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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치와 유충렬 중 진정한 영웅에 가까운 인물은 누구인가? by 김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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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단의 +버튼을 누르고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세요.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학생은 오른쪽으로 페이지를 넘기면 전체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우수한 활동 내용은 생활기록부에 기재합니다.
전우치는 왼쪽, 유충렬은 오른쪽 중립 의견은 중앙에 달아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30 23: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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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pupupu79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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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어떤&nbsp;<br>&nbsp; &nbsp; 존재인지 구체적으로 밝히기<br>2. 작품 속 전우치나 유충렬의 말과&nbsp;<br>&nbsp;  &nbsp;행동을 통해 인물의 행적이 영웅&nbsp;<br>&nbsp; &nbsp; 의&nbsp; 모습에 얼마나 부합하는지&nbsp;<br>    이야기하기<br>3. 결론(000은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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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0: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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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6 최민서</title>
         <author>2021262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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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머리가 좋거나 비범한 능력 모든것이 완벽히 갖춘 사람이 아닌 능력이 어느 정도 있으면서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사람이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2. 전우치에서 보면 전우치는 왕에게 자신이 왕보다 높은 존재라고 하며 황금들보를 만들어 올리게 하고 약한 백성들에게는 그 약한 백성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쌀을 주는 등 여러가지도움을 주었다. 만약 비범한 능력을 가진 사람만을 영웅이라고 말한다면 왕에게 황금들보도 얻고 열악한 백성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횡포를 부릴 수 있는것을 영웅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전우치는 약간의 속임을 통해서 왕에게 황금들보를 받아내고 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나는 융통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 부분에 있어서도 영웅이 능력만 가진것이 아닌 상황에 있어서 어느정도의 판단력, 융통성 있는 행동이 있는 사람이 영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전우치가 내가 생각하는 영웅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br>3.그래서 결론은 전우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그것을 잘 활용해 강자에게 강하게 대하고 약자에게는 도움을 주고 어느정도의 판단력과 융통성을 가진 전우치를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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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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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3 배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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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다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꼭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더라도 남을 위해, 공동체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해서 행동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런 능력이 없어도 영웅이라고 생각한다.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족들을 위해 희생해주시는 부모님도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또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사람도 영웅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살아가면서 나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2. 유충렬전에서 유충렬은 천자를 구해주게 되는데 솔직히 천자는 유충렬에게 그닥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충렬은 자신의 모든 능력을 동원하여 적을 무찌르고 천자를 구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천자에게 안 좋은 생각이 있지만 나라를 위해, 자신의 충을 다하기 위하여 천자를 구한 유충렬의 모습은 영웅이라고 칭하기에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의무를 다하면서 다수를 위해 행동했기 때문이다. 또한 황후,태후, 태자와 자신의 가족들을 모두 구하는 장면은 정말 영웅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남의 생명을 구출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고 가장 의미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3. 