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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경험과 깨달음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교사채민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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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1 16: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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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민석 -OO볶음밥</title>
         <author>misat25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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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렇게 생긴 음식에 이름을 붙인다면 보통은  "계란새우볶음밥"이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요리는 결코 '계란, 새우, 밥'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이 음식을 진짜로 맛있게 해주는 것들은 '기름, 파, 굴소스'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이름에 잘 들어가지 않는다. 기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계란, 새우가 훌륭해도 기본 재료가 없으면 맛을 내기 어렵다. 뭐든지 기본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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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6: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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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민석-고양이 선생님</title>
         <author>misat25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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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네 가게에 새끼 고양이가 있다. 가게 앞을 지날 때마다 주변 온갖 것에 대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 모습을 보니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릴 때 호기심이 가득한 건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동시에 데니스홍 교수가 어떤 강연에서 "Never lose that spark in your eyes and never forgot to have fun!"이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다. 그래, 그래야지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갖고 즐겁게 배워야지. 내일은 고마운 고양이 선생님에게 못쓰는 이어폰줄을 가져가서 놀아 드려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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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6: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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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민석-인터스텔라</title>
         <author>misat250017</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1607135</link>
         <description><![CDATA[<p>  영화 인터스텔라의 클라이막스 장면에서 주인공 쿠퍼는 추친력이 손상된 인듀어런스호가 먼 우주여행을 할 수 있도록 스윙바이 항법을 이용한다. 가르강튀아라는 이름의 블랙홀의 중력으로 급가속을 한 후에 중력장의 영향권에서 튕겨나감으로써 추진력을 얻는다. 이런 항법은 영화를 위한 고안된 설정이 아니라 실제로 인공위성이 지구 궤도 이외의 우주공간을 탐험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통상적인 방법이다. 예를 들어 현재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우주를 여행중인 인공위성 보이저2호는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4개의 행성을 스윙바이 했다.</p><p><br></p><p>  우주 항공과 아무 관련이 없는 내가 스윙바이 항법을 기억하는 이유는 인공위성의 우주여행이 인생과 닮아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보이저2호처럼 엄청나게 먼 거리를 떠나왔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이따금씩 내가 조금이라도 더 힘을 얻어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스윙바이가 가능하게 해주는 사건, 장소, 사람이 있다. 그리고 그들과 가까워지고 또 멀어져가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p><p><br></p><p> 올해도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신만의 중력으로 나를 끌어준 사건, 장소, 사람들이 있었다. 뜻하지 않게 가까워져서 감사하고, 어쩌다 보니 멀어져서 미안하거나, 불가피하게 지나쳐 떠나온 행성과 같은 존재들이 있다. 또 한편으로는 내년에 또 어떤 존재들이 강력한 중력으로 나를 당길지 궁금하다. 그 만남도 언젠가 헤어짐으로 이어지겠지만 모두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 소중한 존재로 기억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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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6: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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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sat25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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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번호의 위치에 맞게 자신의 글을 작성해서 게시해주세요.</p><p>2) 제목은 "이름 - &lt;제목&gt;" 형식으로 작성해주세요.</p><p>3) 작성을 완료했으면,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댓글과 좋아요를 남겨주세요.</p><p>4) 댓글을 작성할 때에는 디지털 소통 윤리를 지켜주세요.