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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입론을 읽고 반대신문 하기 7반 by 김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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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과서, 학습지, 문제를 적극 활용할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1 09: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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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9정이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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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촉법소년 악용<br>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해서는 안되는 살인,강도,절도,폭력 등을 악용한다.중2남학생이 중1여학생을 상대로 성추행을 하고 영상까지 촬영까지 한 사건이 발생했다.하지만 촉법소년이라 처벌은 받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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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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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 이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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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전면등교를 실시해야한다에 찬성합니다.왜냐하면 한주는 온라인 수업 한주는 등교수업을 하면 수업 자체에 혼란이 오고 온라인 수업때 열심히 하는 학생과 열심히 하지않는 학생의 격차가 심하게 나기때문입니다. 실제로 등교수업 할 때 보다 온라인수업을 할 때 시험 점수 차이가 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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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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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이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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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면등교를 실시해야한다 -찬성<br>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게 됨으로써 학생들간의 수준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br>그 이유로는 몇 몇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가 온라인 수업에서는 확연히 떨어지기 때문이다.(ex.선생님 질문에 대답x)<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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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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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9 양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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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별금지법의 시행을 반대한다.<br>이 법안의 의도자체는 좋으나,개개인의 의견들이 묵살될수있고,이 법안에관하여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처벌할수도있는 법안이기 때문이다.<br>지금 우리나라는 그 어느때보다 젠더갈등이 극에 달하고있으며, 이로인한 피해사례도 무수히 많이 나오고있다.<br>이러한 사례들은 사회적갈등을 완화시키긴 커녕, 더욱더 심화시키고 악화시킨다.<br>이러한 이유들을 근거로, 나는 차별금지법의 시행을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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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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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8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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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촉법소년의 적용 기준을 낮춰야한다.<br>나쁜 아이들이 촉법소년의 허점을 이용하여서 절도, 살인, 폭력 등 강도높은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그냥 풀려나는 것을 이용하여서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br>몇 년전 중학생들이 자동차를 훔쳐 몰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대학생이 숨졌지만 그 중학생들은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만으로 풀려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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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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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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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촉법소년의 적용 기준을 낮추어야 한다. 왜나하면 촉법소년이 저지른 강력범죄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 전체 소년범죄 중 형벌없이 보호처분을 받은 촉법소년들의 강력범죄 비율이 2012년 12%에서 2016년 15%로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과거에는 10%에 웃돌았던 재범률이 현재는 약 40%까지 상승한 것으로 보아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촉법소년의 적용 기준을 낮추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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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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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 전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23428</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 금지법을 시행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차별 금지법이 오히려 역차별을 낳을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br>이미 대한민국 헌법 11조에서는 차별을 금지하고 있고, 또한 누구나 공감하는 대상에 대해 장애인 등에 대한 개별적인 차별 금지법이 있으며 포괄적으로 성적 지향을 포함하는 인권 위원회법이 이미 있다. 그러나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이 싫고 좋고가 가능한 가치판단 영역의 성적인 취향을 ‘성적 지향, 성정체성’이라는 말로 교묘하게 법률의 보호 영역으로 집어넣으려고 한다. 성경에서는 동성애, 젠더를 매우 큰 죄라고 여긴다. 만약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시행된다면 기독교인들은 무조건적으로 법에 위반되는 셈이다. 이미 유럽과 북미에서는 차별 금지법으로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역차별법을 시행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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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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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0 정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23530</link>
