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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 평가를 준비하는 질문들 by 정세희</title>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link>
      <description>내가 수행평가지에 적은 내용의 핵심 아이디어를 요약하여 간단하게 적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2 00:12: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30 10:11: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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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39;●) 제목은 학번 이름!!!</title>
         <author>mad32_2_1</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057142</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벤담의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하기. </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하기.</p></li><li><p>내가 찾은 1960년대 이후의 마녀사냥 현대적 사건 개요 적기</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희생양의 공통점과 차이점 적기.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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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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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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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체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사람을 희생한다는 메커니즘을 반영하면, 아이의 희생으로 마을 주민 전체가 행복을 느끼는것이 공리주의적 관점과 연관이 있다고 설명할수있다.</p></li><li><p>최우선이 되야하는건 아이들의 구출이며, 구출과정에서 반대하는 이들에게 도덕론적 관점과 같이 논리적으로 상대를 반박할수있는 준비를 해야한다.</p></li><li><p>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백종원과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최현석을 비판하며 커리어의 의심을 받아 여러 방송매체에 모습을 보이지않았던 쉐프 "강레오"가 현대의 마녀사냥의 예시라고 할수있음.</p></li><li><p>공통점으로는 소수의 희생으로 다수가 행복을 느끼거나 안정감을 느낀다는것이며 차이점으로는 소수의 사람을 대하는 대우의 차이가 제일 큰 차이지 않을까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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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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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오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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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하시오.</p><p>-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사람들은 한 아이의 희생으로 나머지 다수의 행복을 위한 낙원 유지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것인데 이를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하자면 지극히 당연한것이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에 대한 해결책 제시하기.</p><p>-해결책을 오멜라스 붕괴시킬수 있다면 한 아이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사회가 아닌 현대 사회처럼 모두가 일을 하며 모두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을 일굴수 있는 시작조건이 만들어진다. 이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점차 남의 희생에 의존하는것이 아닌 본인이 직접 하는 사회를 만든다면 아이가 고통받을 일이 줄어들것이다. </p></li><li><p>내가 찾은 1960년대 이후 마녀사냥의 개요 적기</p><p>[채선당 사건]</p><p>한 육아 커뮤니티에 임산부를 폭행한 종업원이라는 사건이 올라옴 -&gt; 이 사건은 급속도로 퍼지며 채선당의 가맹점에까지 피해를 입게 됨 -&gt; 그리고 채선당이 사과문을 내며 사건 확인을 위해 cctv를 확인하자 오히려 종업원이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됨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채선당을 싫어하며 사건이 일어난 해당 지점은 폐점</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공통&amp;차이점</p><p>-공통점 : 모두 본인이 원치 않더라도 남들에 의해 강제&amp;강요로 희생을 당했다는 점이다. 자신의 의지와는 관련 없이 남들에 의해 발생했다.</p><p>-차이점 : 다수의 행동방식에서 차이가 있다. 오멜라스의 경우 모두가 진실을 알고있음에도불구 하고 은폐 방관을 하며 모두가 지내고 있었다. 마녀사냥의 경우 모두가 진실과는 상관 없이 그 대상을 비난하는것에만 몰두해 마구잡이로 몰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진실이 밝혀져도 변하는것은 없으며 계속해서 비난한 하는 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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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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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이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29945</link>
         <description><![CDATA[<p>1.이들은 한 아이를 지하실에 가둔것을 이 아이의 희생으로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생각하여 이 행위를 가장 좋은 행위로 보고있다.</p><p><br/></p><p>2.누군가 이끌어 모두가 평등한 자유를 갖도록 사회와 제도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한다.</p><p><br/></p><p>3.2019년 가수 겸 배우는 설리는 평소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기존 여성 이미지에 도전하는 발언을 했었지만 이로 인해 언론과 sns 댓글에서 심각한 비난과 조롱을 받아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p><p>4.공통점은 희생자들은 모두 가해자들이 자기들의 행복과 이익을 위해 희생자의 고통을 정당화하거나 외면하는 것이다.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의 희생은 사회 모두를 위한 제도적인 폭력이지만 마녀사냥은 여론과 편견이 만들어낸 집단적 폭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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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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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이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38862</link>
         <description><![CDATA[<p>1.낙원인 오멜라스를 즐기기 위해선 지하실 아이를 무시하고 도와줘선 안된다.그 아이를 구해주는 행위는 오멜라스를 사라지게 만들고 다른사람의 쾌락을 없애는 손해를 대체할만큼의 이익이 되는 행위는 아니기때문이다</p><p>2.오멜라스의 계약이 생겼기 때문에 그 쾌락과 행복에 적응한 사람들은 그 계약을 없애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 어려울것이라 생각이든다. 잘못된 계약을 없애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것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생각 한다.</p><p>3.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누군가의 발언,행동,과거의 실수가 온라인에 공개되면 사실 확인전에 비난과 조롱을 퍼붓는다.그렇기에 이 피해자들은 정신적,사회적으로 심각한 상처를 입고 법적 절차 이전에 이미 사회적 생명을 잃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마녀사냥은 개인에서 더 나아가 사회 공동체가 공정함을 잃는 사회적 징후를 보이는데 적용된다.</p><p>4.공통점은 희생자가 존재하고 이러한 희생자들을 통해 다른사람들이 본인의 이익과 쾌락을 얻는 원인이 된다. 다른점은 오멜라스에선 회생자를 미리 정해두어서 그 희생자를 동정하거나 연민을 가지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그러나 마녀사냥은 희생자들을 본인들이 정하기에 동정과 연민이 존재할 수가없고, 한편으론 나이,종교,신분과 상관없이 누구나 마녀사냥의 주인이 될 수있기에 공평한 심판이라고 볼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차이점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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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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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44797</link>
         <description><![CDATA[<p>1 많은 사람의 행복이 우선이라 어린아이 한명은 쉽게 포기하고 자신이 오멜라스에서의 행복함을 느끼는게 좋아서 떠나지 못한다</p><p><br/></p><p>2 모든사람이 평등하고 공정하게 기회를 가지고 즐길 수 있도록 어린아이를 방치하고 자신들만 즐기는 것이 아닌 같이 도우면 즐길 수 있도록 해야한다</p><p><br/></p><p>3 배우 이선균이 마약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마약간이시약에서 음성이 나오고 모발 100가닥, 겨드랑이털에서도 음성이 나왔지만 의혹이 사라지지않고 조사가 계속되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요구한 후 차에서 번개탄을 피워 극단적 선택을 하였다 극단적 선택을 한 후 경찰에서 관련인물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음에도 마약 의혹 수사에만 집중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선균이 죽은 후에야 사건의 진실들이 밝혀져 범죄자들이 처벌을 받았다</p><p><br/></p><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양의 공통점은 다른사람의 이익, 행복을 위해 강제로 희생당하였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는 어린아이 한명이 강제로 희생되었고 마녀사냥은 노인, 여성 등 다양한 사람이 마녀라는 오해를 받고 희생되었다 마녀사냥은 권력자여도 희생당할 수 있다는 위험이 있었지만 오멜라스는 즐겨도 희생당할 위험이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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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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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안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45327</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적 과점에서는 최대 사수의 <em>최대행복이</em> 목표이기에 맞다고 볼 수 <em>있다.</em></p><p>2. 아이를 구하거나 그것이 안된다면 아이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p><p>3. 인도의 배우 리아 차크라보티가 남자친구인 <em>수샨트</em> 싱 <em>라리 푸트의</em> 사망 사건이 일어나자 <em>일부</em> 언론과 네티즌들한테 그녀가 살해한 것이라는 공격을 <em>받게 된다.</em></p><p><em>4. 오멜라스의</em> 아이와 마녀사냥의 희생양들은 사회적 약자로서 억울하게 희생당했다는 공통점이 있다.<br>반면 <em>차이점 같은</em> 경우 오멜라스의 아이의 같은 경우 절대다수의 행복을 <em>우선시했고</em> <em>마녀사냥은</em> <em>그러지 않았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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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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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3김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48229</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 철학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기준으로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으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소설 속 사람들이 어린 아이의 희생을 강요하고 자신들의 쾌락만을 추구하는 현실을 공리주의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거의 가장 최상의 상태라고 판단할 것이다. 공리주의는 누구에게나 상대적인 쾌락만을 추구지만 그 쾌락이 합리적으로 분배되지 못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공리주의를 비판적으로 보아야한다.</p></li><li><p>존 롤스의 정의론은 평등과 자유, 기회 균등 등의 내용이 포함된 저서로, 책에서는 무지의 베일이라는 개념을 설명한다. 무지의 베일이란 가장 합리적으로 정의의 원칙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로 이런한 정의론의 관점에서 오멜라스의 사람들에 의해 강제로 희생을 강요받으며 갇혀있는 아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생각해보았다. 무지의 베일 상태에서 정해진 가장 합리적인 규칙을 새로 만들어 오멜라스를 새로운 규범과 규칙의 도시로 만들어야한다.</p></li><li><p>240번 버스 사건은 어린 아이만 내려놓고 마저 하차하지 못한 엄마를 버스가 그대로 태운 상태로 출발한 내용이 인터넷에 올라오고 이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며 시작되었다. 대부분 사실 확인이 안된 내용이었지만 대중들은 버스 기사에게 무분별한 욕설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실 확인 결과 대부분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었으며 버스 기사의 잘못이 없다는 점이 공개되자 대중들은 비난의 대상을 버스 기사에서 아이 엄마와 최초 목격자로 더 나아가 여성과 남성 등에게 돌리기 시작한다. 이를 보았을때 인터넷의 발달이 마녀사냥을 얼마나 쉽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오는 희생자 대부분은 사회적 약자들로 대게 여성, 빈민층, 노인 등이 있다. 현대에서 이루어지는 마녀사냥은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기에 인터넷을 잘 다루지 못하는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이들의 공통점은 정당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있지만 이것은 다수의 의해 무시당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오멜라스와는 다르게 마녀사냥은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높은 집권층과 사회적 약자가 아니더라도 무분별한 비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정치 세력이 반대편 세력의 정치인을 마녀사냥으로 비난하는 경우가 있으며, 사람들이 연예인의 사소한 행동에 비난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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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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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2백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49021</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가 희생하는것,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행복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이런 한 아이의 부당한 고통이 그저 당연한 것이고, 정당화 될 수 있다고 보는것이 공리주의 이다.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런 아이의 고통을 정당하게 생각해 떠나지 않는것이다.</p></li><li><p>다수의 행복을 위해 고통을 받는 아이를 빨리 구해줘야 한다, 일단 떠나버리면 그 아이는 남아 계속 고통을 받을것이고 그저 회피하는것이다, 죄없는 아이를 구해 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권리를 줘야 하기 때문에 그 아이를 빨리 구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li><p>세월호 참사로 인해 시민 및 시민 다수가 사망했는데, 이후 몇년이 지나 유가족들에게 모욕적인 댓글이 다수 보였다, 국가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린다는 등 왜곡된 논조가 퍼졌고, 이런 댓글들이 유가족들에게 2차피해를 줬다. 이런 일들로 인해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막기 위해 다양한 법적,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 말했다.</p></li><li><p>두 경우의 공통점은 사회적 이익을 위해 희생한다는 점이다, 한 아이는 오멜라스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았고, 마녀사냥은 두려움를 해소하기 위해 희생당했다. 또 자신의 처지를 바꿀 수 없다는것이 공통점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아이는 그 고통을 모두가 알지만 묵인하고, 마녀사냥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마녀를 찾고 공개적으로 처벌하는 방식인것이 차이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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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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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이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50931</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유지하려는 선택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들은 지하실에서 고통받고 있는 그 아이로 인해 모든 시민들이 행복해진다면 행복의 총합이 훨씬 크기 때문에 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이라고 본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근본적으로 아이를 해방시키고 기본적인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보장해줘야한다. 또한 모두가 조금 덜 행복하더라도 누구도 부당하게 희생되지 않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야한다.</p></li><li><p>현대의 마녀사냥의 사건으로는 '미투운동'을 들 수 있다. 이는 2017년 할리우드에서 시작된 성폭력 고발 운동으로 전 세계로 확장되었다. 미투 운동이 활발해지자 충분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도 여론이 한 쪽으로 급격히 기울어 특정 인물을 범죄자로 단정하고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일이 발생하기 시작했다.</p></li><li><p>오멜라스에 나타나는 희생양은 지하에 갇힌 한 어린 아이이고,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희생양은 억울하게 마녀로 몰려 희생 당한 사람들이다. 이 두 희생양의 공통점으로는 희생양이 스스로 선택할 수 없다는 점, 사회적 정당화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차이점으로는 희생양의 존재 이유, 행위 주체, 고통의 성격 등이 있다. 오멜라스에서는 희생양이 사회 행복을 위해 의도적으로 설정되었지만 마녀사냥에서는 희생양이 편견, 공포, 집단 심리로 지목된다. 또 오멜라스에서는 행위 주체가 전체 사회 시스템이지만 마녀사냥에서는 특정 개인이나 다수 집단이다. 그리고 오멜라스에서는 고통의 성격이 물리적, 직접적 고통이지만 마녀사냥에서는 사회적, 심리적 고통도 같이 병행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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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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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5신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51203</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의 관점으로 오멜라스의 사람들을 보면 최소한의 희생으로 오멜라스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 때문에,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 다수의 사람들에게 최대의 행복을 가져오는 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할 것 이다. </p></li><li><p>정의론적 관점에서 지하실에 갇힌 아이는 극한의 상황으로 제한되어 사회의 모든 가치를 제대로 분배받지 못하고 있고, 반면에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사회의 모든 가치가 평등하게 배분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정의롭지 못하다고 볼 것이다.</p></li><li><p>미국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 및 운영자들이 수십명의 아이들로 부터 성폭력 및 악마의식의 혐의를 받은 뒤, 미국전역에서 유치원, 보육시설에 대한 의혹과 검증없는 고발이 급증하였다.</p></li><li><p>공통점은 누군가 마녀로 몰린다, 즉 희생되게 되면 이익을 얻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에서는 오멜라스의 사람들의 정당화에 의해 한 아이가 희생된 것이지만, 마녀사냥에서는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억울하게 마녀로 몰려 희생되게 된다는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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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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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박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55609</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의 수혜자를 나타내는 존재다.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하며, 언제나 즐거운 삶을 산다. 그러나, 그 이면엔 단 한 아이를 희생 시키고 있다는 사실이 있다. 이는 공리주의에서 최대 다수의 이득을 위해 희생 당하는 소수를 뜻 하는 것이다. 그들은 아이를 보며 죄책감을 갖는가 싶다가도 다시 돌아서 외면한다. 즉, 알고 있음에도 모른 척하며 행복한 삶을 보내는 것이다. 이는 공리주의의 수혜자들이 희생 당하는 소수를 외면하고 숨기는 공리주의의 어두운 면을 비판하는 상징적 인물인 것이다.</p></li><li><p>오멜라스에 갇혀있는 아이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아이를 희생 시키는 사람들에 의해 외면 당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오멜라스의 계약이 최우선 적으로 모두 파기 되어야 한다. 계약이 파기 되지 않는 이상 누군가는 아이를 계속해서 희생 시킬 것이기 때문에, 계약이 파기 된 후에야 아이를 구출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다수가 이득을 포기해야만 아이를 구할 수 있다.</p></li><li><p>2010년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는 학력을 위조했다는 루머가 퍼졌었다. 당시 타블로는 스탠퍼드 대학교라는 고위 학력자라는 사실이 밝혀졌었고, 이게 전부 거짓이라며 많은 비난과 해명요구가 일었다.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일명 '타진요' 라는 단체가 생겼고, 대한민국 사람 세명중 한명은 타진요 회원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그를 의심했다. 수많은 증거를 보이고 증명을 했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았고, 끝내 2년이 지나서야 사람들은 수긍했다.</p></li><li><p>오멜라스의 피해자는 힘없는 소수, 마녀사냥의 피해자는 사회적 약자 혹은 사회적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다수에 의해 고통 받는다. 마녀사냥은 단일 혹은 단체가 더 많은 다수에게 비난 당하고, 오멜라스의 아이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 외면 하는 것에 의해 고통 받는다. 또, 둘 다 고통 받는 이유가 정당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일과 관련이 없을 때가 많다. 이들의 차이점은 오멜라스에선 피해 받는 대상이 누구든 자신이 아닌 소수면 된다는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피해를 받고, 마녀사냥은 약자, 소수, 유명인사 등은 상관없이 기존에 가지던 질투심, 열등감 등의 악감정이 심화되면서 말이 모이고 그것이 퍼져가며 동조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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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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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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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서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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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공리주위는 다수의 최대행복을 목표로하는 윤리 사상이다 이러한 관점으로 봤을때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사람은 한 아이를 방치한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인해 비윤리적이란 것을 인지하고있지만 사회전체에 기여하는것이 더 낫다고 믿기때문에 떠나지 않는것이다</p><p>2.정의론은 공정으로서 정의를 주장하며 자유와 평등이 조화를 이루는걸 목표로 하고있는데 이관점에서 봤을때 오멜라스는 정의론을 근본적으로 위반하는 경우이다 이것의 해결방법은 사회적 근본구조 자체를 바꾸어 아이가 고통받지 않게 해야한다 그 이유는 정의는 어떠한 이유로도 한 사람의 일방적인 희생을 정당화 할수 없기때문이다</p><p>3.2000년대 가수 지드래곤은 그의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미국래퍼와 곡이 유사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이것은 법률적으로 표절이 아니라는 결론과 래퍼 본인의 표절이 아니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대중은 이미 지드래곤을 표절가수로 낙인 찍었고 지드래곤의 음악성 자체와 인격을 모독하는 댓글로 인해 지드래곤에게 정신적 피해와 이미지 훼손을 야기해ㅆ다</p><p>4.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어둡고 좁은 지하실에 갇혀서 최소한의 음식만을 제공받으면서 살아가는 아이이고 마녀사냥ㅇ의 희생양은 근거없는 의심이나 여론에 의해 피해를 보는 한사람이다. 이 둘의 공통점은 여러명에 의해서 한사람이 희생된다는 점과 한사람을 고통스럽게하는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책임을 회피한다는 점에서 도덕적으로 무감각해진다는 것이다 이둘의 차이점은 희생되는 대상의 차이점이다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무의식적으로 제도화된 희생양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감정과 여론에 의해서 생성시킨것이고, 두번째는 인식의 정도이다 오멜라스는 희생자가 누군인지 정확히 알고있지만 외면하는반면 마녀사냥은 자신이 누군가를 해치고 잇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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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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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56391</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에서는  한 아이의 고통이 모든 시민의 행복을 가능하게 하는 딜레마가 존재한다. 사람들은 전체 행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정당화하거나, 부정의한 희생이라 용납하지 않는 등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진다. 이처럼 같은 공리주의 원칙도 공감 능력과 도덕적 책임감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p></li><li><p>해결은 오멜라스를 떠나는 개인적 선택이 아닌, 시민들이 아이의 고통을 직면하고 공동체의 내부 질서를 윤리적으로 재펴하려는 실천에서 출발 해야한다. '누가 고통 받는가' 를 보는 관점 자체를 바꾸고 인간 존엄이 타협되지 않는 시스템을 다시 설계하는 데 있다.