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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사람, 장소, 환대 by 다미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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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경 작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7-10-12 0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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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 책] 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title>
         <author>tammy062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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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관해서, 성균과대 학생들이 자유롭게 나눈 이야기들<br>MZ들의&nbsp;생각을 알 수 있는 영상이라서 공유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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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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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미-  ◀ 제목에 성함 남겨주세요</title>
         <author>tammy062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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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문에 서평 남기시면 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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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3: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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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재현-모욕과 굴욕 그리고 계약</title>
         <author>carasin0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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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2쪽~<br>165쪽~ 백화점 영업이 시작되는 시간에 직원들에게 입구에 늘어서서"어서 오세요. 고객님. 환영합니다."를 30분씩 복창하게 하는 것, 계산원이나 조립라인 작업원처럼 한곳에 장시간 서 있어야 하는 여성들에게 성인용 기저귀를 차고 근무하게 하는 것 등등 이런 사례를 ~~<br>노동 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계약서가 없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노동자들은 그것을 받아들였다고 간주된다.<br><br>이런 내용이 있네요. 사실 항상 책을 읽으며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중심으로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nbsp;<br>교사의 직책도 이러한 부분 중에 하나 인 것 같아요. 학생에 대해서 면밀하게 봐야하는 점, 어딘가가 다치거나 했을 때 거의 많은 책임을 교사에게 묻는 다는 점이 참 옛날과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nbsp;<br>교사와의 학생과의 문제도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교사의 단점과 측면만을 부곽시키며 그 잘못에 있어서 대응을 잘 못한 부분에 대해서만 지적하는 시대가 온 느낌입니다.<br><br>우리가 이러한 것에 있어서 구조와 상호작용의 질서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하고 메뉴얼화 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학생이 이상한 행동을 했을 때 교사의 언행과 말에 대해서만 꼬투리를 잡을 게 아니라 그 학생의 잘못에 대해서 명확하게 언급하고 교육이 필요한 규칙의 필요성 (상담실 운영 및 교육 그리고 벌점 제도 상점 제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nbsp;<br><br>상당히 내용이 어렵고 자신의 생각과 논리가 많이 포함된 책이다보니 무조건 맞다고 보면은 안되고 비판적(현상이나 사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으로 읽어야하기에 쉽게 쉽게읽어지지는 않네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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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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