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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두드림 청년캠프 해외문화체험 by </title>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link>
      <description>두드림 청년캠프 문화체험에 최종 선발되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30 08:07: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30 04:20:5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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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GC 인천글로벌캠퍼스 해외연수 안내</title>
         <author>2024igc</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07890559</link>
         <description><![CDATA[<p>두드림 청년캠프 해외문화체험 20인 여러분 , 안녕하세요. </p><p><br></p><p>09.09 (월) ~ 09.18(화)</p><p><br></p><p>기다리던 해외 연수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p><p>이번 해외 연수는 다양한 학문적 경험과 문화 교류를 통해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을 돕기 위한 소중한 기회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strong>여러분의 안전이 최우선</strong>입니다. 연수 기간 동안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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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0: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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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 활동 일지 양식 첨부</title>
         <author>2024igc</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0789509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p>IGC 인천글로벌캠퍼스 일일 활동 일지 양식 첨부드립니다. </p><p><br></p><ul><li><p>각 조 섹션에 일일 활동 일지를 매일 기재</p></li><li><p>이름, 조 이름, 날짜, 활동 지역, 활동 시간, 활동 내용은 <strong>필수</strong> 기재이며 양식은 자유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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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0: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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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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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들렛 사용 안내</title>
         <author>2024igc</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0792002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다시 페들렛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p><p><br></p><p>여러분 모두 페들렛은 익숙하시겠지만, 이번에는 국내 연수 때와 다르게 조별로 게시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는 참여자 식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p><p><br></p><p>첨부된 사진을 참고하셔서, <strong>사용자 설정</strong>에 들어가 본인의 실명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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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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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1일차 어학조 송지인</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12285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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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4: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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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문화체험 1일차 - 선우정연</title>
         <author>jungyun65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1301827</link>
         <description><![CDATA[<p>선우정연 - 여밴져스팀</p><p>지역: 뉴욕 맨허튼</p><p><br></p><p><br></p><p><strong>[뉴욕 공항] 11:00</strong></p><p>입국 심사</p><p>처음이라 많이 떨렸는데 예상 질문 있어서 수월하게 통과함</p><p><br></p><p><br></p><p>[<strong>치폴레] 14:20 - 15:10</strong></p><p>화장실이 restroom이다!</p><p>그리고 여자가 woman 이 아닌 ladies 인게 신기했다.</p><p><br></p><p>지나가다 어떤 아저씨랑 눈 마주쳐서 hi~ 했는데 where is your mom(?) 소리를 들음</p><p><br></p><p><br></p><p><strong>[월마트] 15:15 - 15:40</strong></p><p>신기한 식재료가 가득하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오레오 팝콘이 있어 구매했다.</p><p>패스트 푸드의 국가답게 다양한 요리가 어디셔든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신기했다.