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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학급 문집 프로젝트&gt; 2. 수학여행 기행문 by Kimdas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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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7 07: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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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s63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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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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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7: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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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기억에 남을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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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수학여행으로 가장먼저 버스에 타서 약 3시간을 달렸다. </p><p> 약 3시간 뒤 버스안에서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잠에서 깨고 눈을 떠보니 </p><p>눈 앞에 화성행궁이 있었다. 버스에서 내리고 친구들과 추억을 남길 단체사진을 찍고, 모둠별로 다니기 시작했다.</p><p>미션을 하려고 계단을 계속 타는데 운동을 하는 것 같아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았다. 몇 분 뒤에 모여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p><p>에버랜드의 입구만 봤는데 엄청엄청 설렜었다. </p><p>모둠별로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놀기 시작했을때 우리모둠은 1모둠 친구들과 함께 아마존을 탔다. 사람도 별로 없고 물도 맞아서 시원하고 좋았다.</p><p> 이후에 놀이기구를 더 타고, 밥도 먹으니까 저녁이 되었다.</p><p> 아마존을 4번정도 탔는데 마지막으로 탔을때 흠뻑젖어서 찝찝했지만</p><p>모이기로 한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 모였다. </p><p>숙소로 가면서 에버랜드에서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생각을 하다보니 버스가 숙소로 도착해있었다.</p><p> 숙소에서 씻고 자니 벌써 아침이 되어있었다. 아침밥을 먹고 민속촌으로 가는길에는 민속촌이 엄청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놀이기구와 간식,인형뽑기 등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지만 모둠친구들과 놀아야하니 인형뽑기를 하지않았다. 민속촌에서 점심을 먹고나서</p><p>소와 닭을 보고 미션도 했다. 그렇게 모둠원들과 놀다보니 학교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아쉽기도했는데 젤라또를 먹고 친구들 간식을 뺐어먹다보니 버스에 타서 집으로 갈 시간이 빨리도 왔었다. </p><p>버스에서도 친구들과 작게 얘기를 하고, 노래를 듣다보니 어느새</p><p>익숙한 우리동네로 와있었다. 학교로 돌아와서 작년 담임선생님께 가보기도 했고, 엄마께 안부도 전하고 이모와 함께 집으로갔다.</p><p>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추억도 남기고 즐거워서 더 기억에 남는다.</p><p> 나중에도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며 놀다가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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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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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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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월16일! 오늘은 바로 수학여행 가는 날! 일주일 전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한 번뿐인 초등학교 수학여행! 벌써 수학여행 당일의 아침이 되었다. 반에 들어가니 빨리도 와있는 우리 반 친구들. 빠르게 버스 탑승!</p><p>이젠 무한의 기다림. 멀미하긴 했지만 너무나도 설레는 수학여행!</p><p> 친구들이랑 수다떨다보니 도착한 수원화성행궁!!</p><p>먼저 근처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밥은 나쁘지 않았다. 먹고 모둠원 친구들과(김세현,배지현,최다경,</p><p>이은빛나,이소미)수원화성행궁에 들어갔다.</p><p> 먼저 좌익문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수원화성행궁을 들어가자마자 딱 생각난 말은 </p><p>'멋있고 너무 웅장하다.'라는 것이다.좌익문 외에도 중양문,봉수당,득중정,장락당 등을 보는데</p><p>'하나하나 다 너무 웅장하고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에게는 쉽지않은 미로한정 올라가기! 모둠원의 도움을 받으며 올라가는데 성공! 미로한정에서는 단체사진을 찍고 내려왔다.</p><p>그리고 더 둘러보고 에버랜드로 향했다.</p><p> 드디어 에버랜드에버랜드! 너무 기대가 됐다.가서 표를 끊고 입장했다.</p><p>유라네 모둠이랑 아마존으로 갔다! 길고 긴 대기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p><p>탑승했다. 옷에 물이 젖을거 같아 우비까지 입어보았지만 예상대로 </p><p>바지에 물이 튀었다.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p><p> 다음은 썬더폴스로 향했다.제일 기대했던 썬더폴스! </p><p>썬더폴스도 얼마 안돼서 탑승했다. 평화롭게 타고 있었는데 너무 방심한 탓인지 갑자기 뒤로가서 놀라 소리를 크게 질러 목이 쉬어버렸다.</p><p>그리고 티익스를 타기로 했지만 멀미가 심했던 탓인지 세현이랑 빛나랑 나는 티익스가 타기 삻어졌다. 그래서 소미랑 다경이민 티익스를 탔다.</p><p>그리고 밥도 먹고 에버랜드를 즐기다 보니 숙소에 갈 시간이 되어서 숙소로 이동했다.</p><p>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생각보다 낫배드였다. 밥을 먹고 민속촌으로 갔다.</p><p> 가서 바이킹을 탔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민속촌을 둘러보다가 칠곡으로 내려왔다. '이번 수학여행 너무 재미있었고 안전하게 다녀와서 다들 고마워&gt;&l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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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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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수학여행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175188</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4월 18일이 드디어 왔을 때 나는 너무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 버스에 타자마자 오늘 만큼은 애들이랑 다투거나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버스를 1시간 40분 타고 괴산 휴게소에 갔다가 다시 1시간이 넘도록 기다려서 수원 화성에 도착했다. 수원화성에 들어가서 수많은 도장을 찍었다. 그 도장 중 내가 찍은 두장은 좌익문, 중앙문, 봉수당, 득중정, 장락당이었고 관련 설명을 들은 뒤 애들이 모이자 다음 목적지인 에버랜드로 이동 했다. 내리자 마자 유라네 모둠이랑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제일 먼저 아마존에 도착하였다. 우리가 이렇게 빨리 도착한것도 다 우리 이모덕분이라는 것을 느꼈다.</p><p>그리고 우리 1모둠인 나 세현 소미 지현 이빛나는 엄청 많은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 놀이기구의 이름은 선더폴스 T-express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p><p>또 T-express를 탔는데 T-express를 탈 때는 세현 지현 이빛나는 무서워서 밖에서 기다리고 나랑 소미는 같이 줄을 스면서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차례 타다가 3,2,1 땡! 이라는 신호와 함께 우리는 아파트 20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탈 땐 쫌 무서웠지만 다 타고 내려 왔는데 4반 애들이 무섭냐고 물어서 내가 좀 무서워 라고 대답해주고 소품샾에 가서 애들이랑 놀고 출출해서 소시지도 먹고 슬러시도 먹고 다시 T-express를 타러 갔다가 저녁 우동을 먹고 바오 하우스로 모여서 숙소로 가서 씻고 내 애착인형과 함께 잤다. 그다음 아침 나는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 한국 민속촌으로 간 다음에 거기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놀다가 미션도 clear하고 화장실을 갔다가 석적초로 다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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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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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행복했던 순간</title>
         <author>cgsjes906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175209</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등교하니 친구들이 떠드는 소리로 가득찬 6학년 복도. 나도 첫 1박2일로 수학여행을 가니 흥분됐다. 교장 선생님 말씀을 듣고 버스에 탔다. 친구와 음악을 감상하며 식당에 도착했다. 식당 음식이 우리학교 급식처럼 맛있었다. 다 먹고, 정리하고 모둠 친구들과 수원화성에 갔다. </p><p>수원화성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미션도 완료했다. </p><p>수원화성을 떠나고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아찔한 놀이기구를 우리가 직접 타서 너무 기뻤다.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먹고, 웃고,놀이기구를 타다 보니 벌써 갈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숙소에 가서 방 친구들과 샤워를 하고 재밌게 이야기하다가 잠을 잤다.                                 </p><p>다음날 아침, 친구들과 한국민속촌에 가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밥을 먹고 미션을 수행했다.</p><p> 민속촌에서 새로운 체험을 해보니 기분이 좋았다. </p><p>벌써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쉽지만 친구들과 여러 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와서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첫 수학여행 너무 좋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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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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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친척들</title>
         <author>cgsjes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175222</link>
         <description><![CDATA[<p> 4월 16일에 나와 부모님과 같이 강릉에 계시는 친척들을 만나러 갔다. 먼저, 우리는 강릉의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 갔다. 우리집에서 강릉까지 가는 데 4시간 넘게 걸려서 조금 힘들었지만 강릉에 갈 생각에 조금 설레었다.</p><p> 그렇게 우리는 산소에 도착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서 인사하고, 우리는 친척들을 만나러 강릉에 있는 펜션에 갔다. 나는 친척들을 만나러 갈 생각에 너무 설레었다.</p><p> 펜션에 도착하고 친척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자 엄청 반가웠다. 우리는 펜션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친척들과 같이 놀았다. 친척들과 같이 노니 너무 재미있었고, 친척들과 같이 노니 어느새 밤이 되어서 침실로 가보니 침실이 엄청 넓었다. 다른 침실도 가봤는 데 이 침실도 엄청 넓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씻고 잤다.</p><p> 다음 날이 되자 우리는 아침을 먹고 친척들과 강릉에 있는 바다에 갔다. 강릉 바다가 정말 아름다웠다. 그리고 친척들이 물수제비를 하고 있었다. 친척들이 물수제비를 했는데 엄청 잘 해서 놀라웠다. 나도 물수제비를 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안 됐다가 연습하니 물수제비를 잘 하게 되어 너무 기뻤다.</p><p> 그리고 다시 강릉 펜션에 갔는데 펜션에서 나가야 할 시간이 돼서 짐을 싸고 펜션을 나갔다. 그리고 우리는 막내고모 집으로 갔다. 막내고모집에 가니 우리집보다 더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막내고모집에서 자고 일어나 아침밥을 먹은 후, 나는 막내고모랑 같이 사는 사촌 형이랑 놀았다. 원래는 사촌 누나도 있었는데 바쁜 일이 있어서 놀지 못했다. 그래도 사촌 형이랑 놀아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강릉 시장에 갔다. 강릉 시장에 가니 집에 갈 시간이 된 것 같아 우리는 우리 집으로 갔다. 집에 오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 힘들었지만 강릉에 친척들을 만나 같이 논게 너무 재미있었고 나중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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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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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무슨 일이 이어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175890</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창문을 보고 있었다. 어떤 차가 사고가 났었다 그걸 보면서 많이 다치진 않았겠다고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친구들과 얘기하다 보니. 벌써 수원 화성에 도착했다 호텔에서 밥의 먹고 수원 화성 앞에서 사진도 찍고 모둠끼리 흩어졌다. 우리는 수원 화성을 보며 정조가 이걸 어떻게 지었는지 생각난다. 그리고 계속 돌아다니니깐 외국인 투어가 보였다</p><p>나는 수원 화성의 외국인이 많이 오내라고 생각했다 이제 수원 화성이 끝나고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대박 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마존의 탔다. 아마존이 물이 많이  안 튄다고 생각할 때 어때 물이 옷에다 튀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추웠다. 다음으로 비용 열차를 탔는데.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또 타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다음으로 아마존만 계속 탔다.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짐의 풀고 씻고 TV를 보다가 10시 29분에 불을 끄고 취침했다. 일어나니 6시 30분이었다. 그래서 씻고 TV를 보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우리 방에 들어와 오셔서 조식을 먹을 테니까 몇 시까지 나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와서 밥을 먹는데 밥이 살짝 맛이 없었다. 그래서 밥을 조금만 담았다. 밥을 다 먹고. 준비를 하고 한국민속촌으로 출발했다. 민속촌에 와서 놀이기구를 못하고 밥을 먹고 미션을 했다. 미션은 민 조와 대가의 차이점. 공통점이었다 다 적고 민속촌 부채 입체 마그넷을 샀다 그리고 학교에 돌아와. 실내화가방을 가지고집에 가서 바로 잠에 들어 버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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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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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1박2일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905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04525</link>
         <description><![CDATA[<p> 4월 16일(수요일)에 수학여행이어서 나는 학교에서 수원화성행궁으로 갔다. 수원화성행궁에 11시 30분에 도착해서 내 모둠원들과 신풍루로 들어가자 웅장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중양문을 지나고 봉수당을 지나니 미로한정이 보여서 올라갔는데 경치가 엄청나게 멋있었다. 수원화성행궁에서 에버랜드로 가니 벌써 2시였다.</p><p> 에버랜드에서 내 모둠원과 다경이네 모둠과 같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생각보다 줄이 짧아서 빨리 탔다. 탔을 때 왠지 모르게 무서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타니 재미있었다. 다음으로 비룡 열차를 탔다. 근데 나는 금오랜드에 있는 청룡 열차를 많이 타서 안 무서웠다. 그다음으로 바이킹 같은 건데 360° 회전하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렇게 안 무서웠는데 오빈은 엄청 무서워 했다. 그리고 뽑기방을 갔는데 오빈이 빵빵이 인형을 2,000원으로 뽑았다.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은 또 아마존을 타러 갔다. 타고 왔는데 줄이 짧아서 한 번 더 타고 나니 모일 시간이 다 되어서 리프트를 타고 갔다. 경치를 보니 오후보다 저녁 경치가 정말 아름다웠다.</p><p> 그리고 숙소에 도착했는데 룸메이트가 나와 친한 친구들이어서 정말 좋았다. 숙소에서 수다도 떨고 웃음참기 영상도 보면서 즐겁게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밥으로 모닝빵에,밥,불고기 등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p><p> 한국민속촌을 갔는데 친구들은 귀신의 집을 간다고 해서 나는 좀 무서워서 앞에서 기다렸다. 근데 친구들을 보았는데 좀 화나고 당황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만나서는 화가 많이 났는지 보고도 모른 척했다. 그때 나는 아주 당황스럽고 놀랐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모이라고 하셔서 선생님이 친구들을 화해시키셨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민속촌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미 소와 송아지를 보았다. 정말로 신기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가까이 소를 보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송아지를 보고 시간을 보니 모일 시간이어서 장소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정말 시원하고 젤라토여서 쫀득쫀득했다. 그리고 버스에 와서 자다 보니 벌써 도착해 있었다. 조금 아쉽지만 즐거운 수학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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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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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즐거웠던 곳</title>
