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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8 국어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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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단원 겪은 일은 이야기로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1 06: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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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주의사항&gt;</title>
         <author>lovejiyou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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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승,전,결' 이 있도록 이야기 쓰기(321쪽 참고)<br>-제목에 자신의 번호와 이름 밝히고 글의 내용 맨 윗줄에 &lt;제목&gt; 쓰고 시작하기<br>-다른 친구의 글을 감상하고 댓글을 쓸 땐 자신의 이름 밝히기<br>-가장 잘 쓴 글에 하트를 눌러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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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1: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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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민성현</title>
         <author>lovejiyou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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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가 가방 들어줄게&gt;<br>&nbsp;"오늘 학교 끝나고 축구 하자!"<br>성현이가 ~~~~~~~~~~~~~~~~~~<br> 성현이와 민규가 부딪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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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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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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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5일 여행 이야기)<br>오늘은 나,엄마아빠,동생과 친구,친구네 가족끼리 제주도여행을 하러 가는 날이다. 나는 기분이 설레어 잠을자지 못했다. 우리는 차를타고 4시간을 달려 진도항에 왔다. 나는 처음 타보는 배를 보며 제주도를 갈 생각에 들떳다. 진도항에서 배를 타고 1시간 30분을 달린 제주도엿다. 우리는 먼저 제주도에서 유명한 한정식 집에 들러 한정식을 먹었다. 맛잇었다. 그다음 우리는 캠핑장에 들러 수영을했다. 그렇게 3~4일을 보내고 마지막 제주도에성의 밤엔 가족,친구네가족과 같이 보드게임을 했다. 이제 이것이 마지막 밤이라는것이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즐기자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보드게임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우리는 짐을챙겨 제주항으로 가 배를 타고 다시 진도항으로 돌아왔다. 아쉬웠지만 작별인사를 하고 차를 탄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잘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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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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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짜증난 행복한 날 \ 남하연 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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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5일!! 그렇다 바로 어린이 날이다.<br>하지만 난 이 행복한 날에 나와 7년 전부터 싸운 아이들 , 그리고&nbsp;<br>그 녀석들의 동생 2명까지.. 우리 별장에 놀러온다고 했다<br>처음 봤을때 (5월4일)에는 셋이서 보드게임도 하고 재미나게 놀았다<br>하지만 문제는 다음날 5월5일 어린이날 이었다<br>세모는 우리 윗집의 개를 보러 내가 사둔 강아지 간식을 가지고 나갔다<br>윗집 강아지는 엄청 시끄럽게 짖었지만 세모는 아랑곳하지 않고 강아지한테 끝까지 간식을 주었다 그러자 윗집 할아버지께서 시끄러우셨는지 마당으로 나오셨다 그래서 내가 세모에서 집으로 들어오라고 했지만 끝까지 거기에 있었다.<br>한편 내 방에 있던 한별이는 누가보면 지 방인듯 내 인형을 안고 내 침대에서 내가 몰래 먹으려던 과자를 먹으면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br>그리고 내 침에 과자 부스러기를 털고 과자를 흘리고 할거 다하고 있었다. 하 이 녀석들을 밖으로 쫓아내고 싶지만 꾹 참았다<br>하지만 더 큰일은 밤이었다. 그 녀석들의 동생 2명 동그라미들이 다 자는데 지들끼리 공을 던지며 쿵쿵쿵쿵 거리고 우리 별장이 복층인데 계단을 뛰어다니고 2층에서 짐승처럼 소리를 질렀다 결국 난 밤에 잠을 1도 못자고 아침에 겨우겨우 잠 좀 자려는데 한별이와 세모가 갑자기 내 방에서 자기들 방인듯 침대에서 뛰어놀았다 그렇게 나의 어린이날은 평일처럼 지나가 버렸다 세모와 한별 그리고 그 아이들의 동생들은 드디어 집에 갔다 너무너무너무너무무ㅜ누어엉 행복하다 두번 다시는 않았으면 좋겠다.. + 5살 때에도 내 최애 슬리퍼를 계곡에 던져버린 녀석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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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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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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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위에 눌려 귀신 본 일<br><br>난 이설. 