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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팀 롤링페이퍼 │ 이정현 by 35기 박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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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1 15: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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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운영팀 빛 정현언니께 편지 올립니다</title>
         <author>wdc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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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SF로 통하는 사람이라 젤 바이브가 통하며 마음의 안정을 얻는 데 최고인 언니 ISFP인 유민언니와 ISF 모임 한 번 모여야 하는데,, 언니도 올거지?<br><br>처음에 언니가 줌으로 쑥스러워 하는 모습 다 기억난다^~^ 그때만 해도 샤이 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거지.. 서먹서먹하던 우리 넷을 아주 짱친베스트프렌드로 만들어 놓고 최강 교육팀으로 만드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이 언니니까 언니 없었으면 우리가 이 정도까지 친해졌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해봤는데 못했을 것 같아 이런 깊은 유대감은 언니가 있었기에 가능했을 거야 비록 꿈을꾸물이 처음 동아리이긴 하지만 동아리 사람들과 이 정도로 가까워질 수 있다는 거에 매번 놀라 하지만 그게 꿈을꾸물이라 너무 다행이고 행복하다!라는 생각이야 그 중심에는 언니가 해준 일들이 있어서 언니한테도 정말 고마와(۶•̀ᴗ•́)۶—̳͟͞͞♡<br><br>맨 위에서도 썼지만 언니랑 얘기하다 보면 내 주민등록번호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게 아무거나 술술 말하게 되는 것 같아 내 호적메이트를 치워버리고 언니가 내 친언니가 되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에 매번 아쉬울 정도로 ㅠㅠ 언니랑 통하는 부분이 진짜 많은 것 같아 이번을 마지막으로 꿈을꾸물 활동은 같이 못하지만 내가 언니한테 계속 매달릴테니.. 바쁜 3학년 시간 쪼개서 나도 만나줘야 해.. 그래 줄 거지(｡•̀ᴗ-)✧?<br><br>MBTI에서 무려 3개나 겹치지만 맨날 누워만 있는 나와는 다르게 언니는 미래를 위한 준비를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다는 점이 부럽고 멋있는 것 같아 요번 토플도! 한 달 열심히 준비해서 딱 시험치고 끝내버리는 강단 있는 그런 모습들!! 다 내가 본 받을 점이지.. 또 꿈을꾸물 초반에 우리 인수인계 해주느라 다른 사람에 비해 일이 2배였을텐데 힘든 티 하나도 안내고 계속 교육팀 회의에도 참여해준 것도 칭찬 받아 마땅하다.. 나였으면 카톡 상메까지 바꾸면서 내가 일을 이만큼 많이 한다는 것에 생색 대박이었을텐데 언니는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낸다는 점이 대단한 것 같아 다른 팀원에 비해 일이 많이 겹치지는 않았지만 그 속에서도 배울 점이 많았다고 생각해 좋은 영향을 끼쳐준 언니에게 고맙고 같이 활동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br><br>인생 살면서 이렇게 순둥순둥한 사람이라 해야하나.. 그런 사람이 언니가 처음이야 그래서 자꾸 놀리게 되는 것 같아 ㅠㅠ 특히 소주 3잔 주량이 너무 재밌어서 술자리에서 장난 폭주하는데 웃으면서 다 받아줘서 넘 고마웡&nbsp;<br>그리고 꿈을꾸물에서 활동한 모습들 보면 언니는 어디 가서든 어깨를 당당히 펴고 다닐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목표한 바도 꼭 다 이뤄낼 수 있을거라고 장담해 그러니까 미리 어학연수 가서 내 기념품 부탁해도 괜찮을까^~^? ㅎㅎ&nbsp;<br><br>또 편지에서도 장난이 폭주한 것 같은데 ㅎㅎ.. 