</p></li><li><p>2020년 코로나19로 택배 물량이 급증하면서 여러 택배기사들이 과로로 사망했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이에 분노한 대중이 cj대한통운 등 대형 택배사를 욕했지만 사망자 중 일부는 지병이나 다른 요인에 의한 사망으로 확인되어 현대적 마녀사냥의 사례 중 하나이다.</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타나틑 희생양의 공통점으로는 모두 집단의 안정을 위해 부당한 고통을 겪는다는 점에서 닮았다. 그러나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의도적으로 공동체의 번영을 위해 체계적으로 배치된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사회적 불안 속에서 무작위로 지목된다는 경향이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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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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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4 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60025</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사람들에게 최대의 행복을 가져오는 일을 도덕의 기초로 삼아 그것에 적합한 행위일수록 바른 것이라고 보는 사고방식이다. 이에 따르면 오멜라스를 유지시키는 것을 적합하다고 여기며 공리주의의 사고방식에 따라 오멜라스는 무엇보다 완벽한 장소이므로 이 사고방식과 일치하는 사람은 오멜라스에 사로잡혀 떠나지 못하게 된다.</p></li><li><p>오멜라스의 파괴를 감수하고도 아이의 자유를 위해 해방시키며 최소한의 삶의 행복을 보장시킨다. 이로 인해 파괴된 오멜라스는 아이 없이도 행복하고 풍요로운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구성원들이 직접 노력해야 할 것이다.</p></li><li><p>인민혁명당 조직이 민청학련의 정부 전복 및 국가변란기로 사건의 배후에 있었다고 조작하고 선동하여 무고한 8명을 사형시킨 국가단위의 마녀사냥 사건이다. </p></li><li><p>공통점으로는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책임지고, 권력자들이 위험세력을 조작해 비판대상을 변경시키는 문제해결로서의 장치 역할을 한다.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의 아이는 주민들에게 행복과 자유, 풍요를 누리게 하는 존재로 여겨지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자들은 이 사회를 망가뜨리고 있는 존재로 평가받는 다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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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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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60605</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지하실에 갇힌 아이는 비록 힘들고 불행하더라도 그것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으니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중시하며 자신의 쾌락을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다.</p><p><br/></p></li><li><p>최우선시 되어야하는 평등&amp;자유를 주지 않았으며 아무리 사회 전체의 이익이 크더라도 자유와 평등을 침해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그 아이에게 자유와 평등을 주기위해 노력을 해야한다</p><p><br/></p></li><li><p>이슬람 포비아 (2001.9.11~) 9.11 테러 이후 테러 용의자가 단지 이슬람이라는 이유로 전세계에서 무고한 이슬람교도들 까지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하고 "이슬람=테러 단체"라는 인식이 강해져 이슬람교도들을 박해 하였음</p><p><br/></p></li><li><p>사회적으로 소외되는 사회적 약자들이 희생양들이 되었고 공통점은 모두 자신의 이익을 추구 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오멜라스에서는 희생자가 억울하다는 것도 알고도 묵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 되었지만 마녀사냥을 그렇지 않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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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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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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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의 사는 사람들은 지하감옥에 갇힌 아이를 빼면 모두가 행복하며 행복해야 한다.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 아이가 감금된 현상은 정당화 될 수 있다. 갇혀 있는 아이만 빼면 마을 전체가 행복하기 때문이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처럼 한 사람이 희생을 하여 다수의 행복을 도출하는 것이 올바르기 때문이다. </p></li><li><p>약자에게 최고 이익을 주는 체제가 만들어져야 하며 약자에게도 삶의 기회가 똑같이 주어져야 한다.</p></li><li><p>2022년 배우 김새론은 음주운전 사고 이후  법적 책임을 졌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며 자숙하였고 복귀 소식과 생활고로 인해 아르바이트, 일상 모습이 알려지고 언론과 대중의 과도한 억측과 비난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sns활동,사생활까지 심하게 해석되어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p></li><li><p>공통점: 둘 다 한명이 다수 또는 공동체에 의해 과도한 고통과 부당을 겪는다는 점이며 둘 다 희생양을 자처하여 스스로 될 수 없다. 차이점: 오멜라스의 아이는 마을의 합의로 존재가 유지된다. 그리고 마을에선 필수조건으로 인정된다. 반면 마녀사냥은 사회적 억측과 무분별한 비난이 만들어낸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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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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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6 김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63620</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옳은 삶을 살고 있다. 행복과 쾌락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며 대다수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의 고통은 옳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다수의 행복을 위해 행해지는 소수의 불행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고 여겨진다.</p><p><br/></p><p>2. 모두의 행복이 사라지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아이의 행복을 보장해야한다. 정의론적 관점에서 이는 모두가 평등함과 동시에 사회적 약자에게도 이익이 돌아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까지 누렸던 행복이 사라진 자리를 평등과 정의로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p><p><br/></p><p>3. 타진요 사건은 현대적 마녀 사냥의 대표적인 사건이라고 여겨진다. 타진요 사건은 래퍼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된 논란으로, 수사 결과 타블로의 학력이 사실로 밝혀졌고 일부 회원들은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받았다. 이는 온라인 상의 가짜뉴스 확산과 집단 괴롭힘의 위험성을 보여준다.</p><p><br/></p><p>4. 공통점은 모두 사회 유지를 위해 희생된다는 것이다. 오멜라스에서는 어린 아이를 희생함으로써 행복을 유지할 수 있었고, 마녀사냥에서는 위험한 존제라고 여겨지는 마녀를 희생함으로써 사회 질설를 유지할 수 있었다.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어린 아이의 희생이 공정하지 못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마녀사냥 시대의 사람들은 마녀의 희생이 당연하고 정의롭다고 여겨졌다는 것이다. 마녀사냥 시대의 사람들은 이것이 정의롭다고 여겨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지만, 오멜라스에서는 모두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죄책감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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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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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0 이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67905</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는 한 아이의 희생으로 오멜라스 주민 전체가 행복할 수 있는 구조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에 대해 한 아이의 희생으로 다수가 행복하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겨진다.</p><p>2.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한 사람의 희생으로 행복을 이루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이다. 또 오멜라스를 조용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누구 하나라도 이 아이를 위해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한다.</p><p>3. 후천성 면역 결핍증(AIDS)는 1981년 미국에서 처음 확인된 이래 4000만명이 넘는 사람이 걸린 것으로 확인된다. 1980년 대 당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무려 1만 2천명이 사망할 때까지 병에 대한 공식 언급을 하지 않을 정도였고 에이즈를 'gay cancer' 즉 동성애자병으로 불렸다. 현재도 에이즈는 마녀사냥처럼 성적으로 문란하거나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는 시선들이 존재한다.</p><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 희생자의 공통점은 사회라는 한 집단 속에서 한 사람을 겨냥해서 공격한다는 것이다. 이 희생자들은 사회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희생으로 여겨진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아이는 단순히 오멜라스의 행복을 위해 희생되고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한 사건에 대해 공격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때 문제는 사람들이 제대로된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의 뒤에 숨어 쉽게 공격을 가하는 구조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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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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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7황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70081</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표로 하는 철학이다. 모든 행동은 전체 행복을 늘리면 옳고, 줄이면 그르다고 본다. 오멜라스에서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사람의 아이가 평생 고통받는 대신 도시 전체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사실을 알고 있다.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선택은 공리주의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의 도덕적 부담이 있더라도, 사회 전체 행복을 최대화하는 선택을 한 것은 공리주의적 기준에서 옳은 행동이다.</p><p>2.정의론은 개인의 권리와 공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이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단 한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고통받으며 도시 전체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희생된다. 정의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 아이의 기본적 인권과 자유가 침해되고 있으며, 어떤 전체 행복도 개인의 권리를 정당화할 수 없다. 따라서 오멜라스의 상황은 정의론적으로 볼 때 부당하고 불공정하다.</p><p>3.네팔에서는 주술사의 주술에 기반한 무고로 인해 마을 주민이나 가족 구성원이 '마녀'로 몰려 린치를 당하는 사건이 종종 발생한다.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대부분 같은 마을 이웃이나 친척이며, 정치인이나 교사 등 사회 지도층 인사가 연루되는 경우도 있다.</p><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서 희생양은 모두 사회의 안정이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차이점도 뚜렷하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장기간 고통받고 시민들은 간접적으로 책임을 지지만, 희생은 대부분 은폐되어 있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사회적 편견이나 고발로 선택되며, 공개적이고 순간적인 고통을 겪어 개인과 사회의 책임이 직접 연결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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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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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6황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72043</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수의 최대 행복과 이익을 위해서라면 소수의 희생은 어쩔 수 없었던 일 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조금의 희생으로 많은 이익을 얻는다면 그것은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p></li><li><p>오멜라스에서 희생되고 있는 아이가 더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그 불행속에서 꺼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계속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주어야 하며 더이상 오멜라스 도시 사람들이 자신을 합리화 하거나 아이의 희생을 모른척 할 수 없게 해야하며 아이의 희생 없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p></li><li><p>채선당 사건- 인터넷 육아커뮤니티에 채선당 매장에서 종업원에게 폭력을 당한 임산부의 사연이 올라오게된다. 임산부 폭행이라는 자극적인 사건이다보니 해당 글은 순식간에 각종 커뮤니티에 퍼졌고 그 매장은 억울함과 진실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비난과 마녀사냥에 의해 결국 문을 닫았다.</p></li><li><p>공통점으론 사회적 공동체, 다수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특정 한 개인이 희생되었다는 것이다. 차이점으론 오멜라스에서 희생자는 사회적 약자, 권력이 없는 어린아이이다. 하지만 현대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보화 시대로 인해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이 활성화 된 지금 연예인, 정치가 등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 또한 인터넷상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권력자들부터 사회적 소수자들 까지 우리 모두가 마녀사냥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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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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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8 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176988</link>
         <description><![CDATA[<ol><li><p>오엘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을 벤담의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하기</p><p>공리주의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봤을때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단 한명의 아이가 고통받는 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하고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최대의 행복을 받지만 죄책감도 느낀다 하지만 오멜라스를 떠나면 불행해진다는 것을 알고도 최대의 행복을 받는 것을 잃을수 없기때문에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하기</p><p>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단 한명의 아이가 고통을 받고 있으니까 최대 다수의 최대한의 행복까지는 아니여도 조금의 행복을 위해 단 한명의 아이를 고통받지 않게 하는 것이 해결방안이다</p></li><li><p>내가 찾은 1960년대 이후의 마녀 사냥 현대적 사건 개요 적기</p><p>2025년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은 개인적 사생활과 과거 교제 의혹, 미성년자 시절 교제설 등에 휘말리면서 온라인과 SNS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 급속히 퍼졌다 유튜브 채널과 인터넷 커뮤니티가 검증되지 않은 사생활 정보를 무분별하게 공개하며, 두 사람뿐 아니라 가족 및 연관된 연예인들 모두가 비난과 불신, 심각한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 이 사건은 광고 계약 해지, 작품 활동 중단 등 실질적 피해를 불러왔고, 연예계 전체가 불신과 불안에 휩싸이며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희생양의 공통점과 차이점 적기.</p><p>공통점으로는 권력이 없고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무력하다는 것이고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것이고 마녀사냥은 희생양에 대한 거짓말고 각종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을 믿고 희생양이 되었다는 점과 오멜라스는 단 한명의 아이가 희생양이 되지만 마녀사냥은 단 한명의 사람이 아닐수도 있고 여러명의 사람이 희생자가 될수도 있다는 점과 오멜라스는 희생자의 고통이 최대 다수의 행복이 되지만 마녀사냥에서는 희생자가마녀사냥을 당해서 사회의 공포와 불안이 해서 된다는 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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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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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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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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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한 아이의 고통이 수 많은 사람의 행복과 번영을 가능하게 하면 그것을 정당한 희생으로 받아들이고 최대 다수의 행복을 위해서 도덕전 불편함과 죄책감을 감수하면서 그사회의 행복을 유지하려는 선택을 했다고 볼수있다.</p></li><li><p>한 아이의 희생없이 모두가 공정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회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과 윤리적 책임을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p></li><li><p>설리 악성 댓글 사건은 가수이자 배우였던 설리가 사회적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솔직하게 표현했다는 이유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성 댓글 등의 공격을 받으며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은 끝에 2019년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비극적인 사건이다.</p></li><li><p>공통점은 모두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서 사회적 약자를 희생시키는 공통점이 있고 차이점은 오멜라스는 한 아이의 희생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그불합리를 알고도 그체제를 바꾸지않고 유지하는 의도적인 희생이지만 마녀사냥은 공포와 편견에 휩싸인 대중이 진실을 모르고 무고한 사람들은 공격적인 폭력이라는 점이 차이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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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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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박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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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벤담의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며, 결과적으로 사회 전체의 행복 총합이 중요하다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아이 한 명의 고통으로 모든 사람의 행복이 유지된다면, 그 희생은 정당하다고 여긴다 따라서 그들은 자신의 도덕적 불안보다 사회의 총체적 쾌락을 우선시하며 떠나지 못한다</p></li><li><p>아이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서는 도시의 번영을 희생하더라도 <strong>정의와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구조의 재편</strong>이 필요하다 시민들은 도덕적 책임을 외면하는 대신, 고통의 구조를 없애고 모두가 최소한 공평하게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윤리적 질서를 세워야 한다</p></li><li><p>2018년 한국의 <strong>이수역 폭행 사건</strong>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SNS로 급속히 퍼져 ‘성별 대결’로 비화한 대표적 현대판 마녀사냥 사례다 경찰 조사 결과는 쌍방 폭행으로 밝혀졌지만, 이미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여론에 의해 낙인찍히며 심각한 사회적 피해를 입었다</p></li><li><p>두 사례의 공통점은 <strong>집단의 질서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소수가 희생된다는 구조</strong>이다 그러나 오멜라스의 희생은 체계적으로 제도화된 구조적 희생이라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공포와 불신 속에서 대중이 즉흥적으로 만들어낸 감정적 희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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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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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한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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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기준으로 행동의 선을 판단한다. 이는 사회전체의 행복을 극대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멜라스는 한 아이의 지독한 희생이 사회 전체의 행복을 책임진다. 누군가는 이 아이를 보고 화를 내기도,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누군가는 오멜라스 시의 아름다운 입구를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지하실의 아이의 작은 희생이 오멜라스 전체의 행복을 담당하니 이 사회를(오멜라스를) 옳은 사회로 평가하는 것이다. 그들은 오멜라스와 같은 사회를 궁극적 목표로 설정하는데, 그들이 사는 곳이 오멜라스이니 떠나지 않는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를 위한 해결방안은 다음과 같다. 아이를 구출해 권리를 회복시킨다. 또는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오멜라스의 불의한구조에 거부하고 떠나는 이들이다. 아이 구출이라는 적극적인 해ㅇ동을 하지는 않지만, 사회에 저항하기는 한다. 이러한 떠나는 행위가 확산되어 궁극적으로 오메라스의 체제르 변화시켜야 한다.</p></li><li><p>2004년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이 제대로 된 처벌 없이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유튜버 등 영향력이 큰 사람들이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이름, 얼굴,직업 등이 담긴 영상은 빠르게 사람들 사이로 퍼져나갔으나, 이 영상에는 동명이인이나 가해자의 가족 등 무고한 사람들까지 무분별한 대중의 비난을 받게 되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생길 정도가 되었다. 결과적으로 해당 유튜버는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사적 제재데 대나 사회적 논란을 부럴일으켰으며, 정의 실현이라는 명목 하에 이루어지는 온라인 마녀사냥과 그 부작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엇다.</p></li><li><p>공통점은 사회 구성원의 행복이나 정의 실현이라는 명분 하에 개인의 고통이 정당화 된다. 또한 희생양의 고통은 무시되거나 침묵속에 가려진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사회에서 공식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희생이고, 사회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희생을 당하고, 희생양에 대해 사람들은 진실을 알고 있지만 침묵하며 정당화하고 있다. 반면 현대의 마녀사냥에서는 여론과 미디어가 만들어낸 비공식적인 즉흥적 희생이고, 여론, 대중의 분노 불안 정의감의 배출구로 개인을 몰아세우고, 일부는 맹목적으로 마녀사냥에 동조하고 일부는 나중에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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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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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5 김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48825</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의 핵심 명제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극단적으로 구현한다. 오멜라스에서는 한 아이가 끝없는 고통속에서 살아야한 모든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 이는 한 사람의 고통이 수많은 시민의 행복을 가능하게 하면 총효율이 증가하기 때문에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정당화될 수 있다.</p></li><li><p>오멜라스는 겉으로는 완벽한 행복과 평화를 누리는 유토피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와 같은 구조는 정당하지 않다. 한 아이의 끔찍한 고통 위에서 다수의 행복을 세웠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존엄과 권리를 평등하게  누려야 한다는 정의론에 기본 원칙에 반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최소한의 자유와 권리를 향유하고 보호받도록 해야한다.</p></li><li><p>중국의 문화대혁명은 1966년부터 1976년까지 마오쩌둥이 주도한 대규모 정치, 사회 운동이었다. 표면적으로는 낡은 문화와 사상을 없애자는 혁신운동이었지만, 실제로는 권력을 되찾으려는 마오의 정치 투쟁이었다. 홍위병이라 불린 청년들이 지식인과 관료를 공격했고, 수많은 문화재와 학교, 전통이 파괴되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거나 추방되었으며, 사회와 경제가 큰 혼란에 빠졌다. 이후 중국 공산당은 이를 국가적 비극으로 공식 인정했다.​</p></li><li><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지하에 갇혀 평생 고통받는 한 아이이며, 사회의 모든 행복과 안녕이 이 아이의 고통 위에 세워져 있다고 시민들이 알고 있으며, 이를 도덕적 갈등으로 인식하고 있다. 희생양의 존재는 체제와 도덕적 구조가 유지하는 것으로, 시민들 중 일부는 이 불공정한 구조를 견디지 못하고 도시를 떠난다. 반면, 마녀사냥에서의 희생양은 사회적 약자, 여성 등으로, 사회 불안과 공포를 해소하기 위해 권력과 군중심리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되며 사회 구성원들은 이를 정당한 징벌로 인식한다.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무지와 공포가 만든 희생자로, 선택권이 없고 광기의 폭력 속에서 고통받는다. 