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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자유주제로 글짓기(속담 글짓기) by jiyoun choi</title>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link>
      <description>2021년 7월 22일 (목)</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21 01:12: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4 01:00:0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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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자유주제로 25문장 이상 글짓기&gt;</title>
         <author>jiyouni0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6499493</link>
         <description><![CDATA[<div>*욕설을 제외한 어떤 내용을 써도 좋습니다.<br>*분량: <mark>25문장 이상 적어보기</mark><br>*양식: <strong><mark>내가 잘 알고 있는 속담 2개 이상 사용하기</mark></strong><br><br>*타자가 힘든 친구들은 손글씨로 써서 사진 찍어 올려도 됩니다.<br>*글에는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욕설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br>*친구들의 작품을 읽고 난 감상평을 댓글에 달아봅시다.(장난이나 악플을 다는 사람은 2학기에 남아서 청소봉사 하도록 하겠습니다)<br>*가장 공감을 많이 받은 사람을 장원으로 선정하여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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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1: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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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준(13번)</title>
         <author>dbstjwns98981</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79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글은 윤서준의 실제이야기다.</strong><sup><br></sup>나는 2019년 4월 8일에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떄 당시 나는 같이 놀 사람이 없어 굉장히 심심해 했었다.<br>그 떄 블로그라는걸 발견하면서 ''나도 블로그나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며 재미로 블로그를 시작했었다.<br>처음 블로그를 개설한 날은 내가 글을 10개나 썻다. 사람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싶었기 떄문이였다. 나는 글을 쓰면서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했다. 나는 그렇게 하루하루 꾸준히 글을 써봤다. 하지만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수가 적자 나는 조금 실망했다. 하지만 <mark>가는말이</mark> <mark>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mark>는것처럼 나는 그럼에도 열심히 글을 썻다.<br>그러자 점점 방문자수가 늘어났고 댓글도 조금 달렸다. 그렇게 약 2년동안 열심히 글을 쓰니 어느세 방문자수가 평균적으로 35명이나 들어왔고 누적 방문자수도 14,000명이나 되었다! 나는 굉장히 뿌듯했다. 사람들이 내가 쓴 글을 많이 봐주고 내가 쓴 글을 읽고 정보를 얻어가는것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 그리고 <mark>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mark>는 말처럼 사람들이 SNS로도 나의 글을 공유해주었다.<br>하지만 인기글을 읽어보니 마인크래프트 관련 글이 연속적으로 인기 1~3순위였다. 그래서 나는 마인크래프트 사용법과 꿀팁들을 많이 올릴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은 쉬운게 아니였다. 사용법과 꿑팁만으로는 많은 글을 쓰기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마인크래프트 생존기를 올릴려고 했지만 편집 실력이 너무 안좋아서 포기했다. 나중에 편집 실력을 더욱더 향상시켜서 다시 한번 도전하려고 일단은 부재시켜놨다. 그래도 나는열심히 컴퓨터 관련 글을 열심히 쓰었다. 그래고 학교에 내 블로그를 홍보한 뒤부터 방문자들이 많이 들어오고 한 글을 많이 읽기 시작하였다. 예전에는 여러개의 글을 1명씩 읽어서 방문자수가 채워진건데 이젠 아니였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릴 글을 쓰며 나의 글쓰기 실력도 향상되었다. 예전에는 아예 서론을 건너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는데 이젠 서론을 잘쓴다.(사실 내 글을 쓸떄는 크게 중요한거같지 않다) 어쨋든 나는 요즘 코로나19떄문에 집에만 있어야 되는 시국에<br>집에서 편하게 글을 쓸 때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글을 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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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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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송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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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코로나로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그래서인지 다들 코로나가 끝나면 갈 곳 TOP3를 선정하는 게 유행이다. 나도 해보았다! 지독한 코로나 시국에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정말 힘들어하고 있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수많은 의료진분들과 시민들의 노력에 코로나는 언젠가 사라지고 말 것이다.<br>&nbsp;코로나가 끝나면 하고 싶은 것 첫 번째는 바로 노래방 가기이다. 정말 사소하지만 나는 꼭 해보고싶다. 코로나가 사소한 것조차도 앗아간 것이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는 말이 아주 깊게 와닿는다. 노래방에 가면 100곡은 불러야 할 듯..<br>&nbsp;코로나가 끝나면 하고 싶은 것 두 번째는 모두가 원하는 여행가기이다. 해외여행이든 국내여행이든 나는 무조건 어디든지 여행을 가서 수영도 하고싶고 바베큐도 먹고싶다. 정말 행복할 것 같다.<br>&nbsp;코로나가 끝나면 가고싶은 곳 세 번째는 에버랜드 가기이다. 친구들이랑 에버랜드 가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했다. 가을에는 꼭 가고 싶어!!ㅠㅠㅠ</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0: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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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성</title>
