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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25.04.14 동화책 소개하는 글쓰기 by 한재형</title>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link>
      <description>작품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4 01:59: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06:08:3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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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간질</title>
         <author>cl202400008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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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박창섭</p><p> 짝꿍이란 책은 박창섭이 쓴거고 이간질에 대해 얘기 한다.</p><p> 두명의 친구가 있었다. 그 두명은 가족이라 할정도록 친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아이가 그 두명을 이간질 했다. 둘의 다툼은 싸움으로 번졌다. 눈 내리는 겨울에 그 친구중 한명이 우연히 들었던 소문이 오해였단걸 알게됬다.이걸 알게 되고 화해를 할땐 더 큰 용기 필요하다. 화해를 할땐  화내고 싸울때 보다 더더욱 용감해져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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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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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짝꿍&gt;, 오해, 갈등, 화해, 그리고 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27560</link>
         <description><![CDATA[<p> <strong><mark>&lt;짝꿍&gt;</mark></strong>은 <strong>박정섭</strong> 작가가 쓴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정가 12000원, 전자책 8820원입니다. 쪽수는 44쪽, 출판사는 스콜라입니다. 초판 1쇄는 2017년 2월 27입니다. 지금부터 &lt;짝꿍&gt;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p> 이 책의 작가인 박정섭 작가는 &lt;도둑을 잡아라!&gt;, &lt;감기 걸린 물고기&gt;, &lt;짝꿍&gt;, &lt;놀자!&gt;, &lt;검은 강아지&gt; 등을 쓰고 출판했습니다. 지난 10년간 100권 이상의 그림책 작업에 참가한 작가입니다.</p><p> 이 책은 짝꿍과의 <strong>사소한 오해에서 시작된 싸움이 어떻게 큰 갈등으로 발전하고, 결국 그 오해를 극복하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을 담은 책</strong>입니다. 이 책에서는 둘도 없는 단짝인 두 친구가 등장합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다른 친구가 자신을 바보라고 했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화가 나서 다른 친구를 쳤습니다. 그러자 맞은 친구도 때린 친구를 때리고, 이는 각자의 친구들을 불러서 싸우는 큰 갈등으로 번지게 됩니다. 하지만 둘은 짝꿍이여서 나란히 앉아 공부해야 했고, 결국 두 친구는 책상 가운데에 금을 긋고 넘어오면 맞는다고 합니다. 긴 시간이 흐른 후, 우연히 소문이 오해였다는 말을 듣게 된 주인공은 친구에게 사과를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p><p>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책은 우리에게 작은 오해로 시작해서 싸웠다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mark>우정의 진정한 의미</mark>를 일깨워 줍니다.</p><p> 저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른 사람과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남의 감정을 생각하며 행동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교훈이 담긴 멋진 이야기를 쓰신 작가님을 존경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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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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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마 책 소개하는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29082</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엄마라는책은 "엄마" 라는 말 밖아 나오지 않지만 감정을 짐작할수있는 책이다.</p><p> 처음에는 아기때 "맘마"라는말로시작한다. 그 다음은 밤에 "엄마"라고한다 무서운 꿈을꾼거같다. 그리고 다음은 엄마가 자신의 비밀일기를 보려하자 "엄마!"라고 소리친다. 그 다음은 병원에 누워있는 엄마를보고 "엄마..." 라고한다. 마지막은 "맘마"라는말을 아기가 말한다.</p><p> 나의 엄마 책은 인생에서 엄마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삶은 계속 반복되는걸 나타내는것 같다.</p><p> 엄마라는 말만 나오지만 그 말의 감정이 실려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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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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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에드와르도&gt;</title>
