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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한 나의 생각은? by 조 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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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주차 출석=영상시청+과제 및 토론+댓글 5개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3 22:42: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25 01:57:0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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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_학번</title>
         <author>lodge99</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2757760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돈을 어떻게 바라고 있나요? (영상을 참고하여) 돈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을 적어보셔도 되구요. 아니면 (영상을 참고하지 않고) 그냥 돈에 대한 나의 생각, 돈 이야기 <strong>자유롭게! 솔직하게!</strong> 작성해 보세요(예: 돈돈돈!! 주식, 100억대 로또 당첨, 돈벼락맞고 싶다(돈맛). 비트코인, 투자, 돈과 권력, 돈과 인간관계 등등 자유롭게!!)<br><br>2.소소한 나의 일상이야기도 좋습니다.&nbsp; 부담없이 편안하게 작성해 보세요<br><br>3. 응원 댓글 5명!! 쓰기&nbsp;<br><br>1,2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1EBx-kcnoY" />
         <pubDate>2022-04-03 22: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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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근형_2022940011</title>
         <author>libpeter02</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00034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수능이 끝나고 내 통장을 확인해보니 약 60만원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용돈을 모으기만 하고 제대로 써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입학 전까지 돈을 쓰는 법을 알고자 여기저기 막 쓰기 시작했다. 혼자 뷔페도 가보고, 심심하면 영화도 보고, 친한 사람들과 만나 골프도 치고, 서울에 있는 대학도 구경하고 다녔다. 그렇게 놀고보니 돈의 맛을 알게되었다. 마음껏 써보니 다시 모으고 싶었다. 적은 양이지만 주식도 사고, 알바도 시작했다.<br>&nbsp;'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라는 책을 읽었는데, 돈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영상에서와 같이 책에서는 돈이 돈을 부르도록 노력하라고 한다. 나는 지금까지 통장에 적혀있거나 지갑에 들어있는 돈이 절대적인 양으로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 돈의 위력을 생각하게 되고 이제는 돈이 상대적으로 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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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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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3 이인기</title>
         <author>dldlsrl00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05156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용돈을 정기적으로 받지 않고 돈이 필요할 때면 부모님 카드를 쓰거나 따로 조금씩 받아서 썼다. 그러다 보니 내가 필요한 물건들이나 먹고 싶은 음식들에 돈을 자유롭게 쓸 수 없었다. 하지만 입시를 치르고 난 후부터는 매달 얼마씩의 용돈을 받기로 했다. 지난 3월간 대학생활을 하면서 돈을 써 보니, 용돈이 정말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고등학교 때는 대학을 가면 돈 걱정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고등학교 때보다 돈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커졌다.&nbsp;<br>&nbsp;왜 이렇게 돈이 부족한지 생각을 해 보니, 지금까지 나는 돈이란 것을 제대로 써 본 적이 없었다. 돈이 언제 어디에 나가는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본 적도 없고, 돈 쓸 일도 많이 없다 보니 그렇게까지 해야 할 이유도 없었다. 그래서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돈을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고 마구마구 쓰다 보니 이렇게 된 것이었다.&nbsp;<br>&nbsp;본격적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성인이 된 지금, 적절한 돈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만약 돈 관리를 소홀히 하고 돈이 들어오는 대로 탕진해 버린다면 정말로 돈이 필요할 때 큰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크게 체감되는 것 같다. 이러한 돈의 특성에 대해서 깨닫고 어떻게 소비를 해야 하는지 차츰 알아가는 시기인 만큼, 이때를 잘 활용하여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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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1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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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1 조수민</title>
         <author>tnalsjoo010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0630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최근에 돈과 관련해서 생각을 해 본 경험이 있다. 청년희망적금을 주변에서는 많이 하는데 나는 적금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찾아보았다. 나도 혹시 모를 지출을 위해 돈을 조금씩이라도 모아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nbsp;현재 나는 알바를 하고 있지 않고, 매주 용돈을 받아서 쓰고 있기 때문에 돈을 많이 모을 수는 없다. 작은 것 부터 시작하고 싶어서 카카오에서 하는 35주 적금을 들었다. 일정한 금액부터 시작해서 매주 돈을 증액하는 적금인데, 이 적금은 일단 기간이 짧고 내야 하는 돈의 액수도 부담스럽지 않아 가볍게 해 볼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모이는 돈은 적지만 35주 동안 꾸준히 저축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br>&nbsp;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올바른 소비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사촌언니와 밥을 같이 먹은 적이 있는데, 언니가 이런 말을 해 주었다. 대학생 때 지출을 너무 늘려놓으면 그것에 익숙해져서 줄일 수가 없으니 미리 쓸데없이 돈 쓰는 습관이 있다면 학생때부터 고치는 것이 좋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허투루 돈을 쓰는 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생 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내에서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목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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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6: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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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8 김지우</title>
