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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Global Leadership Camp (4일차 / 7.28.) by Nahun Kong</title>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link>
      <description>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새로운 기회가 숨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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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6 15:42: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01 03:29:5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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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요령</title>
         <author>lesliekong911</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25230</link>
         <description><![CDATA[<p>본인 반의 칼럼의 +버튼 눌러서 게시글 형식으로 아래와 같이 작성해주세요.</p><ol><li><p>제목: 이름(학교)</p></li><li><p>~적어보세요: 미션 내용 작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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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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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미션</title>
         <author>lesliekong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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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대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에서 본인의 미래 혹은 진로와 관련하여 인상 깊었던 점을 작성해 보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 (한국어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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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2: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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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담(우석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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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수님이 창문을 열고 나오라고 하시는 말씀이 말에 와닿았다. 조금 느리더라도 천천히 한 걸음씩 나가면 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소중한 경험을 하였던 것 같고 두 분의 강의가 자극이 되고 학생으로서 공부를 게을리 하지않고 더 열심히 해야되겠다. 언급하셨던 보보스라는 책은 꼭 사서 읽어보고 싶고 살아가는데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 강의가 졸리지도 않고 너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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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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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주안(우석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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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보고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고 저의 꿈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이 모두 좋아하시는 일과 꿈꾸시던 일을 하시고 성공하셔서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제가 꿈꾸는 일을 해야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제가 꿈꾸고 좋아하는 일을 찾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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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2: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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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해솜(전주솔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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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강의를 듣고 고등학교 입시가 인생 전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꼭 좋은 대학교를 가는 것을 꿈꾸는 게 아니라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 같은 큰 꿈을 가지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느꼈고</p><p>매일매일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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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2: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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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찬(전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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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외국에 진출해, 영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영어로 가르치는 교수가 되신 것만으로도 존경스러웠고, 하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깊은 뜻이 느껴져 마음에 와닿았다. 또한 편집장님이 동반자만 보고 미국으로 넘어왔으나, 기자로서 미국에서 할 수 있는 일, 특히 한국에서 알아야 할 미국의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함이 감명 깊었다. 나 역시 언론인을 꿈꾸지만, 내가 정말 세상에 알리고 싶은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다. 오늘 선생님들 덕분에 얻은 기회로 이러한 고민에 대한 질문을 드릴 수 있었다. 두 분의 답을 듣고 나니 단순히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가 아닌 알릴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나의 미래를 그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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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2: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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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혜(고창북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42703</link>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께서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외국에 나가 교수의 꿈을 이루신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두려움보다 도전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면 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씀은 저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송인근 편집장님께서 동반자를 따라 미국에 건너가 언론인으로서 한국에 꼭 필요한 미국의 정보를 전하신 경험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언론인을 꿈꾸며 어떤 이야기를 세상에 전할지 고민해왔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보다 ‘전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두 분의 강의 덕분에 ‘보보스’라는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졌고, 오늘의 경험은 오랫동안 제 마음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도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더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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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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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겸 (호남고등학교)</title>
         <author>seutapeulaiy</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49071</link>
         <description><![CDATA[<p>미국에 대학교는 학과를 나중에 선택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진로를 빨리 선택하고 대학교를 무조건 가야하는게 부당하다고 평소에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진로를 찾을때 우리가 진심으로 즐기고,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또 창문을 열고 더 넓은 세상 밖으로 나가라 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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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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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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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아(전북제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546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유혜영 교수님의 강의 내가 살면서 언제 들을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진로 및 인생 조언도 해주시고 평소 영어회화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교를 오늘 방문한 것도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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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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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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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리아(전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569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대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유혜영 교수님께서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개발할수 있다고 하신 점 입니다. 저는 화학공학에 관심이 많아서단순히 문제를 푸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실험하며 공부 위주보다는 자신을 발전시킬수 있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또한 집로에 관한 상담과 연구원이 되는데 필요한 역량인 영어 회화 등을 알려주시며, 삶의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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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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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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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은(순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574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두 분 다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선택하셨고, 그 길에서 행복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 멋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내가 꿈꾸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확실하지 않지만 저만의 길을 찾아가면서 제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오늘 경험을 계기로 저의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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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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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서윤 (전주중앙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59379</link>
