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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토이스토리 포트폴리오  by 담임톡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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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2 23: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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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110122</link>
         <description><![CDATA[<p>주장, 근거, 느낀점, 더 알고싶은 점 , 생각이 바뀌었다면 왜 바뀌었는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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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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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조선제일토의왕은ㅋㅋ진짜토의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113951</link>
         <description><![CDATA[<p>방관이 죄가 되나? 그저 방관만 했다고 죄를 묻는 것은 옳지 않다.</p><p>방관을 하는 입장에서는 방관하는 것이 자신의 소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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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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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다수의행복은항상 옳은가?= X</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122211</link>
         <description><![CDATA[<p>이유는 다수결은 숫자로따지는 것인데 확률로 따지는 체계적인 상황에서 감정이 들어가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수결은 옳다. 왜냐면 다수의 말이 무조건 맞다고 할 순 없지만, 다수가 그 일이 맞다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소수의 입장도 생각을 하고 자신의 입장도 생각을 는 등 다수가 그 일이 합리적이고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많은 사람이 그 결정을 내린것이기 때문에 소수의 의견도 중요 하겠지만 다수로 결정이내려진걸 인정하는게 옳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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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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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뇨넷호(04.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122273</link>
         <description><![CDATA[<p>미뇨넷호 사건에서 사형선고를 해야할까? 라는 질문에 사형선고를 내려야한다고 생각한다. </p><p>사람을 죽여 먹은 것만으로도 큰 벌을 받아야하는데 더 많은 사람이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벌을 받지 않는게 부당하다. 반대측 입장에서는 곧 죽어가는 상황에서 인간의 본능은 주체할 수 없고 자신도 살기 위해 한 일이니 사형선고가 아닌 형벌만 내려야한다고 하는 의견이 많았다 </p><p>비록 본능을 통제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사람을 죽이고 먹었다는 것은 비윤리적이라는 주장이 굽혀지지않아 사형선고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유지하게 되었다 </p><p><br/></p><p>느낀점 </p><p>미뇨넷호 사건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면서 여러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말하였는데 나 혼자만 생각했다면 나오지 못했을 여러 의견이 나와서 내 주장을 다시 생각해보고 근거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내가 더 성장하고 있다고 느꼈다. 특히 나의 입장을 말하고 돌아오는 반박으로 인간을 죽인것은 비윤리적인 것이 맞으니 형벌은 받아야 하지만 누군가를 죽여서 살아돌아온 사람들을 사형 하게된다면 결국엔 모두가 죽는것이 아니냐는 답변에 나의 의견이 어느부분에서 보면 결코 맞는 정답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어떠한 결정이 가장 윤리적인 것인지에 생각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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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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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156020</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한 수업으로 먼저 벨런스게임을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던건 통일이다. 통일에 관련되서 그때 생각을 나눴는데 그때 내 생각은 통일을 해야한다 였다. 왜냐하면 남한과 북한과 통일을 할때 생기는 경제적 이익이 많다고 생각해서가 있다. 근데 거기서 반박으로 언어적으론 어떻게 해결할거냐라는 반박이 있었는데 그 당시 나는 지금 제주도 사투리만 들어도 잘 못 알아듣는데 굳이 언어를 통일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말했다.</p><p>이제 3차시때 한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알아볼때 트롤리 딜레마가 있었다. 그때 나는 이제 다수를 죽이는걸 선택했다.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그 다수의 사람들보다 한명의 사람이 더 현명한 사람일 수 있겠다 생각해서 그런말을 하였다. 그리고 그때 동아리가 끝나고 나서 숙제로 “다수의 행복을 항상 옳을까?”라는 첫번째 질문을 받았을때 나는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하나의 상황을 예시로 하자면 다수의 나쁜 사람과 한명의 착한 사람이 있을때 다수의 사람이 한명을 고립시키고 행복할때는 꼭 옳다고 생각하면 안 될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 질문으로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라는 질문에 나는 옳지 않다고 했다. 이유를 말하자면 첫번째 질문과 똑같은 방식이긴 하다. 그래서 생략하고 세번째 질문으로 방관은 “방관은 범죄인가?“라는 질문에 나는 방관은 범죄라고 생각했다. 근데 예외가 있을 수 있지만 없다면 범죄라고 생각한다. 일단 방관을 하고 신고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있는데도 안 하는거면 범죄가 맞고 했다면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제 오늘 직접적으로 다뤘던 미뇨넷호 사건에서 재판을 넘어가는데 거기서 그 사람들을 사형을 하냐마냐에서 나는 원래 사형이었지만, 형들의 생각을 들어보니 사형보다는 유죄에서 형량을 세게 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여기까지 이상 1520 한우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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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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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뇨넷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257913</link>
         <description><![CDATA[<p>제 의견은 사형은 아니다 입니다.</p><p>왜냐하면 모두가 살고싶은 욕망이 넘쳐서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고 했는데 그 기간이 길어져 이성을 잃어버린 채 그런 짓을 벌였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죄가 아예 없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심신미약을 하면 죄가 감형되듯이 사형은 아니지만 감형해주는걸로 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 소년의 지인이라면 물론 슬프겠지요 하지만 저는 다수의 의견을 더 존중하기도 하고 만약 그 소년의 희생이 없었다면 다른사람까지 모두 죽었을 텐데.. 제일 워스트 결말은 모두가 죽는거라고 생각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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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7: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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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런스게임활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280773</link>