         <author>ziwoo71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125983</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에&nbsp;들어가면서 주변 친구들이 한 두명씩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직 나는 아르바이트를 할 마음도 돈의 필요성도 느끼지 못해서 친구들이 수입관련 고민이나 이야기들을 할때마다 조급함을 느낄 때가 있었다. 나도 남들처럼 이 나이때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수입에 대해 겪어보고 나름대로 돈의 계획을 세워야하나 고민이 들었다. 그래서 부모님과도 얘기를 해보고 실제 수입이 들어오는 친구들에게도 내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 지금 내가 내린 결론은 그냥 이대로 있는 것이었다. 조급함이 생겨 여러 친구들에게 물어보러 다닐 때 나에게 이런 얘기를 해준 친구가 있었다. 수입과 돈에 대한 것은 개인적이고 너무나도 광범위하기에 특정한 사람 말을 들어서도 그렇다고 너무 많은 사람들의 말을 다 들을 필요도 없다는 말이었다. 또한, 내가 불안을 느끼는 건 그저 주변 애들이 다 하는 걸 안하기 때문에 오는 것인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는 말이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는 추가적 수입이 없을 뿐이지 허술하지만 나름의 체계로 용돈을 관리하고 있었다. 돈의 중요성은 재고해보되 너무 조급함을 갖을 필요는 없다고 느꼈다. 다른 친구들도 나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나의 경험을 비롯하여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고 머리 아프지 않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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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7: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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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5 선우가빈</title>
         <author>rkqls04</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290757</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나는 돈 모으는 것에 취미가 있다.<br>고등학교 1학년때 키즈카페 알바를 잠깐이지만 하기도 했었고 알바몬과 알바천국을 자주 찾아봤었다. 그러다가 19살 수능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 당시 대면 수업을 들으며 수업이 끝나고 주 5일 버거킹에서 일을 했다. 매번 6시간씩 일을 했고 어떤 날에는 수업이 너무 늦게 끝나 아르바이트에 늦을까봐 이른바 출튀를 한 적도 있었다. 부모님은 학업은 뒷전이고 돈 버는 재미에 빠진 나를 걱정하시기도 했다. 키즈카페, 버거킹, 맥도날드, 서가앤쿡, 치킨집 등 많은 곳에서 일을 했었고, 단지 호기심에 쿠팡도 가본 적이 있다. 수능을 준비하던 수험생 시절에도 아르바이트는 꾸준히 했던 것 같다.<br>돌이켜 생각해보면 너무 눈앞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 미래를 내다보지 못했던 것 같다. 열심히 공부를 해서 좋은 직업을 가지면 이런 아르바이트를 해서 버는 돈은 푼돈이라는 주변 분들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br>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용돈도 꾸준히 보내주시고 돈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말라고 응원해주신다. 지금은 적금과 예금, 국내주식, 해외주식, 비트코인을 모두 하고 있고, 학원 알바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 내 궁극적 목표는 30살이 되기 전에 전세라도 투룸 오피스텔을 계약하는 것이다. 여전히 나는 돈을 벌고, 모으고, 통장 잔액을 확인하는 것이 즐겁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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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9: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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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7 이후찬</title>
         <author>dlgncks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290987</link>
         <description><![CDATA[<div>돈에 대해서는 저 스스로 막 그렇게 필요한 것이 아닌 있으면 좋은 것이라는 의미가 강한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의 그늘 아래에 있어서 돈이라는 것에 대한 걱정은 거의 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아 스스로 돈을 막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확실히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nbsp; 물론 대학에 오면서 그 생각이 조금 깨지기는 했습니다. 용돈이라는 한정된 돈에서 생활을 처리 해야하고 가끔씩은 돈이 부족할 때도 느끼지만 아직까지는 내 스스로의 관리 안에서 막 엄청나게 돈이 필요하다 라고 느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nbsp;<br> 어쩌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이런 말이 가능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저한테 돈이라는 개념은 정말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이라는 말이 가장 어올리는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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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9: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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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2 주다인</title>
         <author>chauj114</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468986</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nbsp;돈이 그저 살아가는데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커가면서 돈이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먹는 것, 입는 것, 쉬는 것 그리고 죽는 것에도 돈이 개입한다.  그래서 한때는 인간이 돈에 의해 지배 당하는 세상이 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별 수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사회 시스템에 대해 한탄하기 보다는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똑똑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돈에 대한 이야기 하는 것을 싫어했다. 용돈도 받으면 거의 저축하고 소비도 크게 안 했으며 전혀 관리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면서 돈에 대한 감각을 키워야겠다는 결심이 생겼다. 언제까지나 부모님이 관리해주실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한 달에 내가 돈을 얼마나 썼는지, 어느 정도까지 나를 위한 소비에 투자할 것인지 등등에 대해 고민해보고 있다. 경제관념을 키우고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은 현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더 이러한 노력들을 이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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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1: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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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후_2022940012</title>