         <author>cgsjes9048</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04953</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대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가장 처음으로 간 곳은 수원에 위치한 수원화성이었다. 수원화성은 성벽이 총 5.7km에 달하며, 여러 드라마와 영화를 찍은 장소이기도 하다. 우리 모둠은 미로한정에 올라가 아래경치가 다 보이게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예쁘게 찍혀서 만족스러웠다. 수원화성행궁을 다 둘러보고 난 뒤,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행궁에서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다.</p><p>에버랜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어서 길을 못찾고 헤맬 뻔 했지만 다경이네 이모 덕분에 길을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에버랜드의 상징인 티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빠른 속도와 77도 낙하각도로 비명소리를 들어보면 사람이 내는 소리가 아닌것 같았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p>둘째날에는 한국민속촌에 다녀왔다. 민속촌에서 점심을 먹기 전까지 자유롭게 둘러보아도 된다고 하셔서 놀이기구를 탔다. 우리 모둠은 바이킹을 탔다.</p><p>사실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에서 다른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다. 한국민속촌은 조선시대 마을을 재현한 테마파크이다.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있는 곳도 여럿있었다.</p><p>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연자방아를 지나 민가와 대가의 설명도 지나면 있는 정자였다. 정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수학여행 워크북을 완료하였다. </p><p> 비록 짧은 1박 2일 수학여행이었지만 즐거웠다. </p><p> 얘들아,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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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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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여행</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0826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맨 처음에 버스를 타며 갈 때 바깥 풍경을</p><p>봤는데, 바로 옆이 절벽이라 나는 식겁했다.</p><p>버스를 정말 오래 타고 수원 화성 쪽에 도착했다.</p><p>우리는 수원 화성 근처에서 외국인을 만나 사진도 찍었다. 그러고 난 뒤, 식당으로 이동하는데 골목길 풍경이 너무 예뻤다. 한국에서 보던 것과 달리 일본이나 베트남처럼 꾸며져 있었다. 건물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다가 음식을 다 먹고, 모둠원들과 모여 과제를 하려고 맨 처음에 방문한 곳은 좌익 문 이다. 왜냐하면 수원 화성 입구에 가자마자 커다란 문이 있었는데, 그게 좌익 문이었기 때문이다. 근데 그 옆에 그에 대한 설명이 없어 계속 찾다가 뺑뺑이를 돌았다. 힘들다고 생각했을 때 도장을 찍고, 어진을 찾으려고 계속 돌아다녔다.</p><p>미로 한정도 갔는데, 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진짜 오래전 같다고 느끼며, 풍경을 찍었다. 어진인 화령전을 찾아 워크북을 완료하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모였다.</p><p>  두 번째 장소인 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 줄을 서 있다가 티켓을 차고, 단체 사진을 찍고, 우리는 다른 모둠원과 아마존을 같이 타려고 스카이 웨이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처음에 나는 안 탄다고 했다. 왜냐하면 너무 무서워 보였기 때문이다. 근데 마음을 다잡고 도전한 뒤 풍경을 보고 감탄하는 것은 시작이었고, 마지막을 너무 무서웠다.</p><p>타고 내려온 뒤 아마존으로 향하였다. 나는 물이 튀기지 않는 자리에 앉아서 다행이었다. 타고 난 뒤, 비룡 열차를 타러 갔다.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 그다음으로는 매직 스윙을 타고, 또 아마존을 타러 갔다. 좌석 덮개를 벗기지도 않았는데 물이 너무 많이 튀겼다. 이왕 젖은 거 다 젖자는 생각으로 다음에 한 번 더 탔는데 덮개를 벗겼다. 근데, 물이 너무 많이 와서 나는 후회를 하였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KFC로 갔지만 간식을 많이 먹어 별로 배고프지가 않아 조금만 먹고 아마존을 타러 갔다. 아마존을 다 타고 친구들과 모여 버스에 다리가 아파 버스 좌석에 바로 앉았다. 숙소에 가서 나는 룸메이트 친구와 씻고, 같이 잤다. 다음 날 아침 조식을 먹고 한국 민속촌을 둘러 보고, 점심을 먹고 과제를 수행한 뒤, 안전하게 학교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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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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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0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19489</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을 가는 버스를 탔다. 어떤 친구들은 기대되서 잠을 못 잤는지 자는 친구들도 있었고, 이야기하는 친구들도 많았다. 노래를 듣는 친구들도 많았다. 나는 그 중에 노래를 듣던 친구였다.</p><p> 나는 인생 처음으로 수학여행을 간다는 생각에 신이 났다.</p><p> 약 3시간 후, '수원화성행궁'에 도착했다. 수원화성행궁은 너무나도 커서 길을 잃어버릴까 봐 떨리고 무섭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었다.</p><p> 구경이 끝난 후, 모두 제시간에 모여 버스를 탔다.</p><p> 약 30분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인 '에버렌드'에 도착했다. 에버렌드에는 다양한 놀이기구가 많아서 이것저것 탈 게 많았지만, 줄이 길어서 30분 동안 기다린 놀이기구도 있었다.</p><p> 첫 번째로는 후룸라이드와 거의 똑같은 '썬더폴스'를 탔다. 뒤로도 떨어지고, 앞으로도 떨어지니 너무 무서워서 타면서 운 기억이 난다.</p><p> 두 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동그랗게 앉아 10명씩 타는 출렁출렁거리는 배를 탔다.</p><p> 세 번째로는 '피터팬'을 탔다. 가운데에 해적선이 있고. 길게 뻗어져 있는 팔 같은 철의 끝엔 미니 해적선들이 있었다. 1개당 2명씩 타고 해적선이 점점 돌아가기 시작했다. 팔을 뻗고 타니 정말 재미있던 기억이 난다.</p><p> 마지막으론 비룡열차를 타러 갔다. 어린 아이들이 탈 수 있는 어린이 롤러코스터인데, 나는 무서워서 팔도 들지 못했다. 내 옆에 있는 6살짜리 유치원생은 팔을 벌리고 타서 나는 정말 신기하다고 느꼈다.</p><p> 노는 시간이 끝나고, 반 친구들이 모두 바오하우스로 모여 버스를 타고 숙소로 향하였다. 숙소는 마치 내 집처럼 따뜻하고 아늑했다.</p><p> 다음날 아침, 얼른 씻고 준비를 마쳐서 R(레스토랑)층에 있는 식당으로 향하였다. 레스토랑에서 나온 밥은 태어나서 가장 맛있었던 밥 같았다. 밥을 다 먹고 L(로비)층에 모여 버스를 타러 갔다.</p><p> 약 30분 후, '한국민속촌'에 도착했다. 한국민속촌으로 들어가 안을 보니,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될 정도로 이쁜 옛날 집들이 상점으로 되어있던 것이다.</p><p> 그곳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놀이기구들이 여러개 있었다. 나는 그중에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한 번 타고 속이 울렁거려서 화장실 간 건 비밀이다.</p><p>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아까 속이 울렁거려 화장실을 갔다와서 그런지 밥이 잘 넘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배가 고프긴 했기 때문에 밥을 꾸역꾸역 입에 집어넣었다.</p><p> 밥을 다 먹은 다음, 남은 시간동안 민속촌에서 기념품들을 샀다. 내가 산 기념품들이 매우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p><p> 이제 갈 시간이 되어 친구들이 모두 모였다. 약 3시간 후, 학교로 도착했다. 친구들과 인사를 마친 다음, 나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향했다.</p><p> 계속 발이 아파서 집으로 가 발을 확인해보니, 진물이 나있었다.</p><p>그만큼 많이 걸은 것 같았다.</p><p> 지금도 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던 첫 수학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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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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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어떤 일이 일어날까?&quot;</title>
         <author>cgsjes905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2369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드디어 수학여행 가는 날이다!"나는 아침부터 들떴다. 어제 침 챙길 때 책가방처러럼 매는 가방을 가져가고 싶었는데 물건이 많은 것 같아서 옆으로 매는 가방을 가져가기로 했다. 학교 갈 때 아빠가 차로 태워 주셨다. 교실에 도착했다. 마음공책을 쓰고 운동장에서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수학여행 처음 목적지인 수원화성행궁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수원화성행궁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먹고 수원화성행궁에서 모둠끼리 다녔다.</p><p>  들어가자마자 좌익문 도장 찍는 곳이 있었다. 근데 줄이 기차처럼 길었지만 이따하면 더 늦게 할까봐 기다렸다. 모둠원이 도장을 다 찍고 설명을 적어야 하는데 설명이 어딨는지 몰랐다. 모둠원들이 일단 넘어가자고 했다. 걷다가 외국인들도 있었다. 내가 모둠원한테 "내가 인사 해볼까?""에이,하지마""아니야,나 해보고 싶어ㅋㅋ"라고 말하고 내가 외국인에게 "헬로우"라고 했는데 외국인분들이"헬로우"라고 인사해주었다. 또 내가 "헬로우"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라고 하신 외국인분들도 있었다. 인사를 받아주니 왠지 기분이 짜릿했다. 그다음 중양문 도장 찍는 곳에 갔다. 도장을 찍고 주변을 둘러보니 설명문이 있었다. 나는 모둠원들에게 "우리 처음 문장 적자"라고 했고,"그래"라고 모둠원들이 말했다. 그리고 중양문 봉수당,득정중,장락당의 도장을 찍었는데 득중정은 설명이 어딨는지 몰라서 못 적었다. 그리고 미로한정에 올라갔다. 사진을 찍으려는데 먼저 찍고 있는 다른 모둠이 있어서 기다렸다가 찍었다. 찍고 우리반까지 모여 드디어 에버랜드에 갔다.</p><p>  "아 드디어 에버랜드 간다!!!" 입장전 왜 기다리는지 모르겠지만 좀 기다렸다. "와 드디더 입장!!"우리 모둠은 먼저 유라네 모둠과 아마존을 타기로 했다. 엄마가 어제 우비를 사주셨다. 어제 밤에 "엄마 나 한 번 입어볼께""아니야 내일 입어""알았어" 나는 후회했다. '아,미리 뜯어볼 걸,왜 안뜯었지?'뜯으니까 조금 작고 완전 비닐이고 일회용이였다. 조금 짜증났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아마존을 타게 되었다. "아,재밌겠다"아마존을 탔는데 파 한쪽이 거의 다 젖었다. "으,내 팔"그리고 우리는 썬더폴스를 탔다. 아마존도 그렇고 썬더폴스도 거의 한 시간 반을 기다렸다. 나는 또 일회용에 쌩 비닐옷을 입고 탔다. "재밌겠다,그치?""어"말하고 바로 뒤로 내려갔다. "아~~~~~~""야~~~~~" 나는 하이라이트 나오기 전까지 거의 비닐 옷 모자를 쓰고 있었다. 근데 마지막 하이라이트에서 모자를 안 써버린 것이었다. "으아~안 돼.내 머리ㅠ"나는 머리가 거의 다 젖었다. 아무것도 안 입은 빛나보다 내가 더 많이 많았다. 나는 원래 티익스같은 무서운 것은 긴 고민 끝에 탈 때도 있고 안 탈 때도 있는데 거의 다 탄다. 나는 바로 티익스를 탄다고 했다. 다경이랑 나만 탔다.대기시간이 다른 놀이 기구들은 거의 다 길었는데 티익스는 대기시간이 30분이였다. "다경아, 대기시간 30분 이래.우리 빨리 탈 수 있겠다.""그러니까""근데 왜 30분 밖에 안 되지?"나는 줄을 기다리면서 티익스를 몇 명이 동시에 타느지 보았다. 내가 세리기론 약 36명이었다. "아,그래서 빨리 빠지네"우리. 차례가 왔다. "다경아,우리 손 들자""나 무서운데""그럼 나는 손들게""야~~~~""아~~~~~"다 타고 난 후 나는 말했다. "와,재밌네"우리는 한 번 더 탔다. 나는 이번엔 전보다 손을 더 많이 들었다. 그리고 우린 저녁을 먹고 숙소로 갔다. </p><p>  우리 방에는 3명이여서 싱글침대,더블 침대가 있었다. 근데 나랑 가윤이가 싱글침대에 자고 싶다고 했다. "그럼 우리 가위바위보 하자.""그래""가위바위보!"내가 이겼다."아싸!"그래서 난 싱글 침대에서 자기로 했다. 자기 전에 가운이가 조식 시간이 7시 30분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7시에 일어났다. 그런데 소윤이가 선생님께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우리 조식 8시 30분이래"뭐???"그래서 쉬다가밥 먹고 나갈 준비 하고 조식 먹고 민속촌에 갔다.</p><p>   민속촌에 가다보니 점심시간 이여서 점심 먹고 놀이기구를 좀 타다가 미션하고 내 민속촌에 있는 동안 츄러스에 정신 팔려 있었다. 시간 다 되서 우리 반이 모였는데 기념품 산 애들이 있었는데 기념품들이 너무 귀여웠다. 나는 기념품을 하나도 못 샀다. "나도 기념품 살걸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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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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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905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23810</link>
         <description><![CDATA[<p>74월16일날 수학여행에 갔다. 버스에선 친구들과 말도하며 가고있었다. </p><p>친구들과 노래도 듣고 수다를 떨다보니 벌써 괴산휴게소에 도착해있었다. </p><p>화장실에 갔다 바로 버스에타 또 다시 경기도 용인으로 출발헸다.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2시간도 잛은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 했다. 친구들과 또 말을 하다보니 수원 화성행궁에 도착하였다.</p><p> 그리고 우리반 끼리</p><p>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화성행궁으로 들어가서 화성행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도장을 찍었다. 산에있는 미로한정도 가보고, 그런대 날씨가 너무</p><p>더웠다. 그리고 화성행궁은 정말 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이제 반끼리</p><p>모여 에버랜드로 출발하였다. 수요일이라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p><p>티켓을 받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갔다. 단체사진을 찍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아마존을 타며 직원분들의 말을 들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p><p>8시30분 까지 한다는 것알 듣고, '늦은 시간까지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싶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공연 하는 걸 보았다. 가서 같이 놀고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하였기</p><p>때문에 놀진 못하였다. 식당은 kfc의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난뒤, </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2번 더 타고 올라가는 리프트를 타고 반친구들 끼리 모였다. 반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 버스를 타러 조금 내려갔다. </p><p>에버랜드에서 뛰고 버스를 타러 걸어갈때도 발을 써서 발이 너무 나도 아팠다.</p><p> 버스에 앉으니 쪼금 나아졌다. 버스를 타고 5~10번정도? 지났을때</p><p>호텔에 도착하였다.  선생님께서 호텔 카드키를 나누어 주시고 숙소에서 같이자는 친구들끼 올라갔다. 나는 숙소에 올라가 도착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있기도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정말 재미 있을것만 같았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벌써 잘시간이 다가 왔다</p><p>점점 잠이 들었고 다 같이 잠에 들었다.</p><p> 다음 날 다 같이 일어났는데 6시 55분에 다 같이 잠에서 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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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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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1박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23843</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수원화성에 가고 있었다. 나는 김도현과</p><p>같이 노래를 듣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수원화성에</p><p>도착했다. 일단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미션을 해결하고</p><p> 사진도 찍었다. 정말 신기했다. 다음으로 에버랜드에</p><p>갔다. 마음껏 놀 생각에 설렜다. 일단은 썬더폴스를</p><p>탔다. 앞으로 잘가다가 갑자기 뒤로가서 깜짝놀랬다.</p><p>놀이기구가 고장난줄 알았다. </p><p>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평일이어서 </p><p>그런지 줄이 짧았다. 탔는데 무척 재미있었다.</p><p>그래서 한번더 탔는데 꿀잼 이었다.</p><p>그다음 밥을 먹었다. 에버랜드여서 그런지 맛있었다.</p><p>그다음 비룡열차를 타고 광장에 모이려고 했는데</p><p>갑자기 모둠원인 최다솔이 사라졌다.</p><p>일단 최다솔에게 내가 전화했다. </p><p>그다음 최연수가 최다솔을 찾으러 갔다.</p><p>나는 무서워서 식겁했다. 다행히 최다솔을 찾았다.</p><p>다른반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 친구들도 몰랐다.</p><p>그 때 선생님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라고 하셔 </p><p>타고 올라갔다. 찾아서 다행이었다. 그다음 </p><p>숙소에서 잠을자고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p><p>식당에 7시50분에 갔는데 중학생이 있었다.</p><p>그래서 숙소에 있다가 선생님이 나오라고 할때</p><p>나가서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다.</p><p>그다음 나와서 한국 민속촌에 갔다.</p><p>일단 거기에 바이킹이 있어서 중앙자리 2번째자리에 탔는데 </p><p>85도 정도 올라간거 같다. 쌀뻔했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더 탔다.</p><p>이번에는 중앙 3번째 자리 에 탔는데 90도 된것 같았다.</p><p>e월드의 100배 무섭다. 그러고 나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집에 왔다.</p><p>너무 아쉬웠다ㅠㅠ  다음에도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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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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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곳에서 무슨일이 있을까?</title>
