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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4반 진로 도서 게시판! by 김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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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들의 꿈을 찾는 책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3 07: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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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 김XX </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69808872</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strong>간호사 생활백서</strong><br>2)책 선택 이유: 보건 쪽으로 진로를 정했기 때문에, 간호사의 실질 생활을 담고 있는 책을 선택하여 직업을 탐구하고자 한다.<br>3)책 소개: 『간호사 생활백서』는 이런 궁금증들을 해소시킨다. 간호학과 입학부터 간호사 취업 준비방법, 웨이팅게일, 신규 간호사 적응기까지 간호사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간호사 생활백서』는 현직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유튜브 채널 널스홀릭으로 사랑받고 있는 권지은 간호사가 직접 쓴 솔직담백 간호사 ‘설명서’이다. 단순히 에피소드의 나열이 아니라 어떻게 간호학과에 입학하고 임상 간호사가 될 수 있는지 정보와 노하우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간호사의 실생활과 임상 간호사로서의 적응기까지 이 책 한 권으로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br>(1) 지은이:권지은<br>(2) 책 쪽수:28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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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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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1)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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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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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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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2)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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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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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송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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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 행복의 디자인</div><div>2) 책 선택 이유 : 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많고 진로로도 디자인 쪽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과 관련 있는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그 중 행복의 디자인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게 되어서 책 소개와 리뷰를 보았는데 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같아서 어떤 사람이 사용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에 따라 쓰임을 달리하며 디자인은 디자이너만의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방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모든 사람들이 도구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또한 디자인은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기도 하지만 얼룩진 현실의 그늘을 어루만져 준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지은이분이 적어나가신 이 책이 궁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우리 주위에 정말 단순한 물건들로도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여서 더 궁금해졌고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iv>3) 책 소개 :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행복을 일깨워 주는 ‘행복의 디자인’에 다가서보자. 작은 플라스틱 장난감 ‘레고’, 힘든 하루의 끝에 편히 기대어 쉴 수 있는 ‘의자’만으로도 세상은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의 디자인”은 디자인이 건네는 ‘행복’을 이야기한다. 흔하디 흔하지만 진정한 행복을 주는 디자인이란, 완벽하지 않고 어설프기에 우리에게 보살핌의 시간을 허락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기쁨을 가르쳐 준다. 우리 모두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고 의지해서 살아가야 함을 ‘행복의 디자인’은 일깨워준다.</div><div>(1) 지은이 : 김지원</div><div>(2) 책 페이지 : 30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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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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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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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선생님도 학교 가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br>2)책 선택 이유: 책 제목이 신선하여 시선이 더 갔고 찾아보니 선생님들이 학교 가기 싫어했던 이유가 '교권 침해' 때문이란 말이 나오는 걸 보고 요즘 교권 침해가 많이 침해 되어지고 있어서 이 현실의 문제점과 같이 생각하며 읽어보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책 소개: 선생님이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는 무수히 많다. 해야 할 일을 다 못했을 수도 있고, 몸이 피곤해서 쉬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단순한 이유뿐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선생님이 학교 가기 싫은 수많은 이유 가운데서도 ‘교권 침해’에 주목했다.