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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 불복종 일기쓰기 by 임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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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오늘 시민 불복종에 참여했습니다. (시민불복종 정당화 조건 4가지를 꼭 모두 포함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3 19: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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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이의 일기 1970년 5월 19일 날씨: 맑음</title>
         <author>215668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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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달, 친구들과 카페에 가기 위해 직접 디자인한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후 시내로 나섰다. 친구를 기다리던 중 경찰들이 나에게 다가왔고, 이후 자로 치마 길이를 재더니 나를 경찰서로 데려갔다. 간단한 훈방조치 후 풀렸났지만 참을 수 없는 수치심과 분노를 느꼈다.   </p><p><br></p><p>무엇을 입든 간에 순전히 개인의 자유가 아닌가? 정부의 이런 부당한 제도는 우리나라의 패션업계의 성장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임이 분명했다.</p><p><br></p><p>이에 같이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과 정부에 법률 개정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이들과 짧은 스커트를 입고 광장으로 향했다.</p><p><br></p><p>많은 친구들이 잡혀가고 맞았다. 그러나 우리는 멈추지 않았다.</p><p><br></p><p>벌써 미니스커트 시위를 벌인지 일주일이 넘어간다. 몸도 마음도 너무나도 힘들지만 우리는 우리의 침해당한 권리를 회복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청년이 자유로운 그날까지, 우리는 계속 목소리를 낼 것이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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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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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의 일기 0000년 00월 00일 날씨:</title>
         <author>215668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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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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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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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래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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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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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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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명의 일기 1919년 3월1일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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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는 우리모두의 이익인 독립을 이루기 위해 이곳에 모였다. 지금까지 우리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독립을 이루려고 노력했지만 번번히 실패해 최후의 수단으로 만세 운동을 하려고 한다 그리고 우리모두는 처벌을 감수하기로 다짐 하였고 절대 폭력을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오늘 꼭 독립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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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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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돌이의 일기 1967년 2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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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생일이여서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 홍대에서 만났다. 고민 끝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가발을 쓴 뒤 예쁘게 꾸미고 밖에 나왔는데 경찰이 있어서 치마 속에 숨겨둔 긴 바지를 내리고 가발을 벗었다. 안심하고 화장실에서 다시 정돈을 한 후에 나왔는데 화장실 앞에 경찰이 서 있었다. 경찰이 치마를 보더니 짧다며 나를 경찰서로 데려갔다. 그런데 나는 사실 남자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만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치마와 가발을 빼앗기고 풀려났다. 억울하다.. 내가 하고 싶다는데 왜 막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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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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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명이의 일기 2024년 5월 27일 날씨 :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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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회사에 출근 하기 위해 버스에 요금을 내고 버스에 탔다. 그런데 갑자기 한 백인이 나에게 그 자리에서 일어나라며 폭력을 했다. 나는 엄청난 치욕을 느꼈다. 그런 일들은 이후로도 지속됬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흑인들 끼리 뭉쳐서 인종 분리 정책에 저항했다. 우리는 버스를 타지 않았다. 출근 길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 난 멈추지 않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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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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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영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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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탑골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으니까 뭔가 긴장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다. 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만세를 외치는 것을 따라 외쳤다. 곧 일본군들이 와서 우리를 제압하려고 했다. 나는 재빨리 도망쳣다. 사람들은 도망치면서도 만세를 외쳤다. 나는 무서워져서 집으로 도망쳐 숨었다. 정말 힘든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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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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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쑤주윈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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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56년 11월 25일</p><p>날씨 : 흐림</p><p><br></p><p>오늘도 나는 출근길을 걸어간다</p><p>발에 물집이 잡히고 출근을 새벽에 나서야 한다는</p><p>것이 힘들지만 </p><p>같이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은 편하다</p><p>그리고 같이 걸어가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금방 도착한다 </p><p>.