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3반 글모음집 by </title>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link>
      <description>제목: 5학년 3반 글모음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5 01:22: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03 16:49:3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가족들과 함께한 여행(김윤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40709030</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참 좋다고 느껴지는 아침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ata.photo-ac.com/data/thumbnails/6b/6b8124831103336700b183ba9a497b74_t.jpeg" />
         <pubDate>2021-10-25 05:3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40709030</guid>
      </item>
      <item>
         <title>책장 돈찾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731451</link>
         <description><![CDATA[<div>최권우<br><br>책을 읽으려고 방에 들어갔다<br>책을 읽었다.<br><br>책을 한장한장 넘기는대 10000원이 갑자기 나왔다.<br>그래서<br>방에있는책을 전부 꺼냈다.<br>그리고 또 한장한장 책을 넘기며 돈을 찾기 시작했다.<br>그런대 1000원에서 10000원정도 까지 돈이 계속 나왔다.<br>그래서 몹시 기분이 좋았다.<br><br>그리고 방에서 나왔다.<br>끝<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3: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731451</guid>
      </item>
      <item>
         <title>호순이가 건넌 다리(전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7354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처럼 내 마음도 화창한 날이었다.<br>왜냐하면 할머니 댁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br>&nbsp;토요 배드민턴 방과후는 왜 이렇게 긴 건지 시계가 멈춘 것 같다.<br>마치자 마자 할머니 댁으로 출발했다. 2시간 남짓해서 겨우 도착했다.<br>사촌이랑 만나서 재밌게 놀고 , 애기 고양이도 봤다. 그런데 어미 고양이&nbsp;<br>호순이가 보이지 않았다.그날 밤 나는 할머니 댁 마당에 있는 캠핑카에&nbsp;<br>누어서 밖을 보고 있었다.<br>&nbsp;근데 아직도 호순이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물어보니 충격적인&nbsp; 이야기를 들었다. 호순이가...... 죽었다고?!&nbsp; 나는 살짝 충격을 받았다. 호순이가 애기때 한 번 봤는데 죽다니...   그래도 애기 고양이 3마리는 떠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애기 고양이 라도 자주자주 보러 가야겠다.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3:2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735486</guid>
      </item>
      <item>
         <title>내 손에 있던 폰이 땅으로...(이현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738624</link>
         <description><![CDATA[<div><br>내 마음과 반대로 화창한 날이였다. 즐거운 마음으로 놀려고 친구들에게 간다. 친구들과 놀 마음에 행복했다ㅏㅏ!!<br>&nbsp;즐거운 마음으로 뛰어가다가 돌에 걸려 넘어질뻔 했다. 손에 꽉! 쥐고 있던 폰이 땅에 있었다. 긴장된 마음으로 핸드폰 액정을 보았는데...액정 반이 깨져 있었다...그것도 액정 안 깨져 있어서 심장이 콩알만해 졌다. '아....어떡하지, 엄마한테 혼날텐데...말할까? 말까?' 하고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결국 엄마한테 말하고 크게 야단 맞았다.<br>&nbsp;액정을 고치고 다음엔 더 조심하고 폰은 가방에 넣고 조심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3:2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738624</guid>