<br>학교 현장 법률 전문가 양지열, 교권 침해 해결사 이상우, 불편해도 할 말은 하는 김현희, 동료의 일도 내 일처럼 돕는 김택수. 네 명의 저자는 교권 침해 사례를 학생, 학부모, 교사, 교직 문화의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본다. 특히 저자들은 ‘학생선도위원회를 대비해 경위서나 일지 기록하기’ ‘인터넷에 글 쓸 때 사이버 명예훼손 피하는 방법’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학생을 상담실에 보내는 I-Message 화법’ 등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안한다. 혹시 일이 너무 커질까 걱정되는 교사,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교권 침해에 대비하고 싶은 교사라면 이 책으로 구체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1)지은이: 김택수<br>(2)책 페이지:22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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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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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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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니?<br>2)책 선택 이유: 게임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기 때문에 현직 개발자의 책을 읽어 보며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대해 깊게 탐구해 보고 싶다. 그리고 책 소개의 첫 문장인 '프로그램만 잘 만든다고 개발자가 아닙니다!'라는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이 책을 통해 알아보고 싶다.<br>3)책 소개: 프로그램만 잘 만든다고 개발자가 아닙니다! 개발에는 인간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개발자를 꿈꾸는, 개발자로 일하는, 개발자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저자는 25년째 개발자로 살고 있습니다. 개발자의 삶 대부분이 그렇듯이 일정에 쫓겨 개발에만 몰두하다 보니 직업에 대한 철학이나 가치를 생각하는 일이 사치로 느껴졌습니다. 어쩌다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 때, 이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안목이 있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남아서 후배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노동자에서 온전히 자기 몫을 하는 IT 개발 전문가로 인정받는 모양새입니다. 반갑고 기쁜 일이지만, 실제로 많은 현장에서 개발자를 구하지 못하는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의 물결을 타고 업계에 능력껏 대우받으며, 창의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후배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시에 개발자들은 이런 물결에 휩쓸리기보다 자신을 살피는 태도를 갖추었으면 합니다.<br>(1) 지은이:박동기<br>(2) 책 쪽수:19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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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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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배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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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br><br>2) 책 선택 이유 : 1학기에 나의 롤모델로 피터 드러커를 선택해 발표를 한 경험이 있다. 피터 드러커의 대한 조사를 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영학을 창시한 피터 드러커를 보며 존경스러움을 느꼈었지만 그가 했던 말들과 그가 쓴 책들은 나에게 조금 어렵게 다가와 피터 드러커라는 경영학자는 나에게 어렵게 끝났던 인물이다. 그렇기에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라는 책을 읽고 그가 한 말과 그가 경영 학자가 되기까지 했던 노력들을 알고싶어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 :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사회사상, 교육사상, 가족 기업관, 정치사상, 경제사상, 인생관, 경영철학, 지식 사회와 지식 근로자, 기업의 미래 총 9가지의 사상과 가치관을 설명한 책이다.<br><br>(1) 지은이 :&nbsp;이재규<br>(2) 책 쪽수 : 25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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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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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추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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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간호사, 그들이 사는 세상<br>2)책 선택 이유: 간호사라는 직업을 꿈으로 가지고&nbsp;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가깝게 생각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3)책 소개:간호사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롤모델이 없어 그저 막막하기만 했던 그때 그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 시대에 ‘간호’를 매개로 살아가게 될 간호사들이 비슷한 고민으로 방황하지 않기 바라며 기획한 책이다.<br><br><br><br>저자는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과 진로를 고민하는 간호사들에게 더 넓고 방대한 간호사의 길을 보여주려고 한다. 흔히 ‘간호사’라고 하면 병동에서 유니폼을 입고 환자를 간호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지만, 간호사의 업무는 병동에 국한되지 않는다. 병원에서 근무한다고 해도 간호사는 병원 내 수십 개 부서에 배치되어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임상 간호사 경력을 기반으로 병원이 아닌 사회 여러 기관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이 많다.<br>(1)지은이:차지영<br>(2)책 페이지:44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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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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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송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71029564</link>