         <author>cgsjes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24030</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4월16일, 그때가 바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다. 우리 반 모둠은 김도현,박주한,우현우,최다솔,나 이고, 숙소 룸 멩,트는 김세종,윤지우,나,한정우이다.</p><p>8시 20분이 되자 친구들이 대부분 왔었고,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친구들과 운동장으로 갔다. 운동장에는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걸 듣고, 버스로 갔다. 버스에서 처음에는 음악을 듣다가, 옆에서 주한이와 같이 음악 맞히기 놀이를 했다. "어.. 잘 모르겠는데?" "정답은 ~이야." 그렇게 계속 하다보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그렇게 계속 가다가 휴게소에 도착했다.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 지금 갔다오세요." 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화장실을 갔다왔다. 그렇게 다시 버스로 돌아왔다. 나는 다시 주한이랑 음악 맟히기 놀이를 했고, 다른 친구들은 보니까 전부다 이야기를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자고있었다. </p><p>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모둠끼리 사진도 찍고, 친구들도 다 와서 들어갔다. 수원화성에는 도장 찍는게 있어서 친구들 거의 모두 자기가 먼저 찍갰다고 달렸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도장을 찍고, 우리 모둠이 도장을 찍을 때 까지 기다리다가 친구들 다 찍고 밑에 설명을 적으려는데.. "얘들아, 밑에 설명적는게 있는데 어디있어?" "어.. 글쎄?" 그렇게 첫번째 도장은 설명을 못적었고,두번째 도장은 "이거 설명 아니야?" "여기 위에 적혀있는 걸로 봐서는 아닌것 같은데?" 그래서 두번째 도장도 설명은 적지 못했다. 앞으로 계속가보니 집이 있었는데 다른반 모둠이 알려주어서 옆에 숨겨진 도장찍는 곳을 알려주어서 우리 모둠 전부 도장을 찍을수 있었고, 근처에 도당에 적힌 문에 관한 글도 있어서 설명을 처음으로 적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은 미로한정에 갔다. 가서 도장은 없어서 못찍었지만, 사진을 많이 찍었다. 미로한정에서 내려오고, 다른 모둠이랑 걷다가 나머지 도장을 모두 찍고 돌아왔다. 버스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에버랜드에 간다. 가는 동안에는 벌로 시간이 안 걸려서 그냥 누워서 있었다.</p><p>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표를 받고 기다리다가 들어가서 친구들과  먼저, '썬더포스'라는 놀이가구를 탔다. 타는 데 오래걸렸지만 재미있었다. 특히 마지막에 내려가기전에 밑을 봤더니..</p><p>우리집이 13층이지만 더 높은 곳에서 내려간것같았다. 다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었고, 타는데 옷이 다 젖었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모둠친구 모두 같이 한번 더 타고, 시간이 다되어서 가야되는데 길을 잃어 버려서 막 돌아다니다가 케이블카 같은 걸 탔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튼 그렇게 타고 다시 모였다.</p><p> 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숙소로 간다! 가는 동안에는 풍경을 보다가 숙소에 도착했다. 밖에서 키를 받을때까지 기다리는데 우리 방 모둠이 번호가 높아서 그런지 키를 마지막에 받았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에 도착해서 누가 어떤 침대를 쓸지 정하고 또 가위바위보로 씻는 순서를 정하여 씻었다. 창문 풍경을 보니까 우리집이랑 다르게 정말 예뻤다. 한명씩 다 씻고 조금 놀다가 다 같이 잠이들었다.</p><p>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먼저 옷을 갈아입고 양치질도하면서 준비를 하고있었다. 시간이 조금지나서 방 모둠 친구들이 전부일어나고 준비를 다 한뒤에 아침을 먹으러 내려갔다. 밥을 다 받고 밥을 먹을때 이야기도 같이 하면서 있다가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숙소에서 기다리다가 문자가 와서 숙소를 떠날 시간이되었다. "벌써 숙소를 떠나네..조금 아쉽다." "그러게..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등 이야기를 하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그리고 기다렸다가 버스를 탔다.</p><p> 이제 우리는 민속촌으로 갔다. 친구들이 말하는 걸 들었는데 민속촌에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놀이기구가 있다고 하여서 기쁜 마음으로 버스에서 기다렸다. 이제 도착하고나서 지도를 받고 에버랜드 모둠들이 다시 같이 모여서 다른거는 말고 바로 놀이기구가 있는 곳으로 하였다. 서로 무엇을 탈지 고민하다가 바이킹을 탔다. 그렇개 계속 타고나서 우리는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서 밖으로 나가니 우리 모둠원들이 문제를 풀고 있었다. 그렇게 직접 찾아가서 해야하는 문제를 풀고, 시간이 남아서 기념품을 샀다. 그러고 나니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도착 장소에서 기다리다가 친구들도 다 모이고 조금만 더 있다가 다시 석적초등학교로 돌아가기위해 버스를 탔다.</p><p> 이제 우리는 석적초등학교로 돌아간다. 겉으로는 괜찮은척 있었지만 마음으로는 '벌써 다시 떠나네.. 재미있었는데 아쉽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버스를 타고 돌아갈때는 뭐 아무생각 없이 폰을 조금 보다가 머리가 아파서 누워서 있었다. 누워있는데 벌써 도착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듣고 조금 놀랐는데 '아니 벌써 도착했어?'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우리 반 친구들 모두 나오고, 선생님께 인사를 한 뒤 서로 가방을 챙기고 집으로 돌아 갔다.</p><p> 거의 처음으로 경기도에 가보고 또 친구들과 같이 노니깐 더욱 재미있었다. 갔다오고 나서 에버랜드에 간다는 것만 생각 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른것도 생각이 계속 났다. 수학여행이 빨리 끝나서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추억을 쌓았다는 점에서 이번이 더욱 기억나는 날이 아닐지 생각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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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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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닥콩닥 수학여행 </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8624216</link>
         <description><![CDATA[<p>설레서 이번주 잠을못잤다 오늘 짐을 준비하니깐 수학여행을 실감할수 있었다 학교에서 화성행궁에 가는데 3시간이나 걸렸다 가는길에 애들과 음악 맞추기 개임을 했다 도착하고 모둠친구와 움식점에서 음식을먹었다.</p><p>(모둠친구:나,도현,현우,연수,다솔이다)11시40분부터 1시30분까지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2시부터 7시30분까지 에버랜드에서 노는데 아마존을 2번이나 탔다.티잌스프레스를 타보고 싶었지만 못타는 친구가있어서 못탔다 저녁먹을시간이돼 끼니를 때우고 기념품샵에서 기념품을사고 숙소로갔다 방장,팀장이 모두 네가됐다 너무즐겁다 잠을자고 다음날 조식을먹고</p><p>민속촌으로 갔다 민속촌이라 한옥만있을줄 알았는데 바이킹도있다 민속촌이 빨리끝나 아쉬웠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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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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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기억에 남을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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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우리는 수학여행으로 가장 먼저 버스에 타서 약 3시간을 달렸다. </p><p><br/></p><p> 약 3시간 뒤 버스 안에서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잠에서 깨고 눈을 떠보니 </p><p><br/></p><p>눈앞에 화성행궁이 있었다. 버스에서 내리고 친구들과 추억을 남길 단체  사진을 찍고, 모둠별로 다니기 시작했다.</p><p><br/></p><p>미션을 하려고 계단을 계속 타는데 운동을 하는 것 같아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았다. 몇 분 뒤에 모여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p><p><br/></p><p>에버랜드의 입구만 봤는데 엄청엄청 설렜었다. </p><p><br/></p><p>모둠별로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놀기 시작했을 때 우리 모둠은 1 모둠 친구들과 함께 아마존을 탔다. 사람도 별로 없고 물도 맞아서 시원하고 좋았다.</p><p><br/></p><p> 이후에 놀이기구를 더 타고, 밥도 먹으니까, 저녁이 되었다.</p><p><br/></p><p> 아마존을 4번 정도 탔는데 마지막으로 탔을때 흠뻑 젖어서 찝찝했지만</p><p><br/></p><p>모이기로 한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 모였다. </p><p><br/></p><p>숙소로 가면서 에버랜드에서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생각하다 보니 버스가 숙소로 도착해있었다.</p><p><br/></p><p> 숙소에서 씻고 자니 벌써 아침이 되어있었다. 아침밥을 먹고 민속촌으로 가는 길에는 민속촌이 엄청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놀이기구와 간식,인형 뽑기 등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지만, 모둠친구들과 놀아야 하니 인형 뽑기를 하지 않았다. 민속촌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p><p><br/></p><p>소와 닭을 보고 미션도 했다. 그렇게 모둠원들과 놀다보니 학교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아쉽기도했는데 젤라또를 먹고 친구들 간식을 뺐어먹다보니 버스에 타서 집으로 갈 시간이 빨리도 왔었다. </p><p><br/></p><p>버스에서도 친구들과 작게 얘기를 하고, 노래를 듣다보니 어느새</p><p><br/></p><p>익숙한 우리동네로 와있었다. 학교로 돌아와서 작년 담임선생님께 가보기도 했고, 엄마께 안부도 전하고 이모와 함께 집으로갔다.</p><p><br/></p><p>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추억도 남기고 즐거워서 더 기억에 남는다.</p><p><br/></p><p> 나중에도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며 놀다가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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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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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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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16일! 오늘은 바로 수학여행 가는 날!</p><p>일주일 전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한 번뿐인 </p><p>초등학교 수학여행! 벌써 수학여행 당일의 아침이 되었다. 반에 들어가니 빨리도 와있는 </p><p>우리 반 친구들. 빠르게 버스 탑승!</p><p>이젠 무한의 기다림. 멀미하긴 했지만 너무나도 </p><p>설레는 수학여행!</p><p> 친구들이랑 수다 떨다 보니 도착한 수원화성행궁!!</p><p>먼저 근처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밥은 나쁘지 않았다. 먹고 모둠원 친구들과</p><p>(김세현,배지현,최다경,이은빛나,이소미)수원화성행궁에 들어갔다.</p><p> 먼저 좌익문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수원화성행궁을 들어가자마자 딱 생각난 말은 </p><p>'멋있고 너무 웅장하다.'라는 것이다. 좌익문 외에도 중양문,봉수당,득중정,장락당 등을 보는데</p><p>'하나하나 다 너무 웅장하고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에게는 쉽지 않은 미로한정 올라가기! 모둠원의 도움을 받으며 올라가는데 성공! 미로한정에서는 단체 사진을 </p><p>찍고 내려왔다.</p><p>그리고 더 둘러보고 에버랜드로 향했다.</p><p> 드디어 에버랜드에버랜드! 너무 기대됐다.가서 표를 끊고 입장했다.</p><p>유라네 모둠이랑 아마존으로 갔다! 길고 긴 대기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p><p>탑승했다. 옷에 물이 젖을 거 같아 우비까지 입어보았지만 예상대로 </p><p>바지에 물이 튀었다.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p><p> 다음은 썬더폴스로 향했다. 제일 기대했던 </p><p>썬더폴스! </p><p>썬더폴스도 얼마 안 돼서 탑승했다. 평화롭게 타고 있었는데 너무 방심한 탓인지 갑자기 뒤로 가서 놀라 소리를 크게 질러 목이 쉬어버렸다.</p><p>그리고 티익스를 타기로 했지만 멀미가 심했던 탓인지 세현이랑 빛나랑 나는 티익스가 타기 싫어졌다. 그래서 소미랑 다경이만 티익스를 탔다.</p><p>그리고 밥도 먹고 에버랜드를 즐기다 보니 숙소에 갈 시간이 되어서 숙소로 이동했다.</p><p>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생각보다 </p><p>나쁘지 않았다. 밥을 먹고 민속촌으로 갔다.</p><p> 가서 바이킹을 탔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민속촌을 둘러보다가 칠곡으로 내려왔다. '이번 수학여행 너무 재미있었고 안전하게 다녀와서 다들 고마워&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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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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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389585</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창문을 보고 있었다. 어떤 차가 사고가 났었다 그걸 보면서 많이 다치진 않았겠지라고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 보니. 벌써 수원 화성에 도착했다 호텔에서 밥의 먹고 수원 화성 앞에서 사진도 찍고 모둠끼리 흩어졌다. 우리는 수원 화성을 보며 정조가 이걸 어떻게 지었는지 생각난다. 그리고 계속 돌아다니니깐 외국인 투어가 보였다</p><p>나는 수원 화성의 외국인이 많이 오내라고 생각했다 이제 수원 화성이 끝나고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대박 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마존의 탔다 아마존이 물이 많이  안 튀네라고 생각할때 어때 물이 옷에다 튀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추웠다 다음으로 비용 열차를 탔는데.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또 타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다음으로 아마존 만 계속 탔다.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짐의 풀고 씻고 TV를 보다가 10시 29분에 불을 끄고 취침을 했다. 일어나니 6시 30분이었다. 그래서 씻고 TV를 보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우리 방에 들어와 오셔서 조식을 먹을 테니까 몇 시까지 나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와서 밥을 먹는데 밥이 살짝 맛이 없었다. 그래서 밥을 조금만 담았다. 밥을 다 먹고. 준비를 하고 한국민속촌으로 출발했다. 민속촌에 와서 놀이기구를 못하고 밥을 먹고 미션을 했다. 미션은 민 조와 대가의 차이점. 공통점이었다 다 적고 민속촌 부채 입체 마크넷을 샀다 그리고 학교에 돌아와. 실내역 가방을 가지고집에 갔서 바로 잠에 들어 버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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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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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최고의 여행!</title>
         <author>cgsjes904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395590</link>
         <description><![CDATA[<p>현재시각 8시50분, 우리 반 친구들은 수학여행을 나설 채비를 한다. 흥분하는 친구들,그리고 떨려하는 친구들도 보였다. 우리 반은 버스를 탄다. 이번 수학여행은 수원화성,에버랜드,민속촌이다.1박2일인 만큼 나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즐거운 마음이 앞서긴 했지만 집을 떠나는 것이기도하니 떨리기도 했다. 출발이다!난 점점 멀어져가는 학교를 보며 웃었다. 버스에서 난 옆자리인 현우와 떠들며 같이 노래도 들었다. 잠시 눈을 감고 창을 보니 괴산이다.우리는 괴산 휴게소에서 도착했다.우린 거기서 화장실을 다녀왔다가 다시 버스에 탔다.충주,이천 나는 표지판을 보고 다왔다는걸 직감했다. 도착이다! 11시40분, 우린 장정 끝에 수원화성에 도착했다.일단 밥을 먹고 안으로 들어갔다.난 후르츠가 맛있었다.암튼 우린 내부로 들어가 도장미션을 하러 갔다.그 중에서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나,다솔,연수는 계속 사진을 찍었다.하지만 나머지 모둠원들 빨리가자고 재촉했다.그래서 사진을 조금만 찍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미로한정은 포기할 수 없었다. 미로한정은 정조의 지혜가 담겨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멋진 곳이라고 했는데, 진짜였다! 그렇게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에 탔다. 그리고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에버랜드! 에버랜드는 여러가지 놀이기구와 사파리가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놀이공원중 하나이다. 드디어 도착! 나는 흥분해 소리를 질렀다. 우리모둠은 곧장 썬더폴스로 갔다. 썬더폴스는 물배인데 생각보다 무서운 부분이 많아서 타게 되었다.그렇게 줄을 슨지 한 시간! 드디어 썬더폴스를 탈 수 있었다.처음엔 올라갔다가 구불구불 코스를 지나서 뒤로 떨어진 후,다시 올라갔다가 떨어진다.우리의 다음 코스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인데,주한이가 길을 잘못가 잠깐 지체되었다. 우린 가는 길에 슬러쉬도 사 먹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찾았다!난 거기에 있는 대나무에 석적초라고 적어주었다. 40분 정도 지나니 우리가 탈 수 있었다. 이리저리 부딪히는 놀이기구이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한 번더 탔다. 그 후로 빙빙도는 놀이기구와 비룡열차를 타고 바오하우스로 가려는데 갑자기 다솔이가 사라졌다! 다행이 연수가 찾긴 했는지만 울고 있었다. 우리는 바오하우스로 가는 캐이블카를 탔다. 정말 무서웠다! 버스를 타고 우린 숙소로 갔다. 내 룸메는 정후,병철,동윤이었다.숙소에서 tv도 보고 진겜도 하며 놀았다. 그렇게 잔 후, 방에서 나와 조식을 먹으로 갔다. 조식의 맛은 나쁘지 않았다. 밥을 다 먹고 짐을 챙긴 후 버스를 타러 갔다.우리의 다음 행선지이자 마지막 코스인 민속촌에 가기 위해서이다. 여러가지 볼 거리와 놀이기구가 있는 곳이었다. 나는 볼거리를 원했지만 너무 멀어서 가진 못했다. 나는 현우와 바이킹을 3번타며 재밌게 놀았다. 거기서도 밥을 먹었는데 역시 평범했다. 밥을 다먹고 기념품 샵에 가서 피리,엽전을 사고 다시 모이러 갔다. 갑자기 나의 기분은 안좋아졌다. 집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고 노래를 들었는데 피곤했는지 잠들어 버렸다. 난 기억을 되돌리며 에버랜드,숙소,민속촌에서 있었던일들을 생각했다. 어느덧 표지판을 보니 경북이었다. 잠시 후, 1박2일간의 긴 장정끝에 학교에 도착했다. 정말 힘들고 피곤했지만, 내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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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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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수학여행 </title>
         <author>cgsjes004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39568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수학여행을 가는날 기분이 아주 들떠있었다그리고 학교에 모여 </p><p>버스를 타고 3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마치 10분만에 온것 처럼 도착을했다. 우리가 처음 도착한곳은 수원화성이었다. 수원화성 근처에서 밥을먹고 </p><p>화성에서는 재윤이 강율이 나와 정우랑 같이 미션도 해결하고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화성에서시간을 보냈다</p><p> 그리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인 </p><p>재윤이 강율이 나와 정우랑 썬더폴스를 탔는데 정우는 아쉽게도 무서운걸 못타서 같이 타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왔는데 나는 재윤이 강율이와 같이 탔다. 썬더폴스는 후룸라이드 처럼 물을 맞으며 내려가는 놀이기구라서 내려갈때 물을 많이맞아 </p><p>마치 세수를 한 것 같은 </p><p>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에버렌드에서 슬러시를 사 먹었다.</p><p>그리고 에번렌드 지도가 있는곳에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라는 놀이기구를 찾아 아마존 익스프레스 타러갔다. 그리고 가니깐 사람이 많이 없었다</p><p>그래서 우린 바로 탈 수 있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기구를 타며 </p><p>우린 물에 많이 젖어서 몸을 말리고 나니깐 저녁이 되어 선생님께서 주신 </p><p>밀 쿠폰으로 햄버거를 먹고 다른 비행기 같은 </p><p>놀이기구도 타고 나니깐</p><p>벌써 갈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서 </p><p>6반 친구 들중에 강산이 와 </p><p>지후와 우리반 강율이 와 4명에서 같이 잠을 잤다. 그리고 아침에는 숙소 식당에서 조식을 먹고 짐을 싸고 숙소에서 나왔다.</p><p>  그리고 우린 용인의 민속촌에 와서 구경도 하고</p><p>놀이구가 있어서 놀이기구를 타며 놀고 있었는데</p><p>그때 강율이가 '우리 귀신의집 가볼레?' 라고 </p><p>말해서 우리 모둠은 귀신의 집으로 발걸름을 </p><p>향했다. 그리고 마침 사람도 없어 약 3분쯤 기다리고</p><p>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귀신의집은 내가 상상한것보다 훨씬더 무서웠다.</p><p>그리고 마지막에 나올때 내앞으로 지나가서 정말 무서웠다. </p><p>그리고 벌서갈 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타고 집에갈때 잠을 자고 </p><p>눈을 뜨니깐 학교에 도착 했다 . 시간이 너무 짧았지만 그래도 </p><p>재미있는 수학여행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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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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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즐거웠던 곳</title>