         <author>hds91224</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2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에 컴퓨터를쓰고있었다.하지만 여느때와 다름없이 게임에 몰두중이었다. 하지만 또 여느때와 같이 핵쟁이를 만났다.<br>"하.....이를어찌하나..."<br>싶었다.하지만 이런겄을 견뎌내니 10판에 1판나올까말까했다.핵쟁이도 견뎌내니 언잰간 행운이 걸렸다.<br>나는 좋은총을'일석이조로'얻었다.<br>'백지장도맞들면낫다'<br>라고했잖아?<br>그렇듯이 팀원들과함께하면 못할께없다~~ 라는것이다.<br>나는 그래서 팀원들과 죽기도하고 살기도하고 했다.나는 팀원들께 화도 돼지만 어떨땐기쁨이였다<br>좋은아이템나눠먹고미션아이탬은 한명 하고 또 다시 그 맵가고<br>그렇게 게임을하며 재미있게 있었는데 핵쟁이가 너무 많이나오는것같아서화가났다. 그리고존버도 많았다.<br>가끔씩게임을접어버리고싶을때는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br>"사실재미있는게 아니라 할게임이 그것밖에 푸헉쿡ㅋ구"('나에게 맞는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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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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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수  ( 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35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마을에 마법을 쓰는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린 이였습니다.그녀는 나이만 어릴뿐 마법을 상당이 잘 썼습니다.<br>그녀의 외모는 상당히 예뻤습니다.<br>긴 머리에 갈색 머리칼 웨이브,<br>새하얀 피부색, 입술은 빨간 틴트를 바른것 같았다.<br>몇년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br>린은 전쟁에 참여하기로 국왕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린은 방에서 어떻게 전쟁을 이길수 있을가 생각을 하고 또 생각했습니다.<br>"국왕이랑 약속을 했으니 또 몰래 빠질 수는 없고 ,...전쟁을 이길려면 지형을 잘아는 사람과 전쟁에 많이 참여한 사람이 필요하고....."<br>그때 한 비서가 왔습니다. 그는 지금전쟁이 발생한 지역에서 자랐습니다.<br>"<mark>........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mark>"<br>린이 중얼 거렸습니다.<br>린은 비서와 함께 전쟁에 많이 참여한 사람을 찾으러 갔습니다.<br>린과 비서는 사람들을 모으고 <br>어느 전쟁날........<br>린과 비서는 마법사 , 군인 등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쟁터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비가 왔습니다.<br>비가오면 강물이 불어 건널수 없어 다들 옆에있는 마을로 가서 쉬기로 했습니다. 린은 가면서 "<mark>에이 # 가는 날이 장난 이라더니...</mark>"&nbsp; &nbsp; &nbsp;(끝)&nbsp;<br>(2화는 2022년 여름에 나옵니다)<br>( 연락할 사람은 여기로<br>010-5845-####)<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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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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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380</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교에 실력, 외모, 인기를 모두 갖춘 한 친구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박환웅이었다. 그는 전교1등이었고 그리고 항상 전교2등만 하였던 친구도 있었다. 그의 이름은 김성욱이었다. 이 두 친구는 둘도 없는 친구였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서 부터 성욱이는 환웅이를 질투하고 싫어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모르고 환웅이는 성욱이에게 계속 달라붙었다. 그런데 어느날 환웅이는 선생님께 "역시 환웅이는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라고 말을 했더니 환웅이는 그때 부터 거만해지기 시작했다. 성욱이는 이 때다 싶어서 성욱이는 환웅이와 친구를 그만하자 라는 말을 한다. 그러자 환웅이는 성욱이에게 이상한 말을 하였다. "너는 어차피 오늘 부터 아무도 못 볼거야" 그러자 성욱이는 화가 치밀어올라서 환웅이에 멱살을 잡고 주먹을 날렸다. 그러자 환웅이에게 "너 혹시 이런 속담 아니? 공든 탑이 무너지랴&nbsp; 나는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너는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전교1등을 절대로 못해" 성욱이는 정말 화난 나머지 환웅이를 죽이고 말았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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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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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527</link>
         <description><![CDATA[<div>2000년 하늘이 검게 물들며 땅이 갈라졌다. 1주일이 지나자&nbsp; 갈라진 땅에서는 기괴한 모습의 괴물들이 기어나왔다.&nbsp; 그들에게는 총기와 대포등은 전혀 통하지 않았다.<br><br>괴물들이 튀어나오자 한 아이의 엄마는 아이를 안고 뛰었다.&nbsp;<br>헉억허억<br>"이제 괜찮아. 은하야"<br>엄마는 제 품에서 떨고 있는 아이를 달래며 말했다.&nbsp;<br>건물 앞에 도착하자 엄마는 아이를 내려 놓았다.<br>"건물로 드러가-"<br>"아악!!"<br>말의 끝맞춰지지 못 하고 귀를 찟을 듯한 비명 소리가 들려 왔다. 엄마가 괴물에게 물린 것이었다. 은하는 괴물의 손에 찟기는 엄마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nbsp;<br>"흐끅...엄마..."<br>그때 은하의 몸의 환한 빛이 감쌌다.&nbsp;<br><br>깍드득-<br>괴물이 찟겨나가는 소리와 함께 괴물은 숨을 거두었다.<br>사람들이 경악하며 바라본 그곳엔 거대한 얼음기둥과 피 칠갑을 한체로 쓰러진 소녀가 있었다. 소녀가 쓰러진 바닥 주위는 살얼음이 껴있었다.<br><br>후에 군인들은 은하를 대려가 격리된 훈련소에서 3개월이라는 짦은 훈련 기간을 끝으로 현장에서 괴물을 토벌했다. 이 일은 은하가 5살밖에 되지 않았을 시점이다.