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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27 문놀 3조, 8조 발표에 대한 의견 및 질의 by 이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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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7 0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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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392405</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1</p><ul><li><p>두 조 모두 발표 잘 들었습니다. 두 조 모두 미래의 놀이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놀이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혹시 지금 시행되고 있는 놀이말고, 미래에 생길 것으로 예측되는 놀이로 생각한 것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p></li></ul><p>공통질문 2</p><ul><li><p>과거의 사람들이 즐기던 전통놀이와 같은 놀이들은 현재에는 즐기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전통놀이를 지키기 위해서 예시로 들어주셨던 온라인 오목처럼 다른 전통놀이도 어떠한 형태로 변화, 융합될 수 있을지 두 조의 의견이 궁금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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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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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392997</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의 발달로 미래에는 술래잡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친구들과 만나서 직접 몸으로 하는 놀이들은 추억의 게임으로만 남을지 또 공원같은 공간의 필요성이 없어져서 사라지지 않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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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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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399671</link>
         <description><![CDATA[<p>Q1. 4차산업의 발달로 인공지능, vr , ar, IoT 등의 기술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데, 놀이에도 이러한 기술이 들어간다는 점에서 두 조 다 인상 깊은 발표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의 발달로 사이버 범죄, 해킹, 오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p><p><br/></p><p>Q2. 미래의 놀이문화가 계속해서 발전하지만 y2k, 뉴트로, 레트로와 같은 문화 또한 발전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전통 문화는 사라지지않고 계속해서 다음세대로 전달되는 이유는 무엇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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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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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잘 들었습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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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8조<br>-세대를 넘어 동일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히려 디지털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와의 더 큰 세대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발표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문드립니다.<br><br>공통질문<br>-놀이들 가운데 디지털로 진행하는 것보다 아날로그로 진행하였을 때 장점이 있는 사례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러한 점들을 미래에는 어떻게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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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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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03231</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Q열렙전사라는 네이버 웹툰이 있습니다. 기술이 발달한 미래에, 잠에 들면 가상의 현실 게임에 접속하여 게임을 하는 이야기입니다.</p><p>그 속에서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릿해져, 어느 세계의 내가 진짜인지 혼동하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게임속에서는 한없이 화려하고 최강이지만, 현실에서는 보잘것 없는 사람이 된다는 사실이 더욱 주인공을 게임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게임속의 가상화폐나 아이템을 현실에서도&nbsp; 거래합니다.</p><p>그럼 이제 현실은 어디일까 의문이 듭니다.</p><p>물론 우리가 사는 지금도 앞서 말한 게임 중독의 사례가 있지만, 발표를 들으면서 이 문제가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겠구나 느꼈습니다. 디지털과 현실의 적절한 조화를 위한 해결 방안이 있을까요?</p><p><br></p><p>3조</p><p>Q숏폼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와 공감능력이 저하되는 현상들을 어떠한 놀이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p><p><br></p><p>8조</p><p>Q미래의 놀이 문화에 대해 설명해 주실때 디지털 오목에 대한 내용을 말씀해주셨는데, 엄밀히 말하면</p><p>과거(직접 돌을 가지고 오목을 함)-&gt; 현대 (지금의 디지털 시대에서 컴퓨터로 함)</p><p>미래가 아닌 현대가 아닌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p>그렇다면 미래의 아날로그 놀이 문화는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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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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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07938</link>
         <description><![CDATA[<p>3조에게)</p><p>디지털 시대의 컨텐츠를 즐길 때 공감이라는 요소를 핵심적으로 말씀해주셨는데, 공감을 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 같은 경우 공감에 관한 컨텐츠를 소화할 수 있을까요? 소외될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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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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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09242</link>
         <description><![CDATA[<p>AR, VR, MR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문이 생겼습니다.</p><p> 메타버스는 유용한 점이 있지만, 또한 신종 사기 및 사이버 범죄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합니다. 실제로 메타버스가 사이버 범죄자 놀이터가 될 것이라는 기사를 본 바 있습니다.</p><p> 메타버스에서는 마이크, 심장 및 호흡 모니터, 사용자 상호작용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개인 식별, 광고 및 사용자 추적을 위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정도로 개인 데이터를 수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메타버스가 잘못 운영되면 사생활이 없는 세상으로 쉽게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보입니다. </p><p>특히나, 개인의 홍채, 지문 정보는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안전한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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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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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10264</link>