         <author>cgsjes9048</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726950</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대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가장 처음으로 간 곳은 수원에 위치한 수원화성이었다. 수원화성은 성벽이 총 5.7km에 달하며, 여러 드라마와 영화를 찍은 장소이기도 하다. 우리 모둠은 미로한정에 올라가 아래경치가 다 보이게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예쁘게 찍혀서 만족스러웠다. 수원화성행궁을 다 둘러보고 난 뒤,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행궁에서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다.</p><p>에버랜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어서 길을 못찾고 헤맬 뻔 했지만 다경이네 이모 덕분에 길을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에버랜드의 상징인 티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빠른 속도와 77도 낙하각도로 비명소리를 들어보면 사람이 내는 소리가 아닌것 같았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p>둘째날에는 한국민속촌에 다녀왔다. 민속촌에서 점심을 먹기 전까지 자유롭게 둘러보아도 된다고 하셔서 놀이기구를 탔다. 우리 모둠은 바이킹을 탔다.</p><p>사실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에서 다른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다. 한국민속촌은 조선시대 마을을 재현한 테마파크이다.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있는 곳도 여럿있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연자방아를 지나 민가와 대가의 설명도 지나면 있는 정자였다. 정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수학여행 워크북을 완료하였다.</p><p>비록 짧은 1박 2일 수학여행이었지만 즐거웠다.</p><p>얘들아,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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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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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장 행복했던 순간</title>
         <author>cgsjes906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75073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아침에 등교하니 친구들이 떠드는 소리로 가득 찬 6학년 복도. 나도 첫 1박 2일로 수학여행을 가니 흥분됐다. 교장 선생님 말씀을 듣고 버스에 탔다. 친구와 음악을 감상하며 식당에 도착했다. 식당 음식이 우리 학교 급식처럼 맛있었다. 다 먹고, 정리하고 모둠 친구들과 수원화성에 갔다. </p><p>수원화성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미션도 완료했다. </p><p>수원화성을 떠나고 에버랜드에 갔다.</p><p> 에버랜드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아찔한 놀이기구를 우리가 직접 타서 너무 기뻤다.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먹고, 웃고,놀이기구를 타다 보니 벌써 갈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숙소에 가서 방 친구들과 샤워하고 재밌게 이야기하다가 잠을 잤다.                                 </p><p>다음 날 아침, 친구들과 한국민속촌에 가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밥을 먹고 미션을 수행했다.</p><p> 민속촌에서 새로운 체험을 해보니 기분이 좋았다. </p><p>벌써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쉽지만, 친구들과 여러 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와서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첫 수학여행 너무 좋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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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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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0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768826</link>
         <description><![CDATA[<p> 수학여행을 가는 버스를 탔다. 어떤 친구들은 기대돼서 잠을 못 잤는지 자는 친구들도 있었고, 이야기하는 친구들도 많았다. 노래를 듣는 친구들도 많았다. 나는 그중에 노래를 듣던 친구였다.</p><p> 나는 인생 처음으로 수학여행을 간다는 생각에 신이 났다.</p><p> 약 3시간 후, '수원화성행궁'에 도착했다. 수원화성행궁은 너무나도 커서 길을 잃어버릴까 봐 떨리고 무섭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었다.</p><p> 구경이 끝난 후, 모두 제시간에 모여 버스를 탔다.</p><p> 약 30분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인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렌드에는 다양한 놀이기구가 많아서 이것저것 탈 게 많았지만, 줄이 길어서 30분 동안 기다린 놀이기구도 있었다.</p><p> 첫 번째로는 후룸라이드와 거의 똑같은 '썬더폴스'를 탔다. 뒤로도 떨어지고, 앞으로도 떨어지니 너무 무서워서 타면서 운 기억이 난다.</p><p> 두 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동그랗게 앉아 10명씩 타는 출렁출렁거리는 배를 탔다.</p><p> 세 번째로는 '피터팬'을 탔다. 가운데에 해적선이 있고. 길게 뻗어져 있는 팔 같은 철의 끝엔 미니 해적선들이 있었다. 1개당 2명씩 타고 해적선이 점점 돌아가기 시작했다. 팔을 뻗고 타니 정말 재미있던 기억이 난다.</p><p> 마지막으론 '비룡 열차'를 타러 갔다. 어린아이들이 탈 수 있는 어린이 롤러코스터인데, 나는 무서워서 팔도 들지 못했다. 내 옆에 있는 6살짜리 유치원생은 팔을 벌리고 타서 나는 정말 신기하다고 느꼈다.</p><p> 노는 시간이 끝나고, 반 친구들이 모두 바오하우스로 모여 버스를 타고 숙소로 향하였다. 숙소는 마치 내 집처럼 따뜻하고 아늑했다.</p><p> 다음 날 아침, 얼른 씻고 준비를 마쳐서 R(레스토랑)층에 있는 식당으로 향하였다. 레스토랑에서 나온 밥은 태어나서 가장 맛있었던 밥 같았다. 밥을 다 먹고 L(로비)층에 모여 버스를 타러 갔다.</p><p> 약 30분 후, '한국민속촌'에 도착했다. 한국민속촌으로 들어가 안을 보니,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될 정도로 이쁜 옛날 집들이 상점으로 되어있던 것이다.</p><p> 그곳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놀이기구들이 여러 개 있었다. 나는 그중에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한 번 타고 속이 울렁거려서 화장실 간 건 비밀이다.</p><p>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아까 속이 울렁거려 화장실을 갔다 와서 그런지 밥이 잘 넘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배가 고프긴 했기 때문에 밥을 꾸역꾸역 입에 집어넣었다.</p><p> 밥을 다 먹은 다음, 남은 시간 동안 민속촌에서 기념품들을 샀다. 내가 산 기념품들이 매우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p><p> 이제 갈 시간이 되어 친구들이 모두 모였다. 약 3시간 후, 학교에 도착했다. 친구들과 인사를 마친 다음, 나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향했다.</p><p> 계속 발이 아파서 집으로 가 발을 확인해 보니, 진물이 나있었다.</p><p>그만큼 많이 걸은 것 같았다.</p><p> 지금도 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던 첫 수학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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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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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또는 불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771567</link>
         <description><![CDATA[<p> 수학여행을 가기 전날 밤, 떨려서 잠을거의 못잤다. 새벽에 적어도 4번은 깼던 것 같다. 흥분한 마음을 뒤로하고 학교 도착 후 버스를 타고 3시간 동안 달렸다. 버스 안에서도 설레는 마음은 떨쳐낼 수 없었다. 버스에서 내린 후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수학여행의 첫 번째 코스 시작! 워크북 미션 때문에 도장을 찍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지렁이와 하이파이브 하던 글씨가 떠올려진다. 무늬가 화려하던 문들도, 역사적으로 아름다움이 많았지만 햇빛이 세고 힘들어서 별점 3점! ☆☆☆</p><p> 그 다음으론 수학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에버랜드에 도착! 첫 번째로는 3모둠과 함께 머리부터 발까지 모두 다 젖는 아마존으로 달렸다. 기대 했던 것의 3배로 재미있었다.우비가 없어서 많이 젖었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다음으론 흐름 이어서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썬더폴스는 처음봐서 거의 수직으로 내려오는 모습에 우리 순서가 다가올 수록 심장이 두근댔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엄청 재미있었다. 물론 이번에도 우비가 없어서 다 젖긴했지만 탈 수 만 있으면 한번 더 타고싶을 정도 였다. 마지막으론 에버랜드의 필수 코스 산리오 소품샵으로 갔다. 원래 산리오는 별로 안 좋아 하는데 키티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결국 답은 정해져있지만 오랜 고민끝에 귀여운 인형키링을 가졌다. 저녁이 다 되어서 밀쿠폰으로 친구와 우동을 나누어 먹고 우리반 다같이 만나기로 했던 장소로 가는길, 에버랜드의 환한 모습이 너무 예뻤다. 이정도면 별 5점!☆☆☆☆☆ 이제는 호텔로 돌아가게 되었지만 나는 그것마저도 좋았다. 걱정과 의외로 엄청 친한 친구와 같은 룸메이트가 되었고 덕분에 수다를 엄청 떨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p><p> 다음 날도 별일 없이 '한국민속촌'으로 갈 준비를 마치고 도착하고 난 뒤 바이킹을 탔다. 진짜 너무 재밌었던 것 같다.별점 4점! 슬슬 오후가 되니 엄청 피곤해졌다. 드디어 집에 갈 시간이 됬다! 아쉽지만 역시 집이 최고야. 이번 수학여행 아주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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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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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779607</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아침일찍 나섰다.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주제글쓰기를 쓰고 버스를 보니 정말 여행가는 느낌이 들었다. 내 버스 짝은 강율이 였고 한 칸 옆에는 시우가 있었다.나는 시우와 그림 그리고 맞히기를 했다.시우가 이상하게 그려서 하나도 못 맞혔다. 또 시우가 끝말잇기를 하자고 해서 했는데 내가 5대3으로 이겼다.</p><p>조금 지루해 졌을때 강율이가 이어폰을 주면서 노래 같이 듣자고 했다.</p><p>너무 고마웠다. 처음으로 지드래곤 노래를 들었다. 난 지드래곤 노래를 2~3개 밖에 모르는데 강율이는 다양한 노래를 알고 있어서 놀랐다. 덕분에 좋은 노래를 많이 들었다.</p><p> 다양한 노래를 들으면서 가던중 휴게소에 도착했다. 오줌은 안 마려웠지만 혹시 몰라서 싸고 다시 차에 탔다. 이번에는 찰리푸스 라는 사람의 노래를 들었다. 모든 노래가사가 영어 였지만 너무 노래가 멌있어서 지드래곤 보다 찰리푸스 노래가 좋았다. 또 악뮤와 BTS 분들 노래도 들었다.  음악을 감상 하면서 도착한 곳은 수원화성행궁 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밥을 먹었다. 다 맛있었는데 특히 떡볶이 떡이 쫄깃쫄깃하고 양념이 달콤해서 너무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수원화성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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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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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장 체험학습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즐거웠던 곳</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19789839</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대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가장 처음으로 간 곳은 수원에 위치한 수원화성이었다. 수원화성은 성벽이 총 5.7km에 달하며, 여러 드라마와 영화를 찍은 장소이기도 하다. 우리 모둠은 미로 한정에 올라가 아래 경치가 다 보이게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예쁘게 찍혀서 만족스러웠다. 수원화성행궁을 다 둘러보고 난 뒤,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행궁에서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다.</p><p>에버랜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어서 길을 못 찾고 헤맬 뻔했지만, 다경이네 이모 덕분에 길을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에버랜드의 상징인 티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빠른 속도와 77도 낙하각도로 비명을 들어보면 사람이 내는 소리가 아닌 것 같았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p>둘째 날에는 한국민속촌에 다녀왔다. 민속촌에서 점심을 먹기 전까지 자유롭게 둘러보아도 된다고 하셔서 놀이기구를 탔다. 우리 모둠은 바이킹을 탔다.</p><p>사실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에서 다른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다. 한국민속촌은 조선시대 마을을 재현한 테마파크이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여럿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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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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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여행 1박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618071</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수학여행 1박2일</strong></p><p><br/></p><p>버스를 타고 수원화성에 가고 있었다. 나는 김도현과</p><p>같이 노래를 듣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수원화성에</p><p>도착했다. 일단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미션을 해결하고</p><p> 사진도 찍었다. 정말 신기했다. 다음으로 에버랜드에</p><p>갔다. 마음껏 놀 생각에 설렜다. 일단은 썬더폴스를</p><p>탔다. 앞으로 잘가다가 갑자기 뒤로가서 깜짝놀랬다.</p><p>놀이기구가 고장난줄 알았다. </p><p>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평일이어서 </p><p>그런지 줄이 짧았다. 탔는데 무척 재미있었다.</p><p>그래서 한번더 탔는데 꿀잼 이었다.</p><p>그다음 밥을 먹었다. 에버랜드여서 그런지 맛있었다.</p><p>그다음 비룡열차를 타고 광장에 모이려고 했는데</p><p>갑자기 모둠원인 최다솔이 사라졌다.</p><p>일단 최다솔에게 내가 전화했다. </p><p>그다음 최연수가 최다솔을 찾으러 갔다.</p><p>나는 무서워서 식겁했다. 다행히 최다솔을 찾았다.</p><p>다른반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 친구들도 몰랐다.</p><p>그 때 선생님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라고 하셔 </p><p>타고 올라갔다. 찾아서 다행이었다. 그다음 </p><p>숙소에서 잠을자고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p><p>식당에 7시50분에 갔는데 중학생이 있었다.</p><p>그래서 숙소에 있다가 선생님이 나오라고 할때</p><p>나가서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다.</p><p>그다음 나와서 한국 민속촌에 갔다.</p><p>일단 거기에 바이킹이 있어서 중앙자리 2번째자리에 탔는데 </p><p>85도 정도 올라간거 같다. 쌀뻔했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더 탔다.</p><p>이번에는 중앙 3번째 자리 에 탔는데 90도 된것 같았다.</p><p>e월드의 100배 무섭다. 그러고 나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집에 왔다.</p><p>너무 아쉬웠다.ㅠㅠ  다음에도 가고싶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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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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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또는 불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621188</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을 가기 전날 밤, 떨려서 잠을 거의 못 잤다. 새벽에 적어도 4번은 깼던 것 같다. 흥분한 마음을 뒤로하고 학교 도착 후 버스를 타고 3시간 동안 달렸다. 버스 안에서도 설레는 마음은 떨쳐낼 수 없었다. 버스에서 내린 후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수학여행의 첫 번째 코스 시작! 워크북 미션 때문에 도장을 찍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지렁이와 하이 파이브 하던 글씨가 떠올려진다. 무늬가 화려하던 문들도, 역사적으로 아름다움이 많았지만, 햇빛이 세고 힘들어서 별점 3점! ☆☆☆</p><p> 그다음으론 수학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에버랜드에 도착! 첫 번째로는 3 모둠과 함께 머리부터 발까지 모두 다 젖는 아마존으로 달렸다. 기대했던 것의 3배로 재미있었다. 우비가 없어서 많이 젖었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다음으론 흐름 이어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썬더폴스는 처음 봐서 거의 수직으로 내려오는 모습에 우리 순서가 다가올수록 심장이 두근댔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엄청 재미있었다. 물론 이번에도 우비가 없어서 다 젖긴 했지만 탈 수만 있으면 한 번 더 타고 싶을 정도 였다. </p><p> 마지막으론 에버랜드의 필수 코스 산리오 소품샵으로 갔다. 원래 산리오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키티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결국 답은 정해져 있지만 오랜 고민 끝에 귀여운 인형키링을 가졌다. 저녁이 다 되어서 밀쿠폰으로 친구와 우동을 나누어 먹고 우리 반 다 같이 만나기로 했던 장소로 가는 길, 에버랜드의 환한 모습이 너무 예뻤다. 이 정도면 별 5점! ☆☆☆☆☆ 이제는 호텔로 돌아가게 되었지만, 나는 그것마저도 좋았다. 걱정과 의외로 엄청 친한 친구와 같은 룸메이트가 되었고 덕분에 수다를 엄청 떨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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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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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설레는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22221</link>
         <description><![CDATA[<p>4월16일! 오늘은 바로 수학여행 가는 날! 일주일 전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한 번뿐인 초등학교 수학여행! 벌써 수학여행 당일의 아침이 되었다. 반에 들어가니 빨리도 와있는 우리 반 친구들. 빠르게 버스 탑승! 이젠 무한의 기다림. 멀미하긴 했지만 너무나도 설레는 수학여행! 친구들이랑 수다 떨다 보니 도착한 수원화성행궁!! 먼저 근처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밥은 나쁘지 않았다. 먹고 모둠원 친구들과(김세현, 배지현, 최다경, 이은 빛나, 이소미) 수원화성행궁에 들어갔다. 먼저 좌익 문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수원화성행궁을 들어가자마자 딱 생각난 말은 '멋있고 너무 웅장하다.'라는 것이다. 좌익 문 외에도 중양 문, 봉수당, 득중정,장락당 등을 보는데 하나하나 다 너무 웅장하고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에게는 쉽지 않은 미로 한정 올라가기! 모둠원의 도움을 받으며 올라가는데 성공! 미로 한정에서는 단체 사진을 찍고 내려왔다. 그리고 더 둘러보고 에버랜드로 향했다. 드디어 에버랜드! 너무 기대됐다. 가서 표를 끊고 입장했다. 유라네 모둠이랑 아마존으로 갔다! 길고 긴 대기시간이 끝나고 탑승했다. 옷에 물이 젖을 거 같아 우비까지 입어보았지만, 예상대로 바지에 물이 튀었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은 썬더폴스로 향했다. 제일 기대했던 썬더폴스! 썬더폴스도 얼마 안 돼서 탑승했다. 평화롭게 타고 있었는데 너무 방심한 탓인지 갑자기 뒤로 가서 놀라 소리를 크게 질러 목이 쉬어버렸다. 그리고 티익스를 타기로 했지만, 멀미가 심했던 탓인지 세현이랑 빛나랑 나는 티익스가 타기 싫어졌다. 그래서 소미랑 다경이만 티익스를 탔다. 그리고 밥도 먹고, 에버랜드를 즐기다 보니 숙소에 갈 시간이 되어서 숙소로 이동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밥을 먹고, 민속촌으로 갔다. 가서 바이킹을 탔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민속촌을 둘러보다가 칠곡으로 내려왔다. '이번 수학여행 너무 재미있었고 안전하게 다녀와서 다들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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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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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콩닥콩닥 수학여행 </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32578</link>
