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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기_과제 복습 1-4주간 최종정리~!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link>
      <description>성교육 상담코칭 정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0 21:41: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7-03 10:45:5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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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주차 피드백 #전호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59966504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현재 읽는중인데 오늘은 개인업무로 조기퇴근후 작성이 안될것 같아서 미리 쓰는데요^^ 업무보면서 틈틈히 읽어가고 있는데....최신형선생님의 과제를 보면서 좀 더 많은 방면으로 바라보고 공부해야 한다는점을 많이 느꼈구요<br>모두 경험에 의해서 작성하신부분들도 많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실 과제를 하면서 아이들의 자위행동이 저도 선입견이 그래도 남아있음을 느끼게 되었고 그런 부분이 당연한거라고 얘기해주고 읽어가다 보니 조금씩 옅어져 가는걸 알게 되었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성교육이 왜 필요한지 꼭 필요하다는게 단계별로 있다는것 역시 놀라웠습니다.&nbsp; 아주 쉬운 1단계과재도 어려운데 2단계과정도 걱정이 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훌륭하신 대표님과 멋지고 능력최고이신 최강 트레이너님들이 계셔서 믿고 잘 따라가면 된다는 안도감에 일요일 수업 기대해보겠습니다^^ &nbsp;<br><br>최기원강사님과 함께 한 1주일 정말 먾은 도움 감사드립니다.<br>나중에 대면해서 꼭 봡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2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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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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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차 피드백#김도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599665046</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2번 읽었습니다!<br><br><br>1&gt;&gt; 느낀점<br>&nbsp;문제 해결에 너무 집중했던것 같은데, 다른 분들의 과제를 보고 피드백을 보며 좀더 문의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상담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쓰는 단어나 해결 방식도 많이 배웠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2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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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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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주차 피드백 # 유수빈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599665047</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어제는 한번 정도 읽었구요. 오늘은 3번&nbsp; 읽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쯤에 최기원 선생님께서 피드백해주신 내용들을 인쇄해서 책처럼 모아볼 생각입니다.&nbsp;<br><br>1&gt; &gt;느낀점<br>최기원선생님께서 1회차 과제와 4회차 과제 모두 정성스럽게 피드백을 해주셔서 과제하는 게 즐거웠어요 :)<br>더불어, 과제를 하는동안&nbsp; 저의 성의식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어서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nbsp;<br>저는 현재 미혼이지만 이 공부를 통해 나중에 제 아이에게도 값진 것들을 나눌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2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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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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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1주-4주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피드백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면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되니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걸 적어보아요~^^* </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599665048</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2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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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차 피드백 #최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599670967</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3일차까지 2번씩은 읽었는데,어제꺼를 못다가 이제서야 다 보고 올려요. 