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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해요!  가을나들이 by 윤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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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일간의 연휴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을나들이를 떠나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3:02: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4 09:20: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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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국립중앙박물관_ 이명일  &gt;</title>
         <author>hyeyeoniy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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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일간의 긴 추석 연휴 동안 우리 가족과 함께 떠난 가을 나들이를 주제로 매체를 이용하여 경험을 살린 글쓰기를 해봅시다.</p><p> 장소에 대한 간단 설명, 뒷모습 사진, 생각과 느낀 점, 주변 맛집, 추천 장소,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추가 정보 등을 작성하면 좋습니다.</p><p> 보라색 + 표시를 눌러 글을 쓰고 사진을 첨부합니다. 제목은 &lt;장소_ 내이름&gt;으로 작성합니다.</p><p> 선생님이 확인하면 필드 색상을 변경합니다. </p><p> (학생은 흰색에 작성, 본인 스스로 색깔 지정 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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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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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백제어린이박물관_김준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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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9시 40분에 출발해 서울 백제 어린이박물관에 갔다. 추석 연휴 행사로 인절미 떡 만들기와 연 만들기를 했다. 그중에 우리는 먼저 인절미 만들기를 했다.<br><br>막상 만드니 많이 어려웠다. 특히 콩고물 무치는 게 어려웠다. 콩고물이 묻히면 무친 콩고물이 다 떨어져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조금 기다린 다음 연을 만들어 갔다. 연을 만들 때 실을 묶는 게 제일 어려웠다. 날렸는데 잘못 날았다. 그다음 백제 유물을 보러 갔다. 거기서  칠지도 모형 그리고 금동 대향로 그리고 또 백제에 백호 벽화 모형 등 많이 봤다. 모형이어서 만질 수 있고어서 신기하고 많이 좋았다.</p><p><br></p><p>만약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만약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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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7 14: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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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부산 선암사_김가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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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이번 연휴를 맞아 친척들이 있는 부산 방문을 계획했다. 여기는부산에 위치한 '선암사'라는 절이다.</p><p><br></p><p>우리는 먼저 선암사에 계시는 엄마의 조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절 곳곳을 둘러보았다.절은 복잡한 도시와 다르게 공기가 맑고 조용했다.우리 가족은 종교가 없지만 외할머니를 따라 부처님께 절을 드렸다.</p><p><br></p><p>그리고 절 안에 있는 식당인'공양간'에서 나와 가족은 비빔밥을 먹었다.절에서 밥을 먹은건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p><br></p><p>이곳은 엄마의 조부모님께서 계시는 곳이라 더 뜻깊었던것 같았다.