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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배 글짓기 대회 by 이주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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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력을 펼쳐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9 15: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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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잠든 새벽, 냉장고 문을 열었다.</title>
         <author>54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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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 우유만 꺼내고 어서 문을 닫았다. 아니 닫으려 했었다.<br>다음 순간 나는 눈을 세게 비볐다. 너무 졸린 나머지 내가 헛것을 보는 것 같았다.<br>뭔가 조그맣고 희끗희끗한 물체가 움직이고 있었다.&nbsp;<br>'저게 뭐지..?'<br>나는 우두커니 서서 잠시 생각했다. 그리고 순간, 생각이 났다. 어제 저녁 첫눈을 보고 신이 나서 이때다 하고 전에 사놓았던 눈오리를 개시했었다. 귀여운 눈오리를 여러 마리 만들어놓고 그냥 오기 아쉬워서 하나 가져오고 냉장고에 넣어뒀던 것이다.<br>당연히 지금쯤 녹아 없어졌을 줄 알았는데,<br>세상에... 지금 내 눈앞에 눈오리가 움직이고 있었다!! ..... (중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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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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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교실 문이 열리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0832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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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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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째서,,,,,왜않돼는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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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2010년10월14일 내가 태어났다.&nbsp; 100년동안&nbsp; 그캄캄한 곳에서&nbsp; 있느라 심심해죽는줄알았다,,,,그래서 더욱더 세상이&nbsp; 궁금해졌는데&nbsp; 막상나오니 너무 밝다,,,,나는 아프지않은데&nbsp; 왜&nbsp; 울고있는거지?&nbsp; 엄마가 울고있다,,,난 아프지않은데?,,,,,,왜 우시는걸까,,,,,그런데&nbsp; 키다란 여자선생님이 내 배에 있던&nbsp; 고무줄을 잘랐다,,,너무아프다,,,2010년10월15일&nbsp; 내가 태어난지 2일째돼는날이다&nbsp; 나는 오전 11시에일어났다&nbsp; 근데 또 캄캄하다&nbsp; 또 그캄캄한곳으로 간걸까?하,,,,,,내가 어떻게 나왔는데,,,,,나는 그리고 다시잠이들었다&nbsp; 지금은 오후 2시 일어나보니&nbsp; 또 밝다 나는 그때 알았다 다들 잠들었어서 불이꺼져있던거였다&nbsp; 나는 안도의 한숨을내셨다&nbsp; 선생님들이&nbsp; 아이들을 1명1명 대려가신다 어디의 가는걸까?1번째로&nbsp; 제인이가갔다&nbsp; &nbsp; 제인이는 울지않고왔다 나는 또다시 안도의한숨을내셨다&nbsp; 그리고 2번째로&nbsp; 주하가갔다 그런데 간 순간&nbsp; 울음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며 들렸다 &nbsp; 우리모두 놀란나머지 다 울고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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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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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교실문이 열리지 않았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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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에필로그-</strong><br>아린이는 침대에서 일어나 살금살금 의자에 앉았어. <br>띠리링~!!<br>"으악! 소리가 너무 크잖아!"<br>아린이가 의자에 앉아 마우스를 휘적거렸어. 간신히 노트북 소리를 끈 후 침대에 누워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br>&nbsp; &nbsp; &nbsp; &nbsp; &nbsp; <br>어느날, 교실문이 열리지 않았어요ㅣ<br><br><br><br><br>----------------------------------<br><strong>#어느날_벌어진_일<br></strong><br>그날은 8월 23일이였어요. 여느때처럼 수업을 끝내고 친구들이랑 와르르 몰려서 뒷문으로 가고 있는데 맨 앞에서 문 열려던 반장은 아이들에게 눌려버렸어요<br>"야!! 나와봐!!! 문이 안열려!!!!!"<br>아이들은 너도나도 뒷문을 열려고 낑낑 댔지만 결국 못 열고 말았어요. 우리는 1인1역을 하느라 선생님께서는 먼저 가셔셔 우리끼리만 남겨져있는 상황이였죠.&nbsp;<br>"아,, 어떡해.. 나 학원 늦겠다.."<br>"야, 늦어도 되잖아"<br>"안 가도 되겠지.."<br>"이제 우리 여기서 뭐해야하는거야??"<br>아이들 사이에서 여러 말을 하느라 교실이 온통 시끄러워졌어요. 나 역시 내 단짝친구, 하나와 구석에서 예기하고 있었죠.<br>"하나야, 다른 반 선생님께서 오셔서 문 열어주겠...지..?"<br>"으앙, 어떻게해! 나 오늘 학원 엄청 많단 말야.."<br>하나는 가방을 껴안고서 울상을 지었어요. 나는 앞문으로 가서 문을 열어보려 했지만 헛수고였어요. 그리고 하필 그날이 금요일이여서 그날 나가지 않으면 이틀동안이나 교실에 갇혀있어야 했죠.&nbsp;<br>"하나야, 아린아! 너네중에 핸드폰 되는거 있어?? 아님 선생님 폰 번호 있던가.. 우리중에는 헨드폰이 다 안되고 되는것도 선생님 폰 번호가 없어.."<br>"..핸드폰..?? 아!! 그거야!"<br>"뭔데??"<br>부반장 제나가 물었어요<br>"선생님 책상에는 항상 선생님들끼리의---"<br>"아!!! 전화기!!! 선생님들의 전화기이자 연락망이 있지!!"<br>"게다가 여기 봐봐~!!"<br>하나가 제나에게 전화번호집을 보여줬어요<br>"이거 선생님 책상에 있던거야, 지금이 3시니까 정식 퇴근시간은 4시잖아~ 그떄까진 여기에 있는 선생님들 다 전화해볼수 있을걸?"<br>하나와 제나가 선생님 책상에가서 작업을 했고, 발표에 자신이 없었던 전 반장 은우에게 우리의 작전을 말하고 아이들을 자리에 앉히고 말해달라고 했죠<br>"예들아!!! 잠시만 자리에 앉아봐!!"<br>아이들이 자리에 앉자, 은우가 말했어요<br>"하나랑 아린이랑 제나가 우리가 나갈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어!!"<br>"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아이들 이야기를 잠깐 할게요. 아이들이 교실안에서 하는 일은 다 달랐어요. 조용한 아이들은 자리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앉아서 친구들이 노는것을 바라보았고, 반장, 부반장(제나 제외)은 아이들이 다치치 않게끔 지켜보았죠. 경찰이 된것같았다고 은우가 제게 말한적이 있어요. 그리고 활발한 아이들은 보드게임을 하면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어요<br>"헉! 연결 됬어!!!!"&nbsp;<br>"누구야??"<br>"쉬잇!"<br>통화내용을 굳이 쓰자면 이래요..<br><br>-선생님!! 3학년 6반 선생님 맞으시죠..??<br>-.....네?<br>-저희 지금 교실에 갇혀있어요!!<br>-몇학년 몇반~?<br>-네??<br>-몇학년 몇반에 갇혀있냐구요<br>-아!! 5학년 4반이요!!<br>-지금 갈게요, 짐싸고 교실 정리하면서 기다리세요~<br>-ㄴ------<br>뚜욱<br><br><br>어쨋든 우리는 짐을 챙기고 보드게임을 정리해서 자리에 앉았어요.<br>달칵-<br>끼이이이이익---<br>덜컥---<br>그 소리와 함께 여자선생님께서 들어오셨어요.<br>"선생님!!"<br>"너희들, 여기서 뭐하다 이렇게 된거..니??"<br>우리는 자초지종을 말하고 나서야 교실밖으로 나갈수 있었어요.. 대부분 화장실로 갔고, 전 신발장 앞에서 하나를 기다렸어요<br>"하나야, 어떡해애,, 내 핸드폰 봐..."<br>"헐... 부재중 전화가.......50통?! 게다가 문자 150개... 너 망했다"<br>"야! 너도야!! 네폰 함 봐봐.."<br>하나는 느릿느릿 핸드폰을 꺼냈다<br>".........."<br>"ㅋㅋㅋㅋ"<br>"부재중 전화 109통....문자....204개....."<br>그떄 은우가 다가왔어요<br>"너네 빨리 전화해야할걸??"<br>"헉, 100번 옳은 말씀"<br>우리는 덜덜 떨며 전화를 걸었어요<br>띠---띠---<br>그 순간이 얼마나 길던지!!<br>"야!! 이아린!!!! 너 지금까지 뭐했어????!!!!"<br>"으악!!"<br>하나도 내마음이랑 같은지 입모양으로 소리를 질렀어요<br>"응,,응,,,응!!!!! 빨리 갈게!!!!!!"<br>그러더니 우리 둘다 빨리 뛰어 학원으로 갔어요<br><br>-프롤로그-<br>아린이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나자 잠이 쏟아지듯 왔어.&nbsp;<br>'하암, 반응 보고 자려 했는데, 자야겠...네...'<br>아린이는 노트북를 끄기전 한 문구를 썼어.<br><br><br></div><div><strong>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 ㅣ</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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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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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갑자기 교실 문이 열리지 않는다...(╬ Ò ‸ Ó)</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0999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느때와 같이 아침에 알람이 울리자마자 난 로봇처럼 아무 생각 없이 일어나 씻고 옷을 입고 아빠가 차려준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엄마, 아빠 회사가실 때 인사하고 나도 나왔다. 꿀벌을 지나 내리막을 내려가 얕은 오르막을 올라가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며 저 오르막과 계단을 언제 다 올라갈지 생각한다. 매일 하는 생각이다. 왜 굳이 우리 학교를 이렇게 높은 곳에 지었을까. 그냥 걸어도 가방 때문에 어깨가 빠질 듯이 힘든데..(요새는 교과서를 다 들고 다니느라 더 힘들다.) 이건 분명 학교에서 학생들의 키를 줄이기 위한 음모인 것이 확실하다. 오늘따라 학교에 사람이 없길래 아무생각 없이 엘베를 탈까 하다가 난 아프지 않고 양심이 있기 때문에 계단을 영차영차 올라갔다. 여기가 5층인지 4층인지 헷갈릴 쯔음 그냥 거기서 우리 반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며&nbsp; 핸드폰을 껐다. 근데 우리반에 아무도 없고 불도 꺼져있어서 난 문을 열려고 했지만 뭔가 이상했다. 잠깐 뒤에 난 알아챘다. 여기는 5층이 아닌 4층 3학년 반이고, 오늘은 3학년 등교날이 아니었다. 한층 더 올라가니 가현이가 열을 재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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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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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어느날 5학년4반에서...</title>
         <author>jjygy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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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서&nbsp;글쓰기를 한다고하셨다 '아아아...안돼ㅠㅠ'나는 글쓰기가 싫다.정말싫다.글쓰는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다.평소엔 그렇게 안돌아가지는 않던 머리가 글쓰기를 시작하면 뻑-뻑 해진다.아.난 왜이럴까 난 역시 글쓰기엔 안맛다.나중에 할 직업이 아무것도 없어도 작가는 안됄거다. 난 책읽는걸좋아하는데 글쓰는걸 싫어한다.우리엄마께서는 "책을 그렇게읽혀도 글은 못쓰는구나..(글쓰는걸 싫어하는구나)"하신다.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하다가 지금내 상황을 적기로 한다.아직 책장에안넣은 전교시에한 교과서에(영어사회등등)어제인지엇그제인지 영어시간에 야드마켓때 친구들에게보여준 퍼즐에...엉망징찬이된 책상에서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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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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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도에서 뛰어다니다가 교감선생님과 부딛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109383</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복도에서 뛰어다니다가 교감선생님과 부딛혔다.</div><div>"ㅇr...망...했다....!!!" 도망가려고 일어서자 교감선생님이 내 어깨를 딱 잡았다. ㅎㄷㄷ...꿀꺽 침을 삼키고 뒤를 돌아보았다. "최대한 아무렇지...않..은척 최대한..." 그리곤 교감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이뜨 즘심 묵고 교증실로 와...^^ 이악물" 나는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하.하.하 네^^"<br>그 뒤로 난 계속 불안해서 수업 내용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br>심지어 오늘 급식 좀 별로... "하하 아 내일 맛있는 거 나오네 낼 줌인데 으아아아ㅏ아아아!!!" 나는 소리질렀다. 그리곤 담임쌤께서 하시는 말씀! "끝나고 교실 청소하고 가^^" "아아아아ㅏ아아아아!!!!!!!!!!" 오늘은 정말 최악의 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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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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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도에서 뛰다가 교감선생님과  부딪혔다</title>
         <author>bjhoo200</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1165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너무 당황해서 교감선생님께 인사를 못했고 않그러겠다는 말도 하지 못했다.&nbsp;<br>&nbsp;교감선생님은 교감실로 오라고 하셨다.<br>&nbsp;나는 잔뜩 긴장하고 교감실로 갔는데&nbsp; 교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분명 아까 교감선생님이 들어가셨는데?' 나는당황했지만 교감실로 들어갔다.<br>&nbsp;그런데 교감실에 들어가지지 않았다.<br>&nbsp;갑자기 방이 문처럼 열리며 교감선생님 아니 괴물처럼 생긴 이상한 생명체가 나타났다.<br>&nbsp;"어서와"라며 이상한 방으로 들어갔다&nbsp; 아뿔사 나는 함정에 걸리고 말았다 이데로 끝나는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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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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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어느날 8학년 10반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12174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8학년 10반에서 검은색과 빨간색 옷차림을 한 남학생 악지가 전학왔다.<br>아이들은 전학생과 친해질려고 다가갔다.<br>그런데!! 그 반에 있던 이상한 애로 소문난 천지가 소리를 질르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깜짝 놀랐다.<br>그리고 그 아이를 더 이상하게 생각했다.<br>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평화로운 교실 전학생 악지가 이상해 지더니 천지를 바라보며 이상한 말을 내뱉기 시작했다.<br>아이들은 무서워 도망가기 시작했다.<br>하지만 악지는 멈출줄 모르고 계속 이상한 외계어를 내뱉었다. 천지의 얼굴은 점점 사색이 되어갔다.<br>그러다 담임선생님이 무서운 얼굴로 제지를 하자 악지는 이상한 말을 멈추기 시작했다.<br>그리고 무서움이 가기도 전에 천지가 소리를 질르며 말을 했다.<br>"사실 나는 악마를 잡으러 온 천사야!!" 아이들은 놀라고 악지는 더 놀랐다. 그리고 천지는 말을 잇더니, "사실 그 악마는!!! 악..." 악지가 천지의 입을 막았다. 그리고 그 둘은.. 본색을 드러내더니!! 천사와 악마가 되었다.. 아이들은 놀라 집으로 갔고 선생님도 도망을 갔다..<br>둘은 교실을 싸움터로 만들었고, 싸우기 시작했다. 그러다 악마 악지가 힘이 빠지자 천사 천지는 더 세게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br>결국 악마 악지는 기절을 하고 천사 천지는 악지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갔다 (???:뭐야 이거 뭐야 무섭게, 근데 이거 일기장이였네?? 누구꺼지..? 이름:육선지 어엇,,? 이거 우리 엄마인데..?! 그렇게 이야기는 끄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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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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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1267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대박 사건이 벌어졌다.&nbsp; 연오가 '불편해 ' 교감선생님과 부딪친 것이다.&nbsp; 물론 이게 끝이 아니었다.<br>점심시간이었다.&nbsp; 뛰어다니며 놀고 있던 연오는 교감선생님이 오시는 걸 알 턱이 없었다. 하지만 교감선생님은 아주 아주 불편해 하셨.다.&nbsp; &nbsp; 톡톡&nbsp; 교장선생님은 일부로 연오와 살짝 부딪치시며 주의를 주었지만, 언오는 신경 쓰지 않고 뛰어다녔다.&nbsp; 그래서 오늘 교감선생님은 연오를 혼내시느라&nbsp; 계속 돌아다니시기 바빴다.<br>사과처럼 빨간 얼굴로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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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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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생존기</title>