(허위사실X, 비방X, 장난X)<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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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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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친구와 싸우고&gt;정승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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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때 친구들과 다같이 다니며 놀았다, 어느날 평소와 같이 급식을 먹고 다같이 뒤마당쪽에서 경찰과 도둑을 하며 놀고있는데 내가 경찰이고 좀 친한친구가 도둑역할이라 친구를 잡아 아웃시켰다. 그랬더니 친구는 왜 잡냐며 짜증을 냈고 나는 규칙대로 게임에 임했기에 널 잡은건 잘못된게 아니라고 설명해주니 화를 내며 가버렸다. 그 다음날부터 이상한 소문들을 퍼트리고 다녔지만 다행이도 그 소문을 믿는 아이들은 한명도 없었다. 비록 어릴때 겪은 경험이지만 "친구라는 사람은 믿을게 못되는것같다"라는것을 깨달았고, 아직도 그친구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지 않으며 그 친구와의 경험은 이글이 마지막이 되었다. 그리고 저 깨달음은 지금까지도 이어지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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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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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아-&lt;뭉치&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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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따라 학교 수업도 귀찮고 숙제도 쌓여서 정신없이 지나간다.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가장 먼저 내 눈에 들어온 건 뭉치였다. 뭉치는 내가 키운 지 1년이 조금 넘은 고양이인데, 처음 봤을 때부터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에 반해 데려오게 되었다. 내가 방에 들어가자 뭉치는 바닥에 누워 있다가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내 발 근처에 자리를 잡았다. 나는 안는걸 좋아해서 뭉치를 들어 안으려고하니 갑자기 앞발로 내 손을 할퀴었다.깜짝 놀라서 손을 들여다보니, 손등에 얇은 빨간 상처가 나 있었다. 너무아팠다ㅠ. 뭉치가 할퀴고 나서도 당당하게 이불 위에 올라가 턱을 괴고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였다. 참 주인닮아서 성격이 문제가 많다. 그래도 언제 그랬냐는듯 와서 애교 부리면 귀엽긴하다.주인닮아서</p><p>오늘도 뭉치에게 손을 할퀴이긴 했지만, 귀여우니까 봐줬다. 앞으로는 못 할퀴게 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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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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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권보민 &lt;새로운 전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08919</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2025가 되면서 고등학교의 교육 제도가 싹다 바뀌었다. 겨울방학때 여러 학원에서 대입전형에 대해 설명회를 열여서 고등학교 생활을 어떻게 할지, 또 새로운 전형으로 인해 장점은 무엇이며 단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여러번 참석했다. 처음에는 내신의 등급을 나눈게 9등급에서 5등급에서 바뀌어서 내신따기 더 쉬워졌다 생각하여 시험이 쉽게나오는 고등학교에 원서를 쓸까 생각했지만 뒤에 설명을 더 들었더니 “등급이 5등급이 되어서 변별력이 낮아져 학교의 수준과 생기부를 더 많이 볼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었다. “낮은 수준의 학교를 가면 1차면접에서 떨어지겠다.”라고 생각한 나는 하남고는 무서워서 선택지에 제거하고 미사고에 원서를 넣었다. 대입전형 설명을 들을수록 좋은점이 수능이 바뀌어 재수생이 별로 없다는 것 밖에 없는것 같다. 설명회를 더 들을수록 왜 전형을 이렇게 바꾼것인지 이해가 안됀다. 안챙겨도 되는 과목이 등급이 나오게 되어 공부할 양이 더 많아지고, 수능도 과학과 사회를 필수로 안봐도 되어서 중학생때 과학을 골라야겠다고 했는데, 공통과목으로 되어 다 공부하게 바뀌었다. 수학도 내가 확률과 통계를 잘 못해서 그 과목 대신 미적분을 고를려 했지만 미적분이 빠지고 확률과 통계가 들어가서 내가 못하는 과목만 있는 수능을 보고 대학을 가야한다. 모든 과목을 이과 쪽으로 선택할라 했지만 하지못하게 되었다. 에를 끝으로 생각이 드는것이 고등학교생활이 정말 정말 힘들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p><p>하지만 내가 처음인 만큼 다른 09년 생들도 처음이기에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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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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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lt;중간고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19176</link>
         <description><![CDATA[<p>4일 동안 중간고사를 봤다. 첫 날에는 수학시험을 봤다. 수학은 외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열심히 준비를 해도 무슨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굉장히 불안했다. 문제를 풀다 8번이 인수분해가 안되어서 매우 당황했다. 그리고 점차 문제를 풀며 망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수학 시험이 끝나고 문제 몇 개만 답을 확인해봤는데 진짜 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이 시험을 위해 몇 년간 들인 노력과 시간이 너무 허무했다. 특히 고등학교 올라오기 전 겨울방학에는 진짜 수학을 열심히 했고 학기중에도 진짜 열심히 공부했는데 이러한 성적이 나와서 너무 슬펐다. 내가 어떻게 푸는지 아는 문제를 계산실수로 틀린것이 너무 아쉬웠다. 수학시험이 끝나고 펑펑 울었다. 너무 슬펐다. 이 시험이 끝나고 계산실수를 하지않도록  모든 문제를 차분히 풀어야함을 느꼈다. 그리고 앞의 시험이 다음 시험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감정을 잘 조절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무리 열심히 준비해도 당일날의 시험하나로 결과가 결정되는 것이 너무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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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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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이해준-휴대폰</title>