         <description><![CDATA[<div>1. 비전공자를 위한 경영학 수업</div><div>2. 경영 관련 책을 읽는 가장 주요한 이유는 경영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경영 관련 이론, 전략, 리더십 원칙 등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 조직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 경영 분야에서도 경영 전략, 재무, 마케팅, 인사 관리 등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지식을 강화함으로써 전문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br>3.경영학을 체계적으로 접해본 적이 없는 일반인, 특히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국내외 기업들을 컨설팅한 경험을 토대로, 딱딱한 경영학의 개념과 이론들을 쉽게 풀어 담았다. 경영학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을 다뤘고, 실제 업무를 위한 배경 지식과 적용 사례, 그리고 최신 경영학 트렌드도 많이 담고자 했다.<br>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연차가 늘어날수록 자신이 맡은 업무 외에도 알아가야 할 것들이 많아지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경영학’과 관련된 지식이다. ‘경영학’을 통해 직장인은 자신이 하는 업무와 사내 팀의 기여도 등을 새롭게 평가해볼 수 있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전략을 구상해나갈 수 있다.</div><div>(1)지은이:고형일<br>(2)책 쪽수:25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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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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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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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무너지지 말고 무뎌지지도 말고<br><br>2)책 선택 이유:<br>아픔과 죽음이라는 공간에서 그 생명의 소중함에 무뎌지지 말아야 하지만, 또 환자의 죽음에 무너지지 말아야 한다는 책의 의미가 저한테도 와닿아서 선택하였다 누구나 생명은 존엄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저의 생각과 이 책의 주인공의 직업 가치관이 비슷하고 또한 일 하나하나에 자꾸 무뎌지고 또 이내 무너지기도 하는 삶이 공감되어서 선택하였다.<br><br>3)책 소개:<br>누군가의 슬픔과 죽음 앞에 부디 무뎌지지 않기를,<br>그럼에도 무너지지 않기를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책이다<br><br>중환자실의 ‘민폐덩어리’가 ‘터널의 불빛’이 되기까지<br>삶과 죽음, 그 경계에서 만난 사람들<br><br>의식 없는 환자들이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고, 24시간짜리 투석기가 여기저기서 돌아가는 곳. 기계의 알람음과 경고등이 수시로 울려대는 중환자실에서는 사소한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다. 처음 하는 일이어도 실수 없이 척척 해내야 하고, 걷지 못하고 말도 못 하는 환자들의 요구사항을 눈치껏 빠르게 해결해줘야 한다. 이 책은 바쁘고 예민한 선배들 사이에서, 위태로운 환자들 앞에서 능숙하게 대처할 줄 모르는 스스로를 진로방해만 하는 ‘민폐덩어리’라 생각했던 중환자실 신규 간호사의 기록이다. 여느 신입사원이 그렇듯 실무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중환자실에 들어섰지만 눈에 거슬리거나 튀는 행동은 절대 금물이었다. 중환자실이 무서운 건 신규 간호사도 마찬가지였다.<br><br>책 속에는 저자가 중환자실에서 만난 다양한 환자들이 등장한다. 음독자살을 시도했다가 구조됐으나 정신이 들자마자 “나 좀 죽여줘, 제발 부탁이야”라며 간곡히 부탁하는 환자, 잘 적응한 듯 보였는데 면회시간에 “여보, 나 여기 무서워……”라며 아내를 붙잡는 환자, 개인물품은 소지할 수 없는 중환자실에서 “너네 내 카드로 삼겹살 회식하고 온 거 다 알아!”라고 고함지르는 환자, 이불 안에서 몰래 인절미를 먹다가 입 주위에 가루를 가득 묻혀 들켜버린 환자. 책장을 넘기다보면 차가움과 따뜻함을 넘나드는 중환자실의 온도가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의식이 있는지 체크하는 간호사에게 “내가 여기에 죽어 있는 거야, 살아 있는 거야?”라고 묻는 환자는 중환자실이 어떤 곳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br><br>1)지은이:이라윤<br>2)책 쪽수:26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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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4: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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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홍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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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도핑의 과학<br>선택이유 : 운동선수로서 도핑문제가 일어나는 가운데 도핑을 하면 어떤것들이 좋아지는지, 도핑의 이름, 도핑의 위험성 등등 더 알아보고 싶다&nbsp;<br>소개글 : 왜 운동선수들은 도핑이라는 금지된 유혹에 시달릴까?&nbsp;<br>정말로 ‘약 하면’ 강해질 수 있을까?</div><div>1988년 서울 올림픽, 남자 100미터 달리기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운 벤 존슨이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이 나와 금메달이 박탈됐을 때 세계는 충격에 빠졌다. 벤 존슨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달렸던 8명 중 6명이 도핑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했고, 1988년 올림픽 남자 100미터 달리기 경기는 ‘역사상 가장 더러운 경주’로도 불린다. 마린보이 박태환이 2015년 도핑 검사에서 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을 보였던 사건도 우리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박태환은 담당 의사가 권유한 주사에 금지 약물 성분이 포함된 줄 몰랐다고 해명했지만 원칙에 따라 18개월 동안 자격이 정지됐다. 이후 대한체육회가 ‘도핑을 한 선수는 3년 동안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는 규정을 바꿔가면서 그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시키자 불공정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중국의 금메달리스트 수영 선수 쑨양이 도핑 검사 방해 혐의로 4년 이상의 자격 정지를 받아 2021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도핑을 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던 쑨양이 검사를 거부하며 혈액 샘플이 담긴 병을 깨뜨리고 보고서를 훼손했기 때문이다.&nbsp;<br><br>도핑은 스포츠 규정상 명백하게 금지된 행위다.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편법’으로 여겨지는 도핑은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의 몸과 정신을 해치기도 한다. 