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권오현</title>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30 01:06: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3 02:37: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60e.png</url>
      </image>
      <item>
         <title>박나연-후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16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유난히 결정을 잘 못했다.</p><p>나는 척과에있는 척과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이라는 곳 에 다녔는데, 어느 날 원장선생님 께서 나에게 척과 초등학교를다니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보셨다.</p><p>나는 너무 고민이 되어서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라고 말씀을 드렸다. 그러곤 다운동에 같이 살던 친구에게 "너는 척과초등학교 다닐거야?" 라고 물어보았더니 친구가 "음... 잘 모르겠어" 라고 답했다. 나는 잘 모르겠다는 친구의 말에 더욱 고민되었다. 결국 친구는 척과 초등학교를 다니지 않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다운동에있는 학교를다니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지금 친구는 다운아파트에살아서  다전초등학교를다니고, 나는 다운초등학교를다닌다. 처음 왔을때는 '여긴 친구들도 다 착하고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신 것 같아! 척과초도 좋았지만, 이 곳도 좋은것 같아!' 라고생각했다. 지금은 그렇게 한번의 생각으로 섣불리 정한 나 자신이 너무나도 밉다. 척과초로 갈걸.... 후회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0:3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1667</guid>
      </item>
      <item>
         <title>(김주아)김치전and무서운바선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5639</link>
         <description><![CDATA[<p>하루는 먹구름이 가득한 날이었다. 비가 많이 내려서, 지하철 안의 사람들처럼 세상이 눅눅하게 느껴졌다. 엄마가 가게에 간 후, 나는 TV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때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주아야, 김치전 먹을래?” 엄마의 말에 나는 행복한 마음으로 “응!”이라고 대답했다.엄마가 집에 돌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엄마가 바빠서 많이 만들었어.” 나는 고맙다고 했고, 맛있게 먹으면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즐거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저녁을 먹는 동안 아빠 자리에서 이상한 것이 나왔다. 바로 바선생이었다. 그런데 아빠는 별것 아니라는 듯이 손으로 쳐냈다. 아빠가 진짜 용감하다는 걸 그때 알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76069/9a4e5ba7af8cffa43909561049c26af3/drawing.png" />
         <pubDate>2024-10-31 00:4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5639</guid>
      </item>
      <item>
         <title>제목:손은지-공포의 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6995</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두운 날, 학원을 끝나고 GS25 근처에서 미진이를 만났다.만난 기념 같은 방향이라 집으로 같이 가고 있었다. 우리집이랑 가까워서 데려다주기로 했다. 미진이 집으로 가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우리를 보며 "<em><mark>헤헤헤헼</mark></em>" 하며 웃었다. 그래서 나랑 미진이는 무서워서 얼어붙었다. 그리고 5초뒤 나는 미진이한테 "튀어" 하고  최대한 빠르게 튀었다. 근처에서 미진이 어머니께 전화를 드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근처로 왔다. 그리고 미진이 어머니께 말씀 드리면서 동네 한 바퀴를  돌았다.그래서 미진이 어머니께서 데리러 온다고 하였다. 하지만 미진이와 나는 거기가 어딘지도 잘 몰랐었다. 그리고 미진이집에 어머님 밖에 없었는데 미진이 어머니께서 바빠서 어쩔수 없었다. 그래서 미진이 집 근처로 가보니 그 아저씨는 없었다. 그래도 무서워서 미진이랑 헤어지고 집으로 튀었다. 되게 무서운 날이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0:4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6995</guid>
