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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토대 2학년 배양육 by 김송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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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07 07: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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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29826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 배양육의 장단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strong></p><p><strong>배양육 개요</strong></p><p><strong>배양육은 동물 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하여 만든 인공 육류 제품입니다. 전통적인 축산업과 달리 동물을 기르지 않고 세포 배양 기술을 통해 육류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 영향 감소, 동물 복지 향상 등의 장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strong></p><p><strong>배양육의 장점</strong></p><ul><li><p><strong>환경 친화적</strong>: 배양육 생산은 전통 축산업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 토지 및 물 사용량이 크게 감소합니다. <strong>1</strong> <strong>4</strong></p></li><li><p><strong>동물 복지 향상</strong>: 동물을 기르지 않고 세포만을 배양하므로 동물 학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strong>4</strong></p></li><li><p><strong>질병 위험 감소</strong>: 배양 과정에서 항생제 사용이 최소화되어 전통 축산업의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strong>1</strong></p></li><li><p><strong>맞춤형 육질 생산</strong>: 세포 배양 조건을 조절하여 지방 함량, 식감 등 육질을 소비자 선호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strong>2</strong></p></li></ul><p><strong>배양육의 단점</strong></p><ul><li><p><strong>높은 생산 비용</strong>: 배양 시설, 기술, 인력 등 생산 인프라 구축에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strong>7</strong></p></li><li><p><strong>소비자 인식 개선 필요</strong>: 배양육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아직 낮아 시장 확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strong>5</strong> <strong>8</strong></p></li><li><p><strong>기술적 한계</strong>: 배양육의 맛, 향, 질감 등을 전통 육류와 동일하게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strong>2</strong></p></li></ul><p><strong>배양육의 미래 전망</strong></p><p><strong>배양육은 지속가능한 대체 육류 생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후 기술 발전과 소비자 인식 개선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고 상용화를 이루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배양육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식품 개발도 주목할 만한 분야입니다.</strong></p><p><strong>종합적으로 배양육은 환경과 동물 복지 측면에서 장점이 있지만, 생산 비용과 소비자 인식 등의 과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배양육 기술이 발전하고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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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7: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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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2987188</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 생산으로부터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오히려 현재의 축산업에서 배출하는 양보다 더 많을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배양육 생산으로 토지와 가축에 대한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지만, 현재 배양육을 만드는데 필요한 첨단기술은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 집약적 기술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산화탄소(CO²)를 더 많이 배출할 수 있다. 소가 내뿜은 메탄가스는 대기 속에서 12년이면 사라지는 반면, 이산화탄소는 한 번 방출되면 대기에서 약 1,000년간이나 지속된다. 옥스퍼드대학 연구기관 마틴스쿨의 연구에 의하면, 초기에는 배양육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가 현재 축산업에서 주로 배출하는 메탄(CH⁴)이나 아황산질소(N₂O)에 비해 온난화를 덜 진행시키겠지만 이산화탄소의 누적성과 배양육 또한 대량생산화가 이뤄질 것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배양육이 가축 사육보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이다.</p><p>캘리포니아대학교 Davis의 연구원들은 세포배양액을 구성하는 포도당, 아미노산, 미네랄 등의 성분을 정제하고 배양하는데 들어가는 에너지, 생산시설을 가동하는데 드는 전력 등을 계산해 배양육 생산 전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를 추정하고 이를 현재 소고기 생산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비교했고, 그 결과 배양육 1kg당 이산화탄소는 같은 양의 일반 소고기에 비해 4배에서 25배까지 높다고 발표했다.</p><p>캘리포니아대학교 Davis 연구에서 검토된 가장 효율적인 소고기 생산 시스템조차도 모든 시나리오(식품 및 제약)에서 배양육을 능가하며, 이는 보다 기후 친화적인 쇠고기 생산을 발전시키기 위한 투자가 배양육에 대한 투자보다 더 빠르게 배출량을 더 많이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p><p>&nbsp;</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unfuture.org/1680">https://www.unfuture.org/168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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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7: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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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299242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기술적 한계</strong></p><ul><li><p><strong>배양육의 맛, 질감, 영양 등을 전통 육류와 동일하게 구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2</strong></p></li><li><p><strong>대량 생산을 위한 기술 개선과 생산 비용 절감이 필요합니다. 7</strong></p></li></ul></li><li><p><strong>소비자 인식 개선</strong></p><ul><li><p><strong>배양육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아직 낮은 편입니다. 5 8</strong></p></li><li><p><strong>배양육의 안전성, 영양, 맛 등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strong></p></li></ul></li><li><p><strong>규제 및 표준화</strong></p><ul><li><p><strong>배양육 생산 및 유통에 대한 명확한 규제와 표준이 필요합니다. 3</strong></p></li><li><p><strong>식품 안전성, 라벨링, 표시 등의 기준 마련이 요구됩니다.</strong></p></li></ul></li><li><p><strong>윤리적 논란</strong></p><ul><li><p><strong>동물 세포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윤리적 논란이 있습니다. 4</strong></p></li><li><p><strong>배양육이 동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주장과 반대 의견이 공존합니다.</strong></p></li></ul></li><li><p><strong>산업 생태계 구축</strong></p><ul><li><p><strong>배양육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 지원과 민간 투자가 필요합니다. 3</strong></p></li><li><p><strong>기존 축산업계와의 협력 방안 모색이 중요합니다.</strong></p></li></ul></li></ol><p><strong>이처럼 배양육 상용화를 위해서는 기술적, 사회적, 제도적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함께 소비자 인식 개선, 규제 마련 등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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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7: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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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30074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정말로 안전할까?</strong></p><p>자연 유래 식품이 아닌 배양육은 실험실에서 세포 배양 및 분화하고, 3D 프린팅으로 가공해 만든 식품입니다. 원재료부터 인위적으로 생산됐기에 그동안의 식품과는 확실한 차별성이 있죠. 이는 콩고기 등으로 대표되는 식물성 대체육과도 염연히 다른 점입니다.&nbsp;</p><p>특히 배양육을 만들기 위한 세포 배양 과정에는 유전자변형생물(GMO)로 간주되고 있는 유전자 편집기술이 사용됩니다. 유기농은 될 수 없죠. 또한 이는 윤리적인 관점에서도 많은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연구가 이뤄져야겠지만 미국과 유럽 등의 선진국에서도 아직 배양육의 안전한 생산을 위한 어떤 법적 제도도 뚜렷하게 마련되지 않은 상황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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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7: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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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30090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실험실에서 만든 고기는 싫어요” 소비자 거부감 해소 가능할까?</strong></p><p>배양육 안전성에 대한 우려는 소비자들의 거부감으로 가장 먼저 나타났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연령이 어린 소비자층일수록 거부감이 뚜렷해졌는데요.&nbsp;</p><p>호주 커틴대학교 지속가능성정책연구소, 시드니대 고등 식품단백질공학연구센터 공동연구팀은 3만명의 청소년 중 시드니에 살고 있는 227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기본적 인구통계를 조사하고 평소 식단, 배양육에 대한 생각, 배양육을 포함한 육류의 대안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Z세대가 환경과 동물복지에 관한 관심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지만 70% 이상의 Z세대 소비자들은 실험실 고기로 알려진 배양육을 먹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nbsp;</p><p>59%의 청소년은 기존의 관행 축산 방식에 대해 반대하고 환경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지만 동시에 72%의 청소년은 일반 고기를 대신해 실험실에서 배양육을 만들어 식탁에 올리는 것도 반대한다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17%의 응답자는 '지나치게 가공과정이 많고 생산방식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없다는 점'을 들어, 배양육을 포함한 대체육류생산 방식 모두를 반대했습니다.</p><p>환경 및 동물복지 문제의 해결책으로 여겨지는 배양육이 정작 환경과 동물복지 문제에 관심이 많은 세대에게 가장 큰 외면을 받고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결과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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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7: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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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30095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소비자들의 납득이 중요</strong></p><p>앞서 존 리치 박사 연구진이 지적한 에너지 효율성이 개선되어 온실가스 문제에 대한 해결법이 제시되더라도, 배양육이 넘어야 할 산은 많아보입니다. 일련의 예로 고기 패티 한 장을 만드는데 몇 주가 걸리는 시간, 일반 고기보다 몇 배는 비싼 비용 등 실제 소비시장에서 거래되기에는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현실이죠.</p><p>물론 배양육을 위한 뜨거운 관심은 기술 발전의 속도보다도 빠르게 커져가고 있어, 언젠가 우리 식탁 위에 배양육이 올라갈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최근에는 미 FDA가 인공 배양육 섭취 안전성을 인정한 만큼 꾸준히 관련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요.</p><p>상용화, 개발 등 과학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사 먹을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것이 아닐까요? 배양육이 불러일으킨 다양한 쟁점에 대한 해결책과 명확한 근거가 조속히 제시되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외면받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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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7: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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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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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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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8: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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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3021323</link>
         <description><![CDATA[<p>-식물성 대체육이 있는데 굳이 배양육이 필요할까?</p><p>-배양육은 온전히 친환경적일까? 실험실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문제 삼는 이들도 있는데?</p><p>-배양육의 장점과 한계는 무엇일까?</p><p>-배양육은 축산 및 도축 환경이 비해 얼마나 안전할까? '예측 불가능한' 문제들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p><p>-사람들은 고기 세포를 키워서라도 반드시 고기 형태의 음식을 먹어야만 하는 것일까?</p><p>-배양육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으려면 어떤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할까?</p><p>-이탈리아 정부가 배양육 판매를 금지해서 얻는 것은 무엇일까? 잃는 것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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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8: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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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육 배양육 뭘까</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3022925</link>