         <author>shpark509</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6965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삼 남매 중 늦둥이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랐습니다. 그러기에 돈의 소중함을 잘 몰랐고, 어렸을 적에는 돈을 '카드를 긁기만 하면 솟아나는 무언가'정도로 알고 있던 적도 있습니다.<br>&nbsp;수능이 끝나고, 감사하게도 다녔던 학원에서 보조교사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해주셔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 손으로 돈을 벌게 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다고 말하는 보조 교사이지만, 일을 처음 해본 저에게는 알아야 할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은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혼란스러웠던 첫 한 달이 지나고 첫 월급을 받았을 때 그 기쁨은 이루어 말할 수 없었습니다.&nbsp;<br>&nbsp;제가 느낀 것은 돈이란 것은 단지 부의 척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돈은 무언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이상하고도 미묘한 것 같습니다. 돈 그 자체가 아닌 돈을 버는 과정에서는 노동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몰랐던 적성도 깨달을 수 있으며, 성취감 또한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그렇게 번 돈으로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수도 있고, 멋진 옷과 맛있는 음식을 살 수도 있는 등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소소한 행복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내가 가진 것을 타인과 나눌 수도 있게 됩니다. 그렇기에 저는 돈을 많이 벌고 싶습니다. 나 자신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많이 벌어서, 그 넘치는 만큼을 타인과 나누고 싶습니다. 돈 뿐만이 아니라, 그것이 줄 수 있는 기쁨도 나누고 싶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니까요.<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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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4: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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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6 한덕규</title>
         <author>gvcs0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7712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고등학교에 다닐 때까지는 별로 돈을 쓰는데 관심이 없었고 용돈이 필요하면 용돈을 받아 사용했었다. 그러나 자취를 하며 고등학교 때 생각하지 못했던 생활비가 많은 것을 보고 놀랐던 것 같다.&nbsp; 그래서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는데 더 고려사항이 많아진 것 같다. 고등학교 때 용돈 받아서 쓰던 것은 매점에서 사먹는 음식 정도 였는데 지금은 식비는 물론이고 소모되는 생필품도 보충해야 한다. 최근에는 돈을 절약하며 생활해야함을 깨닫고 있다. 현재 돈을 모으지는 않고 있지 않고 소득이 있지도 않지만 지금 내가 해야할 경제적인 과제는 절약과 경제적 정보를 잘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대학생 때 알바를 하면서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또 돈을 잘 절약하고 내가 누릴 수 있는 금융혜택, 내가 지출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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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4: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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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3 최민서</title>
         <author>minsosi00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2960651</link>
         <description><![CDATA[<div>돈은 많아서 나쁠게 없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게 돈인것 같다. 하지만 돈이 많아질수록 욕심도 끝이 없어지는것 같다.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을 하는 사람들은 이득을 볼때 뺄줄 알아야하지만 항상 더 오르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감들이 있는 것 같다. 나도 해외주식을 현재 하고 있어서 알지만, 밑도 끝도 없이 내려가는게 주식, 비트코인이다. 만약 많은 금액을 투자했는데 원금도 못찾는 정도가 됬다고 하면, 언젠가 오르겠지 하고 두다가 바닥을 치면 거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 정도가 된다. 그렇게 냉철하게 이득을 볼때 빼면 사실 부자인 사람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게 훨씬 많다. 주식이나 비트코인, 부동산 등등은 투기의 성격이 훨씬 짙다. 서울에 집이 있는 사람들 중에 실거주하는사람이 적은것만 봐도 욕심이 끝이 없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투자행위는 잘하면 당연히 좋지만 나는 잘 못할거같기에 월급이나 예금적금 등의 안전한 길을 택하고 싶다. 하지만 요즘은 금리도 낮은데다, 특히 서울에서 월급만으로 생활하기에는 벅차다는 말이 많다. 월급만 모아서 서울에 집 하나 장만한다면 대출을 많이 받을수 있다고 해도 몇십년은 걸릴 것이다. 하염없이 솟는 물가에 월급은 그대로니까, 많이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은 주식을 하면서 약간의 경험을 하고있고, 나중에 직업을 가져서 고정적인 수입이 나온다면 그때 진짜 제대로 투자를 공부하려 한다. 어떻게 하면 미래에 자산을 현명하게 굴릴 수 있을까? 아직은 수입이 없으니까 잘은 모르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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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6: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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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4 최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3257110</link>
         <description><![CDATA[<div>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뭐든 반은 먹고 들어간다. 돈이 모든 것을 살 수는 없지만,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nbsp;<br>&nbsp;'돈' 하면 항상 떠오르는 생각들이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여유 자금을 마련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그러나 초등학교 때부터 만들어진 나쁜 소비 습관은 고치기 어려웠고, 모아둔 돈도 충동적으로 써버리기 십상이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수능 이후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아두고는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은행 상품도 가입했는데, 가끔씩 전부 주식에 묶어두라는 주변 말에 휘둘리기도 한다. 나는 돈 관리에 관해서는 아직 많이 무지한 것 같다. 서적 같은 것을 많이 찾아보며 더 공부할 필요가 있다.<br>&nbsp;영상을 보고 난 후 든 생각인데, 막연히 돈을 쫓지 말고 돈이 돈을 부르게 해야 한다는 경제관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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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8: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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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5 이준환</title>
         <author>202294002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3801390</link>
         <description><![CDATA[<div>평범한 가정에서 나고 자란 나는 성인이 될 때까지, 그리고 되고 나서도 얼마동안 돈에 대한 부족함을 크게 느끼지 못한 채로 살아왔었다. 딱히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아도 매달 부모님께 받는 용돈을 아껴서 쓰면 사는 데에 지장이 없었다. 없으면 덜 쓰지라는 생각으로 더 벌기보다는 덜 쓰는 삶을 선택했던 것 같다. 그렇게 내 손으로 돈 한 푼 벌어보지 않으며 살았었다. 그러다가 2년 전 이맘때 어떤 곳에 끌려가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24시간 내내 부림당하고 노동하고 2만원도 안되는 일당을 받는 곳이었다. 위험한 일이기에 목숨값으로 한 달에 2만 5천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으며 일했다. 그저 탈출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버티며 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그곳에서 느낀 것은 육체가 너무 힘들면 삶이 피폐해진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배운 것이 없고 돈이 없으면 육체노동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정말 그렇게 살고 싶진 않다는 생각을 했다. 원래 돈에 욕심이 없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나 하면서 살아가고 싶어하던 나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뇌리에 박힌 사람이 되었다. 돈은 중요하다. 돈이 있다고 뭐든 다 되는 건 아니지만 없어선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갈 수가 없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지만 돈이 없다면 매 순간이 걱정인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모두 부자가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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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2: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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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8 장연승</title>