      </item>
      <item>
         <title>여행   박현민     설레는마음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2601</link>
         <description><![CDATA[<div>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 타고 갔다.<br>오래만에 가는데 가족 여행이라서 기분이 좋았다. 제주도에서 왔을때 Vr체험을 했을 때 처음에는 재미있었다. 계속 타보니 세상이 돌아가는 것처럼 어지러웠다.&nbsp;바다에 가면 우리들이 못 본 물고기나 상어를 볼 수 있고 솜사탕은 토끼 모양이고 너무 귀여워 제주도에 가면 재미있는 쇼가 있어 난 엄마가 사진을 찍어주는 데 뒤에상어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33234388/91b31820aa81d9b7a8b38055a4effedc/Screenshot_20211101_130610_NAVER.jpg" />
         <pubDate>2021-11-01 03:5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2601</guid>
      </item>
      <item>
         <title>팽팽한 신경전(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3686</link>
         <description><![CDATA[<div>"진짜 너무싫어,,;"내가 조용히 내자리에서 궁시렁 거렸다.<br>가은이도 화난듯 씩씩 거렸다.<br>나의 작은말 하나에 이렇게 크고 팽팽한 싸움이 될줄몰랐다.<br>난 자리에서 일어나 가은이한테가서"내가 사과했잖아.""그렇게 찌질하게굴거야?"<br>가은이는 무시했다.따지는것보다 무시가 더 기분나빴다.<br>내가먼저 잘못한건 맞지만 자존심,그리고 얘도 무시하면 어쩌지 하는 맘때문에 더 짜증내고 일부러 기분나쁘게말했다."에휴"쯧.쯧"<br>나랑 가은이는 서로서로 기분 나쁜말을했다.'후.,이제 속이풀린다..'<br>하지만 얼마안가 싸움은 끝났다.<br>왜냐면 선생님께서 알아채시고 끝나고 부르셨다."지윤아,이리와봐~"<br>난 가서 의자를 들고 앉았다.<br>그러더니 가은이도 와 앉았다.<br>"둘이 무슨일있니?"".."가은이는 울었다.<br>왠지모르게 미안했다.<br>선생님께서 우라이야길 들으시곤 화해를 시켜주셨다.<br>"미안해"나도미안해"<br>나는정말 미안했다.<br>크롱핑핑아 미안해:)<br>(크롱핑핑이는 가은이가 정한거고 가은이 이름을쓰기위해 가은이가 쓰라고 협박.ㅔ?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3686</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경험들!(최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36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딱, 나가기 좋은 맑고 춥지도 않는 날이였습니다.설레는 마음으로 서면에 갔습니다.<br>&nbsp;서면에 도착한 나는 파르페를 먹으러 갔어요.처음 먹는 거라 긴장이 되었어요.저는 망고 파르페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파르페를 다 먹은 후 만화 피규어를 샀어요.처음 사는거라 매우 기뻤어용.피규어를 사고 지나가는길에 달고나를 팔아서 해봤어용.별 모양과 우산 모양이 있었는데 우산 모양으로 해봤어용.처음엔 잘돼다가 우산 손잡이 부분에서 깨졌어요.이것도 처음 해봤어요.실패한건 먹었는데 맛은 있었어요.<br> 오늘은 정말정말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다음에 또 달고나 깨기를 하게 되면 더 잘하고싶어요.파르페를 먹게되면 딸기 파르페를 먹고 싶어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3693</guid>
      </item>
      <item>
         <title>달고나 뽑기(이인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49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악!!!! 드디어 내가 갖고싶은 달고나 세트가 오는날이다 나는 처음으로 달고나를 만드는 날이라서 행복했다<br>&nbsp;달고나를 만들때 아빠가 달고나를 잘못 만들어서 속상했다 그리고 모양중 내가 좋아하는<br>모양이 없어서 화가났다.<br>그런데 조커같이 생긴 형이 책상을 쳤는데 달고나가 부지직쾅쾅쾅하면서 부서졌다 그런데<br>달달한 달고나를 먹으니깐 기분이 풀렿다.<br>달고나를 만들어서 좋았다<br>이 일이 정말 정말 정말&nbsp; 기억에 남을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4945</guid>