언니는 내가 만나본 사람 중에 가장 따뜻한 사람이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ŏ̥̥̥̥םŏ̥̥̥̥ 앞으로도 나랑 많이 만나줘<br>&nbsp;꿈을꾸물 활동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고 그 중에서 2021 하반기는 나랑 같이 교육운영팀 해줘서 고마워 2022에는 언니가 목표한 바 다 이루길 항상 응원할게( ღ'ᴗ'ღ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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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13: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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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tmdgh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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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봤을 때 같은 ISFJ라는 게 많이 신기했던 게 기억이 나. 나는 초-중-고 거치면서 환경이 꽤 크게 변하면서 MBTI가 여러 번 바뀌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최근에 테스트해서 나온 ISFJ가 가장 내 성격이랑 맞고 마음에 드는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성격에, 처음 관계를 만들기엔 어렵지만 관계를 만들고 나면 정말 진국인 성격 유형. 근데 마침 나랑 같은 성향인데 ISFJ다? 처음부터 친밀감 많이 쌓고 시작했었지.<br>&nbsp;근데 다르게 말하면 이 쪽에서 다가가지 않으면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는 게 문제였지. 나도 정말 급한 상황(팀플 첫 시간에 10분 동안 침묵이라던가...)이 아니면 말이 쉽게 안 나오더라고. 근데 누나가 첫 회의부터 반말을 하자, 친하게 지내자 하면서 노력하는 게 보이더라고. 그걸 계기로 우리 팀원들 모두 너무 잘 참여한 덕분에 그 화목한 분위기가 첫 회의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게 아닌가 싶어. 이렇게까지 일 내외적으로 소통이 원할한 집단은 거의 겪어본 적이 없었거든. 용기 내서 먼저 제안해준 누나가 나는 너무 고마웠어.<br>&nbsp;활동 초기에 분명히 인수인계 과정이라 팀장이 정해지면 누나 소속팀에서 일을 해야 한다기에, 너무 아쉬워서 솔직히 붙잡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 그렇다고 붙잡는다는 건 두 팀 사이에서 빡센 업무를 같이 하라는 이기적인 말 같아서 말을 꺼내지도 못 했지. 그 짧은 시간 벌써 그만큼 정이 들었던 거야. 누나가 괜찮다면서 교육팀 회의에도 자주 참여해주고 의견도 자주 내 줄 때 얼마나 반갑고 고맙던지. 과연 내가 누나처럼 정이 든 곳이라고 학교 공부하고 동아리 2개 팀을 동시에 진행하라고 하면 과연 자신 있게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인가...생각하면 누나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져.<br>&nbsp;이 때까지는 정 많지만 진지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얼마 가지 않아재밌는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었지. 우리 회식할 때...소주 3잔의 임팩트가 너무 강력했어ㅋㅋㅋㅋ 옆에 술이든 물이든 있으면 거의 쉬지 않고 따르더라고...그 때 막 나나 찬영이가 챙겨줘야겠다 하면서 정말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 물론 '웃기는 사람이다' 뉘앙스가 아니라, 그냥 그런 상황 자체가 즐거워서? 한동안 코로나다 뭐다 하면서 잘 나가지 않았던 나한테는 오랜만에 느껴지는 화목한 느낌이었어. 그 때 이후로 우리가 회의 때 다른 이야기를 하는 비중도 늘었고, 더 친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지. 이렇게 보니까 이래저래 여러 스타트를 누나가 끊어줬구나 하는 생각이...ㅋㅋ<br>&nbsp;내가 누나, 누나 했던 게 부담스럽지 않았을지 모르겠다. 나는 평소에 내 주변 빠른년생에 나보다 생일이 느린 사람들에게도 형 누나 소리를 꼬박꼬박 했었거든. 어찌 됐든 나보다 1년 먼저 학교생활을 경험한 사람이니까 나랑 같은 취급을 해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 6개월 동안 누나가 보여준 모습은 뒤에서 우리가 논의하면서 놓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해준다거나, 피드백이라던가 나온 의견에 대한 반응도 매번 빠르게 해주고, 조금이라도 팀원이 힘들어보일 것 같으면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정말 든든한 누나 같은 느낌이었거든. 만약 이 호칭이 어색하다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지만, 괜찮다면 나는 계속 누나라고 부를 생각이야ㅎㅎ<br> 6개월 동안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간 것 같아. 