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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1 한 학기 한 권 읽기 by 최서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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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3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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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0번 000</title>
         <author>eveejam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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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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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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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6번 남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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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나의 직업 약사]라는 책과 {약사공론}이라는 인터넷 기사를 보고 약사라는 직업이 하는 일은 제약회사에서 신약을 개발하고 처방된 약을 환자에게 전해주며 어떻게 복용해야하는지 지도한다.일하는 곳은 주로 약국이고 병원,제약회사 등등이다.약사는 일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에 맞게 어떤 분야든 자신의 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다른 직업보다 근무시간이 길다는 단점도 존재한다.약사라는 직업은 자신이 어떤분야에서 일할 것이냐에 따라 전혀 다른 적성이 요구 될 수도 있다.요즘 약사사회의 고민거리는 '성지약국' 때문인데 이는 다른 약국보다 모든 약을 훨씬 싸게 팔아서 지역의 약국들의 경제악화로 이어지게된다는 문제점이 있다.나는 지금까지 약사라는 직업을 가지기만 한다면 편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지약국'에 대한 문제점처럼 약사사회 안에서도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나는 약사의 장점을 '연봉이 많은 것','누군가를 살렸다는 것에 대한 뿌듯함' 이라고만 생각했지, 일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해서 모든 분야에 자신의 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는 처음 알았고,요즘 약사사회의 고민거리가 '성지약국'이라는 것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마지막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과 다르게 약사가 되어서도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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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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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김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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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약사가 말하는 약사/홍성광 외 25인</p><p><br></p><p>내용:약사가 하는 일은 약을 조제하고,환자나 보호자를 대상으로 질병 치료와 건강 유지에 대한 상담업무를 수행하는것,복용 방법을 확인시키는 것 등이 있다.병원약사는 주어진 시간 동안 실내에서 편하게 일하다 퇴근하므로 그다지 힘들지 않을 거라는 시선이 있다.하지만 병원에 오는 환자는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아서 매우 힘들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고충이 있다.여약사들이 아이를 가질 준비를 하거나 아이를 갖게 되면 야간 당직을 맡기 어렵다는 고충도 있다.약사에게 고객은 다툴 수도 없으며,다투어도 이길 수 없는 상대다.약국의 모든 활동이 고객만족을 위한 것이다.따라서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는 사람과의 만남을 어려워해서는 안된다.</p><p>인상 깊은 내용:박서림 약사는 부푼 꿈을 안고 들어온 대학교에서 다른 학과 친구들이 대학 생활을 만끽하고 있을 때,고등학교와 별반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해야했다고 한다.그래도 시험기간에 친구들끼리 복작대면서 졸린 눈으로 서로 깨워가며 공부하던 추억이 나름 재미있었다고 한다.</p><p>이재관 약사는 요즘 간단한 의약품은 슈퍼에서도 살 수 있는 시대라고 했다.그러나 소비자는 알아서 잘 못 먹는 경우가 많고,만약 약을 잘못 복용해버리면 몸의 상태가 오히려 병을 만들어내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했다.</p><p>새롭게 알게 된 내용,느낀점:약학은 자연과목에 흥미가 있는 학생에게 적합하다.꼼꼼하면서 침착하고,시각이나 후각 등이 발달되어 있으면 공부에 더욱 도움이 된다.다양한 종류의 약물을 배우면서 악취나 위험할 수 있는 약품을 다루게 되므로 항상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p><p>나는 약사는 역시 만만하지 않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대학교에 들어가서도 고등학교 생활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말에 정말 놀랐다.하지만 그 정도 각오는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책을 보면서 다양한 약사들의 많은 경험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약사들에 대한 잘 알려지지 않은 고충,약사들이 하는 자세한 일을 알게 되어서 정말 뜻깊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번 기회로 내가 약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나의 꿈을 향한 동기부여가 잘 되었다.앞으로는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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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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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7번 박민제</title>