         <author>cwkang0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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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그동안쌓인 스트레스,분노를 풀기위해 크루즈여행을 가기로 했다.하지만 앞날을 생각하지못했다.........어쩄든항구에 갔다.날씨는 구름한점없는 좋은날이었다.나는 몸을 배에 실었다.배는 초라한배가 아닌 안전해보이는배 이었다.<br>배는 경적을 울리며 출발했고 순항하고 있었다<br>그런데!갑자기 날씨가 안 좋아지면서 해무가 꼈다...그러더니 갑자기...쿵!하면서 배가 좌초됐다<br>그러더니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내용은"승객여러분 지금 배에 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br>어서 실외로 탈출하세요!!"라는 내용이었다<br>어서탈출해야된다.사람들은 비상구를 찾기 시작했다!!비상구로 밖을 나와보니 상황은 심각했다<br>이미 구명정은 다 떨어졌다.그래서 결심한 나의 마음은 막대기와 판대기를 구명정으로 사용하기!!그렇게 결심한 나의 마음은 올지않았다<br>부력도 없어서 순조롭게 가진 않았다...한참동안 바다에 있는동안 섬하나를 발견했다!그 섬은 매우 작아서 나무 한 그루밖에 없었다..일단 난 그섬에내렸다.일단 맨손으로 나무가지를 주워 불을지폈지만 얼마가지 못했다ㅠㅠㅠ결국 나는 저체온증으로 죽을것같았다.내가 죽기전 마지막말"하 꼭 나를 발견했으면 좋겠ㄷ.........<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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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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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교실 문이 열리지 않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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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교실 문이 열리지 않았다<br>교실을 보니 불도 꺼져 있었고 애들도 없었다&nbsp;<br>난 뭐지 싶었고 선생님들도 안 보인다<br>생각해보니 등교할때도 애들이 보이지 않았다<br>불안한 마음으로 날짜를 보니<br>오늘이 토요일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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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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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갑자기 교실문이 열리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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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태정태은 늦잠을 자 학교에 뛰어 갔다<br>학교 수업은 막 시작하려고 하고 있었다!<br>헐레벌떡 들어간 정태은 아뿔싸 준비물을 두고왔다<br>하지만 친구에게 빌려 살았다.1-2교시 준비물로 만들기를 하고 3-4교시 전담시간,5교시 수학.정태는 수학 시간에 졸다가 선생님께 찍혔다<br>점심시간 정태는 친구 나리과 놀고 있었다…<br>학교가끝나고 집으로 가던중 정태는 중요한 일을 떠올렸다<br>“아 학교에 내일 필요한 책 두고왔다”이런!<br>정태는 재빨리 다시 학교로 갔다<br>아까의 모습과 정 반대인 음산한 분위기를 띄고 있었다<br>옛날부터 학교에는 괴담이 있었다.가장 사실같았던 괴담은 태정태이 공부하는 교실 1학년5반 옛날 터는 한 맺혀 죽은 사람의 묘가 있었다고 한다 그 괴담이 떠오른 태정태는 소름이 끼쳤다<br>등골이 차가워 지며 무언가가 태정태에게 말을 걸었다<br>소문으로 존재하는&nbsp; 한 맺힌 귀신인가 태정태는 뒤를 돌아봤다<br>갑자기 나리이 무서운 얼굴로 태정태을 쳐다보고 있었다..!<br>나리도 두고온게 있어 온거였다&nbsp;<br>쾅 소리와 함께 교실 문이 닫혔다<br>정태는 생각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거지?’<br>알고보니 바람에 닫힌거였다<br>————————-다음날—————————-<br>나리,정태,그외 같은반이 학교에 왔다.선생님은 안 계시고 불이 꺼져 있었다.문도 잠겨 있었다. 아이들이 포기하려는데 경비아저씨가 물었다.<br>“애들아 주말에 뭐하니?” 아이들은 생각했다.모두 요일을 잘못 본것이였다.<br>하지만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있다.다른 경비아저씨께 태정태가&nbsp; 그 아저씨에 대해 물어봤지만 경비는 자신 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br>얼핏 생각난 것으론 아저씨의 다리가 흐릿했다..<br>———————-학교의 괴담 끝—————————————ㅡ<br>수수께끼의 경비…<br>친구 중에 사람이 아닌 친구가 있을지도 모른다.......<br>언제나 괴담은 있지....<br>시초자는 누구일까.....<br>귀신이 친구로 변장한걸 지도...모든 말을 믿으면 안된다<br><br></div><div>캐릭터 소개: 태정태:맨날 졸린 아이다.성격은 활발하다.<br>한나리:태정태의 어릴적부터 소꿈친구인 아이다.성격은 순하며 친절하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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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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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파트 옥상 에는   좀비로  가득    차있다!   생존자는  10명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132916</link>
         <description><![CDATA[<div>유도선수2명<br><br>&nbsp; 의사2명 간호사1명&nbsp; 경찰3명&nbsp; 요리사 1명&nbsp; &nbsp; 시민은&nbsp; 1명뿐이다   이젠  먹을수있는  식량도  부족하다!반드시  생존해야한다   어?  저기  과학자다!     과학자  에게  바이러스  없애는  약을  연구해  달라해야지!    나는  과학자에게가볼께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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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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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교실 문이 안 열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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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학교에 일찍 갔다(그러지 말아야했다!). 학교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앉아서 책 읽으려고 했는데 교실안에 들어오고나니 생각해보니 가방을 교실 밖에다가 두고왔다. 그래서 나가려고 문을 당기는 데 문이 열리지가 않았다. 온 힘을 다해서 당겼더니 그래도 안 당겨졌다.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책상에 앉았다. 그런데 의자에 착 붙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일어났는데 의 자가 같이 들렸다. 불길한 기분으로 옆 의자를 보니 순간 접착제(로 보이는 것)가 있었다. 본 순간 나는 엄청난 것을 알게 됬다. 우리교실은 순간접착 테러를 당했다. 한 숨을 쉬며 다시 앉았다. 의자가 몸에 붙어있으면 좋은 점은 어디서나 걸으느라 힘들 떼 바로바로 앉을 수가 있다. 그러다가 밖에서 쾅쾅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사람이었다.(여기서 당연한걸 왜 쓰냐고 한다면은 나는 순간접착제 괴물인 줄 알았다고 할수밖에 없다.)나는 엑시트를 본 기억을 되살려서 "따!"를 엄청나게 소리를 질러대며 반복했다. 그러자 문 밖에 있던 사람은 귀를 맊고 다른 곳으로 도망쳤다. 나는 착잡한 마음으로 앉았다. 사실 누구도 교실안에서 의자가 몸에 붙은 채로 소리를 질러대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빠서라도 도망갈것이다. 그러다가 화가나서 문을 의자로 쳤다(여기서 의자는 나와 한 몸이 된 의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자 불쌍한 의자는 주인을 잘못 만나서 박살이 났다. 애꿎은 의자가 부서지고 문이 소리는 들릴 정도로 벌어졌다. 그러자 나는 나는 다시 여기 사람 갇혔다고 소리를 질르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계단에서 많이 익숙한 복장을 한 사람들이 나왔다. 경찰이었다. 경찰은 아까전에 만난 아이의 신고를 받고 올라온 것이 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나는 구출되었고 나는 많이 힘들어서 그날은 쉬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끝낼 수 있다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않았다. 나는 소리를 질렀고, 그리고 온 경찰들은 모두 판타지 소설에 빠져있었다=경찰들이 내가 괴물인 줄 안다. 덕분에 나는 구조되기는 글렀다. 하지만 계속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렀고 경찰이 문을 박살네 버려서 나는 안전하게 밖으로 나갔다. 시계를 보니 12시였다. 와 멋져라 나는 그곳에 3~4시간 동안 (갇혀)있었다. 나는 다행이 아까전 상상(집에 갔다는 것)처럼 집에 가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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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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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월 어느날 6학년 6반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175317</link>
         <description><![CDATA[<div>살인사건이 발생하였다.<br>평소에 급식을 안먹고 교실에서만 있었던<br>친구가 급식을 먹고 왔더니&nbsp;<br>바닥에 쓰러져 있었다.<br>우리 6학년 6반은 제일 꼭대기에 혼자있는<br>반이라서 다른사람이 오지않는다.<br>우리는 모두 한번에 급식실로 이동하고<br>친구들 몇몇과 같이 온다.<br>누군가 왔다가 간 흔적은 있지않았다.<br>누군가에 의한 흉기로 죽은거 같다.<br>죽은 친구옆에는 작은 쪽지가 있었다.<br>'우리반중 한명이 범인ㅋㅋ'<br>우리반 누군가가 연기를 하고있는거같다.<br>친구들 모두가 남을 믿을수 없게 되었다.<br>선생님도 기겁하면서 119와 112의 신고했다.<br>누굴까, 누가 지금 연기를 하고 있는걸까?<br>모두 한꺼번에 움직였는데<br>누가 범인일까?<br>우리반 친구들중 살인자가 있다고하면<br>그 누구도 교실을 뛰쳐나갈수밖에<br>없을거같다.<br>모든사람들이 두려운 마음에&nbsp;<br>아무것도 챙기지 못하고<br>집으로 돌아갔다.<br>집에 와서 나는 생각에 잠겼다.<br>분명히 자기가 6학년 6반중<br>범인이 있다는것인데,<br>너무 뻔할거같은 사람이라면 자기가&nbsp;<br>그반 학생이라고 말하지를 않을것이고,<br>흉기로 살해한 것이면<br>분명 지문이 남아있지 않는이상<br>철저하게 준비를 했을것이다.<br>그렇게 준비를 하려면 많은 시간과<br>계획이 필요할것이다.<br>아, 잘 모르겠다.<br>믿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br>당분간은 학교와 학원에 가지 못하게되었다.<br>오늘 일어난 이 사건은 급식실사건이라고<br>많이 부른다.<br><br>3일뒤-<br>이제는 가족도 못믿을 지경이다.<br>우리반 친구가 저녁학원을 마치고<br>집에 오던중 또 누군가에게<br>살해당했다고 한다.<br>난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무서워서<br>이불만 뒤집어쓰고 있었다.<br>이불밖으로 나가기도 무서울거같았다.<br>학교 선생님들도 모두 무서워하신다.<br>다음날 아침, 나는 TV를 켰다.<br>TV를 킨 순간,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br>".. 뭐라고?"<br>사실은 정말로 충격적이였다.<br>우리반 학생 2명을 살해한 범인은<br>다름이 아닌 우리 6학년 6반 선생님이였다.<br>선생님은 급식실 사건과 전날 일어난 사건의<br>범인이였다.<br>급식실 사건은 선생님께서<br>급식실로 아이들을 대려다 주시고,<br>급식을 먹지 않고 교실로 올라가서<br>살해한것으로 발혀졌다.<br>전날일어난 사건은<br>학원이 끝난 학생을 선생님께서&nbsp;<br>잠깐 이쪽으로 와보라고<br>한쪽으로 유인해서 살해했다고한다.<br>도대체 왜 죽인걸까, 자신이 가르치는<br>반 학생들을?<br>선생님의 말은 이러했다.<br>"급식실 사건은 아이가 급식을 안먹어서<br>그 아이 부모님께서 아이 급식을<br>왜 안먹게 해주냐고 해서<br>싸움이 났었어요.<br>그 일로 너무 화가나서 저지른 일입니다.<br>어제있었던 일은 저도 모르게<br>그런거 같아요..<br>저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래요.."<br>전날일어난 사건은<br>학원이 끝난 학생을 선생님께서&nbsp;<br>잠깐 이쪽으로 와보라고<br>한쪽으로 유인해서 살해했다고한다.<br>도대체 왜 죽인걸까, 자신이 가르치는<br>반 학생들을?<br>선생님의 말은 이러했다.<br>"급식실 사건은 아이가 급식을 안먹어서<br>그 아이 부모님께서 아이 급식을<br>왜 안먹게 해주냐고 해서<br>싸움이 났었어요.<br>그 일로 너무 화가나서 저지른 일입니다.<br>어제있었던 일은 저도 모르게<br>그런거 같아요..<br>저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래요.."<br>1년뒤-<br>벌써 1년이 지난 지금,<br>나는 중1이 되었다.<br>제일 행복한 그때,<br>갑자기 작년일이 떠올랐다.<br>나는 그래서 폐교에 가보게되었다.<br>많은 시간이 지난게 아니라서<br>아직 전 학교의 모습이였다.<br>근데 저 멀리에 어떤 소녀가 서있었다.<br>난 처음보는 아이의 모습에 놀랐다.<br>"ㄴ..넌 누구야?"<br>"난 말이야.."<br>아이가 대답했다.<br>"나.. 작년 너희반 선생님의 딸이야.<br>죽어서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지."<br>"죽었..다고?"<br>그 아이의 말은 이러했다.<br>" 난 3년 전에 죽었어.<br>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어.<br>내가 차에 치이는걸 우리엄마는 바로앞에서&nbsp;<br>목격했어.<br>그래서 너희가 자기 자식처럼 귀하고<br>소중했을꺼야.<br>근데 지난주에 우리엄마는<br>급식을 안먹고 교실에 남아있는아이<br>부모님이 나를 교통사고로 죽게 만들었다는걸<br>알았어. 그래서 엄마는 복수를<br>하려고했던걸꺼야.<br>난 엄마가 하는걸 원하지 않았어.<br>하지만 엄마는 결국 1명을 살해하고,<br>첫번째로 살해당한 친구의 부모님이<br>두번쨰로 살해당한 친구의 부모님과<br>친한걸 보고 분노해서 결국 두명을 죽인거야.<br>내가 미안해. 용서를 빌께."<br>나는 눈시울이 붉어졌다.<br>볼위로 따뜻한 눈물이 한방울, 한방울씩<br>떨어졌다.<br>이 일이 생긴후로,<br>나는 1년에 한번씩 이 학교를 찾아갔다.<br>그때가면 항상 나를 반갑게 여겨주는<br>영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br>살해당한친구들과 교통사고로 죽은 친구..<br><br>벌써 몇년이 또 흘렀다.<br>그 영혼들은 아직 남아있을까?<br>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들어갔다.<br>".. 어서와!.."<br>날 또 기다려주고있었다.<br>" 이제 우리랑 가자. 행복하자!"<br>난 그렇게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다.<br><br>'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들어갔다.' 전에<br>'나'는 죽게되었다.<br>초등학교에 가보고 싶어서&nbsp;<br>가는 도중 교통사고가 났다.<br>일단 원래 가려고 했던 학교로<br>들어간겄이였다.<br>결국 나도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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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3: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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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어느 멋진날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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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한 교실에 어느 학생이 들어왔다.한 학생은 피를 뚝 뚝 흘리며 들어오는데 피가 무려 파란색이었다.그래서 난 그 녀석에게 물었다."ㅁ..ㅓ.뭐야 너 왜..."그러자 그 녀석는 말했다."알아.내 피. 나도 놀랬어.근데 이거 나만알면 좀..재미없잖아? 그래서 들어왔지"하지만 난 이해할 수 없었다.'왜 나지? 저 녀석은 누구지?'하지만 자세히 보니 떠올랐다."너...너는..라볶희잖아.. &nbsp; "맞아 라볶희.일단 지혈좀 해줘 너 의사가 꿈이라며"(Tmi 라볶희와 '나'는 고등학생이고 둘다 남자임 라볶희가 여자같아도 일단 남자임)그래서 난 일단 지혈을 해줬다.선생님 책상에 의료상자가 있었었다."그래서 원하는게 뭐야?"&nbsp; "원하는거?쓰읍..딱히 없는데?&nbsp; "아 그럼 왜 그 피 보고 여기로 온건데에 그리고 너 피는 왜났는데"&nbsp; "피? 그거 그냥 커터칼에 쓸렸는데?"&nbsp; "아 일단 잠만잠만 일단 너 병원 함 가봐 피가 파란건 진짜 이상하잖아"&nbsp; "아 싫어 괜히 병원 갔다가 연구실에 끌려가면 어케함?"&nbsp; "야 라볶희 너 설마 뭐 특별한거 아님? 뭐..출생의 비밀이라던가..선택받은 아이?"&nbsp; "ㅋㅋ 야 일단 나가자" 그렇게 우린 밖으로 나왔다. 나는 라볶희를 더 자세히 보았다. 그리고 난 소스라치게 놀랐다."야..너 언제 파란색이었냐..."&nbsp; "오늘 갑자기 파란색이던데? 그건 왜?"&nbsp; "아니..머리카락 색.." 라볶희의 머리가락이 파란색이 돼고 있던 것이다. "왘!!!!이거 뭐야!!"&nbsp; "일단 병원으로 가자!" 그렇게 나와 라볶희는 뛰어가는데 라볶희가 말한다. "헉..헉..더이상 못..ㄱ.."나는 놀라서 라볶희의 몸을 보았다.세상에 전신이 파랗게 질려있었다. 그런데 라볶희의 몸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그 빛은 딱 내가 들어가지 좋은 크기였다.라볶희의 몸이 거부반응을 이르켜 곧 죽을것 같았다.그래서 일단 라볶희를 안전한 곳에 놓고 난 그곳으로 들어갔다.그곳으로 들어가니 왠 타임머신 내부였다. 타임머신을 살펴보니 기계 장치가 있었다.나는 기계를 잘 만지는 편이라 그것을 보았다. "찾았다"<br>마침내 숫자가 있는 기계를 찾았다. 나는 그것을 라볶희가 교실로 들어가기 10분전으로 시간을 돌렸다.(라볶희가 칼에 베이기 전)그리고 start버튼을 누르니 마침내 돌아왔다.나는 라볶희의 교실로 갔다.다행이 라볶희는 '그 일'을 기억했다. 그렇게 나랑 라볶희는 절친이 되었고 피가나는 일이 있으면 그때처럼 대응하며 위기를 넘겼다.<br>                         -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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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4: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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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문이 열리 질 않아!!!!</title>
