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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삼이반 라디오. 국어 4-5 떠올린 내용을 조직하고 글로 나타낼 수 있다.  by 김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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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03 00: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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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4-5차시. 떠올린 내용을 조직하고 글로 나타낼 수 있다.  김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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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다발짓기를 통해 조직한 내용을 바탕으로 배움공책에 글을 작성합니다.&nbsp;<br>- 글을 다 쓰면 선생님과 함께 고쳐쓰기를 합니다.&nbsp;<br>- 고쳐 쓴 내용을 패들릿에 올립니다. (선생님이 나눠 준 학습지를 활용해도 좋습니다.)<br>- 만약 자신의 글에 선생님이 형광펜 표시로 수정할 부분을 적어주었다면 또 다시 고쳐쓰기를 합니다.<br>- 친구들의 글을 보며 좋아요를 표시해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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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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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날     (박찬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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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시작,소개<br>안녕하세요 5학년 박찬율 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사연을 들려드리겠습니다.<br><br>-처음<br>전 평소처럼 잠을자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때 할머니가 말씀하셨어요.&nbsp; "찬율아,일어나 학교가야지!!" 그 말을 듣자 전 믿을수가 없었어요.<br><br>-가운데<br>준비를 마치고 학교로 향했어요.너무나도 억울했어요.<br>학교를 가는데 몇몇 친구들도 억울한 표정이였어요.저도 이게맞나..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학교에 가면어떤친구들과 어떤 선생님이 있을지 기대도 됐어요.학교가기는 싫은데 또 기대도 된거에요!여러가지 생각을 한 저는 학교 정문으로 갔는데 쪼그만한1학년 슈뻐애기들이 등교를 하고 있더라구요!전 고학년이라 그런지 애기들이 너무나도 귀엽게 느껴졌어요.<br>그리고 교실에 들어가자 제가 예상했던거와 달리 반배정도 친한 친구들이 많이 있어 좋았고,선생님도 예쁘시고 새로오신 선생님이라 뭔가 새로워서 좋았어요!<br><br>-끝<br>이제 학교를2달째 다니고있는데.요즘 선생님이 재미있는 게임도 엄청 많이해주셔서 좋아요!그리고 전 아직까지 제가 5학년이라는게 실감이 안나요.나중에도 더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기대가 되네요!<br><br>-마무리 인사<br>그럼 지금까지 저의 긴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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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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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와캠핑을간일 (김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02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br>안녕하세요?저는 5학년3반 '김루비'라고 합니다.제 사연은'엄마아빠와캠핑을 간 일'입니다.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제가 일요일날 집에서 캠핑갈 준비를 했어요.짐싸는게 귀찮긴 했지만 그래도 긴장이되고 설렜어요<br><br>(가운데)<br>제가 캠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br>첫번째 캠프파이어를 한 것 입니다.<br>두번째 한우,목살 등 고기를 많이 먹은 것 입니다.<br>세번째 불멍을 한 것 입니다.<br>네번째 불에 마쉬멜로를 구워먹은 것 입니다.<br>다섯번째 캠핑장에있는 트램폴린을 뛴 것 입니다.<br>여섯번째 자려고 하는데 계속 화장실을 간 것 입니다.<br><br><br>(끝)<br>집으로 돌아 와서 캠핑장에서 있었던일을 일기로 썼습니다.<br>그 캠핑장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고,다음에 또 가고 싶습니다.이러므로&nbsp;<br>제 사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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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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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유찬 : 박장대소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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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시작 -인사,소개</strong></blockquote><div><strong>안녕하세요. 전 5학년인 신유찬이라고 합니다 제가 3학년일때로 가보겠습니다.</strong></div><div><br></div><blockquote><strong>처음</strong></blockquote><div><strong>어느날 아침.. 저는 심심해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뒹굴거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너무 심심해서 친구에게 놀자고 전화를 했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친구가 놀 수 있다니 심심하진 않을거 같아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strong></div><div><br></div><blockquote><strong>가운데</strong></blockquote><div><strong>전 놀이터에서 친구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떤 여성분이 당당히 걸으면서 3~4세 전용 미끄럼틀에서 예쁜척을 하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그 모습이 너무 웃겼지만 눈치가 보여서 웃지는 못했습니다..