         <author>leeeeeeeeeeeee</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25807</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밥을먹고 휴대폰을 켰다 잠깐 릴스를 볼려고 하였지만 계속보다보니 한시간이 지나있었다 시간이 아까워 후회되었다 다음날 오랜만에 클래시로얄이란 게임을 했다 몇번했는데 옛날기억도 나고 재밌어 1시간 동안 하다보니 7500점을 찍었다 둘다 한시간을 날렸지만 후자는 재밌게 게임을 해서 점수가 오른 것에 대한 뿌듯함을 느낄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는 시간을 날리더라도 유의미한 일을 하며 보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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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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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승현-한달 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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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때 우연히 제주도의 한 오피스텔을 오래 빌릴 수 있게 되어 가족 다같이 여행을 갔다. 처음에 가서 한주동안은 열심히 돌아다니며 제주도 한 바퀴를 도는것을 목적으로 열심히 여행을 즐겼다. 많은 제주도의 관광지를 돌아다니고, 많은 맛집들을 다니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때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맛이었지만 우리는 여유롭게 다른 갈 곳을 정하고 돌아다녔다. 지금껏 갔던 여행중에서 가장 바쁘면서 마음은 여유로운 여행이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있었던 탓이었는지 점점 어딘가로 가기가 귀찮아지고 점점 음식집도 가던 맛있었던 곳만 가며 반복적인 날을 지냈다. 점점 힘들고 집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자리잡았다. 너무 바쁘게 돌아다닌 한 주가 후회되고 조금은 남겨놀걸이라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그래서 집에 돌아갈까 하는 마음에 비행기 표까지 샀었지만 우리가 모르는 장소, 안 간 장소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전보다 더 여유롭게 다니며 다시금 여행을 즐기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래서 우리가족은 이 제주도 여행에서 약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재밌지만 어딘가 허망한 여행을 마쳤다. 이 여행을 통해 여행은 재밌지만 그렇다고 너무 오래 여행을 갔다오면 질리고 집이 그리워지니 여행은 짧고 다양하게 가자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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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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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태겸 &lt;3-3 = 0&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28666</link>
         <description><![CDATA[<p>국내야구에서 하위권이였던 한화 이글스가 2025년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top3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력이 좋아 12연승을 하고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팀 두산이 12연승을 깨면서 동시에 5월13일부터 한화에게 3연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5월17일부터 2일간 기아한테 3연패를 당해서 제자리걸음을 하게되었다.  프로야구는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짜릿한 스포츠이며 항상 승리를 할 수 없으며 조급함보다는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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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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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30232</link>
         <description><![CDATA[<p>정소망&lt;열심히 노력하자&gt;</p><p>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야구부이다 부상을 당해도 야구를 정말 열심히 하고 야구를 시작한 지 3년이라는 짧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중학교에서 선발투수라는 포지션을 얻었다. 또 시간이 생기면 야구만 한다 그걸 보고 든 생각은 내가 아무리 그 일을 충분히 잘하거나 그 일이 힘들더라도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안 하는 내 모습을 보고 반성을 하였고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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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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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3임태희- 행복을 가지는 삶의 태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30590</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누구나 망상을 하곤한다. 예를 들어 벼락 부자가 된다거나 유명인이 되고 싶다는 상상말이다.</p><p>이러한 것을 이루어 준다는 부적또한 존재한다.</p><p>나는 이러한 것 중 하나인 클로버에 관한 경험에 이야기 해보려한다. 어머니와 산책을 하다가 세잎 클로버가 가득차있는 곳 에서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기위해 뒤적여 보았지만 찾지 못했다. 그렇게 찾다보니 문득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생각이 났다. '행복' 이다. 우리는 모두 망상같은 행운을 쫓아가며 정작 중요한 일상의 행복을 잊고 살기마련이다. 우리는 행복할 권리는 있지만 행운을 추구 할 권리는 없다. 우리는 일상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길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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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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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동우 (맨유의 비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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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22일,어느 날이었다.