         <author>cl202400039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32603</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lt;에드와르도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아이&gt; 책 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학교에서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밌기 때문이다.</p><p>  에드와르도는 어른들이 잔소리를 하면 그 잔소리처럼 못되지고 칭찬을 하면 그 칭찬처럼착해진다. 존 버님햄은 이 책을2006년 2월3일에 만들었고 2019년에 사망하였다. 이책에 교훈은 아이들에게 험한 말을 하면 못되지고 칭찬을 하면 착해진다는것을이야기하고싶어하는 거 같다. 속담으로는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인거 같다.</p><p> 나도 어른들에게 칭찬을 받아 착해질거다. 그러나 어른들에게 혼나면 나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반성할거고 두 번다시 그런일은 안 저지를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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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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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엄마</title>
         <author>cl202400022</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33183</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책은&lt;나의 엄마&gt;입니다. 이 책을 고른 까닭은 나의 소중한 엄마가 생각이 나고 "엄마"라는 한 단어의 느낌이 각각 다른것에 감동받았기 때문 입니다.</p><p> 이 책은 나의 사랑하는 엄마가 돌아 가시기까지 한 여자의 일대기와 엄마의 모습과 합께하는 딸의 모습을 그림과"엄마"라는 한 단어로 표현한 그림책 입니다. 작가님은 강경수 작가님 입니다. 강경수 작가님은 기발한 구성과 강렬한 메세지를 통해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작가 입니다. </p><p> 이 책은 맘마,엄마 외에는 글이 없는 그림책 인데도 각각다른 느낌을 주었고,앞으로 엄마에게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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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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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 야!!!!!!!!!!!!!!</title>
         <author>cl202400013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3567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박정섭 작가님이 만드신 작품이다. 박정섭 작가님이 만드신 작품은 짝궁, 언제나 칭찬등 멋진 작품들이 있다. 그중 오늘 소개할 작품은 짝궁 이다. </p><p> 짝궁 그림책은 친구랑 친구 절친이랑 뭔가 오해가 있어서 싸운다. 책상 넘어오면 101대 맞기등 정말 신기하게 싸운다 어떤날 엔 친구들을 불러 와 한바탕 싸운다. 그리고 친구 랑 오해가 있었던걸 알았어 친구랑 화해하러 간다. </p><p>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정말 유치하게 싸우는것 같다. 그리고 내 경험은 나도 친구랑 싸운적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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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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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버닝햄</title>
         <author>cl202400036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38996</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존 버닝햄의 작품의 기법은 솔직하고 순박하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간과 동물들은 아동들이 그려놓은 그림과 닮아있다.</p><p> 존 버닝햄 의 작품으로는 지각대장 존,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크리스마스 선물,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동생이 태어날거야, 우리 할아버지, 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 구름나라, 장바구니, 알도 가 있다. 존 버닝햄의 수상 기록으로는 1963 그린어웨이상 수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이 있다.</p><p>위와 같이 존 버닝햄의 책은 어린이들에게 교훈을주고 교육이 되는 책들을 출판한다. 그러므로 존 버닝햄의 책을 많이 읽어 보는게 좋을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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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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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모자 어디 갔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46825</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소개할 책은 내 모자 어디갔을까 입니다.</p><p> 먼저 이책의 작가는 존 클라센 입니다.존 클라센의출생지는 캐나다입니다.존 클라센의데뷔작으로는 제가 소개할 {{내 모자 어디갔을까}} 입니다.존 클라센은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2013년 칼테콧 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존 클라센이 낸 책으로는{{트롤과 염소 삼 형제}}{{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하늘에서 돌이 쿵!}}등이 있습니다.</p><p> {{내 모자 어디갔을까}}의 가격을 소개하겠습니다.최저가 가격은 9,900원입니다.예스24에서는10,800원으로2,500원의 배달비도 지불해야합니다.다른 출판사에서도 거의10,800원으로배달비를 아예 안받거나  3,000을 받거나하여 팔고있습니다.자이언트북에서는9,900원으로2,200원의 배달비를 지불하고 구매하여야 돼고 근근넝넝에서는 자이언트북과 같은 가격으로9,900원으로 팔고있지만3,000원이라는 배달비가 붙습니다.배달을해서 책을 받을려면10,800원에배달비가 무료인것이 제일 절약돼는 선택일것 같습니다.</p><p>쪽수는 34쪽입니다.동화책 치고는 꽤 쪽수가 많은편이지만 한페이지마다 글빱이 적기때문에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p><p> 이 책의 내용으로는 모자를 잃어버린 곰이 모자를 찾기 위해 다른 동물들에게 모자의 행방을 물어보며 돌아다니는 내용입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처음에 결말이 상상되었는데 오히려 그 결말이 맞으니 놀라웠습니다.