ㅠㅠ 이제 일어나셔서 가시는줄 알았지만 다른 곳을 가셔서 모델 포즈를 취하시더라고용 그때!! 마침 친구가 도착했습니다 친구도 그 모습을 목격하고 친구와 제가 아주 크게 웃으니까 그 여성분이 저희를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바로 도망갔습니다.</strong></div><div><br></div><blockquote><strong>끝</strong></blockquote><div><strong>한참을 뛰어서 가보니 도착한곳은 친구네 집이였습니다 저희는 웃지 못한 웃음을 "풉풉 크크하하허허" 아주 많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가서 곰곰히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nbsp;<br><br>지금까지 저의 박장대소한 날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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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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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피케잌 김민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0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nbsp;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3반에 있는김민송 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저의 사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때는 저의 가족과 고모,고모부와 함께 밖에 나가서 양꼬치를 먹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고모가 계산하겠다고 마음껏 먹으래요! 제기 좋아하는 물만두도 시키고 먹었죠 다 먹고 계산하고 집에갈려고 했는데 ...고모께서 갑자기 아이스크림 케잌 선물로받은 기프티콘이 있다고 먹자고 하셔서 너무 당황했고 기뻤고 설렜어요.<br><br>가운데      &nbsp; 베스킨라빈스에 들어가서 직원분에게 기프티콘을 보여드렸는데 직원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죠.. '지금 이 케이크는 다 팔렸어요' 저는 이때 멘탈이 흔들릴뻔했습니다..근데 직원분이 저를 살려주는듯이 말했죠..'이 케잌은 3만원 대니까 3만원대 케잌을 고르시면 제가 결제해 드릴게요' 저는 이때 기뻐서 날뛰었습니다. 고모와 함께 케잌을 고르고 있는데 제 눈에 딱! 들어온 1개밖에없는 루피케잌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찜 했죠ㅎ 결제를하고 기쁜 마음으로 고모네 집으로 향했죠 고모네 집에 도착해서 먹을려고 딱! 했는데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볼일보고 나왔는데 글쎄!! 동생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레인보우 샤베트를 동생이 먹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한테 '한입만..'라고 했는데 동생이 흔쾌히 수락했죠 이때 동생이 정말정말 예뻐보였습니다..<br><br>끝&nbsp;    &nbsp; 다 먹고 이제 드디어 저희집에 와서 씻고 옷 갈아입고 그때저는 너무 지쳐서 바로 잤답니당 지금까지 저의사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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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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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미와의 추억 -김연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0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저는 5-3반 김연유입니다.지금부터 제가 4학년때이야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저는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아무 일도 없었죠.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요...전 땅이 아닌 딴곳을 보며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저한테 무슨일이 벌어질지 상상도 못했죠....<br>&nbsp; &nbsp;<br> 무언가 콱!하고 밟히는 것 같았습니다.어딘가 쌔한 기분이 들었죠.....네...맞습니다..매미를 밟은것이였죠...매미가 저의 신발에 붙어있는걸 본 순간 너무 놀라 그자리에서 얼어붙었습니다.잠시 시간이 지나자 저는 집까지 전속력으로 달렸습니다.빨리 집으로 가서 매미가 붙어있는 저 신발을 벗고싶었죠.<br><br> 저는 끝내 집으로 겨우 들어왔습니다.빨리 신발을 벗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저 매미와는 끝이다'라고요.그러고는 방에 들어가 잠들었죠..이 일이 일어난 뒤 저는 땅을 잘 보고 다니게 되었답니다.<br>지금까지 저의 '매미와의&nbsp; 추억'이였습니다.봐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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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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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킥보드 타다가 넘어진 일 -한미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1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안녕하세요? 저는 도원초등학교 5학년 3반 한미르 라고 해요.<br>지금부터 제가 킥보드를 타다가 넘어진 일을 소개해 볼게요!<br><br>제가 어릴 때 킥보드 타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엔 항상 킥보드를 타고 다녔는데, 그 날도 어김없이 할머니집 앞에서 킥보드를 타고 있었죠.<br><br>&nbsp;그런데.. 갑자기 킥보드가 어딘가에 걸려 제가 <strong>꽈당!