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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리학 16조 자료공유 공간~ by 김유진/학부/한의예과</title>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link>
      <description>자료 올리실때 마지막에 (-주차)요렇게 표시해주시면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7 11: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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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납기에 대한 설명과 개요” 구상</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23855539</link>
         <description><![CDATA[<div>1. 신 기능계의 개괄<br>2. 신주납기의 설명<br>3. ‘신주납기’ 개념과 관련된 문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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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4: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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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신 기능계의 개괄</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23974984</link>
         <description><![CDATA[<div>1) 구성</div><div>신 기능계 -(포함)-&gt; 인체의 신, 방광, 정신의 志, 감정의 驚, 恐, 五體의 骨, 五華의 髮, 五竅의 耳, 인체 외의 자연방면에서는 五時의 冬, 五氣의 寒 및 骨과 관련이 있는 髓, 腎의 府이고 外候인 腰와 五液의 唾</div><div>-(주행)-&gt; 二陰</div><div>출처: 동의 생리학 교재</div><div>2) 생리적 특성</div><div>신: 성징의 발달과 쇠퇴 그리고 생식에 필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장, 오장육부의 ‘정’을 간직하고 있음</div><div>精: 신체를 구성하고 생명활동을 유지시키는 기본적인 존재</div><div>腎의 藏象: 閉藏(폐장)-隱蔽(은폐) / 記錄(기록)-保存(보존), 浸(침)</div><div>透(침투): 固定(고정)으로 인체 내의 藏象으로는 腎, 사회에서는 記錄(기록)과 藝術(예술)이 되고, 기계에서는 骨格(골격)과 生産(생산)</div><div>각종 표현들로 알아보는 신의 생리적 특성</div><div><strong>(1) 作强之官 伎巧出焉</strong></div><div>- 지탱하는 힘과 다능하고 정교한 재주가 신의 작용과 관련됨.</div><div><strong>(2) 主蟄 · 封藏之本</strong></div><div>- 수동적이고, 폐쇄적인. 그러나 차기의 생명력(생식작용)을 간직하는 역할</div><div><strong>(3) 通於冬氣&nbsp;</strong></div><div>- 겨울의 기운과 통함</div><div><strong>(4) 主先天</strong></div><div>- 先天의 本은 腎에 있음</div><div>- 생식능력과 생장발육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div><div><strong>5) 腎精 腎氣 腎陰 腎陽</strong></div><div>- 腎陽, 腎陰 (하위 범주) -(포함)-&gt; 腎精 (상위 범주)</div><div>- 신음과 신양은 상호제약과 상호의존의 관계를 통하여 인체 생리상의 상대적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div><div>(신음은 인체 음액의 근본, 신양은 인체 양기의 근본)</div><div>출처: 동의 생리학 교재</div><div>&nbsp; &nbsp;</div><div>3) 신의 생리적 기능</div><div>&nbsp; &nbsp;</div><div>① 腎藏精 · 主發育 · 生殖 (신장정, 주발육, 생식)</div><div>② 腎主水 (신주수)</div><div>③ 腎主納氣 (신주납기): 주제</div><div>④ 腎藏志 主恐驚 (신장지, 주공경)</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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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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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재에 도식화된 장부 간의 관계</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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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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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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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납기</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24027934</link>
         <description><![CDATA[<div>③ 腎主納氣</div><div>- 氣: 광의로는 元氣, 협의로는 肺氣</div><div>- 신과 폐를 잇는 경맥: 상승 =&gt; 폐에 入 -&gt; 호흡을 주관하는 것은 肺, 그 뿌리는 腎에 있음</div><div>*激發(격발), 推動(추동), 固攝(고섭)작용을 통해 폐에 상대하여 호흡과정에 관여함</div><div>cf)&nbsp;</div><div>원기: 腎에서 발원하고 三焦를 통하여 전신으로 운행 =&gt; 臟腑, 經絡, 조직, 기관의 기능을 격발하고 추동</div><div>기의 고섭기능: 능히 진액을 단단하게 끌어당김</div><div>&nbsp; &nbsp;</div><div>*동시에 기체교환을 조절함</div><div>- 呼吸運動을 일정하게 유지</div><div>- 腎中에는 腎氣가 흡입된 기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腎氣는 肺로 흡입된 氣가 肅降(숙강)되어 腎에 이른다. (페가 乎, 신이 納을 주관한다.)</div><div>위의 도식으로 ‘신주납기’를 이해해보자면..</div><div>폐 =(숙강하행, 청중지탁을 보냄, 통조수도)=&gt; 신</div><div>신 =(탁중지청, 화기상승, 포산주신)-&gt; 폐</div><div>- 정상 호흡은 肺腎간 상호협조 결과</div><div>- 腎의 攝納(섭납)기능이 실조되면 呼多吸少, 吸氣가 곤란한 氣逆(기역), 喘息(천식)</div><div>원문1) 肺爲氣之主 腎爲氣之根 (폐는 기의 주이고, 신장은 기의 근원이다.)</div><div>원문2) 肺主出氣 腎主納氣 陰陽相交 呼吸乃和 (폐는 기의 출원을 주관하고, 신은 기의 들어옴을 주관하고, 음양은 서로 교합하여 이에 호흡이 조화로워진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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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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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납기와 관련된 사례</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24082688</link>