         <description><![CDATA[<p>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명의 의견이 만나서 얘기해보는게 제일 인상깊었음 </p><p>예를 들면 동물원은 폐지해야할까?? 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고 이야기를 했을때 한팀에서 서로각자 다다른의견이나와 처음엔 놀랬지만 이야기 하면서 </p><p>의견이 한개로 모아지는걸 보니 신기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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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8: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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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3861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미뇨넷호 사건, 표류되어 식량이 떨어져 살기 위해 소년 선원을 죽여 생존한 선원들에 사형선고를 해야하는가? 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았다.</p><p>나는 선원들에게 사형 선고를 내리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살아남은 선원들이 소년 선원을 죽이지 않았다면 모두 다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떨어진 당시에는 식량이 떨어지고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공포에 휩싸여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생존을 위해 죽였기에 다시 사회로 돌아와 건강하게 지낸다면 죽인 소년에 대해 사죄하고 죄책감을 가질 것이다. 감옥은 교화가 목적이기에 사형이 아닌 징역으로 교화시키고 죄책감을 가지고 사죄하며 살아가게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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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9: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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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9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2390080</link>
         <description><![CDATA[<p>미뇨넷 호 사건 선원들의 무죄여부에 대해 생각해봣다. 처음에는 선원들이 소년을 죽이고 나와서는 무죄 받았다고 해서 너무 비윤리적이고 잔인하다고 생각했다.</p><p>근데 팀원이 당시 선원들의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그렇게 소년을 죽여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고 나도 더 생각해보니 그냥 선원들은 본인 행복추구를 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무죄를 받아도 되겠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p><p><br/></p><p>더 궁금한 점은 저렇게 소년을 잡아먹고 살아나온 선원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와서 어떻게 살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죄책감이 드는지가 궁금하다</p><p><br/></p><p>무조건 다수의 행복이 옳을까? 또는 다수결이 항상 옳은가? 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때, 딱 두 편으로 옳다 혹은 아니다 로만 나누기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중간에서 잘 정해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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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9: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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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1 한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03447558</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수의 행복은 늘 옳을까?</p><p>옳다. 어떤 행위가 다수에게 행복을 준다면 그건 도덕적으로 옳은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0명이 행복해지고 1명이 불행해진다면, 전체적으로 봤을 땐 옳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소수에게 피해가 조금 간다 해도 다수의 이익이 조금 더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 </p></li><li><p>다수결은 늘 옳을까?</p><p>옳다. 공정하다. (모두가 한 표씩 가진다는 건 민주적인 느낌?) 결정이 빨리 나고 의견이 갈릴 때, 제일 현실적인 해결 방법인 것 같다. (한 곳에 의견이 몰린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다수결을 사용하여 의견을 모으되, 소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할 수 있는 장치가 꼭 필요 하다 생각한다.</p></li><li><p>방관은 죄가 되나?</p><p>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건, 사실상 가해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일이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약자나 피해자가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할 때 그걸 알면서도 외면한단건 그 자체로 죄책감을 남길 수 있다.</p></li></ol><p><br/></p><p>미뇨넷 호 사건</p><p>미뇨넷호 사건에서는 사형이 맞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극한의 상황이라 해도 생명을 해친 건 분명한 잘못이고 인간으로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고 본다.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이유로 살인을 정당화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행동을 방관하는 것도 결국 책임을 피하는 것일 뿐 죄가 된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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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0: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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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0937247</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한 활동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활동은 미뇨넷호사건에 대하여 토론한것이였다. 나는 미뇨넷호사건에서 사형을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선원들은 오랫동안 굶어서 재정신이 아니였을것이고 자신들이 굶어 죽을수 있는 상황이였다. 