      </item>
      <item>
         <title>&lt; 신나는 생일 &gt; 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75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생일인 만큼 날씨가 화창했다. </p><p>아빠께서 친구들과 함께 생일을 즐기라고 하셔서 친구들 두 명을 데리고 시내에 갔다. 너무 이른 시간에 가서 딱히 할 게 없어서 그냥 거리를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p><p>걷다 보니 점점 배가 고파졌고, 그래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난 그때 마라탕을 처음 먹어 봤는데, 국물의 매콤한 맛과 각종 재료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다. 매운 맛이 입안을 감돌면서, 친구들과 맛있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정말 즐겨웠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인생네컷도 찍고, 다이소도 가고, 아트박스도 갔는데 또 딱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참 재밌었다. 각자 집에 다 가고 나는 가족들과 맛있는 고기를 먹으러 갔다. 너무 배가 고파서 두 그릇이나 다 먹었다. 또 케이크를 사서 집가서 먹고 엄마의 감동적인 손편지를 받았다. 손편지 안에는 엄마가 나에게 전하고 싶은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이 들어가 있었다. 그렇게 20만 원도 넘게 나온 나의 생일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0: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7523</guid>
      </item>
      <item>
         <title>지효 - 이번주 내 일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9075</link>
         <description><![CDATA[<p>"흐암!" 오늘도 피곤하직만 강제로 일어난다.. 준비를 다 하고 밥을 먹으려다가 물을 챙기고 밥을 먹는닥.ㅡ 쩝.. 그리고 학교에 가려다가 잠바를 안챙겨서 챙기고 학교를 간디ㅡ (오느른 챙겨슴;)) 헿 하지만 학교에 가기 싫어서 현관에서 3분 정도 폰을 보고 잇는닥. 햅삐하다! 그 순간만^/&lt; 그리고 학교를 간다 학교 생활은 아무도 안 궁금 해 할꺼니깍 안 적는닥. (절대 귀찬아서 아님!!) 암튼 학교 끝나면 공부방 아니면 톡토로토나와토론실에 간닥 가기실타 끝나면 좀 놀다가 영학간닥 2시간 수업 끝나면 집에 가고싶지만 숙제 좀 하고 집간닥 (어제는 칼퇴!^_&lt;) 글히고 집에서 숙제 하고 숙제 하고 숙제 한.닥.. 그리고 씻고 밥먹고 딴건 생ㄱ략 하고 <mark>잘 준비 하고 바로 기절한다:3</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67674/bd8e9870337d07661b74756c55ed553c/drawing.png" />
         <pubDate>2024-10-31 00:4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9075</guid>
      </item>
      <item>
         <title>박은서  제목&lt;8:10&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9493</link>
         <description><![CDATA[<p>가을아침버스킹이처음시작하는날이었다......</p><p>하...8:10분까지어떻게가지... 나는걱정을하며잠들었다...</p><p>6:40 기상!...을했지만피곤했다...</p><p>그래도일단잠을깨고밥을먹었다.</p><p>여유롭게집에서7:45 나왔는데...</p><p>엘베가층마다서기시작했다...</p><p>25...23...16...12...11...7..........</p><p>지하3층 드디어주차장에도착했다!</p><p>지각안할수있다는마음으로차시동을켰다.(하지만</p><p>부르릉...불르르릉...하...차가다죽어가는소리를낸다...</p><p>아버지께다급히전화를걸었다.</p><p>일단...택시를탔다.</p><p>시간이지나가며내마음도초조해지기시작한다.</p><p>8:10...8:12...8:15...이미지각이다...</p><p>택시요금도...3000...4000...6000...</p><p>6400원...돈이너무아까웠다.</p><p>나는허겁지겁뛰기시작했다.</p><p>저기민효와지효가보였다!</p><p>그렇게첫버스킹이끝이났다...</p><p>그리고오늘 드디어찐으로버스킹이끝이났다!</p><p>(히히히 이제일찍안와도된다케케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66468/ff4cd8284ecfd062e198256ce2e7421a/drawing.png" />
         <pubDate>2024-10-31 00:4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89493</guid>
      </item>