         <description><![CDATA[<p>교수님이 직업을 정하게 된 계기가 기억에 남았다. 나는 그저 돈을 벌 목적으로 해외 취업을 하고 싶었는데 교수님께서는 그저 책 제목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진로로 향하는 문을 여셨고, 좁디좁은 한국에서 머나먼 타지인 미국! 멋있지 않다고 할 수 없는 프린스턴 대학교의 교수자리에 서 계시는게 너무 멋있었다. 사람의 길은 정말 한순간으로 결정된다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느꼈고, 나도 교수님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거나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게 생겨서 나의 진로에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다. 다시금 해외 취업의 동기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교수님 두 분이 너무 멋있었고 결혼은 잘생긴 사람 아니면 똑똑한 사람이랑 해야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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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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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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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이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59581</link>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께서 익숙하지 않은 언어와 환경에서 처음에는 자신이 작아진다는 점에서 외국 생활이 정말 힘든 것임을 느꼈지만 그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교수님을 도와준 친구들, 그 친구들 진정한 리더들이 없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깊게 해보았습니다.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 누군가가 어려움에 있을 때 올바르고 더 높이 올라가는 길로 이끌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그러기 위해 우선 나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며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도전하여 결과를 만들어내고 그 결과를 답이 아닌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조언이 되어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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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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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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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진 (진경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597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을 직접 뵙고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던 같다. 정치나 언론처럼 어렵게 느껴지던 주제들을 쉽게 재밌게 풀어주셔서 끝까지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p><p>그중 유혜영 교수님이 전환점이 되었다고 말씀하신 보보스라는 책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나도 꼭 한번 읽어 보고싶다. 요즘 생각이 많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수록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오늘 강의는 그런 나에게 작지만 확실한 방향을 제시해주신 것 같다. 이런 강의를 언제 또 들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꿈에 대한 고민부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까지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시간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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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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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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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희(전북외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60099</link>
         <description><![CDATA[<p>교수님께서 크게 성공하신 모습으로만 보면 무조건 미국에 가서 성공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신 것 같은데, 작은 도전들이 모여 교수님을 프린스턴으로 이끌었다는게 놀라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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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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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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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성(군산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60109</link>
         <description><![CDATA[<p>태어나서 미국이란 나라뿐만 아니라 프린스턴대를 가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유혜영 교수님께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물어보았는데 흔쾌하게 질문에 답을 해주셨습니다. 유혜영 교수님께서는 "내가 성공하면 주변사람이 많은 이익과 행복을 얻는다는걸 기억하며 살아가라." 라는 조언을 해주셨고, 이 조언은 평생 기억에 남을 조언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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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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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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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60259</link>
         <description><![CDATA[<p>교수님과 편집장님을 만나보니 인생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었다. 인생을 예측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낚아 채야한다. 그러기 위해 두 분은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하셨던것 같다. 나도 그들처럼 기회가 왔을 때 준비된 자세로 기회를 잡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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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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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건호(양현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610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느낀 부분은 "계획대로 되지않는 인생은 재밌다" 였습니다. 이 말은 저에게 큰 용기를 주어 진로를 고민 중인 저에게 깊은 아이디어를 남겼습니다.</p><p>또한 송인근 편집장님이 교수님을 위해 미국으로 넘어와 결혼하신 부분도 와닿았습니다. 저는 누군가를 이정도로 위한적도, 배려한적도 없는데 편집장의 이야기로 저를 돌아보게 됐습니다.</p><p>이 두 분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진로를 정할 때 단순히 안정적인 길도 좋지만 우선 부딪혀보는, 열정적으로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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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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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혁(원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61158</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영어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공부 과목이 아니라 영어는 삶의 다양성을 키워준다고 깨달았습니다 저의 진로와는 다른 길이었지만 그 목표까지 달성하는 동안에 겪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고 살아가는 동안 또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원동력의 중요성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저의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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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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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서희 기전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64937</link>
         <description><![CDATA[<p>올해 가장 집중했던 순간이였습니다 두 교수님은 제가 바라는 인생을 살고 계셨습니다 우리에게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모두 주옥같이 소중했습니다 특히 창문을 열고 나가라고 말씀하셨을 때 눈물이 조금 났습니다 왠지 모르게 든든한 지지자가 생긴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한 번 사는 인생 저렇게 멋지게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고 사람으로써 멋졌습니다 오늘 들은 조언들 모두 마음에 새기고 한국에 가는 날까지 되새기겠습니다 저의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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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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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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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호남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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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유해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듣고 난 후에, 저는 아주 큰 영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계획하지 않은 인생을 사는 것이 재미있는 것이라는 말씀이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저는 저의 인생을 계획해서 살려고 했었지만 그 말을 듣고 난 후 제가 잘하는 일을 하며 살고 언젠가 미래에 저의 적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이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고민 중 하나가 영어였는데 들는 것이 가장 빠르게 는다는 것이 저의 고민을 덜어주셔싰습니다. 