따라서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의식적이고 도덕적 자각 아래 존재하는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무의식적이고 정당화된 폭력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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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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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 강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49630</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이의 고통을 보면서도 그 희생으로 인해 오멜라스 사람들이 누리는 행복이 더 크다면 이 상태를 최대다수의 행복으로 정당화 할 수 있습니다.</p><p><br/></p><p>2.오멜라스의 시민 각자가 아이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도덕적 책임을 자각해야합니다. 아이의 기본권을 인정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p><p><br/></p><p>3.자르칸드, 인도 등 일부 농촌 원주민 지역에서 여성이 마법, 저주 "다인(dain, witch)"으로 지목되어 폭력, 살해되는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습니다. 어떤 마을에서 아이가 병들거나 가축이 죽으면 누군가 저주했다고 주장하고 특정여성을 지목해 구타하거나 살해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p><p><br/></p><p>4.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사회구성원이 선택하거나 공격하지 않은 존재입니다. 마녀사냥은 희생양이 특정한 이유로 지목되고 공격받습니다. 희생양이 적극적으로 선택되며 때로는 모함과 억압의 대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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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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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 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52679</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는 인간의 행위를 결과로 평가하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윤리 이론이다.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한 아이의 고통이 모두의 행복을 가능하게 한다는 이유로 이를 정당화한다. 그들은 개인의 불행보다 사회 전체의 행복 총량을 우선시하며, 결과적으로 공리주의적 사고에 따라 행동한다. 그러나 이러한 선택은 한 사람의 고통을 희생시켜 다수의 행복을 얻는 것이 정당한가라는 윤리적 한계를 드러낸다.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바로 이 지점에서 공리주의의 도덕적 문제를 비판한다.</p></li><li><p>정의론은 사회 제도가 개인의 권리를 얼마나 공정하게 보장하는지를 판단하는 윤리 이론이다. 존 롤스는 정의를 사회의 제1덕목으로 보고, ‘무지의 베일’과 ‘차등의 원칙’을 통해 불평등은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이익이 될 때만 정당하다고 보았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어떤 이익도 얻지 못한 채 고통받는 존재로, 정의론적 관점에서 명백한 부정의의 사례다. 정의로운 사회는 다수의 행복보다 개인의 기본권과 존엄을 보장해야 하며, 단 한 사람의 고통조차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p></li><li><p>현대의 마녀사냥은 인터넷과 SNS를 통한 집단적 비난과 인격 살인의 형태로 나타난다. 익명성이 강화된 사이버 공간에서 대중은 감정적 여론에 휩쓸려 개인을 ‘악인’으로 규정하고 공격한다. 특히 연예인 대상의 악성 댓글 사건은 사회적 충격을 주며 사이버 폭력 방지법과 실명제 논의로 이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온라인상에서는 여론재판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 마녀사냥처럼 집단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희생양을 찾는 심리를 반영한다.</p></li><li><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도시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여론의 폭력에 의해 매장되는 개인이다. 두 희생양 모두 다수의 안정을 위해 개인이 부당하게 희생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그러나 오멜라스의 희생은 제도적으로 지속되는 구조적 폭력인 반면, 마녀사냥은 일시적 여론과 군중심리에 의해 발생한다. 또한 오멜라스 시민은 침묵으로 가담하지만, 현대의 대중은 자신이 가해자임을 인식하지 못한 채 정의를 명분으로 공격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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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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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4 신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58340</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생각한다며 오멜라스에서 희생 당하는 아이는 절대 다수의 사람들인 오멜라스의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희생되는 소수의 존재로서 합리적 행위로 고통의 합리화가 되는 존재이다</p><p><br/></p><p>2. 아이의 존재를 인정하고 아이를 지하실에서 꺼내주고 도시의 몰락을 지켜보거나 오멜라스에서 살기로 동의하고 희생양이 되는데 동의한 사람들을 제외한 모든 인간을 오멜라스에서 내보내고 그중에서 제비뽑기를 하여 아이의 존재를 대체할 사람을 구한다</p><p><br/></p><p>3. 대왕 카스테라 사건으로 먹거리 x파일이 잘못된 허위 사실을 과장하고 왜곡하여 보도하여 카스테라 업체에 큰 피해를 준 사건으로 식용유를 과도하게 쓰고 저질 식용유를 쓴다는 허위보도를 했다. 이로 인해 많은 카스테라 가게 자영업자들이 폐업절차에 들어갔고 90%이상의 매출하락으로 이어졌다</p><p><br/></p><p>4.공통점으로는 사회의 존석을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구조라는 점과 사회,도덕적 윤리의식에서 벗어난 집단의 안전유지, 그리고 희생양들이 암묵적으로 외면된단다는 점이 존재하며 사회적 약자라는 점이 있고 차의점으로는 오멜라스는 사회의 행복 유지를 위해, 마녀사냥은 당대 문제 회피, 권력 유지, 집단 공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며 오멜라스의 경우는 어떠한 관점으로는 정당화가 가능하나 마녀사냥은 불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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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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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4 지승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58591</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초대 행복을 목표로 행위의 결과를 통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으로 쾌락을 긍정적인 가치, 고통을 부정적인 가치로 본다. 오멜라스의 다수는 완벽한 행복을 누리는 모습을 보이고 한 아이가 희생 당하는 것을 행복을 누리는 자 모두가 알고있다. 그러나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오로지 결과와 집단이 얻는 유용성의 크기에 따라 행복해질 수 있다고 여겨, 희생을 묵인하고 다수가 행복을 즐기는 모습은 합리적이고 정당화 될 수 있는 행동이다. 또한 아이가 풀려나게 되면 모두의 행복을 파괴한 자이니 아이 혹은 아이를 풀어준 자는 비난이 대상이 될 것이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지하실에서 인간으로서의 자유를 박탈 당했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권리를 인정 받지 못하고, 다수의 행복을 위한 도구로 취급받는다. 아이를 해방시키고 기본적 자유와 권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오멜라스의 행복이 소수의 고통에 기반하지 않도록 제도의 가치관을 바꾸어 행복의 근원을 재설계해야한다. </p></li><li><p>타진요 사건은 2010년 가수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을 의심한 네티즌들이 온라인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를 개설하며 시작된 대규모 사이버 명예훼손 사건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타블로가 학력을 위조했다고 주장하며 허위사실을 퍼뜨렸다. 타블로는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했음을 증명하기위해 학위증과 교수, 동문들의 증언을 공개했지만 네티즌은 조작된 자료라며 의혹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경찰 수사로 그의 학력이 사실로 확인되었고, 강도가 심했던 자는 명예훼손 미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처벌되었다. 그러나 타블로는 이 사건으로 인해 2년간 활동을 중단할 정도로 정신적인 피해를 받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사이버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되었고,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사회적으로 일깨운 계기가 되었다. </p></li><li><p>오멜라스의 아이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희생된 소수를 상징한다. 마녀사냥에서의 희생양은 무고한 개인으로 이들은 실제로 죄가 없지만 원인을 전가받고 사람들의 두려움과 불안을 해소하고 개인의 인권과 존엄이 무시되며 그 폭력을 정의 혹은 안정이라는 명분으로 합리화한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그러나 오멜라스는 희생이 강요된 존재이지만 마녀사냥은 감정적 광기와 혼란에서 비롯된 비이성적으로 지목된 피해자이다. 또한 오멜라스의 아이는 영구적이고 제도화된 고통을 받지만 마녀사냥의 피해자는 일시적이지만 극단적인 처벌을 받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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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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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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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김지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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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1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 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그들은 한 사람의 고통을 희생하더랃 다수의 행복이 유지된다면 그것이 옳다고 여기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로 볼 수 있다. 이들은 한 아이가 고통속에 갇혀 살아야만 돗 전체이 행복이 유지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아이를 구하지 않는다. 이는 개인의 불행보단 사회전체의 행복 총량을 더욱 중요시 생각하는 공리주의적 판단이다. 즉, 아이를 구하면 모두가 불행해지므로 한명의 희생으로 다수의 행복이 유지되는 편이 낫다고 여기는것이다. </p><p>그들의 선택은 도덕적으로는 냉정하고 비도덕적으로 보이지만, 공리주의의 논리에서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이다. </p><p><br/></p><p>02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첫째, 아이를 해방시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권리나 자유를 회복시키는 방안이있다. 이는 사회의 행봉의 양을 줄이더라도 불의한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다. </p><p>두번째는 오멜라스의 불평등한 제도 자체를 개혁하는것이다. 특정개인의 고통에 의존하지않고도 모두가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공정한 사회구조를 만들어나가는것이다. </p><p><br/></p><p>03 내가 생각한 현대의 마녀사냥의 사례는 텔레그램n번방 사건이다. 이 사건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텔레그램이라는 비밀대화방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가해자가 협박하여 성착취영상과 사진을 찍고 유포한 사건이다. 이 사건을 마녀사냥으로 보는 이유는 가해자뿐만아니라 피해자들또한 익명성 속에서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기때문이다. 사람들은 정확한 근거없이 '왜 이런 사진과 영상을 찍었냐',.스스로 자초한것 아니냐'는 등의 말을 퍼부었다. 이후 디지털 성범죄에대한 경각심이 커졌고 정부는 관련법안을 제정했다. 또한 국민들은 익명성과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다시 깨닫고 성범죄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방지의 중요성또한 크게 부각되었다. </p><p><br/></p><p>04 두 희생양의 공통점은 모두 다수의 행복,평화 그리고 안정을 위해 한 개인이 부당하게 고통받았다는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그들의 고통을 알면서도 자신들의 이익이나 안정을 위해 외면한다는 점에서도 흡사하다. </p><p>그러나 차이점도 있다. 오멜라스의 희생양인 아이는 사회가 의도적으로 만든 제도적 구조 속에서 발생한 의식적 희생인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들은 권력층이 대중의 불안을 이용하여 조작한 비이성적이고 정지척인 집단 폭력이다. 즉, 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시스템에의해 고통받고 마녀사냥의 희생자들은 권력자와 대중의 감정에의해 희생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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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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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임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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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에 남은 사람들은 공리주의적 계산 속에서 한 아이의 고통과 수만명의 행복을 저울질하여 수만의 행복에 무게를 둔다.그러나 그들은 한 아이의 극단적인 불행이 다수의 온건한 행복보다 무게가 더 클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했다.또한 공리주의라는 명목으로 그들은 시스템을 유지하는데에 동의해 구조적 폭력에 가담했다.</p><p><br/></p><p>2.부정의한 사회구조를 완전히 해체해야 한다.오멜라스의 번영이 아이의 고통에 의존한다면 그 번영은 정당하지 않고 누구도 누릴 자격이 없다.</p><p><br/></p><p>3.1980년대에 백인 여성이 센트럴 파크에서 폭행,강간당하는 사건이 존재했다.이에 뉴욕 경찰은 아무런 근처에서 배회하던 다섯 명의 흑인과 히스패닉계 10대 소년 다섯 명이 범인으로 몰렸다. 당시 그들의 유죄를 입증할 증거로는 그들의 자백 밖에 없었고 재판장에서 경찰의 구타를 못 견뎌 자백했을 뿐이라고 호소 했음에도 10년간의 징역살이를 하였다.이후 그들은 진범의 자백 이후에 뉴욕시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한 결과 4,100만 달러라는 뉴욕시 역사상 최고의 배상금을 청구 받았다.</p><p><br/></p><p>4.오멜라스의 아이는 지하실에 갇혀 있고, 언어 능력도 제대로 발달하지 못했으며, 물리적으로 완전히 무력하다. 마녀사냥 희생자들도 사회적·경제적·정치적 권력이 없어 자신을 방어할 수단이 부족하다. 둘 다 시스템에 대항할 힘이 없는 존재들이다.그러나 오멜라스의 아이는 모든 시민에게 알려져 있고 접근이 가능하다. 시민들은 원하면 그 아이를 직접 보러 갈 수 있다.아이의 존재와 상태는 공개된 사실이다. 반면 마녀사냥 희생자들은 익명적이고 추상적이다.그들은 사람들의 소문 속의 존재일 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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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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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경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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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다수의 시민이 느끼는 압도적인 행복과 그 아이의 한 명의 불행을 비교했을때 총체적인 행복의 양이 훨씬 크다 판단해 오멜라스 사람들은 아이의 희생을 대가로 자신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전체 사회의 최대행복을 유지하는 유일한 길이라 여기고 도시에 머무르는 것이 전체 공동체의 이익을 위한 최선이라고 합리화한다</p><p>2.오멜라스의 '행복'은 기반자체가 부정의하다. 따라서 모든 구성원의 기본권을 존중하고, 모든사람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과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재편되어야 한다.</p><p>3.2004년 밀양 성폭행사건으로 2024년에 들어 일부 유튜버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당시 가해자로 지목되었던 이들의 현재 신상을 공개하기 시작했고, 온라인의 신상이 공개된 사람들은 비난과 항의에 시달렸고 일부는 다니던 직장을 잃거나 운영하던 가게 문을 닫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거기다 가해자와 동명이인이거나 가해자의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온라인상에서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는 사례가 속출했다</p><p>4.공통점으로 부당한 고통과 희생이 있다. 모든 희생양들은 자신의 '죄'와 무관하게 혹은 과거의 '죄'에 대해 과도하게 집단에 의햐 낙인찍히고 불공정한 처벌을 받는다. 또한 집단의 만족을 위한 도구화가 되는 것으로 희생양의 존재는 직간접적으로 집단 전체의 만족감이나 안정을 우히나 도구로 쓰인다. 거기다가 희생양은 압도적인 집단의 힘과 여론에 의해 무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어, 합리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적, 선동적인 군중심리에 의해 희생된다는 점이 공통점으로 있다. 차이점으로 희생양의 '죄' 유무차이로 오멜라스는 완벽하게 무고하여 어떠한 죄를 저지르지 않은 존재가 희생자이지만 마녀사냥에서는 희생자로 지목된 대상이 완벽하게 무고하기만 한 것이 아닌 실제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잘못을 저지른 경우도 많다. 거기다가 오멜라스는 존재자체가 암묵적으로 동의한 명시적인 계약이나 마녀사냥은 집단적 오해와 분노, 허위정보,루머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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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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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구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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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체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감수하는 구조를 받아들인다. 아이 한 명이 고통받는 대신, 마을 주민 전체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벤담의 공리주의적 관점과 연결하면 시민들은 개인의 도덕적 불편함보다 전체의 행복의 양을 우선시하며, 결과 중심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p><p>2.하지만 공리주의적 관점만 따르면 아이의 희생이 정당화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아이의 권리를 보호하면서 전체의 행복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아이를 지하 감옥에서 해방시키고 최소한의 자유와 안전을 보장하며, 시민들이 협력하여 자원을 공정하게 나누고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p><p>3. 1980년대 미국에서는 ‘사탄의 공포’로 많은 보육교사와 부모가 근거 없이 범죄자로 몰렸다. 특히 맥마틴 보육원 사건은 한 학부모의 의심으로 시작돼 언론과 경찰의 과장된 조사로 전국적인 마녀사냥으로 번졌다. 아이들의 유도된 진술이 사실처럼 받아들여졌지만, 결국 증거는 없었다. 그럼에도 교사들은 사회적 낙인을 받고 평생 고통을 겪었다. </p><p>4.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위해 선택된 한 아이이고, 현대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루머와 공포로 무고하게 지목된 사람이다. 두 경우 모두 집단의 이익이나 공포를 위해 개인이 희생되며, 인간으로서 존중받지 못한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자는 제도적·구조적으로 정해진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사회적 약자뿐 아니라 권력이 있는 사람도 표적이 될 수 있으며, 사건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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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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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71490</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명의 아이가 고통받더라도 수많은 시민들이 행복하다면, 전체적으로 더 큰 행복이 실현된다고 믿는데, 이는 공리주의의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원칙을 따르고 있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오멜라스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고통 위에 서있으며, 모든 자유의지와 권리를 박탈당했다. 이를 위해선 오멜라스 시민들이 행복을 위해 한 개인을 고통에 몰아넣으면 안된다는것을 인식해야한다</p></li><li><p>파푸아뉴기니에서는 마을에서 질병,사고,돌연사가 발생하면 주술사의 탓으로 몰아가는데 피해대상은 주로 여성,미혼녀,장애인등 약자였다</p></li><li><p>두 경우 모두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한 개인이 희생되는것은 비슷하나, 오멜라스는 의식적 선택과 도덕적 갈등의 문제, 마녀사냥은 무지,공포의 문제라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다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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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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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 이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78647</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적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는 인물들이다. 그들은 한 아이가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지만, 그 희생이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받아들인다. 그들에게 중요한것은 행위의 도덕성보다 그 행위로 얻어지는 전체의 행복이며, 그들에게 아이의 고통은 불행의 근원이 아니라 공동체의 번영을 지탱하는 기반으로 인식된다.</p></li><li><p>아이의 권리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야한다. 충분한 공간과 음식, 의료, 돌봄을 제공하여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도록 해야한다. </p><p>사회전체의 행복구조를 재설계하여 특정 개인의 극단적 희생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게 조정해야한다.</p><p>중요한 사회적 결정 과정에는 시민참여와 합의를 반영하여 절차적 정의를 확보해야한다. </p></li><li><p>현대사회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 정보가 실시간으로 확산되는 시대에 들어섰으며, 누구나 쉽게 글을 쓰고 영상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도 빠르게 퍼져나가고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짜뉴스가 등장하게 되었고, 근거없는 주장이나 조작된 사진, 왜곡된 정보들이 사실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이 반복되고있다. 처음에는 단순한 루머였던 정보가 다수의 공유와 댓글을 통해 점점 신뢰도를 얻으며 하느개인이나 집단이 이유없이 비난의 대상이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p></li><li><p>두 사례모두 한 개인이 집단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오멜라스의 아이나 마녀사냥의 희생자모두 선택하지않은 고통을 감내해야하며, 그 존재 자체가 사회집단의 행복, 안정, 혹은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는 조건이된다.</p><p>오멜라스의 아이는 구조적으로 필연적인 희생으로, 공동체의 안녕을 위해서는 반드시 존재해야한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사화적 편견과 공포, 정치적 필요에의해 선택적으로 희생된다. 즉 오멜라스는 구조적,팔연적 희생 , 마녀사냥은 상황적, 임의적 희생이라는 차이가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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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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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1 박윤제</title>