</p><p>.</p><p>어제 옆집 조찬호씨가 백인들에게 잡혀갔다 그리고</p><p>앞집에 재명장씨 집에 불이났다 누가 불을 질렀는지는 모르지만 누구인지 느낌이 온다 하지만 우리들은 백인들과 다르게 폭력을 사용하지 않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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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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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연이의일기 1955년 8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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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또 하루가 밝았다 흑인 이라는이유로 사실</p><p>이런운동을 하는것이 정말 힘들지만 나의 자유가 보장된다면 난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오늘은 또 얼마나 다리가 아플지….너무나 걱정이된다 언제쯤 버스를 앉아서 탈수있을지ㅠㅠ 일터에도 쫒겨날 위기에 처했고 우리가 버스를 안탈수록 이유없이 때리는 사람도 있고 계속해서 흑인과 백인을 분리하려고한다 우리 다 동등하게 태어난 존재인데…왜 흑인들만 차별대우를 할까?😡 빨리 백인과 흑인이 동등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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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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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재의 일기 1945년 11월 17일 날씨:흐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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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발령이 시행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세상에, 단발령이라니! 예로부터 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훼상 효지시야라 하였거늘 어찌 유교의 가르침을 어기고 머리를 자를 수 있겠는가. 차라리 내 손발을 자르는 일이 있더라도 머리는 결코 자를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부당한 정책을 강요한 일본놈들은 화를 면치 못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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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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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95/12/11: 드월단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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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조선’이라는 나라의 사절단으로 방문하여</p><p>이 나라가 무엇인지 조사 및 탐구를 하러 오게되었다. 그러나 배를 타고 조선의 밑 지방을 도착하자 분주한 백성들이 하나같이 대나무를 엮어 만든 듯한 무기들로 왜군으로 추정되어 보이는 군대와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p><p><br/></p><p>무슨 상황인지 지나가던 여인에게 묻자 눈물 범벅이 된 얼굴로 ‘신체발부수지부모’를 언급하며 머리카락을 잘린 남편과 아들, 그리고 모든 백성들이 부모가 준 신체의 일부를 강제로 자르는 것은 절대 복종할 수 없다며 이 법을 만든 왜에게 돌진하겠다 히였다.</p><p><br/></p><p>이것을 들은 나는 이러한 정의롭지 못한 법에 맞서싸우는 조선의 이야기를 우리 나라에 알리며 본받고자 주변 나그네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각색하여 책을 만들어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보고 정의를 되찾기위한 사람들의 행동을 본받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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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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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정연의 일기                                       1970년 5월 27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0295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놀러가려고 한 날이다. 너무 신나지만 정부에서 미니스커트를 금지해서 입지 못해 너무 슬프다. 옷은 내 자유인데 왜 금지 하는 걸까 너무 화가난다. 주변 친구들은 불복종 운동으로 치마를 입고 온다고 해서 앞으로는 나도 입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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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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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아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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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3.1운동에 참여를 할려고 탑골공원으로 갔다.</p><p>탑골공원에 사람들이 많으니까 괜히 긴장도 되면서</p><p>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다.</p><p>앞에 사람들이 선두로 나서서 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나도 앞쪽은 아니지만 소리를 엄청 질렀다.</p><p>대한독립만세 🙌라고 소리를 엄청 질렀다.</p><p>사람들도 대한독립만세라고 소리 질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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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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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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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김해솔의일기/ 1894년12월20일/ 날씨:흐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030199</link>
         <description><![CDATA[<p>을미개혁이 시행된 이후로 단발령이 내려졌다. 한겨울인데 단발령이라니 너무한 것 같다. 나는 머리카락이 잘리는걸 피해 다니고 있지만, 만약 잘린다면 목이 시려울텐데 집이 가난해서 목도리도 사지 못한다... </p><p>그래서 나는 개인의 자유성을 빼앗는 단발령을 반대하기 위해 동네 주민들과 함께 단발령 반대운동을 펼쳤다. 물론 다같이 운동을 할때 폭력은 휘두르지 않았다. </p><p>근데 관리들이 나와 주민들을 모조리 끌고가서 때렸다. 하지만 상관없다. 처벌을 감수하고 한 운동이었기 때문이다. </p><p>그래도 그동안 해결 못했던 단발령이 최후의 수단으로 조금이나마 통한 것 같아 다행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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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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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해민의 일기 1956년 10월 18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0317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역시 내 가족과 흑인 친구들은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갔다. 처음 막 버스 보이콧을 시작할때에는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싶을 때도 있었지만 단순히 버스 자리만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앞으로의 우리 흑인들의 인권 문제가 달린 중요한 사건인 만큼 여기서 물러날 수는 없다는 생각에 버텼다. 이제 거의 일년째 버스 보이콧을 하는 중이다. 지난 일년동안 감옥에 잡혀가기도 하고 폭력에 시달리기도 했다. 절대 변하지 않을것 같던 법이였지만 점차 변하려는 것이 보이고 있다. 그동안 흑인 모두의 권리를 위해 처벌을 감수하며 비폭력적으로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시민 불복종을 행사한 결과가 나타나는것 같아서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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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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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XXX의 일기 1955년 12월 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032637</link>
