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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206 문놀 개인의견 by 이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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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06 01: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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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내가 바라는, 혹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춧제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357062</link>
         <description><![CDATA[<p>지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대학교 축제는 매년 진행되지만 똑같이 연예인을 초청하고 부스 활동만 진행되는 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마련하거나 버스킹, 레크레이션 같은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대학교 축제이지만 막상 즐기는 건 외부인들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더 발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매년 축제를 열듯이, 체육 대회나 단과대 행사들도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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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2: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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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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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경험한 축제에 대한 소감</p></li></ol><p>최근에 경험한 축제는 화순에서 있었던 적벽 낙화놀이 었습니다. 원래 함안에서 유명한 축제이나 화순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고 해서 가봤는데 전통 놀이로 하는 축제는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지만 준비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p><p><br/></p><ol start="2"><li><p>현재 내가 바라는, 혹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의 모습</p><p>획일화되고 무조건적으로 따라하기 보다는 그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이용해서 축제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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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2: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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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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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행할 행사를 지역의 일상 공간으로 분산하여 단기간에 펼쳐지는 축제가 아닌 일상 축제로 변화시켜 일회성 이벤트로 생각하던 축제를 일상적 형태로 진화시켜 향유했으면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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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2: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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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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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에 대해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대학축제라고 생각한다. 대학축제는 과 혹은 동아리별로 부스 운영, 연예인 초청 공연이 주가 되는 축제라서 축제의 색을 잃어버렸다는 의견도 있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는 같은 소속의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사회에 나가서 비슷한 형식의 축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것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새로운 축제의 형식을 만들어낸다면 그것은 이미 정착한 효율적으로 완성된 축제의 형식에 대해 그것을 제대로 즐길 줄 도 모르면서 이론적으로만 비판하고 바꾸려는 늙은 사람들의 억지로 보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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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2: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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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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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최근해 갔던곳이 연천 고인돌 축제였는데 일반적인 축제와 같이 가수들이 오고 공연을 하는 축제였다 이름이 고인물 축제이지만 고인돌에 대한 의미가 많니 퇴색되어진것같아 이름에 맞는 의미있는 축제가 되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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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2: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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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사회에 필요한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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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여러가지 사상에 의해 흔히 말하는 갈라치기, 갈등조장이 많아 진것같다 내가 생각하는 축제의 의미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것인데 한국인들이라면 모두 한마음으로 즐길수 있는 축제가 나오면 좋을거같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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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2: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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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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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이번 2023용봉대동풀이에 스태프로 일했다. 축제를 많이 참여해 본 것은 아니지만 참여자가 아닌 관리자의 역할을 해 본것은 처음이라 인상깊었고 축제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마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p></li><li><p>요즘 갈라치기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고 느꼈다. 