      <item>
         <title>&lt; 롯데월드 &gt;  - 권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319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가는 곳이라 설레었다.</p><p>오랜만에 가는 가족 여행이라 기분도 들떠 있었다.</p><p>롯데월드에 도착을 했었을 때 그 감정은 말로 설명할 수 없었다.</p><p>처음에는 안에 있는 카페에서 도넛과 음료를 먹었는데 ( 아주 맜있었다. ) </p><p>그리고 나서 놀이기구들을 탔다. </p><p>여러 놀이기구다 있었는데, 나는 그중에서 롤러코스터를 탔고, 가족들의 비명소리가 나도 무섭게 느겨졌다.  그 후 밖으로 나가서 놀이기구를 탔다</p><p>(무서워서 타지 않은 것도 더많았다.)</p><p>밖은 구경할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좋았다. 예쁜 포토존이 있었는데,</p><p>( 물론 사진은 안 찍었다. )</p><p>나는 저녁쯤에 와서 체험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았다.</p><p>그치만 좋았다.</p><p>다음에는 더 일찍와서 더 많이 놀아보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66199/1f36f29ccd59c175588f74736c15c404/drawing.png" />
         <pubDate>2024-10-31 00:4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3192</guid>
      </item>
      <item>
         <title>[handsome 원욱] 손가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3487</link>
         <description><![CDATA[<p>7월 어느 날, 나는 내 방에서 만들기를 하고 있었다. 부스럭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탕!!" 갑자기 원욱이가 소리를 질렀다.</p><p><br></p><p>줄줄이 피가 떨어졌다. 나는 엄마에게 달려갔다. "엄마! 내 손가락에서 피가 나!" 과장할 필요 없이, 2cm 살이 잘려 나갔다. 피가 콸콸콸 흘렀다. 엄마가 밴드를 부쳤지만, 여전히 피가 흘렀다. 엄마는 손가락의 잘린 살을 들고 차에 탔다.</p><p><br></p><p>엄마가 시동을 켜고 응급실에 갔다. 차 안은 너무 추웠다. 의사 선생님이 손가락을 꿰매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손가락이 너무 아팠다. 마취를 하고 손가락을 12바늘 꿰맸다. 3일 동안 아팠고, 약을 먹으니 괜찮아졌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67278/5939f60f048999b8be5939075b6f2af7/drawing.png" />
         <pubDate>2024-10-31 00:4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3487</guid>
      </item>
      <item>
         <title>망한 생일파티 박준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43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좀 맑은 날씨였다. 그리고 오늘 하루 중 제일 재미있는 날이 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오늘은 내 생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레운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p><p>그런데 우리반에들 전부다 내 생일인걸 몰랐어고 내가 말해야 애들이 알아들었다. 그래도 애들이 몰랐을도 있지라고 생각의 했다. 근데 다른 애들은 다 학원을 쉴 것 같은데 왜냐하면 오늘은 내 생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p><p>그런데 우리 반 친구들은 전부 내 생일인 걸 몰랐고, 내가 말해야 애들이 알아들었다. 그래도 애들이 몰랐을 수도 있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다 학원을 쉴 것 같은데, 나와 박지석은 학원을 다 가고 집으로 돌아왔다.</p><p>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공부하라고 해서 못 놀았고, 공부를 2시간 가까이 해서 공부가 끝나고 바로 잤다. 그런데 엄마, 아빠 생일 때에는 거의 마트에 가고, 우리는 강제로 가게 되었다.</p><p>그때 나는 "다음 생일에는 내 마음대로 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쉬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0:4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4378</guid>
      </item>
      <item>