</p><p><br></p><p>나훔이랑 직원에게 코리아 푸드 코너 어디있냐구 물어봄</p><p>Where is Korea food coner? 하니 샴페인? 하다가 아 꺼레아~ 하심</p><p>억양 차이가 있나봄!</p><p><br></p><p>셀프 마켓 기다리는데 직원분이랑 스몰 토크 하게됨?</p><p>직원: It‘s good?</p><p>나: Good! How are you?</p><p>직원: Good!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이쁘다(?) 라는 뉘양의 말을 하심</p><p>잘 못 알아 들음!</p><p><br></p><p><br></p><p><strong>&lt;팀프로젝트&gt; - 아트와 음식을 중심으로 탐구</strong></p><p><strong>[첼시마켓] 17:15 - 17:50</strong></p><p>제일 흥미로웠던 곳!!</p><p><br></p><p>브랜드 말고도 지역 아티스트 개인이 판매하는 상점도 많아 훨씬 첼시마켓이 아트적였음!</p><p><br></p><p>지하 식자재 마켓</p><p>처음 보는 식자재가 엄청 많아서 너무 재미있었다!</p><p>그중에 납작 복숭아도 사서 먹어보았다</p><p><br></p><p>Parsnip: 배추 뿌리같이 생긴 채소</p><p>Brussels sprouts: 방울다다기 / 구워서 소스에 찍어 먹는 듯</p><p>Cantaloupe: 껍질은 녹색에 과육은 오렌지색‎인 메뉴</p><p><br></p><p><br></p><p>[<strong>허드슨 파크] 18:00 - 18:20</strong></p><p>납작 복숭아 사들고 가서 냠냠 먹음</p><p>러닝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신기했음</p><p><br></p><p><br></p><p>[<strong>베슬] 18:30 - 18:40</strong></p><p>유리창에 비쳐 반짝반짝하는 게 정말 아름다웠음</p><p><br></p><p><br></p><p><strong>[허드슨 야드] 18:40 - 19:00</strong></p><p>유명한 블루 보틀에 가보았다.</p><p><br></p><p><br></p><p>[<strong>석식] 19:20 - 19:50</strong></p><p>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미국에서 한식을 재현한다는 게 어떨까 궁금했다. 내가 먹은 건 비빔밥이다. 애호박, 도라지, 표고버섯, 오이, 콩나물, 시금치(?), 당근 등이 있었다. 맛은 그럭저럭. 예전에 먹은 곳 중에 후라이를 바삭하게 해서 물렁 아삭한 채소 식감을 다채롭게 해준 곳이 있는데, 여긴 확실히 그러지 않으니 맛과 식감이 아쉬웠다. </p><p>미국은 팁문화가 있어서 그런지 우리가 더 필요한 게 없나 신경쓰는 게 신기했다.</p><p><br></p><p><br></p><p><strong>[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0:00 - 21:20</strong></p><p>뉴욕 야경을 보러 갔다. 언제나 대도시의 야경은 아름답다.</p><p><br></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현지에 오니깐 훨씬 영어 말하는 게 거리낌 없어지고 당연해진 느낌! 상상만 하던 현지인들이랑 영어로 대화하니 소통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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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5:1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13018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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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 / 여벤져스 (1조 인턴) / 9월 9일 / 활동지역 : New York [1일차]</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1398356</link>
         <description><![CDATA[<p><br></p><p>뉴욕공항 🇺🇸🗽✨️AM11:35-</p><p>입국심사 예상질문과 국내 연수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웃으며 Thank 😊 하고 나왔습니다.</p><p>Q. What is the purpose of your visit?</p><p>나 : I am here for a vacation</p><p>정도 물어보아서 입국 심사 다양한 버전을 준비 해갔는데 예상보다 심플해서 감사했습니다.</p><p><br></p><p><br></p><p>치폴레(중식)🌮🌯🍴PM14:40-</p><p>내 손보다 큰 미국 식당의 타코.</p><p>한국의 서브웨이처럼 들어갈 재료를 하나씩 고르는 것이었고 영어 주문을 마치고 메뉴를 받았을땐 나 자신을 칭찬했습니다🤭 남은 음식을 재로웨이스트 용기에 포장해 주는 점이 인사이트였습니다.</p><p><br></p><p><br></p><p><br></p><p>월마트 🥕🛒 PM 15:30</p><p>뭐든지 대용량으로 파는 코스트코와 비슷했고, 미국시민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곳을 체험한다는 의미가 있었습니다.</p><p><br></p><p><br></p><p><br></p><p>첼시마켓🍑🥨🍕 17:20-</p><p>1930년대 육류가공을 하던 공장들이 밀집해 있던 곳이며, 이후 예술가들이 점차 들어오면서 지금과 같은 독특한 개성을 갖춘 곳으로 변화했다고 하는 첼시마켓은 ATM기부터 휴지통까지 힙한곳이었습니다. </p><p>인천에는 궐리단길이라 부르는 길이 첼시마켓과 그나마 비슷할것 같아요.</p><p><br></p><p><br></p><p>VESSEL 🐝🎀🔒 PM 18:30-</p><p>뉴욕의 새로운 힙플레이스라고 하는 베슬을 다녀왔는데요. 조원들과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더욱 돈독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에도 이런 힙한 조형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p><p><br></p><p><br></p><p><br></p><p>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p><p>가장 미국스러운 곳이 아닐까 싶은데요,</p><p>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바라본 야경은 아, 나 잘 살았다. 앞으로 더 잘 살아보자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들었습니다. 원래 미래의 Job 계획엔 국제NGO단체 마케팅부서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제 미래계획이 바뀌는 순간이었어요. 이 캠프를 통해 나를 깨는 성장을 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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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6: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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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연수 day 1  뉴욕 도착 &amp; 명소 탐방 _양혜수 Julia </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1677388</link>
