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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노벨문학상🥇 by 하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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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3 23: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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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혜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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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아주 쨍쨍한 날이였다.오랜만에 가는 여행이여서 신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탔다.</p><p>1시간뒤 우리는 비행기에서 내려서 바로 차를 빌렸다. </p><p>차를 타고, 우리는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배가 고파서 더 맛있는것 같았다 </p><p>우리는 밥을 먹고 숙소에 가려고 했는데...4시부터 올수있다고 해서 우리는 하고 싶은것을 각자 말하기로 했다. 나랑 예린이는 말타고 싶다고 했고 동생은 바닷가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근데 우리는 바닷가에는 내일 가자고 하고 </p><p>말을 타러 갔다 우리는 제주도에 오면 꼭 말을 타서 말타는거에 익숙했다.</p><p>그래서 우리는 숲속을 돌아다닐수 있었다. 그래서 나랑 예린이는 뛰어다니면서 놀다가 이제 많이 놀았으니까 다른곳에 가자고 했다.</p><p>그런데 따히 갈곳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구경을하다가 4시가 되자 숙소로 갔다. 그 숙소에는 엄청 큰 수영장이 있는데....... 수심이 우리의 목정도의 깊이라고 했다 원래 난 깊은곳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동생이 키가 작아서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갔다 물 색깔이 민트같은 파랑색이여서 예뻤다. 😀  나는 수영을 잘해서 배영도 하고 그......뭐지? 어쨌든 재미나게 놀았다. 우리는 6시가 되서야 물속에서 나왔다. 우리는 심심해서 숙소로 들어갔다 숙소는 엄마와아빠가 1번에 들어가고 우리는 1번 옆에있는 2번 숙소로 들어갔다. 심심해서 TV 를 봤다. 우리는 엄마,아빠가 계시는 숙소로 들어가서 과자와 먹을것을 가져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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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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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레베이터에 갇혔다....?       - 글 : 민주홍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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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9년 내가 7살이던 어느날 이였다.</p><p>  </p><p>언니와 함께 심부름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였다. 아파트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탔다.</p><p><br></p><p><br></p><p> "문이 닫힙니다."</p><p><br></p><p><br></p><p>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 </p><p><br></p><p><br></p><p> 근데... 어라...? 엘레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았다.</p><p> 순간 언니와 함께 너무 놀라 안절부절하며 글썽글썽 눈물이 맺혔다.</p><p>  </p><p>계속해서 엘레베이터가 안움직이자 결국 우린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p><p>  </p><p><br></p><p>"엄마아아아 ㅜㅜ 우리 엘레베이터에 갇힌것 같아 ㅜㅜ"</p><p><br></p><p><br></p><p> 그 다음으로 엄마가 말했다. </p><p><br></p><p><br></p><p>"괜찮아? 엘레베이터 버튼은 잘 눌렀고?" </p><p>우린 엄마에 말에 주위를 둘러본 후 웃음이 빵 터졌다.</p><p><br></p><p>  알고보니 엘레베이터는 멈춘게 아니라 우리가 버튼을 안 눌러서 작동하지 않았던 거였다.</p><p>  </p><p>처음엔 엘레베이터가 진짜 멈춘줄 알아 무서웠지만 다행이 웃음으로 마무리된 재미있던 사건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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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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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왕 거미가 나타났다! _혜인 작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28044</link>