꿈을꾸물 들어올 때만 해도 내가 여기 있어도 괜찮은 실력일까...하는 고민이 많았는데, 부족한 점이 많았던 사람에게 잘하고 있다고 항상 다독여준 덕분에 용기 내서 활동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해. 우리 든든한 정현 누나, 앞으로도 잘 부탁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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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14: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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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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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김밥을 먹을까 저 김밥을 먹을까</div><div>&nbsp;</div><div>정하지 못하고 한참을 고민하다</div><div>&nbsp;</div><div>현타가 와서 그냥 둘다 먹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정현이 안녕!! 너한테는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정말 많은데 이렇게 롤링페이퍼로 쓰려니깐 되게 어색하고 그렇다 ㅋㅋㅋㅋㅋ 딱 1년때 이맘쯤? 내가 교육팀 처음 톡방을 파서 어색하게 말을 하는데 ㅋㅋㅋㅋ 너가 필사한거 찍은 걸 톡방에 잘못 올렸던게 기억난닼ㅋㅋㅋㅋ 너는 굉장히 민망해했었지만 사실 그때 어색했던 교육팀의 톡방이 풀어졌었던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닼ㅋㅋㅋㅋㅋ 그거 덕분에 몇일 지나서 비대면으로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도 마치 엄청 오래본 친구처럼 편안하게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고마워 ㅋㅋㅋㅋ 아직도 너 나 윤주 하영이가 술익는 마을에서 처음 만났을 때가 생생하다 ㅋㅋㅋㅋ 뭔가 나 혼자 남자라는 부담감 반, 처음 만나는 자리라는 부담감 반. 나 사실 그때 엄청 걱정이 많았거든 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너무 편안하고 재밌는 마치 오래 본 사이 같은 기분이 또 말하지만 들어서 너무 좋았는데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그 자리에 너가 있었기 덕분이었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nbsp;</div><div>&nbsp;</div><div>항상 잘 들어주고, 또 자기 얘기 솔직히 해주고 정현이가 없는 모임은 상상이 안 갈정도로 항상 정현이가 있기에 그 자리가 오래된 친구같이 편안하고 그랬던 것 같아 ㅋㅋㅋ 더구나 교육팀, 운영팀 1년동안 두팀 속에서 정현이의 꼼꼼함으로 꿈을꾸물이 더욱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고맙다!! 힘든 것들도 많았겠지만 내 눈의 정현인 1년전 보다 정말 많이 성장하고 멋있는 사람이 돼있다고 생각해!! 정말 정현이랑은 이번 1년 내내 정말 많은 추억이 있었닼ㅋㅋㅋㅋ 첫번째 교육팀부터 해서 태림이랑 여기저기 술집부수기 한거, 강동청소년누리터, 고척중 멘토링 다녀온거, 또 이번 새로운 교육팀원들이랑 강릉도 다녀오고 너무 좋았어 ㅋㅋㅋ 정현이와 함께 좋은 추억들 보낸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중에 중심에 정현이가 있어서 올 한해 더욱 행복한 해를 보냈었던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다 ㅋㅋㅋ 우리 둘다 꿈을꾸물 졸업했지만 그렇다고 우리 관계가 끝나는건 아닌거 알지? 앞으로도 종종 연락하고 그럽시다. 지금 교육팀이랑도 또 뭉치는 거고 하영이 한국오면 하영 윤주랑도 넷이 꼭 뭉치는거야!!! 그리고 나 정현이가 하는 일들은 진심으로 다 응원하는거 알지? ㅋㅋㅋㅋ 토플 잘본 것도 너무너무 축하하구 올해 학점부터 해서 또다른 도전들 정현이가 항상 그래왔듯 완전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응원할게!!! 2021년 정말 고마웠다 이정현!!!