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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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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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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한 여름이 되었다... (선생님)</title>
         <author>tldudwlal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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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원이는 무더운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였다. 5학년 여름방학이라 하니 얼마 남지 않은 초등학생의 삶을 즐기기 위해 알차게 보낼 생각만 궁리하였다. </p><p> 지민이가 "우리 날도 더운데 공포 영화나 보러 갈래?" 라고 물었다. </p><p>지원이는 공포영화를 전혀 못 보는 학생이었지만, 한 번 쯤 시도해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p><p>"그래! 이번에 영화관에 새로 공포 영화 개봉한다고 하더라~"</p><p>지민이가 지원이의 말을 듣고 신나하며 핸드폰을 켜 얼른 영화 예매를 하였다. </p><p>"지원아~ 내일 2시에 영화 예매했어! 우리 내일 1시쯤 만나서 팝콘도 미리 사 놓고 주변에서 좀 놀다가 영화 보러 가자!"</p><p> 지원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내일 보자고 하며 헤어졌다. 막상 공포 영화를 본다고 하니 괜히 걱정이 몰려왔다.  갑자기 하늘에서는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비가 후두둑 떨어졌다. </p><p>'일기예보에는 비가 온다는 말은 없었는데....'</p><p>갑자기 오는 비에 지원이의 근심은 커져가기만 했다.</p><p> 영화 보러 가기로 한 날이 되었다. 영화관 앞에서 지민이와 지원이는 게임방을 구경하다가 팝콘을 샀다. 지원이는 애써 태연한척 자리에 앉았다.</p><p> "ㄲㅣ이이익"</p><p>영화가 시작하자마 요란한 소리가 시작되었다.</p><p>지원이의 몸은 움찔되기 시작했다.</p><p>"꺄아아아아아"</p><p>'영화관 소리는 왜 이렇게 큰거야...' 무서워하며 장면을 보지 않기 위해 고개를 돌렸다.</p><p>그런데, 고개를 돌렸는데도 화면이 보였다.</p><p>지원이는 왜 화면이 보이지 의아하며 다시 정신 차리며 주변을 살펴봤다.</p><p>그렇다!!! 지민이가 예매했던 영화관은 화면이 1개인 영화관이 아니라 3개 화면이 있는 특별 상영관이었던것이다. 심장이 벌렁벌렁 뛰는 지원이는 주변을 살펴보았는데, 지민이가 없어졌다.</p><p>'어! 뭐야? 왜 지민이가 없어졌지?'</p><p> 너무 무서워 영화관 밖을 나가고 싶었지만, 계속되는 소리와 영화관 전체에서 무서운 장면들이 계속 나와 움직일 수가 없었다. 이렇게 2시간이 지나 영화는 끝났다...</p><p>영화관 밖에 나오니 지민이가 있었다.</p><p>"야! 너 왜 여기 있어?" </p><p>"나... 실은... 무서워서 몰래 나왔어..."</p><p>"...뭐?"</p><p>"나 공포 영화 못 봐...."</p><p>"...."</p><p>그렇다... 이 둘은 쫄보였지만 서로 태연한 척 공포 영화를 보러갔다. 이렇게 지원이만 공포 영화를 벌벌 떨면서 본 것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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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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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첫 공포영화 보기 도전!(영화이름:곤지암)김연서</title>
         <author>2550308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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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며칠전...하루(제 캐릭터 이름)는 공포영화의 `곤지암`이 생각나고 바로 태블릿에 있는 넷플릭스를켜 `곤지암을'검색하는데...잠시후 "아! 찾았다."하루는 급히 안방문을 닫고 불을 끈후 이불을 덮고 보고있는데..(잠시후)"아니 뭐야 이렇게 하면 어떻하려는 건지 쯧쯧.."하루는 오히려 즐기고있었는데 갑자기 곤지암이 나와서 ㅀㅇ료료ㅛ료로를 시전한다. 하루는 놀라서 눈을  가리고 무서워 한다. 하루는 그래도 용감히 시청을 이어가는데...(마지막 장면 보고난후)"에휴 이렇게 하니까죽지"라고 말하는 하루 근데 은근 재밌다 느낀하루 다른 공포영화를 찾아보려고 하는데.. (그날이후로 하루는 공포를 좋아하는 아이가 됬었다는건 비밀~쉿)</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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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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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명조끼의 중요성 (박예린)</title>
