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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3반 뮤지컬 시나리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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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8 05: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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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잠잘뻔한 왕자 원작:잠자는 숲속의 공주 주제: 잘생긴걸 질투하여 그 사람을 해치면 안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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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몰수패의 왕국에 한 왕자가 태어났다 왕국 내에서는 왕자가 잘생겼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한 마녀가 그 소문을 듣고 자신의 아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 있으면 안된다 생각하여 왕자에게 20살이 되는 생일날 정각에 영원히 잠드는 저주를 걸게된다 이 사실을 국왕의 부하가 듣게 되고 국왕은 왕자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이 사실을 들은 왕자는 20살이 되는 생일날 정각에 영원히 잠들고 싶지 않아서 저주를 풀 방법을 찾으러 모함을 떠난다 숲속으로 가서 세 요정을 만나게 된다 왕자는 세 요정에게 저주를 푸는 2가지 방법을 듣게 된다 하나는 마녀의 아들보다 못생겨지는것 두번짜는 못생긴 이웃나라 공주에게 뽀뽀를 받는것 왕자는 첫번째 방법을 시도해 보지만 너무 잘생긴 얼굴이라 계속하여 실패해갔다 그러다 숲속에서 못생긴 이웃나라 공주를 찾는다 왕자는 공주에게 뽀뽀를 부탁하지만 자신의 외모가 너무 못생겼다며 거절당한다 결국 왕자는 20살의 되는 생일날 정각에 영원히 잠들고 만다 이 사실을 들은 이웃나라 공주는 왕자를 찾아가 뽀뽀한다 그러자 왕자가 살아났고 공주의 외모가 이쁘게 변하였다 국왕은 왕자를 살려준 공주에게 결혼을 제안하고 공주와 왕자는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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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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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거짓말은 큰 재앙을 불러온다

원작:인어공주

제목:인어공주의 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7640290</link>
         <description><![CDATA[<p>주제:거짓말은 큰 재앙을 불러온다</p><p>원작:인어공주</p><p>제목:인어공주의 진실</p><p>어떤 한 여자가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잘생긴 남자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는 왕자였다. 그 여자는 왕자와 엮이기 위해 요즘 바다에 인어가 있다는 소문을 이용해 자신이 인어인 척을 한다. 그래서 왕자에게 접근해서 왕자를 바다에 빠지게 만들어서 자신이 구해서 인어인 척 티를 낸다. 그래서 왕자도 인어공주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앞으로도 몇 번의 만남이 이어지고, 너무 신경 쓰지 못한 나머지 왕자를 좋아하는 다른 공주에게 사실 자신이 인어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을 들키게 된다. 그래서 그 공주에게 약점이 잡히게 되는데, 두 여자 다 왕자를 너무 좋아해서 포기하지 못해 다른 공주가 왕자에게 인어의 정체를 이야기한다. 인어는 왕자에게 인간의 정체를 들키게 된다. 왕자는 인어공주에게 실망을 하였고 관심을 끌기 위한 속임이라는 것이 화가 나서 위기에 놓였지만 알고 보니 왕자는 이미 눈치를 깠었고 왕자도 인어공주를 좋아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하지만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 않는 인어공주에게 실망을 한 것이다. 그렇게 인어공주의 사랑은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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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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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독사과/원작:백설공주/주제:외면의 아름다움 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764175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마을에 마녀가 살고있었다 마녀는 근처 마트에 가려고 집을 나왔다 마녀는 평소 동물 친구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항상 예민했고 화를 냈다 마트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동물 친구들과 마주쳤는데 마녀는 또 동물 친구들에게 짜증을 냈다 마녀는 동물 친구들이 자기가 못생겨서 싫어할 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행동했던 것이다 화난 상태로 집으로 돌아간 마녀는 요술 거울로 세상에서 제일 이쁜 백설공주를 봤다 평소 마녀는 이쁜 사람들을 질투하고 싫어했다 요술 거울로 백설공주를 봤는데 백설공주는 동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다 자신과 다르게 서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에 마녀는 백설공주를 찾아갈 계획을 세운다 마녀는 백설공주가 예뻐서 친구들에게 사랑 받는다고 생각하여 백설공주를 못생기게 만드는 요술 사과를 가지고 백설공주를 찾아간다 친절한 백설공주는 아무런 의심 없이 요술 사과를 받아먹는다 사과를 먹은 백설공주는 못생겨졌고 마녀는 그 모습을 보고 뿌듯해한다 백설공주가 동물 친구들과 사이가 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던 마녀의 예상과 달리 백설공주는 여전히 동물 친구들과 사이가 좋았고 마녀는 그 모습을 보고 외모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마녀는 반성하고 백설공주에게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했다 그리고 백설공주의 얼굴을 다시 돌려주었다 그리고 마녀는 앞으로 동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친절하게 대하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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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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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흑 요리사, 미녀와 야수.                            -주제:노력하는 자는 어떤 환경, 외모일지라도 성공할 수 있다.                                   -원작:미녀와 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7644741</link>
         <description><![CDATA[<p>요리를 사랑하고 밤낮으로 요리하는 미녀 벨은 지방 소도시에 살아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다. 어느날 미녀는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해 전세계 유명 셰프가 모이는 백흑 요리 대회에 참가했다. 항상 요리 공부를 하던 미녀는 어려운 요리퀴즈로 요리사의 기본 소양을 확인하은 1라운드를 통과한다.2라운드부터 결승까지는 팀을 꾸릴 수 있다. 미녀는 못생긴 외모에 몸이 거대한 남자, 야수에게 관심이가서 같은 팀을 제안한다. 따로 야수와 연습하고 밤낮으로 공부하던 미녀는 야수의 요리실력에 반한다. 2라운드, 요리 테마 라운드에서 미녀와 야수팀은 요리하는 또라이와 맛피아를 만난다. 그들은 '돔'을 주제로 엄청난 요리를 펼친다. 하지만 결과는 패배. 그들은 패자부활전, 편의점 요리대결에서 유비빔과 트리플스타를 만나 어려움을 겪지만 그 팀을 꺾고 결국 결승에 올라간다. 결승 상대는 에드워즈리와 최현석이다. 이번 라운드는 인생 요리로 상대를 감동시켜라. 청중까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라운드다. 둘은 혼신의 음식 한식으로 극적인 우승을 한다. 미녀와 야수는 우승한다. 미녀는 야수에게 사랑을 전하고 결혼을 약속한다.야수는 누추한 외모에도 이를 극복하고 전세계 최고의 요리사가 된다. 미녀는 열심히 요리를 연구하며 최고의 요리사가 된다. 이들은 노력으로 세계최고가 된 요리사 부부로 기억되며 생을 마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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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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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야 신데렐라가 하고 싶니? / 신데렐라 / 착하게 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7648616</link>
         <description><![CDATA[<p>신데렐라의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가 재혼함. 근데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여자 셋만 남게 됨. 엄마와 언니들은 신데렐라에겐 집인일을 맡기고 돈을 벌러 감. 하지만 신데렐라는 자기에게만 집안일을 맡긴게 짜증남 어느날 죽은 줄 일았던 아버지가 돌아옴 신데렐라의 입지가 높아지자 신델렐라는 새엄마와 언니들을 괴롭힘.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던 새엄마와 언니들은 왕자가 새 신부를 찾는 무도회를 연다는 초대장을 받음. 신데렐라도 초대장을 받고 왕자와 결혼 하기 위해 아버지와 둘이서만 무도회에 가겠다며 새엄마와 언니들을 집에 가둬두고 떠남 새엄마와 첫째 언닌 무도회에 딱히 가고싶지 않았기에 일찍 포기 했지만 둘 째는 너무 무도회에 가고 싶었기에 가지 못하게 되자 서럽게 욺 새엄마와 첫 째는 둘 째가 너무 안타까워 문을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함 문을 열려던 다섯 번 째 시도를 하던 때 갑자기 요정이 집에 찾아와 둘 째에게 드레스를 입혀주고 집 문을 열어줌 둘째는 요정의 도움으로 무도회에 감 무도회를 한참 즐기던 중 왕자가 플러팅을 해옴. 12시엔 집에 가야된다니까 청혼을 해옴 하지만 둘 째는 무도회를 즐기러 왔기 때문에 청혼을 거절하고 신데렐라를 신부로 추천함 신데렐라와 왕자가 결혼하자 집을 독차지한 새엄마와 언니들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신데렐라는 성격이 나쁜 왕자와 왕비에게 구박 받으며 살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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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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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형을 구하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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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흥부전</p><p><br/></p><p>형이 지옥에 갔다는 소문을 듣고 형이 걱정되 찾으러 가기로 했다. 우선 제비를 찾아가 자신의 걱정을 말해서 도깨비가 나오는 박을 얻어 열자 도깨바가 나와서 "너는 나쁜녀석이 아닌거 같은데"라고 말하며 물어보고. 사정을 들은 도깨빕가 염라대왕에게 데려가 들은 말을 설명하니 흥부가 얻은 재물들과 놀부를 교환해준다고 해서 흥부가 교환을 하고 지상으로 와 화해를 해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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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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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가 착한 아이가 아니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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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데렐라의 아빠가 재혼을해 새엄마와 언니가 가족이 되었다 평화롭게 잘 살다 아빠가 병으로 죽게된다 그후부터 괴롭힘이 시작되었다 신데렐라를 집밖으로 못 나가게 하고 집안일만 시키며 잠도 잘 못자게 하는등 여러괴롭힘으로 신데렐라는 피폐해져갔다 그러다 신데렐라의 가족이 파티에  초대  되었다 새엄마는 파티를 가는날 신데렐라는 파티에 가지못하게 하며 집안일을 하라고 해 신데렐라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새엄마와 언니를 죽였다 그리고 신데렐라는 언니의 옷을 입고 파티에가서 왕자와 사랑에 빠져 잘살다 왕자는 신데렐라가 살인을 한것을 알게되고 왕자는 신데렐라를 잡기위한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신데렐라는 이것을 눈치채고 왕자에게 배신감을 느껴 왕자를 죽이고 사람이 잘살지 않는 곳에서 한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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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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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씨 좋은 흥부   원작:흥부와 놀부  주제:사기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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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열심히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노동을하여 돈을 버는 흥부 그런던 어느날 평소처럼 노동을하던 흥부앞에 놀부가 찾아오게 된다. 