         <description><![CDATA[<p>흑인 인권 운동가 로자 파크스가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단 이유만으로 경찰에 잡혀갔다는 소식을 들은 후로 버스를 안타고 다니기 시작했다.법률 준수에는 예외가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법이라는것은 정의를 직접으로 실현하는 것이라는데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법은 정의롭지 않기에 법이 아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어 준수하지 않았다.비록 다리는 아프지만 나의 권리가 지켜질때까진 버스를 타지 않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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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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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아림의 일기 1955년 12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03281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남아있지 않자 백인이 나에게 와 자리를 양보하라 하였다.</p><p>하지만 나는 먼저 온 사람이 자리에 앉는 것이 맞다 생각하여 자리를 양보해주지 않자 흑백 인종 권리법 위반으로 나는 벌을 받게 되었다. </p><p>너무 억울 했지만 법을 위반한 행위이기에 나는 벌금을 내고 억울한 마음을 묵히고 있었던 그때 </p><p>파크스라는 분이 작은 전단지에 자신이 당한 내용을 올리며 월요일에는 버스를 타지 말자는 말을 올렸다. 나는 이 작은 행동에 동참하였다.</p><p>그 날 버스 90프로는 비어있는 상태였고 다른 사람들도 이 작은 행동에 동참하였다.</p><p>인종 분리 법이 곧 철폐 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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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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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이의 일기 1973년 8월 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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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나는 오랜만에 휴가를 내고 친구들과 같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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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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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세민의 일기 1919년 3월 1일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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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유관순 누님을 따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일본의 지배가 계속되자 더이상 참을수 없었다.일본경찰들이 시위하는 사람들을 때렸다.하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고 시위를 계속했다.결국 많은 사람들이 잡혀갔지만 후회는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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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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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경란의 일기 24.05.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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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정이 있어 시내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그런데 어떤 백인이 나에게 자리를 비키라며 말을 걸왔다. ’왜 내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리를 비켜줘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거부하였더니 나를 때리고 협박했다. 나중에 내 후손들도 이런 일을 겪을거라 생각하니 화가 났다. 이후 나는 흑인들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시민 단체를 만들어 평등한 대우를 요구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최후의 수단인 시민 불복종을 하기로 하였다. 그 과정에서 나의 동료들과 친구들이 잡혀갔지만 그래도 우리는 굴복하지 않았다. 나는 앞으로도 흑인들의 미래를 위해 이 시민 불복종을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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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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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민의 일기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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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동네 사람들과 만세운동을 하기로 한 날짜가 온 것이다. 우리는 우리나라 조선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서울 탑골공원에서 우리의 요구를 주장하기로 했다. 우리가 먼저 합법적인 방법으로 독립을 외쳤지만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이러한 방법을 결정하게되었다. 우리는 일제가 탄압해도 만세를 멈추지 않을것이고 그들이 무력을 사용한다 해도 우리는 우리의 원조를 지킬 것이다. 결과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계속해서 만세를 외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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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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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희의 일기: 2008년 9월 21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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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처음으로 인종 분리 정책에 저항하는 버스 보이콧에 참여하러 간다. 이 시위에 참여함으로써 여러 흑인의 권리를 보호해 공공의 이익을 증진할수 있을거같다. 이제까지 집회랑 정당 이것저것 다 참여해봤는데 안되서 참여하는거다. 백인놈들 다 때려주고싶지만 우리의 권리를 당당하게 요구하기위해서는 폭력은 하면 안된다. 내가 법을 어겼으니 체포되면 양심적으로 처벌을 받겠다. 처벌을 받을까봐 두렵지만 최선을 다해서 따라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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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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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9년 3월 1일 서정이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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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탑골공원에서 정의롭지 못한 정책을 변혁시키려고 만세운동을 했다! 이 운동은 조선인들을 위한 공익의 목적이고 비폭력운동이었다. 그리고 처벌받는것을 각오하고 한 운동이었고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수단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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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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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발령 시민 불복종 1303김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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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오늘 시민 불복종에 참여했습니다..