         <author>25kn1207</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6793723</link>
         <description><![CDATA[<p>건축이라는 것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게 아니라 구조적인 과학원리와 도시의 역사, 문화를 함께 담은 분야라는 것을 알게되었다.안정성과 기능 설계뿐만 아니라 두 책을 읽고 건축이 과학,인간,예술을 연결하는 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또, 건축은 하나의 작품이면서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과 연결된 생활공간 이라는 전에서 큰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느꼈다.</p><p>앞으로 구조뿐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배려하는 건축을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건축물의 구조가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이 아니라 과학적인 계산과 원리에 의해 만들어 진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하중을 분산하는 아치나 삼각형 구조의 원리를 알고나서 건축의 정교함과 섬세함을 알게되었다. 또, 오래된 건축물이 도시 사람들의 삶과 추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 또한 인상깊었고 건축에는 예술적인 감각뿐 아니라 수학,물리 같은 과학적 지식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동기부여와 생각이 들었다.건축이 도시의 분위기를 결정하고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건축가를 준비할 때에는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내가 건축가가 된다면 뻔한 네모네모한 건축물과 다른 건축물의 구조와 특성, 사람들의 생활 양식과 삶의 방식, 도시나 지역의 특성을 모두 고려하여 나의 창의력과 상상을 지을 수 있는 건축가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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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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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11번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68041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목소리로 세상을 두드리는 성우]라는 책을 읽었다. 성우라는 직업이 어떤 직업이냐면 성우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 목소리로 전달해주는 사람이 아니고 목소리에 감정을 담아 연기하는 목소리 배우이다. 그리고 성우의 하루와 업무는 무엇이냐면 아침부터 밤까지 다양한 녹음 스케줄로 바쁜 일상을 보낸다. 한 작품을 수십 번 대사를 반복하고 수정하기도 한다. 그 다음으로 성우가 되려면 정확한 발음과 발성, 감정 표현 훈련은 기본적으로 한다. 연기력, 특히 상황과 인물에 대한 이해와 표현이 핵심이다. 그리고 성우 시험은 KBS, MBC, SBS에서 공채 시험을 실시한다. 시험은 낭독, 더빙 실기, 자유 연기, 면접 등으로 구성한다. 그리고 성우 입사 이후엔 지속적인 훈련과 적응이 필요하고,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해야한다. 그리고 성우의 수입은 대부분 성우는 프리랜서이기에 불규칙적인 수입 구조를 띈다. 그리고 경력, 인지도, 능력에 따라 수입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성우는 TV/라디오 외에도 오디오북, 게임, 광고, 유튜브 콘텐츠, AR/VR AI 음성 등으로 활동 영역이 확대하는 중이다. 그리고 나는 이 책에선 가장 인상 깊은 내용/문장은</p><p>"성우는 단순히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목소리로 감정을 연기하는 배우다."</p><p>라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대부분 성우라는 직업은 말을 잘하고, 목소리 좋고, 발음이 또박또박한 사람들이 하는 직업으로 쉽게 오해한다. 근데 저 말은 성우라는 직업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어서 제일 기억에도 남고 가장 인상 깊은 문장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성우라는 직업이 단순히 목소리 내는 직업이 아니고, 감정을 목소리에 담아내는 고도의 연기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몸을 안 쓰고도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같이 알게 되었다. 이 내용을 통해 안 사실은 단순히 읽는 게 아니라 연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발성 훈련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성우 시험은 단순한 낭독 테스트가 아니고, 자유 연기, 애니메이션 및 외화 더빙 실기를 알게 되었고, 음성 조절과 상황 표현, 면접을 통한 인성 및 직업관 평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 중요한 건 이후의 버티는 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AI 목소리 도입 때문에 성우라는 직업이 점점 사라지는 줄 알았지만 오디오북, 게임, 광고 내레이션, AR/VR 콘텐츠, 유튜브/팟캐스트 등 영역이 더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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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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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9번 유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68143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IT 유망직업 100"이라는 책을 통해 앞으로 전망 좋은 직업의 종류를 알아봤고 그중에 기계공학기술자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겨 기계공학기술자에 대한 설명을 읽어봤다 이 책에는 이 직업의 필요 능력, 진학 경로, 준비 방법, 이수 과목과 이 직업이 하는 일 등이 적혀 있었다. 그중에 이 직업의 필요 능력이 나의 장점과 잘 맞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이 직업이 하는 일에 대해 보니 다양한 산업과 연관된 기계,기구,산업 설비, 생산시스템 등을 연구,개발,설계,제조하고 생산 공정을 운영 및 감독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었다 이렇게 이 직업의 여러 정보를 알았지만 대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듣는지가 궁금해서 유튜브에서 전과자의 부산대 기계공학과 영상을 봤다 그 영상에서는 공학적 의사소통과 로봇 기구학 수업을 보았다. 