놀부가 흥부를 찾아온 이유는 돈을 빌리기 위해서였다. 흥부는 흔쾌이 돈을 빌려주었지만 사실 놀부는 흥부의 돈을 갈취하기 위해서 나타난거였으며 흥부는 놀부에게 속아 큰돈을 잃게 된다 돈을 잃은 흥부는 돈이없어 밥도. 먹을수 없어 가족들과 함께 굶게된다 흥부는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다시 노동을한다 그러던중 한 거지가 찾아와 돈을 달라고 흥부에게 부탁을한다. 마음씨 착한 흥부는 얼마없는 돈을 거지에게 주게된다 그런데 사실 거지의 정체는 양반이었고 양반은 흥부의 착한 마음을 보고 흥부에게 거금을 준다 그렇게 흥부는 부자가 되었으나 알고보니 그 양반은 도둑이었고 도둑이 흥부에게 거금을준 이유는 탐관오리에게 쫒기는중이라서 죄를 다른 인물에게 넘기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도둑이된 흥부는 감옥에 들어가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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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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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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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토끼전</p><p>주제: 맞을짓을 하지말자</p><p>제목: 용궁의 수치 용왕</p><p><br/></p><p>용왕에게 죽을뻔한 토끼는 겨우 살아남아 도망쳤다.</p><p>시간이 지나 토끼는 산중에 왕이 되었다. 지난번 자신을 죽일려한 용왕이 떠올라 보복을 하러 용궁에 갈 준비를 한다. 뛰어난 기억력으로 용궁으로 가는길을 기억해낸 토끼는 용궁으로 출발했다. 밖이 소란스러운 소리에 용왕은 무슨일이 있는지 보러 나갔다.</p><p>용궁 한가운데에 떡하니 서있은 토끼를 발견하곤 왜 다시왔냐고 말한다. 토끼는 말한다 보복하러 왔다고 용왕은 그 말을 듣자마자 용궁에 병사들을 불러 공격하라 지시하였고 토끼는 한명씩 병사들을 처리하였다. 다 처리한 토끼는 용왕에게 달려가 풀 스윙을 날렸고 그 펀치에 용왕은 기절했다. 일어난 용왕은 자신이 수갑에 묶인채 감옥에 있는다는 알아차렸다 그렇게 용왕은 자신의 패배를 인정한다 용궁에 왕이 됀 토끼는 용궁을 다스리는 새로운 왕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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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6: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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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작: 홍길동전, 주제: 사실확인 하기, 제목: 복수할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7746829</link>
         <description><![CDATA[<p>길동은 홍판서에게 이유모를 학대를 받아오다가 어느날 술에 취한 홍판서가 자신은 길동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버린다. 그러자 길동은 충격을 받고 자신의 진짜 아버지를 궁금해한다. 이러한 상황을 홍인형에게 말하였고 인형은 누구인지 아는 것 처럼 말하였다. 그래서 길동이 알려달라고 부탁하였다. 인형이 말하길 "너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나의 아버지, 홍판서가 죽였다는 걸 알고있다"라고 말해주었다. 또 한번 충격을 받은 길동은 분노로 가득차게 되었다. 길동은 홍판서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집을 나가 집단을 조직했다. 집단을 몰고 길동은 홍판서를 죽인다. 홍판서가 죽은 후 인형은 기뻐한다. 사실 홍판서는 길동이 뿐만 아니라 인형까지 학대했었다. 그리고 인형은 자신이 살인을 저지르기 싫어서 길동을 통해 홍판서가 죽기를 바랬던 것이다. 그리고 인형은 사실 길동의 진짜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 인형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된 길동은 복수하고 싶었지만 홍판서를 죽였기에 감옥에 가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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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7: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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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의 끝없는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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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흥부와 화해한 놀부는 잠시 마음을 고쳐먹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다시 욕심이 생겼다. 그는 흥부가 행운을 얻었던 제비를 떠올리며, 또다시 제비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놀부는 제비를 잡아다가 억지로 다리를 부러뜨려 기회를 노렸으나, 이번엔 제비가 찾아오지 않았다.</p><p><br/></p><p>놀부는 점점 더 조급해져 결국 제비 대신 다른 동물들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때 하늘에서 번개가 쳐서 놀부의 집을 모두 태워버렸다. 결국 놀부는 다시 가난해졌고, 흥부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흥부는 이번엔 쉽게 도와주지 않았다. 놀부는 그제야 진심으로 뉘우치고, 욕심 없이 살아가기로 결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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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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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다이어트 원작: 백설공주 주제: 아무나 믿지 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9385604</link>
         <description><![CDATA[<p>일곱 명의 친구들과 같이 살던 백설공주는 요즘 살이 찐 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하루종일 닭가슴살만 먹던 백설공주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냉장고를 열었다. 마침 사과가 있었고 그 옆엔 포스트잇이 붙어있었는데 백설공주가 다이어트 때문에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는 게 안쓰러워서 준비했다고 적혀있었다. 백설공주는 감동을 받고 사과 한 입을 베어 물었다. 하지만 백설공주는 몇 분 지나지 않아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눈을 떠보니 응급실이었다. 백설공주는 그날 먹은 사과가 문제였다고 생각하고 범인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했다. 평소 백설공주를 싫어하던 마녀를 의심하고 마녀를 뒷조사를 했는데 별다른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 설마 하는 심정으로 일곱 명의 친구들을 한 명씩 뒷조사를 했는데 여섯 번째 친구의 부모님이 사과 농장을 한다는 것이 생각이 났고 여섯 번째 친구의 방에 들어가니 이상한 약이랑 포스트잇이 있었다. 여섯 번째 친구를 고소하였고 이유를 들어보니 여섯 번째 친구는 평소 백설공주의 남친을 짝사랑 해왔었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괘씸해서 그랬다고 ㅎ냇다 하지만 착한 백설공주는 여섯 번째 친구를 선처해 줬고 둘은 사이좋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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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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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원작 신데렐라 제목 암살자 신데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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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데렐라는 어렸을때 엄마를 떠나 보내고 아빠가 새엄마와 언니들을 대리고 왔다. 새엄마는 생각보다 신데렐라에게 잘해 주었다 하지만 얼마 안돼서 신데렐라는 아빠도 떠나 보냈다. 그럼에도 새엄마와 언니들은 신데렐라에게 엄청 잘해주었다 어느날 새엄마와 언니들이 외식에 가자고 하였지만 신데렐라는 아퍼서 못나가였습니다. 그래서 새엄마와 언니들끼리 외식에 나가였지만 신간이 지나도 짐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한창 뒤에서나 신데렐라는 새엄마와 언니들이 살해 당하였다는걸 알았습니다. 복수심에 찬 신데렐라는 암살기술을 배워 훌륭한 암살자가 되었습니다. 보수할 준비가 된 신데렐라는 여러 단서들과 정보를 찾아 살인범이 누구인지 알아냈습니다. 신데렐라는 그사람을 제압하고 물었습니다 왜 새엄마와 언니들을 죽였는지 살인범은 말했습니다 사실 새엄마와 언니들 악명이 자자한 암살자 이고 내 가족을 죽여서 죽였다고, 그후에 신데렐라는 살인범을 죽이고 목표가 사라진 신데렐라는 암살자로 살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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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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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백설공주의 가출일지&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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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백설공주</p><p>주제: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p><p><br/></p><p>친엄마를 잃어 슬픔에 잠긴 백설공주는 오늘도 친엄마를 그리워 한다. 어느 날 공주의 아버지인 왕은 백설공주에게 한 여자를 소개하며 새어머니이가 될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직도 친모를 그리워 하는 백설공주는 어딘가 수상해 보이는 새어머니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공주는 왕에게 이것은 친어머니를 버리는 일이라고 화를 내며 크게 싸우고 가출을 한다. 충동적으로 가출을 한 백설공주는 갈 곳이 없어 돌아다니다가 숲속으로 들어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숲속에 한 나무 오두막을 발견한 공주, 공주는 그곳에서 일곱 난쟁이를 만나게 된다. 일곱난쟁이는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키가 비정상적으로 작다는 이유로 차별받아 숲속에 살아가고 있었다. 일곱난쟁이는 공주를 경계하지만 공주의 친절한 태도에 마음을 연 것인지 백설공주를 오두막에서 지내게 해준다. 공주는 평소처럼 숲속에 들어가서 열매를 따다가 다리에 상처를 입은 것 처럼 보이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착한 공주는 남자를 치료해주고 남자의 사연을 듣게 된다. 남자는 왕위 싸움 때문에 자신의 동생에게 공격을 받고 집을 나왔다고 말했다. 공주는 남자의 사연을 듣고 동정심과동질감을 느껴 친구가 된다. 공주는 간호를 받고 완치된 것 처럼 보이는 왕자를 보며 안심하고 잠이 들었다. 그렇게 눈을 뜬 공주는 낯선 곳에 있었다. 사실 공주는 인신매매단 일곱난쟁이와 사기꾼 남자에게 당해 어딘가로 팔려간 것 이었다. 약자는 다 선하다고 믿었던 순진한 공주의 실수였다. 공주는 두려워하며 덜덜 떨었다. 그때 방문을 부수도 누군가가 들어왔다. 병사들과 부모님이었다. 백설공주는 그제서야 안심하며 눈물늘 흘렸다. 공주는 안전하게 성으로 돌아왔고 아버지와 화해했으며 새어머니와 친해졌다. 범죄자들은 병사들의 추적 끝에 잡혀 감옥에 갇혔다. 백설공주는 교훈을 얻었다. "집 나가면 나만 고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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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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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다행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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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포기하지않고 버티다보면 언젠가 이루어질 것이다.</p><p>어릴적부터 주인공과 친하던 친구가 갑자기 주인공에게 자신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주인공의 도움이 간절하다고 말하면서 보증을 서달라고 했다. 처음에 주인공은 보증은 함부로 서주는거 아니라는 말과 약간의 불신때문에 거절했다. 하지만 친구의 반복되는 부탁에 못이겨 결국 친구를 믿고 보증을 서주게된다.(2억정도) 보증을 서준 직후에는 연락도 잘되고 친구에게서도 금방 빚을 갚을거 같다는 소식까지 들려왔다. 하지만 몇주 후 친구와 연락이 끊어졌고 집에도 친구가 없자 주인공은 좌절에 빠졌고 거대한 빚더미에 앉는다는 생각을하니 눈앞이 깜깜했다. 또 친구를 믿고 보증을 서준 자신을 원망하게 됐고 결국 매일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결국 주인공은 진지하게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게 됐다. 하지만 그의 애인은 주인공에게 이상한점을 느껴 계속 질문을 하게되고 결국 주인공에게 어떤일이 생겼는지 알게됐다. 결국 주인공의 애인은 자신의 적금을 깨서 주인공에게 지원해준다. 