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강일여고 2학년 2반(오챠즈케) by 센세 Oh</title>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link>
      <description>1.📌 필수 : 오챠즈케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사진과 소감을 남겨 주세요.
2. ✅선택 : 개인 주제 탐색 활동 관련 첨부하고 싶은 일본 음식이나 음식 문화에 대한 자료(문서, 동영상, ppt 등) 소개하여 공유해 주세요. (07/15 목요일까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2 00:34: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8 23:11: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2764.png</url>
      </image>
      <item>
         <title>❗예시❗ 21101 오영숙</title>
         <author>spritee7777</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340732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strong>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을 소개하고 싶어서 자료를 찾아 정리하였다. 일본의 음식 특징을 알 수 있는 활동이었고, 나중에 한국 전통음식을 활용하여 일본인이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하는 식품 연구원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899666/85c11f8dbdbc98900e7a84db07ebf08a/___________.pptx" />
         <pubDate>2021-07-02 00: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34073296</guid>
      </item>
      <item>
         <title>❗예시❗ 21101 오영숙</title>
         <author>spritee7777</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340732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 간편하게 오챠즈케를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생각한 거 보다 조금 짜서 놀랐고, 나중에 일본에 가면 심야식당 같은 곳에서 진짜 오챠즈케를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구운 연어랑 나중에 또 먹어봐야 겠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6899666/4c87fadf0124ee489b4fe7c0823e87d0/____1.jpg" />
         <pubDate>2021-07-02 00: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34073297</guid>
      </item>
      <item>
         <title>20222 최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027265</link>
         <description><![CDATA[<div>오챠즈케라는 걸 처음 알게 되어서 많이 기대도 되고 궁금했다. 밥에 차를 부어서 먹는다는게 많이 생소했지만 조금 짠거 빼고는 <mark>괜찮았다</mark>. 다음에 먹을때는 매실 맛 말고 다른 맛으로, 다른 재료도 같이 첨가해서 먹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5700706/a5756e0f9674048b4565f631bbcf2863/B74908F1_0CE2_4680_B6C9_01B3FCA3DF44.jpeg" />
         <pubDate>2021-07-10 11:3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027265</guid>
      </item>
      <item>
         <title>20217 이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477001</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 너무 짜다길래 얼마나 짜다는 건가 싶어 약간 기대됐다<br>밥을 넣고 붓고 물 넣고 끝나서 진짜 간단해서 좋았다 맛은 생각하지도 못한 맛이었다 <br><mark>맛있었다!! 내 입맛에 잘 맞나보다</mark> 위에 올라간 고명들이 짭짤해서 더 맛있었고 진짜 일식처럼 연어나 매실을 올려서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았다ㅎㅎ 심야식당을 자주 봐서 일식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코로나 시국에 간접적으로 맛볼 수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1895070/550546a013a17d4c848569b5773d65fc/E7A53C43_CA9C_4F61_BBF3_1A5A332C7093.jpeg" />
         <pubDate>2021-07-11 10:4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477001</guid>
      </item>
      <item>
         <title>20207 박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482273</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인 친구랑 전화를 하던 도중 오챠즈케가 떠올랐다. 학교에서 받았다고 자랑하면서 친구한테 보여줬는데 오챠즈케가 맛있다고 하길래 기대하면서 만들었다. 평소 베라 그린티, 포키포키 녹차맛을 먹을 정도로 녹차를 좋아하는데 오챠즈케에 녹차향이 강하게 났다. 맛있을 수 밖에 없어보여서 바로 한 입을 먹었는데 <mark>음 ~~~엄청 짰다.</mark> 현지 식당이나 가정에서 먹는 오챠즈케는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나중에 일본에 가본다면 한번 더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09504330/44d68d127926edfd65e62ddb70b3a072/BA6389F6_A3FE_4E2F_B6E2_970E6F293E9C.jpeg" />
         <pubDate>2021-07-11 11:0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482273</guid>
      </item>
      <item>