         <description><![CDATA[<div>신장질환시 증세 및 증상<br><br></div><div>*신부전증</div><div>급성 또는 만성적인 신장기능의 악화에 의해 발생한 신부전증은 수분과 무기질의 평형을 파괴하고 빈혈과 고혈압을 일으킵니다. 만일 이러한 질병이 서서히 진행된다면 질병이 많이 진행이 된 후에야 몸의 이상을 알게되는 경우가 흔하다. 환자가 최초로 느끼게 되는 증상은 피로감이며 마침내 호흡이 곤란해 진다. 또한 식욕이 감소하고, 구토와 설사등이 일어난다. 만일 소변이 안 나오거나, 소변의 양이 감소하면 체내의 수분이 증가되고, 다리에 부종이 생기고 폐에 물이차서 호흡이 가빠지며 호흡수가 많아지는 것으로 신장질환을 인식하게 된다.</div><div>출처: 전남대학교 병원<br>https://www.cnuh.com/health/disease.cs?act=view&amp;infoId=244&amp;searchKeyword=%EC%8B%A0%EB%B6%80%EC%A0%84&amp;searchCondition=title&amp;pageIndex=1<br><br><br></div><div>위의 정리된 한의학적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원인은 신양과 신음의 교합이 적절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서히 질병이 진행된 후에는 호흡이 곤란해지는 원인은 신은 청한 기운을 폐로 올려보내야 하는데, 그 기능이 원만하지 못하기 때문에, 폐 또한 탁한 기운을 원만하게 내려보내지 못하게 되어 폐에 탁한 기운이 남아 있어서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욕 감퇴, 고토와 설사 또한, 인체 기운의 근본인 신음과 신양이 손상되었고, 신장은 방광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과, 해당 증상이 신음허증이라는 문헌을 참고해볼 때,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행귀류표에서 신장은 ‘수’의 기운에 대응되는데, 신의 기운이 허해지면 도리어 신이 ‘수’의 운행을 주관하지 못하고, 배출해야 할 ‘수’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체내의 수분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https://scienceon.kisti.re.kr/commons/util/originalView.do?cn=TRKO202100000727&amp;dbt=TRKO&amp;rn=<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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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6: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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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방 수의학에서</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24771141</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한방 수의사분이 정리한 ‘신주납기’</div><div>납(納): 수납, 신이 납기를 주관한다는 것은 폐가 받아들인 ‘청기’를 수납하여 청기가 생체의 ‘심부’에까지 도달하도록 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호흡운동은 폐가 주관하나 신의 납기작용에 의해서 일정한 심도의 호흡이 유지되며, 폐가 받아들인 청기가 신까지 도달함으로써 체뇌외 기체의 정상적인 교환이 보장된다.</div><div>이처럼 신주납기의 기능은 호흡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중요하여, 신주납기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발휘되어야 호흡이 고르게 된다. 따라서 호흡이상의 병변은 폐 및 신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경락상으로도 신경은 폐로 유입된다. 만약 신기가 부족하여 납기작용이 감소하면 흡기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역상하여 호흡이 얕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가빠지거나 호기가 많고 흡기가 적어지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신불납기’라고 한다.</div><div>신장은 생식, 발육, 성장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생체의 모든 체액을 총괄하는 기능도 있고 또한 저항력을 만들어내는 장기에 해당하고, 특히 체력과 체질의 강약은 반드시 신장에 달려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방광의 기능을 다스리는 역할을 하고 신장은 간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간은 혈을 저장하고 신은 정을 저장하는데, 혈과 정은 서로 통한다는 이론이 있어, ‘간신동원’이라고 말하기도 한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전통수의침구학 ‘족소음신경’ - 강무숙, 수의외과학 석사</div><div>&nbsp; &nbsp;</div><div>해당 자료는 호흡 이상이 있을 때 족소음신경의 태계혈에 자침하여 원혈, 정력을 왕성하게 하고 화를 가라앉힌다고 설명한다.&nbsp;<br>(수의학 치료에 국한된 설명이 아니라 일반적 설명이었습니다)<br><br></div><div>&nbsp; &nbsp;&lt;여기까지 2주차&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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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1: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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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납기에 대한 양방생리에서의 비교</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46003990</link>