또한 주인공은 그일을 기점으로 애인과 주변 친구들에게 위로를 받아 다시힘을 얻어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렇게 일상이 지속되던 어느날 주인공이 퇴근하고 쉬려고 하려던 차에 초인종이 울렸고 주인공이 문을 열자 돈을빌린 그 친구가 있었다. 주인공은 이성을 잃고 친구의 멱살을 잡았고 친구가 처음 꺼낸말을 듣고 나서야 진정할 수 있었다. 결국 친구가 시작한 사업에서의 첫번째 계약을 따 내서 돈을 갚을수 있게 됐다는 말이였다.</p><p>그리고 친구는 미안하다면서 봉투를 쥐어주고 갔다. 그 봉투안에는 100만원 수표 3장과 친구의 명함이 들어있었다.</p><p>그 명함에 적인이름옆에는 작게 대표라고 쓰여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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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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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작:구운몽,주제:부귀영화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제목:시가와 욕심의 결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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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주인공은 어릴때부터 재물과 명예에 큰 욕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주인공은 어릴때부터 영특하기로 유명했는데,그런 주인공은 과거에도 쉽게 합격하며 많은 공을 세웠다.이때 주인공은 많은 일을하면서 사랑하는 아내와 신뢰할수있는 친구들 또한 많이만났다.하지만 뛰어난 주인공을 시기하는 사람들 또한 많이 있었고 주인공의 능력을 시기하고 그의 명예와 재산을 탐하던 주인공의 친구들과 아내또한 그를 배신해 누명을 씌웠다.그로인해 주인공은 누명으로 옥에 갇히게되고 그는 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그러다 주인공을 지지하는 세력의 의해 주인공은 다시 풀려나게 되었지만 배신으로 받은충격으로 자신이 바라는것에 대한 허무함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부와 지위를 버리고 깨달음을 위해 떠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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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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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의 행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9396691</link>
         <description><![CDATA[<p>신데렐라의 아빠는 실종되었다고 알게된 후 가족에게 신데렐라는 하인과 같은 취급을 받고있었다 신데렐라는 청소 설거지 빨래 등 온갖 힘든일은 혼자서 다 해왔다 하지만 어느날 신데렐라의 아빠가 돌아 왔다 신데렐라는 아빠에게 엄마와 언니가 신데렐라에게 한짓을 말하였고 아빠는 계모와 언니에게 이 말이 사실인지 물었다 계모와 언니는 하지 않았다고 거릿말을 쳤고 신데렐라는 증인들을 대려왔다 그 후 이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계모와 언니를 쫒아냈다 그후 신데렐라는 아빠와 살게 되고 좋은 남자를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게 되어 행복하게 살게 된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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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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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을 해결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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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의 어느 마을 14살의 주인공(김예준)이 있었다. 그 주인공은 현재 매우 슬퍼하고 있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자신이 빈곤주민이라는 걸 알게 됐기 때문이다. 알기 전 시간으로 돌아가자면 주인공은 원래 빈곤주민이라는 것이 뭔지 몰랐다. 그래서 세계 사람들 전부 자신처럼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돈을 벌러고 일을 하다가 어떠한 트럭이 보였다. 그 트럭에서 어떤 남자와 신기하게 생긴 물건이 있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긴 김예준은 그 트럭에 다가갔는데 그 남자의 피부는 아프리카 주민들과 다르게 피부가 흰색이었다. 그래서 그 모습에 놀람 김예준은 그 남자에게 왜 피부가 하얀지 또 그 물건은 무엇인지 물었다. 그 남자는 자신은 미국에서 온 사람이며 선크림이라는 걸 발라서 피부가 릔색이라고 말하고 이 물건은 라디오라고 했다. 그래서 김예준은 라디오가 뭔지 뭐냐 물으니 라디오는 세계에 대한 뉴스같은 거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라디오가 2개 있으니 1개는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김예준은 남자에게 사용법을 배우고 라디오를 들고 가족들과 함께 라디오 내용을 들었는데 라디오에선 빈곤 주민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빈곤주민은 슬픈 사람들이라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예준은 충격을 받았다. 바로 빈곤주민들의 특징이 우리마을 사람들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시점으로 돌아와 울고 있던 것이다. 그리고 예준은 주위에 친구들이 와 위로 해 주었다. 그래서 살짝 기분이 풀린 예준은 자신이 이 빈곤이라는 걸 해결하겠다고 하며 노력을 하게된다. 그 모습을 가족들과 친구들이 보고 자신들도 도와주겠다며 같이 노력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방송국이 오는데 빈곤주민들의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왔다고 했다. 그리고 주인공을 다가갔는데 주인공은 다른 나라에 도착한 이후 바로 설명을 하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가 끝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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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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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미녀와 야수 그 두번째 이야기/원작:미녀와 야수/주제:내면의 아름다움을 더 귀히 여겨야하는다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69397026</link>
         <description><![CDATA[<p>머나먼 옛날,에 나왔던 미녀와 야수 이야기 기억하시죠? 다시 왕자가 된 야수는 미녀인 벨과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았어요.야수는 가정일을 맡았고 벨은 자신의 아름다운 미모로 할리우드까지 가있는 상태로 야수는 그녀만을 기다리고있었어요…</p><p>하루하루 기다리던중 하루는 야수가 잠에서 깨 세수를 하러 화장실에 가서 거울을 본순간 야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어요.다시 털이 복실복실하고 몸이 근육으로 뒤덮여있는 진짜 야수의 몸으로 변해있는거 아니겠어요???이 사실을 독수리를 통해 벨에게 전하였고 벨은 다시 변한 야수를 보러 달려갔지만 많은 시간이 걸렸고 야수는 그녀만을 기다렸어요.벨과 3주만이 재회한 야수는 그녀에게 어떻게 해야 다시 나의 잘상긴얼굴을 되찾을수 있는지를 묻고 답하며 답을 찾아 다녔고 서로의 마음이 멀리 있다보니 조금 그녀를 그리워하여 이렇게 되었다는걸 알았죠.</p><p>그렇게 그들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우기 위해 같이 많은 활동을 하였고 그사이에 아이도 생겼어요 이렇게 야수는 다시 왕자가 되었고 벨은 다시 할리우드로 가며 야수는 자신의 아이와 함께 그녀를 기다리며 다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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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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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리얼의 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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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리얼와 왕자는 결혼 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에리얼는 여전히 바다를 그리워했습니다 에리얼은 인간의 다리를 가지고 지상에서 생활했지만 바다에서의 삶을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가끔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자기가 정말로 인간으로서의 삶에 적응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바다 깊은 곳에서 큰 이상이 일어났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다의 물고기들이 고통스러워하며 물결이 이상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에리얼은 바다와 인간 세계의 균형이 어긋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녀가 인간이 된게 바다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에리얼은 바다 여신의 목소리를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바다여신은 에리얼에게 바다와 인간 사이의 균형이 깨졌으며 이 일을 바로잡기 위해 에리얼이 다시 인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p>에리얼은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왕자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인간이 됐지만 이제 에리얼의 선택이 바다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었습니다 에리얼은 왕자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함께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바다에서 올라오는 이상한 기운들이 왕국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홍수와 폭풍이 자주 발생하고 어부들은 더 이상 물고기를 잡을 수 없게 되었고 왕국 사람들은 에리얼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에리얼은 결국 결단을 내렸습니다 바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다시 인어가 되겠다는 결심이었습니다 에리얼은 문어마녀에게 다시 찾아갔고 문어마녀는 그 대가로 왕자와의 사랑을 포기하라고 했습니다 목소리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삶과 왕자와의 사랑을 모두 내놓아야만 바다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왕자는 에리얼이 자신을 떠나려고 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에리얼의 마음을 이해 했습니다 에리얼은 눈물을 흘리며 왕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리곤 문어마녀의 마법으로 다시 인어로 변했습니다 에리얼은 이제 다시 바다의 수호자가 되었지만 왕자와의 추억과 사랑은 더 이상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바다의 균형은 다시 회복되었고 에리얼은 바다 속에서 여왕으로 바다 생명체들을 돌보았습니다 하지만 에리얼의 마음 깊은 곳에는 여전히 인간 세상에서의 사랑이 남아 있었습니다 때때로 바닷속에서 왕자가 있는 왕국을 바라보며 에리얼은 왕자를 잊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왕자 역시 바닷가에 서서 에리얼이 다시 나타날 날을 기다리며 그녀를 그리워했습니다.</p><p>이제 에리얼은 인간 세상과 바다 사이의 다리가 되어 두 세계를 지키며 자기의 사랑을 가슴속에 간직한 채 살아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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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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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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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3: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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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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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된 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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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놀부는 흥부에게 참교육을 당한뒤 열심히 일을해 돈을 모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러 아프리카에 갔다 가서 아이들에게 음식을 사주고 옷도 사주며 아이들이 잘 살수있게 도와줬다 아프리카 아이들은 놀부를 우상으로 삼고 똑같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줘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10년후 놀부는 기부를 많이해 돈이 없는 사람이 되었고 놀부가 도와준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큰 기업에 들어가 돈을 엄청 벌었다 그 아이들은 놀부를 찾아가 돈을 주고 아파트,자동차를 사주며 계속 놀부에게 용돈을 줘서 놀부는 뿌듯해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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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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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살자 신데렐라 /안상엽-편집,정예결,정희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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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 인물 : 신데렐라(여 20세),엔드류 (남 31세)<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존(남 60세),지나(여 43세),엔(여 23세),데이지(여 23세),루카스(남 40세) <br><br>프롤로그<br> 어렸을때 엄마를 잃은 신데렐라는 아빠 존과 살다가 새엄마를 만나 행복하게 산다. <br><br>1.