         <author>alvin_0410</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82025</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사람들은 선의 정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가의 공리주의에 따라 보면 최대행복원리에 따라 한명의 행복을 희생했지만 훨씬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유지하고있으니까 정당하고 옳은 것이라고 생각 할 것이다.</p></li><li><p>아이를 신체적 정신적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고 모든 기본적 자유와 권리를 회복시켜주어야 한다. 이로인해 사회체계가 무너진다고 해도 그러한 체계를 재구축하는 것이 옳다.</p></li><li><p>240번 사건은 아이 혼자 240번 버스에서 내렸고 아이엄마가 내리지 못해 내려달라고 소리쳤음에도 기사가 무시하고 출발했다는사건이다. 이내용이 커뮤니티에 올라가고 언론에 보도되며 버스기사는 대중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게된다. 그러나 그 후 기사는 여성이 아이 엄마가 아닌 그냥 정류장을 놓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정상적인 버스 운행을 위해서는 당시에 내려줄 수도 없던 상황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비난의 화살은 최초 목격자와 언론등으로 향했으나 이미 버스기사에게 큰 상처를 남긴 후였다.</p></li><li><p>두 사례의 피해자는 모두 노인, 여성, 빈민 등의 사회적 약자이며 대중이나 권력층등의 사회유지나 권력유지등의 목적에 의해 희생당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오멜라스의 아이는 시민들이 전재를 알고도 묵인하는것이지만 마녀사냥은 목적을 가진 몇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도 알지못한채 피해를 입히게 된다. 그리고. 피해를 가하는 방식도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묵인과 방임으로 이루어지지만 마녀사냥의 경우 직접적 위해가 가해지는 경우가 많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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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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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8김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83470</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이의 희생 하나로 다수인 사람들의 이익이 생기기에 공리주의에 따라 그 행위를 옳은 것으로 본다.</p></li><li><p>아이를 구출하고 그 뒤에 다른 방식으로 사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회규칙을 새롭게 마련한다.</p></li><li><p>2022년 이태원 참사때 토끼머리띠를 한 남성이 진위 여부와 관계없이 이태원 참사의 범인으로 몰려 넷상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신상이 털리고 공개적으로 비판받은 것은 현대적 마녀사냥이라고 볼 수 있다.</p></li><li><p>오멜라스의 희생양와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존재하면 사회적 긴장과 불안감이 해소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존재하며 오멜라스의 희생자의 경우 구조적 희생으로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마녀사냥의 경우 사회적 책임 또는 허위사실임이 밝혀지면 일부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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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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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7 허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85071</link>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의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공리주의의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한 아이의 희생으로 다른 모든 시민이 행복하기에 올바른 삶을 살고있다.</p><p>2.단지 아이의 희생만으로 유지되는 사회는 정의론적 관점으로 보았을때는 옳지않기에 아이에게 자유와 안전을 보장해주고 이상적이지는 않아도 평범한 사회를 구축해야한다.</p><p>3.2025년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고민시의 학교 폭력 루머가 퍼지고 소속사와 배우 측에서 대응한것이 예시로 들수있다.</p><p>4.공통점은 둘다 무고한 개인의 희생이라는 것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는 필연적으로 약자의 희생이지만 마녀사냥은 꼭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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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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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299635</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오멜라스가 한 아이를 제외한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아이가 희생받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최대한 많은 사람이 행복한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내가 떠나는 것보다 오멜라스에 남아있는 것이 더 많은 행복을 만들 수 있다.</p><p>2.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정의론에 위배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아이가 권리를 받기 위해서 지하실을 탈출해야 한다. 아이를 몰래 구하는 것은 많은 사람의 행복을 무시하기 때문에 오래걸릴지라도 협의를 통해 아이를 구출시켜야한다.</p><p>3. 타블로 학력 위조 논란은 네이버 악플러 왓비컴즈가 주도하며 타진요 카페를 통해 확산된 사건이다. 예능에서 자주 했던 과장된 발언들이 진실 검증의 대상이 되면서 의혹이 커졌다. 이 사건은 검찰총장이 직접 수사를 지시하고 청와대까지 보고될 정도로 국가적 이슈로 번졌다.</p><p>4. 공통점은 다수가 특정 대상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고 차이점은 그 대상에게 고통을 주는 원인이다. 오멜라스에서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구조적으로 한 아이의 고통이 있어야하고 마녀사냥은 사실여부와 관계없는 잘못된 내용으로 인해 다수가 특정 대상에게 부정적 감정을 느끼게 되어 그 대상을 공격하면서 고통을 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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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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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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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는 행동의 옳고 그름을 결과로 판단하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핵심 원리로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사람들』은 한 아이의 고통을 감수함으로써 다수의 행복을 유지하기 때문에 공리주의적으로는 합리적인 선택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의 태도는 소수의 고통을 외면하는 윤리적 한계를 드러내며,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적 계산과 개인 양심의 갈등을 상징한다.</p></li><li><p>정의론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동등한 자유를 누려야 하고, 불평등은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이익이 될 때만 정당화된다. 오멜라스의 지하 아이는 자유가 박탈되고 다수의 행복을 위해 희생되므로 부정의하다. 해결을 위해 아이를 구출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을 누리는 공정한 사회 구조가 필요하다.</p></li><li><p>1980년대 초 미국에서는 범죄, 성범죄, 약물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기독교 근본주의가 퍼지며 ‘사탄 숭배’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다. 1980년 출간된 《Michelle Remembers》에서 저자가 어린 시절 사탄 숭배 집단에게 학대받았다고 주장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사탄 숭배 집단이 아동을 희생시킨다는 소문이 전국적으로 확산됐다. 이에 유치원 교사와 부모에 대한 신고가 이어졌고, 대표적으로 1983년 맥마틴 유치원 사건에서는 교사들이 수십 명의 아동을 학대했다는 혐의로 체포됐으나, 조사 결과 증거가 없고 아이들의 진술도 유도된 거짓 기억임이 밝혀졌다. 이 사건은 사회 전반에 극도의 불신과 공포를 조성했으며, 언론과 치료사들의 역할로 공포가 확대되고 이후 법적·심리적 조사 절차와 언론 보도의 객관성 기준 강화로 이어졌다.</p></li><li><p>오멜라스의 지하 아이와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모두 공동체가 평화와 도덕적 우월감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희생양이다. 오멜라스의 희생은 다수의 행복을 위한 의식적·제도적 불의인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집단적 광기와 감정적 폭력에서 비롯된다. 두 사례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사람의 고통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라는 윤리적 질문을 던진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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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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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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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4662786</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한명의 희생이 행복을 유지시킨다고 믿는 사람들로 보여진다. 사람들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개인의 고통을 도구화 하는 선택을 하였으며 이 모습은 공리주의의 본질적인 특징과 그 한계를 드러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p><p><br/></p><p>2. 오멜라스는 개인의 기본권 침해를 방지하고 새로운 사회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오멜라스는 아이를 감금상태에서 해방시켜야 하며 모든 사람이 공정한 상황에서 동의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p><p><br/></p><p>3. 디지털 교도소 사건</p><p>맨 처음 법이 실현하지 못하는 정의를 직접 실현하고 악인을 심판하고자 개설되었으나, 익명성과 공유성에 의하여 변질되었고 무고한 시민들의 개인정보가 등록되는 일도 발생했다. 이로 인한 피해자 중 일부는 사회생활을 중단하거나 극단적 선택에 이르렀다.</p><p><br/></p><p>4. 두 희생양은 사회의 불완전한 모습을 감추고자 희생당할 도구로써 존재했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가 의식적으로 만든 필요악임에 반해 현대의 마녀사냥은 비공식적이고 감정이나 여론에 의해 임의로 발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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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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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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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이러한 행복이 깨지는 것이 무섭 기도하고 '나만 아니면 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럴것 이다. 또한 자신이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으므로서 최대 다수의 행복 을 실천할 수 있다.</p></li></ol><p><br/></p><ol start="2"><li><p> 먼저 아이에게 자유를 줘야한다. 아이는 현재 지하에 갇혀서 고문 을 받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자유를 준 후에는 정의론에 따라 아이가 최소 수혜자이기 때문이 최대 이익이 돌아가도록 해야한다.</p></li></ol><p><br/></p><ol start="3"><li><p> 2025년 열린 W Korea의 'Love Your W' 행사는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공익 캠페인이었지만, 화려한 파티처럼 연출되어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행사 사진과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일부 장면 이 과장되고 왜곡되어, 참석자 전원이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몇몇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는 악성 댓글과 신상공개 등 심 각한 인신공격을 당했다. 처음의 문제 제기는 정당한 비판이었지만, 점차 사실 확인보다 감정적인 여론몰이로 변하며 현대판 마녀사냥의 양상을 띠게 되었다. 이 사건은 대중이 정정의'를 내세워도,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인권이 침해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공익 캠페인의 진정성과 SNS 여론의 영향력을 함께 고민 하게 만들었다.</p><p><br/></p></li><li><p> 마녀사냥의 희생양과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모두 집단의 안정과 행복을 위해 한 개인이 희생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둘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모두 어린 아이의 희생을 알고도 묵인하고 있지만 마녀사냥에서는 군중심리가 반영되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동조 했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희생양들은 모두 큰 고통을 겪지만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어릴 때부터 평생 고통을 받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잘 살다가 한번에 고통 받고 죽는다는 차이점이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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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13: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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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5431395</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은 사람들은 갇힌 아이의 희생을 인정하고 있는데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소수인 갇힌 아이의 희생으로 다수의 행복을 얻는 것은 도덕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옳은 행동을 했다고 볼 수 있다.</p><p>2. 정의론적 관점에서는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아야 하는데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갇힌 아이를 구출하고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권리를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p><p>3.현대판 마녀사냥의 사건으로는 240번 버스 사건이 있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 어린 아이 혼자 버스에서 내려 엄마가 버스를 멈춰달라고 하는 상황에서 버스기사가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주면서 엄마에게 욕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면서 240번 버스 사건이 시작되었다. 이 글은 다른 사이트에도 퍼져갔고 대중들은 버스기사에게 분노를 나타내는 댓글을 작성했다. 버스 기사는 이러한 댓글들에  하지만 나중에 글 내용이 대부분 거짓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버스 기사는 잘못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을 통해 대중들이 사실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비난의 글을 쓰는지를 알 수 있다.</p><p>4. 공통점에는 소수의 희생을 통해 다수의 행복과 질서를 유지한다는 점이 있다. 차이점에는 오멜라스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이 갇힌 소녀의 불행에서 부터 온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들 중 일부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오멜라스를 떠나지만 마녀사냥에서는 사람들이 소수의 희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이러한 행위를 정의롭게 여긴다는 점과 보복이 두려워 마녀들을 두둔하지 못한다는 점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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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14: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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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7 김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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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벤담의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아이의 희생으로 마을 전체가 행복한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즉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옳은 것이라 보고 이를 위해 강요되는 소수의 희생은 무시한 것이다.</p><p>2.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아무 이유 없이 희상재로 지목되었다. 만약 오멜라스 사람들이 이러한 사회 구조를 선택하기 이전에 누가 희생자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사회 기본 구조를 정해야 한다면, 이렇게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 있다 가정하고 이 사회 구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아야 한다.</p><p>3.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출연자는 프로그램 초반에 다양한 전략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후 다른 출연자의 아이템을 훔친 장면이 방송에 송출되면서 거센 비난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에서는 상대의 아이템을 가져가거나 서로를 속이는 것 또한 게임의 전략으로 허용되었고, 이것이 결코 절도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출연자는 '절도범', '비도덕적이다'라며 큰 비난을 받았다.</p><p>4. 오멜라스와 중세의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모두 사회적 약자라는 위치에 있다. 오멜라스는 한 어린아이이고, 중세의 마녀사냥에서는 여성, 노인, 빈민층 등이 그 예였다. 그러나 오멜라스는 한 명의 희생으로 마을 전체의 행복을 보장하는 안정된 구조이지만, 중세의 마녀사냥에서는 질병, 전쟁이나 사회적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이를 이유로 사람들을 희생시키는 것으로, 한 명의 희생으로 나머지의 행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닌 안좋은 일이 발생할 때마다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하는 연쇄 반응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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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23: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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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김재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152476</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 관점에서 한 아이의 희생을 통해 구성원 전체 모두가 이익을 얻고 개인의 행복을 극대화 할 수 있으므로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고 남아있는 행위는 윤리적이고 도덕적 행위라고 볼 수 있다.</p><p>2. 아이를 꺼내주고 모두가 행복을 누리지 않는것이 어느 한 명도 부당함과 개인의 자유,권리등이 억압당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가 개인의 권리를 고정하고 동등하게 보장받는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다.</p><p>3. 2019년 10월 14일 가수 설리가 그동안 sns 악플로 인해 정식적으로 고통을 받아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적 선택을 하였고 이 사건으로 인해 연예인도 사람이라는 등의 연예인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p><p>4. 둘다 아무런 이유없이 부당한 일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오멜라스는 절대다수의 무조건적인 행복을 보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떤 관점에서는 이해될 수 있지만 마녀사냥은 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다수의 선동과 소수 집권층의 이익을 위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해될 수 없고 집단적인 광기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는 점에서 다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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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23: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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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3 전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18871</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많은 사람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윤리 이론으로 개인보다 사회 전체의 행복을 더 우선한다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아이의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도시 전체의 행복을 지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남아 있는 것이다 그들의 행동은 사회 전체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공리주의적 선택으로 볼 수 있다</p><p><br/></p><p>2.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해방시켜 기본적인 권리와 행복을 되찾게 해야 한다 도시의 사람들은 그동안 유지해온 잘못된 제도를 바꾸고 모두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사회로 바뀌어야 한다 이렇게 할 때 비로소 오멜라스는 한 사람의 희생이 아닌 모두의 정의와 평등이 이루어지는 진정한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p><p><br/></p><p>3.2019년 가수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 큰 논란이 일어났다 사건은 언론과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김건모는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여론은 사실이 확인되기 전부터 비난과 추측으로 갈라졌다 이후 혐의는 무혐의로 결론 났지만 그는 이미 사회적 이미지에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사건은 근거 없는 여론과 보도가 한 사람을 희생양으로 만든 현대 사회의 마녀사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p><p><br/></p><p>4.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에서의 희생양은 오멜라스 시민의 행복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는 지하의 아이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근거 없는 비난과 여론에 의해 사회적으로 매장되는 사람이다 두 희생양 모두 다수의 행복이나 분노 해소를 위해 소수의 고통이 정당화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오멜라스의 희생은 체제 속에서 강요된 것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은 대중의 감정과 여론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차이가 있다 결국 두 경우 모두 사회가 안정과 정의를 얻으려 하지만 인간적인 도덕성과 양심을 잃는 모습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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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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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0박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61239</link>
         <description><![CDATA[<p>1.행동이 옳다고 하려면 그 결과가 전체적으로 행복을 늘리고 고통을 줄이는 방향이어야 한다.<br>벤담은 행동의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행복과 고통을 양으로 셀 수 있다고 보았다.<br>쾌락과 고통의 양을 비교해서 쾌락이 더 크다면 그 행동은 옳다고 보았다.<br>2.가장 기본적이고 직접적인 해결책은 아이를 지하감옥에서 구출하는 것이다.정의롭고 인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생명과 권리를 회복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또 시민들이 돌아가며 힘든 일을 맡거나 사회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고통을 조금씩 분담한다면누군가 한 사람만 고통받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p><p>3.2006년 미국 듀크대학교 라크로스 팀원들이 파티 도중 흑인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하지만 나중에 피해 주장에 증거가 없고 거짓진술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언론과 사회는 초기부터 선수들을 범인으로 몰며 마녀사냥식 여론재판을 벌였다.결국 선수들은 모두 무죄로 판결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명예와 인생이 크게 훼손되었다.</p><p>4.오멜라스의 희생양과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모두 공동체의 평화를 위해 억울하게 희생된 존재이다.두 작품 모두 다수가 소수의 고통을 외면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하지만 오멜라스의 희생은 제도적으로 정해진 계획된 희생이고마녀사냥의 희생은 감정과 두려움 속에서 생겨난 집단적 폭력이라는 차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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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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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8 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62536</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바라본다면 이는 옳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오멜라스에서는 한 아이의 희생으로 오멜라스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에 '최대 다수 최대 행복' 이라는 공리주의에 어긋나지 않기 때문이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선 사회 구조가 재설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공동의 책임과 윤리의식 교육을 함으로써 모두가 공평한 기회와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p></li><li><p>2017년 9월 11일 오후 6시경 발생한 서울 240번 버스 사건이다. 240 버스사건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버스기사가 어린아이 혼자만 내린것을 확인한 엄마의 요구를 무시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글이 알려지면서 발생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욕설은 허위사실이며 버스기사는 곧 내려드리겠다고 안내하였고 아이는 사람들에 의해 밀린것이 아닌 스스로 하차한것으로 밝혀졌다.</p></li><li><p>오멜라스의 희생양인 어린아이와 240버스 사건의 희생양인 버스 기사는 모두 사회에서 배제된, 인정받지 못한 인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어린아이는 지하속에서 세상에 드러나지 못한 채 존재하고 버스기사는 자신을 변호할 기회조차 없이 비난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의 경우 사회 구조 자체가 한 아이의 고통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으나 버스기사는 대중의 잘못된 인식, SNS 확산이라는 현대적 집단 심리에 의해 고통받았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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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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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홍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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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아이의 고통보다 다수의 행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입니다.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므로, 그들은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정당화 합니다.</p></li><li><p>정의론의 관점에서 보면,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은 시회의 불평등이 정당화게 조정되지 않은 대표적인 부정의 모습이다. 정의론에 따르면 사회의 제도와 구조는 모든 사람이 동등한 자유를 가진다고 보았다.</p></li><li><p>1980~199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악마 숭배 아동 학대 사건은 현대 시회의 대표적인 마녀사냥으로 당시 이 사건은 미국 냉전 이후 가치관이 흔들리고 범죄가 늘어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었다. 일부 보수적인 기독교 단체들은 사회의 타락을 악마의 영향으로 돌렸고, 언롱은 이를 자극적으로 보도하면서 대중의 공포를 부추겼다. 그 결과 악마 숭배 집단이 아이들을 납치 하고 제물을 바친다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사실처럼 퍼졌다.</p></li><li><p>두 사건의 공통점은 사회가 자신의 불안과 죄책감을 해소하기 위해 약자를 희생양으로 삼는다는 점이다. 모두 공동체의 안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누군가의 고통을 정당화하고, 대다수가 그 희생을 ‘필요한 일’로 받아들인다. 또한 개인의 고통보다 집단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태도 속에서 도덕적 책임 회피가 일어난다.</p><p>차이점도 있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의식적으로 선택된 한 명의 희생양으로, 시민 모두가 그 존재를 알고 있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비합리적인 공포 속에서 무작위로 선택된 다수의 희생자이며, 사람들은 그들의 죄를 ‘믿음’이나 ‘공포’로 정당화한다. 