         <description><![CDATA[<div>[신주납기와 양방생리 대응 1]<br><br>양방생리에서의 호흡<br><br>외호흡 : <mark>허파에 공기를 받아들이고</mark>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br>내호흡 : 세포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호흡,<mark><br>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를 받아들여 해당과정 등을 통해 영양분을 산화시켜 에너지를 얻고 이 에너지는 ATP에 저장되어 사용된다.</mark> 내호흡을 통해 만들어진 ATP는 갖가지 생명 활동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ATP는 하나의 인산이 분리되어 ADP가 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에너지가 생명 활동에 쓰인다.<br>세포호흡은 외호흡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br><br>신주납기: 신이 폐가 받아들인 청기를 수납하여 청기가 생체의 심부에 까지 도달하도록 하는 작용<br>신은 체내외 기체의 정상적인 교환에 관여하는데<br>폐가 공기를 들이쉬면 신은 폐기를 받아들여 에너지로 바꿔 수납하는 기능을 한다.<br><br>정리- 1.호흡측면-양방에서 폐가 공기를 받아들이는 생리기능: 한의학에서 신이 공기를 받아들이는 기능<br>2.에너지 측면-양방에서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생리기능: 한의학에서 신이 에너지를 얻는 기능<br><br>출처: 전통수의침구학 족소음신경 ms gang<br><a hre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667038473566.pdf">JAKO201667038473566.pdf (koreascience.kr)</a><br><br>의학신문 - 제1장 인체 부위별 병리 생리-호흡기계&lt;2&gt;<br><a href="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374">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37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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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23: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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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461872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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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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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납기 이론정립 배경</title>
         <author>gamapo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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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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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1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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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title>
         <author>gamapost</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60109355</link>
         <description><![CDATA[<div>1. 신주납기론은 금원시대의 장부병기학설의 발전을 거치면서 구체화되기 시작하여, 명대에 이르러 신의 기능과 관련된 하나의 학설로 확립된 것으로 사료된다.</div><div>2. 신불납기의 상형에서 출현하는 증상들은 신음허와 신양허를 모두 포함한 종합적 신허의 증상들이다.</div><div>3. 신주납기론은 장상학설의 근거하에서 활용될 때 그 임상적 가치가 발휘되는 것이며, 응용범위의 확대를 위하여는 끊임없는 새로운 시도가 요망된다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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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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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amapost</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601312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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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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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조사</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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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신음허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빈혈과 고혈압과 신주납기의 연관성<br><br>빈혈<br>https://www.cmcseoul.or.kr/healthcare/bbs/view.do?idx=95&amp;engWord=&amp;curPage=5&amp;keyword=&amp;word2=&amp;searchFields=&amp;word3=&amp;word=&amp;type=A<br><br>정의: 혈액 중에서 적혈구 또는 적혈구 내에 있는 혈색소(헤모글로빈)가 건강한 사람보다 감소하여 있는 상태입니다. 혈액 내의 적혈구는 우리 몸의 여러 기관에 필요한 산소를 운반 및 공급합니다. 빈혈은 이러한 적혈구의 부족으로 조직의 저산소혈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br><br>원인<br>1) 철결핍성<br>-한의학적 생각<br>철은 오행 중 '금'에 해당하므로, 폐와 관련한다. 폐는 신장으로 탁기를 내려보내내고, 신장은 폐로 청기를 올리는데 '금'의 성질이 부족하면 폐의 작용에 영향을 주므로 신장의 작용에 영향을 미쳐 '납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2) 용혈성<br>3) 거대적아구성<br>4) 속발성 (증후군 빈혈)<br>다른 병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빈혈로 암이나 자가 면역 질환, 만성 신부전 등의 만성 질환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br><br>고혈압<br>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322<br><br>정의: 고혈압은 혈압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높아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혈압은 동맥혈관 벽에 대항한 혈액의 압력을 말합니다. 혈액의 압력은 심장이 수축하여 동맥혈관으로 혈액을 보낼 때 가장 높은데, 이때의 혈압을 수축기 혈압이라고 합니다. 