그들의 만남과 이별 <br> (30316 안상엽) <br><br>존 (60): 신데렐라 인사해 너의 새로운 엄마와 새로운 언니들이야. <br><br>신데렐라 (20) : 안녕하세요 저는 신데렐라에요 <br><br>지나 (43) : 반가워 신데렐라 나는 너의 새로운 엄마 지나란다 나이는 43이지 <br><br>엔 (23) : 안녕 나는 엔이고 나이는 23이야 <br><br>데이지 (23) : 안녕 나는 데이지고 엔이랑 나이는 같지만 내가 먼저 태어났어 반가워 <br><br>신데렐라 : 만나서 반가워 <br><br>서로의 인사를 끝낸 그들은 행복한 삶을 살았지만 아빠(존)은/는 1년이 지나 세상을 떠났다. <br><br>지나 (43) : 존이 세상을 떠난건 슬프지만 살아있는 우리라도 행복하게 지내자 <br><br>아빠(존) 없이 3년동안 그 4명은 행복하게 살았다. <br><br>2.그들의 외식과 이별<br> (30316 안상엽) <br><br>지나 (43) : 자 얘들아 오랜만에 다같이 외식하러가자구나 <br><br>엔 (23) : 좋아요 당장 갑시다. <br><br>데이지 (23) : 저녁은 삼겹살에 소주로 갑시다. 예 <br><br>하지만 신데렐라는 속이 안좋아 같이 가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br><br> 3. 집에 혼자 남게되어 외로운 신데렐라(30323 정예결) <br><br>신델렐라: 속이 안 좋아서 집에 남겠다고는 했지만 집에 혼자 있으려니 외롭네.....<br> (들뜬 목소리로)지나와 앤, 데이지는 언제 오려나...? 빨리 왔으면 좋겠다 <br><br>4. 외식을 나간 지나, 앤, 데이지의 사망<br> (30323 정예결) <br><br>&nbsp;&nbsp; 지나, 앤, 데이지가 식당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 때 지나와 술에 취한 엔드류가 서로의 어깨가 부딪치게 된다.  <br><br>지나: (아픈 소리를 내며) 아!! (목소리를 가다듬고) 아, 괜찮으세요? 죄송합니다. 제가 조심했어야 했는데.... 음...하지만 당신도 앞을 확인하지 않았으니 그쪽도 사과하세요. <br><br>엔드류: (큰 소리로) 하! 저기요, 전 잘못 없습니다.  <br><br>엔: (단호하게) 아뇨, 둘 중 한명이라도 앞을 제대로 봤다면 부딪치지 않았을 겁니다.  <br><br>데이지: 저희 엄마는 제대로 못 봤기에 사과를 드렸어요. 당신도 제대로 보지 않았으면서 사과하지 않으시는 거죠? <br><br>엔드류: (성의없이) 아~예~ 죄송합니다~ 됐습니까? <br> (혼잣말로) 하..씨 그냥 넘어가려 했더니 안 되겠네 <br><br>엔드류가 문을 세게 닫으며 나간다.<br> 엔드류가 나간 후 지나, 앤, 데이지는 식사를 맛있게 한다. <br><br>식사를 마친 후 식당을 나와서 집에 가는 길에 사람이 없는 곳에서 엔드류가 앤과 데이지를 칼로 찔러 쓰러뜨린다. 지나를 죽이기 전에 지나가 말한다. <br><br>지나: (벌벌 떨며)흑...흐흑...어째서 저희를 죽이는 거죠? <br><br>엔드류: ......나에게 시비를 걸었기 때문이지 <br><br>&nbsp; 이 말을 한 후 엔드류는 지나를 칼로 찔렀다<br> 술병을 든 채로 엔드류는 그 자리에서 떠났다 <br><br>5. 신데렐라의 결심<br> (30327 정희망) <br><br>(신데렐라는 가족들이 돌아오지않자 찾으러 떠난다) <br><br>신데렐라: (화들짝 놀란 목소리로) 무슨일이야??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br><br>새엄마: (힘겨운 목소리로) 버ㅁ…인은…(죽음) <br><br>신데렐라: 어머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ㅇ이이!(ㅠㅠ)<br> 복수할꺼야….(부들부들 떨며) <br><br>의문의 남자: 저런 가족을 잃었나보구나…(안타까워하며) 그나저나 복수를 하겠다고? <br><br>신데렐라: 아저씨는 누구세요?(훌쩍) <br><br>의문의 남자: 나는 루카스라고 한다. 내가 너의 복수를 도와줄수도 있다. <br><br>신데렐라: 좋아요. 저를 도와주세요.(훌쩍) <br><br>(그 이후 신데렐라는 루카스의 밑에서 열심히 수련한다) <br><br>루카스: 오호 훌륭한 재능이구나…(감탄) 이정도면 금방 준비할수 있겠어. <br><br>신데렐라: 혹시 제 가족을 죽인 그놈이 누군지 아세요? <br><br>루카스: 누군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자상과 찔린 위치로 봤을때 상당한 실력자 더구나 경험도 많은것같고 누군지 대충 알거같긴 하지만 만약 그놈이 맞다면 아마 술에 꼴아있었을 가능성이 크지. <br><br>신데렐라: 그놈 이름이 뭔가요? <br><br>루카스: 엔드류 라고 하는놈인데 듣기로는 신체능력이 뛰어나다고 들었다. <br><br>신데렐라: 그렇군요. <br><br>루카스: 이제 수련을 시작하지 <br><br>&lt;6. 어머니의 복수&gt;                       </p><p>(30327 정희망)</p><p>(2년후) <br><br>루카스: 이제 수련이 끝났다. 하산해도 좋다. <br><br>센데렐라:(꾸벅) <br><br>(신데렐라는 어렵게 구한 정보에 따라 엔드류의 집으로 간다) <br><br>신데렐라: (살금살금) 똑똑 <br><br>???: 누구쇼? <br><br>신데렐라: 배달이요. <br><br>???: 시킨적 없는디.. <br><br>센데렐라: 문 뿌심 (우당탕) <br><br>???: (피함) 뭐여 <br><br>신데렐라: 너가 엔드류야? <br><br>엔드류: 맞는디 넌 뭐여 누구여 <br><br>신데렐라: 너가 2년전에죽인 3명의 복수를 하러왔다 <br><br>엔드류: 2년전이믄… 아 그 여자들? 아이고 미안혀 그땐내가 술을 퍼질러마시가꼬 제정신이 아니였어 <br><br>신데렐라: 닥치고 죽어라! (칼던짐) <br><br>엔드류: (피함) 아따 왜그런댜 진정좀 하고… <br><br>신데렐라: 탕 (총쏨) <br><br>엔드류: (맞음) 억… 잠시만 내 얘기좀 들어도(고통 스러워하며) <br><br>센데렐라: 탕(또쏨) <br><br>엔드류: 으억 (또 맞음) <br><br>신데렐라: 탕 탕 (계속쏨) <br><br>엔드류: 꾸억 (죽음) <br><br>신데렐라: 틱틱 (총알 떨어짐) 헉헉 (힘들어함)<br> 철컥! (1발 재장전함) 탕 (더이상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자살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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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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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의 어두운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80786141</link>
         <description><![CDATA[<p><br></p><p>4모둠 편집자 형다인</p><p><br></p><p>등장인물 (30324 조은영)</p><p>신데렐라 (여 , 16세) 왕자 (남,20세)</p><p>신 에이든 (신데렐라의아버지)(남, 46세)</p><p>아멜리아 (신데렐라의 어머니) (여 ,44세)</p><p>그레이스 (신데렐라의새어머니) (여, 43세)</p><p>클로이 , 마리네뜨 (신데렐라의새언니들) (여,18세)</p><p>기사단들 , 시민들</p><p><br></p><p>프롤로그 (30324 조은영)</p><p>옛날 옛적에 어렸을적 어머니를 떠나보낸 신데렐라라는 여자아이가 살았어요 신데렐라의 아빠는 재혼을 결심하셔서 신데렐라는 새어머니와 새언니들을 맞이하게 되었어요</p><p><br></p><p>1장 . 아버지의 재혼 (30324 조은영)</p><p>장소 :신데렐라 집</p><p><br></p><p>아빠 : 데렐라야 아빠가 너희 어머니를 보내고 몇년뒤 좋은 분을 만나게되었어 혹시 너만 괜찮다면 재혼을 고민해봐도 되겠니 ? 그 분은 여자아이 두명이 있다고해 너보다 한살 많은 쌍둥이 언니들이야</p><p><br></p><p>신데렐라 : 조금 고민해봐도 될까요 ?</p><p><br></p><p>아빠 : 당연하지 고민해보고 대답해주면 좋겠구나 .</p><p><br></p><p>신데렐라가 2층으로 올라간다</p><p><br></p><p>신데렐라 : 만화속에서는 새어머니들과 새언니들이 잘 대해주는걸 본 적이 없는데 … 아빠는 우리 엄마를 사랑해주셨고 지금도 그 분을 그 때처럼 사랑하시겠지 그 마음을 내가 이해할 수는 없을거야 허락하자 … !</p><p><br></p><p>신데렐라가 1층으로 내려간다</p><p><br></p><p>신데렐라 : 아버지 고민을 해봤는데 저 새어머니와 새언니들응 맞이할 준비가 되었어요 재혼 하셔도 됩니다</p><p><br></p><p>아빠 : 고맙구나</p><p><br></p><p>신데렐라 : 결혼식 올리실 거에요 ?</p><p><br></p><p>아빠 : 결혼식은 올리지 않는걸로 결정했다 새로운 가족이 된 우리끼리 밥 한번 먹자구나 우리 집으로 오는걸로 약속을 잡아보도록 할게 이번주 토요일 약속 비워두거라</p><p><br></p><p>신데렐라 : 네 알겠습니다</p><p><br></p><p>2장 새어머니와 새언니들 (30324 조은영)</p><p><br></p><p>(띵동)</p><p><br></p><p>신데렐라 : 아빠 새어머니와 새언니들이 왔나봐요</p><p><br></p><p>아빠 : 문열어주렴</p><p><br></p><p>새엄마 : 안녕 너가 데렐라구나 내 이름은 그레이스 란다</p><p><br></p><p>새언니 클로이 : 안녕 난 쌍둥이 언니들 중에 첫째 클로이 라고 해 잘 부탁한다 데렐라 .</p><p><br></p><p>새언니 마리네뜨 : 안녕 난 쌍둥이 언니들 중에 둘째 마리네뜨 라고 해 잘 부탁해 데렐라 .</p><p><br></p><p>신데랄라 : 안녕하세요 신데렐라에요 잘부탁해요</p><p><br></p><p>아빠 : 벌써부터 화목해 보여서 기분이 좋구나 들어오거라 맛있는 음식을 해두었단다</p><p><br></p><p>새언니들 : 고맙습니다 —</p><p><br></p><p>식사시간</p><p><br></p><p>새어머니 : 데렐라가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리는 구나</p><p><br></p><p>새언니들 : 언니들이 공부도 잘 가르켜 줄게 걱정하지마 !!</p><p><br></p><p>신데랄라 : 감사합니다 …</p><p><br></p><p>새어머니 : 밥 다 먹었니 클로이 ? 마리네뜨 ?</p><p><br></p><p>새언니들 : 넵</p><p><br></p><p>새어머니 : 가자꾸나 에이든씨 잘 먹었어요 먼저 일어나볼게요</p><p>내일 이사 올거 같네요</p><p><br></p><p>아빠 : 그래요 내일 아침에 방 정리도 해둘게요</p><p><br></p><p>새어머니와 새언니들이 이사오고 난 며칠 뒤</p><p><br></p><p>새엄마 : 데렐라야 우리 마녀식당이라는곳으로 외식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가지 않을래 ? 아버지는 할일이 있으시다고 못오신다네 ~</p><p><br></p><p>신데렐라 : 죄송해요 저 지금 좀 아파서 쉬어야 할 것같아요 잠 좀 자야겠어요</p><p><br></p><p>새엄마 : 그래 안타깝지만 알겠다 오는길에 약을 사오마</p><p><br></p><p>신데렐라 : 네 어머니 감사합니다</p><p><br></p><p>신데렐라는 잠을 청한다.....</p><p><br></p><p>3장 왕자와의 만남 (30325 형다인)</p><p><br></p><p>깊이 잠을 자던 신데렐라는 급하게 문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p><p><br></p><p>신데렐라: 으.. 누구세요?</p><p><br></p><p>(끼익- 문을 여는 소리)</p><p><br></p><p>문을 열었더니 왕자와 기사단이 와 있었어요</p><p><br></p><p>왕자: 신에이든 공작의 저택 맞습니까?</p><p>신데렐라: 네?? 네 제가 공작님 딸 인데요</p><p>왕자: (조심스러운 말투로) 이 가문의 부인과 영애 두 분이 어젯 밤 살해 당하셨습니다.</p><p>신데렐라: 네..? 저희 어머니와 언니들은 외식을 가셨는데요..?</p><p>왕자: .. 그 외식 자리에서 어젯밤 살해 당하셨습니다</p><p><br></p><p>(두둥- 하는 효과음과 긴장감이 드는 음악)</p><p><br></p><p>신데렐라: 그럴리가요!!</p><p><br></p><p>신데렐라는 왕자와 기사단을 뒤로 하고 어머니와 언니들이 외식 했던 곳으로 급히 향했어요</p><p><br></p><p>왕자: 영애!! 같이 가요!!</p><p>(왕자와 기사단이 신데렐라를 따라간다)</p><p><br></p><p>외식 자리에 도착 하니 사람들이 몰려 있었고 그 중앙엔 정말 어머니와 언니들의 시신이 있었어요</p><p><br></p><p>(신데렐라는 놀라 뒤로 넘어지고 왕자가 신데렐라를 붙잡아준다)</p><p><br></p><p>4장 손수건 (30325 형다인)</p><p><br></p><p>왕자: 그간 왕국의 부인들이 실종되고 살해 된 채 발견 되는 연쇄 살인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건에 영애의 가족분들도 피해를 보신 것 같습니다..</p><p><br></p><p>아버지: 대체 왜...</p><p><br></p><p>신데렐라와 아버지는 눈에 눈물이 맻힌 채 새엄마와 새언니의 곁을 지켰어요</p><p>그렇게 한참을 울던 중 신데렐라는 새엄마 옆에 놓여진 손수건을 발견했어요</p><p><br></p><p>신데렐라: 이게뭐지...? (아무도 모르게 치마 폭에 숨긴다)</p><p>아버지: 데렐라야 이제 집에 가자꾸나...</p><p><br></p><p>집에 도착한 신데렐라는 다락방에서 새엄마와 언니들의 유품을 들고 추억 하고 있었어요</p><p><br></p><p>신데렐라: 친어머니도 돌아가셨는데 새엄마와 새언니들까지 잃다니...</p><p><br></p><p>신데렐라는 절망했어요. 그때</p><p><br></p><p>신데렐라: ..어?</p><p><br></p><p>신데렐라는 아버지의 서랍에서 삐져나온 손수건을 발견했어요</p><p><br></p><p>신데렐라: (서랍을 드르륵 열며) 이게 뭐야. 이거 아까 주워온 손수건 이잖아</p><p><br></p><p>서랍 속엔 살해현장에서 주워 온 것과 똑같은 손수건이 가득했어요</p><p><br></p><p>5장 의심 (30313박상현)</p><p><br></p><p>그때- </p><p><br></p><p>아빠:(다락방 문을열며) 딸 괜찮아?</p><p>(부드럽게 말한다)아직도 계속 울고있어?</p><p>신데렐라:(손수건을 하나꺼내며) 아버지 이 손수건 다 아버지가 쓰시는 거에요?