         <author>aaron2010choi</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22767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학교에 핸드폰을 놓고 와서 가지러 갔다.<br>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 마지막으로 찾아보고 그냥 집에 가서 놀려고 했다. 그런데 책상 서랍 밑에 있었다.&nbsp;<br>"이게 왜 여기 있지?"<br>&nbsp;"핸드폰을 교실 안으로 가져온 적이 없는데...". 이제 찾았으니 집에 가려고 교실문을 열려는데 갑자기 교실문이 잠겼다. 잠금을 풀어보려고 했지만 풀리지 않았다. 너무 무서운 바람에 "꺄악!" 소리치고 기절했다. 일어나 보니 집에 있었다.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무서워서 더이상 실내에 있기 싫었다. 나는 빨리 놀이터로 나갔다. 엘레베이터에서 일주일 전에 전화해도 받지 않았던 친한 친구였다. "너 지난번에 전화했는데 왜 안받았음?" "뭔 소리야" "지난번에 전화 받았는데?" "그래서 놀이터에서 만났는데..." "엥" "뭔 헛소리야" "아 맞다 나 학원 가야 해" 다음에 봐" "어? 어...알겠어" 그때 분명 친구는 아직 내 앞에 있는데 그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앞에 있는 친구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받아봤더니 "야 너 지금 놀수 있어?" 나는 너무 놀라 기절했다. 깨어나보니 어떤 낮선 집 안이였다. "여긴 어디지?" 나갔더니 놀이터였다. 하지만 내가 아는 놀이터가 아니였다. 나는 핸드폰 지도를 켰다. 그런데 현재 위치가 전혀 모르는 나라였다. 그리고 그때 앞에 이상한 문이 나타났다. 나는 거기로 들어갔는데 우리 학교였다. 그래서 더이상 이 학교를 다니기는 너무 무서워 전학을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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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4: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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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건의 이유이자 작가의 말...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23074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이 1인1역을 하고 있을떄 선생님을 집에 갈 준비를 하고 계셨다, 아이들이 짠 일: 선생님을 놀래켜라!!<br>아이들이 숨으니 선생님께서는 이미 건망증이 심했어서 아이들이 있는지도 모르고 문을 잠가버렸던 것이다!!!!!!!!!!!!!!!!!!!!!!!!!!!!!!!!!<br>결국 아이들은 다음주 월요일에 계속 자습을 하게 되었다고 전해진ㄷr.......<br><br>역시.. 선생님께 장난은 치지 말아야해.. 절대로..절대..ㅎㅎ<br><br>--퀴즈!! 아잴은 누구일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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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4: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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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7802326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오늘 지각을 했다 머리가 뜬 상태로 지각을 했지만, 아무도 모르게 반에 들어 갔다. 반에 들어간 후 나는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다 내가 안 온것처럼 내가 절친에게 인사를 해도 내가 늦었다고 말을 해도 내가 책을 안 가져 왔다 해도 나를 무시 하는거였다 그리고 뭔가 이상해서 거울을 봤더니 내 모습이 거울에 안 비치는 거였다. 나는 놀란 나머지 친구들이 보드게임 하는걸 발로 찼는데 친구들은 누가 한건지 모른다 그걸 보고 나는 "어..? 내가 투명인간이 된건가...?" 라고 속마음에 말했다. 그 후 학교를 땡땡이 치고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말했다 "내가 보여요..?"  라고 했지만 부모님은 내 말을 무시하였다. "어..? 이건 내가 원하는게 아닌데..;;" 그래도 어느 정도 적응을 해서 학교도 안 가고 부모님의 걱정은 더 심해지고 난 후,, 투명인간이 풀렸다 학교에 가서 인사 했다 "안녕하세요!" 근데 친구들은 나를보며 그때동안 왜 안왔냐고 말했다 여기서 내가 투명인간이 됐다고 하면 애들은 안 믿을거고 고민을 했다.. 생각이 나서 말했다 "내가 외국을 갔다와서" 이렇게 말하고 나의 대한 루머는 없어졌다... 헿</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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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4: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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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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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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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4: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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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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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자세히 보니 교실문은 잠겨있었다.내가빨리왔나 생각하고 핸드폰을 보니까 8시48분쯤을 지나가고 있었다. 나는 이상해서 학교를 나가보니까 이미 학교는 패교가 돼있었다.<br><br>나는 무서워서 그 학교를 나가려고 했지만 어림도 없었다.<br><br><br>그리고 자리에서 실종된다 증거 하나도 없이 이사건이 뉴스에도 나와서 TV SNS도 이 이야기 들로 가득했다 그중에서 도 유튜브에 사건의 패교 도전 이라는 영상이 올라 왔고 사람들의 반응은 좋았지만 그영상의 내용을 본 사람들 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nbsp; &nbsp; &nbsp;&nbsp;<br><br><br><br>그영상의 내용은 어떤&nbsp; 남자가&nbsp; 도전한다며 학교 내부 까지는 순조롭게 가지만 영상의 중간 부분의 조금더 지난 그때 갑자기 카메라가 꺼지며 비명소리 가들리고 조금더 지난후에 영상이 끝났다<br><br><br>&nbsp;이 많은 영상들이 올라올때 가장 반응이 큰 영상이 있었다.내용은 최초로 패교에서 살아나온 사람에 대한 내용 인데 반응이 뜨거운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영상에 찍힌 의문&nbsp; 모를 정체들이 찍힌것 이다.<br><br><br>패교에서 살아나온 소감 진짜 많은 영상 들 처럼 죽는줄 알았어요. 진짜 놀랐던 거는많은 영상들이 올라올때 가장 반응이 큰 영상이 있었다.내용은 최초로 패교에서 살아나온 사람에 대한 내용 인데 반응이 뜨거운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br><br>&nbsp;영상에 찍힌 의문&nbsp; 모를 정체들이 찍힌것 이다.<br><br><br>패교에서 살아나온 소감 진짜 많은 영상 들 처럼 죽는줄 알았어요. 진짜 놀랐던 거는괴물같아 생긴 생명채들 때문이에요. 전는 보자 마자 무서워서 도망쳤어요.&nbsp; &nbsp;&nbsp;<br><br>&nbsp;이유는 모르겠지만 후레시를 대니까 그괴물 같은 생명채가 도망치기 시작했어요.<br><br><br><br>영상&nbsp; 본 많은 과학자 들이 그생명체 의 약점이 불빛 이란걸 알고 마음이 급한 사람들은 그생명채들을 빨리 없애 자고 했지만&nbsp;<br><br>그 정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말했다. 어림없는 소리 라고<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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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4: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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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문이열리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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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교실에서 졸다가 일어 났는데 문이 잠겼다 그리고 갑자기 귀신이 나타났는귀 회복귀신이어서 회복을 시켜주었다 딱밤 한번 치니까 마계로 다시 돌아갔다 이제서야 문이 열렸다 마왕들이 회의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크들이 지키고 있었다 나는 재빨리 몸을 숨겼다 거기엔 마법검이 있었다 난 그걸 줍웠다 그리고 마왕들의 회의를 였들었다 마왕들은 내가 있는 줄 모르고 1++등급 한우를 먹고 있었다 맜있어 보였다 나는 참지 못하고 들어가 버렸다 마왕들은 나를 공격했다 마법검은 갑자기 눈을 떠서 자기가 하라는 대로 하라고 했다 그래서 마법 검이 하라는 대로 마법을 맞고 뒤통수를 때리고 모래를 흩뿌렸다 아무효과도 없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검으로 싸웠다 근대 마법검이 부딫힐 때마다 억 억 거렸다 그러다 잡히게 되었다 잡혔더니 마왕의 발에 빵조각이 있었다 그걸 한입에 먹어치웠더니 마왕이 당하게 되고 나는 풀리게 되었다 다음편에 계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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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4: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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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기분 좋은 날.</title>
         <author>aaron2010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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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1학년 때 배가 갑자기 쓰러질 듯 아팠다. 내 생각으로는 어제 먹었던 젤리가 문제였던 것 같다. 그래서 엄마가 학교에 오셨다. 엄마는 나를 안고 병원에 갈 수 없어서 결국 구급차를 불렀다.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만약 배탈이 심하면 몇 일 동안 학교랑 학원에 가지 않아도 되고 내가 입학했을 때부터 구급차를 타보는 것이 소원 이였기 때문이다. "제발 심한 배탈이길!" 나는 구급차에서 배탈이 심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구급차에선 심하던 배탈이 갑자기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조금 나아졌다. " 어떻게 하지..."나는 엄마랑 선생님이 그냥 내일 학교 가라고 할까 봐 엄마에게 조금 나아진 것을 말하지 않았다. 만약 의사 선생님이 나의 배탈이 심하지 않은 것을 알까 봐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이 몇 일 동안 학교와 학원을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다. "와! 학교 안 가도 된다!" 나는 학교를 안 가도 된다는 말에 안도했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 하루 종일 TV만 보았다. 하지만 계속 보니 TV보는 것이 질렸다. 그리고 배 아플 때 TV보는 것은 재미만 있지는 않았다. 그래도 학교 가는 것보다 아파서 노는 것이 훨씬 좋았다.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다 결국 내가 걱정하던 학교 가는 날이 왔다. 하루 종일 놀다가 학교 가니까 끔찍했고 힘들었다. 하지만 아플 때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똑같은 죽 이였기 때문에 맛이 없었지만 배탈이 모두 나았을 때는 원하는 것을 먹을 수 있었다. 나는 다시 학교 생활에 적응했고 학교가 다시 좋아졌다. 아주 행복한 몇 일 동안의 아픈 날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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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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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이런 망할 끔찍할 벌래</title>
         <author>kellyjuha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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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오늘은 제우스가 바람피다가 해라에게 걸려서 해라에게서 도망치느라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다....<br>오늘 자다가 코피를 흘려가지구 침대가 급나게 드러<br>어쩔수없이 세탁기에만 돌리고 빨래를 널수밖에 없다......<br>근데 밖이 선선하길래 밖에 처음으로 빨래를 널었다...<br>일단 빨래를 널어놓고 밖으로 나가서 밥을 먹고 놀다가 저녁에 들어왔다 이제 빨래를 걷어서 집 안에있는 내 미끄럼틀에 걸어놓았다.<br>난 재미있겠다 하고 미끄럼틀에 들어가서 놀았다..근데 뭔 잠자리같이 생긴게 있었다 난 그냥 잠자리인줄알고 날개를 잡았는데 갑자기 내 새끼손가락과 머리를 쏘았다... 난 깜짝놀라서 소리지르 면서 미끄럼틀 밖으로 나왔다..근데 엄마아빠는 다른 방에 계셔서 필사적으로 달려가서 엄마아빠아아! 라고 소리를 쳤다..엄마,아빠 께서는 왜 라고 침착하게 말씀하셨다..나는 대답했다 ㅈ...ㅓㅓ기 이ㅇ.. 아빠가 에X킬라를 들고 미끄럼틀으로 갔다...근데 그건 말벌이었다..! 엄마아빠가 날 데리고 빨리 병원으로 갔다...다행히 병원에 빨리와서 독이 많이 퍼지진 않았다......일단 이 벌을 쓰래기통에 버려버렸다...그후 1년이 지나 난 벌래만 보면 막 부리나케 도망가고 벌래자체를 엄청 싫어하게 됬다..앞으로는 그런 벌래 있으면 그냥 도망쳐야되겠다...<br><br><br></div><div><br><br><br><br></div><div><br></div><div><br><br></div><div><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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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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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관람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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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여행 갔던 어느 날 그 날은 점심을 먹고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관람차를 보아서, 관람차를 타러 갔었다 그 떄 멀미가 좀 있었다&nbsp; 그래서 안 탈려 했는다 표를 이미 끊어서 어쩔수 없이 타게 되었다 관람차에 타서 관람차가 움직이던 순간! 난 멀미가&nbsp; 심해졌다 그리고 관람차가 위에 올라갔을떄는 머리가 지끈 해졌다 한바퀴 돌고나서 빨리 난 밖으로 튀어나가려 했지만 관람차는 문이 닫혀 버리고,&nbsp; 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두바퀴 째 위로 올라가서 그때 난 환상이 보일 정도였다, 두바퀴 돌고 나올땐 난 가족의 손에 끌려 가고 있었다.