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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책 소개하기 by 윤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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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책을 이야기의 흐름(인물이 시간에 따라 어떤 사건을 겪는지)에 따라 간추려 써 소개해 봅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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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7: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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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0 윤소영</title>
         <author>ssoyoung2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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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무 그늘을 산 총각&gt;<br>&nbsp;어느 더운 여름날, 총각이 나무그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욕심쟁이 영감이 나무 그늘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며 화를 냈습니다. 총각은 욕심쟁이 영감을 혼내주려고 나무 그늘을 샀습니다.&nbsp;<br>&nbsp;그날 오후, 총각은 나무 그늘을 따라 영감의 집 마당, 안방까지 들어갔습니다.&nbsp;<br>&nbsp;그날 저녁, 그늘이 사라지자 총각은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nbsp;<br> 그런데 다음 날부터 총각은 매일매일 부잣집을 드나들었습니다. 심지어 동네 사람들을 나무 그늘로 불렀습니다. 결국 욕심쟁이 영감은 마을을 떠났고, 총각은 나무 그늘을 큰 쉼터로 만들어 누구나 쉴 수 있게 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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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5: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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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4. 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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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세상을 바꾼 구텐베르크의 활자&gt;<br>옛날 1450년대에는 책 한권 만들기가 어려워 구텐베르크도 역시 어려웠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떡해 하면 빨리 만들수있는지 생각하며 나무로도 만들어 보지만 한글자라도 틀리면 다시만들어야하고 나무다 보니 쉽게 망가져 철로 만들어 보아도 이 단점은 마찬가지였다&nbsp; 그래서 구텐베르크는 부자로 소문난 푸스트를 찾아가 돈을 빌려 인쇄술을 발명했지만&nbsp;<br>도저히 믿을수 없었던 푸스트는 구텐베르크를 고소해 제판을받아 다시인쇄술까지 돌려주고 같이 일하던 한명도 배신했다 하지만 구텐베르크는 제판에도 이겨 인쇄술을 다시 만들고 부자나,보통사람도 빠르게 읽을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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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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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8손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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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볕 이쨍쨍한날 가기양과나비가함깨있었다<br>나비가날아목장한가운대서만났다<br>양이나비에게말을걸었다엄마가어디있니<br>나비는모른다고하였다나비는혼자살고혼자잔다고하였다<br>양은나비애개집이어디냐고물었다나비는<br>이새상모두가내집이라고대답했다<br>양은나비에개물었다그럼잠은어디서자니<br>자고싶은대서잔다고했습니다<br>나비는이재목장을떠난다고했습니다<br>양은가지말라고부탁했습니다<br>나비는안됀다고하였습니다양은왜안돼냐고물었습니다<br>나비가떠나려고하자마자날씨가무척안좋아졌습니다<br>나비는어딘가로사라져버렸습니다<br>엄마양이말했습니다니등애나비아니니¿<br>아기양이말했습니다어진짜내,!!!!!!<br>나비는다나았습니다양은나비에게이번에는말리지않았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23: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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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8 이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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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가는 새끼줄 굵은 새끼줄&gt;<br>옛날에 깊은 산골 마을에 복동이와길동이가 살았지 둘은 아주 친해서 모든 일을 함께 했지&nbsp; 하지만 그 둘 의 집은 무척 가난했어굶는 날도 있었지만 매일 웃고 지냈어그러던 