      </item>
      <item>
         <title>내 운이 안좋은걸로..? (권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8544</link>
         <description><![CDATA[<ul><li>&nbsp; &nbsp;바야흐로 2021년 9월 어느날 하늘에서 누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는지 태풍이 왔었다. 나는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줄넘기를 가려 친구들과 전화를 하고 있었다. 나는 반팔 반바지 인채 비를 맞으며 차를 탔다.</li><li>&nbsp; &nbsp;그렇게 음줄을 도착하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그때는 치맛바람 노래에 줄넘기를 뛰었다. 근데 친구 A가 나에게 줄넘기 동작을 알려달라했다 하지만 난 그것을 못 도와주었다 결국 난 B에게 가서 "A가 모르는게 있대 너가 도와줘." 라고 한뒤 친구C에게 가서 얘기를 했다. 50분이 다되갈쯤 난 힘들어서 발라당 누워버렸다 이번 줄넘기는 너무 힘들다 어려운 동작이 나올수록 더 힘들어졌다. 나는 50분이 되자 마자 달려가 실내화랑 줄넘기를 나두고 폰을 들고 애들과 사진을 찍었다.&nbsp;</li><li>&nbsp; &nbsp; 집으로 가고난뒤 씼고 톡이 왔다 보니까 C가 나보고 "너 왜 나 소외시켜?" 그렇게 얘기를 했다 그래서 나는 어이가 없어서 화난채로 톡을 수십개 보냈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사과를 했다... 그래서 조금 당황스러운 채로 사과를 받아주었고,다시 사이좋게 지냈다. 그랬지만.. 언니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날 때렸다 그래서 또 싸웠다... 정말 내 운이 안좋은건가... 운이 안좋은 걸로........</li></u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8544</guid>
      </item>
      <item>
         <title>시골에서 만난 아기고양이(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92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기분이 좋지 않은 나를 비웃는 듯 화창한 날이였다. 추석이라 가는 데 3시간이나 걸리는 시골에 가야하니 '아프다고 하고 가지 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기 싫었다. 하지만 준비도 다 했고 집에 혼자 못 있으니 어차피 가야 했다.<br>&nbsp;시골에 도착하고 날 달래는 것처럼 푸짐하게 차려진 점심을 먹고 마당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을 하러 나오신 할머니께서 창고에 아기고양이가 있다고 하시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우다다다 창고로 뛰어갔다. 그런데 진짜로 삼색이 아기고양이가 소주 상자 안에 들어가 있었다. 조심조심 다가가서 손을 내미니 "먀아앙~" 하면서 소심한 냥냥펀치를 날리는 것이였다. 아기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손가락으로 사냥놀이를 하면서 놀았다.<br> 그런데 그때, 아빠께서 "계곡 다녀오자." 하셔서 나는 별 생각없이 따라갔다. 그런데 돌아오니 창고에 아기고양이가 없는 것이였다. 엄마께 이 일을 알려드리니 "어미고양이가 데리고 간 걸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 라고 하셨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난 건 아닐테지만, 너무 슬펐다. 그 아기고양이가 아직도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09291</guid>
      </item>
      <item>
         <title>받기 싫은 전화(손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08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학교를 마치고 내려가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찜찜했다.<br>그런데 엄마께 전화가 왔다.<br>&nbsp;엄마께 전화가 와서 기분이 좋았다.<br>그 기쁨도 잠시 엄마의 전화는 절망적이었다.<br>왜냐하면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이다.<br>&nbsp;그전화를 받자마자 울음을 터트렸다.<br>집안에 들어갈때까지 울었다.<br>그날은 장래식장에간다고 학원을 안갔지만 좋지않았다.ㅠㅠ<br>&nbsp;울음을 터트린 이유는 외할머니를 얼마못보았는데 다시는 못보아서이다.<br>볼수있을 때많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0835</guid>
