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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1학기에 있었던일 by Jihyeon G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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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미를 위해 약간의 양념이 첨가되어 있음에 유의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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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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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보단 실력] 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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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자존심이 강하고 노력을 많이하고 핵은 나쁘고 싫고 밉고 짜증나는 얘야 그 날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이였어 밖에도 못 나가고 심심해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상대가 너무 잘하던 거야 그래서 나는 "와 진짜 엄청 잘하네"라고 생각했어 아무튼 게임을 하고있는데 상대가 자기 팀에 핵이 있다는 거야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아까 잘하던 애가 핵이였어 나는 핵이 싫어서 무조건 어떤 일이 생겨도 꼭 이기겠다 다짐했어 그런데 집중하니까 얼추 핵을 따라 잡았어 나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고 말하면서 게임하는데 마지막까지 힘을 짜내니까 겨우 이겼어 그리고 난 마지막에 "핵써도 쉽네" 라고 말하고 게임이 끝났어 정말 재밌었어 그러곤 보니까 손에 땀이 나고 식은 땀도 줄줄 흘렀어 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어 이렇게 게임은 승리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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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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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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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급식이파업해서 빵,요거트,주스 등등이 나왔다 다른친구들 몆명은 도시락을 싸왔다 나는 도시락을 가져오지않아서 그거만 먹어도 배부르겠지라고 생각했다 급식을 받으러 급식실로 갔다 급식을 받았는데 빵은 엄청 퍽퍽했고 주스는 달고 요거트에 쿠키는 레몬맛이 너무 나고 머랭같이 생긴거는 그냥 설탕맛이였다 어떤계란은 곰팡이 같은게 있었고 내거 요거트에 먼지같은게 있었다 안가져와도 배부르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맛이없어서 그래서 학교 끝난뒤에도 배가고팠다 그래서 학교 끝난뒤 마트에서 사먹을까하다 같이 하교한친구도 배고프다해서 엄마한테 허락받고 친구랑 북부역가서 뭐먹을까하다 친구가 우동집 어떠냐고해서 우동집에 갔다 내가 먹고싶었던거는 품절이라서 다른걸 먹었다 다른거도 맛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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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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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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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민하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걸 좋아한다.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하다. 피부는 좀 많이 탔다. 그리고 화를 잘내고 참지않는 성격이다.  나랑 자주 싸우지만 나랑 친하게 지내는 친구 찬희다. 짜증을 잘 내고 장난을 많이 친다. 찬희는 공부도 잘하지는 못하지만 장난을 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만큼은 열심히 한다. 그날은 화창한 날이 었다. 수업이 끝나고 나는 아직 활동을 끝내지 못한 찬희를 도와주고 있었다. 찬희는 그날도 나에게 짜증을 냈다. 평소에 짜증을 많이 내서 무시하려고 했다. "야! 나 빨리 학원 가야해! 너 때문에 늦으면 니가 책임질 거야?"</p><p>찬희는 계속 화를 냈다. 나는 꾹~~ 참고 말했다. "그래도 이건 다 쓰고 가야지." 하지만  찬희는 계속 화를 냈다. "그럼 니가 대신 좀 써줘. " </p><p>찬희가 나가려고 일어났다. 참 나는 생각보다 힘이 쌔다.</p><p>나는 힘으로 찬희를 앉히고 화를 냈다. "내가 너야? 나는 시간이 많은줄 알지? 내가 니 엄마야? 나도 엄청 바빠! 내 시간으로 내가 도와주는데 어디서 소리를 질러!" 소리를 지른건 나지만, 너무 속성해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찬희는 많이 당황했다. 나는 내 손에 있는 공책을 던지고 계속 찬희를 쏘아 말했다. 