         <description><![CDATA[<p>대체육은 육류와 유사한 맛과 식감을 지닌 육류 대체 식품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대체육의 종류에는 식물성 대체육과 배양육, 그리고 대체 단백질 곤충 등이 있습니다. '콩고기'로 대표되는 식물성 대체육은 주로 콩이나 대두, 그리고 밀의 글루텐 단백질, 해조류 등을 이용해 고기와 비슷한 식감과 맛을 내는 것으로, 이미 비욘드 미트나 임파서블 푸드와 같은 식물성 대체육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성장세가 가파릅니다. 대체 단백질 곤충은 말 그대로 귀뚜라미, 메뚜기 등 곤충을 식품화한 것인데요, 식용 곤충 역시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p>오늘의 논제이기도 한 배양육은 대체육 중에서도 뜨거운 감자입니다. 배양육이란 실제 고기의 줄기 세포를 체취, 실험실에서 배양해 만드는 일종의 인공 고기로, 클린 미트, 청정 고기라고도 불리웁니다. 보통 콩 고기 같은 식물성 고기가 '가짜 고기'라면 배양육은 진짜 고기이긴 하지만 도축육이 아닌 실험실 고기인 셈입니다.</p><p>대체육과 배양육에 관심이 쏠리는 배경에는 다양한 사회 가치적 이유가 있습니다. 채식 인구 증가와 건강에 대한 관심, 그리고 돼지와 소 등이 자라는 비윤리적, 비위생적 환경 및 도축으로 비롯되는 윤리와 동물 복지의 문제, 뿐만 아니라 가축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등이 원인이 되는 기후 위기 등이 그것입니다. &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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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8: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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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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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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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3: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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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4437953</link>
         <description><![CDATA[<p>반대편 된다면 현재 시점에서의 상용화를 얘기하겠다. </p><ul><li><p>축산업과 그로 인한 육류 소비는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일이다. 고기를 소비하는 입장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키우고 판매하는 산업적 측면도 국가에게는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산업을 보호하고 또 국민 건강을 위해 판매를 금지한다는 이탈리아 정부의 입장은 정당하다.</p></li><li><p>고기는 인류에게 중요한 먹거리다. 배양육은 안전성 측면에서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 물론 싱가포르 등에서 판매가 허용되기는 했지만 과연 지금 충분히 안전한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아야 한다. 축산업 환경보다 깨끗하고 안전하다고 해서 먹거리로 충분히 괜찮은지 판단하기는 어렵다. 가축 전염병은 위험하긴 하지만 이미 많이 겪어봤기 때문에 대처가 가능하다. 배양육은 어디서 어떤 식으로 문제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일 아닌가. 국가는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배양육 판매를 섣불리 시행하지 않는 게 당연하다.</p></li><li><p>축산업과 육류 소비가 일으키는 환경의 문제는 인정한다. 그런데 우리가 처한 환경 위기는 축산업만의 문제가 아니다. 기후 위기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런데 왜 국민의 먹거리, 건강과 직결된 문제로부터 해결하려고 하는가. 더 안전하다고 증명된 방식부터 하는 게 맞지 않나.</p></li><li><p>배양육 판매를 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또 다른 갈등도 생각해 봐야 한다. 배양육은 가격이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배양육으로 인해 축산업이 위축되면 도축육의 가격도 올라갈 것이다. 결국 저소득층들은 더 질이 나쁜 단백질을 먹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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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3: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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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4441903</link>
         <description><![CDATA[<ul><li><p>고기는 중요한 먹거리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배양육 판매는 허용되어야 한다. 세계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이 상태로는 충분한 고기 공급이 안 된다는 지적도 있다. 언제까지 가축을 기르고 도축하는 방식으로 고기를 생산할 수는 없는 문제다. 모든 산업은 시대에 따라 발전해왔고 먹거리 역시 마찬가지다. 배양육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정부가 지금 현재만 생각하고 판매를 금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p></li><li><p>이탈리아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산업 보호를 들고 있지만, 다른 나라의 경우를 생각해보라. 싱가포르는 이미 배양육 제품 판매를 허용했고, 다른 나라들도 대체로 허용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가 속한 EU도 배양육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는 내용이 기사에도 나와 있지 않나. 다른 나라들은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일까?</p></li><li><p>전 세계적으로 배양육에 관심이 많은 또 다른 이유는 육식으로 인한 환경 문제의 심각성 때문이다. 가축을 키우는 환경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엄청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 우리가 처한 기후 위기 문제는 절대로 간과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무엇이라도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배양육이라는 대체제가 축산업의 탄소 배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해줄 수 있다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p></li><li><p>가축이 자라는 환경이나 도축장의 비위생적 환경을 생각하면 배양육은 오히려 안전하고 깨끗한 고기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 문제는 가축만의 문제가 아니라 또 다른 방식으로 인류를 위협할 수 있다. 도축장에서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바이러스 등 확인되지 않은 위험이 존재할 수 있다. 배양육 판매가 대중화된다면, 이런 리스크를 해결하는 것과 동시에 가축들은 그 수가 줄어드는 만큼 좀 더 위생적이고 윤리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도 있다. 도축육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해도 그렇게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 육류를 소비하는 것이 국민 건강에도 좋지 않겠는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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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4: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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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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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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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3: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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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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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cience/future/1026202.html" />
         <pubDate>2024-05-09 03: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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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ilyhwa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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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조’가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천연‘의 영양소]</div><div>인조축산물 기업들은 인조축산물이 천연축산물과 비교해서 영양소 측면에서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배양육의 경우 고기의 주요 영양소인 근육과 지방을 배양할 수 있고, 그 외에 균형 있는 영양을 위해 비타민, 무기질 일부 영양 성분을 추가하면 된다는 논리이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 구성은 천연축산물과 비교하면 아주 초라하다.&nbsp;<br><br></div><div>여러 성분들이 복합적으로 모인 좋은 식품을 몇 가지의 단백질, 지방을 조합하여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발상은 너무 안일하다.&nbsp;<br>대표적으로 동물들은 여러 장기에서 다양한 중요한 성분들을 합성해내는데 이런 물질들은 살아있는 생명체만이 생성해낼 수 있는 귀한 산물들이다. 가령 육류에 포함된 각종 생리활성물질이나 대사산물은 항산화, 항염증, 항암물질들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신체 노화를 방지하고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능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을 인공적으로 만드는 일은 쉽지 않다.&nbsp;<br><br>&lt;몇 가지 주요 성분을 예&gt;</div><div>-카르니틴</div><div>: 간이나 신장 또는 뇌에서 합성되어 혈액으로 분비돼 근육에 저장되는 아미노산 유도체로 뼈와 근육을 강하게 하고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또한 지방산을 산화시키기 위하여 에너지로 변환시킬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로 옮기는 지방산 운반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성분이 부족할 경우 체내 지방산 분해에 문제가 생겨 비만이 쉽게 유발될 수 있다. &nbsp;<br>-CEI</div><div>: 고기나 우유를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는데 이런 효과는 CEI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올리는 안지오텐시노겐을 안지오텐신으로의 변환을 억제해주기 때문이다. CEI는 육류 뿐 아니라 우유·유제품에도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에 우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혈압을 조절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nbsp;</div><div>-스페르미딘, 안세린과 같은 폴리아민 계통 물질</div><div>:세포증식과 재생효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div><div>-스쿠알렌이나 EPA, DHA와 같은 지방산 계열</div><div>: 항산화 기능과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nbsp;</div><div><br>이처럼 천연축산물의 진가는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존재하는 다양한 미세 영양소들에 있다. 인체에 유익한 이런 성분들은 인간을 포함한 대부분 포유동물의 간을 비롯한 여러 장기에서 생성되는 만큼 근육, 지방세포만을 이용한 세포배양으로 이들 물질의 합성이 거의 불가능하다.&nbsp;</div><div><br></div><div>[동등할 수 없는 ‘동등성’]</div><div>이미 많은 연구들이 천연 축산물에 포함된 성분이 수십에서 수백에 이르고 이러한 물질들은 서로 상호작용함으로써 각 성분들의 흡수율을 높이기도 하고, 인체 내 물질들과 반응하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작용을 하고 있다고 밝혀내기도 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설령 주요 성분들의 성분량을 비슷하게 맞출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인조축산물과 천연축산물은 섭취 후 소화율과 흡수율 등 영양소 이용률 측면에서도 차이가 크게 생길 수밖에 없다. 심지어 인조축산물에는 자연축산물에는 없는 다양한 첨가제가 추가되는 점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nbsp;<br>인조축산물은 최악의 미래 상황을 대비하여 마련하는 준비물일 뿐이지, 인류의 건강을 책임져온 천연축산물의 영양학적 가치를 동등하게 구현하여 대체할 수는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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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4: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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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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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대: 축산업 망함 가격 인상</p><p>찬성: 배양육 관련 종사자 양성 새로운 산업으로인한 기존 것의 몰락은 당연한 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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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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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5946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nthlypeo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025" />
         <pubDate>2024-05-09 11: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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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010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77397" />
         <pubDate>2024-05-09 11: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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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40202</link>
         <description><![CDATA[<p>동물복지를 증진할 수 있다.</p><p>기존의 공장식 사육은 좁은 공간에 가축을 과밀하게 사육하는 방식이다. 공장식 축산 공장에서 사육되는 돼지와 소는 태어나자마자 마취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거세당하며, 돼지는 꼬리가 잘리고 소는 뿔이 잘린다. 배설물이 가득한 환경에서 성장촉진제가 첨가된 유전자 조작 사료를 먹으며 자라며 암컷은 출산과 임신을 반복하다가 도축장으로 이동해 생을 마감한다. 또한 소는 '마블링'을 만들기 위해 GMO 옥수수와 콩을 섭취하고 닭은 가로, 세로 약 50cm 내외의 협소한 공간에 6~8마리가 한꺼번에 사육된다. 육계는 병아리의 몸집을 한 달도 안 되는 기간에 불려 도살하고, 산란계는 평생 알만 낳다 뼈 질환, 스트레스 등에 시달린다.</p><p>도축뿐만 아니라 가축을 사육하는 과정에서 이뤄지는 이러한 행위들도 동물복지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배양육은 별도 사육 없이 실험실에서 고기를 얻는 만큼 기존 축산업의 동물복지 이슈에서 자유롭다.</p><p>&nbsp;</p><p>더해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등의 문제들 또한 해결 가능</p><p>&nbsp;</p><p>반박으로 소태아혈청 질문하면 대체재로 재반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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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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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배양육 첨가물질 안전성 세포배양 불확실성 해소 못해</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841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a href="http://www.chuksannews.co.kr/mobile/article.html?no=253013">http://www.chuksannews.co.kr/mobile/article.html?no=253013</a></div><div><br></div><div>축산 바로 알리기 연구 회장 최윤재 서울 대학교 명예교수&nbsp;</div><div><br></div><div>배양육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배양육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첨가물들이다. 배양육은 고기와 비슷한 형태와 질감, 맛, 식감 등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배양액, 혈청, 항생제, 첨가제 등을 혼합한다. 문제는 이런 첨가물들이 알러지 및 세포 독성을 유발할 개연성이 있고 아직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점이다. 예를 들어 배양을 대량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미생물 오염을 방지하고자 첨가하는 항생제는 인체 내 면역 체계 등에 각종 부작용을 야기할 개연성이 높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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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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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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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배양육을 만드는 과정에서 줄기세포가 인체 건강에 유해한 세포로 분화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84996</link>