유충렬의 남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이나 충이나 효와 같은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 또 &nbsp;가족, 다른 사람들을 구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유충렬은 진정한 영웅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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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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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5 조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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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충성심이 충분히 있고 사람들을 대신하여 대표로 총대를 매고 무언가 해내고 모든 면에서 뛰어나고 많은 이들을 구원하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2. 유충렬이 영욱적인 모습을 갖춘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유충렬전에서 나온 충렬은 첫째, 악을 물리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영웅적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유충렬전에서 정한당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천자 외 3명을 구해낸 것과&nbsp; 자신의 아버지와 장인어른,어머니와 부인을 찾고 돌아오는 장면에서 영웅적이라고 느꼈다 또, 내가 생각한 영웅은 충성심이 떠오른다고 하였는데 유충렬전에서 충렬은 천자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적장을 베고 태자의 말을 따라 천자를 돕기위해 나서는 모습이 영웅적이라고 느꼈다.<br>3.결론적으로 유충렬이 자신의 충성심과 평화로운 세상을 만든 것을 봤을때 유충렬은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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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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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2 장현서</title>
         <author>2021262211</author>
         <link>https://padlet.com/pupupu79421/p09olp6571b377xj/wish/137038495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약자의 편에서 그들을 보호할 줄 알고, 의로운 일을 행할 줄 아는 사람이다. 악인에게는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는 존재를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2. 작품 속 전우치는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탐관오리를 벌하고 재물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눠주며 빈민을 구제한다. 물론 남의 재산을 함부로 뺴앗는 게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합당한 절차를 밟아 백성을 구제하기는 불가능에 가까웠기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한다. 또, 본인의 이득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한 것이 아닌 가난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행동이었으므로 내가 생각하는 영웅의 모습에 부합한다.<br>3. 결론적으로, 전우치는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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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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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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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정의를 구현하고, 자신의 능력을 악을 물리쳐서 위기를 모면하고 약자들을 지키는 곳에 사용하는 사람이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능력과 힘이 강하지만 그것을 올바른 곳이 아닌, 전쟁을 즐기고 약자들을 해치는 곳에 사용하는 사람을 영웅이라고 부를 순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정의를 구현하고 나라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맞서 싸운 역사 속의 우리 민족들에게 영웅이라는 이름표가 어울린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2. 유충렬전에서 유충렬은 천자를 구하기 위해 악인인 정한담의 세력과 싸워 이기고 백성들을 위기에서 구출해낸다. 유교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시대 상황에 맞추면, 유충렬은 유교 덕목 중 하나인 충을 실현하려 노력하였다고 볼 수 있다. 또, 큰 세력이었지만 간신이었던 정한담과 대립한 뒤 약자인 천자와 태자, 태후,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서 비범한 능력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위헙을 무릅쓰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출한 유충렬의 행동은 영웅적이라고 할 수 있다.<br><br>3. 유충렬은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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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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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7 윤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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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약자를 구해주고, 악인들에게 벌을 내리는 그런 사람을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출생이 어떠하던지 간에 남을 돕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고, 의로운 일을 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2. 작품에서 전우치는 흉년과 해적의 노략질이 심해졌지만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은 왕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불쌍한 백성들을 위해 왕에게 자신을 하늘의 상제의 명을 받았다고 말하며 황금들보를 만들라 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황금들보로 가난하고 힘들어 하는 백성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게 된다. 