</p><p>고종과 그의 아들 순종에 머리가 잘리고</p><p>저에게도 죽음을 권했습니다..</p><p>나의 신체와 털은 부모님에게 받은것이니</p><p>이것을 손상시키지 않는것이</p><p>효라고 배웠거늘.... 단발을 하게된다면</p><p>우리 모두의 효가 없어지게 되니</p><p>공공의 이익을 위해 단발을 하면 안되는데..</p><p>다짜고자 가위를 들고 내게 다가오니...</p><p>이를 거절하니 나보고 국가의 말을</p><p>부정한다더라 나의 손발을 자를 지언정</p><p>머리카락은 자를수없다며 처벌을 감수하고</p><p>나의 효를 없애려는 제도에 반의를 들었다</p><p>그들에게 폭력을 쓰면 그들이 강제로 나에게</p><p>단발령을 하려고하는것과 같을 지어니</p><p>나는 두손두발 다 들고 저항을 하겠다.</p><p>내가 고종에게 단발령을 철회해 달라하니</p><p>그는 되려 상투보다는 단정하고 짧은 머리가 위생적이고 일상에서 작업 효율을 높여 준다고 선전하면서 전 국민에게 머리를 깎을 것을 요구하더라</p><p>유교적 이념이 없는데 어찌 작업을 할수있겠는가</p><p>결국 최후네 수단으로</p><p>나는 오늘 시민 불복종에 참여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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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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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우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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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을미개혁 때문에 단발령이 일어나 적잖이 당황했다. 본래 우리들의 종교인 유교에 반하는 단발령은 우리 국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을미개혁이 일어날 때 많은 탄원서를 내 봤지만 소용은 없었다. 우리는 상투를 안 자른 채 뻐겨봤지만 많은 탄압을 받았다. 결국 우리들은 정부의 명령을 무시한 채 무기를 챙기지도 않고 처벌을 감수할 용기를 가지고서 비폭력적인 행진을 이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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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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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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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준혁의 일기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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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누군가를 따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이루기 위해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다녔다.  일본의 부적절한 통치를 갈아버리기 위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다녔다.</p><p>나라를 되찾기위해 할수밖에 없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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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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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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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혜의 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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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19년 3월 1일 맑음</p><p>오늘은 친구와 탑골공원을 가기로 한 날이었다.</p><p>우리가 탑골공원에 모이기로 한 이유는 지금까지 우리는 여러 수단과 방법으로 독립을 외쳤으나 우리의 독립은 우리에게 오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마지막 수단으로 만세 운동을 하기로 했다. 우리는 이 만세 운동으로 인해 처벌을 받더라도 마지막까지 노력하기로 했다. 탑골 공원에는 독립을 원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다 . 만세운동이 시작되고 무력으로 우릴 제압하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위협을 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폭력을 쓰지 않고 우리의 만세운동을 마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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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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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예린의 일기 1955년 12월 27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364146</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인종분리 정책을 철폐하기 위해 버스 보이콧을 했다. 흑인 인권 존중을 위해 목소리를 내어 봤지만 무시하고 우리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더는 참을 수 없어 버스 보이콧을 했지만 이런 우리를 잡아갔다. 하지만 우린 아무 폭력 없이 게속 버스 보이콧을 진행했다. 최후의 방법인 만큼 우리의 버스 보이콧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의견을 정부에서 수용하여 인종분리 정책을 철폐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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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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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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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채우의 일기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3668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일본에 맞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과 탑골 공원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몇번이고 일본에게 우리나라의 독립을 요구했지만 늘 실패했다. 따라서 우리는 오늘 시위는 성공해서 독립이라는 꿈을 이룰 것이다. 물론 이 시위로 인해 처벌을 받게 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사람들과 열심히 어떠한 폭력도 사용하지 않고 시위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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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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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예원의 일기 1955년 12월 27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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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에 버스를 탔는데 운이 좋게도 마지막 남은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그런데 내 다음 정거장에서 탄 백인이 나에게 비키라고 하였다. 나는 내가 먼저 탔기에 비켜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그냥 앉아서 무시하였다. 그랬더니 갑자기 백인이 나를 때렸다. 그 일로 인하여 오늘 우리 흑인들은 버스 보이콧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일을 하던 중 우리는 잡혀갔다. 정말 억울하고 어이없지만 이 방법을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한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무슨 일이 있어도 폭력을 휘두르지 않으며 버스 보이콧을 이어나갔다. 