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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지속 가능한 도시(3반) by 서동중 신원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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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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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 ]</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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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읽기 자료 ]</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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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AI 칼럼 작성 도우미]</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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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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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작성 안내 ]</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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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mark>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읽기 자료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의 내용을 <mark>직접/간접 인용</mark>하여 논리적으로 작성하기</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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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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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title>
         <author>dnjsdud10</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p1bg5kuo2o1yazvn/wish/35039428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정부의 지원과 사람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으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사람들의 노력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든 도시가 있습니다. 기사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는 "브라질의 꾸리찌바라는 도시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습니다 (유영규, 2025)." 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도시 계획가’였던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일자리가 꼭 필요했던 빈민층을 위해 도시 밖 숲 근처에 공업단지를 만들었으며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물도 철저히 관리하여 환경 피해를 막았습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거리에 상관없이 요금을 똑같이 내는 ‘단일요금제’를 도입하는 것과 같이 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대중교통 이용률은 80%를 넘었고, 꾸리찌바는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꾸리찌바는 쓰레기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환경 교육에 힘썼으며,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면 생필품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였습니다. 덕분에 재활용 쓰레기 수거율을 높일 수 있었고, 꾸리찌바는 소각장을 없이도 자체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유영규, 2025) 이렇게 이미 친환경적인 도시를 만든 예시가 있으며 그 움직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br></p><p>유영규.(2025).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8xEeA3wJJXPmJ3HiRZO5uE7Rk__B24w4_Q_K8FOOrag/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8xEeA3wJJXPmJ3HiRZO5uE7Rk__B24w4_Q_K8FOOrag/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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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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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7 박수연</title>
         <author>2530307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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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강한 부정입니다. </p><p>왜냐하면 사회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참하고, 여러 정책이 받쳐준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수있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꾸리찌바라는 도시에서는 홍수방지 시스템 도입과 빈민층을 위한 공단설치, 집을 짓기위한 재료제공, 저고득층 아이들을 위한 세끼 무료 식사, 단일 요금제 등의 정책을 사용하였습니다(유영규, 2025). 또한 꾸리찌바를 보며 "돈이나 과학 기술의 혁신만으로 도시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지도자의 태도와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 그리고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 도시를 진짜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유영규, 2025)라는 평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꾸리찌바 사례처럼 지속가능한 도시를 바꾸는 것은 사회가 노력하고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정책을 만들어 받쳐주면 만들수 있습니다.</p><p><br/></p><p>유영규. (2025.06.19). 지속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KWHgcL2PDggK-ZfkGC9e_4RbQ6qyXemAALQuvFfqcPE/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KWHgcL2PDggK-ZfkGC9e_4RbQ6qyXemAALQuvFfqcPE/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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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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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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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 에 대해 부정이다. 왜냐하면 실제로 브라질의 꾸리찌바 라는 한 도시에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성공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 ‘꾸리찌바’는 가장 먼저 일자리가 꼭 필요했던 빈민층을 위해 공업단지를 만들었다. 이 ‘공단’은 도시 밖 숲 근처에 지어졌고,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물도 철저히 관리하여 환경 피해를 막았다. 덕분에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 (유영규, 2025)" 뿐만 아니라, 꾸리찌바는 집문제도 해결했다고 한다. 정부는 집을 짓는데 필요한 재료를 제공하고, 시민들은 건축가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집을 지었다고 한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도 낡고 불편한 집에서 벗어나,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었다. (유영규, 2025) 따라서 이러한 정부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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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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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1 김동영</title>