         <author>jys11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39154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돈을 많이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 대학교에 입학해서 알게 되었다.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생활하고, 남은 돈은 저축해야겠다고까지 생각을 하였는데 그것은 정말 나만의 생각이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현재는 생활비마저 빠듯하다. 다른 친구들과 약속이 잡히면 나가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나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nbsp;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근처 대부분 친구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을 보면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하고 싶지 않아진다. 1학년 1학기가 마지노선이다. 이후에는 정말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다짐하고 있다. 본가가 울산이라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면 본가에 거의 못 내려가게 될 가능성이 커서 고민스럽기는 하다.&nbsp;<br> 벌써 돈을 버는 친구들을 보면 그 용기가 대단하다고 느낀다. 동시에 내가 초라해지기도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최고라는 말이 정말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친구 중에는 대학교를 가지 않고 바로 취직하는 친구들도 있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내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는 것이 몸소 느껴진다. 아무래도 아직 나는 고등학생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천천히 깨우쳐 가다 보면 언젠가는 사회의 진정한 구성원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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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4: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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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9 유동현</title>
         <author>skdbehdgus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39572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집의 첫째인 나는 유년기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는 정말 단 한 순간도 돈에 구애 받지 않았다. 원체 필요 없는곳에 소비를 하지 않는 성격인데 그에 비해 용돈이 많은 편이라 사고싶은게 있으면 얼마든 살 수 있는 여유자금이 항상 있었다.</div><div>&nbsp;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오히려 앞서 말했던 점이 나에게 독이 되었던 것 같다. 돈문제에 관해서 걱정이 없었던 탓에 돈에대해 정말 무지한 사람이 되었다. 얼마 전 친한 형과 밥을 먹다가 내 무지함을 새삼 느꼈다. 청년적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말 아는 게 하나도 없었다. 난 적금, 주식 등 돈에 관한 지식, 돈에 관한 정책, 정부의 지원은 물론이고 알바 조차도 해 본 적이 없다. 아마 그동안은 필요성을 못느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계좌 몇 개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카드만 긁으면 그만이었기 때문이다.</div><div>&nbsp;아무튼 그때를 기점으로 경제에 관한 지식을 어느정도 쌓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특히 자취를 고려하고 있는 요즘 여러가지 정보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여러가지 알아보면서 기본적인 경제지식은 갖추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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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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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6 이진우</title>
         <author>cbdt2pmthv</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0176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용돈을 받으며 살고있다. 고등학생 때는 소비가 많지 않아서 항상 용돈이 남았고 그 남은 돈들을 모으기 위해 적금을 들었다. 수능이 끝나고 매일 놀다보니 소비가 급격히 증가했고 용돈이 모자라기 시작했다. 적금이 만기 되고 이 돈의 반은 다시 저축 나머지는 내가 쓰기로 하고 썼는데 이 역시 얼마 가지 못했다. 지금은 예비금도 없어서 항상 용돈일을 바라보며 허덕이고 있다. 월말이 되면 약속에 못 나가는 경우도 있었다. 때문에 요즘 알바를 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이다.&nbsp;그러나 알바를 알아보아도 맞는 시간을 찾기 어려웠고 계속 고민만 하게 되었다. 앞으로 당분간은 소득이 늘 것 같지 않으니 소비를 줄이려고 생각중이다. 불필요한 곳에 들어가는 소비를 최소화 하고, 항상 월초에 1달 돈 사용 계획을 세워보고 소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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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6: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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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5 최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180555</link>
         <description><![CDATA[<div>돈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보던 TV 프로그램에도 박명수씨가 말한 명대사가 있지 않는가. "세상에는 돈보다 중요한건 없는거야". 돈은 생활에 매우 필수적이고, 우리는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면서 돈을 벌지만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선 돈을 벌어야하는 아이러니를 겪는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돈은 사회생활 속 시작지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br><br>최근 독립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나도 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정말 여실히 깨닫게 되는것 같다. 일하는 곳에 따라 해야하는 일의 종류는 가지각색이지만, 확실한건 남에게 돈을 받는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는것이다. 좋게 말하면 노동의 가치를 돈이라는 것을 통해 증명받는것이라고 할수 있지만... 노동을 할 때 들어가는 나의 노력을 보면 사회생활이 얼마나 힘든건지 여실히 깨닫게 해주는것 같다.<br><br>하지만, 내 힘든 상황과는 별개로 나는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내 자존을 찾는것을 굉장히 경계하고, 돈을 이용한 비교 역시 마찬가지이다. 세상에는 돈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각종 시계, 명품, 스포츠카 등등을 보여주는것으로 본인의 가치를 높이려고 하는 사람들... 그런게 극대화되어서 카푸어같은 기형적인 소비행태도 나오는게 아닐까. 확실한건 스스로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 통해 인정을 찾으려고 하는건 오히려 스스로를 갉아먹으려는 행태인거 같다. 카푸어의 결말이 어중간한 선에서 끝내지 않으면 결국 사기죄 지명수배자로 끝나는 것처럼 말이다.