취미:? 성격:포악(?)<br>어젯밤에 본 (7월 19일에) 귀신 특징:밤마다 찾아옴 성격:장난MEX<br><br>사건이 시작된건 어제였다. 나의 이름은 이설. 난 평화롭게 잠을 자다.<br>창문에서 웬 흰치마입은 아줌마가있었다.근데 여기가 7층인데 그럴린 없다고 뒤늦게 깨달았다. 갑자기 들어와서 날 보았다. 키가 무슨<br>2m정도 되어보였다. 아니 웬 귀신이 뭐이리 커 내가 그 귀신에게<br>물었다. "누구쇼?" 그러자 귀신은 아무말도 안했다.<br>난 화가났다 "아니 이봐" 귀신이 대답했다 "너의 영혼은 죄를 지었다"<br>난 어이가 없었다.'그게 말이여 방구여?' 라며 생각했다.<br>그리고 귀신이 나에게 물었다. "영혼을 가진 자" 뭔.. "내가 남자도<br>아니고.." 그리고 귀신은 나에게 이름을 물어봤다 난 대답해주지 않았다. 왜냐? 모르는 사람이니까(?) 아니 사람은 아닌가 가위에 눌려서<br>귀신을 본것이나 몸이 안움직이지 않았다. 그런데 왜 가위에 눌렸다고<br>표현한 이유는 한가지. 처음에 온몸이 굳고 순간 숨이 안쉬어졌다.<br>점점 흥미진진해진 나는 귀신에게 몇가지 질문을 건넸다. 난 재미있었다. 그러던 난 귀신에게 친구가 되지 않겠냐고 물었다.<br>만난김에 계속 보는게 어떠냐고.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 아니면.<br>귀신에게 홀렸었던걸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이젠 그 귀신이랑 자주 만날것 같은 생각이 든다. 2023/7/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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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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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한서진(제목)강아지 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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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책을 하려고 준비를 했다&nbsp;<br>산책을 하는 대 둥이가 안아 달라고해서 안아주었는데<br>중간에 갑자기 발버둥처서 떨어트려서 둥이 다리가 부러져서<br>병원을 찾는데 오후 8시여서 그런지 병원이다 닫아서 찾다가<br>유지하고 있는 병원이 있어서 거기로 같다<br>그리고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기브스를 했다<br>그런데 둥이가 집에 오자 마자 다나은 듯 자기 집 으로 달려가<br>않는데 바로 잠 들었다 마취효과가 조금 남아 있는 것 같았다<br>그리고 3달리 다나았다 기브스를 풀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정말<br>귀여웠다.&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둥이 :활발 장난꾸러기<br>의사선생님:차분 실력은MAX<br>   나:활발 잘먹음<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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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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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방주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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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출)<br><br>오늘도 역시나 평화롭지않은 김 치네 김치네는 엄마,김 치 둘이 살고있었다. 오늘은 김 치 가 숙제를 안해서 엄마와 김 치가다투는 중이다...<br>엄마가 말했다 "숙제를 안해?!?! 다 때려쳐!!!! 오늘 하나는 죽자!!!!"<br>그러자 김치가 말했다 "아 엄마!!!! 너무해!!! 나 가출할거야!!!!!!<br>그렇게 김치는 가출을 다짐하고 가출에 필요한 물건을 준비하고있었다.<br>김치가 말했다 "씨익씨익 내가 집에 한번이라도 들어오면 물구나무할거야!!!!" 결국 김치는 집을 떠나 놀이터로 가출을했다.<br>마침 놀이터에 김치 절친 김밥이있어 둘이 놀이터 에서 1시간정도 놀고 가출할때 준비한 간식을 먹으면서 들이 얘기를했다. 김밥이 말했다<br>"왜 너 오늘따라 표정이 어둡고 간식까지 준비했대??" 그러자 김치가 말했다. "아.. 그게....나 사실 가출했어..." 김밥이 놀라면서 급하게 말했다!<br>"야 너 그러다가 진짜 엄마가 집에 못 들어오게 해!!!" 김치는 그 말을 듣고 김밥에게 먼저 간다하고 집에 도착했다.<br>"엄마 ㅈ..제가 잘못했어요 ㅠㅠㅠㅠㅠ" 엄마가 말했다<br>"너가 가출할때 말한 그 말 지킬거지?" 김치는 설마설마했지만 맞았다 물구나무하는거다... 김치는 어쩔수없이 약속을 지키고 하루종일 화장실에서 물구나무를하고있었다!-end- 비하인드 스토리...--<br>엄마가 김치가 가출한후 김밥에게 전화를해서 놀이터에서 김치에게 집에 오라고 유도를 해달라고했다!!!!!!!!!!!! 역시 엄마는 한수 앞을 보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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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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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jiyouni/p5ebtkm11xur/wish/2648298142</link>