         <title>20203김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85629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어 시간에 오챠즈케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차에 밥을 말아 먹는다는것에 신기했다 일본음식을 많이 먹어보지 못해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챠즈케를 만들어서 먹었다 근데 한입먹자마자 <mark>너무 짜서 놀랐고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향이 너무 별로였다ㅠㅠㅠㅠ</mark>그래도 일본음식을 먹어보았다는 것에 만족했다 코로나가 끝나고 일본에 가서 현지인이 직접 그리고 바로 만든 오챠즈케를&nbsp; 꼭 먹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95496719/6c33f1083f7931729e8c06a143ffa3a2/CA3ABD18_2F34_4FB7_94B7_7F79A99698A5.jpeg" />
         <pubDate>2021-07-12 00:4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4856290</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5406505</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 엄청 짜다길래 걱정반 기대반으로 먹었다 <br>친구들의 평가와 달리 <mark>나는 정말 하나도 안짜고 맛있었다</mark><br>녹차맛은 은은하게 퍼지며 어떤 재료의 짭쪼름한 맛으로 간을 해주는것이 좋았다. 엄마와 함께 먹었는데 엄마는 짜다고 하셨다.&nbsp;<br>원래는 14일쯤에 먹으려 했는데 너무 궁금해서 한밤 중에 물을 부엇다. 먹을땐 생각 못했지만 계란말이를 만들어 작게 잘라 올려 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 일본느낌을 내보기 위해 일본식 그릇에 플레이팅을 하고 젓가락도 일본에서 놓는 방식으로 놓아봤다. 연어맛을 먹을땐위에 연어도 올려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일본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다는 말씀드리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780833/7e54fb3dccf231089fe6de9db0e440c8/7F7BA493_5B01_4F85_8A72_1A1431FDC982.jpeg" />
         <pubDate>2021-07-12 04:5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5406505</guid>
      </item>
      <item>
         <title>20223 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5767893</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어떤 맛일까 궁금했었는데 예상보다 괜찮았다 고명을 뿌린? 윗 부분은 살짝 짰지만 밑에 밥이랑 같이 먹으니<mark> 괜찮았다</mark> 또 녹차 맛이 엄청 강하게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은은해서 <mark>엄마도 먹을만하다고했다</mark> 일본을 많이 다녀와보면서 여러 일본 음식을들 먹어봤지만 오챠즈케는 처음 먹어봤고 진짜 현지의 음식을 먹은 느낌이다 집에 더 올려먹을게 없어서 오챠즈케만 뿌려서 먹었지만 다음에는 다른 것들도 올려서 먹어보고싶다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뭔가 평소에 접해보지못한 신비한??새로운 맛이었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7001267/e4969935423d710eb12d4532d96a8112/22D5248B_A177_4029_932F_37DDD954403E.jpeg" />
         <pubDate>2021-07-12 10: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5767893</guid>
      </item>
      <item>
         <title>20209 송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57837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본어 시간에 오챠즈케 라는 음식을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밥을 차에 말아먹는 게 상상이 안 갔었는데 한국인들이 밥을 물에 말아먹는 거랑 비슷한거 같아서 바로 이해가 갔었다. 친구들이 짜다고 하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다. 나는 매실 맛이었다!!밥에 건더기를 넣고 물을 부으니 비주얼은 꽤 그럴싸 했다. <mark>그러나 한 입 먹어본 순간 너무 짰다. </mark>물을 적게 넣어서 짠건가 해서 물을 더 넣었는데 더 짜졌다. 내 입맛에는 안 맞았다 .. 그래도 일본어 시간을 통해 새로운 일본 음식을 맛 보고 알게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가족들이랑 꼭 일본 가서 간단하게 오챠즈케 한 그릇 하고싶다. 그때는 사케챠즈케로 먹어볼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7005410/e37e2055b312728a7efcf8361c775a17/8FEFF223_ADA5_497C_A9DB_69EB165BEC4A.jpeg" />
         <pubDate>2021-07-12 10:4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5783739</guid>
      </item>
      <item>
         <title>20204 김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47181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오차즈케(おちゃづけ)라는 음식의 이름만 들어보고, 먹어 본 적은 없어서 많이 궁금했던 음식 중 하나였다. 나는 <mark>개인적으로 밥과 녹차의 조합이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맛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mark>. 나의 오챠즈케는 김(노리 : のり)맛이었고, 위에 깻잎과 계란 지단을 올렸으며, 따뜻한 물을 부어먹었다. 오챠즈케를 먹으면서, <mark>초등학생 시절 아침에 급하게 밥에 물 붓고 김을 싸서 먹었던 식사에 간이 되어있는 맛이라고 생각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있었다는 의미이다.) </mark>요리에 같이 넣어 먹은 깻잎과 계란지단이 오챠즈케와 궁합이 좋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비록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는 요리지만, 그에 곁들이는 재료에 따라 고급지게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다양한 상황에서도, <mark>제 각기 다른 계층에 위치한 사람이라도&nbsp; 즐겨 먹을 수 있는 요리라고 생각한다</mark>. <mark>다시 먹어봐도 괜찮을 음식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는 가족들과 "난 이거 올려서 먹어봐야지!!"하면서 같이 먹어봐도 괜찮을 것 같다.&nbsp;</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076662/72e62b17e979abc429fa95c97e8c6b9f/20210713_180225.jpg" />