</div><div><br></div><div>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무도 모르는 억만장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아무도 나를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고, 누군가가 나를 돈으로 판단하지 않고, 그 와중 나는 내가 하고 싶은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며, 그 '하고 싶은것'들이 고작 돈자랑이 아니라는건 확실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돈 많은 사람들의 연봉에 관심을 가지는 현대사회는, 내 소망을 이루기는 참 어려운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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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8: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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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4 이주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40896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고등학생 일 때까지는 소비를 확실히 주관적으로 할 수 있는 결정권을 가지지 않았으며 용돈을 모으지 않고 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돈을 받아 사용했기에 돈을 그저 생활하면서 필요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대학에 와서 소비하고 있는 돈을 계산해 보고 돈의 사용처와 의미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고등학생 때까지 하였던 돈이 그저 생활에만 필요하다는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다. 돈이 있는 양에 따라 생기는 여유의 양으로 소비와 삶의 질을 늘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돈이 단순히 생활에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넘어서 많으면 많을수록 더 큰 안정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았고 삶과 돈으로 얻을 수 있은 여유와 행복을 비교해서 삶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돈은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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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1: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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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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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5 김서현</title>
         <author>PSSSHJM</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5272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년까지 매달+부족할 때마다 수시로 용돈을 받아 가며 소비 생활을 해왔다. 매달 용돈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수시로 용돈을 받았던 이유는 내가 돈을 매우 헤프고 계획 없이 쓰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안 좋은 소비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고 부모님께서 용돈과 관련된 충고를 하실 때마다 버릇없이 짜증을 내기 일수였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 직접 아르바이트를 하며 용돈을 벌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 부모님께 더 이상 용돈을 받지 않기로 결심했고 지금까지 이를 지키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직접 내가 소비할 돈을 벌며 느낀 것은 ‘돈 벌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였다. 지금까지 나쁜 소비 습관으로 부모님께 수시로 타갔던 용돈이 매우 죄송스러웠고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다. 또한 아르바이트 비용이 일정적으로 정해져 있다보니 스스로 아껴 쓰며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안 좋았던 소비 습관을 계획적인 소비 습관으로 고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할 것이며 이 습관이 완전히 적응된 후에는 적금을 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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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2: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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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7 한지수</title>
         <author>202294003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6313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과거의 나는 돈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직업 선택 기준에서도 연봉은 항상 제외하였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부터 부모님께 손벌리고 싶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럼으로써 돈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돈이 부족하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즐기면서 사는 것에 어려움이 분명 있을 것이고, 어쩌면 나의 행복감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의 나에게는 돈을 충분하게 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br> 하지만 영상에 나온 것처럼 돈을 많이 벌면 된다는 생각에서 그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돈은 버는 것뿐만 아니라 모으는 것과 유지하는 것, 혹은 더 불릴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존에는 가계부도 작성하고 저축도 하면서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돈을 잘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했는데, 개강 이후에는 그러지 못했다. 영상을 보면서 다시 동기부여가 되었고, 이렇게 금방 무너지지 않도록 다시 습관을 재정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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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3: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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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29 장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6410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돈은 이제 행복의 필요조건이 되었다.&nbsp; 소셜 미디어의 발달이 상대적 박탈감을 부추기고 있다. 남들의 모습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고 갖지 못한 것을 시기하게 된다.&nbsp;<br><br>&nbsp;개인적으로 행복의 역치는 계속 우상향한다고 생각하는데, 자본주의 속에서 근로로 얻을 수 있는 소득의 상승률이 물가나 집값의 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하면서 점점 행복해지기 힘들어지는 것 같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나이도 점점 늦춰지는 경향이 개인의 행복과 자존감을 낮추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코인에 투자해서 인생역전을 했다던가, 부동산이 대박이 나서 몇십억을 벌었다던가 하는 사례들이 스마트폰을 채운다.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의 가치나 직업에 대한 회의가 들 수 밖에 없다.  아르바이트 월급을 받으면 대부분을 가상화폐 시장에 투자하는 친구가 한명있는데 , 이상과 달리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br><br>&nbsp;그렇다면 돈이 있다면 무조건 행복해지는 걸까? 그렇지만도 않다. 돈을 갖고만 있으면 자연적으로 행복해지는 건 아니고, 돈 때문에 생길 불행의 여지가 줄어들고 그 덕에 얻은 여유를 제대로 활용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 의식주를 해결하고 나면 무엇으로부터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기가 올 것이다. 그때가 오면 모두가 자신만의 해답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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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3: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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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7 김은성</title>