         <description><![CDATA[<p>1<strong>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 </strong></p><p><br></p><p><strong>1.인천공항  6:30</strong></p><p><strong>1 ) 한국 전통 문화 센터 안의 클래스  </strong></p><ul><li><p>패드를 이용한 전통 팔찌 만들기</p></li><li><p>클래스 공간이 구성되어 있어 매우 인상 깊었다 </p></li><li><p>현대와 전통문화를 한눈에 볼수 있는것이 좋았다 </p><p><br></p></li></ul><p><strong>  2. 문화 센터  구즈와  면세점 구즈의 차이점 </strong></p><ul><li><p>한국 전통 문화 센터 구즈는 자개와  금 등을 </p></li></ul><p>     이용한 고급 책갈피 ,도자기 ,타이 등으로 </p><p>     디자인이 깔끔하고 가격대로 높게 된거 같다 </p><p><br></p><p>   면세점 구즈는 아기자기하며 다가가기 쉬운 </p><p>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보인다 </p><p><br></p><ul><li><p>사각 유리 안의 한국의 명소 전망대 / 궁 등 </p></li></ul><p>   있는 기념품 경우 매우 입체적으로 보여  </p><p>   미와 디자인적으로도 인상 깊었다 </p><p><br></p><p><strong>3.비행기 </strong></p><p>   1. 한국 쌈밥 기내식</p><ul><li><p>상큼한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p><p><br></p></li></ul><p><strong>  2. 좌석 +제공품 </strong></p><p>    - 비행기밖은 한폭의 수채화 같았다  </p><ul><li><p>제공되는 제공품  담요, 이어폰 , 칫솔과 치약</p></li></ul><p>     등은 통해 한국의 배려심이 느껴졌다 </p><p>    덕분에 너무 편리하게 여행을 하게 되었다 </p><p><br></p><p>3.비행기 에어쇼 </p><p>   *출발지 부터 도착지 까지 동선 </p><p>     시뮬레이션을 통해 </p><p>     시각적인 궁금요소가 해결되었다 </p><p>      </p><p>1.뉴욕 공항 11:00 </p><p> 1) 비행기에서 바라본 뉴욕 </p><ul><li><p>여러개의 섬과 바다와 자연 그리고 </p></li></ul><p>    도시가 서로 공존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었다 </p><p><br></p><p>2.치폴레 2:20-3:10</p><ul><li><p>이국적인 맛과 양에 한번 더 놀라웠다 </p><p><br></p></li></ul><p>3.월마트 3:15-15:40</p><ul><li><p>놀라운 제품 규모와 다민족의 샐러드볼을 느낄수 있었다  </p><p><br></p></li></ul><p>4.첼시마켓 4:15-4:50</p><ul><li><p> 미디어 미술관이 있어 더 반가웠다 </p></li><li><p>방향과 위치를 알려주는 간판디자인이</p></li></ul><p>        커서 좋았다 </p><p>    </p><p>5.하드슨 파크 6:00-6:20</p><ul><li><p>한국과 다른 신호 등 체계화 </p></li></ul><p>    자동화 적인 한국에 반해 </p><ul><li><p>미국의 수동적인 신호 체계에 대해</p><p>에너지 효율 절약 측면과 적극적인 의사 표현이 중시됨을 이해하였다 </p><p><br></p></li></ul><p>6.베슬 6:30-6:30</p><ul><li><p>주변의 빌딩들과 다른 재질을 사용 하여 </p></li></ul><p>    어울리면서 다른 느낌을 보여주는 건물 통해 </p><p>    자기 주도적인 미국 문화를 </p><p>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p><p><br></p><ul><li><p>미국의 넓은 도로와 넓은 건물을 통해 </p><p>무한한 수용의 긍정을 느꼈다  </p><p><br></p></li></ul><p>7.허드슨 야드 6:00-7:00</p><ul><li><p>한국과 동양 제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있었으며 </p></li></ul><p>     이국적인 먼 곳에서  익숙한 한국 제품을 만나게       되어 익숙함과 편안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 </p><p><br></p><p>8. 석식 7:00-7:50</p><ul><li><p>흔한 김치찌개 이지만 장소가 달라짐으로 </p></li></ul><p>      소중하였다 </p><p><br></p><p>9.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00-9:20</p><ul><li><p> 광활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야경 그리고 </p></li></ul><p>   역사과 아트 마케팅 요소, 디지털을 이용한 미디어    아트 체험으로 역사의 스토리와 그 깊이과 느낌을 </p><p>  간접 체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p><p>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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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8: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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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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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DAY 1🇺🇸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2022871</link>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9일 활동일지 🇺🇸</p><p><br></p><p><strong>📍Chipotle ⌚️14:30</strong></p><p>2034 Green Acres Rd Valley Stream, NY 11581 United States</p><p>치폴레는 체인점으로!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으로 방문하였어요. ✈️ 가이드님의 추천에 따라 볼을 선택하여 넣고 싶은 재료를 마음껏 넣었어요.🥗</p><p><br></p><p>저는 {치킨+과카몰리+브라운라이스+브라운빈+토마토살사+칠리소스(?)+사워크림+치즈+로메인}으로 아주 잔뜩 담아먹었습니다.</p><p><br></p><p>소스는 조금만! 