</strong> 하고 넘어졌어요ㅠ 너무 아프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해서 계속 엉엉 울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그 소리를 들으셨는지 집 밖으로 헐레벌떡 뛰어 나오셔서 저를 안고 집 안으로 들어가서 치료를 해주셨어요. 다행히도 피가 많이 나오진 않아서 조금 안도했지만, 조금씩 다친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그 후엔 킥보드를 더 조심조심 타고 놀았어요!!<br><br>&nbsp; 그 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어머니가 너무 감사하고,<br>존경스러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은 무릎에 흉터가 없어지고<br>다리가 말끔하게 나아서 가끔&nbsp; 다시 킥보드를 타고 있어요!<br>여러분들도 킥보드 타실 때 <strong>항상 조심하세요!!!</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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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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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이브[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1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안녕하세요.저는 사연자 초등학교 5학년 김나현입니다. 이 사연은 제가 7살때 겪은 일 입니다. 저는 평소와 같게 어린이 집을 가고있었어요. 근데 이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어린이 집에 산타할아버지가 오는 날이었죠.그래서 저는 기대감과 떨리는 맘으로 어린이 집을 도착했습니다.<br><br>&nbsp; 어린이 집을 도착하고 2시간 뒤....저는 한 친구에게 말을 걸었습니다<br>''야 00아 산타할아버지 빨리 보고싶지 않아?''친구가 말했습니다<br>''아니,근데 이거 알아?우리오빠가 화장실인가 탈의실인가 일단 거기서<br>원장쌤이 산타할아버지로 분장하는거 봤대''제가 말했습니다.''뻥치지마''라고하고 저는 그 자리에서 생각했습니다.하지만 그때 선생님이 불렀습니다.''애들아 가자''저는 바로 1빠로 줄을 스고 선생님을 따라갔습니다.근데 하필이면 계단을 내려가는 중에.....원장쌤이 산타할아버지의 턱수염을 끼고있는 모습을 봤습니다.그러고 저는 걍 못본 척을 했습니다..<br><br>&nbsp; &nbsp;가짜 산타 할아버지의 수업을 다 듣고 집에 와서 생각했습니다.<br>''00이 말이 사실이였네..''라고이때 이후로 어린이 집에 산타할아버지를 안믿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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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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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와 그언니.임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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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안녕하세요?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5학년학생 입니다<br>이건 저희 오빠가 유치원때 있던일입니다<br>그때는막 오빠가 유치원을 졸업할 시기였 습니다<br>&nbsp; &nbsp;아침일찍 버스가 오자마자 오빤 먹던 밥에 숟가락도 내팽겨 치고<br>나같 습니다 그때부터 이상함을 느꼈죠 제가&nbsp; 버스에서 하품을 할때면<br>오빠는 어떤 언니와 알콩달콩 이야기를 했죠<br>&nbsp; &nbsp;또 유치원에 도착하자 오빠와함께 그언니는 가방을 제빠르게 정리하고<br>유치원 한켠에 있는 소파에 안자 둘이 알콩달콩 동화책을 읽는 모습이<br>닭 살돗기도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햇죠 으~<br>&nbsp; &nbsp;그리고 안자서"아잉~넌너무 잘생겼어!"라는말을 듯자마자 전1차 구역질을 했 습니다 솔직히 조금 부럽기도 했죠<br>드디어! 졸업 할시간! 저는 가족모두가 교회를 다녀서 유치원 까지 교회에 있습니다 그레서! 졸업식을하려면 B1층에있는 홀 에서 졸업식이 열리<br>죠<br>&nbsp; &nbsp; 졸업식이 끝나고 작별노레가 들리고 오빠와 그언니는결국 만낫 습니다 전 수상하고 둘에 모습이 심상치 않았죠 전 둘 쩨오빠와 첫 쩨오빠를<br>미행 했습니다 둘은교회 운동장 벤치에 안자있었죠<br>     갑자기 그언니가!<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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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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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친구와 보낸 추억 - 조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1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nbsp; 처음(인트로)</strong></blockquote><div><strong>&nbsp; &nbsp;최근 주말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부터 저는 밖에 나갈 준비를 하고 엄마와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친구엄마가 타고 있는 차에 타서 목적지로 출발했습니다. 아침부터 친구와 어딜 가냐고요? 이따 말해 드릴게요. 목적지의 주차장에 도착하자, 차가 빼곡히 있었습니다. 입장하는 곳에 줄이 쭈욱- 서있었어요. 친구와 왔고 사람이 많을까봐 아침부터 온 곳, 도대체 여긴 어딜까요? 대충 감이 딱! 오실텐데요, 맞습니다. 놀이공원입니다.&nbsp;<br>&nbsp;&nbsp;</strong></div><blockquote><strong>놀이공원에 가서</strong></blockquote><div><strong>&nbsp; 저희는 놀이공원에 도착하자마자 '라바 트위스터' 라는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이름이 조금 어렵죠? 이 놀이기구는 조금 멋진 용어로 '원심력' 덕분에 재미있는 놀이기구 입니다. 혹시나 과학을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자면 그냥 빨리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 입니다. (말로만 빙글빙글 이지 실제로는 푸슈슈슝입니다.) 음..... 어쨌든 타면서 오랜만에 타보는 놀이기구의 매운맛 (그렇게 치면 후에 말할 놀이기구들은 핵불닭맛....) 에 '꺄악꺄악' 거리며 눈을 꾹 감고 타다가 결국 운명을 받아들이고서는 눈을 떴지만 그래도 스릴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으로! 