공학적 의사소통 수업은 레고를 활용해 3차원 형태의 물체를 만들고 그 조립설명서를 만드는 일종의 설계도를 만드는 수업이었고 로봇 기구학 수업은 예를 들어 로봇 팔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이론 수업에 가까웠다. 대학교 수업을 보니 명소에 보던 과학 동영상과도 잘 맞아서 이 학과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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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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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15번 조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6820338</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영화 인문학 / 글쓴이 : 김영민</p><p><strong>내용 : 영화를 단순히 즐기는 것을 넘어 철학, 문학 등 인문학을 탐구하고 인간과 사회를 깊이 이해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영화 속 세부 요소를 통해 철학적, 사회적 의미와 인간 본연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사유를 확장할 수 있다.</strong></p><p><strong>인상 깊은 내용 : 영화를 '오락 거리' 가 아닌 '인문학을 위한 도구' 보고, 영화의 작은 부분에서도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점,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들을 영화 속 인물들의 삶과 연결해서 영화를 보며 나를 돌아보게 한다는 점 인상 깊었다</strong></p><p><strong>새롭게 알게 된 내용 : 영화가 단순 비평 대상을 넘어 인문학 연구의 대상이자 도구가 될 수 있고 다양한 인문학 분야 지식이 복합적으로 담길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영화를 볼 때 또 다른 시선으로 깊이 보게 될 것 같고 더 효과적으로 시청각 자료를 보면서 공부 할 수 있을거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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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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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18번 황상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6901619</link>
         <description><![CDATA[<p>이 활동을 하면서 엔진은 이렇게 되어있다/사와타리 쇼지 와 철도기관사가 되러면 무엇이 필요할까?/ 국토교통부 등등 많은 자료와 책을 읽었다. </p><p>엔진은 이렇게 되어있다 책을 읽고 여러가지 엔진의 종류(디젤엔진,로터리 엔진)와 엔진이 작동하는 원리 엔진의 부품,엔진이 작동하는 기술 등등을 알수있었고 철도기관사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라는 자료를 읽고 철도 기관사가 되는방법 1,철도관련학과 진학 면허시험통해 면허 취득  2, 일반인 대상 교육과정 입교 후 제 2종 전기차량운전면허 취득   3,NCS와 전공시험 후 전기기사,전기철도기사 등 관련 국가 기술자격증 취득 이라는 방법을 알수있었다.이 글을 읽고 인상 깊었던 점은 철도 관련 학과를 나오지 않은 일반인들도 다른 기관을 통해 철도기관사가 될수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엔진이 이렇게 어려운거였구나를 느껴서 충격 먹었다. 이렇게 조사해보고 알게된 내용을 바탕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내꿈을 꼭 이루도록 노력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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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7: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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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장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7015945</link>
         <description><![CDATA[<p>&lt;공학이란 무엇인가&gt;라는 책과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교육 목표에 있는 자료를 읽고 기계공학은 열, 힘, 에너지, 전기, 설계, 계조 등을 포함하는 설계 학문으로 자동차, 로봇, 의료기기,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 책에서는 기계공학을 메카닉 월드라 하며 역학 부분에서 고체역학에 대해 얘기하는데, 고체역학은 자동차, 비행기, 다리, 빌딩 등과 같은 기계 및 구조물이 생명의 위협과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성수대교 붕괴사건이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같은 일들이 고체 역학을 소홀히하여 일어난 사건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고체역학의 근간이 되는 정역학을 발전시켰고, 특히 아르키메데스는 지레의 원리를 발견해 건설기술에도 응용했다. </p><p>기계공학은 현대 산업사회의 부를 창출하는 모든 제품과 시스템의 본체를 창조하고 설계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런 기술들을 많은 사람들이 누릴수 있도록 연구한다. 기초적인 과학 기술은 구성 요소가 되는 기술들을 만들고 기계공학은 이를 모아 시장 가치를 갖고 사람들이 유용하게 쓰도록 하는 제품을 만든다고 한다. 여기에는 창의적인 사고가 중요하고 제품과 시스템을 효율적이며 친환경적으로 만들 기술이 있어야한다. 또한 연세대학교의 자료에서는 창의적 사고도 강조하지만 도전정신과 리더쉽, 글로벌 사회에 유익한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기계공학적으로 훌륭한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나는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고 만약 내가 기계공학적인 제품이나 시스템을 설계, 제작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누리고 편의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리더쉽도 키워서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가도록 노력해서 꿈을 이루도록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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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8: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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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년 2반 10번 이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7141406</link>