즉, 오멜라스의 희생은 이성적으로 정당화된 제도적 희생, 마녀사냥의 희생은 비이성적 집단광기 속의 희생이라는 차이가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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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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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이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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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p><p>오멜라스르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이 한명의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많은 사람의 행복을 선택한다. 개인의 희생보다 사회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p><p>그래서 그들은 공리주의적 관점에세 이런 희생을 받아들인다.</p><p><br/></p></li><li><p>오멜라스 아이의 고통을 해결하려면,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함께 도와야 한다.</p><p>한 사람만 희생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p><p><br/></p></li><li><p>사이버 마녀사냥은 2000년대 이후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p><p>누군가가 잘못하거나 의심을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그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한다. </p><p>익명성 때문에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정보도 빠르게 퍼지며, 피해자는 큰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 이로 인해 개인의 인권이 침해되고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된다.</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한 사람이나 소수가 고통받으며 다수가 이익을 얻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모두가 고통을 알고 희생을 받아들이는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무고한 경우가 많고 사회는 사실 확인 없이 공격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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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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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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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송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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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에서는 한 명의 아이가 희생함으로써 다수의 시민이 행복을 누린다.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이와 같은 구조는 전체 행복의 총량을 극대화하기 때문에 오멜라스에서 사는것이 도덕적으로 옳은 행동으로 평가될 수 있다.</p><p>2.단순히 오멜라스에서 행복삶을 즐기며 그 아이의 고통을 외면한 채 행복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 단순히 오멜라스 안에서 주어진 행복을 즐기며 아무것도 안하지 말고 그 아이도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3.bbq의 치킨값인상과 광고노출의 시기가 우연히 겹치면서 광고값때문에 치킨값이 올랐다는 확대해석이이루어졌다.뒤늦게 이사실을 한 bbq는 광고비가 15%줄었다는 보고서를 게시했지만 치킨값 3만원시대등의 부정적 여론의 감정적 확산이 이루어지며 bbq의 가맹점들은 10~15%의 이익감소가 일어났었다.</p><p>4.오멜라스의 이야기는 단 한 명의 아이가 희생함으로써 사회 전체의 행복이 유지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즉 개인의 고통이 집단의 명확한 이익으로 이어지는 형태의 희생이다. 반면 마녀사냥은 여러 사람을 악으로 규정하고 집단적으로 처벌하지만 그 결과는 사회의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근거 없는 비난과 폭력으로 인해 무고한 피해자가 생기고 사회 전체의 신뢰와 정의가 훼손된다. 오멜라스의 희생구조를 정당화하는것은 아니지만 오멜라스의 희생은 체계적이고 목적이 분명한 불가피한 희생이라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비이성적이고 집단적 감정에 의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피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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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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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5 진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65771</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윤리의 목표로 삼는 사상이다.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적 태도로 아이 한 명의 고통보다 다수의 행복을 더 크다고 보기 때문에 아이의 희생을 필요한 희생으로 받아들여 떠나지 못하고 있다.</p></li><li><p> 정의론은 모든 사람이 공정한 권리와 기회를 가지는 사회를 정의로운 사회로 보았다.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은 도시의 행복이 아이의 자유와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한 결과이다. 즉 불평등을 정당화한 사회인 셈이다. 해결 방안으론 아이를 해방 시키고 아이 한 명이 받는 고통을 모두가 다 나누어 가져야 한다.</p></li><li><p>배우 최진실에 관한 대부분 사건들은 그녀 본인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 악의적인 루머들로 인하여 발생하였다. 한국 인터넷 발달 향상으로 인해 악성 루머 유포도 증가하며 그녀는 표적이 되었다. 여론 조작과 거짓 소문 악성 댓글들로 인해 심리적 압박이 심해지며 결국 그녀는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그 이후 악성루머와 언론 보도 악플과 추측성 기사 규제 필요성 인식이 들어나고 사생활과 명예를 지키지 못하면 사회적 매장이라는 마녀사냥의 현대판 구조가 드러났다.</p></li><li><p>오멜라스 희생양은 감금된 아이였고 마녀사냥의 피해자는 주로 여성이나 사회적 약자들이었다. 공통점은 개인의 고통을 필요한 것으로 당연하다는 듯 여겨진 것과 권력자들이 특정 대상을 사회를 위협하는 불순한 세력으로 몰아 조작하며 핍박했다는 점이 있다.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제도적, 관습적 구조에서 희생양을 합리화 했지만 마녀사냥에선 여론 집단심리 매체 등을 통해 가해를 하였다는 점과 희생양의 수동성, 가해자 자각 인지 등, 오멜라스 희생양은 제도적으로 정당화된 희생으로 여겼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여론에 의해 비이성적으로 만들어진 희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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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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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8이승재</title>
         <author>202411110_6</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66140</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행복을 목표로 삼는 윤리이다 그 공리주의로 오멜라스를 떠나지못하는 사람들은 최대 다수의 행복을 추구하기에 아이의 희생을 하는것이 맞다고생각한다. 아이를 구할시에 모두의 행복이 무너지기에 공리주의적인것과 연관이있다.</p><p>2.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은 어둡고 지저분하고, 더러운지하에 혼자 갇혀있으며 거기서 기초적인 생활조차 누리지못하고있다. 이에대한 해결책을 정의론적으로 해결방안을 낸다면 그 아이를 구하는것도 정의론적으로 옳다. 정의론은 다수를 위해 소수를 버리는것을 싫어하며 사회의 행복보다 개인의 권리가 침해되면 안되기에 꺼내는것도 해결책이될수있다.</p><p>3.마녀사냥의 현대적 사건중 2024년 넥슨에서 일어난 페미니즘 사건이다. 한 여성이 게임 트레일러 제작에 마치고 SNS에 올렸지만 그 게시물은 수많은 욕과 살인 및 협박등으로 가득 차게된다.</p><p>그이유는 바로 캐릭터의 손모양이었는데 그 손모양은 집게모양으로 남성을 조롱하고 희롱하는 모양이었다. 그뒤로 여성의 작품에 그손모양이 더욱더 발견되며 논란에 휩쓸렸다. 그녀는 짤릴위기에 처할까봐 무서웠지만 다행히 짤리지 않았고 그녀의 작품에선 페미니즘 의도가 없었다고 답하여 한 사람을 몰아가게되는 마녀사냥이었다.</p><p>4.오멜라스와마녀사냥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억울한 사회적 약자다. 오멜라스에선 어린아이 마녀사냥은 남성도있었지만 대부분 여성과노인, 으로 약자들이 당하였다. 이것이 공통점이지만 차이점도 있다. 차이점은 이유가 다른것인데 오멜라스는 사회를위해서 아이가 희생당한것이고 마녀사냥은 시민들의 자신이 느낀 불안,분노,공포를 해소하기위해 희생양을 만들었던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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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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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홍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69025</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조금의 희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제도이다.그래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란 책에 나오는 어린아이를 통해서 행복을 유지하며 살고 있다.이 책을 보면서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현상이다,왜냐하면 이 시대의 공리주의는 그저 결과로만 사람의 행복을 유지하거나 극대화시키는것만 중요시 여겼기때문이다.그래서 작은 희생을 무시하고 살아가면서 자신의 행복만 추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p><p>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과 떠나지 않는 사람들은 도덕적인 개념에서 의견이 많이 갈라진다.왜냐하면 작은 희생을 치뤄서 이사람에 대한 인권을 존중해야한다고 나가는 사람과 그저 자신의 행복을위해서 작은 희생은 더 낫다고 보는 사람들이기때문이다.</p><p>2.정의론은 사람들의 행복을 극대화 시키는것이 아닌 공정하고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핵심적인 기준으로 삼았다.사회적 구조와 제도에서 불합리한 사람들을 존중하고 보호하는걸 말한다.</p><p>오멜라스에서 나온 아이는 자신의 권리를 존중받지 못하는 나라에 사랑기며 안좋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이 어린 아이는 위에서 놀고 있는 사람과 다른 삶을 살기에 공정하지도 않는다.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리주의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사회제도를  전체적으로 바꿔야한다.이 변화를 하기위해서 행복의 극대롸가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권리를 존중하기위해서 모두 공평한 삶을 주고 아이를 희생시키는 시스템을 폐지하고,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 받으면서 살 수 있는 사회적인 제도와 구조가 설립되어야한다.</p><p>결과적으로는 모두가 공평하고 권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회제도와 정부를 만들어야한다.</p><p>3.1960년대 라벤더 스케어라는 동성애자 혐오 마녀사냥 사건이 있다.이 사건의 주요인물인 라벤더 스케어는 미국 연방정부 및 연방 기관에서 동성애자(주로 남성)들을 국가 안보 위협 요인으로 간주해서 정규직을 해고시키거나 추방하는 제도적 차별 켐페인을 만들었다.하지만 이 시대는 냉전 시기였고,공산 주의에 대한 두려움이 미국 사회에 널리 퍼졌다.또한 동성애자라는 개념 자체가 사회적으로 강한 낙인 요소이기에 정부에서 걸리면 공산주의 세력으로부터 협박을 당할 수 있었다.그리고 성적 취향이 알려질 경우 정보 누출,국가 안보 위협이라는 가정이 미국 전체로 퍼져나갔다.</p><p>결론적으로는 결국 이 시대의 동성애자가 적발되면 나라에서 강제 추방과 해고,대대적인 검열을 한다.사회적으로 이 사건은 동성애자들을 국가의 적으로 몰아내면서 공포와 낙인을 사회 전반적으로 끼치고,그 사람의 개인 사생활을 감시하며, 비이상적인 불신 사회를 만들었다.</p><p>4.오멜라스의 희생양과 마녀사냥의 희생양의 차이점은 주요 인물이 작은 어린이며 마녀 사냥은 주로 늙고 가난한 여성을 희생시켰다.또한 오멜라스는 사회적으로 행복을 유지하지만 반면에 마녀사냥은 비이성적인 억울한 희생을 치른다.이래서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죄책감을 유지하지만 마녀사냥은 사람들이 감정을 표출함으로 죄책감을 들지 않게 한다.</p><p>공통점으로는 사회적으로 안정을 유지시키는 존재들이며 사람들에게서 보호받지 못하는 무력한 사람들이란게 공통점이다 또한 사회적 책임을 무책임하게 본인들이 떠받는 존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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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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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2 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69319</link>
         <description><![CDATA[<ol><li><p>한 아이의 희생보다 도시 전체가 행복해지는 것이 더 큰 가치라고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고통을 받아드려야 한다.</p></li><li><p>한 사람의 권리가 침해되면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은 불공정하다. 모두가 공정항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이를 고통에서 구출하고 모두가 조금씩 불편을 감수하며 살아가는 방법도 있다.</p></li><li><p>일부사람들이 한 연예인의 행동이 일반적인 행동이 아니라며 인터넷과 sns에서 비판했다. 이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과 sns에서 타인을 비난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게 되었다.</p></li><li><p>공통점은 억울하게 고통을 받고 다른사람의 이익을 위해 희생당하고 있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에서는 희생양이 누군지 명확히 정해져 있고 사회전체가 그 희생을 알고 인정한다. 마녀사냥에서는 희생양이 주로 사실과 다르게 몰리고 잘못하지 않았어도 사회의 표적이 되어 피해를 받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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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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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6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71279</link>
         <description><![CDATA[<p>1.&nbsp;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체 사회의 총 행복을 중심으로 판단한다. 첫째, 한 아이의 고통이 유감스럽더라도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위해 떠날 수 없다. 둘째, 오멜라스를 떠나는 것은 사회 전체의 행복 총량을 줄이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셋째, 공리주의자는 죄책감보다 결과의 효율과 공동의 최대 행복을 중시하기 때문에, 더 큰 행복을 지키기 위해 떠나지 않는다.</p><p><br/></p><p>2.&nbsp;오멜라스 사회는 약자를 희생시켜 다수의 행복을 유지하는 구조로, 롤스의 정의론 관점에서 결코 정의롭지 않다. 진정한 정의로운 사회라면 약자의 권리와 복지를 보호해야 하며, 공정한 절차 없이 얻은 행복은 부당하다. 오멜라스는 겉보기에는 유토피아 같지만, 정의가 결여된 비도덕적 사회이다. 이의 해결방안으로는 구조적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 아이 한 명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p><p><br/></p><p>3. 1960년대 초 중국은 대약진운동 실패로 경제가 붕괴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는 상황이었다. 이 시기 마오쩌둥의 권위는 약화되었고, 실권은 류샤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용주의 지도자들에게 넘어가 있었다. 마오쩌둥은 자신의 정치적 권력을 회복하고 사회 내부의 ‘자본주의적 경향’을 제거한다는 명분으로 1966년 문화대혁명을 일으켰다.</p><p>문화대혁명 기간 동안 홍위병을 중심으로 지식인과 당 간부들이 공격받고, 학교와 교육 체계가 마비되었으며 전통 문화와 유적이 대대적으로 파괴되었다. 수많은 청년들이 농촌으로 보내져 강제 노동에 동원되었고, 약 200만~300만 명이 희생되었다. 사회 전체가 폭력과 공포, 혼란에 휩싸였으며, 문화적 단절과 경제적 정체가 발생하였다. 마오쩌둥 사망 이후 덩샤오핑이 권력을 잡으면서 중국은 문화대혁명을 ‘10년간의 대혼란’으로 규정하고, 이를 반성하며 개혁개방 정책으로 나아가게 되었다.</p><p><br/></p><p>4.&nbs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서 희생양은 모두 다수의 이익이나 사회적 안정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구조를 보여준다. 오멜라스에서는 한 아이의 불행이 시민 전체의 행복을 지탱하는 반면, 마녀사냥에서는 일부 사람들이 사회적 불안과 공포를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두 경우 모두 집단은 희생을 정당화하며, 희생양은 사회적 목적을 위해 고통받는 존재로 설정된다. 그러나 차이점도 존재한다. 오멜라스의 희생은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성격을 가지며, 시민들은 아이의 고통을 인식하면서도 방관한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시대나 상황에 따라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가해자들은 희생양을 실제로 위협적인 존재로 믿고 공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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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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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1 박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71644</link>
         <description><![CDATA[<ol><li><p>최대 다수인 오멜라스 사람들을 위해 아이 한 명을 희생시킨다는 생각은 벤담의 공리주의적 관점으로 보았을 때 행복의 양을 계산한다면 다수가 행복하기에 긍정의 반응이 나올 것이다.</p></li><li><p>사람들이 아이를 구하고 오멜라스를 나가 새로운 사회를 구성해야 한다. 여기서 사회는 '원초적 입장' 상태로 구성되어야 하며, 원초적 입장이란 자신의 신분, 성별 등 사회적 입장을 모두 제외한 상태이다. 이 상태로 사회를 구성한다면 사람들은 저절로 자신이 가장 불행한 사회 신분을 가지고 있더라도 가장 불이익을 덜 받는 방법을 고를 것이다.</p></li><li><p>광우병 소동. TV프로의 거짓 선동으로 시작되어 국민 전체가 정부를 비판하고, 이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신상을 털어 미친소 정부의 앞잡이로 몰아간 사건.</p></li><li><p>둘 다 다수가 소수에게 고통을 강제한다는 성격을 지니지만 오멜라스는 내 추측으로선 아무런 힘이 없는 자에게 책임을 강요하는 비겁한 성격을 지닌다고 생각하는 반면, 마녀사냥은 옳지 않은 신념을 이상할 정도로 관철하고, 그 신념이 자신보다 높은 신분인 이들도 공격할 정도로 강하다는 차이가 있는 듯 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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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71644</guid>
      </item>
      <item>
         <title>20922 전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73352</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누리는 행복이 어린아이 한명의 희생으로 유지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 것이라 여긴다. </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기초적인 생활 보장이 되지 않는데 이러한 상황에서의 해결방안은 오멜라스 사람들이 행복을 유지할 수 없는 결과가 초래 되더라도 아이가 최소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체제의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p></li><li><p>2012년 한 포털사이트에 '대형서점 공공식당에서 아이 화상 테러 그리고 사라진 가해자를 찾게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고 가해자로 지목된 여성은 소위 '국물녀'로 불리며 낙인 찍혔으나 '국물녀'라고 불리던 여성이 CCTV 화면을 제시하면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호소했다. 또한 한 순간에 범죄자가 되고 '죽일년', '테러범'이 되어있었다며 억울해 했다. </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의 공통점은 먼저 둘 다 개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받지 못하고 개인보다는 다수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서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아이가 희생되는 것을 오멜라스 주민이 모두 알고 묵인하며  받아들이는데 반면 마녀사냥에서는 집권층이 주도하며 마녀사냥의 희생자의 죄를 왜곡하고 과장하며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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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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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4 김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75133</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벤담의 공리주의 관점에서 보면, 자신과 사회 전체의 최대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고통을 감수하는 선택을 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개인의 고통보다 다수의 행복을 우선시하며, 한 사람의 희생이 사회 전체의 쾌락과 안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그들은 다수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실을 외면하고 자신의 안락함과 행복을 위해 침묵하는 공리주의적 선택을 하고 있다.</p><p>2.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의 고통을 끝내고, 사회 전체가 함께 살아가는새로운 방식을 찾아야한다. 여태껏 아이의 희생으로 자신들의 행복을 유지해왔지만 이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기에 오멜라스 사람들은 아이를 구하고 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과 불편을 나누어야한다.</p><p>3. 현대적 마녀사냥 사건으로는 #Me Too 운동 중 일부 허위 폭로 사건이 있다. 이 사건에서는 증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사람을 가해자로 몰아 사회적 피해를 주었고, 언론과 여론이 사실보다 감정에 치우치면서 무고한 사람이 고통받았다. 현대 사회에서도 감정과 집단 분위기에 휩쓸리면 희생양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p><p>4. 두 작품의 희생양은 모두 자신이 원치 않았지만 사회에 의해 희생되며 두 희생양은 모두 잘못이 없는데도 다수의 사람들의 이익이나 감정을 위해 고통을 겪는다. 모두 무고하게 고통받고 다수의 침묵 속에서 희생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차이점으론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사회의 행복 유지를 위해 만들어진 희생양으로 사람들은 아이의 고통을 알고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 침묵한다.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규칙이 아닌 사람들의 감정과 여론이 만든 희생양으로 근거 없는 의심과 분노가 퍼지며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이 다수의 비난을 받게 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나타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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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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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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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의 양적인 행복을 따진다면 많은 사람이 행복한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것이 옳은것이지만, 질적인 행복을 고려한다면 오멜라스는 최대다수의 행복이지만 그 행복의 질은 현저히 떨어지는 검은 행복이라고 생각한다</p></li><li><p>분배의 과정에서 절차나 과정이 공정하면 , 그결과가 정의롭다고 보는 정의론적주의에서 과연 이 아이가 부당한 결과를 얻게된 과정이 정의로웠을까, 정의로웠다면 아이가 이렇게 희생되는게 맞는것일까 라는 정의론에관한 의문이 든다.어떤방식으로든 실질적 공적이 없는 이런상황은 떠나야만 정의로워지는, 떠나지 않는다면 아이를 외면하는 마음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이 오멜라스가 과연 정말 행복의 나라가 맞을까라는 의문이 든다.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오멜라스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상황의 인식과 결정을 내리게 하고 오멜라스의 주민들이 그 결정을 따르게 하는것이다. </p></li><li><p>마녀사냥의 현대적 사건은 코로나 19로 인한  아시안 혐오같다.감염병은 과거부터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근거없는 예측이 곧 현실이 될듯한 공포를 머릿속에 박히게한다. 코로나는 중국 우한에서 동물로 인해 발생한 질병이지만 이러한 사실은 공포에 휩싸이거나 인종차별주의자들에겐 동양을 탓할 좋은 이유가 된다 . 현재는 코로나가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코로나라는 이유로 동양인들에게 중국과 관련된 인종차별 발언을 듣고, 심하면 집단폭행을 당하는 경우까지 발생하곤한다.</p></li><li><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어린아이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소수 혹은 적은수의 사람이고 힘이 없다. 이들의 공통점은 부당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이다 . 둘다 어떠한 잘못이 있어서라기보단, 다수에 의해 그런상황에 놓여진다. 차이점은 오멜라스는 반대되는 대상이 오멜라스 주민이라는 한정적인 집단이지만 마녀사냥은 대상이 더 많아질수도 있고 결국은 죽음까지 갈수도 있다는 사실이 차이점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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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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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7 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79104</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사회 전체의 행복의 총량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도덕적으로 옳은 행위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오멜라스 사회 전체가 행복하기 위해 소수의 한 사람이 희생되는 일 또한 옳다고 여길 수 있다.</p><p><br/></p><p>2.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아이를 꺼내주고 아이의 희생을 대가로 얻는 행복이 아닌 자신의 노력으로 행복을 얻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p><p><br/></p><p>3.지드래곤의 마약 투약에 대한 사람들의 마녀사냥이다. 지드래곤의 마약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마약을 한 것이 확실하다는 인플루언서와 댓글에 선동당하여 지드래곤에게 너무 많은 욕과악플이 달렸던 것이 현대적 마녀사냥이다.</p><p><br/></p><p>4.공통점은 한 사람의 희생을 통해 사회의 안정과 자신들의 스트레스 해소가 이루어진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자는 아무 잘못도 없는 존재로, 여겨지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사회의 악으로써 마땅히 고통과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여겨진다는 차이점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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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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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3 김승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79674</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 사람들은 한 아이를 구하면 오멜라스의 모든 사람들의 행복한 삶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때문에 다수의 이익을 선택하였다.