찬희는 말을 할 틈도 없었다. 옆에서 친구가 말려도 소용 없었다.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참지 않는 성격이다. 그때는 선생님도 그 자리에 없어서 싸움은 멈추지 않았다. 나는 알고 있었다. 이러면 않된다는걸.............. 하지만 나의 감정을 주체할수 없었다. 나는 많이 속상했다. 이대로는 않된다는 걸 알고 내가 먼저 자리를 피했다. 가방을 매고 교실문을 '쾅!' 하고 밀었다. 나는 많이 속상하고 화가나고 분노가  차올랐다. 방과후가 있어 기다리는데 그 싸움터에 있던 성훈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p><p>"찬희는 내가 잘 도와줘서 끝났어." 성훈이의 망설이는 표정이 보였다.</p><p>"고마워" 나는 말했다. 괜히 성훈이의 시간을 뺐은 것 같아 미안했다.</p><p>아직까지도 찬희와는 화해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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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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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cheonnam/p6ax7haoq0vboxno/wish/35257222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쌍둥이 자매가 있다</p><p>이름은 예림이고 성격은 잘 설득이 된다</p><p>그리고나는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고 있다</p><p>이름은 쿠키,크림 이다</p><p>어느날은 내가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p><p>그날 따라 폰에 나오는 햄스터가 귀여워 보여서 키우고 싶었다 </p><p>그래서 나는 예림이를 설득해서 같이 키우기로 했다</p><p>며칠후 나는 예림이와 햄스터를 사러 시장에 갔다</p><p>시장에서 햄스터 2마리를 샀다</p><p>그리고 집에 갔을땐 엄마,아빠가 자고있어서 들키지않고 옮길 수 있었다</p><p>햄스터를 옮긴후 강아지 들에게 소개를 시켜 주었다</p><p>그래서 그런지 강아지들이 자꾸만 햄스터가 있는 곳을 쳐다 보았다</p><p>그래서 엄마가 햄스터를 발견했고 엄마는 햄스터를 시장으로 돌려 보냈고 우린 크게 혼이 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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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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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cheonnam/p6ax7haoq0vboxno/wish/3525722873</link>
         <description><![CDATA[<p>몇달전 목요일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급식쉬는시간에 성윤이와 같이 재미나게 놀고있었는데..갑작스럽게 ☆의 그림 노트를 훔쳐보자고 내가 말했다.그때까지만 해도 장난칠 생각에 들떠있었는데.☆이 이젠 못참을정도로 화가나서 선생님께 일렀다.그때 성윤이와 나는 마음이 '덜컹,덜컹,'하며 서로를 바라보고있었다.선생님이 우리를 불렀고 무조건 ☆의 그림노트를 훔쳐봐서 그런거라고 이미 생각했다..결코 선생님이 우리가 생각한게 맞았다.반성문을 창의융합실에서 쓰라고하셨는데 가는 우리는 아까운 급식식간이 없어진다는 생각이나했었다 그때 애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고 성윤이와 나는 잠시 설움에 잠겨있었다.난,애들이 복도에서 놀고있다는 생각만 5분정도만 했는데.시간이 너무 가있어서 깜빡 놀랐다.놀란 마음에 급히 썼는데.반성문 질문중에 1개가 문뜩 머리가 멈췄다.성윤이는 어떻게 썼는진 모르겠지만.나는 그칸에 일부러 '그림을 잘그려서,'라는 말만 써놓았다.반성문을 다 쓰고 다시 보며 생각했는데 '☆이 그림을 잘그려서가 아니라.내가 호감을 갖고있어서 내가 다시 본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사실은 위 질문에 '호감을 갖고있어서'를 쓰고 싶었지만 부끄러운 생각에 무심코 쓰지 못했다.그렇지만 그 질문'만'막힌거고 나머지 다른 질문들은 다 잘풀려서 좀 기분이 좋았다.혼이 나서 기분이 안 좋았지만.☆에게 호감이 생겼다는 마음에 괜찮아 졌다,홍천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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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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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황스러웠던 첫 동아리 시간.           신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cheonnam/p6ax7haoq0vboxno/wish/3525730796</link>