기억이 남는 놀이기구는 '월드컵' 입니다. (사실 이름만 월드컵이지 축구와 관련된 것은 놀이기구 가운데 붙은 축구공 한 개 뿐이라는 사실....) 짧고 굵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건 거의 180° 로 눕혀진 상태에서 푹퍽팍꺄아악! 푸구구궁! 하면서 뺑글뺑글 (얘도 말로만 뺑글뺑글입니다...) 하며 180°씩 계속 도는 기구 였습니다. (짧진 않네요... 저것도 무서웠어요.)&nbsp;또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급류타기 (후룸라이드) 입니다. 후룸라이드를 타기 위해 진짜 많이 기다렸습니다. 처음 후룸라이드 보트를 탔을 때는 평화로웠지만 마지막 보트가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거의 보트가 붕- 뜬 기분이 들었는데 그 때 제 심장도 저도 끼아아아아악 소르리르 질렀던 것 같습니다. 그 때 매우매우 무서웠습니다. (그 때는 진짜 장난아니게 진짜 매우 무서웠습니다.)&nbsp;그 다음은 점심식사 입니다. 점심식사로 잔치국수를 먹었는데 .... 뭔가 심상치 않으시죠? 맞습니다...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잔치국수가 너무 싱거웠습니다... 떠올리고 싶지는 않으니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터키 아이스크림 (튀르키예 아이스크림인가?) 입니다. 아저씨가 놀려서 조금 (사실 많이) 화가 났지만 아이스크림은 맛있었습니다. 그 다음 소개할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는 진짜 무섭기도 무서운건데 롤러코스터가 파슈우우퍼러퍽하며 가는데 안전바 덕.분.에 아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뮤지컬을 보았는데 저보다 더 어린 아이들이 보아야할 수준이라는 느낌도 들고 피곤해서 그런지 조금 실망했습니다.<br><br></strong><br></div><blockquote><strong>&nbsp; 소감(엔딩)</strong></blockquote><div><strong>&nbsp; 친구와 돌아오는 차 안에서 베개싸움 비슷한걸 했습니다. 차에 있는 쿠션으로요. 그것도 재미있었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오랜만에 친구와 놀이공원에 가서 좋았고 좋은 추억을 하나 더 만든것 같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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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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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 새로운 강아지가 생긴일     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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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도원초등학교 5학년 3반이수아 입니다.<br>이제부터 제 사연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br>2020년 8월 15일쯤 위리집에 새로운 강아지가 생겼어요.<br>새로운 강아지가 생겨서 기분이 좋았지만 많이 어색했지만<br>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됬어요.<br><br>이제 특징을 소개할게요<br>1번째 특징은 안 물어요 우리집 강아지 써니는 물어보라고 <br>손을 줘도 안물어요. 이불로 장난칠때만 살짝물고&nbsp; 다른때는 안물어요.<br>2번째 특징은 오랜시간 혼자 있으면 불안해해요. 써니혼자 집에 오랜시간 있으면 문앞에만 있고 집에 오면 엄청 낑낑되요.그래서 오래걸리는 거리면 대려갈수있으면 대려가요.<br>3번째 특징은 개털이 많이빠져요.<br>할머니댁에 써니를 대리고 가면 개털땜에 하루종일청소기를 돌려야되요<br>청소기를 돌릴때마다 먼지 대신에 개털이더 많이보이고 침대나서랍장<br>밑에는 개껌,털뭉치,강아지 장난감이 있어요.<br>특히 개털뭉치가 제일 많이 있어요.<br><br>새 강아지가 오고 우리집이 조금씩 달라졌어요.<br>새 강아지가 와서 집이 조금더 밝아졌어요.<br><br><mark>수아는 적응이 돼서 강아지에 대한 좋은 점에 대해 적어줬는데 적응하는게 힘들다고 글이 끝나는거는 어색한 것 같아. 강아지가 와서 좋은 점에 대해 말해주세요.&nbsp;<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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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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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피구선수로 선발이 된 이야기 이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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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도원초 5학년 학생 이윤지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보낼 사연은 제가 학교 피구선수로 선발이 된 이야기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저는 여느때와 같이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를 가서 수업을 듣고, 밥을 먹고. 그리고 친구들과 피구연습을 하려고 체육관을 가보았습니다.<br><br>체육관을 가니, 많은 5~6학년들이 체육선생님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사이를 끙차끙차해서 비집고 들어가보니, 체육선생님께서 어떤 노트를 들고 계셨습니다. 알고보니, 그 노트는 다음날에 있을 선수 선발전을 미리 하는 것이였죠. 그래서 전 그 말을 듣고 곧 바로 노트에 이름을 썼습니다. 그 다음, 대략 2~3분있다가, 바로 선발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노트에 이름을 조금 늦게 써서 차례가 늦어졌고, 제 친구들은 거의 다 한 상황이였습니다. 그것 때문일까요? 제 심장은 빠르게 쿵 쿵 거렸고, 이제 저의 앞 친구의 순서가 다가왔습니다. 제 심장은 더 바르게 쿵! 쿵! 거렸고, "다음, 이윤지" 어느센가 제 차례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떨리는 마음을 부여 잡고, 천천히 선발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삑!!" 시작을 알리는 소리였습니다. "어떡하지?" 생각하자마자 공은 제 앞으로 다가왔 습니다. 어쩔수없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이어갔습니다. "공격할 틈이 생겼다!" 휙, 공을 던졌습니다. "어라..?" 