</p><p>아빠:맞는데 뭔 문제있니?</p><p>신데렐라:(피묻은 손수건을 꺼내며) 아니 이 손수건이..</p><p>아빠:(신데렐라의 손을 낚아채며) 이거 어디서났어? 어디서 났냐고!</p><p>신데렐라:아버지 갑자기 왜그러세요..?</p><p>아빠:아니야 아니야.. 그래 신데렐라야 어디서 이손수건을 가져왔어?</p><p>신데렐라:아니 아까 사건현장 갔을 때 떨어져 있어서 주워왔어요.. (속으로)잠깐 아버지께서 왜 이런 반응 이시지..?</p><p>아빠:왜그래?</p><p>신데렐라:아니 아빠가 아까</p><p>아빠:(부드러운 말투)뭐가?</p><p>신데렐라:아니갑자기 화를내셨잖아요 설마 아빠가(속으로) 잠시만 살인사건 시기가 언제였지?</p><p><br></p><p>똑똑-</p><p><br></p><p>왕자:(문을 두드리며) 신데렐라씨? 안에 계시나요?</p><p>신데렐라:(문을 열며)네 무슨일로 오셨나요?</p><p>왕자:새로운 연쇄살인마의 증거가 나와서 방문했는데 혹시 시간 되시나요?</p><p>신데렐라:네 그런데 혹시 살인시기랑 범죄 행적에 있던 증거품들을 볼수 있을까요?</p><p><br></p><p>6장 확신 (30313박상현)</p><p><br></p><p>왕자:네 당연하죠 하지만 가져오는건 위험해서 같이 가서 봐야 합니다</p><p>신데렐라:네 가서 볼게요</p><p>왕자 저기 아버님께서도 가실지 물어봐 주시겠습니까?</p><p>신데렐라:아뇨. 저 혼자 갈게요 (아버지를 바라보며)아버지 다녀 올게요</p><p>아빠:그래 신데렐라 조심이 다녀와라</p><p>왕자:(걸어 가면서 말한다) 신데렐라씨 왜 아버지와 오지 않으셨습니까? 분명 도움이 되실텐데요</p><p>신데렐라:지금 의심가는 사람중 한명이 아빠에요</p><p>왕자:예?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p><p>신데렐라:사실 아까 현장에서 &nbsp; 손수건 하나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그 손수건이 아빠만 쓰시는 서랍에 가득하던군요</p><p>왕자:그러면 차라리 함정을 파고 기다리는게 났지 않을까요</p><p>신데렐:아뇨 저희 아버지는 머리가 좋으시고 발도 빠르셔서&nbsp; 잘못하면 도주할 가능성도 있어요</p><p>왕자:일단 도착했습니다</p><p>신데렐라:네 혹시 들어가서 봐도 될까요?</p><p>왕자:네 당연하죠 (막사 문을 들추며)한번 같이 봐볼까요?</p><p>신데렐라:(속으로)가장 최근에 있던 사건이 16년전이고 그후엔 16년동안 활동을 안했네?</p><p>신데렐라:왕자님 혹시 16년전에 있던 사건의 피해자가 제 친어머니 였나요?</p><p>왕자:네 그랬죠</p><p>신데렐라:(속으로)16년 전이고 시기상 내가태어나고 얼마 안됐을때야 그리고 조사결과에서 저항의 흔적은 없다고 나와있어 그러면 친엄마와 새엄마 둘 모두에게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사람이면서 내 가족과 연관된 사람은…</p><p>왕자:(집으로 돌아가며)확신이 스셨나요?</p><p>신데렐라:네 아빠가 범인인게 확실해요 제가 아빠를 집에서 나오게 할테니 기습을 준비해 주세요</p><p>왕자:네 한번 해보겠습니다</p><p>신데렐라:(집에 들어가며)아버지 저 왔어요</p><p>아빠:(웃으며) 그래 뭐 단서는 있었니?</p><p>신데렐라:네 그런데 아버지, 왕자님께서 아버지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나와달라셔요</p><p>아빠: 왕자님께서? 알겠다</p><p><br></p><p>7장 살인범의 정체</p><p><br></p><p>아빠가 집에서 나온다</p><p>(왕자가 기습을 한다)</p><p>(아빠가 피하고 단검을 휘두른다)</p><p>(왕자가 칼로 아빠의 칼을 막는다)</p><p>왕자:윽</p><p>(신데렐라를 뒤로 피신시킨다)</p><p>왕자:떨어져</p><p>(왕자가 바로 아빠를 찌른다)</p><p>(슉)</p><p>(아빠가 피하고 발로 찬다)</p><p>(왕자가 날라간다)</p><p>왕자:으악</p><p>(아빠가 달려 점프해서 단검으로 찍는다)</p><p>아빠:흡</p><p>(칼이 빗나간다)</p><p>(왕자가 아빠를 잡고 한바퀴 굴러 위로 올라간다)</p><p>왕자:흣</p><p>(왕자에 칼고 아빠에 단검이 충돌한다)</p><p>(칭 챙 칭 칭 탁)</p><p>(여러번 칼을 맞대고 둘 다 밀려난다)</p><p>왕자, 아빠: 윽</p><p>(왕자가 점프해서 벨려고 하지만 아빠가 슬라이딩을 하고 다리를 잡는다)</p><p>(아빠에 얼굴을 찌르려했지만 왕자가 필사적으로 막는다)</p><p>신데렐라: 위험해</p><p>(신데렐라가 아빠를 밀쳐서 왕자를 구하고 왕자가 그 틈을 타 아빠를 잡는다)</p><p>아빠: 으아아악</p><p>(아빠가 잡힌걸 풀고 칼을 집어들어 왕자를 벤다)</p><p>왕자:아야</p><p>(왕자 목에 흉터가 나고 신데렐라가 옆에서 태클을 걸어 넘어트려 다시 꽉 잡는다)</p><p>아빠: 신데렐라 이놈이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놈</p><p><br></p><p>8장 해피엔딩</p><p>--왕실</p><p><br></p><p>(왕자가 국왕에게 아빠를 데려간다)</p><p><br></p><p>국왕:저 자가 최근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냐</p><p>왕자:네 맞습니다</p><p>국왕:일단 저 자를 평생 감옥에 가두고 24시간 감시하거라 그리고 이제 너에게 내 자리를 믿고 맡겨도 되겠구나</p><p><br></p><p>(국왕이 자신에 자리를 왕자에게 준다)</p><p>(다음 날 무도회에서)</p><p><br></p><p>--무도회</p><p>왕자:신데렐라 저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p><p>신데렐라:네 좋아요</p><p><br></p><p>(왕자와 공주가 춤을 춘다)</p><p><br></p><p>(등장인물이 모두 나와 축하해준다)</p><p><br></p><p>왕자와 신데렐라는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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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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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놀부의 끝없는 욕심  작성자30318 이선우   모둠원(이선우.강시후.김민선.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80789360</link>
         <description><![CDATA[<p>1. 놀부에게 배신 당한 흥부--김민선</p><p><br></p><p><br></p><p>한 평생 놀부는 직접 일을 할 생각은 하지 않고 부모님과 흥부가 벌어온 돈으로만 생활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놀부는 부모님의 재산을 전부 자신이 독차지 하고 흥부네 집을 찾아갔다.</p><p><br></p><p><br></p><p>놀부 : 야. 당장 짐 싸고 나가. </p><p><br></p><p>흥부 : (당황하며) 형님, 갑자기 무슨 소리를.. </p><p><br></p><p>놀부 : 부모님 재산 전부 내가 상속 받은 거 몰라? 앞으로 이 집안에서 네 물건은 없어. 그러니까 내 집에서 나가.</p><p><br></p><p><br></p><p>놀부는 흥부를 보며 비웃었다.</p><p><br></p><p><br></p><p>놀부 : 너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 되냐? 부모님 재산은 전부 내 거라고. 너는 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p><p><br></p><p><br></p><p>흥부는 당황해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평소 놀부가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내쫓을 줄은 몰랐다. 흥부는 무릎을 꿇고 놀부의 바지 끝자락을 붙잡았다.</p><p><br></p><p><br></p><p>흥부 : 형님. 재산을 다 가지는 것은 이해해도 집까지 뺏는 건 너무합니다..</p><p><br></p><p><br></p><p>그러나 놀부는 듣기 싫다는 듯이 손을 휘저으며 말했다.</p><p><br></p><p><br></p><p>놀부 : 내일까지 빨리 짐 싸고 나가. 사람 불러서 강제로 내쫓아 버리기 전에.</p><p><br></p><p><br></p><p>놀부는 흥부의 대답을 기다릴 생각도 없이 방 안을 둘러보며 한숨을 쉬었다.</p><p><br></p><p><br></p><p>놀부 : 여기는 창고로 써야겠다. 너무 낡아서 볼 것도 없네.</p><p><br></p><p><br></p><p>놀부가 떠나고 흥부는 절망적인 마음으로 눈물을 흘렸다. 재산을 독차지 하고 집까지 뺏은 놀부가 원망스러웠다. 하지만 놀부에게 맞설 힘이 없던 흥부는 또 다시 절망했다. 결국 흥부는 그동안 모아뒀던 돈으로 전보다 더 낡고 허름한 집을 구했다. 흥부는 근처 가게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밤을 새며 일을 했다.</p><p><br></p><p><br></p><p>여느 때처럼 흥부는 일터에서 돌아오던 길에 부러진 제비 한 마리를 발견했다. 얼마나 다친 건지 오른쪽 날개를 펼치지도 못하고 휘청거렸다. 그런 제비를 안쓰럽게 본 흥부는 집으로 데려왔다.</p><p><br></p><p><br></p><p>흥부가 제비의 날개를 고쳐준다.</p><p><br></p><p><br></p><p>흥부 : 어때? 아까보단 낫지? 한동안 우리집에서 지내</p><p><br></p><p><br></p><p>제비는 흥부의 말을 알아 듣기라도 한 듯 반응했다.</p><p><br></p><p><br></p><p>흥부는 일자리를 구했지만 돈을 제대로 주지 않는 사장님 때문에 주식으로 돈을 벌어볼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없는 돈을 털어서 시도해 봤지만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렇게 정신 없이 일만 하던 흥부는 어느새 제비의 오른쪽 날개가 다 나았다는 것을 알고 밖으로 나가 제비가 날 수 있는지 확인했다.</p><p><br></p><p><br></p><p>흥부 : 잘 나는구나. 이제 다시 숲으로 가도 되겠다.</p><p><br></p><p><br></p><p>흥부는 제비를 숲으로 데려가 집으로 돌려보냈다. 다시 혼자가 된 흥부는 홀로 밥을 먹으며 외로움을 느꼈다. 매일 밤마다 놀부를 복수하는 꿈을 꾸었지만 헛된 꿈이라고 생각했다. 그럴 때마다 흥부는 자신을 내쫓은 뒤로 연락이 끊긴 놀부를 원망했다 </p><p><br></p><p>그렇게 또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던 중 갑자기 문 앞에 제비가 찾아왔다. 놀란 흥부는 선물을 들고 온 제비에게 밥을 먹이려고 했지만 제비는 선물만 둔 채로 날아갔다. 제비가 준 선물은 박씨였다.</p><p><br></p><p><br></p><p>흥부 :&nbsp; 어차피 할 일도 없었는데, 잘 됐다.</p><p><br></p><p><br></p><p>흥부는 근처 땅에 박씨를 심었다.</p><p><br></p><p><br></p><p><br></p><p>2. 신비로운 박씨--김민선</p><p><br></p><p><br></p><p><br></p><p>박씨를 심은지 며칠이 지나고 일을 다녀 온 흥부는 입이 쩍 벌어졌다. 심었던 박씨가 어느새 큰 상자가 되어있었다. 급하게 상자를 연 흥부는 또 놀랄 수 밖에 없었다.</p><p><br></p><p><br></p><p>흥부 : (놀라며) 이건 금이잖아.. 이게 왜..</p><p><br></p><p><br></p><p>흥부는 자신이 발견한 작은 금덩어리를 팔아 그 돈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금속 거래와 채굴에 대해 연구하며 꾸준히 더 많은 금을 찾아냈고, 점점 자신의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p><p><br></p><p>흥부는 금의 가치를 잘 알았기 때문에 경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금값이 오를 때마다 흥부는 전략적으로 금을 팔아 큰 수익을 올렸다. 처음에는 소규모 거래로 시작했지만, 그의 뛰어난 감각과 부지런함 덕에 점점 더 큰 계약을 따내고, 지역의 상인들 사이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p><p><br></p><p>흥부는 사업에서 번 돈으로 새로운 금광을 사들이고, 사람들을 고용해 금 채굴을 더 활발히 진행했다. 시간이 흐르자 그는 성공한 사업가로 자리 잡았고, 이제는 자신이 원하는 안정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흥부는 과거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했다.</p><p><br></p><p><br></p><p>3.놀부의 흑화 --이선우</p><p><br></p><p>놀부는 흥부의 갑작스러운 성공에 배가 아프다.흥부는 자신의 집에서 자신도 돈을 벌 궁리를 한다. </p><p><br></p><p>놀부. (혼자 방에서 뒹굴거리며 배를 잡고 짜증나는 목소리로) 아이씨. 흥부 이놈 무슨 한 순간에 그렇게 큰 돈을 벌어. 아아앙야ㅑ. 나도 돈 벌고 싶다고. 안되겠다. 함 물어봐야지. </p><p><br></p><p>놀부는 흥부네게 전화를 건다. </p><p><br></p><p>삐리리삐리리 전화가 울린다.</p><p>흥부.&nbsp; (전화기를 집으며) 여보세요</p><p>놀부.&nbsp; 어 흥부야. 잘 지내니?</p><p>흥부.&nbsp; 예 형님 잘 지냅니다.</p><p>놀부. 그게 흥부야(조심스러운 목소리로) 너 돈 좀 벌었다며, 나도 요즘 사정이 안 좋아. 좀 나도 돈 버는 방법 좀 알려줘라.</p><p>흥부.&nbsp; 당연하죠 형님. 그 언제더라. 작년에 제가 다리부러진 제비 한 마리를 고쳐서 자연으로 보냈거든여. 근데 요번 봄에 다시 와서 저에게 비취색의 박씨를 건내는 거에요. 그래서 그 씨를 심었다요? 박이 다 자라고 박을 열어보니까 글쎄 거기 안에 금이 엄청 들어있는 거에여. 그래서 금으로 좀 팔고 사니까 지금 이렇게 살게 됬네요ㅎㅎ </p><p>놀부.&nbsp; (기쁨의 목소리로) 고맙다잉 흥부야 나도 그럼 그렇게해서 돈 좀 벌어볼게. 고마워잉잉 </p><p><br></p><p>나레이션.&nbsp;&nbsp; 놀부는 바로 다음년도 제비를 찾는다. 하지만 하늘에서 제일 빠른 새 중 하나인 제비를 잡는것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려운데.. </p><p><br></p><p>놀부.&nbsp; 아이씨(혼잣말로 고개를 저으며 분노로 가득찬 목소리로)얘 왜케 안 잡혀. 어???왜케 안 잡히냐고.아 다 불사지르고 싶네. 잠깐만.(놀부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렸다.제비 말고 다른 동물을 잡아서 다리하나 부러뜨려서 고쳐주면 감사한줄 알고 나한테 보답해주지 않을까..? )</p><p><br></p><p><br></p><p><br></p><p>나레이션.&nbsp; 놀부는 다음날 집 주위 산에 있는 동물을 찾아본다. 흥부의 눈에 고라니, 다람쥐, 너구리가 비친다. </p><p><br></p><p>놀부.&nbsp;&nbsp; (웃는 얼굴로 기쁜 목소리르 내며) 히히. 찾았다. 재냬들을 잡아서 다리를 부러뜨리면 나도 부귀영화를 누리겠지?ㅎㅎ </p><p><br></p><p>놀부는 동물들이 있던 자리에 구멍을 파놓고 덫을 놓는다. 다음날 동물들은 그 자리에 빠져 있었다. </p><p><br></p><p>놀부.&nbsp;&nbsp; (사악하 표정과 목소리로)야이 잡았어!! 걱정마. 너희들을 죽이진 않을거이까.ㅎㅎ</p><p>고라니.&nbsp;&nbsp; (몸을 부들부들 떨며 공포에 찬 목소리로)어떻게 우리 이제...</p><p>다람쥐.&nbsp; (침착한 목소리로) 일단 침착하고, 탈출할 기회를 찾아보자. </p><p><br></p><p>놀부는 동물들을 집으로 데려가 하나씩 다리를 부러뜨린다. </p><p><br></p><p>놀부.&nbsp; 안 아프게 빨리 끝내줄게. 