어느날 쌀독이 텅텅 비었어 둘은 머슴살이를 하기로했지 그리고 건넛마을 김 대감 집을 찾아갔지삼년동안머슴살이를 시켜달라는두아이의 말에 김대감은 고개를 끄덕였어 두 아이는 아침 일찍일어나 일을 했어 둘은 열심히 일했어드디어 삼년이됬어 내일이면집에가는날이야 두아이는집에갈생각에 마음이설렜어그런데 그날밤 김대감이마지막으로새끼를 꼬아달 래 복동이는 마지막 부탁이니 더 촘촘히 꼬았어 길동이는 귀찮다고 다른집으로놀러갔어 하지만 길동이도다시집에와서&nbsp; 새끼를 꼬았어 </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2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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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5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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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뚱보 고양이가 된 노노&gt;<br>노노와 루루는 쌍둥이예요.<br>먼저 태어난 노노가 언니이고 루루가 동생이에요. 둘은 어디가든지 손을 꼭 잡고 다녔어요. 오늘은 산책을 가지 않았어요. 어제일 때문이에요. 아줌마가 "노노는 살이 찌고 루루는 날씨하네요"노노가 입을 삐죽삐죽. 또 아저씨가 이랬어요." 언니랑 같이 안 왔니?" "언니는 천천히 걸어 온데요." "살을 빼면 힘들지 않을 텐데...."노노가 어제 일을 생각하며 씩씩 뎄어요. "언니 나랑 운동하자" 노노가 누운 체 대답해요. "귀찮다니까!" 노노는 금세 잠이 들었어요.&nbsp; 노노가 꿈을 꿨어요. 가족들이 노노를 찾고있어요. 너무 뚱뚱해서 알아버지 못 했어요. 그래서 깨어나 루루랑 같이 운동을 했어요. 보세요! 노노도 루루만큼 날씬해졌죠?</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2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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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2 최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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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대로 공주와 민들레&gt;<br>어느 옛날&nbsp; 대로&nbsp; 나라에 살고 있는 대로 공주는 무엇이든 대로대로&nbsp; 행동했어요. 밥을 먹을 때도 도서관에서 공부 할 때도 꽃과 나무를 심을 때도 심지어 백성들의 줄을 설 때도 대로 공주는 자기 마음대로&nbsp; 행동하게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nbsp; 산책을 하던 대로 공주는 민들레가 규칙을 어기고 자라나 있는 걸 보았어요.&nbsp; 대로 공주는 민들레를 뽑아내려 했지요.&nbsp; &nbsp; &nbsp;그 순간  안돼요! 뽑지 마세요!  어 민들레가 말을 하네 그러자 민들레는 울기 시작했어요.공주는 민들레 여기 있으면 정원에 규칙이 망가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민들레는 그렇다면 그대로 두어야 하는데 자연은 그대로 두어도 대로대로 공작새의 꽁지도  무당벌레의 점도 그뿐인가요? 시간도 아침 점심 저녁 하루하루가 지나면 봄 여름 가을 겨울 대로대로 규칙대로!공주는  방으로 들어가 별을 보았다. 별들은 정말 규칙대로 반짝이고 있었다. 다음날 대로 공주는 민들레가 있던 곳으로 가서 정원사들에게 내가 만든 규칙 대로 아니라 대로대로 자연 그대로 ! 그 후 대로 나라는 자연 그 자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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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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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41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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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만복이네 떡집&gt;<br>만복이는 자기 마음과는 달리 늘 못된&nbsp;말과 행동이 튀어 나왔어 친구들은 그런 만복이를 슬슬 피해 다녔지 그러던 어느날 만복이는 이상한 떡집을 발견했어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에 이끌려 안으로 들어가 보니 떡마다 이상한 가격표가 붙어 있었지 바람떡을 먹으려면 착한일 두개를 해야하고 쑥덕을 먹으려면 아이들 웃음 마흔두개가 필요하대 착한일을 한적이 없는만복이는 어차피 주인도 없겠다 떡을 슬쩍 집어 들었는데 글쎼 떡이 눈앞에서 사라지지 뭐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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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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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6김지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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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수할아버지는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밑동에서꿀을 얻게 됩니다.그런데 꿀을먹고 방귀를 뀌었더니너무나 달콤한 냄새가 풍겼습니다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방귀를 팔러 다닙니다.