하지만, 공은 어째서인지 옆으로 가버렸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망했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렇게, 선발전이 끝이 났고, 그날은 선발전 있던 일만 생각 났습니다. 다음날이 되었고, 저는 " 선발전 또 봐야지." 라는 생각만든채 머심 시간이 되어, 밥을 먹고 체육관으로 달려 갔습니다. 체육관 문을 열자마자, 옆에는 노트를 들고 계시는 체육선생님과, 많은 학생들이 보였죠. 전 그 안속으로 들어가서, 노트에 이름을 썻습니다. 그리고, 2~3분뒤. 선발전을 시작하였고, 곧이어 제 차례가 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키고 이동하려는 순간, 체육선생님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는 체육선생님께선 "패스" 라고 하셨고, 저는 아까보다 훨씬 더 심장이 뛰었습니다. "뭐지? 나 뭐 잘못했나?" 생각이 들때쯤, 전 체육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선생님 저 왜 패스인가요?" 체육선생님께선 '"어 너 합격이야" 라는 말을 하셨고, 저는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전 그때만 생각하면 심장이 엄청 두근두근 거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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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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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우:낙안읍성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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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안녕하세요.저는 5학년 3반 김종우입니다.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낙안읍성에서 체험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재밌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가운데)<br>제가 집에서 잠을 자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양치하고 준비를 했습니다.차에서 바로잠든 저는 낙안읍성밖에 풍경을 보고싶었는데 이미 꿈 깨고나니 낙안읍성이지 뭐에요. 저는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낙은읍성도착하니 체험할 생각을 하니 신이 너무나서 기분이 좋아지더니 뭐에요.&nbsp; 그래서 그냥 그릇,물결모양 그릇도 만들고 지푸라기를 꼬아서 쐐기를 만들고가족들한테 나눠주었습니다. 그리고조이에 판을 찌거 그림을 새기고 직업 체험도 했는데 요리도 하고 로봇도 만들어서 조종하며 놀고&nbsp;<br>우주 수업도 듣고 3D프린터도 해서 너무재밌고 신이났습니다.<br><br>(끝)<br>&nbsp;그렇게 재밌는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공부하고 게임하고 나니 집에 도착했습니다.그렇게 신나고 재밌는 낙안읍성에서의 생활이 끝났습니다.지금까지 제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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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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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 시☆ 본 일(김사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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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사<br><br>&nbsp;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저의 사연 때문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몇개월전 집 가는길에 있었던 매우 짧은 시간동안 일어난 일에관한 이야기 입니다.(☆은 시체라는 말이 잔인한것 같아서 검열한 부분입니다.)<br><br>처음<br><br>&nbsp;제가 학원에서 집에 올라가는 다른날과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죠 그렇게 아무일도 없이 집 근처에 있는 오르막길을 올라가다 중간쯤에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옆에 계셨던 엄마가 조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br><br>가운데<br><br>&nbsp;그래서 밑을 내려다보니 뭔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파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쥐의 시☆였습니다. 하마타면 쥐의 시☆을 밟을뻔했던 것입니다. 만약 밟았으면... 상상하기도 싫네요... 처음본 쥐 시☆ 때문에 충격을먹어서 집까지 뛰어갔습니다. 집에 도착하고 쥐 시☆가 무서워서 '내일 등교할때는 치워져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등교할때 보니 치워져 있어서 속으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nbsp; 평범하게 등교를 했습니다<br><br>끝<br><br>&nbsp;그 이후로 쥐 시☆을 본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집에 돌아가서 무서운 기분이 들었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제 사연은 여기까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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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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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위치는 =이예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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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3반 이예훈 입니다.<br>이 일은 제가 예전에 놀러갈때 이야기 입니다.<br>저는 주말에 캠핑을 가기로 해서 짐을 쌌습니다.짐을 다 싸고나니 짐이 산더미더군요. 하지만 주말에 놀러 가는게 어딥니까. 그렇게 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아주 펄쩍펄쩍 뛸 것 같았습니다.