함성 소리가 가득한 빌바오 스타디움이였다.토트넘과 맨유가 결승에서 절벽 싸움을 하게 되었다.토트넘은 지독한 무관을 뚫기 위해 결사적으로 나왔고 맨유는 팀의 몰락을 막기 위해 결사적으로 나왔다.맨유 팬으로서 그래도 맨유가 이기길 간절히 원했다.그 경기장에는 빨간 바람이 불지 아니면 하얀 바람이 불 것인가에 대해 전운이 감돌았다.그 억센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시작됐다.맨유,토트넘의 실력은 서로 처참해서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었고 다행히도 둘 다 못하는 바람에 실력 격차가 크게 나진 않아서 한편으로는 안도감이 들었다.경기시간 42분 브레넌 존슨이라는 선수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은 1대0이로 앞서갔다.루크 쇼의 정말 최악의 터치 때문에 분노가 치솟았고 더 이상 뭐라고 말하기도 싫었다.진심으로 한국의 k리그 선수가 쟤보단 잘할 것 같았다.정말 충격적인 경기력이었고 토트넘 팬들은 웃고 맨유 팬들은 비극적인 전반전이 종료되었다.후반전이 시작되었다.거의 경기력은 비슷했다.하지만 토트넘은 골을 먹지 않기 위해 수비에 집중했고 맨유는 어떻게든 1골을 넣고자 미친듯이 공격을 감행했다.거의 치타와 토끼의 모습이였다.맨유는 어떻게든 한골을,토트넘은 어떻게든 무실점을.맨유가 공격을 계속하긴 하는데 비카리오의 엄청난 날다람쥐 같은 선방과 판더벤의 무슨 만화에서 나올 법한 화려한 수비가 맨유 팬의 근심을 더 깊어지게 했다.거의 온 세상이 토트넘의 우승을 돕고 있었고 맨유는 토트넘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결국 쓰라린 패배가 왔다.경기가 끝났다.물론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다.왜 교체가 늦었는지,아니면 선수 선발이 왜 이딴 식이었는지.하지만 결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어차피 토트넘이 이겼고 욕을  퍼붇는다고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그래서 새벽에 경기를 보며 조용히 하얀 바람을 감상했다.그 바람은 쓰라림과 자랑스러움을 동시에 가져왔다.하지만 성장 할 수 있다.오늘의 패배를 교훈으로 올라가면 된다.그래서 아직은 그래도 희망적이다.그리고 열심히 뛴 맨유 선수들도 고마웠고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 진심으로 우승을 축하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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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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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윤수림 &lt; 오리 너구리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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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릴 적 오리 너구리를 sns에서 접하고 충격을 먹었다. 오리처럼 부리가 있고 너구리와 비슷한 몸을 가졌으며 물 속에서 수영을 하며 산다고 했다. 더 놀라운 점은 오리 너구리가 알을 낳는 포유류라는 점이다. 포유류는 알이 아닌 새끼를 낳지 않나 싶어서 매우 신기하여 더 찾아보니 단공류라는 종임을 알았다 이러한 점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했고 주변 사람들은 포유류임에도 알을 낳는다는 것에 대해 웃거나 믿지 않았다. 그럴때 나도 아 아닌가 싶었지만 나는 직접 찾아보고 배웠기 때문에 오리 너구리는 알을 낳는 포유류임을 확신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믿는 것들이 항상 진실만은 아니고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꼮 정해진 틀에서만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디에서나 예외는 존재하며 우리는 그걸 받아들일 줄 알아야함을 깨달앗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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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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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민 &lt;토끼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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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을 늦게 마치고 깜깜한 밤 가로등 길을 걷고 있었다. 나는 우연히 가로등 밑에 있는 수많은 네잎클로버와 그 사이의 토끼풀을 발견했다. 네잎클로버는 길을 가다가 자주 보는데 토끼풀은 오랜만에 본 것 이였다. 오랜만에 본 토끼풀에 나는 가만히 숙여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문득 어릴때 할머니와 산에 놀러가서 토끼풀로 반지를 만든 경험이 떠올랐다. 할머니께서 나에게 토끼풀로 반지는 만들어 주신 후 나는 네잎클로버를 한참동안 찾아다녔는데 오랜만에 그런 경험이 떠올라서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이 일로 일상생활 속 소중함을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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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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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박민기 - 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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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험 기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요즘 유난히 예민하고 피곤하다.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집중이 잘 안 되고 하던 문제도 자꾸 틀린다. 괜히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가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또 마음이 조급해진다.  나도 처음엔 공부가 재밌었다. 모르는 걸 알게 되면 뿌듯했고 조금씩 나아지는 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은 결과에만 신경 쓰느라 그 과정을 즐길 여유가 사라진 것 같다. </p><p>시험은 결국 내가 어디까지 왔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다. 