세대간 갈라치기, 성별간 갈라치기, 금수저 흙수저 갈라치기등 여러가지의 잣대로 서로를 구분짓고 차별하고 무시하는 사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함께 더불어 즐기는 동네 축제를 활성화 시켜 갈라치기를 줄이고 화합을 도모하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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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2: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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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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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현재 내가 바라는, 혹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p><p>- 요즘 SNS가 많이 발달함에 따라 각 축제들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어떤 내용의 축제인지 모두가 쉽게 알 수 있고 지역에 관계 없이 알아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때문에 조금이라도 반응이 좋거나 유행을 타는 걸 본다면 너 나 할 것 없이 다 따라 하게 되는데 이렇게 전형적인, 혹은 통일화된(획일화된) 축제만을 할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각 학교들의 특성을 살려서 그곳만의 특별한 축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나처럼 먹을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축제에서 파는 먹거리들은 어딜 가나 다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그 지역 특성에 맞는 요리들을 팔았으면 좋겠고, 굳이 그런 음식이 아니더라도 가격을 조금 낮췄으면 좋겠다. 축제에서 파는 음식들을 보면 대부분 그 값을 주고 먹을 가치가 없... 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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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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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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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문화는 옳고 그름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윤리적으로 좋을 수 있고 나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문화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고 여러 종류의 축제가 오늘날 우리들의 주변에 존재한다. 내가 바라는 축제는 앞서 말한 옳고 그름 즉 윤리는 가져가되, 그 영향과 순기능은 가져가는, 연령층을 막론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면 한다.</p><p>예를 들어 히피문화가 사회적으로 순기능과 부작용을 낳았으면, 이를 재해석해 오늘날의 시각으로 다시 그 의미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문화는 살리되, 윤리는 지키는 그런 축제가 되면 좋겠다.</p><p><br/></p><p><br/></p><p>연령층을 관통하는 축제</p><p>레트로가 유명해지고 , 그 시절의 옷을 따라입고 노래를 듣는 유행은 다시 말해 기성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기회삼아 갈수록 파편화되는 우리 사회를 , 세대를 다시금 이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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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4: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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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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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향인 충남 금산의 인삼축제가 가장 인상 깊은 축제이다. 매년마다 9월에서 10월 중 일주일정도 금산인삼축제가 개최되는데 우리 지역의 특산물인 인삼과 관련한 여러 체험장, 인삼 튀김, 인삼 막걸리, 인삼 파전, 삼계탕 등 여러 맛있고 색다른 음식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한번씩 방문하여 축제를 즐기는 것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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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4: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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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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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는 환경을 중요시하여 일반 국민들이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기후 이상에 관해 좀 더 경각심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p><p>예를들어 요즘 기업들도 ESG경영을 위해 힘쓰고 있는데 기업마다 환경을 위해 천연 에너지나 자원을 사용한 제품을 통한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축제의 형태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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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4: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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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478474</link>
         <description><![CDATA[<ol><li><p>충장 축제를 경험했는데 공연이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함께 있어 재밌게 즐겼지만, 식당들은 축제 바가지가 심해서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p><p><br/></p></li><li><p>지역의 고유 특색이나 계절적 특징을 살리면서 동시에 모든 나이대 사람들도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모두가 어울려서 축제를 즐길만한 대중적인 요소를 만들기 어렵다면 특정 나이대를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축제들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나이대에 어울리는 홍보방식도 물론이고요 예컨데 10~30대는 인터넷과 SNS를 중심적으로, 어르신 나이대는 전단지나 팻말 현수막 등의 방식을 이용하는 겁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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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4: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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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5482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사회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축제가 특색이 없어서 딱히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고요.</strong></p><p><strong>제가 바라는 축제는 현재의 상황에 입각해서 생각하면 환경보호과 관련된 축제랑 차별을 해소하는 축제입니다.</strong></p><p><strong>하지만 환경보호를 주제로 하는 축제는 사람들이 재미없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더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봐야 하고요, 또 차별을 해소하는 축제는 쉽게 열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퀴어축제, 동양인이 보수적이어서 LGBT에 대해 받아드리기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축제 한 번 열려고하면 사람들의 엄청난 반대와 부딪치고, 또 계속 신고가 들어갑니나. 열어도 축제 현장에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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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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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571337</link>