         <description><![CDATA[<p>설레서 이번 주 잠을못잤다 오늘 짐을 준비하니깐 수학여행을 실감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화성행궁에 가는데 3시간이나 걸렸다 가는길에 애들과 음악 맞추기 개임을 했다 도착하고 모둠친구와 음식점에서 음식을먹었다.</p><p>(모둠친구:나,도현,현우,연수,다솔이다)11시40분부터 1시 30분까지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2시부터 7시 30분까지 에버랜드에서 노는데 아마존을 2번이나 탔다.티잌스프레스를 타보고 싶었지만 못 타는 친구가있어서 못탔다 저녁 먹을 시간이 돼 끼니를 때우고 기념품 가게에서 기념품을사고 숙소로갔다 방장,팀장이 모두 네가됐다 너무즐겁다 잠을자고 다음날 조식을먹고</p><p>민속촌으로 갔다 민속촌이라 한옥만있을줄 알았는데 바이킹도있다 민속촌이 빨리끝나 아쉬웠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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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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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무슨 일이 이어질까?</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37652</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창문을 보고 있었다. 어떤 차가 사고가 났었다 그걸 보면서 많이 다치진 않았겠다고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친구들과 얘기하다 보니. 벌써 수원 화성에 도착했다 호텔에서 밥의 먹고 수원 화성 앞에서 사진도 찍고 모둠끼리 흩어졌다. 우리는 수원 화성을 보며 정조가 이걸 어떻게 지었는지 생각난다. 그리고 계속 돌아다니니깐 외국인 투어가 보였다</p><p>나는 수원 화성의 외국인이 많이 온다고 생각했다 이제 수원 화성이 끝나고,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대박 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이 물이 많이 안 튄다고 생각할 때 어때 물이 옷에다 튀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추웠다. 다음으로 비용 열차를 탔는데.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또 타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다음으로 아마존만 계속 탔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짐의 풀고 씻고, TV를 보다가 10시 29분에 불을 끄고 취침했다. 일어나니 6시 30분이었다. 그래서 씻고, TV를 보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우리 방에 들어와 오셔서 조식을 먹을 테니까 몇 시까지 나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와서 밥을 먹는데 밥이 살짝 맛이 없었다. 그래서 밥을 조금만 담았다. 밥을 다 먹고. 준비를 하고 한국민속촌으로 출발했다. 민속촌에 와서 놀이기구를 못하고 밥을 먹고 미션을 했다. 미션은 민 조와 대가의 차이점. 공통점이었다 다 적고 민속촌 부채 입체 마그넷을 샀다. 그리고 학교에 돌아와. 실내화 가방을 가지고 집에 가서 바로 잠에 들어 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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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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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생 최고의 여행!</title>
         <author>cgsjes904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38122</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시각 8시 50분, 우리 반 친구들은 수학여행을 나설 채비를 한다. 흥분하는 친구들, 그리고 떨려 하는 친구들도 보였다. 우리 반은 버스를 탄다. 이번 수학여행은 수원화성, 에버랜드, 민속촌이다. 1박 2일인 만큼 나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즐거운 마음이 앞서긴 했지만 집을 떠나는 것이기도 하니 떨리기도 했다. 출발이다! 난 점점 멀어져가는 학교를 보며 웃었다. 버스에서 난 옆자리인 현우와 떠들며 같이 노래도 들었다. 잠시 눈을 감고, 창을 보니 괴산이다. 우리는 괴산 휴게소에서 도착했다. 우린 거기서 화장실을 다녀왔다가 다시 버스에 탔다. 충주, 이천 나는 표지판을 보고 다 왔다는 걸 직감했다. 도착이다! 11시 40분, 우린 장정 끝에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일단 밥을 먹고, 안으로 들어갔다. 난 플루트가 맛있었다. 암튼 우린 내부로 들어가 도장 임무를 하러 갔다. 그중에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나, 다솔, 연수는 계속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나머지 모둠원들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 그래서 사진을 조금만 찍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미로 한정은 포기할 수 없었다. 미로 한정은 정조의 지혜가 담겨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멋진 곳이라고 했는데, 진짜였다! </p><p>그렇게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에 탔다. 그리고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에버랜드! 에버랜드는 여러 가지 놀이기구와 사파리가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놀이공원 중 하나이다. 드디어 도착! 나는 흥분해 소리를 질렀다. 우리 모둠은 곧장 썬더폴스로 갔다. 썬더폴스는 물배인데 생각보다 무서운 부분이 많아서 타게 되었다. 그렇게 줄을 선 지 한 시간! 드디어 썬더폴스를 탈 수 있었다. 처음엔 올라갔다가 구불구불 코스를 지나서 뒤로 떨어진 후, 다시 올라갔다가 떨어진다. 우리의 다음 코스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인데, 주한이가 길을 잘못 가 잠깐 지체되었다. 우린 가는 길에 슬러시도 사 먹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찾았다! 난 거기에 있는 대나무에 석적초라고 적어주었다. 40분 정도 지나니 우리가 탈 수 있었다. 이리저리 부딪히는 놀이기구이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탔다. 그 후로 빙빙 도는 놀이기구와 비룡 열차를 타고 바오하우스로 가려는데 갑자기 다솔이가 사라졌다! 다행히 연수가 찾긴 했는지만 울고 있었다. 우리는 바오하우스로 가는 케이블카를 탔다. 정말 무서웠다! 버스를 타고 우린 숙소로 갔다. 내 룸메이트는 정후, 병철, 동윤이었다. 숙소에서 TV도 보고 진겜도 하며 놀았다. 그렇게 잔 후, 방에서 나와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의 맛은 나쁘지 않았다. 밥을 다 먹고 짐을 챙긴 후 버스를 타러 갔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이자 마지막 코스인 민속촌에 가기 위해서이다. 여러 가지 볼거리와 놀이기구가 있는 곳이었다. 나는 볼거리를 원했지만, 너무 멀어서 가진 못했다. 나는 현우와 바이킹을 3번 타며 재밌게 놀았다. 거기서도 밥을 먹었는데 역시 평범했다. 밥을 다 먹고 기념품 가게에 가서 피리, 엽전을 사고 다시 모이러 갔다. 갑자기 나의 기분은 안 좋아졌다. 집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고 노래를 들었는데 피곤했는지 잠들어 버렸다. 난 기억을 되돌리며 에버랜드, 숙소, 민속촌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했다. 어느덧 표지판을 보니 경북이었다. 잠시 후, 1박2일 간의 긴 장정 끝에 학교에 도착했다. 정말 힘들고 피곤했지만, 내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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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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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콩닥콩닥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43875</link>
         <description><![CDATA[<p>설레서 이번 주에 잠을 못 잤다. 오늘 짐을 준비하니깐 수학여행을 실감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화성행궁에 가는 데 3시간이나 걸렸다. 가는 길에 애들과 음악 맞추기 게임을 했다 도착하고 모둠 친구와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었다.</p><p>(모둠 친구:나, 도현, 현우, 연수, 다솔이다) 11시 40분부터 1시 30분까지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2시부터 7시 30분까지 에버랜드에서 노는데 아마존을 2번이나 탔다. 티익스프레스를 타보고 싶었지만 못 타는 친구가 있어서 못 탔다 저녁 먹을 시간이 돼 끼니를 때우고 기념품 가게에서 기념품을 사고 숙소로 갔다. 방장, 팀장이 모두 내가 됐다 너무 즐겁다. 잠을 자고 다음 날 조식을 먹고,</p><p>민속촌으로 갔다. 민속촌이라 한옥만 있을 줄 알았는데 바이킹도 있다. 민속촌이 빨리 끝나 아쉬웠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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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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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최고의 여행!</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48634</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시각 8시 50분, 우리 반 친구들은 수학여행을 나설 채비를 한다. 흥분하는 친구들, 그리고 떨려 하는 친구들도 보였다. 우리 반은 버스를 탄다. 이번 수학여행은 수원화성, 에버랜드, 민속촌이다. 1박 2일인 만큼 나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즐거운 마음이 앞서긴 했지만 집을 떠나는 것이기도 하니 떨리기도 했다. 출발이다! 난 점점 멀어져가는 학교를 보며 웃었다. 버스에서 난 옆자리인 현우와 떠들며 같이 노래도 들었다. 잠시 눈을 감고, 창을 보니 괴산이다. 우리는 괴산 휴게소에서 도착했다. 우린 거기서 화장실을 다녀왔다가 다시 버스에 탔다. 충주, 이천 나는 표지판을 보고 다 왔다는 걸 직감했다. 도착이다! 11시 40분, 우린 장정 끝에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일단 밥을 먹고, 안으로 들어갔다. 난 플루트가 맛있었다. 암튼 우린 내부로 들어가 도장 임무를 하러 갔다. 그중에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나, 다솔, 연수는 계속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나머지 모둠원들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 그래서 사진을 조금만 찍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미로 한정은 포기할 수 없었다. 미로 한정은 정조의 지혜가 담겨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멋진 곳이라고 했는데, 진짜였다! </p><p>그렇게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에 탔다. 그리고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에버랜드! 에버랜드는 여러 가지 놀이기구와 사파리가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놀이공원 중 하나이다. 드디어 도착! 나는 흥분해 소리를 질렀다. 우리 모둠은 곧장 썬더폴스로 갔다. 썬더폴스는 물배인데 생각보다 무서운 부분이 많아서 타게 되었다. 그렇게 줄을 선 지 한 시간! 드디어 썬더폴스를 탈 수 있었다. 처음엔 올라갔다가 구불구불 코스를 지나서 뒤로 떨어진 후, 다시 올라갔다가 떨어진다. 우리의 다음 코스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인데, 주한이가 길을 잘못 가 잠깐 지체되었다. 우린 가는 길에 슬러시도 사 먹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찾았다! 난 거기에 있는 대나무에 석적초라고 적어주었다. 40분 정도 지나니 우리가 탈 수 있었다. 이리저리 부딪히는 놀이기구이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탔다. 그 후로 빙빙 도는 놀이기구와 비룡 열차를 타고 바오하우스로 가려는데 갑자기 다솔이가 사라졌다! 다행히 연수가 찾긴 했는지만 울고 있었다. 우리는 바오하우스로 가는 케이블카를 탔다. 정말 무서웠다! 버스를 타고 우린 숙소로 갔다. 내 룸메이트는 정후, 병철, 동윤이었다. 숙소에서 TV도 보고 진겜도 하며 놀았다. 그렇게 잔 후, 방에서 나와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의 맛은 나쁘지 않았다. 밥을 다 먹고 짐을 챙긴 후 버스를 타러 갔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이자 마지막 코스인 민속촌에 가기 위해서이다. 여러 가지 볼거리와 놀이기구가 있는 곳이었다. 나는 볼거리를 원했지만, 너무 멀어서 가진 못했다. 나는 현우와 바이킹을 3번 타며 재밌게 놀았다. 거기서도 밥을 먹었는데 역시 평범했다. 밥을 다 먹고 기념품 가게에 가서 피리, 엽전을 사고 다시 모이러 갔다. 갑자기 나의 기분은 안 좋아졌다. 집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고 노래를 들었는데 피곤했는지 잠들어 버렸다. 난 기억을 되돌리며 에버랜드, 숙소, 민속촌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했다. 어느덧 표지판을 보니 경북이었다. 잠시 후, 1박2일 간의 긴 장정 끝에 학교에 도착했다. 정말 힘들고 피곤했지만, 내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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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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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곳에서 무슨 일이 있을까?</title>
         <author>cgsjes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50259</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4월16일, 그때가 바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다. 우리 반 모둠은 김도현, 박주한, 우현우, 최다솔, 나이고, 숙소 룸 메이트 김세종, 윤지우, 나, 한정우이다.</p><p>8시 20분이 되자 친구들이 대부분 왔었고,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친구들과 운동장으로 갔다. 운동장에는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듣고, 버스로 갔다. 버스에서 처음에는 음악을 듣다가, 옆에서 주한이와 같이 음악 맞히기 놀이했다. "어.. 잘 모르겠는데?" "정답은 ~이야." 그렇게 계속하다 보니 재미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그렇게 계속 가다가 휴게소에 도착했다.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 지금 갔다 오세요."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화장실을 갔다 왔다. 그렇게 다시 버스로 돌아왔다. 나는 다시 주한이랑 음악 맞히기 놀이했고, 다른 친구들은 보니까 전부 다 이야기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자고 있었다. </p><p>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모둠끼리 사진도 찍고, 친구들도 다 와서 들어갔다. 수원화성에는 도장 찍는 게 있어서 친구들 거의 모두 자기가 먼저 찍겠다고 달렸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도장을 찍고, 우리 모둠이 도장을 찍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친구들 다 찍고 밑에 설명을 적으려는데.. "얘들아, 밑에 설명 적는 게 있는데 어디 있어?" "어.. 글쎄?" 그렇게 첫 번째 도장은 설명을 못 적었고, 두 번째 도장은 "이거 설명 아니야?" "여기 위에 적혀있는 걸로 봐서는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두 번째 도장도 설명은 적지 못했다. 앞으로 계속 가보니 집이 있었는데 다른 반 모둠이 알려주어서 옆에 숨겨진 도장 찍는 곳을 알려주어서 우리 모둠 전부 도장을 찍을 수 있었고, 근처에 도당에 적힌 문에 관한 글도 있어서 설명을 처음으로 적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은 미로 한정에 갔다. 가서 도장은 없어서 못 찍었지만, 사진을 많이 찍었다. 미로 한정에서 내려오고, 다른 모둠이랑 걷다가 나머지 도장을 모두 찍고 돌아왔다. 버스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에버랜드에 간다. 가는 동안에는 벌로 시간이 안 걸려서 그냥 누워서 있었다.</p><p>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표를 받고 기다리다가 들어가서 친구들과 먼저,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타는 데 오래 걸렸지만 재미있었다. 특히 마지막에 내려가기 전에 밑을 봤더니..우리 집이 13층이지만 더 높은 곳에서 내려간 것 같았다. 다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었고, 타는데 옷이 다 젖었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모둠 친구 모두같이 한 번 더 타고, 시간이 다 되어서 가야 하는데 길을 잃어버려서 막 돌아다니다가 케이블카 같은 걸 탔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튼 그렇게 타고 다시 모였다.</p><p>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숙소로 간다! 가는 동안에는 풍경을 보다가 숙소에 도착했다. 밖에서 키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데 우리 방 모둠이 번호가 높아서 그런지 키를 마지막에 받았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에 도착해서 누가 어떤 침대를 쓸지 정하고 또 가위바위보로 씻는 순서를 정하여 씻었다. 창문 풍경을 보니까 우리 집이랑 다르게 정말 예뻤다. 한 명씩 다 씻고 조금 놀다가 다 같이 잠이 들었다.</p><p>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먼저 옷을 갈아입고, 양치질도 하면서 준비하고 있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방 모둠 친구들이 전부 일어나고, 준비를 다 한 뒤에 아침을 먹으러 내려갔다. 밥을 다 받고 밥을 먹을 때 이야기도 같이하면서 있다가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숙소에서 기다리다가 문자가 와서 숙소를 떠날 시간이 되었다. "벌써 숙소를 떠나네..조금 아쉽다." "그러게,….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등 이야기하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그리고 기다렸다가 버스를 탔다.</p><p>이제 우리는 민속촌으로 갔다. 친구들이 말하는 걸 들었는데 민속촌에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놀이기구가 있다고 하여서 기쁜 마음으로 버스에서 기다렸다. 이제 도착하고 나서 지도를 받고 에버랜드 모둠들이 다시 같이 모여서 다른 거는 말고 바로 놀이기구가 있는 곳으로 하였다. 서로 무엇을 탈지 고민하다가 바이킹을 탔다. 그렇게 계속 타고나서 우리는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서 밖으로 나가니 우리 모둠원들이 문제를 풀고 있었다. 그렇게 직접 찾아가서 해야 하는 문제를 풀고, 시간이 남아서 기념품을 샀다. 그러고 나니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도착 장소에서 기다리다가 친구들도 다 모이고 조금만 더 있다가 다시 석적초등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p><p> 이제 우리는 석적초등학교로 돌아간다. 겉으로는 괜찮은 척 있었지만 마음으로는 '벌써 다시 떠나네.. 재미있었는데 아쉽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버스를 타고 돌아갈 때는 뭐 아무 생각 없이 폰을 조금 보다가 머리가 아파서 누워서 있었다. 누워있는데 벌써 도착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듣고 조금 놀랐는데 '아니 벌써 도착했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우리 반 친구들 모두 나오고, 선생님께 인사를 한 뒤 서로 가방을 챙기고, 집으로 돌아갔다.</p><p> 거의 처음으로 경기도에 가보고 또 친구들과 같이 노니깐 더욱 재미있었다. 갔다 오고 나서 에버랜드에 간다는 것만 생각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른 것도 생각이 계속 났다. 수학여행이 빨리 끝나서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추억을 쌓았다는 점에서 이번이 더 기억나는 날이 아닐지 생각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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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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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억의 여행</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7014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맨 처음에 버스를 타며 갈 때 바깥 풍경을</p><p>봤는데, 바로 옆이 절벽이라 나는 식겁했다.</p><p>버스를 정말 오래 타고 수원 화성 쪽에 도착했다.</p><p>우리는 수원 화성 근처에서 외국인을 만나 사진도 찍었다. 그러고 난 뒤, 식당으로 이동하는데 골목길 풍경이 너무 예뻤다. 