또한 힘든 일이 있을 때 도와줬던 사람들을 잊지 않는 사람이 좋다는 것이 감명깊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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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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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망 (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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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유혜영 교수님의 말씀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많은것을 깨달았다. 내가 미래에 가질 직업을 선택하는데 방향성을 찾게 되었다. 미국의 대학교는 학과보다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우리나라도 학과보다 대학에 입학하는것에 중점이되는 입시제도로 변화하였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모로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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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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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화 (김제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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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대학교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통해, 진로에 대해 더욱 유연한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공을 먼저 정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에게 맞는 길을 찾아간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저 또한 앞으로의 진로를 너무 일찍 단정 짓기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탐색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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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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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주 (세인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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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 강의를 듣고</p><p>오늘 유혜영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특히 교수님께서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내가 꿈꾸는 외교관이라는 길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더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다. 교수님께서 진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쫒기보단 행복하게 사는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말이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았다. 막연하게 목표만 좇기보다는, 나의 가치관과 방향을 정확히 인식하는 게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교관이라는 길은 단순히 지식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소통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 그런 역량을 어떻게 기르고 실천해야 할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유혜영 교수님처럼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만으로도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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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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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윤지 (군산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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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항상 제가 원하는 것에 대해서만 관심과 흥미를 가졌고 그 속에서만 나의 진로와 가치관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한 번 정해진 꿈을 고수하고 그에 맞춰서 미래를 계획한 후 변화없이 계획을 지켜야만 한다는 강박이 있었지만 오늘 교수님께서는 꿈은 변화무쌍하다고 말씀해주셨기에 그동안의 생각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특히, ‘내가 못해봤던 것에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씀해주셨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하기 싫었던 경험, 못해봤던 경험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시도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p><p>또한,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본인에 대한 근거없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근거없는 자신감에 대해 평소 믿고있던 힘에 대해 인정받는 마음이 들었고 이후로도 나 자신을 믿고 뭐든지 시도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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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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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다솜 (남원서진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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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 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 위치에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리고 인생을 크게 계획하지 않고 계획하지 않은 일을 겪는 건 재밌다는 교수님의 말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 자만하는 사람과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더욱 감사하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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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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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윤서 (기전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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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꿈을 찾아가는 데에는 꾸준한 노력과 자신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멋진 사람은 처음부터 특별했던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그런 모습을 보며 큰 동기부여를 받았고, 앞으로 어떤 길을 가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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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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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현민 고창고</title>
         <author>Hyeonmingan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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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첫번째로는 내가 살면서 한 번은 들을 수 있을까 싶은 강의릉 듣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단순 공부가 아니라 나의 전용 비행기라는 말을 듣고 대학이후 어느수준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을거라는 나의 생각이 얼마나 수준낮은 생각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귀찮다고 영어공부를 미루지 않고 꾸준한 공부를 할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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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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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유(이리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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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에는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자신을 믿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자리에 있는 분들도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이었던 것이 아니라 도전하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멋진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공학이라는 진로를 준비하면서 때로는 막막하거나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었는데, 오늘 강의가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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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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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희(임실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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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들은 것 모두가 저의 미래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평소에 나 자신에 대해 의심이 많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맞는 건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하루하루 나 자신을 믿고 열심히 살다보면 성공한 삶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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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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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창고 정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894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대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꿈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예상하지 못했던 길도 결국 나의 길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두 분 다 원래는 한국에서 계속 살 것이라 생각하셨지만, 다양한 계기와 선택을 통해 지금은 외국에서 활동하고 계신다는 이야기가 저에게는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진로를 정하면 그것만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꼭 그렇게 계획된 길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특히 유혜영 교수님이 “처음부터 미국에서 살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고 하신 말씀이 인상 깊었는데, 그 말에서 삶은 예상하지 못한 기회와 변화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진로를 고민할 때도, 꼭 정해진 틀에 나를 맞추기보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받아들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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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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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준오(성일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914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승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제 