         <pubDate>2021-07-13 09: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471811</guid>
      </item>
      <item>
         <title>20212 안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635138</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보다 친구들이 짜다고 별로라고 해서 걱정 했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다!! 김맛을 선택하길 잘 한 것 같다 <mark>자꾸 생각나는 맛이다...</mark> 또 먹고싶다 엄마 아빠도 괜찮은데?? 하셨다 <mark>색다른 경험이였다 </mark>다음에 또 먹을 기회가 생긴다면 구운연어를 꼭 올려서 먹어보고 싶다 😢 급하게 빨리 먹어보고싶어서 아무것도 올리지 못했다 아직도 후회 중이다 근데 진짜 맛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214386/7b32888ffdc52ef441083527beb8916f/E11F9B3A_522A_4896_8D5B_BD05B0372EBB.jpeg" />
         <pubDate>2021-07-13 12:5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635138</guid>
      </item>
      <item>
         <title> 20205 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6756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챠스케가 내 주변 친구들은 호불호가 갈려서 내 입맛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mark>솔직히 말하면 난 별로였다.. 흑미밥이라서 이런가 했더니 흑미밥으로 먹은 친구는 맛있다고한다 걍 취향차이같다 </mark>일본 음식이라서 조금 싱거울 줄 알았는데 내 착각이었다 나한테는 좀 많이 짰다 일본인분들의 입맛은 이렇구나 신기했다 그래도 <mark>어쩌면 죽을 때까지 맛 볼 수 없을지도 모르던 오챠스케를 이렇게나마 체험하게 되어서 정말 좋다</mark> 나랑 입맛이 다른 친구들한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179862/c4e07a4bb447768183163e26e36829be/20210711_133820.jpg" />
         <pubDate>2021-07-13 13: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675650</guid>
      </item>
      <item>
         <title>20218 전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767236</link>
         <description><![CDATA[<div>오챠즈케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후리카게가 떠올랐다. 근데 먹는 방법을 봤는데 물을 부어 먹는다길래 조금 충격을 받았다. 듣기로는 많은 친구들이 짜다고해서 오챠즈케를 반만 넣고 물을 조금 많이 부어서 먹었다. 막상 맛을 보니 <mark>미역국처럼 미역 맛이 났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게 나쁘지 않았다.</mark> 게다가 집에 있는 반찬과 함께 곁들여 먹었는데그냥 <mark>맛있는 김국</mark>에 밥 말아서 먹는 기분이 들었다. 방법도 쉽고 간편해서 좋았고 '일본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이 또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일본음식에 더 관심이 갔다. 여러모로 재밌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035927/aa754cbe46a29d08594c21ea273917cc/20210711_124149.jpg" />
         <pubDate>2021-07-13 14:3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7767236</guid>
      </item>
      <item>
         <title>20220 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252174</link>
         <description><![CDATA[<div>저녁밥 대신 만들어 먹게 되었는데, 친구들이 남긴 말 중에 짜다는 말이 많아서 나는 오챠즈케 분말을 조금 덜어내고 넣어 물을 부어먹었다. 그런데 간도 딱 맞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맛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연어나 명란을 올려먹을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집에 올릴만한 게 없어서 간단하게 크래미 샐러드를 만들어 같이 먹었다. 학교에서 보았던 심야식당의 오챠즈케가 어떤맛일까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먹을 수 있게되어서 좋았다. 만드는 법이 번거롭지 않아 정말 좋았고 다음에 또 맛보게된다면 그때는 거부감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9156086/131eb9ca54ca1f8a778459f2c7b6c48f/____3.png" />
         <pubDate>2021-07-14 09:2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252174</guid>
      </item>
      <item>
         <title>20213 우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478268</link>
         <description><![CDATA[<div>먹기 전에 영상도 찾아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맛이 어떻냐고 물어봤는데 호불호가 강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먹게 되었다. 걱정되는 마음이 컸는데 녹차나 물에 밥을 말아 먹는 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랬다. 여러 가지 맛 중에서 나는 노리챠즈케에 연어를 얹어 먹었다. 노리챠즈케를 나름 일본과 맞춘 가쓰오 우동과 함께 먹었다. 비주얼은 초록색이라 딱히 좋지는 않았지만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맛을 얘기하자면 처음에는 조금 짭짤하면서도 구수한 냄새도 나고 김 맛도 느껴져서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연어도 조금 비렸고 몇 입 먹다 보니 금방 물리는 느낌이 났다. 더 먹기에는 내 속이 받아들이지를 않아서 먹지 못하고 포기하였다. 결국 옆에 있던 가쓰오 우동만 다 먹고 오챠즈케는 못 먹고 어쩔 수 없이 버리게 되었다. 사진은 잘 못 찍어서 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23159825/c3e9509c5159a424baad54d45a8bc9b4/1626270542712.jpg" />
         <pubDate>2021-07-14 13:5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478268</guid>