<br><br>&nbsp; 그리고 드디어 차가&nbsp; 출발했습니다. 차에서는 핸드폰만 하니 지루했습니다. 그러다 몸이 신호를 주면 휴게소에서 화장실도 가고 간식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차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가니 지루함은 차에서 내리고 즐거움이 차를 타더라고요.&nbsp; 그리고 도착해서 핸드폰을 챙기고 방방에서 놀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에서 익숙한 문자가 옵니다. 바로 배터리가 15%남았다는 것이죠 저는 바로 텐트로 달려갔죠 그리고 가방 에서 충전기를&nbsp; 찾고있는데 문자가 또 옵니다. 바로 5%남았다는 것이죠. 저는 충전기가 없다는 것을 느끼고&nbsp;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엄마에게 충전기를 빌려쓰고 집에 왔습니다.&nbsp; &nbsp;&nbsp;<br>&nbsp;<br>&nbsp;그런데 충전기가 집 식탁에 있어서 헛웃음이 나고 가방에 넣을 수 있는 위치인데 못 보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걸로 사연을 마무리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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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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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갔다-고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30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도원초등학교 학생 5학년 고다빈 입니다 사연을 들려주겠습니다<br><br>처음&nbsp;<br>&nbsp; 제가&nbsp; 4학년 때 아무생각 없이 평화롭게 센터까지 걸어가고있었어요. 센터에 도착을 하고 다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오지 않았어요 그때 저는 너무 힘들었었죠. 조금 시간이 지나자 마지막 사람이 왔어요&nbsp;<br>&nbsp;그래서 빨리 뛰어서 버스에 탔어요 에버랜드에 도착할 때까지 저는 아주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게임은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nbsp;<br><br>가운데<br>&nbsp; 에버랜드에 도착 했어요 그때 저는 놀생각에 너무 설레었죠 빨리 뛰어 친구들과 같이 놀이기구를 엄청 탔어요&nbsp;<br>&nbsp;1번째는 친구들이 원하던 월드컵을 탔어요 월드컵은 세로로해 둥글렇게 않아 게속 한바퀴를 도는 놀이기구다"아아아아!!!!!!!!" 저는 너무 무서웠지만 재미도있었어요' 2번째는 아마존을 탔어요 아마존은 튜브않에 둥글렇게 않아 물속에서 움직여 재미있는 놀이기구다저는 너무 재미있어서 소리를 질렀어요<br>"와!!!!!!!!!재미있다!!!!!!!!!" 놀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밥을 먹고 쉬다가 더 놀이기구를 많이 탔어요 근데 놀다가 선생님이 모이라고<br>하셔서 모였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이제 가야된다고 하셔서<br>너무 아쉬웠어요&nbsp;<br><br>끝<br>&nbsp; 이제 버스를 타고 센터에 가는 동안 잠을 잤어요<br>"쿨....쿨...쿨...쿨" 자다보니 센터에 도착했어요 이제 센터에서<br>마지막 인사를 하고 집에가면서 이런생각을 했어요 "너무 아쉽다ㅠ"<br>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힘이 다빠져서 집에 가는길이 너무 힘들었지만 에버랜드에 좋은 추억이 생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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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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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러   (방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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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사<br><br>안녕하십니까?이일은제가 어제 있었던일 을 만든것임니다<br>제일 을끝가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처음<br><br>아침7시 에일어나서 아침밥 을먹고 밖으로 나갈준비 를 2시에준비 를한다음에2시30분에 밖에나가 버스를 탈려고 10분을 기달리고 버스가온다음에 버스를 타고&nbsp;<br><br>가운데<br>영화관에 도착했습니다 영화관 앞에만 있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기분이 훨신 좋아졌습니다 영화관 앞에 있어도 영화를 보고있는 기분입니다 그리고&nbsp; 영화관에들어가카라멜팝콘,콜라2개,핫도그1개 를 모두샀는데 그걸모두 합친가격은 14000원이라 조금놀랐지만 그레도 맛은 있었 습니다 영화를 보러위로 올라가 기달렸던 영화를 볼려고 합니다<br>2시간30분 이라는 긴시간을 영화를 보니 재미있었고&nbsp; 영화가 살짝 감동스러워서 눈물이 조금났지만 그레도 재미있었다<br><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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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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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여름방학 여행  함다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3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 제가 작년 여름방학에 여행 간 일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가족들과 아빠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고 있었어요. 너무 설레고 빨리 도착해서 놀고싶었어요. 나중에 있을 일은 꿈에도 모르고 말이죠.<br><br>가는도중 2시간 정도 남았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거에요. 가서 놀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가고 있는데&nbsp; 강아지도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 있는거에요. 가족 모두 배가 고파서 식당에서 피자를 먹었어요. 