         <description><![CDATA[<div>등교시간을 늦추자.<br>10세 이상 학생들의 적정 수면시간은 9시간이다. 하지만 고등학생들의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으로 무려 3시간이나 차이가 난다. 또 학생들은 대부분 아침밥을 먹지 못한 채 등교하기 바쁜데 등교시간을 20분 늦추게 되면 아침밥을 먹을 시간이 생기며 타이트한 등교 시간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하루 동안의 학교생활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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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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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0양해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23604</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과학 기술이 많이 발달함으로써 대부분의 범죄자들이 잡혀서 법에 의해 심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를 저질렀지만 만 10세~만 14세 미만은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촉법소년은 점점 대담해지고 그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24일에 청소년 4명이 벤츠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하여 잡혔습니다. 하지만 4명 중 2명은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보호처분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이들 중 한명은 취재진에게 욕설을 내뱉고 손가락 욕까지하며 반성을 전혀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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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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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 전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23985</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하는것에 찬성한다<br>백신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전체적인 감염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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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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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5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26052</link>
         <description><![CDATA[<div>전면등교를 실시해선 안된다.&nbsp;<br>현재도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다. 그런데 학교를 가면 학생들, 선생님들 등 인원수가 많아 급식먹을때 체육할때 잠깐이라도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바이러스가 퍼지기 쉽기 때문이다. 실제로 학교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학생들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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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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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 정재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2685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촉법소년의 적용 기준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 제도를 범죄에 악용하는 미성년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난3월 강원도 원주에선 차량을 수십차례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촉법소년 제도로 인해 이들중 일부를 형사처벌하지 못하고 풀어줬고, 일주일만에 이들은 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처럼 처벌을 받지않는 촉법소년들이 법을 악용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촉법소년 적용기준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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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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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7전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31069</link>
         <description><![CDATA[<div>정시제도를 확대해야 한다.&nbsp;<br> 각 지역별의 격차만 보아도 보통학력 이상 비율이 울산(89.1%), 강원(75.4%) 등 격차가 존재하고, 자사고나 특목고 같은 학교와 일반고 사이의 내신시험의 질이나 학생 집단이 다르고 생기부의 편차도 존재하며 무엇보다도 실력차가 존재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수시를 통해서 집단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평가하는 것은 출발선을 보정해서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닌 엄연히 실력이 더 뛰어난 친구가 있음에도 이보다 못한 친구에게 대학을 열어주는, 결과의 평등을 추구 하는 것에 불과하며, 오히려 역차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정시확대를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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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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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장성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32211</link>
         <description><![CDATA[<div>촉법소년의 적용기준을 낮추면 안됀다고 생각합니다<br>촉법소년과 같은 여러가지 소년법들은 청소년들이 반사회성이 있는 소년들의 환경조정과 품행교정을 위한 보호처분등의 조치를 하여 건전하게 성장할수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것인데 촉법소년의 연령이 낮아진다면 감정에 잘휩쓸리는 청소년들이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질렀을때 그들을 지켜줄 수 있는 수단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때 저지른 실수를 가지고 그 사람을 처벌한다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추는데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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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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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1 강정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8/p0zzaepqziidyiz4/wish/1718133686</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전면들교를 한다고 해서 시끄럽다. 코로나가 지금 유행중인데 걸리면 어쩌냐 등 많은 사람들이 전면등교에 반대하는데 적어도 격주로라도 학교를 가든 해서 친구들과의 추억이라도 남겨야 한다. 실제로 온라인 만족도에 조사를 했는데 총 1257명의 대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에서 느낀 가장 큰 불편은 '소통 부재'였다. 온라인 수업의 장애 요인으로 '친구의 부재'를 꼽은 대학생이 56.2%로 가장 많았다. 네트워크 연결 및 인터넷 환경에 대한 불만이 49.5%, 서버의 불안정성(43.5%)도 온라인 수업의 방해 요소로 꼽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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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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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3 천정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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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일고등학교와 덕문여자고등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사건이 있었고 부산 거리두기 단계가 3~4단계를 오가고 있는 현상황에서 전면등교를 실시하는 것은 옳지않다. 백신을 맞지 못한 상태에서 학교에 감염자가 발생하게되고 변이 바이러스가 탄생하여 1,2,3학년 모두 위험에 처하고 학교가 폐쇄된다면 전면등교를 실시한 교육청이 모든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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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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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4 홍지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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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면등교 실시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최근에 코로나 19가 백신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염자는 줄어들 기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런 와중에 사회적 거리두기까지 격상하는 추세이나 전면등교를 하게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br><br>또한 교육부는 고등학교 3학년들이 모두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전면등교도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돌파감염이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에 한국과 교류 및 북,중 을 견제하기 위한 차원에서 부산해군기지에 입항하기로 했던 영국의 퀸엘리자베스 항공모함 선원 수천명도 모두 백신을 접종했으나 돌파감염이 발생하여 수백명의 감염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돌파감염의 위험도 있고, 예전에 우리 남일고는 교직원중 감염자가 나왔었으나 온라인 격주 수업 덕분에 1학년은 위험이 없었던 그러한 이익도 실제로 보았고 사실 학교에서는 방역 수칙이 전혀 철저히 안지켜지고 있기때문에 만약 감염자가 발생하게 되면 기하급수적으로 감염자가 발생할 위험성도 상당히 크므로 전면등교는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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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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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권범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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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부산은 코로나4단계로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있지만 여전히 코로나는 위험하다. 