물론 이곳에서의 전우치의 행동이 잘한 행동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일단은 왕을 속여 재산을 빼앗은 것이 옳은 행동을 아니다. 하지만 전우치는 이렇게 얻은 재산을 자신이 흥청망청 쓰는 것이 아니라 불쌍한 백성들을 위하여 사용했다. 그러니 이런 전우치의 행동은 백성들을 돕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을 것 이다.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약자를 돕고 악인에게 벌을 내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전우치의 행동을 내가 생각하는 영웅의 모습에 딱 부합한다.<br>3. 따라서 전우치는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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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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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 김예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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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정의롭고 평범한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비범한 능력으로 해내고 위기에 처한 약자들을 돕고 지켜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도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서 상황을 해결해주는 존재라고 생각한다.<br>2. 전우치는 자신이 배운 신선의 도를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흉년이 들고 해적의 노략질이 심했을 때에 참혹한 백성들의 삶을 돕고자 황금 들보를 만들어 올리게 하고 이로 인해 백성들의 굶주림을 해결한 모습이 위기에 처한 약자들을 돕고 지켜준다는 행동에 부합하다고 생각한다.<br>3.&nbsp; 전우치는 위기에 처한 약자들을 돕는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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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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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5 양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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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웅은 대게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하기 어려운 일을 비교적 쉽게 해낼 수 있는데, 이떄 이 비범한 능력을 공익을 위해 사용하는 영웅이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nbsp;영웅이 자신의 능력을 사익을 위해 사용하게 되면, 처음에는 사소한 것에 능력을 사용할지 몰라도, 영웅도 인간인지라 좋지 않은 욕심이 계속 생겨날거라 생각한다.&nbsp;<br>&nbsp;예를 들자면, 강한 힘을 사용하여 부당하게 재산을 모은다거나, 높은 자리에 앉게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이다.<br>2. 그런 점에서 나는 유충렬과 전우치 모두 영웅이라 칭할 수 있다고 본다.<br>&nbsp;유충렬 같은 경우,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내가 생각하는 영웅의 상에 들어맞는다. 자신의 비범한 능력을 간신을 처단하고 나라를 부흥시키는데 사용한다.&nbsp;<br>&nbsp;전우치는 자신의 능력을 통해 백성들을 구제하고, 무능력하고 부패한 관리들을 벌했다. 하지만, 사익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보면, 영웅으로 볼 수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화담을 만나 더 이상 사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 더 집중하고 싶다. 물론, 소설이 열린 결말로 끝이 나기는 하지만, 화담과 함께 산으로 들어가 도를 닦기로 한 이상 자신의 능력을 사익을 추구하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nbsp; &nbsp;<br>3. 결론적으로 나는, 유충렬과 전우치가 사회의 악을 처단하는데에 있어, 누가봐도 정직하게 영웅적으로 처단하느냐, 짓궂게 처단하느냐의 차이이며, 전우치도 아마 자신의 영웅적이지 못한 행위에 대해서 깨달았을 거라는 전제 하에,&nbsp;<br>&nbsp;두 인물 모두 훌륭한 영웅이다.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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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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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1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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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지혜롭고 재능이 뛰어나며 용맹해서 약자들을 돕거나, 정의롭지 못한 일을 바르게 잡아서 평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br>작품 속 유충렬은 악인인 정한담을&nbsp; 죽이고 명나라를 공격하는 남적과 북적으로 부터 나라를 지키고&nbsp; 천자를 구한다. 이를 통해 유충렬은 나라를 지킨&nbsp; 충신일 뿐 아니라,&nbsp; 무능력했던 천자를 비판한 정의로운 면모를 볼 수 있다. 또한 이별 하였던 어머니와 아내, 아버지인 유심과 장인인 강희주도 구하여 가족도 지킨다.<br>유충렬은 가족의 위기 뿐만 아니라 국가의 위기도 구해낸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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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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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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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br>혈통이 귀하지 않고도 자신의 능력과 힘을 발휘해 고난을 겪는 백성들을 구해주는 것을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영웅 일대기적 구성을 보면 높은 관직의 아이 또는 왕의 아들 등 고귀한 혈통에서 태어나는 경우가 많고 낙강, 기자치성 처럼 하늘에서 높은 지위를 가졌었다가&nbsp; 잚못을 저질러 내려오게되는 그런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나는 그런 혈통이 귀하지 않고 낙강을 하지 않아도 선한 마음으로 백성의 아픔을 극복해 내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때론 자신이 다치거나 피해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속세를 바로잡고 부정부패한 고위 관직들을 혼내주는 영웅을 영웅이라 생각합니다.