         <description><![CDATA[<div>배양육은 세포 배양을 통해 만들어지는 인공물로써 근육줄기세포를 유도분화하거나 유전자편집을 통한 교차분화, 그리고 배아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생산하는 방식 등이 사용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줄기세포를 배양할 때 그 세포가 애초에 의도한 근육 세포가 아닌 다른 유해한 세포로 분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이다. 연구자가 세포 배양의 향방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어서 실험 중 일부 줄기세포가 암세포와 같은 인체에 유해한 세포로 분화될 수 있는 것이다.</div><div>유구한 역사를 통해 그 안전성을 인정받은 축산식품과는 달리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배양육은 아직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어서 결코 안전한 식품이라고 동의할 수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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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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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양육 안전성에 큰 영향을 끼칠 혈청의 대체체에 대한 허들</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9022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wbridge.or.kr/platform/careersport/info/selectTrendDetail.do?ntt_sn=550">https://www.wbridge.or.kr/platform/careersport/info/selectTrendDetail.do?ntt_sn=550</a></div><div>조성천 씨위드 개발 본부장 서울대학교 생화학교실 박사</div><div><br></div><div>식품인 배양육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안전성이 보장된 소재와 생산 프로세스를 개발해야 한다. 이는 허가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strong>식용 등급의 조직체/세포 분리 시스템, 식용 등급 소재로 치환된 배양액, 식용 소재의 구조체 개발 및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상용 바이오 등급의 소재에 비해서 현저히 낮은 단가이면서 높은 세포배양 효율을 갖는 식품 등급 소재 및 시스템의 개발이 지속적으로 필요</strong>하다.</div><div>&nbsp; &nbsp;배양액 개발에서 제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은 세포 유지에 필수적인 혈청의 다양한 성분을 식품소재로 치환하는 소재 개발 기술이다. 특히 세포의 성장과 분화 촉진에 필요한 호르몬과 성장·분화 인자를 대체하는 것이다. 이는 세포 내의 신호를 자극하는 식품 등급의 화학물질이나 천연 성분의 개발도 진행하고 있지만, 주로 생명공학 기술인 재조합 단백질로 목표 인자를 생산하여 대체하고 있다.&nbsp;</div><div>[배양육 안전성에 큰 영향을 끼칠 형철의 대체체에 대한 허들]</div><div>&nbsp;1) 엔도톡신과 같은 성분의 인체 영향성을 고려하여 식물이나 효모에서 대량생산하고 있지만,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라는 인식과 성장인자라는 잠재적 위험성이 이슈가 되고 있다.&nbsp;</div><div>2) 비싼 혈청의 대체 목적인데, 다양한 정제 공정으로 생산 단가가 상당하다.&nbsp;</div><div>3) 배양육 내 잔량 및 활성도 측정을 위한 분석법과 기준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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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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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태아혈청 대체체; 미세조류(완벽한 대체제)</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92114</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의 희생없이 해조류를 활용한 배양육 스테이크-<a href="https://naver.me/56aNpMnO">https://naver.me/56aNpMnO</a>]</div><div>FBS(성장촉진 인자가 풍부한 소태아혈청)는 세포 배양을 위해 필수적인 영양 성분, 성장인자, 호르몬 등의 성분이 포함된 동물 유래의 상용화된 소재이다. 그러나 어미 소에서 적출한 소 태아에서 유래되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 또한 배양육 생산 단가의 70~8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비싸기 때문에 배양육 업체들은 FBS를 대체하기 위한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당사는 미세조류 추출물을 이용하여 FBS를 대체한 무혈청 세포 배양액을 개발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strong>미세조류는 다양한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을 포함한 세포 배양에 필요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전체중량의 절반 이상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세포에게 영양분을 공급하기에 최적이고.&nbsp; 식품으로 등재된 소재여서 직접 섭취가 가능하여 안전성 이슈가 없다. 나아가 일반 해조류와 달리 통제된 환경에서 대량 배양이 용이하고, 배양 조건이 간단하여 품질 관리(quality control, QC)가 가능하며, 생산 단가 측면에서도 경쟁력</strong>이 있다. FBS 사용 배양액과 비교하면 100배 이상 값싼 배양육 전용 배양액을 만들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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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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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성</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9314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9356842&amp;googleIPSandBox=false&amp;mark=0&amp;ipRange=false&amp;b2cLoginYN=false&amp;aiChatView=B&amp;readTime=15-20&amp;isPDFSizeAllowed=true&amp;accessgl=Y&amp;language=ko_KR&amp;hasTopBanner=true">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9356842&amp;googleIPSandBox=false&amp;mark=0&amp;ipRange=false&amp;b2cLoginYN=false&amp;aiChatView=B&amp;readTime=15-20&amp;isPDFSizeAllowed=true&amp;accessgl=Y&amp;language=ko_KR&amp;hasTopBanner=true</a></div><div>한국농촌 경제 전문 연구원</div><div><br></div><div>열약한 사육 환경에서 벗어나 위생적인 배양 과정을 통해 생산되므로 안정성 확보하기 쉽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이나 캄필로박터균을 걱정할 필요도 적을 뿐만 아니라 가축 전염병 발생 위험이 없기 때문에 전염병 방지를 위한 백신을 투입할 필요도 없다.</div><div><br></div><div>배양육은 생산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성분을 유익한 성분으로 대체하는 것</div><div>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포화지방산을 오메가3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며, 배양조건을 조절하여 건강에 유익하도록 육류를 선별 생산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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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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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DA 안정성 통과</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95875</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서 FDA의 안전성 평가를 통과한 업사이드푸드의 보고서]</div><div>미국 FDA식품의약국이 실험실에서 배양한 고기를 사람이 먹기에 안전하다고 승인함과 동시에 배양육을 통한 식품생산을 승인했다.</div><div>FDA는 식품의 생산과 배양 세포 물질을 평가했으며 안전성에 대해 “더 이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FDA는 “세계 식품 혁명을 경험하고 있다”며 “FDA는 식품 공급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div><div>(배양육 제품은 '식품 생산을 목적으로 고도로 통제된 세포배양 시스템 안에서 번식한 동물세포'를 의미한다. 업사이드푸드는 살아있는 동물 안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세포 번식과 조직 발달 과정을 재현하는 멸균 세포 생산 과정을 개발다. 이 시스템과 환경은 산업화된 식품 발효 시스템과 매우 비슷하다. 세포 성장을 위해 넣는 배양액은 영양분을 전달하고, 세포 폐기물을 버리고, 가스 교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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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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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배양육</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697725</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3월 20일, Eat Just, Inc. 사의 배양육 브랜드 GOOD Meat의 시 판 협의(pre-market consultation)가 종결되었습니다.</div><div>GOOD Meat는 FDA로부터 "no questions" letter, 즉 닭 세포를 통해 제조된 배양육에 대해 안전 성 측면에서 추가적으로 질의할 내용이 없으며, 안전하다고 받아들이는 의미의 letter를 수령하였다고 한다.</div><div><br></div><div>-GOOD Meat 사에서 FDA에 제출한 문서에는 비유전적으로 변형된 세포를 성장시키는 데 사용되는 배지에 대한 안전성 검토 결과 또한 포함되었으며, 미생물 및 순도 기준을 나타내어 배양된 닭이 Original 닭 보다 깨끗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div><div>-배양 시 사용된 닭 세포의 특성, 순도 및 안정성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배양의 모 든 단계에서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견고한 배양 프로세스 설명을 제공했다.</div><div>-품질적인 측면에 더하여, 배양 닭의 높은 단백질 함량, 균형 잡힌 아미노산 결과를 보여주며 풍부한 미네랄을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원임을 입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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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2: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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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찬성론</title>
         <author>leeyejun6354</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747539</link>
         <description><![CDATA[<ul><li><p>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비용이 덜 든다. 축산업은 교외에, 고기 수요는 도시여서 큰 수송비-유통비가 필요하다. 배양육은 수요지와 접근이 가까운 곳에 지어진다.</p></li></ul><ul><li><p>생물을 다루는 노동이 없어지니 관리가 수월해지며 이는 가격하락으로 이어 질 수 있다. 반드시 필요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8F%84%EC%B6%95">도축</a>도 필요 없어지면 그 비용을 절감해 생산비를 낮출 수 있다. 극단적으로 발전한다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C%A0%95%EC%9C%A1%EC%A0%90">정육점</a>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8C%80%ED%98%95%EB%A7%88%ED%8A%B8">대형마트</a> 식품코너에서 바로 '생산'해 팔 수가 있어 유통 과정 자체가 사라진다. 즉 3D업종인 축산업계에 인건비를 크게 줄일 수 있으며, 노동력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p></li></ul><ul><li><p>신재생 전기값이 2012~2020년 전세계 각지에서 화석연료 전기값보다 싸진 역전현상을 '그리드 패리티'라고 했듯, 배양육의 경제성이 자연육의 경제성을 역전하는 것을 '미트 패리티'라고도 한다. 이를 대한민국이 2022년 7월 달성했다.</p></li></ul><ul><li><p>여러가지 이유로 너무 적은량만 시장에 공급되는 음식에 대해 대량적인 공급이 가능해진다.</p></li></ul><ul><li><p>2019년 이전에는 소태아혈청(FBS)이 1리터에 150만원으로 원가의 50~90%에 이르는 것이 지적되었으나, 저렴한 무혈청 배양액이 도입되며 경제성 문제가 해결되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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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3: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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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대</title>
         <author>leeyejun6354</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748273</link>