         <author>202294000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652332</link>
         <description><![CDATA[<div>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부모님의 용돈 선에서 내 경제 활동의 대부분을 해결했고, 세뱃돈들은 몽땅 저금해서 돈 관련 걱정이 딱히 없었다. 경제 관련 지식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잘 모른다. 스무살이 되어서 갑작스레 막막한 감정이 드는 것은 아무래도 경제 감각이 없는 상태에서 경제 활동을 직접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경제 관련 배움을 어디서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입시가 끝나고 언어쪽 분야 과외를 하면서 느낀것은 돈을 버는것보다 쓰는게 쉽다는  점이었다. 돈을 쓰는 것은 새장의 문을 열어두면 쉽게 새들이 포르르 날아가버리는 것과 같이 너무 쉽다. 과외 두시간을 수업하기 위해 다섯시간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 학생에게 도움이 될지 완벽을 추구한 끝에 얻은 것은 값졌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다. 3월에 과외 말고도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면서 느낀것은 똑같은 돈을 버는데 있어서 어려움의 정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사람들은 알바보다 과외가 더 편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반대였다. 오히려 복잡한 생각과 고민 없이 해야하는 단순작업만 반복하는 알바가 더 쉬웠다. 어쩌면 직업을 통한 이윤추구도 어떤 직업이냐에 따라 이윤추구의 느낌이 다를 수 있겠다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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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4: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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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04 김남수</title>
         <author>superkns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7808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돈이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어떤 물건을 사든 돈 고민 없이 살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돈이 많아서 사고 싶은 것을 다 사면 그거야말로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내 생각에 의문이 들었다. ‘과연 마음껏 돈을 쓰며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일까?’라는 의문이었다. 내 생각대로 돈이 행복을 가져다준다면 세계적인 부자들이 재산을 기부할 리가 없다. 오히려 더 벌 생각을 할 것이다. 이유가 무엇인지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애덤 스미스의 부와 행복의 관계론을 볼 수 있었다. 최저수준의 부를 얻고 나면 그 이후로 얻는 부는 행복과 비례관계가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이 주장이 내 의문을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느 정도 일리 있는 주장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그래서 이 이론을 바탕으로 생각 정리를 했다. 내 결론은 최저수준의 부가 생겨 삶이 안정적으로 된다면 거기서부터는 그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계획이 필요하겠다는 것이다. 또,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세상에서 모든 가치 중의 으뜸인 것은 없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는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기로 하고 내게 여유가 생긴다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계획해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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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5: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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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0 정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49005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찾아 보았더니 작년에 내 카드로 1년간 72만원을 썼다. 나름 적게 쓴 것 같기도 하다. 여름에 부산 여행 가는데만 30만원을 써서 아버지께 혼난 게 생각난다.<br>&nbsp; 작년에, 성적표를 받고 나니 문득 알바를 한 번 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12월 중에 부모님께 말 없이 아침 쿠팡아르바이트를 간 게 내 첫 알바였다. 아침 6시에 셔틀버스타고 가서 야외에서 랩핑하고 있자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그게 아직까지 마지막 알바다. 행동의 변화를 이끌지는 못했다.<br>&nbsp; 어머니께서는 알바를 반대하신다. 대학을 보냈으면 돈 벌 시간에 공부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위로차 말이 그렇지 돈을 버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기뻐하실 것 같다. 나도 소비가 많아지면 자연스레 돈을 벌러 다닐 것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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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6: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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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6 김윤직</title>
         <author>asdfcxc</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072086</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에 다닐때까지만 해도 돈을 쓸일이 별로 없었다. 성인이 되고부터 돈을 쓸일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친구들이랑 술을 먹어도 2,3만원씩 나가고 사고싶던것도 사다보니 지출이 많이 늘게 되었다. 내 명의의 계좌를 개설하고는 지출내역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되었고 이대로의 생활은 안되겠다 판단하였다. 그렇게 처음으로 알바도 해보았고 내손으로 돈을&nbsp;벌어보니 돈에대한 시각이 조금은 달라졌다. 지출을 할때 이전보다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고 가계부를 쓰며 매달 지출내역을 확인하게 되었다. 아직 고정적인 수입원은 없지만 앞으로 사회생활을 해 나가며 직장이 생기고 돈을 벌면 이를 관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어렴풋이나마 알게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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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7: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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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18 오은서</title>
         <author>cottoncandyljh</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169157</link>
