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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월1교시 창체  by 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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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1 00: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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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는 학번+이름</title>
         <author>syrkgml</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165083</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폭력예방교육 영상을 보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과 이유를 설명해주세요.<br>2. 학교폭력이나 학교폭력예방과 관련하여 네이버 검색&amp;기사 내용&amp;읽었던 책 내용 등 자유롭게 알고 있는 내용이나 자신의 의견을 써주세요. (자신의 진로와 관련해서 심화된 내용이면 좋아요)<br>3. 폭력 없고 평화로운 학교와 3학년 6반이 되기 위한 나의 다짐 한마디ㅎㅎㅎ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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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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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김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197984</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의 담당 경찰관님이 직접 나오셔서 학교폭력에 대해 설명하시는게 인상깊었다.&nbsp;<br>2. 예전부터 항상 학교폭력에 대한 강의를 들어왔지만 실제로 학교폭력을 주위에서 본적이 없다. 나의 무관심으로 인해 못본거일 수도 있지만 본적이 없다.&nbsp;<br>3. 학교폭력 멈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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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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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20283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폭력 예방을 할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 내용은 언제 들어도 새롭게 들리는 것 같기 때문이다.<br>2. 10대 청소년들의 심한 학교폭력으로 안타깝게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기사들을 볼때가 있다. 그런 내용들을 볼때마다 가해자들이 조금의 죄책감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br>3. 서로 지킬선은 지키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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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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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최선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206176</link>
         <description><![CDATA[<div>1. 예시와 함께 폭력의 종류에 대해 다루는 장면/ 예시가 현재 주변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폭력의 사례를 들어 주셔서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이러한 폭력들이 만연하다는 것에 어서 해결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어 인상이 깊었던 부분이다.&nbsp;<br>2. 평소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학교에서 많이 하기도 하고 뉴스에서도 나와서 학교폭력의 종류에 대해 몇몇 아는 것 같다 (ex) 사이버불링 등) 그런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서는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할 것 같다.&nbsp;또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여러 예방법을 구축해야 할 것 같다. 여전히 학교폭력은 어딘가에서 누군가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br>3.&nbsp;폭력 없는 3-6반이 되었으면 한다! 3-6반 말고도 학교의 모든 반들이 폭력 없는 반이 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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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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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이수현</title>
         <author>qaz903412</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206883</link>
         <description><![CDATA[<ul><li>1.만14세 이하여도 현재는 형사처벌이 가능 하다는것이 인상깊었다.어리다고 폭력을 하거나 법을 우습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생각이 나서 이제는 어려도 형사처벌이 가능하다는 것에 인상깊었다.</li><li>2.직접적으로 괴롭히지 않았다고 해서 주변에 서 있거나 지켜만 봤을 경우에도 방관자가 될 수 있다.주변에 학교폭력을 당하는거 같으면 지켜보지말고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li><li>3. 3-6반은 괴롭힘 당하거나 괴롭히거나 하는 사람없이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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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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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0615 엄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225096</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폭력의 기준이 가해자의 의도 유무가 아니라 상대 학생이 어떻게 인식했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다. &nbsp;<br>2.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의 미디어 사용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또 sns매체를 사용하는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 사이버학교폭력 문제해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점들을 보아 초등학교에서부터 미디어 속의 올바른 언어 사용 교육, 사이버학교폭력 상황을 직접 체험해보며 다른 사람의 감정, 기분 배워보기 등의 교육들을 실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nbsp;<br>3.&nbsp;학교 분위기를 평화롭게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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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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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227006</link>
         <description><![CDATA[<div>1. 전담경찰관님의 열정적인 강연을 잘 본 것 같다.<br><br>2.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는 좋은 수업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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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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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 은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227709</link>
         <description><![CDATA[<div>1.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지와주변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라는 경찰관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거같다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알 수 있어서 인상 깊었던거 같다</div><div>2.평소 학교 폭력을 직접 본 적은 없지만 학교 폭력으로 자살을 하거나 학교 폭력 사례에 대한 기사를 봤던거 같다 또 미국 학교 폭력에 대해도 찾아봤는데 엄격한 정책과 법률로 다루고 있는거 같았다 앞으로 학교 폭력을 본다면 영상에서 봤던거 처럼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3.학교 폭력 없는 반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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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0: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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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 석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441833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방관'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왜냐하면 방관은 학교폭력을 더욱 부추길 수 있는 행동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심각성을 모르기 때문이다.<br>2. 교실 내 방관자들에 대한 뉴스기사가 많다. 그 중 몇몇 교사의 학교폭력 묵인의 이유와 그 심각성을 알려주는 이 기사가 제일 인상깊었다. 기사에 따르면 교사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학급에서 학교폭력이 신고되면 업무평가에 부정적이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업무 부담이 크기 때문에 학교폭력을 묵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교사가 학교폭력을 묵인하면 학생들도 묵인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결국 피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나는 이 기사를 보고 학교폭력 예방과 빠른 대처를 위해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책 &lt;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gt;에서는 교사는 학급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담임이 어떻게 학생들의 협력을 얻어서 어떤 분위기의 학급을 만들 것인지, 그 지향점에 따라 한 해의 학급 분위기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학급 분위기를 좋게 만들려면, 즉 교실 기후를 따뜻하게 유지하려면 교사의 역할이 가장 크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수많은 요소들을 조절할 수 있는 열쇠 가운데 여러 개를 교사가 갖고 있기 때문이다.'(49쪽) 만약 교사가 적극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학생들도 학교폭력을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등의 노력을 하리라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담당 학급에서의 학교폭력 유무가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평가요소를 바꿀 필요가 있고, 교사 스스로도 자신이 학급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음을 인식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br>3. 우리 반 모든 구성원들을 존중하고 방관하지 않으며 생활하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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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3: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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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 김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rkgml/306monday/wish/2105061202</link>
         <description><![CDATA[<div>1.<br>단순히 학교폭력이 상해를 입히는 폭력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다양한 사례와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따돌림 ,성폭행 등 으로 구별해 구체적으로 그 정의를 알려주고 설명해주신 점이 인상깊었다.&nbsp;<br><br></div><div>2.</div><div>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않고 원격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다른 유형의 학교폭력은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사이버폭력은 늘어났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학교폭력도 변화되어 가고 있으므로 디지털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위해 담당학교별 가정통신문 알림이나 온라인 수업 플랫폼을 적극활용해야 할 것 같다. 이 영상을 보고 학교폭력 관련 책을 찾아보던 중 &lt;학교폭력의 모든것&gt;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누구나 피해학생, 가해학생, 목격학생이 될 수 있다/ 현직 변호사가 알려주는 아이 케어부터 법적 대응/엄마 아빠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학교폭력 대처법)을 담은 내용이다. 학폭은 예고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그 상황이 발생했을때 부모는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학폭에 대비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도움이되는&nbsp; 사람은 곧 선생과 부모이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br>학교폭력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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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1: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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