&nbsp;<br>그리고 바로 숙소로 돌아갔다 거기서 난 목욕탕에가서 천천히 몸을 녹이고 숙소에서 책을 읽거나 하고 있으면서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다음날에는&nbsp; 어쩔수 없이 밖에 나가게 되었다.&nbsp;아침을 먹고 다시 관람차를 타러가자고 했는데 나는 적극 반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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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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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의 사랑둥이들♡ʾʾ</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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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엔 사랑둥이들이 있다.<br>사랑둥이는 2마리 이다.<br>이번엔 지금도 잘 크고 있는 두부라는 아이를 소개 해볼까 한다.<br>첫번째 아이는 기록이 없다.ㅎㅎ너무 오냐오냐 키웠나봄.<br>두부라는 아이는 여기 근처 롯㉢마트 출신이다.<br>이사오고 나서 사촌?이 몇년후에 미국에서 왔는데 그 다음날 두두는 볼주머니에 사료를 가득 넣은채 코코넛 은신처 에서 싸늘하게 있었다고 한다.<br>나도 자세한 이야기는 모른다.<br>그래서 두두를 묻어주고,몇년뒤 우리는 다시 햄스터를 키우기로 했다.이번엔 펄,아님 골든이라는 종류의 아이를 데려올려고 했다.<br>골든이 찬성이 많았지만 골든이 없다는 말에 펄로 데려올려고 했다.<br>(저번 아이는 푸딩 종이였다.)<br>여러번 가보았지만 원하는 종류가 없었다.<br>어떤애는 유리를 기어 오르기도 했다.(전생 도마뱀)<br>결국 우리는 공격받고 있던 연약한 아기를 데려왔다.<br>집에 오고 보니 얼굴에 상처가 있었다.<br>지금은 상처 부분에 털반 조금빠져 점이 되었다.<br>많이 크지는 않았지만 착하고 순한 아이다.<br>열심히 졸라서 데려온 아이라서 더 정이 가는것 같다.<br>지금은 뒤집어져 꿀잠 자고 있다.사랑스러운 우리 두두,두부<br>두두:나의 첫 햄스터이다.<br>성격:까칠하다.그래도 순할땐 귀여운 아이다.<br>좋아하는것:아빠만 좋아한다.<br>종류:햄스터종 푸딩이다.(털 색은 라떼 색이다,아님 진짜 푸딩색이다.)<br>두부:지금 이 글의 주인공겸 지금 집에 있는 아이다.<br>성격:착하고 순하다.귀찮음..이 많다.한마디로 물도 귀찮은지 누워서 먹는다.<br>좋아하는것:밥,쭈르(햄스터용)사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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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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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교실 문이 열리지 않는다-후속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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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다가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여러가지 사건을 냈다. 그러나 나는 항상들키지 않았다. 여러가지 일을 냈다. 교장선생님 교장실에 페인트칠 하기, 급식식판 바닥에 차분히 내려두고 발로 차고 도망가기 등 여러가지 사건사고를 일으켰지만, 나는 들키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슨 장난을 칠까 고민을 해봤다. 무슨 일을 벌일까?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교실이 눈에 들어왔다. 현재 시각 4시 선생님들이 단체로 커피를 마시러 가신 시간이다. 나는 이 시기를 최적의 시기로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후다닥 집에갔다가 순간접착제를 가지고 왔다. 그리고 그 교실문에다가! 뭔지는 알 것이다 재미를 넣으려고 문은 닫아두지 않았다. 물론 당연하지만 문을 닫으면 붙어 버려서 최적의 놀림을 선사 할 수 없기 떄문이다. 그런데 보니 어떤 그 반 선생님은 이미 퇴근을 했다. 문을 안 잠그고 간 것이다! 나는 그것으로 장난 준비를 맞쳤다. 나는 대기를 했다. 그 다음날, 아침 6시부터 나는 기다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아이가 보였다. 그 아이는 내가 장난을 쳐둔 교실에 있는 것 같았다. 그 아이는 문을 닫고 들어갔다. 후후, 그 아이는 놀랄것이다. 아, 근데 생각해보니 의자에도 발라났던가? 곧 그 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잠깐 구경하려고 문 창으로 그아이를 봤다. 그 아이는 나를 발견하고는 엑시트에 나오는 것 처럼 리듬에 맞춰서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나는 그냥 가버렸다. 그 아이는 절망할 것이다. 그러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이가 구출되고 있었다. 나는 화장실에서 숨어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나는 경찰서에 가게 되었다. 그 아이가 나에 대해서 말했고, 선생님들은 나의 성격을 아니까 나를 신고했고, 나는 당한 것이다. 내가 당했다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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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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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잴이의 일상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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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해가 활짝 웃는 날에 우리는 분주히 농막을 정리하기 시작했어요.&nbsp; 동생과 나는 밑에 있는 차에 가서 짐을 갖다놓으려고 내리막길을 걸어갔지요. 그런데 짐을 놓고 문을 닫으려하는데 벌이 오는거예요.. 문을 닫고 튀려고 하는데 돌에...하이,,참,, 납작한 돌이면 당연히 안 꼬매도 됬었을텐데,, 하필 뾰족한 돌에 찧어서.. 아빠랑 동생이 다 달려와서 저 부축해주셨어요. 아빠는 물로 상처주위를 닦아주고 이렇게 말하셨어요..<br>"...병원가야할거 같은데?"<br>그때부터 난 울상이 되었어요..ㅠㅠ 힐끗 돌이 있는데를 봤는데요? 근데.. 세상에,, 돌이 빠알간게 있는거예요..ㅠㅠ 난 상처쪽 안 볼려고 손으로 가렸어요. 우리엄마는 반의사거든요?? 상처보고 <br>"이건 100% 꼬매야해.."<br>하니까 저 살짝 운거 있죠..??ㅜ<br>"헝겊..있나?"<br>그래서 우리 엄마아빠는 헝겊찾으러 가고 저는 잘 움직이지도 않고 달달떨리는 다리 붙들고 차에 가서 앉았어요,..<br>시골근처에있는 병원에서는 꼬매는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밴드 하나 붙이고 강남병원에 갔어요.. 응급실에서 짐 하나 없이 1시간동안 기다렸다가... 드디어 꼬매러 갔어요, 근데 거기 너무 춥더라고요.. 달달떨렸어요.. 아무튼 꼬매고 반깁스하니까 괜찮더라고요.아프지도 읺구요. 집 가서 씻고 앉으니까 다리가 슬슬 아프기 시작했어요... 반깁스 계속 하는것도 힘들어요.. 다리가 근질거리거든요.. 그리고 반깁스 하는 이유가 꼬맨거 실이 풀어지지 않으라고 하는거거든요...ㅠㅠ 그래서 마음대로 풀고 구부리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전 풀고 다리를 안 구부리고 다녔어요. 그게 더 편하더라구요.. 근데 있죠,, 다리 안구부리다가 걸어다니고 계단 오르락내리락하면 엄청 어색해요.. 그래서 저 익숙해지는데 엄청 걸렸어요... 그리고 실 빼는날 하필 딱지 같은 실이 하나 있어서 엄청고생했어요..ㅠㅠ&nbsp; 하여튼,, 그 날이 제가 가장 크게 다친 날이였어요,, 그 날 이후에도 강남병원 정형외과를 다녔는데 그만 다니고 며칠전 피부과 다녀왔는데 레이저 쏠뻔했어요,, 주사도 맞을뻔했어요.... 근데 다행히 그냥 연고만 처방받아 왔어요.. 휴.. 아직도 그 상처 떄문에 고생이 많아요..ㅠㅠ그래도 약이 상처를 납작하게 해주는 약인데 1주일만에 납작해진거 있죠?? 앞으로 약을 잘 발라서 레이저나 주사 안맞을래요...ㅠ<br><strong><em>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요~~~<br><br></em></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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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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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가 나에게 사과를 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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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일은 내가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이다.<br>내가 어렸을 때도 용인에 살았기 때문에 에버랜드가 가까웠었다.<br>그날 나는 엄마, 아빠와 함께 에버랜드에 놀러가게 되었다.<br>마침 할로윈시즌이라 에버랜드가 엄청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고,<br>사람은 역시나 넘쳐 났었다. 어릴 때 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평소 에버랜드에 가면 하는 것처럼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 간식도 먹었던 것 같다. 그리고 대망의 퍼레이드를 보게되었다. 에버랜드 퍼레이드는 항상 비슷하지만 그날은 할로윈 시즌이었기 때문에 좀비들이 나오는 퍼레이드를 보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퍼레이드가 지나가는 길에 자리를 잡고 퍼레이드가 시작하길 기다렸다. 조금 뒤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다. 웅장하고 무서운 음악이 나오더니 좀비들이 나왔다. 어렸을 때라 나는 좀비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그냥 부산행에 나왔던 괴물들로만 알고있었는데, 막상 퍼레이드에 나오는 좀비(좀비처럼 분장한 사람)들을 보고서는 나는 기겁했다. 실은 퍼레이드를 보기 전에 이미 분장한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라긴 했었다. 근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전에 나는 울었다. 좀비들이 나한테 와서 미안하다고 막 사과했다. 엄마, 아빠는 깔깔대며 웃었지만 나는 전혀 웃기지 않았다. 더 무서웠다. 더 울었다. 결국 퍼레이드 보는 것을 중도 포기했다. 마음을 진정하고 더 신나게 놀았다. 어릴 때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 것은 기억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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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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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움 극복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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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릴때 일이었다.<br><br><br>&nbsp;아주 기분이 좋은 날 이었다&nbsp; &nbsp; &nbsp;<br>&nbsp;왜냐 하면 애버랜드를 가는날 이었기&nbsp; 때문이었다.<br>시작은 애버랜드의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입장 하였다.<br>애버랜드에 입장을 하고 생각 보다 많은 구조물들등 구경거리가 많이 있었다.역시 명색이 애버랜드이다 보니까 구경거리가 많다 생각&nbsp; 했다. &nbsp;<br><br><br>많은 구조물들을 구경하고 토끼와거북이 라는 놀이 기구를 탔다.<br>그때는 그놀이 기구도 무서웠다.놀이기구가 끝나고&nbsp; 다음은 같이 온 형들이 T를 타러갔고 나는 키 때문에 타지 못했다.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아....T타고 싶은데 그래도 기분을 풀고 친구들이 귀신의 집을 가자고 해서 갔다. 솔직히 무서웠다 또 못간다고 하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못하기 때문에 들어갔다. T를 타지 못한 형들은 귀신의 집에 함께 갔다. 그중에서&nbsp;<br><br><br>어던 형이 귀신의 집에 들어오고 다시 나가면 죽는다 그래서 너무 무서웠다. 그떄는 어려서 머리속 으로 그말은 거짓말이다 라고 내자신을 속였다.<br>귀신의 집에서 나와서 밥을 먹고 3D관람 곤충 구경 등을 하니까 금방 저녁이 되었다. 이제 집에 가야 한다고 엄마가 말해서 아쉬 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에 다시 오고 싶었지만<br><br><br><br>&nbsp;현실은 몇년 동안 오지 못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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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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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션갔다!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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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에가 바로 '어떤 거' 앞에 부분 타서 쫄딱 젖음;;<br><br>나는 가족들과 펜션에 갔다.(와ㅏㅏㅏㅏㅏㅏㅏㅏ!) 신나게 놀았다.(와ㅏㅏㅏㅏㅏㅏ!(조용히 해!)) 먼저 펜션에 가서 가장 먼저 그곳에 있는 숙소에 갔다. 그리고 형과 나는 와이파이가 없다는(처음엔 그런 줄 알았다.) 사실을 알고 절망했다. 그러나 와이파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됬고, 그래서 행복했다. 그 후에 풀장으로 수영복을 입고 갔다. 풀장은 우리가 있는 숙소 바로 앞에 있었다. 펜션이다 보니 그곳에 놀러 온 사람이 우리 밖에 없는 듯 했다. 그래서 풀잘에 들어갔는데 보니까 물에 벌레가 떠 다녔다.(참고로 펜션은 야외다. 야외다 보니 그런 거임(어쨋든 나의 마음:으메나나나ㅏㅏㅏㅏㅏ!)) 그래서 형과 함께 벌레를 형의 모자를 사용해 풀장 밖에 버렸다(형이 모자를 쓰지 않겠다고 해서 그랬음.) 어쨋든 재미있게 놀았다. 다음 날에는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다. 그런데 놓쳐서 먼저 짚라인을 탔다. 짚라인을 탈 떄 나는 잡아주시는 아저씨에게 사망률이 얼마나 되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다(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로 가서 나에게 어퍼컷을 날리고 싶다.) 어쨋든 한 번 타고나니 짚라인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우 재미있었다. 그런데 형 말로는 내가 탈 떄 신나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게 정말 민망했다고 했다. 어쨋든 기다리고 기다린 뒤, 레일바이크를 탔다. 매우 재미있었다. 그런데 뒤에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쫓아와서 부딪칠까 봐 걱정이 됐었다. 그런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갈 때 동굴이 여러가지가 있었다. 어떤 거는 바람개비가 널려있는 동굴이었다. 나는 그 바람개비를 손으로 돌리려고 애를 썼지만 끝내 손은 닿지 않았다. 그리고 어떤거는 비눗방울이 마구 나왔다(행복). 그리고 어떤 거는 큰소리로 Boombastick이라는 노래가 엄청나게 눈 아픈 섬광과 틀어져 나왔다. 그렇게 다 탔더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휴게소에 도착했다. 거기서 돌아 올 때는 어떤 거를 타고 왔는데 그것은 매우 길었다. 그런데 반은 비마개가 있는데 반은 비마개가 없어서 빨리 가야 했다. 그런데 우리가족은 늦어서 비마개가 없는 곳에 가족4명이서 우산 2개를 들고 서있어야 했다. 그래도 나는 다행이었다. 왜냐하면 비마개가 있는 곳은 사람들이 아예 껴있었기 떄문이다. 어쨋든 비를 다 맞으며 이번에는 버스에 탔다. 그리고 레일바이크를 타는 공원으로 돌아가 숙소로 갔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아침에 빨리 가야했어서 게임 하다가 집에갔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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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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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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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요번 여름에 워터파크에 갔다.<br>일단 아침일찍 일어나 나갈준비를 했다.<br>선크림을 잔뜩 바르고 룰루랄라 하며 차에 타서 갔다,<br>그렇게 도착을 해서 qr을 하고 체온도 재고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br><br>옷도 다 갈아입고 먼저 풀장으로 갔다.<br>풀장에서 수영을 했다.<br>그리고 이제 나와서 가족들끼리 워터슬라이드를 타러갔다.<br>타러 갔는데 생각보다 줄이 길어서 기다렸다,<br>&nbsp;&nbsp;<br>그리고 우리 차례가 오자 앉아서 타고 가는데, 물이 내 뒤통수를..<br>쳤다!! 머리가 엄청 아팠다..<br>태어나서 물이 그렇게 센지 처음 알았다.<br>다 타고 내려와서 동생과 나는 너무 재밌어서 다른걸 타러 갔다.<br><br>동생이랑 위로 슈우웅 올라갔다 내려가는걸 탔는데,<br>줄이 너어무 길어서 1시간30분이나 기다리고 탔다..<br>근데 기다린 보람이 있드시 너무 재미있었다.<br>다 타고 와서 배고파서 밥을 먹었다.<br>라면이 였는데 너무 매웠다.<br><br>그렇게 밥을 다 먹고 실내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그것도 엄청 재미있었다.<br>그 다음 유수풀,파도풀을 탔다.<br>너어무우 재미있었다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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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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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거(도마뱀) 만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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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2일 수원의&nbsp; 파충류샵에 갔다. 먼저 들어가니 비어디들과 랙사에 있는 레게들과(레오파드 게코) 팩맨, 그리고 육지거북이들도 있었다. 그리고 크레 핸들링을 했는데 내 손에 똥이 묻었다.<br><br>그리고 다른 크레들을 보다가 어제본(9.22 기준) 호랑이 콩과 모프가 매우 비슷한(?) 크레를 발견했다. 그 애가 바로 아거이다(모프는 색상과 무늬이고 아거의 모프는 브린들이다).&nbsp;<br>처음에는 우리가족만 있었지만 좀 지나니 사람들이 많이 왔다. 아무튼 그날 사육장, 백업, 슈푸(밥), 코르크 바, &nbsp; 밥그릇, 넝쿨 같은 부가장치와 아거와 집에 왔다.<br><br>처음에는 작았는데 탈피 후 더 커졌다. 그래도 아직 성체는 아니다. 아거는 5~ 6개월 정도 됬는데 1~2년이 지나야 성체가 된다. 10월 19일 기준 3일 후에 1주년은 아니지만 1개월이 된다. 크레들의 수명은 대략 10~길면 20년까지<br>살 수 있으므로 오랫동안 같이 살 수 있을것이다. 지금 아거는 마루에서 쉬고 있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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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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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날뛰는 도마뱀</title>