         <description><![CDATA[<p>   몇달전, 첫 음악동아리 시간이었다.  집에는  클래식 기타와 통기타가 있었는데 난 통기타를 들고 갔었다. 그러면 안됐었다. 난 통기타를 들고 룰루랄라 학교로 갔다. "딩동당동~" 동아리 시간을 알리는 종이 쳤다.  며칠전부터 기다려왔던 시간이었다. </p><p>    설레는 마음으로 기타가방에서 기타를 꺼냈다.  튜닝기계를 키고 기타의 음을 올렸다. 하지만 기타의 음을 아무리 올려도 튜닝기계의 음과 일치하지 않았다. 그때 멈췄어야 했다. "팅~!"하는 소리와 함께 기타줄이 내 팔을 치고 끊어 졌다.  "어..어?!" 난 너무 당황했었다. 같이있던 지윤이와 안나가 동시에 나를 쳐다봤다. 난 너무 황당해서 웃음이 나왔다. 이런일은 처음이어서 진짜 너무너무 당황했다.</p><p>      잠시 정적이 흘렀다.  난 태블릿을 꺼내 유투브에 기타줄 갈이끼우는 법 을 검색했다. 하지만 아무리 검색해도 전문도구로 꺼내는 방법 밖에 없어서 포기할려고 했지만 바로 그때! 전문도구 없이 갈아끼우는 방법이 있어서 그 영상을 클릭했다. 그 영상에서 설명한 방법은 드라이버랑 동전을 사용한 방법이었다.  나는 교실로 가서 친구에게 동전을 빌려 기타속에 손을 넣고 동전을 요리조리 돌려가며 고치려고 애를 썼지만 끝끝내 고치지 못했다.  하지만 또다시 기회가 있었다.  기타의 음을 높여주는  장비 뒤에 구멍이 있는데 그걸로 기타줄을 빼면 됬었다. 다행이도 내 기타가방엔 그 장비(카포)가 있었고 고치는 방법도 간단했다. 하지만 5분 10분이 지나도 고쳐질 기미가 안보였다. 점점 내 손을 기타속에서 움직이다 보니 내 오른팔은 이미 기타줄 자국으로 범벅이 됬었다. </p><p>    결국엔 난 기타를 고치지 못했고 집에서 아빠의 도움을 받아 고칠수 있게 되었다. 그 이후로 튜닝을 하면 조심조심 살살 튜닝을 하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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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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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승리 [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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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 나는 어느때와 다름 없이 학교로 등교했다.나는 평소처럼 가방을 내려놓고 책상을 정리하고 있었다.그때였다.같은반 커웨가 신난다는 듯 말했다."야,오늘 1반이랑 축구한데!"나는 심장이 요동쳤다.싫어서 그렇냐고?아니,그럴리가 난 지금 흥분하고 있는 것이다.나는 체육을 잘하는 편이다.특히 축구에서는 골키퍼를 잘한다.나는 그렇게 자신만만해 하며 있었다.체육시간이 오고 나는 이길거라는 확신이 섯다.'헤헤,오늘은 우리반이 이기겠군'라고 생각했다.그애를 보기 전까지는...그애는 바로 효린이었다.효린이는 여자애 지만 축구를 잘한다고 소문나 있는 아이였다.난 그 애를보고 순간 몸이 얼어붙은 것 같았다.하지만 이제와서 어쩌겠는가,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명단을 짰고 나는 전반전에는 골키퍼,후반전에는 공격수를 맡았다.</p><p>  나는 심장이 떨려왔다.난 우리반의 희망인 지우를 찾았다.그런데!이상하다.우리반에서 운동을 가장 잘하는 지우가 안보이는 것이다.난 선생님께 물어봤다."선생님 지우가 없는데요?"선생님이 대답해주셨다."아,지우가 오늘은 못온데."나는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마지막 희망조차 없어져 버렸다.나는 두려워 졌다.'이대로는 우리가 완패할거야!'우리를 놀리고있을 1반아이들이 머릿속에서 그려졌다.뻔하였다.다들"아 이지하네ㅋ"라든지"이것도 못하누ㅋㅋ"라든지,엄청나게 놀릴것이다.그때 내머리를 맑게 해준건 친구들 이었다."예들아 열심히하자!"그말을 들은 순간 난 떠올렸다.'그래,축구는 이기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재밌자고 하는 거지'나는 전반전에 골키퍼로서 최선을 다했다.그노력에 답하듯 다행이 무승부로 끝났다.나는 마음속에서 소리쳤다.'됐다,이대로만 가면돼!'하지만 끝난건 아니었다.아직 후반전이 남아있었다.</p><p>  후반전이 시작돼고 난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렸다.나는 공을 가지고 상대편 골대 앞에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슛을 날렸다.'재발 들어가라!'당연하게도 골은 들어가지 못했다.하지만 이정도로 포기하면 내가 아니지!나는 계속해서 도전하고 또 도전했다.마침내 나는 골 찬스를 었었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나는 승리를 확신했다.'와 이걸이기네!'하지만 인생이 그리 쉽던가.생각치도 못했던 상대편 아이가 막아냈다.항상 느릿느릿하고 운동소질도 없던 아이 였는데...이걸로 끝이 아니었다.잠깐 방심한 사이상대편 효린이가 이기회를 놓치지 않고 골을 넣었다."안돼!" 우린 속수무책으로 졌다.</p><p>  하지만 나는 우리 팀이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우린 무엇보다 즐겁게 했기 때문이다.축구는 재밌자고 하는거지 이기자고 하는게 아니다.이것이 진정한 승리가 아니겠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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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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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억울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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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제피아노에서있었던일이다</p><p>어제피아노학원에서자리를잡았는데</p><p>원장쌤이나보고`딴데앉어`라고했다그러더니</p><p>나를다른자리에앉쳤다</p><p>그러더니소은이라는에를</p><p>내가고른자리에앉쳤다</p><p>난너무억울했다내가먼저골라서앉자는데왜내가비켜야되어야하냐</p><p>나너무억울해서눈물이나왔다</p><p>원장쌤이`왜그래?