         <description><![CDATA[<p>  아주 음산하고 어두 컴컴한 날, 밤이돼어 잠자리에 누었다.</p><p>나는 자기 싫었지만 엄마께서 자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침대에 풀석 앉았다.</p><p>나는 억지로 눈을감으며 침대에 누었다.</p><p><br></p><p>그런데?</p><p><br></p><p>쿵.쿵.</p><p><br></p><p>무슨 소리인가?</p><p>갑자기 누군가 계단에서 올라오는 소리를 들었다.</p><p>계단 소리가 가까워 질수록 무섭고 두려웠다.</p><p><br></p><p>쿵.쿵.쿵.</p><p><br></p><p>벌컥!</p><p><br></p><p>나는 그 물체를 보고 놀랐다.</p><p>털이 복슬복슬 한데다, 나보다5배 정도 컸고, 다리가6개 였다.</p><p><br></p><p>"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p><p><br></p><p>나는 너무놀라 소리 쳤다.</p><p>그러더니 부모님 께서 놀라시며 일어 났고, 동생은 짜증을 내며 일어났다.</p><p><br></p><p>"왜...무슨 일이니?"</p><p><br></p><p>부모님 께서는 당황에 하니며 물었다.</p><p><br></p><p>"저...저기 큰 거ㅁ.....ㅣ 으아앙"</p><p><br></p><p>나는 너무놀라 울어버렸다.</p><p>밑 층에 자시던 할머니 께서는 허겁지겁 올라오시며 말슴하셨다.</p><p>할머니 께서는 상황 파악을 하신뒤 빗자루를 들고 와서 내가 거미가 있었다고 말한곳을 탈탈 털으셨다.</p><p><br></p><p>"자..이제 읍지?"</p><p><br></p><p>나는 할머니으 말에 끄덕이며 다시 잠자리에 누었다.</p><p>나는 아직 무서웠지만 잠자리에 누었다.</p><p>하지만 생각 할수록 끔찍한거 아닌가?</p><p>그래서 1시간 동안을 못잤지만 눈이 감겨 눈을 감았다.</p><p><br></p><p>그리고 나서 눈을 떠보니 아침이였고, 그 거미가 꿈인걸 알고 나서야 얼굴이 붉어지는걸 느끼며, 그렇게 사건이 마무리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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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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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가 체험 - 김주완</title>
         <author>jw6405</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28364</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함께 폐가체험에갔다. 주공15층에도착하자 한집문이열어져있었다. 궁금증에 친구들과 가위바위보로 열여저있는집에 가기로하였다. 가위바위보를했는데 내가지고마랐다 나는살금살금 1503호로갔다.         1503호에가니 집에 빨간물감같은게 집안에있었다 우리는다급이도망첫다. 아직도그일이생생했다. 그러고 다음날 11시에친구들과 또다시주공1503호에 가기로하였다 엘레베이터에서 친구들과 올아가는 그순간 경비아저씨가 1503에서나왔다. 우리는1503호문앞에가자 큰개한마리가 우리에게달려들었다. 다행이 물이지않았다 그러고 다음날10시에1503호에사시는 경비아저씨에게 우리가물었다. 경비아져씨 왜문을 열고다녀요 라고말한순간 경비아저씨가 도망치드시달였다. 어져면 살인일수도있다. 아직도생생하다 주공은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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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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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검중-서윤작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29128</link>
         <description><![CDATA[<p><br/></p><p>1학기 어느날,나는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친구들과 서울랜드로 가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무척 설레었다.서울랜드는 처음 가보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좋았다.</p><p><br/></p><p>서울랜드에 도착해서,화장실을 한번 갔다가 모둠친구들과 모였다.</p><p>이제 놀이기구를 타려는데.....</p><p>아 글쎄 , 제일 기대하고 </p><p>제일 재미있다고 했던 블랙홀 2000에 써있는</p><p><br/></p><p><br/></p><p>점.검.중.</p><p><br/></p><p><br/></p><p>이런건 예상못했다......</p><p>그것말고 다른 놀이기구도 점검중 이었다.</p><p>역시 기대가 크면 않좋다.</p><p>계획이 많이 어긋나 그냥 되는데로 타기로 했다.</p><p>그뿐만 아니라,원래 점심으로 우동을 먹으려고 했는데</p><p>문을 1시에 연다고해서 어쩔수 없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다.</p><p>다행히 은하열차는 재미있어서 다행이었고,햄버거도 맛있었다.</p><p>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버스를타고 가는데 아쉬웠다.</p><p>다음에또 와야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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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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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어쩌다 기아우승-최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1020</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나는 야구가 보고싶어서 번개징터로 티켓을구매하고,2일후-오늘은 9월17일 추석에 나는SSG랜더스필드로 간다.너무 기대가 된다. 주차장의 도착하기 직전 아빠가 엄청난 유턴을 했다.그리고 한1시30분쯤 SSG랜더스필드에 도착했고 넘 더워서 빨리 후다닥 필드안으로 대피했다.그리고,2시에 쓱과에 경기가 시작했다.2회쯤 치킨을먹으면서 잘보고 있었는데 너무 햇빛이 많이들어와 3회부터6회까지 필드안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7회부터 제대로 응원시작하고 20분뒤에 바로 홈런을 맞았다는........