         <author>2530301_13</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p1bg5kuo2o1yazvn/wish/350395289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강한 부정이다. 왜냐하면 정부의 노력과 지원이 있으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p><p><br></p><p> 게다가 빈민층을 위해 공업단지를 만들었다. 이 ‘공단’은 도시 밖 숲 근처에 지어졌고,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물도 철저히 관리하여 환경 피해를 막았다. 덕분에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p><p><br></p><p> &nbsp;‘꾸리찌바’는 교통 문제도 슬기롭게 해결했다. 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람들은 자동차를 덜 타게 되었다. 대중교통을 이용률은 80%를 넘었고, 꾸리찌바 는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p><p><br></p><p> 따라서 정부의 지원과 사람들의 노력만 있으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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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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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서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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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건 불가능한 꿈일뿐이다"에 대한 부정이다.</p><p>왜냐하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서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살수있는것이니까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수도 있을것이다. 그 결과 사람 한 명당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아주 넓어졌다. 도시는 자동차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자와 자전거 중심으로 바뀌었다. 결국 꾸리찌바는 도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난 것이다. 우리 도시를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수 있다. 따라서 결국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한 부정이다.  지속 가능한도시: 꾸리찌바 유영규 2025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5mJUc2CEfOesGfzgFWBo9kLo8Veg6Ekfs8VyiBCEjJk/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5mJUc2CEfOesGfzgFWBo9kLo8Veg6Ekfs8VyiBCEjJk/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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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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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5 이용준</title>
         <author>2530315_10</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p1bg5kuo2o1yazvn/wish/3503957280</link>
         <description><![CDATA[<p>""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긍정이다. 기사&lt;지속 가능한 도시:꾸리찌바&gt;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왜냐하면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 하지만 1971년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변화가 시작됐다. ‘도시 계획가’였던 그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 (생략)</p><p>"‘꾸리찌바’는 교통 문제도 슬기롭게 해결했다. 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람들은 자동차를 덜 타게 되었다. 대중교통을 이용률은 80%를 넘었고, 꾸리찌바 는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nbsp;</p><p>(생략)</p><p>"또한 ‘리찌바’는 가깝든 멀든 요금을 똑같이 내는 ‘단일요금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 덕분에 도심에 사는 부유한 사람들이 외곽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의 교통비를 함께 부담하는 효과가 생겼다. 이러한 정책은 누구나 교통을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고, 도시 안의 빈부 격차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nbsp;&nbsp;꾸리찌바는 환경을 지키는 데에도 앞장섰다.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고, 하천 주변을 공원으로 바꾸었다. 그 결과 사람 한 명당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아주 넓어졌다. 도시는 자동차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자와 자전거 중심으로 바뀌었다. 결국 꾸리찌바는 도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난 것이다." (생략)</p><p><br/></p><p>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속도로 도시 성장하였다. 예를 들어 경제,환경,복지를 다 생각하는 도시를 만들었다. 꾸리찌바는 모든 시민들이 노력하여  더 좋은 도시를 만들었다. 따라서 우리도 꾸리찌바처럼 더 나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p><p>유영구.(2025).지속가능한 도시:꾸리찌바.매일경제</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95c6y7pDK1HsQMXbe-MBBg2-e8rHVAhwmluOF46FcBE/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95c6y7pDK1HsQMXbe-MBBg2-e8rHVAhwmluOF46FcBE/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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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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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4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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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건 불가능한 꿀일 뿐이다."에 대해 중립이다. 왜냐하면 실제로,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인구 반이 도시에 살며 도시는 우리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환경문제나 교통과 같은 다양한 문제를 주기도 한다. (유영규, 2025)고 말한다.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지속 가능한 도시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유명하다. 대중교통 시스템, 광범위한 녹지 조성, 그리고 쓰레기 재활용 프로그램 등은 전 세계 많은 도시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꾸리찌바는 분명 지속 가능한 도시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고 도시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즉, 도시는 일자리, 교육, 문화, 의료 등 다양한 기회를 준다. 여기에 '지속 가능성'이라는 가치를 더하는 것은 이러한 도시의 혜택을 미래 세대까지 누릴 수 있도록 확장하려는 노력이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도시를 향한 길은 결코 평탄하지만은 않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는 주택 부족, 빈부 격차 심화, 사회적 불평등, 범죄 증가와 같은 복잡한 사회 문제들을 야기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면서 우리에게 좋은 점을 주지만 여전히 환경 오염 문제는 여전히 해결하기 어렵다.</p><p>유영규. (2025, 6월 19일).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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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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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나은</title>