</div><div>&nbsp;</div><div>&nbsp;</div><div>3시 5분</div><div>&nbsp;</div><div>어느새 자정이 후쩍 넘었네요</div><div>잠을 청해보려 하지만 잘 오지 않아요</div><div>시계를 보니 2시가 끝나가고 있네요</div><div>이제 새로운 방을 만들 때가 됐어요</div><div>해가 뜨면 어떤 새싹이 날 반길까요</div><div>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이 떨림</div><div>뭔가 곧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div><div>&nbsp;</div><div>3시 새로운 방에 당신을 초대해요</div><div>4시 당신이 내게 케이크를 주네요</div><div>5시 당신과 함께 아이들을 만나요</div><div>6시 당신과 여러 술잔을 나눠요</div><div>7시 초밥과 함께 마지막 인사</div><div>8시 감옥에서 걸려오는 편안한 전화</div><div>9시 새로운 사람들이 당신을 반기죠</div><div>10시 이제 멀어진줄 알았어요</div><div>11시 당신은 친구들을 소개해줬죠</div><div>12시 새로운 주사위가 만들어졌어요</div><div>1시 주사위를 함께 굴려요</div><div>2시 주사윈 바달 가로지르기도 하죠</div><div>&nbsp;</div><div>그리고 마침내 다시 3시 5분</div><div>나는 이 편지를 쓰고 있어요</div><div>3시가 다시 3시가 되기까지</div><div>온 몸이 당신으로 가득 젖어있네요</div><div>다음 3시에도 우리가 함께하길</div><div>안녕&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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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17: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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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교육팀 왜 이렇게 분위기 좋냐고요? 정현씨 덕분예요..☆</title>
         <author>pcy1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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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뭔가 다들 똑같은 말이 나올 것 같긴 하지만 또 쓰겠어 교육팀 분위기 1등공신 아니 0등공신은 정현 누나다!!!!!! 제일 처음 알게 된 건 음 여름 고진감래 때 누나가 워크샵 진행하던 거..? 그 때가 대면 워크샵이어서 녹화본을 봤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ㅋㅋㅋㅋㅋ 그때는 우와 진행 잘 하시는 교육팀 분이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 준비하느라 고생하셨겠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까지 친해졌지?! 사실 그때도 모니터를 뚫고 착함이 느껴졌고 교육팀 인수인계 기간 누나가 회의 진행해주는 동안에도 와 사람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느꼈어. 특히 처음에 아이스브레이킹(?) 같이 할 때 엄청 수줍어하는 모습도 기억에 남고ㅎㅎㅎㅎ (학과 맞추기 등등..) 좀 어색하면서도 그때 많이 대화를 나눠본 덕에 교육팀이 다들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리고 아직도 기억나 멘티미터ㅜㅜㅜㅜ 거기에 다들 본인이 좀 부족해도 잘 도와주면서 으쌰으쌰 하자는 그런 식의 얘기가 많았던 것 같은데 (물론 다들 잘 하면서... 이런 기만러들) 그걸 보면서 아 나만 걱정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내적 친밀감도 쌓여서 교육팀 활동 더더욱 열심히 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결론은 뭐다?! 교육팀 친목 일등공신은 이정현이다 박수!!!!(짝짝짝짝짝) 네 이상 주접이었고요 누나 정말 한 학기 동안 운영팀 일 교육팀 일 다 신경 쓰느라 너무 고생했어 ㅜㅜㅜ 그렇게 많은 일들 담당도 다 하고, 팀원들 힘든 거 다 잘 도와주고, 리드하는 역할도 너무 잘하고 그저 완벽.. 누나는 뭘 하든 정말 잘 해낼 거라고 믿어. 그리고 대면으로 만날 때마다 은근히 허당인(?) 모습이 또 너무 재미있어ㅎㅎㅎㅎ 소주 세 잔... 바로 마시고 옆에 기대는 것도 그렇고 이번 여행 갔을 때는 양세찬 게임!!!ㅋㅋㅋㅋㅋㅋ 이번 여행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냐고 물었는데 양세찬 게임이라고 바로 나오는 게 진짜 진심이구나가 느껴졌어ㅋㅋㅋㅋㅋㅜ 다음에 여섯 명이서 제대로 한 번 해보자~! 아 맞다 그것도 생각나네 누나가 팀장 인수인계도 따로 한 번 해줬는데, 난 솔직히 와 만나서 딴 얘기만 하면 어쩌지(?) 했는데 자료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설명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 (내가 영서한테 인수인계해야 됐다?! 만나서 놀다가 자료 그냥 보내주고 집 가서 읽어봐~ 했을 듯) 그 덕에 더 책임감 갖고 팀장 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ㅎㅎㅎ 아 정말 고마운 점이 끝이 없네... 2021-2학기 교육팀은 누가 뭐래도 여섯 명이야~! 