         <description><![CDATA[<p>“겨울”이라는 계절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있으면 좋겠다.</p><p>스키, 보드, 눈썰매, 스케이트 등 겨울 스포츠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놀이공원처럼 만들고 여름에 물총싸움을 하는 여러 축제들처럼 눈싸움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눈사람을 만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트리와 함께 꾸며져있는 포토존도 설치한다. 겨울 대표 간식들인 붕어빵, 어묵, 호떡, 고구마를 파는 포장마차나 푸드트럭도 함께 설치하면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가 될 것 같다.</p><p>보통 스키를 타려면 스키장에 가야되고 스케이트를 타려면 아이스링크를 가야되는 등 겨울 스포츠를 한자리에서 하루에 모두 즐기기가 힘들다. 이런 겨울 스포츠들을 하루에 긴 이동시간 없이 즐길 수 있으면 좋을 것같아서 이런 축제를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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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6: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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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590310</link>
         <description><![CDATA[<p>해결하는 방안은 제 생각에는 환경보호축제는 환경보호를 핵심주제로 정하고 겉으로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축제이름을 짓고 환경보호와 관련된 활동을 계획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p><p>활동은 예를들면 AR을 활용해서 바다 안에 사는 물고기처럼 오염을 직접느끼게 해보는 것, 저는 특히 어린아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은 가치관이나 도덕관이 이미 형성돼서 고치거나 바꾸기 힘든데 아이들은 이런 활동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나름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p><p>차별을 해소하는 축제는 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p><p>사람들의 선입견 자체를 바꾸기는 힘들어서, 받아들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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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6: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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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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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좀 심각한 지구환경의 실태를 다시 바라보도록 하는 축제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다들 머리로는 지구온난화를 알고 있지만 실생활에서 지구온난화를 걱정하고 그것을 늦추기 위해 시도하려는 손길들은 많지 않다. 그런 경각심을 주는 축제들을 국가적으로 한다면 어느정도 사람들이 더 의식하고 합심하며 생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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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7: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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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625285</link>
         <description><![CDATA[<ol><li><p>제가 경험한 축제는 이번에 열렸던 용봉제가 생각이 났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첫 축제였고 직접 무대에 올라 많은 사람들앞에서 공연을 해서 더욱 인상 깊었던 축제인거 같습니다 많은 인기 연예인들을 직접 관람하고 서로 하나 되어 즐기면서 더욱 행복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p></li><li><p>제가 바라는 축제의 모습은 축제의 뒷면도 아름다운 축제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축제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축제를 즐기면서 즐거운 사람들이 더욱 많을 것이지만 축제로 발생하는 소음피해나 쓰레기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음을 기사로 접한적이 있습니다. 또한 제대로 쓰레기 처리를 하지 않고 축제를 끝내 환경이 오염 되는 사례가 빈번치 않게 발생한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제가 원하는 축제의 모습은 뒷정리도 아름다운 축제, 주변 지역 사람들이 피해받지 않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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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7: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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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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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바라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의 모습은 개성 있는 모습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띄는 모습이다. 현재 우리나라 축제의 대부분의 모습은 비슷하다. 유명 연예인을 부르고 특산물만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옆 나라인 중국이나 일본의 축제를 살펴보면 폭죽을 터트리거나, 연등을 날리는 등 각자 특색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내가 바라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의 모습은 연예인을 부르고 특산물을 홍보하기 보다는 개성있는 행사가 보이는 모습이다.</p><p>또한 축제를 할 경우 일부 상인들의 한탕주의 성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지역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심어주게 되는 모습이 보인다. 특산물은 싸며 양질인 메리트가 있어야 하는데 소비자들이나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이 들어갔다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가격의 제품들을 팔곤한다. 이는 축제를 소비자와 관광객들에게 좋지 않은 인식을 심어주고 지역의 유동인구를 막아 지속 가능한 지역의 발전을 막는다. 