         <description><![CDATA[<div>동기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우리는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성인이 되어 급격히 소비가 많아졌고 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생각하든 소비 생활을 줄이든 다들 나름의 계획과 목표가 있는 것 같다.&nbsp;<br>&nbsp;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수능이 끝난 후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그 중 가장 어렵고 남들이 기피한다는 고깃집 알바를 했었다. 기름이 튀겨 상처가 나기도 하고 청소와 서빙으로 온 몸이 피곤하고 지쳤었다. 하지만 첫 월급을 받고 가족들에게 내가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주었을 때, 그리고 모두의 행복한 표정을 보았을 때는 정말 보람되고 뿌듯했다.<br>&nbsp;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지만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 것 같다. 모순적인 표현이지만 이 사회가 나에게 가르쳐준 교훈이자 현실인 것 같다.&nbsp;<br> 나만의 경제 계획을 세워보고자 하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동기들과 이 사회초년생으로서의 고민을 함께 극복해 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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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8: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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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14 박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404873</link>
         <description><![CDATA[<div>작은 돈이라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생각이 인상깊었다. 사실 예전에는 작은 돈을 모아봤자 결국에는 작은 돈이지, 큰 돈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런 생각 자체가 옳지 못하다고 느꼈다.어찌됐건 작은 돈도 돈이며, 5000원짜리 물품을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시중에 100원이 모자르면 살 수가 없다. 다시 한 번 돈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으며 내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절약해 저금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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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22: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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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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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6 신찬희</title>
         <author>chanie071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508158</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부터도 돈이 중요하다는 인식은 갖고 있었다. 그러나 직접 돈을 벌어본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돈이 어떻게 중요한지까지는 정확히 이해하진 못했었고,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만을 중요하다고 여긴 것 같다.<br>지금은 돈이 어떻게 중요한지를 조금이나마 알고, 돈을 모으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적재적소에 사양하는 것도 중요함을 알고 있다. 물론 아직은 상술한 '적재적소' 를 판단할 수준은 아닌 것 같다. 내가 직접 돈을 벌기 시작하면 이를 체감할 것으로 보지만, 그 전에 돈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를 더 알아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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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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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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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9 황재동</title>
         <author>hwangjae</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5130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알바를 하면서 돈을 꽤 벌었다고 생각했는데 월말에 잔고를 확인해보면 상상했던 것보다 많이 줄어 당황한 적이 있다. 도대체 어디다가 그렇게 썼는지 확인 해봤더니 편의점에서 조금씩 조금씩 산게 모여서 큰 지출로 빠져나가게 된 것이었다. 이렇듯 크지 않은 사소한 지출이 모이면 커진다는 것을 깨닫고 사소한 돈의 소비를 줄이려고 노력중이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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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0: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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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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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0 김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54698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도 잠깐 나오지만 돈은 자산을 얻기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부동산가격 상승기와 코로나 저금리때 자산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오르는 것을 보면서 느꼈다. 우리세대는 이제 월급만 모아서 서울에 집을 살수 없어져버렸다는 점에 화도 났고 자산가격이 상승하는것을 보면서 현실의 무서움도 느꼈다.&nbsp;<br>20살때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서 경제, 금융공부를 조금 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내가 이 중요한 사실들을 몰랐다는 점이 황당했다. 우리나라는 너무 금융에 관심이 없는것 같다. 금융공부를 조금만 하면 역사적으로 돈(현금)의 가치를 낮춰가며 경제를 유지해왔다는 점을 알수 있을텐데 말이다. 시대가 변한만큼 이제 학교에서도 근로소득을 위한 공부뿐만 아니라 자본소득을 위한 금융공부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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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0: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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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1 강전호</title>
         <author>kangjeonho042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550922</link>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세상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도 영상에 나온 것처럼  돈이 무작정 많아도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왔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봤을 때 역시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후에 하는 생각은 막연하게 일 하지 않고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영상을 시청한 후에는 쉽진 않겠지만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벌리는 구조까지 돈을 모으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나의 소비 습관부터 바꾸어야 할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작은 돈부터 아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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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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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0 이수민</title>
         <author>7h4vrbxyg6</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554632</link>