아무튼 누나 방학 때도 토플 공부 때문에 바빠보였는데 수고했고 학기 중에는 더 바쁘겠지.. 그치만 항상 파이팅이고! 어쩌면 명목적으로는 다른 팀이니까 친해질 일이 없었을 지도 모르겠는데 이렇게 좋은 인연 만나서 정말 영광이야 ㅜㅜㅜ 약간 교육팀의 어머니 느낌쓰...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고받으면 좋을 것 같고 나 휴가 나오면 또 만나자~! (양세찬 게임도!ㅋ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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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5: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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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랑하는 이 정정정정정 현님,, ILoveYou,,</title>
         <author>dkdkdkdkdkk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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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니한테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는 의미로 이정정정정정현이라구 불러봣서^_^ 내가 마지막으로 쓰고 있는데 이미 앞에서 교육팀을 똘똘 뭉치게 한 일등공신 어쩌구 다 말해버렸고만........ 킹받는다^^ 난 똑같은 말 안할게..<br><br>처음 교육팀 줌으로 만났을 때, 언니 덕에 바로 말도 놓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멘티미터로 이런저런 얘기 했던 거 기억나지???? 완죠니 아련해져따,,, 그게 벌써 몇 달 전이라니;-; 다음 학기 교육팀장 확정되고 새로운 교육팀원분들이랑 친해질 생각을 하니까 넘넘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떻게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아. 그러다보니까 언니가 얼마나 많이 노력을 했을지 이제서야 알겠더라규,, 흑 가지 마,,, 난 아직 언니가 피료해,,,,&nbsp;<br><br>그 이후로도 한 학기 동안 일하면서 언니한테 배운 게 정말 많은 것 같아!! 학기 중이라 학교생활도 바빴을테고, 운영팀 일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텐데 항상 교육팀 회의에 참여해주고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고 피드백도 꼼꼼하게 잘해줘서 너무 놀라써.. 혹시 하루가 48시간인가???싶엇지 ㅋㅎ 특히 언니가 피드백하는 걸 보면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하는 세심함,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꼼꼼함, 그리고 언제나 조심스럽게 의견을 꺼내는 배려심이 느껴졌어! 정말 많은 걸 배워간다,, 나두 그런 능력을 가지려고 노력하면서 다음 교육팀도 빠이팅해볼게 !!!! 너무너무 고마워!!<br>그리고 그런 언니라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정말 잘 해낼 거라고 믿어! 언니를 보면서 늘 드는 생각이, 어떤 모임에나 꼬옥 필요한 존재라는 거?? 성실하고,, 꼼꼼하고,, 본받을 점이 참 많아. 근데 너무 완벽해서 인간미 없으니까 가끔은 좀 실수도 해주규,, 난 아직 언니의 인간미를 소주 세잔에서밖에 보지 못했어 ㅎㅎ<br>근데 강릉 가서 보니까 언니 은근 잘 마시더라,, 배신감 제대로였어,,,,^^<br><br>비록 꿈을꾸물에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우린 끝이 아니잔아. 또 볼거자나. 2022 교육팀 썰도 많이 풀어주고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아주그냥 집요하게 질척댈 테니까 각오해^^ 한 학기 수고 많았고 앞으로 언니가 무슨 일을 하든 늘 응원할게!! 알라뷰 하트하트^_^<br><br>+) 김서영이 기념품 얘기 한 거 보고 나두 쓴다,, 어학연수 가서 내 기념품도~~^^ 서영이거보다 더 예쁘고 맛난 걸루 부탁해^___^&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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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6 05: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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