거의 다 도착을 했는데 40분 정도 뒤에 숙소를 들어갈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앞에있는 마트에서 시간을 때우고 갔어요. 이제 도착을 해서 짐을 풀고 마당에서 놀려는데 비가 좀 더 많이 와서 당황 했어요. 그래도 놀아야 하니까 최대한 옷을 가볍게 입고 강아지랑 가족이랑 뛰어 놀았어요. 옆에 수영장이 있어서 강아지랑 들어가서 놀았어요. 물이 진짜 차가워서 나온다음 먼저 들어가서 목욕 하고강아지 뛰어노는걸 구경하고 있었어요. 이제 가족모두 들어와서 씻고 고기를 구워먹었어요. 고기가 진짜 맛있었어요. 고기를 먹고 언니랑 논 다음에 씻고 잠이들었어요. 제가 새벽 5시쯤 깼는데 비가 너무 많이오고 천둥이 시끄럽게 쳤어요.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께 갔는데 부모님이 안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엄마게 전화를 했는데 아빠 차가 바퀴까지 물이 찼다고 차를 좀 더 아래로 두고 오신다고 하셔서 다시 잠들었어요. 이제 10쯤 차를 가지러 가고 있는데 물이 발목까지 차서 너무 축축하고 찝찝 했어요.<br>차에 탔는데 발이 물에 젖어서 너무 축축했어요<br><br>결국 축축한체 차에서 잠이 들었어요.눈을 떠보니 집에 온거에요 짐을 가지고 집에 왔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힘들긴 했지만 재미있는 경험인거 같아요.여러분은 비올때 여행가지 마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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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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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에 놀러간일 이름 정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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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오삼이반 정호영입니다 저의 소개를 하겠습니다<br><br>&nbsp;아침8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9시10분에 버스를 탔습니다.버스안에서 간식을 먹었습니다.<br>&nbsp;거의도착할때 사진여러장을 찍었습니다.기분이좋앗고 마음이 좋아진것같습니다<br>서울랜드에 도착해서 조를짰습니다.무서운거못타는팀 무서운거 잘타는팀 이렇게짰습니다.<br>흩어지고 저희는 맨처음에 간데가 킹바이킹이 였습니다.<br>킹바이킹은 줄이길고 탈때 90도꺾이는 바이킹을탔습니다.2번째는 360도도는 것을탔습니다.거기에는사람이많이있었습니다.<br>다음에 점심을먹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먹은치즈돈까스를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슬러시를먹었습니다.&nbsp;<br>다음에 자이로드롭을 탔습니다.<br>맨처음에 위로빠르게 올라갔다 밑으로 빠르게 내려갑니다.맨위에서멈춘다음에 갑자기 밑으로 빠르게 내려갑니다<br>웅장하고 무서웠습니다.<br>서울랜드에가서기쁘고 재미있고 무서운것들이 많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추천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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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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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주에 놀러간일 이름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64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처음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3반 정우진 입니다 제사연을 말씀드리겠습니다.오늘 드디어 경주로 놀러가는 날이었습니다.아빠께서는 저를 새벽5시쯤에깨어주셨습니다.나는부모님과 함께 짐을 싸고 새벽6시쯤에 출발하였습니다.저는 너무 설레었습니다.왜냐하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많이보고싶었기 때문입니다. 가는4시간동안은 잠도자고,부모님과이야기도 하고그리고노래도들었습니다 그리고드디어 경주에 도착하였습니다.&nbsp; &nbsp; &nbsp; &nbsp; 가운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먼저 10시30분쯤에 불국사를 보러갔습니다.불국사에서 다보탑과석가탑이 있는데 너무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제 키보다6배는 되기때문입니다. 그리고11시30분쯤에 석굴암을 갔습니다.석굴암에도 우리가 알았던문화유산도 있고 우리가 알지못했던 문화유산도 있었습니다.그거고나니오후2시쯤이되었습니다.우리가족은 이제 폔션에 들어가 오후5시까지 쉬고 잠시 황리단길이라는거리에서 1시간30분정도 걸었습니다. 황리단길에는10원빵이라는 명물이 있어서 먹어보았는데 너무 맛이있어서 깜짝 놀랄정도 었습니다. 계속 거리에서 놀다보니 6시30분이 되었습니다.그리고나서 폔션에서 고기도먹고 부모님과 이야기도 하며 놀았습니다.놀다보니 벌써 12시가 되었습니다. 이제 양치하고 씻고 잠을 잤습니다.이렇게 첫날밤은 끝이 났습니다. 둘째날에는 8시30분쯤 일어나 아침식사을 빨리먹고 경주월드로 갔습니다. 경주월드에서 드라켄,발키리,파에톤등등을 타며 놀았습니다. 즐겁게 놀다보니 벌써오후4시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갔던 황리단길에 다시갔습니다. 또 거리를 걷다보니 저녁이 되어 있었습니다. 오늘도 폔션에서 고기를 먹고 부모님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고나니 벌써 12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씻고 양치도 하고 잠이들었습니다. 둘째날도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놀다보니 벌써 돌아가는 날이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아쉬었지만 다음에 또 오면 되니까 아쉬운을 뒤로 한 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가 제 사연입니다.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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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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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포스러운쥐 구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e5976/p84fxi5efvazq3r7/wish/257594706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br>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오삼이반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 경험을 알려드리겠습니다<br>(가운데)<br>&nbsp;집에서 피곤하게 학교갈 준비를 했습니다.