         <description><![CDATA[<div>(나홀로집에)<br>"아... 줌수업 언제 끝나지?... 심심하고 지루해... 그냥 학교가고싶다.."<br>띵동(초인종소리)<br>"뭐지 올사람이 없는데..? 인터폰 봐봐야겠다.<br>...... ㅁ..뭐지...?"&nbsp;<br>내가 본 인터본에는 마치 영화 한 장면에 나오는 강도같이 생겼었다.<br>&nbsp;나는 그때 엄마가 나가기전 해주신 얘기가 떠올랐다.<br>"집에 올사람이 없으니까 절대 누구도 문열어주지마. 알겠지?"<br>무서웠긴 했지만 침착하고 현관문을 닫고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애썼다.<br>그때는 수업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소리를 내지않아야한다는게 더 중요한것같아서 그 남자가 가기를 기다렸다.<br>이제 확인해볼겸 혹시 몰라 나무젓가락을 한 10개 정도 한손에 쥐고갔다.&nbsp;<br>'과연 있을까...?...' 다행이 문을열어보니 그 남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br>그때 그 남자는 누구였을까...?&nbsp;<br>아침인것보니 술에취한 사람은 아닌것같고..&nbsp;<br>내가 생각했던 강도였을까?<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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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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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시현 제목:위험했던 보드게임 주제:배려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jiyouni/p5ebtkm11xur/wish/2648299675</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잘이현 김밥이 박인찬 라재연 선생님<br>각 등장인물의 특징을 소개하겠습니다.<br>잘이현:평소에 활기차고 자신감이 많은 아이입니다.<br>김밥이: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항상 활기차다.<br>박인찬:평소에 성격이 좀 거칠다.<br>라재연:친구와 노는것을 좋아한다.<br>선생님:학생들의 마음을 잘 아신다.<br>지금부터 저의 글을 발표하겠습니다.<br>어느날 점심시간에 잘이현과 김밥이 박인찬 라재연이 교실에서 놀고있었습니다.그러자 잘이현이 말했습니다."애들아 우리 할리갈리 하자!" 마침 라재연이 할리갈리 보드게임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는 할리갈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띵! 할리갈리 울리는 소리가 교실에 널리 퍼졌습니다. 박인찬이 말했습니다."아 내가 먼저쳤어!"하지만 카드는 라재연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계속 게임을 이어갔습니다. 우리는 1인1역할 시간이 되어서 보드게임을 치워야 했습니다. 우리는 치우기 전 카드를 한번 높이 슝! 던지고 치울려고 했습니다.그때 라재연이 말했습니다. "야 이거 카드 누가 꾸겼어?"그러자 김밥이와 잘이현이 라재연을 향해 말했습니다."박인찬이 꾸겼어!" 그러자 라재연이 화가나 박인찬에게 말했습니다. "야 너 이제 안껴줄거야!" 그러자 박인찬이 말했습니다. "어차피 너네는 너무 못해서 너네랑 안할거야." 그러자 우리가 말했습니다. "야 인찬아 너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야? 빨리 사과해"<br>그러나 박인찬은 들은 척도 안하고 무시했습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우리가 인찬이한테 방구소리 내서 기분이 나빴나?`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이현이 한번더 사과하라고 하자 박인찬이 잘이현을 살짝 밀쳤습니다. 우리는 결국 선생님께 이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br>그렇게 우리는 교실 밖으로 나가 선생님과 상담을 했습니다.<br>선생님이 말했습니다."서로의 잘못을 말해봐" 그러자 우리는 각자의 잘못을 말했습니다.<br>우리는 서로 화해를 하고 다같이 남아서 청소를 하고 갔답니다.<br>이 사건을 겪고 나는 서로 배려를 해야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위험했던 보드게임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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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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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김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jiyouni/p5ebtkm11xur/wish/2648299928</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가족에서수원배동4등축구경기동생경기<br><br><br>sB경기보기재밌어서파랑슬패경기을하고방축구공놀이했습니다축구경기끝이고점시살비탕국수먹을배푸어다4학녁축구경기끝하고5학젹축구경기전반2VS0슬패후반4VS1슬패에세물통공책올림픽엄마축구보기집와서나서치킨먹을때12시30분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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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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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은정도것 (8번 라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jiyouni/p5ebtkm11xur/wish/2648301834</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나는 5교시가끝나고 급식줄 을섯다<br>우리는다같이 급식실로같다<br>친한친구준원.그리고윤우가근처에 있었다.<br>나는준원이가파인에플을 준다고해서 주라고햇다.<br>그런대 준원이가 거짔말이야라고 햇다 나는그냥달라고했다.<br>준원이가 침을무쳣다&nbsp;<br>그래도나는 달 라고햇다 그런대 준원이가 내졋가락이 다지도않햇는데<br>닸다고 했다. '그래&nbsp; 남이당현이먹던거로 만지면 기분이나쁘갯지 내일가서 사과해야갰다'<br>그런대윤우가 갑자기 웃어서준원이파인에플을 봤는데 뭐가많이뭇어있엇다. '....ㅇ웃으면안해도.ㅐ.... ㅋㅋㅋㅋㅋㅋ 나는웃어버렷다'<br>그날져녁6시30분쯤 운동 을가 다가준원이 를만났다.<br>'어떡하지 사과를<br>해야하는데. 용기가나지않앗다'&nbsp;<br>"재현아!" 부르는소리가났다.&nbsp;<br>나는뒤도라봤다 준원이가 친구들이엇다<br>'어떡하지??'나는 생각을햇다.<br>사과를해야하나?마라야하나?'&nbsp;<br>'그래!! 사과를하면친해질수잇어'<br>...ㅈㅈ준원아 네가아까는 네가 미안햇어 다음부터는않그럴개.<br>(준원이)....궨찬아 다음부터는그러지마&nbsp;<br>(그날부터 친구들과친하게진햇담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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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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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정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jiyouni/p5ebtkm11xur/wish/2648302795</link>