         <author>2530321_1</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p1bg5kuo2o1yazvn/wish/350395754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 에 대해 강한 부정이다.</p><p>왜냐하면 창의력있고 결단력있는 지도자와 이 문제에 대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p><p>읽기자료를 바탕으로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체증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유영규,2025)" 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1971년에 도시 계획가였던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그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하였습니다. 가장먼저 일자리가 꼭 필요했던 빈민층을 위해 공업단지를 만들며 이 ‘공단’은 도시 밖 숲 근처에 지어졌고,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물도 철저히 관리하여 환경 피해를 막게함으로 자연을 해치지 않고 많은 사람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부는 집을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제공하고, 시민들은 건축가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집을 지으게하며 사람들이 자기 힘으로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게 하는 가난한 사람들도 낡고 불편한 집에서 벗어나,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게하였습니다. 더불어 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면서 사람들은 자동차를 덜 타게 되었고 그로인해 대중교통을 이용률은 80%를 넘었고, 꾸리찌바 는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유영규.2025) 따라서 이렇게 이를 해결한 사례가 이미 있으며 이 사례를 통하여 창의력있고 결단력있는 지도자와 이 문제에 대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이 아닙니다.</p><p>유영규,2025,<strong>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매일경제,</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qkir5TQ0QTM7Hw52oE5LVyZYyQ6JFMIVwraqGkd_o8Y/edit?tab=t.0"><strong>https://docs.google.com/document/d/1qkir5TQ0QTM7Hw52oE5LVyZYyQ6JFMIVwraqGkd_o8Y/edit?tab=t.0</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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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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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진(2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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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과 정부들의 힘이 있게 되면 이런 환경도 지속 가능하게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읽기자료를 보자면, 꾸리찌바는 환경을 지키는 데에 앞장섰다.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고, 하천 주변을 공원으로 바꾸었다. 그 결과 사람 한 명당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아주 넓어지게 되면서, 결국 꾸리찌바는 도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났다. 꾸리찌바가 친환경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던 데는 '홍수 방지 시스템'도 빼놓을 수 없다. 도시는 홍수가 자주 일어나는 하천 주변을 깊게 파서 호수를 만들고, 그 주변을 공원으로 바꾸었다. 그 결과로 홍수를 줄일 수 있었고, 도시에는 아름다운 호수와 공원이 생겨났다. 자연도 살리고, 시민들도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나게 되었다. 또한 쓰레기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는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환경 교육에 힘썼고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면 생필품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했다. 덕분에 재활용 쓰레기 수거율을 낮추게 되었다.(유영규, 2025). 따라서 나는 정부들과 시민들의 힘을 합치면 충분히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영규. (2025). 지속 가능한 도시. 매일 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UKIAJMtNtUWUtvA-D9zSg9A7oc5JgNAKInNh0Bh097I/edit?tab=t.0#heading=h.h0gqky5qyp0j">https://docs.google.com/document/d/1UKIAJMtNtUWUtvA-D9zSg9A7oc5JgNAKInNh0Bh097I/edit?tab=t.0#heading=h.h0gqky5qyp0j</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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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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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현수(9번)</title>
         <author>2530309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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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바라보는 바라보는 지도자의 태도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면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해결방안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든 도시가 있습니다. 기사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는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유영규, 2025)."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1971년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도시가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도시 계획가’였던 그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한 것입니다. (생략) ‘꾸리찌바’는 가장 먼저 일자리가 꼭 필요했던 빈민층을 위해 공업단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공단'은 도시 밖에 있는 숲 근처에 지어졌고,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물도 철저히 관리하여 환경 피해를 막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꾸리찌바’는 집 문제도 직접 해결했습니다. 정부는 집을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제공하고, 시민들은 건축가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집을 지었습니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도 낡고 불편한 집에서 벗어나,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었습니다(유영규, 2025). 이렇게 친환경적인 도시를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환경적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목록: 유영규. (2025. 06. 19).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7dZDgCpQ6ZpyOGbzP1mDTlNlfOFrXY7sC6xgJ7BAJ0/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7dZDgCpQ6ZpyOGbzP1mDTlNlfOFrXY7sC6xgJ7BAJ0/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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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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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7이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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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하는한 도시를 만드는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노력을 하게 된다면 불가능한 꿈은 없기 때문이다. </p><p><br/></p><p>예를 들어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 하지만 1971년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변화가 시작됐다. ‘도시 계획가’였던 그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 </p><p> 무엇보다도 꾸리찌바는 환경을 지키는 데에도 앞장섰다.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고, 하천 주변을 공원으로 바꾸었다. 그 결과 사람 한 명당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아주 넓어졌다/좁아졌다. 도시는 자동차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자와 자전거 중심으로 바뀌었다. 