         <title>현시[제목: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60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생일 하루전이여서 친구들이랑 파자마를</p><p>하기로했다(윤슬,세정,현시)저녁으론 세정이어머니가주신 피자와 과일을 먹었다 정말맜있었다 다먹고 방에서놀았다</p><p>약 3시까지 밤을샜다 그리고 다음날 드디어 내생일이였다</p><p> 아침으론 간단하게 삼각깁밥을 먹었다</p><p>그러곤 시온이는 같이 파자마를안해서 태우고갔다 </p><p>생일파티룸으로갔다 이건 윤슬이부모님께서잡아주신 룸이였다 </p><p>안에들어가보니 정말 이뻣다</p><p>일단 생일파티를하고 떡볶이 피자 치킨 케이크등을 먹었다 </p><p>일단 거기에는 게임방,노래방(아쉽게도 k-pop은없엇음),</p><p>포토존 등이있었다 정말재미있었다(시온이,세정이,윤슬이,현시)</p><p>그리고 우리집에서 다은이랑 시온이랑 파자마했음</p><p>거의 최고의 생일이였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66244/40c63f3ddc3de5e9b63a1e815cebd01e/drawing.png" />
         <pubDate>2024-10-31 00:4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6069</guid>
      </item>
      <item>
         <title>한 겨울 밤에 생긴 일[신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7535</link>
         <description><![CDATA[<p>작년 11월 23일 목요일, 어두운 밤이었다. 이건 내가 실제로 겪은 실화이다. 나는 혼자 밤에 산책을 하려고 집으로 나갔다. 나는 집앞 놀이터로 갈까 아니면 산 쪽 길로 갈까 했는데, 난 산 바람이 좋아서 산 쪽으로 갔다. 가로등 불빛이 무서웠다. 계속계속 걷고 있는데 가까운 태화강 강변에 도착했다. 물 흐르는 소리가 나오고 산책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내려가는 길에서 날벌레 때문에 눈을 계속 감았다. 더 멀리 하려고 반대쪽으로 가는  다리에서 걷는데 새들이 날아가고 물고기들이 흘러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나는 오른쪽으로 갔다. 가는 길에 자전거 불빛 덕분에 내 눈이 아팠다. 계속 걸어서 의자에서 휴식을 취했다. 길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무서웠다. 이제 하늘이 더 어두워지자 나는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근데 내가 이렇게 멀리 왔는줄은 몰랐다. 나는 계속 걸었다. 걸었는데 아주머니께서 질문을 하셨다. "이제 집에 가야되는 거 아니니?" 내가 말했다."이제 집에 갈려고요." 나는 계속 걸었다. 어느새 다리까지 왔다. 다리를 걷고 오르막길을 걸어서 다시 산 쪽으로 가는데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걷고 있는데 그림자가 뒤에 있었다. 나는 무서워서 앞만 보았다. 다시 뒤돌아보니 내 그림자였다. 그리고 다시 뒤돌아보니 소름이 돋았다. 내 그림자는 따로 있었고 다른 그림자가 내 뒤로 따라오고 있었다. 걷고 있는데 나무 바람이 불어서 더 소름이 돋았다. 나는 이때부터 빠른 걸음으로 걸었다. 그리고 그림자는 계속 따라왔다. 계속계속 걸어가지고  집 앞 대문까지 걸었다. 나는 대문을 열고 황급히 대문을 닫았다. 그림자는 사라지고 없어진 상태였다. 나는 이 일을 계속 잊을 수 없었다. 그 뒤로 나는 늦은 밤에 산책을 하지 않았다. 그 그림자는 아직도 의문이었다. 그리고 그때 내가 그냥 뒤를 안 보고 계속 걸어서 알아차리지 못하면 나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다........................................................</p><p>다음날이 되자 나는 그 그림자의 정체를 알려고 부모님께 허락을 맡아서 그 길로 나섰다. 똑같이 그때처럼 걷고 집 대문까지 걸었지만 그림자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면 그 그림자의 정체는 무엇인지 모르겠다. 내 그림자가 2개인건 아닐꺼고 나는 계속계속 산쪽길을 밤에 이용하지 않았다.</p><p>아직 끝난게 아니다.</p><p><br></p><p><br></p><p>비하인드 스토리</p><p><br></p><p><br></p><p>근데 며칠 뒤에 나는 그 일을 까먹고 산 길을 밤에 이용하게 된다. 근데 유감스럽게도 그림자가 또 나타났다. 나는 자신감을 갖고 </p><p>뒤를 돌아보는데 그림자가 사라사라졌다.  그걸 깨닫고 나는 편안하게 산 길을 걸을 수 있었다.</p><p><br></p><p>The end...</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a0be7e2a66a4e9c8ec84b9ed3004934b6517a836f4ff80d226811cf2384559230da200cf90a3a8dec79af2cda393c8f4.jpg" />
         <pubDate>2024-10-31 00:4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297535</guid>
      </item>
      <item>