다람쥐부터? 너구리 부터? 뭔가 너구리 맘에 든다. 너로 정했다! </p><p>너구리.&nbsp; (자포자기한 말투로) 난 여기까진가 보다.</p><p>놀부. (웃눈 얼굴로) 미안하다이잉</p><p><br></p><p>똑 너구리의 뒷다리가 부러진다. 또독 너구리의 두번째 뒷다리가 부러진다. </p><p><br></p><p>놀부.&nbsp; 됬다. 이제 치료해줄게.</p><p>너구리. (아픈 표정으로) 아아앆알ㄲ</p><p>놀부.&nbsp; (붕대를 감아주며, 달래는 듯한 목소리로) 괜찮아.괜찮아. </p><p><br></p><p>다람쥐는 그 관경을 보고 기절한다. 놀부 기절한 다람쥐를 잡고 앞다리를 부러뜨린다. </p><p><br></p><p>놀부.&nbsp; 기절했으니까 고통은 못 느끼겠네.빨리 끝내줄게. </p><p><br></p><p>고라니.&nbsp;&nbsp; (벌벌 떨며 공포에 찬 목소리로) 아....이제 내 차롄가. </p><p><br></p><p>놀부 다람쥐를 내려놓고 고라니를 잡는다. 고라니 강하게 저항하려하지만 이미 공포에 지배되어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놀부는 고라니의 다리를 부러뜨린다. 고라니는 기절한다.놀부는 다람쥐와 고라니에게 붕대를 감아준다. </p><p><br></p><p>4. 동물의 왕, 다른 동물을 괴롭히는 놀부에게 벌을 내림 --이선우</p><p><br></p><p>나레이션.&nbsp; 한 달이 지나고... </p><p><br></p><p>1달이 지나고 놀부는 자신이 잡은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p><p><br></p><p>놀부.&nbsp; (기뿜의 목소리로) 얘들아 잘가. 내가 너희 고쳐줬으니까 선물 가져와야해앵!!! </p><p><br></p><p>고라니.&nbsp; (분노에 찬 목소리로) 뭐라냐. 개처 맞으려고 </p><p><br></p><p>너구리.&nbsp; (분노에 찬 목소리로) 동물의 왕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저 새끼는 진짜 존나 벌 받아야해. 저 처 맞을려고 </p><p><br></p><p>다람쥐. (분노에 찬 목소리로) 맞아 처 맞야해. 바로 동물의 왕한테 가자 </p><p><br></p><p>동물들은 동물의 왕에게 찾아가 여지껏 있던 일을 말한다. </p><p><br></p><p>고라니,다람쥐,너구리.&nbsp; 안녕하세요. 동물의 왕님. </p><p><br></p><p>나레이선.&nbsp;&nbsp; 동물들은 동물의 왕에게 여질것 있던 일을 말한다. 그 얘기를 듣고 동물의 왕은 화를 낸다. </p><p><br></p><p>동물의 왕. (격노에 찬 목소리)아니 아스팔트에서덤프트럭에시속 백키로로 치여 얼굴갈리고, 처 죽을 놀부 새끼네 이거. 아오 내 백성을.아오아오 </p><p><br></p><p>동물의 왕 용왕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한다. </p><p><br></p><p>동물의 왕.&nbsp; 삐리리리삐리리리. 어 여보세요</p><p>용왕.&nbsp;&nbsp; (귀찮은 목소리로) 어 왜왜애.</p><p>동물의 왕.&nbsp; 그게 다름이 아니라. 놀부라는 얘 좀 혼내줘라. 내 아기들의 다리를 걔가 일부로 부러뜨렸데. 너무 화나서 그런데 내가 직접 찾아가서 처리하기엔 보는 눈이 너무 많아서. 너가 어 좀 그 파도 같은걸로 날려줘라.</p><p>용왕.&nbsp; (침묵이 흐른다.한참뒤 무덤덤한 목소리로) 알았어. </p><p><br></p><p>동물의 왕 옥황상제에게 전화를 건다. </p><p><br></p><p>동물의 왕. 삐삐(전화 연결음). 어 나야. 그 여기로 번개좀 많이 내려줘라(문자로 놀부의 집위치를 보낸다)</p><p>옥황상제.&nbsp; (잠에서 깬듯한 목소리로) 뭐데. 아니다. 번개만 내리면 되지? 알았어 지금 내릴게.</p><p>동물의 왕. (고마움이 담긴 목소리로)고맙다. </p><p><br></p><p>용왕가 옥황상제가 놀부의 집에 파도와 번개를 보내 놀부의 집을 흔적도 없이 없앤다. 외출했다 돌아온 놀부는 충격에 주저 앉는다. </p><p><br></p><p>놀부.&nbsp;&nbsp; (무릎꿇고, 슬픔과 의아함이 가득찬 목소리로)아아... 어찌 이런일이 왜 이렇게 됬지.</p><p><br></p><p><br></p><p>5.놀부의 깨달음--김태우</p><p><br></p><p>놀부는 벌을 받고 자신이 잘못 했구나를 깨달아 </p><p>놀부는 흥부에게 가서 사과를 하려 집 앞으로 갔습니다</p><p>놀부: 흥부야!! 흥부야!! 흥부가 놀부에게 갔습니다(문 여는 소리)</p><p>흥부: 형 왜 왔어 놀부:내가 미안해 내가 너에게 너무 못된 짓만 한거같아 이제 착하게 살게 미안해 </p><p>흥부:이제라도 알았으면 괜찮아&nbsp; </p><p><br></p><p>놀부는 집으로 돌아가며 생각 했습니다 </p><p><br></p><p>놀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게 뭘까 흠 놀부는 떠올랐습니다 </p><p>놀부: 아! 의사가 돼서 사람들에게 싼 가격으로 치료 해주자</p><p>놀부는 하루가 지나자 마자 서점에 갔습니다 </p><p><br></p><p>(문 열리는 소리) 놀부: 안녕하세요 이 책 있나요</p><p>서점 사장님: 아 여기있습니다</p><p>놀부 :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문 여는 소리) 놀부:(책을 바라보며)무조건 의사가 될거야 </p><p><br></p><p>놀부는 집에가서 매일 매일 공부를 하고 수능을 봐서 의대에 갔고 학업을 마치고 의사 국가 시험을 봐야했습니다 </p><p><br></p><p>놀부:드디어 코 앞이야 이것만 합격하면 의사가 될수있어 조금만 더 열심히 하자 시험에 합격했고 </p><p><br></p><p>놀부는 대출을 해서 조그만한 병원을 차렸습니다.</p><p><br></p><p><br></p><p><br></p><p>6.놀부의 뉘우침--김태우</p><p>놀부: 이제 사람만 모이면 돼 일단 홍보를 하자 </p><p><br></p><p>놀부는 인스타에 매일매일 홍보했고</p><p>역시 가격이 싼 탓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습니다</p><p>놀부는 몇년동안 이 일을 했고 돈이 많이 모였고 놀부는 가족이 생겨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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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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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살자 신데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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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장 (이한결 결석)</p><p><br/></p><p>3장 강해지는 신데렐라 (이태주)</p><p>(신데렐라는 자신을 수련 시켜줄 암살자의 단서를 찾기 위해 암시장에 향한다 그곳에서 자비스라는 유명한 암살자에 대해 알게 된다)</p><p><br/></p><p>신데렐라:</p><p>혹시... 여기서 그 자비스을 본 적 있으신가요? 사람들은 그를 아주 위험하다고 말하지만, 저에겐 필요해요.</p><p><br/></p><p>신데렐라:<br>아무도 그를 모른다는 건가요? 정말... 절실하단 말이에요. 그를 찾지 못하면, 저는 여기서 끝일지도 몰라요.</p><p>제발, 누구라도. 그는 어디에 있죠?</p><p><br/></p><p>암시장 사장:</p><p>그러면 동쪽으로 향하다 보면 큰나무 있을텐데 그는 고곳에 살아</p><p><br/></p><p>신데렐라:</p><p>정말 감사합니다..</p><p><br/></p><p><strong>자비스:</strong><br>이런 어린 아가씨가 여긴 왜 왔지? 부모의 원수를 갚으려고? 내가 널 가르칠것 같아?</p><p><br/></p><p><strong>신데렐라:</strong><br>"난 그런 어린 아가씨가 아니야 이건 내 손으로 끝내야 해. 그자를 죽여야만 해. 당신이 자비스 맞죠? 암살자들 사이에서 전설로 불리는</p><p><br/></p><p><strong>자비스:</strong><br>나에게 배우고 싶다고? 넌 그럴 준비가 되어있어? 피를 손에 묻히는 법을 배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기나 해?"</p><p><br/></p><p><strong>신데렐라:</strong><br>난 준비됐어. 그자가 내 부모를 죽였어. 그날부터 내 손으로 그를 끝낼 거라고 다짐했어. 난 그를 죽여야만 해, 그리고 당신만이 나를 키울수 있아</p><p><br/></p><p><strong>자비스:</strong><br>좋다. 넌 맹세했으니, 이제 물러설 수 없을 거다. 내가 너에게 가르칠 것은 암살이 아니라 생존이다. 힘들겠지. 네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p><p><br/></p><p><strong>신데렐라:</strong><br>"포기하지 않을 거야."</p><p><br/></p><p><strong>자비스:</strong><br>좋다, 그럼 시작해보자. 네가 견딜 수 있다면, 복수의 날은 곧 다가올 것이다.</p><p><br/></p><p><strong>자비스:</strong><br>(훈련 도중,<br>"살인자의 길은 쉬운 길이 아니야. 흔들리는 마음은 죽음을 부른다. 네가 살아남기 위해선, 누구보다 차갑고 무자비해져야 해. 그 각오로 여기 있는 거지?"</p><p><br/></p><p><strong>신데렐라:</strong><br>"내 마음은 확고해. 내가 이 길을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 복수뿐이야."</p><p><br/></p><p><strong>자비스:</strong><br>"그렇다면, 마지막 단계로 넘어가자. 네가 나처럼 차가운 그림자가 되는 순간이 올 거다. 그때는... 더 이상 후회도, 망설임도 없어야 해."</p><p><br/></p><p><strong>신데렐라:</strong><br>"난 이미 그를 죽일 준비가 됐어. 그의 죽음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p><p>(장면 끝. 신데렐라는 암살자가 되어 자신의 복수를 향해 나아가며 이야기가 절정으로 치닫는다.)</p><p><br/></p><p>4장 그날밤 일어난 일 (이태주,권혁민)</p><p>신데렐라:</p><p>음.. 한시라도 범인을 찾아야 하는데… 나에겐 아직 단서가 부족해. 그 사건이 일어난 뒷골목을 조사해 봐야겠어</p><p><br/></p><p>신데렐라가 어두운 뒷골목에 서 있다. 주변에는 지저분한 쓰레기통과 낡은 벽이 있다. 한 남자가 신데렐라의 앞을 지나가려고 한다.]</p><p><br/></p><p>신데렐라: (남자를 막아서며) 잠깐만요. 그날 밤, 이 골목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세요?</p><p><br/></p><p>남자: (놀란 표정으로) 그날 밤이라니, 무슨 말이오?</p><p><br/></p><p>신데렐라: (진지하게) 며칠 전, 이 근처에서 살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혹시 무언가 수상한 사람을 본 적이 없나요?</p><p><br/></p><p>남자: (고개를 갸웃하며) 아, 그날 밤에 빨간색 장갑을 끼고 급하게 뛰어나가는 사람을 본 것 같소. 얼굴은 잘 못 봤지만, 뭔가를 숨기고 있는 것처럼 보였소.</p><p><br/></p><p>신데렐라: (고개를 끄덕이며) 감사합니다. 그 정보, 도움이 될 것 같아요.</p><p><br/></p><p><br/></p><p>---</p><p><br/></p><p>[신데렐라가 근처 술집으로 들어가 바텐더에게 묻는다.]</p><p><br/></p><p>신데렐라: (바텐더에게 다가가며) 며칠 전 밤에 여기서 이상한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빨간 장갑을 끼고 있었다고 들었어요.</p><p><br/></p><p>바텐더: (한숨을 쉬며) 음… 아 그날 빨간 장갑을 주머니에 넣으면서 들어온 손님이 있었어, 그는 여기서 술을먹고 술에 취해 혼잣말을 했었어. 무슨 '이제 내 가족의 복수는 끝났어' 같은 말을 중얼거렸지.</p><p><br/></p><p>신데렐라(:진지하게)혹시 그사랑의 얼굴을 봤나요?</p><p><br/></p><p>바텐더: (고개를 끄덕이며)물론이지 그는 오래전부터 내가 알던 빅스비야</p><p><br/></p><p><br/></p><p>신데렐라: 혹시 빅스비가 어디에 사는지 아나요?</p><p><br/></p><p>바텐더:(손으로 가르키며) 빅스비는 저기 보이는 산속에서 혼자 살고 있어</p><p><br/></p><p>신데렐라: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도움이 됬어요.</p><p>(술집을 나가며)&nbsp; "오늘밤 그날의 복수를 할수있어"</p><p><br/></p><p>5장 (30304 권혁민)복수를 끝낸 신데렐라</p><p><br/></p><p>[어두운 방 안, 신데렐라와 범인이 대치하고 있다. 신데렐라는 칼을 들고 있다.]</p><p><br/></p><p>빅스비: (비웃으며) 너였구나, 결국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는데.</p><p><br/></p><p>신데렐라: (차갑게) 네가 내 가족을 죽였을 때부터 이 순간은 정해져 있었어. 나도 오래전부터 네가 이곳에 숨고 있다는 걸 알았지.</p><p><br/></p><p>빅스비: (비웃으며) 그래서 어떻게 할 건데? 네가&nbsp; 나를 죽이기라도 할 거야?</p><p><br/></p><p>신데렐라:(칼을 범인 목에 겨눈다) 우리 가족의 복수를 위해서 라면 너를 죽일수 있어.</p><p><br/></p><p>빅스비: (떨리는 목소리로) 잠깐만! 우리가 합의할 수도 있잖아. 네가 원하는 돈이든 뭐든 줄 테니까…</p><p><br/></p><p>신데렐라: (단호하게) 돈이나 합의로는 네가 한 짓의 대가를 치를 수 없어. 네 시간은 끝났어.</p><p><br/></p><p>[신데렐라는 칼을 내리치고, 조명이 어두워지며 장면이 전환된다.]</p><p><br/></p><p><br/></p><p>---</p><p><br/></p><p>[장면 전환 – 평화로운 시골 마을, 신데렐라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그녀는 꽃밭에서 꽃을 가꾸고 있다.]</p><p><br/></p><p>[친구가 다가온다.]</p><p><br/></p><p>친구: (밝게) 신데렐라, 오늘도 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었네. 이렇게 평화롭게 지내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여.