</p><p>내용도 신선하고 재미있으니 한번쯤은 보면 후회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인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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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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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씨의 의자의 작가, 노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49621</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작가 노인경</strong>은 <strong>곰씨의</strong> 의자를 비롯하여 매우 많은 책들을 출판한 작가이다. 그중에서 몇가지 책들을 알아보자.</p><p> 첫번째로 <strong><em>고슴도치x</em></strong>를 알아보자. 도시<strong>올</strong>에는 고슴도치들이 산다.그들은 가시를 부드럽게 해야된다고 생각하여 가시검사를 엄격하게하고 관리를 못하면 흉하게 본다. 한 고슴도치가 예전<em> 영웅 뾰족뾰족 고슴도치 책</em>을 읽고 올에서 나와 가시를 키우며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p><p> 그리고 <strong><em>코끼리</em></strong><em> </em><strong><em>아저씨와</em></strong><em> </em><strong><em>100개의</em></strong><em> </em><strong><em>물방울</em></strong>을 알아보자. 코끼리 아저씨 <strong>뚜띠</strong>는 시행착오 끝에 <strong>아기 코끼리들</strong>에게 물을 주는 이야기이다. </p><p> <strong>작가</strong> <strong>노인경</strong>은 이처럼 그림책들로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준다. 이 책들 말고도 <strong>숨</strong>,<strong>책청소부</strong> <strong>소소</strong> 등 <strong>약 20권 넘는 책들을 계속 출판한다. </strong>관심있으면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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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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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모자 어디 갔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52720</link>
         <description><![CDATA[<p>내 모자 어디 갔을까?라는 책을 소개 해 보겠습니다.</p><p><br/></p><p>내 모자어디 갔을가?를 만든 사람의 이름은 존 클라센, 태어난 곳은캐나다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미국LA에서 살고 있습니다.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2011년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 그림책 top10 선정 돼 었습니다.칼테고 메달을 모두 수상한 유일한 책이다.모자 시리즈는 총 3권이라고 합니다. (책 내용 요약)모자를 읽어버린 곰이 동물들에게 모자를 보았니?라고 물어 봅니다. 그런데 토끼가  모자를 쓰고 있다는 것을 안 곰은 모자를 다시 찾는다,하지만 토끼가 어디 있는지 알수없다.</p><p><br/></p><p>이 책을 읽고 거짓말,홈치기 등등 ... 정말로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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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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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씨의 의자</title>
         <author>spotifyuse5673</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55735</link>
         <description><![CDATA[<p><br/></p><p>자신만의 의자에서 조용하고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던 곰씨.</p><p>어느 날, 커다란 배낭을 멘 지친 <strong>탐험가 토끼</strong>에게</p><p>자신의 의자 한 켠을 조심스레 내어주고, 두 존재는 그렇게 관계를 시작합니다.</p><p>이후 <strong>또 다른 토끼</strong>, 무용가 토끼가 찾아오고 두 토끼는 결혼합니다.</p><p>곰씨는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들과 친구가 되지요.</p><p>곧이어 태어난 <strong>여러 마리의 장난꾸러기 아기 토끼가 태어나고</strong></p><p><strong>곰씨는 이들 모두에게 조금씩 자신의 공간을 내어 줍니다.</strong></p><p>​곰씨는 처음엔 이 활기찬 관계를 즐겁게 받아들였지만,</p><p>점점 <strong>자신의 공간이 사라지고 있음을 느끼며 불편한 마음</strong>이 생겨납니다.</p><p>예전처럼 혼자 시집을 읽거나, 차를 마시고, 조용히 쉴 수 없는 상황은 곰씨의 마음을 지치게 합니다.</p><p>결국 곰씨는 병이 나고, 토끼 가족은 정성껏 그를 돌보며 곁을 지킵니다.</p><p>그리고 마침내 곰씨는 <strong>용기를 내어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strong>하고,</p><p>토끼들은 곰씨의 감정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위로합니다.</p><p>잠시후, 곰씨는 다시 자신의 의자에서 <strong>조용한 평온 속에 잠이 듭니다. 또한 이책의 작가 </strong>노인경 작가는 <strong>1980년 2월 2일 서울 신림동에서 태어났습니다.</strong> <strong>2002년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사를 졸업하고, 재학 중 정병규 교수님의 추천으로 그림책 출판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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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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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곰씨의 의자라는 책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56157</link>