그리고 나는 우리의 조상들을 절에 모시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부산 산암사는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번 연휴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고맙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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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8 02: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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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미도 진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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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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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8 1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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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강화풍물시장 신현오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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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9시30분에 집에서 출발해서 11시30분에 강화풍물시장에 와서 밥을 먹었다 밥은 벤댕이 정식 을 먹었다.</p><p><br/></p><p>밥을먹고나서 교동대룡리시장 갔다 </p><p>사람이 정말많아서 계속 밀려  힘들게 들어가서 과일모찌떡 이있어서 사먹었는데 떡이 바로  만들어 주셔서 떡이랑 과일이 뜨거웠다 모찌떡을 먹고나서 조금더 가면 추억의 뽑기집 에갔다. 엄마가 추억의 장난감이 많다고 하셨다    뽑기 를 해봤는데 누나는2등 4등</p><p>걸리는데 난 5등만 계속 나왔다. 뽑기를 하고 송화 카페라는데 에갔는데 그냥 음료가 라떼 랑 커피로 통일 되어있었다 근데 음료가 옛날 우유병으로 되어있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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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8 12: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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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강원도 양양 여행_이채윤&gt;</title>
         <author>0922mi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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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추석연휴동안 강원도를 다녀왔다. 강원도 양양의 하조대 바다와 휴휴암 그리고, 더앤리조트를 소개 하려 한다. '<mark>더앤리조트</mark>'의 수영장 물은 자연온천수로 되어 있다. 더앤리조트의 온천수가 19억년 전부터 신비로운 온천수로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p><p><br/></p><p>수영하기전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하조대 바다를 구경했다. 하조대는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이 이곳에서 잠시 은거하여 두 사람의 성을 따서 '<mark>하조대</mark>'라고 칭하게 되었다.</p><p><br/></p><p>하조대의 추천맛집은 <mark>하조맛식당</mark> 이다. 하조맛식당의 추천메뉴는 생선구이 돌솥 밥이다. 밥이 찰져서 맛있다!</p><p><br/></p><p>추천할 장소는 우리 가족이 다녀온 <mark>더앤리조트</mark> 다.</p><p>워낙 물이 깨끗하고 천연 미네랄이 함유된 약알칼리성 온천수여서 우리 가족이 묵었던 숙소의 물도 다 스파시설인 '<mark>가든 온</mark>'에 온천수 물이다.</p><p><br/></p><p>강원도에서 소개해줄 주요명소는 <mark>알파카월드</mark> 다.</p><p>매일 오전 10시 10분. 알파카야,이리와・나한텐 여기가 진짜다! 라틴 빌리지존 오픈・더 재밌고 신나게!체험존 즐기기・인스타 피드를 책임질.핫한 포토존,알파카 먹이 주기,카피바라 사막여우 등 다양한 동물과 체험 등 이 많다.</p><p><br/></p><p>강원도에서 소개할 주요명소가 한 가지 더 있는데 그건바로 <mark>휴휴암</mark> 이다. 휴휴암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바닷가에 자리한 암자다.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쉬고 또 쉬라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바닷가에는 활짝 핀 연꽃을 닮아 연화대라고 이름 지어진 너른 바위가 있으며 먹이를 찿아오는 황어떼도 볼 수 있다. </p><p>특히 신기했던 건 작은 물고기를 방생하고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물고기를 직접 잡아서 방생해서 놓으니 신기하고 먹이를 줄 때 모여드는 물고기가 튀어오르니 신났다.</p><p><br/></p><p>비를 맞으며 온천에 들어가서 얼굴을 시원하고 몸은 따뜻해서 좋았다. 연휴동안 비가 와서 싫었었는데 온천에서 비를 맞으니 기분이 색달라서 재미있었다!</p><p>다음에 또 오고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v</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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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9 04: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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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한성백제박물관_정윤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52982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한성백제박물관에 다녀왔다. </p><p><br/></p><p>우선 첫 번째로 유물들을 봤다. 