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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dlet_title}의 복제물 by 박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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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미는 어떻게 형성되는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6 00: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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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 : 반드시 반 번호 이름 글 제목에 표시하기 </title>
         <author>smkorean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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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번호를 적고 아래 내용을 서술합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해당 번호 차례가 될 때 수정하며 서술합니다. </strong></p><p><br/></p><p><strong>1. 예시를 참고해, 자신의 구체적 상황이나 사회문화적 배경(상황)을 고려해 자신만의 생각을 공유해 봅시다. </strong></p><p><br/></p><p>2. <strong>세계인들이 공통으로 고민하는 문제들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슈와 그 이유는?<br><br>3. 목적을 고려할 때, 윗글의 특징에서 본받을 점과 아쉬운 점을 각 2가지를 서술합니다.<br><br></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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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0: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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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1 박이레</title>
         <author>smkorean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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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는 평소에 환경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 편인데, 거기서 들었던 자본주의가 자연환경을 포함한 우리 삶의 전체를 뒤바꾸어 놓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해. 나는 독자로 하여금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도록 하는 글과 소비에 관해 이야기 하는 글 두개가 함께 적혀있는게 흥미로웠어. 이전에 보았던 다큐멘터리에선 자본주의 기반의 현대사회부터 생산물의 유통과정이 복잡해져 완전한 환경을 위한 소비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거든. 우리는 유기농 토마토를 하나 사도 그 유통과정에서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어마어마한 온실가스가 나오는 세상에 살고있어. 두 글을 읽고 나서 현재 우리 사회의 경제구조가 마치 양날의 검과도 같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삶의 질이 높아지고 좀더 안락한 삶을 살도록 해주지만, 그 반대편에선 각종 자연환경파괴와 기후변화를 초래하고있지. 하지만 후자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니야. 인간으로 인해 나온 손실은 결국 인간에게 되돌아갈것이라 생각해. 우리가 당장&nbsp; 여태 행해왔던 모든 소비를 중단할 수 있는 노릇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만큼은 지구에게 배려해주는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해. 어디까지나 빌려쓰는 행성이니까.</p><p><br/></p><p>2. 나는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인권 문제가 세계인들이 공통으로 고민하는 문제들 중에서도 꽤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소수자라함은 대부분이 배려하고, 존중해주어애 한다 자신과 동떨어진 존재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누구나 순식간에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비장애인이 불우하게도 교통사고를 당해 후천적 장애인이 되는 예시에 국한되지 않는다. 당장 한국인인 우리만해도 서구권 국가에 방문한다면 동양인으로써 인종차별을 당할것이다. 한 사람이 주류에서 비주류가 되는일은 생각보다 매우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이 세상아래 누군가는 중산층이면서 성소수자이고, 누군가는 비장애인이면서 소수종교인이다. 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보장이 단순히 불쌍한 누군가에게 기꺼이 자비를 배풀어 우리의 권리를 떼어주는 일이 아닌, 바로 우리의 위한 일임을 일려준다.</p><p><br/></p><p>3. 나는 글의 작가가 무분별하게 확장된 의류산업이 초래한 환경오염에 대해 설명할때 가장 흥미로웠다. 작가는 어떠한 수치와 함께 ‘우리나라 국토를 약 네번 덮을 수 있는 넓이’, ‘제주도를 약 서른 두번 덮을 수 있는 넓이’ 등의 설명을 덧붙였다. 심리적으로 막대하고 천문학적인 숫자와 수치 앞에서는 막상 둔감해지기 마련인데, 저러한 설명을 덧붙여주니까 읽는이로 하여금 그 규모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에 작가가 의류산업에 대한 올바른 소비를 촉구할때는 조금 아쉬웠다. 작가는 소비하게 될 옷의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고려하여 소비를 행할것을 조언했는데, 분별력이 잘 없는 청소년들은 옷에 대한 정보들을 알 턱이 없다. 이에 대해 나는 작가가 환경을 위하고 공정한 노동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추천해주거나, 혹은 불공정한 방법으로 옷을 생산하는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모아둔 웹사이트라도 알려주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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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0: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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