         <author>cwkang0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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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동생이 최근에 도마뱀에 빠져서 파충류샵에 갔다.그러고는 동생이 맘에드는 도마뱀을 골랐는데 그때까진 얌전했다....어쨌든 문제의도마뱀을 우리집에 데려왔다.하지만막상 만지려니 우리가족 모두 도마뱀을 무서워해서 아무도 잡지못했는데 그 순간!!도마뱀이 바닥으로 점프를 했다.그래서 우리가족 모두 기겁을해서 가족이 허둥지둥하는사이..!! 나는 우연히 잡아서 사육장에 넣었다.그래서 난 그날 우리집의 영웅(?)이 되었고 아직까지도 그얘기를 하고있다ㅎㅎ<br>그 이후로도 동생의 도마뱀은 점프하고,탈출하려고한다.그리고&nbsp; 나도 한마리입양했는데 다행히 내 도마뱀은 얌전하고 순하다!!그래도 난 아직 동생의 도마뱀을 보면 그 도마뱀은 날뛰는도마뱀으로 보고있닼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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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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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좋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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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참 기분 좋은 날이다. 오늘 학교에 체육이 4교시가 있기 대문!! 무하하하하(?) 오늘은 체육의 날 히히히히!!! 그런데 제인이 2교시밖에 안하고 간다...불쌍한 제인이...강원도 잘 갔다 오라구~!!!<br>체육을 4교시나 해서 그런지 반이 난리도 아니었다. 솔직히 무엇을 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nbsp;<br>그렇게 하교를 하니 조용해졌다.<br><br>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얼음 땡 같은 것을 했다. 그렇게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가방을 챙기고 기분 좋게 수학 학원으로 향했다.<br><br>수학 학원에 가니 선생님께서 30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면<br>좋은 것을 주신다고 하셨다. 그렇게 기대를 품으며 열심히 공부를 하긴 했지만 왜 이렇게 수학은 어려운 것일까...?<br>최대한 머리를 쥐어짜면서 공부를 해보았다.<br>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br><br>그때, 엄청난 냄새가 나의 코 주변을 맴돌기 시작했다.<br>오마이갓! 이 냄새는...! 라볶이!!!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br>선생님께서 라볶이를 들고 오셨다.<br>나와 친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역시 우리 선생님이 최고다!<br>우리는 음식 사진도 찍고 냠냠쩝쩝 맛있게 먹었다.<br>매워서 물을 많이 먹다 보니 오줌이 마려웠다.<br>그래서 줄넘기 학원에서 화장실을 두 번이나 갔다.<br><br>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었다.<br>(수학 학원에서 먹을 때 마스크 벗을 수 있는데 말하면 안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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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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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정말 평범(?)한 위더잡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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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위에위더<br>&nbsp;엔더드레곤을 잡고 드디어 위더를 잡을 차례가 왔다! 나와 동생은 엔더시티로가 이미 초특급 검과 갑옷을 가지고 있었고 건우는 위더스켈레톤의 머리가 나올 확률이 높게 만드는 전리품 흭득(맞나)가 나왔다.그레서 바로 위더스켈레톤의 머리 3개를 모으고 이번엔 철골렘을 만들러 철을 캐러갔다.마침 내가 블럭이 많이 나오게 하는 곡괭이가 있어서 철블럭을 한 18개를 만들어 놓았다.(철 4개와 호박 1개로 철골렘 만들기 가능)호박은 충분한 상태였고 이제 위더를 잡을 공간을 만들 차례였다!위더를 잡으러 집 주변에 있는 동굴에서 돌로 벽을 잔뜩 쌓아서 철골렘들을 4마리 만들어놓고 드디어 위더를 소환했다!위더가 조약돌을 그냥 부시고 위로 올라가니 철골렘이 그냥 죽었다..다음은 흑요석으로 벽을 쌓아서 위더를 잡기로 하였다!철을 또 얻기가 귀찮아서 그냥 소지품 유지를 하고 싸우기로 했다.그리고 또 위더가 흑요석을 부시고 날라가서 잡을 방법이 또 없었다 나는 빡쳐갖고 크리에이티브로 기반암으로 감싸고 위더를 잡기로 하였다.기반암은 파괴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위더가 버프돼도 너무 심하게 버프됐다!위더가 기반암을 뚫고 내려가는 것이었다! 결국 나와 건우는 멍멍이빡쳐갖고 둘다 크리에이티브로 위더를 잡았다.<br>추가:지금은 신호기를 만들고 겉날개로 노는중<br>엔더드레곤:그냥 마인크레프트에 있는 드레곤 위더보단 쉬움<br>위더:엔더드레곤 상위호환 네더라이트 장비 없음 매우 어려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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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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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로 과정을 입증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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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력하는 중이다.&nbsp; 근데 문제집을 아무리 많이 풀어도 계속 똑같은 문제를 틀리는 나 어제도 나의 이 문제 때문에 혼났다.<br>영어문제든 수학문제든 자세히 보지 않는 것이 문제라며 엄마는 나를 꾸짖으셨다.<br>이상하게 난 자세히 보고 집중한 것 같은데 엄마의 설명 아빠의 설명을 들으면 내가 틀렸다는게 확 와닷는다.&nbsp; &nbsp;<br>정말정말 이상하다.&nbsp; 난 항상 내 과정은 완벽하다 여겼다.&nbsp; 항상 처내 듯이 빨리빨리 하면서도 말이다.&nbsp; 결과도 과정도 중요하지만, 과정으로 결과를 입증하는 것도 중요했다.&nbsp; 하지만 난 언제나 그걸 까먹고 있었다.&nbsp; 이번에 엄마, 아빠가 좋아하지는 '강철부대' 프로그램에 나오는 707부대의 명언을 보면서 결과로 과정을 입증하자라는 걸 마음속 깊이 세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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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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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1)제목:몇 초 처럼 지나가버린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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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이다!!"<br>나는 일요일 아침, 눈을 떳다.<br>그 어느때보다 신나는 하루가 시작되고있었다.<br>드디어 오늘, 바로 친구들과 애버랜드를<br>가는 날이였다.<br>평소에는 눈이 그렇게 안떠졌는데,<br>항상 이런날에만 바로 일어난다.<br>바로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br>이것저것 준비했다.<br>바로 앞에서 만나자고 했지만,<br>조금 일찍 나가봤다.<br>"아직 아무도 없네."<br>말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듯<br>가현이가 왔다.<br>얼마 안지나고 제인이도 곧바로 왔다.<br>우리 3명은 제인이네 부모님 차를 타고<br>애버랜드까지 이동했다.<br>애버랜드 가는 길도 너무 신났다.<br>나는 가족들과 애버랜드를 간적은 있어도<br>친구들과 가본적은 없다.<br>가족들이랑 간다고 해도<br>부모님께서는 놀이기구를 타지 않으신다.<br>벌써 애버랜드 앞에 도착했다.<br>아직 시간이 꽤 여유있었다.<br>개장 하자마자 들어가려고 했는데,<br>생각 이상으로 사람들이 많았다.<br>겨우겨우 기다리다가&nbsp;<br>들어갈수 있게 되었다.<br>우리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br>무엇을 처음으로 탈지 결정했다.<br>입구와 조금 떨어져 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br>타러 바로 뛰었다.<br>길을 정확히 몰라서 일단 뛰었다.<br>어떻게 왔는지 아마존 익스프레스 앞에 도착했다.<br>줄이 많지 않았다.<br>개장하자마자 바로 뛰어서 다행이<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을 바로바로 들어갔다.<br>줄 앞에 거의 다왔을때,<br>춤추는 분과 가현이의 눈이 마주쳤다.<br>그래서 가현이가 춤을 추었고,<br>가현이의 의해서 제인이와 나도 모두 춤을 췄다.<br>주변사람들에게 날아와서 뒤통수에 무언가 느껴졌다.<br>그리고나서 이제 보트를 탔다.<br>가현이는 혼자 앉고, 나와 제인이가 같이 앉았다.<br>처음부터 나와 제인이의 자리가 뒤로가기 시작했다.<br>엄청 불길한 느낌이 가시질 않았다.<br>처음에 물이 조금 튀는가 싶더니 정신없이&nbsp;<br>여기저기 부딪혔다.<br>깜깜한 동굴같은거부터 소리지르기 시작했다.<br>동굴을 지나고 나니 벌써 끝이 났다.<br>끝나고 나니 가현이가 제일 많이 젖어있었다.<br>뛰어서 엄청 더웠는데 더위가 싹 날아간 기분이였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난뒤,<br>허리캐인, 챔피온쉽 로데오, 슈팅고스트 등등을 했다.<br>근데 너무 더웠다.<br>햇빛에 익어서 대워질정도로 더웠다.<br>나는 오늘 아침에 하필 긴바지를 입었다.<br>그래서 더위를 날릴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가,<br>'더블 락 스핀' 이라는것을 타보기로 했다.<br>가현이는 무서워서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고,<br>나와 제인이만 타기로 했다.<br>약 40분을 기다렸다.<br>막상 앞에 다다르니 너무 떨려서 심장이 터질거같았다.<br>탑승하고, 너무 무서우면 눈을 감으려고 했는데<br>안내원분께서 무서워도 눈을 감으면 압력으로 인해 코피가 날수도 있다고 해서 겁이 나서 눈을 못감았다.<br>시작되었다.<br>위로 점점 올라가더니, 갑자기 360도를 돌았다.<br>"헤엑 허어우라이러어(?)"<br>정신없이 돌아가기 시작했다.<br>"뿌어허럭엑ㄹ안라힐ㅇ(?)"<br>눈도 재대로 못뜰정도로 엄청나게 돌아갔다.<br>남이 타는거 볼때는 많이 안무서워보였는데,<br>막상 타니까 뭘 생각할 틈도 없었다.<br>무섭다는 생각도 못하면서 돌아갔다.<br>1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br>심지어 공부하는 1분보다도 느리게 느껴진 1분이였다.<br>후.. 드디어 끝이 났다.<br>가현이에게 찍은 동영상을 보여달라고 했는데<br>닥 나와 제인이가 뒤로 매달려 있는때가 있었다.<br>나는 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있었다.<br>정말정말 무서웠지만, 나는 또 하나의 추억이 생겼다.<br>점심을 먹고, 스카이 웨이를 타고 밑으로 내려왔다.<br>근데 사람들이 뭘 기다리는 듯이 모두 앉아있었다.<br>그래서 안내원께 "여기서 하는게 있나요?" 물어보았다.<br>3시 30분에 퍼레이드를 한다고 했었다.<br>지금은 3시도 안됬는데 1시간 전부터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단했다. 이 더운 날씨에..<br>우리도 퍼레이드를 보기위해 조금 더 위로 올라가서 앉아있었다.<br>10분정도를 기다렷다.<br>시간이 너무 안가고, 그거도 햇빛이여서 우리는 그냥<br>퍼레이드를 보지않고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br>우리는 2시부터 현장줄서기가 가능한 슈팅고스트를 하러갔다.<br>나는 애버랜드에 오면 꼭 이 슈팅고스트를 한다.<br>다행히 줄많이 없이 바로 들어갔다.<br>앞 2명, 뒤 2명 탈수있었다.<br>나만 슈팅고스트를 해봐서 내가 뒷자리에 앉고<br>가현이와 제인이는 앞자리에 앉았다.<br>'철컹철컹.'<br>출발되었다.<br>앞에 스크린에 나오는 유령들을 총으로 쏘는 게임인데,<br>총이 무거워서 힘들었다.<br>약간 무섭게 귀신의 집처럼<br>해골모양 얼굴이 빙글빙글 돌아가는것도 있었다.<br>끝까지 하나라도 더 쏘려고 노력하면서 슈팅게임이 끝났다.<br>'우와!"<br>내가 점수가 제일 높았다.<br>단순히 게임일 뿐인데, 뭔가 뿌듯했다.<br>또 이것.. 저것 타다가&nbsp;<br>가현이네 부모님께서 애버랜드에 계신다는 말을 들었다.<br>사실은 더블 락 스핀을 타기 전에 가현이가&nbsp;<br>무슨 전화를 받고,<br>"내 엄마아빠?<br>나의 엄마아빠?<br>나의 부모님?"<br>계속 이랬었다.<br>암튼, 그래서 가현이부모님께서 저녁을 먹자고 하셔서<br>애버랜드에서 저녁도 먹었다.<br>배부르게 저녁을 먹고,<br>나가는 김에 하나 더 타고싶었다.<br>다크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가봤는데,<br>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다.<br>줄 시간이 90분(1시간 30분) 이라고 쓰여있었는데<br>줄이 한 3시간은 되보였다.<br>결국 그냥 나왔다.<br>너무 즐거운 하루였다.<br>근데, 나오자마자 펼쳐진것은<br>우글우글한 사람이였다.<br>버스를 타기위해 기다리던 줄이였다.<br>어마무시하게 긴 줄은 너무 길었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보다도 길어 보였다.<br>그런데 다행이도 가현이네 부모님께서 앞에있는<br>주차장에 차가있으셨다.<br>아니였으면 우리는 그 줄을 다 기다려서 탔을것이다.<br>다행히 편하게 집으로 왔다.&nbsp;<br>집앞에서 가현이네 부모님께서 나를 내려주셨다.<br>"감사합니다!" 인사를 하고나서 신호등을 기다리는데,<br>제인이와 가현이가 차안에서 창문을 열더니,&nbsp;<br>"채윤아!" 라고 외쳤다.<br>'어? 채윤이?' 하면서 뒤를 돌아보았는데,&nbsp;<br>진짜 채윤이가 있었다.<br>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br>정말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였지만,<br>몇초처럼 지나가버린 하루가 되었다.<br>하루가 이렇게 짧게 느껴진건 처음이였다.<br>너무너무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갈수있는 기회가 있으니까!<br>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잠에 들었다.<br><br><br>-등장인물(?)-<br>나(박지원)<br>이제인<br>한가현<br>양채윤(마지막 두두등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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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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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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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학원을 많이 다닌다 뭐 엄마가 학원 한개를 더 다니자고 하셨다 솔직히 다니기는 싫었다..뭐 웃는 표정으로 네 라고는 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그냥 마음 만큼은 학원을 다 다니기 싫었었다 그래도 엄마가 커서 다 잘되라고 하는 거라니깐 다니기로 했다..그 비디영어학원을 가는 첫날에 난 행복반 이라고 하는 곳에 배정 받았다. 근데 그 반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지 않고 학생들이 번갈아 가면서&nbsp; 수업을 진행해왔다. 그리고 좀 많이 아니 엄청 조용한 친구 한명이 있었다 난 그친구에게 말을 걸어 봤다. 안녕 너 이름이 뭐야?" 라고 말이다 그 친구는 대답했다 난 서인이야" 라고 했다 그래서 난 수연 라고 말해줬다 난 그 친구랑 친해질려고 말을 막 걸고 있었다..근데 그 주변 친구들에 표정이 좀...이상했다 서인이를 벌래 같이 보는 표정이었다...그다음날 학교를 끝나고 바로 학원으로 갔다 핸드폰을 보면서 말이다 그런데 어떤 뉴스에 비디회사에 회장에 딸 강민서 라는 아이라는 애가 기사에 나왔다 음..학원이름도 비디영어학원이고 우리 행복반에 민서 라는 아이도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우리반 이름은 왜 행복반이지....그리고 우리반에는 왜 선생님이 안계시는 거지 한번 조사를 해봐야 되겠다 ...일단 학원에 도착은 했다 근데 칠판에 제12회인기투표라고 써있었다 ..왜 영어학원에서 인기투표를 하는거지...? 