이런 극단적인 상황에서 소년선원을 죽인것이 최선의 선택이고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을 해친것은 비윤리적이지만 최선의 방법을 선택했으니 선원들은 사형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p><p><br/></p><p>느낀점</p><p>토론, 토의를 해보면서 다른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설득시키고 설득당하고 윤리적딜레마와같이 어려운 주제로 토론을 하다보니 생각을 많이하게 되어서 내가 점점 더 발전하는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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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4: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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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39908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미뇨넷호 사건에서 범인들에게 사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처럼 설명할수 있습니다 생명을 선택할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다라고생각합니다  미뇨넷호 사건에서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선원들이 생존을 위해 선원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이 인간의 생명을 판단하고 선택할 권리는 없습니다  생명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소중하며 인간은 그 생명의 가치를 비교하거나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이유로 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을 정당화한다면  앞으로도 비슷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약자를 희생시키며 살인을 정당화하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생명의 가치가 상황에 따라 바뀌는 것을 허용한다면  사회는 더 이상 정의롭고 안전한 곳이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생명의 가치는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지켜져야 하며 그 원칙이 무너지면 우리 사회 전체도 무너질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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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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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최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414554</link>
         <description><![CDATA[<p>방관은 죄가 성립되는가에 대해서 했는데 나는 성립이 안된다고 하였고 그 상황에 있었더라도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고 해서 그것이 곧바로 죄가 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모든 상황에서 ‘옳은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과 용기를 지닌 것은 아니다. 때로는 개인의 두려움, 상황에 대한 정보 부족, 또는 판단의 어려움으로 인해 개입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때 방관을 무조건 죄로 된다면, 이는 오히려 사람들의 심리적 자유를 억압하고 과도한 부담을 지우게 된다. 그리고 다수결은 항상 읋은가에 대해서도 했는데 다수결은 편리하고 공정해 보일 수 있지만, 그 자체로 항상 옳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는다.우리는 다수결의 결과를 무조건 따르기보다는,결정 정당, 소수 의견 존중, 윤리적 기준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무조건 많은 쪽을 하는게 아니라소수의 의견도 존중하고 맞는 판단인지 돌아보아야한다 그리고 만약 1,2가 있다고 하면 1이 하고 싶은 사람이 더 많아도 2를 하고싶은 사람이 1을 못한다면 하는 의미가 없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고 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또 다수의 행복은 옳을까 대해서도 했는데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다수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한명을 갈구어 행복을 얻는데 나머지 한명은 불안 고통속에서 살아가야 하고 힘들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또한 다수가 행복하면 무조건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고 입장바꿔 생각하면 자기도 행복을 못 누리고 혼자라면 슬퍼 할 것이니까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모둠끼리 밸런스게임을 하면 토의를 했는데 확실히 토의스토리라는 이름을 건 만큼 열심히 재밌게 준비하고 좋은 토론을 한 거 같고 그 중에 윤리적 딜레마 기차가 좀 고르기 힘든 거 같다. 1명 5명이 있으면 1명을 죽이는가 5명을 죽이는가인데 무조건 기차가 오기때문에 결정해야한다 5명을 죽이면 더 많은 사람이 죽고 1명이 살게되는데 만약 5명이 또 가족이라고 가정하면 거의 다수는 1명을 선택 할 것 이다 그러므로 나 는 처음부터 1명을 죽일 거 같다 그래도 최소의 희생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도 가족이 있고 여러가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우리 가족이라고 해서 죽지 말라고 선택하면 다른 가족들한테는 너무 미안한 일이 될 거 같다. 그리고 미뇨넷호 사건 무인도에서 18일째 음식이 떨어지고 24일째 사람을 죽여서 먹어 살아서 구조가 되었다고 했는데 나는 사형을 당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거기서 그렇게 힘들게 살아 나왔는데 밥을 못 먹으면 어차피 죽는데 힘들게 구조당하고 거기게 사형이 내려지면 구조 당한 의미가 없어지고 거기서 그냥 같이 죽지 원망감만 더 들 거 같아서 내가 판사라면 징역 3면만 선고하고 사형은 안 할 거 같다 이러한 토의스토리 활동을 하면 여러가지 주장을 들어 더 성장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방과후가 너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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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3: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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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416302</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행복은 늘 옳은가?</p><p>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첫째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가 희생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열 명이 편안해지기 위해 한 사람을 억지로 희생시킨다면 그 선택은 과연 정당하다고 할 수 있을까? 아무리 많은 사람이 이익을 얻는다고 해도  한 사람의 고통이 무시된다면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은 수치로 판단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이다</p><p>둘째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은 판단을 한다는 보장도 없다 사람들은 감정이나 편견에 따라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다수가 지지했던 결정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큰 잘못으로 밝혀진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여성이나 소수 인종을 차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것이 명백한 잘못이었다는 것을 모두가 인전합니다 이처럼 다수의 선택이 항상 도덕적으로 옳은 것은 아닙니다</p><p>다수결은 항상 옳은가?</p><p>다수의 행복이 항상 옳지 않은 이유는 첫째  다수의 이익이 소수의 희생을 강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다수의 사람들이 혜택을 보지만 소수는 불이익을 겪을 수 있습니다 둘째  행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수의 행복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거나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수의 결정을 따르더라도 그 과정에서 부정의나 불공평함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다수의 행복이 옳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p><p> 방관은 죄가 되나?</p><p>방관이 잘못된 행동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방관이 사회적 책임을 무시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겪는 어려움이나 불공정한 상황에 대해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간접적으로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관은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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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3: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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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6장요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872831</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미뇨넷호 사건을 듣고 미뇨넷호 안에 선원들에게 무기징혁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한다. 