양도 많고, 동기분들의 과제물속에서상담스킬도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실질적인 사례, 대응부분의 정보를 풀어나가는 법이 참으로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br><br>1&gt;&gt; 느낀점<br><br>최기원트레이너님의 피드백을 보면서, 하나하나의 세세한 코칭스킬이 돋보였고, 멘티가 되어 열심히 배워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키우고 있고, 나름 일상대화속에서 잘 풀어나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상담하는 부모의 입장을 헤아리고 어떤 답을 해드려야할지를 고민하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nbsp;<br>특히 자위행위에 대한 대처부분들, 아빠가 딸에게, 엄마가 아들에게 교육하는 부분들도 어찌 풀어가야할지 고민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br>2주차의 과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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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21: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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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1주차 피드백 #최신형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59967154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 번 읽으셨나요?^^<br>읽고 있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nbsp;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1&gt;&gt; 느낀점<br>과제를 준비하는 과정에 생각보다 정보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이론들은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었지만 유아 성교육과 관련해서는 실제적인 사례나 실질적인 정보들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nbsp;<br><br>과제를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게되고 다른 분들의 과제 내용도 보면서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음에 에너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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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21: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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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13305698</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피드백 #김도영강사님<br><br>2&gt;&gt;느낀점<br>2주차 과제들은 성교육강사과정 시작 전에 궁금하여 찾아보던 과정들과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영상 찾아보기) . 그런데 역시 알고 보는것과 모르는 상태에서 보는 것은 같은 영상을 보더라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더라고요. 또 반복의 효과도 있고요. 유명한 강사들의 강의, 유명한 유투버의 설명들을 보며 배우는 것도 많았고, 또 요즘은 참 다양한 컨텐츠들과 정보가 있어 공부하기 좋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내용과 트레이너님의 조언을 함께 보니 더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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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피드백 #유수빈강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13307963</link>
         <description><![CDATA[<div><br>2&gt;&gt;느낀점<br>1주차에는 상담사례를 접하기 전 넷플릭스 영국 영화 오티스의 비밀상담소를 보고 과제를 해서 그런지 과제하는게 조금 수월했었습니다.&nbsp; 답변할 때 제 미래 아이에게 제가 배웠던 것들을 최대한 친절하게 이야기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아직 미혼이고 아이가 없지만 아이에게&nbsp; 건강하고 행복한 성을 말해주는 엄마의 마음으로)<br>2주차에는 영상을 보고 피드백을 남기는 과정을 통해 성교육강사는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에 대해&nbsp;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을 보며 제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설명으로는 잘 안되던것들은&nbsp; 어떤것들이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성교육은 꾸준한 공부가 답이겠구나', '성교육 강사 본인의 성 인식 수준이 건강해야하는구나'도 느꼈습니다. 그래야 누군가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성을 전할 수 있으니까요.<br>누군가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성을 전하게 되는 그날까지 공부와 제가 성을 대하는 태도를 점검하는것은 계속됩니다&nbsp;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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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13309936</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피드백 #전호영강사님<br><br>2&gt;&gt;느낀점<br><br>2주차 성 교육트레이닝을 하면서 많이 화도 나고, 속상합니다.</div><div>동영상들도 짧게나마 보고 감상문을 쓰긴했지만,시간나면 틈틈히 조금씩 더 챙겨보고 잇기는 한데</div><div>현실에서 마주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안타까운 우리 현실이&nbsp;</div><div>조금 더 성숙하고 완전할순 없지만&nbsp;</div><div>더 건강한 올바른성 관계속에서 인간관계로 이어지는 교육이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br>어른들도 정확한 성기명칭을 쓰라고 또 한번 알리고 싶네요-블로거에 남ㄱ긴글이구요<br><br>여러 선생님들의 소감을 보면서 같은영상에도 다른시각으로 보신부분들은 많은 도움이 됏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계속해서 느끼는 부분은 이제 영유아와 청소년의 성교육 던계? 가 그려진다는 부분이며 무엇이 어찌되었던간에 어른들의 가치관과 올바른 성 교육이 먼저라는것과 시급하다는것 저희 동기 모두가 느끼는 부분이라는게 참 씁쓸함과 내가 더 열심히 공부해서 널리 알려줘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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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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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 피드백 #최선미강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13326763</link>