이웃마을 부잣집 할머니가 그방귀를 맡아 보고는 너무나 좋아하며 방귀값을 듬뿍 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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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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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1기유레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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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먹는 여우&gt;<br>옛날에 여우 아저씨가 살아써요 . &nbsp; 여우아저씨는 책을 좋아어요. 책을다 읽으면 꿀꺽 먹었지요.여우아저씨는 가난뱅이라 전당포에 다 가구를 팔아버렀어요.&nbsp; 여우아저씨는<br>허기에 도서관에서 책을 몰레 먹다.<br>들커서&nbsp; 출입금지 당했어요. 여우아저씨는 결국 책을 서점에서 책을 홈쳐서 감옥에 갓쳐지만 감옥에서 책을 만들어 감옥수에게 주니 그걸&nbsp; &nbsp; &nbsp;복사해 아저씨에게 주었어요. 그걸로 아저씨는 감옥에서 나와 작가가&nbsp;<br>되어 스타가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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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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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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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가짜백점&gt;&nbsp;<br>어느날 유미 엄마께서 받아쓰기 100점 맞으면 유미가 같고 싶은 무선 자동차를 사주신다고 했는데 받아쓰기 점수는 80점이 나왔다.&nbsp; 그래서 몰래 점수를 100점으로 고치고 짝지 영순이에게 문제 4개 맞는데 왜 틀렸다고&nbsp; 시치미를 하였다. 그래서가짜백점 시혐지를 집에 들고가서 100점이라고 엄마에게 속였는 엄마는 눈치를 체서 유미를 혼내고 있었다. 그때 아빠가 엄마를보고 엄마도 백점을 계속 맞으라 하니깐 유미가 점수를 고치는거 아니냐고 아빠가 유미엄마도 혼내었다. 아빠는 다음부터 점수 고치지 마라고&nbsp;하였다.그리고 아빠께서 유미에게 무선자동차를 사주었다.그래서 유민는 좋아하였 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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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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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3김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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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회색곰 와브&gt;<br>어느 날,개미 탑을 찾은 새끼곰이 개미굴을 찾자&nbsp; 무작정 달려들어 핧아 멱으려고 했다. 그때 엄마 곰이 큼직한 앞발로 개미들을 핥아 먹었다.그날오후, 새끼 곰들이 씨름을 하고 있었다가 한 새끼 곰이 강둑아래로 굴러 떨어 졌다. 비명소리가 들려서 어미곰이 가 보았더니 수소가 새끼곰을 공격하려고 했다. 어미곰이 앞발로 수소를 공격했다. 수소는 얼른 목장으로 뛰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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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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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9  이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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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조커&gt;<br>사실 아이들은 학교에 다시 나오게되어 만족스러 웠다 새로운 선생님,새 친구들 내심 기대가 됬지요 아이들은 선생님이 운동을 잘하고 젊은 선생님을 원했지만 아주 늚은 선생님 이였어요 선새임은 선물을 많이 줘요 개학 첫날 부터 조커 카드를 줬고 "나는 너희들에게 선물을 많이 줄거야" 라고 했지요. 조커카드는 1년동안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었는데 학교 빠지기 ,늦잠자기 등을 할수 있다. 아이들은 이제 학교 가는 일이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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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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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먹는 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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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206김윤호<br>&lt;책 먹는여우&gt;어느날 책을 아주좋아하는 여우가살았습니다.