넣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브라운 라이스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퍼먹었네요. 🥣 과카몰리를 지인짜 좋아하는데••• 이렇게 한껏 퍼주는 걸 처음 겪어봅니다! 약간의 고수의 향이 나서 뭐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토마토 살사에 고수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대표님께서 알려주심🙌🏻🤍)</p><p><br></p><p><br></p><p><strong>📍Walmart ⌚️15:15</strong></p><p>77 Green Acres Rd Valley Stream, NY 11581</p><p>United States</p><p>든든히 밥을 먹고! 잠시 월마트에서 약 30분 가량 아이쇼핑을 했어요. 🛒 뉴욕은 물가가 비싸고🥹 저희가 머무르는 숙소 주변보다 이곳! 월마트가 비교적 저렴하게 물건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아이쇼핑만 한게 살짝 후회가 되었던 💦 저희 조원 중 한 분은 사고싶었던 초콜렛을 겟!하시고 하나씩 먹으라고 선물까지 해주셨어요. 🍫</p><p><br></p><p>신기하였던 부분! 코디님께서 사전에 꼬옥 영수증을 챙기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바로 구매 후 마트를 나갈 때 한번 더제대로 결제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워낙 절도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스템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고 예상해봅니다. 🕵🏻‍♀️</p><p><br></p><p><br></p><p><strong>📍Chelsea market ⌚️15:15</strong></p><p>옷, 책, 꽃, 음식점 등등 옛 철도길 아래에 자리잡힌 마켓입니다. 다양한 마켓이 입점되어 있으며 이 부분은 빠르게 스윽구경하고 지나갔어요! 왜냐하면 저희의 목표는 바로 hudson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함🤍✨</p><p><br></p><p><br></p><p><strong>📍Hudson river park</strong></p><p>진짜 미국에 왔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던 공원이에요. 뜨거운 태양 볕 아래에서 조깅과 런닝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와•• 너무 멋있다! 이런 곳에서 런닝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 건물들 사이에 여유롭게 가꿔진 공원🌳</p><p><br></p><p>팀원들과 함께 릴스를 이것저것 도전해보며 힐링도 하고 추억도 남기는 시간을 보냈어요. 👭🏻👬🏻</p><p><br></p><p>공원을 가다 너무 목이말라 언니가 물을 구매하였는데! 길거리에서 물을 사도 팁이 붙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물병 하나가 6,800원이라니..? 코디님께서도 구매하셨는데 이럴 때에는 팁을 주지 않는 선택을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다만 팁을 주지 않는 선택권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함!)</p><p><br></p><p><br></p><p>📍<strong>Vessel ⌚️18:30</strong></p><p>Hudson yard와 함께 들른 세계적으로 핫한 건축물 vessel의 실물을 영접했습니다.🤩 너무나 특이하고 이걸 어떻게건축했을까? 싶을 정도로 궁금증이 생겨나는 건축물이었는데요. 저는 컬러와 재질 때문인지 아이언맨이 생각나더라구요!</p><p><br></p><p>안타깝게도 해당 건축물에서 4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현재는 올라가는 것이 불가능하여 앞에서만 관람이 가능합니다.</p><p><br></p><p>두드림 참여자분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으며 이 순간을 또 하나의 추억으로 간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p><br></p><p><br></p><p><strong>📍Empire state building ⌚️20:00</strong></p><p>20 West 34th Street, New York City, NY 10001</p><p>오늘 일정 중 가장! 기대되었던 엠파이어 스테이드 빌딩! 부모님과 함께 킹콩 영화를 보며 와~,, 저기 한 번 가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었던 장소 중 한 곳인데요. 🦍🏗️</p><p><br></p><p>미국 대공황 시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건물이 탄생하며 모두를 놀라게 하였어요. 이 높은 건물을 무려 1년 45일만에 완공되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시나요!?!? 듣고도 믿겨지지가 않더라구요!</p><p><br></p><p>이곳은 신기하게 공항처럼 검색대에서 통과를 해야 입장을 할 수 있었어요. 전시를 관람 후 바로 80층과&nbsp; 86층에 가서이 뉴욕 일대의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p><br></p><p>정말 이러한 높은 건축물에서 뉴욕의 전야경을 눈으로 담아낼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했고, 내가 보던 세상은 정말작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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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12: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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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연_1일차 활동일지</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2044123</link>