         <description><![CDATA[<p>미래의 놀이 문화로 변화하게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디지털 공간,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 공간으로 놀이의 공간으로 바뀐다면 그곳에서도 사이버불링 및 따돌림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도 사이버스토킹, 저격, 카톡왕따, 와이파이 셔틀 같은 괴롭힘이 있는데요. 미래에도 이런 괴롭힘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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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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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14501</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잘 들었습니다 :)</p><p>알려주신 디지털 놀이들은 시각에 제약이 있으면 참여하지 못하는것 같은데요. 혹시 시각에 제약이 있어도 할수 있는 디지털 놀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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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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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14575</link>
         <description><![CDATA[<p>발표를 들으면서 소개해주신 VR, MR, AR 안경 상품 추천과 같은 문화들은 미래가 아닌 디지털 발달에 따른 현재의 놀이문화라고 느껴졌습니다. </p><p><br/></p><p>현재 개발 예정 중이거나, 혹은 이런게 발달되면 좋겠다 하는 놀이들이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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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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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질문</title>
         <author>hyerin02122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18667</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아까 요즘 학생들의 빈번한 미디어 노출로 문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앞전 수업들에서 미디어 리터러시가 미디어 상황의 비판적 수용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내용이 나왔고 일반적인 독서를 많이 하면 미디어 비판력을 키울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미디어에 밀접한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미디어 리터러시로 문해력을 키우는 것이 독서를 통한 문해력 키우기보다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미디어 리터러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어떤 방법을 쓰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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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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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422510</link>
         <description><![CDATA[<p>3조의 발표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익숙치 않은 어르신 분들의 사례로 들면서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을 언급해주셨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디지털 문화를 주제로 하여 발표한 두 조에서는 직접 생각하시는 방안이 있는지 궁금하고, 있다면 어떤 방안인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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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3: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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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질문 및 공통질문</title>
         <author>bokdany</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924669</link>
         <description><![CDATA[<p>3조에게 질문</p><p>미래가 되어도 매체의 영향은 일체 받지 않으며 시공간적인 제약은 받게 되는, 즉 시공간적인 제약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의 추세와는 상반된 놀이가 있을까요? </p><p>그렇다면 이러한 놀이는 계속해서 변화되고 있는 디지털 문화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궁금합니다.</p><p><br></p><p>3조에게 질문</p><p> 우리는 흔히 기술이 가져다 줄 낙관적인 미래를 그리며, 기술이 문제를 해결해주리라 기대한다. 하지만 기술 자체가 문제 해결을 보장하지는 않는다.</p><p> 발표에서 제시된 사례인 디지털 디바이드, 뇌 인지 기능 저하, 운동 부족은 TV가 도입되었을 때도 논의된 문제점이었다. TV 소유 여부로 인해 정보/지식/문화 격차가 벌어지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로 인해 뇌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TV 앞에만 있느라 비만이 늘어난다는 우려다. TV가 다른 기술로 대체되었을 뿐, 우리가 현재 안고 있는 문제는 시정되지 않았다. </p><p>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들, 그것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주리라 기대하기는 어렵다. 기술이 모든 것을 해결하리라는 전망을 뒤로 하고,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p><p><br></p><p>공통질문</p><p>디지털 놀이 중 AR 놀이를 설명해 주셨는데, 아직까지는 눈과 손이 있어야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보편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커서 일부의 사람들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제력이 부족하거나 시각, 청각 등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즐길 수 없어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크게 느낄 것이라거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개선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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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2: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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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okdany</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3934986</link>
         <description><![CDATA[<p>미래의 놀이문화의 장점 슬라이드에서</p><p>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만 게임과 같은 놀이문화에 접근성이 향상되었다고 하셔서 </p><p>남녀노소 동일한 매체를 이용해서 놀이문화가 형성된다는 내용과는 맞지 않는 것 같고, 밈과 같은 경우도 같은 또래나 비슷한 나이대별로 다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p><p>세대를 넘어 어떤 동일한 놀이문화가 생길 수 있는지 추가적인 설명이나 예시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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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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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okda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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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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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2: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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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v1nh213wi5lcd2/wish/2805134342</link>
         <description><![CDATA[<p>과거에 놀이터 바닥이 모래로 이루어진 반면 요즘은 우레탄 바닥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과거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놀이터 모래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했었죠. 도시에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흙이나 모래와 접촉할 기회를 제공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모래 놀이터 이러한 모래바닥이 사라진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우레탄 바닥으로 대체된 놀이터가 모래 놀이터와의 장단점을 비교했을 때 어느 것이 더 나은 것 같은지 조의 개인적 의견을 묻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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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4: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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