         <author>2550309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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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2주전쯤 베트남을 갔다. 첫날부터 뷔페에서 아침을 먹고 수영장을 갔다.</p><p> 난 1분 1초라도 빨리 수영을 하고 싶은 나머지 팔벌려뛰기를 2번하고 수영장에 몸을 던졌다. 그런데, 안전요원분이 호루라기를 불며 내 뒤를 가리키는 것이다. 나는 당시 수심이 내 목까지 올라올 정도여서 구명조끼를 하라고 하는 줄 알고 당황하고 있었다. 아무튼 난 엄마아빠에게 내가 구명조끼를 해야 하는지 물어볼려고 하는데 뒤에 동생이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이다! 다행히 옆에 계시던 한국인 분이 동생을 구해 주셔서 동생은 물도 별로 먹지 않았다. 난 놀랐고 동생이 왜 위험하게 무작정 들어가는지에 대해 짜증도 났다. 하지만 이건 짜증나는 것도 아니었다. </p><p> 바로 엄마아빠가 나만 혼내는거다! 물론 나도 잘못은 있다. 동생은 내가 하는걸 모조리 따라하려고 하는걸 나 또한 알았기에 난 그걸 생각했어야 했다. 그치만 동생한테는 괜찮은지만 물어볼뿐 혼내지 않고 나만 혼내는 거다. 솔직히 동생도 예비 초1이면 그정도 생각은 할 수 있지 않나? 내가 혼날 일인지 정말 궁금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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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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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해외여행- (양가희)</title>
         <author>2550310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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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2월달 가족들과 여행을 간다해서 </p><p>기대가 되어서  어디로 가냐고 물어 봤다.</p><p>가는 여행지는 '일본 후쿠오카' 였다.</p><p>여행 가는 날이 되어서 신나는 마음으로 엄마, 아빠, 오빠, 나는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였다.</p><p>일본 후쿠오카에 도착해 가이드 분을 만나고 </p><p>여러 관광지를 보고 밥을 먹고 숙소에 도착했다.</p><p>그리고 가족들과 돈키호텔에 들려서 사고 싶은 것들을 사고, 오빠와 따로 편의점에 들려서 오빠가 푸딩을 사줬다.</p><p>다음날 아침, 또 가이드 분을 만나서 관광지들을 또 다니다가 온천도 들리고, 가족들과 탁구 대결도 하고 보람차게 놀고 숙소에 도착하여 쉬는데 딱 2월 7일 내 생일이 였어서 가족들이 케이크와 선물을 각자 일본에서 사주셔서 파티를 해주셨다.</p><p>오빠는 필통과,머리끈,젤리등을 선물 해줬다.</p><p>아빠와 엄마는 용돈과 인형같은 것들을 선물해 주셨다.</p><p>딱 생일날 일본에서 선물도 받고,여행도 하고, 즐거운 여행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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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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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산 자전거 (양호준)</title>
         <author>2550304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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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준이는 작년 9월 자전거를 새로 사고 싶어 날뛰었다. 하지만 아무도 사주지 않았다 엄마도 안 사주고 아빠도 안 사주고 할머니도 안 사주고 할아버지도 사주지 않았다. 하지만 단 한분이 자전거를 사준다고 했다. 그 분은 바로 저희에 삼촌입니다. 삼촌은 평소에 잘해주고 지난번에 게이밍 노트북을 사주었다. 근데 삼촌이 또 자전거를 사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9월27일 삼촌 차를 타고 경기도 화성에 갔다.  화성에 있는 자전거 매장에 갔다. 메장에 엄청 예쁜 자전거들이 다 많았다. 하지만 다 못산다.  그래서 아주 신중하게 살려고 마음 다짐을 했다. 그래서 자전거를 보고있다가 엄청 예쁜 자전거를 발견했다. 그 자전거에 이름은 카베자 자전거 색이 너무 예뻐 삼촌한테 사달라고 했다. 그래서 삼촌이 "알았어 그걸로 사"라고 말하고 자전거를 사주셨다. 그 자전거에 가격은 65만원이다 상당히 비싸지만 삼촌은 쿨하게 사주셔다. 그리고 그 메장이 좋은 점은 자전거를 사며 포인트를 받아 그 포인트로 헬멧,라이트 등을 샀다. 그래서 나는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헬멧을 샀고 그 다음으로 스트랩을 샀다. 스트랩이 무엇이냐 자전거 페달에 걸어 발을 고정해주는 것이 스트랩이다. 그리도 용품까지 다 사고 삼촌 차에  싣고 집으로 가는 중에 자전거를 빨리 타고 싶은 마음에 삼촌한테 아시아드 경기장에 가자고 했다. 