      </item>
      <item>
         <title>20219 지수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516201</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음식을 챙겨먹는건 처음이어서 많이 기대를 하고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짜다고 얘기해서 걱정이 됬지만 나는 맛있었다. 나는 김맛을 먹었는데 하나도 안짰다. 괜히 걱정했다고 생각이 들만큼 내 입맛에 딱 맞았다! 약간 미역없는 미역국을 먹는 느낌이었다..! 엄마도 먹어보더니 밥 하기 귀찮을때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다. 일본인 친구들한테 오챠즈케를 먹는다고 얘기했더니 연어맛이 맛있다그래서 연어맛도 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서 먹어도 똑같은 맛이 날지 궁금해졌다. 항상 일본가려고 계획을 세워두면 못가서 아쉬웠고 그냥 영상만 찾아보고 그랬는데 진짜진짜 빨리 일본을 가서 오챠즈케랑 다른 일본 음식들을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5620244/d7dbae38078f2592c7eb8d09d91001b1/5C2FBAC3_2D08_4E00_8850_80F169C0213D.jpeg" />
         <pubDate>2021-07-14 14:2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516201</guid>
      </item>
      <item>
         <title>20224 탁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631736</link>
         <description><![CDATA[<div>오챠즈케를 먹어본 친구들의 맛 평가가 다 별로라고 해서 주말에 먹으려고 했지만 미루다가 화요일에 먹었다. 엄마가 오챠즈케를 보고 후리카게 같다고 하셨다. 듣고보니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다른 친구들은 너무 짜서 반만 넣었다고 하지만 나는 밍밍한거 보다 짠게 더 좋아서 그냥 다 넣었다. 그리고 뜨거운 물을 넣었는데 물조절을 잘못한 것 같다. 물을 조금 많이 넣은것 같았지만 처음에는 정말 맛있었다. 너무 밍밍하니도 너무 짜지도 않게 적당히 짭짤해서 좋았다.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싱거워져서 김치랑 같이 먹었다. 처음 먹을때는 짭짤한 김국을 먹는것 같았는데 절반 이상 먹으니까 밍밍한 미역국을 먹는것 같았다. 근데 부모님은 맛있다고 하셨다. 오챠즈케 한줄평은 먹을만하지만 다시 먹지는 않을맛이다. 굳이 찾아서 먹지는 않을 것 같다. 사실 오챠즈케를 이름만 알고 정확이 뭔지는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오챠즈케를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일본 현지에서 먹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이렇게나마 오챠즈케를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연어맛과 김맛은 부모님께 드리고 싶다. 매실맛은 맛있다는 평가가 없어서 안먹을것 같다. 나중에 일본에 가게 된다면 제대로된 오챠즈케를 먹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7025772/b735bd93f572b04eabdbd389efc207ba/317DE4EF_F10F_483A_9B72_A14BDB7E3A03.jpeg" />
         <pubDate>2021-07-14 15:5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49631736</guid>
      </item>
      <item>
         <title>20216 이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51271157</link>
         <description><![CDATA[<div>뭔가 선뜻 도전할 용기가 없어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평소에 라멘이나 스시같은 일본 음식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맛이었다. 처음에 한입 먹었을 땐 조금만 먹어서 그런지 미역국 처럼 느껴져서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입을 멋는 순간 짠 맛이 확 밀려오면서 충격을 먹었다!! 빨리 물을 마시고 동생한테 줘 봤더니 한입 먹고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다행이 아빠는 입맛에 맞는지 괜찮은데? 하고 드셔서 다 먹을 수 있었다. 나는 대중화되고 맛이 보장된 라멘이나 스시, 돈까스 같은 일본 음식만 먹어왔던 터라 이런 일본만의 음식은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음 언젠가 살면서 한번 쯤은 미역국을 만들때 소금을 많이 넣었다면 느껴볼 수 있는 맛인것같다..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끼리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70373833/cc74c6b1757a749b6e74e4e4b7971746/7122DE82_67E0_4B48_9823_B72C827BB182.jpeg" />
         <pubDate>2021-07-15 14:4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51271157</guid>
      </item>
      <item>
         <title>20215 윤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51295874</link>
         <description><![CDATA[<div>오챠즈케를 먹기 전부터 주변 친구들의 반응이 너무 극과 극이어서 처음 먹어볼때는 조금 무서웠다.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었다. 내가 먹은 것은 김맛이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친구들이 짜다고 해서 오챠즈케 건더기를 다 뿌리지는 않고 조금 남겨서 뿌려서 그런지 많이 짜지는 않고 짭조름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음식이지만 무언가 우리나라에서도 맛볼 수 있는 음식의 맛이엇다. 그리고 차가운 물에 먹었는데 더운 날 간편하게 먹기 좋은 음식이란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께 가서 다른 맛을 받아서 또 먹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1895533/7221a6f3e3fbf79b0c00286e97c2406e/795FDCAC_7979_49E6_A075_A3D8A9E72D38.jpeg" />
         <pubDate>2021-07-15 15:0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ritee7777/pahlz8qott4g3u9l/wish/165129587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