<br><br>...<br><br>"오..! 야! 이 헌터도 대박이지 않냐?"<br>"나는 그헌터보다 이 헌터가 더"<br>"아니지! 그 헌터가 죽인 몬스터는 이 헌터가 죽인 몬스터의 세 발의 피라고!"<br><br>두 학생이 언쟁을하고 있을때 길건너편에 있던 백화점을 균열이 집어 삼켰다.<br><br>몬스터들이 기어나와 두 학생에게 다가가 날카로운 앞발을 치켜 세웠다. 몬스터가 앞발을 내리찍고있때 두 학생은 한기를 느꼈다.&nbsp;<br><br>두려운 마음에 눈을 질근 감고 있던 학생들은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보이는&nbsp; 것은 찟겨진 몬스터의 사체였다.<br><br>"야 ㅋㅋ 봤어? 이게 권선징악이지!"<br>&nbsp;(사자성어도 속담으로 칩시다.  알죠찡끗^^)<br><br>---------------------------------------------------------<br>늘 그랫듯&nbsp; 다음화 문의는 저한테^^<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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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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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63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7월달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가 인터넷과 전기가 안되는 대규모 재난이 시작되었다.&nbsp; 전기가 안되니 물이 안나오는건 물론 음식도 만들기 어려워졌다. 집에는 라면 몇개 생수병 10병 간식들 조금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우리는 먹을것이 조금이라도 남았지만 이웃들은 물 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인터넷이 안되니 뉴스를 볼수도 없고 전세계 사람들은 라디오에 의지 해야한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막막했고 곧 사람들은 약탈과 폭력이 일어날것 같은 분위기 였다. 그래도 "샘은 천 길 물속에서도 솟는다" 라는것 처럼 꼭 극복 할 방법이 생길것이다 우리 가족은 인터넷이 안되고 전기가 많이 필요한 도시 보다는 시골로 내려가 농사를 짓고 살면서 사는게 식량을 얻는데에 좋은 방법일것이다. 그리고 이번일로 지주 보지 못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러가는 소중한 시간일것이다 가는 길은 순탄 하지 않았다 기름값이 대폭 오르고 차에 기름을 넣을수 없게 되자 차로 3시간인 곳을 직접 걸어 가야 한다.&nbsp; 가는 도중 폭우가 내리고 물을 건너기에는 너무 물이 불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가족 모두가 물에 휩쓸려 갈것같았다. 다행히도 물을 금방 가라않았고 건널수 있게 됬다. 힘들었지만 서로를 보며 버텨, 무사히 시골에 도착 할수있었다. 인터넷과 전기가 안들어 와서 전화도 못하고 친척들의 생존 여부를 알수없었다. 시골에서는 농사를 짓고 물을 길어오면서 생활했다 이런 생활에 익숙해진 6달 째 되던 날 각 나라에서 점점 전기와 인터넷이 된다는 소식이 들려오기 십작했다 '죽을 약 옆에 살 약이 있다'라는 속담 처럼 어떠한 어려움에도 결국은 희망이 생길줄 알았다. 정상적으로 한국에도 전기와 인터넷이 돌아오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 갈수있게 되었다. 이렇게 우리 가족은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다른 지역에선 사람이 여러명 죽고 약탈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번일을 계기로 가족을 사랑하고 지금의 환경에 불편하지 않고 고마워 하며 살아 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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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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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646</link>
         <description><![CDATA[<div>TMI많음 주의<br>2009년 6월 23일 어는 집에 세번째<br>딸이 태어났다...&nbsp;<br>그 딸의 이름은&nbsp; 바로 이효인&nbsp;<br>첫째언니와는&nbsp;<br>7살 차이로 내가 태어난게&nbsp;<br>언니 일기장속에 기록되있다..<br>둘째언니와는 3살차이 그래도&nbsp;<br>많이싸우는 2살 차이를&nbsp;<br>벗어나 만족중이다..&nbsp;<br>모든 사랑을 받으며 살고있었지만<br>그 기쁨도 잠시 태어난지 2년만에<br>방해꾼 이세인이 태어나게 된다..<br>겁나게 싸울수밖에없는 2살차이...<br>이세인 1살 나 3살 둘째언니 7살로 엄마가 이때 최악이었다고 한다..<br>넷모두 순했지만 나만 육아 중&nbsp;<br>이었다고 한다 낯을 많이가려서&nbsp;<br>다른사람 보기만 해도 울어서 좀 힘들었다고 한다(엄마 피셜)<br>추억 몇개 얘기해 보자면 방 벽에 낙서하고 안했다고 뻥치고 언니들과 엄마가 베란다로 가보니 헤드폰끼고 노래를 부르면서 벽에 그림을&nbsp;<br>그리고 있었다고 한다<br>(도둑이 제발 저리다..&nbsp;<br>효인:나 아닌데?아니야<br>언니,엄마: 풉ㅋㅋㅋㅋㅋ)<br>하나는 그렇게 재밌지는 아닌데<br>둘째언니와 동생 분유가루? 그걸 숟가락으로 퍼먹은 적이 있다...&nbsp;<br>맛있었다..맛있었던것 같다<br>(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br>언니들과 세대 차이나는게&nbsp;<br>하나 있는데 언니들은 지나가는 사람 물총으로 쏘고 이러면서&nbsp;<br>놀았다고하는데(6층) 나랑 동생은 유튜브를 보며 자란것 같다...<br>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br>언니들도 우리랑 나이차이 많이나는걸 이제야 느낀것같다&nbsp;<br>별그대몰라? 겁나 재밌는데<br>(이렇게되서 송연이와 정주행)<br>2pm몰라? 애프터스쿨은?<br>(2pm과 애프터스쿨모두&nbsp;<br>컴눈명보고 안 1인)<br>끝났고 최근 근황(안 봐도 됨)<br>&nbsp;첫째언니는 다음주에&nbsp;<br>운전면허 보고(와)<br>둘째언니는 19일에 방학해서&nbsp;<br>자고있고&nbsp;<br>모두 알다시피 동생은 줌하면서까지 싸우고<br>우리 애기&nbsp; 옐리스는 어제 미용해서 귀여워졌다&nbsp;<br>&nbsp; &nbsp; &nbsp; &nbsp;ㄲ<br>&nbsp; &nbsp; &nbsp; &nbsp; &nbsp;ㅡ<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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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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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67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최수빈이였다. 수빈이는 운동을 엄청 싫어했다. 어느날, 수빈이는 수영장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물에 빠져버렸다.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서 구해준 사람이 없었으면 큰일이 일어날 수도 있었었다. 부모님이 계속 운동을 하라고 했지만 수빈이는 계속 안 한다고 했다. 