</p></li><li><p>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자유와 존엄성을 침해당한 채 다수가 행복할 수 있도록 희생되는 존재이다. 정의론에 따르면 평등한 기본권리를 침해하는 제도는 부당하다고 나와있다. 오멜라스는 한 아이의 기본 권리를 훼손하고있기때문에, 오멜라스는 아이의 기본권리를 보장하고 지하실에서 해방시켜야한다.</p></li><li><p>당시 한 유명 여성 연예인이 익명성이 보장된 온라인 상에서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일부 사용자들은 조롱과 비난을 정당화 하면서 지속적인 악성댓글과 비난을 하였다. 유명 여성 연예인은 정신적 고통과 무차별적인 비난으로 인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 이후 몇몇 포털사이트에서는 연예 뉴스 댓글란을 폐지하였고, 특정인물을 향한 감정적인 비난과 책임전가로 변질되어 또다른 마녀사냥을 일으켰다.</p></li><li><p>오멜라스의 피해자는 어두운 지하실에 갇혀 학대받는 한 아이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사회적약자나 사회적으로 알려져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스스로의 잘못이 아닌 타인의 이익이나 집단적 감정 해소를 위해 부당하고 심각한 고통을겪는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명시적으로 한 아이의 존재 이유가 있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사회의 무차별적 집단 폭력으로 여론에 의해 즉흥적으로 만들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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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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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4 조원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80831</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표로하는 사상이고 오멜라스는 한 아이의 희생으로 그 사회 구성원 전부가 행복을 얻기 때문에 옳은 사회이고 그곳을 떠나지 않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다.</p><p>2, 오멜라스의 제도가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자유롭다는 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돕는 제도가 필요하다. 또 오멜라스의 사람들이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것을 옳지 못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p><p>3, 김건모가 성폭행과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있었고 그를 고소했다. 그러나 진술의 모순으로 무죄가 되었으나, 언론은 범죄자인 것처럼 보도하고, 대중은 이에 따라 계속 의견이 달라지는 마녀사냥의 행보를 보였음.</p><p>4, 공통점은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된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아이는 오멜라스가 사라지지 않는 한 고통은 끝이 없을 것이고, 마냐사냥의 희생자는 한 번 대상이 되면 오멜라스의 아이에 비해 더 짧은 기간 고통을 겪지만 한 번에 매우 큰 고통을 겪는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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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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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윤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89957</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표로 행위의 결과를 판단기준으로 삼는 윤리 사상으로 한 아이가 불행하더라도 도시 전체가 행복하다면 더 큰 행복이라 생각한다. 오멜라스 사람들은 아이가 어두운 방에 갇혀 인간취금을 받지 못한채로 자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은 고통보다 행복이 훨 씬 크다는 이유로 필요악이라 생각하면 아이의 고통을 정당화 한다.</p><p>2.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하는 것은 아이의 권리를 되찾아 주는것이다. 아이가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시민들을 먼저 설득해야하는데 아이의 희생이 당연하고 필요하다 생각한다. 그들에게 한 사람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행복이 아닌 옳은 규칙으로 만들어진 행복을 알려주어야한다.</p><p>3. 타블로의 학력위조 사건이 현대적 마녀사냥 사건이다. 당시 타블로의 학력이 진짜인가에 대해 의혹이 제기 되었고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라는 일명 '타진요'의 회원 수가 20만명에 육박해 사회적 이슈로 발전되었다. 이들은 타블로가 증명한 공식적이고 명백한 증거를 믿지 않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증명만을 믿는 확증편향적 성향을 보였다. 우리 사회에게 정보 검증의 중요성을 알게했고 타블로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 또한 피해를 받아 공인의 인권,사생활 문제가 이슈되었다.</p><p>4.오멜라스는 아이의 희생으로 다수의 행복을 얻을 수 있고  마녀사냥은 사회적 약자의 희생으로 자신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둘 다 타인의 희생을 정당화하여 집단이 죄책감 없이 폭력을 지속한다. 오멜라스는 희생양을 필요악으로 여기며 의도적으로 외면한다,마녀사냥은 악의 근원으로 확신하며 진심으로 믿는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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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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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6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293557</link>
         <description><![CDATA[<p>1.사람들은 양심적으로 죄책감을 느끼지만, 전체의 행복을 위해 희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개인적인 감정이나 불편함보다 다 함께 공동체의 행복이 더 중요하게 여긴다. 사람들은  불완정한 정의 속에서도 행복의 균형을 계속 유지하려는 이성적인 존재로 남아 있는 것이다.</p><p>2. 아이가 고통을 받지 않도록 자유와 안전을 보장하는 갓이고 도시의 행복을 포함하여 함께유지를 해야 한다. 교육을 활용하여 한 사람의 희생도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고 그 부담이 개인에게만 집중을 하지 않는다. 모두의 의견과 함께 참여하여 책임과 권리를 균형있게 만드는 것이다. </p><p>3.마녀사냥의 현대적 사건 2015년 7월인도 북동부 아삼주 손리트푸르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이다.마을 주민들에게 ‘마녀’로 지목되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을 사람들은 최근 마을에 돌던 질병과 가축의 죽음을 그녀의 저주 때문이라고 믿었고, 약 150명의 주민이 무리를 지어 그녀의 집으로 몰려가 폭력을 행사했다.군중은 그녀를 마을 한복판으로 끌고 나와 참수했으며,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그녀가 사망한 뒤였다.</p><p>4.모두 사회적 약자라는 점,모두 공통체의 행복이나 안정을 위하여 희생양의 공통이 필요하다고 인식된다. 희생양에 대한 사회적 목인, 사회구성원들이 이 희생양의 고통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멈추지 않고 오히려 받아 들인다. 차이점은 오멜라스 주민들은 희생양의 고통을 알면서도 아무말 안하고 내적으로 갈등이지만 ,마녀사냥 공동체는 적극적으로 희생양을 지목하고 폭령을 해사하고 이것을 정당화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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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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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1 장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356480</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는 아이 한명의 희생으로 다수의 행복이 유지되는 구조로 되어있다. 이를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소수의 희생으로 공동체 전체의 행복을 이룰 수 있는 것이므로 정당하다고 여겨지고, 이러한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기 때문에 유용한 행위라고 여겨 아이의 희생은 불가피한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p><p>2.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존엄과 자유를 회복하면서도, 이로 인해 사회가 붕괴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오멜라스의 시스템은 오멜라스의 시민들이 책임을 나눠가지고, 고통받는 자의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법적 규제를 마련해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는 것을 막음으로써 시민의 행복이 특정 개인의 희생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으로 전환되어야 한다.</p><p>3. 2010년 한 누리꾼이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했고,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라는 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타블로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논란이 커지자 스탠퍼드 대학교와 교수가 직접 나서 타블로의 학력이 사실임을 확인했지만 타진요 회원들이 이를 이정하지 않고 새로운 음모론을 퍼뜨리고 그의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까지 이어지자, 타블로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수사 결과 일부 회원들이 명예 훼손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고, 결론적으로 타블로의 학력 위조 논란은 타진요가 악의적으로 퍼뜨린 허위사실로 판명되었다.</p><p>4. 공통점은 두 희생양 모두 사회적 질서와 안정을 위해 누군가의 고통과 희생을 필요로 하고, 이러한 고통을 행복과 정의구현이라는 명분으로 정당화하며 희생이 필요하다고 합리화한다는 점이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에서의 아이의 희생은 사회가 공동체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설계한 시스템의 일부이지만, 마녀사냥에서의 희생은 대중의 감정적 판단에 의해 일어난다는 점이다. 또한, 오멜라스에서는 아이의 희생을 통해 시민들은 행복이라는 직접적인 이익을 얻게 되지만 마녀사냥에서는 이익을 얻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대중의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고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심리적, 상징적 기능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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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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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03 두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356887</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표로 하는 윤리 사상이며, 오멜라스의 경우를 공리주의 관점에서 바라 보았을 때, 희생양 한 명의 희생으로 인해서 오멜라스 사람들의 행복이 보장되기 때문에 이를 옳다고 볼 가능성이 크다.</p></li><li><p>오멜라스의 체제를 위한 아이를 위해서라도 모두가 오멜라스를 떠나거나, 오멜라스 사회 전체를 파괴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가장 올바른 해결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p></li><li><p>한국 '240번 버스 논란' 은 두 아이를 둔 엄마와 240번 버스를 운행하는 버스 기사의 논란을 다루며, 아무런 잘못이 없는 버스 기사를 인터넷에서 지나칠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였지만, 사실과는 전부 무근하였고, 결국 현대판 마녀사냥의 사례로 자리하였다.</p></li><li><p>집단이 본인의 불안이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구조 안에 있다는 것은 비슷하지만, 희생의 방식과 사회의 인식 태도에서 차이가 있다. 두 경우 모두 사회가 평화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한 개인의 고통을 정당화한다. 또한 특별한 도덕적 잘못이 없어도 희생양이 된다. 하지만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아이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반면, 마녀사냥의 경우에는 희생양을 '악'이라 믿으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차이가 존재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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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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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09 신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361448</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 관점에서는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한명의 희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누리고 있으니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으로 그 사회 체계는 합리적체계라고 생각할것이다</p><p><br/></p><p>2.정의론의 관점에서 볼때 한 아이가 수단으로 대해지고 있고 아무리 큰 행복을 얻는다 해도 행위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이루어지기때매 이 체계는 비도덕적인 사회이다</p><p><br/></p><p>3.가수 타블로는 일부 네티즌이 사실 확인도 없이 학력 위조설을 제시하여 큰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해 방송을 중단하기 까지 하는 사례가 있었다</p><p><br/></p><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공통점은 개인의 희생이 다수의 이익을 가져오거나 사회적 안정에 기여한다는 특징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사회구성원 전체가 아이의 존재를 알고 그의 고통이 필수적인걸로 판단해 암묵적으로 합의한 필수희생이지만 마녀사냥은 희생자가 사실과 무관된 추측이나 루머에 의해 공격 받기도하고 이유 없는 희생인 경우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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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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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4 조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370402</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의 대부분의 시라마들이 소수의 고통으로 행복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그들 모두가 소수의 고통이 자신의 행복이고, 그들이 오멜라스를 떠나면 소수의 고통이 사라지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닌 점에서 개인의 이익을 행복의 추구에 두는 것과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성립되어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연관지을 수 있다.</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를 구하기 위해 오멜라스의 사람들이 아이의 고통을 모른척 하지 않고, 자기 자신들이 진정으로 행복만 하는지 그 행복 뒤에 걸리는 마음이 없는지 다시 생각해봐야한다.</p></li><li><p>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님께서 이선균님의 혐의에 대한 사실관계를 떠나 수사단계에서부터 피의사실이 무분별하게 공개되고 SNS를 통해 아주 빠르게 확대되어 결국 극단적인 결말을 마지는 사건이 있었다. </p></li><li><p>공통점은 둘 다 목소리를 높일 수 없다는 것이다.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말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없고, 마녀사냥 희생양들 또한 이미 빠르게 확산된 여론 탓에 입을 열 수 없다. 반대로 이들의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오멜라스의 사람들 대부분이 알고 있는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대중들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아무것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난받는다는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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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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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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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며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본다. 오멜라스의 사회는 한 아이의 고통 위에 다수의 행복이 세워진 모습으로 공리주의 사상과 일치한다 오멜라스 시민들은 자신이 희생자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의 고통을 정당화하며 살아간다.</p><p><br/></p><p>2. 정의론은 모든 사람이 기본적 자유와 권리를 동등하게 가져야 한다고 본다. 소수의 희생으로 다수의 이익을 얻는 것은 정의롭지 않다 오멜라스의 아이도 같은 권리를 보장받아야 하고 모두가 고통을 분담하는 구조로 바뀌어야 진정한 정의로운 일이 된다.</p><p><br/></p><p>3 설리는 자신의 신체와 페미니즘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악성 댓글과 비난받았다. 사생활 문제와 행동이 과도하게 공격받으며 온라인 마녀사냥의 희생양이 되었다. 이 사건은 연예인에 대한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드러내며 이후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p><p><br/></p><p>4 두 경우 모두 사회적 약자가 희생되고 다수는 그 고통을 필요한 것으로 합리화한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모두가 존재와 고통을 인식하지만, 알고도 방관하는 제도적 희생이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대중이 악이라고 믿으며 폭력적으로 공격하는 집단적 폭력이다. 결국 두 사례 모두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을 외면한 사회의 잔인한 면이 보여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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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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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이송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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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가 도덕적으로 옳은가를 판단할때, 그 결과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오는지를 기준으로 삼는윤리 이론이다. 공리주의에서는 개인의 권리나 동기보다는 사회전체의 행복이라는 결과가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덕적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사람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떠나지 않는 선택을 한다. 이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그들의 선택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 한명의 불행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행복해진다면, 그 결과가 사회 전체에 더 이롭기 때문이다. 오멜리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통스러운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전체의 행복이라는 더 큰 선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다.</p><p>2. 아이가 겪는 극심한 고통과 희생은 명백한 부담감과 불평등을 보여준다. 오멜라스 시민들의 행복이 아이한 명의 절대적 고통위에 세워져 있다는 사실은 정의로운 사회가 추구하는 공정함과 평등에 반한다. 아이는 기본적인 인간 존엄과 권리를 박탈당한채, 사회전체의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있다. 따라서 해결방안은 이 아이의 고통을 제거하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존엄하게 대우받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아이를 희생시키는 구조를 폐기하고, 모두가 고통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야한다.</p><p>3. 사탄 패닉은 198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되어 1990년대 초까지 확산된 도덕적 공황 현상으로, 당시 사회의 아동 유괴와 학대에 대한 불안이 ‘사탄 숭배 집단이 아이들을 납치해 의식을 치른다’는 근거 없는 믿음으로 발전한 사건이다. 이러한 공포는 선정적인 TV 프로그램과 베스트셀러 서적 등을 통해 급속히 퍼졌고, 일부 종교 지도자와 심리학자들까지 가세하면서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내렸다. 그 결과 많은 보육교사,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사탄 숭배 및 아동학대 혐의로 부당하게 고발되었고, 가족 간 불신과 가정 붕괴가 잇따랐다. 또한 ‘억압된 기억 회복’이라는 심리치료 기법을 사용하던 전문가들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거짓 기억을 환자에게 주입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심리학계의 윤리 문제가 크게 제기되었다.</p><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각각 오멜라스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아이와 공동체의 불안과 분노를 대신 짊어지는 마녀이다.  두 작품의 희생양 모두 집단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위해 한 개인이 희생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 또한 그들의 고통은 사회 구성원들의 도덕적 책임회피와 집단적 무감각을 드러내며, 인간 사회의 이기심과 폭력성을 비판한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아이는 실제 존재하는 고통의 대가로 유지되는 이상향의 구조적 희생양인 반면, 마녀는 집단이 스스로 만들어낸 공포와 편견 속에서 탄생한 허구적 희생양이다. 즉,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사회가 '알면서도 외면한 현실적 피해자라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공동체의 불안을 투사하여 만들어낸 상징적 피해자'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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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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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전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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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란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하는 사상이다.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한 아이의 고통을 감수하며 사회 전체의 행복을 유지하려 한다. 그러나 비윤리적 행동으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은 공리주의의 한계를 보여준다.</p><p><br/></p><p>2.정의론이란 모두가 공정하게 대우받고 평등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봐야한다는 원칙을 다루는 철학이다. 하지만 오멜라스의 아이는 이런 원칙에서 배제되어 고통받는다. 시민들이 이를 외면한 것은 정의와 평등이 무너진 모습이며, 오멜라스는 정의로운 사회라 할 수 없다.</p><p><br/></p><p>3.2021년 에이프릴 이나은의 학폭 의혹 사건은 온라인 여론에 의해 빠르게 확산되며 큰 논란이 되었다. 당시 명확한 증거 없이 감정적인 비난이 이어지면서 디지털 마녀사냥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이 사건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쉽게 훼손될 수 있다는 현대 사회의 위험성을 보여준다.</p><p><br/></p><p>4.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사회의 안정을 위해 고통받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여론의 감정적 비난 속에 만들어진 개인이다. 공통점은 모두 다수의 평화를 위해 소수가 희생된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은 구조적이고 제도적인 반면 마녀사냥은 감정과 여론이 만든 감정적이고 충동적 폭력이라는 점에서 다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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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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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박소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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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 사람들은 한 명의 고통으로 다수의 행복이 유지된다면 그것이 더 큰 선이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곳을 떠나지 못한다. 그들에게는 아이 한 명의 고통 &lt; 모든 시민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즉, 시민들은 도덕적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아이를 구하면 모두가 불행해진다. 는 계산된 판단에 따라 현실을 유지하는 공리주의적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이다.</p><p>2. - 모든 사람은 최소한의 인간적 존엄과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 아이를 구출하고, 그가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p><p>- 다수의 행복이 소수의 희생에 의존하지 않도록,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공정한 제도와 가치관을 세워야 한다.</p><p>- 시민들은 자신들의 행복이 불의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모두의 행복이 모두의 권리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도록 행동해야 한다.</p><p>3. 디지털 마녀사냥의 전개로는 연예인·유튜버의 사생활 논란, 학교 폭력 가해 의혹, 범죄 사건 관련 루머 등이 있다. 처음에는 일부 네티즌이 문제를 제기하지만, 이후 다수의 이용자들이 댓글, 공유, 캡처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시킨다. 언론이 이를 자극적으로 보도하면 여론은 더욱 격화되고, 결국 사실이 확인되기 전에 한 사람의 사회적 생명이 끝나는 결과를 낳기도 하였다.</p><p>4.공통점: 두 경우 모두 사회나 집단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한 사람이 희생된다는 점이 같다. 희생양은 죄가 없거나, 그에 비해 과도한 고통을 받는 존재이다. 또한 다수의 무관심과 침묵이 그 희생을 가능하게 한다. 즉, 두 사건 모두 집단의 행복이나 정의감이 개인의 인권보다 앞서는 비극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차이점 : 오멜라스의 희생은 의식적이고 제도화된 희생이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무의식적이고 감정적인 희생이다. 