         <description><![CDATA[<p>[영어를 잘하면 할 수 있는 일들/권성애]를 읽었고 [통역사가 왜 뉴스와 SNS에서 주목받을까]라는 기사를 찾아 보았다.</p><p>책내용은 영어를 잘하면 외국계 회사 취업,국제 기구 근무,통역가,외국 식당 직원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고 이러한 일들을 하기 위해 진심으로 즐거워 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준다.또한 영어 학습의 긍정적 태도와 중요성을 잘 알아야 외국에 나가서 다양한 직업 중 하나가 될 수 있다.영어 향상을 위한 노력에는 어학 연수,영어 공부,영어 관련 콘텐츠 소비등이 있다.저자는 자신의 어학 연수 시절의 경험,해외 취업 및 직장 생활에서의 경험을 독자들에게 공유하고 주의사항도 적어 두었다.뉴스 기사에서는 통역가들이 뉴스나 SNS에서 이슈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이슈가 되는 이유로는 첫째,우리 국민들은 아직까지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둘째,우리 사회가 고맥락 문화권이라 이슈가 되는 경향이 있다.마지막으로,외국어나 통역에 대한 조예가 깊지 못한 기자들이 언론 플레이를 하여 통역사들과 부화 내동해 과장하고 독자들의 호기심을 지나치게 자극한다.이러한 내용들은 정말 신선하여 나에게 상당한 인상을 주었다.새로 알게 된 내용은 영어를 잘하면 외국계 회사 취업,해외 유학,국제 기구 근무,통역가,외국 식당등에서 일할 수 있고,영어 실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 흥미가 생겼다.일의 성격은 중요하게 여겨졌다.영어 문서 작성이나 이메일 대응이 포함될 수 있다.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도 많다고 한다.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으면 유리하다고 한다.실무 영어를 연습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나에게 영어에 대한 관심과 동기가 많았다.앞으로 이 일을 더 알아보고 도전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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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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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년 2반 5번 김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71780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 제목</strong>:<strong> </strong>김경일 교수의 심리학 수업/김경일</p><p><br/></p><p><strong>내용</strong>: 심리학이란 인간의 마음을 객관적인 방법을 이용해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다. 심리학은 인간의 심리나 행동을 이론적으로 연구하는 기초심리학과 그 기초심리학적 지식을 인간과 사회현실에 활용하는 응용심리학으로 나눌 수 있다. 심리학은 철학과 달리 논리적 사고보다 과학적 사고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논리적 사고란 "말"이 되게 말하는 것이고 과학적 사고는  기존 지식을 의심하고 반박하는 증거를 찾아내는 걸 말한다. 또, 심리학은 다른 사회과학과 달리 인간의 마음을 수량적으로 측정한다. 측정 도구가 과학적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따져 봐야한다. 결론을 내자면 심리학은 과학적이고 싶어하는 학문이다.</p><p><br/></p><p>인상 깊은 내용: 심리학이 단순히 마음속으로만 심리를 탐구하는 것이 아닌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인간의 심리를 연구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또한 기존의 지식을 계속 고수하는 게 아니라 계속 의심하고 반박을 하는 게 인상 깊었다.</p><p><br/></p><p>새로 알게된 내용: 심리학은 과학적인 탐구를 한다. 심리학에는 아주 많은 분야가 있다. 심리학과 철학은 사고 방식에서 차이가 난다. 상관 관계와 인과 관계를 잘 구별하지 않으면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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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1: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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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14번 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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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부 건축가 생존기, 그래도 건축'은 부부 건축가 전보림, 이승환이 작은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겪는 현실적인 이야기다. 셋째 아이를 안고 공모전에 나설 만큼 가족과 일이 겹치는 삶 속에서도 건축가로서의 책임감을 지켜나간다. 책은 이상적인 건축가보다, 낮은 설계비와 행정적 제약 등 공공 건축의 구조적 문제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일을 하기 위해 돈을 번다”는 말처럼, 생존과 이상 사이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태도가 인상 깊었다. 또한 설계비 삭감, ‘허가방’의 뜻, 부지 선정의 중요성 등 건축 현장의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었다. 건축이 단순한 설계를 넘어 사람과 사회를 잇는 책임 있는 일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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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2: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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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김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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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경찰을 말하다/박상융</p><p><br/></p><p>내용: 가정 폭력은 부부 싸움 뿐만 아니라  아동 학대, 영아 유기 모두 포함되어있다. 단지 우리가 보는 sns나 뉴스에 드러나지 않았을뿐이다. 이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웃과 친구들이 내 일이라고 생각하며 나서야하고 경찰들은 적극적 조취를 취해야한다. 