한국에서 보던 것과 달리 일본이나 베트남처럼 꾸며져 있었다. 건물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다가 음식을 다 먹고, 모둠원들과 모여 과제를 하려고 맨 처음에 방문한 곳은 좌익 문 이다. 왜냐하면 수원 화성 입구에 가자마자 커다란 문이 있었는데, 그게 좌익 문이었기 때문이다. 근데 그 옆에 그에 대한 설명이 없어 계속 찾다가 뺑뺑이를 돌았다. 힘들다고 생각했을 때 도장을 찍고, 어진을 찾으려고 계속 돌아다녔다.</p><p>미로 한정도 갔는데, 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진짜 오래전 같다고 느끼며, 풍경을 찍었다. 어진인 화령전을 찾아 워크북을 완료하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모였다.</p><p>  두 번째 장소인 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 줄을 서 있다가 티켓을 차고, 단체 사진을 찍고, 우리는 다른 모둠원과 아마존을 같이 타려고 스카이 웨이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처음에 나는 안 탄다고 했다. 왜냐하면 너무 무서워 보였기 때문이다. 근데 마음을 다잡고 도전한 뒤 풍경을 보고 감탄하는 것은 시작이었고, 마지막은 너무 무서웠다.</p><p>타고 내려온 뒤 아마존으로 향하였다. 나는 물이 튀기지 않는 자리에 앉아서 다행이었다. 타고 난 뒤, 비룡 열차를 타러 갔다.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 그다음으로는 매직 스윙을 타고, 또 아마존을 타러 갔다. 좌석 덮개를 벗기지도 않았는데 물이 너무 많이 튀겼다. 이왕 젖은 거 다 젖자는 생각으로 다음에 한 번 더 탔는데 덮개를 벗겼다. 근데, 물이 너무 많이 와서 나는 후회를 하였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KFC로 갔지만 간식을 많이 먹어 별로 배고프지가 않아 조금만 먹고, 아마존을 타러 갔다. 아마존을 다 타고 친구들과 모여 버스에 다리가 아파 버스 좌석에 바로 앉았다. 숙소에 가서 나는 룸메이트 친구와 씻고, 같이 잤다. 다음 날 아침 조식을 먹고 한국 민속촌을 둘러 보고, 점심을 먹고, 과제를 수행한 뒤, 안전하게 학교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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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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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여행 1박 2일</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73948</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수원화성에 가고 있었다. 나는 김도현과</p><p>같이 노래를 듣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수원화성에</p><p>도착했다. 일단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미션을 해결하고</p><p> 사진도 찍었다. 정말 신기했다. 다음으로 에버랜드에</p><p>갔다. 마음껏 놀 생각에 설렜다. 일단은 썬더폴스를</p><p>탔다. 앞으로 잘 가다가 갑자기 뒤로 가서 깜짝 놀랐다.</p><p>놀이기구가 고장 난 줄 알았다. </p><p>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평일이어서 </p><p>그런지 줄이 짧았다. 탔는데 무척 재미있었다.</p><p>그래서 한 번 더 탔는데 아주 재밌었다.</p><p>그다음 밥을 먹었다. 에버랜드여서 그런지 맛있었다.</p><p>그다음 비룡 열차를 타고 광장에 모이려고 했는데</p><p>갑자기 모둠원인 최다솔이 사라졌다.</p><p>일단 최다솔에게 내가 전화했다. </p><p>그다음 최연수가 최다솔을 찾으러 갔다.</p><p>나는 무서워서 식겁했다. 다행히 최다솔을 찾았다.</p><p>다른 반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 친구들도 몰랐다.</p><p>그때 선생님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라고 하셔 </p><p>타고 올라갔다. 찾아서 다행이었다. 그다음 </p><p>숙소에서 잠을 자고 다음 날 7시에 일어나서</p><p>식당에 7시 50분에 갔는데 중학생이 있었다.</p><p>그래서 숙소에 있다가 선생님이 나오라고 할 때</p><p>나가서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다.</p><p>그다음 나와서 한국 민속촌에 갔다.</p><p>일단 거기에 바이킹이 있어서 중앙 자리 2번째 자리에 탔는데 </p><p>85도 정도 올라간 거 같다. 쌀뻔했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탔다.</p><p>이번에는 중앙 3번째 자리에 탔는데 90도 된 것 같았다.</p><p>e 월드의 100배 무섭다. 그러고 나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집에 왔다. 너무 아쉬웠다. ㅠㅠ 다음에도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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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1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73948</guid>
      </item>
      <item>
         <title>행복 또는 불행!</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76547</link>
         <description><![CDATA[<p>여행을 가기 전날 밤, 떨려서 잠을 거의 못 잤다. 새벽에 적어도 4번은 깼던 것 같다. 흥분한 마음을 뒤로하고 학교 도착 후 버스를 타고 3시간 동안 달렸다. 버스 안에서도 설레는 마음은 떨쳐낼 수 없었다. 버스에서 내린 후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수학여행의 첫 번째 코스 시작! 워크북 미션 때문에 도장을 찍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지렁이와 하이 파이브 하던 글씨가 떠올려진다. 무늬가 화려하던 문들도, 역사적으로 아름다움이 많았지만, 햇빛이 세고 힘들어서 별점 3점! ☆☆☆</p><p> 그다음으론 수학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에버랜드에 도착! 첫 번째로는 3 모둠과 함께 머리부터 발까지 모두 다 젖는 아마존으로 달렸다. 기대했던 것의 3배로 재미있었다. 우비가 없어서 많이 젖었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다음으론 흐름 이어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썬더폴스는 처음 봐서 거의 수직으로 내려오는 모습에 우리 순서가 다가올수록 심장이 두근댔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엄청 재미있었다. 물론 이번에도 우비가 없어서 다 젖긴 했지만 탈 수만 있으면 한 번 더 타고 싶을 정도였다. </p><p> 마지막으론 에버랜드의 필수 코스 산리오 소품 가게로 갔다. 원래 산리오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키티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결국 답은 정해져 있지만 오랜 고민 끝에 귀여운 인형키링을 가졌다. 저녁이 다 되어서 밀 쿠폰으로 친구와 우동을 나누어 먹고 우리 반 다 같이 만나기로 했던 장소로 가는 길, 에버랜드의 환한 모습이 너무 예뻤다. 이 정도면 별 5점! ☆☆☆☆☆ 이제는 호텔로 돌아가게 되었지만, 나는 그것마저도 좋았다. 걱정과 의외로 엄청 친한 친구와 같은 룸메이트가 되었고, 덕분에 수다를 엄청나게 떨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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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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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생 기억에 남을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8180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수학여행으로 가장 먼저 버스에 타서 약 3시간을 달렸다. </p><p> 약 3시간 뒤 버스 안에서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잠에서 깨고 눈을 떠보니 </p><p>눈앞에 화성행궁이 있었다. 버스에서 내리고, 친구들과 추억을 남길 단체 사진을 찍고, 모둠별로 다니기 시작했다.</p><p>미션을 하려고 계단을 계속 타는데 운동을 하는 것 같아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았다. 몇 분 뒤에 모여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p><p>에버랜드의 입구만 봤는데 엄청 엄청 설렜다. </p><p>모둠별로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놀기 시작했을 때 우리 모둠은 1 모둠 친구들과 함께 아마존을 탔다. 사람도 별로 없고 물도 맞아서 시원하고 좋았다.</p><p> 이후에 놀이기구를 더 타고, 밥도 먹으니까, 저녁이 되었다.</p><p> 아마존을 4번 정도 탔는데 마지막으로 탔을 때 흠뻑 젖어서 찝찝했지만</p><p>모이기로 한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 모였다. </p><p>숙소로 가면서 에버랜드에서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생각하다 보니 버스가 숙소로 도착해있었다.</p><p> 숙소에서 씻고 자니 벌써 아침이 되어있었다. 아침밥을 먹고, 민속촌으로 가는 길에는 민속촌이 엄청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놀이기구와 간식, 인형 뽑기 등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지만, 모둠 친구들과 놀아야 하니 인형 뽑기를 하지 않았다. 민속촌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p><p>소와 닭을 보고 미션도 했다. 그렇게 모둠원들과 놀다 보니 학교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아쉽기도 했는데 젤라또를 먹고 친구들 간식을 뺏어 먹다 보니 버스에 타서 집으로 갈 시간이 빨리도 왔었다. </p><p>버스에서도 친구들과 작게 얘기를 하고, 노래를 듣다 보니 어느새</p><p>익숙한 우리 동네로 와있었다. 학교로 돌아와서 작년 담임선생님께 가보기도 했고, 엄마께 안부도 전하고 이모와 함께 집으로 갔다.</p><p>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추억도 남기고 즐거워서 더 기억에 남는다.</p><p> 나중에도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며 놀다가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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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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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1박2일 수학여행 </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4785270</link>
         <description><![CDATA[<p> 4월 16일(수요일)에 수학여행이어서 나는 학교에서 수원화성행궁으로 갔다. 수원화성행궁에 11시 30분에 도착해서 내 모둠원들과 신풍루로 들어가자 웅장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중양 문을 지나고 봉수당을 지나니 미로 한정이 보여서 올라갔는데 경치가 엄청나게 멋있었다. 수원화성행궁에서 에버랜드로 가니 벌써 2시였다.</p><p> 에버랜드에서 내 모둠원과 다경이네 모둠과 같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생각보다 줄이 짧아서 빨리 탔다. 탔을 때 왠지 모르게 무서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타니 재미있었다. 다음으로 비룡 열차를 탔다. 근데 나는 금오랜드에 있는 청룡 열차를 많이 타서 안 무서웠다. 그다음으로 바이킹 같은 건데 360° 회전하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렇게 안 무서웠는데 오빈은 엄청나게 무서워했다. 그리고 뽑기방을 갔는데 오빈이 빵빵이 인형을 2,000원으로 뽑았다.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은 또 아마존을 타러 갔다. 타고 왔는데 줄이 짧아서 한 번 더 타고 나니 모일 시간이 다 되어서 리프트를 타고 갔다. 경치를 보니 오후보다 저녁 경치가 정말 아름다웠다.</p><p> 그리고 숙소에 도착했는데 룸메이트가 나와 친한 친구들이어서 정말 좋았다. 숙소에서 수다도 떨고 웃음 참기 영상도 보면서 즐겁게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밥으로 모닝빵에, 밥, 불고기 등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p><p> 한국민속촌을 갔는데 친구들은 귀신의 집을 간다고 해서 나는 좀 무서워서 앞에서 기다렸다. 근데 친구들을 보았는데 좀 화나고 당황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만나서는 화가 많이 났는지 보고도 모른 척했다. 그때 나는 아주 당황스럽고 놀랐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모이라고 하셔서 선생님이 친구들을 화해시키셨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민속촌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미 소와 송아지를 보았다. 정말로 신기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가까이 소를 보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송아지를 보고 시간을 보니 모일 시간이어서 장소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정말 시원하고 젤라토여서 쫀득쫀득했다. 그리고 버스에 와서 자다 보니 벌써 도착해 있었다. 조금 아쉽지만 즐거운 수학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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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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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행복했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5004162</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등교하니 친구들이 떠드는 소리로 가득 찬 6학년 복도. 나도 첫 1박 2일로 수학여행을 가니 흥분됐다. 교장 선생님 말씀을 듣고, 버스에 탔다. 친구와 음악을 감상하며 식당에 도착했다. 식당 음식이 우리 학교 급식처럼 맛있었다. 다 먹고, 정리하고 모둠 친구들과 수원화성에 갔다. </p><p>수원화성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미션도 완료했다. </p><p>수원화성을 떠나고, 에버랜드에 갔다.</p><p> 에버랜드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아찔한 놀이기구를 우리가 직접 타서 너무 기뻤다.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먹고, 웃고, 놀이기구를 타다 보니 벌써 갈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숙소에 가서 방 친구들과 샤워하고 재밌게 이야기하다가 잠을 잤다.</p><p>다음 날 아침, 친구들과 한국민속촌에 가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밥을 먹고, 임무를 수행했다.</p><p> 민속촌에서 새로운 체험을 해보니 기분이 좋았다. </p><p>벌써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쉽지만, 친구들과 여러 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와서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첫 수학여행 너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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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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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5007068</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4월 18일이 드디어 왔을 때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기뻤다. 버스에 타자마자 오늘만큼은 애들이랑 다투거나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버스를 1시간 40분 타고 괴산 휴게소에 갔다가 다시 1시간이 넘도록 기다려서 수원 화성에 도착했다. 수원화성에 들어가서 수많은 도장을 찍었다. 그 도장 중 내가 찍은 두 장은 좌익 문, 중앙 문, 봉수당, 득중정, 장락당이었고 관련 설명을 들은 뒤 애들이 모이자, 다음 목적지인 에버랜드로 이동했다. 내리자마자 유라네 모둠이랑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제일 먼저 아마존에 도착하였다. 우리가 이렇게 일찍 도착한 것도 다 우리 이모 덕분이라는 것을 느꼈다.</p><p>그리고 우리 1 모둠인 나 세현 소미 지현 이빛나는 엄청 많은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 놀이기구의 이름은 썬더폴스 T-express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p><p>또 T-express를 탔는데 T-express를 탈 때는 세현 지현 이빛나는 무서워서 밖에서 기다리고, 나랑 소미는 같이 줄을 스면서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 차례 타다가 3, 2, 1 땡! 이라는 신호와 함께 우리는 아파트 20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탈 땐 좀 무서웠지만 다 타고 내려왔는데 4반 애들이 무섭냐고 물어서 내가 좀 무섭다고 대답해 주고 소품 가게에 가서 애들이랑 놀고 출출해서 소시지도 먹고, 슬러시도 먹고 다시 T-express를 타러 갔다가 저녁 우동을 먹고 바오 하우스로 모여서 숙소로 가서 씻고 내 애착 인형과 함께 잤다. 그다음 아침 나는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 한국 민속촌으로 간 다음에 거기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놀다가 미션도 clear하고 화장실을 갔다가 석적초로 다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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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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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5008888</link>
         <description><![CDATA[<p> 수학여행을 가는 버스를 탔다. 어떤 친구들은 기대돼서 잠을 못 잤는지 자는 친구들도 있었고, 이야기하는 친구들도 많았다. 노래를 듣는 친구들도 많았다. 나는 그중에 노래를 듣던 친구였다.</p><p> 나는 인생 처음으로 수학여행을 간다는 생각에 신이 났다.</p><p> 약 3시간 후, '수원화성행궁'에 도착했다. 수원화성행궁은 너무나도 커서 길을 잃어버릴까 봐 떨리고 무섭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었다.</p><p> 구경이 끝난 후, 모두 제시간에 모여 버스를 탔다.</p><p> 약 30분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인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랜드에는 다양한 놀이기구가 많아서 이것저것 탈 게 많았지만, 줄이 길어서 30분 동안 기다린 놀이기구도 있었다.</p><p> 첫 번째로는 후룸라이드와 거의 똑같은 '썬더폴스'를 탔다. 뒤로도 떨어지고, 앞으로도 떨어지니 너무 무서워서 타면서 운 기억이 난다.</p><p> 두 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동그랗게 앉아 10명씩 타는 출렁거리는 배를 탔다.</p><p> 세 번째로는 '피터 팬'을 탔다. 가운데에 해적선이 있고. 길게 뻗어져 있는 팔 같은 철의 끝엔 미니 해적선들이 있었다. 1개당 2명씩 타고 해적선이 점점 돌아가기 시작했다. 팔을 뻗고 타니 정말 재미있던 기억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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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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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에서 무슨 일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5011576</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4월16일, 그때가 바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다. 우리 반 모둠은 김도현, 박주한, 우현우, 최다솔, 나이고, 숙소 룸메이트 김세종, 윤지우, 나, 한정우이다.</p><p>8시 20분이 되자 친구들이 대부분 왔었고,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친구들과 운동장으로 갔다. 운동장에는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듣고, 버스로 갔다. 버스에서 처음에는 음악을 듣다가, 옆에서 주한이와 같이 음악 맞히기 놀이했다. "어.. 잘 모르겠는데?" "정답은 ~이야." 그렇게 계속하다 보니 재미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그렇게 계속 가다가 휴게소에 도착했다.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 지금 갔다 오세요."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화장실을 갔다 왔다. 그렇게 다시 버스로 돌아왔다. 나는 다시 주한이랑 음악 맞히기 놀이했고, 다른 친구들은 보니까 전부 다 이야기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자고 있었다. </p><p>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모둠끼리 사진도 찍고, 친구들도 다 와서 들어갔다. 수원화성에는 도장 찍는 게 있어서 친구들 거의 모두 자기가 먼저 찍겠다고 달렸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도장을 찍고, 우리 모둠이 도장을 찍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친구들 다 찍고 밑에 설명을 적으려는데.. "얘들아, 밑에 설명 적는 게 있는데 어디 있어?" "어.. 글쎄?" 그렇게 첫 번째 도장은 설명을 못 적었고, 두 번째 도장은 "이거 설명 아니야?" "여기 위에 적혀있는 걸로 봐서는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두 번째 도장도 설명은 적지 못했다. 앞으로 계속 가보니 집이 있었는데 다른 반 모둠이 알려주어서 옆에 숨겨진 도장 찍는 곳을 알려주어서 우리 모둠 전부 도장을 찍을 수 있었고, 근처에 도당에 적힌 문에 관한 글도 있어서 설명을 처음으로 적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은 미로 한정에 갔다. 가서 도장은 없어서 못 찍었지만, 사진을 많이 찍었다. 미로 한정에서 내려오고, 다른 모둠이랑 걷다가 나머지 도장을 모두 찍고 돌아왔다. 버스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에버랜드에 간다. 가는 동안에는 벌로 시간이 안 걸려서 그냥 누워서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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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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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6018932</link>