원래 처음에는 그 사건을 듣고 사형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표류된 상태에서 자신이 살기위해 어린 소년의 생명을 해한거여서 생각해보면 선원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기까지는 아니고 무기징역을 선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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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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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6 남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886232</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행복이 항상 옳을까</p><p>다수의 행복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p><p>일단 소수의 권리가 무시될 수 있다. 90%의 행복을 위해 10%가 고통받아도 괜찮다고 여기는 건 정의롭지 않다.</p><p>정의와 공정성 문제도 있다. 다수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부당한 희생이 요구된다면 그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p><p>도덕적 직관과 충돌: 어떤 상황은 다수에게 좋은 결과를 주지만, 우리의 도덕적 직관에 반할 수 도 있다 예를 들어 억울한 희생양이 만들어 질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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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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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898063</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을까 ? </p><p>공리주의 입장 : 최대다수 최대행복</p><p>사회전체의 이익을 고려해 결정한다면 </p><p>효율적이고 실용적임 </p><p>예 ) 1명을 희생시켜 5명이 살았을때 </p><p>하지만 개인의 존엄성을 침해할 가능성이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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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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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02811</link>
         <description><![CDATA[<p>다수결은 항상 옳은가 ? </p><p><br/></p><p>다수결의 장점 </p><p>효율적인 의사결정도구 </p><p>많은 사람이있을때 의견을 하나로모으는 가장 </p><p>단순하고 실용적 </p><p><br/></p><p>민주적 정당성 </p><p>다수의 선택이기때문에 결과에대한 책임공유가능</p><p><br/></p><p>하지만 다수결의 안좋은점은 </p><p><br/></p><p>감정적 충동적 판단이 생길수있음 </p><p>그상황에서 감정에 휩쓸려서 </p><p>자기가 원치않는 결정할가능성 있음 </p><p><br/></p><p>다수결은 수단일뿐 절대적인건 아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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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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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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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 느낀점 김명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07103</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은가?</p><p>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행복이란 다수와 소수 라는 차이, 그리고 옳고 그름도 나눌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누구에게나 존재하기 때문에 다수와 소수로 단정 지을수 없다 이런 내 생각은 토론을 한 이후에도 바뀌지 않았다</p></li><li><p>다수결은 항상 옳은가?</p><p>처음 이 질문에 대해 생각 해봤을땐 아니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무언가를 정하는 투표를 할때 다수결이 시간도 소비 하지 않고 가장 합리적인 방법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토론을 하고 나서 조금 바뀌었다 합리적이라는 이유로 다수의 의견을 들어주면 소수의 의견을 낸 사람들은 자신감도 위축되고 소수의 사람들도 다수의 의견을 들어준다는것을 알고 더 이상 의견을 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점점 의견의 다양성이 사라질것같다고 생각했다</p></li><li><p>방관은 죄가 되나?</p><p>나는 죄가 된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을 본다면 소심한 방법일지라도 도울수 있는 방법은 충분하기에 그것을 무시하는건 잘못 또한 같이 무시하는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친구들의 의견도 듣고 나니까 내가 도울수 있는 조건이 안되는 상황에서 나섰다가 나도 같이 피해를 입게 되면 상황이 더 악화 될수 있기 때문에 방관이 무조건 죄라고 물을순 없을것 같다 라고 생각이 바뀌었다</p><p><strong>미뇨넷호 사건</strong></p><ul><li><p>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땐 나의 상황에만 빗대어 생각을 하니까 인간적으로 보이지 않고 당연히 사형을 해야 되지않나? 라고 생각 했는데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니까 그 사람들의 상황들을 배경으로 하여 생각해보니 그 상황에선 어쩔수없는 방법이였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사람을 죽인것이기에 사형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내가 만약 그 상황이라면 너무 막막했겠지만 다 같이 살기 위해 노력했을것 같다는 생각도 같이 들었고 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친구들의 같은 의견이지만 그 안에서도 다른생각들이 존재 하는게 재밌고 나도 이런 활동들을 통해 좀 더 생각하는 폭이 넓어졌으면 좋겠다</p></li></ul><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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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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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08159</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주어지듯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주어진다. 예를 들어 다수결의 원칙은 민주주의의 핵심이지만 이 방법이 항상 정의롭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상 다수의 의견이라고 해도 다수의 사람들의 감정이나 편견에 따라 결정할 때도 있었다. 그리고 어떤 행동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건 수가 아니라 도덕적으로 정당한지를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트롤리 딜레마에서 나왔던 한 사람을 희생시켜 다수의 사람을 구하는게 항상 옳은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p>방관은 죄가 될 수 있다. 불의를 보면서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은 가해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피해자는 주변인이 알고도 외면하면 왜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았지? 라는 생각에 절망감을 느끼게 된다. 부모가 자식이 아픈 걸 알면서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사망하게 된 사례도 있다. 이는 아동 방임이며 유기치사죄로 처벌 받게 된다. 대부분의 방관자들은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한다. 불의를 보고도 내 일이 아니니 신경쓰지 말자 라고 생각하면 방관 또한 가해가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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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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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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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08852</link>