또한 아동 학대를 당하는 아이는 가출을 하나거나 결석이 많거나 폭력 신고가 잦은 편이면은 학대를 당하는 아이일것이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경찰, 지자체, 교육청들이 합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는 이들에거 알릴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p><p><br/></p><p>인상 깊은 내용: 아동학대나 가정 폭력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웃 이나 친구들이 내 일이라고 생각하며 나서야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그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학대를 당하는지 확신만 하고 지나치는 사람들이나 내 일이 아니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글을 보고 나니 우리는 좋은 사회와 많은 사람들이 잘 살수있도록 만들기 위해 내 일이라고 생각하며 먼저 나서서 학대를 당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도록 노력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새로 알게된 내용: 가정 폭력에는 부부 싸움만이 아니라 아동 학대나 혹사, 영아 유기등 이런 것 들도 포함이 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가정 폭력 이나 아동학대 사례가 적을 줄 알있지만 단지 우리 사회에 드러나지 않았을 뿐 지금도 학대를 당하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는 것 도 알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관이나 교육청들이 주1회나 월 2회등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아이와 부모, 이웃들과의 상담을 통해 문제를 진단하고 돌보고 아동보호센터에 경찰관이 개입 하여 부모가 양육 핑계로 다시 학대하는 일들이 없도록 감시하고 보호하려고 우리 사회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도 노력을 하여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가 없도록  하는 사회가 되야된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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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3: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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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한년 2반 2번 김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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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앵무새 죽이기 (하퍼리)</p><p><br/></p><p>내용 : 먼저 이 책은 한 마을에서 어떤 백인이 살해되는 사건으로 부터 시작 된다. 그리고 이 백인을 살해한 사람으로 사람들은 톰 로빈슨을 의심하는데 이는 합리적인 의심이 아닌 단지 톰 로빈슨이 '흑인'이라는 편견과 차별로 부터 나온 터무니 없는 불의 였다. 그래도 아티커스 핀치라는 변호사 만은 톰을 흑인이라는 편견의 색 안경을 끼지 않고 봐주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욕설과 비난 속에서도 아티커스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으며, 무너지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의 어린 자녀들에게 "항상 불의와 맞서 싸워야 한다"며 확고한 신념과 올바른 길을 알려주었다. 그러나 재판에서는 '흑인'이라는 그 당시의 거대한 차별과 편견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하여, 톰은 수감 되게 된다. 그리고 톰은 탈옥을 시도 하다가 총을 맞아 죽게 된다.</p><p><br/></p><p>인상 깊은 내용 : 이 책 에서의 인상 깊은 내용은 책 속 뿐만 아니라 제목에도 드러나 있다. 바로 '앵무새를 뜻하는 것이 '톰'이라는 것이다. 앵무새, 즉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존재를 우리는 편견을 갖고 죽이고 왔다는 뜻인 것 이다. 그리고 책이 뜻하는 것은 흑인의 이야기가 주로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유대인을 증오하는 인물이 나오는 등 여러 사회적 차별과 편견들이 숨겨져 있어서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제일 인상 깊었던 내용은 마을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도 아티커스 변호사는 불의에 맞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톰을 변호한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꿈이 억울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변호사가 꿈이기 때문에 책 속에서 나온 아티커스의 가치관과 용기가 멋있었기 때문이다.</p><p><br/></p><p>감상평 : 나는 이 책을 보고 느낀 것이 많다. 이 책은 존중, 차별, 편견 그리고 나아가 우리 모두가 '위선자'라는 것을 알려준다. 책속에서 한 여인은 상대의 지식 수준을 맞춰서 낮춰서 이야기 하거나 높여서 이야기 했다. 나는 이걸 보고 한 가지 깨닫은 것이 있다. 바로 '모든 것을 뽐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최고의 대화는 어려운 단어를 내뱉는 것이 아닌 상대가 가장 알아 듣기 쉽게 말하는 것이 최고의 대화다. 물론 이때까지 이야기 해온 차별과 편견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수도 있지만 난 이것을 꼭 적고 싶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난 '자신을 보여주고 뽐내는 것 보다 상대를 배려하며 상대와 함께 걸어가는 것이 진정한 차별이 없어질 준비가 된 세상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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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4: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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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한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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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군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는데<br>그런 나에게 나만 잘 살면 왜 안 돼요? 