         <description><![CDATA[<p>기기가 없어서 우선 간이로 적었습니다🥹</p><p>(단점은 이유는 창업 카테고리를 고려하여 비교분석을 위해 적은 것입니다👍🏿 불만사항 절대 아님🫶 추후 성과 발표회 때 개선 방향 제안을 정리해 넣을 예정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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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1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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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연_2일차</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34354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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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3: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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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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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2일차 어학조 송지인</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3696015</link>
         <description><![CDATA[<p>24.09.10 화 _ 2일 차 활동일지</p><p>어학조 송지인</p><p><br/></p><p><strong># STONY BROOK (9:30~12:00)</strong></p><p>- 스토니 브룩대학 설명회 및 캠퍼스 투어 진행</p><p>- 학과 및 전공 수업에 국한하지 않고 동아리, 외부 활동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학생들에게 입체적이고 건실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인상적이었음</p><p>- 여러 문화권의 학생들을 위해 학식당을 다양한 메뉴의 뷔페식으로 구성하는 섬세함이 돋보임</p><p><br/></p><p><strong># FIT (14:00~16:00)</strong></p><p>- FIT 설명회 및 캠퍼스 투어 진행</p><p>- 미드타운 한가운데 중고층 건물에 들어선 도시형 대학임. 대학의 건설 형태가 무척 인상적이었음.</p><p>- 패션 및 디자인 전문학교인 만큼 학생들에게서도 강한 개성을 곳곳에서 포착할 수 있었음. 단조롭지 않고 저마다 다채로운 개성이 멋있고 신선했음.</p><p>- 일일 안내자 티아와 함께 캠퍼스 투어를 진행함. FIT의 특장점을 묻자 산업과의 강한 연계를 꼽았으며 학교생활에 만족한다고 함. FIT 재학생들의 긍지에서 대학의 위상을 엿볼 수 있었음.</p><p><br/></p><p><strong># 브라이언트 파크 (17:00~18:00)</strong></p><p>- 뉴욕 시내 한복판의 오아시스, 브라이언트 파크에 방문함.</p><p>- 무료 저글링 수업에 참여해 저글링을 배우고 직접 저글링을 해봄. 연습을 반복하며 저글링을 총 6회 연속으로 성공함.</p><p>- 저글링 선생님, 또 다른 참가자에게 질문하고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짐.</p><p>- 어쩌면 삭막할 수 있는 빌딩 숲 한복판임에도,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휴식하는 사람들은 평안한 모습이었음. 심지어 함께 저글링을 배우고 연습하는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었음.  누구나 머무를 수 있는 공원과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깨달았음.</p><p><br/></p><p><strong># 뉴욕공립서관 (18:00~19:00)</strong></p><p>- 구텐베르크 성서, 애덤스미스 &lt;국부론&gt; 초판 등 의미있는 전시물들이 많음</p><p>- 열람실은 방문객에게 허용되지 않았음. 그러나 건물 외관이나 실내 장식 등 의미가 컸음</p><p><br/></p><p><strong># Times Square (19:00~20:00)</strong></p><p>- 뉴욕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타임스 스퀘어를 방문함. 거대한 전광판의 행렬에 눈과 마음이 황홀한 시간이었음</p><p>- 특히 삼성, LG, 뉴진스 등 우리나라와 관련된 광고 나오면 무척 반가운 마음을 숨길 수 없었음. 한편으로는 세계는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했음.</p><p><br/></p><p><strong># Chik fil a (20:00~21:00)</strong></p><p>- 뉴욕 햄버거 맛집 칙필레에 방문하여 햄버거를 먹음.</p><p>- 메뉴 구성이 복잡하여 주문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팀원과 함께 힘을 합쳐 무사히 주문을 완료함.</p><p>- 뉴욕 대표 맛집답게 음식이 훌륭했음. 특히 패티로 들어있는 치킨이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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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6: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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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민 / 여벤져스 (1조 인턴) /9월 10일 일지 / 활동지역 : New York </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3864961</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Stony Brook 🏫🎒🌿 AM 09:30-</p></li></ul><p>대학교 설명 프레젠테이션과 학교 탐방&amp; 학식 체험</p><p>한국 대학은 한번 밖에 전과가 인정되지 않는데, stony brook은 전과를 여러번 해도 적성을 찾는데 도와주어 허용된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p><p>학교에 스트로베리 행사등 다양한 행사들이 있어 학교 생활만 해도 다양한 체험이 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직장생활만 13년차 해온 저로서는 대학에 대한 학문적인 욕심이 드는 것과 동시에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학구열의 물꼬를 트여주는 탐방이었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ul><li><p>FIT 패션학교 탐방🧶🪡🧵 PM 13:45-</p></li></ul><p>패션만 배우는 것이 아닌 패션 비즈니스, 인테리어 등에 대한 것도 배울수 있는 학교라는 점에서 탐방 전 후 인식이 많이 바뀐 학교 입니다.</p><p>2년제와 4년제가 있고 인턴 조로써 알렉산더왕등 유명디자이너 인턴쉽 등 인턴을 많이 추천하는 이야기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p><p>학문적인 것도 배우지만 실무적으로 배워 학생들을 당장 근처 옷 공장에 보내도 바로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자부심이 이 학교의 자랑인것 같습니다.