         <description><![CDATA[<div>&lt;형과 싸웠어!&gt;<br>&nbsp;나와 형은 할머니집에서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있었다.여기서 형은 외형이고 성격은 질투심이 많은 성격이다.<br>그러게 계속 게임을 하고있었다.<br>그런대 계속해서 게임을 하다보니 지겨워 지기 시작했다.<br>그래서 형에게 게임이 지겨워지기 시작햇다고 말했다.<br>그런대 형도 게임이 지겨워 졌는지 보게 싸움을 하자고 형이말했다.<br>나와 형은 원하는 세계를 골라 들었다.<br>그렇게 베게 싸움이 시작됐다.<br>처음에는 재미있었다.<br>하지만 베게 싸움을 할수록 기분은 나빠지기만했다.<br>형도기분이 나빳는지 점점쎄게 때렸다.<br>그러자 아픔은 쌓이고 결국 눈물이나왔다<br>그래도 나는 "그만 하라고!"라고 소리치며 계속해서때렸다.<br>그렇게 베게 싸움이 끝나고 나는 바로 방으로 들어갔다.<br>방에 들어간나는 이불을 뒤집었고서는 펑펑 울었다.<br>그후 5분쯤 지났을까 그때 형이먼저 사과를했다.<br>그렇자 나도 사과를 했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사건이 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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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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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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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친구vs친구<br>점심쯤에 나랑,호영,하엘,정오랑 놀이터에 있었다.<br>심심해서 쥐탈을 했는데 술레인 정오가 하엘이를 잡았는데 하엘이가 "나 안잡혔어 라고 했다."<br>그래서 정오랑 하엘이가 말 싸움을 했다.<br>근데 점점 싸움이 심해지더니 손으로 어께를 밀치면서 싸웠다.<br>마지막으로 하엘이가 엄첨 세게 정오를 밀었는데 정오가 넘어졌다.<br>그래서 싸움을 보고 있던 나랑 호영이는 싸움을 말렸다.<br>그래서 나랑 호영이가 둘이 화해하라고 했는데 사과하기 싫다면서 화를 냈다.<br>그래서 결국 하엘이가 먼저 사과를 했는데 따라서 정오도 사과를 했다.<br>앞으로는 친구끼리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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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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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하늘&amp;KIM SKY</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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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lt;각색 된 이야기&gt;</div><blockquote>나는 5학년에 역사가 있다고 해서 미리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역사탐방에 가입했다. 나는 나의 짱친 (여)소율이와 친한 친구 (박)서운을 초대했다. 당연히 소율이는 나의 짱친이니 더 친하게 지낼수 밖에 없었지만 서운이도 소외감들지 않도록 잘 챙겨주었다. 버스에 타고 출발하는데 서운이가 늦게 온 탓에 나와 소율이와 따로 앉게 되었다. "서운아 괜찮아?" 서운이는 괜찮다고 했다. 유적지에 도착하고도 계속 서운이를 챙겨주었다. 다음주 부터인가 서운이가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다른 친구들과 사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내 도움은 필요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난 계속해서 챙겨주려는 데도 날 피한다. '내가 필요 없나보다.' 라고 확신이 들었다. 그로부터 한 2주 뒤? 서운이에게 톡이 왔다. 의문의 영상이였다. 틀어보니&nbsp; 대충이러한 내용이였다. '넌 내 평생 친구일 줄 알았는데 대놓고 배신을 하네ㅋ너랑 절교야.'라는 내용이였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ㅋ 그래서 나는 반박했다. 난 착하니깐 내가 먼저 사과했다. 물론 진심이 아니였다. 왜 그랬냐고 물어봤다. "너가 나 무시했잖아ㅋ" 진짜 어이없다. 지가 먼저 무시하면서 갔으면서 참나 뭐래? 그 뒤로 난 그 개념없는 것을 계속 무시했다. 그놈은 어쩔때 재수 0일때 마주친다. 그러면 그놈은 날 째려본다ㅋ. 하아아...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내 짱친 소율이가 말했다. "비유하자면 서운이가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고 그 쓰레기를 내가 죽지 않았다고 뭐라 하는 것이랑 똑같다." 라고. 너도 동의한다.&nbsp;</blockquote><div><br></div><div><br></div><blockquote>작가의 말: 아, 맞다ㅋ 이 이야기의 제목을 안 지었네요. 전 이렇게 지을 거에요. "개.념.없.는.친.구" 따아악 어울리지 않습니까?ㅋ 친구들도 이런 사람 조심해요. 언제 배신할지 알아요?ㅋ</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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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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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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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짓없는 4학년 선생님의 한마디와 달라진 짝꿍]<br>2교시 쉬는시간 우리반은 저번에 수학시험을 보았는데 점수가 좋지 않았었다 아이들은 수학시험을 일은 다 잊은지 쉬는시간에 시끄럽게 떠들며 놀고있었다 따 다단 따다 다다단 종이 울렸다 아이들은 여전히 시끄러웠다 선생님께서 종을 땡땡 치셨다 아이들은 금세 조용해졌다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하실말씀이있으신것 같았다선생님께서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시더니 역시 수학시험을 이야기를꺼내셨다 "얘들아 너네 5학년 올라가면 어쩔라고 이번시험은 전체적으로 많이 틀린것 같은데?"아이들도 시험을 잘 못본거를 아는지 교실이 조용했다 나는 생각했다'선생님이 하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것 같은데..........'선생님께서 다시 입을열었다"얘들아 지금&nbsp; 너네 수학이 5,6학년 수학하곤 스케일이 다른데 지금 이런식이면 5학년때 진짜 멘붕와 얘들아..."선생님이 정말 우리를 걱정하시는게 느껴졌다.