         <description><![CDATA[<p>방관은 죄가되나 ? </p><p><br/></p><p>도덕적으로는 죄가되지만 법적으로는 죄가되지 않다 </p><p><br/></p><p>도덕적관점에서 방관 </p><p>자기가 도와줄수있는 위치에있던경우 </p><p>방관은 비겁함 / 무책임 으로 여겨짐 </p><p>예 ) 길에서 폭행당하는걸 보고 못본척한다면 </p><p>사람들은 비겁하다고 생각한다</p><p><br/></p><p>결론 : 대부분의 경우 죄책감 , 비난 대상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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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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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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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09084</link>
         <description><![CDATA[<p>미뇨넷호 사건</p><p>저는 사형 선고 까지 받아야 할 사건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p><p>물론 사람을 죽여서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p><p>정상적인 행동은 아니지만 저였어도 점점 사람들이 굶어서 죽어가는</p><p>그 상황이 무서웠을 것 같고,사람은 어쩔수 없는 본능 으로 자기가</p><p>살려면 무슨 행동이든 했을 것 같습니다.</p><p>그래서 벌은 받아도 사형 선고 까지는 </p><p>받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p><p><br/></p><p>방관은 죄가 되지 않습니다.</p><p>왜냐하면 특정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저는 죄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p><p>예를 들어 어떤 한 시민이 무차별하게 폭행을 당하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p><p>같이 폭행을 하면 당연한 죄 지만,특정 행동을 안 했을 경우 </p><p>죄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황에 휘말리기 싫었을 수도 있고</p><p>도와 줄 수 있는 힘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p><p><br/></p><p>다수의  행복이 항상 옳은가?</p><p>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다수의 행복 때문에 소수의 행복을 무시 하는건</p><p>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수도 행복 할 권리가 있는데</p><p>무작정 수가 더 많다고 남의 행복을 무시하는 건 권리를 침해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다수결은 항상 옳은가?</p><p>다수결은 항상 옳지 않습니다.</p><p>만약 투표를 했는데 51% 49%가 나왔는데</p><p>그럼 2%가 더 많다고 해서 저 49%를 무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p>이것도 숫자로 결론이 나는데 사람의 의견을 숫자로만 생각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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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5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09084</guid>
      </item>
      <item>
         <title>Q. 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13728</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지만은 않다.</p><p>다수의 행복은 매번 옳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다수가 행복하다고 해도 소수는 행복하지 않을 것이고 이것은 매번 옳다고 할 순 없다. 우리는 소수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며, 소수의 행복을 무시할 순 없다. 다수가 행복하다고 해도 과연 그것이 옳다고 말할 수 있을까? 다수의 행복은 다수의 행복이지 전체의 행복은 아니다. 그러므로 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다고 말할 순 없다.</p><p><br/></p><p>느낀 점 : ‘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은가?‘에 대한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반대 측 입장에서 다수의 행복은 더 많은 사람이 행복을 느끼는 것임으로 옳다고 했다. 이 의견을 듣고 ‘그렇다면, 행복은 개수로 결정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을 가졌고 내 생각은 더 뚜렸해졌다. 다수의 행복은 옳다고 보여질 지 몰라도 소수의 행복까지 생각한다면 옳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것을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사회에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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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13728</guid>
      </item>
      <item>
         <title>Q. 다수결은 항상 옳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14351</link>
         <description><![CDATA[<p>다수결은 항상 옳다.</p><p>다수의 사람들의 의견이고 이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의견을 조정할 때, 소수의 의견을 따를 순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고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단지 다수의 의견을 따른다면 부당한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만약 투표로 결정된 의견이 소수의 의견이라면 다수의 사람들은 억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는 현재 다수결의 원칙 가운데 살아가고 있고 이것은 의견을 결정할 가장 나은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느낀 점 : 다수결의 원칙이 과연 전부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깊이 고민했다. 반대 측에서 다수결의 원칙은 항상 옳지만은 않다고 주장했다. 당연히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진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수의 의견이 아닌 소수의 의견으로 결정한다면, 이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다수의 의견이 매번 옳을 수는 없지만 아마 대다수의 의견과 주장은 옳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옳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우리는 이것을 따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반대 측의 의견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듣고도 생각은 더 확실히 굳혀졌다. 또 생각을 깊게 하면 할수록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권리는 무시돼도 괜찮을까?"에 대 한 의문점이 들었고 호기심이 생겼다. 평소에 별생각 없이 임하던 다수결 원칙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니 끝이 없을 정도로 찬성 측 과 반대 측의 의견이 대립되었다. 양 측 모 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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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14351</guid>
      </item>
      <item>
