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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10단원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기의 복제물 by Kim Hye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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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운을 비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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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반서윤</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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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 언니는 생명의 은인<br><br>   서윤이가 4살 때 할머니 집에 갔다.<br>"엄마!나 사탕 먹어도 되?"라고 말했다.<br>엄마가 "대신 1개만 먹어"<br>"웅!" 서윤이는 할머니 집에서 자주 먹는 청포도 알사탕을 들었다.<br>   서윤이는 알사탕을 까서 먹고 있는데 다 녹이지 않고 알사탕을 삼켰다.<br>그때 목구멍이 작아서 알사탕이 목에 걸린 것이다.<br>"켁켁"<br>&nbsp; &nbsp;서윤이가 이상한 소리를 내자 TV를 보고 있던 혜리언니가 날 빤히 쳐다 보았다.<br>&nbsp; &nbsp;그러자 혜리 언니가 날 데리고 엄마가 있는 주방으로 들어 갔다.<br>엄마가 서윤이를 보자 깜짝 놀랐다.<br>그러자 혜리언니가 말했다.<br>"엄마 서윤이가 이상해"<br>그러자 엄마가 서윤이에게 물를 먹이며 등을 마구 두들겼다.<br>그 장면을 본 할머니께서 "그만 해라 다 넘어갔다"<br>&nbsp; &nbsp;서윤이는 아직 알 사탕이 목에 걸린체로 병원으로 빨리 갔다.<br>서윤이는 응급실로 가서 사탕을 빼었다.<br>그 뒤로 서윤이는 알 사탕을 다 녹이고 먹었다.<br>혜리언니가 아니였으면 나 고생을 했을것이다.<br>&nbsp; &nbsp;그래서 서윤이는 헤리언니를 생명의 은인 이라고 생각을 하며 알사탕을 많이 먹지 않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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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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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번 박휘경<br>제목-돌에 걸린 날<br>내용-해가 질때 진주,엄마,휘경이가 놀고 있었다.엄마는 조심하라고 진주와 휘경이에게 애기를 하였다.하지만 진주와 휘경이는 노느라 듣지 않았다.<br>그때 휘경이가 뛰다가 돌에 걸렸다.<br>휘경이는 놀라서 울었다.<br>엄마는 집에 빨리 와서 휘경이의 얼굴에 밴드를 붙여주었다.<br>진주는 놀라서 나를 걱정해주었다.휘경이는 가족덕분에 울음을그쳤다.휘경이는 이 이야기를 아빠한테 애기를 하고 싶어서 영통을 하고 밥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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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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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서연우</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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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만 따봉 못 해.<br>어렸을 때 오른 손의 엄지 손가락이 구부러져 안 퍼졌다. 필려고 하면 아팠다.<br>&nbsp;계속 그러니까 병원에 갔다. 병원에 가니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다. 수술을 할 때 감각이 없어지는 마취를 했는데 너무 막 난리를(?) 쳐서 잠 자는 마취로 했다고 했다. 그렇게 수술은 잘 끝나고&nbsp;<br>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따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엄지 손가락에 수술한 흉터 있음😀😀😀 )</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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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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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번 정태풍<br><br>제목:공포의 침입자<br><br>그때는 겨울 아침 눈이 겁나 오던 때, 태양이와 엄마와 태풍이 있었다<br>태양:엄마 보일러가 너무 덥지 않아?<br>엄마:흠..<br>엄마는 생각하고 있었다&nbsp;<br>그때 태풍이!<br>태풍:문을 열자!<br>그게 최대의 실수였다...<br>태양:차가운 바람이 오면서 따뜻한 보일러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온도를 만들어냈어...<br>태풍:졸려...<br>그때!<br>"푸드득!"