여러 가지들을 봤는데 이미지로만 봤던 유물들을 실제로 봐서 신기했다. </p><p><br/></p><p>다음으로는 백제에 관련한 짧은 영화 같은 것도 보았다. 짧았지만 재밌었다. 특히 앞자리에 앉아서 잘 보였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백제 VR 체험도 있었는데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못 했다. ㅠㅠ</p><p><br/></p><p>그리고서는 풍납토성 성벽 단면도 보았는데 정말 컸다. 여러 사람들이 힘을 합쳐 만들었다고 했다.</p><p><br/></p><p>그리고 무슨 퍼즐 같은 것도 있었는데 우리 가족 셋이서 했는데도 너무 힘들었다. 아마 다른 가족들은 못 할것 같다. ^^ 거기에만 한 30분은 매달려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뭐라고 꼭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 하나만으로 결국은 끝까지 풀고 나왔다. ^^</p><p><br/></p><p>그리고 국밥을 먹고 다이소 구경을 갔다가 트레이더스에 들러 음식을 사고 집에 돌아왔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내가 삼국 중 좋아하는 유물들이 많은 신라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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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9 13: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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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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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한성백제박물관 김주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7429561</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1시에 출발해서 한성백제박물관에 갔다. 도착시간1시50분 2시에 전시해설을 한다고했다.</p><p><br></p><pre><code>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서 도자기 조각을 맞추는것이 있어서 가서 맞추는데 항아리조각이 조금 많아서 어려웠다. 다 맞추고나니 1시55분이였다. 그래서 나무로된 소파에 앉아서 있는데 전시해설 선생님께서 몇학년이냐고 해서 "5학년이요."라고 했다. 잠시후 전시해설 선생님께서 책들을 들고 오시더니 책들을 주셨다.감사했다.외국인들이 한명 두명씩 왔다. 그리고 영어 통역을 해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오셨다. 전시해설이 시작하고 한강이 옛날때 어떻게 흐르는지도 알려주셨다.그리고 신라가 삼국통일도 했다는것도 또는 백제 관복도 나와있고 바둑도 일본한테 줬고 무덤을 어떡해 만들었는지 무덤이 어떡해 발전했는지도 알려주셨다. 다듣고 나니까 1시간이 지나있었다.끝나고 VR도 했다. 홈플러스에서 과자도 사고 집에 돌아왔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고구려 박물관을 가 보고싶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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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7: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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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부여 백제문화단지-길준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7633090</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엄마,아빠와 9시쯤 출발하여 2시간 반 정도를 갔다.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하고 있으며,국내 최초로 삼국시대 백재왕궁을 재현한 곳이다. 내가 알고 있는 백제 금동대왕로를 보았다.그리고 여러 가지의 탑들과 시간이 없었던 정림사지 석탑도 있었는데 그것은 다음에 가서 보았으면 정말 좋겠다. 백제의 모습을 보게 되어서 좋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연휴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도 또 이런 연휴가 있으면 가족들과 더 재미나게 다른 지역에 가서 가족들과 지내고 싶다. 주변 맛집에는 장원 막국수가 있었다. 추천 장소는 백제문화단지에 있는 북치는 곳이 있는데 3번을 소원을 담아 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그곳에는 꼭 들렸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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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14: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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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 올림픽 공원_김아현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7974902</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간단한 가을 나들이로 올림픽공원에서 산책을 했다. 올림픽공원에서 집까지 걸어오려고 했지만 엄마가 그냥 차 타고 가자고 해서 걸어서 가진 못했다. 산책을 하며 오랜만에 제대로 가족과 얘기를 했다. 강아지가 힘들어할까 봐 유모차도 가져갔는데 강아지가 한 10분 정도 걷더니 바로 타려고 하길래 그냥 태웠다.