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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되돌아보며 (1-2 by 국어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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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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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t_pad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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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7줄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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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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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구지원</title>
         <author>25_scms10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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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보내며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 <strong><em>감사</em></strong>였다. 처음엔 모든 것이 바쁘고 정신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항상 묵묵히 응원해주신 부모님, 질문 하나하나에 성심껏 답해주신 선생님, 힘들 때 옆에서 웃으며 위로해준 친구들. 이들이 없었다면 나는 쉽게 지치고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평소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순간들이 사실은 큰 힘이었음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그 고마움을 더 자주 표현하며 살아가고 싶다. 1학기는 나에게 배움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알려준 시간이었다.그덕에 나는 감사를 배웠고,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하며 감사와 행복이란 감정을 느끼고 싶다.</p><p>그치만 무서울때도 있었다. 특히 선생님과 친구들을 처음보았을때 모두가 조용하고 무감각해 보였다. 그치만 점점더 다가가고 파고들어보니 착한 친구들이었다. 내가 이친구들을 만난건 하나의 구원일지 모른다.</p><p>수련회 때도 즐거웠다. 열심히 공연하는 친구들, 열심히 연습하던 친구들을 보며 멋지다는 생각을 느꼈다.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는 친구들. 아 나도 무대에 서고싶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p><p>야외에서 놀때의 그 바람이 나중에 성장한 후에도 내 머릴스치면 그건 내가 1학년 2반 1학기를 추억하고 있단 ㄴ 것이다. 행복한 이 1학기의 바람이 2학기에 새로운 바람이 되어 우리의 머릴 스치며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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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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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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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처음에 학교에 왔을때 친구들도 좋고 학교도 좋았다.</p><p>물론 좋은 일만있지는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었다.이번학기에는 선생님도좋아서 좋은 감정을 많이 느꼈던것 같다.2학기에도 지금처럼 좋은 학기가 되었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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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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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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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면</p><p>진짜 친구들하고 많이 싸우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가장 컸던 것 같다.</p><p>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반 친구들하고 계속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힌것 같다.  언제나 밝게 활기차게 생활해준 우린반 친구들에게 감사하기도 하고,</p><p>우리 반에서 재미있었던 것이 힘들었던 나날을 가려주는 것만 같다.</p><p><br/></p><p>2학기도 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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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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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휘성</title>
         <author>25_scms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8817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돌아보며 입학식때는 모든게 낯설고 적응을 하느라 힘들었다. 선생님들도 무서워 보이고 모든것이 두려웠다. 하지만 다정하신 선생님들과 친구들 덕에 학교 생활이 즐거워졌다. 물론 중간에 수형이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긴했지만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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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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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윤우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0266</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는 나에게 적응의 기간이였다. 1학기에는 처음 온 중학교, 처음 본 친구들, 늘어난 수업시간, 처음 본 선생님들 등 다양한 것들이 모두 처음인 1학기였다. 조용힌 탓에 친구들과 친해지기는 쉽지 않았지만, 적응하며 친구들과도 친해지려 노력하다보니 어느세 친구로써 함께 친하게 지내며 점점 즐거운 학교 생활을 지내고 있어 나에게는 새롭고, 신기하고, 좋았던 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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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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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양일규</title>
         <author>25_scms11421</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12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14살이 되었다. 그리고 처음 중학생이 되었다.처음이라 걱정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된다.중학교에는 선생님도 무섭고 공부도 어렵다고 들었다.요즘은 학교에 적응하며 그럭저럭 살고있다.내가 시끄러운덕에 많이 혼난다.그게 조금 힘들다.앞으로 더 적응해서 힘들지않게 학교생활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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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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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박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1714</link>