나는 내옆자리에있는 짝꿍을 보았다 평소 시끄럽고 장난끼많은 짝꿍이 선생님말을 진심으로 듣고 있는것이였다나는 내심 놀랐다 짝꿍을 이런모습은 처음 보았다<br>선생님이 지금보다 5학년때가 훨씬 어려울거라고 말하했을때 나는<br>어려워 받자 뭐 이해 조금 안되는거 말고 더하겠어?라고 생각했지만 4학년 선생님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정말이다 5학년때수학은 정말 헷갈리고 어려웠다 지금와서 후회했다 4학년때 공부더할걸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시고 수업까지 맞친뒤 종이 울렸다 짝꿍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선생님이 하신 말씀 진짜 일까?"나는 대답했다"당연히 맞겠지 선생님이 우리한테 거짓말을 하셨겠어?"짝꿍은 몇초생각하더니 수학 책을펴 공부를 하고 있었다 놀라웠다 나는 오늘 짝꿍을 진지한 모습을봤고선생님은 우리는 걱정하고 챙기신다라는 마음이들었다 선생님들은 절대 거짓말을 안하실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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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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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말싸움/29번 홍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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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있었던 일이다. &nbsp; 나는 학교를 가기 위해 7:40분에 일어났다.<br>아침밥을 먹으려고 식탁에 안아서 동생도 안고 있었다.<br>그때 동생이 계속 시끄럽게 해서 나는 시끄럽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br>그래도 계속해서 나는 시끄럽다고 하지말라고 1번 더말했다.<br>그래도 내 말을 않들어서 1대때렸더니 짜증을 내면서 소리를 질렀다.<br>나는 계속 하지말라고 했는 데 말을 안들어서 때렸다고했다.<br>우리는 계속 말싸움을 했다.&nbsp; 말싸움을 계속 이어나가는 중에 시간은 많이 지났고 그때 엄마가 싸우지 말라면서 둘다 혼났다.<br>동생과 나는 미안하다고는 하지 않고 있다보자면서 엄마가 말린덕에<br>말싸움이 끝났다. 엄마가 말싸움을 않말렸으면 학교를 갈때 까지&nbsp;<br>싸웠을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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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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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김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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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귀신도 바라보면 도망쳐?)<br><br>2022년 여름에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실컷 놀고 숙소로 들어가서 밥먹고 침대 누웠다. 그리고 시간을 보니 11시가 되서 잘 준비 하고 침대에 다시 누워서 잘려는데 쿵쿵 소리가 들려서 출입문을 열었다. 그리고 복도를 봤는데 사람이 보였다. 난 너무 놀래서 친구들을 깨우고 복도로 나왔다. 그 사람은 귀신같았다. 새벽에 4발로 기어다니고 머리카락도 길쭉하게 우리는 귀신이라 확신하고 겁에 떨고 있었다. 그때 한 친구가 우리 저 귀신을 잡자라고 말했다.우리는 잠시 생각하고 귀신을 잡는게 재미있을꺼 같아 잡으려고 했다.  우리가 귀신을 잡으려고 뛰자 귀신이 도망치는것이다. 우리는 더 빨리 뛰었고 귀신은 계속 도망가 우린 포기하고 다시 방 안에 들어와 침대에 누워서 잤다.그리고 아침에 어제일을 부모님 한테 예기했더니 깜짝 놀라셨다. 우리 엄마가 새벽까지 친구 부모님과 영화를봤다고 예기했고 너는 1명도 일어난 적이 없다고. . . . 우리는 다같이 한 꿈을 꾸고 있었던거다.우리는 이 일을 미스테리일로 남긴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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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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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재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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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랑 싸운 날<br><br>이 이야기는 저번주에 있었던 일 이다.<br>저번 주 일요일,숙제를 마치고 나서&nbsp;<br>가족이 다 같이 책을 읽는 카페에 갔다.<br>카페에서 나갈시간이 되서 나오고,밑에있는<br>문구점에 갔다.문구점에서 사고 싶은게 하나<br>있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nbsp;<br>하셔서,내 돈으로 사겠다고 했다. 근데도 안된다고&nbsp;<br>하셨다. 그래서인지 심술이 나서 앞장서서 가는데<br>엄마가 그걸 보시고 음료수를 사주시겠다고&nbsp;<br>하시자 안 마실거라고 했다.그리고 난 먼저&nbsp;<br>집에 갔다.그리고 조금 있다가 엄마,아빠,동생이&nbsp;<br>왔다.엄마가 마라탕을 사주시겠다고 같이 나가자고<br>하시자,내가 싫다고 해서 엄마가 그럼 이따가 아빠랑&nbsp;<br>나가라고 하셨다.그리고 몇분 뒤에 아빠랑 마라탕과<br>음료수를 사서 집으로 왔다.그리고 다 같이 저녁을<br>먹었다.엄마와도 화해했다.다음부터는 엄마한테 그렇게&nbsp;<br>굴지 말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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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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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현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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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그땐 정말 미안해&gt;<br>2023년 6월 중반쯤 학교 점심시간에 나와 2년지기 친구<br>&nbsp;소희(가명) 와 윤정(가명)이를 만났다 그렇게 놀고있는데<br>소희와 윤정이가 둘이 같은 반 이여서 놀고있는줄도 모르게<br>계속 둘이서만 아는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솔직히 조금 불편하고<br>짜증도 났다. 