      </item>
      <item>
         <title>우앙 처음으로 서울을 가봐따! (최주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09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날은 살먼서 처음으로 서울을 가서 신나있던 날이었다.<br>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갈때 말고 가족들이랑 관광버스를 타는건 처음이다 (이걸 빌리네 호달달) 할머니가 과자랑 떡이랑 물을 주셨다.<br>창문밖을 보면서 가니 전혀 심심하지않았다. 그치만 점점 지루해졌다!<br>&nbsp;6시간이 흘러 처음으로 서울에 땅을 밟아봤다. 끼요어옹..! 짜릿해(?)<br>그렇게 걷고 또 걸어서&nbsp; 결혼식장에 도착하였다! 사실 결혼식장은 뷔페를 먹기위해 가는거다. 평소엔 먹지못하는 음식들! 그런 음식드을!<br> 그렇게 먹고 집으로 가버렸! (가는데 또 6시간) 그렇게 새벽에 집에 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0971</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배.신.           (최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13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땐 태풍이 오는 듯 추웠다.<br>난 삼촌에게 5만원을 받았다.<br>그런데 5만원을 잃어버릴 까봐....<br>엄마에게 나의 돈을 대신 넣어 달라고 했다.&nbsp; (다음날..)<br>&nbsp;저금통을 확인 해보니 돈이 없었다.<br>그래서 엄마에게 5만원이 어딨냐고 물었다.<br>그런데 엄마가 말을 돌렸다.<br>난 당황했었다...<br>하지만 나는 촉으로 엄마가 쓴 것 같았다.<br>&nbsp; 그리하여 2021년10월27일 수요일에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 할 것이다...<br><br>(다음날)실~~~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1338</guid>
      </item>
      <item>
         <title>왜그랬니...진짜 (승은)</title>
         <author>nSEUNGEUNn</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53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비가오는 날이였다.<br>"그르릉 와악 ㄱ굴ㄹ룰ㄹ룱 빠지지직 쿵"<br>"야 이 개야!" 내가 말했다.<br>하지만 그 장면을 보지 말았어야 했다.<br>&nbsp;내가 아끼는 레고가.. 처참히 3단분리 되있었다.<br>그리고 나의 멘탈도 3단분리 되었다.<br>&nbsp;"야! 왜 그랬어! 흐흐흑ㅠ흑흑ㅠㅠ"<br>나는 너무 슬퍼서 잤다.<br>1시간 뒤.....<br>&nbsp;승순이 (개)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br>'그래, 개니까 그럴 수 있겠지.. 이제 그러지 마라 개자식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0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15399</guid>
      </item>
      <item>
         <title>동생이 까마귀가 된 날{이 가 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2485</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달고나를 만들자고 하였다<br>국자에다가 설탕을 넣고 녹이다 소다를 넣고<br>나중에는 틀로 누르면 완성이다.<br>하지만 나랑 동생은 달고나 모양을 찍으면 완성이다&nbsp; 누가 먼저 할 수있을까…?<br>동생이 꾹 누르니깐 그 판에 달고나가 붙었다 실패… 까악까악 아__ 짜증나…<br>내가 만들었는데 성공이다&nbsp; 동생이 까악까악 꼭 설공할 꺼야야ㅑ양 다시 동생이 만드는데 아빠가 그럼 아빠가 해줄께 했더니 동생이 그래그래!! 라고 하였다 근데 아빠가 실패 했더니 까악까악까악<br>아빠 때문에 실패 잖아 아빠 싫어어어 까악까아가ㅏ가가 나랑 동생이랑 계속 실패 했다ㅠ계속 까악까악까악 귀가 아핐다<br>아빠 덕분에 달고나를 만들었지만…<br>귀가 아파 아쉬웠다.<br>그래도 귀는 아파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1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2485</guid>