         <description><![CDATA[<p>학교를 처음와보는데 중학교도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반에 와보니 아는 친구들도 몇명있어서 괜찮았고 제일 친한친구와 같은반이되서 적응을 잘 한것 같다. 다른 학교였던 친구들과도 친해져서 좋았다. 같은 학교였어도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도 친해져서 좋았고 초등학교와 다른 자유로움에 너무 좋았다. 아직 1학기지만 재밌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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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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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9 황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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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첫날에는 아는 친구도 없고 의자도 없어 당황했지만</p><p>그래도 수형이는 친해서 학교에 빨리 적응했지만 애들이랑 친해지고 학교가 재밌어졌다.</p><p>그리고 진욱이와 치해지고 같이 자전거도 타니지금은 더 친해졌고 첫날 긴장했던게 아직 생각이 난다.선생님도 친절해 이야기를 잘들어 주었고</p><p> 손서진이란 말이 듣기 싫었는데 이젠 아무 느낌이 없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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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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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박예담</title>
         <author>25_scms10208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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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에는 내 잘못으로 조금 힘든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주위의 친구등 덕분에 웃고,또 웃고 재밌었었다. 우리반 친구들에게 고맙기도하고 2학기도 같이 재밌을 생각을 하니 웃음이 지어진다. 처음에는 안맞다고 생각한 친구들이 시간이 지나니까 서로 친해진게 느껴지네. 내 첫 중학교 생활을 웃을수 있게 도와줘서 고마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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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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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지윤</title>
         <author>25_scms1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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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보내면서 힘든일도 있었지만 1학년 2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었기에 잘버티고 이겨낼수 있었다 중학교 생활이 처음이어서 많이 낯설었지만 함께 뭉쳐서 금방 적응되어 너무 재밌고 즐거웠다 걱정한거에 비해 친구들도 다 착하고 재밌었다 정말 값진 시간이었다 중학교 첫 생활이어서 그런지 나중에도 더 많이 기억에 남을 거 같다 2학기때도 많은 일이 일어나고 싸울수도있겠지만 나는 우리반이 결국엔 잘 해결할거라고 믿는다 생각해보니 싸웠을때도 친구가 미웠던 적은 있어도 싫었던 적은 없는것같다 벌써 절반이 지났다니 맏기지않는다 2학기에 더빛날 우리반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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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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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박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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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 때 처음 학교에 왔을 때 어색했다. 쉬는시간이 1시간 같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나니까 점점 괜찮아졌다. 이제 학교 나쁘지않은 것 같다. 좀 아쉬운 점 이 있다면 급식당번 못 한거 그거 재미있어 보이던데 말이다. 또 1학기를 무사히 살아남았으니 2학기도 잘지냈으면 좋겠다. 친구랑 지내면서 미안한 일이 있었다. 그 친구는 괜찮다고 했지만 나는 괜찮지 않았다.</p><p>그게 마음에 걸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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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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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최민준</title>
         <author>25_scms10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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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1년을 잘 보낼지 걱정도하고 기대도 했었다. 친구들과 점점 친해지고 적응을 하고 학교생활이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가끔 힘들고 슬픈 일도 있었다. 선도위원회도 가고 사고도 많이쳐서 착하게 살려고 노력도 해보았다. 1학기가 끝날때쯤 이쁜 여자친구랑 반지도 맞추고 1학기를 나름 재밌고 행복하게 지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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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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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한상혁ㄱ</title>
         <author>25_scms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608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학교를 왔을땐 낮설었지만 적응하면서 좋은 학교생활을 하게되었다</p><p>좋은 친구들도 많았다. 수련회도 가고 체험도 ㅎㅆ다</p><p>많은 추억을 만들며 1학기를 거의 끝내었다</p><p>2학기도 1학기처럼 잘 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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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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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김수형</title>
         <author>25_scms1021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6287</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돌아보면 입학식 때는 고난이도 였지만,점차 적응했다.</p><p>도중에 선도위원회를 갔지만 동지가 있어서 그리 나쁘지 않았다.</p><p>방학이 2일이여서 아쉽고 문씨를 알아서 너무 재밌었고, 손씨도</p><p>알아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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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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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정예율</title>
         <author>25_scms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7575</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 보면 처음 학교에 입학 했을 때 모든게 낯설고 무섭고 떨렸다. 하지만 친구들과 친해지니까 학교가 즐거워졌다. 학교가 오고싶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친구들과 싸우고 힘들었던 적도 있다. 그래도 즐거웠던적이 더 많은것 같다. 초등학교 때와 모든게 달라졌다. 수업, 친구들, 선생님들까지도 다 달라졌다. 달라진 것에 적응하는 것은 힘들었다. 하지만 점차 적응해 가면서 좋아졌다. 처음은 힘들었지만 마지막은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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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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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7 민가람</title>