미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유 교수님께서 외국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신 모습이 인상 깊었고, 그 안에서 용기와 성실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아직 구체적인 진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떤 길을 가든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갖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저에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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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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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은수(이리남성여자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92899</link>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진로를 정하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됐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은 미리 전공할 과를 정하고 들어가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우선 대학을 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2학년쯤에서야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찾는다는 점이 신기하고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아직 진로가 확실하지 않고 눈만 뜨고 감아도 하고 싶은 일이 바뀔 수 있는데 이런 점을 잘 고려한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시골에서부터 꿈을 키워나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사시는 두 분을 보며 저도 그렇게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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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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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윤서(푸른꿈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393085</link>
         <description><![CDATA[<p>유혜영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듣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찾는 것이 먼저라는 걸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 항상 크게 좋아하는 것이나 싫어하는 것이 없어서 진로를 정할 때 마치 노 없이 배를 준 것처럼 너무 막연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하고싶은 걸 찾으시고 그걸 실행에 옮기신 교수님과 편집장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당장 하고싶은 것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천천히 제 자신을 이해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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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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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건헝(군산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00244</link>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 대학교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자님의 강의를 들으며 ‘진로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다’ , ‘하고싶은것과 잘하는것을 진로로 해야한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간호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외국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병원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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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0: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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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우리 (원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100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 강연을 들으며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히 경험의 중요성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유혜영 교수님께서는 단순히 외적인 성공이나 남들의 시선에 갇히지 않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움을 느끼고 의미를 찾는지를 끊임없이 탐색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번 강연에서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용기 있게 도전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 자신을 탐구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제가 진정으로 몰입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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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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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윤호 (전주중앙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10547</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것보다는 잘하는 것을 전공으로 하여 취업해야 미래에 더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으로서, '좋아한다'라는 이유만으로 먼 타국으로 향하며 새로운 도전을 한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을지 가늠할 수는 없지만, 두 분의 표정과 목소리에서 행복이 묻어나오는 것을 보며 실패와 좌절을 걱정하기보다는 도전과 용기에 더 가치를 두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번 강의를 통하여 다시금 저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잠시 주저하더라도 용기를 내어 도전해봐야겠다 다짐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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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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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지후(전주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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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대학교에서 유혜영 교수님의 말씀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듣고 나의 미래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대학과 미국의 대학의 차이점에 대해 배웟다. 강의 듣는 동안 정말 지루할틈없이 재미있었고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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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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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태린 (전북사대부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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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를 향한 용기들이 아무리 작더라도 다 나에게 좋게 다가올거라고 확신이 들게해주는 강의였던거 같다 꿈을 향해 나아갈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지 나에 대해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맞는 말씀인거 같다고 공감하며 들었다 책에거 시작하신 흥미가 교수님으로 이어진 이야기를 들으니 매우 흥미로웠고 나도 할 수 있을거 같다는 용기가 드는 강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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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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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현 (군산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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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대학교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진로나 미래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다. 꼭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만의 길을 차근차근 찾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조급해하지 않고,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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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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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희(원광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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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언가를 좋아해서, 그것에 매료되고 결국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일을 업으로 삼게된 일을 듣는건 굉장히 기분좋은 일이다. 무언가에 열정과 애정을 가진 사람의 말을 듣다보면 나의 열정과 애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p><p>오늘이 바로 그런 시간이었다.</p><p>친구들의 질문에서 열정을 느꼈고 내가 열정을 느끼는 일이 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봤고, 자신의 열정이 불타는 곳을 이미 알고있는 친구들이 멋있고 부러웠다. 또한 강의에서 느낀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은 내가 잊고있었고, 지금 찾고있는 것이었다. 내가 잃어버린, 또 내가 찾아야할 많은 부분들을 이번 강의에서 느꼈다.