      </item>
      <item>
         <title>한국민속촌 처음간날(오빠의 웃긴 궁금증) (권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3937</link>
         <description><![CDATA[<div>2학년 어느날,용산의 기념으로 아빠가 한국 민속촌에 가자고 하여서 갔다!<br>차에서 내리고 나니 구름이 살살 부채질을 선선한 바람이 불어 왔다.<br>매표소근처에 갔다.근처의 가니 한복을 빌리고 오시면 할인해 드려요.라고 적혀있어서 근처의 한복빌리는 곳이 있어서 거기로 가서 빌렸다.오빠는 왕자옷이었고 나는 아씨옷이었습니다.빌리고 다시 매표소에 갔다.<br>&nbsp;표를 받고 안을 들어갈려했는데 너무 떨려서 잠깐 멈추었다.그리고 들어갔다.들어가니 옛날느낌이 났다.화랑이라는 캐릭터로 변장한 사람이 보였다.화랑이라는 캐릭터는 귀는 모형 귀이지만 도깨비귀였다.물로 그림을 그리는 걸 봤는데 정말 잘그린다고 생각이 들였다.그리고 사또가 있는 관아에 갔다.가서 사또와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아빠가 구경을 시켜주었다.</div><div>구경을 시켜주는데 이몽룡을 만났다.이몽룡을 만났는데 이몽룡이라는 캐릭터를 하는 사람이 군대를 다녀왔는데 오빠가 "군대어떠셨어요?"라고 물어서 난 웃겨 웃었다.그 답변은 지옥같았다고 하고 조금 있으면 군대간다고 응원하는 말을 해주었다.<br> 그리고 공연시간이 되어&nbsp;보고 나와서 한복을 빌려준뒤 자동차를 타고 서울 할머니 집으로 갔다.엄청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3937</guid>
      </item>
      <item>
         <title>숲으로 떠나는 모험 (하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5709</link>
         <description><![CDATA[<div>부릉부릉! 숲으로 향하는 차가 신나게 출발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숲 체험에 가는 날이다. 한 달에 한번뿐인 특별한 날이라 더욱더 신이났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무슨 체험을 할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가다보니 벌써 도착이였다.<br>"선생님 안녕하세요!" 도착하자마자 선생님께 달려갔다. 선생께서는 내 인사를 받아주시고 이제 들어가자 하시며 숲으로 들어가셨다. 그 뒤로는 우리가 활기찬 발걸음으로 선생님을 따라갔다. 숲으로 들어오고 돗자리를 필 장소가 정해지자 우라는 돗자리 위에 가방을 나두었다. 나는 겉옷을 챙긴 뒤 친구들을 따라 바닷가에서 재미있는 모양의 돌을 찾으며 놀았다. 재미나게 놀다가 무심코 위를 올려다봤는데 선생님께서 줄로 거미줄 놀이터를 만들고 계셨다. 나는 문득 궁금해져서 찾은 돌을 나두고 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나를 보시더니 좀 도와달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줄 하나를 잡고 거미줄처럼 줄을 엮기 시작했다. 그러자 금방 완성이 되었고 우리는 그 위에서 신나게 놀았다. 거미줄 놀이터가 살짝 지루해질 때쯤 내 머리에서 좋은 아이디어 하나가 생각났다. 나는 놀이터에서 나와 주변에 떨어진 나뭇가지를 찾았다. 그리고 선생님께 칼을 빌려와 주운 나무를 깎고 이어붙혀 총을 만들었다.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나를 보더니 하나둘씩 각자만의 총을 만들기 시작했다. 모두가 총을 완성하자 우리는 총싸움을 하며 놀았다. 놀다보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그 때 선생님께서 밥을 먹자고 부르셨다. 그래서 친구들과 바닷가 앞 계단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었다. 간식까지 배부르게 먹고 우리는 게를 잡으러 바다로 갔다. 바닷가에는 게가 작은 게부터 큰 게까지 게가 정말 많았다. 비록 큰 게는 잡지 못했지만 조그만 게는 많아 잡았다.<br>신나게 놀다보니 벌써 체험이 끝나가고 있었다. 선생님께서는 우리보고 짐을 싸라고 하셨고 나와 친구들은 아쉬운 마음으로 짐을 싸 산에서 내려왔다. 집으로 돌아가는 차에서 다음에는 얼마나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정말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2039BC464FE54B1B36" />
         <pubDate>2021-11-01 04:1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5709</guid>
      </item>
      <item>