또한 심장이 늘어나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 가장 낮은데, 이때의 혈압을 이완기 혈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약 30%가 이러한 혈압이 높아진 증상인 고혈압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br><br>고혈압은 교감 신경에 의한 신경성 요인 및 레닌-안지오텐신 기전에 의한 체액성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러나 유전, 흡연, 남성, 노령화는 고혈압의 유발을 촉진하는 요인입니다.</div><div>고혈압의 90% 이상은 본태성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머지 5~10%는 원인이 명확한 이차성 고혈압에 해당합니다. 고혈압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본태성 고혈압은 한 가지 원인에 의해 유발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이 모여서 고혈압을 일으키는데, 이 중에는 유전적인 요인(가족력)이 가장 흔하며, 그 외에 노화, 비만, 짜게 먹는 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div><div>&nbsp;</div><div>고혈압을 유발하는 요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div><div>① 심혈관 질환의 가족력(유전)<br>② 흡연<br>③ 고지혈증<br>④ 당뇨병<br>⑤ 60세 이후 노년층<br>⑥ 성별(남성과 폐경 이후 여성)<br>⑦ 식사성 요인 : Na, 지방 및 알코올의 과잉 섭취, K, Mg, Ca의 섭취 부족<br>⑧ 약물 요인 : 경구 피임약, 제산제, 항염제, 식욕억제제</div><div><br>renin-angiotensin system (신장-안지오텐신 시스템)은 양방생리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인데, 신장의 작용에 이상이 생기면 고혈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br>-한의학적 생각<br>고혈압의 체액성 원인을 중심으로 생각했을 때, 레닌-안지오텐신계의 문제는 '신장으로 가는 혈액량'이 적다고 밑에 적혀있습니다. 신장으로 가는 혈액량이 적은 것으로 인해 폐가 전달하려는 기운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폐의 숙강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신의 납기 작용이 원활하지 않을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신의 납기 작용이 원활하지 않는 것도 고혈압을 촉진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strong><br>레닌-안지오텐신 계</strong>(RAS) 또는 <strong>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계</strong>(RAAS)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8%88%EC%95%95">혈압</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84%B8%ED%8F%AC%EC%99%B8%EC%95%A1&amp;action=edit&amp;redlink=1">세포외액</a>의 부피를 조절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B4%EB%B6%84%EB%B9%84%EA%B3%84">내분비계</a> 경로이다.<br><br></div><div>신장으로 가는 혈액량이 적을 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D%94%84%EB%A1%A0">네프론</a>의 수입세동맥에 있는 사구체 인접 세포(<a href="https://en.wikipedia.org/wiki/juxtaglomerular_cell">juxtaglomerular cell</a>)은 프로레닌(prorenin)을 활성화시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0%88%EB%8B%8C_(%ED%9A%A8%EC%86%8C)">레닌</a>을 혈액으로 분비한다. 혈액 속의 레닌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4">간</a>에서 생산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88%EC%A7%80%EC%98%A4%ED%85%90%EC%8B%9C%EB%85%B8%EA%B2%90&amp;action=edit&amp;redlink=1">안지오텐시노겐</a>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C%A7%80%EC%98%A4%ED%85%90%EC%8B%A0_I">안지오텐신 I</a>로 전환한다. 안지오텐신 I은 폐와 몸 전체의 혈관 내피에 존재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88%EC%A7%80%EC%98%A4%ED%85%90%EC%8B%A0_%EC%A0%84%ED%99%98%ED%9A%A8%EC%86%8C&amp;action=edit&amp;redlink=1">안지오텐신 전환효소</a>(ACE)에 의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C%A7%80%EC%98%A4%ED%85%90%EC%8B%A0_II">안지오텐신 II</a>로 변환된다. 안지오텐신 II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증가시키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C%8B%A0%ED%94%BC%EC%A7%88">부신피질</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C%EB%8F%84%EC%8A%A4%ED%85%8C%EB%A1%A0">알도스테론</a>을 분비하도록 자극한다. 알도스테론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C%9E%A5">신장</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98%ED%8A%B8%EB%A5%A8">나트륨</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물</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C%9E%A5%EC%9D%98_%EC%98%A4%EC%A4%8C_%EC%83%9D%EC%84%B1_%EB%B0%8F_%EC%A1%B0%EC%A0%88">재흡수</a>를 증가시킨다. 혈중 나트륨과 물이 증가하면 체액 총량과 혈압이 증가한다.<br><br></div><div>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계가 비정상으로 활성화되면 혈압이 높아진다. 이 계의 각 단계를 교란시켜 혈압을 낮추는 약물이 개발되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D%98%88%EC%95%95">고혈압</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C%EB%B6%80%EC%A0%84">심부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B%B6%80%EC%A0%84">신부전</a>, 그리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B9%EB%87%A8">당뇨</a>를 치료하는 데 쓰인다<br><br></div><div>출처: 위키백과<br><br>2. 