         <description><![CDATA[<p> 곰씨의 의자라는 책과 곰씨의 의자 작가(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p><p> 먼저 작가(님)의 정보입니다. 데뷔작은 2006년 기차와 물고기이고, 2010년에는 책장부 소소, 2012년 코끼리와 100개의 물방울 등등이 있습니다.</p><p> 다음은 책의 줄거리입니다. </p><p>곰씨는 조용하고 평화로운걸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부터 곰씨의 의자에 많은 토끼들이 앉게되면서 곰씨의 평화가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곰씨는 온갖 방법으로 토끼들을 내보내려고 했지만 통하지 않아서 결국 곰씨는 토끼들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결국 평화로워졌다는 이야기입니다.</p><p> 그래서 이글을 읽고 사람은 솔직해야한다고 생각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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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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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엄마</title>
         <author>cl202400037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63337</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소개하고 싶은 책은 나의 엄마고, 이유는 엄마의 사랑이 느켜지기 때문이다.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은 나의 엄마, 나의 엄마는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은 존재 나의 엄마를 다룬 책이다. 나의 엄마는 소중함을 잊은 존재고 언제나 곁에 있는 있어주는 존재다. 나의 엄마를 만든 사람은 강명수이다.  이책은 곁에 있어주는 엄마의 모습과 그 순환적 운명을 반영한 세로 띠지 구성에 이르기 까지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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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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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마 책 소개하는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70708</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엄마라는책은 "엄마" 라는 말 밖아 나오지 않지만 감정을 짐작할수있는 책이다.</p><p> 처음에는 아기때 "맘마"라는말로 시작한다. 그 다음은 밤에 "엄마"라고한다 무서운 꿈을 꾼거같다. 그리고 다음은 엄마가 자신의 비밀일기를 보려하자 "엄마!"라고 소리친다.</p><p> 그 다음은 병원에 누워있는 엄마를보고 "엄마..."</p><p>라고한다. </p><p> 마지막은 "맘마"라는말을 아기가 말한다.</p><p> 나의엄마책은 인생에서 엄마가 얼마나 소중한지</p><p>그리고 삶은 계속 반복되는걸 나타내는것 같다.</p><p> 엄마라는말만 나오지만 거기에 감정이 실려있어서 재미있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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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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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짝꿍이랑 싸운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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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짝꿍 이라는 책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책 표지가 주인공의 표정이 화나보이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p><p> 주인공은 오해가 생겨 짝꿍과 싸우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서로 책상에 넘어오면 몇 대씩 맞는다고 한 유치하게 싸웠고, 각자 친구들을 불러 크게 싸우고 말았습니다.</p><p>그러자 주인공은 오해였다는 것을 알게 돼었고, 그러자 짝꿍한테 사과 하려고 다가갔습니다.</p><p>  사과를 할 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기있게 사과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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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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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맙고 소중한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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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할 책은 (나의 엄마)입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엄마! 하고 부르는 장면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p><p> 이 책은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난 아기가 엄마를 찾고 아기가 어린이가 되고 , 어른이 되며 다시 엄마를 찾는 딸의 이야기 입니다. </p><p> 저자 강경수 작가는 기발한 구성과 강렬한 메세지를 통해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그림책 작가 입니다. </p><p> 이 책은 엄마라는 단어만 나오지만 점점 성장하며 엄마라고 부르는 느낌이 다 다르게 느껴졌고, 엄마에게 막 말하지 않고 생각하며 말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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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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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씨의 의자 소개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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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가 학교 국어 시간에 읽었던 곰씨의 의자라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p><p> 작가는 노인경 작가입니다. 고슴도치 X, 숨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냈다고 평가 받습니다.