</p><p>내게 많은 배움을 주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우리 캠프 친구들과 오늘 감동적인 강의를 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큰 감사를 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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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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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운(진경여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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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께서 “창문을 깨고 나오라”는 말씀을 하신 순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p>“조금 느리더라도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면 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씀은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교수님의 모습은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또한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조언해 주신 점도 유익했고,</p><p>자신이 좋아하던 일과 하고 싶었던 일을 모두 이루어 업으로 삼으신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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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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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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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음(순창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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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프린스턴 대학교의 유혜영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연을 들으며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멋있고, 행복해보이는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특히, 유혜영 교수님이 깊게 파고들수 있는 한가지의 관심사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내가 잘하고 재밌어하는게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라고 하실때 경험으로부터 나온 진심이</p><p>담긴 인생조언같아서 마음을 울렸습니다. 요즘 법조인이라는 큰 틀의진로만 있고 학과에</p><p>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스스로 내가 무엇을</p><p>할때 재밌고 자신감있는지 생각해볼</p><p>수있는 정말 뜻깊고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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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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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현호(전주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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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으로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고등학교와 대학교때 했던 선택으로 남을 나의 인생을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했다. 비록 나중에 돌아서거나 다른 방향으로 갈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게 쉬운건 아니다. 그러니 오늘의 강의에서 유혜영 교수님께서 '고등학생과 대학생 진로를 결정하는건 힘들다. 자신이 좋아하는걸 찾아야 하고 그렇기 위해 많은걸 보고 경험해야한다'고 하셨다. 그러한 점에서 프린스턴 대학교는 입학할때 학과를 정하는게 아니라 학교에 입학하고 여러 강의를 들어보고 학과를 정한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았다. 그래서 나의 진로가 비록 결정되었고 될지라도 나중에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기위해 여러 일에 도전하며 나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싶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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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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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유찬(영생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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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론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미국의 정치 구조와 선거 제도 및 역사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는 매우 뜻깊었다. AI의 등장으로 News Dessert가 되어가는 언론 환경에서, 민주적 언론 의식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현 시점에 내가 만약 언론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게 된다면 공정한 사실을 보도하기 위해 노력하는 언론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싶다. 또한 상하원제, 대통령제를 채택하는 미국의 정치제도가 우리나라의 정치제도와 어떤 부분이 다르며 권력분립의 올바른 추구 방향에 대해서도 더욱 공부하고 싶다. 미래에 이를 통해 한국의 정치의식을 더욱 높이는 데에 기여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두 분의 강의에서 경험과 여가의 중요성을 배웠으며, 인생은 계속 변하며 예측할 수가 없으니 현재에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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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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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수진(이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365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아직 꿈이 확정이 아니기 때문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오늘 교수님이 꿈은 언제나 바뀌고 미래는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이 가장 남았습니다 아직 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에 불안해하지 말고 천천히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라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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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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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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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재정(남원여자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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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특히 유혜영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과거 나의 꿈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교수님과 마찬가지로, 난 시골에서 자라 정치외교학과를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일단 부딪혀 본 교수님과는 달리, 난 시골에서 명문대를 나와 전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며 반쯤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부족한 환경을 극복하고 스스로 기회를 잡아 성공한 사람의 사례를 보자, 과거 나의 태도가 부끄럽게 생각되었고, 이를 통해 반성할 수 있었다.</p><p><br/></p><p>또한, 나 자신마저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면 누가 나에게 신뢰와 기회를 주겠냐며, 행복하게 성공한 사람들은 전부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았다는 교수님의 말이 정말 인상 깊었다. 그렇기에, 항상 스스로를 먼저 의심하고, 믿지 않았던 자신의 태도를 바꾸고자 노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작더라도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 첫걸음을 떼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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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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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은혁(완산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40053</link>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기자님의 강의를 듣고 진로에 대한 생각이 크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강사님들이 겪어온 도전에 대해 큰 영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제 진로인 국제학과와 정치외교학과에 대해 더욱 탐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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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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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서 (왕신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41956</link>
         <description><![CDATA[<p>프리스턴 대학교에서 유혜영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던 오늘하루는, 제 인생의 나침반이 새로운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한 날이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연은 그저 지식의 전달이 아닌, 저의 잠자던 용기를 깨우고 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경험이었습니다.</p><p>가장 깊이 와닿았던 메시지는 바로 "창문을 열고 나가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익숙하고 안전한 공간에 머무르려는 본능적인 두려움을 깨고, 미지의 세계로 한 발짝 내딛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그 순간, 제가 막연하게만 품고 있던 미국에서의 삶, 그리고 교수님처럼 자유롭고 영향력 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는 소망이 더 이상 꿈이 아닌, 제가 직접 ‘창문을 열고 나아가야 할’ 목표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교수님께서 프린스턴에서 미국 사회와 정치를 깊이 있게 연구하시며 다양한 통찰을 나누시는 모습은, 제가 상상하던 '창문 밖 세상'의 가장 빛나는 예시처럼 다가왔습니다.이번 강의는 저에게 큰 위로와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꿈은 한 번 정하면 결코 바뀌지 않는 고정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혹시라도 제가 가진 꿈이 흔들리거나 바뀔까 봐 늘 불안해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는 꿈이 삶의 과정 속에서 유연하게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저의 어깨를 짓누르던 불확실성의 무게를 덜어주고, 어떤 꿈이든 저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탐색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자기 신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라고 하셨던 것처럼, 저는 제 안의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p><p>강연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저는 더 이상 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나는 된다 잘된다" 는 강한 자기 확신이 제 안에 가득 차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저는 단순히 막연하게 꿈꾸는 것을 넘어, 확언을 외치고 저의 목표를 더욱 선명하게 그려나갈 것입니다. 유혜영 교수님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영향을 미치고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삶을 사는 것, 그리고 저 또한 다른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강연은 저의 꿈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단단히 채워준 소중한 경험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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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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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은(한국한방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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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교수님 강의를 듣고 다시 한 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내가 현재 계획하고 있는 미래가 있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는 것울 다시 한 번 깨닫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영어공부를 하실 때 영어 팟캐스트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고 나도 남는 시간에 팟캐스트를 시청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들었던 강의 중에 가장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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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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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영(이리남성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458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어쩌면 제 자신은 어릴때부터 제가 원하는 꿈을 알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의 말대로 제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제 맘속의 소리를 더 들어보기로 맘 먹었습니다. 