         <title>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14470</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행복이 항상 옳은것은 아닌 이유</p><p><br/></p><p>소수의 권리가 무시될 수 있다. 예를 들어 90%의 행복을 위해 10%가 고통받아도 괜찮다고 여기는 건 정의롭지 않을 수 있다.</p><p>다수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부당한 희생이 요구된다면 그건 옳지 않다.</p><p>그리고 다수의 생각이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 다수의 의견이 때로는 감정과 편견에 따라 좌우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p><p><br/></p><p>방관이 죄가 될까에 관해서는</p><p><br/></p><p>저는 죄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p><p>제 3자의 일에 관여하였다가 되려 불똥이 튈 수 있기 때문입니다.</p><p>물론 자신의 능력으로 충분히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도울 수 있겠지만</p><p>굳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까지 남을 도와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p><p><br/></p><p>미뇨넷호 사건에 관해서는</p><p><br/></p><p>사형을 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p>하지만 무죄는 아니므로 충분한 죗값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일단 그들을 사형시킨다면 그들을 위해 희생 된 청년의 죽음은 개죽음이 </p><p>될 것입니다. 물론 동의없는 살인을 저지른것은 죄가 맞으나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므로 사형은 너무 오바고 적당한 징역을 살게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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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14470</guid>
      </item>
      <item>
         <title>Q. 미뇨넷호 사건에 관해 사형선고를 내려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17026</link>
         <description><![CDATA[<p>미뇨넷호 사건은 사형선고를 내리지 않아야 한다. 다만 사람을 죽인 건 엄연히 잘못한 범죄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형벌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건은 의도적 범죄와는 다른 극한의 생존 상황에 벌어진 사건임으로 죽기 직전 오직 생존을 위해 벌인 죽임이다. 어느 누구의 사람이라도 그 사건 배경을 직접 겪는다면 말이 달라질 것이다. 우리는 하루라도 밥을 안 먹으면 예민해지고 공격적으로 변한다. 그렇다면 긴 시간 동안 굶은 사람들의 정신은 과연 정상적이었을까? 아마 그 당시의 인간들의 정신 상태는 본능만 남긴 동물과 같았을 것이다. 그 사람들의 입장에선 살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고, 만약 소년선원을 안 먹었다면 모두가 죽었을 것이다.</p><p><br/></p><p>느낀 점 : 만약 내가 판사였다면 어떤 판결을 내릴 지에 대해 고민했다. 사형선고란 정말 큰 범죄를 저질렀을 때 내리는 최고형 판결이다. 사람을 죽인 것은 잘못한 일이지만 당시 상황을 생각해 보면 자신들도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된 최선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컸다. 과연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하였을 지에 대해 고민했다. 그 사람들의 선택에 공감하고 이해한다. 의도적 범죄가 아니었고 범죄의 재발 가능성이 매우 낮음으로 이 사람들에겐 사형이 아닌 다른 형벌을 내려야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인간의 목숨과 본능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나와 대립한 찬성 측은 사람을 죽였다면 사형을 내리는 게 맞다고 하였고 이 속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더 자세히 생각할수록 내 의견은 점 점 확고해져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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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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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9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22327</link>
         <description><![CDATA[<p>토의스토리 시간에서 미뇨넷호 사건에 대해서 다루었다.</p><p>나의 주장은 유죄이다.</p><p>무리 선원들이 허기져 먹은 선원은 어린 선원이었다 우리는 사회적으로 약자를 </p><p>보호해주어야한다. 하지만 미뇨넷호에서는 그렇지 않다 만약 무리선원들이 </p><p>자신이 어린선원이라고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보았으면 그런짓을 할 수있었을까?</p><p>그리고 애초에 사람을 죽였다는 것 만으로도 유죄라고 생각한다.</p><p><br/></p><p>느낀점 </p><p>미뇨넷호 사건을 다루면서 나의 주장이 좀 많이 왓다갔다 했었던거 같았다 .</p><p>무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나면 일리가 있었고 나도 다수가 행복하면</p><p>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크게 휘둘렀다. 어린 선원을 죽인 어른선원을 판사입장으로 생각을 해보면</p><p> 무죄는 절대 줄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 하고 있다. 이렇게 토의스토리를 하면서 나의 주장과 생각이 확고해지는 경우도 있고 또 남에게 설득당하여 바뀌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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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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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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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남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23604</link>
         <description><![CDATA[<p>미뇨넷호 사건 사형 반대 입장</p><p><br/></p><p>이 사건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극단적인 생존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다.</p><p>20일 이상 굶주린 상태에서 인간은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잃을 수밖에 없고 본능적인 생존 욕구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 그들이 내린 결정은 도덕적이지 않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세 명의 생명을 살렸다.</p><p>선원들은 곧 죽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였고 이 결정이 없었다면 선원들 모두 죽었을 수 있다.</p><p>공리주의 관점에서 이 사건을 본다면 더 많은 사람의 생존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법은 무조건적인 처벌이 아니라 상황을 고려해서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이 사건은 단순한 "살인죄"가 아니라 윤리적 고민과 생존의 경계에서 벌어진 특수한 사례이고</p><p>법이 그들의 처지를 완전히 무시하고 사형을 하버리면 법의 도덕적 권위가 손상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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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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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9 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을까?</title>