</p><p> 다음으로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곰씨는 자신의 의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탐험가 토끼가 힘들어 보이자 자리를 내주었고,무용가 토끼가 오고서는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다 두 토끼가 결혼을 했고, 토끼들이 계속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다 자리가 좁아져 휴식을 취하지 못하게 된 곰씨는 토끼들에게 말을 못하고 행동을 해봅니다. 실패하자, 병이 들고, 간호를 해준 토끼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합니다.</p><p> 이 책에서 우리는 좋은 관계를 위해 욕구를 감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읺도록 말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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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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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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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강경수 작가의 멋진 책을 아는가? 어린이 동화 이지만, 어른들에게 더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이 책을 아는가? <strong>단 두 글자</strong>로 수많은 감정을 표현한 이 책의 제목은, '<strong>나의 엄마</strong>' 이다.</p><p> 위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에 작가가 사용한 낱말은 단 한개, '<strong>엄마</strong>' 이다. 갓 태어난 아기의 '엄마(맘마)', 사춘기를 맞은 소녀의 '엄마', 어여쁘게 자라난 새 신부의 '엄마', 죽음을 앞둔 엄마를 향한 딸의 '엄마', 그리고 그 딸의 딸의 또 새로운 '엄마(맘마)'.... 이 한 단어로 이토록 수많은 감정을 담아낸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p><p> 이 책에 엄마가 돌아가시는 장면을 보며 생각났던 문장이 하나 있다. '<strong>우리는 날마다 조금씩 고아가 되고 있다</strong>' 고...살면서 가장 많은 감정을 담아 가장 많이 부를 이 단어에 하늘이 무너질 듯한 슬픔이 담길 수도 있단 사실이 무서웠다. 그러니, 그렇게 되기 전에 넘치도록 커다란 기쁨을 먼저 담아 불러야 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했다. <strong>너무너무 사랑하는 내 '엄마'</strong> 에게 말이다.</p><p> 많은 감정을 퍼냈고,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 '<strong>나의</strong> <strong>엄마</strong>'. 이 책을 써낸 강경수 작가님이 정말 존경스런 분이란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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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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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드와르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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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드와르도의 작가의 이름은 존 버닝햄이고 출생은 1936년 4월27이고 사망은 2019년1월4일입니다.</p><p>그리고 에드와르도 책 발매는 2006년 2월입니다.그리고 활동은 도서이고</p><p>존 버닝햄의 가족 관계는 배우자 헬렌 옥슨 버리 입니다.그리고 존 버닝햄의 또다른 이름 JohnBurningham 이 있습니다.그리고 수상은 1970년 케이트 그린어 웨이상,1963년 케이트 웨이상이 있습니다그리고 존 버닝햄은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그리고 에드와르도라고 하는 책은 에드와르도가 도움이 안돼고 아주 못된 아이로 나옵니다. 그래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합니다.그래서 다음 부터는 무시를 안받게 착한 일을 하고 주변 사람들께 무시를 안받았습니다.</p><p>그리고 에드와르도의 교훈은 에드와르도는 자신의 재능을 잘못 사용 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그래서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착한 일들만 하게 됩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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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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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의 모자 찾기 대모험</title>
         <author>cl202400007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295576</link>
         <description><![CDATA[<p>  국어 시간에 읽었던 존 클라센의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유쾌하고 기발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지금부터 설명하겠다.</p><p>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자신의 모자를 잃어버린 곰이다. 이 곰은 예의 바르고 정중하게 동물 친구들에게 "제 모자 보셨나요?" 라고 질문을 한다. 하지만 동물 친구들은 보지 못했다고 한다. 곰은 절망해하고 있었는데 사슴이 와서 왜 그러고 있냐고 물었다. 곰은 자신의 모자를 잃어버렸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곰이 "아까 내 모자를 봤어!" 라고 말하면서 토끼에게 가서 다시 자신의 모자를 빼았었다.</p><p>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팀워크, 인내, 그리고 희망의 중요성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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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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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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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이 책이 가장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p><p>이 책의 작가인 박정섭 작가는 많은 책들을 출판하였습니다.</p><p>이 책은 사소한 오해로 아주 큰 갈등으로 싸우고 화해하는 이야기다.