신음허와 관련된 논문과 신주납기의 연관성<br><br>https://scienceon.kisti.re.kr/commons/util/originalView.do?cn=TRKO202100000727&amp;dbt=TRKO&amp;rn=<br><br>해당 보고서 정리<br><br>신음허증 (腎陰虛證): 진음부족(眞陰不足) · 신수부족(腎水不足)이라고도 하며 신음이 허하거나 부족하여 생기는 병증으로 자음보신, 자보신음법 등으로 치료하며 대표적인 처방은 육미지황탕, 좌귀음 등이 있음. <br><br>신장의 역할에 대한 요약적 설명<br><br>한의학에서의 <strong>신(腎)</strong>은 생명의 기초물질인 정(精)을 주관하는 장기로서 오장육부의 정기를 저장하고 성징의 발달, 쇠퇴, 생식에 필요한 기능을 발휘하고 수액대사를 주관하며 납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호흡에 관여하며 생식, 내분비, 중추신경계통의 부분적인 생리기능을 포괄하고 뇨의 형성, 산염기평형, 삼투압의 조절 등 체액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장기임 <br><br>신음 부족으로 인한 음허증의 치료: 주로 신기환가미방 <br>&lt;방약합편&gt;<br>결과: 신기환가미방이 신증후군과 신음허 뿐만 아니라 신장 질환에서의 염증과 조직의 섬유화, apoptosis를 개선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였음.<br><br><strong>신증후군(Nephrotic Syndrome)은 </strong>특별한 원인이 없이 사구체 모세혈관의 투과율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증후군으로 다량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되고 이로 인한 저알부민혈증, 부종, 고지혈증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허약한 신장의 증상을 신양허(腎陽虛), 신음허(腎陰虛), 신기허(腎氣虛)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눠 치료하는데, 신음(腎陰) 부족으로 인한 음허증에 신기환가미방(腎氣丸加味方)을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신음허증에 대한 처방인 신기환가미방은 방약합편 (方藥合編, 1884년)에 기록되어 있으며, 신기환(腎氣丸), 금궤신기환(金櫃腎氣丸), 제생신기환(濟生腎氣丸)으로 구성되어있다. 신기환가미방은 소변불리, 전신부종, 신장 기능 저하 등 신음허 등 각종 신장 질환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하지만 신음 부족으로 인한 신증후군에 관한 객관화된 약리 효과 연구는 부족하다.&nbsp;<br>&nbsp;<br><br>신음허증의 병명 예시: 급성 신부전, 당뇨병성 신증, 신증후군<br><br>&lt;여기까지가 3주차&gt;<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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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0: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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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납기와 양방생리 대응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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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방에서 호흡조절은 두가지로 이루어진다</div><div>신경성 조절</div><div>①연수</div><div>연수에는 흡기 중추와 호기 중추가 있고 이들은 각각 호흡근육을 조절한다. 연수의 흡기 중추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흥분성에 의해 호흡은 자동성과 주기성을 갖게 된다.<br><br>호흡중추 중 ‘등쪽 호흡 신경 세포 그룹’(등쪽 숨뇌 전체 길이의 대부분에 걸쳐 뻗어 있는 길쭉한 덩어리를 형성하는 신경 세포의 집합)</div><div>이곳의 대부분 신경세포는 고립로핵에 존재. (다리뇌 호흡 그룹과 두 뇌신경인 미주신경과 혀인두신경에서 오는 감각정보의 종점) 고립로핵은 말초화학수용기, 압력 수용기, 허파에 있는 다른 유형의 수용기, 특히 신장(stretch) 수용기에서 호흡중추로 신호를 보낸다. 이에 흡기가 시작된다.<br><br></div><div>정리-연수의 고립로핵이 수용기에서 흡기중추로 신호를 보내&nbsp; 호흡을 시작하게 한다. 신의 흡기에 관여하는 기능을 대응할 수 있음</div><div><br></div><div>②뇌교</div><div>흡기 중추와 연계하여 규칙적인 환기를 이룸</div><div>&nbsp; &nbsp;</div><div>화학적 조절</div><div>&nbsp; &nbsp;</div><div>① 말초 화학수용체(peripheral chemoreceptor)</div><div>대동맥과 목동맥 주위의 혈압을 감지하는 압력 수용기와 가까이 있다. 동맥혈의 산소분압이 기준보다 떨어지거나, 이산화탄소분압이 기준치보다 올라가면, 미주신경과 설인신경을 통해 연수의 호흡중추가 자극되어 호흡량이 증가한다.</div><div><br>말초 화학수용체와 신의 호흡조절 기능을 대응 할 수 있음.</div><div>&nbsp; &nbsp;</div><div>② 중추 화학수용체(central chemoreceptor)</div><div>연수에 있다. 수소이온(H⁺)에 의해 조절된다.&nbsp;<br><br><br>정리-양방에서 신체 곳곳의 여러 수용기들이 호흡중추로 신호를 보내 호흡에 관여하는 작용들이 한의학에서 호흡에 관여하는 신의 신주납기 기능에 해당된다.<br><br>출처: 생리학 - 박억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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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5: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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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주납기와 양방생리 대응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68714540</link>
         <description><![CDATA[<div>호흡근은 흉강의 확장과 수축을 도와 들숨과 날숨에 기여하는 근육들이다.&nbsp;<br>이중, 가로막과 바깥갈비사이근은 숨을 들이쉴 때 작용하여 가슴안의 부피를 늘려, 음압을 형성하고 공기가 들어올 수 있게 만든다. &nbsp;<br><br>정리-양방에서 호흡근이 공기를 들이쉬는데 관여하는데 한방에서 신주납기의 흡기 기능에 대응된다.<br><br>출처: 호흡운동이 호흡근 활성도 및 흉곽용적에 미치는 영향 MS Ha<br><a hre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407455617659.pdf">&lt;B4EBC7D1B9B0B8AEC4A1B7E1B0FAC7D0C8B8C1F62D3231B1C72031C8A328BABBB9AE292E687770&gt; (koreascience.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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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5: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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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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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납기와 양방생리 대응 4]</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68732996</link>