         <author>25_scms10207</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8687</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에는 학교와 친구들, 선생님 모두 어색했다. 학교 가는 매일매일이 떨리기도 했다. 그렇게 1학기 동안 지내다보니 좋은 친구들, 좋은 선생님 덕분에 잘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준 친구들이 고맙다. 앞으로 남은 2학기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또, 이제는 2학년이 기대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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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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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서재혁</title>
         <author>nazigermanyddd</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799319</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돌아보며 입학식 때는 아는사람이 없어서 어색했다</p><p>늘어난 수업시간에 너무 놀라 기절할 뻔했다.</p><p>그래도 빠르게 적응했고, 새로운 친구를 만들었다 (박지성).</p><p>그리고 새로운 선생님들도 친절해서 수업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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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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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이초아</title>
         <author>2_seconds_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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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 느낀점</p><p>처음, 학교에 왔을때 너무나도 떨렸다. 반배정표를 봤지만 친한사람도 많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에 처음 왔을때 혼자 가만히 앉아있었다. 선생님도 낯었고 친구들도 몇몇만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혼자 앉아있었다. 그때 먼저 친해진 3명정도에 친구들이 다가왔다. 그때는 정말로 고마웠다. 다들 만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같이 있음에도 아무말도 안했다. 말을 조금밖에 안했음에도 우리는 금방 친해졌다. 모든게 다 낯설었지만 우리는 항상 즐겁게 지났다. 친구들과 놀고 수업을 듣다보니 선생님, 친구들 모두 다 적응이 금방됬다. 수련회 때에도 친구들이 환호하는 소리중 가장튼 목소리는 2반에서 들렸던거 같다. 2반에서 다투고 싸우고 그런일들도 있었지만 언젠간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친구들도 무슨일이 생겼을때 상심하지 않고 항상 즐겁고 재밌게 웃으며 학교생활을 끝냈으면 좋겠다. 이제야 1학년 1학기가 지났고, 아직 시간은 많으니 고민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고민이 있으면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재밌는일이 있으면 같이 웃고, 항상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학교가 재밌어서 하루하루 학교 오는것이 즐거웠다. 즐거운것은 다 친구들과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은 중학교에 와서 별것도 아닌걸로 친구와 많이 다투고 싸웠지만 언제나 시간이 해결해주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항상 시간이 해결해주는 것 같다. 재밌으면 빨리 지나간다는 말이 사실처럼 1학기도 순식간에 지나간거 같다. 2학기도 1학기처럼 즐겁고 재밌고 사고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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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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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이민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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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보내며)</p><p> 처음으로 서울에서 대전으로 이사오고 중학교 입학식을 했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만 보였는데 점차 적응하고 몰랐던 친구들과도 친해지면서 대전이 익숙하고 편한 곳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1학기를 보내면서 여러 일들도 많았지만 항상 재밌었다. 2학기에는 다른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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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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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이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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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직도 생생하다. 새학기의 우리반 모습이. 서로 어색하고 쉬는 시간에도 자기의 할일만 하던 때. 누가 말이라도 걸어주면 툭 터질 것 같은 분이기. 서로 자신의 말과 행동에 조심스러움이 묻어나오고, 서로의 사소한 것을 물어보는.</p><p>이때의 우리가 없었다면 이렇게 친한 우리반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p><p>친구 한명 한명 새로웠던 우리, 이제는 이에 익숙해져버려 비로소 한 반이 된것 같다.</p><p>우리 반은 때로는 시끄럽고 서로 마음이 맞지 않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매번 옆에서는 친구들이, 멀리서는 선생님이 우리를 도와주셨기에 다시 우리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었다.</p><p>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지금처럼 웃고 서로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우리반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p><p><br/></p><p>음, 역시 나는 웃고 떠드는 우리반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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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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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이서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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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1학기가 되서 느낀감정은 '설렘'이다.</p><p>어떤친구를 만날지 또 어떤 선생님을 만날지 기대되고 설렜기 때문이다. </p><p>또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내옆에 찬구들이 있어서 좋았고 고마웠다.</p><p>앞으론 내가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옆에 있어줘야겠다.</p><p>앞으로도 친구들과 잘지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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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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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정민 </title>