그여우는&nbsp; 집안도구 까지 팔아서 책을 먹고 집안살림이 부족해지자 책을공짜로 주는도서관 을발견했지만 책을빌리고 반납을 안하자 책먹는장면을 목격하는데&nbsp; 그리고감목살이를하고 감옥살이가<br>끝나자 좋은작가가되는이야기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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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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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1조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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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견훤&gt;<br>견훤은 내가 좋아하는 인물 중에 한 명이다.<br>견훤의 아버지는 농부였지만<br>견훤은 말 타는 법, 검 쓰는 법, 활 쏘는 법을 아버지에게 걸음마를 시작하자마자이 3가지를 배웠다.견훤은 학문 무예를 마치고 군대를 갔다와서의 꿈은 왕로부터 시작했다.<br>(참고 이때는 견훤은 장수 였다.)<br>견훤은 완산주를 세워 후백제라고 불렀다.(견훤은 이때부터 왕)<br>견훤은 후백제를 아주 잘 다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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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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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09이경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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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북극으로 가는 기차<br>오늘밤북극으로가는기차가옸어요<br>아이는빨리기차역으로가기차를탔어요<br>기차에서맛이있는것도먹고늑대도보았습미다<br>그아이는가다가산타를보았어요<br>산타가있는데에는요정도많았습니다<br>산타는아이에게구슬을주었습니다<br>하지만아이는구슬을이려범였어요<br>집으로온아이는다시자러갔는데침데에선물이있었어요<br>아이는조았는데기차에서읽어버린구슬이있었어요<br>아이는산타를고마워했닸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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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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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02김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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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낱말공장 나라&gt;<br>사람들이 말을거의 말을하지 않는나라가 있었어요. 그곳는 낱말 공장 나라 였어요<br>그 나라는 낱말을 사서 먹어야 그 말을 할수 있었어요.그 공장은 쉴틈없이 일했어요.특히 비싼 건 당현이 있어요.날아다니는 낱말을 곤충망으로 잡았어요.그리고 그 낱말을 져녁이 돼면 가족들에게 말하요.필레아스는 시벨에게 사랑해 란 말을 하고싶었어<br>오스카는 시벨에게 너와 결혼할거야&nbsp;<br>라고 말했어 필레아스가 시벨에게 체리,먼지,의자 라는 말을 했어 그러자 시벨은 필레아스에게 입을 맛추어었어필레아스는 오후에 한번더 라는 말을 했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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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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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0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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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가훈 속에 담긴 뜻&gt;<br>옛날예적에 최씨 성의 가진 아주 큰 부자가 살았다.일년에 거의 쌀이 10000석이 나왔다.최&nbsp; &nbsp; 부자집 도령들은 아침마다 사랑체에가서 붓글씨로 가훈을 쓴다.아침부터 최 부잣집 도령준이 종이에 낙서를 하다걸려 야단을 맞았다.다음날 아침 준이 보이지 않았다.준은 쌀가마니 속에서 자고있었다.할아버지는 자고있는 준을 준의 방에 눕였다.다음날 아침 준은 늦잠을 자 헐래벌떡 사랑채로 갔다.할아버지는 손님에게 준은 먹어보지도 못한 귀한 청어를 내놓았다.준은 할아버지가 손님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틈을타 붓글씨 쓰는 것을 내팽게치고 논으로 놀러나갔다.마을 아이들이 “흰죽논,흰죽논.”하면서 뛰어 놀고 있었다.흉년에 흰죽 먹이고 논을 판다고 하여 흰죽논이라 한다.농부는 하던일을 멈추고 준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다.한번은 큰흉년이 들어 죽는사람이 허다했는데 대마감님이 곳간을 열고 굶는 사람들에게는 죽을 끓여주고 헐벗은 이들에게는 옷까지 지여 입혔다.농부의 말에 준은 우쭐 해졌다.집으로 돌아왔을때 제사를 지냈다.그런데 제사가 끝나자 또다른 제사가 시작됐다.준은 할아보지에게 이번 제사는 누구의 제사냐고 물어 보자 할아버지는 하인들의 재사라고 말했다.준은 왜 하인들 재사까지 지내는지 모르갰지만 할아 버지가 참 훌륭한 것 같았다.준은 &nbsp; 종이에 사방 백리 안에 굶머 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여라 라는 가훈을 크게 썼다.붓글씨를 쓴뒤에 할아버지는 준과 다른 도령들에게 희한하게 생긴 뒤주를 보여주었다.”