또한 도핑 사실이 발각되면 선수는 신뢰와 명성, 그간의 기록을 모두 잃는다. 그런데 왜 운동선수들은 들킬 위험을 무릅쓰고 약물에 손을 댈까? 약물은 정말로 경기력을 향상시킬까? 경기력 향상 약물은 신체에 어떻게 작용하고, 선수의 몸에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 사실 우리는 도핑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정신과 의사가 쓴 이 책은 우리가 막연하게 ‘나쁜 일’, ‘불법’이라고만 생각했던 도핑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친다. 언제부터 선수들이 약물로 기량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는지 도핑의 역사를 훑어보고, 약물들이 어떤 원리로 선수의 몸에 작용해 효과를 발휘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빛나는 스포츠 스타들에 얽힌 흥미로운 도핑 스캔들은 덤이다. 스포츠 경기의 찰나의 순간에 웃고 우는 사람이라면, 어느새 책 속에 빠져들어 선수들의 피와 땀과 눈물에 얽힌 도핑의 과학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div><div>지은이 : 최강<br>쪽수 : 33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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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0: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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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심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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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우리가 음악을 사랑하는이유</div><div>책 선택이유 : 음악쪽으로 진로를 정하여서 음악에 대해 점점 알아가고 있는 도중 우리는 왜 음악을 이렇게 좋아하고 즐기고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div><div>책 소개 : 이 책은 음악은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의 경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라는 것을 설명합니다</div><div><br></div><div>음악이 왜 우리에게 그토록 심오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지난 수십 년간 이루어진 심리학적 연구와 사회학적 연구를 파고든 존 파웰의 『우리가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 물리학자이자 음악가인 저자는 음악의 감정 표현이나해석을 과학적으로 풀어내고자, 수많은 사례들을 분석해 여러 질문들에 명확한 증거를 제시한다.</div><div><br></div><div>음악 심리학의 모든 면을 들여다보고, 음악이 어떻게 아기가 엄마와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고, 어떻게 와인의 맛을 다르게 인식하게 만드는지, 마트에서 느린 음악이 나오면 왜 더 많은 소비를 하게 되는지 자세하게 밝힌다. 실험심리학의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음악의 다양한 쓰임새를 과학적 실험의 증거들로 설명하면서 음악을 듣는 사람의 감정에 주목하며음악이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다.</div><div><br></div><div>지은이 : 존 파웰</div><div>쪽수 : 39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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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6: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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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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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nbsp; 은유로서의 질병<br><br>2. 책 선택 이유: &nbsp;<br>제목을 본 후 문학적 소재인 은유를 통한 사회 비판이라는 소재에 이끌렸다. 또한 질병에게 부여된 은유적인 표현을 언급하며 사회를 비판하면서도 우리가 지녀야 할 올바른 가치관과 생명 윤리를 확립해 주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킨 질병, 코로나와 이로 인해 탄생한 "코로나 시대" 그리고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진정한 가치를 되찾게 해줄 책이라 생각되었다.<br><br>3. 책 소개:&nbsp;<br>질병에 대해 사회와 대중이 만든 은유나 상상적 관념이 얼마나 우리를 공포로 몰아넣는지, 그것이 얼마나 소수와 약자에 대한 폭력이 되는지 고찰한다. 환자는 다만 고통받는 사람이며, 질병은 다만 고쳐야 할 병일 뿐 다른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말하는 저자 수전 손택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자신이 누구나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따라서 질병에 대한 은유는 사회 구성원 모두를 구속하고 불평등하게 만드는 기제가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전하고자 한다.&nbsp; 또한 우리의 역사에서 결핵, 암, 에이즈 등의 질병은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고, 그들의 집단적 상상력을 부추겨왔다. 이 책은 앞서 언급된 특정 질병에 낙인을 찍으며, 좀 더 나아가서는 질병을 앓는 사람들에게 낙인을 찍게 만드는 은유를 비판한다.&nbsp; 때문에 한 분야만이 아닌 문학과 역사, 의학과 윤리학을 오가며 질병의 낭만과 공포를 다루는 책이라 소개된다.<br><br>(1) 지은이: 수전 손택<br>(2) 책 쪽수: 292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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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9: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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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양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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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시그널, 기후의 경고</div><div><br>2) 책 선정 이유: 최근 들어 기후위기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 평소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정확히 어떤 부분이 심각성을 일으키는지 잘 알지 못 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기후위기에 대한 영향과 대책을 알아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iv><br>3) 책 줄거리: 『시그널, 기후의 경고』는 기후변화의 시대에 살며 일상 생활에서 이상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와 해법을 담고 있다. 