✨️🫶🏻</p><p><br/></p><p><br/></p><p><br/></p><p><br/></p><ul><li><p>Time Square 🇺🇸🌎🗽 PM 17:35-</p></li></ul><p>한국 영등포 타임스퀘어가 아닌 미국 타임스퀘어에 방문하니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m&amp;n에서 팀원들과 사진을 찍고 싶은 욕심에 저도 모르게 뒤에 있는 커플분께 can you take a picture of us? 라고 영어 말문이 트이고, 영어로 말하기에 거리낌이 없어지는 등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영어가 재밌어서 신기해여🥹🤣 </p><p><br/></p><p><br/></p><p><br/></p><ul><li><p>오바마가 먹었다는 치즈케이크 맛집에서의 석식🍰🍔🥩  PM 20:00</p></li></ul><p>팀원들끼리 서로 사진작가가 되어주어 인생사진도 건지고, 릴스도 찍다 들어온 식당입니다. 주문 등 서로 보완이 되어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고, 우리가 같은 팀인게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사소한 배려가 사람을 감동시킨다는 말은 저희 팀원을 보고 하는 얘기 같아요. 길찾기는 한명만 해야 헷갈리지 않는다고 할말 딱딱 지혜롭게 해주는 정연, 길찾기부터 주문까지 혼자 버거울수도 있는데 묵묵히 해주는 소용, 예리한 질문으로 팀 프로젝트 방향성을 잡아주는 혜수까지 한팀이어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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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8:0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3864961</guid>
      </item>
      <item>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1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4049877</link>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1_ First impression of USA</p><p><br/></p><p><mark>9:50 / 인천공항</mark></p><p>: 드디어 고대하던 D-day! 인천공항에서 존.F 케네디 공항으로 향하는 뉴욕행 비행기가 하날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옆자리에 앉은 분들과 스몰토크를 나누기 시작했는데,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가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다. 한 분은 미국에 사는 딸과 손녀들을 보러 혼자 방문하는 어머님이였고 한 분은 경영학을 전공한 뒤 외국계 기업에서 오래 근무하신 분이었는데, 커리어에 관한 인터뷰도 흔쾌히 해주셔서 감사했다. </p><p><br/></p><p>결이 비슷하신 분이라 대화가 편안하고 즐거웠던 경험. 서로 SNS 연락처도 교환하고 뉴욕에 관한 포토 에세이 북도 한 권 선물로 주셨는데, 꽤나 길고 심도 있는 이야기 덕분에 14시간이라는 장거리 비행이 길게 느껴지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우연이 인연이 되는 순간이 하나 둘 모이면, 뜻 밖의 행복이 함께 찾아온다는 생각이 든다.</p><p><br/></p><p><mark>14:20~15:10 / 퀸즈, 치폴레</mark></p><p>: 비행기 연착과 오랜 입국심사로 인해 원래 계획이었던 쉑쉑버거 대신 가까운 치폴레에서 첫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좋아! 가보자고! 평소 향신료를 크게 가리지 않고 이국적인 요리에도 열려있는 편이라 멕시코 푸드도 기대가 되었는데 서브웨이처럼 원하는 대로 골라서 먹는 방식이라 재미있었다. </p><p><br/></p><p>미국은 알러지나 식성이 한국에 비해 비교덕 까다로운 편이라 그런지 이렇게 소비자가 커스텀 해서 먹을 수 있는 방식의 식당이 많은 것 같다. 그렇게 처음으로 맛 보게 된 치폴레는 듣던 대로 엄청난 양에 놀랐다. 프레쉬한 과카몰리와 스테이크, 살사의 조합. 은은한 고수향이 킥! 내 입맛에는 잘 맞았지만 먹어도 먹어도 줄지않는 양에 결국 절반 정도 먹고 포장했다. </p><p><br/></p><p><mark>15:15~15:40 / 월마트</mark></p><p>: 근처 마트에 잠시 들러 식료품과 간식거리를 구매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나초칩과 과자, 칙필레 소스를 구매! </p><p><br/></p><p><mark>17:15~17:50 / 첼시마켓, 하이라인</mark></p><p>: 우리나라의 전통 시장 같은 개념인 듯한 첼시마켓 탐방. 해산물이나 과일 등의 식료품 외에듀 지역 아티스트와 함께 상생하며 여러 굿즈나 디자인 상품도 판매 중인게 흥미로웠다. 미디어 아트도 잠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과일 가게에서 납작복숭아가 있길래 사서 다같이 나눠먹었는데, 처음으로 먹어본 납작 복숭아는 그 명성대로 아주 달고 맛있었다.</p><p><br/></p><p><mark>18:00~19:00 / 베슬</mark></p><p>: 허드슨 야드, 파크와 솔방울 모양의 베슬을 구경하고 블루보틀에서 커피 한 잔을 사보았다. 주문을 마치고 카운터 직원이 할 말이 있는 듯 잠시 머뭇거리더니 수줍게 웃으며 "예쁘세요" 라고 한국어(!)로 칭찬을 해주셨다. 예상치 못한 한국어에 놀란 것도 잠시, 한국어를 공부 중이거나 K-문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려나 싶어서 일부러 한국어로 감사를 표했다. </p><p><br/></p><p>미국의 한복판에서 한국의 실질적인 영향력을 처음으로 느낀 순간. 귀여운 두건과 컬리 헤어, 커다란 안경이 사랑스러웠던 흑인 여성 분! 작게나마 마음을 돌려주고 싶어서 나가기 직전 냅킨에 가벼운 캐리커쳐를 후다닥 그려서 '감사합니다' 라고 적어서 드렸는데…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귀여워!" 라고 외치는 모습에서 평소에도 한국을 많이 좋아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낯선 경험!</p><p><br/></p><p><mark>19:00~19:50 / 석식 (더큰집)</mark></p><p>: 뉴욕에서의 첫 한식! 코리아타운의 더큰집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었는데 생각보단 괜찮았다. 나물 반찬도 맛있게 먹음.</p><p><br/></p><p><mark>21:00 / 록펠러센터</mark></p><p>록펠러센터에 있는 전망대 탑오브더락에서 야경을 보았는데 정말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받았다. 그야말로 낭만 그 자체… 아트적인 결합요소도 많아서 관람하기 좋았다. 사진도 정성스럽게 찍어주면서 전문 포토그래퍼처럼 리액션이 좋으니 옆에 있던 외국인들이 웃다가 자기들도 찍어달라고 해서 예쁘게 찍어드렸다. 그치만 핸드폰엔 담기지 않는 풍경이라는 생각이 들어 사진보단 눈으로 마음으로 꾹꾹 눌러 저장.</p><p><br/></p><p><mark>22:00 / 쉐라톤 힐튼 타임스퀘어 호텔</mark></p><p>드디어 숙소로 입성. 9n년생 답게 문 열면서 따라따라라~ 했는데 침대 높이에 깜짝 놀랐다. 이정도면 거의 등반 아닌가 싶었는데 푹신해서 좋았고… 호텔의 마케팅이나 시설 관련해서 한국과 다른 부분들을 체크해봤다. 