그게 어쩌면 </p><p>지금의 내 공부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솔직한 속도일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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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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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용현서 - 유로파리그결승(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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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22일 새벽 4시에  유럽축구대항전인 유로파리그의 결승전을 보았다. 그 경기는 토트넘 vs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였는데 경기를 시작하고 초반에는 팽팽하다가 42분 쯤에 토트넘에게 골을 먹혔다. 그 이후 후반전에 여러가지 찬스가 있었는데 특히 호일룬이라는 선수가 빈 골대를 향해 헤딩을 하였는데, 토트넘수비수가 막아서 너무 아쉬웠다. 결국 그대로 경기가 끝나서 맨유는 준우승을 하게 되었다. 준우승을 해서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토트넘에서 10년을 뛴 손흥민이 우승하는 것을 보게 되어서 좋았다. 여기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축구는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맨유의 마지막 공격들을 보면서 끝날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깨달았고, 아무리 많은 공격을 해도 1번 제대로 공격한팀에게 질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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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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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윤 - &lt;공룡&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34104</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 적에 공룡 테마 공원같은곳에 갔었다. 그때 당시엔 멋있기도 했지만 무서운 마음이 더 컸었다. 그랬었는데 요즘 갑자기 어릴적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예전 생각을 하다보니 그때 생각이 났다. 그래서 냅다 공룡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했고 어느순간 부터 내 알고리즘은 공룡으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그러다 어느 릴스를 보게 되었는데 그 릴스의 내용은 스피노 사우르스는 슬픈일이 생겼을 때 계속 우울해하기 보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다른 공룡들을 잡아먹으러 다녔다는 내용이었다. 별 어이 없는 내용이었지만 이상하게도 그 릴스는 나에게 큰 동기와 깨달음을 주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슬픈 일이 생길때 구석에 박혀 우울해 하기 보단 일찍 일어나 내 일상을 씩씩하게 살아갈 것이다. TMI를 하나 덧붙이자면 나에게 이런 깨달음을 준 공룡을 보러 다음주 즈음에 공룡 박람회도 갈 예정이다. 근데 솔직히 난 콤프소그나투스를 더 좋아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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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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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아 - &lt;내친구 사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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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는 사촌들이 있다. 그 중 내가 가장 먼저 태어났고, 동갑인 남자아이도 있다. 어렸을 때부터 만나면 잘 놀다가 그 동갑인 친구가 장난을 치고 나는 울어버리곤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 아이는 심한 장난을 치지 않고, 나 역시 우는 빈도가 줄어들었다. 같이 동생들을 놀아주며 우리가 더 즐겁게 논 것 같기도 하다. </p><p>이제 고1이 되어 서로의 성적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는 힘이 되는 사이가 되었다. 그 친구와 놀 때가 내 친구들과 놀 때보다 훨씬 편하고 마음이 안정되어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다. 그 친구 뿐 아니라 그 친구의 남동생 역시 착해서 대화하면 즐겁고, 곧 두 살이 되는 여동생은 나보다 잘 웃고 목소리도 크고 나랑 오빠들만 졸졸 쫓아다니는데 내 인생에서 이렇게 귀여운 아기는 처음이었다,,</p><p>그 외에도 나만 쫓아다니는 천진난만 중1여동생과, 그 아이의 초2 동생은 비록 텐션이 감당하기 힘들지만 항상 나를 부르며 찾아와 주는 모습이 나중에 내가 혼자가 되어도 덜 외롭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외동이라서 더 외로움이 많고 친구 관계에 예민한 편이라 나에게 평생갈 친구가 있을지 고민이 많은데, 나에게 그런 친구가 없더라도 사촌친구와 사촌동생들이 있다면 나는 고마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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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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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효주-&lt;책임감&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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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언제 끝날지 모를만큼 긴 차도를 달려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1년 전 가족 여행 중 지루할만큼 긴 차도를 지나간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달리던 와중 창문 밖으로 어떤 까무잡잡한 것이 보였습니다. 그 까무잡잡한 것과 점점 가까워지고 무엇인지를 확인하니 믿을 수 없었습니다. 바로 죽어있는 강아지 였습니다. 그 강아지를 보고 놀란 마음으로 아버지와 이야기를 해보니 그런 일은 생각보다 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강아지라는 소중한 생명을 키울 것을 결정하고 버리는 사람들은 꼭 자신이 저지른 일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는데 내가 잘 해줄수 있는지 그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고 무작정 귀여워서 키우고싶어한 나 자신를 반성하게 된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책임감 있게 자신의 애완동물에게 최선을 다하는 주인이 대단해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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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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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 - 10132 한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34719</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아무 생각 없이 TV를 켰을 때 응원하는 야구팀의 경기가 진행중이어서 시청을 하였다. 3회말 0:3, 7회초 0:4로 지고 있어서 TV를 끌지 말지 고민하였지만 오랜만에 보는 경기였기에 계속 시청하였다. 