그러다 수빈이는 몸이 약해질려고 할때 정말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조금씩 했다. 수빈이는 너무 싫었지만 아픈것보단 낫다고 생각하고 참았다. 수빈이는 운동을 하다 자꾸 앞머리를 뜯어서 머리결이 나빠졌다. 부모님도 수빈이를 걱정하여 공기가 좋은 시골로 이사를 가기러 했다. 새로운 학교에서 수빈이가 잘생겨서 인기가 많았다. 수빈이가 인기를 얻는 건 <mark>식은 죽 먹기</mark>다. 수빈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좋아한다. 항상 콘서트에 가면 체력이 안 좋아서 잘 즐기지 못했는데 요즘엔 체력이 좀 좋아져서 콘서트를 잘 즐길 수 있었다. 수빈이는 운동의 좋은점은 그냥 이거라고 생각했다. 수빈이는 운동을 시작하지 않았으면 <mark>소잃고 외양간고칠</mark> 뻔 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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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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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건</title>
         <author>a01063943812</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70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한 마을에 남들과 다를게없는 한 남자아이가 혼자 살고있었습니다.<br>그 남자아이의 이름은 박태인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아이가 어디를 나갔을때&nbsp;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br>하지만 도둑이 가고나서 문이 제대로 잠겨있나 확인했습니다. 한마디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샘이였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nbsp;<br>남자아이는 어느새 6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아이는 친구를 사겼습니다. 맨날 그 친구만 따라 다녔습니다. 마치 바늘 가는 데 실가는 샘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남자아이와 친구는 산속으로 모험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아이와 친구는 필요한 물건들을 가방에 싸서 산속으로 모험을 떠났습니다.<br>하지만 얼마 가지않아 밤이 찾아왔습니다.<br>아이와 친구는 텐트를 치고 잘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투둑투둑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이는 그 소리 때문에 텐트 문을 열었습니다.&nbsp;<br>그런데 텐트문을 여는 순간 아이는 무언가를 보고 너무 놀라 기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밝았습니다. 아이는 친구에게 어제 무언가를 봤다고 말하였습니다. 근데 친구의 표정이 웃는 표정이였습니다. 친구의 말을 듣고 아이도 웃었습니다. 바로 어제 남자아이가 봤던 것은 친구가 장난을 친것 이였습니다.<br>&nbsp;그래도 아이는 재미는 있었지만 무서워서 친구와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br>그리고 남자아이의 친구는 이사를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아이도 혼자 잘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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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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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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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모범생이있었습니다. 그 모범생은 항상 '시작이 반이다'라는 주제를 갖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전교 꼴찌인 감준겸이 게임방에 같이가자고 했어습니다. 그 모범생은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지만 계속 감준겸이 설득할수록 모범생은 '한번 가볼까?','이야기를 들어보면 재미있기는 한데' 계속 듣다가&nbsp; "오케이 한번가보자"라고 모범생이 말했습니다. 모범생은 게임방에 갔습니다. 온갖 게임이 많아서 일단 놀랐습니다. 모범생은 게임을 하니 스트레스가 풀렸습니다. 그래서 모범생은 '음.... 이제 가면 안되겠어'&nbsp; 근데 또 감준겸이 와서 유혹을 했습니다"재미있었자나 또 가자 " 계속 꼬셨지만 이번에는 다행히 모범생이 절단을 했습니다. "3살버릇 80까지 간다라는 얘기가 있어 이제 안갈꺼야" 하지만 모범생 마음속으로는 후회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준겸은 알겠다고 갔습니다. 모범생은 몰래 집에 나가서 게임방에 가서 게임을 실컷했습니다. 그래서&nbsp; 결국에는 게임 모범생으로 바꿔었다는 소설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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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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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90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 19라는 바이러스가 나타났습니다. 예전에 발견된 바이러스처럼 금방 끝날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현재 2021년 7월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nbsp; 앞으로 언제까지 계속 이어질지 예상하기는 힘들것입니다.&nbsp;<br>"아니 그래서 백신도 나왔는 데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나왔다며?"&nbsp;<br>"맞아, 언제까지 이런고생을 해야할지.. 이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까지 쓰니까 땀이 차서 너무 답답해. 내가 이렇게 답답하고 찝찝한데 의료진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nbsp;<br>어느날, 나는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 거리두기 합시다!", "마스크를 잘 낍시다." 팻말을 들고 아저씨들이 거리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었다. 음식점과 학원같은 건물 안에는 열을 재고 손소독제도 필수였습니다.&nbsp;<br>그러던 몇달 뒤, 나는 뉴스를 보는도중 새로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새로운 백신이 또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변이바이러스를 99% 예방할수 있습니다. 약 3달뒤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 나는 이 소식을 듣고 기뻤다. '드디어 코로나 시국이 끝나는건가..? '&nbsp;<br>그렇게 시간은 빨리 흘러가고 3달 뒤, 우리나라에 백신이 들어오는 날이 되었다. "이제 진짜 끝나는 건가?? 예ㅖㅖ"&nbsp;<br>뉴스에서, "이번에 또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번 백신을 맞으면 50%밖에 예방할수 없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예전 변이 바이러스보다 더 감염되기 쉽다고 나타났습니다......~" 나는 너무 짜증이났다. " 이제 끝났는 데 또 시작이라니!!! 개가 그림 떡 바라듯 한거였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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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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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수민</title>