최신 국내외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기후변화가 생태계와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에 대해 심도 깊게 다뤘다.</div><div><br></div><div>(1) 저자: 안영인</div><div>(2) 책 쪽수: 44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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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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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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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피디란 무엇인가<br><br>2) 책 선정 이유: 피디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기 까지의 과정과 되고나서의 과정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41인의 PD의 경험담과 면접팁 등 PD라는 직업을 좀 더 자세하게 파고들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br><br>3) 책 소개: [피디란 무엇인가: 현직 PD 42인이 전하는 PD매뉴얼]은 PD지망생들을 위해 PD가 되는 길을 현직 PD들의 이야기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PD를 준비하는 방법과 PD 시험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서류 전형에 필요한 스펙 관리 요령, 필기 시험에서 현직 PD들이 제출했던 실제 자기소개서와 작문 등을 제공한다.<br><br>4) 지은이: 한국 pd 연합회, 이정식<br>5) 책 쪽수: 48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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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1: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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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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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생명과 약의 연결고리<br><br>2) 책 선택 이유: 약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현재 어떤 과정을 통해 이용되고 있는지, 양방과 한방의 치료 관점 차이 등 약물과 관련하여 탐구하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 인체를 ‘복잡계(다양한 원인 인자들이 상호 역동적이고 복잡하게 연결된 시스템)’라고 하며, 복잡한 인체 네트워크 속에서 ‘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와 ‘신약을 어떻게 개발하면 좋을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인체의 항상성을 근거로 약물 효과를 쉽게 유추하기 어려운 이유와 그 부작용과 내성 기전이 생기는 이유를 말한다. 또한 신약 개발 측면에서 약물 리포지셔닝(한 약물이 의도한 바와 다른 곳에 영향을 끼쳐 새로운 효능을 나타내는 것을 발굴)이나 체내 다양한 구성 성분 속 질병과 관련된 타깃을 겨냥하는 표적 치료 원리를 알려준다.<br><br>(1) 지은이: 김성훈<br>(2) 책 쪽수: 20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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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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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74109544</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 젊은 공무원에게 묻다<br><br>2) 책 선택 이유 : 아직까지 정확한 진로가 계획되지 않아 고민중일때 문득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공무원이 되고싶다고 문득 떠올랐고 공무원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던 중 책 제목을 읽고 무슨 내용이지?하고 기본적인 책 소개를 찾아보았는데 공무원에 대한 생생한 내용이 기입된 책인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nbsp;<br><br>3) 책 소개 :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이 직업 안정성, 워라밸을 언급하며 선호하는 직업 1위 ‘공무원’.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으로 임용된 뒤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공무원의 일에 당황하거나 철밥통, 무사안일 등 공무원을 둘러싼 수많은 편견 앞에서 위축되곤 한다. 이 책은 국토부, 식약처 등에서 일하는 국가직 공무원부터 충주시청 등에 소속된 지방직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현직 공무원 저자가 만난 일곱 명의 공무원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공무원 세계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 주고자 한다. 또 공무원을 향한 숱한 편견에도 불구하고 공직이란 업을 통해 자신이 꿈꾸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선한 노력을 이어가는 공무원들의 모습, 그리고 그들의 일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일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br><br>4) 지은이 : 윤기혁<br><br>5) 책 쪽수 : 19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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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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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74116514</link>
         <description><![CDATA[<div>1 ) 책 이름:&nbsp; 새빨간 거짓말, 통계<br><br>2 ) 책 선택 이유: 평소에 통계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이유때문에 선택한 것도 있고 사람들이 통계를 많이 믿고 의지하는데 책 제목에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말들이 들어가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3 ) 책 소개: 통계로 사기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통계 입문서!『새빨간 거짓말, 통계』는 '통계로 사기 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종의 입문서'로 자신의 책을 묘사하며 표본, 평균, 오차, 그래프, 지수 등을 비롯한 민주사회에서 필요한 여러 도구들을 묘사했다. 또 통계전문가들이 즐겨 사용하는 모든 형태의 통계를 제시하여, 표본 연구, 도표화, 인터뷰 기법, 숫자로부터 결론을 추출하는 방법 등을 분석하여 이러한 형태의 통계들이 정보를 전달하기보단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 위한 속임수임을 보여준다.