또한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고정된 한 사람이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언제든 누구나 될 수 있는 불특정 다수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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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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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윤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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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체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선택을 하고 있다. 벤담의 공리주의 관점에서 보면,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을 정당화하는 행동을 합리적으로 선택한 것이다. 즉, 시민들은 자신의 행복과 사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의 고통을 외면하는 공리주의적 판단을 한것이다.</p><p><br/></p><p>2.아이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자유롭게 하고 그의 인권과 존엄을 회복해 주는 것이다. 물론 그로 인해 오멜라스 시민들의 행복이 줄어들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는 것이 올바른것이다. 시민들이 아이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사회 전체가 책임을 지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3.현대적 마녀사냥 사례로 타블로 학력위조 논랄ㄴ이 있다. 2010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타블로가 스탠퍼드 대학 학위를 위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네티즌과 일부 언론이 그의 신상과 가족까지 공격했다. 사실 확인 이후 학력은 진짜로 확인되었지만, 이미 타블로는 명예와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이 사건은 익명성과 집단 여론이 만들어낸 디지털 마녀사냥의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한다.</p><p><br/></p><p>4.두 경우 모두 다수의 안락과 권력, 질서를 위해 소수의 개인이 희생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한 아이인데, 모든 시민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았다.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사회적 약자나 권력에 의해 불순세력으로 몰린 사람들이다. 공통점은 둘 다 아무 잘못이 없음에도 집단의 안정을 위해 희생된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은 제도적,체계적으로 강요된 것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은 권력과 여론이 만들어낸 사회적 폭력이라는 점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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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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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1정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388332</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에 대해 설명하고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하시오.</p><p>공리주의는 다수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다. 벤담의 공리주의에 따르면 사람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는 행동이 옳은 행동이다.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도시 전체가 행복하다는 이유로 한 아이의 고통을 외면한다. 그들은 그 아이를 구하면 모두가 불행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공리주의적인 판단을 내린다. 그래서 불쌍하다고 느끼면서도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하고 아이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즉,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을 정당화하는 공리주의적인 사람들이다.</p><p>	2.	정의론에 대해 설명하고 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설명하시오.</p><p>정의론은 모두가 공평하게 대우받으며 누구도 부당하게 희생되지 않는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라고 말한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도시의 평화를 위해 부당하게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정의론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 정의론적인 관점에서 시민들은 아이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이의 고통을 인정하고, 그를 구하려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모두가 조금 덜 행복하더라도 공평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정의이다.</p><p>	3.	마녀사냥의 현대적 사건(1960년대 이후)을 찾아 그 사건의 배경, 사회적 파장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시오.</p><p>1990년대 미국 텍사스에서 일어난 샌안토니오 포 사건은 현대 사회의 마녀사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네 명의 라티나 동성애 여성이 어린이를 성폭행했다는 거짓된 혐의로 체포되었고, 당시 사회의 편견과 두려움 때문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나중에 증거가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며 무죄로 풀려났다. 이 사건은 사회의 편견과 여론이 얼마나 쉽게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고, 진실보다 감정이 앞설 때 얼마나 큰 피해가 생기는지를 깨닫게 했다. 이 일로 사람들은 현대의 마녀사냥을 멈추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p><p>	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을 각각 누구이며 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시오.</p><p>오멜라스에서는 지하에 갇혀 있는 아이가 희생양이고, 마녀사냥에서는 근거 없는 의심과 두려움으로 인해 죄가 없는데도 비난받은 사람들이 희생양이다. 두 이야기는 모두 다수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 소수가 희생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아이의 고통을 알고도 묵인했지만, 마녀사냥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옳다고 믿으며 무고한 사람을 해쳤다는 차이가 있다. 오멜라스는 의식적인 침묵이고, 마녀사냥은 무의식적인 폭력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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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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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3 조정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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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고 기준을 삼으며, 오멜라스의 한 아이의 고통은 다수의 선을 위한 불가피한 희생이고, 도덕성의 한계가 드러나고 이러한 것이 윤리적 한계로 드러나며 결국 소수의 고통은 외면 할 것이다.</p></li><li><p>정의론은 다수의 행복 보다 공정한 기회와 평들을 중시하는 즉, 불평등이 없는 이론이고, 이로 인해서 희생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p></li><li><p>현대의 마녀사냥은 인터넷과 사회적 불안을 배경으로 무고한 사람을 근거 없이 비난하고 공격하는 현상을 뜻한다. 온라인 여론몰이, 정치적 공격, 사회적 편견 등으로 나타나며, 개인의 명예와 정신적 피해를 초래하고, 사회 전반에 불신과 갈등을 확산시킨다.</p></li><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은 모두 집단의 이익을 위해 개인이 희생되는 사회의 부도덕함을 보여준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다수의 행복을 위한 제도적 희생양, 마녀사냥의 피해자는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감정적 희생양이다. 두 경우 모두 개인의 고통이 정당화되지만, 오멜라스는 침묵, 마녀사냥은 적극적 공격이라는 차이가 있다. 결국 두 작품은 정의와 도덕적 책임의 중요성을 성찰하게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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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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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선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393860</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는 한아이의 희생으로 모두가 행복해질수있는 세계이다.</p><p>이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명제로 삼으며 도출되어진 결과를 옳고그름의 기준으로 삼는 공리주의와 비슷한 양상을 띈다.</p><p>이들은 오멜라스 전체가 크게 행복하고 번영한다면 한아이의 고통은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했을것이다.</p><p>소수의 희생을 감안함으로써 다수의 행복이 보장한는 해당 사례는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봤을때 당연히 합리적이며 옳은 결정이라고 결론이 날지모른다.</p><p>허나 이또한 소수의 희생을 감수한다는 점에서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을 유사하게 받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p><p><br/></p><p>2, 롤스의 정의론에서 롤스는 모든개인이 양립할수있는 기본적인 자유에서는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주장한다.</p><p>허나 오멜라스속 그아이는 이에 해당하는 기본적 권리들을 전혀 보장받지못하고있다.</p><p>정의론에서는 어떤 명분으로도 한 개인의 기본적 권리와 자유가 침해하는것을 허용하지않기에 이는 매우 불합리적인 상황이라 결론 날것이다.</p><p>그렇다면 이에 대한 상황에는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p><p>가장 기초적인 방안의 시작은 아이를 해방시키는 것이다.</p><p>이에 따라 특정 누군가의 희생으로 다수가 행복해지는 사회가 아닌 최대한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적 구조를 만드는것이 해결방안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p><p>물론 현재의 영원한 행복과 번영은 사라지겠지만 정의론을 기반으로 한 해결방안으로 가장 이상적인 결과라고 생각된다.</p><p><br/></p><p>3, 2024 김포에서 일어난 9급 공무원 사망사건이 있다.</p><p>김포시청 공무원 A씨는 포트홀 보수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다.</p><p>허나 이로인한 일시적 교통정체로 각종 악성 민원을 받았고,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명과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조롱 댓글과 항의 전화에 시달리다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p><p>해당 사건 이후 신상 유포자 일부는 김포시의 고발에 의해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정부는 공무원 신상 보호와 악성 민원 대응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p><p><br/></p><p>4, 오멜라스에서는 한 힘없는 아이가, 마녀사냥에서는 여성(과부등),빈민,노약자등이 주 희생양으로 삼아졌다.</p><p>이들은 공통적으로 대부분 높은 권력을 가지고 있지않다거나 사회적인 명성이 높지않은 사회적 약자들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p><p>허나 이들에게 주어진 차이점은 마녀사냥을 행할 당시 사람들은 마녀로 몰린 사회적 약자들을 죽이며 자신들이 옳은 일을 하고있다고 믿은 반면에 오멜라스에서는 약자인 어린이가 희생되고 있다는 가책으로 모두가 고통스러워했다.</p><p>이는 시대에 따른 차이라기 보단 누명에 씌워졌는지 아닌지 누구덕에 자신들이 행복하고 있는지를 알고있는 계몽적 인지의 차이라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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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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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이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395023</link>
         <description><![CDATA[<ol><li><p>'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소수인 한 아이의 고통으로 인해 다수의 나머지 사람들의 행복이 유지되기 때문에 옳은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보이지만,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p></li><li><p>불평등이 있더라도 그 불평등이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도 이익이 된다면 허용한다는 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희생으로 다른 사람들의 행복이 유지된다는 점에서는 불평등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불평등이 가장 불리한 존재인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에게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정의하고 비도덕적인 사회라 볼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멜라스의 행복이 무너지더라도 아이를 구출하여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p></li><li><p>1964년 중앙정보부가 북한의 지령으로 국가변란을 꾀한다는 혐의로 인민혁명당 일당을 체포하였고,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1974년 중앙정보부가 소위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라 불리는 무고한 사람 8명을 체포해 불과 18시간만의 재판으로 사법살인을 저지른 사건이다. 이는 박정희 정권이 반공 이념을 내세워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킨 정치적 마녀사냥이다.</p></li><li><p>공통점은 둘 다 아무런 죄가 없는 무고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또한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희생된다는 것 또한 공통점으로 볼 수 있다. 차이점에는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공개된 희생양이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양들은 목적이 불분명한 경우도 있으며, 진실이 공개되지 않아 대중이 희생양을 비판적으로 보지 않고 실제 사회의 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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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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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박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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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란 한마디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추구하는 사상이다. 오멜라스는 소수인 한 아이가 희생해서 다수인 오멜라스의 다른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공리주의의 관점에서는 완벽한 세상으로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이런 완벽한 세계인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인간적이고 도덕적인 것이다.</p></li></ol><p><br/></p><ol start="2"><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은 간단하다. 누군가가 자신이 누리는 행복을 포기하기만 하면 된다. 자신의 행복을 포기하고 희생당하는 아이한테 말을 걸고 도움을 주면 계약이 깨지게 되고 오멜라스의 체제 자체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p></li></ol><p><br/></p><ol start="3"><li><p>민청학련 사건과 같은 무고한 대학생들을 분온세력으로 몰아 탄압한 것이 현대의 마녀사냥의 예시라고 할 수 있다.</p></li></ol><p><br/></p><ol start="4"><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희생양의 공통점은 체제유지를 위해선 꼭 누군가 희생해야한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에서는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하지만 마녀사냥에서는 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 된다는 점이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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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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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장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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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리주의의 원리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오멜라스 사람들은 고통받는 아이의 존재 이유를 정당화시키고 있다. 가장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합리적이지 않은 여러 이유들을 들며 그들의 희생을 수긍하고 묵인한다. </p></li><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사회의 기본적 가치의 불공정한 분배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절대 정당하다고 할 수 없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오멜라스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찾는다면 오멜라스 그 자체와 불공정한 제도는 사라질 것이다.</p></li><li><p>한국의 인기있던 배우이자 아이돌인 설리는 네티즌들의 근거 없는 추측, 성희롱 등의 도가 넘는 악성 댓글로 인해 일찍 생을 마감하였다. 이 사건 이후 악성댓글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기는 커녕 계속해서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다.</p></li><li><p>피해자들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무고한 시민들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지만 오멜라스의 피해자들은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인 희생인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자들은 권력자들의 주도에 의한 감정적인 희생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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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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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송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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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의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표로 삼는 윤리적 방식에 동의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들은 공리주의의 행복 쾌락을을 증진하고 고통을 최소화 하는 한도 내의 행동이 도덕적으로 옳다고 판단하는 것이다.</p></li><li><p>사회를 정의로운 방식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수의 이익 때문에 누군가의 기본권이 침해되도록 놔두는 행위는 옳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완화되도록 관련 법규율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된다.</p></li><li><p>현대적 사건으로 고 이선균 사건을 선택했다.이는 이선균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관련 정보가 유출되어 여론은 온갖 추측등을 통해 기사를 보도 하였고 대중들은 확실한 증거 없이 이를 있는 그대로 믿어 인격적인 비난을 행했다. 23년 12월 23일 마약이 음성으로 확정되었지만. 23년 12월 27일 고 임선균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 이 사건으로 관련 기사 47건은 자살보도준칙 위반, 유서 사생활 노출, 추론 보도 등의 이유로 주의징계를 받았지만 이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피의사실에 대한 운용개선과 함께, 공표 주체에 대해 언론까지 포함하거나 징벌적 손햅배상을 도입안 개정이 논의되었다.</p></li><li><p>오멜라스의 피해자는 힘이 없는 아이였지만 마녀사냥의 피해자는 소수집단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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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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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박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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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적관점으로 보면. 그들은 한 아이가 고통받는 것은 안타깝지만 그 아이의 희생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인의 불행보다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며 결국 아이의 고통을 감수하는 선택을 한다.</p><p>2.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도시의 행복이 한 사람의 고통 위에 세워져 있다는 잘못된 구조를 바꾸려는 용기가 필요하고 사람들은 아이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모두가 함께 조금씩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공평한 행복을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아이를 단순한 희생양이 아니라 동등한 인간으로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결국 진정한 행복은 누군가의 고통 위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을 때 이루어진다.</p><p>3. 198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맥마틴 유치원 사건은 한 학부모의 의심에서 시작된 성폭력 의혹이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증거가 전혀 없었고 교사들은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렸다. 이 사건은 근거 없는 소문과 대중의 불안이 얼마나 큰 피해를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 현대판 마녀사냥이다.</p><p>4.오멜라스와 현대 마녀사냥은 모두 소수의 희생자가 생기고 다수의 이익이나 안정을 위해 발생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오멜라스에서는 한 아이가 구조적으로 희생되지만, 마녀사냥은 근거 없는 소문과 공포로 사람이 억울하게 공격받는다. 두 사례 모두 윤리적 문제를 보여주지만, 계산된 희생과 감정적 공격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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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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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4 이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423429</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으로 쾌락의 양과 질적 계산을 고려하여 더 나은, 높은 쾌락을 우선시 하고 따라서 그에 따른 수단이나 희생은 정당화 될 수 있다는 사상이다. 따라서 오멜라스 사람들의 행복과 안락한 삶은 지하실 아이의 희생으로 인한 것인데 그러한 체제는 다수(마을)를 위한 소수(아이)의 희생을 보여준 공리주의적인 모습이다.</p><p>2.진정한 행복은 누군가의 희생위에서 세워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닌 모두가 평등하게 누리는 자유이므로 갇힌 아이에게 정당한 자유와 사회를 보장하고 모두가 고통을 소수에게만 전가하지 않고 각자 분담하는 형태의 규칙이나 정책이 필요하다.</p><p><br/></p><p>3.1992년 SPR 사탄 숭배 의식 확대 사건으로 캐나다의 사스캐완주의 마튼스빌과 상카툰인 지역 사회의 일어난 아동 성학대 및 폭행 신고를 토대로 점차 사탄 숭배의식으로 확대되어 과장된 언론보도와 수사로 이어졌던 사건이다. 이 사건의 수사는 대부분의 신고자들의 주장(자신이 맡긴 아이의 보육원에서 사탄의식이 있었다, 등) 과는 별개로 기소 증거 불충분과 기소취하로 이어졌다. 이로인해 사스캐완주나 그 지역 외에 많은 가정교사나 아이를 맡아두는 직종의 사람들이 기소되거나 비난을 받는 피해가 일어났다.</p><p><br/></p><p>4. 오멜라스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희생양은 공리주의적인 시스템 아래 마을의 행복을 우선으로 한 공공의 이익이 목적이였지만 마녀사냥은 사회적 불안과 공포를 누군가에게로 전가하는 걸 통해서 도덕 절대주의를 내세운 폭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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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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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1이상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425459</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기준으로 하여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윤리적 사상이다</p><p>오멜라스의 구조는 한아이의 고통으로 오멜라스의 시민들이 행복을 얻는것으로 떠나지 않는사람들은 공리주의적 관점에 따라 한아이의 희생으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얻을수있음으로  자신들의 선택이 </p><p>정당하다고 여길것이다</p><p>2.정의론은공정성으로서의  정의를 통해 사회기본 구조가 어떻게 정의롭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정의론의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갇힌아이는 인간으로서의 어떠한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고 희생을 강요받음으로 공정하지 못하다고 여겨진다 이를 해결하려면 아이의 권리를 최우선보장하거나 다수의 행복을 감소시키더라도 모두가 공정할수있는 사회 시스템을 만드는 등의 해결책을 만들것이다 </p><p>3. 2023년 가수 지드래곤이 마약투약혐위로 입건된 사건으로 결과적으로 혐위없음이 나왔지만 언론과 대중의 과도한 마녀사냥으로 큰 이미지 피해를 받은 사건</p><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양들은 둘다 다수의 목적을 위해 소수들이 희생당했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는 전체시민의 최대행복을 위해 구조적,제도적인 희생인 반면 마녀사냥은 집권층의 권력유지,이익을 위해 사회적,권력적으로 사람들을 선동하여 개인에서 소수 심지어 다수까지 마녀사냥으로 희생시켰다는 차이점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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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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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8 이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6641253</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으로 보면 아이 한명의 고통으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원리로 삼기에 공리주의와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p></li><li><p>시민 개개인이 도덕적 각성을 통해 불의에 저항하고 사회가 이러한 윤리적 행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p></li><li><p>김성재가 사망한 후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언론과 사회가 여자친구의 살인이라 마녀사냥을 당했다.</p></li><li><p>오멜라스는 제도적·윤리적 논리 속 희생이라면, 마녀사냥은 권력과 공포가 결합한 폭력적 희생이라고 볼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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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4: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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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3 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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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는 단 한 아이의 고통만 감수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최대 행복을 위한 아이의 고통은 받아들인 공리주의적 관점이라고 볼 수 있다 비윤리적이고 누군가 희생당할지라도 전체 행복을 위선시하며 잘못된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p></li></ol><p>2. 누군가 잘못되었다고 목소리를 내어서 모두가 불행을 겪을지라도 아이를 구출해내야 한다 개인의 희생과 권리침해를 정당화 하는 건 옳지 않기 때문에 정의론을 바탕으로 법을 만들고 사회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p><p>3. 1980~1990년대 초 사탄 공황이 있었다 사탄공황은 대통령 레이건이 기독교적 접근 방식과 보수적인 정부운영을 접목하여 점점 선과 악의 대립 구조가 중요해졌고 사탄 공황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 현상은 사탄 숭배자들이 몰래 아동을 납치하고 고문하며 성적학대와 제물의식을 벌인다는 음모론과 루머에 크게 휘말리는 사건이었고 죄없는 사람들이 사회적 낙인이 찍히거나 법적 조치를 받았다</p><p> </p><p>4.오멜라스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지하실에 있는 한 아이라고 볼수있다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희생자는 빈민,여성,노인 등 사회적약자라고 볼 수 있다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공통점은 둘다 희생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는 단 한 명의 희생자를 필요로 하지만 마녀사냥은 한 집단,여러명의 사람들을 희생자로 삼으며 폭력적인 고문,처벌을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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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4: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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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 최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47387556</link>