이번 강의가 정말 인상깊어서 이 캠프에 와서 듣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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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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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소민(이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4644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살면서 아이비리그 대학 교수님의 강의를 18살에 듣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다.”</p><p>처음 강의실에 들어섰을 때 느꼈던 설렘과 기대는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몰입으로 바뀌었다. 교수님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치지 않으려 집중했고, 강의가 끝날 무렵엔 마치 새로운 세계의 문을 살짝 열어본 기분이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내 진로와 삶에 대해 한 번 더 진지하게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p><p>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 또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미래에 대한 그림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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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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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채은(원광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522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강의를 들으며 저의 희망 진로를 이루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 자신의 진로에 연관된 팟캐스트를 들어보라고 하셔서 영어 귀를 더 열 수 있도록 실천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동기부여가 된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딱 떠오르는 선생님이 계셔서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신 좋은 선생님이 있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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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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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오(해성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0466973</link>
         <description><![CDATA[<p>강의에서 심화탐구가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참 인상 깊었다.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라, 내가 관심 있는 걸 깊게 파고들다 보면 그게 결국 내 미래랑 연결된다는 게 와닿았다. 나는 화학공학과에 관심이 있어서 화학 수업에서 배운 개념들을 더 알아보는 활동을 많이 할것이라고 다짐해보았다. 앞으로도 궁금한 걸 그냥 넘기지 않고, 더 찾아보고 탐구하면서 내 길을 정해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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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2: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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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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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다혜(전주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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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두 분의 얘기를 듣고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곳, 다른 삶을 사는 것처럼 우리도 예측하지 못했던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게 인상깊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 멋모르고 미국에 갔을 때 고생했던 유혜영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혹시라도 나중에 내가 해외에 나갔을 때의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영어를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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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2: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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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세현(군산 동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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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린스턴 대학교에 가서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자신이 유학을 왔을 때 영어 회화 능력이 부족하여 수업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던 때를 말해주셨고 그를 해결했던 방법으로는 팟캐스트와 외국인 친구들의 도움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미국에 와서 소통에 힘듦을 느끼고 있는데 팟캐스트도 듣고 외국인 학생들과도 많이 대화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진로에 대해서도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셔서 많은 경험을 하며 이런 점들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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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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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원광보건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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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프리스턴 대학교에서 강의를 들으며 진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특성화고 고등학교 학생으로 미래 되고싶은 직업이 뚜렸하고  정했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 더 넓은 세상 속에서, 큰 범위 안에서 내 직업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나의 평소 고정관념을 깼던것 같다 익산이라는 작은곳에서 서울과 수도권 친구들과 비교해보면 당연히 공부 실력이 많이 부족할것 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유혜영 교수님은 익산보다 더 작은 곳에서 점차 열심히해 서울대에 입학한 것이 정말 멋있었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한 점을 본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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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2: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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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헌 (이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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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분이 살아오신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많은 점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사실 크게 느낀 바로는 서울대를 가서 다른 좋은 나라의 좋은 대학교로 유학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프린스턴 대학교의 교정을 보면서 정말 예쁘고 미국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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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2: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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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연 (전주중앙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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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사와 희망 진로 분야가 완전히 다른데도 저의 삶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될 수 있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에서 계속 지내며 계속해서 한국에서만 살 줄 알았지만 캠프에서 다른 나라를 경험해보니 한국에만 머물던 사고가 전 세계로 확장될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게 확실하지 않고 좋아하는 걸 하는게 두려워서 타협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많은 위기를 겪으며 좋아하는 걸 하며 사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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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3: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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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재건(이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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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껏 한 나라에서만 보고 듣고 자라며 얼마나 작은 인식을 지녀왔었는지 깨달았다. 본래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적인 정세나 소식에 대해 다소 무관심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졌으며, 따라서 이 강연을 계기로 국제 뉴스에 귀를 기울여 보리라 다짐하였다. 나의 진로에 있어서 외교, 정치, 언론 분야가 얼마나 거대하고 중요한 분야 였는지 몸소 실감나는 경험이 된 것 같다. 미국에서 여러 강연을 들으면서도 기억에 남던 교육에 대한 우리나라와의 차이점을 강조함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속으로 인정을 하면서 동시에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내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우려가 되기도 하지만 선택과 노력과 용기는 나의 몫이라는 것을 떠올리며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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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3: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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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사랑 (태인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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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평소 영어 말하기가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당장의 내신 영어공부가 급급했고, 수능 최저 맞추기 위한 공부가 먼저 였습니다. 