<br>2.&nbsp; 작품 속 전우치의 영화에서 왕과 대면 하는 장면에 함경도 기근에 황금 1만 냥을 보냈냐는 말을 하였을 때, 기근 지역에서 굶고 있는 어린 백성들을 위해 돈을 보냈냐고 한것은 영웅적 면모라고 생각 합니다. 그 상황에서 만약 전우치가 도사의 옷을 입고 왕에게 간청 했다면 씨알도 안 먹히고 무시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남다른 능력을 이용해&nbsp; 꿈에 나타나고 옥황상제의 옷을 입은듯 오색 구르을 타는 도술을 부리는 것은&nbsp; 자신의 능력으로 백성을 구하기 위한 수단이었기에 영웅의 모습에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련한 사람들을 돕는 게 바로 도사의 일이다, 왕과 대신들이 기근에 시달리는 백성을 보살피지 않아 이 도사 전우치가 친히 백성들 심부름을 하고자 왔다 라고 한 부분에서 백성들이 겪는 고통을 알아주고 그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말하는 걸로 보아 왕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하여 자기가 한다고 하는것은  자신이 뭘 위해 행동해야 하는지 영웅은 백성을 지키고 나라를 구하는 것이 누가 하라하지 않아도 신경이 쓰이고&nbsp; 심부름이라 말하지만 전우치는 백성의 기근을 위해 어찌보면 주상을 능멸하고 사기를 친것이기에 사형도 가능한 상황인데 하지만 전우치는 그것을 알면서도 백성을 도운것이다. 먼저 나서는 것으로 전우치의 말에서 내가 생각했던 영웅적 모습과 유사하다고 생각한다.<br>3. 결론적으로,<br>전우치는 자신이 한 일에 어떤 시련과 고난을 겪더라도 백성을 위해 자신의 도술능력을 사용했으므로 백성의 안위를 걱정하고 선한마음에서 이 전개가 나왔기에 전우치는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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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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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 김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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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꼭 남이 알아 주지 않거나 뛰어난 능력이 없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남들이 쉬이할 수 없는 '선한'일을 기꺼이 행할 수 있는 사람이다.&nbsp;<br>2. 전우치는 뛰어난 능력으로 가난한 백성들을 등쳐먹는 탐관오리들을 벌하고 그 재산을 빈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 선행을 쌓았지만, 작중에서는 전우치가 그저 눈 앞의 빈민들이 힘들어하고 탐관오리들이 재수없으니까 벌을준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약 전우치가 작중의 세계관이 아닌 평화롭고 빈민이 없는 나라의 도사였다면 전우치를 영웅이라 칭할 수 있을까? 만약 그런 나라에 태어난 전우치는 작중에서 드문드문 보인 것 처럼 자신이 거저얻은 재능인 도술로 세상을 희롱하고 다니면서 영웅은 커녕 악당이 되었을 지도 모른다. 뛰어난 재능만을 가진 자가 눈앞의 빈민이 불쌍하다는 이유로 선행을 베푸는 것은 일종의 오만함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nbsp;<br>유충렬은 그래도 자신의 뛰어난 능력만을 믿고 나댄게 아닌,&nbsp; 작품의 의도와 걸맞게 충성심이라는 '이유'가 있었지만, 이것이 분명 유충렬의 진심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우선 유충렬은 선계에서 지상으로 추방되어 유심의 아들로 태어나게 되었으며, 유심은 천자의 충성스러운 신하였다. 유충렬이 유심의 아들이 된 것도 유충렬의 진심이 아니었으며, 더더욱 천자에게 충성을 바친 것도 유심의 아들이라서, 천자에게 충성을 멩세한 이의 아들이라서 인건 아니었을까? 정한담의 모함으로 유심이 귀양을 가고, 정한담에게서 도망치다 물에 빠져 어머니와 헤어지고, 자결까지 생각하게 된 이 모든것이 유충렬의 진심은 아니었을 것이다. 작중에서 어거지로 유충렬이 이만큼 고생했고 시련을 거치고 거쳐서 영웅이 됐어요~ 라고 연출할 수 있게끔 상황을 만들어 둔 것이다. 이런 절박하고 끔찍한, 한계까지 몰리는 상황속에서 한 줄기 자그마한 목표를 내어준다면 누구든지 그 목표에 목매달지 않을까? 유충렬도 결국 자신이 원해서 영웅이 된 것이 아닌 상황이 자신을 압도하고 이끌어 나가는 대로 행동했을 뿐 그것에 유충렬의 진심이 한 톨 만큼이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3. 진정한 영웅은 난세에 빛을 발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평화롭고 매우 발전한 지금도 우리의 주변에는 영웅이 있다.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때 기름종이로 기름을 하나하나 닦아내던 사람들, 고령과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활용품 자원봉사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소외계층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준 할머니, 58년간 2만시간의 봉사활동을 한 사람 등 진정한 영웅은 난세에만 있는게 아니다. 뛰어난 능력이 없어도, 남이 나의 선행을 알아주지 않아도, 나의 신념을 잊지 않고 선한일에 기꺼이 동참하고 행하는 사람 모두가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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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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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노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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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평범한 사람들이 지니고 있지 않는 비범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 비범한 능력으로 잘못된 것들과 악인들을 바로 잡고 약한 사람들에게는 약한 사람들 편에서 도움을 주고 보호해주는 행동을 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행동들을 함으로써 사회에 도움을 주는데 이바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br>2. 작품속에서 전우치는 개인적 욕구나 재미를 위한 도술 해위가 나타날때도 있지만&nbsp; 도술을 부리며 악한 벼슬아치나 타락한 중에게 벌을 주고 임과 조정을 희롱하는 한편&nbsp; 자신이 배운 신선의 도를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흉년이 들고 해적의 노략지이 심해 백성들의 삶이 참혹한 지경에 이르자 상제의 명을 받아 임금으로 하여금 황금 들보를 만들어 올리게 하고 이것으로 백성들의 굶주림을 해결해주는 행동에서 나는 전우치의 모습이 영웅의 모습에 부합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신이 지닌 특별한 능력으로 벼슬아치 등 사회에서 악한 사람들에게 벌을 주었고 배고파 굶주리는 백성들에게는 도움을주는 내가 생각하는 악한 사람들에게는 벌을 주고 약한 사람들에게는 도움과 힘이 되어주는 영웅의 모습에 가장 부합하기 때문이다.