         <author>uhmsm0306</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892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 ㅇㅇ중학교에 학생이 전학을 왔다.&nbsp; 그 학생의 이름은 임아현 공부를 잘하는 모범셍!<br>하지만 아현이가 전학오기 전에 전교 1등인애가 우리 반에 있어었다.<br>그 애 이름은 서지윤 둘은 첨에는 잘지냈다. 하지만 시험이 다가오자 그 둘은 사이가 멀어졌다. 왜냐 지윤이가 계속 아현이를 놀렸기 때문이다.<br>그 둘은 계속 전교 1등2등을 번갈아가며 지내고있을때!<br>(교장선생님의 안내방송 소리)<br>"자 학생여러분 하나 안내드릴게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도전 은벨'<br>이 있어요. 참여하고 싶으면 각자 반 선생님께 말해 주세요."<br>그때 지윤이가 "선생님 저 하고 싶어요~!!!!'&nbsp; 라고 외쳤다. 그리고 아현이도 "선생님 저도요!"<br>그렇게 둘은 토요일이 될때까지 공부했다. 아현이 친구A가 알을했다.<br>"야 놀자~! 공부는 금요일에하자 어차피 너는 공부왕이잖아~!"<br>그러자 아현이가 "안돼~ '<strong><mark>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mark></strong>'고! 잘해도 실수할수있어 담에놀자~!"<br>그러자 옆에있던 지윤이에게서 말이들려왔다. "지윤쓰~~ 같이놀자~~!"<br>그러자 지윤이가 "그래! 어차피 승자는 나야~"&nbsp; <br>그렇게 토요일이 됬다.<br>"도전 은벨~~!!!"<br>지윤이가 말했다'<br>"하~ 이런건 <strong><mark>누워서 떡먹기지</mark></strong>~"<br>문제는 계속 나왔다. 마지막 두명이 남은상황 그건바로 아현이와 지윤이<br>다. "마지막 문제 1곱하기1은?"<br>둘은 답을 썼다.<br>빠빠빠빠빱~! "정답을 들어주세요~! 오~~ 답이 갈려요~ 정답자는~!!!!<br>아현학생~! 축하합니다~!"<br>"와~!"<br>은벨이 끝나고...<br>"축..축하한다."<br>"고마워~!"<br>"하하하하하하하하"<br>"하하하하하하하하"<br>그렇게 '도전은벨'은 둘의 사이를 더 좋게 만들어줬답니다~!<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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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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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훈</title>
         <author>casa05191</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918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 가야하는 아이가있었다. 아이는 밥을 많이 먹는다.<br>그런데 아침밥으로 오므라이스가<br>나왔다. 아이는 형이있어서 같이 밥을 먹는다. 아이의 밥양과 형의 밥양을 똑같은데<mark> `남의 떡이 커 보인다'</mark><br>처럼 아이가 형 밥을 가져가서 먹는다. 밥을 많~이 먹고 학교에 간다.<br>학교에 도착해서 숙제 검사를 한다.<br>아이는 숙제를 안했다. <mark>`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mark>처럼 착하시던 선생님이 무섭게 화를냈다. 아이는 크게 혼나고 집으로 가서 잠을 잔다.<br>아침이 되고 또 밥을 먹는다 오늘은 주말이라 학교에 가지 않는다.<br>옷을 사러 백화점을 갈거여서 식당에서 밥을 먹는다. 만두를 먹으러<br>만두집에 간다 만두를 많이 시켰는데 <mark>`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mark> 처럼 만두를 실수로 손으로쳐서 손도 다치고 만두도 떨어져서 못먹게된다 운이 안좋다.. 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집에 가서 아까 못먹었던 밥을 집에서 먹는다. 아이가 짜장면이 먹고싶다고해서 시켜서 맛있게 먹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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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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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938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마을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에게는 친한친구가 있었다. "바늘 가는 데 실간다."라는 말처럼 서로 친하게 지낸다. 그 둘은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한다. 같이 집에서 놀기도 한다. 같이 노는데 둘은 한 아이의 집에서 놀게 되었다. 그 아이의 집에서 서로 말을 하면서 놀고있다. 그때에 아이의 친구가 실수로 물을 엎어서 서로 치우려고 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낮다 라는 것처럼 같이 치웠다. 서로 같이 놀다보니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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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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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하린</title>