그치만 오늘 강의를 듣고 영어 말하기 또한 등한시 하면 안된다는 점을 정말 뽝 느꼈습니다. 또한 요즘 저의 미래에 대해 확신과 자신감이 없던 참이였는 데 미래를 찾는 법? 미래에 다가가는 법을 배운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듣고 영감을 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귀국후 더 나은 최사랑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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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3: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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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 (전주솔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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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살면서 해외에서 직업을 가지고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한국말이 편하기도 하고 가족도 있고 뭐 여러한 이유들로 해외에서 일하면 불편하고 어색하기만 할 뿐 해외에 머무는 것은 여행으로 족하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진로를 다시 생각해봐도 나쁘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외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요. 좁은 한국보다 더 넓은 미래가 그려질 수 있는 세계인 미국으로 시야를 넓혀보는 것과 한국사회가 강요하는 직업군이 아닌 내가 진짜 해보고 싶은 학문을 공부하고 글로벌 인재들과 지식을 나누는 그런 미래를 조금 상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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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3: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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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아련(전주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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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진로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교수님께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해주신 는 조언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의 진로를 선택할 때,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다양한 기회를 경험하며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나만의 길을 천천히, 그리고 주체적으로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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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4: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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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전북과학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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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가지에 빠진 사람은 저렇게 되는구나, 오늘 나는 내 인생의 엔딩을 보았다. 언제나 교수가 꿈이었던, 특히나 미국에서의 교수생활을 바라고 있는 나로서 오늘 강연은 특히나 집중하고 볼 수밖에 없었다. 분야가 달라도 결국은 내가 나아갈 어딘가에 있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모든 말들이 좋았다. 잘 정제되고 걷을 것 추가할 것 없는 문장들과 진심을 다해서 말씀해주시는 조언 등 사실은 울컥하며 들은 말들도 많았다. 내 삶은 길고, 언제나 꿈은 변화한다는것.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문장이었다. 한국이라는 틀에 갇혀 자꾸 남들이 하는대로 할려고 할 때 너만의 길을 가라고 조언해주신 선생님들이 있다고 들었다. 인생에 있어서 한 두명의 은사가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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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7: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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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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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오(전주해성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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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수님들이 해주시는 얘기속에서 느낀 핵심은 알수없는 미래였습니다. 저의 진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음에도 교수님들의 강연에는 미래와 부딪치고 미래는 무궁무진하니 계속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얻은 것 같습니다. 때로는 계획때로 되지 않더라도 우직하게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상상으로만 해본 타국에서의 인생을 실제로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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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17: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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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시우(진안제일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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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직 뚜렷하게 정해진 진로는 없지만 진로를 찾거나 설계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해야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더십 캠프에서 좋은 경험을 많이 쌓으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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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23: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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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소희 (순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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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 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세상이 얼마나 넓고 나는 얼마나 정체되어 있는지를 깨달았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 미래의 선택지가 넓어지는것은 맞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뭘 하고 싶은지를 찾아서 그 한곳에 몰두하고 공부하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꿈 꿀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를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새삼 생각했다. 주변에서 어른들이 책을 많이 읽어야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들 말하셨지만 솔직히 전까지는 잘 와닿지 않았지만 교수님과 편집장님이 말하셔서 그런지 뭔가 더 중요하게 느껴졌다.. 앞으로 독서를 더 즐기고 싶고 소설 말고도 여러가지 종류의 도서들을 읽으며 나의 지식의 깊이를 확장하고 나아가고싶다. 나도 언젠간 교수님과 편집장님처럼 꿈을 이룬 어른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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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2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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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성연(장수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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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껏 저는 인생은 계획해서 살아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학교에서 수업하며 10년 뒤, 20년 뒤, 더 나아가 30년 뒤에 구체적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갈 지 계획서를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며 계획되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커다란 재미를 가져다 주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에서 전문가이신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어떠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지 깨닫는게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들어 제가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 갈등이 생겼습니다. 내가 진짜 희망하는 것이 맞는가?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해답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아직은 늦은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진짜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교수님의 말은 더욱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세상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믿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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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23: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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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혁준(완산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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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어색하고 말도 잘 안통하며, 편견이 있는 국가에서 완전히 다른 문화와 사회를 가진 곳에서 자국어와 다른 어순과 문법을 가진 영어라는 다른 언어를 사용해서 산다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속에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분야를 찾아 직업으로 가지신 다는 점에서 존경스럽고 괜히 프린스턴에 계신게 아니라고 생각했다.