         <description><![CDATA[<ul><li><p>경제성을 갖춘 회사는 아직 소수이며, 이를 양산하기까지는 시간이 또 필요하다. 실험실 수준에서는 성공했지만 양산 과정에서 실패한 기술들은 무수히 많으며, 배양육이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추가 연구가 더 필요하다.</p></li></ul><ul><li><p>축산이든 배양육이든 가공 과정을 거칠 경우 가공 공장과의 협력도 필요하다. 배양육을 아무리 도시 근교에 지어도 가공 공장이 교외에 있다면 배양육이 생고기를 직접 판매하는 것 이외에는 수요처를 찾기 힘들 것이다. 사실 고기의 유통비에서 수송 원가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으며 검역 및 가공 과정에서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상당한 비용이 발생한다.</p></li></ul><ul><li><p>위 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AC%BC%EA%B0%80">물가</a>가 세계 최정상급인 한국의 소비자 가격과 세계 배양육의 생산자 가격을 비교하고 있어 정확한 비교가 아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D">중국</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9F%AC%EC%8B%9C%EC%95%84">러시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C%BA%90%EB%82%98%EB%8B%A4">캐나다</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C%98%A4%EC%8A%A4%ED%8A%B8%EB%A0%88%EC%9D%BC%EB%A6%AC%EC%95%84">오스트레일리아</a> 등과 같이 영토가 넓고 축산업이 대규모로 발달한 나라로 가면 축산 고기 가격이 한국 소비자 가격보다 훨씬 싸게 팔린다. 배양육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니려면 원가가 세계 축산 고기의 생산자 가격과 비슷한 수준까지는 내려가야 한다.</p></li></ul><ul><li><p>배양육은 고기의 질로 평가받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A7%88%EB%B8%94%EB%A7%81(%EC%B6%95%EC%82%B0)">마블링</a>을 만들기 어렵다. 이론상으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C%A4%84%EA%B8%B0%EC%84%B8%ED%8F%AC">줄기세포</a>를 이용하거나 근육 세포에 지방 세포를 주입하면 된다고 말하지만 실현되지는 않았으며,만약 실현된다고 하더라도 축산 고기만큼 복잡한 형태의 마블링이 구현 가능할지도 의문이다. 순수한 근육 세포로만 만들어진 배양육은 그 가치가 저평가 될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종류의 고기는 축산에서 정말 싸게 팔린다.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아 비선호부위로 분류되어 저렴하게 팔려나가는 돼지고기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92%B7%EB%8B%A4%EB%A6%AC%EC%82%B4">뒷다리살</a>이나 쇠고기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C%82%AC%ED%83%9C(%EA%B3%A0%EA%B8%B0)">사태</a>조차 약간의 지방은 섞여있다. 닭고기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VlPBH89k" href="https://namu.wiki/w/%EB%8B%AD%EA%B0%80%EC%8A%B4%EC%82%B4">닭가슴살</a>같이 수요가 많은 부위도 있지만, 이는 닭가슴살이 맛있어서가 아니라 저지방 고단백 식품 중에서 단가가 가장 저렴하기 때문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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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3: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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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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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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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4: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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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67760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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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4: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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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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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1: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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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4793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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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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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배양육 제품</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493007</link>
         <description><![CDATA[<div>해외는 미국, 네덜란드,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배양육 기업이 성장하고 있음</div><ul><li>&nbsp;미국의 업사이드푸드(Upside Food)는 '16년 세계 최초로 소고기 배양육 미트볼을 제조하였으며, 22년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식품안전성 승인을 받음</li><li>&nbsp;네덜란드의 모사미트(Mosa Meat)는 배양육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포스트 교수가 설립하였으며, 2019년 소태아혈청 없이 대체육 생산하는 방법에 대해 공개하는 등 활발한 연구개발 진행 중</li><li>&nbsp;미국의 잇저스트(Bat Just)는 최초로 배양육 제품을 상용화하였으며, 20년 싱가포르 식품청으로부터 세계 최초 판매 승인 획득</li><li>&nbsp;이스라엘도 배양육 연구개발이 활성화 된 국가이며, 알레프팜즈(Aleph Farms), 빌리버미트(Believer Meats), 스테이크홀더푸드(Steakholder Foods) 등이 있음</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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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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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양육 시장 가치 예상</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50052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이상기후로 인한 식량안보 위협, 공급망 불안, 축산업으로 인한 환경문제 등을 해결할 기술로 각광받는 배양육.<br><br></div><div><strong>컨설팅 기업 맥킨지(McKinsey)는 2030년 배양육 시장이 250억 달러(약 3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br></strong><br></div><div><strong>이보다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기관도 많습니다.</strong>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은 2040년 배양육 시장이 2,250억 달러(약 29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합니다.<br><br></div><div>영국 투자기관 바클리스(Barclays)는 2040년경 배양육 시장 성장세가 유로모니터 전망치의 2배인 4,500억 달러(약 594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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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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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양육 기술 지원,규제 완화에 박차 가하는 중</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506811</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통상자원부가 2020년부터 산업기술 혁신사업인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에서 배양육 부문인 ‘인공 에코푸드’ 부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trong>개념연구 및 선행연구 결과, 지난해 5월 배양육 스타트업 스페이스에프(SPACE F)가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2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습니다.<br></strong><br></div><div>한편, 작년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하면서 배양육이 한시적 식품원료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strong>쉽게 말해 배양육을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strong> 식약처는 연내에 세포주, 배양액 등에 대한 고시, 가이드라인을 제정할 계획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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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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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혈청 배양육 개발 진행</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5149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배양육이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 중 하나는 소태아혈청(FBS)입니다.<br></strong><br></div><div>FBS는 동물 세포를 배양 시 사용되는 배양액의 핵심 원료물질입니다. 세포배양에 필수적인 영양성분과 성장인자 그리고 호르몬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br><br></div><div><strong>그러나 사실 FBS는 어미 소를 도축하는 과정에서 송아지 태아의 혈액을 뽑아 생산됩니다. 생산 과정 자체가 비윤리적일 뿐더러, 생산 비용이 매우 높단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br></strong><br></div><div>2021년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배양육 생산비의 80%가량을 FBS 비용이 차지합니다. 140g의 배양육 패티를 생산하는데 약 50리터(ℓ)의 FBS가 사용됩니다. <strong>FBS 1리터의 가격은 최대 1,000달러(약 131만원)에 달합니다.<br></strong><br></div><div><strong>이에 세계 각국에서는 FBS를 사용하지 않는 무혈청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br></strong><br></div><div>가장 먼저 나선 곳은 네덜란드 배양육 스타트업 모사미트(Mosa meat)입니다. 2019년 RNA 시퀀싱<sup>*</sup> 기술을 통해 FBS 없이 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br><br></div><div>업사이드푸드 또한 2021년 ‘동물성 성분이 없는(ACF·Animal Component-Free) 배양액’ 개발에 성공했습니다.<br><br></div><div>우리나라 대체수산물 개발 기업 셀미트와 씨위드 또한 각각 무혈청 배양액과 스피룰리나(해조류) 기반 배양액 등을 연구 중입니다. 셀미트는 2021년 자체 개발한 무혈청 배양액과 지지체(배양육의 모양을 만들어주는 구조체) 기술을 이용해 독도새우 배양육 시제품을 만든 바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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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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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5202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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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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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양육 생산과정 모식도</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5246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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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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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미국 ‘환영’ vs 이탈리아 ‘법적 금지’</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532703</link>
         <description><![CDATA[<div>싱가포르가 가장 먼저 배양육 승인에 나선 데에는 지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 전체 700㎢ 규모의 작은 섬나라인 싱가포르는 전체 면적의 약 1%만을 농지로 사용하고 있다. 농업과 축산업이 발달할 수 없는 조건이다.<br><br>식량의 90%를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 오는 만큼 싱가포르에 ‘식량 안보’는 매우 중요한 국가적 문제로, 배양육은 이를 해결해줄 중요한 대안이다. 특히 2030년까지 필요한 식량의 30%를 자급자족한다는 싱가포르 정부의 ‘30 by 30’ 목표는 배양육에 날개를 달았다.<br><br>반면 축산업이 발달한 이탈리아의 경우 배양육을 강경하게 반대하고 있다. 이탈리아 의회는 지난해 11월 동물에서 유래한 세포 배양 조직으로 만들어진 배양육의 생산, 수출, 수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세포배양육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다. 일부 의원들은 “반과학적”이라고 비난하며, 투표 당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큰 표 차이로 법안은 통과됐다. 이탈리아에서 배양육을 생산하거나 수출·수입하면 6만 유로(약 8880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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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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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711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67087.html" />
         <pubDate>2024-05-10 05: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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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7127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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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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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7277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배양육 기술 독점과 식량주권 위협</p><p>서론</p><p>식량 생산 및 공급 체제는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사안이다. 새로운 과학기술의 발달로 배양육(Cultured Meat) 기술이 대두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배양육이 기존 축산 방식의 환경 부하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관련 기술의 독점 문제가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배양육 기술 특허 집중과 독점화가 식량안보와 주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종자 특허 사례와 연계하여 분석하고자 한다.</p><p>본론 </p><p>1. 배양육 기술 개요</p><p>배양육은 동물의 체세포를 배양하여 고기 유사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기존 축산 방식에 비해 환경 부하가 작고 동물 학대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상용화를 위해서는 대량 생산 공정 확립, 원료 확보, 안전성 검증 등 다양한 과제를 극복해야 한다.</p><p>2. 배양육 기술 특허 현황</p><p>현재 배양육 관련 특허는 주로 미국, 유럽, 이스라엘 등 선진국 기업과 연구기관에 집중되어 있다. 미국의 멤피스미트, 네덜란드의 모사미트 등이 핵심 공정과 원료에 대한 특허를 다수 보유 중이다. 이들 선도 기업들은 막대한 연구 투자와 인수합병을 통해 기술적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다.  </p><p>3. 배양육 기술 독점의 위험성</p><p>3-1. 식량 주권과 기술 종속성 </p><p>배양육 기술 및 원료 특허가 소수 다국적 기업과 선진국에 집중되면 기술 종속과 주권 침해 우려가 있다. 개도국과 중소기업은 핵심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돼 자체 배양육 산업 육성이 어렵게 된다. 선진국과 대기업의 기술 봉쇄나 높은 라이선스 비용 요구에 직면할 수 있다. 결국 각국의 식량 생산 및 공급에 필수인 배양육 기술을 확보하지 못해 식량 주권을 잃게 된다.</p><p>3-2. 원료 공급 통제와 가격 인상</p><p>배양육 원료인 성장인자와 영양분에 대한 특허 역시 문제가 된다. 이를 보유한 기업이 원료 공급을 통제하거나 가격을 인상하면 배양육 제품의 원가 상승을 초래한다. 이는 배양육의 저렴한 대량 생산을 가로막고 생산된 제품의 가격마저 높아져 취약계층의 식량 접근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p><p>3-3. 생태계 교란과 식량 불평등 심화</p><p>종자 산업에서 경험했듯이 배양육 기업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으로 불공정 경쟁과 생태계 교란이 우려된다. 결국 일부 강력한 기업과 선진국이 배양육 기술과 원료를 장악하면서 국가 간 식량 생산과 공급의 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다.</p><p>4. 종자 특허 독점의 교훈</p><p>배양육 기술 독점의 위험성은 농업 분야의 종자 특허 독점 사례에서 실제로 드러난 바 있다. 몬산토 등 다국적 기업이 유전자 조작 작물 종자를 독점하면서 농민들의 종자 주권이 침해되고, 로열티와 높은 종자 가격으로 농민의 부담이 가중됐다. 결국 농업 생태계가 교란되고 농민과 개도국의 식량 불평등이 심화됐던 것이다.이처럼 식량원에 해당하는 필수재의 생산기술 통제권을 소수 기업이 장악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초래된다는 점을 시사한다.</p><p>결론</p><p>배양육 기술이 미래 식량 문제 해결에 새로운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지만, 관련 기술과 원료의 집중화와 독점은 식량 주권과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 특허를 장악한 선진국과 대기업이 기술 접근 제한, 가격 인상, 원료 공급 통제 등을 통해 배양육 생태계를 지배하게 되면 개도국의 식량 확보가 어려워진다. 이는 곧 세계 식량 격차를 더욱 심화시키고 불평등을 가중할 것이다. 따라서 배양육 기술의 공정한 접근성과 혁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기술이전과 개도국 지원, 특허 공유와 통합관리체계 구축 등 국제사회 차원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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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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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산비용줄이기</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7786632</link>