         <description><![CDATA[<p>1.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봤을 때 한 아이에 불행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하다면 그 아이의 희생은 가능하다. 왜냐하면 결과적으론 좋은 결과이기 때문이다.</p><p>2. 모두가 주장할 수 있고, 존엄성을 지킬 권리가 있다.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에게 이 권리를 회복시켜주고, 한 사람의 불행으로 다수가 행복해지는 체계는 없어져야한다.</p><p>3. 유명세를 타던 배우 이선균이 마약 의혹이 제기되어 억울하게 검사를 받았다. 3번이나 검사를 하고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근거 없는 여론과, 커뮤니티, 마약 혐의자라는 단정적인 보도가 쏟아져나오며, 이선균은 피해자이자 피의자로 이중 고통속에 놓여있었다. 그러나 사회는 그를 마치 유죄가 된 사람처럼 몰아갔고, 결국 그는 서울 한 공원 주차된 한 차량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p><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공통점은 다수의 만족, 행복을 위해 소수의 사람들을 희생시킨다. 또한 본인이 원하지 않는 상황으로 희생양이 되었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갇힌 아이는 끔찍한 현실 속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사회적 지위와 체면의 회복 기회가 주어진다. 오멜라스는 희생양으로 인해 행복을 유지하는 사회라면, 마녀사냥은 극복을 한다면 충분히 사회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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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2: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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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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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벤담의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하기.</p><p>공리주의는 행위의 옳고 그름을 결과로 판단하는 결과주의 윤리 이론이다.<br>이 이론에 따르면 행복(쾌락)을 극대화하고 고통을 최소화하는 행위가 도덕적으로 옳으며, 그 반대의 결과를 초래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다.</p><p>공리주의의 창시자 제레미 벤담은 “행위가 행복을 증진시키면 옳고, 고통을 늘리면 그르다”는 원칙을 제시했다.<br>공리주의는 결과 중심의 사고를 통해 실질적인 행복의 증진을 추구하는 현실적·실용적 윤리 이론이지만, 비도덕적인 과정이나 절차라도 결과적으로 더 큰 행복을 가져오면 정당화될 수 있다는 한계를 지닌다.</p><p>공리주의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도덕적 비난을 받기 어렵다.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표로 하며, 행위의 옳고 그름을 결과로 판단한다. 오멜라스에서 한 아이의 극심한 고통이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유지시키는 조건이라면, 아이를 희생시키는 것이 전체 행복을 극대화하기 때문에 공리주의적으로 정당화된다.</p><p><br></p><p>2.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하기.</p><p>오멜라스에서 희생된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인식 구조를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롤스의 정의론과 칸트의 의무론을 바탕으로 한 정의관 교육을 통해 개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하는 가치관을 확산해야 한다. 이런 교육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사람의 희생을 정당화하는 공리주의적 관점을 넘어서, 공정하고 인간다운 사회를 만드는 토대가 된다. 결국, 아이를 구하는 길은 모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으며, 그 시작은 교육에서 비롯된다.</p><p><br></p><p>3.내가 찾은 1960년대 이후의 마녀사냥 현대적 사건 개요 적기</p><p>문화 대혁명은 1966년부터 1976년까지 마오쩌둥이 주도한 중국의 급진적 사회·정치 운동으로, 권력 강화와 공산주의 혁명 재강화를 목표로 했다. 청년들을 동원해 전통문화와 반대파를 공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정치적 혼란과 폭력, 경제와 교육의 붕괴, 문화 유산 파괴 등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중국 사회에 큰 상처가 남았고, 이후 개혁개방의 필요성을 일깨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다.</p><p><br></p><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희생양의 공통점과 차이점 적기.</p><p>마녀사냥과 오멜라스의 희생자는 모두 사회 전체의 안정이나 이익을 위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희생되는 공통점이 있다. 두 경우 모두 희생자는 고통과 억압을 겪으며, 사회 구성원들은 그 희생을 불가피하거나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이거나 묵인한다. 그러나 차이점도 분명하다. 마녀사냥은 주로 집단적 공포, 편견, 미신, 권력 남용에 의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불합리하게 박해받는 경우이다. 반면, 오멜라스의 희생자는 사회 전체의 ‘최대 행복’을 유지하기 위한 윤리적이고 구조적인 딜레마 속에서 한 아이가 고통받는 것으로, 공리주의적 계산에 따른 ‘필연적 희생’으로 묘사된다. 또한 마녀사냥에서는 희생자가 혐오와 배제의 대상이 되어 광기 어린 공격을 받는 반면, 오멜라스에서는 희생을 사회가 이성적으로 수용하는 동시에 내면적인 도덕적 갈등이 존재한다. 따라서 마녀사냥은 비이성적이고 불합리한 폭력에 기반한 희생인 반면, 오멜라스의 희생은 철학적 윤리적 딜레마와 사회적 합의에 따른 희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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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3: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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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이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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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목표로하며 오멜라스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가 희생되는것은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p><p><br/></p><p>2.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를 구출해야하며 오멜라스의 사회를 모든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사회로 바꾸어야한다.</p><p><br/></p><p>3.마녀사냥의 대표적인 현대사건으로 타진요사건이 있다. 2010년 타블로의 실제 학력에 대한 의혹이 인터넷에 제기되면서 시작된 사건으로 타블로와 그의 가족들은 허위정보 유포,협박 등 다양한 피해를입었다.</p><p><br/></p><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희생된다. 하지만 오멜라스의 희생은 한 아이의 희생으로 인해 다수의 행복이 보장되는 오멜라스의 제도로 인해 일어난 희생이고 마녀사냥에서의 희생은 정당한 이유없이 권력자들에의해 일어난 비이성적인 희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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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4: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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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장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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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는 개인의 행복과 쾌락을 극대화하여 사회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윤리사상으로 최대 다수의 행복을 목표로한다. 이 사람들은 자신과 아이를 비교 했을때 상대적으로 자신들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되고 아이가 마을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아이가 희생당하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지하감옥에서 구한다면 사람들이 불행해질수 있고 또한 아이도 행복하게 살 수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결국아이를 구하지않고 그대로 사는것이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여길것이다.</p><p>2. 정의론이란 정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사회의기본구조가 어떻게 정의롭게 구성되어야 하는지를다루는 철학이다. 정의론의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지하감옥에 갇힌 아이는 정당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아이는 감옥에서 나올수도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수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지않기때문에 정당하지 않다. 아이는 행복을 누릴수있는 권리와 인권을 박탈당했고 인간으로서 존엄받지 못하는 상황이다.아이가 더 이상 여기서 고통받지 않게 구해야하고 평등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아이를 구하고 아이에게 깨끗한 주거공간,교육,의료와같은 복지를제공해야한다.불행과 행복을 나누고 서로 의지하여 조금의 불편함은 감수하면서 살아가야한다.</p><p>3. 2024년반려견훈련사이자 방송인으로 알려진강형은 자신이 운영하는 반려견 훈련소와 관련해서 직원에게 폭언, 감질, 감시 의혹에휩싸여 눈란이 있었다.폭로직웡응 강형욱이 CCTV로 감시하고 직원의 메신저를 무단으로 확인했다고 주장했다.SNS에서는 여론히 매우 악화되었고 사건의 구체적인 서실이 밝혀지기전 강형욱을 가해자로 단정하는 분위기였다.SNS와 언론에서 명확한 증거나 판결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여론이 생성되어 비난했다.여론 공격에대한 제도적 대응, 직장내근무원명과</p><p>간질운제점장 SNS악성댓글 대응등에 대한사회적 논의가 일어났다.</p><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서 희생양이 되는 사람들은 단체의 이익이나 감정에 의해 고통받는 개인이라는것에 공통점이다.오멜라스는 다를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한경의 아이가 감옥에 갇혀 고통을 받아야한다. 아이는 선택 전 인간의 존영성이 없고 탈출이나 방어를 할 수없다. 완전히 그아이는 자신의 의색을 받아들여야 하고 피할 수 없다. 오멜라스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한 아이의 고통을 담아하는 것이다. 반년에 마녀사냥은 개인적인 감정, 정치적, 사회적 목표나 집단적 불평등에서 올수있다 마녀사냥은 집단적으로 이익을 가지기위해서 하는것이 개인의 만족을 위해서 피해자에게 고통을 가하 는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다. 마녀사냥은 집권자 의 권력과 시회적 통제목적의 희생이라 논정에서 차이를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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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5: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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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배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50970596</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기준으로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윤리적 사상이다.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은 한 아이의 고통이 모두의 행복을 위한 어쩔수 없는 희생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한다.그들은 자신이 누리는 행복을 버리고 떠날 용기가 없어 결국 불편한 진실을 모른척 하며 머무른다.</p><p>2. 정의론이란 사회를 공정하고 올바르게 만드는 '정의로운 원칙'이 무엇인가를 다루는 철학이론이다.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자유를 완전히 잃었고 사회의 정의 또한 무너진 상태이다."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다"라는 말은 칸트의 도덕 철학에서 온 개념인데 오멜라스에서는&nbsp; 그 아이가 모두의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우리는 직접적 관계가 없더라도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p><p>3.탄자니아에서는 오래전부터 불행이나 질병 가뭄 사업 실패 등 사회적 문제의 원인을 ‘마녀’탓으로 돌리는 미신이 뿌리 깊게 남아 있다.이 사건은 단순한 미신이 아닌 인권침해와 성차별 문제로 국제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매년 수백명이 희생되자 유엔과 인권단체들이 탄자니아 정부에 대책을 요구했고 정부는 교육 강화와 미신 근절 캠페인을 시작했지만 여전히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p><p>4.오멜라스에서는 어린 아이,마녀사냥은 여성과 빈민 노인들이 주로 희생양이 되었다.이 두글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다 사회가 만들어 낸 것이다.두 글 모두 무고한 한 개인이나 약자가 다수의 평화와 이익을 위해 희생되고 있다.차이점은 오멜라스는 한 명의 아이가 희생양이 되지만 마녀사냥에서는 집단적 피해자들이 생겨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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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14: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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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팽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51646960</link>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위해 아이의 고통을 묵인한다. 공리주의 관점에서는 가능한 많은 사람의 행복이 최우선이라 는 이유로,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하며 다수가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는 선택을 한다고 볼 수 있 다. 즉, 시민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개인의 도덕적 양심보다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한다</p><p>2.정의론에서는 사회 제도가 가장 불리한 위치에 있는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고 최소한의 정의를 실 현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위해 아이가 희생되는 구조는 부당하다. 해결 방안으로는 아이의 고통을 제거하고 시민 모두가 동등하게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회 구조를 만들어야한다.</p><p>3. 1960년대 이후의 마녀사냥적 사건으로는 중국 문화대혁명이 대표적이다. 마오쩌둥은 정치적 권력 회복과 혁명의 순수성을 명분으로 홍위병을 동원해 지식인과 전통문화 관련자들을 공격 했다. 이 사건에서 희생자들은 사회적 약자이거나 기존 권력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었 고, 대부분 근거 없는 혐의로 고통을 받았다. 결과적으로 사회 혼란과 폭력, 문화적 손실이 발</p><p>생했다.</p><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자 모두 사회적 질서나 다수의 행복을 위해 희생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마녀사냥은 공포와 권력 조작에 의해 강제된 비이성적 희생인 반면, 오멜라스 의 희생은 다수가 의식적으로 선택한 합의된 희생이다. 마녀사냥은 다수가 두려움과 불신 속 에서 참여하지만, 오멜라스 시민들은 도덕적 모순을 알고 있음에도 안락을 유지하기 위해 묵안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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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2: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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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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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배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51921712</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벤담의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하기.</p></li></ol><p>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그 행위 자체의 방식보다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가 중요한 공리주의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행복 아래에 희생당하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단지 자신의 행복을 위해 그 고통을 무시한 채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공리주의 사상에서 다수의 행복을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는 상황을 옳다고 보고 있는 것 같다.</p><p><br></p><ol start="2"><li><p>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하기.</p></li></ol><p>그 아이의 희생을 알고 개인적인 죄책감으로 오멜라스를 떠나는 소수의 사람들로는 상황이 해결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 아이의 불행을 대가로 누리는 행복으로 유지되는 오멜라스가 부당하다고 새각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 다같이 떠난다면, 오멜라스에서 누리던 행복은 사라지지만 ‘지하실의 아이가 나 혹은 내 자녀라면?’ 물음을 통해 이성적인 생각을 한다면 새로운 도시로 떠나 다수를 위해 한 사람이 희생해 행복한 사회가 아니라 모두가 동등하게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p><p><br></p><p>&nbsp;내가 찾은 1960년대 이후의 마녀사냥 현대적 사건 개요 적기</p><ol start="3"><li><p>[타진요 사건]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사건은 에픽하이의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작된 논란이다. 그들은 카페를 개설 후 욕 뿐만 아니라 타블로가 졸업 증명서 등을 공개하며 학력을 입증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이 증명들 또한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계속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타블로와 그의 가족들의 신상이 유포되기도 하였다. 결국 재판으로 이어져 일부 카페 회원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종결되었다.&nbsp;</p></li></ol><p><br></p><ol start="4"><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희생양의 공통점과 차이점 적기.</p></li></ol><p>오멜라스에서의 희생양은 다수의 해옥을 위해 지하실에 갇힌 아이이며, 마녀사냥은 ‘불순 세력’으로 몰린 사람들로 사회의 혼란을 초래했다는 등의 이유로 희생당하는 사람들이다. 이때 희생양의 공통점은 아무런 이유없이 고통받는다는 희생양이다라는 점이 있으며, 오멜라스에서는 자신의 행복 아래에 희생되고 있는 아이의 상황을 모두 알지만 암묵적으로 돕지 않는 나혼자가 아닌 공동체의 죄의식에서 나오는 결속을 지닌다. 마녀사냥에서는 ‘불순세력’이라는 공동의 적을 향한 공동체 구성원들의 욕, 증오 등으로 외부의 희생양을 통해 서로의 결속을 강화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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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3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519217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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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p4gmu3yx2xdxu47l/wish/3658390768</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에 대해 설명,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p><p>최대 다수의 사람들에게 최대의 행복을 가져오는 일을 도덕의 기초로 삼아 그것에 적합한 행위일수록 바른 것이라고 보는 입장을 공리주의라고 본다. 개인의 집합체인 사회에서 개개인의 행복은 사회 전체의 행복과 연결되며,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하면 더 좋은 일이라고 본다. 소수의 자유가 무시되거나 박탈되는, 희생을 강요하는 측면이 존재한다.</p><p>낙원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누군가의 희생을 담보로 한 행복인것을 알면서도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는 누군가는 희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고통보다 전체 사람들과 사회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이라고 정당화한다. -&gt; 다수의 행복한 생활 유지</p><p>2. 정의론에 대해 설명하고 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 설명.</p><p>정의란 사회적 합의의 대상으로, 사회의 기본 구조를 다루는 두 원칙으로 나누어져있다. </p><p>제1원칙: 평등한 자유의 원칙</p><p>-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자유와 상충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가장 광범위한 자유를 누릴 동등한 권한을 갖는다.</p><p>제 2원칙: 차등 /기회균등의 원칙 </p><p>-불평등으로 생겨난 이익은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최대의 이익이 되게 해야하고 불평등의 근거가 되는 직위,기회 등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 불평등이 존재하더라도, 약하거나 어려운 사람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평화롭고 살기 좋은 오멜라스에 어딘가에 지하실에서 사람이 살 수 있다고 볼 수 없는 지저분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방치되고 무시당하는 아이가 있다. 이 아이를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외면하는데 이는 정의롭지 안다. 제 1원칙 ,2원칙에 아이는 자유를 누릴 권리를 가지며 선택,기회 등은 아이에게 공평하게 주어져야만한다. 오멜라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이에게 주어진 책임을 같이 짊어지고 사회 구조를 바꿔야한다.</p><p>소수의 자유가 무시되거나 박탈되거나 희생을 강요하는 측면이 존재한다.</p><p>3.내가 찾은 1960년대 이후의 마녀사냥 현대적 사건 개요 적기</p><p>- 맥마틴 유치원 사건 (아동학대, 성폭행) 1983년 에서 1990년에 일어난 사건으로 미국에서 일어난 아동 성폭행 관련 재판이다. 1983년, 맥마틴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의 한 아이의 부모인 주디 존슨이 아이가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것 같다" 라고 신고하며 시작되었다. 이 신고를 계기로 수백명의 아이들이 심문과 신체적 심리적 검사를 받게 되었고 재판 증언까지도 연루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심문관들은 원하는 답변을 얻기 위해서 유도 신문을 이끌어나갔다. 아이들이 원하는 답변을 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독려하며 가상의 일을 있는 일처럼 만들어냈다. 증거가 불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치원 교사 7명은 감옥에 억울하게 갇혔다. 언론은 이를 악마숭배 의식, 성폭행 같은 내용들로 보도했다. 결국 7년의 재판 끝에 7명의 교사들은 모두 무죄 판정을 받았다. 맥마틴 유치원 사건은 미국 역사상 가장 길고 비용이 가장 많이 든 재판으로 남았다. 이 사건을 통해서 아동들의 면담,심문 방식이 변화 되었고 법 제도가 개혁되었다. 하지만 유아교육의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언론의 대한 비판도 거세지게 되었다.</p><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에 나타나는 오멜라스 희생양의 공통점과 차이점 적기.</p><p>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약한 자들(아이,여성,노인,빈민층) 으로 비추어지고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희생을 당했다. 다수의 이익을 위해 사람들은 소수의 고통을 정당화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p>차이점 : 이를 묵인하고 외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러한 문제로부터 벗어나고 해결하려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오멜라스) 마녀사냥은 이러한 비난을 막는 사람이 없으며 바람에 번지는 불길처럼 퍼져나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담하고 방관하는 모습이 두드러져 보인다. 오멜라</p><p>스는 악을 합리화,정당화하고 마녀사냥은 근거없는 악으로부터 나타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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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0: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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