(에레디아 진짜!!!) 이렇게 홈런을 맞고나서 0:2가 되었다.(어떻게 2점을 냈나면 4회에 신범수가 안타를 쳤다.)9회가 시작후 두산이 삼성을 이겼다는 말과함께 기아팬들이 일어나면서 행복해했다 쓱팬들은 기아팬들을 쫌 이상한사람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졌는데 좋아하니까)그래서 우리는 마지막에 두루치기는 못봤지만 나성범이랑 꽃범호가 인터뷰까지보고 나와서 집으로 가는길에 두루치기를 유튜브로 봤다 하필 그때가 추석당일이어서 할머니댁 들렸다가 집에가서 쉬었다 너희도 한번 기아팬이 되는거 어때? 다같이 기아을 응원하자!!!!</p><p>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 여기 아래다가 써줄께</p><p>홈런은 야구장 담장을 넘는걸 말해,주자가 아무도 없으면 1점홈런 1명있으면 2점홈런 2명이면 3점홈런 주자가 꽉 채워져 있으면 만루홈런 4점짜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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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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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이때!!  -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1656</link>
         <description><![CDATA[<p> 그땐 9월 후반 쯤, 요아정 열풍이 불고 조금 지난 때였다.</p><p><br></p><p> 좀 늦었지만  요아정이 유행했으니 먹어보려고 수영이 끝나고 가장 가까운 광운데 근처에 요아정 가게로 갔다. </p><p>10분 가량 차를 타고 주차를 했다 그땐 오후4시가 조금 넘었다.</p><p><br></p><p>몇분 정도 걸어가니 가게가 언뜻 보이는 것 같았다. </p><p>길을 약간 헤매긴 했지만 잘 도착 한 것 같았다.</p><p>그런데...가게 불이 꺼져 있는 것이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 더 가까이 가보았다. 거기엔... break time(브레이크 타임) 4:00~6:00 ....!! 왜 하필 이때 브레이크 타임이냐고!!!!!!</p><p>그땐 4시 15분 쯤 이었고 6시 까지 2시간 가량을 기달릴순 없었고 결국 못 먹게 되었다.</p><p><br></p><p>일단 왔으니 근처에 와플 대학(와플 가게)로 가서 와플을 사들고 집에 왔다. 좀 아쉽긴 했지만 와플을 정말 맛있었다.</p><p><br></p><p>*break time(브레이크 타임): 휴식시간, 주로 가게나 회사등에서 직원 휴식,인건비 절감,재료 준비등에 이유로 실행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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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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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기 아무도 없나요?   -   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2152</link>
         <description><![CDATA[<p>학원(영어학원)이 끝나고 친구와 같이 학원 도서관에서 방과후를 하기로 했다. 학원에서 5시50분에 끝나서 6시20분까지 간식시간을 주는데, 나는 집에서 도시락을 싸오고, 친구는 학원 1층에 있는 매점에 가서 간식을 사와서 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6시20분에 방과후를 시작했다.</p><p> 나는 숙제하고, 친구는 학원에 빠져 못본 시험을 보러갔다. 6시55분 나는 숙제가 끝났는데, 친구는 아직 숙제를 하고있었다. 참고로 학원이 중계동 쪽에 있어 학원 버스를 타야 집에 갈 수 있다. 7시5분 쉬는시간이다. 쉬는시간이라 기쁘지만 쉬는 시간이 5분 밖에 안 되서 슬프다. 7시10분 다시 방과후 시간이다. 나는 영어 단어를 외우고 있고 친구는 어머니께서 대리러 오셔서 먼저 갔다. (속으로 생각) 나빳어.......😢</p><p>8시 나는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선생님께 허가를 받고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도서관에 아무도 없었다.         </p><p>저기요..? 아무도 없나요..?        </p><p>다행히도 도서관 문이 열려있어 짐을 싸서 서둘러 나왔다.</p><p><br/></p><p>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p><p>                                   (•  •)</p><p>                                   (&gt;감삼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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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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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기 홈런-이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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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달 처음으로 고척돔에 가서 한화전 을 보러갔다.  경기시작후 처음부터 홈런을 치며 시작했다.  그러고 7회에 역전 당했다.  하지만 송성문에 투런포 로 다시  동점이 되었다.  그러고연장전으로 가고 11회 까지 아무일도 없었다.</p><p>그러고 선두타자로 김혜성이 들어온다.  선두타자 김혜성은 그대로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쳤다. 주변에 한화팬들이 자꾸우리 응원석에서 시끄럽게 응원해서 별로였는데 홈런을 쳐서 좋았다. 우리는 아파트를 부르면서 분위기가 올라왔다. 이경기로 우리는 7연승을 했으며 순위는3위 까지 올라갔다. 