         <description><![CDATA[<p>4월16일날 수학여행에 갔다. 버스에선 친구들과 말도하며 가고있었다.</p><p>친구들과 노래도 듣고 수다를 떨다보니 벌써 괴산휴게소에 도착해있었다.</p><p>화장실에 갔다 바로 버스에타 또 다시 경기도 용인으로 출발헸다.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2시간도 잛은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 했다. 친구들과 또 말을 하다보니 수원 화성행궁에 도착하였다.</p><p>그리고 우리반 끼리</p><p>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화성행궁으로 들어가서 화성행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도장을 찍었다. 산에있는 미로한정도 가보고, 그런대 날씨가 너무</p><p>더웠다. 그리고 화성행궁은 정말 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제 반끼리</p><p>모여 에버랜드로 출발하였다. 수요일이라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p><p>티켓을 받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갔다. 단체사진을 찍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아마존을 타며 직원분들의 말을 들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p><p>8시30분 까지 한다는 것알 듣고, '늦은 시간까지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싶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공연 하는 걸 보았다. 가서 같이 놀고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하였기</p><p>때문에 놀진 못하였다. 식당은 kfc의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난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2번 더 타고 올라가는 리프트를 타고 반친구들 끼리 모였다. 반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 버스를 타러 조금 내려갔다.</p><p>에버랜드에서 뛰고 버스를 타러 걸어갈때도 발을 써서 발이 너무 나도 아팠다.</p><p>버스에 앉으니 쪼금 나아졌다. 버스를 타고 5~10번정도? 지났을때</p><p>호텔에 도착하였다. 선생님께서 호텔 카드키를 나누어 주시고 숙소에서 같이자는 친구들끼 올라갔다. 나는 숙소에 올라가 도착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있기도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정말 재미 있을 것만 같았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벌써 잘 시간이 다가 왔다</p><p>점점 잠이 들었고 다 같이 잠에 들었다.</p><p>다음 날 다 같이 일어났는데 6시 55분에 다 같이 잠에서 깼다. 친구들과 나갈 준비를 하고 선생님께서 나오라고 하셔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밥을 먹으러 내려갔다. 밥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또 다시 짐을 챙기고 한국 민속촌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15분정도 버스를 타고 가니 한국 민속촌에 도착하였다.</p><p> 놀이기구는 별로 타지 못하였고 위로 올라가 점심을 먹지만 나는 별로 배고프지 않았다. 다 먹고 친구들끼리 모여 한국 민속촌에 있는 민속 마을로 갔다. 걸어다니며 친구들과 수학여행 워크북에 있는 문제도 풀어보고 중간중간 동물을 만났다. 소 1마리와 송아지 1마리가 같이 있었다. 계속 걷다 반 친구들끼리 모일시간이 벌써 다 돼어서 친구들과 다 같이 모였다. 그리고 집으로 가기전 기념품 1개를 샀다. 예쁜 소리가 나는 새모양 피리를 샀다. 물을 넣고 불어보니 진짜 새소리처럼 예쁜 소리가 났다. 친구들이 다 모이고 친구들도 기념품을 샀다. 친구들은 나와 달리 부채를 많이 샀다.  친구들이랑 버스로 가서 학교로 출발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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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2: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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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수학여행</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6020719</link>
         <description><![CDATA[<p>4월16일날 수학여행에 갔다. 버스에선 친구들과 말도하며 가고있었다.</p><p>친구들과 노래도 듣고 수다를 떨다보니 벌써 괴산휴게소에 도착해있었다.</p><p>화장실에 갔다 바로 버스에타 또 다시 경기도 용인으로 출발헸다.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2시간도 잛은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 했다. 친구들과 또 말을 하다보니 수원 화성행궁에 도착하였다.</p><p>그리고 우리반 끼리</p><p>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화성행궁으로 들어가서 화성행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도장을 찍었다. 산에있는 미로한정도 가보고, 그런대 날씨가 너무</p><p>더웠다. 그리고 화성행궁은 정말 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제 반끼리</p><p>모여 에버랜드로 출발하였다. 수요일이라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p><p>티켓을 받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갔다. 단체사진을 찍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아마존을 타며 직원분들의 말을 들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p><p>8시30분 까지 한다는 것알 듣고, '늦은 시간까지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싶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공연 하는 걸 보았다. 가서 같이 놀고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하였기</p><p>때문에 놀진 못하였다. 식당은 kfc의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난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2번 더 타고 올라가는 리프트를 타고 반친구들 끼리 모였다. 반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 버스를 타러 조금 내려갔다. </p><p>에버랜드에서 뛰고 버스를 타러 걸어갈때도 발을 써서 발이 너무 나도 아팠다.</p><p>버스에 앉으니 쪼금 나아졌다. 버스를 타고 5~10번정도? 지났을때</p><p>호텔에 도착하였다. 선생님께서 호텔 카드키를 나누어 주시고 숙소에서 같이자는 친구들끼 올라갔다. 나는 숙소에 올라가 도착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있기도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정말 재미 있을 것만 같았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벌써 잘 시간이 다가 왔다</p><p>점점 잠이 들었고 다 같이 잠에 들었다.</p><p>다음 날 다 같이 일어났는데 6시 55분에 다 같이 잠에서 깼다. 친구들과 나갈 준비를 하고 선생님께서 나오라고 하셔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밥을 먹으러 내려갔다. 밥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또 다시 짐을 챙기고 한국 민속촌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15분정도 버스를 타고 가니 한국 민속촌에 도착하였다.</p><p> 놀이기구는 별로 타지 못하였고 위로 올라가 점심을 먹지만 나는 별로 배고프지 않았다. 다 먹고 친구들끼리 모여 한국 민속촌에 있는 민속 마을로 갔다. 걸어다니며 친구들과 수학여행 워크북에 있는 문제도 풀어보고 중간중간 동물을 만났다. 소 1마리와 송아지 1마리가 같이 있었다. 계속 걷다 반 친구들끼리 모일시간이 벌써 다 돼어서 친구들과 다 같이 모였다. 그리고 집으로 가기전 기념품 1개를 샀다. 예쁜 소리가 나는 새모양 피리를 샀다. 물을 넣고 불어보니 진짜 새소리처럼 예쁜 소리가 났다. 친구들이 다 모이고 친구들도 기념품을 샀다. 친구들은 나와 달리 부채를 많이 샀다.  친구들이랑 버스로 가서 학교로 출발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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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2: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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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gsjes90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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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16일날 수학여행에 갔다. 버스에선 친구들과 말도하며 가고있었다.친구들과 노래도 듣고 수다를 떨다보니 벌써 괴산휴게소에 도착해있었다.화장실에 갔다 바로 버스에타 또 다시 경기도 용인으로 출발헸다.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2시간도 잛은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 했다. 친구들과 또 말을 하다보니 수원 화성행궁에 도착하였다.그리고 우리반 끼리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화성행궁으로 들어가서 화성행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도장을 찍었다. 산에있는 미로한정도 가보고, 그런대 날씨가 너무더웠다. 그리고 화성행궁은 정말 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제 반끼리모여 에버랜드로 출발하였다. 수요일이라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티켓을 받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갔다. 단체사진을 찍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아마존을 타며 직원분들의 말을 들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8시30분 까지 한다는 것알 듣고, '늦은 시간까지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싶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공연 하는 걸 보았다. 가서 같이 놀고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하였기때문에 놀진 못하였다. 식당은 kfc의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난뒤,아마존 익스프레스를 2번 더 타고 올라가는 리프트를 타고 반친구들 끼리 모였다. 반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 버스를 타러 조금 내려갔다. 에버랜드에서 뛰고 버스를 타러 걸어갈때도 발을 써서 발이 너무 나도 아팠다.버스에 앉으니 쪼금 나아졌다. 버스를 타고 5~10번정도? 지났을때호텔에 도착하였다. 선생님께서 호텔 카드키를 나누어 주시고 숙소에서 같이자는 친구들끼 올라갔다. 나는 숙소에 올라가 도착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있기도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정말 재미 있을 것만 같았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벌써 잘 시간이 다가 왔다점점 잠이 들었고 다 같이 잠에 들었다.다음 날 다 같이 일어났는데 6시 55분에 다 같이 잠에서 깼다. 친구들과 나갈 준비를 하고 선생님께서 나오라고 하셔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밥을 먹으러 내려갔다. 밥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또 다시 짐을 챙기고 한국 민속촌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15분정도 버스를 타고 가니 한국 민속촌에 도착하였다. 놀이기구는 별로 타지 못하였고 위로 올라가 점심을 먹지만 나는 별로 배고프지 않았다. 다 먹고 친구들끼리 모여 한국 민속촌에 있는 민속 마을로 갔다. 걸어다니며 친구들과 수학여행 워크북에 있는 문제도 풀어보고 중간중간 동물을 만났다. 소 1마리와 송아지 1마리가 같이 있었다. 계속 걷다 반 친구들끼리 모일시간이 벌써 다 돼어서 친구들과 다 같이 모였다. 그리고 집으로 가기전 기념품 1개를 샀다. 예쁜 소리가 나는 새모양 피리를 샀다. 물을 넣고 불어보니 진짜 새소리처럼 예쁜 소리가 났다. 친구들이 다 모이고 친구들도 기념품을 샀다. 친구들은 나와 달리 부채를 많이 샀다.  친구들이랑 버스로 가서 학교로 출발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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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2: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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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친척들</title>
         <author>cgsjes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6612960</link>
         <description><![CDATA[<p>4월 16일에 나와 부모님과 같이 강릉에 계시는 친척들을 만나러 갔다. 먼저, 우리는 강릉의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 갔다. 우리집에서 강릉까지 가는 데 4시간 넘게 걸려서 조금 힘들었지만 강릉에 갈 생각에 조금 설레었다.</p><p>그렇게 우리는 산소에 도착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서 인사하고, 우리는 친척들을 만나러 강릉에 있는 펜션에 갔다. 나는 친척들을 만나러 갈 생각에 너무 설레었다.</p><p>펜션에 도착하고 친척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자 엄청 반가웠다. 우리는 펜션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친척들과 같이 놀았다. 친척들과 같이 노니 너무 재미있었고, 친척들과 같이 노니 어느새 밤이 되어서 침실로 가보니 침실이 엄청 넓었다. 다른 침실도 가봤는 데 이 침실도 엄청 넓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씻고 잤다.</p><p>다음 날이 되자 우리는 아침을 먹고 친척들과 강릉에 있는 바다에 갔다. 강릉 바다가 정말 아름다웠다. 그리고 친척들이 물수제비를 하고 있었다. 친척들이 물수제비를 했는데 엄청 잘 해서 놀라웠다. 나도 물수제비를 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안 됐다가 연습하니 물수제비를 잘 하게 되어 너무 기뻤다.</p><p>그리고 다시 강릉 펜션에 갔는데 펜션에서 나가야 할 시간이 돼서 짐을 싸고 펜션을 나갔다. 그리고 우리는 막내고모 집으로 갔다. 막내고모집에 가니 우리집보다 더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막내고모집에서 자고 일어나 아침밥을 먹은 후, 나는 막내고모랑 같이 사는 사촌 형이랑 놀았다. 원래는 사촌 누나도 있었는데 바쁜 일이 있어서 놀지 못했다. 그래도 사촌 형이랑 놀아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강릉 시장에 갔다. 강릉 시장에 가니 집에 갈 시간이 된 것 같아 우리는 우리 집으로 갔다. 집에 오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 힘들었지만 강릉에 친척들을 만나 같이 논게 너무 재미있었고 나중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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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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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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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16일 수학여행에 갔다. 버스에선 친구들과 말도 하며 가고 있었다. 친구들과 노래도 듣고, 수다를 떨다 보니 벌써 괴산휴게소에 도착해있었다. 화장실에 갔다. 바로 버스에 타 또다시 경기도 용인으로 출발했다.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2시간도 짧은 시간이라는 것을 생각했다. 친구들과 또 말하다 보니 수원 화성행궁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우리 반끼리 단체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화성행궁으로 들어가서 화성행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도장을 찍었다. 산에 있는 미로 한정도 가보고,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웠다. 그리고 화성행궁은 정말 큰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반끼리 모여 에버랜드로 출발하였다. 수요일이라고 해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표를 받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갔다. 단체 사진을 찍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아마존을 타며 직원분들의 말을 들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8시 30분까지, 한다는 것을 듣고, 늦은 시간까지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공연하는 걸 보았다. 가서 같이 놀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하였기 때문에 놀진 못하였다. 식당은 KFC의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 난 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2번 더 타고 올라가는 리프트를 타고 반 친구끼리 모였다. 반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 버스를 타러 조금 내려갔다. 에버랜드에서 뛰고, 버스를 타러 걸어갈 때도 발을 써서 발이 너무나도 아팠다. 버스에 앉으니 쪼금 나아졌다. 버스를 타고 5~10번 정도? 지났을 때 호텔에 도착하였다. 선생님께서 호텔 카드키를 나누어 주시고 숙소에서 같이자는 친구끼리 올라갔다. 나는 숙소에 올라가 도착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있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을 것만 같았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벌써 잘 시간이 다가왔다. 점점 잠이 들었고 다 같이 잠에 들었다. 다음 날 다 같이 일어났는데 6시 55분에 다 같이 잠에서 깼다. 친구들과 나갈 준비를 하고 선생님께서 나오라고 하셔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밥을 먹으러 내려갔다. 밥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또다시 짐을 챙기고 한국 민속촌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15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니 한국 민속촌에 도착하였다. 놀이기구는 별로 타지 못하였고 위로 올라가 점심을 먹지만 나는 별로 배고프지 않았다. 다 먹고 친구끼리 모여 한국 민속촌에 있는 민속 마을로 갔다. 걸어 다니며 친구들과 수학여행 워크북에 있는 문제도 풀어보고 중간중간 동물을 만났다. 소 1마리와 송아지 1마리가 같이 있었다. 계속 걷다 반 친구끼리 모일 시간이 벌써 다 되어서 친구들과 다 같이 모였다. 그리고 집으로 가기 전 기념품 1개를 샀다. 예쁜 소리가 나는 새 모양 피리를 샀다. 물을 넣고 불어 보니 진짜 새소리처럼 예쁜 소리가 났다. 친구들이 다 모이고 친구들도 기념품을 샀다. 친구들은 나와 달리 부채를 많이 샀다. 친구들이랑 버스로 가서 학교로 출발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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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1: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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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친척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6964793</link>