         <title>(오현찬) 전화 오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44256</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한 사람이 너무 심심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p><p>친구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정말 짜증이 났지만 심심했기 때문에 전화를 또 걸었다.전화를 계속 걸었는데도 안 받는걸 보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후 전화를 걸었는데 드디어 친구가 전화를 받았다.</p><p>근데 친구가 한 말이 충격적 이었다. "나 폰 하거야, 끊어!" 정말 짜증나다.</p><p>다행이 친구는 폰 시간이 끝나기 직전 이여서 못 한다고 얘기하는 것을 잘못 얘기한 것이라고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 나도 오해가 풀려서 괞찬아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66684/6120722ad1417c3fce57dd1a4b7cee44/drawing.png" />
         <pubDate>2024-10-31 01:1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44256</guid>
      </item>
      <item>
         <title>남진규-하준이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59790</link>
         <description><![CDATA[<p>하준이의 생일을 맑은날씨였다.</p><p> 친구들이 초코파이 케이크를 만들자고 해서 나는 초코파이를 준비하고  원욱이는 비둘기피규어 건우는 블루베리 도현이는 포켓몬 카트를 가지고 도현이집에서 만났다. 케이크를 만들생각에 신이났다.</p><p>먼저 접시위에 초코파이를 한층으로 쌓고 가운데에 카드랑 비둘기피규어를넣었다.그리고 그 위에 초코파이를 쌓고 휘핑크림을 많이뿌렸다.</p><p>그리고 그 위에 블루베리를 올리고 냉동실에 넣었다.</p><p>비주얼을 보니 망한것 같아서 더좋았다.</p><p>그리고 피자를 굽고난후 하준이가와서 맛있게먹었다.</p><p>그런데 케이크가 꽤 맛있어서 놀랐다.그리고 밖으로 놀러 나갔다.</p><p>정말 잊지 못할 재미있는 하루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s9R7FEH0zcdSE/giphy.gif" />
         <pubDate>2024-10-31 01:2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59790</guid>
      </item>
      <item>
         <title>김하연: 진상동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60929</link>
         <description><![CDATA[<p>하암," 집 안은 하품으로 가득 찼다. 그때 엄마가 날 깨우며 말했다. "하연아, 밥 먹자." 방 밖으로 나가자 밥은 준비되지 않았다. 기다리는 것도 귀찮아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오늘 그냥 식당 가서 밥 먹으면 안 돼요?" 엄마가 고민하더니 말을 했다. "그래, 그럼 나가서 밥 먹자. 음..새로 생긴 자장면 집으로 가자."</p><p>새로 생긴 자장면 집에 도착하자 자장면 냄새가 코를 찔렀다. '달그락, 달그락,' 주방에서는 분주한 소리가 가득했다. 자장면 집에는 놀이존도 있었다. 나는 놀이존을 보고 들뜬 기분으로 엄마에게 빨리 먹자고 재촉했다. 엄마가 나를 보더니 주문 벨을 눌렀다. 직원이 달려와 무엇을 드실 거냐고 물어봤다. "음... 짬뽕 하나랑 자장면 하나씩 주세요." 직원은 부엌으로 들어가며 큰 소리로 말했다. "자장면 하나! 짬뽕 하나! 주문!"</p><p>큰 소리가 귀에 울려 퍼졌다. 그때 직원이 다시 달려와 말했다. "주문이 너무 밀려서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괜찮으실까요?" 엄마가 괜찮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괜찮습니다." 주방으로 돌아간 직원은 조금 뒤 짬뽕과 자장면을 들고 왔다. "주문하신 짬뽕 자장면이요." 엄마는 자장면을 내게 덜어주며 짬뽕도 같이 덜어주셨다. 자장면을 먹고 있는데, 아까부터 날 보고 있던 동생이 내 옆으로 와 말했다. "누나, 이거 다 먹고 놀자!" 갑작스러운 말에 놀랐지만 나는 재빠르게 대답했다. "그래!" 밥을 다 먹고 놀이방으로 들어갔다.</p><p>같이 놀다가 미끄럼틀 바닥이 열리는 걸 보고 동생에게 말했다. "이거 열리니까 조심해!" 동생이 끄덕이며 놀다, 동생이 우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누나!!! 흐엉..." 동생이 우는 소리에 놀라 동생쪽으로 가니 동생의 어머니가 나를 째려보고 있었다. "얘! 동생을 이렇게 하면 어떡하니? 우리 애가 다치면 어떡할려고?!" 동생은 바닥에 끼어 울고 있었다. 갑자기 화를 내는 아주머니 때문에 나는 눈물이 터졌다. "흐엉..." 내가 울자 동생의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동생에게 물어봤다. "언니가 이랬어?" 그러더니 동생이 말했다. "누나가... 바닥 열면서 밀었어 흐어엉." 나는 거짓말하는 동생 때문에 짜증보다 눈물이 더 나왔다. "흑... 너 왜 거짓말해..." 나는 동생 어머니가 짜증을 낼까 봐 목소리를 낮췄다. 