이 뒤주는</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23: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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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1강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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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무 그늘을 산 총각)<br>어느더운 여름날이었어요 나무그늘에는 부자가 코를 골며 자고 있었지요 잠깐쉬어 가려던 총각도 그만잠이들었습니다. 부자영감이 일어나서 총각을 보자&nbsp;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nbsp; 총각이&nbsp; 욕심쟁이영감을혼내주려고 나무 그늘을 10냥에 샀습니다 그날오후 욕심쟁이 영감의 집마당과 앞마당까지 나무그늘이 자랐습니다 그날저녁 욕심쟁이영감의 집에서 그늘이 사라지자 총각은 집으로 갔습니다.<br>다음날이라 욕심쟁이영감의집과 느티나무그늘을총각이동네사람을그늘로 부르자 욕심쟁이영감은 부끄러워서 마을을 떠났습니다. 느티나무그늘과 기와집은 동네사람들의 쉼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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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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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7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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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빨간 부채 파란 부채 &gt;<br>옛날 어느 마을에 앞집 뒷집 나란히 두 할아버지가 살았어. 앞집 할아버지는 마음씨 고운 착한 할아버지 였고, 그 반대로 뒷집 할아버지는 심술이 그득하고 이기적인 할아버지였지.&nbsp;<br>어느해, 비가오지 않아 착한 할아버지는 농사를 망치고 말았어.&nbsp; 먹을 것이라곤 쌀 한톨도 없게 됬지. 어쩔 수 없이 착한 할아버지는 욕심쟁이 할아버지를 찾아갔어. 그런데 생각과는 다르게 선선히 내어주었다. 나쁜 할아버지는 갚으라고 하였다. 집에가서 가마니를 열어보니 모래와 보리껍질이 반이 넘어있었다. 하지만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는 그것만으로도 고마웠어.<br>다음 해, 착한 할아버지는 보리 한가마니를 갚으러 나쁜 할아버지 집에 갔다.&nbsp; 하지만 나쁜 할아버지는 2&nbsp; 가마니를 더 달라고 하였다.&nbsp;<br>그 날부터 착한 할아버지는 날마다 한짐씩 나무를 해 날랐다.<br>어느날, 착한 할아버지네 집앞에 나그네기 서 있었다. 하룻 밤 재워달라고 하여 같이 집으로 들어갔다.<br>다음날,&nbsp; 나그네가 자던 곳에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가 있었다. 할아버지는 더워서 빨간부채를 부쳤더니 코가늘어나고 파란 부챌 부쳤더니 코가 원래 데로 돌아왔다. 나쁜 할아버지가 그 부채를 빼어 빨간 부채만 부쳤다. 코가 길어져 용궁 바닥을 뚤어 거기에 묵엿다. 파란 부채를 부쳐 하는로 올라 갔다.<br>그이후로 착한 할아버지는 나쁜 할아버지 집에 살며 더욱 다른 사람을 잘 도우며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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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23: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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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4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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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동구는어데아이스크림을너무많이먹었어배가아파서요<br>동구는쉬는시간종이치자화장실로가서요똥을닸ㅆ는대휴지가없어죠그리고아이들과선생님은동구찾아서요마침네화장실에서동구를찾아서요동구그때눈물을터트렸어요선생님은올바른화장실사용법대에아이들에게설명하고아이들함께매매도울면서이야기가끝이나서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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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0: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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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박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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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복이네떡집<br>어느 날&nbsp; 만복이라는 아이가있었다.<br>근데만복이는 아이들고사이가 않좋아서 맨뒤자리에 앉는다<br>근데어느 날 전학생이 왔다 만복이는한눈에빠져다<br>만복이는 전학생 은지에게 욕을 했다<br>은지는 눈물을 뚝뚝흘리며나갔다<br>점심시간이되자 만복이는1문단에서급식을먹어야하는데<br>새치기를해서 장군이가 쌍코피을냈다&nbsp; 그러자선생님이 만복을 혼내고벌은내렫그다음만복이네떡집을본만복이는인생이달라짐</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0: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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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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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240 최민서<br><br>-좋은엄마 학원-<br>다정이의 엄마는 학교 선생님이다. 