갈때도 기분이 좋았다. </p><p>그리고 이때는 몰랐다. 이 이후로 수직으로 추락 할줄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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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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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 대회에서 3등 했던 날-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2957</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어느날 피구대회 본선 경기가 있어서 삼성초등학교에 갔다.</p><p>본선 경기는 9시에 시작이었지만 우리는 8시 30분에 모여 연습을 했다.</p><p>연습 할 때는 긴장이 조금되었지만 시간이 9시가 다가올수록 더 긴장되었다.</p><p>장월초의 시작은 2번째였다. 다른 팀이 첫번째 경기를 하고 있을 때 우리들은 대기실에서 연습을 하며 긴장을 풀었다. 드디어 장월초의 차례가 왔다.</p><p>1세트에서는 경기력이 밀리고 내가 실수를 많이 해서 질까봐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 이겼다. 2세트에서는 1세트와 완전 다르게 장월초가 잘해서 이겼다. 결국 우리는 4강전에 갔다. 4강전의 상대는 도성초였다.</p><p>도성초만 이기면 결승을 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모두 최선을 다했지만 완패해버리고 말았다. 자꾸 내가 했던 실수가 패배의 원인이 된 것 같아서 미안하고 결승에 가지 못한 아쉬운 마음에 참았던 눈물이 흘렀다.</p><p>장월초는 동메달을 땄다. 메달을 따서 기쁘긴 했지만 앞으로 피구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그래서 다음 대회에서는 1등을 해서 다 같이 기뻐하고 아쉬움이 남지 않는 경기를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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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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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셜 스튜디오 - 정희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3142</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우리 가족은 기대하고 기대하던 유나버셜 스튜디오에 갔다.</p><p>가장 먼저 보였던 것은 수많은 인파 였다.</p><p>수많은 인파를 뚫고 거정 먼저 간곳은 영화 '죠스'존 이였다.</p><p>줄이 생각보다 길어 보였다. 일단 줄을 서자 초반에는 줄이 생각보다 빨리</p><p>빠져 '괜찮을 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p><p>시간이 지날수록 줄이 짧아지는 속도가 줄어들었다.</p><p>그래도 줄이 줄어드는 동안 건물 안이 박물관 같이 되어있어 심심하지는 </p><p>않았다. 기나긴 기다림이 끝나고 우리 가족은 놀이기구를 타러 배 위로 올라갔다. 상어 모형이 중간중간 튀어나왔지만 별로 무섭지 않아 아쉬웠다.</p><p>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우리가족은 '해리포터'존 으로 갔다.</p><p>줄이 많이 길어보여 들어가기 망설여 졌지만 그래도 이 놀이기구의 설명에</p><p>'스릴이 넘친다.' 라고 쓰여져 있어서 줄을 섰다.</p><p>기다림이 끝나고 동굴같은 곳에 들어갔다. 동굴같은 곳에 들어가니 사물함 같은 것이 있었다. 그곳에 소지품을 넣고 나가라는 곳으로 나가니 박물관 같이 꾸며져 있었다. 우리 가족은 3인 1조와 2인 1조로 움직였는데 이렇게 움직이는게</p><p> 놀이기구 타기 편해서 이다. 조를 나누고 놀이기구를 타려는데 무슨 롤러코스터 </p><p>의자가 있는것이다! 언니가 내 왼쪽에 앉고 내 오른쪽에는 모르는 사람이 앉았다.</p><p>놀이기구가 시작하자 갑자기 뒤로 넘어가더니 여러 방향으로 움직였다. </p><p>모형도 실감나게 움직여서 너무 재밌었다. 나오는 길에 해리포터 굿즈도 </p><p>팔고 있어서 굿즈도 샀다. 시간이 지나고 7시 쯤 할로윈 시즌이라서 </p><p>사람들이 좀비 분장을 하고 돌아다닌 다고 해서 너무너무 기대됬다.</p><p>드디어 좀비 분장을 한 사람을 봤는데 생각보다...너무 실감났지만</p><p>무섭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재밌는 놀이기구를 많이타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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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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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추억_정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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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어느날 복도에 포스터가 붙어있었습니다.</p><p>저는 복도로 나가 포스터를 봤습니다.</p><p>포스터에는 장월초 피구대표팀 학생을 구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p><p>저는 호기심때문에 피구부를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습니다.</p><p>그래서 저는 아침 8시 에 도착해 연습을 시작했습니다.</p><p>처음 들어갔을때는 정말 신기하면서 때로는 무서웠습니다.</p><p> 선배님들과 피구경기를 하는데 선배님들 공이 너무 쌔고 빨라서 저희는 예상했던대로 패배했습니다.근데 그때 패배하고 승부욕이 폭발해서  엄청 연습을 했습니다.</p><p>그때 이제 예선 앤트리를 뽑는데 제가 공격수 포지션을 맡아 기분이가 좋으면 서도 한편으로 걱정 돼었습니다.