<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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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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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5번 한다인<br>제목: 친구들이랑 논날<br>&nbsp; &nbsp;상은이는 심심ㅎ ㅐ서 진주한테 전화를 했다<br>"진주야 우리 같이놀자"<br>"그래, 맛있는것도먹고 배드민턴도 치자"<br>"그래 지금만나"<br>"응"<br>(뭐 먹으러가는 중)<br>(민영이한테 전화옴)<br>"상은아 우리 같이놀자"<br>"나 지금 진주랑 뭐 먹으러가는데 갔다오면 다시 전화할게"<br>"그럼 다시 전화해"<br>"응"<br>&nbsp; 상은이랑 진주는 분식점에 가서 먹을거를 맛있게 먹고 진주네집에가서 배드민턴을 가지고 놀이터로갔다<br>그리고 민영이한테 전화를했다<br>"민영아 우리 도착<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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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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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조은유</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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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친구랑 운수 날<br>4학년 9반 교실 안 2교시 쉬는시간에 수현이가 나한테와 같이 수다를 떨었다<br>나와 수현이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였다 2교시가 끝나고 체육시간 이었다<br>체육관 3교시 수업중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였다 나와 수현이는 다른 팀이었다&nbsp;<br>나는 피구를 좋아해 공을 피했다 그러다가 내가 모르고 수현이를 맞혀버렸다 내가 너무 세게 맞혀버려&nbsp;<br>수현이는 팔이 빨개져 친구들이 수현이를 보건실로 데리고 갔다 팔이 많아 부어 수현이가 아파했다<br>나는 너무 미안했다 4학년 9반 교실 4교시 수업시간 전 나는 수현이에게 미안해서 수현이한테가 사과를 했다수현이는 사과를 받아주었다 우리는 다시 화해 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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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길에 일어난 싸움</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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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진우 13번<br>등장인물:성격 괴물인 누나 막내여서 불쌍한 나&nbsp; 엄미<br><br>엄마가 심부름을 시키셨다.<br>나는 성격 괴물인 누나랑 가기로했다.<br>가는길에 누나랑 이야기 하다가<br>싸움이 일어났다.<br>말 다툼이 일어나다가<br>마트 겨우 도착했다.<br>가서 엄마가 사라는것 사고<br>우리 먹을것 사고<br>계산하고 집에 가는길에&nbsp;<br>또 말 다툼이 일어났다.<br>또 겨우 집에 와서<br>조용히 손을 씻고 엄마가 잘했다고 칭찬 해서 좋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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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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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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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번 오영민<br>박치의 첫 고백<br>&nbsp;박치(동생)는 학교에 가기전에 집에서 음치에게 고백을 한다고 했다.<br>박치는 교실 안으로 들어와서 마음의 준비를 했다.<br>수업이 끝나고 급식실로 갔다.<br>밥을 먹고 있는데 눈에 뵈는게 음치 박에 없었다.<br>밥을 다 먹고 교실로 들어왔다.<br>박치는 주위를 둘러보고 음치에게 갔다.<br>"나랑 사궈줄래?"<br>"그래 우리 사귀자!"<br>&nbsp;박치는 집으로 들어오고 박치는 집으로 와서 누나와 엄마에게 고백 했다고 말했다.<br>누나랑 엄마는 사진 찍어오라고 말했다.<br>박치는 말을 무시했다.<br>&nbsp;다음날 박치는 수업 끝내고 집으로 왔다.<br>누나와 엄마가 빨리 찍어오라고 해서 화나서 방으로 들어왔다.<br>&nbsp;다음날 수업 끝내고 밥도 먹고 교실로 왔는데 음치가 박치의 손을 잡았다.<br>박치는 볼이 빨개졌다.<br>&nbsp;그 이후로 음치랑 박치는 잘 지내고 있다고 박치가 말해줬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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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시율</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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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허무했던 영화~<br>ㅓㅗㅕㅏㅓㅗㅛ롤ㄹ호<br>" 규원이 언니, 그때 그 영화 기억함? "<br>시율이가 말했다.<br>그러자 규원이 언니가 말했다.<br>" 무슨 영화? "<br>시율이는 말했다.<br>" 그 무한열차 있잖아~ "<br>그러자 규원이 언니가 말했다.<br>" 아~ 그 영화 말이지~ "<br>3주전 오후 2시 이모네 집 거실~<br>" 누나 우리 무한열차 영화 샀다~! 같이 보실? ㅋㅋ "<br>시율이는 바로 알겠다고 했다.<br>왜냐하면 이모집으로 가기전에 그 영화를 보고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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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공성빈</title>
         <author>hy4725</author>