</p><p>미래에 미국에서 학교를 다닐때 이러한 점을 본받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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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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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보미(덕암정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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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의를 듣기 전까지 영어를 나 혼자 못 하고 못 알아듣는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진 거 같고 답답함과 짜증이 올라왔다 그런 생각이 든 뒤 강의를 들었는데 교수님께서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영어를 시작했다고 했다 교수님은 늦게 시작해도 그렇게 멋진 학력을 가지고 있는데 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려고 노력하면 내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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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1: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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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우영(동암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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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듣고 저는 저의 생각의 폭을 다시한번 넓힐수 있었습니다. 남들과 같은 길을 걸으며, 남들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살려고 했던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강의 시작전 제목이였던 나가자 얘들아! 온 우주가 내 세상이라는 문구는 저에게 다시한번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들었던 1시간의 강의는 단순히 그저 1시간이 아닌, 저의 인생의 변환점이 될수있는 가치를 매길수없는 정말 귀중한 순간이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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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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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건형(군산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1540931</link>
         <description><![CDATA[<p>강의를 들으며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해야한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솔직히 그 말이 잘 공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까지 살아가며 다른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안된다‘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현실적인 조건이나 책임때문에 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제 생각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들었고 앞으로 제가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 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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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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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다현 (전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19373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정말 모든게 다 멋있고 나중에 나도 저렇게 멋지진 않아도 비슷하게는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강의 내내 감탄하면서 들어서 자루할 틈이 없었고 내 진로와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자신만의 관점과 꾸준함의 중요성을 느꼈다.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진정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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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9: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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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준석(군산동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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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의는 저에게 정말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고 고민하던 두 진로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만나 강의를 들은 것이 저의 진로선택에 아주 큰 영향을 주셨습니다. 각 분야에서는 어떤 것이 중요한지를 배워 제가 두 분야 중 어느 것을 선택하더라도 자신감 있게 잘 할수 있을 것이라는 힘과 믿음을 주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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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0: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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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 (전북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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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에서 유혜영 교수님과 송인근 편집장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정치, 외교분야의 전문가들이시기에, 하시는 말씀마다 열심히 새겨들었습니다. 제 진로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고, 막연한 미래를 조금이라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트럼프 정책, 북극항로 개척 등 시사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이번 강연을 두고두고 기억할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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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2: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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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여고 김하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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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린스턴 대학교라는 곳을 처음가서 유혜영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별 생각없이 정해놓았던 나의 진로에 대하여 다시 힌번 생각해보고 확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교수님의 말씀들을 들으며 미래의 나도 무엇이든지 열심히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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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2: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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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은찬 (우석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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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엔 그냥 유명한 분들이 나와서 말하는 거니까 어렵고 잘 안 들릴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보니까 생각보다 재밌고 인상 깊었다. 유혜영 교수님은 어릴 때부터 정치를 좋아했다고 하셨는데, 그게 그냥 좋아하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 공부하고 연구하고 결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멋있다고 느꼈다. 송인근 편집장님은 언론인이 해야 할 고민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사실 나는 뉴스 같은 거 별로 안 봐서 잘 몰랐는데 듣고 보니까 진짜 중요한 일인 것 같았다. 그냥 사실을 쓰는 게 다가 아니라, 어떻게 전달하느냐도 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두 분 다 결국은 ‘진실’과 ‘책임감’에 대해 얘기하신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나중에 어떤 진로를 선택하든 간에,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왜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어렵기도 했지만 듣길 잘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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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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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찬민(호남제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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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유혜영 교수님께서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그 말이 이상하게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면서도 현실적인 조건들을 먼저 따졌던 제게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언론인을 지망하고 있는데, 가끔은 이 길이 맞는지 불안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도 본인의 길을 확신하기까지 시간이 걸렸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면서 비로소 버틸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조금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송인근 편집장님이 말한 “보이지 않는 걸 보게 만드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언론이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처럼, 소외된 이야기를 세상에 드러내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고 그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제가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크고 멋진 결심이라기보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맞는지 조용히 확인해보게 된 하루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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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0: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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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덕암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sliekong911/oyu48qhk9j2on194/wish/3533486280</link>
         <description><![CDATA[<p>조금은 독특할 수 있지만 유혜영 교수님의 자신은 남들과는 다른 길로 가고싶어하는 성향이 있다는 말이 나에겐 굉장히 인상깊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이여서, 또는 그게 맞다고 주변에서 해서 그 길로 가기보다는 험한 길이더라도 줏대있게 내가 원하는 길로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정말 좋은 방향성이 주어진 것 같다. 또한 미국 대학은 ‘학과’가 아닌 ’대학’으로 입학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오래전부터 “이 학과에 진학했다가 나와 안맞으면 어떡하지?”라는 질문이 항상 마음속에 있던지라 한국과는 다른 시스템에 굉장히 관심이 갔고, 미국 대학으로 진학하는건 어떨까 하는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다. 작은 시골에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가신 교수님이 굉장히 존경스러웠고, 앞으로는 불평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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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3: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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