동생은 계속 거짓말을 하며 나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갔다.</p><p>식당에는 언니랑 오빠도 있었는데, 언니가 나를 보고 오빠한테 말하자 오빠가 엄마에게 말을 했다 그때 엄마가 이야기를 듣고 달려 오며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다, 나는 자초지종 다 말했다. 엄마는 어이가 없어서 짜증을 냈다. "저기요, 저희 애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고, 잘못한 건 그쪽 아들인데 왜 제 딸한테 그러세요?!" 엄마의 말에 동생 어머니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아... 아니, 당신 딸이 잘못했잖아..요...!" 엄마는 더 짜증이 나서 화를 내며 말을 이어갔다. 그러다 동생 어머니가 쫄았는지 사과는 하지 않고 밖으로 나갔다. 그때 일만 생각하면 짜증이 나지만 엄마,오빠,언니,가 사이다를 날려줘서 지금은 재밌게 생각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66154/6f0a40e16070b2bc95189c4d312dfa42/drawing.png" />
         <pubDate>2024-10-31 01:2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60929</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야영장————김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61211</link>
         <description><![CDATA[<p>"꺄꺄꺄꺄꺄꺄꺄꺅꺄꺄꺅갸갸꺄꺅악악학아러"처음부터 정신이 없는데</p><p>이만큼 정신이없고,아니지 아니지 이만큼 정신이 하늘에 승천 할 만큼</p><p>무서운 이얄기를 들려 주겠다?</p><p>바야흐로 5년 전 모든일이 시작되었지..........?(정확히 언제인지 모름)</p><p>뭐 언제인지는 몰라도 되잖아요. 이런일이 있는게 중요 하지.</p><p>이제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그날은 산위에 야영장에 가는 날이였지.</p><p>나는 너무 신나서 아침 이이이이이이일찍 일어났어.</p><p>나는 짐을 싸면서 어떤일이 일어날지,어떤음식을 먹을지'기대하며</p><p>설렜다.들디어 야영장으로 출발!!!!!!!!!!!!!!!!!!!!!!!!!!!!!!!!!!!!!!!</p><p>우리가 예약한 야영장으로 올라가는건 힘들지 않았다.</p><p>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 것 일 수도 있다.(팩트인가?)</p><p>어쨋든 우리는 텐트를 치고 조금? 아니 많이 쉬었다.</p><p>다들 아침 이이이이이일찍 일어나 힘든모양이다.</p><p>그 사이 나랑 형들은 야영장 아래에 있는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았다.</p><p>그 놀이터는 정말 환상적이였다.</p><p>거미줄처럼생긴 그물망과 점프 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나무 밑둥도 있었다</p><p>또 집라인 비슷한 것도 있어 어릴적 나는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p><p>거기서 형들이라 숨바꼭질도 하고, 술래 잡기도 했다.</p><p>열심히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내 배에서 세계2차 대전을 하고 있었다.</p><p>(참고로 이건 비유입니다.) 우린 얼른 올라가 밥을 차려 달라 했다.</p><p>우린 밥을 먹고 게임을 했다. 형들이랑 하니 재미 있었다.</p><p>우린 잠을 잤는데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어졌다.</p><p>야영장 아래 화장실이 있어 내려 갔다.</p><p>어두운길을 내려 가는데 갑자기 공포 영화의 한장면이 생각 났다.</p><p>겁에 질린 나는 지릴뻔 했다.  게다가 난 악몽을 꾸었다.</p><p>화장실에 다왔는데 누가 화장실에서 나왔다.</p><p>누가 보이긴 하는데 어두워서 얼굴만 보였다.</p><p>나는 귀신인줄알고, 뒤도 안돌아 보고 달렸다.</p><p>나는 꿈속에 꿈이줄 알고, 볼을 꼬집었는데 아팠다.</p><p>꿈이 아니라는 것이다..................</p><p>진짜무서워 죽을 뻔 했다.</p><p>근데 누가 쫓아오는 느낌 이었다.</p><p>난 갑자기 무당이 나타나 귀신을 무찔러 주면 좋겠다는 상상을 했다.</p><p>뒤를 돌아 봤는데 귀신이 쫓아 왔다. 자세히 봤더니 형이 였다.</p><p>아침에 모든일을 설명하니 엄빠가 웃었다.</p><p>다시 야영장에 가보고 싶다. 왜냐하면 거기에서의 추억이 너무 소중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비하인드 스토리:거기 공사중이여서 이제 못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282161/e69394000f85145e30c9ca198716d30e/drawing.png" />
         <pubDate>2024-10-31 01: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61211</guid>
      </item>
      <item>