         <description><![CDATA[<div> 며칠전에 통장을 정리하면서 내가 지난 5~6년 정도의 기간동안 썼던 금액을 알게되었다. 내 생각보다 정말! 많이 써서 부모님과 나 둘 다 깜짝 놀랐었다. 사실 처음에는 저축 좀 할 걸.. 이렇게 많이 썼다니 하면서 후회를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게 돈을 쓰면서 얻을 수 있었던 추억도 많았던 것 같다. 고등학생 때 몰래 나가서 사먹었던 떡볶이, 친구들이랑 갔던 노래방, 재밌게 읽은 책 등 돈을 썼기에 얻을 수 있었던 기억들이기에 후회는 없다.<br>&nbsp;하지만 수능이 끝나고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 버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돈을 벌면 힘든게 번 돈이기에 아껴써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보상심리로 돈을 더 쓰게 되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즐거움, 재미를 위해 돈을 썼다면 앞으로는 저축도 하고 미래를 계획하며 ‘돈’에 대해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돈이 행복의 척도가 되면 안 되겠지만 행복의 과정에는 돈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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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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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8 홍성인</title>
         <author>hongkirby111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579295</link>
         <description><![CDATA[<div>초,중,고 때까지는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쓰다가 대학교에 들어오고 나서부턴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 쓰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버스비, 약간의 간식비 등의 지출밖에 하지 않았는데 대학교에 들어오고 나니 돈을 쓸 일이 많아져서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다. 알바를 해보니 돈의 가치를 더욱 깨닫게 되었다. 용돈을 받아 쓸 때에는 천원, 만원 그냥 헤프게 썼었는데 알바를 하고 나니 천원을 쓰는 것도 아까워졌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이라 더욱 그런 거 같다. 돈을 벌어보면서 경제관념이라는 게 조금은 생긴 것 같고 돈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깨달은 것 같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돈이면 다 된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돈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깨달았으니 지금부터라도 돈을 아껴가며 생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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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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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2 권수영</title>
         <author>kksyuuop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595104</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nbsp;때는 기숙사 생활을 하며 돈을 쓸 곳이 딱히 없었다. 문제집과 소소한 간식비 혹은 옷을 하나 사더라도 부모님의 돈으로 생활했었다. 하지만 사고 싶은 것도 많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만족하지 않고 부모님에게 항상 폰을 바꿀까? 혹은 아이패드를 새로 살까? 라는 어리석은 질문을 하곤 했다. 4남매 중 넷째인 나는 언니오빠들과 다르게 알바를 해본 적이 없었다. 언니오빠들은 고등학생 때 바로 알바를 시작해 돈을 벌어 쓰기 시작했지만 나는 기숙사 생활로 알바는 상상도 못했다. 이렇게 돈을 받아서 쓰다보니 문득 불안감이 들 때가 있었다. 모아둔 돈 없이 부모님의 카드로 생활하다보니 내가 나중에 졸업을 하고 직장인이 되거나 원하는 일을 하고 싶을 때 저축하지 않고 경제적 지원을 받아 오랜 시간 동안 경제적 독립을 이루지 못할 까봐 두려웠다. 이 두려움은 상대방과의 비교로 인해 조금 심해진 것 같다. 고등학생 떄부터 알바를한 언니 오빠들, 수능 끝나고 알바하며 돈을 모으던 친구들을 보며 늘 나와 조금씩 비교하게 된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 두려움에 빠져 경제적으로 방황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지원을 받아야 하지만 대학생활을 하며 내 소비습관을 고치고 다듬어가며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있게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주식공부를 제대로 시작해 주식을 해보고 싶기도 하고, 내가 원하는 사업을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두려움을 자신감과 경제력으로 승화시켜 미래에 잘 활용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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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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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9 김택진</title>
         <author>hjhkim794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642362</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돈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흔히 엄카(엄마카드)를 들고 다니며 먹고싶은 것은 다먹는 삶을 살았다.&nbsp; 수능이 끝나고&nbsp;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했는데 돈을 버는 것이<br>정말 어렵다고 느끼게 되었다. 한달동안 뼈빠지게 일해서 벌수 있는돈은 40만원 남짓이였다.분명 적지 않으돈이고 나에게는 매우 소중한 돈이 었으나 이돈을&nbsp; 전부 쓰는데는 얼마 걸리지않았다.&nbsp;<br>아직까지 나는 부모님의 용돈을 타서 쓰는 입장이다. 과거보단 좀더 신중히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여전히 막쓰는 중이다. 앞으로는 계획을 짜서 알뜰하게 사용할 생각이다.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맞게 관리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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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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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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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3  권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Bookmarks/wish/213565260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항상 돈이 모자랐던 것 같다. 풍족하게 벌어 쓸 때도, 아님 풍족하지 않았을 때도 돈이 모자랐다. 돈을 쓰면서 생각하는게 있다. '돈은 어차피 순환해야한다', '그 당시에 저축을 해놓는건 물가에 맞지 않는 이치이다' 라고 생각했다. 사실상 이 마인드는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물가 상승율은 내가 저축해놓은 돈의 이자율보다 높을 것이다.&nbsp;<br>하지만 이건 내가 내 돈을 벌었을 때 얘기다. 부모님의 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쓰리잡을 뛰면서 알게되었다. 20살 올라와서 모든 전자기기와 옷을 부모님이 알바해서 너의 돈으로 사라고 했었다. 그때 정말 미친듯이 벌었다. 과외, 편의점, 돌봄까지 그리고 그 돈은 겨울방학동안 다 썼다. 600만원이 조금 넘는 돈이었다.후회하지 않는다. 나는 돈을 얻은 댓가로 노동의 힘듦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돈을 소비한 댓가로 술의 경험과 내돈내산의 경험을 얻었다. 난 나의 소비를 줄일 생각이 없다. 물론 불필요한 과소비는 줄여야한다. 하지만 이것또한 경험이라면 난 괜찮다고 생각한다.<br>마지막으로 누군가가 나에게 한 말이 있다. "20대의 저축은 미친짓이다. 30대를 대비하기 위한 저축외엔 소비해보면서 많은 경험을 쌓아라". 나의 20대는 30대의 나를 위한 저축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진짜 인생을 위한 저축은 10년 정도 미룰 것이다. 후회하지 않게 그리고 많은 경험을 쌓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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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2: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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