하지만 참고있었는데 그 둘은 이야기를 끝낼 모습을<br>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점심시간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와 하교후<br>윤정이라는 아이와 같은 학원을 다녀 같이간후 집으로 돌아오기전<br>윤정이에게 오늘있었던 일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는데 그친구는 아무런 말고 하지 않았다. 나는 너무 화가나 집으로 돌아왔다.그렇게 저녘 7시쯤<br>친구에게 톡이왔다. 8시에 만나자고 나는 알겠다고했다. 그렇게 나갔는데 친구가 눈이 조금 빨개진체 나에게 사과를 했다. 너무 당황스러웠다.<br>그래도 나는 사과를 받아주었다. 다시 생각하니 친구에게 미안해졌다.<br>하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있다. 친구야 그땐 정말 미안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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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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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번 홍채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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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악!이게뭐야!-<br>오늘은 아침 11시부터 친구들 마요,하라와 놀았다. 일단 놀이터에서 좀 놀고,1시쯤 중심상가로 가서 놀았다.2시간정도 놀고 밥을먹으러가는데<br>앞에 까만게 몰려있었다.하라,마요,그리고 나는 뭔지 궁금해서 가보았다.갔더니 뭔가 움직였다.갑자기 소름이 쫙 돋았다.그런데 한마리가 날아갔다. 난 그때 생각했다.'아.... 이거 무조건 까치 아니면 까마귀다'하고 짐작 했다.그런데 생각해보면 까치는 그렇게 많은 수로 다니지않는다.<br>"악!까마귀다!!!!⊙⁠.⁠☉"내가소리쳤다.하지만 마요는 그냥 지나가자고하고,하라는 무섭지만 안무서운척했다.난 팔짝팔짝 뛰면서 놀랐다.그때 옆 가게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막대기같은거로 까마귀를 내쫒았다. 그때 진짜 놀랐다.그 전에는 까마귀가 귀여웠는데 지금은 좀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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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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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안승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jiyouni/p5ebtkm11xur/wish/2648309808</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 비오는 날<br>제목 탕후루<br><br>이번주 화요일날 친구들이 탕후루집에간다고 해 나도 갈 준비를했다.<br>학교가 끈나고 탕후루를 먹으러 갈라고했는데 돈이 없어 엄마한테 카드에 돈 넣어달라고 전화를 10번넘게해도 전화를안받아 결국 못먹없다<br>네가 모르는데여서 나혼자 가서도 못먹는데 네가 제일 먹고싶은 탕후를못먹어 집에와서 엄한테 짜증네도 화가안풀려 학원 갈떼가지<br>방에있엇다.<br>학원을 갈라는데엄마가 미안하다고 2000원을주고 아이스크림사먹으라<br>했다.<br>학원을 끈네고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니깐 기분이 풀려 화해했다.<br>그래도 탕후루 못먹은 미련은 남아있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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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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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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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수준이 이정도였구나.<br>등장인물<br>김밥이:화를 잘 안내고 친구들과 잘 어울림.<br>이오이:활기차고 자신감이 많음.<br>박인에플:감정 기복이 심함<br>라면스프:친구와 노는것을 좋아함.<br>선생님:학생들의 문제를 잘 해결해 주심.<br>--------------------------------------<br>이야기<br>&nbsp;학교 점심시간, 나는 오이,면스프,인에플을 불러서 할리갈리를 하자고 했다.<br>모두가 동의하여 할리갈리를 꺼내 게임을 하려고 했다.<br>"앗싸! 나 5개짜리 나왔다!~"<br>박인에플이 처음부터 5개의 그림이 있는 카드를 뽑았다.<br>"에이 뭐야 나는 오늘 운이 왜이레?"<br>김밥이인 나는 오늘따라 운이 별로 없었다.<br>"띵~띵~"<br>왠지 모르게 박인에플이 투시능력이 있는것 같았다.<br>"띵~띠 띠기기기기..."<br>여러명이 한번에 종을 쳤더니 종이 울리다 말았다.<br>"내가 먼저 쳤어!"<br>"아니? 내가 먼저 쳤거든?"<br>라면스프와 박인에플이 서로 자기가 먼저 쳤다고 하는데 난 그걸 이상하게 보았다.<br>왜냐하면 누가봐도 이오이가 먼저 쳤는데 말이다.<br>"야 너희들 싸울필요 없어. 이오이가 먼저 쳤는데 왜 너희들끼리 싸우냐? ㅋㅋ"<br>둘은 서로 머쓱 한것같은 표정을 지었다.<br>"괜찮아~어차피 내.가 이겼는데 뭘~ㅋ"<br>박인에플이 우리를 놀리듯이 말했다.<br>"아오~입냄새 뭘 먹어서 그런 냄새가 나는거냐? ㅋㅋ"<br>이오이가 똑같이 유치하게 받아쳤다.(지금 생각해도 너무 유치하다.;;)<br>이렇게 서로 싸우다보니 카드는 몇장 남지 않았다.<br>왜냐? 그 카드는 모두 박인에플에게 간것이다.<br>그리고 마지막 기회 종칠때가 왔을때..!<br>"띵~"<br>아쉽게 승리는 박인에플에게 갔다.<br>"에휴 니들 수준이 이래서 같이 못하겠다. ㅋ"<br>"뭐? 야! 다시 말해봐!"<br>하지만 박인에플은 무시하고 가버렸다.<br>"이오이,면스프야 우리 선생님께 말하자."<br>그렇게 우리는 선생님께 말하고 갔다.<br>&nbsp;"밥이,오이,면스프,인에플은 복도로 오렴."<br>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우리는 복도로 갔다.<br>"자 서로 무슨일이 있었는지 예기 해보렴."<br>"보드게임을 하다가 지고있을때 인에플이 놀려서 받아쳤어요.<br>그리고 게임이 끝나고 인에플이 '수준이 이래서 못놀겠다.' 라고 했어요."<br>"그런 일이 있었구나 그럼 인에플부터 사과하렴."<br>"얘들아 내가 너희들을 놀려서 정말 미안해. 이기고있어서 마음이 괜히 급했나봐. 그런데 너희들도 나를 놀려서 속상해."<br>"우리들도 미안해 받아치지 말고 하지말라고 할껄 그랬어. 