</p><p>그리고 마침네 예선 경기날짜 까지 벌써 오게되었습니다.</p><p>친구 차를 타고 예선 대회장에 도착했습니다.</p><p>여자 경기가 먼저여서 경기를 열심히 해서1라운드는 저희 피구팀이 승리 하였고 2라운드때 동자초 에게 패배할뻔했습니다.</p><p>3차전에 경기를 치러 저희가 극적으로 승리 하게 되었습니다.</p><p>근데 중간에 은서가 동자초한테 약간 밀리고 있으니깐 혹시 나때문인가 라고 생각이 들었나봐요. 은서는 그자리에서 울고 선배들은 위로 해주고 딱 3차전에서 각성!!을 해서 이기게 되었습니다.</p><p>그리고 본선경기는 9월후반쯤 으로 잡혔습니다.</p><p>설레면서 긴장 되기도 했습니다.</p><p>그리고 대망의 본선 경기날짜 까지 왔습니다.</p><p>처음은 남자가 먼저 였는데 남자가 진짜 각성!?이라는 걸해서 역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따고 2라운드때 도성초한테 아쉽게 패배했습니다.</p><p>저는 그리고 울었습니다.(ㅋㅋ)</p><p>대망의 여자 장월초VS삼성초 경기가 시작 되었습니다.</p><p>근데 처음 공격권은 삼성초가 따냈고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p><p>근데 초반에 저희가 밀려서 엄청 당황 했습니다.</p><p>1라운드는 1명 차이로 패배했습니다.</p><p>2라운드는 저희가 아쉽게도 삼성5 장월0으로 삼성초에게 패배했습니다.....</p><p>저는 그때 바로 울음이 나지 않았습니다.</p><p>근데 딱 이제 포토타임과 부모님들의 격려로 눈물 터지게 되었습니다..</p><p>저는 딱 생각이 들었습니다.</p><p>이제 선배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p><p>정말 너무 미안했습니다.</p><p>정말 이번만 메달을 따지 못한거여서 저는 너무 마무리를 잘 해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너무 미안하고 슬펐습니다.</p><p>그리고 어쩔수없게 선배들과의 피구는 끝나게 되었습니다.</p><p>이제 4학년이 들어와 새로운 시작과 설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p><p>4학년5학년 피구 화이팅! 11월30일 소포트볼 경기 화이팅!</p><p>쫄지마 우리가 최강이니깐 (짝!짝!짝!) this is 장월!!!</p><p>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정연재의 5학년피구 일기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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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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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는 맞기 싫어!__박소연</title>
         <author>jw64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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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주사를 맞으러 간다. 주사는 날카로운 바늘이 톡!하고 찌르는 순간이 너무 아파서 싫다. 어떤 애들은 안 맞는 애들도 있어 부러웠다. 나도 주사를 안 맞고 싶었지만 엄마께서 맞으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맞으러 갔다. 똑딱이라는 앱으로 예약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대기자가 20명인데도 2명처럼 느껴졌다. 평소였으면 `왜 안 줄지?` 라는 생각을 했을것 같은데 오늘은 `왜 이렇게 빨리 줄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6명쯤 집에서나왔는데 손에 땀이 나 있었다. 병원에 도착하고 1명씩앞에 사람이 줄어들자 떨렸다. 그런데! 갑자기 "박.소.연.님."이라는 목소리가 들려서 엄마 손을 꼭 잡고 진료실로 들어갔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선생님 안 아프게 해주세요ㅠ"라고 말했다. 선생님은 따금이라고 말하시고 주사를 놓으셨다. 톡! 아얏! 나는 끝난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계속 놓으셔서 더 아팠다. 그렇게 지옥의(?)시간이 지나고 나는 뽀로로 비타민 5개를 받고 병원에서 나왔다. 내 생각에는 5학년이 되서 주사 용액의 양도 많아져서 오래 맞은것 같다! 내년에는 주사를 안맞으면 좋겠다!</p><p><br></p><p><br></p><p>끝! 봐주셔서 감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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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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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럭키가이!             ㅡ권태후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5166</link>
         <description><![CDATA[<p>온도가 나쁘지 않았던 토요일.난 `오늘은 포켓몬 도감을 채워야지' 라는 생각으로 스칼렛버전을 시작했다. 그렇게 2개~4개쯤 됐을때 후미진동굴이라는 곳에갔다. 하지만 도감을 채울만한 얘가 없어서 나오려는데 이상한것을봤다. 그겄은 다른색으로된 형구스라는 포켓몬이다 원래는 등에있는 털이 살구색이지만 내가본건 핑크색 털로돼어 있었다.그겄은 이로치라는 것이다.  그래서 바로잡고 진화시키려고 팔대아의 대공으로 갔다. 거기에 가서 포켓몬 사냥을 하고있는데 또 이상한걸 봤다. 그건 이로치 솜솜코이다. 성능은 않좋지만 이로치 여서 잡았다. 게임하다 보니까 이로치 스폰 확률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구글에 쳐봤는데 놀라운 확률이였다 바로 512/1이다. 