학교라는 장소는 수백명의 학생들이 모이므로 전면등교를 실시해서는 안된다. 남일고는 아니지만 동래고나 금정고 등 학생 또는 선생이 코로나에 걸려 그 학교 전체가 제가각 피해를 보게된 사건들이 많다. 29일 화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자가격리자 1명(77번)이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낮 12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전날 오후 6시30분에도 자가격리 중이던 이 학교 학생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학교발 집단감염으로 19명이 양성을 받았고 이 중 18명이 학생들이다 이렇듯이 전면등교를 하게되면 더더욱 위험성이 커지게되고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전면등교를 해서는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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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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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2정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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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촉법소년의적용기준을 낮추어야한다<br>최근 인천에 초등학생 살인사건,부산 여중생 폭행사건,포항 여중생 폭행사건 등 최근 청소년들의 잔혹한 강력범죄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특히 일부 청소년들이 촉법소년 제도를 악용하여 처벌받지않고 계속하여 범죄를 일으키는 등 여러가지 사회적문제가 일어나고있다.이를 막지 않으면 청소년들이 강력범죄를 일으키더라도 처벌을 받지않아 자신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받지읺는다는 강한 인식이 박혀 더욱이 심한 범죄들을 저지를 것이며 성인이 된 후에도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아지기에 촉법소년 제도의 기준을 낮추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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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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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 김승준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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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시 제도를 확대해야 한다. 수시일 경우 같은 학교 학생들마저도 주어진 상황이 공평하지 않기 때문이다. 같은 학교라도 모두가 같은 쌤들에게 수업을 받지 않으므로 수업의 질이 차이가 날 것이고, 생기부는 쌤들의 주관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적는 방식에 따라 또한 차이가 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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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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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8 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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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촉법 소년의 적용 기준을 하향해야 한다. 왜냐하면 학교 폭력을 겪은 학생의 나이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실시한 2019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표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한 학생의 비율은 초등학생이 2.1%로 중학생 0.8%, 고등학생 0.3%보다 높았고, 목격 비율 또한 초등학생이 5.1%로 중학생 2.8%, 고등학생 1.4%보다 높았다. 그리고 2017년엔 2.1%인데 2018년 2.8% 그리고 2019년엔 3.6%로 높아지는 것을 알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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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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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7 박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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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확산이 심각한 시점에서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학교에 모여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iv>언제 어디서 터질 줄 모르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나는 방역수칙까지 준수하였지만 다른 사람으로 인하여 걸리게 된다면 억울하기도 할 것이고 그로인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백신을 맞고 있는 상황이라지만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걸릴뿐더러이렇게 많은 학생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규모로 걸렸다 라고 가정하면 그 많은 학생들이 돌아다닌 흔적들은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게 된다. 또한 영화관 같이 큰 공간도 인원을 제한 하는데 학교라고 마냥 안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br>코로나 누적 확진자만 보더라도 9월 5일 기준261,778명이고, 일별 신규 확진자만 1375명인 상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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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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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 김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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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부에서는 학생 확진자 비율이 전체 인구보다 낮을 뿐 아니라 감염경로가 학교 밖이 더 많다는 이유로 전면등교를 실시해야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말은 학교에서도 감염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3학년은 백신을 맞았다고 해도 1,2학년은 맞을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하는데 이상황에서 전면등교를 시킨다는것은 확진자 수를 늘릴려는 정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전면등교를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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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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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2이주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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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면등교 반대<br>현재 학교는 자가진단 하나로 학교에 올 수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nbsp; 하지만 10대 코로나환자 중에는 무증상환자가 아주 많아서 무증상자에게는 자가진단이 의미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학교내 코로나 전파가 쉽게 될수있는데 전면등교를 하면 그 위험성이 더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전면등교를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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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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