삼촌은 화성까지 힘들었을텐데 알겠다고 하면서 아시아드 경기장에 갔다.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자전거를 타니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한참을 놀고 집으로 간다. 집으로 가던 중에 가족들한테 자랑할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을 때 가족들이 앞에 있었다. 그리고 차에 내리자마자 가족들에게 자랑을 했다. 그리고 또 동네에서 자전거를 탔다. 그리고 그 다음날 친구가 스티커를 주었다. 내 자전거에게 붙혔지만 너무 마음에 안들어 다시 뗐다. 뗐는데 자전거에 자국이 나 더 마음에 안들고 가슴에 상처를 입었다.  역시 다 좋은 건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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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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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 탐험대(이가은)</title>
         <author>255031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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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은이와지은이는 지리산을 가게되었다 . 가은이가 말했다"여기는 지리산이야 곰이랑 멧돼지,고라니가있으니 조심해" 지은이가 말했다 "알겠어!"가은이와 지은이는 지은이는 산을 올랐다. 반달 가슴곰이 사는동굴을 보았다. 그 굴에서는 곰소리가 들렸다'크아항'동생과 나는더욱더조심히 정상에 가게되었다 올라가는길에 100m 즈으음에있는 고라니를 보았다 우린 뛰었다. 정상에 올라 정자에서 쉬고다시 내려갔다. 내려가는길에 지은이가 힘들다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큰 소리로 말했다"그럼 따라오지 말라했잖아!"그런데 하필 뒤에 멧돼지가 있었다 우린 죽을 듯이 달렸다. 우린는 금방 산에서 내려왔고 내가 동생 지은이 한테 말했다"지은아 정말 미안해..." 동생 지은이가 말했다"언니 나도 정말 미안해..." 우린 그렇게 시장에서 새콤담콤을 사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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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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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웠다(기도연)</title>
         <author>255030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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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진이 와 친한 친구 가 있었다 하지만2학년 때 같은반이된 이후로3년뒤5학년에같은반이되었다하지만그 친구가 친구들과 도진이 에게 시비를걸었다 그래서 도진이는 그 친구가 싫어졌다</p><p>어느날 도진이는 친한친구들과 점심시간에 진실게임을 하고 있었다 근데 그친구가 "나도해도되?"라고 물었다하지만 도진이는"안돼"라고말했다도진이는 그렇게 게임을하다가 선생님께서 오라고하셔서갔는데 선생님께 그친구를 못하게 했다고 혼이났다 </p><p>그렇게5,6교시를 마치고 도진이는 친한친구들과 학원을가는길에 그친구를 만났다 하지만 역시나 그 친구는 욕을하면갔다 그래서 도진이는말했다</p><p>"야 너 왜 욕하고 가?" 그친구는말했다"나 욕안했는데?" 도진이는 화가났다 본친구들과 들은사람이있는데 뻔뻔하게 거짓말을했다 그래서 도진이는결심했다 그친구와놀지도 말하지도 않겠다고 절교를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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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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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나윤 [KTX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2550312_5</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697243</link>