따라서 내가 바라는 축제의 모습은 일부 상인의 한탕주의 성향의 장사를 막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케 하는 기능을 하는 모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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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7: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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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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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가 하나가 되는 축제가 많아졌으면 좋겠다.</p><p>예전에는 동네 축제, 지역 축제를 진행할 때는 옆집, 앞집 모두 같은 주민이고 서로 아는 사이기 때문에 같이 즐기기도 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 축제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p><p>하지만 지금의 축제를 보면 지역사회 시민들의 화합보다는 단순히 화려하고, 예쁜 축제들이 많이 보인다. 이러한 축제들을 젊은 세대들이 추구하고 즐기게 되면서 예전의 축제에서 볼 수 있었던 이웃간의 ‘정’을 찾기 쉽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한다.</p><p>따라서 지역주민 더 넓게는 지역사회 시민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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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8: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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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691183</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이 서로의 눈치를 보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여러 지역에서 많은 축제가 열리지만 막상 참여를 할 수 있는 축제가 많지 않고, 종종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하더라도 주변 사람들이나 분위기의 눈치를 보느라 참여도가 저조한것 같다고 생각한다. 축제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즐겁게 노는 문화인만큼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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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8: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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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700372</link>
         <description><![CDATA[<p>요즘은 단순히 구경하고 사진찍는게 다인 의미불명의 축제들이 너무나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상업적으로 발전했다기에는 많은 축제들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축제는 분명하게 상업적 전략을 가지고 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의미를 가진 축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면 존속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축제의 정체성과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것을 어떻게 관객이 소비하게 할 지 충분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설사 지역의 전통적인 문화가 아닐지라도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다면 그것은 좋은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러한 축제가 지역의 개성을 더해주고 발전에 이바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축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관람객이 이 축제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는 경험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보기만 하는 축제로는 상업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성공하기 쉽지 않습니다. 국내의 가장 성공적인 축제 중 하나인 산천어 축제처럼 관람객의 직접 참여가 활발한 축제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축제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늘어가면서 여유와 안정을 주는 축제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 축제라는 형태로 사람들에게 안정과 휴식을 주는 행사 또한 필요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돌아보는 즐거움보다 걷고있는 발의 피로가 더 신경쓰이는 축제보단 그 목적을 더 명확히 하여 관람객도 목적성을 띄고 방문할 수 있게 축제를 기획해야 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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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8: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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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709369</link>
         <description><![CDATA[<p>한국사 역사 체험 축제이다.</p><p>요즘 역사왜곡문제 때문에 사회가 혼란스럽다! 이런 일이 생긴것은 우리가 역사에대해 무관심과 올바른 인식을 못했기때문이다.. 올바른 역사 인식이 있어야 국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수있다고 생각해서 역사 체험 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방향은 이렇다! 예를들어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에서는 어떠한 놀이가 있었고 어떠한 의상을 입었으며 삼국시대 백성들의 주식은 무엇이고 어떠한 일상을 보냈는지 체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것이다! 일제강점기에서는 VR을 통해 3.1운동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일제강점기때 잡혀간 독립운동가들이 어떻게 고문을 당했는지 VR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것이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축제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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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9: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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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755440</link>