일단나도 투표에 참여해야겠다 투표를 맡은 사람 이민준이 이 인기투표에 대해 알려줬다...이 투표는 가장 낮은 표를 받은사람은 되지 말라고 하였다 혹시 따돌릴 수도 있다고 하였다 난 별 걱정을 안하고 투표를 하였다 투표는 시작되었다 나 1표..?서인이0표.....강민서 23표....이민준..20표..이지인..1 5표..황지연..8표.........거의 대부분에 아이들이 5표 이상은 받았다 그래도 제일 낮은건 서인이 이다 난 서인이랑 1표차이 ...이 한표는 누가 뽑아 준거지 ....혹시 서인인가..? 난 민서를 투표하였다..왜냐면 예쁘고 착해보이니깐.....난 이 학원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께 이 반은 왜 행복반인지 물어 봤다 선생님의 대답은 왜냐면 모두다 착하고 정상적이니까 라고 선생님에 대답이 돌아왔다 그리고 다 재벌이잖아 서인이 빼고 다 비디 회사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야 난 이유를 알았다 다 재벌이고 돈도 많고 권력이 있는 사람들이어서 이렇게 인기투표도 학원에서 학생들이 운영 하는 것도 말이다..그리고 한가지 안것 서인이는 이 반에 왕따라는 것이다..이 게임을 멈출방법이 있을까...?<br>/일단여기서 끝낼래여영/<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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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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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와의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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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집엔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를 분양하던날 &nbsp; 아버지와 동생과 고양이&nbsp; 샵으로 갔다. &nbsp; 고양이샵에서 고양이를&nbsp; 고르는데 정말 많은 고양이가 있었고 그중에 &nbsp; 은빛 이라는 색깔이 은색인&nbsp; 고양이가&nbsp; 눈에 들어왔다. 은빛이는 건강해보였고 애교도많아보였다.&nbsp; 그래서&nbsp; 아버지께 &nbsp; 은빛이라고 &nbsp; 하는 고양이를 &nbsp; 분양&nbsp; 하자고 말씀드렸다. &nbsp; 우리가족은&nbsp; 고양이에게&nbsp; 은비 라는 새로운이름을&nbsp; 붙여&nbsp; 주고 사랑으로&nbsp; 돌보아 주었다. 우리 집에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nbsp;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은비는 내가 학교에서 돌아보면 꼬리를 내다리에 부딪치며 친근감을 드러냈고 골골골 거리면 나를 졸졸 쫒아다녔다. 은비를 이젠 우리가족이 된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은비가 사료를주고 배변을 치워지면서 나에겐 책임감도 생겼다. 지난주에 &nbsp; 은비는 중성화수술을 했다. 그런데 아프다고 야옹소리 한번 안내고 잘 견디고 있는 은비가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다.<br>하지만 그건 우리가족과 15년을 같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은비가 격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br>은비야 언니랑 가족들이랑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br><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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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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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2)제목:왜 나보다 친구들이 더 신나! 부제목:나에게도 이런행복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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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어나!"<br>벌써 아침이 왔다.<br>엄마께서 나를 깨우는 목소리가 들렸다.<br>하지만 오늘은 내 생일인 바로 전날!<br>바로 일어나서 준비하고&nbsp;<br>등교를 했다.<br>학교가는 길에 민주, 주하, 가현, 예린, 제인이를 만났다.<br>친구들이 모두 "생일 축하해!" 라고 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br>교실에서 1인1역을 하고, 이제 자리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려고 할때, 제인이가 칠판에 '지원아 생일축하해' 라고 써주었다.<br>그 밑에 친구들 이름을 써서 나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br>근데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했다.<br>자신의 이름의 성만 바꾸어서 쓰기도 하고<br>더 이상한건 축하해주는 사람에 '래지원'이라고 쓰여있던것이다.<br>'나는 성이 '박'이고, 내 생일을 내가 축하해주는건 도데체 뭐람?'<br>잠시 뒤를 돌아서 꽉꽉이를 보았는데, 칠판 당번인 꽉꽉이는<br>매우 슬픈 눈으로 칠판을 쳐다보고있었다.<br>그리고 다시 칠판을 보았더니,<br>이제는 그냥 밥먹고 싶다, 생일축하해 등등의 이름으로<br>점점 이상해 졌다.<br>그래도 모두 나를 축하해 주어서 기뻣다.<br>내일이 빨리 오면 좋겠다.<br>내가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내 생일이<br>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br>1,2,3,4,5교시, 점심시간,6교시가 지나고 나면<br>2시가 될것이고, 2시가 된다면<br>나는 친구들과 4시30분까지 놀수있다.<br>4시 30분까지 놀것이다.<br>내가 그렇게 원하고 또 원하던<br>미술학원을 알아보러간다.<br>내가 나의 특기를 찾아야 직업을 정할수있다.<br>나는 평소에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고,<br>미술쪽으로 가고 싶어했다.<br>오늘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엄마께서<br>"이따가 학교끝나고 미술학원 가볼꺼야."<br>너무 기뻐서 하늘을 날아서 미술학원에 갈수있을거같았다.<br>4학년 친구가 다니는 곳이였는데,<br>아침에 물어봤더니 지금은 끊었다고 했었다.<br>좀 아쉽지만 친구야 새로 사귀면 되니까!<br>엄마께서 나에게 미술쪽을 전공해서<br>중학교 시험을 보는건 어떠냐고 제안해주셨다.<br>1년밖에 안남은 촉박한 시간이지만,<br>나는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것이다.<br>이번주는 너무 기분이 좋다.<br>화요일은 다음날이 내 생일,<br>수요일은 내 생일,<br>목요일은 다음날 애버랜드가고,<br>금요일은 애버랜드가고,<br>토요일은 우리언니생일!<br>이번주는 너무 신나고 행복한 한주가 될거같다.<br>나에게 자주 오지않는 한주동안의 행복을<br>잘 누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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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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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거 없어서 씀- 해산물들의 세기의 펜싱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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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오징어가 문어에게 말했다.<br>"문어야, 내가 너를 공격해도 되겠니?"<br>당연히 맞고 싶지 않았던 문어는 그대로 오징어에게 파일드라이버를 시전했다. (효과는 굉장했다!)<br>오징어는 도망갔다.<br>오징어는 사실 문어를 싫어했기 때문에 문어를 때리려고 한 것이다. 오징어와 문어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nbsp;<br>언제인가 문어와 오징어는 다리로 펜싱대결을 했다.<br>오징어는 얇은(지는 나도 모름) 다리로 빠르게 공격을 해서 공격을 했으나 문어는 그냥 큰 다리로(이것도 나도 모름) 오징어를 내려찍었다. 오징어는 결국 펜싱의 제왕자리에서 떨어졌다. 그후에 엄청나게 먹어대서 다리를 무지막지하게 키웠다. 그 후, 나중에 오징어는 문어와 펜싱대결을 시작했다.<br>-여기서 잠깐. 이걸 읽는 사람들은 오징어와 문어 같은 것 들이 펜싱은 무슨 펜싱이냐는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어와 오징어에게 펜싱은 자신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었다-&nbsp;<br>어쨋든 그렇게 문어와 오징어는 다시한번 세기의 펜싱대결을 시작했다. 문어와 오징어 둘다 살이 많았다. 이걸 우리가 실제로 보면 먹거리들의 재미있는 축제로 보일만한 그런 장면이었다. 그들이 운명적인(?) 펜싱대결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하늘에서 그물이 들어와 그곳에 있는 모든 해산물들은 다 같이 하늘로 끌려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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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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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쿨 나간날[동메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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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일은 콩쿨입니다 나는 설레는마음으로 잡니다,,,,,,,,,,,,,,,,,,[다음날]새벽4시4분에일어났습니다.[겁나 피곤했습니다..]무용학원에가서 무용복을입고 의상을입고 연습을해봅니다. 아침밥도않먹어서 진짜 배고팠습니다.몸을 풀고있는데 분장쌤이 오셨습니다 친구가 먼저 분장했는데 진짜신기했습니다.분장을다한 친구를보니 진짜 인형같았습니다 이제 재 차례입니다.속눈썹을 붙이는데 너무신기했습니다 분장을다한 내모습이 너무신기했습니다. 진짜 마네킹인줄알았습니다. 분장으로 사람이바뀌는게 넘나 신기했습니다.그리고콩쿨하는곳으로 가는 중에 친구가 초콜렛을줬습니다 맜있었습니다. 친구는13번이였고 나는 14번이였습니다근데 어떤아이는 노래가들어있는 USB를 안 가지고와서 하지못했고 12번은 기권을 했습니다. 친구는 더욱더 긴장하고 저도 더욱더 긴장했습니다.친구는 왼쪽에서나오는거였고 저는 오른쪽에서 나오는거였으니 저혼자 막[검정색 커튼같은거]뒤로해서 오른쪽으로갔습니다. 선생님이 친구를 무대로보내고 저한테 오신다고하셨습니다.친구가 무대에 나가고 선생님이 저한테 오셨습니다.저는 속마음으로으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이렇게 소리지르고 다리에 힘까지풀렸었습니다.그리고 친구가 끝난후 심사의원님이 13번 양채윤 화천월지..하면서 재차례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막 무대시작하기전까지는 선생님 저어떡해요요요용요ㅛ요요용ㅇ우ㅜㅜㅜㅜㅜㅜㅜ이렜는데&nbsp;<br>들어가니까 갑자기 되게 여유롭게 따라라라라란 이렇게 여유롭게 하고나왔습니다 재 차레가 끝난후 또다시 다리의 힘이풀렸읍 니다.그리고 결과를기다리던 다음날!!!!!!!!!!!!!!!!!!!!동메달이라는 굉장히 기분 최고의 결과가 다가왔습니다 이번 콩쿨은 첫콩쿨이였지만 한무는[한국무용]27명박에 않나왔습니다.그래서 상을받은것같고&nbsp; 다음 꺼는 큰무대라 하셨습니다 긴장하고있습니다,,,,,,할로윈 기다려라아앙아ㅏ아아아아아아ㅏ앙ㅋㅋ<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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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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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만 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jh49654/oywx7folyo4i2b65/wish/1825613875</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날&nbsp; 유튜브를 보고있는데 재미가 없어서 아빠한테 같이 마인크래프트를 하기로 했다.<br>&nbsp;아빠는 처음해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방향전환 등을 알려주는데 지옥을 갔는데 아빠 캐릭터가 자꾸 죽어서 그냥 나왔다.<br>&nbsp;내가만든 뽑기를 했는데 너무 좋은게 잘나와서 수정을 했다 하지만 랜덤이라 수정해도 똑같았다.<br>&nbsp;밥을먹고 다시하는데 아빠는 나가야 해서 혼자하다가 지루해서 유튜브를 보는데 아주 웃겼다 그래서 계속 보는데 다시 재미 없어져서 다른걸봤다.&nbsp;<br>공포게임인데 그냥 사람이 갑자기 뛰어나오는데도 깜짝깜짝 놀랐다.<br>화이트데이 게임은 아빠와 함께봤는데 별로 않무섭고 그냥 잔인했다.<br>그리고 이상한 학교여서 마법진이 나오고 살인마가 나와서 그냥 딴걸 봤다 잘시간이여서 잘려고하는데 '앗' 5시에하는 런닝맨을 못 봤다.<br>그거 볼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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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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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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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가족과함깨 다른나라의 동굴탐험을가기로했다 그래서비행기를타고갔는대<br>엄청난 난기류의이하여 비행기의서 안내방송이나왔다"지금심각한난기류의하여 비행기가<br>추락할꺼같습니다 승객여려분은 의자밑에있에있<br>는낙하산을매세요!" 근대나는 낙하산을 매지못했다 가족은낙하산을다맸는대 내의자밑 에는<br>낙하산이없었다 (아빠가)"너는아빠락낙하산<br>을 갔치매자" 하지만비행기는폭파했다..........................................................하지만나는바다한가운대에표류했다 심해공포증이있었<br>던나는 허우적거리다가 바다쓰래기를발견했다<br>나는"여기에도쓰래기가있다니"그리고그쓰래기<br>를모와 배를만들었다 "오늘은이곳의서잠을자자"<br>나는쓰래기로 불을피워잠을잤다 그리고나는 서바이벌생존을많이&nbsp;<br>배워 하루하루 버티다가 13일이지나고나는 구출됏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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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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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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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학생이 걸어가고있었다 나는 말을 걸었다 하지만 그 학생은 그냥 계속 직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따라가면서 쭉 지켜보았다 그러자 벽이 있으니깐 벽을 통과했다 나는 이제야 귀신인걸 알아챗다 나는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 계속 쫏아갔다 그러자 어떤 폐가가 나왔다 나는 여기서 뭐하는지 궁금해서 그 안에 들어가 보았다 그리고 너무 어두워서 다음날에 갔다 다음날에 갔더니 폐가는 없어졌다 나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그 학생은 누구였을까 궁금했다 그래서 나는 그 귀신이있는데로 갔다 거기는 어제 봣던 귀신이 없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께 물었다 그 학생은 어디갔냐고 선생님이  그&nbsp; 아이는 여기 학교에서 자살했다고 하셨다 나는 충격 먹었다 나는 그 뒤로 계속 점을 찾아갔다 그러자 점집 주인이 갑자기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깜짝놀래 바로 나갔다 그래서 나는 뭐지? 하고 집에 돌아갔다 갑자기 점집 주인이 나가라 한게 떠올랐다 나한테 분명 뭐가 있는거같다 그래서 다시 찻아가봤다 그래서 뭔일인지 물어봤다 그러자 돌아오는 말은 충격적이였다 그 귀신이 나한테 달라붙었다고 나는 말문이 막혔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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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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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에버랜드!(현장채험학습결과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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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10월 18일이다. 10월 18일이 무슨 날이냐고?그건 있다가 알게 될 거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빠르게 밥을 먹고 양치 하고 옷을 갈아입었다.&nbsp; 그리고, 드디어! 엄마의 차를 탔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에버랜드이다! 그렇다,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에버랜드에서 친구를만나 같이놀기로했다. 친구 설아는 먼저 허리캐인을 타자고 했지만, 우리엄마께서 꼭! 썬더폴스를 타자고하셔서 썬더폴스를 타러갔다.&nbsp; 썬더폴스를 타러가는길에 토끼와 거북이도 탔다.(토끼와 거북이는 원래 앞으로가기도하고 뒤로가기도하는 어린이용롤러코스터인데 요새는그냥 뒤로만간다.)토끼와거북이를 타고 썬더폴스를타러간다.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사람들이많이없어서 그렇게오래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친구는 젓는 놀이기구는 싫다고 옆에서 기다린다고 했다. 드디어 탄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설래는 것 보단 불안한 마음이컸다. '떨어져죽으면 어쩌지','놀라서심장마비로죽으면?','물에 빠져서 익사하면?'하는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처음에는 그냥 물위를 떠다니다가 갑자기어떤음악이들리며 보트가 뒤로 돌았다. 