         <description><![CDATA[<p>2013년 햄버거 패티에 33만 2,000달러(약 3억 5,000만원)였던 배양육 생산단가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amp;D)로 급격히 하락했다. 현재 배양육 생산비용은 평균적으로 파운드(450g)당 100 달러(약 13만원)가량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배양육 생산에 있어 성장 인자는 세포가 성장하고 성숙한 근육 세포로 분화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 성장 인자는 재조합 단백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상업적 공급업체로부터 고가에 구매해야 한다. 이는 배양육 생산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며(90% 이상), 성장 인자는 세포 배양 매체에서 오래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수일마다 보충해야 한다. 이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제품을 제공하는 데 있어 큰 장애물이 된다. 미국 터프츠 대학교 연구팀에서 세포가 자체적으로 섬유아세포 성장 인자(FGF)를 생성하도록 유전자를 조작하는데에 성공했다. 이는 성장 인자를 구매하고 추가하는 데 드는 비용을 없애며, 결과적으로 배양육 생산 비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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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6: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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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 환경 반박</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52727</link>
         <description><![CDATA[<p>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28배 더 심한 온난화를 일으키고, 아산화질소는 265배에 이릅니다. 배양육이 상용화 되지 않는다면 현재 축산업이 지속 될 것인데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에 더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메탄보다 축적성이 더 크다는 사실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현재 축산업은 주 수요지와의 큰 거리 차이로 인해 큰 수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도 상당합니다. 미국에서 한국까지 소고기를 운송하는 평균 거리는 약 12,000km로 선박 운송을 통해 이루어지며, 컨테이너 한 개당 약 20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데 배양육이 환경에 더 악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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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4: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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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54607</link>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대학교 교수 짐 메이슨은 효율성을 부각하는 공장식 축산은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자들을 일하게 하므로, 숨은 비용까지 책정해 보면 결코 효율적이지 않은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공장식 축산은 전통적인 축산 방식보다 면적당 동물 밀집도가 훨씬 높으므로 식물을 생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물과 자원을 이용해야 하고, 축산 폐기물로 수질 오염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지난 25년간 중미 열대우림 절반이 사라진 것은 소고기 생산을 위해서였다. 숲이 파괴되면 숲에 사는 동물이 멸종하고, 토양이 부식되며, 홍수가 나게되므로 이로 인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p><p>배양육은 동물을 사육하지 않기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량이 덜하고 토지와 물 등의 자연 자원도 덜 쓰는 친환경성이 가장 큰 장점이다. 축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8%를 차지하며, 이는 모든 운송 수단의 배출량을 합친 것보다 많다. 소의 트림과 방귀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80배 강력한 온실가스이다. 또한 축산업은 전 세계 농지의 약 80%를 차지하고 소고기 1kg을 생산하는 데는 약 15,000리터의 물이 필요한 것에 반해 전 세계 칼로리 공급량의 약 18%만을 제공한다. 네덜란드의 독립 연구기관 (CE Delft) 분석에 따르면 배양육 쇠고기의 경우, 사육 쇠고기보다 온실가스는 92%, 대기 오염은 93%, 토지는 95%, 물은 78%로 줄일 수 있다. 더하여 현재 축산업은 주 수요지와의 큰 거리 차이로 인해 큰 수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도 상당하다. 미국에서 한국까지 소고기를 운송하는 평균 거리는 약 12,000km로 선박 운송을 통해 이루어지며, 컨테이너 한 개당 약 20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1kg의 미국산 소고기를 한국으로 수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0.4kg CO2로 추정되며 이는 일반적인 가정용 에어컨 1시간 가동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에 반해 배양육은 수요지와 접근이 가까운 곳에 지어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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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4: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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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69147</link>
         <description><![CDATA[<p>1. 효율적인 육류 생산:</p><p>빠른 성장 속도: 배양육은 기존 축산업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육류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육류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p><p>공간 효율성: 배양육 생산 시설은 수직 농장 형태로 운영할 수 있어 토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농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식량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p><p>2. 안정적인 식량 공급:</p><p>외부 요인 영향 최소화: 배양육은 통제된 환경에서 생산되므로 기후 변화, 가축 질병, 자연재해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생산량 예측 가능성: 배양육 생산은 계획적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므로 수요에 맞는 적절한 육류 공급이 가능합니다. 이는 식량 가격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p><p>3. 영양 성분 조절 가능성:</p><p>맞춤형 육류 생산: 배양육은 지방 함량, 단백질 종류, 비타민 및 미네랄 함량 등 영양 성분을 조절하여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영양 요구 사항을 가진 사람들에게 맞춤형 육류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p><p>4. 식량 접근성 개선:</p><p>생산 시설 분산 가능성: 배양육 생산 시설은 도시 근교나 사막 지역 등 다양한 지역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식량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서도 육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p><p>5. 배양육은 식물 및 곰팡이에서 유래한 비동물성 단백질로 만들어진 육류 대체품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콩으로 만든 육류 대체품은 영양가가 높고 육류의 질감과 맛을 닮았으며, 곰팡이 단백질로 만든 Quorn은 콜레스테롤이 없고 포화지방이 낮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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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5: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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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양육 기술은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생산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식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다. </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6965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프라이미벌푸즈 및 바우와 같은 스타트업에서는 호랑이, 얼룩말 또는 매머드와 같은 외래(심지어 멸종된) 동물의 세포에서 배양된 고기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올해 초 바우가 생산한 거대한 매머드 미트볼은 배양세포 기술의 잠재적 응용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옹호자들은 비전통적인 고기의 참신함이 다른 방법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잠재 소비자 그룹을 사로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외에도 바우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기존 고기를 대체하는 다른 배양육 업체들과 달리 가축으로 이용되지 않는 종의 세포로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고기를 만들어낸다. 회사는 이미 알파카, 버팔로, 악어, 캥거루, 공작새 및 다양한 유형의 물고기를 포함해 50종 이상의 가능성을 조사했으며 일본 메추라기 배양육을 싱가포르의 식당에서 소비자에게 최초로 판매할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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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5: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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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양육 제조기술을 보유한 특정 기업들이 시장을 독점하게 되며 가난한 국가들의 식량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70227</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 기술 특허는 주로 선진국 다국적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멤피스미트, 네덜란드의 모사미트, 싱가포르의 잇저스트, 이스라엘의 알레프 팜 등이 핵심 특허를 가지고 있는 실정이다. 축산업은 전세계적으로 4874억 6천만 달러를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규모를 자랑한다. 그런데 만약 배양육이 상용화되고 이들 기업이 기술을 독점하게되면 세계 식량 생산과 공급을 좌우할 수 있게 된다. 사실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자원은 식량 자원인데, 미래에 있을 식량 부족 문제를 생각했을 때 이러한 특허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권세는 매우 강력해질 것이다. 또한 기술 및 지적재산권 집중으로 인해 기술 접근성이 낮은 개도국의 식량안보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은 배양육 원료인 영양물질과 성장인자의 지적재산권 문제도 제기하고 있다. 이들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들이 특허를 취득하면 배양육 전체 공정을 좌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배양육 기술과 원료의 독점 문제가 심화되면 기술 접근성이 낮은 국가들의 식량안보가 위협받고, 기술 보유 기업과 국가의 영향력이 커질 수 밖에 없다. 결국 일부 선진국과 다국적 기업의 과도한 권력 집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지나친 단일화와 인위적으로 만든 것에 대한 유전자 변형 등 향후에 어떤 문제를 일으킬 지 확신할 수 없는 부작용도 따라온다. </p><p>출처: 잉글랜드왕립농업대학생명과학연구위원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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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5: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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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러다가는지구가망한다고망해</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75965</link>
         <description><![CDATA[<p>소득이 늘면 고기를 더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 손쓰지 않으면 축산업은 더 성장할 것이다. 전지구적으로 중산층이 늘면서 고기를 먹는 양을 늘어난다. 지난 50년 동안의 육류 소비량을 살펴보면 이가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육류 생산에 필요한 자원을 감안하면 육류 소비량의 증가 추이는 계속 유지될 수가 없다. 수십 년 전엔 육류는 귀한 식재료였는데 이제는 필수 식재료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실 고기 수요가 워낙 빠르게 증가해서 아마존에 사는 농부들이 밀림을 불태우고 가축을 키울 목초지로 만들려고 할 정도이다. 현재까지 이미 아마존 밀림의 20퍼센트를 잃었는데 이건 이중 타격이 될것이다. 더 많은 소를 키워 기후변화에 일조하게 된 데다, 나무를 불태우는 과정에서 나무 안에 저장된 탄소가 이산화탄소로 변해서 대기로 배출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일어나는 비극 중 하나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 특히 적도 근처에 사는 농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무더위와 홍수와 가뭄에 가장 큰 피해를 얻는다는 것이다. 과감한 혁신을 하지 않으면 지구 온도는 2도 이상 훌쩍 상승할 것이다. 배양육이 바로 그 혁신이다. 배양육의 수요가 올라가면 가격도 실제 고기보다 훨씬 낮게 내려갈 거라서 가격 문제는 곧 해결될 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배양육은 진짜 고기와 같은 맛을 선사할뿐더러, 우리 몸과 동물들, 환경에도 훨씬 좋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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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5: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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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체재 자체적인 문제점은 없다</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89748</link>