         <description><![CDATA[<p>나와 우리 가족들은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방문하려고 KTX에 탔다.</p><p>갑자기 엄마와 아빠 가족들이 화장실에 간다고 했다.근데 갑자기 의자가 삐그덕 거려서 옆에를 봤더니 귀신같은 이상한 사람이 내 옆에 앉아 있었다.</p><p>그때는 '다른 사람이 앉아 있나보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계속 중얼 거렸다.</p><p>막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p><p>나는 무서워서 엄마가 있는 여자 화장실을 갈려고 했지만, 몸이 안 움직여 졌다.</p><p>그때 내 남동생이 와서 내 옆에 앉았는데 귀신이였고, 진짜 남동생은 귀신에게 끌려가고 있었다.</p><p>난 너무 무서웠다. 나는 몬스터 호텔이란 영화에 흑화번전이라고 생각했다. 난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졌다.</p><p>귀신이 계속 나와서 나를 공격하려고 했다.</p><p>그때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딸 이리로 와봐" 엄마였다. 난 잠에서 깨었다. 꿈이 아니었다. 실제로 느낀 것 같이 몸에 식은 땀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난 이일을 엄마에게 말해 보았다. 엄마는 그냥 꿈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일이 이상한 나라에 엘리스같다고 예상해 보았다. 이 일은 정말 신기하고 또, 무서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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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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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은 으스스한 집</title>
         <author>2550315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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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싫어! 싫다고!" 내가 소리 질렀다. 다온이가 말했다. "아제발 키위새 뽑아줘.." 다온이가 계속 쫄랐다."집게힘 없다고.."  그때 다온이의 얼굴은 웃음이 싹 사라졋다 조금 으스스 했다 타이밍 좋게 불도 깜빡 거리고 문은 `끼익' 소리가 낳다 진짜 무서움과 함께 문이 닫쳣다. 다온이가 약간 겁의 질렇다 그건 내상상일 뿐이옃다'아언니 제발아'그때 채민이가 왔다 어린2학년 동생이다. "언니들 여기서 뭐해?"  깜짝 놀라던 난 말했다 '야 여기 불꺼져있어 들어 가지마 '  내가 불꺼져있는데를 봤다. 다행히 불이 켜져 있었다."?..뭐지 아까 불꺼져 있었는데.. ?" 채민이가 말했다 "아까 5~6학년 선생님이 무서운 테스트 한다고 불 다 껏잖아"옆에 있던 다온이가 없어 졎다."?..이건 분명 꿈이야"다온이가 말했다."선생님이 사진 찍는 다고 불다끄고 언니들이 문 소리 넷잖아" 난 좀 으스스 했다"휴~다행이다." 이렇게 스토리는 끝났고 맞있는 저녁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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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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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저녁시간! [김안나]</title>
         <author>2550307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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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4학년 11월 친구생일에 친구와 단 둘이서 파자마를 하기로 하였다! 8시 35분쯤 나는 기쁜마음에 짐을 싸 친구집에 가였고 친구와 만나게 되었다! 친구와 만나자 친구가 TV를 보고있었다!</p><p> 친구는 공포게임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공포게임을 좋아하는 나는 친구와 함께 보고 있었다! 친구가 냉장고로 달려가더니 아이스크림을 가져와 함께 먹자고 제시를 하여 같이 먹고 샤워까지 다 하고 친구와 방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 때 부터 시작이였다..</p><p> 친구와 나 둘 다 배가 고픈것이였다! 친구와 나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결과는 편의점에 가기로 한것이였다! 그 때 시각 새벽 1시40분 친구와 공포의 편의점을 가기로 한것이였다..</p><p> 친구가 변기물을 내릴 때 동안 나보고 문을 열라고 하는 것 이였다! 그래야 소리도 많이 안나기 때문에 친구가 그 방법을 선택한것이였다! 친구는 나에게 부모님께서 일어나면 나는 볼 수 없을것이라고 나에게 전해주었다 그래서 동시에 소리를 내서 다행이도 편의점에 조심히 갈 수 있었던것이였다!</p><p> 편의점에 가서 음식을 사고 오는데 그 순간.. 상상하지도 못 한 일이 일어난것이다... 도어락 소리를 생각하지 못하고 나온것이였다.. 나와 친구는 같이 유튜브에 바로 찾아 보았고 대처법이 나왔지만 어짜피 들어갈거니까 그냥 소리나게 열어서 빨리 들어가는것이 오히려 괜찮다고 말하는 친구를 보며 나는 알겠다고 하였다!</p><p> 친구는 빠르게 열어 방으로 같이 들어갔다 다행히도 우리는 잘 들어갈 수 있었던것이다 물을 넣고 라면을 먹고 2차 문제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하는것이다 아까 먹고 남은 아이스크림을(통에 담겨있습니답) 그래서 친구는 정말 소리가 안나게 가져왔는데 거실에서 먹자고 하는것이다 나는 정말 당황하였지만 같이 먹고 깔끔하게 정리를 하고 방에 들어와 76시에 잠에 들었다(다음날 교회에 가야하기 때문)</p><p> 아침에 친구가 나를 다급하게 일어나라고 흔들는것이다 나는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았는데 친구가 부모님께서 "OO아 친구랑 같이 6시에 잠에 들었구나 그나마 일찍 잤네 어제 라면은 맛있었고??" 