<br>그리고 평화롭게 등교를 하고있었는데 어느 빌라앞에 쥐가 죽은체로 있엇습니다.<br>저는 깜짝 놀라서 기절을 할뻔했습니다.<br>그레서 소리를 질렀는데 사람들이 와서 쓰레기가있는 쪽으로 옮겼습니다.<br>그래서 쥐죽은게 장미공원 옆으으로 가있었습니다.<br>나는호기심에 쥐를 나뭇가지로 건드렸습니다.<br>(끝)<br>&nbsp;그래서 지금까지있었던 일을 친구들한테 이야기했는데 친구들이 안믿었습니다.(야! 거짓말하지마!!쥐가 어딨냐?)<br>그래서 하교 할 떼 보라고하니까 몇명은 하교를 하다가 소리를 질렀습니다.<br>쥐를 본게 너무 신기하고 놀랐지만 쥐가 살아있는걸 한번 보고 싶습니다.<br>------------------------------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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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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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에서 일어난일 윤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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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br>안녕하세요저는 도원초등학교 5학년3반 윤현호 입니다저는 2022년11월달에 축구 대회에서 일어난일을 알려들이게 습니다<br>(처음)<br>집에서 나온 다음에 친구를만나고 축구대회 경기장에 도착하니 기분이&nbsp;<br>좋았습니다 친구들이랑 축구연습을 하고있어는데<br>이동국 전 축구 국가대표를 보았습니다<br>그런데 갑자기 비가내려서 놀랐습니다.<br><br>(가운대)<br>경기를 할려고 하는데 비가내려서 그대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br>비맞으면서 하니까 기분이 좋아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판에는<br>저희팀이 열심히 했는데 0:3으로 졌고 두번째판은&nbsp;<br>제가 단독 들리블로 한 골을 넣고 친구가 두 골을 넣어서 2:0으로<br>이겨서 기분 행복하고 기뻐습니다&nbsp;<br>마지막판에는 저희팀이 0:6으로 졌습니다 져가지고 기분이 속상했습니다&nbsp;.<br>(끝)<br>그리고 매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아고 축구대회에서&nbsp;<br>기념품을 받아서 기분이 좋아습니다<br>그리고 집에갈려는데 비가 세개 내리고 바람이 불어 우산이 없어서<br>기분이 나빴습니다<br>그런데 아버지께서 차로 데리러 오셨습니다<br>그리고 편하게 집에 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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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0: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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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삼이 김태훈 입니다.레고를너무 좋아하는  한 어린이 이야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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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레고랜드에서 오토바이 레고를 사주셨다. 내가 정말 갖고 싶었던 레고이다. 기분이 날아갈 듯 많이 좋았다. 레고랜드 놀이기구도 시시해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처음)<br>집에 도착 하자마자 옷도 갈아입지 않고 레고 조립을 시작했다. 밥도 대충 먹고, 잠도 안자고 반이나 만들었다. 다음날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도 안먹고 만들었다. 하루만에 드디어 완성을 했다. 다 만들고 나니 너무 멋있고, 매우 뿌듯했다. 하지만, 엄마가 레고만 하지말고 숙제도 하라고 꾸중을 하셨다.(가운데)<br>&nbsp;듣기 싫어도 엄마가 나 잘돼라고 말하시는 것 같으니 마음속에 새겨야겠다. 하지만, 나는 세상에서 레고가 제일 좋다. 밥 먹는 것보다 레고가 더 좋다. 어른들이 하는 어려운 레고도 도전하고 싶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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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1: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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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최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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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5학년3반 최서우입니다.제 사연을 이야기하겠습니다<br>&nbsp;(처음) 학원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nbsp; 2시간 후 벌써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br>(가운데)&nbsp; 그리고 집에가면서 학원에서 짜증났던 일 치킨을 먹고 싶은 생각 등 하면서 집으로 가고 도착하였다 생각해보니 깜빡 하고 학원에서 핸드폰을 놓고 왔다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 배꼽시계가 울리면서 핸드폰을 찾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되서 치킨 생각하면서 집으로 갔습니다.&nbsp;<br>&nbsp; (끝)나는 집에와서 치킨을 야무지게 먹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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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2: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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