         <description><![CDATA[<p>소태아 혈청(Fetal Bovine Serum, FBS) 대체재로 개발된 'SACCS (Spirulina Animal Cell Culture Solution)'는 해양생물 스피룰리나를 기반으로 하며, 기존 소태아 혈청과 비교했을 때 영양 및 맛 부분에서 뒤떨어진다는 근거는 찾기 어렵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74">오히려 SACCS는 소태아 혈청에 비해 아미노산과 무기질 함유량이 상대적으로 뛰어나며</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74"><sup>1</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74">, 동물혈청에서 발견될 수 있는 오염성분이나 독성미생물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74"><sup>1</sup></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74">또한,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세포배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74"><sup>1</sup></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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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6: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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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91277</link>
         <description><![CDATA[<div>배양육이 기존 축산방식에서 생산되는 육류보다 토지 사용량은 99%, 가스 배출량은 96%, 에너지 소비량은 45%를 감소시킬 수 있어 환경오염에 대한 논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수 있다는 의견이 배양육 개발 초기 제시된 바 있다. 그러나, 앞에 제기된 내용은 배양육 등장 초기 제시된 내용이며, 연구가 진행되면서 이와 상반되는 다수의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우선 육류를 생산하기 위해 동물을 사육하여 도축할 경우 동반되는 다양한 부산물에 대한 언급이 누락되어 있다. 예를 들어 젖소가 도축될 경우 우유, 반려동물용 육류, 가죽, 지방 추출 성분 등 부산물에서 파급되는 경제적 가치, 영양성분, 에너지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육류만 산출물로 산정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이 과대 추정되게 된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기존 연구자료에서 쇠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물 1만5천ℓ가 필요하다는 주장 역시 신중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1만5천ℓ에는 가축에게 급이하는 사료작물을 재배하기 위해 소비되는 물이 포함된 수치이며, 이를 제외하고 소고기 1kg 생산시 소모되는 물의 양을 재산정하면 약 550~700ℓ로 한정된다고 분석되었다. 또한 배양육 제품의 물 소비량의 경우 생산과정에서 소비되는 약품 및 화학첨가물, 호르몬 등을 처리하는데 필요한 물을 분석에 포함한 것인지 불분명하다는 지적도 있다. 이와 함께 배양육 생산 단계별 위생 환경유지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포함하여 배양육의 에너지를 계산한 결과 배양육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소보다는 낮지만 돼지와 가금류보다는 높다는 결과가 발표된바 있다. 따라서 배양육의 특성에 대해 신중하고 냉정한 분석을 통해 대응방안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br>출처: 한국농촌경제연구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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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6: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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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신 배양육의 &#39;육&#39;자를 때놓고 본다면?</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92795</link>
         <description><![CDATA[<p>한국농촌경제원 제공 국가별 식물기반 단백질 시장규모는 2019년 기준 미국이 4억 1천300만 달러로 글로벌 시장의 3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캐나다와 독일이 각각 9천760만 달러와 9천650만 달러로 2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의 같은 해 시장규모는 7천810만 달러와 3천230만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은 11.8%와 10.8%로 전체 평균 성장률 8.2%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중국은 많은 인구와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식물기반 단백질의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도 역시 많은 인구와 전체 인구의 약 40%가 채식주의자인 특성상 식물기반 단백질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1 06: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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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인들의 고기 정서에 부합하려면...</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69303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서 육류를 소비하는 주요 조리 방법은 육류 본연의 맛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이를 통한 섭취 방식이며, 현재 식물기반 단백질은 육류보다 떨어지는 식미감으로 햄버거 패티나 치킨너겟 등에 한정되어 사용되며 구이 방식으로 섭취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단시간에 일반 육류와 같은 지위에 오르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최근 식물기반 단백질 제조사는 발달된 식미기술 및 제품 성형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채식주의자 시장에서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육류대비 안전, 건강 및 환경친화적인 점을 주요 마케팅 요소로 강조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는 중소기업 위주의 생산에서 최근에는 대기업이 시장에 참여하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시장 자체는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1 06: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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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708328</link>
         <description><![CDATA[<div>배양육이 기존 축산방식에서 생산되는 육류보다 토지 사용량은 99%, 가스 배출량은 96%, 에너지 소비량은 45%를 감소시킬 수 있어 환경오염에 대한 논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수 있다는 의견이 배양육 개발 초기 제시된 바 있다. 그러나, 앞에 제기된 내용은 배양육 등장 초기 제시된 내용이며, 연구가 진행되면서 이와 상반되는 다수의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우선 육류를 생산하기 위해 동물을 사육하여 도축할 경우 동반되는 다양한 부산물에 대한 언급이 누락되어 있다. 예를 들어 젖소가 도축될 경우 우유, 반려동물용 육류, 가죽, 지방 추출 성분 등 부산물에서 파급되는 경제적 가치, 영양성분, 에너지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육류만 산출물로 산정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이 과대 추정되게 된 점을 들 수 있다.&nbsp;<br>&nbsp;또한 배양육 제품의 물 소비량의 경우 생산과정에서 소비되는 약품 및 화학첨가물, 호르몬 등을 처리하는데 필요한 물을 분석에 포함한 것인지 불분명하다는 지적도 있다. 이와 함께 배양육 생산 단계별 위생 환경유지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포함하여 배양육의 에너지를 계산한 결과 배양육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소보다는 낮지만 돼지와 가금류보다는 높다는 결과가 발표된바 있다. 따라서 배양육의 특성에 대해 신중하고 냉정한 분석을 통해 대응방안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1 07: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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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7417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2120164117468.page" />
         <pubDate>2024-05-11 09: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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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양육 일단 먹어봐</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756182</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네이처지에 게재된 연세대학교 이미애 연구팀의 "세포 분화 조절을 통해 실제 고기의 특성이 강화된 배양육"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배양육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연구는 배양육의 식감이나 맛 등을 일반 쇠고기와 유사하게 개선하는데에 중점을 두었다. 스캐폴드 공학을 이용하여 젤라틴과 알지네이트로 구성된 수분 겔을 이용하여 쇠고기의 근육 및 지방 조직의 특성을 모방하기 위해 다양한 강성으로 제작하였다. 딱한 스캐폴드는 근육 형성을 촉진하여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질감이 더 단단하며 마이야르 반응을 이용해 더 풍부한 맛을 가진 근육 조직을 만들었다. 부드러운 스캐폴드는 지방 형성을 촉진하여 지방 덩어리에 지방 드롭릿을 형성하고 지방 맛을 더욱 풍부하게 했다. 또한 근육과 지방 덩어리를 특정 비율로 결합함으로써 영양성분과 식감이 일반 소고기와 유사하게 되었다. 추가로 이 연구에서는 퍼즐 조각처럼 근육과 지방 덩어리를 조립함으로써 더 큰 구조의 배양육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배양육 T본 스테이크로 이를 입증하였다. 이전까지의 배양육은 대부분 햄버거 패티 정도에 불과했음. </p><p>이 연구는 기존 배양육 연구가 세포 증식에 집중했다면, 세포 분화 조절을 통해 배양육의 질감과 맛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이는 소비자에게 더욱 실제 소고기와 비슷한 배양육 제품 개발에 큰 기여를 하였다. 다양한 강성을 가진 스캐폴드를 통해 근육과 지방 조직의 특성을 모방함으로써 배양육의 조직 특성을 실제 육류에 가깝게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배양육의 식감을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근육과 지방 블록을 조합하여 다양한 비율로 구성함으로써 실제 육류의 다양한 부위와 유사한 배양육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는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요구를 충족하는 배양육 제품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캐폴드를 단순히 비계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스캐폴드라고 하는게 좀 더 전문적이게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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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9: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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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757248</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 생산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포화지방산을 오메가3 같은 유익한 지방산으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며, 배지와 배양조건을 조절하여 건강에 유익한 육류를 선별하여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스캐폴드 공학을 통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마이야르 반응을 통해 더 풍부한 맛을 가진 근육 덩어리를 생성할 수 있음. 2024년 네이처지에 개제된 이미애 연구팀이 이를 입증함.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1 09:5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7572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765279</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의 최고 장점 중 하나라면 그 생산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정미랗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 고기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것을 넘어서 필수 비타민, 미네랄, 그 외의 영양소를 최적의 양으로 첨가함으로서 더 우수한 영양성분을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p><p>배양육은 특정 요구에 맞게 맞춤화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심장 건강을 위해 건강하지 않은 높은 수준의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크게 줄이거나 제거할 수 있다. 이들을 EPA나 DHA와 같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으로 대체하고, 비타민 B12 결핍 환자들을 위해 비타민 B12를 첨가하거나 빈혈 환자들을 위하여 철분 함량을 높이고 뼈를 더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 비타민 D를 첨가할 수도 있다.</p><p>최근의 연구는 세포 분화를 조절함으로써 과학자들이 배양육의 질감 및 영양적 특성을 제어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더 풍부한 맛, 질감, 그리고 영양 가치를 가진 제품을 만들 수 있음을 가능하게 한다.</p><p>또한 기존 고기에 첨가된 불건강한 성분을 제거할 수도 있다. 배양육을 생산하는 멸균환경에서는 기존 고기에 존재할 수 있는 병원체, 항생제, 또는 호르몬과 같은 오염물질 또한 존재하지 않으므로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식품이 될 수 있다.</p><p>또한 현제 진행 중인 연구에서는 배양육에 항산화제, 프로바이오틱스 및 입증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 기타 화합물을 더 풍부하게 해줄 가능성 또한 무한하다. 배양육은 단순히 고기를 복제하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1 10: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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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8769021</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 생산에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면 전통적인 육류 생산에 비해 환경 발자국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최근 발표된 생애주기 평가(LCA)와 기술경제 평가(TEA) 연구에 따르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할 경우 배양육의 탄소 발자국은 전통적인 육류 및 양식 해산물 생산보다 낮을 것으로 추정됩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www.statista.com/statistics/1381050/cultured-meat-environmental-impact/"><sup>2</sup></a>.</p><p><strong>재생 가능 에너지의 중요성</strong></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배양육 생산에서는 대부분의 배출이 생산 시설에서의 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범위 1과 2의 이산화탄소 배출입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배양육 제조업체들은 탄소 발자국을 약 7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이는 전통적인 육류 생산에서는 대부분의 배출이 범위 3에 속하며, 토지 사용 변화와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와 같은 다양한 온실가스에 더 분산되어 있어 단일 조치로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어렵다는 점과 대조됩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p></li></ul><p><strong>환경적 이점</strong></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배양육은 전통적인 육류 생산에 비해 훨씬 효율적이며, 특히 닭고기 생산보다 거의 세 배 더 효율적입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이러한 효율성은 배양육이 전통적인 육류 생산에 비해 64%에서 90% 더 적은 토지를 필요로 하며, 공기 오염, 토양 산성화, 해양 부영양화 등 다른 환경 영향도 유사하게 감소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p></li></ul><p><strong>비용 경쟁력</strong></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TEA에 따르면, 배양육은 2030년까지 일부 전통적인 육류와 비용 면에서 경쟁할 수 있으며, 연구에서 가장 낮은 비용 시나리오는 킬로그램당 $6.43, 파운드당 $2.92로 추정됩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apac.org/groundbreaking-new-reports-reveal-massive-environmental-benefits-cost-competitiveness-of-cultivated-meat/"><sup>3</sup></a>.