<br>3.그래서 나는 전우치가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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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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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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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약한 자의 편에 서서 자기의 신념과 정의를 꿋꿋이 지키되, 옳지 않은 것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굽힐 줄 알며, 옳은 일을 행할 줄 알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게 아니라 악한 자는 벌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br>2. 전우치가 옥황상제랍시고, 궁궐에 등장해 재물을 뜯어내, 기근을 겪는 지역에 나눠주고, 왕을 능멸하는 것이라던가,&nbsp; 나중에 도인 서화담에게 져, 꾸중을 듣고 이것이 결국은 옳지 않은 일이라는 임을, 이것이 근본적인 해결을 못할 것임을 깨닫고 인정하는 점이라던가, 그것 외에도 위험을 감수하고, 계속해서, 탐관오리나, 부패된 귀족들의 재물을 뜯어서 백성들에게 나눠준다는 점들을 보았을때,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이익을 탐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백성들을 위했다는 점을 보았을 때, 제가 생각하는 영웅에 잘 부합되는 것 같다. <br><br>3. 그래서 나는 전우치가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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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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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1 권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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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출생이 비범하지 않아도,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정의롭고 용맹하여 나쁜 사람들을 <em>벌주고</em> <em>사람들이 하기</em> 어려운 일 또는 못 하는 일을 도와주는 것을 말한다.<br><br>2.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여 옥황상제로 변신해 백성들을 괴롭히는 왕을 혼내주고 백성들을 위해 왕에게 <em>황금들 보를</em> 만들라고 하여 가난하고 힘든 백성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에서 영웅의 모습에 부합한다고 생각했다.<br><br>3. 전우치는 자신의 능력을 통해 위기에 처한 백성들을 도와주는 진정한 영웅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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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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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6 양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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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기이한 출생을 하였고 그 시점에서 사람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하지만 가진 능력으로는 이뤄내기 버거운 것을 본인만의 굳은 신념을 가지고 위험을 무릅쓰고&nbsp; 그 재능을 이용하여 세상을 평하롭고 무탈하게 만듦을 해내는 것이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nbsp;<br>2. 나라가 위험에 빠졌을 때 모두를 위해 그에 대한 충을 내세우며 나라를 위해 뛰어들어 유충렬의 갈고닦은특출난 능력을 사용해 결국 반란을 형정하고 천자를 구하는데 이 모습이야 말로 진정한 영웅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그 과정에서 본인이 위험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를 무릅쓰고 악인(정한담, 최일귀 등)을 이겨내며 선의를 위해 노력한 모습이 과연 진정한 영웅이라할만하다고 생각된다. 나라가 그렇게 혼란스럽고 위험할 때에 나타나 천자를 구하는 등을 하여 나라를 위험으로부터 구하는 그러한 인물이야말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능력을 악한 곳에 사용하지 않고 모두를 위해 선한 곳에서 사용한 것에서도 영웅적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또, 나라만을 위해 행동하고 끝난게 아닌 다시 가족과 재회하고 나라의 위기와 가문의 위기를 한꺼번에 해결함으로써 그의 영웅적인 면모가 더 두드러지지않았나싶은 생각도 든다.<br>3. 본인의 위험을 감수하며 모두를 위해 나라를 위험으로부터 빼내기 위해 나서서 나라를 구한 유충렬이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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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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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김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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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약자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2. 전우치는 탐관오리들의 만행으로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지는 것을 보고 자신의 도술로 백성들을 돕고 구제하는 행동을 보였다. 난세에 나라를 구하는 것 또한 대단하지만 그 나라를 지탱하는 백성들을 부당함에서 구해내는 것이 진정한 영웅이 갖추어야 할 면모라 생각된다.<br>3. 그러므로 나는 전우치가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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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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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박지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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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남들과는 다른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이 비범한 능력으로 약자를 도울 때 쓰고 이기적이지 않고 늘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한다&nbsp;<br>2.