</p><p><br/></p><p>신데렐라: (미소 지으며) 복수가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평화를 진정한 평화를 찾을 수 있었어 이제는 과거의 아픔대신, 오늘의 행복을 위해 살고 싶어</p><p><br/></p><p>친구:(고개를 끄덕이며) 그동안 참 많이 힘들었지 하지만 넌 모든걸 이겨냈어 이제는 정말 행복하게 살아도되</p><p><br/></p><p>신데렐라: (꽃을 바라보며) 난 행복하게 새로운 삶을 살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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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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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라푼젤 머리카락의 고민</strong></p><p><strong>주제: 머리카락의 자신감</strong></p><p><strong>원작:라푼젤</strong></p><p>고립된 탑에서 살아가는 라푼젤은 자신의 긴 머리카락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끼기 시작했다&nbsp; 다음날 아침에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기 시작하면서 고민에 빠졌다 그녀는 자신이 사랑하는 머리카락을 지키기 위해 수 많은 시도를 했지만 불가능했다 그 다음날에 가발을 찾으려 떠나는 길에 가발장수를 만났다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가발까지 얻은 라푼젤은 행복과 자신감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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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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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김가은 강영준 김연아 황세린 편집자:김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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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302 강영준</p><p>1장:첫만남</p><p><br/></p><p>병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신 신데렐라,아버지가 새엄마와 그의 딸들을 데리고 오는데…</p><p>신데렐라:(걱정하는 말투로)아빠,새엄마와 언니는 어떤분이세요?</p><p>아빠:걱정할 필요 없단다.너에게 잘해주실거야</p><p>신데렐라:그래도요…무서우신분이면 어떡해요..</p><p>아빠:이제 곧 올것이니 조금만 기다려봐~</p><p>신데렐라:네…;;</p><p>•</p><p>•</p><p>•</p><p>조금의 시간이 흐르고 새엄마와 언니들이 집에 도착하는데…</p><p>새엄마:안녕,너가 신데렐라니?</p><p>신데렐라:아 네 맞아요 안녕하세요..</p><p>언니들:안녕 너 좀 이쁘게 생겼다?</p><p>신데렐라:아 감사합니다..</p><p>아빠:우리 이제 짐정리하고 밥을 먹도록 하자꾸나</p><p><br/></p><p><br/></p><p><br/></p><p>2장:대화의 힘</p><p>짐정리를 마치고 밥을 같이 먹던 새엄마와 언니들,신데렐라와 그의 아빠는 이야기의 꽃을 피우게 되고 서로이 대해 알아가면서 서로의 벽이 허물어진다</p><p>신데렐라:어머니,먼저 얘기해주시고 벽을 허물수 있더록 도와주셔서 감사해요</p><p>새엄마:호호,너희 아빠한테 얘기를 많이 들어놔서 너와의 대화가 어렵지 않았어 너희 아버지께 감사해야할거야~~</p><p>아빠:무슨얘기를 그렇게 재밌게하고있어?오늘은 한번 서로 친해질수 있도록 여자들끼리 이야기의 장을 피워보는건 어때?</p><p>언니들:오 좋아요!!아버지는 먼저 주무셔요!!</p><p>아빠:그래~재밌게 노렴 거실에 과일 있으니 그것도 먹으렴</p><p>모두:네~~!!!</p><p>그들은 밤새 얘기하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잠에 들었다</p><p><br/></p><p>3. 실종 (30308 김연아)</p><p>(아침이 되고 외식을 간다)</p><p>새엄마:신데렐라야 다녀올게</p><p>신데렐라:다녀오세요</p><p>새엄마와 새언니들이 외식을 다녀온다 하고 나갔다</p><p>신데렐라:룰루 이제 숙제 해야겠다</p><p>•</p><p>•</p><p>3시간 뒤</p><p>신데렐라:(걱정하는 표정으로) 12시인데 왜 안 오시지?</p><p>신데렐라:(비장한 표정으로) 안되겠다. 찾으러 나가봐야겠다.</p><p>신데렐라는 밖에서 2시간동안 새엄마와 새언니들을 찾아다녔지만 결국 못 찾았다</p><p>신데렐라:하..어떡하지 일단 기다리자</p><p><br/></p><p>4. 택배</p><p>문을 열어보니 택배가 왔다</p><p>“띵동”</p><p>택배 안에는 묵직한 것이 들어있었다</p><p>신데렐라:(택배를 흔들며)뭐지?</p><p>신데렐라는 택배를 열어봤다</p><p>꺄악-</p><p>신데렐라:(덜덜 떨며)이게 뭐야..?</p><p>택배 안에는 피 묻은 언니의 오토바이 키와 새엄마의 결혼반지가 들어있었고 그 밑을 들춰보니 살해현장 사진과 의문의 편지가 있었다</p><p>신데렐라:(손을 떨면서 편지를 들며)대체 뭐야</p><p>편지에는 ‘너네 엄마랑 언니들을 죽인 범인은 나다. 날 죽이고 싶으면 00철물점으로 와라.기다리고 있겠다’ 라 써있었다</p><p>신데렐라:(부들부들 떨며) 내가 복수해야겠어..!</p><p><br/></p><p>5,6장 신데렐라의 복수 계획 (30305김가은)</p><p><br/></p><p>(현관문 앞에서) 신데렐라는 사진과 편지를 본 뒤, 표정이 심각해진다</p><p>신데렐라:(종이를 꾸기며 분노의 가득 찬 목소리로)</p><p>이딴 걸 힌트라고 보낸거야? 내가 무조건 찾아내서 꼭 똑같이 복수해주겠어.</p><p>(범인을 잡으려고 만든 방에서)</p><p>그 뒤로 신데렐라는 범인이 종종 보내는 편지와 함께 범인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한다.</p><p>신데렐라:(고민하는 표정과 낮은 목소리로)</p><p>범인을 찾아내면 어떻게 제압을 해야하지?</p><p>신데렐라는 잠시 고민을 하다가 깨닫는다.</p><p>신데렐라:(살짝 미소를 지으며)</p><p>아 아는 오빠한테 암살기술을 배우면 되겠다.</p><p>(신데렐라는 아는 오빠에게 찾아가 범인을 찾는 동안 격투기장에서 계속해서 암살기술을 열심히 배운다.)</p><p>신데렐라:(거울 앞에 서서 결심한 표정으로)</p><p>이 정도면 충분하겠어.</p><p><br/></p><p>7. 범인을 잡다. (30326 황세린)</p><p><br/></p><p>신데렐라/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 설마...</p><p>신데렐라/ (급하게 증거들을 조합하며) 이건... 중식도인데, 요리사?</p><p>신데렐라/(확신에 찬 목소리로) 요리사가 범인이다.</p><p><br/></p><p>신데렐라가 급하게 요리사의 식당으로 향한다.</p><p><br/></p><p>요리사(범죄자)/ (신데렐라를 등지고 청소를 하며) 손님 죄송하지만 장사는 끝났습니다.</p><p>요리사(범죄자)/ (의아해하며) 손님?</p><p><br/></p><p>요리사는 신데렐라를 발견하고 멈칫하며 청소를 하던 손을 멈춘다.</p><p><br/></p><p>요리사(범죄자)/ (청소도구에 몸을 기대며) 아,너가 그 새끼들 딸이었던가, 생각보다 늦었네?</p><p>신데렐라/ 요리사...너가 죽였어...?</p><p>요리사(범죄자)/ (태평한 태도로)이미 다 알고 온 거 아니야?</p><p>신데렐라/(애써 화를 참으며) 왜...왜 그랬어?</p><p>요리사(범죄자)/ (무섭게 노려보며) 어차피 죽이려고 온거 아닌가? 이유가 정 궁금하면 한 번 이겨봐. 그럼 알려주지</p><p><br/></p><p>신데렐라와 요리사가 싸우다가</p><p>결국 요리사가 신데렐라에게 제압당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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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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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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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마녀(성별확인 안됨,16세),백설공주(공주연)(여,16세),동물 친구들(다람쥐)(겨리) 사슴(유리) 참새(지니) 곰(쥬쥬) 토끼(미니) 말(망이) 나이 곰(10세)  나머지 16세)                 1.사건의 실마리(김준호)마녀가 마트에간다. 마녀는 자존감이 낮아서 항상 예민해 마트에서 나와 집에 돌아가는길 동물 친구들과 마주친다.마녀:(기분이 안좋은 목소리로) 뭘봐?겨리:(불쾌한 목소리로) 왜 갑자기 시비야?다른 동물 친구들:갑자기 왜 시비를거니? 마녀:니들이 먼저 내 얼굴을 쳐다봤잖아동물 친구들:우리가? 우리가 언제 니 얼굴을 쳐다봐  마녀:(화난 목소리로) 너희 나 무시하는거야? 동물 친구들(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가 언제 널 무시해 우리는 니가 갑자기 자기 얼굴을 봤다고 해서 말한건데(마녀와 동물 친구들의 싸움은 더 격해진다.)마녀:(주먹질을 하며)니들이 날 무시했잖아!동물 친구들:(주먹질을 하며)우리가 언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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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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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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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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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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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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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사과를 먹은 백설공주(30311 김찬규)<br> 마녀:백설공주야 내가 사과를 만들었는데 먹어봏래? 먹으면 얼굴이 더 예뻐져(사실 사과를 먹으면 얼굴이 못생겨진다) <br><br>백설공주 :진짜야? 나 사과 하나 줄 수 있어? <br><br>마녀:그래 여기 하나 줄게 먹고 좀 있어야지 효과가 나와(마음속으로는 기분이 좋은 마녀) <br><br>백설공주:그래 고마워 마녀야 <br><br>마녀:응<br> <br><br>6.못생겨진 백설공주<br> (백설공주는 졸려서 나고 일어나게 된다) <br> (거울을 본 백설공주)<br> 백설공주: 뭐야!! 얼굴이 왜이렇게 못생겨졌어 무슨일이지? <br><br>마녀:지금쯤이면 백설공주의 얼굴이 못생겨졌을거야 하하하 <br><br>(백설공주는 마녀에게 따지러간다)<br> 백설공주: 마녀!! 내얼굴이 왜 이렇게 된거야 <br><br>마녀:하하 너가 먹은 사과를 먹으면 얼굴이 못생겨지게 되는 사과야 난 널 속이고 널 못생기게 많을었으니 너무 기분이 좋은걸? <br><br>백설공주: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니? <br><br>마녀:그건 모르겠고 난 너 얼굴을 못생겨지게 했으니 난 만족해 이제 너가 알아서 해~ 난 간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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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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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마녀의 늬우침(30309김유찬) 백설공주:(집에 있는 거울을 못생긴 얼굴 보며 눈물을 흘리면서 흐느낀다) 내얼굴 왜 동물친구들:(주연&lt;공주&gt;를 찾아가,) 공주야 괜찮아ㅠㅠ?? 그래도 너는 예뻐 쥬쥬(곰):계속 슬퍼하지말고 나가서 놀자 (놀이터에서..) 백설공주:고마워 못생겨졌는데도 나를 미워하지않고.. 동물친구들:우리가 너를 얼굴을 보고 좋아한게 아니야!! 너의 마음이랑 성격이ㅜ좋은거야( 그걸 집가는길에 엿들은마녀) 마녀:왜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거야!! 얼굴 때문이 아니라고??? 내 실수 였어 백설공주는 얼굴이 예뻐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낸게 아니라 동물친구들은 백설공주의 내면을  좋아해준거야 백설공주를 다시 돌려 놓아야겠어(친구들에게다간다) 백설공주,동물친구들:마녀다! 마녀:미안 사실 너의ㅜ얼굴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백설공주,동물:뭔소리야?? 진짜로?? 마녀:내가 너에게 요술사과를 줘서 그렇게ㅜ된거야 미안해 공주:괜찮아 사과했으니까 받아줄게 마녀:얼굴은 내가다시 돌려놓는 마법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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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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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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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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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br> 마녀의 질투<br> 나레이션:마녀는 집에서 거울을 찾는다<br> 마녀: 하 짱나네 내가 못생겨서 친구가 없는 거야!!!!!(책상을 내려치며..)<br> 마녀:아름다운 백설공주는 친구가 많겠지….??????<br> 마녀:요술거울로 백설공주를 몰래 봐야겠어….(요술 거울을 찾으며)<br> 마녀:설마 내가 못생겻다고 날 싫어하겟어.ㅋㅋ<br> 요술거울로 백설공주를 지캬본다<br> 마녀는 백설공주랑 동물 친구들이 잘 지내는 모습을 봄<br> 마녀:이게 뭐냐ㅠㅠㅜ(눈물을 흘리며)<br> 마녀:하…나한테는 화만 내더니 백설공주는 이쁘다고 잘 해주네???(오열중)<br> 마녀:하 질투나 맘에 안 듷러.. (인형을 때리며)<br> 마녀: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br> 마녀: 못생기게 낳은 우리 엄마 탓이라고…(엄마 사진윽 보며)<br> 마녀:백설공주 넘 싫어!!!!<br> 4 마녀의 요술사과<br> 마녀:어떻게 하먄 백설공주 친구들을 다 뺏을 수 있울가..???(머리를 잡으며)<br> 마녀는 열심히 생각함<br> 마녀:아!!!!(뭘 알아낸 듯리)<br> 마녀:이렇게 하면 되겠구만~~~<br> 마녀:백설공주를 나보다 못생기게 만들어야겠어 낄길(기분나쁘게 웃으며)<br> 마녀:백설공주가 나처롬 못생겨지면 동물 친구들이 뱃성공주를 안 좋아하겟지??<br> 마녀: 옴덯게 만들지???<br> 마녀는 계획을 세온다 <br> 마녀: 백셜공쥬를 나보다 못생기게 만들어야 배설공주가 인기가 없어지거나 친구가 없어질 탠데<br> 어떻게 못생겨지게 만듷까나~(실실 웃으며)<br> 마녀:요설 거울로 뫃래 찾아봐야지 (요술 거울을 보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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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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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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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뱃설공쥬는 샤과를 좋아하는구나!!!