라고 친구 부모님께서 친구에게 말한것이였다..</p><p> 그렇다.. 친구 부모님께서는 다 알고 있으셨던것이였다.. 그렇게 나는 친구와 교회에 가고 다 놀고 친구와 떠났지만 놀는동안 나는 친구가 걱정이 되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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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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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친구와 다툼&gt; (정민서)</title>
         <author>2550313_4</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027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때 그냥 폰을 보며 편하게 쉬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친구가 게임을 하자고 했다. 그래서 게임을 재밌게 하며 하다 친구가 "야 땡땡이가 너 캐릭터 따라하고 너가 좋아하는거랑 다른거 등등 따라하던데?" 근데 나는 따라하는것을 싫어했고 그때 이미 내 그림을 따라하는 얘가 있어서 좀 짜증이 나고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일단 친구에게 "잠시만 땡땡이랑 얘기좀할게." 그러고 땡땡이와 얘기를 나눴다. "야 나 따라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데 캐릭터를 좀 바꿔줄수는 없을까?" 라고 말하며 게임을 같이 하던 친구가 보내준 사진을 보여주며 말했다. 그런데 친구가 "뭐가,좀 니 캐릭터 따라할수있지 쪼잔하게 그거 가지고;;" 나는 화가 좀 더 났다. 그렇게 대판 싸웠지만 친구가 "아, 미안해.." 그래서 그래서 나도 "아, 사과 해줘서 고마워 나도 미안"  그래서 친구와 게임을 하고 다시 친해졌고 친구가 캐릭터도 바꿔 주었다. 그리고  다시는 따라하지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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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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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교 같은 집 (김지환)</title>
         <author>2550303_4</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04417</link>
         <description><![CDATA[<p>안녕 하세요 저가 실제로 겪은 애기를 할게요</p><p>3한년떼 저는 그땐은 귀신을 믿지 않았어요</p><p>그런데 집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p><p>그레서 그양 뭐라고 생각 하고 제방으로 드어간서요</p><p>이제 잠을 자서요 근대 이러나는 순간 4:44분이어는 대 그때 부터 시작을 해서요</p><p>갑자기 저벅 저벅이라는 소리가 들려는대 그쪽으로 가니까 아무도 없었어요</p><p>그레서 이상한 생각을 해서요</p><p>그레서 당장 하루가 지나고 친구에게 무었어요</p><p>하지만 잘못들은거 아니야? 라고 무렀어요</p><p>그레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p><p>그런데 집에 오자 마자 저벅 저벅 그레서 동영상을 남기고 친구에게 보요젔어요</p><p>근대 그친구은 하교에 안핬어요</p><p>그레서 아프가 라고 생각 해서요 그친구는 저한테 보요준 영상이 있는 대 제가 그걸 보고있는 데</p><p>저벅 저벅 이라는 소리가 들여서요 근대 이상한</p><p>검은 물채가 움직여는 데 그자리에서 귀신을 믿게대어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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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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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5학년 여름방학.(정아윤)</title>
         <author>jungayun</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057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5학년 여름방학이 시작 됬다.</p><p>"벌써 여름 방학 이네 아싸!"</p><p>나는 그토록 기달리던 여름방학이 시작 되서 무척 좋았다.</p><p>오늘은 가족들과 베트남에 가는 날이다.빨리 프로필에 베트남 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sns에도 빨리 올리고 싶었다.</p><p>나는 가족들과 비행기에 탔다.</p><p>나는 엄마에게 물었다."엄마!우리는 언제 도착해요?"</p><p>엄마 께서 말씀 하셨다."아윤아 우리는 5시간 뒤에 도착을 할거야"</p><p>나는 설레는 마음을 가로잡고 5시간을 기달렸다.</p><p>이제 나는 가족들과 베트남에 도착을 했다.</p><p>우리가 도착 했을 때는 새벽이라 바로 자야됬다.