유충렬이 천자를 구하는 상황에서 자신만을 위해 행동하지 않고 모두를 위해 천자를 구하는 장면에서 영웅적 행적에 부합하다고 느꼈고 비범한 능력을 사용하는 것도 영웅적 행적이라고 볼 수 있다<br>3.유충렬이 자신의 비범한 능력을 나라와 가족을 위해 쓰는 것을 보아 유충렬은 진정한 영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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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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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7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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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굳이 비범한 능력을 가지지 않더라도, 돈이 많지 않고 사람들에게 인정 받지 않더라도 타인에게 도움을주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 갈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우리가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2.유충렬전에 나오는 유충렬은 나라를 위해 적을 무찌르고 전우치전에 나오는 전우치는 백성들을 위해 부패한 탐관오리를 벌하고 돈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주었다. 나는 이들은 영웅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것이 아니다.이들 모두 그들이 살고 있는 사회를 더 행복하기 위해 노력했고, 약자나 원수를 위하고 배려하는 자세까지 갖추고 있다.그러므로 나는 이들 모두 훌륭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영웅을 유충렬과 전우치 둘중 하나로 단정짓기에는 두사람 다 매우 훌륭한 사람들이고, 세상에는 또 다른 영웅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br>3.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유충렬과 전우치를 포함한 우리 모두 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굳이 훌륭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영웅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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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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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8황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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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다른 사람들보다 꼭 비범한 능력이나 힘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남들이 다하기 꺼려하는 일을 나를 위함이 아닌 모두를 위해서 쉽지 않은 일도 감수하고 고난과 역경을 겪으면서&nbsp; 결국은 해내고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인물이&nbsp;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2.유충렬의 가문은 정한담으로 인해 권력을 빼앗기게 되지만 유충렬이&nbsp; 정한담을 물리치고 권력을 되찾아 자신의 욕심을 위한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과 나라의 안정을 위함에 영웅의 모습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br>3.결론적으로 유충렬은 비록 대담한 능력을 가진것은 아니지만 모두를 위하고 지혜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기 때문에 유충렬은 진정한 영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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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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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1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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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힘든 사람을 도와주며 권선징악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2. 전우치는 공중으로부터 조정에 나타나 하늘에서 태화궁을 지으려 황금 들보를 하나씩 구해 만들어 달라고 하여 이를 가지고 가 빈민을 구제한다. 주로 구름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횡포와 약탈을 일삼는 관리를 단죄하기도 하고, 교만한 사람을 골려주기도 하고, 가난하고 억울한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이렇게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권선징악을 행하는 전우치가 내가 생각하는 영웅의 모습에 부합하는 것 같다.<br>3. 그래서 나는 전우치를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2: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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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 신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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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기이한 탄생을 하거나 비범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의 비범한 능력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는 인물이다. 물론 비범하고 대단한 능력만을 가졌다고 해서 그 사람이 영웅이라는 것은 아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진정한 영웅이란 자신의 능력치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부정부패한 관리와 같이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악당들을 벌하는 인물이다.