그걸본순간 너무기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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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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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준서왕자의 디즈니랜드 지은이:곽준서왕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58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새가 기저귀고(오타아님) 꽃이 짖는 평화롭우면서 행복한면서 멋지고 아름다운 슈퍼울트라 엠프럴 슈프레 초울트라 짱 좋은 날이다 왜냐하면 디즈니랜드를 가기 때문이다</p><p>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다</p><p>갈때는 디즈니랜드를 가는 열차를 타고 갔다</p><p>입구는 무엇보다도 심상치 않았다</p><p>엄청나게 웅장했다</p><p>심장이 웅장해지는 비주얼이였다</p><p>흥미로웠던건 일본에 미국 국기가있다는점이였다</p><p>물건 검사 받고,티켓팅했더니 디즈니랜드에 들어왔다</p><p>내가탄것들은 생각이 2개밖에 안난다</p><p>일단 첫번째로 네더랜드맞나? 피터팬의 내더랜드에 가서 디즈니랜드를 구경할수있는 열차를 탔다 재밌었다</p><p>두번째로 스타워즈를 관람했다 이건 타는게아니라 3D안경쓰고 애니메이션을 관람? 시청일려나 어쨌거나 보았다</p><p>등등을 더탔지만 생각이 안난다</p><p>기념품도 샀다</p><p>그런데</p><p>나는왜이렇게 기념품을 칼이나 무기등만 사는것이 나자신이 신기하다</p><p>토이스토리 버즈의 칼총이였다 </p><p>이것은 대박이다 왜냐하면 칼이 총으로 변신이가능하다는점이다</p><p>이뿐만이 아니라 버튼을 누르면 시크릿쥬쥬처럼 빛이나고 휘두르면 소리가나는 전설중의 전설이다</p><p>칼일때의 빛과 소리가 총일때의 빛과 소리가 다르다!!!</p><p>3500엔이지만 값어치하는물건이였다</p><p>인형도 샀다</p><p>근데 이인형은 햄버거를 먹고싶게하는 전설의 인형이다</p><p>왜냐하면 이인형은.... 햄버거 모양이기 때문이다</p><p>아 행복한 디즈니랜드 모험이였다</p><p>-준서왕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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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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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윤이의 생일파티 -조재훈  11/4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6276</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일요일 나는 하윤이생일파티에갔다. 하윤이의생일파티 에는꿈의만찬이있었다. 양념치킨,피자,탕수육,짜장면,짬봉와그야말로 꿈의만찬 진짜뷔페급이다. 근데나는 토요일에도뷔페를갖다. 그이유는 결혼식이있었기때문이다. 암튼 밥을다먹고 나랑 친구들은 하윤이집에서조금논뒤 야구를하러갔다.    뭐그럭저럭 야구를 다끝냈더니6시쯤 돼있었다. 그뒤나는하윤이의집에서저녁을먹으러갔다. 먹으면서 부루마블,선물입니다 등의 보드게임을했다. 애들은7시30분쯤에 갔고 나는하윤이집에서30분정도플레이스테이션을더하고갔다.(허락안에) 암튼뭐그럭저럭 끝내고 집에왔더니  8시10분쯤 집에오니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씻고 잤다. 바쁜 주말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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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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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친구들과 롯데월드- 김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70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과 롯데월드를간다.</p><p>심장이 매우 두근두근거렸다.</p><p>엄마차를타고 롯데월드를 가면서 롯데월드의 대해 휴대폰으로 찾아보았다.</p><p>롯데월드 입구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롯데월드 입구를 보니 심장이 터질것같았다. 일단 진정을 하고 놀이기구쪽으로 빠르게 달려갔다.</p><p>첫 번째로 바이킹 줄을 기다리며 엄마께서 사주신 슬러시와 츄러스를 먹었다.</p><p>나는 츄러스를 별로 좋아하지않아 슬러시만 마셨는데 친구의 간절한부탁에 딱 한입만 먹기로했다. 내 스타일은 전혀 아닐줄알았는데 한입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어서 놀라웠다. 그 이후로도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고 공연도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꿈만같은 하루를 보냈다.</p><p>이런 날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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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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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직관갔을때 처음으로 이겼을때 오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37526</link>
         <description><![CDATA[<p>주말 어느날,나는 야구장에 갔다.내가 직관갔던경기는 모두 졋고,요즘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p><p>하지만 나는 결코 기아를 배신하진 않을것이다.팬으로서 당연한거 같다.</p><p>오늘의 상대는 삼성라이온즈였고,별로 좋아하진 않았다.</p><p>기대가 많이돼진 않았지만 왠지 이길것 같다.</p><p>야구 경기는 어떻게 됐을까?</p><p>2편에서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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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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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구장 직관갔을때 처음으로 이겼을때 오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49835</link>