         <description><![CDATA[<div>2&gt;&gt; 느낀점<br><br>2주차 모음 한번 쫘악~읽어봤어요. 이번주는 영상을 찾아보면서, 생각의 확장이 좀 필요함을 좀 느꼈습니다. 상담자의 입장으로 보는것보다 자꾸만 부모의 관점으로 보게되더라고요. 손경이님의 책도 보고있는데, 확실히 책도 좋고, 영상을 보고 느낀점을 쓰고, 양성희 트레이너님의 꼼꼼한 피드백을 접하고나니 더 많이 배우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블로그도 작성해보고, 과제물도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주말을 맞이해야겠어요. 양성희트레이너님 감사합니다~중간에 넣어주신 가족과성상담소의 자신의권리인식테스트도 해보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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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0: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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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피드백 #최신형강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13328099</link>
         <description><![CDATA[<div><br>2주차 모음 한꺼번에 다 읽어보았습니다.&nbsp; 다른분들의 과제까지 하나하나 양성희 트레이너님의 댓글을 보니 내용들이 엄청 풍부해졌어요. 트레이너님의 강의 경험이나 삶의 경험까지 함께 들을 수 있는 생동감있는 지혜들 감사드립니다.&nbsp;<br><br>여러 좋은 말씀 중에 성교육은 관계교육 이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습니다.&nbsp;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nbsp; 또래와의 관계, 사회에서의 관계... 그 속에 온전한 나를 발견하는 것 또한 중요한것 같습니다.&nbsp;<br>감사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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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0: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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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피드백 #김도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24308256</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이번 주차 주제들은 1주차때에 비하면 정말 다양하고, 무겁고, 어려웠습니다. 이제 글 쓰시는 스타일만 봐도 누구인지 알 정도가 되었네요 ㅎㅎㅎ 글 내용들에서 개개인의 가치관이 나오기 시작하는 부분도 있었고,  그럼에도 뛰어난 중립심을 유지하며 상담에 임하시는 동기분들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더 발전된 4주차가 되기를 기대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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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22: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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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피드백 #유수빈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24309096</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성을 공부할 때는 누군가와 함께 공부해야 성장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br>혼자 공부할 때는 한 가지 관점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은데 함께 공부할 때는 같은 사건을 다르게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같은 사건을 보더라도 각자 다르게 보기 때문이죠.<br>그것을 통해&nbsp; 균형&nbsp; 잡힌 시각이 이뤄지죠)<br>성을 공부하면서 제가 배워야 할 것이 엄청 많다는 것도 느꼈구요. 1주 2주 3주 4주&nbsp; 과제를 해낼수록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이것은 제가 못할것 같아서 두려운 것이 아니라 제 자신이 평소에 성에 대한 지식도 많이 공부해야하고 사람에 대한 존중, 배려 등도 있어야하고 무엇보다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않는 균형감각 등도 필요하구요.&nbsp; 게다가, 세월이 흐를수록 새로운 성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항상 촉을 세워둬야하는것도 있구요.&nbsp; 특히나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빠르게 움직이는 경향도 있구요.(21살 때 교회에서 유치부 교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이 어른들과 다르게 빠르게 움직이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때 교회에 계신 선생님들은 대부분 40-60대 분이셨는데 아이들의 속도를 버거워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nbsp; 그리고 아이들을 교육할때도 예전방식으로 교육하는 분이 많았다는 것도요). 공부를 하면서 틈틈이 제 스스로를 강심장으로 만들어가는 것도 하고 있어요 (마음의 준비죠. 진짜 어떤&nbsp;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 말입니다. 아이들은 특히나 선생님이 당황하면 우습게 보는 경우가 많기도 하구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22: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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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주차 피드백 #전호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24309716</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이번주과제들이 돌이켜 보니&nbsp; 흔히 우리가 살아가면서 현실로 부딪히는&nbsp; 부분이거나&nbsp; ,초,중고등학샹보단 조금도 솔작가개 얘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라 더욱 조심스럽고 치관으로 잘못 설명이나 대화로 인해 오해나 분쟁이 될 소지가 충분한 부분이라 어려웠던것 같습니다.<br>다른 동기님들의 생각과 성은 트레이너님의 상담스킬을 보며 점점 더 성숙해지는 동기님들과 각자의 스타일로 주제를 풀어주는게 성향이라는 부분을 조금 느꼈고 이런 부분에서 중간의&nbsp; 입장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설명해줄수 있는 스킬이중요하다 느꼈습니다.