         <description><![CDATA[<div>폐가 청기(풍부한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까지는 양방과 동일한데, 그 청기를 아래로 끌어내려 받는 것이 腎인 것에 대해서 차이점이 있음.</div><div>양방생리학에서 폐에서 동맥혈이 나와 전신을 순환하여 모세혈관에서 영양과 기체를 교환한다. 동맥의 혈액은 대부분 모세혈관을 거쳐 정맥으로 흘러 들어간다. 이 과정에서 산소와 영양분을 풍부히 포함한 동맥혈은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가지고 있는 정맥혈로 바뀌게 된다.&nbsp;<br><br>정리-양방생리에서 폐 내 모세혈관이 산소를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폐(폐포)에서 산소를 받아들임. 폐포에서 산소를 받아들이는 작용은 한의학에서 신이 산소를 받아들이는 작용과 대응 된다. 모세혈관과 혈관이 산소를 받아 운반하는 것은 심이 주관하고 모세혈관에서 노폐물, 영양과 기체를 교환하고 운반하는 작용은 간의 간주소설 작용과 관련이 있을 것 같다.<br><br>출처<br>http://www.khna.or.kr/homecare_new/02_respi/rd01.php<br>호흡기계 구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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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6: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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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의 의미</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68739371</link>
         <description><![CDATA[<div>한의학에서의&nbsp;신은 양방에서의 여러 기능을 통합한 개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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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6: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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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타</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68744834</link>
         <description><![CDATA[<div>기공학과의 연결..?</div><div>자료조사를 하며 수면장애 치료와 뇌졸중 환자의 회복에 호흡훈련이 시행된다는 것을 알았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는 힘을 기르는데, 신주납기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나아가 기공과 연관지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기의 흡수를 호흡을 통해 의식적으로 할 수 있고 한의학적으로 신의 기능이 떨어지는 환자에게 흡기를 훈련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내용으로 볼 수도 있다. 또한 기공 수련법 중 기를 하단전에 저장시키는 것이 신의 기를 받아들이는 작용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br><br>출처:호흡근 훈련이 뇌졸중환자의 폐기능과 수면의 질에 미치는 영향 YH Cho, SB Lee<br><a hre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501256374424.pdf">JAKO201501256374424.pdf (koreascience.kr)</a><br>국내 기공수련 단체별 호흡수련 비교<br>이상남; Changhyun Han; 박수진; 권영규<br>https://scienceon.kisti.re.kr/commons/util/originalView.do?cn=JAKO200824650602827&amp;dbt=JAKO&amp;koi=KISTI1.1003%2FJNL.JAKO20082465060282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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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6: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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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찰</title>
         <author>gamapo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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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경&gt;에는 신에 관한 서술중 신이 호흡작용과 직접적으로 유관하다고 밝힌 부분이나 생리학 용어로서 ‘납기’라는 것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신과 폐는 경맥의 흐름상 서로 연결되어 있고 또 신의 여러 병증중에는 천(숨차다)에 관한 기술이 여러번 등장하는 점 등으로, 폐가 主氣하여 기를 출입시키는 기능과 신이 관련될 수 있으며, 오행이론의 응용으로 신의 병적상태가 폐에 영향을 주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고 추론할 수 있다.</div><div>&lt;난경&gt; 제사난에는 “呼出心與肺 吸入腎與肝(심에서 나가는 것은 폐와 같고, 신에서 들어오는 것은 간과 같다)”이라 하였는데 이 조문이 후대의 의가들에 의해 신 또는 명문이 기의 섭납과 유관하다는 경전적 근거가 되었다.</div><div>소, 손, 진 등의 송대이전의 의가들은 천(숨차다)을 폐기의 유여한 소지로 보았으며 여기에 외감풍한 등의 사기가 침입하여 병을 유발한다고 하였다. 또 천과 품별하여 小氣, 短氣의 경우는 폐기의 허한 소지로 인식하였다. 劉는 천증은 육기주병 중 열에 속한다고 하였으며 朱는 기허단기, 담, 음허 등으로 천증이 유발된다고 하였고 음허하여 상화의 망동으로 천이 되는 병기를 설명하였다. 王은 폐기유여하여 천이 된다는 전인의 이론에 반박하여 이는 폐기의 유여가 아니라 화가 폐중에 들어온 화성폐허의 소지라 하여 이론상 진일보한 것으로 후대의가들에 의해 평가되었다.</div><div>&lt;내경&gt;에서는 장상학설면에 있어 심을 가장 중시하였고 그 다음이 폐였으며 간, 비, 신은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취급되지 못하였다. 