언젠가 우리의 목소리를 정부에서 들어주어 인종 분리 정책을 철폐해 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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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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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일의 일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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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95년 6월 26일</p><p>나는 오늘도 시위에 나선다.</p><p>내가 시위를 시작한이유는 1895년 단발령이 실행되었기 때문이다.</p><p>내가 유학을 하고 다시 조선을 와서 적응을 하고있을때 반발령이 실행되었다</p><p>나는 이것을 보고 처음은 매우 당황하였다 나는 나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 "반발령에 따르지말자"라고 하며 자르지 않았다</p><p>그러고 우리는 사람들을 모아 이것에 윗선에 항의를 하기시작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거절되었다</p><p>그러므로 우리는 규칙을 세워반발령에 저항하면서 모두 시위를 시작하였다</p><p>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발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탄압도 심해져갔다</p><p>하지만 우리는 뜻을 굽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단발령이 폐지될때까지 이 시위를 계속해나갈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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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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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명경의 일기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84708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대망의 탑골 공원 만세운동 날이다. 지난 몇 년간 일본은 우리나라의 국권을 박탈해 식민지배를 해왔다. 그것도 모자라 식민지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조리 고문하거나 죽여왔다. 우리는 이미 식민지배에 반대한다고 황제에 청원을 고했으나 힘이 없다. 결국 우리의 행동 후에 일어나는 후폭풍을 감수하고, 공동의 자유를 위해 만세운동을 하기로 했다. 정말 무섭지만 지금의 상황을 위해 한번 해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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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7: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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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땡땡이의 일기 1956년 2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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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나는 내 일인 자동차 수리를 하기위해 수리점으로 향한다. 아직 2월이라 굉장히 춥고 손이 시리다. 하지만 나는 걸어간다. 왜냐하면 나는 시민 불복종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1955년에 몽고메리에서 버스에 탄 흑인 여성이 백인을 위해 자리를 비켜주지 않았다고 해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몽고메리에서는 버스 타기 거부 운동이 진행 중이다. 우리는 정부가 내린 정책을 위반하면서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우리는 부당한 법에 폭력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오직 걷기만을 하고있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차별을 멈춰보려 했지만 법은 바뀌지 않았다. 차별을 멈추는 것이 모두를 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아무튼 나는 지금 일을 하러 걸어가고 있다. 언젠가 버스를 포함하여 모든 곳에서 이런 불평등한 일이 사라지길 바라면서 나는 다시 걷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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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13: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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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우의 일기 1930년 4월 5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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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고프다.발이아프다.몸곳곳에 상처가 있다.힘들다</p><p>영국의 소금 제조 금지법은 우리같은 시민들에게 부당한법이여서 시위도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경찰들이 나를 때리고 친구들을 잡아갔지만 간디의 비폭력시위에 따라 폭력을 휘두리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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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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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규의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9300501</link>
         <description><![CDATA[<p>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p><p>오늘은 탑골 공원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p><p>일본의 지배가 계속되자 더이상 참을수 없었다</p><p>일본 경찰이 와서 사람들을 때렸다 하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았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잡혀갔지만 후회는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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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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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네의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9303686</link>
         <description><![CDATA[<p>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p><p>오늘은 탑골공원에 가서 다같이 만세 운동을 하였다. 그 전에도 독립운동을 했는데 하로 안 들어주니 오늘은 만세 운동을 벌였다. 이 운동을 벌이면 내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라 면 할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더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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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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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혁의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9305961</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5월 28일</p><p>오늘은 탑골 공원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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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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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가의 일기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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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714 선윤지</p><p><br/></p><p> 오늘 나는 탑골 공원에서 열린 3.1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일제의 부당한 탄압에 항거하여 조선의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위에 참여하였다. 우리 모두는 후폭풍은 생각하지 않았다. 어떠한 처벌이라도 감수할 각오가 되어있었다. </p><p> 그동안의 우리는 일제의 탄압에 순응하는 수 밖에 없었다. 모든 집회와 결사가 법으로 금지되어있었고, 일제에 반항이라도 해보려는 순간 체포되거나 처벌을 받았기 때문이다. 어떤 짓을 해도 우리의 인권과 자유는 보장받지 못했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만세시위를 택했다.  만세시위는 비폭력적이면서도 우리의 요구를 잘 드러내는 수단이다.</p><p> 비록 오늘 시위에 참여한 대부분이 체포되거나 구속되었지만, 우리 민족의 의지를 일제에게 널리 알린것 같다. 후에 이 일로서 우리의 독립 의지가 계승되었으면 좋겠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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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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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완이 뱃살의 일기</title>