<br>또한 앞으로도 그럴꺼라 믿는부분이지만 성교육은 시급하며 우리의 생각을바꾸고 소중한 내몸과 그런 소중한 몸에서 태어났다는 나와 연결시켜 건강한 아이들의 교육이 필요하고 인간관계랑 동일한 측면을 가지고 있다는&nbsp; 점.&nbsp; 그래서 배려하고 이해해야한다는점이 모든 단계별과정속에 자리잡혀 있다는점을 배우고 있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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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22: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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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피드백 #최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24310635</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이번주 동성애,임신중절관련 부분도 참 많이 무거웠어요. 내 아이들이 수술을 한다면? 내 아이가 동성애를 커밍하웃 한다면?&nbsp; 멀리있다고 생각해서 긍정일 줄 알았으나, 이번주에 뉴스와 영상으로 접하게 되면서 참 많이 흔들리고, 혼란에서 벗어나지지 않네요. 성이라는 것이 잠시잠깐 제가 관심있을 때에만 보았던 작은 분량의 책으로&nbsp; 뭔가 그래도 알고 있는 줄 알았던 착각을 첫주에 깨졌고, 둘째주부터 무거워지더니, 셋째주에는 사회적으로도 내가 공부해야할 이유를 찾아지게되는 느낌을 받았답니다.<br>유아때부터의 성교육과 인성,관계,가치관 교육이 국영수 공부보다 훨씬 중요하고 교육되어야 함을 느낍니다.<br>강사가 되는 입장에서 이해하기에 아직 많은 역부족을 느끼며, 여러 관점으로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생각드네요.&nbsp; 이 기수가 끝나고, 함께 스터디를 할 거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고, 깨닫고 내가 해나가야할 방향을 잡아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br>상담스킬을 많이 배워야겠단 생각도 들구요. 많은 영상과 자료를 보면서 나의 가치관과 엮여서 힘들지 않게 스스로 중심을 잡아나가야겠어요.<br>미디어를 안고 태어나는 시대의 아이들에게 기계가 아닌 감정과 가치관에 흥미를 주는 것이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보다 아이들의 문화를 인정하고 그 속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알리는 교육이 아닌 깨닫는, 느껴지는 교육을 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여념없이 배우고 느끼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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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22: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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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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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피드백 #최신형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24311360</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br>3주차에 다루었던 성교육, 성가치관,&nbsp; 낙태 등의 이야기들이 결코&nbsp;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과제를 준비하는 과정에 다양한 기사나 동영상을 보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현 실상은 아주 심각하다는 것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nbsp;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인식을 깨우치는 건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혼란한 세상속에서 바르게 중심을 잡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바르게 알려줘야 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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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22: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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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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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 피드백 #김도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33980561</link>
         <description><![CDATA[<div>4&gt;&gt; 느낀점<br> 부부의 성, 장애우의 성, 데이트 폭력, 노인의 성까지 이제 정말 다 다루어 보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골고루 다루는 주제들이 정말 깨알같네요, 정성껏 스스로의 경험을 녹여 답변 달아주시는 트레이너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피드백까지 정말 최고의 한주였습니다. 다만...이걸 제가 소화해서 제것으로 만들고 강의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겠지요..... 공부할수록 어렵고 더 알쏭달쏭해지는 분야가 바로 성 인것 같습니다. 정성껏 가르쳐주시고 피드백 해주시는 모든 트레이너님들, 수고 많으셨고, 마무리 잘 부탁드립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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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23: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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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 피드백 #유수빈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33981229</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br>장애인의 성, 노인의 성을 공부하며 느낀 것은 이들이야말로 유아, 청소년, 성인(청년+중년)의 성과 달리 소외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혜원 대표님이 초반에 말씀하셨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유아, 청소년, 성인, 장애인,노인의 성을 다 배워야한다는 것 말입니다. 우리의 성은 한 생애 계층만 배우면 반쪽자리에 그치기 때문입니다.<br>장애, 노인의 성을 공부하면서 유아,청소년, 성인의 성을 공부하는 것과는 사뭇 달랐습니다.<br>저의 시야가 확 트였다고 하는 표현이 확실합니다.<br>저의 시야를 넓혀준 공부를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01 23: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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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 피드백 #전호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33981877</link>