         <author>8cqvb2r8p7</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25338</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을까? 라는 질문에서 나는 옳다고 생각했다.</p><p>행복은 많은 사람이 느낄수록 좋은 감정이라고 생각된다. 한사람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행복의 가치에 대해서 다르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니지만 여러사람의 행복이 가지고 있는 파급력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최대다수 최대행복의 이론에 공감된다.</p><p><br></p><p>그렇다면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 라는 질문에서 나는 옳지않다고 생각했다 앞에서는 다수의 생각이 항상 옳다고 생각했지만 다수결은 옳지않다는것을 보면 모순적이어 보일 수 있겠지만 다수결은 신속하고 간단하게 의견을 정할수있는 방법중 하나이지 가장 합리적이고 항상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예전에 유대인 학살의 다수결 투표에서 많은 사람이 찬성한것 처럼 소수의 의견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수결은 단지 빠르게 결정하기 위한 수단중 하나라고 생각되어 항상 옳지않다고 생각된다.</p><p><br></p><p>방관이 죄가 되나? 라는 질문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가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이거나 도움을 줄수없는 상황이라면 방관을 할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굳이 죄는 아니라고 말하는 의견이 있었는데 나의 입장은&nbsp;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는 시도 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행동이라 생각되어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가 중점이 아니라 도움을 주려는 생각을 가지고 그에 따른 어떤한 행동을 했는지가 중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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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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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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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28523</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행복은 늘 옳을까?</p><p>나는 늘 옳지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행복은 개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p><p>누구의 행복이 옳다고 단정 지을 수 없는것처럼, 다수의 행복은 그들만의 행복이 있고</p><p>소수들에게는 그들에 맞는 행복이 있기때문에 다수의 행복이 늘 ㅇ옳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p>다수결은 늘 옳을까?</p><p>다수결은 항상 옳을 수 없다. 왜냐하면 </p><p>다수결로 인해 뽑힌 결과는 다수에게는 옳지는 몰라도 소수들에게는 절대 아니다.</p><p>지금까지 다수결로 인해 뽑힌 대통령들이 항상 옳았냐고 물으면 누군가는 옳다고 말할 것이고</p><p>다른 누군가들은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이처럼 다수결은 늘 옳다고 할수없습니더.</p><p><br/></p><p><br/></p><p>미뇨넷호 사건</p><p>사형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p><p>선원들이 소년 선원들을 잡아먹은 행동이 나쁘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p><p>그 당시 상황을 보자면 난파된 배안을 보면 이성을 잃은 짐승들이 사는 야생이라고 볼 수 있다.</p><p>선원들은 식량이 떨어지면 경우의 수는  굶어 죽거나 아니면 사자가 얼룩말을 사냥하는것처럼 다른 선원들을 죽여서</p><p>먹는것밖에 선택지가 없을것이다. 물론 굶어죽는것도 있지만 사람은 생존본능이라는게있고 여기서 죽어버리면 18일동안 생존한 의미가 없어지는것이다. 의미가 뭐가 대수라고한다면 그러면 뭐하러 식량을 축내는가 걍 진작에 죽었으면 식량도 아끼고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결국 선원들은 약육강식에 다라 소년선원들을 죽여 먹는것이다.</p><p>소년들이 자신들을 잡아먹는 선원보다 강했더라면 그들 역시 인육을 했을것이다.</p><p>이 살인 사건은 그저 살아남기위한 발악이였고 그들의 죽음으로 살아남은 숸원들마저 사형시킨다는것은</p><p>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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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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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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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28902</link>
         <description><![CDATA[<p>1.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p><p>다수결은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갈등을 최소화하고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결정을 내릴 때 다수의 선택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다수결은 항상 옳다고 생각한다.</p><p>2. 다수의 행복은 항상 옳을까?</p><p>1번 질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수의 행복은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고 이는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수의 행복이 항상 옳다고 생각한다.</p><p>3. 방관은 죄인가?</p><p>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하지만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 도움을 주지 못할 수도 있고 상황 자체가 도움을 주지 못하는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에 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p>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주제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또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만약 나란히 누워있는 5명과 다른 철도에 있는 한 명 모두 나랑 관련이 없고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한 명을 희생시키겠지만 그들 중 한 명이 나의 지인이고 가족이라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니 무엇을 고르는 게 가장 나은 선택인지 고르기 매우 어려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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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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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뇨넷호 사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29013</link>
         <description><![CDATA[<p>미뇨넷호 사건에서 선원들이 사형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죄가 될 수는 없지만 분명 그 상황에서는 그 당시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었을 거고 나머지 선원들이 배가 난파될 거라는 걸 미리 알고 소년을 죽일 계획을 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감형시켜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만약 제비뽑기에 모두 동의해 희생자를 결정한 거라면 분명 생존한 선원들이 희생될 경우도 있었을 거고 모두의 목숨을 똑같이 본 거기 때문에 더욱 사형은 아니라고 봅니다.<br><br>더 궁금한 점은 모두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것에 동의했는지, 동의했다면 희생자를 결정할 방법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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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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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뇨넷호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1938699</link>