         <description><![CDATA[<p>축제는 많은 사람들이 특정한 장소에 모여 다 같이 즐긴다. 평소에 금기시되고 제한되던 것을 허용하는 날인만큼 모두가 안전을 위해 경각심을 더 가져도 좋을 것 같다. 위험한 일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본인 스스로가 어느정도 감안을 하고 안전하게 논다면 갑자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p><p><br/></p><p>우리 전남대 축제에 단과대별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하는 부스가 생겼으면 좋겠다. 음식을 만들때 단과대별로 응원석을 만들어서 응원할 수 있게끔 하고, 심사위원도 섭외하는거다. 평소에 어색하고 불편하던 선후배 사이에 그때만큼은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선배,후배의 규정에서 벗어나 모두가 친구처럼 자신의 단과대 사람들을 응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응원점수+만드는 과정+완성된 음식의 맛으로 승자를 가린다. 전문적인 미식가와 진행자를 섭외하여 진정한 승자를 가리게 되면 더 승부욕이 생길거고 재밌게 참여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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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9: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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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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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가장 기억에 남는 내가 경험한 축제는 전남대 축제이다. 사실 살면서 제대로 된 축제를 참여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기억에 남는건 내 기준 가장 컸던 2023 전남대 축제인데,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와서 연예인을 직접 본 것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가장 평범하면서 특별한게 없는데 모두가 한 마음으로 즐기며 맛있는 것을 먹고 술을 마시며 걱정없이 노는게 나에겐 정말 특별하고 의미있는 축제로 느껴졌다.</p></li><li><p>내가 바라는 축제는 명절이나 같은 국가에서 지정한 빨간날처럼 누군가를 기리는 날이 아닌 할로윈이나 머드축제러럼 우리나라만의 특성이 확실히 나타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모두가 한마음으로 그 순간만큼은 모든게 허용된 분위기에서 즐기는 축제이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축제가 없는 것 같고, 이런 축제가 없어서 다른나라보다 자신을 표현하고 자유로울 줄 아는 법을 모르는 것 같기 때문이다. 모두가 모여 원하는 옷을 입고 원하는 음식을 먹으며 처음보는 사이에도 친구처럼 어울려 즐기는 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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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0: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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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이야기</title>
         <author>hyerin02122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820351</link>
         <description><![CDATA[<ol><li><p>제가 경험한 축제 중 인상깊었던 축제는 광양 매화축제, 고등학교 축제인 한빛제가 있습니다. (축제를 꼭 지역축제로 한정지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여 학교 축제를 포함시켰습니다) </p><p>광양 매화축제는 제가 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많은 관광객들이 해마다 방문하는 축제입니다. 매화축제가 열렸을 때 마을 주변에 전과 막걸리, 포장마차 음식을 파는 많은 가게들이 일시적으로 생겼습니다. 사람도 정말 너무 많았는데, 꽃 구경을 하려고 갔다가 인파에 밀려 집에 9시에 도착하게 되어서 피곤하다고 생각했는데, 길이 좁은 시골 마을에 축제를 열다 보니 항상 교통이 정체되고 인파가 과밀집되는 것 같은데, 교통 문제가 축제의 즐거움을 감소시킨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고, 반면 조용하던 시골 마을을 여러 지역에 알리고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p>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축제를 굉장히 크게 하는 편이었습니다. 지역 축제는 참가자와 주최자의 거리가 느껴지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 축제는 주최자와 참가자 간 거리가 가깝고, 때로 참가자들이 축제 준비에 관여하기도 한다는 점에서 재미가 더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축제에 참가했던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 모두 음식 부스를 열어서 1등상을 탔었는데 부스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기효능감을 얻었던 귀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지역 축제도 참가자와 주최자 간 거리가 더 좁혀진다면 많은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li><li><p>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는 우선 몸을 많이 쓰며 노는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스스로 붙들어두고 있던 이런저런 생각을 가장 빠르게 효과적으로 해방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로로 가득 찬 현대인에게 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축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또, 사회적이고 침체된 기억에 대해 다루는 축제도 더 활성화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픈 기억을 축제로써 승화할 수 있다면 집단적 내현이론도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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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0: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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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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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924153</link>
         <description><![CDATA[<ol><li><p>대학축제이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많은 공간을 좋아하지 않지만, 친구들과 대학에서의 추억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며 즐길려고 노력하니 어느새 기억에 한 부분을 차지햇다. 하지만 사람이 많은만큼 시끄럽고 누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했다.</p></li><li><p>내가 바라는 형태의 축제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만한 규모의 축제이다. 사람이 많지만 축제를 하는 공간이 적거나 사람이 적지만 쓸데 없이 큰 축제라면 힘들고 재미없을 것이다. 또한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축제처럼 의무적인 마음에 개최하는 축제보다 순수하게 좋아하고 즐기기 위한 축제가 열리길 바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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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2: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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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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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 사건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하는 축제라고 하고싶지만 아무리 철저히 준비하더라도 이 답변은 이상적인 답변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br/></p><p>또 한가지 생각해보자면</p><p>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직업 체험 축제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p><p>청소년을 위한게 아니더라도 다양한 직업군을 현실적으로 체험해보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진로를 정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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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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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971858</link>