이 책에서 아주 오래된 단짝이 나온다.이 주인동들은 친구의 소문에 치고 박고 사우고 날리가 났다.책상의 넘어오면 100대라고 하며 이상하게 사웠다.아주 나중에 헛소문이라는 것을 알아서 주인공은 매우 당황했다.그래서 결국엔 화해하지 못했다고 한다.</p><p>느낀점은 아주 사소한 오해로 싸우지는 않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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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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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와르도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30061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고 고른 이유는 이 책에 교훈이 많아서 골랐다.</p><p>  에드와르도는 처음에 엄청 나쁜 아이었다. 에드와르도가 갑자기 착해진 이유가 에드와르도는 어느날 에드와르도는 한 사람의 칭찬을 받았다. 그리고 에드와르도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아이에서 점 점 세상에서 제일 착한 아이가 된다. 그리고 에드와르도는 이제 나쁜거를 안 하고 이제 착한 일만 한다. 그리고 주민들은 넌 세상에서 가장 나쁜ㄴ 아이야!</p><p>가 아닌 넌 세상에서 가장 착한 아이야!라고 말한다.</p><p>  이 책에 교훈은  나쁜 사람도 착한 사람이 될수 있다는 걸 알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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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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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301945</link>
         <description><![CDATA[<p> <strong><em><mark>내 말 좀 들어 주세요,제발이라는 책은 고민을 사람들이 경청하지 않는 책 입니다.</mark></em></strong></p><p> <strong><em><mark>주인공 곰에게는 고민이있다</mark></em></strong>.곰은 발명가 도점자등....모든 사람들을 만나 곰의 고민을 말하려고 하면  사람들이 나는 딱 보면 알아라고 말한다.곰의이야기를 듣지도 않았다.하지만 파리가 와서 곰의 고민을 듣고 싶다고 말하였다.곰씨는 동굴에서 혼자 자는것이 무서워..그러자 파리는 마침 자는 곳을 찾고 있다고 말하였다.그러자 곰씨의 마음이 한결이 편해졌다고 곰은 파리에게 말하였다.</p><p><strong><em><mark> 제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경청의 중요성을 알 수 있어서 이책을 추천합니다.</mark></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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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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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석</title>
         <author>hanjaehyung0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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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결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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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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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기 돼지 삼형제와 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통점과 차이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320099</link>
         <description><![CDATA[<p> 동화책 아기 돼지 삼형제와 소가 된 게으름뱅이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소개한다.</p><p>먼저 두 이야기의 차이점을 소개 하자면 종류가 다르다는 것이다. 아기 돼지 삼형제는 창작동화이고,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전래동화이다. 그리고 다른 차이점은 주인공이다. 아기 돼지 삼형제의 주인공은 동물, 소가 된 게으름뱅이의 주인공은 사람으로 다르다.</p><p>이 두 이야기의 공통점은 둘다 교훈이 있다는 것이다. 아기 돼지 삼형제의 교훈은"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을 가져올 수 있는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세요."이고, 소가 된 게으름뱅이의 교훈은"주어진 일에 게으르지 말고 아려움을 참고 견디세요"이다.</p><p>또 다른 공통점은 둘다 꽤 알려진 유명한 동화책이라는 것이다.</p><p>대충 유명하니까 알고 넘어갔던 이야기들을 조사해보니까 재밌고 뿌듯하고 보람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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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3: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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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꿍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p8ek0b9c9e8utyfz/wish/3408325437</link>
         <description><![CDATA[<p> 이 작품은 박정섭 님의 작품이다. 박정섭 작가님의 작품은 아주 멋지다. 이 이야기는 작은 오해가 생기는 작품이다 어느날 작은 오해로 싸우게 된다 그리고 책상에 넘어오면 백대이런식으로 유치 하게 싸우다가 결국 친구들을 불러 맞짱으로 까지 번진다.</p><p>그리고 서로 싸우다가 끝이나고 한 계절이 지나고 나서야 오해라는걸 알게 된다. 그러게 사과를 할까 고민 하다가 끝이난다 느낌점은 절대로 헛소문을 퍼트리면 않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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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3: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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