         <author>25_scms10204</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8016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1학기 되돌아보며</p><p>처음으로 2반에 들어왔을때 우리반이 너무 조용하니 어색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는 친구들과 엄청 친해졌다. 친구와 잠깐 멀어져 힘들기도 했지만 다른 친구들이 위로해주고 하니 금방 괜찮아졌다. 그뒤로는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별로 기분이 좋지않다. 그래도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친구들 있기에 난 괜찮다.</p><p>이렇게 1학기를 돌아보니 힘들었던 적이 많았지만 다 친구들 덕분에 기분이 풀렸어다. 2학기에는 내 기분을 풀어준 친구들에게 잘해줘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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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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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조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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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보내며 가장 많이 느껴왔던 기분은 '반가움'이다. 6년만에 돌아온 대전의 구조와 분위기를 다시 기억하는데 가장 큰 힘이 들었다. 하지만 하나하나씩 천천히 해결해 나가고, 곧이어 점차 오랜 고향의 감각을 거의 다 되찾자, 나는 다시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있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중학교 생활을 하게됐고, 아직 무엇을 제대로 한것 같지도 않은데 1학기가 지나지 조금 어리벙벙 한것같기도 하다. 앞으로 별탈없이 살아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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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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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주연우</title>
         <author>25_scms10214</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805607</link>
         <description><![CDATA[<p>기나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설렘 반 긴장 반으로 교실에 들어갔다. 사실 선배들이 뭐라 할까 무서웠고 선생님께 꾸중을 들을까 무서웠고 벌점을 받을까 무서웠다. 그리고 처음에는 조용한 분위기에 숨이 턱 막혔다. 몇달 생활하다 보니 어느덧 중학교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다. 생각보다 다닐만 하고 즐거웠다. 친구들과 노는 것도 즐겁고, 많은 일들이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힘든 일도 있었고, 지치는 일도 있었지만, 친구들의 격려와 응원 덕에 힘든 일들을 쉽게 이겨날 수 있었다. 고민이 있으면 털어놓고 서로 조언을 하니 마음이 가벼워졌다. 친구들과 다툼도 있었지만 지혜롭게 해결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성장할 수 있었다. 초등학교 때와는 달라서 당황스러웠을 때도 있었다. 그치만 적응해가면서 초등학교보다 훨씬 즐거웠다. 사소한 순간들 하나하나가 모여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진 것 같다. 이런 기억들을 만들어준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1학기를 디딤돌 삼아 다음 학기에는 좀 더 나은 나를 만들어야겠다. 2학기도 지금처럼 행복만 가득하고 여러 추억들을 만들어 후회없이 지내고 싶다. 또, 익숙한 것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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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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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송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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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학기를 되돌아보며 ]</p><p>새학기때는 모든 게 낯설었지만 중학교에서 첫 친구를 사겨서 행복했다. 중학교에서 생긴 일들이 다 마음에 든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많은 일들이 새롭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물론 7교시가 하나 생겨서 조금 힘들지만 쉬는 시간에 선생님이 교무실에 있으셔서 조금 더 자유로워진 것같아 좋았다. 남은 중학교 생활도 재미있게 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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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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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박준후</title>
         <author>25_scms10217</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807508</link>
         <description><![CDATA[<p> 올해 중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첫 날에 긴장 되어서 친한 같은 학교 출신 친구들과 함께 등교를 했다.그 친구들과 함께 등교를 한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다.그 뒤로 어떤 친구들이 다가와 주며 중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었다.취미가 같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거나 성향이 비슷한 친구들과 즐겁게 지냈다.또한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많은 도움을 주신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나머지 학교 생활을 더욱 행복하고 활기차게 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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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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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양정서</title>
         <author>25_scms1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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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초등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친구들과 어색하고 교실도 어색했던 중학교 첫날 입학식날,친구들과 어색한 공기 속에서 아는 얼굴도 몇몇 보였다 .모두가 어색했던 분위기를 깨버린 한 마디," 선생님 ? 제 자리가 없는데요??"였다.</p><p>그렇게 첫날을 보내고 시간이 지난 뒤 반장, 부 반장을 뽑기 위해 후보자들이 열심히 자신을 어필할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후보자,10220 서재혁, 열심히 자신의 할 일을 하던 재혁이,,재혁이의 모습에서 본 받고  나도 남은 학교 생활도 열심히 생활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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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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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5강주원</title>
         <author>25_scms10215</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3k4lrn6lcnv8lac/wish/3522811654</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여기 왔을 땐 여기있는 애들과 친해질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나의 완벽한 얼굴과 재미있는 성격 덕분에 친구들과 친해졌다.사실 친구들이 착해서 친해진 것이다.최민준 덕분에 여자친구도 사귀고 친구들도 많아졌다.</p><p>나는 이대로 3학년까지 가도 좋을 것 같다.근데 여자애들이 좀 바뀠으면 좋겠다.이왕이면.....ㅇㅎㅎ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이 조용하지 않아서 좋다.</p><p>난 시끄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우리반이 딱 그렇다.</p><p>아직 2학기도 남았는데 너무 기대된다.시험이 있어서 너무 두렵기도 하지만 컨닝볼펜을 사서 컨닝하면 된다.어쨌든 2학기도 잘 지내보자얘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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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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