</p><p>아빠 께서 말씀 하셨다."아윤아 우리 오늘 푹 자고 내일 재미있게 놀자"</p><p>나는 자면서 꿈도 꿨다.</p><p>다음날......</p><p>내가 말했다."벌써 아침이네 !"</p><p>나는 커튼을 걷고 베트남 풍경을 보며 사진을 찍었다</p><p>"우와 너무 예쁘당"</p><p>나는 부지런히 씼고 옷을 갈아입고 가족과 수영응 했다.</p><p>나는 물놀이른 무척 많이 좋아했다.그래서 나는 수영만 4시간30을 했다.</p><p>나는 수영을 다하고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는데 오늘 따라 무척 귀찮았다.왜냐하면 빨리 놀고 싶었기 때문이다.</p><p>나는 샤워를 하고 쉬는 틈없이 놀고 먹고 또 놀았다. 이렇게 5일동안 신나게 놀았다.</p><p>나는 재미있게 놀고 집에 와서 바로 프로필에 사진을 올리고 sns에도 사진을 올렸다.</p><p>이번 여름방학도 엄청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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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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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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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 깜깜한 밤 (이가연)</title>
         <author>2550316_5</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116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으로 가족과 함께 팬션에 갔다.사촌동생과 함께 다녀왔다 팬션은 엄청 넓고 쾌적했다 난 신이나서 하루종일 수영하고 놀았다, 그렇게 밤이 되었다. 난 더 놀고싶은데 부모님은 낼 아침 일찍일어나서 놀라고 했다.난 어쩔수 없이 방에 들어가 잠을 청했다. 난 새벽3시에 깨고 말았다 화장실이 가고싶어 화장실로 갔다 근데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어두 캄캄 했다...하지만 너무 안보여서 기어갔다,,근데 갑자기 내 등이 오싹해지는 것이다...난 너무 무서워서 바로 화장실로 뛰어갔다.그렇게 화장실을 다 갔다 온 후 침실로 가려는데 앞에 뭐가있었다.."음...뭐지....?" 앞에서 누군가가 물을 마시고 있었다 깜깜에서 보이지도 안은 데다가 무섭기 까지도 해서 순간 "아 어떻해"라는 말이 나왔다..근데 그건 내 사촌동생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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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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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션의 부적</title>
         <author>2550302_4</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17129</link>
         <description><![CDATA[<p>오랜 만에 친구들끼리 만나 이야기를 나눳어</p><p>한친구가 왓는데 왠일? 모자를  쓰고 온거야</p><p>평소에도 머리에 민감한 친구여서 그럴수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창혁(모자를 쓰고온 친구)의 의 모자를 벗겨버린거야;;</p><p>그리고 한친구가 말했어 '너 머리에 이거 뭐냐?"</p><p>그 친구의 머리를 한번 보자 머리 한곳이 텅비어 있는거야,</p><p>친구들이 왜그려냐고 물어보자 창혁이가 이야기를 들려줫어</p><p><br/></p><p>어느날 할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에 갔거든?</p><p>그날 밤에 가족들과 고기, 술을 마셧어 ' 더 마셔~~) '  아 저는 술을 너무많이마셔서..."</p><p>그리고 펜션으로 창혁이가 들어 간다 하니까 창혁이의 할머니가 104호는 들어가지 말라는거야</p><p>' 만약 104동을 드러가게 되어도 아무것도 건들지마라"</p><p>창혁이는 술기운에 104동을 들어가버렸데,</p><p>그리고 문앞에 왠 부적이 있는거야.</p><p>종교가 달랏던 창혁이는 찝찝한 마음 땜에 부적을 확 때어 버렷데, 그리고는 거실에 뻣어 잠을 잣데 </p><p>자면서 소리가 계속들리는거야....</p><p>"같이가자..." "같이가자...." 같이가자....."</p><p>그리고 창혁이가 화장실 쪽을 보는데 어떤여자가 다리가 꺽인체로 기어오는 거야....</p><p>그 여자가 창혁이의 코앞에 다가왓는데</p><p>얼굴이 반이 형체를 알아 볼수없게</p><p>찢어져 있고 눈은 뻘게서 이게뭔지 저게뭔지 알아볼수없었데</p><p>갑자기 그 귀신이 창혁이의 머리카락을 잡고 끌고 가는거야</p><p>그 귀신한테 저항할 틈도없이...</p><p>창혁이는 앞에있는 할머니에게 소리쳣지만 아무반응도 없었어</p><p>마치 내가 안보이는 것처럼</p><p>"으아악!!!!, 살려주세요!!!!!"</p><p>그런데 펜션앞에 삼촌이 있는거야 삼촌은 날 봤지만 모른척을 했어</p><p>그리고난 숲속으로 끌려갔지</p><p>숲속 깊은곳에 도착할때 즈으음...</p><p>삼촌이 부적을들고 나타난거야!</p><p> 그리고 그 여자는 사라졌지...</p><p>그리고 창혁이는 너무놀라 기절을 했데</p><p>그리고 일어나니 삼촌이 있었는데</p><p> 창혁이는" 왜모른척 했어요!!" 