기분이 나빴을것 같아 정말 미안해."<br>그렇게 우리는 긴 화해를 마치고 원레대로 사이좋게 지내게 됬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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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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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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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7월 19일<br>날씨: 태양도 화상 입은날<br>제목: 노래방or도서관?<br>'오늘은 즐거운 수요일! 밥먹고 바로 집에 갈수있지!' 가던길에 지은이를 만났다. 지은이는 나랑 같이 갈려고 했대.지은이와 나는 학교에서 지하주차장으로 가던길에 노래방에 가자는거야! 나는 "좋아!" 라고 했는데 그게 사건의 시작일줄 몰랐지... 나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엄마가 아침에 했던 말이 생각났어. 엄마가"오늘 수요일이니까 도서관가" 라고 나는 온몸에 소름이 쫘악! 돋았어 약속은 두개, 장소 다름 망한가지 생각하다가 '그냥 둘다가면 되자나!' 라는 생각이들어서 가방을 챙기고지은이랑 만나기로한 장소로 갔지. 같이 슬러쉬가 먹고싶어서 갔는데 거기에 우리반 친구가 있어서 인사하고 무엇을 사먹을까 고민하고있는데 서은이가 온거야. 서은이는 우리반 회장인데 나는 그냥 회장이라 불러 회장이 우리한테 슬러쉬를 사줬거든 그래서 보답을 하기 위해&nbsp;<br>노래방을 갔지. 우리는 일단 사건의 지평선으로 100점 나오고 나는&nbsp;<br>사이트에 I am을 불러서 95점으로 1등 나오고 서은인 94점으로 2등이고 3등은 지은이 84점인가? 정도나왔다. 우리는 뽑기장도 가고 오락실도 갔다. 그다음 인생네컷에서 하율이를 보고 도서관에 갔다. 나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집에 갔다. 엄마한테도 들키지 않았다. 너무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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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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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한인성땅꼬마는 학교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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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른왔으면 좋겠는 방학!)<br>날이 더운 여름에 고릴라,땅꼬마는 학교에 있어요.<br>하지만 쭈꾸미는 오늘도 지각하게 되었어요.<br>쭈꾸미가 오고 수업이 시작했어요.<br>점심시간에 쭈꾸미가 땅꼬마에게 말했어요.</div><div>"하....그놈의 방학 도대체 언제시작하냐?!"<br>땅꼬마가 말했어요."조금만 참아 5일만 기다리면 돼!"<br>쭈꾸미가 말했어요."다른 학교는 일찍하던데....나는 방학하면&nbsp;<br>놀고,자고,먹기만 할거야"땅꼬마가 말했어요."그래 니맘대로해."<br>학교가 끝날쯤 쭈꾸미가 혼자말을 했어요.<br>"나는 방학하면 놀고,자고,먹기만해야지!"<br>그러자 고릴라가 말했어요."재는 머리에 또 혹이났나?<br>안그래도 큰 머리 더 커지겠네.ㅋㅋㅋㅋ"<br>그러자 쭈꾸미가 말했어요"너는 뭐 얼마나 대단한걸 하려니?"<br>그러자 고릴라가 말했어요."생활계획표를 가야지!"<br>"됐네요! 모하러 힘들게 만들고 지키니?"<br>집에가는 쭈꾸미가 말했어요. "굳이 생활계획표를 짜야되나?"<br>바로그때! 키다리아저씨가 말했어요. "그럼!! 너 곧있으면 방학이구나?<br>생활계획표를 짜서 실천하는 것은 좋은 거야! 자신이 계획한 일을<br>한거니&nbsp; 마음이 뿌듯해하지 않겠니?"쭈꾸미가 말했어요."그렇네요<br>감사합니다!아저씨! "그래! 잘가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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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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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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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양이 카페]<br>등장인물&nbsp; &nbsp; &nbsp;&nbsp;<br>가을: 동물 애호가 밝고 활기참 / 보라: 동물 애호가 약간 소심/<br>사장님: 장난끼가 많으심&nbsp;<br><br>평화로운 주말에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전화의 주인은 가을이였어요.<br>"보라야 고양이 카페가 새로 생겼다은데 같이갈래?"<br>"음...그래 할일도 없는데"&nbsp; "1시20까지 공원에서 만나 끈어"&nbsp; 전화를 끈음 "지금이 12시36분 이니까 1시15분에 나가야지" 35분 뒤 공원에 도착&nbsp;<br>멀리서 보라가 보였다. 내가 인사를 하자 보라도 같이 인사를 했다.<br>보라를 만나고 고양이 카페를 가면서 이야기를 하니까 눈 깜짝 할<br>사이에 도착해 있었다. "사장님 여기 사람 두명이요 음료도요" 가을이 말했다 사장님이 "사람 두명 음료 두개 계산하면 십만원이야"<br>"네?" "장난이고 만원이야" "여기요" "갸악 너무 귀여워" "그치!"<br>4시간 뒤 "이제 늦었으니까 집에 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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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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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임예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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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며칠동안 못보는중 }<br><br>" 오늘 정말맛있었어요! 완전 배불러요! "<br><br>혜정이와 가족들이 집 앞으로 걸어가며 얘기했다.<br><br>" 그러게 말이야,또가고싶지않아? " " 응! 망고주스가 제일맛있더라."<br>" 필리핀산이라고 하더라고 요즘 또 망고철이잖아? "<br><br>아빠와 혜은이,그리고 혜정이와 함께 집에들어가려는 순간이었다.<br><br>" 어머,이게 여기있었네? 나 필리핀바기오 갔을때 찍었던 사진~ "<br><br>엄마가 말하며 그때에 추억을 다시 생각하는듯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br><br>" 아..