<br>2. 작품을 살펴보면 전우치는 순간이동을 하거나 땅을 가르거나 갑자기 비를 내리거나하는 굉장히 비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우치는 이러한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종종 자신의 재미를 위해 사용하기도 하였지만, 대부분은 어려운 백성들을 위해 사용하였다. 남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이다. 또,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백성을 못살게 구는 왕실 사람들을 골려주기도 하였는데 이 장면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우치를 비판하기 보다는 오히려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다. 사람들이 통쾌함을 느끼는 이유는 아마, 전우치가 백성들을 구해주는 영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것이다. 앞서말한 전우치의 모습들을 살펴보면 내가 생각하는 영웅의 모습과 전우치의 모습이 굉장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3. 전우치는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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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2: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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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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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612배소윤<br>1.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일반인들과는 구분되는 특별한 능력(재력,초능력,비상한 두뇌 등등)을 가진 사람이지만 그 능력을 권선징악을 위해 쓰는 사람을 영웅이라고 생각한다.&nbsp;<br>2.작품 속 전우치는 일반인들과는 다른 비범한 능력인 도술이 있다. 그리고 그 도술로 악행을 저지르는것이 아닌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사용한다. 물론 탐관오리들과 부패한 지배층을 털어서 만든재물이지만 그 재물도 모두 백성들에게서 나온것이니 내가 생각하기에는 권성징악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유충렬은 전쟁에서 이긴 영웅이긴 하지만 전쟁은 일반인들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라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전우치가 일반인들에게는 더 영웅처럼 다가올것같다.<br>3.결론적으로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전우치가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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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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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8 이경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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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영웅은 무언가가 뛰어난 것이 아닌 하루하루를 자신을 위해 보내기보다 우리 모두를 위해 사회를 바로 잡으려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사랑하는 가족이나 국민을 위해 희생정신이 뛰어나고 충성심이 넘치며 쉽게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서 빠르게 행동하여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유충렬은 정말 영웅중에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충렬은 자신의 비범한 능력으로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않고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악인을 죽이고 천자의 목숨이 위험했을 때 나타나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천자를 도왔고 나라의 위기에도 나라를 지키려는 충성심이 가득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도 구하는 모습까지 영웅적인 모습에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우치는 영웅적인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과부를 납치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는 영웅적인 모습에서 마이너스요인이 되어 저는 유충렬이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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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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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4 정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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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처하여 의로운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다 영웅이라 생각한다. 그 일에 목적이 있던 없던 의로운 일을 함으로써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나 존재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이렇게 우리에게 국어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영웅이라 생각한다.<br><br>2. 유충렬은 천자를 위해 자신의 가족의 비극이 닥쳐왔음에도 불구하고 극복한 후 열심히 노력해 의로운 일을 행하였고, 전우치도 부정부패한 세력들에게 비록 도둑질이라는 나쁜 행위를 하였으나 어차피 그 재산들도 시민들을 착취하여 얻은 나쁜 재산이고, 도둑질한 것을 자신만이 가진 것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의로운 일을 하였기 때문에 영웅이라고 생각한다.<br><br>3. 유충렬과 전우치는 진정한 영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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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3: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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