그러자 7회말 2:4까지 쫓았지만 점수를 더 못 내서 나는 포기하였지만 8회 말 극적인 홈런으로 팀이 6:4로 역전하였다. 비록 9회초 1실점을 하여 불안하기도 하였지만 결국엔 6:5로 승리하는것을 보게 되었다. 이걸 보니 승리를 쟁취한 팀, 유로파를 우승한 손흥민, 수학 시험을 잘 본 나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포기하지 않고 시도해서 결국엔 성공을 이뤘다는 것이다. 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도한다면 성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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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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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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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속 흔들려 거슬리기도 하고 빠질때 아플까 걱정돠던 이가 있었다. 잇몸에 매달려서 달랑달랑하는데 얼마나 기분이 분쾌하던지. 어쨌든 그러고있다가 어느 날 아침에 크루아상을 먹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빠져있었다. 눈 까짝할 사이에 있던 일이다. 그렇게 끝이 걱정되지만서도 끝나기만을 기다리던 그 존재가, 그 순간이 그렇게나 허무하게 지나가다니. 속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꽤나 후련했던것도 사실이고. 어릴적 이 일이 있고서 불안이 얼마나 크기만 크고 그 실제는 존재하는 지도 모를정도로 작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그 불안의 크기가 어찌나 큰지 그 사실을 알면서 난 아직도 크기에 압도되어 겁에 질리며 살아간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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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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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도윤-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65355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중학교 1학년 때 가족들과 인도네시아의 발리라는 여행지를 갔었다. 매번 일본, 제주도와 같은 단거리 여행만 가다가 7시간 정도 걸리는 중,장거리 여행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되었던것 같다. 발리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간 곳은 울루와뚜사원이라는 곳이었다. 인도네시아는 힌두교를 믿는 나리이기 때문에 사원이 있었고 그곳에서 나는 수 많은 원숭이를 보았다. 비록, 그곳의 원숭이들은 성격이 사악해서 사람들의 물건을 빼앗고 공격하였지만, 원숭이를 보아서 신기했었던것 같다. 또, 기억에 남는 것은 저녁시간에 갔었던 식당의 풍경이었다. 식당을 간 날이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더욱 황홀하게 보였던것 같다. 이번 여행을 통해 나는 평소에 대화를 잘 하지 않던 가족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단순한 관광과 여행이 아닌 그들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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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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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재 -&lt;멍&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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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에 ‘여기가 좀 아프다‘ 싶어서 보면 그자리에 멍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았다. 살면서 멍이 잘 드는 체질이었던 것도 아니었고 이렇게까지 자주 든 적도 없었기 때문에 좀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니 핸드폰을 하면서 걷거나, 부산스럽게 움직이다가 가구 모서리에 박거나 아니면 잡생각을 하다가 팔을 찧는 상황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렸다. 그래서 나는 왜 그랬을까, 하고 되돌아봤는데 인생을 너무 흘러가는 대로 살기도 했고, 귀찮다는 핑계로 뭐든 대충 생각없이 하다가 그 후폭풍이 오는 것 같았다. 때문에 오늘이라도 의지를 갖고 머리를 굴리며 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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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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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정영진  처음산 축구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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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때 들어가서 난 축구를 딱히 좋아하지 않았다.</p><p>그래서 친구들이 같이 축구를 하자고 불렀지만 잘 가지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나는 축구에 관한 영상을 보았고 머리속으로 '축구가 이렇게 제미있는 거였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 축구영상은 내친구가 추천해준 만화였다. 그영상을 본 나는 그누구도 막을수없었다 . 나는 축구가 제미있는 운동리라는것을 깨다르게되었고 그주 주말에 친구들을 모아 축구를 했었다 하지만 다 좋았는데 뭔가 하나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축구화였다. 그래서 나는 다음주가 되기 전에 바로 축구화를 시켰고 축구화가 집에 오자마자 난 신어 보았다. 나는 바로 자신감이 생길줄 알았지만 그반데로 세 축구화는 발이 많이 아파왔다. 그리고 그때주말 처음으로 세로산 축구화를 신고 축구를 하였는데 공이 그날따라 너무 잘맞고 이제야 제대로된 축구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생각에 비해 쪼여오는 축구화는 내 발을 너무 쪼여왔고 참고 뛰어보려 했지만 발에 고통을 견딜수가 없었다.