</p><p><br/></p><p>잔디밭에서 어떤 사람이 날린 연이 엄청 높게 날리는 것을 보았다. 연을 한 번도 날려 보지 않았지만 한 번 해 보고 싶었다. 그리고 이 주위에 JYP 회사가 있다고 해서 꼭 보고 싶었다.</p><p><br/></p><p>집에 갈 때 JYP 회사를 꼭 보려고 찾아봤다. 창문으로 이리저리 둘러보니 발견했다. 좀 큰 빌딩이었고 이 길을 많이 다녔지만 처음 봤다. 이곳을 친구들과 오게 된다면 다시 한 번 더 보고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 그리고 다음에는 돗자리도 가져와 소풍처럼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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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06: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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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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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국립 중앙 박물관, 박시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7981321</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추석 연휴에 저희 가족은 국립 중앙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p><p>국립 중앙 박물관의 도착하자 사람들이 매우 많이 있었습니다.최근 흥행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식 굿즈보다 국립 중앙 박물관의 굿즈가 훨씬 퀄리티가 좋기 때문이었습니다.저희 가족은 오랬동안 줄을 서 국립 중앙 박물관에 들어왔습니다.</p><p>제가 첫번째로 본 유물은 반가사유상이었습니다.</p><p>금이라서 매우 반짝반짝했고, 옷주름도 진짜 같아서 정말 신기했습니다.</p><p>그다음 보러갔던 건  고구려의 호우명 그릇이었습니다.</p><p>영상에서 보았던대로 정말 그릇 밑에 글씨가 써 있었고,발견된 곳은 신라였지만 고구려의 유물이 나와 두 나라는 교류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p><p>호우명 그릇을 보고 신라의 금관을 보러갔습니다.</p><p>금관에는 반짝이는 옥이 주렁 주렁 매달려있었는데 모양도 여러가지인게 화려했고  금빛 광채가 매우 눈부셨습니다.</p><p>다음엔 학교에서 고려 공부 시간에 배웠던 고려청자를 보러갔습니다.</p><p>청자 중엔 참외 모양 병도 있고 술 잔도 있고 주전자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p><p>국립 중앙 박물관 주변의 맛집은 파리크루아상이란 빵집이었습니다.</p><p>저는 밀크티와 함께 말차 케이크를 먹었는데,</p><p>밀크티가 달콤하면서 부드러워 정말 맛있었습니다. 빵 중 퀸아망, 크루아상, 소금빵이 가장 먹었던 것 같습니다.</p><p>저는 옛날에 역사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가족과 함께 역사적인 유물들을 둘러보니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된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또한 사진으로만 보던 유물은 소설에 등장하는 물건과 비슷하게 멀고 먼 물건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역사는 진짜라는 것을 몸소 체감할 수 있어 무척 기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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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06: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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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창경궁_유준상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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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4일 토요일 저녁에 창경궁 야간개장을 보러 창경궁에 다녀왔다.</p><p>야간개장으로 창경궁과 ‘물빛연화’를 보고 왔다.</p><p>이 ‘물빛연화’는 빔프로젝터 같은 걸로 춘당지와 그 일대를 비추는 미디어아트이다.</p><p>그런데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 아이를 목마 태워주는 사람도 있어서 잘 보이지 않았다.</p><p>그럼 이제 창경궁의 역사를 알아보자.</p><p>먼저 창경궁은 1418년 세종이 태종을 위해 지은 건물을, 1483년 성종이 자신의 세 명의 아내를 위해 확장했다.</p><p>또 이 창경궁은 세 번의 손실이 있었는데,</p><p>그건 바로 1592년 임진왜란 때와 1830년 대화재가 났을 때, 그리고 1907년 일제강점기 때 손실이 있었던 것이다.</p><p>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어이없는 손실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창경궁 앞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지은 것이다.</p><p>왜냐하면 말 안 해도 알겠지만, 남의 나라 궁궐 앞에 동물원을 지어서 이름을 ‘~~원’으로 바꾸면 무조건 기분이 나쁘기 때문이다.</p><p>나는 창경궁에 갔다가 고깃집에 갔는데, 고기가 여섯 종류나 있었고 고기 기름에 볶아 먹는 볶음밥도 있었다.