</p></li></ul><p>이러한 연구 결과는 배양육이 환경적으로도 지속 가능하며, 장기적으로는 비용 면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배양육 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데이터의 불확실성과 기술적 도전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oolti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따라서 이러한 연구 결과는 변화하는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기술적, 경제적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지침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c-anchor sup-target" href="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sup>1</sup></a>.</p><p>원본출처: https://gfi.org/blog/cultivated-meat-lca-te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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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1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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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081203</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 상용화 된다 해서 현재 축산업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닌데 식량 안보를 위협한다고 할 수 있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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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1: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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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1188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결과적으로 배양육 산업이 맞닥뜨릴 마지막 과제는 바로 가격 문제일 겁니다.</strong></p><p>2013년 햄버거 패티에 33만 2,000달러(약 3억 5,000만원)였던 배양육 생산단가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amp;D)로 급격히 하락했습니다.</p><p>우마 발레티 업사이드푸드 CEO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nbsp;1파운드(450g) 당 생산 비용을 2017년 2,400 달러(약 320만원) 미만으로 줄였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62764455_How_much_will_large-scale_production_of_cell-cultured_meat_cost">2022년 미 농식품연구학회지의 한 논문에는 배양육 1㎏당 생산비용이 63 달러(약 8만원)로 추산된다는 분석이 실렸습니다.</a></p><p><strong>결론적으로 배양육 생산비용은 평균적으로 파운드(450g)당 100 달러(약 13만원)가량으로 추정되는 상황.</strong> GFI의 분석대로 2030년경 배양육이 기존 육류와 가격과 동일한 가격(패리티)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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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3: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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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11939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배양육 가격이 거의 ‘폭락’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다. 기술적으로 크게 발전한 때문이다. 33만 달러짜리 햄버거는 2013년의 이야기다. 오늘날 배양육 시장은 상용화가 가능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포브스지가 보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포스트 교수는 33만 달러짜리 버거를 발표한 지 3년 만에 스타트업 모사미트(Mosa Meat)를 공동 설립해 현재도 배양육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70개 이상의 기업이 실험실에서 배양육 생산에 나서고 있다.<br><br>개당 33만 달러였던 배양육 햄버거 가격은 현재 약 9.8달러까지 떨어졌다. 가격 저하 요인은 생산의 대규모화와 원자재 가격 저하, 배양기술의 발전이다. 배양육이 여전히 식료품점이나 식당에서 살 수 있는 햄버거보다 훨씬 비싸지만 조만간 가격은 더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br><br>가격 하락 및 진입업체 증가와 함께 실험실에서 생산할 수 있는 배양육 종류도 늘어났다. 지금은 닭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양고기와 더불어 캥거루고기, 말고기까지 생산된다.<br><br>여전히 배양육 부문에서 개선의 여지는 있다. 전 세계 기업이나 연구자들이 배양육을 보다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배양육의 크기를 키우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br><br>출처 : 아이티데일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tdaily.kr">http://www.itdaily.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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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3: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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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138101</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 시장의 발전 추세를 보았을 때 결국에는 배양육이 기존 축산업과 비슷한, 혹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배양육 분야도 현재 선도기업들이 핵심 배양기술과 원료의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향후 상용화가 본격화되면 이들 기업의 시장지배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 결국 저개발국가들이 고액의 로열티를 지불하거나 기술에 접근조차 못할 수 있다.</p><p>+ 두번째 주장으로 독점 얘기를 한다면 찬성팀이 첫번째 주장에서 배양육이 어떻게는 전통적인 축산업보다 좋다고 말할것이다. 이는 곧 축산업을 배양육이 대체해야한다는 말로 받아들일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식량 안보 위협에 대한 얘기를 더 타당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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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5:1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138101</guid>
      </item>
      <item>
         <title>세포배양을 식품으로 인정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자료</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180231</link>
         <description><![CDATA[<div>세포배양 등 신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원료를 식품으로 인정받기 위한 절차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4.02.22 마련했다.<br><br>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5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세포‧미생물 배양 등 신기술 적용 원료를 식품원료 인정 대상으로 확대해, 세포배양식품원료 등의 인정 여부에 대한 제출자료 범위와 구체적인 절차를 정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주요 내용은 ▲세포배양식품원료 등을 한시적 기준‧규격의 인정 대상으로 추가 ▲한시적 기준‧규격을 인정받으려는 신청자가 제출해야 하는 안전성 입증 자료 등 범위 신설 ▲인정신청 서식과 처리기간(270일 이내) 신설 등이다. 입증 자료는 원료명, 세포의 기원, 외래성 오염인자, 제조방법, 단백질·지방·아미노산 등 주요성분, 유해물질 잔류 여부, 알레르기, 유전적 안정성, 독성 등을 제출해야 한다.&nbsp;</div><div><br>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2/22/2024022201736.html&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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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7: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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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육류 섭취가 왜 필요한가</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184958</link>
         <description><![CDATA[<div>아미노산은 단백질의 기본 단위로써 육류만이 제공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br>이 있으므로 건강을 위하여 육류 섭취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br><br>단백질은 수백~수천 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가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흡수된 후 다시 단백질로 합성된다.<br><br>아미노산은 크게 필수 아미노산과 비(非)필수 아미노산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이 되어도 매우 양이 적어 반드시 음식을 통해서 섭취해야 하며, 동물성 단백질이 필수 아미노산의 가 장 효과적인 섭취원으로 알려져 있다(이현정·권애리. 2016. 5. 2. “단백 질 섭취 가이드, 필수 아미노산 섭취 신경써야.”  헬스조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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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7: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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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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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title>
         <author>dailyhwa07</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185677</link>
         <description><![CDATA[<div>배양육은 생산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성분을 유익한 성분으로 대체하는 것 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포화지방산을 오메가3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며, 배 양조건을 조절하여 건강에 유익하도록 육류를 선별 생산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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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7: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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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238421</link>
         <description><![CDATA[<p>혈청을 사용하더라도 현재 도축되는 가축의 수보다 현저히 적을 뿐더러 요즘엔 대체재도 나오고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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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0: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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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25335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Report.do?cn=TRKO202000029954</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2 10: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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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25339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foodpe.or.kr/home/m_view.php?ps_db=news&amp;ps_boid=70&amp;ps_mode=&am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2 10: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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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253656</link>
         <description><![CDATA[<div>1. 식품안전기준을 충족했다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음. 다른 식품들 또한 마찬가지로 완벽히 안전한것은 아님. 2.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면 그에 따라서 단계적으로 법률을 만들어나가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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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0: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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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89253736</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존식품안전기준은 새로운 세포배양기술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졌다! 따라서 그거 하나만으로는 부족함. 2. 일단 출시 되버리면 돌이키기 힘들어짐. 잠재적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것이 국가적 차원에서는 중요함. 안전성 문제가 드러난 후 법률을 제정하는 것은 시기상조임.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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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0: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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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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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반박 이예준 왈</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90514447</link>
         <description><![CDATA[<p>찬성측은 배양육을 상용화하면 배양육을 만들기 위한 건물을 지어야합니다. 그런데 건물을 지을 때 나오는 쓰레기와 중장비를 운영하면서 나오는 환경오염 문제는 더욱더 환경오염을 심화시키는 이야기 아닙니까?</p><p><br></p><p>찬성 : 한번 지어 놓으면 계속해서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더욱 유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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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0: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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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90523791</link>