그리고 보트가 뒤로 슬라이드하고 오르락내리락하기시작했다. 뒤로가니까 앞으로가는 것보다 긴장되었다. 드디어 오르락내리락하는것이 끝나고 다시보트가원랴댜로 간다. 그리고 드디어 수직으로내려가는곳이코앞이다!난 너무 무서워서 엄마께 사랑한다고(;;)몇번이나말했다. 그렇지만 엄마는 이순간을 즐기시며 안죽어 괜찬아라고 말하셨다. 아 내려간다. 나는 무서워서 눈을꼭감고있었다. 엉덩이가약간뜨는 느낌이들고 몸이 앞으로 쏠린다. 그리고 물이 촤-악 튀며 '살았다.'라는 생각이들었다.그리고 엄마께서는 친구 설아의 어머니께 가신다. 그리고 우리는 판다를 보러갔다. 판다가 있는곳에는 폰으로 예약을 해야한다. 나는 서연이와 폰으로 예약을하고 얼른 판다가있는곳으로갔다. 판다가있는곳으로가니 올해 태어났다는 푸바오만 깨어있고 푸바오의 부모님인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자고있었다. 푸바오는 대나무를 먹방하고있었는데 전혀 올해태어난것같지가 않았다. 옆에 푸바오에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푸바오는 지금 50kg이라고 했다. 나보다 훨씬 무게가 많이 나간다. 푸바오를 구경한뒤 나와 내친구는 기념품샵에 가서 기념품들을 구경했다. 그곳에 인형이하나있었는데 나는 모래가 생일인 내 친구가 생각나 나의 비상용돈을 몽땅써서그것을 샀다. 설아는 워터볼을 샀다. 그리고 드디어! 허리캐인을 타러간다. 허리캐인도 역시 아침이라 많이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짐을 자율보관함에넣고 설아의 옆에 앉았다.드디어 시작! 놀이기구가 바이킹처럼흔들리며 돌아간다.그리고 점점더높이, 점점 더 빨리 돌기시작한다. 나는 무서워서 설아의 손을 꼭잡았다. 하지만 설아는 손발모두들고 이순간을 즐기고 있어서(데자뷰..) 설아의 손잡이만 잡았다. 점점 멀미가날려고한다. 그때 놀이기구가 멈췄다. 자율보관함에넣어뒀던 가방을 꺼내고 비틀거리며 출구로 향했다. 헛구역질이나왔다.&nbsp; 친구가 괜찮아?라고 연신물어본다. 옆에있던 밴치에 앉자 좀 괜찮아졌다. 그리고 또다른친구인 민준이와 민준이의 동생주원이가 왔다고 해서 그 친구를 만나러갔다. 그친구를 만나고 서연이는 그친구와도 허리캐인을 탄다고했다. 난 안타기로했다.(또 타면 헛구역질에서 끝나지않고 토까지할까봐 무서웠다.)주원이와(주원이는 허리캐인을 타고싶어했지만 키가안됐다.)친구들을 기다리는데 엄마께서 주원이와 나에게 츄러스를 사주셨다. 그리고 친구들이 돌아오자 우리는 다함께 바이킹을타기로했다. 역시 바이킹도 아침이라 줄이짧았다. 친구들과 주원이는 바이킹의 맨 뒤에 탔지만 나는 무서워서 중간에 탔다. 바이킹이 시작한다. 무섭기도하지만 시원했다. 눈을 꼭감고있었지만 용기를 내서 눈을떴다.그런데 하필이면 그때 최고높이로올라가서 금방눈을다시꼭 감았다. 바이킹을타고난뒤에 주원이가 또 타고싶다고해서 바이킹을 한번더탔다. 바이킹을 두번이나 타고난 뒤에 엄마들을 만나 밥을먹었다.설아는 김치찌개,나는 불고기,민준이는 음..기억이안난다.밥을다먹고 친구들과 식당밖에 나왔는데 사람들이 에버랜드광장주변에 모여있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알아보니 곧여기에서 퍼래이드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자리를잡고 퍼래이드를 구경하기시작했다. 퍼래이드가끝나고 우리는 어떤놀이기구를 탈지 고민했다. 그러자 주원이가 바이킹을 또 타고싶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바이킹을 또 타기로했다. 나는 여전히 중간에 앉고,친구들은 모두 맨 뒤에 앉았다. 나는 이제 세번째라 경치를 감상할 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손은 못들겠다. 바이킹이 멈추고 내렸는데 주원이가 또 바이킹을 타고싶다고 때를 쓴다. 그런데 친구들은 더이상 못타겠다고 해서 내가 주원이랑 같이 타줬다. 주원이는 또 맨뒤에 앉고 나는 이번엔 좀 용기를 내서 중간에서 세번떨어진자리에 앉기로했다. 주원이와 떨어져있어서 주원이가 무서워할까봐 걱정했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주원이는 너무행복한 표정으로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네번째로 타고 우리는 또 무엇을 탈지 고민하는데 주원이가 이번엔 360도로 회전하는 롤러코스터를 타고싶어했다. 하지만 나와 설아는 무서워서 못 탔다. 그래서 설아와 나는 에버랜드의 광장쪽으로 갔는데 사람들이 또 광장쪽에 몰려있었다. 설아와 나는 왜그런지 궁금해서 광장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는데 에버랜드퍼리이드를 하는 시간은 한시간 반 뒤였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롤러코스터쪽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롤러코스터쪽에는 민준이와 주원이와 엄마들이 도착해있었다. 엠마께서 이제 밥먹으러가자고 하셨다. 설아는 라면을먹고 나는 쌀국수를 먹었다. 민준이와 주원이가 먹은것은 아직도 생각이 안난다. 저녁밥응 맛있게 먹고 퍼래이드를 본 다음에 기념품을 구경했다. 기념품샵에서 민준이의 엄마께서 우리에게 라마인형을 선물해 주셨다. 그리고 설아의 엄마께서는 에버랜드라고 쓰여진 자석을 선물해 주셨다. 우리엄마께서는 에버랜드 표를 모두에게 사주셨기 때문에 아무겄도 안 사주셨다. 그리고 내가 가게를 둘러보는데 귀엽게 생긴 머리띠가 눈에 들어왔다. 판다월드에서 어떤언니가 쓰고있는 것을 본 뒤로 계속 눈에 밟혔던 머리띠이다. 그래서 그겄을 보고있었는데 엄마께서 내 마음을 아셨는지 그것을 사주시겠다고하셨다. 나는 너무기뻐서 엄마께 감사합니다!라고 연신 말했다. 나는 행복한 마음으로 그 머리띠를 쓰고 기념품샵을 나왔다. 이제 갈시간이 되었다. 차로 가는길에 민준이의 어머니께서 사주신 라마인형으로 놀았다. 나는 아쉽지않은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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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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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캔버스</title>
         <author>54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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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제하여 사용하세요~!<br>https://www.miricanvas.com/v/1nnslj<br><br>비밀번호는 545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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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7: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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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루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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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학년때 4층이었는데 거기 맞음편 화장실에 귀신이 있다는 루머가 퍼졌다 ㅋㅎ.. 암튼 당연히 거짓말 인줄 알았는데.. 같은반 친구들이 "진짜야" "나 핑크색 옷 입은 애가 살려주세요 이렇게 말했어" 라고 해서 애초에 관심도 없었지만 궁금해서 쉬는시간에 같이 가 봤다. 근데 거기에 친구들이 화장실 문을 발로 펑펑 차는데.. 그걸 보고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당분간 그 4층 안 열려있는 화장실을 안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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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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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거 없어서 씀- 초코와 우유의 세기의 총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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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코와 우유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였다.<br>그러나, 어느 날 사소한(물론 초코와 우유에게는 아닌) 다툼으로 총을 들고 싸우게 됬다.&nbsp;<br>어떤 초코는 가장 기본적인 무기 건총을 들고 싸우거나 또 다른 가장 기본적인 무기인 AT-43을 들고 싸웠다.<br>그리고 어떤 우유는 무섭지 않고 산뜻하게 (근데 암튼 총이라서 산뜻하지는 않음) BB7을 들고 싸웠다.<br>그렇게 열심히 싸웠다.<br><br>여러가지 총으로 싸운다! 밀크초코<br><br>그렇다 이것은 게임의 내용이다. 밀크초코라는 밀크와 초코가 총을 들고 싸우는 온라인 게임이다. 지금 당장 깔아서 같이 좀 해주세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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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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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캔버스 아이디 비번</title>
         <author>54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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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디: ljh49654@nate.com<br>비밀번호: haneol5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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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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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거 없어서 씀- 라이언의 눈물겨운 구출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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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프로도와 네오가 사이좋게 악당 거미에게 납치치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br>카카오프렌즈들은 '충격과 공포'에 빠졌습니다.<br>라이언이 말했습니다.<br>"우리가 이렇게 가만히 멘탈 박살내고 있을 때가 아니야!"<br>그러자 카카오프렌즈들은 정신을 차렸어요.<br>모두 프로도와 네오 커플을 구하려고 짐을 쌌어요.<br>그렇게 카카오프렌즈들은 모험을 떠났어요.<br>그러나 워낙 쉬운 모험이 아니었어요.<br>벌레가 많았거든요.<br>항상 수시로 애프킬라가 있어야 했어요.<br>어피치는 너무 배가 고파서 눈앞에 국밥이 보였어요.<br>근데 진짜 국밥집이었어요.<br>어피치는 국밥집에 들어갔어요.<br>그런데 괴물이 있었어요.<br>괴물이 말했어요.<br>"가만두지 않겠다!"<br>카카오프렌즈는 어이가 없었어요.<br>아니 우리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br>어피치는 괴물에게 애프킬라를 발사했어요.<br>불쌍한 괴물은 쓰러졌어요.<br>카카오프렌즈는 또 다시 길을 떠났어요.<br><br>그 시각.... 프로도와 네오<br>프로도가 말했어요.<br>"음....여기가 어디인거야?<br>그리고 난 왜 여기 이 끈적끈적한 거에 묶여있...."<br>그 떄, 네오가 일어나자마자 5375단 고음을 질렀어요.<br>"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br>가엾은 프로도는 기절했어요.<br>가엾은 고막테러범 네오도 기절했어요.<br><br>다시..... 카카오프렌즈.<br>카카오프렌즈는 길을 가다가 낭떠러지를 만났어요.<br>그곳에서 메이플(아..아)의 검은 마법사를 만났어요.<br>검은 마법사는 카카오프렌즈를 사이좋게 쓰러지게 했어요.<br>그러던 중 우리의 제이지가 검은 마법사에게 엄청나게 구린 랩을 해서 검은 마법사의 멘탈을 박살내다 못해 가루로 만들어 버리고, 어피치가 검은 마법사의 얼굴에다가 애프킬라를 뿌렸어요.<br>그 순간, 검은 마법사는 보이지도 않는데 어피치를 손으로 쳐서 날려버렸어요.<br>어피치는 아슬아슬 하게 벼랑에 매달렸어요.<br>간신히 올라갔지만, 어피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어요.<br>어피치는 고통에 떨며 말했어요.<br>"나는 짐이 될 것 같으니까.... 날 버리고 가"<br>우리의 착한 카카오프렌즈들은 친구의 부탁을 저버리지 못하고 그냥 갔어요.<br>뒤에 '이게 아닌데?'라고 느낀 어피치가 큰소리로 불렀지만, 우리의 친구의 부탁을 저버리지 못하는 카카오프렌즈들은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하며 그냥 갔어요.<br>어피치는 차마 말할 수 없는 심한 욕을 했어요.<br>우리의 친구의 말을 저버리지 못하는 카카오프렌즈들은 열심히 길을 갔어요.<br><br>또 등장.... 네오와 프로도.<br>네오는 절망했어요. 그러나 여린 남친 옆에서 네오는 비장하고 당당하게 말했어요.<br>"울지마. 운다고 되는 거 없어."<br>위로하는 방식이 이상한 네오였어요.<br>마음씨 여린 프로도는 아주 그냥 대성톡곡을 했어요.<br>그러자 악당거미가 왔어요.<br>악당거미는 넷플릭스로 다큐멘터리 보는데 방해 좀 하지말라고 했어요.<br>그래도 울자, 곳감을 보여주었어요.<br>프로도는 호랑이가 아니기 때문에 우는 것을 멈추지 않았어요.<br>고막파괴의 위기를 느낀 거미는 프로도의 머리를 때렸어요.<br>그렇게 프로도는 기절했어요.<br>네오가 프로도에게 플라잉 드롭킥 날리던 힘까지 다해서 소리쳤어요.<br>"너희들, 정체가 뭐야!"<br>그러자 거미는 네오를 보고 엄청난 말을 했어요.<br>"네오, 많이 자랐구나 나는 너의 아버지다."<br>네오는 충격을 받았어요.<br>그래서 다시 되물었어요.<br>"너가 내 아버지라고?"<br>거미는 사진 속의(첨부자료) 표정을 짓더니 이렇게 말했어요.<br>"페이크다 이 바보야!"<br>네오는 뒷목이 땡기는 걸 느끼며 기절했어요.<br><br>이게 몇 번째냐 적당히해라..... 카카오프렌즈.<br>카카오프렌즈는 드디어 거미소굴에 도착했어요.<br>하지만 거미소굴이라는 햄버거 가게였지요.<br>나쁜 라이언은 화가나서 주먹으로&nbsp; 냉장고의 문을 박살냈어요. 그러자 냉장고안이 보였는데, 그것은 포탈이었어요!<br>착한 라이언이 기쁨의 함성을 지르는 것을 보며 제이지가 생각했어요.<br>'적당히 해라 진짜. 이게 말이 되냐.'<br>어쩃든 카카오프렌즈는 드디어 넷플릭스를 보며 팝콘을 먹는 악당 거미를 발견했어요.<br>라이언이 소리쳤어요.<br>"야이나쁜거미녀석아감히우리의친구들을납치해가다니너무한거아니냐고지금부터너의죗값을치르게해줄테니각오단단히하고일단나의친구2명을구해준다음에대결을신청하마이나쁜악당거미녀석아!!!!!!!그리 그후에는너를묶은후너의바로앞에서라면을계속먹방해주마!거기다가제이지의구린랩을1972분동안들려주면서너의멘탈을완벽하게부순다음에바로앞에서군침이싹도는치킨을 바로앞에서먹고그다음에는간지럼을피우고수학문제집한권을다풀게한뒤나의시험지를대신풀게할것이다이빌런악당사악한마치수학시험지같으놈아!!!!"<br>악당거미는 기절했어요.<br>그 후, 라이언은 친구2명을 풀어줬어요.<br>그리고 악당거미를 깨웠지요.<br>악당거미는 학교가기 싫다며 일어났어요.<br>카카오프렌즈들이 한심한 눈으로 바라보자 벌떡 일어나서 대결을 준비했어요.<br>대결을 시작했어요.<br>라이언이 선빵필승버프와 주인공버프를 받은 선빵을 있는 힘껏 휘둘렀어요.<br>악당거미는 아파했어요.<br>악당거미가 잽을 날렸어요. 라이언이 아파했어요.<br>라이언이 잽을 날렸고, 악당거미가 아파했어요.<br>그렇게 30분 동안 매우 진지하고 손에 땀이쥐어지고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한 라이언은 결국 이겼어요.<br>라이언은 두 손을 치켜들고 함성을 내질렀어요.<br>그러고는 악당거미에게 소리질렀어요.<br>"너는 왜 우리의 친구들을 데려간거야!!"<br>그러자 악당거미가 말했어요.<br>"..... 커플 지옥 솔로 천국!!!!"<br>그러고는 사라졌어요.<br>라이언은 눈물을 흘렸어요.<br>악당거미의 진심이 너무나도 공감이 되었어요.<br>'커플'인 프로도와 네오많이 고개를 가웃거렸어요.<br>그렇게 라이언의 눈물겨운 구출작전은 성공했.....다고 하기엔 이르죠. 아직 친구 한 명이 남았죠?<br>어피치!<br><br>그 시각.. 어피치.<br>어피치는 행복했어요.<br>검은 마법사 및에서 일하며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이죠.<br>검은 마법사는 손으로 때린 것에 대해 사과를 했어요.<br>그러다 어피치는 친구들을 만났어요.<br>친구들은 두고 간 것에 대해 사과를 했어요.<br>어피치는 휴가를 승낙해 달라고 검마(검은 마법사)에게 부탁했고, 검마는 알겠다고, 승인한다고 말해줬어요.<br><br>그 후, 어피치를 뺀 친구들은 어피치 몰래 눈물을 흘렸어요.어피치 빼고 전부 백수였거든요.<br><br>전형적인엔딩- 그 후 카카오프렌즈는 여느때와 같은 인생을 살았다고 합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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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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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 대장금 파크 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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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16일에 우리가족은 1박 2일로 용인에 위치한 용인 대장금 파크 캠핑장에 갔다.우리가족은 캠핑장에 2시 30분에 도착했는데 3시부터 카라반을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를 하고 남은 시간동안 캠핑장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주변에는 카라반,글램핑,에어바운스도 있었다.추워서 카페로 갔는데 나는 핫초코를 먹었다.3시가 되자 우리가족은 카라반에 짐을 풀고,짐을 정리한 후에 아빠와 오빠랑 같이 배트민턴을 치고 놀았다.근처에 있는 매점에 가서 마시멜로우를 샀었다.저녁이 되자 숯불에 고기를 해 먹을 준비를 하고 고기를 구웠다.맛이 있었다.고기를 다 먹고 고구마와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으면서 시간을 보냈다.카라반에서 하룻밤을 잤다.다음날 아침이 되고 아침으로 생선과 라면을 먹었다.라면은 언제 먹어도 맛이 있는것 같다.드라마 촬영 하는것도 구경했다.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집에 갈 준비를 하였다.이번 캠핑은 정말 재미있었다.