쉬고 뛰고 쉬고 뛰고 를 반복하면서 처음 에는 그렇게 뛰었었던갓 같다. 축구는 장비빨이라는 생각을 그때하게 되었고 나는 친구들이 축구를 하자고 부르면 무조건 축구화를 가지고 갔다. 나는 그떄부터 축구화를 안 신으면 축구를 안한다는 마인드 였고  계속 신고 다녔다.(약간의 장비빨) 나는 축구화를 계속 쓰다보니 발이 적응을 하게 되었고 그때부터는 발에 통증을 느끼지 않고 뛸수있었다. 그때부터는 걱정없이 축구를 할수있었고 축구화를 신고 축구하는 나는 그누구도 막을수 없었다. (약간의 과장 논란을 위해 ㅎㅎ) 축구는 제미있는 운동이고 누구나 할수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자신감만 있다면 마지막으로 나는 축구를 할때 틴구들에게 욕도 먹었지만 잘할때느 잘해주어 칭찬도 바닸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축구화를 신고 축구하는 난는 레전드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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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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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영율 - 졸업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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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1월 8일 중학교 졸업식을 했다. 추억이 엄청 많던 학교라 졸업 하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다. 강당에 친구들이 모여있으니 그제야 졸업을 하는 것이 실감이 났다. 3년 동안 같이 지낸 친구들을 한 자리에서 마주하고 이제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슬프기도 했다. 펑펑 울 것 같던 내 예상과 달리 난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아마 친구들 앞에서 우는 것이 창피해서 그런 것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졸업 사진을 보면서 웃고 떠들다가 '이젠 안녕' 이라는 노래가 나오자마자 학교는 눈물 바다가 되었다. 나만 안 우는 것 같아 눈물을 짜려고 했지만 역시나 나오지 않았다. 항상 웃는 모습만 보이던 친구들의 우는 모습을 보니 당황스러웠다. 졸업식을 마치고 나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는데 마지막 중학교 순간이라 거의 100장 정도를 찍은 것 같다. 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이 하나 둘 씩 떠나다 보니 항상 가기 싫어했던 중학교도 정이 많이 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후에 집에 와서 졸업 사진을 다시보니 이제는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에 우울했다. 지금도 중학교 때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이 자주 들지만 그럴때마다 졸업사진을 다시 꺼내 보곤 한다. 지금이라도 중학교 때로 돌아가면 정말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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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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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예원 - &lt;과유불급&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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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갑자기 몸이 아파 잡혀 가족들 다같이 가기로 예정되어있던 일정을 나만 가지 못한 적이 있다. 아침 일찍 나가 밤늦게 들어오는 일정이라 하루종일 나 혼자였는데, 전날 저녁 일찍 잠들어 12시즈음 느지막하게 일어나 정신을 차렸다. 잠을 너무 많이 자서 멍한 정신을 붙잡고 있는데, 달달한게 먹고싶어졌다. 옆에서 조절을 도와줄 엄마도 없겠다, 나는 동네에 있는 편의점이란 편의점은 다 돌아다니며 맛있어보이는것들을 다 사들이기 시작했다. 살까 말까 하면 서고, 2+1이면 하나만 먹고싶어도 두개 사고.. 우리집 앞에 3개, 조금더 걸어서 4군데. 총 7군데를 돌아다니며 4만원은 넘게 썼던것같다.</p><p> 집에 들어와 한아름 들고있는 간식들을 냉장고에 넣고 간식들이 더운날에 녹아내려 미지근해진것이 싫었던같다. 간식들이 시원해지기를 기다리면서 TV를 켜서 넷플릭스(여기에 써도 괜찮을것이라고 믿는다)에서 평소 보고싶었던 드라마 시리즈를 준비해놓았다.</p><p> 10분쯤 지났을까, 나는 제 성질을 못이기고 아직 조금은 미지근한 간식들을 꺼내놓았다. TV를 틀고 먹고싶은것들을 먹고 보고싶은것을 보면서 놀앗다.</p><p> 초기 몇시간은 재미있었다. 그치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슬슬 질리기 시작했다. 밖은 어두워졌고, 내가 하루종일 한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평소에는 재미있었던것들이 왜 지금은 별로 재미가 없을까, 잠시 생각을 했던것같다.</p><p>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문득 생각이 났다.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것과 같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그 사지성어는 당시의 나에게 딱 맞는 말이었다. 잠을 자는 시간도, 사온 간식들도, TV앞의 시간들도 나에게는 너무 과했던것이다. 잠은 너무 많이 자 머리가 멍햇고, 욕심을 내 사온 간식들은 한입만 먹고 방치되어잇기도 햇으며, TV를 틀고있어도 핸드폰을 하며 집중하지 못했다.</p><p>  그후로 나는 간식도, TV도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편이다. 과한것은 없느니만 못하다는 그때의 깨달은은 종종 나를 멈춰세워준다. 물론 항상 그럴순 없다. 그러나 노력하는 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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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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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인-&lt;책읽기&gt;</title>
