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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수행평가 by 이요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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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7 00: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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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운</title>
         <author>yoseb85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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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p><ul><li><p>13줄 이상</p></li><li><p>문장의 호응 관계 주의</p></li><li><p>친구와 관련된 내용은 주의</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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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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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후(주제:학예회를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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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예회가 있는 날이었다. 바로 우리학교에서 하는 학예회였다. 꽤 오랜만에 하는 것 이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뮤지컬 연습을 했던 것을 헛되이 할 순 없었다. 이제 학교에 도착을 하였다. 9시가 넘으면 지각인데 다행이 9시를 넘지 않았다. 이제 학예회를 하러 강당에 갔다. 우리 반은 3번째 순서였다. 안에 들어서니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학교 선생님,부모님,공연을 준비한 학생들까지 와 있었다. 우선 침착하고 담임 선생님을 따라서 의자에 앉았다. 나는 우리 엄마,아빠가 어디에 있는지 눈으로 보고 있었다. 그때 1번째 순서인 학생들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해금과 가야금 이었다. 연주가 끝나고 2번째 순서인 학생들은 치어리딩을 하였다. 나는 슬슬 불안해졌다. 이 공연이 끝나면 우리 차례였기 때문이었다. 2번째 공연이 끝나고 무대옆에 있는 작은 창고에서 순서를 기다렸다. 많은 사람들이 창문 너머로 보였다. 이제 내가 무대에 나올 차례였다. 나는 용기를 내어 열심히 연극을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에 다같이하는 노래를 어느때보다 집중했다. 노래가 끝나자 박수소리가 들려왔다. 이제야 안심이 되었다. 이제 인사를 하고 다시 의자에 앉아서 8번째 순서 까지 보았다. 이제 부모님을 만나 운동장에서 작고 가벼운 2개의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근데 밖이 너무 추워서 오래 있진 못하고 교실로 돌아갔다. 선생님께서 영화를 틀어 주셨고 선생님께서 가져와도 된다고 하셨던 과자와 음료수를 꺼냈다. 달달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제 영화를 보며 과자와 음료수를 먹었다. 학예회가 끝나고 먹으니까 더 달고 맛있었다. 오늘은 조금 정신없었지만 그래도 만족스럽고 행복했던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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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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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화(주제:공연 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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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알라딘 공연을 하는 날이다.조금 떨렸지만 그 정돈 참을 수 있었다. 일단 아직 공연이 시작 하려면 아직 시간이 남아서 공연 준비를 했다.분장을 하고 옷도 갈아입고 마이크 테스트도 했다.  그러니 공연 시간이 금방 왔다 나는 대사를 틀릴 까봐 너무 불안했다.  하지만 그 마음을 붓 잡고 열심히 공연을 했다. 그리고 공연이 끝 난뒤 창 박을 보았다 어두 컴컴 했다.  세트를 다 싫고 차에 타니 피로가 솟아져 잠이 왔다 그런데 엄마가 날 깨우더니 휴게소 였다. 그래서 난 밥을 아주 야무지게 다 먹고 또 차에 가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벌써 연습실 이였다. 그래서 얼른 짐을 내리고 집에 가서 잤다 아주 스팩타클 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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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05: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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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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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야영을 하는날이다! 처음으로 친구들과같이자는거라기대가풍부했다.이제강당으로 향하였다.들어가서 이름스티커를 받았다. 이제시작이코앞으로 다가왔다. 교장선생님의 별밤캠프 4행시와함께 시작이되었다. 텐트를칠때 친구들의협동력이 한층더올라간거같았다. 이제 드림케쳐를만들차례가왔다. 