         <author>parksh00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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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살찌기 좋음</p><p><br/></p><p>나는 간디 옆에서 소금을 주웠다. 폭력을 쓰지 않으면서 행진했다. 나는 벌 받을 각오를 하고 행진에 참여했다. 나는 간디 옆에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했지만 성립되지 않자 어쩔수 없이 불법적으로 시위를 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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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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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소의 일기 1919년 3월 1일, 날씨 :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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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오늘 탑골공원에서 3.1 만세 운동을 하기 위해 모였다. 우리 국민 모두를 억압하는 일본에 </p><p>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독립운동을 하는것이다. </p><p>이전에 무오독립선언등 많은 방법을 통하여 독립을 주장하였지만 돌아오는것은 일본군의 폭력뿐이였다. </p><p>그래서 우리는 폭력적인 일본과 달리 최후의 수단으로 비폭력적인 방법인 만세운동을 택하였다. </p><p>오늘의 이 운동이 후에 처벌을 받더라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나는 끝까지 싸울것이다. </p><p>하루빨리 우리나라가 독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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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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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서의 일기 1930년 4월 5일 날씨: 우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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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영국의 소금 제조 금지법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는 영국이 소금을 독점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사람들을 모아서 시위를 벌였다. 난 이 시위를 진행하면서 폭력은 한번도 쓰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바다에서 소금을 직접 만들었다. 그러니까 경찰이 우리를 강제로 진압하였다. 하지만 나는 절대 멈추지 않을거다. 그들이 포기할 때까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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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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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아영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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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회사에 처음 취임하여 일을하고 화장실을 찾았다 그런데 화장실 간판에 '유색인종 화장실'과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 화장실이 있었다 유색인종 화장실에 사람이 많아서 그냥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그곳에 있던 백인들이 내게 욕을하며 쫒애냈다 이후에 회사 상부에 신고까지 당했다 내우 치욕적이고 기분이 나빴다 애초에 인종을 구별하여 화장실이 비치되어 있다는 사실이 매우 기분나쁘고 억울하였다 이일을 같이 일하는 다른 유색인종인 동료들에게 이를 말하자 동감하며 이에대해 회사에 말하기로 하여 점심시간에 사람들을 이끌고 상부 상사에게 찾아가 부당하다며 호소했다 그러나 들어주긴커녕 욕을 하며 해고를 한다며 협박하였다 그러나 우린 차분하게 말로 다시 설명하여 부당하다 하였고 결국 유색인종 화장실은 없어지고 화장실을 모두가 이용할수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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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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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의 일기 1919년 3월 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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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침내 오늘 탑골 공원에서 만세운동을 하였다. 그간 일제에게 얼마나 고통 받아왔던가? 몇 번이고 저항해 왔지만 끝끝내 일제는 돌아보지 않았다. 그렇기에 우린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를 위해 만세운동을 펼치게 된 것이다. 일제는 총, 칼 등 무서운 무기로 우릴 위협해왔다. 그러나 우린 폭력 따윈 쓰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만세를 외칠 뿐이었다. 우리의 자유를 위해서 펼치는 운동인데 무엇이 문제인가. 비록 이 행위들이 일제가 보기엔 위법이라 할지라도 처벌따윈 감수하고 우리나라를 올바르게 되돌려 놓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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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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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원일기 1919년 3월 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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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사람들과 같이 독립을 위해 싸웠다</p><p>사람들과 한목소리로 독립을 외치며 일본에게 저항했다</p><p>다친사람들도 많았지만 이 운동으로 다른사람들도 같이 독립을 외치면 좋겠다 그렇지만 절대 폭력은 사용하지 않고 목소리만 내서 독립하고 싶다</p><p>이렇게 하면 다칠수도 감옥에 갈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독립을 하는데 더 우선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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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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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희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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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단발령의 실행으로 부모님께서 손수 물려주신 머리카락을 자를 위기에 처했었다. 이는 우리 나라의 유교사상을 무시하게 하는 제도이고 우리 백성들의 머리에 대한 자유도 억압하는 제도이다. 이 때문에 내신들에게 백성들의 의지를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 포함 몇몇의 사람들과 벌을 받을 각오를 하고 함께 시위하였다. 