이렇게 해코지를 했데</p><p>그런데 삼촌을 이렇게 대답했어.." 그 귀신의 기운이 너무 강했어.."</p><p>삼촌을 할머니에게 신내림을 받아 귀신을 볼수있엇더레</p><p>그리고 갑자기 악기소리가 나는거있지</p><p>밖에 나가보니 할머니가 갓을 올리고 계시더라..</p><p>그리고 내머리에는 동그랗게 머리카락이없어졌었어...</p><p>나중에 알고보니 예전엔 여기에 작은 집이 있었대</p><p>거기엔 작은집에 얻어사는 한 여자가있었는데</p><p> 펜션을 지어야 대니 쫒아내는데 고집이 심해 계속들어 와서 살았나봐</p><p>그리고 그 여자가 드디어 집을 나간줄알고 철거를 햇는데 사실 작은 집에있다가 같이 철거 당한거레..</p><p>그리고 그밑에서 죽어버렷지</p><p>나중에 104동에 묵은 부부가 있었는데 세벽에 남편이 사라진거야</p><p>그리고 와이프가 찾아보는데 남편이 산에서 살해된채로 발견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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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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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퀴벌레 (백민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21608</link>
         <description><![CDATA[<p>밖에서 놀다가 집에 들어왔다. 집에들어와서 손씼고 침대에 누어서 게임을했다. 목이말라서 물을마시러 갔다. 근데 물을마시고 침대로 가려더니 바퀴벌레가있었다. ''깜짝이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악 누가 저거잡아줘 으아아아아악'' 동생도 이렇게말했다. ''으아아아아아악바퀴벌레다 으아아아아아악 누가좀살려주세요.'' 라고말했다. 내가 이렇게 말했다. ''살려주세요 제발 누가좀잡아봐'' 그때 엄마가 왔다. </p><p>''엄마 살려줘 바퀴벌레있어'' 그때 엄마가바퀴벌레를잡았다.</p><p>''엄마고마워'' ''엄마 없었으면죽을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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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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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롯데월드(실내)(조성주)</title>
         <author>2550305_4</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22474</link>
         <description><![CDATA[<p>나,엄마,누나,이모,사촌형,사촌동생2명이랑같이 롯데월드를 갔다.</p><p>근데 사람이 조금 많았다 근데 잘 탔다.</p><p>4D를 좋아해서 사촌형이랑 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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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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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놀라운 주말 (황민욱)</title>
         <author>2550306_4</author>
         <link>https://padlet.com/wealthyhoneymath/p124bhnjov6qsqt0/wish/3521723198</link>
         <description><![CDATA[<p>학교, 학원, 집 이었던 내가 드디어 토요일을 맞이</p><p>했다.토요일 점심, 학원 친구들과 함께 1시에 놀러 </p><p>나갔다.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시간이 얼마나 </p><p>지났는지 보았지만, 2시도 아니었다.체감 시간은 </p><p>1시간은 확실히 넘은 것 같았지만 알고보니 시간이 그렇게 지나지 않았다.친구들도 "야 지금 몇시야?" 라고 물었다.나는 "지금 2시도 안넘었어"라고 대답을 하였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았다. 나는"믿지 못하겠으면 직접 시간을 봐" 친구들은 시간을 보고 </p><p>놀랐다. 결국 3시까지 놀며 시간을 보냈다.일요일에는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놀고 있었지만 게임을 오랬동안 하는 것 같아서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아서 그만 할게"라고 말했지만 친구가 "무슨 소리야 지금 시간 많이 안지났어"라고 하여 또 시간을 보았지만 시간은 30분도 지나지 않았다.결국에도 조금 더 하고 밤에 게임 하자고 했다.밤이 되었고 게임을 했지만 늦게까지 한 것 같아서 그만 하려고 하였지만 10시도 아니여서 11시 조금 가까워서 그만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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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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