         <description><![CDATA[<p>야구가 시작되었다.처음부터 앞서나가는 기아 타이거즈!!</p><p>하지만...역전당했다......</p><p>가면 갈수록 이길 확률은 낮아져만 가고,에이,지겠지..</p><p>할때였다.</p><p>바로바로....!!엄청난 함성속에서 끝내기 안타가 나왔다.</p><p>하지만 안타까웠던 점이있었다.</p><p>9회는 직관으로 못보고,집에가던때였다.</p><p>oh.nooooooooo!!nooooooooooo!!</p><p>역시나는 패배의 신이였을까???</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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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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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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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사이판 여행 / 글쓴이:박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50895</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출발해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짐을 맡기고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비행기에 탔다. 몇 시간 후 사이판에 도착했다. 거기서 바로 PIC 리조트로 갔다. 아침에 뷔페에 가서 조식을 먹고 바로 수영을 했다. 거기서 수영을 하다가 게임을 했는데 대충 호박던지기 아니면 지네 걷기였다. 다음 날에는 키즈 클럽을 신청해서 놀았다. 토마스타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웃겼다. 들어보니 인기있다고 했다. 그 다음 날에는 그냥 수영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너무 아쉬웠지만 가야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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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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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자 시작인 피구대회-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199452388</link>
         <description><![CDATA[<p>7월22일:와!~ 오늘은 나의 첫 피구대회이다. 긴장이 많이 되었다.</p><p>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나야 했다. 주말인데도 불과하고 7:00시에 일어났다</p><p>아침은 언제나 피곤하다. 아침에는 시리얼을 먹고 나의 번호인 12번인 자랑스러운 피구 유니폼을 입고 머리를 열심히 묶고 다짐하며 출발했다.</p><p>다짐은"언제나 나는 잘할수 있어"였다.나는 차를타고1:30을가서 삼성초에 도착했다. 심장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콩닥콩닥 뛰었다.나는 정신을 차리려고 세수를 하고 경기에 나갔다.정말 아직도 긴장이 멈추지 못한다. 우리팀은" 쫄지마 우리가 최강이니까-this is 장월 " 이라고 서로 응원하며 삐~!! 나고나서 경기가 시작됨에 동시에 우리가 먼저 찬스를 얻었다. 연습때도 그랬듯이 오수현 언니의 선방으로 2명이 아웃되었다. 드!디!어~~~ 나에게도 공의 기회가 찾아왔다. 나는 <mark>있는 힘껏</mark> 공을 던졌다. 나이스 그 공에 상대가 맞았다. 우리는 던지고 피하고 맞추고 맞고를 반복했다. 시간이 끝이나 삐! 소리가 다시 울리며 경기가 끝남과 동시에 우리 팀원은 결과를 기다리기 일수였다. 심판이 우승 장월초라고 이야기하고 나서야 우리는 심장이 다시 천천히 뛰며 울음보가 터졌다. 나는 이날 다시 다짐했다..</p><p>난 더 열심히 해서 내가 그동안 노력한 걸 보여주어야 되겠다. 라고 다짐하며</p><p>하루가 끝이다. 나는 내년에도 우리 학교 피구에 대해서 더욱 열정적으로 임할 것이다. 할 수 있다!!~화이팅*^~^*(모두 고생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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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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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예회__허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kalsdud37/p7wtbgaslhhifi2e/wish/3201840668</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쌀쌀했던 학예회 날,나는 너무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학교에 갔다.</p><p>2교시때 강당에 들어갔는데 부모님이 손을 흔드셨다.그러자 긴장이 스르르 풀렸다.그리고 조금 뒤 학예회가 시작됐었다.</p><p>먼저 각 반 애들의 학예회 영상을 봤다.의왜인 영상도있었고,웃긴 영상과 잘 한 작품도 있어서 영상에 집중하게 됐었다.</p><p>다음은 사물놀이였다.그런데 결코 쉬운게 아닌데 너무나 잘 해서 놀랐다.</p><p>리코더와 춤,연극1이 끝나고 어느덧 우리 반 차례가왔었다.