</p><p>그래서 나는 이 고깃집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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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06: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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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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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서울공예박물관_김시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811486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12일 서울공예박물관에 갔다왔다.</p><p><br/></p><p>출발시간은 점심을 먹고나서 2시에 지하철을 타고 3시쯤 박물관에 도착했다. 근데 지하철을 타는 동안 목이 말라서 박물관 내에 있는카페에서 음료를 먹고 구경했다. 처음으로는 전시1동에 가서 교과서에 나왔던 고려청자를 구경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예뻤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서 보자기를 봤는데 설명을 보니 보자기는 삼국시대에도 쓰였고, 물건의 크기에 따라 하는 보자기가 있어 신기했다. 그리고 2층에 같이 전시되어있던 자수전시관에 갔는데 자수의 문양,매듭 등이 아름다웠다. 또 자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상세히 적혀있어 좋았다.</p><p><br/></p><p>느낀점은 우리나라의 공예품들이 한곳에 정리되있는게 정말 좋다. 근데 전시되어있는 공예품들이 많아서 오랫동안 봐야하는데 갔을때는 시간이 부족해서 1동만 보고간게 조금 아쉬웠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꼭 한번 다시가서 다른것들도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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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1: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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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 가족여행, 김태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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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10월 2,3,4일 총 3일동안 양양여행을 했다. 첫째날 우리 가족은 저녁 6시에 양양으로 출발했다. 가는길이 어두워서 조금 무서웠지만 여행 생각이 더 가득했다. 우리는 양양 바닷가 근처에 있는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으로 고기를 아주 많이 먹었다.</p><p>첫째날은 평범하게 마무리가 되었다.</p><p><br/></p><p>다음 둘째날이 기대가 되었다. 둘째날에는 설악 워터피아라는 워터파크에 갔다. 규모가 엄청났다. 가을이라서 실내만 운영했지만 파도풀, 유수풀, 아쿠아풀에서 신나게 놀았다. 또 뜨끈한 스파에 몸을 담그니 노곤노곤했다. 입욕제를 탄 스파에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기분이 상쾌했다. 한참 놀다가 저녁으로 해물라면을 먹었다. 해물이 푸짐해서 맛있었고 은은한 바다향이 났다. 둘째날도 뿌듯하게 마무리가 되었다.</p><p><br/></p><p>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가기 전 양양 바다를 구경했다. 바다가 엄청 맑아서 돌아가기 아쉬운 내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 재미있고 신났던 여행이었고 다음에는 사촌과도 오고 싶다.즐거운 가을 나들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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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2: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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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역사여행-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8192274</link>
         <description><![CDATA[<p>긴 연휴라서 가족들이랑 여수, 부산을 지나 드디어 경주에 도착했다. 학교에서 늘 배우던 석굴암이랑 대릉원을 직접 보는 날.<br>아침 일찍 서둘렀는데, 석굴암 주차장 앞 5분 거리에서 1시간 가까이 차가 막혔다. 신라 유적지가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알 수 있었다.<br>​<br>신라 사람들의 예술혼이 담긴 석굴암.</p><p><br>​제일 먼저 토함산 중간에 있는 석굴암으로 향했다. 산길을 올라가는 내내 비가 계속 와서 날이 정말 추웠다. <br>한번 배운 곳에 가니 지루하지 않고 ,배운내용이 생각나서 엄마께 설명해주었다.<br>​석굴암은 부처님의 깨달음을 표현하려고 돌로 만든 인공 동굴 사찰로 건축 기술과 신앙심이 합쳐진 모습이 신기했다. <br>유리 벽 너머로 보이는 석굴 안에는 평화롭고 착한 모습의 본존불(부처님)이 앉아 계셨다.<br>딱딱한 화강암을 깎아서 만들었는데도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한 조각이 너무 아름다웠다.<br>​안내 책자에서 부처님 얼굴과 몸의 비율이 과학적으로 완벽하다는 설명을 읽고 정말 놀랐다.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모습 그대로 있다는 사실에서 신라 사람들의 뛰어난 기술과 멋진 예술 감각, 그리고 강한 정신력에 감탄했다. <br><br>석굴암에서 내려와 불국사도 가고싶었지만 불국사까지 가는 차가 200대가 넘는다는 말에 아쉽지만 구경하지 못하고 황리단길로 점심을 먹으러갔다. <br><br>​웅장한 왕들의 무덤, 대릉원<br>​점심을 먹고 시내로 내려와 대릉원에 도착했다. 