         <author>gange4205</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938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한 고등학교에 여학생이 전학을 왔다.<br>그녀의 이름은 유아인.<br>전학교에서 전교1등도 놓치지 않았고, 외모도 1등이었다.<br>아인이는 반배정을 받고 떨리는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갔다.<br>"안녕 난 유아인이야 잘부탁해"<br>학생들의 시선은 전부 아인이로 향했다.<br>한 남학생만 빼고.<br>아인이는 유독 그 남학생에게 시선이 갔습니다.<br>하지만 그 남학생은 인기가 많았다.<br>그 남학생을 많이 좋아하는 여학생이 있었는데, 그 여학생의 이름은<br>'유채린'이다.<br>유채린은 오늘 전학온 아인이를 싫어했다.<br>아인이는 별 신경쓰지 않고 자리에 앉았다.<br>짝궁은 그 남학생이었다.<br>"안녕 난 유아인이야/ 넌 이름이 뭐야?"<br>"..."<br>"임수빈"<br>그렇다 남학생의 이름은 임수빈이다.<br>대화를 나누고 난후 앞을 봤더니,<br>반 애들이 아인이를 놀란표정으로 쳐다봤다<br>"왜그래 다들..? 내 얼굴에 뭐 묻었어?"<br>애들은 대답을 하지않았다.<br>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복도에서 유채린과 아인이가 마주쳤다.<br>유채린도 얼굴이 반반했다.<br>'나보단 아니지만 -아인'<br>채린이는 아인이를 한참 째려봤다.<br>"너 유채린 맞지?"<br>채린이는 놀랐다.<br>"니가 날 어떻게 알아?"<br>"너 유명하잖아 여우로"<br>"뭐?"<br>아인이는 싱긋 웃고 지나갔다.<br>다음 수업이 끝나고 또 쉬는시간.<br>복도에서 둘은 다시 마주쳤다.<br>채린이는 수빈을 만나러 가는거였다.<br>둘은 다시 지나쳐 갔다.<br>학교가 끝나고, 아인이는 듣지말아야할것을 들었다<br>그것은 채린이가 다른친구들과 자신을 뒷담까고있었던 것이다.<br>아인이는 채린이에게 다가갔다.<br>채린은 당황했다.<br>"야 채린아<mark>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듣는다 . 말조심해 ㅋ"</mark><br>그렇게 말하고 아인은 자리를 떠났다.<br>다음날 <br>채린은 아인에게 찾아갔다.<br>"유아인 나와"<br>아인이는 왜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나갔다.<br>"너 어제 멋진척하고 가더라?ㅋ<br>하나도 안 멋졌는데."<br>"그래서 어쩌라고"<br>채린은 또 다시 당황했다.<br>" 너 고작 이말할려고 나 부른건 아니겠지"<br>" 어.아니 사과하러 온거야 "<br>"너가 사과하는건 첨보네"<br>"아 미안해 "<br>"뭐가 미안한데?"<br>"..뒷담깐거"<br>"너 거짓말이지. <mark>말뒤에 말이 있는거겠지</mark> 내가 모를 줄알았냐."<br>채린은 얼굴이 새빨게져서 도망쳤다.<br>그후로 아인이는 인기가 계속 많아졌고, 학교에 퀸카로 불려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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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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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9465</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학교에 한아이가 있었는데<br>그아이는 그림을 잘그렸습니다.<br>하지만 약해서 힘이 쎈 아이들의 <br>먹잇감이었지요.<br>오늘도 힘이 쎈아이가 저를 괴롭히려고 성큼 성큼 다가왔어요.<br>하지만 오늘 만큼은 왠지 싸워보고 싶었어요.<br>하지만 <mark>다람쥐 쳇바퀴 돌듯</mark> 오늘도 맞고만 있었죠.<br>그렇게 늘 똑같은 하루만 계속되던<br>어느날 <mark>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mark>라는 말과 같게 우리 어머니가 친구가 나를 괴롭히는 걸 알아차렸습니다.<br>그래서 우리&nbsp;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말씀을 드려서 그 힘쎈 아이를&nbsp;<br>혼냈어요. 저는 혼나는 힘쎈 친구를 보고 속이 시원해졌어요.<br>선생님에게 혼난 뒤로 그 친구는&nbsp;<br>저를 더이상 괴롭히지 않았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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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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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주훈</title>
         <author>cheewoo2009</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95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TV를 보고있었다.<br>그런데 TV에서 말하길,<br>[SKS 뉴스]<br>앵커 : 안녕하세요. SKS뉴스입니다.<br>최근 초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학교폭력이 일어나 1명이 중상을 입고<br>한명이 기절했습니다. 기절한 학생은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br>하지만 싸운 원인은 자기가 더 잘만든다며 같이 안만들고 각자 하다가 싸움이 일어난 것입니다. <mark>백지장도 맞들면 낫다</mark>듯이 같이 하는게 낫다고 선생님이 계속 말하며 말렸으나,<br>선생님도&nbsp; 상처를 입으며 다쳤습니다. 지금까지 SKS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END]<br>"어?"<br>"저기 우리학교인데?"<br>[Kar98-k 뉴스입니다.]<br>최근 학교폭력이 일어난 ㅁ 학교에서는 학교 폭력을 막는 캠페인을<br>시작하고 있으나, 정치계에서는 <mark>소잃고 외양간 고치</mark>네, 지금 해도 소용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br>지금까지 kar98-k뉴스였습니다.<br>감사하겠습니까?<br>[END]<br>"우리학교에서 저런일이 있었나"<br>"코로나19때문에 몰랐네.."<br>생각해보니 지금은 줌을 들어가야하는 시간이었다.<br>'아'<br>"왜 아무도 없지?"<br>밖을 보았다. 줄줄이 벌레,곤충들이 기어다니고 있었으며 세계가 초토화되고 있었다.<br>"아니 뉴스는 학교폭력 소개할 시간에 저런거나 말해주지!!!안돼!"<br>'우리집 문이 뚫린다!'<br>콰직!..<br><br>.<br>.<br>.<br>삐이이--<br>"어라? 여긴.."<br>"안녕하세요, 여기는 공중도시입니다. 당신이 초토화된 지구에서 쓰러져있길래 구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세상은 멸망했습니다. 세계에는 저희 둘밖에 없습니다."<br>(독자 : 아니 그러면 뉴스 앵커는 누군데!)<br>"뉴스 앵커도 뉴스하다 방송국이 뚫려 쓰러졌습니다."<br>저희는 이 척박한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br>.<br>.<br>.<br>30년 후...<br>.<br>.<br>.<br>나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br>-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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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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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79904</link>