(낄낄)<br> 마녀: 그럼 먹으면 못색겨지는 요술 사과를 만들어서 맥여야게ㅛ가 ㅋ키<br> 마녀는 요술사과를 만들러 갔다<br> 마녀:드디어 만들었다~~!!(요술가과를 들고)<br> 마녀: 백설겅주 넌 끝이여~ 메롱메롱<br> 마녀:이것만 먹으면 넌 나보다 못생겨질 거여~(요술거욱로 백설공주를 보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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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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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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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사건의 진실 (30326 황세린)</p><p>신데렐라/ 이제 말해. 이유가 뭐야,왜 죽였어!</p><p>요리사(범죄자)/ 복수한거야.</p><p>신데렐라/ 뭐? 똑바로 말해.</p><p>요리사(범죄자)/ 니 새엄마랑 새언니들이 우리 가족을 죽였어, 그래서 복수한거야.</p><p>요리사가 과거를 회상한다</p><p>요리사(과거)/ (문을 열며)다녀왔습니다!</p><p>집 안이 조용하다.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오던 요리사가 무언가를 발견한다</p><p>요리사(과거)/ 엄마...? 아빠...?</p><p>요리사는 가족들의 시체 위에 올려놓은 </p><p>&lt;의뢰 완료^^&gt; 라는 쪽지를 본다.</p><p>요리사(과거)/ 복수할거야...꼭 똑같이 죽여주겠어!</p><p>요리사가 회상을 끝낸다.</p><p>신데렐라/ (혼란스러워하며)그럴리가...</p><p>요리사(범죄자)/ 사실이야. 난 복수를 끝냈으니 이제 아무래도 상관없어. 이제 죽여.</p><p>신데렐라가 머뭇거리며 망설인다.</p><p>그때 요리사가 신데렐라가 들고 있는 칼로 자신의 목을 찌른다.</p><p>신데렐라/(화들짝 놀라며) 잠깐...!</p><p>신데렐라가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요리사는 숨을 쉬고 있지 않았다.</p><p>신데렐라/(멍한 표정으로) 난 이제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지?</p><p>신데렐라는 무언가를 결심한 듯 바닥에 떨어진 총을 주워 자신의 머리에 갖다댄다.</p><p>조명이 꺼지며 탕! 소리가 난다.</p><p>암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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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0: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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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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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라푼젤 머리카락의 기적</strong></p><p>3.탈모가 옴(30313손예원)</p><p><br/></p><p>라푼젤은 아름다운 금발의 공주, 탈모로 인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p><p><br/></p><p><br/></p><p>라푼젤: 헉 금발이 빠지고 있네 흑흑 내 머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빠지는데</p><p><br/></p><p>라푼젤안 약을 먹고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에 가발장수를 만나려고 한다</p><p><br/></p><p>라푼젤: 헉 늦었다 얼른 씻고 가방장수한테 가야겠어</p><p><br/></p><p>가발 장수: 어서 오세요! 가발 집입니다</p><p><br/></p><p>라푼젤: 혹시 이 긴 머리카락도 만들어줄 수 있나요??</p><p><br/></p><p>가발 장수 추가요금을 더 내셔야 합니다만</p><p><br/></p><p>라푼젤은 돈이 없었다</p><p><br/></p><p>가발 장수: 알바를 하면 가발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p><p><br/></p><p>라푼젤. 예!( 자신있게 대답하다) 어떻게 알려주시면 다 하겠습니다</p><p><br/></p><p>라푼젤은 일주일 동안 일을 한다</p><p>4.라푼젤과 가발장수가 서로 만남(30314손예원)</p><p><br/></p><p>라푼젤: 가발 장수가 너무 편안하고 재밌게 일을 시켜주시니깐 너무 좋습니다</p><p><br/></p><p>가발 장수: 당연히 흥미도를&nbsp; 붙여서 시키면 모든 사람들이 잘할 거라고 믿기 때문에 편안하게 일을 시켰습니다</p><p><br/></p><p>라푼젤은 여기서 가방장수한테 반했다 그래서 서로 마음을 확인하기 시작합니다</p><p><br/></p><p>가발장수: 라푼젤아 너는 좋아하는게 뭐야??</p><p><br/></p><p>라푼젤: 저는 동물도 좋아하고 옷도 좋아하고 밥먹는 것도 좋아하고 당신도 좋아합니다</p><p><br/></p><p>가발 장수: (놀란 표정을 지으며) 사실 나도 널 마음속으로 품고 있어서</p><p><br/></p><p>라푼젤과 가발장수랑&nbsp; 서로 안으며 셀랬다</p><p><br/></p><p>라푼젤: 가방장수 사장님 제가 빨리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p><p><br/></p><p>가발 장수: 네! 최대한 빨리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멋지고 예쁘고 마음에 속 들게끔 만들어드리겠습니다</p><p><br/></p><p>라푼젤:&nbsp; 가발정수 사장님 제가 더 나이가 많은데 말을 놔도 되죠???</p><p><br/></p><p>가발장수: 넹! 물론이죠</p><p><br/></p><p>라푼젤: 짱구야 라면먹고 갈래?</p><p><br/></p><p>가 발발 장수: 네~ 먹고 갈래요!</p><p><br/></p><p>라푼젤과 가발 장수는 서로 좋아하면 뽀뽀도 하고 잠을 같이 잔다</p><p><br/></p><p>라푼젤: 짱구야 날 사랑해줘요!!!</p><p><br/></p><p>가발장수: 누나 널 가질게!!!!</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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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7: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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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사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p3sbzpigtx2gci0j/wish/3195461055</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마녀(성별확인 안됨,16세),백설공주(공주연)(여,16세),동물 친구들(다람쥐)(겨리) 사슴(유리) 참새(지니) 곰(쥬쥬) 토끼(미니) 말(망이) 나이 곰(10세)&nbsp; 나머지 16세)</p><p><br/></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사건의 실마리(김준호)</p><p>마녀가 마트에간다. 마녀는 자존감이 낮아서 항상 예민해 마트에서 나와 집에 돌아가는길 동물 친구들과 마주친다.</p><p><br/></p><p>마녀:(기분이 안좋은 목소리로) 뭘봐?</p><p><br/></p><p>겨리:(불쾌한 목소리로) 왜 갑자기 시비야?</p><p><br/></p><p>다른 동물 친구들:갑자기 왜 시비를거니?</p><p><br/></p><p>마녀:니들이 먼저 내 얼굴을 쳐다봤잖아</p><p><br/></p><p>동물 친구들:우리가? 우리가 언제 니 얼굴을 쳐다봐</p><p><br/></p><p>마녀:(화난 목소리로) 너희 나 무시하는거야?</p><p><br/></p><p>동물 친구들(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가 언제 널 무시해 우리는 니가 갑자기 자기 얼굴을 봤다고 해서 말한건데</p><p><br/></p><p>(마녀와 동물 친구들의 싸움은 더 격해진다.)</p><p><br/></p><p>마녀:(주먹질을 하며)니들이 날 무시했잖아!</p><p><br/></p><p>동물 친구들:(주먹질을 하며)우리가 언제 무시했냐고!</p><p><br/></p><p>(끝내 마녀는 집에 돌아갔다)</p><p><br/></p><p>마녀:이게 다 내가 못생겨서 동물 친구들이 날 무시하는거야</p><p><br/></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2.인물 간의 갈등의 시작 (김준호)</p><p><br/></p><p>마녀:화가난 목소리로(한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백설공주를 몰래 지켜봐야겠어</p><p><br/></p><p>(마녀는 몰래 백설공주를 지켜본다)</p><p><br/></p><p>백설공주:하하 겨리야 너 정말 재밌다!</p><p><br/></p><p>겨리:하하 백설공주 너도 재밌다!</p><p><br/></p><p>다른 동물 친구들:백설공주는 역시 좋은 친구야!</p><p><br/></p><p>쥬쥬:백설공주는 친구들을 잘 챙겨줘서 좋은거 같아</p><p><br/></p><p>미니:그러니까 백설공주는 외모도 진짜 예쁘고 성격도 좋은거 같아</p><p><br/></p><p>유리:정말 백설공주 같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야</p><p><br/></p><p>(동물 친구들과 백설공주가 즐겁게 놀면서 웃는다)</p><p><br/></p><p>마녀:(화가난 얼굴로)동물 친구 녀석들 못생긴 나는 그렇게 무시하더니 예쁜 백설공주하고 즐겁게 놀고있잖아?! 으 질투나!</p><p><br/></p><p><br/></p><p>3 (신서영)</p><p>마녀의 질투</p><p>나레이션:마녀는 집에서 거울을 찾는다</p><p>마녀: 하 짱나네 내가 못생겨서 친구가 없는 거야!!!!!(책상을 내려치며..)</p><p>마녀:아름다운 백설공주는 친구가 많겠지….??????</p><p>마녀:요술거울로 백설공주를 몰래 봐야겠어….(요술 거울을 찾으며)</p><p>마녀:설마 내가 못생겻다고 날 싫어하겠어.ㅋㅋ</p><p>요술거울로 백설공주를 지캬본다</p><p>마녀는 백설공주랑 동물 친구들이 잘 지내는 모습을 봄</p><p>마녀:이게 뭐냐ㅠㅠㅜ(눈물을 흘리며)</p><p>마녀:하…나한테는 화만 내더니 백설공주는 이쁘다고 잘 해주네???(오열중)</p><p>마녀:하 질투나 맘에 안 듷러.. (인형을 때리며)</p><p>마녀: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p><p>마녀: 못생기게 낳은 우리 엄마 탓이라고…(엄마 사진윽 보며)</p><p>마녀:백설공주 넘 싫어!!!!</p><p>4 마녀의 요술사과 (신서영)</p><p>마녀:어떻게 하먄 백설공주 친구들을 다 뺏을 수 있울가..???(머리를 잡으며)</p><p>마녀는 열심히 생각함</p><p>마녀:아!!!!(뭘 알아낸 듯리)</p><p>마녀:이렇게 하면 되겠구만~~~</p><p>마녀:백설공주를 나보다 못생기게 만들어야겠어 낄길(기분나쁘게 웃으며)</p><p>마녀:백설공주가 나처롬 못생겨지면 동물 친구들이 뱃성공주를 안 좋아하겟지??</p><p>마녀: 옴덯게 만들지???ㅁ</p><p>마녀는 계획을 세온다</p><p>마녀: 백셜공쥬를 나보다 못생기게 만들어야 배설공주가 인기가 없어지ㅓㄱ 친구가 없어질 탠데</p><p>어떻게 못생겨지게 만듷까나~(실실 웃으며)</p><p>마녀:요설 거울로 뫃래 찾아봐야지 (요술 거울을 보며)</p><p>뱃설공쥬는 샤과를 좋아하는구나!!!(낄낄)</p><p>마녀: 그럼 먹으면 못색겨지는 요술 사과를 만들어ㅓㅅ 맥여야게ㅛ가 ㅋ키</p><p>마녀는 요술사과를 만들러 갔다</p><p>마녀:드디어 만들었다~~!!(요술가과를 들고)</p><p>마녀: 백설겅주 넌 끝이여~ 메롱메롱</p><p>마녀:이것만 먹으면 넌 나보다 못생겨질 거여~(요술거욱로 백설공주를 보며)</p><p><br/></p><p><br/></p><p>5.사과를 먹은 백설공주 (김찬규)</p><p>마녀:백설공주야 내가 사과를 만들었는데 먹어봏래? 먹으면 얼굴이 더 예뻐져(사실 사과를 먹으면 얼굴이 못생겨진다)</p><p><br/></p><p>백설공주 :진짜야? 나 사과 하나 줄 수 있어?</p><p><br/></p><p>마녀:그래 여기 하나 줄게 먹고 좀 있어야지 효과가 나와(마음속으로는 기분이 좋은 마녀)</p><p><br/></p><p>백설공주:그래 고마워 마녀야</p><p><br/></p><p>마녀:응</p><p><br/></p><p><br/></p><p>6.못생겨진 백설공주 (김찬규)</p><p>(백설공주는 졸려서 나고 일어나게 된다)</p><p>(거울을 본 백설공주)</p><p>백설공주: 뭐야!! 얼굴이 왜이렇게 못생겨졌어 무슨일이지?</p><p><br/></p><p>마녀:지금쯤이면 백설공주의 얼굴이 못생겨졌을거야 하하하</p><p><br/></p><p>(백설공주는 마녀에게 따지러간다)</p><p>백설공주: 마녀!! 내얼굴이 왜 이렇게 된거야</p><p><br/></p><p>마녀:하하 너가 먹은 사과를 먹으면 얼굴이 못생겨지게 되는 사과야 난 널 속이고 널 못생기게 많을었으니 너무 기분이 좋은걸?</p><p><br/></p><p>백설공주: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니?</p><p><br/></p><p>마녀:그건 모르겠고 난 너 얼굴을 못생겨지게 했으니 난 만족해 이제 너가 알아서 해~ 난 간다</p><p><br/></p><p><br/></p><p>7.마녀의 늬우침(30309김유찬) 백설공주:(집에 있는 거울을 못생긴 얼굴 보며 눈물을 흘리면서 흐느낀다) 내얼굴 왜 동물친구들:(주연&lt;공주&gt;를 찾아가,) 공주야 괜찮아ㅠㅠ?? 그래도 너는 예뻐 쥬쥬(곰):계속 슬퍼하지말고 나가서 놀자 (놀이터에서..) 백설공주:고마워 못생겨졌는데도 나를 미워하지않고.. 동물친구들:우리가 너를 얼굴을 보고 좋아한게 아니야!! 너의 마음이랑 성격이ㅜ좋은거야( 그걸 집가는길에 엿들은마녀) 마녀:왜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거야!! 얼굴 때문이 아니라고??? 내 실수 였어 백설공주는 얼굴이 예뻐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낸게 아니라 동물친구들은 백설공주의 내면을&nbsp; 좋아해준거야 백설공주를 다시 돌려 놓아야겠어(친구들에게다간다) 백설공주,동물친구들:마녀다! 마녀:미안 사실 너의ㅜ얼굴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백설공주,동물:뭔소리야?? 진짜로?? 마녀:내가 너에게 요술사과를 줘서 그렇게ㅜ된거야 미안해 공주:괜찮아 사과했으니까 받아줄게 마녀:얼굴은 내가다시 돌려놓는 마법을 쓸게 고마워ㅠㅠ 8.화해 (김유찬) 마녀:자 여기 다시ㅜ돌려놓는 사과야 공주:고마워!(사과를 베어물고 모습이 바뀐다) 동물들:우와(박수를 치며) 마녀:나는이제 가볼게 잘가 공주:아니야 오늘은 우리 다같이 놀자 동물들:그래 마녀야!! 우리 다같이 놀자 마녀:정말그래도돼?? 고마워ㅠㅠ (놀이터에서 같이 노는모습으로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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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2: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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