시트 청결은 다소 아쉬웠지만 신경쓰일 여력이 아니라서 스르륵 기절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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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0: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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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9 (월) 미국 in NewYork 1일차</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4101954</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시간 기준 오후 12시쯤 미국 케네디 공항 도착</p><p>입국 심사하는데 정말 오래 걸렸다 ㅎㄷㄷ</p><p>기다리면서 한국 어머님이랑 수다를 떨었는데</p><p>관광으로 뉴욕 돌아다닐 건데 나이지리아 강을 헬기 타고 보신다고 하신다 🤭</p><p>나도 나중에 보고 싶다</p><p><br></p><p>셔틀차에서 주변 경관을 보는데 주택이 있는 게 너무 신기 했다</p><p>내가 영화에서만 보던 그런 동네가 내 눈 앞에 있다니 와우!!</p><p><br></p><p><strong>14:25 Chipotle : mexican grill</strong></p><p>치폴레 라는 곳을 가서 밥을 먹었다</p><p>원래 계획으로는 쉐이크 쉑 버거집이였지만</p><p>지연 등으로 인해 좀 더 가까운 곳으로 변경되었다</p><p>(그렇다고 쉐이크 쉑을 안 먹는 건 아니고 나중에 먹을 거다)</p><p>가서 멀 먹을까 고민하다가 나는 부리또를 먹기로 했다</p><p>한국에 있는 서브웨이처럼 내가 원하는 속재료를 골라서 먹는 방식으로</p><p>정아트 대표님께서 beef가 맛나다고 해서 고기 종류 2개나 넣었다 ㅋㅋㅋㅋ</p><p>아보카도도 넣고 치즈도 넣고 이것저것 넣으니까 엄청 커졌다</p><p>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좀 짜긴 햣지만 다 먹었다 ㅋㅋㅋㅋ 역쉬 내 위야 믿고 있었다고</p><p>Burrito-12.35</p><p>Steak</p><p>Barbacoa</p><p>Cheese</p><p>Guacamole</p><p>Fresh salsa</p><p><br></p><p>다 먹고 화장실을 가는데 휴지가 없어서</p><p>매장 직원한테 말을 거는 도전을 했다</p><p><br></p><p>Could you refill the tissue</p><p>라고 했는데</p><p>못 알아들으셨는데</p><p>계철님께서 toiler paper라고 알려주셨다</p><ul><li><p><strong>Could you refill a toiler paper?</strong></p><p><br></p></li></ul><p><strong>15:15 Walmart</strong></p><p>말로만 듣던 월마트를 가게 되었다</p><p>과자가 먹고 싶어서 과자 코너를 찾아다니는데 안 보여서</p><p>직원분께 여쭤봤다</p><p><br></p><ul><li><p><strong>Where is the snack corner?</strong></p></li></ul><p>라고하니까</p><p>Snack? Oh! Chip?? </p><p>이라고 해서 맞다고 했다</p><p>과자를 snack이라고도 하는데 보통 chip이라고 하나보다 얇고 넓은 과자 같은 걸 말하나?</p><p>후에 찾아보니까</p><p><br></p><ul><li><p>Snack: 새우깡, 양파링 같은 튀긴 과자 / 술안주라고도 하고 어원은 간식이다</p></li><li><p>Chips: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과자 / 보통 과자 한 봉지가 아니라 한 피스를 말해서 복수형으로 chips 라고 한다고 한다</p></li></ul><p><br></p><p>Chips 코너에 가서 맛을 모르니까 어떤 과자를 살까 고민했는데 두가지 중 고민을 했다</p><p>Doritos spicy nacho vs Ruffles flamin’ hot</p><p>고민할 바에는 현지분들한테 추천을 받자 생각해서</p><p>쇼핑 중이신 분들한테 가서 물어보았다</p><p><br></p><ul><li><p><strong>which one is your favorite snack?</strong></p></li></ul><p><br></p><p>라고 하니까 굉장히 적극적으로 두개 다 맛있고</p><p>Dipping 까지 추천해 주셨다</p><p>Tostitos</p><p>ㅋㅋㅋㅋ 과연 어떤 조합의 맛일지 궁금하다</p><p><br></p><p>$13.70 사용</p><p>셀프결제하는데 갑자기</p><p>Do you like to cash back?</p><p>이라고 물어보는 거다</p><p>당황해서 안절부절하고 있으니까</p><p>직원분이 No 누르더니 해결해줬다</p><p><br></p><p>나중에 확인해보니</p><p>체크카드 결제 시 현금인출을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라고 한다 보통 월마트 같은 곳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한다</p><p>내가 travel wallet 카드를 써서 나타난 문구인 것 같다</p><p>이런 제도가 있다니 신기하다</p><p><br></p><p><strong>17:15 Chelsea market</strong></p><p>첼시 마켓을 돌아다녔다</p><p>우리 팀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가기로 했고</p><p>가는 길에 둘러보려고 했다</p><p>가는 길에 book store가 있어 구경하는데</p><p>세아님이 여행지에 와서 엽서를 사거나 보내는 취미가 있다고 해서 나도 따라 샀다</p><p>예쁜 취미는 공유하면 더 좋겠지? ㅎㅎㅎ</p><p>Postman books at chels</p><p>$7.62</p><p><br></p><p><strong>17:30 Starbucks Reserve in NY</strong></p><p>가니까 시음 커피도 주고 매장이 정말 예뻤다</p><p>엄청 크고 넓고</p><p>기념품을 2개 정도 사고 결제를 하는데</p><p>팁을 15% 할건지 20% 할건지 선택하라고 해서</p><p>그냥 매장 분위기도 좋고 예뻐서 홀린 듯 20을 눌렀다  (돈도 없는데 걍 15할걸 후회😅)</p><p>$77.20</p><p><br></p><p><strong>18:00 The high line</strong></p><p>하이라인을 가려고 하는 길 중간에</p><p>로망인 젤라또를 하나 샀다</p><p>프랜차이점 같은데</p><p>L’Arte del Gelato</p><p>매장에서 열심히 고민했고</p><p>시음 2가지 맛도 된다고 했다 오예</p><p>기다리면서 먹고 계신 손님한테 말을 걸어</p><p>무슨 맛 먹고 있는지 물어봤다</p><ul><li><p><strong>What is your flavor?</strong></p></li></ul><p>말도 안되는 데 막 물어보고 ㅋㅋㅋㅋ</p><p>피스타치오랑 무슨 맛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잘..</p><p>무튼 한 컵에 2가지 맛을 먹고 있길래</p><ul><li><p><strong>do you choose two flavor?