너무 긴장이 됬지만 애써 웃었다.마임춤이 시작되고 조금 지났을 때 갑자기 실내화가 떨어져 있어서 밟고 넘어질뻔했다.다행히 마임 무대가 성공적으로(?)끝나고나서   병맛같은 연극과 부채춤이 끝나고 다시 우리 반 차례가왔다.</p><p>이번엔 난타인데 내가 앞줄이여서 실수하면 다 보여서 너무 떨렸다.</p><p>노래에 맞춰 난타를 연주한 뒤 난타를 다 옆으로 치우고,마지막 무대인 </p><p>아리랑을 췄다.땅을 게속 보고 싶었지만 무용 선생님께서 앞을 보라고 말씀 하셨어서 앞을 보고 춤을 췄다.아리랑까지 끝나고 난 뒤 긴장이 다 풀렸다.</p><p>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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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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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의 흑역사(연우껑)</title>
         <author>gkalsdud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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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일찍 만나  남산 타워로 갔다 하지만 기다리고 탔는데 그 문  사이로 </p><p>반지 2개가 빠졌다 그래서 난 아~짜피 가짜 은 이겠구나 하고 상관을 안썻는데 그 2개만 진짜 은이고 나머지 다 가짜였다  ㅠㅠ</p><p><br></p><p>또 수영장을 갔는데 거기서 </p><p>물안경을 잊어버리고 속도 안좋고 방학때 독감이 걸려서 나가지도 못햇다.....</p><p>하지만 엄마가 방학때 못놀았다고 수영장과 캠핑을 가자고해서 굉장히 기뻤다 </p><p> 근데! 수영장에가 벌에게 쏘일 뻔 했다..</p><p>근데 김#리씨가 구명조끼를 던져서 살수있었다</p><p>난 다행이 살고 집에 돌아왔는데 </p><p>감기에 걸려 4일동안 dog고생을 햇다. </p><p><br></p><p>난 벌에게 쏘이지 않아 천만 만만 다행이다 그때 운을 다 쓴거 같다!!</p><p><br></p><p><br></p><p><br></p><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댓글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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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5: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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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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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어느 날씨 좋은 날이었다. 오늘은 평소 휴일과 달리 늦잠을 자지 않았다. 왜냐하면 남들은 평범하게 여길지 몰라도 오늘은 내가 평소에 빌리고 싶어가던 책이 있는 도서관에 가기로한 날이기 때문이다. 주변 도서관에는 없던 책이었는데 이 도서관에는 있다고 하니 못 맞추던 퍼즐을 드디어 맞춘 듯 기분이 좋았다. 버스를 타고 도착하니 오래 앉아있어서 다리가 후들거렸다. 후들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도서관에 들어갔다. 책이 시리즈 별로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고 책을 더 많이 놓기 위해서 라는듯 좁은 책장 간격을 보니 도서관에서 이런 감정을 느낀게 좀 웃기지만 왠지 모르게 가슴이 웅장해졌다. 조금도 시간을 지체할 수 없어서 나는 도서관 구경도 잠시 책을 찾기 시작했다. 책을 생각보다 빨리 찾아내서 기뻤다. 사실 이 많은 책들이 있는 도서관에서 찾아 헤맬까 걱정됬기 때문이다. 나는 다른 사람이 빌릴새라 얼른 책을 빌렸다. 이 책을 드디어 빌려서 아침부터 책을 빌리려 이 도서관까지 온 보람이 있었다. 그런후 우리는 근처 카페에 갔다.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빌려온 책을 읽었다. 카페에서 책을 읽는건 처음이라 왠지 낮설었지만 음료수를 마시며 책을 읽으니 마음이 여유로워진 느낌이었다. 종종 이렇게 카페에서 책을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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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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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만의 해.외.여.행.   -정다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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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이 뿌옇던 밤,필리핀행 비행기를 아슬아슬하게 탔다.비행기를 타고나서 더 기대되고 떨려서 잠이 안왔다.</p><p>결국 나만 잠을 안자고 새벽에 필리핀에 도착했다.</p><p><br/></p><p>공항에서 나의 뛰어난 관찰력으로 (아빠의 형)삼촌네와 할머니,할아버지를 찾아냈다.공항을 나왔는데 생각보다덥지않고,오히려 한국보다 습도가 낮았다.(우리가족,삼촌네,할머니/할아버지)우린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가이드의 차를 타고 고래상어를 보러갔다.다행히??고래상어가 멀리있어서 그동안 잘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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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5: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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