         <description><![CDATA[<p>대학교 축제에 갔던 것이 기억에 남았다.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축제를 다 가봤지만 대부분 축제가 비슷했다. 넓은 공간에 무대를 설치해서 가수들을 불러서 공연하고 그 주변에 먹거리들을 파는 것이다. 다른 대학교 축제는 물론이고 특정 지역에서 하는 축제들도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축제들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축제들이 획일화된 것 같다. 축제를 하는 각 지역이나 집단의 특징들을 잘 반영해서 다른 곳과는 다른 독창적인 요소를 집어넣는 것이 특색있는 축제라고 생각한다. 특색있는 축제를 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축제를 즐기며 많은 축제들이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과도하게 특정 지역이나 집단의 특징만을 너무 강조해 특정 지역이나 집단만이 즐길 수 있고 외부인이 접근하고 즐기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옳지 않은 방향이다. 모두가 즐길 수 없고 소수만 즐길 수 있는 축제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러한 것 때문에 많은 축제들이 외부인도 즐기기 쉽게 유명 연예인들을 부르고 먹거리를 파는 방식으로 축제를 하는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도 다같이 축제를 향유할 수 있게하면서 그 축제만의 특징을 추가해서 특색있는 축제들이 공존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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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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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5975121</link>
         <description><![CDATA[<p> 1학년 때 즐겼던 조선대학교의 축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당시 코로나가 없던 시절, 미디어에서만 접하던 대학 축제의 분위기를 직접 느낀게 처음이었고, 젊은 사람들과 함께 그 시절에만 즐길 수 있던 주점과 축제 문화를 즐길 수 있었다. 연예인을 실물오 처음 봤으며 축제 예산이 적은 국립대인 전남대의 축제와는 다르게 대학축제다운 축제를 경험하여 이 추억은 이후 다른 사람들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나의 기억이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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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3: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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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창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019908</link>
         <description><![CDATA[<ol><li><p>최근 부산국제영화제가 기억에 남는다. 과거 영화를 좋아했었다가 한참 영화에 관심이 떨어졌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오랜만에 영화를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흥미롭게 즐긴 것 같다.</p></li><li><p>대부분의 축제가 그러하듯이 수익성이나 오락에 목적을 둔 경우가 보통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축제를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드. 예를 들어, 정치적 어젠다나 세상을 바꾸는 것에 목적을 둔 공익적인 축제 또한 관심 받는 기회가 생기도록 축제가 다양해져야 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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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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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09891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축제에 대한 나의 불만은 어딜 가나 축제가 똑같다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소재만 조금씩 다를 뿐, 축제의 목적 자체는 똑같다. 바로 경제적 효과다.</p><p><br/></p><p> 지역마다 다른 축제가 진행되지만, 결국 지역 축제의 목적은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다. 지자체는 이를 통해 얻는 경제적 효과에 몰두한다. 관광객의 숫자는 곧 축제로 얻는 수익, 지역 특산품에 따른 지역 이미지 정립으로 발생하는 미래 수익으로 직결된다. 지역 축제의 성공 여부는 경제적 효과이며, 그것의 정도에 따라 지역 간 축제의 위계가 정립된다.</p><p> 대학 축제 또한 마찬가지다. 다른 학교에서는 1억을 주고 잘 나가는 연예인을 섭외했는데, 우리는 고작 이 정도 연예인밖에 못 불렀냐는 불만에는 대학 축제 간 위계가 담겨 있다. 축제를 위해 얼마나 돈을 쓸 수 있는가라는 경제적 여유에 따라 대학 사이에 서열을 매기고, 그것이 대학 축제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 축제는 콘텐츠에 깊은 고민을 하지 않는다. 우리 대학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든가, 우리 대학에서만 느낄 수 있는 축제 분위기라든가, 우리 대학만의 고유한 축제 목적은 드러나지 않는다. 즉 콘텐츠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축제를 위해 얼마나 돈을 썼는가, 어떤 연예인을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 서열이 높은가에 관심이 쏠린다.</p><p><br/></p><p> 나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에 대해 세부적인 답을 내놓지는 못한다. 다만 경제적 효과에 지나치게 몰두하여 축제 자체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 경제적 위계에 따라 축제의 위계가 세워지고, 축제 자체가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도구로만 사용된다는 점에서 나는 현재 우리나라 축제에 대해 회의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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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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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146594</link>
         <description><![CDATA[<ol><li><p>최근 내가 경험한 축제가 학교 축제와 단대 축제였고 대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참여한 학교 축제여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p></li><li><p>내가 바라는 축제의 모습은 지역적으로 보자면 지역의 특색을 살린 현대 사회에 맞춘 축제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물론 지금도 많이 존재하지만 흥미를 이끌만한 축제는 소수라고 생각하고 축제 내에서도 물가가 많이 비싸 축제를 즐기지 못하는 모습이 보여지는 것 같아서 물가 관련해서도 조절이 필요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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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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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바라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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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별화 되지 않고 모두가 평등 할 수 있게 </p><p>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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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5: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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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내가 바라는, 혹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축제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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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표성을 갖는 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축제를 검색하기만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의 축제가 많습니다. 