         <title>나의 레고(김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92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년전 어느날 나의 레고가 도착했다.그 레고는 내가 정말 가지고 싶었던 퀸제트 레고 였다.완성을 다 하고 보면 정말 멋이 있을 것 같았다.<br>&nbsp; 이제 레고를 만들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잘 만들다가 실수를 했다.그래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냥 계속 만들었다.1시간 반정도 만들었을 때쯤 손이 아파왔다.그래도 거의 다 완성 되어가는 레고를 보니 만든 보람이 있었다.완성을 하고 나서 보니 아까 실수한 부분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어떻게 할지 고민 하다가 그냥 부수고 다시 만들었다.그리고 내가 어떤 실수를 하게 되었느지 알고 완벽하게 완성 시켰다.&nbsp;<br>완성을 다한 레고를 보니 정말 멋이 있었다.다음에 또 이런 크고 멋이있는 레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3시간 정도 시간이 걸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1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29259</guid>
      </item>
      <item>
         <title>언니의 비밀 (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34808</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열린듯 비가 내리는 날이 였다&nbsp;<br><br>언니와 침대에서 뒹굴뒹굴 게임을 하고 있었다<br>그러다가 목이 뻐근해져서&nbsp;<br>스트레칭을 하기위해 고개를 들었다<br><br>그런데 그때 언니의 폰 비번을 본것이다<br>나는 그것을 보고 언니가 폰을 내려놓기를 기다렸다<br>그리고 언니가 화장실에 갔을때<br>나는 언니의 폰 비번을 풀려고 했다<br><br>심장이 두근두근두근두근<br>손이 덜덜덜덜<br>식은땀이 줄줄줄 흘림며<br>폰 비번을 풀려고 할때!<br><br>&nbsp; &nbsp; 야생의 언니가 나타났다!<br><br>야생의 언니는 "야 뭐하냐" 기술을 사용했다!<br><br>효과는 굉장했다!<br><br>나는 덜덜 떨리는 손을 숨기며 언니의 폰 또한 숨겼다<br>그리고 언니에게 아무렇지 않은척<br>"응...? 아무것도 아냐"라고 하며 언니의 폰을<br>이불 밑에 숨겨 자연스럽게 언니가 폰을 찾게 만들었다<br><br>그리고 나는 다시 언니가 폰을 내려놓길 또 기다렸다<br>얼마 지나지 않아 언니가 샤워를 한다고 폰을 내려놓았다<br><br>또 방금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br>언니가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자&nbsp;<br>나는 언니의 폰을 풀어 언니의 카톡에 들어가 보았다<br><br>그리고 충격적인 것을 발견했다!!!<br>바로.....<br>언니의 전 남자친구와의 톡을 보게된것이다!<br><br>내용은 말하지 않겠다<br><br>허나 언니가 사귄 비밀 전 남자친구가 1명이 아니라는 것만 말해두겠다<br><br>이로써 내 미래에 비밀 남친이 생겨도 당당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34808</guid>
      </item>
      <item>
         <title>놀이공원 가서 영혼까지 탈탈 털린날 (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376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놀이공원 가서 놀생각을 생각을 하니 너무 신이났다!!!!!!!!!!!!<br>나는 놀이공원에 가서 가장 먼저 새로운향해를 탔는데 갑자기 보트가 확!<br>내려가면서 물벽이 생겼는데 정말신기했다!!<br>그리고 나는 로코선장해적선이 라는 걸탔는데 스릴이 넘쳐서 정말 재미있었다!!<br>그리고 또 나는 스카이타워를 탔는데 한 50m정도 높이에서 갑자기 떨어져서 정말 무서웠다!!!<br>그리고 나는 마지막으로 쾌속열차를 탔는데 드라켄벨리 처럼 25m에서<br>수직으로 떨어지고 바로 180도 돌았는데 놀이기구 타면서 토를 할뻔했다!!<br>그리고 나는 놀이동산을 나갔는데 영혼까지 탈탈 털린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33237148/cae44aa12aa6c937418ae0a6a49b5332/Screenshot_20211101_131206_Chrome.jpg" />
         <pubDate>2021-11-01 04:2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37650</guid>