이런 우리의 입장이 왕께 닿았는지 다행히 단발령은 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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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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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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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비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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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95년 10월 21일</p><p>날씨 햇빛 쨍쨍</p><p><br/></p><p> 어느날 단발령이 내려왔다. 지금까지는 계속 길어왔던 우리의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라는 뜻이었다. 우리의 몸은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은 하지 못할 일이다. 그래서 나는 몇몇 유학자들과 함께 국가에 의견을 말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머리를 자르지않으면 처벌하겠다고 경고하였다. 그에 우리는 처벌을 각오하고 내일 길거리에 나가서 시위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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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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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진의 일기 1956년11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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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들은 그동안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버스에서 부당한 대우를받았다. 정당한 돈을 내도 백인에게 자리를 비켜줘야 했다. 그래서 나는 몽고베리 버스 보이콧에 참여 했다. 흑인들 모두를 위한 운동이고 정부에서 폭력을 써도 꿋꿋하게 폭력없이 참여했다.처음에는 우리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처벌도 받았지만 그러한 처벌들을 받아들이고 381일동안 계속해서 참여해 오늘 드디어 우리도 버스를 평등하게 탈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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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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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빼의 일기 1970년 3월 17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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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날이 맑아서 친구들과 놀러 나왔다</p><p>오랜만에 외출이니 신경써서 나왔다</p><p>그런데 친구들 줄 채안이라는 친구가 머리를 딱봐도 길게하고 나온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경찰이 우리를 경찰서로 데려갔다</p><p>근데 왜 우리는 장발을 하면 안되는 것일까? 그래서 우리는 왜 안되는지 궁금해졌고 부당하다고 생각했다</p><p>그래서 우리는 공공의 편의을 위해 법을 폐지해 달라고 탄원서를 제출하였지만 대답은 거절이었다</p><p>그래서 우리는 시위를 했지만 모두가 죽고 말았다 좋은 인생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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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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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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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95년 5월 28일</p><p>평생을 길러왔던 머리카락을 잘라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모님께 받은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머리 스타일을 자유롭게 할 권리를 침해받았다고 생각한 사람들과 함께 계속해서 청원을 했는데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감수하고 사람들을 모아 거리로 나가서 머리카락을 풀어헤치고 시위를 했다. 사람들이 하나 둘씩 잡혀갔지만 남은 사람들은 시위를 멈추지 않았다. 빨리 이 법이 철폐되서 머리를 자유롭게 기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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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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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서진의 일기 1930년 3월 27일 날씨 : 맑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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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간디가 주도하는 소금행진에 참여했다.</p><p> 이 행진은 소금법 폐지를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많은 폐지 요청에도 받아드려지지 않자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이 부당한 법을 고치기 위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모였다.</p><p> 또한 이 행진은 인도 사람들의 공공의 이익을 위한 행진이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체포 되겠지만 우리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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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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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혁이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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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간디랑 행진을 같이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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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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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일기 1919년 3월 1일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93195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를과 탑골공원에 모여 독립운동을 하기로 했다. 평소 다양한 방법으로 독립을 요구했으나 들아주지않아 사람들이 다 함께 탑골공원에 모여서 독립운동을 하기로 했다.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이렇게 독립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구나를 느끼고 나도 더 크게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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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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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서의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15668_6/p875vf71de4tl9of/wish/3009326093</link>
         <description><![CDATA[<p>19xx년 5월 28일 날씨 맑음</p><p><br/></p><p>외국에서 유행하는 머리스타일을 봤다 그 머리스타일은 장발이었다 문득 해외에서는 남자가 장발을 해도 되고 여자가 미니스커트를 입어도 되는데 왜 우리나라는 자유롭게 입지못하게 단속하는게 이해가 가지않았다 그래서 난 나와 뜻이 같은 사람들과 시위를 열기로 했다 우리는 시청앞에서 시위를 하기로 했다 시위를 하고 있던중 경찰이 폭력적으로 제압하기 시작했더 하지만 우리는 시위를 열기전 비폭력적으로 시위를 하기로 약속했다 그래서 우린 다음날 시위를 열기로 했다 그렇게 계속 포기하지않고 시위를 열었더니 단속을 그만하기로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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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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