드림케쳐를만들때 갑자기 친구가아프다고해서 조퇴를했다 같이놀았으면 더좋았을거같은데중간에가서너무아쉬었다. 이제고기를구워먹을차례가왔다. 밬에나가니 테이블이있었다. 차려대로음식을받고 고기를굽는데 소리도좋고 냄새도좋았다. 고기를한점넣는순간 감탄사가  절로나왔다 모둠선생님도쌈을 싸드리고 담임선생님도 싸드렸다. 밥을두공기나먹고 고기도많이먹어서 배불럿다. 이번활동은어두운밤에 학교 를돌아다니는것이다.  예상대로재미있었고 이번엔우리가 직접고른 장기자랑을 할차례였다.나는 춤을추었고 옆반얘들이한것도너무재미있었다. 이제오늘에마지막 행사인 반에서 얘기를하는데 우는애들을보니 나도눈물이나올것같았다. 이제야영이끝이났다. 나는 5학년활동중 이번활동이가장기억이 남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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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07: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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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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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가 찜질방에 갔다. 간 이유가 있다. 어젠 별밤캠프였는데 내가 아파서 중간에 집에 갔다. ㅠ 글쎄 근데 부모님이 그 모습이 편치 않았는지 나를 찜질방으로 데려갔다. 나이스~~~ 그래서 어쨌든 찜질방에 갔다. 근데 글쎄 거기에 수영장이 있었다!! 워낙 물을 좋아하는지라 이미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아주 재미나게 놀다가 점심이 되어서야 나왔다. 점심으로 미역국을 먹었는데 내가 배가 아파서 제데로 못먹었다ㅠ. 그래서 맛은 있었다.😋🤤 크흠...어쨌든 배가 아파서 찜질방에 국룰! 온돌방에 들어갔다. 따뜻해서 잠이 쏟아질뻔했다. 그리고 배가 아팠는데 온찜질을 해주니깐 배가 안아팠다. 그렇게 몇분 있다가 밤이 되어서 잤다. 뭔가..좀 부모님께 감동받았다..ㅠ 어무니 아부지!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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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0: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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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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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클라이밍 끝나고 집에 와서 노란 패드로 심심해서 볼거 없나 화면을 넘길 때 였다. 넘기다 넘기다 제목이 [더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인 영상을 들아가니 처음에 신기한 3D캐릭터들이 나오며 신나는 음악이 나왔다. 잠시 멈춰서 영상 길이를 보니 영화가 아니였다. 일단 재생해서 보는데 갑작이 화면이 이동하며 폼니가 나타나(폼니라는 이름은 나중에 케인이라는 인물이 지어줄 이름)케인,잭스,라가타,갱글,주블,킹거를 만난다.그리고는 케인이 폼니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었지만 폼니는 기억이 안난다고 하며 케인은 폼니라는 이름을 정해준다. 이름을 정하고 일이 생기는데 잭스는 라가타,폼니를 뺀 나머지한테 넘겨버리고 그 셋은 모두의 각자 방이 모여있는 곳으로 간다. 그 셋이 도착한 곳은 카프모라는 상태가 안좋아서 폼니가 못본 얜데 카프모 방 앞에 가서 종을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자 잭스는 카프모 방 열쇠로 방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서 카프모를 화나게 만든다. 그때의 카프모의 모습은 까만데 눈이 여러개였다.잭스는 불안해서 둘만 남기고 튀어버리는데 카프모는 갑작이 라가타를 잡고 괴롭히며 버리고 폼니를 쫒는다.이 장면이 가장 긴장된것 같다.너무 긴장감 있고 무섭게 표현했다.폼니는 어떻게든 피해서 케인한테 도움을 요청하려고 도망치는데 앞에 나가는 문이 보인 폼니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 또다른 문이 나오고 또 열고 열고 많이 열다 미쳐서 공허라는 공간에 도착해버린다.거기서 폼니는 아무생각 없이 미쳐있는데 이것을 감지한 케인은 폼니를 데리고 상황을 정리한다.그리고 가상의 디지털 식사라는 것을 모두 다 같이 하고 노래가 나오며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끝난다. 아주 많은 생각이 드는데 정말 멍하게 볼수록 빠져들고 만약 내가 폼니였다면 정말 내용대로 미칠수도 있을것 같고 다음 내용도 있으면 좋겠지만 없을것 같다.심심할때 추천한다.(또 봐도 재있을수도 있음  난 또봐도 재밌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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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1: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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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승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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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태권도 대회날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복입고 띠를 매고</p><p>태권도에 갔다 몸을 풀고 실수 없이</p><p>하려고 기술을 계속 연습했다 대회</p><p>장소로 가는길에 계속 걱정하며 격파 동선을 계속 생각했다 도착해서</p><p>화장실에 다녀온후에 대기장소에서</p><p>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2시간을 기다렸다 1시간 남았을때 기술과 작품 연습을 하며 보냈다 1시 결전의</p><p>시간이다 우리 앞에 태랑학회의 순서가 끝나면 우리 팀 차례이다 </p><p>걱정하며 대회를 시작했다...