         <description><![CDATA[<div>4&gt;&gt;&nbsp;<br>생애주기에 들어와 잇는 성을 뱌운다고교육에 참가했는데 왜 난 4주차에 다룬 성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 했고 ,스스로 역시 배우고 듣기전에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음을 고백해봅니다. 땃히 나쁘게 바라본건 아니지만 ㅡ렇다고 깊게 고민까지 햐본적이 없었고 내갠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기에 무관심했던것도 사실이며, 내게 노년기가 온더는건 자연적인 이치인데 괜히 부정하게 되고 그랫던곳 같습니다.<br>뭐...지금도 사람인지라^^아니라고는 모 하겠지만.....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적게 받는 성적 구역에서 조금더 널리알려야겠다고 생각햇습니다.<br>부정적인부분은 일부러 보지않으려하는데 참...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4주였어요<br>수업이 이렇게 금방지나가고 이제 무언가 조금 알겠다 싶은데 벌써 그룹코칭이고 마지막이라니....정말 배움의 길은 끝이 없네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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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23:0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33981877</guid>
      </item>
      <item>
         <title>4주차 피드백 #최선미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33982436</link>
         <description><![CDATA[<div>4&gt;&gt; 느낀점<br><br>부부의성,데이트폭력의 자료를 찾으면서는 참 많이 사회적으로 다루기도 하는 부분이라 가장 중요한 성인지와 결정권의 교육과 관계,소통이 와 닿았고, 노인의 성을 공부하면서는 모처럼 친정부모님의 현재의 성에대해 물어도보고,고충도 듣다보니 영상자료 찾아서 건강한 성생활의 좋은 점을 엄마께 말씀드리게 되어 공부가 되었고, 노인의 성과 더불어 장애인의 성은 정말, 소외가 많이 되는 부분이구나를 느끼기도 했지만, 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나를 고민하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성에대한 공부지만, 하면 할수록, 연령대별 지식,문화를 알고 접근해야하며, 사회적인 인식도 타국의 성, 현재의 법제도등의 개선도 알게 되다보니, 저의 성향이나 조금 느리게 받아들이는 사람으로서는 조금 복잡,혼란한 시기인거 같아요.<br>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성교육.단순한 2차성징이 아닌 통합교육을 배워나감으로서 스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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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23: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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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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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 피드백 #최신형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p9effk6wkmaa06c4/wish/1633982957</link>
         <description><![CDATA[<div>4&gt;&gt; 4주차에는 부부의 성, 노인의 성, 장애인의 성 그리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nbsp;<br>부부의 성에서는 유투브 방송을 보며 다양한 사례들을 접해 보았습니다. 부부간의 의사소통의 부재로 일어나는 많은 오해와 서운한 감정들 속에서 서로에게 상처내는 많은 상황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nbsp; 부부의 성 또한 그러한 관계 속에서 많은 문제들을 야기시키고 있었습니다. 부부간에 더 많은 대화를 해야 하고, 성에 대해 좀 더 솔직해지고,&nbsp; 좀 더 상대방을 이해할 때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노인의 성에 대해 다루었을 때는 미처 저도 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나도 다른 누군가처럼 "노인이 주책이야"라는 생각을 먼저&nbsp; 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점차 고령화되어가는 현 상황을 바르게 인식하고 성에 대해서는 나이는 중요하지 않음을 우리 몸 감각, 본능의 일부분 임을 인식해야 할 것 입니다. 갈 곳 없는 노인층의 성에 대해 방향성을 바르게 제시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nbsp;<br>장애인의 성에 대해서 배우고 관련 자료를 찾는 과정에서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절대로 그들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알수없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삶의 모습... 성을 넘어서 우리는 그들과 함께 섞여서 지내는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장애인의 성 또한 우리는 존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일반화 될 수는 없습니다. 지적으로 부족하며 신체적으로 결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들도 성에 대해 표출하고 누릴 자격이 있음을 인지하고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성을 대해 바로게 전달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할것 입니다.&nbsp; 우리나라의 제도 또한 좀 더 현 상황에 맞도록 개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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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2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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