다정이는 학원전단지 를 보다가 좋은 엄마 학원을 발견해 거기에 전화 했다. 그날밤 진짜 좋은 엄마 학원에 엄마을 대려갔다. 다정이는 아빠가 전화오면&nbsp; 엄마을 찼을까봐 초초 했다. 엄마가 돌아오자 엄마가 이상해&nbsp; 들어온 전단지로 전화하니&nbsp; 사람이 있었다.&nbsp; 그 이유는 대화 결벽증 이었다. 이유을 해결하니 사람이 사라 젔다. 다음날 엄마가 다정이 에게 요리책을 주니 이상한 종이가 있었다. 그 종이는&nbsp; 좋은 남편 학원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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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0: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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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5김윤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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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대 이야기)<br>1939년~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에서&nbsp; 무능정부를 살리기위해서 히틀러는 총통이 되었다.<br>하지만 히틀러는 전쟁을 준비하고&nbsp; 공장을 세워 무기를 만들어서 국민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독일과 이탈리아 일본은 동맹 맺고<br>1939년 가을, &nbsp; 독일이 폴란드를 공격하며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어요. 독일군은 유대인들을&nbsp; 아무 이유없이 수용소로 끌고 갔고 사람들이 많이 죽었어요. 그리고 1945 4월, 독일 배를린이 소련의 공격을 받았다는 보고를 들은다음, 수많은 사람을 죽음 으로 몰아놓은 히틀러는 스스로 죽음을 택했어요. 1945년 8월6일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미국은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고 일본이 항복하여 제2차 세께대전이 끝이 났어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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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0: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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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42하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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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일은&nbsp; 내가 할거야!)밝은 햇살이 방 안 가득 쏟아지는 아침이었어요 자명종이 요란하게 울렸지만 태민이는 일어나지 못 했어요 로봇 척척이가 들어와 자명종을 끄고 태민이를 깨웠어요 그제야 태민이는 세수하러갔어요 척척이는 태민이의 책가방과 준비물을 챙기고 태민이는 학교에 갔어요 태민이가 학교를 갔다오자 척척이한테 척척아 숙제해줘 척척아! 어느날 척척이는 스러지고 말았어요 그 다음날부터 태민이는 자기일을 스스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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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0: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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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2 김강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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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미운 오리 새끼&gt;<br>어느 조용한 연못가에 엄마 오리가 알을 품고 있었어요<br>그렇게 얼마가 지났을까요? 알껍대기를 톡톡 깨고<br>아기 오리 들이 나왔어요 커다란 알 하나 빼고요.<br>엄마 오리는 커다란 알을 다시 품었어요 그때, 툭툭툭<br>알 을 께고&nbsp; 오리 한마리가 나왔어요 오리들이 쑥덕<br>거리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엄마오리 에겐&nbsp; 모두 사랑 스러 웠어요 며칠뒤 오리들은 엄마 를 따라 수영을 배웠어요&nbsp;<br>다른 오리들이 못생긴 아기 오리를 밀어냈어요 형재들도<br>창피한지 피했어요 못생긴 아기 오리는 길을 떠 났어요<br>얼마후 갈대숲 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총 소리가 들렸어요<br>못생긴 아기 오리는 갈대숲 을 나와 외간집에 도착했어요<br>그곳 에서 고양이 와 암탉을 만났어요 못생긴 아기 오리는<br>고개를 숙인채 외딴 집을 떠났어요 가을이 지나 겨울이되자<br>못생긴 아기 오리는 쓰러 졌어요 매서운 겨울이 지나 못생긴 아기 오리는 백조가 되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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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0: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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