<br><br>4 ) 지은이: 대럴 허프<br><br>5) 책 쪽수: 238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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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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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김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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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nbsp; 내가 만난&nbsp;<br>소년에 대하여<br>선택한 이유- 평소 글쓰기도 좋아하고 여러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도 많아서, 또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문제 중 미성년자들이나 소년들이 범죄를 일으키는 일들에 대한 이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기도 하고 책 줄거리와 제목을 보다가 관심이 끌렸다<br>책 소개- 우리 사회 속에서 소회되고 상처 받고 있는<br>아직은 어린 소년범들에게 전하는 천종호 판사님의<br>진심 어린 마음 따뜻한 시선을 풀어 나가는 책이다<br>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범죄를 저지른 것은 나쁜 일이고 용서할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그 소년범들이 사회 속에서 받은 상처들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것에 대해서는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소년범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엿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마땅한 책임을 다하고 나서 다시 사회로 돌아왔을 때는 우리 사회에 대해 잘 적응해 나가고 조금 더 올바르고 큰 어른으로 성장에 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br><br>지은이- 천종호<br>쪽수- 208쪽&nbsp;<br>출판사- 우리학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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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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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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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br>2) 책 선택 이유- 평소에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진로도 이쪽을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제목에 눈이 가게 되었고, 주변에 미술과 같은 진로를 정한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이 책을 보면 좀더 자신의 목표에 두려워하지 않고 다가갈 수 있을까 싶어 선택하게 된 것 같다.<br>3) 책 소개- 과연 내가 그림을 그려도 될까?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이도, 그림을 오래전부터 그려온 이도 한 번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림 그리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이연의 이야기. 그림 유튜버 이연의 그림과 삶에 대한 태도를 담았다. 단순히 그림 그리는 법만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대하는 마음 더불어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말해주고, 막연히 조언을 하기보다는 작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이면서 따뜻하게 말을 전해주는 책이다.<br>4) 지은이- 이연<br>5) 책 쪽수- 240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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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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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오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74141934</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 미술관에 간 의학자<br><br>2)책 선택 이유 : 아직까지는 정확한 진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게 미술, 의학 관련에 많다. 둘의 조합으로 나온 책이 없는 줄 알았으나 있는 것을 발견하고 색다른 느낌으로 읽을수 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 보자마자 바로 책 선택했다. 미술으로는 그림을 보고 느끼는 것으로 보아하는데 의학은 몸 해부하여 배움을 얻고 지식을 얻는 느낌으로 보는것들이 매우 좋아해 책을 선택하였다.<br><br>3)책 소개 : 상반된 분야처럼 느껴지는 의학과 미술은 ‘인간’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의학과 미술의 중심에는 생로병사를 숙명처럼 안고 살아가는 인간이 있다. 다빈치의 『인체 비례도』처럼 인간의 신체적 완전성을 담고 있는 그림이 있는가 하면, 푸젤리의 『악몽』처럼 인간의 정신세계 가장 밑바닥에 있는 무의식을 탐사하는 그림이 있다. 고야의 『디프테리아』는 질병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을 생생히 묘사하고 있다. 브뢰헬의 『맹인을 이끄는 맹인』은 엑스레이와 CT 스캐너 같은 현대의 의료 장비보다 병세를 더 상세하게 투영한다.<br>의학자에게 미술관은 진료실이며, 캔버스 속 인물들은 진료실을 찾은 환자와 다름없다. 그림 속 인물들은 질병에 몸과 마음을 잠식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삶의 유한성에 탄식한다. 그러다가도 질병과 당당히 맞서 승리하기도 한다. 그들의 고백은 인간의 실존적 고통을 담고 있기에, 가장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다.<br>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학은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 교류하는 학문이다. 명화는 의학에 뜨거운 온기를 불어넣는다. 이 책은 의학의 주요 분기점들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명화라는 매력적인 이야기꾼의 입을 빌려 의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br><br>4)지은이 : 박광혁<br><br>5)책 쪽수 :&nbsp;39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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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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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74142549</link>