         <description><![CDATA[<div>2050년 지금! 우리 인간들은 외계인들과 세계 3차 대전을 하고있다. 외계인들은 1000년 넘게 쌓아오 실력으로 인간들을 능가해서 전쟁에 이기고 있다. <br>외계인들의 목적은!<br>&nbsp;지구를 침범해서 지구를 자기 안식처로 삼는 것이다.<br>최근 외계인들의 왈랄라 행성은 무자비한 계설로 인해 처참하게 파괴되었다. 그래서 외계인들은 지구를 자기들의 행성으로 삼고 인간들을 자기들의 하인 처럼 마구자비로 부려먹기 위해 몇십년간 실력을 갈고 닦아왔다. <br>인간들은 외계인들을 이기기 위해 머리를 열심히 굴렸다 하지만, 외계인들한테는 누워서 떡먹기 였다. <br>외계인들은&nbsp; 몇십년간 준비해오 전쟁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를 해왔다. 하지만 인간들은 준비를 못한채 전쟁을 하고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리했다. 뛰는 놈위에 나는 놈이 있다 라는 속담처럼 인간들은 아무리 머리를 굴려와도, 미리 준비를 한 외계인들을 쫗아갈수 없었다.<br>결국 인간들은 자포자기해서 그냥 외계인들의 신하가 되서 힘들게 살았다.<br><br><mark>끝<br>인간들이 외계인들한테 복수를 하는 내용이 궁금하면&nbsp;<br>하트를 누러주세용~~~~~<br>&nbsp;(하트 누르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예쁜 사람)&nbsp;<br><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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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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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580153</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 지금 나는 &lt;자유주제로 25문장 이상 글짓기&gt;를 쓰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쓸 게 없어서 이렇게라도 쓸려고 한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하니 일단 써보고 있다. 일단 25문장 이상 써야 하는데 쓸수 있을까 걱정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그냥 해보려고 한다. 근데 지금 이게 맞는지 싶다. 그래도 지금 쓰고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 이제 더 이상 생각이 나질 않다.&nbsp;<br>지금처럼 아무 말 쓰고 싶지만 이제 생각이 안 난다. "음....." 지금이 딱 시작이 반이다 라는 속담을 써야 할것 같다. 이제는 아무 말 하는 걸 주제로 써야겠다.&nbsp;<br>여기에 쓸게 "생각이 안 난다"라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아니 쓸 거 까먹었다. 시간이 얼마 없다. 25문장 쓸기 너무 어렵다 이런 식으로는 할 수 없겠다. 근데 다들 글을 잘쓴것 같다.&nbsp; &nbsp;<br>이제 글을 마무리해야겠다. 이 글을 읽어 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nbsp;<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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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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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규민</title>
         <author>vovwoq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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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한 사람이 마법의 램프를 찾으러 지도를 보면서 보물들을 찾고 있었다 지도를 보면서 가다가<br>마법의 램프를 찾았다 램프에서 지니가 나와서 세가지 속담을 애기하면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등장 밑이 어둡다<br>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nbsp;<br>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는 속담들을&nbsp;<br>말했다 그리고 세 가지 소원 하나만 썼는데 램프가 없어졌다 근데 없어진게 아니라 못 찾는 거였다 소원을 말하면 속담 말한것도 실제로 일어났기 때문이다 결국 속담 하나밖에 못 쓰고 램프를 잃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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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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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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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건 내가 겪었던 실화의 이야기이다.<br>후로 부터 몇년전.. 캠핑을 갔었을때 였다&nbsp;<br>그때 나는 아는 동생들과 내 친동생이랑 방방을 타고 있었을때였다&nbsp;<br>그때 갑자기 강령술인 위험하고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이러며 가위를 그때 처음으로 눌려 봤었을 것이다.<br>나는 하지 않았고 그 당시 내 친동생이 갑자기 분신사바를 하자는 것 이였다. 그때 나는 공포심이 많았기에,<br>나는 하지 않고 아는 동생 두명이랑 내 친동생이랑 같이 했다고 한다.<br>근데 갑자기 잘 하다가 소리를 빽 빽 지르며 텐트에 다가오는 것이였다.<br>부모님들과 나는 당연히 "왜 그래!" 하며 물어봤죠.<br>저는 부모님들을 뒤로하고 무슨 일이 있었냐며 텐트에 들어가서 물어봤습니다..<br>그런데.. 갑자기 하다가 이제 끝내고 오려는데 갑자기 검정색 입은 딱 봐도 사람 같지 않은 사람이&nbsp;<br>눈을 부릅뜨고 쳐다봤다고 합니다.<br>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종이는 태웠냐고 물어봤죠. 아직 안 태웠다고 해서 잠시 부모님을 불러 같이 태우고 왔습니다.<br>괜히 저도 무서워져서 방방을 타며 다시 놀다 이제 자야 할 시간이 다가와 자려고 따로 따로 가족끼리 자려고 들어가 누워서&nbsp;<br>저는 잠에 들었을때 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동생이 "하지마..하지마.." 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br>저는 그때 깜짝 놀라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깨우는데 등을 탁 탁 쳤더니 동생은 확! 깨며 일어났습니다.<br>'헉 헉..'<br>저는 동생에게 왜 그러냐고 도대체.. 라고 물어봤더니만..<br>알고보니 동생은 자려고 이제 막 잠이 들었을때 갑자기 저 멀리서 검은 남자가 또 눈을 부릅 쳐다보더랍니다.<br>근데 갑자기 확 제 텐트 쪽으로 오더니 얘 목을 조르더랍니다..! 그때 그래서 하지마..하지마..라고 그랬던게 생각 났었죠.<br>갑자기 모든 퍼즐이 맞춰지니깐 저는 등골이 싸해졌더랍니다.&nbsp;<br>난생 가위를 처음으로 눌린 것 이였죠. 이때 이 경험을 해서인지 다시는 강령술이나 무서운 이야기 자체를 안 하더군요.<br>그런데 그때 제 동생만 그런게 아니더랍니다.<br>아는 동생이 그때 아침에 얘기해줬는데.. "혹시 @@언니 (제 친동생에게 물어보더라구요)<br>"응? 왜?"&nbsp;<br>"언니 혹시 언니도 그 검은색 입은 남자가 목 조른 꿈 꿨어..?" 하고 물어보더군요&nbsp;<br>저희 동생은 깜짝 놀랐습니다 알고보니 제 동생을 깨운 뒤 그 귀신이 아는 동생에게 간 것 같더군요..<br>그 뒤론 그 아는 동생도 무서운 이야기는 절때 하지도 않았고, 강령술도 절때 하지 않는다고 서로 약속 하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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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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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p9dkskff9mzqeqgs/wish/1657612978</link>