그때? "<br><br>-------------------------------------<br>(2달전)<br><br>" 어머,강사님 필리핀가시게요? 전 강사님가면 갈께요 ㅎㅎ"<br><br>교회에서<br>한강사가 우리엄마를 쳐다보며 말했다. 그 말을듣고는 엄마도 말했다.<br><br>" 당연히 가야죠 ~ 근데 우리 딸래미들 엄마 없이 괜찮겠어? "<br><br>엄마가 나와 언니를 쳐다보고는 웃음을 지으며 물어봤다.<br>나와 언니는 같이 똑같은 대답을 했다. 어차피 안갈껄 뻔히 알고있었기<br>때문이다.<br><br>" 당연하지. "<br><br>엄마는 잠시 골똘히 생각하더니 알겠다고 말했다.<br>나와 언니는 기도시간이 되어 3층으로 올라갔다<br><br>------------------------------------<br><br>" 엄마..뭐해? " " 지금 무슨옷입을지 고민중이야. "<br><br>교회를 다녀온후 밤에 엄마가 옷장앞을 서성거리며 무슨옷을 입을지<br>고민하고 있었다.나는 엄마에게 왜고르냐고 물었더니 엄마는 답했다.<br><br>" 필리핀바기오 가려고. 몇벌은 챙겨야지? "<br><br>나는 그말을듣고 5초정도 동안 많은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갔다.<br>' 아빠랑 언니 그리고 내가 잘있을수있을까? 엄마가 보고싶진않을까? '<br>멍을 때리고있는데 엄마가 물었다.<br><br>" 너도 같이갈래? 엄마 보고싶진않겠어? "<br>" 당연하지!! 나 애 아니거든!? "<br>&nbsp;<br>갑자기 확나와버린 짜증에 나는 어찌할줄몰라 엄마를 쳐다봤다.<br>엄마는 무덤덤하게 옷을개며 말했다.<br>" 그래,알겠어. 니가 그렇다면야."<br><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엄마가 짐을 싸고 며칠뒤 필리핀 바기오로 1주일간 떠났다.<br>난 처음엔 자유라고 생각했지만..그건 아니였던것같다.<br><br>" 아빠 오늘은 뭐시켜 먹을까? 치킨?아니면..피자? "<br>" 둘다 이번주에 1번씩 먹었잖아. "<br>" 그럼 도대체 엄마는 언제오는거야? 체감상 1달지난것같아.."<br>" 내일오지! 토요일이잖아 내일. "<br><br>나는 언니의 말을듣고는 한껏 기뻐했다.<br><br>아몰랑<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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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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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현우24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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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겨루기<br>오늘은 겨루기 대회가있다나는8시에차를 타고 도착시간은9이였다<br>품세먼저시작했다품세는10시에 끝났다 공연도 보고 대회순서는 품세<br>공연 높이뛰어발차기 스피드발차기 겨루기였다 겨루기가시작 하는<br>시간은 12시30분 이었다 이제11시 다 점심을 먹으러 가다 이제너무&nbsp;<br>떨린다 긴장되고 떨리고 가슴 빨리 뛰다 12시 다 이제는 연습 을 하고&nbsp;<br>있었다 12시30분 이 되자 저학년이 먼저 시작 하다 내 사촌동생<br>금메달을 땄다 나도 잘하고 싶다 이제 내차례였다 나는 물론&nbsp;<br>잘했지 못했다 나는동메달이다 나는 아빠차를 타고 너무 피곤해서&nbsp;<br>잠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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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3: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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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최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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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대회는 최악이야!<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글:최하은,<br><br>오늘은 7월15일,바로 태권도 대회를<br>나가는 날이다,<br>이 날 때문에 일찍자고,일찍일어났다,<br>"뭔가 3등하면 기분나쁠 것 같고,<br>2등하면 기분이 찝찝할 것 같고,<br>1등하면....!기분이 굿!이겠네"<br>"누나는 왜 저럴까?"<br>오늘 대회는 서수원에서 한다,<br>그리고 좀 큰 대회다,<br>40분을 달려 도착했다,<br>들어가자마자 기대됐다,<br>"빨리끝나겠지..아마도?"<br>진행자가 말했다,<br>"이제 대회 시작할꺼니&nbsp;<br>자리에 앉아주세요,<br>먼저 품새부터 시작했다,<br>근데 진행자가 시작하는 순간&nbsp;<br>시간을 너무많이 끌어서 진짜힘들고,<br>짜증이 났다,<br>드디어 동생 차례가 왔다,<br>"하준아!화이팅!!!1등해!"<br>동생이 하는 것을 지켜보니까<br>벌써 순위가 정해졌다,<br>동생은 3등을 했다,<br>"아 진짜!나 3등 아닌 것 같은데!"<br>동생은 자꾸 궁실엉 거렸다,<br>저번 대횟땐 안그랬는데<br>이번 대회는 결승전까지 있었다,<br>그래서 한 종목 하는데 몇시간이나<br>걸렸다,"어제 끝나"<br>다음은 격파 난 격파는 있는지도 몰랐다,<br>격파까지 하니 11시가 넘어갔다,<br>이제 드디어!스피드발차기인지 알았는데&nbsp;<br>무슨 공연과 심사위원들의 말을 듣고서<br>이제 내차례인지 알았더니<br>점심시간이라고 밥을 먹고 오라고<br>진행자가 말했다,<br>"우린 언제하냐.....?"<br>"그러니까"<br>일단 밥을 급하게 먹고,들어가보니<br>아직도 시작을 안했다,<br>"아!니!쫌 빨리 좀 시작하지!"<br>1시간 뒤...<br>"이제 겨루기와 스피드 발차기<br>내려와주세요,"<br>그래서 난 빠르게 내려갔다,<br>알고보니 높이뛰어발차기도 같이<br>하는 거 였다,<br>"세 종목 한꺼번에 같이 한다고??!!"<br>그쪽에 나랑 친한애가 한명도 없어서<br>혼자 멍때리고 기다리는데..<br>다른 종목은 시작했는데&nbsp;<br>내가 하는 것만 기계가 고장나서<br>마지막에 끝났다,<br>근데 나이별로 순서가 정해져서<br>내가 마지막이었다,<br>"왜 하필 내가 마지막임!????!"<br>이제 나의 순서다,<br>시작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br>매우 빠르게 기계를 쳤다,<br>모두다 키도 크고,나이도 나보다&nbsp;<br>많아서 4명 중 3등이다,<br>난 많이 실망 했지만 열심히 했기에&nbsp;<br>만족 했다,"괜찮아 잘했어"<br><br><br>이야기 끝<br>동생은 신경도 안씀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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