         <description><![CDATA[<p>사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p><p>이들은 고의적으로 살인을 저지른게 아니라 죽지 않기 위해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극한적인 상황에 놓여있었기 때문이다. 음식, 식수도 없이 오랜 시간을 표류해서 모두가 생존할 가능성이 희박했다. 생존 본능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충동이다. 법적으로 이 충동이 살인을 정당화하지는 못해도 형벌의 정도를 완화할 사유는 된다고 생각한다. 생존 본능에서 비롯된 선택이었기에 일반적 살인범과는 다르게 형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해자들이 법을 어긴 것은 맞지만 일반적인 범죄와는 상황이 매우 달랐기 때문에 사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p><p><br/></p><p>느낀점</p><p>토론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마다 윤리 판단의 기준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었다. 누군가는 “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고, 또 다른 사람은 “그 어떤 이유로도 인간 생명을 침해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윤리적 판단에는 정해진 답이 없으며 각자의 관점이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토론을 통해서 생명에 대한 결정은 결코 단순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매번 흥미로운 주제로 토론을 하니 수업이 끝나고 나면 되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느껴져서 좋은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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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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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2062895</link>
         <description><![CDATA[<p>방관은 죄가 된다고 생각한다. 사회는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공동체인데 누군가가 위험에 처해있는데 외면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저버리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이다.</p><p>미뇨네트호 사건</p><p>사형 선고에 반대한다</p><p>살인은 어쩔 수 없었던 최후의 선택. 선원들은 자신들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였다. 여러명이 굶어죽는것보다는 한명이 희생되어서 여러명이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다수의 행복은 옳은가?</p><p>다수의 행복은 옳지않다. 다수의 행복을 우선시하면 어떠한 특정 상황에서 소수자의 인권이 무시되거나 억압될 위험이 있다. 소수자들은 다수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권력이 약하거나, 인권 침해나 차별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모든 인간이 동등하게 존엄성과 가치를 인정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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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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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관은 죄가 되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2265078</link>
         <description><![CDATA[<p>누군가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우리는 그것을 말리지 않고 그냥 지켜보는 경우가 있다.겉으로 보기엔 직접적으로 잘못한 게 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방관은 결과적으로 나쁜 일을 키우는 데에 하는 행위이며, 때로는 죄가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친구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을 때, 그 사실을 알고도 모른 척하거나 말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가해자의 행동을 묵인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피해자는 도움을 기대하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때 더 깊은 상처를 받게 된다. 그리고 그 친구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믿었다면 방관을 했을 때 배신감을 느낄 수 있을거같다. 이러한 무관심은 결국 사회 전체를 차갑고 위험한 곳으로 만들 수 있다. 우리 사회는 서로를 지키고 돕는 연대 속에서 건강하게 유지된다. 한 사람의 외면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방관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이다. 따라서 잘못된 상황을 마주했을 때는 용기를 내어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때로는 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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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9:4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12265078</guid>
      </item>
      <item>
         <title>6월 11일 여성 징병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89501248</link>
         <description><![CDATA[<p>여성 징병제 찬성</p><ol><li><p>군인력의 확보와 국방력 강화</p></li></ol><p>여성징병제를 도입하면 군 인력의 확보와 중요한 장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p><p>현재 남성만 군 복무를 의무화하고 있기 때문에 군 인력의 규모가 한정적입니다. 특히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여성징병제를 도입하면 여성도 군에 복무함으로써 군인력을 확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군사적 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전투력을 강화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군은 단순한 육체적 힘 뿐만 아니라 기술적 능력과 지시적 능력도 중요한 요소로 요구됩니다. 현대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이버 방위 , 정보전, 의료 지원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들도 충분히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여성징병제를 도입하면 군의 전력을 강화하고, 국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p><p><br/></p><ol start="2"><li><p>성평등</p></li></ol><p>여성징병제가 도입되면, 남성과 여성 모두 국가 방위에 대해 동일한 의무를 지게 되어, 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군 복무가 사회적 책임으로 자리잡게 되면, 군대라는 중요한 제도를 통해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국가에 기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p><p><br/></p><ol start="3"><li><p>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p></li></ol><p>여성징병제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군 복무는 단순히 국가 방위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경험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여성도 군에서 복무함으로써 리더십, 협동, 문제 해결 능력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이는 사회 전반에서 여성의 역할 확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군에서의 경험은 여성들에게 사회적 신뢰와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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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89501248</guid>
      </item>
      <item>
         <title>6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93201313</link>
         <description><![CDATA[<p>여성 징병제에 대해서 토론했다.</p><p>나는 찬성측에 섰고 내가 내세운 근거는 군병력 확충과 성평등이었다.</p><p>내가 생각해도 너무 대충한 것 같다. 객관적인 근거도 부족한 것 같다.</p><p>더 알아보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그리고 친구들이 토론하는 것을 보니 객관적 자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후반에 가니까 누가 말하는게 사실인지 잘 모르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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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1: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mtalk/p9ypr22i3iwg7qih/wish/34932013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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