</p><p>30minutes later 이번 대회는</p><p>무사히 끝이났다 다 같이 늦은 점심을 먹고 우리도장 다른 친구들 시범</p><p>도 끝이나서 같이 차타고 집에왔다</p><p>오늘은 긴장되고 걱정도 됬지만</p><p>막상 끝내고 보니 아무겄도 아닌</p><p>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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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2: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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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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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쎄...아직은 꿈이 없어."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이것 뿐이었다.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 자신이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진로에 관해서는 정해둔 것이 없었다. 그러면서도 목표가 생기기를 간절히 바랬다. 목표가 있어야 내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매끄럽게 단장 할 수 있을 것만 같았고, 그 단장한 길을 걸어갈 용기가 생길 것만 같았으니까. 그러나 그저 허망된 꿈조차 꾸지 못하는 나 자신을 미워했다. 이런 것 하나 정하지 못해서 미래를 두려워만 하고 있는 나 자신을 한탄스럽게 보았다.  나이를 먹어가며 조금씩 마음에 정해두는 것들은 있었지만 무엇 하나 성에 차지 않았다.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 것이라고 다짐하면서도 안정적인 삶을 원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에게 변환점이 찾아왔다.</p><p> 오늘은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잡월드에 가기로 한 날 이었다. 들뜬 아이들 사이에서 나는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체험에 임하겠다고 다짐하는 중이었다. 그저 체험일 뿐인 게 소용이 있겠냐마는 어쩌면 확신을 가질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일말의 희망이 나를 자꾸만 놓지 않았다. 얼마 뒤, 체험 시간이 되었고 나는 미리 신청한 과학 수사 센터 체험장에 입장했다. 관심 분야이기도 했고 사실 한 번 쯤 진로로 고민해본  쪽이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체험을 시작했다. 그곳에서는 용이자 판별, CCTV와 통화 기록 분석, 그리고 지문과 발자취 채취등 많은 일을 했다. 여러 가능성을 염두 해두고 추리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하나 씩 퍼즐을 맞춰가며 진실을 파헤치는 것도 나에게는 무척 흥미로운 일이었다.  </p><p>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 비록 확신이 아닌 또 다른 고민거리를 얻게 되었지만, 또 하나의 목표가 생긴 것. 그것 만으로도 나는 무척 기뻤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목표가 생겼을 때의 기쁨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았다. 꼭 지금부터 미래를 걱정 해야 하는 것은 아니란 걸 알지만,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 것을 생각하면 지금 나는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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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4: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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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효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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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별밤캠프 </p><p>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별밤캠프다.</p><p> 6교시 끝난 후 우리는 함께 강당으로 이동했다.</p><p> 강당에는 처음 보는 선생님들이 모여계시고 있었다.선생님들은 자기소개를 끝나자 우리는 모굼끼리 드림캐쳐를 만들었다.그 드림캐쳐는 마치 눈꽃처럼 예뻤다.</p><p> 그 다음은 바베큐 파티(저녁식사)다.우리는 고기를 구워서 먹었다.고기는 생각보다 맛있었다.우리는 시원한 음료수도 마셨다.식사 끝난 후에 우리는 운동장에서 비를 맞으며 뛰어다녔고 지렁이도 구경했다.</p><p> 그다음은 쉬는 시간이다.쉬는 시간에는 우리는 같이 강당에서 뛰어놀고 이야기를 나눴다.그리고 우리는 학교에서 보물 찾기를 시작했다.그 과정은 약간 무서운 느낌이 나고 신나는 느낌도 난다.</p><p> 그 다음은 바로 장기자랑 시간이다. 장기자랑은 엄청 재밌었다.나는 큐브와 댄스를 했다.그 느낌은 마치 콘서트를 하는 느낌이다.나의 자기자랑이 끝난 후 나는 사회자 선생님께 간식하나 받았다.</p><p> 그 다음은 별밤 토크다.나는 너무 감동을 받아서 눈물까지 흘렸다.</p><p> 나는 이번 별밤캠프활동에서 생긴 모든 일을 다 잊지 못한다.이번 별밤캠프는 너무 즐거워서 다음에 또하고 싶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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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00: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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