         <title>&gt;윤슬이의 생파🥳&lt;[오해x]</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614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뭔가 나에게 중요한 날이였다 맞다 내 생일이였다.</p><p>[ b-day 🥳]사실 난 생일파티전 시현,세정,나,이렇게 파자마를 했다.</p><p>그리고 다음날 세정,시현,나는 이제 내 집앞에 시온이가 기다리고</p><p>있다고해서 얼른 아빠 차를 타고 갔다. 그리고 시현이와 내 생일선물</p><p>을 사러 갔다 그런데 아빠의 한마디의 기겁을 했다 왜냐하면 =</p><p>시현이랑 윤슬이 생일선물만 사면 좀 그러니깐 다 사줄께😎</p><p>이라해서 놀랐다.다 사준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고르고 인형도 맞추니 기분이 좋았다 이제 드디어 생일파티룸에 도착했는데 엄청나게 예쁜 장소 들을 보고</p><p>놀랐다 놀라기 보다는 놀 생각을 하니 설래였다</p><p>구조는 노래방,생일케익 부는 방,게임방,화장실,음식을 먹는 큰  공간,</p><p>으로 나누어저 있다. 거기에서 피자🍕,치킨🐔,떢볶이🍡를 먹었는데 또 먹고 싶은 맛 이였다 먹고 노래방가서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도 풀고 곡 하나 하나 불렀다 뽀로로.등등의 노래를 다부르고 나서 게임을했다 게임은 화살 던지기 였는데</p><p>그것도재미있었고 게임 방으로 들어가면 컴퓨터로 게임하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공간에서 아주 펑펑 놀았다.</p><p>쓰러질 지경 이였다 너무 즐거운 시간 이였다</p><p>흥미진진하고 기대감넘치고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68300858/9f306d5a84aa8fb57a86c08863c74b59/drawing.png" />
         <pubDate>2024-10-31 01:2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61453</guid>
      </item>
      <item>
         <title>시아 &lt;제목&gt;내가 아파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70078</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날에 조금아파섰다. 그리고 다음날 오늘 여수여행가는 날이었다.</p><p>여수에 도착했다. 먼저 밥부터 먹어었다. 밥다먹고 호텔에 도착했다.호텔</p><p>에서 침대에서 누워있어다. 갑자기 잠이와서 잠을 자고일어나섰다.</p><p>일어나서는 대 4시 있었다. 그러대 엄마, 아빠, 1오빠, 2오빠가 마트에 갔다</p><p>오다고 말를 했다. 나는 그냥 호텔에서 그냥 있었고 엄마, 아빠, 1오빠, 2오빠</p><p>가 와섰다. 그래서 밥먹 밥먹으러 가고 있었다.</p><p>우리 2오빠가 좋았하는 조개 먹으러 조개집에 갔다. 밥을 먹고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에서 씻고 과일를 먹어었다. 잠을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새벽 5시 23분에 일어나다. 그대 우리 아빠가 새벽에 낚시를 하러 가셨다.</p><p>다음날 있었다. 짐 정리하고 짐을 차에 넣어다. 밥다먹고 엄마가 간식을 사주</p><p>셨다. 간식을 다 사고 아빠를 차에 타셨다. 몇시간 뒤에 집에 도착했다.</p><p>                                          여수여행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1: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195370078</guid>
      </item>
      <item>
         <title>김민효 &lt;ㅃHㅃH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212086181</link>
         <description><![CDATA[<p>빼빼로데이라서 빼빼로를 만들려고 다이소에서 재료를 샀다. 만원이나 썼닥. 다음날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며 빼빼로를 만들었다. 초콜릿을 녹이고 초콜릿을 과자에 묻혔다. 빼빼로를 한 30개? 40개? 정도 만들었다. 팔 빠지는 줄 알았다. 친구는 '심플이즈베스트' 라고 하면서 빼빼로를 만들었닭. 계속 굳히고 만들고 굳히고 만들며 노동을 했다. 초콜릿을 굳힐동안 포장지를 꾸몄다. 힘들었다. 영상통화를 많이 해서 폰 배터리도 거의 없어져서 보조배터리를 끼우고 했다. 그리고 홈런볼로 눈사람을 만들었다. 초콜릿을 모두 굳히고 초코펜으로 꾸몄다. 너무나도 힘들었다. 다 만든 과자들을 포장지에 넣었다. 마음에 들었다. 3시간동안 만들었닥.....</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21423724/c4366d55cebf100ba39df2954fcccf04/drawing.png" />
         <pubDate>2024-11-12 01: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H55555/pb483jfcdturxmm4/wish/32120861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