들어가자마자 작은 언덕처럼 보이는 커다란 무덤 스무 개 정도가 눈앞에 펼쳐졌다. <br>신라 시대 왕과 왕족들의 공동묘역이라고 한다.<br>특히, 교과서에서 봤던 천마총 안에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입장 대기 시간이 한 시간 이상이라서 발길을 돌려야 했다.<br>​대신 미추왕릉 옆에 있는 황남대총을 보았다. 봉분 두 개가 나란히 붙어있는 쌍둥이 무덤의 크기가 정말 압도적이었다. 저렇게 큰 무덤을 쌓으려면 얼마나 많은 백성들의 힘이 필요했을까? 그 엄청난 규모를 보면서 고대 신라의 강력했던 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p><p><br>​느낀점<br>​우리 조상들의 훌륭한 예술 솜씨와 기술, 그리고 웅장한 힘의 기록을 직접 보고 나니  정말 자랑스러웠다. <br>그냥 눈으로 보는 역사 공부가 아니라, 제대로 체험한 하루였다.<br>다음에는 꼭 따뜻한 날 경주에 다시 와서 못 본 곳들을 더 자세히 둘러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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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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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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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제천 캠핑장 허도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820824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화요일에 3박4일로 제천 캠핑장에 다녀 왔다. 우리는 9시쯤에 집에서 출발 했다. 추석 연휴라 그런지 차가 너무 많이 막혀가지고 원래는 2시간이었는데 계속 늘어나서 3시간30분이 걸렸다. 우리가 온 캠핑장 이름은 선녀와 나무꾼 캠핑장 이었다. 우리는 먼저 엄마와 아빠가 텐트를 치고 있을때 우리는 캠핑장에 뭐가 있는지 둘러보았다. 캠핑장에는 오락기,실내 키즈카페,방방이,축구 골대,탁구대,농구대 등이 있었다. 2시에 그립톡  만들기가 있어서 참여했다. 나는 맹구를 그렸는데 사장님이 잘만들었다고 칭찬해 주셨다. 그립톡은 아주 멋지게 만들었다 그다음 4시에 빙고 게임 행사가 있어서 참여 했다. 5줄 빙고 였는데 3줄이어서 너무 아쉬었다. 그다음 으로는 바로 이어서 제기차기 행사가 시작 됬다.  가족에서 한명만 나가는 것인데 아빠가 나가서 7개를 차서 아쉽게도 상품을 얻지는 못했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잤다.</p><p><br/></p><p><br/></p><p>나는 7시40분에 일어났다. 우리는 먼저 아침을 먹은뒤 나는 아빠랑 탁구를 치러 갔다. 나는 아빠랑 5세트까지 21점 내기로  했는데 내가 3:2로 내가 이겼다.  그다음 우리는 집에어 같고온 팔지,반지 만들기를 했다.  우리는 반지를 30개 만들어서 4시에 하는 플리마켓에 팔기로 했다.  우리는 1시간 동안 30개를 만들어서 플리마켓에 팔았다. 우리는 팔아서 현금으로 8,800원을 벌었다.  우리는 그것을 사이좋게 나눠 가졌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좀 놀다가  잤다.</p><p><br/></p><p><br/></p><p>나는 7시에 일어난뒤 아침밥을 먹었다.  우리는12시에 한글날 기념으로 한글 낱말 찾기 이벤트를 했다. 나는  캠핑장을 계속 둘러 보았다.  그러니 어떤 문장이 만들어 졌다.  바로  "노는개 제일 좋아."</p><p>였다. 그다음 으로 우리는 제천 시내로 가서 빨간 오뎅을 먹어 봤다. 오뎅은 너무 매웠다. 우리는 제천 시내를 둘러본뒤 캠핑장으로 돌아웠다.  나는 이번 여행을 하고 자연이랑 친해 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또 온다면 친척들과도 같이 와 보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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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3: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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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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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국립현대미술관 김창열 회고전_박수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yeoniya7/p4kk9udkbokxhsx2/wish/3628220664</link>
         <description><![CDATA[<p>10월 8일에 김창열 작가님의 회고전을 보러갔다</p><p>예전에 학교 수업에서도 좋아하는 작가를 소개할 때</p><p>김창열 작가님을 소개했어서 작품도 직접 보고싶었는데</p><p>엄마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김창열 작가님 회고전을 한다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러 갔다 국립현대미술관은</p><p>지하철 5호선을 타고 광화문역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p><p>금방 국립현대미술관이 나온다 들어가기 전 캔버스에</p><p>물방울을 그릴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나와 동생도 그려보았다</p><p>잠깐 그림을 그리다가 작품을 보러 지하 1층에있는 </p><p>김창열 전시관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왔다</p><p><br/></p><p>김창열 