         <description><![CDATA[<div>I. 책 제목<br>&lt;더 알고 싶은 심리학&gt;<br><br>II. 책 선택 이유<br>책 소개 글들을 블로그에서 우연히 봤는데 평소 관심이 있었던 심리학의 어쩌면 다양하고 방대한 그 분야들의 전문가인 한국심리학회의 교수분들이 직접 편찬했고 심리학이라는 학문의 기초와 여러 이론들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 더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에 가장 많은 곳에 필요한 심리학을 전공자를 위한 어려운 교과서가 아닌 대중적인 교양서이기에 선택하였습니다.<br><br>III. 책 소개<br>좀 더 즐겁고 준비된 삶을 위한 심리학 교양서입니다. 대한민국 심리학계의 김경일 교수, 이수정 교수, 최인철 교수 등 16명이 모여 심리학의 최고의 안내서를 집필한 그 결과물입니다.<br>《더 알고 싶은 심리학》은 지각심리, 인지심리, 범죄심리, 광고심리, 소비자 심리 등 기초부터 응용까지 심리학 전반의 내용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고&nbsp; 한국심리학회가 기획한 최초의 대중 교양서이기도 합니다.<br>저자들은 심리학에 대한 세상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며 ‘사회의 요청에 귀 기울이고, 심리학에 호기심을 보이는 대중에게 도움이 되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보고자 했다’는 의도로 이 책을 준비했는데 전공서적이 아닌 만큼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초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br>a. 지은이: 한국심리학회<br>b. 쪽수: 33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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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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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나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74143796</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 덜미, 완전범죄는 없다&nbsp;1</div><div>(1) 책 저자 / 글쓴이 : 한국 일보 경찰팀</div><div>(2) 출판사 : 북콤마</div><div>(3) 책 쪽수 : 책은 4권까지 나왔으며 1권은 340쪽, 2권은 356쪽 , 3권은 400쪽 , 4권은 284쪽</div><div><br>2) 책 선정 이유 : 잔혹하고 교묘하게 범죄를 숨기려는 범인들의 영리함에 놀랄 때도 있지만 피해자와 그 피해자의 유가족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사건을 실체를 밝히려는 집요함을 넘어 집착이라는 말이 나오는 경찰들의 집념에 감탄이 나옵니다. 글의 생생함이 느껴지고 그렇기 때문에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는 듯한 기분이 느껴질 정도로 읽을 맛이 나는 책입니다. 범인의 사소한 실수와 이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수사기관의 집념과 노고를 통해 어떻게 범인의 덜미를 잡아내는지 나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3) 책 소개 : 완전범죄는 없다'는 완전범죄를 노린 지능범들의 범죄 행태와 그 맞선 수사기관 사이의 치열한 두뇌싸움에 중점을 두고 사건 전모를 그렸다. 용의주도하게 증거를 인멸하며 완전범죄를 꿈꿨던 범인, 이를 잡기 위해 분투하는 일선 경찰 간의 치열한 싸움이 녹아 있다. 행적을 감추고, 범행을 감추려고 서슴없이 시신을 토막 내버리는 잔혹한 범인들을 쫓아 결국은 수갑을 채우는 일선 경찰들의 활약상이 곳곳에 담겨 있다. 이번에 연재가 마감되면서 두 권의 시리즈로 발간되었다. 책 1권은 연재 ‘범인 잡는 과학’과 ‘완전범죄는 없다’ 1부까지, 2권은 이어서 ‘완전범죄는 없다’ 2부와 3부까지 묶었다.</div><div>&nbsp; &nbsp;</div><div>4) 책의 단점 : 편집이 잘못되어 사진이 빠지고 글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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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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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신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p7nnpu8xzt2ts51d/wish/2674153333</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이름 : 오늘 처음 교단을 밟을 당신에게<br><br>2) 책 선택 이유 : 최근 여러 진로 고민에 끝에 수학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교육,교사와 관련된 여러 책의 후기를 보며 무슨 책을 선정할 지 고민하던 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결정적으로는 이 책에 한 구절인 ' 교권은.... 아무튼 너희들을 사랑하라고 준 권리야' 라는 말을 보고 이 책에 대해 더 알아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br><br>3) 책 소개 : 순천 효산 고등학교에서 26년째 교편을 잡고 있는 교사 안준철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초임 교사들을 위한 조언을 담은 글이다. 겁주지 않고 호통치지 않고도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시나브로 소통법’ 을 알려주며, ‘시나브로 소통법’ 이란 아이들이 시나브로 시나브로 변해가듯, 교사도 아이들에게로 천천히 젖어드는 것을 말한다. 제자의 생일 때마다 시를 써주기도 하고, 악수 종례, 쪽지 통신에 이르기까지 상상력 넘치는 낭만 선생님의 교실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교사의 입장, 어른들의 입장과는 전혀 다른 학생의 입장, 아이들의 입장을 실제 상황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nbsp;<br><br>(1) 지은이 :&nbsp;안준철<br>(2) 책 쪽수 : 31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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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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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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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 이야기<br>2). 책 선택 이유: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진로에 대한 영감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화학공학과를 희망하는 저로서 이 책은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게 소개하면서도 독특한 상상력으로 내용을 풀어낸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쉽게 접근하게 하며, 과학을 더욱 흥미롭게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은 제 꿈을 향한 길에 확신을 갖게 하고, 더 많은 지식과 열정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차례를 보면 일상과 관련된 화학적인&nbsp; 사실들과 평소에 궁금했던 원리에 대해 설명이 되었기 때문에 선정하였습니다.<br>3). 책 소개: 많은 학생들이 화학을 너무나도 어려워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 하곤 한다. 