이것들을 통합해서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통합하기 힘들다면 한 해씩 돌아가면서 좋은 평을 얻은 지역에서 여러 번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축제의 가치를 높이는 아이디어들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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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5: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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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166964</link>
         <description><![CDATA[<p>1.최근에 접했던 축제는 김제에서 열린 축제에 참여해 즐겼고 학교 내에서 열린 축제도 참여했는데 대학축제에 생각보다 같은 소속대학이 아니라 타대 사람들도 함께 모여서 즐겼었다</p><p>2.각 지역이나 나라별로의 고유성이 있는 축제를 지켜나가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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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5: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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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237632</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에 진행된 전남대 총축제와 단과대학 축제들을 경험했다. 축제들이 전체적으로 비슷하게 진행돼서 아쉬웠지만 여러사람들과 함께 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도 있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재밌었다.</p><p><br/></p><p>내가 본 시선에서 최근 축제는 한 카테고리나 한 범주에 속한 사람들만 즐길 수 있는 상황인 것 같다. 이를 조금 발전시켜서 한 범주에만 국한되었다고 보지 않고 특색으로 만든다. 이후 이 특색을 다른 범주의 사람들이 배우고, 함께 즐기게 되는 축제가 필요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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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6: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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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648876</link>
         <description><![CDATA[<ol><li><p>올해 경험한 축제 중 파리에서 보낸 신년 인사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다. 지하철이 역을 거치지 않고 지나갈 만큼 사람이 많았고 노래와 함께 진행된 불꽃놀이가 올해 첫날 일어났지만 가장 인상깊다. 하지만 사람이 많고 또 세계적인 도시 중 하나이기에 테러 위험이나 소매치기로부터 계속 긴장을 했어야 했고 이를 서울에서의 신년인사와 비교했을 때 서울의 치안이 굉장히 좋았다고 볼 수 있다.</p></li><li><p>큰 축제가 열리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서양에는 광장이 있고 과거 우리나라에는 저잣거리가 있었듯이 많은 사람들이 모일만한 큰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경제논리가 지배적인 도시계획 진행되면서 비워져 있는 공간이 많이 없어 도시에서 축제가 개최되기에는 현실적인 무리가 있다. 따라서 서울의 재즈페스티벌처럼 실내공간, 또는 야외공간에서도 사람들이 모여서 진행될 수 밖에 없는 수단과 함께 축제를 개최하였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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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23: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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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ongchumam</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822356</link>
         <description><![CDATA[<div>1. 작년 용봉대동풀이: 작년에 전남대학교 봉지에서 열린 용봉대동풀이에 참여하여 여러 무대를 관람하였음.&nbsp;</div><div><br></div><div>2. 체육 대회처럼 단합이 필요한 축제가 열린다면, 모두가 더욱 몰입해서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음. 지금의 용봉대동풀이를 예로 들면, 축제 날 혼자 또는 둘, 많으면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무리를 지어서 축제를 즐기고 돌아다니곤 함.&nbsp; 자신의 성향에 맞게 축제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축제 타임라인에 학과별 또는 단과대끼리 단합하는 시간이 있다면 축제가 더 풍성해질 것 같음. 음식에 한하지 않고 다양한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게 하거나 직접 무대를 올리게끔 한다면, 연예인 보러 모이는 대학교 축제에서 벗어나 학교 학생들이 모두가 함께 꾸미는 축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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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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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p1as3wye0aep8bvl/wish/2816830399</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릴때 가족이랑 갔던 광주 충장축제가 기억에 남는다. 매년 10월, 광주를 대표하는 번화가 충장로의 특징을 살려 여러 테마로 퍼레이드를 하거나, 70~00년대 충장로의 모습을 재현한 추억의 테마거리를 조성하는 등의 축제가 열린다. 어릴 때 가족들과 충장축제에 가서 연극이나 퍼레이드를 보거나 복고풍 컨셉의 축제를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남았던지라 꽤 오래전인, 초등학생 때 갔음에도 축제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충장축제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p></li><li><p>축제는 해당 지역만의 문화나 랜드마크와 같은 특성을 살렸을 때 축제에 오는 사람들도 그 지역 특성이나 문화를 이해하고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며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고 생각한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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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2: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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