         <description><![CDATA[<div>강민준<br>어느날 학교가 정전이 되었다 그래서 1층이였던 주인공 탈출해서 나갔다 그런데 밤이였다 다른애들을 버리고 갔다<br>10년후 그학교에 다시 갔다 그학교는 폐교가 돼었다 들어가자마자 웃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문이 다쳐버렸다 전혀 안무서웠다 누워서 떡먹는 수준으로 탈출하기도 쉬웠다 1층 창문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1층이였는데 높이는 5층정도로 높았다 그래서 옥상으로 갔다 옥상은 엄청높았다 밖에서는 3층이지만 들어오면 30층 정도다 그런데 그런데 시작이 반이다 수준으로 빨랐다 그래서 올라갔는데 옥상은 3층 높이였다 그런데 주인공은 갑자기 내려갈려고 떨어졌다 착지를 잘해서 살았다 그래서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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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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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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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최근에 깊은 산에서 어떤 사람이 죽었어요.<br>하지만 그 사람은 사람들에게 평이 좋지 않아'쯧쯧,콩 심은데 콩난다고 했지.'라고 했고<br>그 사람은 사람들에게 욕도 심~하게 해'가는 말은&nbsp;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했지 쯧쯧'<br>라고도 했어요.<br>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이 왜 죽은지 궁금한 한 유튜버가 그 곳으로 갔어요.<br>그 유튜버는 그 곳에서 놀라운 장면을 봤어요.왜냐하면 그 곳에 여러 시체가 있었어요.<br>그래서 그 유튜버는 그 곳을 좀더 관찰하려고 갔어요.<br>그러자 '쿠에에역'&nbsp; 소리가 들러더니 키가 2m정도되고 머리가 긴 괴물이 그 쪽으로 미친듯이 달려서<br>그 유튜버는 '흐메에'&nbsp; 소리를 내지르며 달렸지만 유튜버는 그 괴물에게 찢겨 죽었어요.<br>그리고 괴물은 도시쪽으로 달려가 사람들의 머리만 먹고 몸은 버렸어요.<br>그러자 그 도시는 쑥대밭이 되 나라에서 그 곳을 봉쇄했지만 괴물은 다른 곳으로 가 그 곳도 쑥대밭으로 만들어<br>정부는 모든 군대를 동윈해 괴물을 잡으려 했지만 군대도 모두 당해 그 나라가 망핬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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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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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평범한 아이였지요. 아이는 어느날 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후식이 간에 기별도 안가는 정도로&nbsp; 적었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값싼 것이 비지떡 이라는 걸까요 음식이 너무 적고 품질이 안좋았습니다.아이는 어쩔수없이 다먹고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아이는 기분이 상한채로 음식점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친구들을 만나 놀러갔죠. 아이는 친구들과 한참 놀다가 집으로 돌아갈려고했으나 아이는 더 놀고싶은 마음에 혼자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하지만 금방 집으로 돌아오는 엄마에게 걸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는 집으로 끌려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가 재미없었던 아이는 몰래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걸렸죠.핸드폰까지 압수당한 아이는 기분이 상해서 뾰로통해 있었습니다. 아이는 저녁을 먹고 집을나와 다시 놀러 갔습니다. 아이는 친구들과 노는게 좋았던거지 친구들이 없자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아이는 공부를 끝내고 다시 핸드폰을 받고 게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아이는 샤워를 하라고 잔소리를 많이 듣자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금방 씼고 나와&nbsp; 영어음원을 들으러 갔습니다.그리고 샤워할때 돌아온 누나에게 놀러갔습니다. 사실 게임하러 놀러간 것이였지만 아이는 재미있게 놀러 갔습니다.<br>아이는 누나와 밤늦게까지 놀다가 아빠에 잔소리를 듣고 침대에서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학교갈 준비를 했습니다. 아이는학교 수업이 끝난후 집에돌아와 숙제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점심을 먹고 학원을갔습니다.그리고 아이는 집으로 돌아가기전 친구들과 놀다가 돌아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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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0: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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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구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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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주말이여서 TV를 보고 있었다. 근데 잠시후, 동생이 나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다.<br>"나 이 문제 좀 도와줘"<br>나는 문제를 보았다. 곱하기였다.그리고 엄청 쉬운 한자리수 곱하기였다.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 했다<br>"이 문제는 솔직히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생각하고 도와주었다. 잠시후 동생이 또 왔다. 이번에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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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1: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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