      </item>
      <item>
         <title>아이 고투더 이월드(진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47057</link>
         <description><![CDATA[<div>시국이 시국인지라 놀러도 많이 못가서 슬픈 도원이다.<br>그런데 도원이의 귀에 한소리가 들려온다.<br>"그럼 10/30에 이월드 가는거지?"<br>그리고 때가 왔다 드디어 이월드 가는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야기 시작<br>&nbsp; &nbsp; &nbsp; 일단 이뻐야 하니깐 목욕을 해주고 머리를&nbsp;<br>말리고 옷입고 출바알~~<br>차안에서 쿨쿨 자고 도착! 했는데 줄이...<br>할로윈이라 그런지 엄청많다..<br>그렇게 표를 사고.. 드디어 입장..ㅜㅜ<br>들어가자 마자 머리띠 사달라고 졸랐지만 결국 사지 못했다..<br>그렇게 시무룩 해진채 케이블카를 타는데&nbsp;<br>바로 기분이 좋아지는..ㅋㅋ<br>일단 자이로드롭..ㅎㅎ<br>무섭다 스킵<br>그담 바이킹 줄이 너무길어 스킵<br>또 귀신의집 무서워서 얘도 스킵<br>디스코 팡팡 줄 길어서 스킵<br>결국 줄을 기다리고 바이킹을 타는데..<br>바이킹은 맨 뒷자리가 최고지<br>1시간 반쯤을 기다리고 탄 바이킹은 최고였다<br>그담 타고난뒤 열기구도 타고 동물농장도 가서 파충류관에 갔는데 하얀 알비노 뱀이 있었는데 대박 이쁨ㅜㅜ<br>키우고 싶어ㅜㅜ<br>그담 정체모를 비행기 360도 돌때 사촌동생 이름만 계속 불렀다..<br>&nbsp; &nbsp; 다 타고 배고파서 밥먹구 돌아다니다 막창 곱창먹고 집왔댜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2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47057</guid>
      </item>
      <item>
         <title>초록색 무언가(김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529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뚜벅뚜벅, 나는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어엇! 눈 앞에 놓인 초록색...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손이간다..<br>&nbsp;나는 그 돈을 주웠다. 왠지 모르게 조금 찝찝했다.그때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누가 나를 봤나?','위에 누가 내려오고 있나?'등..이 생각났다.고개를 들자 알아차리고 말았다..바로 대각선!CCTV 였다! 나는 일어서서 CCTV 를 보며 인사했다. 민망했다.그때 다시 생각 했다. '이걸 어떡하지..?'나는 열심히 생각을 한 뒤 1층에서 나왔다. 앞에 친구가 있어서 "나 돈 주웠다!"라고 말했다.나는 친구에게 돈을 보여주었다.그리고 경비실로가 돈을 드렸다.<br> 다음에는 그냥 무시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4:3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57852938</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경험들!(최주연)</title>
         <author>nSEUNGEUNn</author>
         <link>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605016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딱, 나가기 좋은 맑고 춥지도 않는 날이였습니다.설레는 마음으로 서면에 갔습니다.<br>&nbsp;서면에 도착한 나는 파르페를 먹으러 갔어요.처음 먹는 거라 긴장이 되었어요.저는 망고 파르페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파르페를 다 먹은 후 만화 피규어를 샀어요.처음 사는거라 매우 기뻤어용.피규어를 사고 지나가는길에 달고나를 팔아서 해봤어용.별 모양과 우산 모양이 있었는데 우산 모양으로 해봤어용.처음엔 잘돼다가 우산 손잡이 부분에서 깨졌어요.이것도 처음 해봤어요.실패한건 먹었는데 맛은 있었어요.<br> 오늘은 정말정말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다음에 또 달고나 깨기를 하게 되면 더 잘하고싶어요.파르페를 먹게되면 딸기 파르페를 먹고 싶어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2 03:2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m870201/pbsw6f4xtmv0y3ra/wish/186050162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