내년에는 글램핑으로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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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2: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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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하 미리캔버스 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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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iricanvas.com/v/1nsug9<br>https://www.miricanvas.com/v/1nsvl8<br>이건 시<br>https://www.miricanvas.com/v/1nsy8b<br>이건 겪은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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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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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끄적끄적 적어보는 이야기 한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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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꾸준히 계속 적어볼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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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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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윤 시https://www.miricanvas.com/v/1o9vf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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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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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3: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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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주: 학생 https://www.miricanvas.com/v/1nsyqu</title>
         <author>54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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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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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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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민주(글짓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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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iricanvas.com/v/1o9u9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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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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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 겪은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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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iricanvas.com/v/1ox4c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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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1: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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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즈- 그 떄 그 시절 조선 2야기-1 고려말과 태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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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작에 앞선 경고: 여러분 이것은 잘 알지도 못하는 휴먼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아는 대로 적은 이야기 이므로 대부분 믿지 마세요(물론 다 조사해서 알아보고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다소 병맛적인 요소가 없을 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오(위에 사진이 의미하는 바: 아몰라 그냥 막써).).).)<br><br>옛날 옛적에 고려라는 나라가 있었다.<br>고려는 태종 왕건이 새운 나라이다.<br>고려 말에는 권문세족들이 있었다.<br>권문세족이란 '권력이 있는 집안이나 세력이 있는 귀족'을 말한다.<br>권문세족은 고려말에 있던권력을 가진 집단이었다.<br>그리고 으마무시하게 많은 돈을 거두었다.<br><br>그리고 홍건적과 망할 놈의 왜구놈들이 계속 침입해서 나라가 위태로워지고 애꿎은 백성들이 고통을 받았다.<br>그때 우리의 최영과 이성계가 나타났다.<br>최영은 고려의 뛰어난 장군으로 6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나가 왜구를 물리쳤다.<br>이성계는 젊은 나이에 홍건적을 물리쳐 이름을 떨친 장군이다.<br>이 처럼 고려 말에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친 사람들이 신흥무인 세력이다.<br><br>네 뭐 이 다음 고려가 생기기 까지는 여러분이 수업을 열심히 들었다면 알 수 있을 것이다.<br><br>조선은 고려와 다르게 불교를 숭상하지는 않았다.<br>대신 유교를 숭상하였다.<br>유교는 중국 춘추시대(기원전 770~403) 말기에 공자가 체계화한 사상인 유학의 학문을 이르는 말이다.<br><br>그리고 조선은 수도가 한양이 되었다.<br>왜냐하면 개경은 고려의 컴백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거는 내가 논술학원에서 발표한 내용이기 떄문에 글이 늘어날것 같다 이런 거 귀찮은 사람은 그냥 넘겨라.<br>자 다시 정리해서 말하겠다.<br><br>태조는 피비린내 나는 개경이 싫었다. 그래서 도읍을 바꾸기로 한다. 게다가 여러가지 잡소문(개경에 있으면 정변이 생길거다, 개경이 운수가 다했다 등)들이 태조의 마음을 부추겼다.<br>그런데 우리가 알고있는 것과는 달리 원래 이성계의 천도목적지는 계룡산 즉, 지금의 충청남도 신도안 일대로 바꾸려고 했다. 그런데 아끼는 하륜이 반대를 하자 무악에서 발걸음을 돌린다.<br>그리하여 태조는 한양을 수도로 하고 천도를 한다.<br>1394년 10월 25일 고려의 수도인 개경을 떠나 10월 28일에 도착했다.<br><br>그리고 태조시절때 엄청난 사건이 발생한다.<br>바로 왕자의 난이다.<br>왕자의 난은 총 두 차례 생긴다.<br><br>일단 우리는 1차 왕자의 난부터 확인해보자.<br>원인부터 자세하고 길게 알아보자.<br><br>원인으로는 세자 책봉 문제와 사병 혁파, 요동 정벌 준비등에서 비롯했다. 붙여서 말하자면 이방원과 정도전의 관점이 달라 생긴 것이라고 할 수 있다.<br><br>세자 책봉 문제: 태조에겐 조선을 개국하기 전에 맞이한 두 명의 정처(正妻)가 있었는데, 한 명은 그가 무명 장수 시절에 고향에서 맞이한 한씨이며 다른 한 명은 군공으로 입신양명한 그가 개경에서 맞이한 강씨이다. 그런데 한씨는 조선개국전에 세상을 떠난다. 뭐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태조와 정도전은 고민 끝에 결국 이방석을 결정하게 된다. 여기서 이방원이 화가 났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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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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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고립- teaser</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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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사이버고립20일차다....<br>언제까지 이렇게 고립이 되는 걸까......<br>살아서 나갈 수는 있을까....<br>그런데.... 멀리서 무언가가 보였다.<br>나는 어차피 다른 글이나 다른 거겠지;;.<br>그런데 정신이 퍼뜩 들었다.<br>발걸음 소리였다!<br>사이버 생명체 중, 걸어다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br>그러므로 지금 이 소리는 사람의 소리인 것이다!<br>드디어 이곳을 탈출할 수 있는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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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7: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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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고립- 제 1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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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신나는 날이다.<br>모처럼 주말이어서 반 아이들과 PC방에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이다.<br>아 참, 내 소개를 안 했던가?<br>나는 김성진. 14살 남자다.<br>모래가 중간고사지만 알 게 뭔가.<br>지금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면 되지.<br>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안 보였다.<br>다른 사람들은 있었다.<br>아이들이 늦나보다.<br>"나 참. 약속에 늦으면 안 되지! 나 먼저 치킨이나 뜯어 보실가?"<br>오늘따라 잘 안되는 것 같았다.<br>"난 괜찮아. 팀이 못한거야. 팀이 트롤이야."<br>이러면서 정신승리를 하려 노력했다.<br>다시 한 판을 돌렸는데, 이번에도 딱 2등이었다.<br>속상해서 배틀그라운*에서는 못한 치킨을 현실로 시켜서 먹었다.<br>치킨을 다 뜻고 나서 다시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화면에서 손이 나와서 내 머리를 움켜지더니 그대로 나를 컴퓨터로 끌고 갔다.<br>나는 그대로 정신을 일었다.<br><br>"야! 정신차려! 야!"<br>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조금씩 떴다.<br>그러자 앞에 사람이 손을 후후 불더니, 나의 뺨을 시원하게 쳤다.<br>물론 나는 얼얼했다.<br>나는 바로 그 녀석의 얼굴을 골격하려고 벌떡 일어섰다.<br>그러고선 "너 이 녀석! 감히 날 떄려?!" 이렇게 소리쳤는데....<br>선생님이었다.<br>순간 나는 머리가 잠깐 멈췄다가 다시 돌아갔다.<br>이미 3초가 지났고, 지금 바꿔도 돌이킬 수 없게 됬다.<br>나는 머리속에서 나락행진곡이 울려 퍼졌다.<br>나는 '나는 바보인가'라는 주제에 대해 토론 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다.<br>나는 절망의 소리를 질렀다.<br>그러니까 이렇게 말이다.<br>"안 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br>그러자 갑자기 앞이 하얘졌다.<br>무슨 일인가 했더니, 꿈..이었다.<br><br>"악!"<br>이 상황에서 벗어나면 고음을 57823단 까지 할 수있을 것 같았다.<br>정신을 차리고 둘러보다가 나는 이곳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br>바로, 사이버 공간이었다.<br>그거를 어떻게 알았냐면 나는 커다란 성에 있었고, 그 성의 밖으로 나와서 보니 네이버였기 때문이다.<br>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욕을 했다.<br>그런데 주머니 손을 넣었더니, 감각이 있었다.<br>그것은 마치.... "노트?!"<br>맞다. 배그하면서 정리 좀 하려고 사둔 어제 산 노트가 있었다.<br>나는 그것으로 이곳, 네이버를 정리 해 두기로 했다.<br>그리고 차례차례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를 다 정리해 둬서 나가려고 했다.<br>그런데, 5일째, 갑자기 어떤 기계소리가 들렸다.<br>어떤 정찰로봇과 나는 마주쳤다.<br>"...."<br>묘한 정적이 흘렀다.<br>갑자기 로봇이 소리쳤다.<br>"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이것은 사이렌 소리를 타자로 치려하는 작가의 도전이다.)"<br>나는 당장 옆에 있는 빠루(니가 왜 거기서 나와(빠루: 쇠지렛대로, 일본에서는 바루라고 부른다. 우리는 그것에 영향을 받아 빠루라고 부른다.).)를 들고 로봇을 후려쳤다.<br>로봇은 고이 잠드셨다.<br>나는 바로 네이버성으로 갔다.<br>그러고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br>그 로봇은 이곳을 관리하는 로봇인 것 같았다.<br>생각보다 크기도 작고 약해서 다량생산이 되는 쫄병 로봇인 것 같았다.&nbsp;<br>그리고 생각해보니 주변에 여러가지 무기가 있었다.<br>그것들을 가지고 있으면 될 것 같았다.<br>나는 장장 1시간에 걸쳐 반경 1km에 있는 건물들의 위치를 알아서 외우고, 모든 무기를 주워 왔다.<br>왠지 이곳에서는 인간의 신체능력이 훨씬 월등히 강력해지는 것 같았다.<br>그러니까.... 이곳에서 나간 후 이 힘 그대로 키보드를 내리치면 키보드는 물론 책상까지 박살을 내버릴 정도? 그것도 조금 약하게 묘사한 거다.<br>뭐, 어쨋든 이곳은 확실히 정상이 아니다. 오늘은 이만 자자.<br><br>시간이 흘러.... 고립 10일차.<br><br>이건 진짜 아니다.<br>5일쨰 되는 날에 로봇을 발견하고 이틀이 흘러 7일차에 습격 을 받았다.<br>그런 로봇들이 넘쳐났다.<br>그때를 회상해보자.<br><br>7일차 때....<br><br>한가롭게 자고 있는데 갑자기 습격이 생겼다.<br>"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br>또 다시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졌다.<br>깜짝 놀라서 나의 꿀잠을 깨운 녀석들에게 복수하러 갔다.<br>그런데, 이건 진짜 아니다.<br>무슨 수량이 100개는 훨씬 넘었다.<br>한 150개쯤?<br>나는 총을 들었다.<br>총은 벡터였다(아는 총이 없어서 그냥 기억나는 대로 씀. 그런데 *무위키 찾아보니까 좋은 거 같음.).<br>나는 놈들에게 총을 쐈다.<br>결론: 망함(이거 방탄 유리야!)<br>결국 빠루로 휘둘러서 없앴다.<br>그런데 계속 몰려들었다.<br>방어막을 설치해 놔서 살긴 했는데, 너무 귀찮다.<br><br>다시 지금....<br><br>에휴.... 뭐 어쨋든 지금은 여유롭다.<br>그래서 성을 둘러봤다.<br>별 건 없었다.<br>여러가지 블로그 글들이 있었다.<br>그런데 신기한 블로그가 보였다.<br>그 글의 제목은 바로 '사이버의 세계'이다!<br>그 블로거는 엄청난 욕을 먹고있는 사람이다.<br>신원이 확실하지는 않은 사람인데, 여러가지 신기한 글을 올렸다.<br>그런데 그것이 모두 내사 있는 이곳, 사이버의 세계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다. 어쩌면 이 남자도 이곳으로 들어왔다가 나와서 쓴 것일 수도 있다.<br><br>15일 째. 네이버성에 로그인을 해서 더욱더 강력해 졌지만, 이곳의 식량은 점점 부족해져 갔다. 일단은 거주성을 옮기기로 했다.<br>그래서 위치를 옮겼다.&nbsp;<br>바로 유튜브로 말이다. 유튜브에서 일단 살아보고, 그곳에 적당하면 그곳에서 살려고 했다.<br>그런데.... 그곳에서 난 카테고리 들을 봤다.<br>결론: 튀었다.<br>그리고서 본격적으로 사이버성으로 갔다.<br>그곳은 최대 10000층까지는 있어보이는 성이었다.<br>성(옆)길이도 백km는 훨씬 넘어 보였다.<br>그리고 그곳에서 집을 발견해서 그곳에서 잤다.<br><br>18일 째. 이곳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됬다.<br>이곳은 분명 사이버성은 맞지만, 다른 이름으로도 불렸다.<br>바로 '무한의 탑이었다'(무한의 계단 맵 중에 있는 무한의 탑 아님.).<br>그곳은 영원히 이어지는 곳이었다.<br>그러나 영원한 것은 없었기 때문에 최상층은 있다고 한다.<br>최상층에 가면 사이버의 군주가 있다고 한다....!라고 분위기를 잡았는데, 나빴던거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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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7: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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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들이 여기다가 편집해서 아무거나 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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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래선: 으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예시)<br><br>그리고 아무도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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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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