라는 책은,공동체와 책임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해준 책이었다.처음 책을 펼쳤을 땐 제목부터 의문이 들었다."진짜 왜 안 되는데?"<br>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씩 얻게 됐다.책은 혐오, 차별, 환경, 그리고 경제 문제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곳곳의 불균형과 불공정을 다루고 있었다. 그걸 보면서 '혼자만 잘 살겠다'는 마음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소외시키는지를 느꼈다. 군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단순히 멋있어 보여서가 아니다.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는 자리이고, 누군가는 앞장서야 할 순간이 있기 때문이다.<br>그리고 그 자리엔 ‘함께 살아가려는 사람’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는 결코 군인이 될 수 없다. 내가 아니라 우리가 중심이 되는 마음, 그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였고 군인이 되고 싶은 내가 가져야 할 태도라고 느꼈다. 앞으로도 이런 질문들을 계속 던지며<br>어떤 군인이 될 것인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 고민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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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4: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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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정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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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빌트, 우리가 지어 올린 모든것들의 과학(로마 아그라알)</p><p><br/></p><p>내용:먼저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은 어릴때 부터 건물을 좋아했다 어릴때 시골에서 살다가 도시로 와서 본 큰 건물 , 높이 솟아있는 건물을 보는것을 신기해했다. 주인공은 커서 건축가가 되었는데 자신이 설계를 도운 것은 '다리' 였다 평범한 다리가 아닌 대학교와 대학교를 이어주는 인도교 였다. 건설이 끝난후 그 다리에 자신이 올라가 보니 엄청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쿠퍼'라는 사람은 주인공이 설계한 설계도에서 무언가를 더 추가하여 18%더 무겁게 하였다 그 다리는 얼마가지 않아 무너지게 되었다.  그 상황에서 주인공은 생각하였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면 그 다리가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결국 주인공은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며 문제를 해결하였다.</p><p>이처럼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건축을 할수있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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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5: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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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8번 박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p8vivwp1ikwv4fwz/wish/34575246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현재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이 지필한 [스포츠 매니아들의 꿈의직장, 프로야구 프런트]라는 책과 대구 대학교 교수 이재규가 집필한 [경영학의 이해]라는 책을 바탕으로 나의 진로인 프로야구 프런트라는 직업을 소개 하고자 한다. 프로야구 프런트란 야구단을 운영하는데 있어 필요한 모든 직책(운영,홍보,마케팅,경영 기획)의 집합을 의미하며 현장(선수단)과 상호작용 하면서 업무를 수행한다. 야구는 선수들의 모든 지표가 수로 나타내기 때문에 경영학과 통계학을 전공하면 유리하며 외국인 선수들 또한 선수단에 포함되기 때문에 영어,일본어 등 외국어 회화에 능숙해야한다. 또한 작년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프로야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프로'라는 이름 밑에서 많은 업무량과 팬들에 의한 성적압박을 견디기 위하여 책임감 있는 성격과 성실한 성격, 그리고 리더십이 요구된다. 정말로 야구를 좋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거나 직접 스카우트한 선수가 성장하고 마케팅마저 성공했다면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실제로 LG 차명석 단장은 아침 8시에 출근하여 밤 11시에 퇴근하는 매우 힘든 업무량에도 이런 성취감들 덕분에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것 같다는 말을 하였다. 내가 이 일을 하기 위해 전공할 전공은 경영학이다. 경영이란 어떤 한 조직의 목표를 효율적,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계획,조직,지휘 등의 활동을 의미한다.</p><p>따라서 경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경영 환경을 대내외적으로 분석한 다음 경영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 또한 조직의 효율적인 자금 관리를 위해 재무 관리는 필수적이며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시스템을 도입하고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정보 시스템 관리 또한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경영자는 조직의 성공을 위해 조직을 단순히 통제하는 것이 아닌 비전을 제시하고 동기 부여 또한 필요하다. 따라서 나는 책에서 이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리더는 방향을 제시하고 사람을 움직인다."</p><p>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중간에 어려움이 있어도 나를 의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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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5: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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