그 후 송대에 이르러 비, 신의 기능이 두드러지게 의학에 반영되었으며 엄용화의 &lt;제생방&gt;중의 보익방에는 거의 보비위, 보신하는 약물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그 일례이다. 이후로 이동원, 주단계 등 금원사대가의 이론을 거쳐 명대에 이르러는 ‘신위선천지본 비위후천지본’이란 학설에까지 발전하게 되었다.</div><div>명대의 趙는 命門을 중시하였는데 그는 그의 천론에서 전인의 풍한습조邪에 의한 천론, 칠정내상 변이생담하여 천이되는 유여지천증과 동원의 중기불족에 의한 천, 단계의 음허발천 등을 평가하고 덧붙여 이화비화 즉 명문 진원지화가 귀원하지 못한 경우와 화울에 의한 천증을 설명하였다.</div><div>張은 폐출기, 신납기요 따라서 폐는 기지주가 되고 신은 기지본이 된다고 하여 신과 기와의 관계가 밀접함을 명확히 기술하였고 천증에 있어서도 허천은 무사, 원기의 허라하여 이는 신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하였다.</div><div>이후의 唐, 李, 林, 林, 程 등 명, 청대의 의가들은 위의 학설을 계승 발전시켜 “폐위기지주 신위기지근 폐주출기 신주납기 음양상교 호흡내화”와 같이 호흡의 생리면에서는 물론, 천증의 변증과 치료에 있어서도 허천의 경우에서처럼 신불납기가 그 변증의 요점이 됨을 강조하였고, 치방으로 신기환, 팔주환 및 우귀음 등을 제시하고 있다.</div><div>여러 의가들의 천에 관한 논술을 종합하여 볼 때 &lt;내경&gt;이후로 수, 당을 거쳐 송대에 이르기까지 그 병인을 비교적 단순히 외감이나 화역 등, 實을 위주로 인식하였던 것이 금원사대의 다양한 장상병기학설의 발전과정을 거치면서 장부지허와 음정부족 상화망동 등이 첨가되었고 명대에 이르러 천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의 원인이 진양부족에 있음을 주장하는 유파가 생기는 등 학가간의 이론 논쟁이 활발한 가운데 신주납기론은 溫補를 위주로 했던 의가들에 의해 확립된 것으로 사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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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2: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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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혈, 고혈압과 관련한 &#39;한의학적 생각&#39;</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74462881</link>
         <description><![CDATA[<div>빈혈<br><br>원인<br>1) 철결핍성<br>-한의학적 생각<br>철은 오행 중 '금'에 해당하므로, 폐와 관련한다. 폐는 신장으로 탁기를 내려보내내고, 신장은 폐로 청기를 올리는데 '금'의 성질이 부족하면 폐의 작용에 영향을 주므로 신장의 작용에 영향을 미쳐 '납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고혈압<br><br>renin-angiotensin system (신장-안지오텐신 시스템)은 양방생리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인데, 신장의 작용에 이상이 생기면 고혈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한의학적 생각<br>고혈압의 체액성 원인을 중심으로 생각했을 때, 레닌-안지오텐신계의 문제는 '신장으로 가는 혈액량'이 적다고 밑에 적혀있습니다. 신장으로 가는 혈액량이 적은 것으로 인해 폐가 전달하려는 기운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폐의 숙강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신의 납기 작용이 원활하지 않을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신의 납기 작용이 원활하지 않는 것도 고혈압을 촉진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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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6: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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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o, epo와 ph와의 관계</title>
         <author>bigthinking22</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93405738</link>
         <description><![CDATA[<div>*Erythropoietin(epo): 적혈구 생성인자, 적혈구 형성을 자극하는 호르몬<br>-혈액 내 epo는 항상 소량으로 기저율을 유지한다<br>-저산소증에 대한 반응으로 신장에서 방출된다. (일부는 간에서 방출된다.)<br><br>일부 운동 선수는 인공 epo를 남용하기도 하는데, 이것의 부작용으로는<br>혈액이 응고되고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있다.<br><br>출처: 양방생리학 교재<br><br>신장 빈혈<br>epo 부족으로 인해 발생 -&gt;종종 신장 질환을 동반함<br><br>-빈혈과 epo와의 관계를 소개한 논문<br>https://www.ekjm.org/upload/7405531.pdf<br>출처: 건국대학교 병원 내과<br>&lt;고찰&gt; 부분<br>본 연구에 의하면 만성질환빈혈에서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악성종양을 제외한 모든 질병에서 철결핍빈혈에 비해 EPO가 감소되어 있었다. 이는 EPO의 분비 감소는 만성질환 빈혈에 있어 공통적인 현상임을 의미하며 빈혈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nbsp; (...) 염증성 질환으로 생각되지 않는 심부전이나 심근 허혈, 그리고 단순 당뇨 환자에서 생긴 빈혈 모두에서 EPO가 감 소되었다는 사실이 주목할만하다. 또한 원인이 확실하지 않은 “만성질환빈혈”을 보였던 소수의 환자들도 EPO 분비 감소가 주된 결과인 것으로 볼 때 EPO의 분비 감소는 매우 흔하면서도 중요한 빈혈의 원인으로 생각된다.&nbsp;<br><br><br>신주납기의 기능 중 하나인 '청기 산포'에 epo의 기능을 대응해서 생각할 수 있다.<br><br>*epo와 ph와의 관계<br><br>출처: pub med의 논문 https://pubmed.ncbi.nlm.nih.gov/8324093/<br><br>Strong inverse correlations were found between cord serum Epo and cord blood pH (r = -0.74; p &lt; 0.0001)<br><br>해당 논문에서는 Epo와 혈중 PH는 강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론을 도출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kjm.org/upload/7405531.pdf" />
         <pubDate>2022-11-22 01: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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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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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o</title>