         <link>https://padlet.com/hy4725/pc3qgcy2gn0yplck/wish/16578812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차 문에 손이....<br>예전에 성빈이는 감기가 걸렸다.<br>그래서 약국에 가는중이였다.<br>"아빠 이제 내려요" "그래 이제 내리자"<br>둘다 차에서 내린후...<br>"아빠 저 차에서 놓고온거 있는것 같아요."<br>성빈이는 다시 차 있는쪽으고 갔다.<br>"이제 됐다 '500원'갖고왔다"<br>"그래 이제 가자"<br>-차 문이... 쾅!-<br>"어....깩.."<br>마침 바로 앞에 응급살에 있어서 바로 뛰어갔다.<br>깁스를 한후 다음날 아침.<br>학교로 가서 반으로 갔다.<br>수일선생님이 날 챙겨줬다.<br>2달 후 이제 나아서 마음이 훨씬 나아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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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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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은별 </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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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이판 총격사건<br>우리가족은 여름휴가를위해 해외여행을 가기로했다.<br>그 목적지는 바로 사이판 이였다, 우리는 싸이판에갔다. 호텔않.. 우리는 가이드 신청을해서 가이드삼촌을 기다리고있었다<br>. 가이드 삼촌이 왔다."안녕하세요!" "응 안녕!" 가이드삼촌은 우리를 반겨줬다. 우리는 너무신이났다, "얘들아 우리 룸으로 가자." 아빠가 말했다<br>. 호텔룸에서 우리는 간단히 라면을 먹었다.우리는 가이드삼촌이랑 밤에 별을보러가기로했다 호텔수영장에서.."얘들아 준비운동하고 들어가자"엄마가 말했다.. 우리는 수영을할생각에 너무신이났다."언니 우리 물대포맏으러 가자!" "그래!"난 동생과 같이 물대포를 맞으러 갔다.<br>우린 신나게 놀았다.호텔 룸에서...우리는 피곤해서 룸에서 놀았다..자고일어나니 밤이었다. 나는 별을보러산에 갔다..근데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탕!소리가 났다. 난 무서웠다 우리는 그대로 갔다<br>. 그다음 아침에 뉴스에서 한 남성이 한 여성을 죽였다고 했다 우리랑 같은 위치에서죽였다고 했다.우리는 너무무서워서 그다음날에 바로 비행기를 타고 집의로 바로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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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권대연</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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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운수 없던 일<br>그날은 오빠와 같이 저녘7시쯤에 광신대어린이집 운동장에 킥보드를 타러갔었다.<br>오빠와 나는운동장에서 킥보드를타고 놀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효은이를 만났다.<br>나는"안녕"그러자효은이가"어! 안녕 그런데너는 무슨일로 왔어? 나는 가족과 운동하러 나왔는데..."<br>나는"아 나는 오빠랑 같이 킥보드타러 나왔어"라고 말했다.<br>저녘9시쯤이 돼자 효은이네와 오빠 그리고 나는 이제집에가기로했다.<br>나는 벌써가긴아쉬워서 광신대쪽 내리막길에서 킥보드를탔다가 굴러떨어졌다. 그순간 너무 아팠다.<br>오빠는깜짝놀라고 아주머리랑 아저씨는내쪽으로 달려오고<br>효은이는"대연아! 어떻게"라고걱정하면서 말해주고 다은이 언니는 너무깜짝놀라서 그대로멈춰있었다.&nbsp;<br>나는 일어나자 하나도 아프지 안았다.<br>그래도 아주머니랑 아저씨는 내가 걱정이돼신다면서 킥보드를 들어주셨다.<br>엘레베이터에비춘 내<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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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찬</title>
         <author>hy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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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깔창없는 모험<br><br><br>이찬이가 4학년떄 겨을에 눈이와서<br>형아랑 첨단 다리 밑으로 가기로 했다 일단 장갑을 끼고 짐을 챙겨 밖으로 나갔다.장화를 신었으니 걱정은 없었는데 뭔가 그 그 그 허젼했다.<br>일단 그건 그랬게 치고 내려가는 길 쯤에 휴지를 안 가지고 왔다."형 휴지 가지고 왔어?"이찬이가 말헸다"아니 난 너가 가지고 왔는지알았는데"형아가 말했다.밖에 날씨가 추우니 콧물이 나와도 참아야되었다.암튼 그레서 형아와 나는 첨단 다리밑으로 내려가는 곳으로 도착했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가 좋았다."와! 도착!"이찬이가말했다.하지만 그때 눈이 많아 마음껏 놀수 있었고 사람도 별로 없어 좋았다.먼저 해보고 싶었던건 오리집개로 오리를 만드는것이었다<br>일단 이찬이가 먼저 하기로 했다.그레서 나는 눈이 많이있는데로 가서<br>오리집게를 썻다. 암튼 그래서 한 1시간 뒤 이찬이는 눈사람을 만들고 있었다"형 이거 봐봐"이찬이가 말했다"오~잘만들었네"형아가말했다 친창을들으니 기분이좋았던 순간 넘어졌따."아C뭐야!"이찬이가 말했다왜냐하면 넘어진 이유가 신발 깔칭이 떨어졌기 떄문이다.암튼 나는 너무 차가웠다 그레서 나는 형아와 롯O마트로가기로했다.10분뒤 다리 위로 올라온 나는 엄청난 것을 보았다. 그것은 바로 눈이 녹은 겁나 차가운 물이었다."ㅋㅋ내가여기왜온거지?'이찬이는현타가 겁나 많이왔지만그래도 참았다"괜찮아 학원빠질수 있잖아ㅋㅋ"형아가 말했다.암튼 그렇게 해서 롯O마트에 거의 다 왔는데 계단으로 내려가야했다 왜냐면 그쪽이 안전하기 떄문이다.딱 보자마자 딱딱할거 같은데 그래도 발에 감감이 제로니까 괜찮은 무슨 하나도 안괜찮았다그렇게 발 찜찜을 당하고 롯O마트에 들어왔다 일단 나는 신발을 사러갔다.엄마한테 허락을 받고 사러갔는데 부츠가 없었다. 그레서 매장 안쪽을 더 둘러 보기로 했다"아니 내발ㅠㅠ"이찬이가 말했다 다리가 너무 아파 잠시 이성을 잃은 듯 하다<br>그레서 부츠가 없어 그냥 겨울용 신발을 샀다 뜨뜻해서 좋았다.그레서 아직도 추우니까 따듯한걸 먹기로했다.는 무슨 롯또리아 가서 군대리아 먹었다"넌 따듯한거 먹는 다더니 무슨 햄버거랑 콜라를 먹냐?""ㅋㅋㅋㅋ"암튼 그레서 조금 쉬고 다시 놀려 나갔다 충분히 따듯해기때문에 잘 놀수 있었다.아 그리고 눈이 다 없어졌다 ㅋㅋㅋㅋㅋ 그레서 나는 빠덜 차를 타고 집에 갔다. 아직도 발에 아픔이 기억 난다 ㅋㅋㅋㅋ{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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