화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데다, 화학 반응식도 좀처럼 눈에 익지 않으니 버거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여러 소재들을 바탕으로 쉽게 접근한다면, 화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이제부터 보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화학 과목을 접해 보자. 저자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다분한 화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다. 그리하여 30년 넘게 교단과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화학이 얼마나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학문인지, 나아가 신비로 가득한 자연의 비밀을 밝혀내는 과학의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 알려주고자 하였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화학적 성질 및 변화 과정을 다채롭게 구성하여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화학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스릴 넘치는 화학 이야기까지 곁들여져 있기에 여러 화학 실험을 스스로 해 보고 싶을 정도로 적극적인 호기심을 갖게 될 것이다.&nbsp;<br>(1) 지은이: 사마키 다케오<br>(2) 쪽수: 204쪽<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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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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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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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직업으로서의 교사<br>책 선택 이유:교사가 되고싶어 관련 책을 찾아보다가 30년간 교육현장을 지켜본 교육사상가 권재원이라는 분이 쓴 이 책에 눈길이가 더 자세하게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했다.<br>책소개:『직업으로서의 교사』는 30년간 치열하게 교육현장을 지켜온 교육사상가 권재원이 교사의 자리를 돌아보며, 교사의 본질과 교육의 가치를 성찰한 교육비평집이다.<br>대다수 학생이 소외되는 대입제도와 인공지능시대 교육에 대한 잘못된 관점, 교육의 진정한 본질에는 관심 없이 여론에 휘둘리는 교육정책, 공정성에 대한 잘못된 환상 등을 날카롭게 해부하고 시원한 해법을 제시하였다. 특히 코로나 시국에서 드러난 학교와 교사의 가치에 주목하며 우리 교육의 가능성은 위기 상황에서 빛을 발한 교사들의 열정과 창발성에 전적으로 기대고 있음을 말하였다.<br>책 전반에 걸쳐 저자는 교육이라는 영토 안에서 ‘직업으로서의 교사’가 어떻게 살아가고 존재하는지를 명징한 시선으로 보여주고 있다. 흔들리는 교육정책과 복잡하게 얽힌 교육 주체들의 간섭, 끊임없이 벌어지는 교실의 문제 상황 속에서 교사는 하루하루 고뇌하고 분투하는 존재임을 직시하였다.<br>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교사 패싱’이 거듭되었기에 저자는 “그래서 교사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한다. 교육은 결국 교사가 하는 일이며, 교사의 자각이 결정적 요인이기때문이다.라는 내용이다.<br>1)저자:권재원<br>2)35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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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5: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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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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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이PD의 방송국 생활<br><br>2) 책 선정 이유: 저의 진로분야인 방송분야에 대해 더 탐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알고있는 PD,작가, 카메라 감독,오디오 감독 외에 방송국에서 일하는 직업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이 책을 통해 방송 및 미디어 분야의 회사에서는 어떤 재능이 필요한지 알고 싶었습니다. 또한 현직PD가 설명해주는 방송국 생활은 어떠한지, PD 가 되기까지 어떠한 노력이 얼만큼 필요했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br><br>3) 책 소개<br>뉴스에도 PD가 있나요?<br><br>PD라고 하고 하면 가장 무엇이 먼저 떠오를까? 삼시세끼 밥을 지어 먹거나, 유명 배우들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할 때 종종 얼굴을 비추는 예능PD? 아니면 거친 아마존이나 북극에서 대자연과 맞서 촬영하는 다큐멘터리PD? 필자는 자신의 직업을 밝힐 때마다 사람들이 묻는 똑같은 질문을 해왔다.<br>“뉴스에도 PD가 있나요?”<br>생각보다 사람들이 방송국 안의 다양한 일과 직업에 대해 잘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특히 방송국 견학을 오는 10대들이 똘망똘망한 눈으로 방송국에 취업하고 싶다고, 어떻게 하면 방송국에 입사할 수 있는지 묻곤 한다. 하지만 PD나 앵커 아나운서 외에도 방송국 안에 얼마나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대해 의외로 잘 모른다는 걸 체험적으로 알게 되었다.<br>필자는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PD로서 방송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있는 10대들에게 방송국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방송국 안에서의 일에 관해 구석구석 알려준다.<br><br>4) 지은이: 이수연<br>5) 책 쪽수: 196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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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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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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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하얗게 웃어줘 라오스<br>2)선택이유 진로인 치위생사 관련된 도서를 찾던중 이 책을 발견하게되었고, 제목이 특이하고 라오스라는 인물에 관련된 내용이 흥미로울것같아서 이 도서를 고르게 되었다.<br>3) 『하얗게 웃어줘 라오스』는 라오스의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7528개의 칫솔을 선물한 777일간의 라오스 체류기를 담았다. 착한 미소와 느긋함이 있는 나라, 라오스의 아름다움과 그곳에서 깨달은 가치, 그리고 작은 실천을 이룬 777일간의 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br>4)작가미상<br>5)340 페이지</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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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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