         <description><![CDATA[<p>"축산농가들은 가축들을 단순히 생산 수단이 아닌 생명체로 여기고 있습니다. 가축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밀실 사육이나 잔인한 대우 등 비윤리적 행위는 기피하고 있습니다."</p><p>"축산 관련 법규와 정부 정책상으로도 동물 학대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위반 시 처벌을 받게 되므로 농가들은 가축 권리를 존중하며 사육하고 있습니다."</p><p>"축산물은 인류 역사상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었습니다. 고기를 통해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 자체가 비윤리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이 중요합니다."</p><p>"농가들 역시 국민 식생활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 권리를 존중하면서도 식량 자원 생산이라는 사명감도 갖고 있습니다."  </p><p>"축산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가축 복지, 환경 보호 등의 개선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윤리적 관행들은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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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0: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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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905340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strong>: 일부 국가에서는 동물복지를 고려하여 축산농장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v.daum.net/v/20240425052201278">https://v.daum.net/v/20240425052201278</a></p><p><strong>1. 축산농가의 동물 복지 노력</strong></p><ul><li><p><strong>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 홈페이지:</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nimal.go.kr/front/awtis/protection/protectionList.do?searchUprCd=5690000">https://www.animal.go.kr/front/awtis/protection/protectionList.do?searchUprCd=5690000</a></p><ul><li><p>동물복지 정책, 동물복지 기준, 교육자료 등 다양한 정보 제공</p></li><li><p>축산농가 동물복지 실천 사례 소개</p></li></ul></li><li><p><strong>한국동물복지협회:</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awf.co.kr/">https://www.kawf.co.kr/</a></p><ul><li><p>동물복지 교육 및 홍보, 동물복지 정책 연구, 동물 학대 신고 접수 및 처리</p></li><li><p>축산농가 동물복지 교육 프로그램 운영</p></li></ul></li><li><p><strong>한국가축복지협회:</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awf.co.kr/">https://www.kawf.co.kr/</a></p><ul><li><p>가축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연구 및 교육</p></li><li><p>축산농가 동물복지 지침 마련 및 보급</p></li></ul></li><li><p><strong>농업과학기술원 축산과학연구원:</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ias.go.kr/english/indexList.do">https://www.nias.go.kr/english/indexList.do</a></p><ul><li><p>동물복지 관련 연구 수행 및 기술 개발</p></li><li><p>축산농가 동물복지 실천을 위한 기술 지원</p></li></ul></li></ul><p><strong>2. 축산 관련 법규 및 정책</strong></p><ul><li><p><strong>동물복지법:</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aw.go.kr/%EB%B2%95%EB%A0%B9/%EB%8F%99%EB%AC%BC%EB%B3%B4%ED%98%B8%EB%B2%95">https://www.law.go.kr/%EB%B2%95%EB%A0%B9/%EB%8F%99%EB%AC%BC%EB%B3%B4%ED%98%B8%EB%B2%95</a></p><ul><li><p>동물의 기본적 욕구 충족 및 고통 최소화를 위한 법적 근거 제공</p></li><li><p>동물 학대 행위 금지 및 처벌 규정</p></li></ul></li><li><p><strong>축산물 안전관리법:</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aw.go.kr/LSW/admRulLsInfoP.do?admRulSeq=2100000093911">https://www.law.go.kr/LSW/admRulLsInfoP.do?admRulSeq=2100000093911</a></p><ul><li><p>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을 위한 기준 마련</p></li><li><p>축산농장의 동물 사육 환경 관리 규정</p></li></ul></li><li><p><strong>가축전염병예방법:</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aw.go.kr/%EB%B2%95%EB%A0%B9/%EA%B0%80%EC%B6%95%EC%A0%84%EC%97%BC%EB%B3%91%EC%98%88%EB%B0%A9%EB%B2%95%EC%8B%9C%ED%96%89%EA%B7%9C%EC%B9%99">https://www.law.go.kr/%EB%B2%95%EB%A0%B9/%EA%B0%80%EC%B6%95%EC%A0%84%EC%97%BC%EB%B3%91%EC%98%88%EB%B0%A9%EB%B2%95%EC%8B%9C%ED%96%89%EA%B7%9C%EC%B9%99</a></p><ul><li><p>가축 전염병 발생 시 방역 및 소독 조치 규정</p></li><li><p>동물의 건강 관리 및 복지 증진 관련 규정</p></li></ul></li></ul><p><strong>3. 축산물의 영양적 가치 및 윤리적 소비</strong></p><ul><li><p><strong>대한영양학회 영양정보:</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16/2023061602268.html">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16/2023061602268.html</a></p><ul><li><p>축산물의 영양소 함량 정보 제공</p></li><li><p>건강한 식단을 위한 영양 섭취 권장 정보</p></li></ul></li><li><p><strong>한국식품연구원 식품안전정보포털:</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oodsafetykorea.go.kr/">https://www.foodsafetykorea.go.kr/</a></p><ul><li><p>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소비를 위한 정보 제공</p></li><li><p>식품 관련 뉴스 및 연구 결과 공개</p></li></ul></li><li><p><strong>동물자유연대:</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acebook.com/animalkorea/">https://www.facebook.com/animalkorea/</a></p><ul><li><p>동물 권리 보호 및 동물 학대 방지 활동</p></li><li><p>책임 있는 축산물 소비 캠페인 진행</p></li></ul></li><li><p><strong>베지테리언소사이어티코리아:</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pcmagazine.com/%EB%B2%A0%EC%A7%80%ED%85%8C%EB%A6%AC%EC%96%B8%EA%B3%BC-%EB%B9%84%EA%B1%B4_together2_200424/">https://www.spcmagazine.com/%EB%B2%A0%EC%A7%80%ED%85%8C%EB%A6%AC%EC%96%B8%EA%B3%BC-%EB%B9%84%EA%B1%B4_together2_200424/</a></p><ul><li><p>채식 생활 및 동물 윤리 관련 정보 제공</p></li><li><p>지속 가능한 식량 시스템 구축을 위한 활동</p></li></ul></li></ul><p><strong>4. 축산 분야의 지속적 개선 노력</strong></p><ul><li><p><strong>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축산사업:</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nimal.go.kr/front/awtis/protection/protectionList.do?searchUprCd=5690000">https://www.animal.go.kr/front/awtis/protection/protectionList.do?searchUprCd=5690000</a></p><ul><li><p>환경오염 최소화 및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한 축산농장 지원</p></li><li><p>지속 가능한 축산 경영 방식 개발 및 보급</p></li></ul></li><li><p><strong>한국표준협회 축산 표준:</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standard.go.kr/">http://www.standard.go.kr/</a></p><ul><li><p>동물 사육 환경</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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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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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90544035</link>
         <description><![CDATA[<p>배양육은 안정적인 식량 공급이 가능하다</p><p>&nbsp;</p><p>외부 요인 영향 최소화: 배양육은 통제된 환경에서 생산되므로 기후 변화, 가축 질병, 자연재해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p>생산량 예측 가능성: 배양육 생산은 계획적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므로 수요에 맞는 적절한 육류 공급이 가능하다. 이는 식량 가격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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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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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dzkmdpjr9</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90552810</link>
         <description><![CDATA[<p>소득이 늘어날수록 고기 소비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지난 50년간의 육류 소비 추이를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p><p>1961년 전 세계 1인당 연간 육류 소비량은 23.1kg에 불과했지만, 2018년에는 36.1kg으로 약 56% 증가했습니다(유엔식량농업기구 FAOSTAT). 특히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신흥경제국의 중산층 인구가 늘어나면서 육류 수요가 급증했습니다.</p><p>이렇듯 육류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자원 측면에서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육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토지, 물, 사료 등의 자원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전세계 경작지 1/3, 담수 사용량의 8%가 축산에 사용되고 있습니다(유엔식량농업기구 보고서).</p><p>더욱이 기후변화와 같은 이상기후로 인해 곡물 수확량이 줄어들면 사료 부족으로 축산업에 타격이 갈 수 있습니다. 2022년 유럽의 열파와 가뭄으로 사료 작물 수확이 줄어 축산농가에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p><p>따라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육류 수요를 충족시키면서도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양육 기술의 상용화가 필수적입니다. 배양육은 가축 사육 없이 고기를 생산할 수 있어 토지와 물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및 공급 차질에도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p><p>밀폐된 생산시설에서 통제된 환경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이상기후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기존 축산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사료 부족, 가축 스트레스, 질병 증가 등의 위험에 취약합니다.</p><p>따라서 육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자원 문제와 기후변화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양육 상용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환경과 기후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식량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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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0: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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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90644724</link>
         <description><![CDATA[<p>국내 식품 업계는 소태아혈청을 대신할 배양액을 개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오래 전부터 소태아혈청이 비윤리적이라는 지적이 계속됐기에 업계에서는 대체 배양액을 개발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대상, CJ제일제당, 풀무원 등은 국내외 스타트업에 투자를 늘리는 중이다.&nbsp;<br><br>대상은 지난해 6월 동물세포배양배지기업 엑셀세라퓨티스, 같은 해 8월 배양육 및 배양배지 소재 기업 스페이스에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엑셀세라퓨틱스와는 소태아혈청을 뺀 배양육배지를 개발한다.&nbsp;<br><br>대상은 경제성과 안전성 확보가 목표다. 실제 고기와 거의 유사한 맛, 질감을 구현하는 기술은 확립됐으나 일반 소비자가 구매하기에는 가격이 높다는 것. 또 세포를 키우는 과정에서 대량으로 사용되는 배양배지의 안전성도 중요하다.&nbsp;<br><br>배양육 대량생산을 위한 대량 배양 설비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공정을 확립해 제품화할 방침이다. 배양배지 원료인 아미노산과 식물성 소재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어, 원료를 매입할 때 보다 제조 원가를 절감하고 품질은 보장할 수 있다.&nbsp;&nbsp;<br><br>CJ제일제당은 지난 2월 세포배양배지 생산기업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는 내년 1월부터 세포배양배지 생산 공장을 가동하고, 무혈청 배양배지를 양산한다. 생산 능력은 연간 2400만 리터, 금액으로는 2400억~4800억원에 달한다.<br><br>출처 : 매경헬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mkhealth.co.kr">http://www.mkhealth.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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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2: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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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imsonghyun0745</author>
         <link>https://padlet.com/strictclienttechnologies/p7ye92dbaekfzohc/wish/2990693630</link>
         <description><![CDATA[<p>가장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의 경우에는 동물로부터 나온 모든 음식의 섭취를 거부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 역시도 현미밥이나 콩 등으로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다. 상추와 브로콜리 등 녹색채소에도 우리가생각하는 것 보다 많은 단백질이 들어있으며, 칼슘은 상추가 소고기 등심보다 더 많이 함유돼있다.<br>　<br>지방도 동물성 지방보다는 견과류나 참기름, 들기름 등이 더 양질의 지방이다.<br>　<br>오히려 육류는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반면 비타민과 미네랄은 식물성 식품의 1/10~1/100 수준에 불과하며 칼로리는 더 높다.<br>　<br>또한 채식을 하면 비타민B12의 섭취가 불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나 이 역시 김치나 김 등으로도 충분하다.<br>　<br>즉 채식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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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2: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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