         <author>gamapost</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95140503</link>
         <description><![CDATA[<div>erythropoietin(에리스로포이에틴). 근육지구력 강화 약물.<br><br>본래는 동물체 내의 조혈조직에 작용하여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체액성 인자이다. 보통은 혈액 속에 조금밖에 존재하지 않지만, 빈혈이나 저산소상태(예를 들면, 높은 산에 오르는 경우 등)가 되면 혈액 속에서 증가한다.<br><br>혈액도핑인 EPO는 몸안에서 산소 공급을 원활히 해주는 적혈구 생성을 촉진, 운동능력을 10% 정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EPO는 사이클, 육상 같은 종목에서 지구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데, 합성 EPO가 체내에서 생성된 것과 유사해 검출이 매우 어려워 소변검사를 통해서는 드러나지 않는다.<br><br>그러나 적혈구가 너무 많으면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실제로 선수들이 EPO를 복용하기 시작한 1980년대 이후 사이클 선수 26명과 여러 명의 다른 종목선수들이 갑자기 사망하기도 했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사이클연맹(UCI)은 EPO를 금지약물로 지정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70269">EPO</a>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br><br></div><div><br>인체에서 조혈에 관여하는 중요한 호르몬인 EPO는 신장에서 저산소증에 의해 생성이 증가하고 적혈구증다증에 의해 생성이 감소한다. 즉, EPO의 혈중 농도는 조직의 산소농도나 혈색소값에 반비례한다. 빈혈 환자에서 EPO의 농도와 빈혈 사이에는 로그(log)-비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결론 : 만성질환 동반 빈혈을 포함한 여러 가지 빈혈은 EPO 분비가 감소되어 있었고, 또한 고령이나 당뇨 등이 EPO 분비를 감소시키는 경향을 보였다.&nbsp;<br><br>출처: 다양한 빈혈에서의 혈중 적혈구생성인자 분비의 특성 (건국대학교 내과 조요한, 안수영, 김영백 윤소영, 이홍기 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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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6: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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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담 후 추가 자료조사</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95543841</link>
         <description><![CDATA[<div>신장은 epo(에리트로포이에틴. 적혈구 생성 인자)를 생산하여 적혈구 생산에 기여</div><div>&nbsp; &nbsp;</div><div>신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면 epo생산↓ → 적혈구↓ → 철분↓ → 빈혈</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논문발췌]</div><div>만성 신부전에서 빈혈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신장 내 세포의 조혈호르몬(Erythropoietin) 생산이 신기능이 저하되면서 점차 감소하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조혈호르몬제제는 재조합된 인간 조혈호르몬(Erythropoietin)으로 골수 중 조혈 조직의 적아구계전구세포에 작용하여 적혈구 원시세포의 분열과 분화를 자극함으로써 적혈구 생성을 유도하고 골수에서혈관으로의 망상적혈구(reticulocytes)의 유리를 유도하여 적혈구로 성숙시킨다. 이런 과정을 통해hematocrit과 혈색소가 증가된다. 이런 효능으로 만성 신부전증 환자의 빈혈치료와 암환자의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치료에 승인받아 널리 이용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출처 -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 빈혈 교정 (조혈호르몬제 투여) 편보아</div><div><a href="https://www.kshp.or.kr/Upload/publications/087~094%ED%95%99%EC%88%A0%EA%B0%95%EC%A2%8C%ED%8E%B8%EB%B3%B4%EC%95%84%EC%B5%9C%EC%A2%85%EC%B6%9C%EB%A0%A5.pdf">https://www.kshp.or.kr/Upload/publications/087~094%ED%95%99%EC%88%A0%EA%B0%95%EC%A2%8C%ED%8E%B8%EB%B3%B4%EC%95%84%EC%B5%9C%EC%A2%85%EC%B6%9C%EB%A0%A5.pdf</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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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12: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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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955495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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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12: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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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pak50</author>
         <link>https://padlet.com/p69720/p5yc173lspd5dl2c/wish/2395560735</link>
         <description><![CDATA[<div>적혈구가 철을 운반하는데 신이 적혈구 생성에 관여<br><br>한의학에서 신주납기의 개념을&nbsp;<br>양방생리에서 epo를 통해 적혈구 생성하고 적혈구가 산소와 철을 운반하는 것에 대응해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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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13: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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