         <author>misas250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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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좋아하지 않던 책읽기를 오랜만에 스스로 하게 되었다(누군가가 시켜서가 아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책표지가 예뻐서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고 점점 책읽기에 빠져들었다.</p><p> 위로는 입보다 '귀'로 하는 것이 더 좋을 때가 있다, 사람의 본질은 의도하지 않은 순간에 엉뚱나 방식으로 드러나곤 한다, '남'을 속이면 벌이 있겠지만 '자신'을 속이면 후회라는 형벌이 있다, 그외에도 사람들은 다른 이들의 사정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일들, 사랑과 관련된 말 부모님과 관련된 말등 공감도 되고 슬프기도하고 깨달음도 얻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p><p>나는 평소에 책읽기를 너무 싫어해  수업시간에 책읽기를 하거나 책읽을 걸 가져오라고 하면 뭘가져와야 할지도 모르겠고, 책읽기가 너무 싫어 수업시간에 잘때도 있었다. 그러나 생각을 해보면 옛날에 읽었던 전천당이라는 소설이나 루팡의 딸을 보면 내가 다 읽는 것도 모자라 2편, 3편까지도 더 읽었었던 경험이 있다. 어찌보면 나는 책읽기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나랑 맞는 책을 못 찾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응ㄹ 하게 됐고, 책으로도 공감할수있다는게 이렇게 즐거운 거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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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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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윤석(토트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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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트넘이 2008년 우승 이후로 처음이다.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 우승을 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p><p>모두가 성공을 못할거라 생각해도 나 스스로를 믿고 노력하다보면 나중에는 성공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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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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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정 - 안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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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2학년때 눈이 많이 안좋아져서 안경을 새로 맞추러 갔다. 여러 검사를 하고 테스트로 미리 맞춰진 높은 도수의 안경을 썼다. 평소보다 많이 선명해 보이는 안경이었지만 더 잘보이니까 좋은거 아닌가 하고 그대로 맞추었다. 시간이 지나고 공부를 하거나 책볼때, 거리를 돌아다닐때, 친구와 말할때 좋았던 선명함이 점점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거리의 풍경이 너무 크게 다가오는것 같았고 사람들의 얼굴이 지나치게 뚜렷해서 감정을 읽기 어려웠다. 나는 세상이 흐릿해 보인것이 아닌 내가 볼수있는 만큼만 보고 왔었다는 사실을, 가끔은 흐릿함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수있었다. 강제로 내 시력을 끌어올리는것이 아닌, 내가 감당할수있는 적당한 흐릿함과 선명함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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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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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 10109 서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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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작년 즈음부터 축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관련 소식을 찾아보았다.</p><p>그러다 맨유라는 팀을 응원하게 되었고 팀의 선수들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그 중에 손흥민과 같은 팀에서 뛰었던 선수를 알게되었다.</p><p>그 선수의 이름은 '크리스티안 에릭센' 이었고 선수의 스페셜 영상을 찾아보며 축구도사같이 창의적인 패스를 보내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했다.</p><p>그러다 유튜브를 통해 에릭센의 인생을 요약해 놓은 영상을 찾게되었고, 그에게 생사를 넘어드는 고비가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p><p>에릭센은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자국의 축구국가대표팀의 주전으로 발탁되었다.</p><p>그렇게 에릭센은 유럽 국가대표팀끼리 경쟁하는 토너먼트 대회 EURO 2020에 참가한다.</p><p>에릭센은 핀란드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선발로 경기에 출전하게 되었다.</p><p>그러나 전반 40분 에릭센의 심장은 멈추고 만다.</p><p>팀 동료는 그가 쓰러지자 마자 의사를 요청했고, 같은 덴마크 선수들을 불러 에릭센의 상태를 가려주었다.</p><p>다행히도 그는 의식을 찾고 재활을 통해 다시 축구계에 돌아왔지만,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 심장마비라는 시한 폭탄을 가지게 되었다.</p><p>그렇게 EURO 2024에 출전하게 된 그는 1100일만에 득점하게 된다.</p><p>나는 이러한 경험을 가진 에릭센에 대해 찾아보며 일반인이라도 심정지라는 심각한 일을 겪으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힘들텐데 운동 선수인 에릭센이 다시 회복하여 골을 넣은 것에 감동을 받았다.</p><p>이러한 경험을 통해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어떠한 역경이라도 견디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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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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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sat250017/p0r1m9n3d83ofvos/wish/3468491033</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6학년때 골프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p><p>학원 안에서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그 당시 골프를  배운지 얼마 안되었기에 대회 준비를 안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나가보는것이 좋은 경험이 된다고 하셔서 나갔던 기억이 있다 당시 예선을 통과하며 결승까지 갔었는데 아쉽게도 결승에서 꼴등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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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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