결국 꾸리찌바는 도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따로/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난 것이다. (유영규 2025)</p><p><br/></p><p>꾸리찌바의 사례는 도시문제가 복잡하고 해결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바꾸어 준다. 돈이나 과학 기술의 혁신만으로 도시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지도자의 태도와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 그리고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 도시를 진짜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도 도시에 살아가고 있는 시민으로서, 꾸리찌바처럼 더 나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p><p>(유영규 2025)</p><p><br/></p><p>따라서 결국 지속 하는한 도시를 만드는건 가능한 꿈이라는것이다. 우리가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참여 한다면 우리의 도시 또한 지속 하는한 도시로 만들수 있을것이다. </p><p><br/></p><p>참고목록 유영규. (2025, 7. 19). 지속하는한 도시 꾸리찌바. 구글드라이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XPQrXmLU65ILCOyLVriu8wnbWMIGpCdzWEomsttcCr8/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XPQrXmLU65ILCOyLVriu8wnbWMIGpCdzWEomsttcCr8/edit?tab=t.0 </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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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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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 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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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부정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 참여하고 도와준다면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읽기자료를 보면 브라질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의 성장으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가 발생했다(유영규, 2025.)."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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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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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5번)</title>
         <author>2530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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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바라보는 지도자의 태도와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가 있다면 도시를 지속가능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도시를 지속가능하게 만든 곳이 있습니다. 기사&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nbsp;"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 라고 말했습니다. (유영규,2025) 그러나 도시 계획가인 레르네르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했다. 그는 빈민층을 위해 공업단지를 만들어 사람들이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구할 수 있었고 또한 그는 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어, 대기오염을 낮추고 도시 안의 빈부격차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는 아이들을 위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동식 교육버스도 운영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꾸리찌바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고, 홍수 방지 시스템을 도입해, 홍수가 자주 일어나는 공간을 호수로 바꾸었고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면 생필품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를 도입했다.( 유영규, 2025) 그러므로 꾸리찌바와 같이 벌써부터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든 사례가 있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이 아닌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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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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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손현경</title>
         <author>2530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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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긍정이다. 돈이나 첨단 뿐만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지도자의 태도와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 그리고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이면 도시를 진짜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꾸리찌바’는 집 문제도 직접 해결했다. 정부는 집을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제공하고, 시민들은 건축가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집을 지었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도 낡고 불편한 집에서 벗어나,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었다. 이 방식은 단순히 집을 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자기 힘으로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었다." 또한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에서는 ‘꾸리찌바’는 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어 사람들이 자동차를 덜 타게 되고 대중교통을 이용률이 80%가 넘는 등 좋은 결과를 가져오면 꾸리찌바는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이처럼 꾸리찌바는 교통 문제와 이에 따른 환경 문제도 슬기롭게 해결했다. 이를 봤을 때 정부가 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는 것 처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태도를 갖는 것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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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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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챔피언스</title>
         <author>2530301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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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챔피언스</title>
         <author>2530301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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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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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챔피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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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챔피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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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챔피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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