작가님은 물방울 화가라고 불리며 평안남도 맹산에서</p><p>태어나셨다 16세 때 이쾌대가 운영하던 성북회화연구소에서 그림을 배웠다 대학교 2학년때  6.25 전쟁이 벌어지면서</p><p>학업을 중단했고 다시 서울대학교에 다시 등록하려 했으나</p><p>월북한 이쾌대의 성북회화연구소에 다녔다는 것이 문제가 되어 등록이 거절되었다고 한다 작가님은 재료 살 돈은 아끼려 캔버스 뒷면을 물에 적셔 묵힌 후 캔버스  물감을 떼어 또 그리는 식으로 재활용하던 어느날,캔버스에 맺힌 물방울을 보고 영감을 받아 1972년 물방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김창열 작가님이</p><p>수상 내역은 문화예술공로 훈장,은관문화 훈장 등이 있고</p><p>주요 작품은 인쇄채로 또박또박 쓰인 천자문을 배경으로</p><p>투명한 물방울이 작품에 흩어져 있는 '회귀'와 물방울 그림이 있다</p><p><br/></p><p>물방울 그림은 정말 그림에 물이 떨어져 방울이 맺힌 것처럼</p><p>똑같았다 6전시실은 김창열 작가님의 초기 작품이 전시되어있는데 이 작품들은 어둡고 거친 물감의 질감이었다 </p><p>작가님은 6.25 전쟁중 중학교 동창 120명중 60명이 죽었고</p><p>그 상처의 흔적을 총알 맞은 살갗의 구멍이라고 생각하며</p><p>물방울을 그리셨다고 한다 동창들이 절반 정도나 다 죽었다면</p><p>진짜 큰 충격이 있으셨을것 같다 내가 궁금해 하던 작가여서</p><p>직접 가서 보니 작가의 세계관대해서 알게되고 작가가 6.25 전쟁을 겪었다는 등 김창열 작가님의 대해서 야러가지를 알게되었지만 알게 된 만큼 궁금한 것이 더 많아진 것 같다</p><p>다음에 또 이런 전시가 있으면 꼭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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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3: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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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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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 윤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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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연휴에 이모네 가족들과 우리가족 </p><p>다함께 속초로 여행을 갔다 </p><p>속초는 평소에 아빠랑 낚시하러 자주가는곳인데 이번에도 낚시를 했다 </p><p>주변에서는 물고기를 많이 잡았는데 아쉽게도 우리는 물고기를 못잡았다</p><p>비가와서 오래못했지만 재미있었다 </p><p>그리고 우리는 속초 중앙시장으로가서 </p><p>철판아이스크림도먹고 꽤배기랑 도너츠도먹었다 </p><p>이번여행은 계속 비가와서 평소보다 아쉬웠다 </p><p>그렇지만 맛있는 생선구이도먹고 닭갈비도먹었다 </p><p>속초에 유명한 피규어가게가 있어서 검색으로 찾아가서 아빠가 피규어를 2개사주셨다 </p><p>다음에는 좋은날씨에 가족여행을 다시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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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5: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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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연휴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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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연휴를 맞이하여 할머니댁에 방문했다.</p><p>우린 외할머니, 친할머니가 가깝게 사셔서 넘좋다~</p><p><br></p><p>첫날은 친할머니댁에 가서 맛있는 불고기와 갈비,</p><p>잡채, 전도 먹었다.</p><p>그리고 엄마아빠 고모랑 할머니랑 송편도 만들었다.</p><p>게임도 하고 피자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p><p>먹고 용돈도 받고 너무너무 즐거웠다❤</p><p><br></p><p>다음날은 외할머니댁에 가서 아침먹고 놀다가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이모부)들과 동대문에 </p><p>닭한마리를 먹으러갔다.</p><p><br></p><p>추석연휴내내 비가와서 날씨는 별루였지만 역시 </p><p>맛집인가보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p><p>그래도 생각보다 금방 들어가게되서 넘좋았다.</p><p>말랑말랑한 떡이 지금도 생각난다 ^~~^</p><p><br></p><p>그리고 유명한 광장시장이 바로옆이라 안갈수가</p><p>없었다. 비가와도 역시 사람은 바글바글 했다.</p><p>외국인들도 얼마나 많던지~~~</p><p>애플수박쥬스도 먹고 십원빵에 마약김밥, 빈대떡, 떡볶이와 군만두도 사왔다.</p><p><br></p><p>광장시장은 전에도 왔었는데 진짜 음식천국이다.</p><p>할아버지 말씀으론 대한민국 최초의 시장이라고 하셨다. 100년이 넘었다니 정말 대단하다👍👍</p><p><br></p><p>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할수있어서</p><p>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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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23: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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