`라고말했다</p><p>난억울한마음을안고</p><p>다음학원으로갔다</p><p>(임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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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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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일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cheonnam/p6ax7haoq0vboxno/wish/352574442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우일권이다.</p><p>우리반 남자 얘들은 축구를 아주 좋아한다.</p><p>그중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는 얘는 김시우였다</p><p>그다음잘하는 얘는 채커왜이,최시훈이였다.</p><p> 1교시는 체육시간이였다.</p><p>1반이랑 3반이랑 축구대결을 했다.</p><p>남자팀 여자팀으로 나누어 졌다.</p><p>1반에서 가장 축구를 잘하는 얘는 염민성이였다.</p><p>다행이염민성은 오늘 결석이여서 할만 했다.</p><p>염민성 빼고 축구를 잘하는 얘는 김민승,김성도 였다.</p><p>대결을 시작했다.</p><p> 계속 주고받다가 1반 골대쪽으로 공이 갔다.</p><p>근데 1반골기퍼가 먼저 공을 잡아서 던졌다.</p><p>그리고 또 주고받다가 또다시 공이 1반 골대쪽으로 갔다.</p><p>그래서 내가  골대에 공을찼다.</p><p>근데 공을 1반 수비수가 막아서 무승부로 끝났다. </p><p> 난그때 "김시우가 있었으면 이겼을 텐대"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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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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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cheonnam/p6ax7haoq0vboxno/wish/3525745894</link>
         <description><![CDATA[<p>그때은5월6일 비가 오고있서다레온이는 학교을가준비를하고있서다 레온이가학교을가는도중 우산을 안체겨서  다시 집을로가고있서다 집에가는도중짱구 하림이을만나다 안녕레온 그데오는따라하림이가 이상해다어제하림이랑싸우고화내고 그래는데 오는왜 하림이가왜저러개 기뻐 보이지 레온이가머리속에서 생각이나다아학교 레온이가시게을보니 9시35분이러다레온 이는빠리 우산을채겨학교을가고있서다 빠리가자레온이는지각을해다그때레온이 머리속에하림이가생가나다하림이 도 지각하게지그데하림이가학교에오지안아다 그리고수업이시작해다 레온는 공부생각데시 하림이생각을 게속하고있서다왜 하림이는학교에오지안아쓰까 그리고하림이는학교에안아쓰까 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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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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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cheonnam/p6ax7haoq0vboxno/wish/35257469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백지윤 어느맑은날, 내가 밥짝꿍이되는 날이다. 처음에는재미있슬것같은데......우당탕! 재밌고친절한 선생님이 사라졌고 무서운 선생님이 등장했다. 선생님이 랑안자마자 심장이 쿵당쿵당 선생님이 말할때마다 말이안나온다. 그리고 친구들이 그렵다는생각박에안난다이제다시는선생님이랑상담안할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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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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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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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학교에서 축구를 했다. 나는 축구를 가장 좋아한다.</p><p>학교에서 축구를 한다는 마음에 너무 기분이좋았다.</p><p>학교에 가니 벌서 8시50분이었다. </p><p>어느세 체육시간이 되었다. 상대팀은 초록색 띠를 입고 우리팀은 주황 띠를 입었다. 원래 우리반에는 축구를 아주잘하는 시우가 있다.</p><p>하지만 시우는 발목을 다쳐 학교에 오지 못했다.</p><p>우리는 질것 같았지만 열심히 해보기로 했다. </p><p>경기가 시작되는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다.</p><p>내가 실수한 나머지 상대팀에게 기회가 주어졌다.</p><p>나는 골을 먹힐까봐 두려웠다. 하지만 그때 삐빅!"자 다음 여자 나오세요"</p><p>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힘이 났다 남자들 차례가 왔다.</p><p>우리반 시훈이가 몇변이고 나에게 패스를 줬지만 골 찬스를 놓혔다.</p><p>그때 눈 깜작할 사이에 경기가 끝났다.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즐겁게 한 것만으로 만족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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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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