         <description><![CDATA[<p>4월 16일에 나와 부모님과 같이 강릉에 계시는 친척들을 만나러 갔다. 먼저, 우리는 강릉의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 갔다. 우리 집에서 강릉까지 가는 데 4시간 넘게 걸려서 조금 힘들었지만, 강릉에 갈 생각에 조금 설레었다.</p><p>그렇게 우리는 산소에 도착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서 인사하고, 우리는 친척들을 만나러 강릉에 있는 펜션에 갔다. 나는 친척들을 만나러 갈 생각에 너무 설레었다.</p><p>펜션에 도착하고 친척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자 엄청 반가웠다. 우리는 펜션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친척들과 같이 놀았다. 친척들과 같이 노니 너무 재미있었고, 친척들과 같이 노니 어느새 밤이 되어서 침실로 가보니 침실이 엄청 넓었다. 다른 침실도 가봤는데 이 침실도 엄청 넓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씻고 잤다.</p><p>다음 날이 되자 우리는 아침을 먹고, 친척들과 강릉에 있는 바다에 갔다. 강릉 바다가 정말 아름다웠다. 그리고 친척들이 물수제비를 하고 있었다. 친척들이 물수제비를 했는데 엄청나게 잘해서 놀라웠다. 나도 물수제비를 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안 됐다가 연습하니 물수제비를 잘하게 되어 너무 기뻤다.</p><p>그리고 다시 강릉 펜션에 갔는데 펜션에서 나가야 할 시간이 돼서 짐을 싸고, 펜션을 나갔다. 그리고 우리는 막내 고모 집으로 갔다. 막내 고모 집에 가니 우리 집보다 더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막내 고모 집에서 자고 일어나 아침밥을 먹은 후, 나는 막내 고모랑 같이 사는 사촌 형이랑 놀았다. 원래는 사촌 누나도 있었는데 바쁜 일이 있어서 놀지 못했다. 그래도 사촌 형이랑 놀아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강릉 시장에 갔다. 강릉 시장에 가니 집에 갈 시간이 된 것 같아 우리는 우리 집으로 갔다. 집에 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힘들었지만 강릉에 친척들을 만나 같이 논 게 너무 재미있었고, 나중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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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1: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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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696902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수학여행을 가는 날 기분이 아주 들떠있었다. 그리고 학교에 모여 </p><p>버스를 타고 3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마치 10분 만에 온 것처럼 도착했다. 우리가 처음 도착한 곳은 수원 화성이었다. 수원 화성 근처에서 밥을 먹고 </p><p>화성에서는 재윤이 강율이 나와 정우랑같이 미션도 해결하고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수원 화성에서 시간을 보냈다</p><p> 그리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인 </p><p>재윤이 강율이 나와 정우랑 썬더폴스를 탔는데 정우는 아쉽게도 무서운 걸 못 타서 같이 타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왔는데 나는 재윤이 강율이와 같이 탔다. 썬더폴스는 후룸라이드 처럼 물을 맞으며 내려가는 놀이기구라서 내려갈 때 물을 많이 맞아 </p><p>마치 세수를 한 것 같은 </p><p>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에버랜드에서 슬러시를 사 먹었다.</p><p>그리고 에버랜드 지도가 있는 곳에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라는 놀이기구를 찾아 아마존 익스프레스 타러 갔다. 그리고 가니깐 사람이 많이 없었다</p><p>그래서 우린 바로 탈 수 있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기구를 타며 </p><p>우린 물에 많이 젖어서 몸을 말리고 나니깐 저녁이 되어 선생님께서 주신 </p><p>밀 쿠폰으로 햄버거를 먹고 다른 비행기 같은 </p><p>놀이기구도 타고 나니깐벌써 갈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서 </p><p>6반 친구 중에 강산이 와 </p><p>지후와 우리 반 강율이 와 4명에서 같이 잠을 잤다. 그리고 아침에는 숙소 식당에서 조식을 먹고 짐을 싸고, 숙소에서 나왔다. 그리고 우린 용인의 민속촌에 와서 구경도 하고</p><p>놀이기구가 있어서 놀이기구를 타며 놀고 있었는데</p><p>그때 강율이가 '우리 귀신의 집 가볼래?'라고 </p><p>말해서 우리 모둠은 귀신의 집으로 발걸음을 </p><p>향했다. 그리고 마침 사람도 없어 약 3분쯤 기다리고</p><p>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귀신의 집은 내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더 무서웠다.</p><p>그리고 마지막에 나올 때 내 앞으로 지나가서 정말 무서웠다. </p><p>그리고 벌서갈 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갈 때 잠을 자고 </p><p>눈을 뜨니깐 학교에 도착했다. 시간이 너무 짧았지만 그래도 </p><p>재미있는 수학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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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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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밌는 수학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pcfcc00smbrqfrd7/wish/352752473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아침일찍 나섰다.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주제글쓰기를 쓰고 버스를 보니 정말 여행가는 느낌이 들었다. 내 버스 짝은 강율이 였고 한 칸 옆에는 시우가 있었다.나는 시우와 그림 그리고 맞히기를 했다.시우가 이상하게 그려서 하나도 못 맞혔다. 또 시우가 끝말잇기를 하자고 해서 했는데 내가 5대3으로 이겼다.</p><p><br></p><p>조금 지루해 졌을때 강율이가 이어폰을 주면서 노래 같이 듣자고 했다.</p><p><br></p><p>너무 고마웠다. 처음으로 지드래곤 노래를 들었다. 난 지드래곤 노래를 2~3개 밖에 모르는데 강율이는 다양한 노래를 알고 있어서 놀랐다. 덕분에 좋은 노래를 많이 들었다.</p><p><br></p><p> 다양한 노래를 들으면서 가던중 휴게소에 도착했다. 오줌은 안 마려웠지만 혹시 몰라서 싸고 다시 차에 탔다. 이번에는 찰리푸스 라는 사람의 노래를 들었다. 모든 노래가사가 영어 였지만 너무 노래가 멌있어서 지드래곤 보다 찰리푸스 노래가 좋았다. 또 악뮤와 BTS 분들 노래도 들었다.  음악을 감상 하면서 도착한 곳은 수원화성행궁 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밥을 먹었다. 다 맛있었는데 특히 떡볶이 떡이 쫄깃쫄깃하고 양념이 달콤해서 너무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수원화성 좌익문 득중정 봉수당등을 가보며 스탬프를 차곡차곡 모았다. 또 사진찍는 미션이 있어서 미로한정에 갔다. 올라와 보니 경치가 예술이었다. 수원화성행궁이 한눈에 다 보여서 조선시대로 온줄 알았다. 수원화성에는 조선시대때 지어진 기와집이 너무 인상적이고 멋있었다. 하지만 너무 더웠다. 그래서 버스에 타자마자 에어컨을 틀었다. 20분 정도 뒤에 에버랜드에 도착했다.김세현이 준 비타민을 먹고 에너지 충전해서 썬더폴스를 타려고 줄을 섰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와서 안전바를 내리고 탔다. 올라가고 있는데 우리가 방심하고 있을때 갑자기 뒤로 내려갔다. 심장이 붕 뜨는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엄청 높은 곳에서 내려가니 정말 신이났다. 건우는 타기전에 무서워했는데 타고 나니 재밌다고 했다. 두 번째로 아마존을 타러 가기 전 슬러시를 사 먹었다. 길을 걷다가 주한이네 모둠을 봤는데 주한이가 아마존이 있는 곳을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아마존은 썬더폴스 보다 줄이 짧아서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아마존을 타고 이동할 때 덮개를 완전히 제거하고 탔다. 처음 부딪힐 때 물이 안 와서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았는데 바로 내 뒤에 서 물이 쏟아져서 옷이 다 젖어버렸다. 하지만 시원하고 너무 재밌었다. 이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 밥을 먹으러 가던 중 어떤 회전 그네가 보여서 가는데 왜 갔는데 줄이 없어서 1번 기다리고 바로 탔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강율이가 길을 잘 찾아줘서 빨리 도착했다. KFC에서 밀쿠폰을 쓰려고 했는데 햄버거 세트 밖에 주문이 안되서 그거라도 먹고 치킨 몇조각을 더 샀다. 마지막으로 기념품 샵에서 구경하고 강율이는 머리띠를 샀다. 건우는 삼성 라이온즈 굿즈를 샀다.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 잘 쓴것 같다. 7시에 모여서 갈려고 미리 6시 40분에 기다렸다. 7시에 친구들이 다 못와서 걱정 되었다. 최다솔이 울면서 오길래 당황했다. 나였어도 놀라서 울것같다.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난 2번째로 씻고 주원이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편을 봤다. 너무 재미있었다. 나도 스파이더맨이 되면 좋겠다.</p><p>잠을 자고 한국민속촌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집으로 왔다.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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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3: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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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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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고 아침 일찍 나섰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주제 글쓰기를 쓰고, 버스를 보니 정말 여행가는 느낌이 들었다. 내 버스 짝은 강율이 였고 한 칸 옆에는 시우가 있었다. 나는 시우와 그림 그리고 맞히기로 했다. 시우가 이상하게 그려서 하나도 못 맞혔다. 또 시우가 끝말잇기를 하자고 해서 했는데 내가 5대3으로 이겼다.조금 지루해졌을 때 강율이가 이어폰을 주면서 노래 같이 듣자고 했다.정말 고마웠다. 처음으로 지드래곤 노래를 들었다. 난 지드래곤 노래를 2~3개밖에 모르는데 강율이는 다양한 노래를 알고 있어서 놀랐다. 덕분에 좋은 노래를 많이 들었다. 다양한 노래를 들으면서 가던 중 휴게소에 도착했다. 오줌은 안 마려웠지만 혹시 몰라서 싸고 다시 차에 탔다. 이번에는 찰리 푸스 라는 사람의 노래를 들었다. 모든 노랫말이 영어였지만 너무 노래가 멋있어서 지드래곤 보다 찰리 푸스 노래가 좋았다. 또 악동 뮤지션과 BTS 분들 노래도 들었다. 음악을 감상하면서 도착한 곳은 수원화성행궁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밥을 먹었다. 다 맛있었는데 특히 떡볶이 떡이 쫄깃쫄깃하고, 양념이 달콤해서 너무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수원화성 좌익문 득중정 봉수당 등을 가보며 스탬프를 차곡차곡 모았다. 또 사진 찍는 미션이 있어서 미로 한정에 갔다. 올라와 보니 경치가 예술이었다. 수원화성행궁이 한눈에 다 보여서 조선시대로 온 줄 알았다. 수원화성에는 조선 시대 때 지어진 기와집이 너무 인상적이고 멋있었다. 하지만 너무 더웠다. 그래서 버스에 타자마자 에어컨을 틀었다. 20분 정도 뒤에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김세현이 준 비타민을 먹고 에너지 충전해서 썬더폴스를 타려고 줄을 섰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와서 안전바를 내리고 탔다. 올라가고 있는데 우리가 방심하고 있을때 갑자기 뒤로 내려갔다. 심장이 붕 뜨는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엄청 높은 곳에서 내려가니 정말 신이났다. 건우는 타기전에 무서워했는데 타고 나니 재밌다고 했다. 두 번째로 아마존을 타러 가기 전 슬러시를 사 먹었다. 길을 걷다가 주한이네 모둠을 봤는데 주한이가 아마존이 있는 곳을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아마존은 썬더폴스 보다 줄이 짧아서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아마존을 타고 이동할 때 덮개를 완전히 제거하고 탔다. 처음 부딪힐 때 물이 안 와서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았는데 바로 내 뒤에 서 물이 쏟아져서 옷이 다 젖어버렸다. 하지만 시원하고 너무 재밌었다. 이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 밥을 먹으러 가던 중 어떤 회전 그네가 보여서 가는데 왜 갔는데 줄이 없어서 1번 기다리고 바로 탔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강율이가 길을 잘 찾아줘서 빨리 도착했다. KFC에서 밀쿠폰을 쓰려고 했는데 햄버거 세트 밖에 주문이 안되서 그거라도 먹고 치킨 몇조각을 더 샀다. 마지막으로 기념품 샵에서 구경하고 강율이는 머리띠를 샀다. 건우는 삼성 라이온즈 굿즈를 샀다.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 잘 쓴것 같다. 7시에 모여서 갈려고 미리 6시 40분에 기다렸다. 7시에 친구들이 다 못와서 걱정 되었다. 최다솔이 울면서 오길래 당황했다. 나였어도 놀라서 울것같다.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난 2번째로 씻고 주원이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편을 봤다. 너무 재미있었다. 나도 스파이더맨이 되면 좋겠다.</p><p><br></p><p>잠을 자고 한국민속촌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집으로 왔다.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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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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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어떤 일이 일어날까?&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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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드디어 수학여행 가는 날이다!"나는 아침부터 들떴다. 어제 침 챙길 때 책가방처러럼 매는 가방을 가져가고 싶었는데 물건이 많은 것 같아서 옆으로 매는 가방을 가져가기로 했다. 학교 갈 때 아빠가 차로 태워 주셨다. 교실에 도착했다. 마음공책을 쓰고 운동장에서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수학여행 처음 목적지인 수원화성행궁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수원화성행궁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먹고 수원화성행궁에서 모둠끼리 다녔다.들어가자마자 좌익문 도장 찍는 곳이 있었다. 근데 줄이 기차처럼 길었지만 이따하면 더 늦게 할까봐 기다렸다. 모둠원이 도장을 다 찍고 설명을 적어야 하는데 설명이 어딨는지 몰랐다. 모둠원들이 일단 넘어가자고 했다. 걷다가 외국인들도 있었다. 내가 모둠원한테 "내가 인사 해볼까?""에이,하지마""아니야,나 해보고 싶어ㅋㅋ"라고 말하고 내가 외국인에게 "헬로우"라고 했는데 외국인분들이"헬로우"라고 인사해주었다. 또 내가 "헬로우"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라고 하신 외국인분들도 있었다. 인사를 받아주니 왠지 기분이 짜릿했다. 그다음 중양문 도장 찍는 곳에 갔다. 도장을 찍고 주변을 둘러보니 설명문이 있었다. 나는 모둠원들에게 "우리 처음 문장 적자"라고 했고,"그래"라고 모둠원들이 말했다. 그리고 중양문 봉수당,득정중,장락당의 도장을 찍었는데 득중정은 설명이 어딨는지 몰라서 못 적었다. 그리고 미로한정에 올라갔다. 사진을 찍으려는데 먼저 찍고 있는 다른 모둠이 있어서 기다렸다가 찍었다. 찍고 우리반까지 모여 드디어 에버랜드에 갔다.</p><p>"아 드디어 에버랜드 간다!!!" 입장전 왜 기다리는지 모르겠지만 좀 기다렸다. "와 드디더 입장!!"우리 모둠은 먼저 유라네 모둠과 아마존을 타기로 했다. 엄마가 어제 우비를 사주셨다. 어제 밤에 "엄마 나 한 번 입어볼께""아니야 내일 입어""알았어" 나는 후회했다. '아,미리 뜯어볼 걸,왜 안뜯었지?'뜯으니까 조금 작고 완전 비닐이고 일회용이였다. 조금 짜증났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아마존을 타게 되었다. "아,재밌겠다"아마존을 탔는데 파 한쪽이 거의 다 젖었다. "으,내 팔"그리고 우리는 썬더폴스를 탔다. 아마존도 그렇고 썬더폴스도 거의 한 시간 반을 기다렸다. 나는 또 일회용에 쌩 비닐옷을 입고 탔다. "재밌겠다,그치?""어"말하고 바로 뒤로 내려갔다. "아~~~~~~""야~~~~~" 나는 하이라이트 나오기 전까지 거의 비닐 옷 모자를 쓰고 있었다. 근데 마지막 하이라이트에서 모자를 안 써버린 것이었다. "으아~안 돼.내 머리ㅠ"나는 머리가 거의 다 젖었다. 아무것도 안 입은 빛나보다 내가 더 많이 많았다. 나는 원래 티익스같은 무서운 것은 긴 고민 끝에 탈 때도 있고 안 탈 때도 있는데 거의 다 탄다. 나는 바로 티익스를 탄다고 했다. 다경이랑 나만 탔다.대기시간이 다른 놀이 기구들은 거의 다 길었는데 티익스는 대기시간이 30분이였다. "다경아, 대기시간 30분 이래.우리 빨리 탈 수 있겠다.""그러니까""근데 왜 30분 밖에 안 되지?"나는 줄을 기다리면서 티익스를 몇 명이 동시에 타느지 보았다. 내가 세리기론 약 36명이었다. "아,그래서 빨리 빠지네"우리. 차례가 왔다. "다경아,우리 손 들자""나 무서운데""그럼 나는 손들게""야~~~~""아~~~~~"다 타고 난 후 나는 말했다. "와,재밌네"우리는 한 번 더 탔다. 나는 이번엔 전보다 손을 더 많이 들었다. 그리고 우린 저녁을 먹고 숙소로 갔다.우리 방에는 3명이여서 싱글침대,더블 침대가 있었다. 근데 나랑 가윤이가 싱글침대에 자고 싶다고 했다. "그럼 우리 가위바위보 하자.""그래""가위바위보!"내가 이겼다."아싸!"그래서 난 싱글 침대에서 자기로 했다. 자기 전에 가운이가 조식 시간이 7시 30분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7시에 일어났다. 그런데 소윤이가 선생님께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우리 조식 8시 30분이래"뭐???"그래서 쉬다가밥 먹고 나갈 준비 하고 조식 먹고 민속촌에 갔다. 민속촌에 가다보니 점심시간 이여서 점심 먹고 놀이기구를 좀 타다가 미션하고 내 민속촌에 있는 동안 츄러스에 정신 팔려 있었다. 시간 다 되서 우리 반이 모였는데 기념품 산 애들이 있었는데 기념품들이 너무 귀여웠다. 나는 기념품을 하나도 못 샀다. "나도 기념품 살걸ㅠㅠ"</p><p><br></p><p>11번 이소미</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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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1: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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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어떤 일이 일어날까?&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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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드디어 수학여행 가는 날이다!" 나는 아침부터 들떴다. 어제 침 챙길 때 책가방처럼 메는 가방을 가져가고 싶었는데 물건이 많은 것 같아서 옆으로 매는 가방을 가져가기로 했다. 학교 갈 때 아빠가 차로 태워 주셨다. 교실에 도착했다. 마음 공책을 쓰고 운동장에서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수학여행 처음 목적지인 수원화성행궁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수원화성행궁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먹고 수원화성행궁에서 모둠끼리 다녔다. 들어가자마자 좌익 문 도장 찍는 곳이 있었다. 근데 줄이 기차처럼 길었지만, 이따 하면 더 늦게 할까 봐 기다렸다. 모둠원이 도장을 다 찍고 설명을 적어야 하는데 설명이 어딨는지 몰랐다. 모둠원들이 일단 넘어가자고 했다. 걷다가 외국인들도 있었다. 내가 모둠원한테 "내가 인사해 볼까?""에이, 하지 마""아니야, 나 해보고 싶어ㅋㅋ"라고 말하고 내가 외국인에게 "헬로우"라고 했는데 외국인분들이"헬로우"라고 인사해 주었다. 또 내가 "헬로우"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라고 하신 외국인분들도 있었다. 인사를 받아주니 왠지 기분이 짜릿했다. 그다음 중양 문 도장 찍는 곳에 갔다. 도장을 찍고 주변을 둘러보니 설명문이 있었다. 나는 모둠원들에게 "우리 처음 문장 적자"라고 했고, "그래."라고 모둠원들이 말했다. 그리고 중양 문 봉수당,득정중,장락당의 도장을 찍었는데 득중정은 설명이 어딨는지 몰라서 못 적었다. 그리고 미로 한정에 올라갔다. 사진을 찍으려는데 먼저 찍고 있는 다른 모둠이 있어서 기다렸다가 찍었다. 찍고 우리 반까지 모여 드디어 에버랜드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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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1: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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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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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1: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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