</strong></p></li></ul><p>라고 물으니까</p><p>2가지 맛까지 선택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p><p>그래서 콘에 </p><p>Pistacchio siciliano</p><p>Fior di Fragola</p><p>맛을 선택</p><p>피스타치오랑 딸기 맛이었다</p><p><br></p><p>들고 하이라인 걷고 찍고 셔틀차로 복귀했다</p><p><br></p><p><strong>18:30 Vessle &amp; Hudson Yards</strong></p><p>베슬 건물에 비친 내 모습을 찍고 있는데</p><p>옆에 계신 남여분이 나 몰래 포즈를 취해 같이 찍었다 ㅋㅋㅋㅋㅋㅋ 사진도 보여드렸는데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외국분들은 말을 잘 거시는 거 같다</p><p>팀원들이랑 허드슨 야드 배경으로 사진 찍다가</p><p>복귀하는 길에 큰 스크린 앞에 흰 의자가 있길래 앉아서 보고 있는데 어떤 남성분이 크게 웃길래 설마 하고</p><ul><li><p><strong>Is this yours?</strong></p></li></ul><p>라고 물으니까 개인 소유였다… ㅋㅋㅋ</p><p><br></p><p><strong>19:20 더큰집(한식)</strong></p><p>나는 순두부찌개를 먹었는데 보통 바지락 조개가 들어가는 데 여기는 꼴뚜기 같은 거와 홍합? 같은 걸로 육수를 냈다 신기~</p><p><br></p><p><strong>20:00 Empire state building</strong></p><p>꼭 봐야할 관광명소인 엠파이어 빌딩을 갔다</p><p>무슨 역사가 있는 지 어떤 지 알면 더 좋았을 텐데 그냥 야경이 예쁘다고만 알고 있었다 ㅠㅠ</p><p>나중에 알고보니 킹콩이랑 스파이더맨 등 많은 영화에 출연(?)한 빌딩이었고</p><p>1931년에 완공 되었다</p><p>지상 102층 높이의 381m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추후 설치된 안테나까지는 443m이다</p><p>세계 무약센터가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고 한다 911테러로 무역센터가 붕괴되고 나서 다시 가장 높은 빌딩이 되었다고 한다</p><p><br></p><p>약 940개의 회사가 있어 20세기 전반의 뉴욕 비즈니스 기능의 집중을 단적으로 대변해 주는 상징물이라거 한다</p><p><br></p><p>중간에 엘베 타고 더 올라가려고 줄을 섰는데 그 줄이 내려가는 줄인지 올라가는 줄인지 몰라 서 계신 외국분께 여쭤봤다</p><ul><li><p><strong>Is this line up or down?</strong></p></li></ul><p>친절히 올라가는 거라고 알려주셨다</p><p><br></p><p>정말 야경이 미쳤다 너무 심한 말이지만 이렇게 밖에 설명이 안되었다</p><p>날씨도 선선하고 적당히 바람도 불고</p><p>시야도 깨끗하고 너무 너무 좋았다</p><p>보면 볼수록 더 보고 싶었다</p><p><br></p><p><strong>23:30 Sheraton New York Times Square Hotel</strong></p><p>복귀 후 방으로 들어왔는데</p><p>엘베도 내가 가고자 하는 층을 눌러서 불러야 하고</p><p>침대가 정말 높았다 호텔뷰도 미쳤다 뉴욕의 밤은 아름답구나~</p><p><br></p><p>ㅠㅠ 아쉽게도 샤워필터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 무용지물</p><p><br></p><p>씻고 100일 챌린지 하고 1시쯤에 기절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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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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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문화체험 - 2일차</title>
         <author>jungyun65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4255049</link>
         <description><![CDATA[<p>선우정연 - 여밴져스</p><p>활동 지역: 타임스스퀘어, 엠엔엠, 디즈니샵, 스토니브룩대, fit</p><p><br></p><p>[숙소] 6:40 - 6:50</p><p>조식</p><p>어제 첼시 마켓에서 만났던 Cantaloupe을 먹을 수 있었다! 궁금했었는데 럭키비키하자나~ 메론과 비슷한데 과즙이 덜 있고 조금 더 아삭한 과일이었다.</p><p><br></p><p>[스토니브룩대] 9:30 - 12:10</p><p>스토니브룩대에 관한 프로젠테이션! 두드림 국내 연수 때 이은미 교수님이 영어로 수업해준 경험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잘 들었다!</p><p><br></p><p>라이버리, 영화관, 사이언스 랩실 등을 다녔다. 특히 사이언스 랩실에서 교수님, 박사님을 만나 현재 연구하고 있는 것을 직접 소개해주셨다.</p><p><br></p><p>영화관 같이 학생들이 아트를 친숙하게 행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좋아 보였다.</p><p><br></p><p>스토니브룩대는 학생들에게 인턴쉽 기회를 많이 줘서 취업률이 높다고 한다. 실제로 취업을 위해 이 학교에 다닌다고도 한다!</p><p><br></p><p><br></p><p>[학식]</p><p>너무 행복했다. 이런 학식 최고다. 미국 학생들은 어떤 음식을 먹나 궁금해서 이것 저것 많이 담아서 먹어봤다.</p><p><br></p><p>-칸달로프: 어제 만났던 친구니깐 익숙하게 집었다! 아침에두 먹은 친구! 역시 아니깐 많이 보인다.</p><p><br></p><p>-honeydew: 허니듀. 멜론과 달리 수분이 90% 있어 칼로리가 적음. 유럽, 북미 지역. 우리가 흔히 아는 멜론은 머스크 멜론이다. 멜론 종류가 왤케 많아! 머스크, 허니듀, 칸달로프까지 알게됐다.</p><p><br></p><p>-브라운라이스: 고냥 볶음밥. 날리는 쌀이다.</p><p><br></p><p>-볶음 누들: 너무 별로였음. 이걸 왜 학생들은 맛있게 먹지?? 약간 짭 간장으로 볶은 우동 너낌. 이게 미국 젠지의 입맛일까?</p><p><br></p><p>-아스파라거스 그릴: 엄.. 화분에서 방금 막 뜯어서 먹는 맛. 아스파라거스에 프로슈토 말아서 폰즈에 졸이면 맛있을 듯</p><p><br></p><p>-Feta Cheese: 짱맛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브리또에 먹으면 맛있을듯</p><p><br></p><p>-향신료가 잔뜩 묻은 두부: 오.. 오 오..</p><p><br></p><p>-Fresh Herb Croutons: 냠굿</p><p><br></p><p>-Cheese Pizza: 냠굿 제일 맛있었음</p><p><br></p><p>-Rigatoni with Pork sausage and Zuchinni: 리가토니, 튜브형 파스타 면 / 주키니 애호박 / 애호박 맛이 안 났는디</p><p><br></p><p>-Butterscotch pudding: 푸딩이라면서요. 그냥 떠먹는 커스타드 크림이었다.</p><p><br></p><p><br></p><p>학생들은 피자, 볶음우동, 햄버거를 많이 먹는 듯 했다.</p><p><br></p><p><br></p><p>[FIT] 13:40 - 15:30</p><p>뉴욕 중심에 있는 패션 대학</p><p><br></p><p>1년 전문 과정을 마치면 옥셔널 프락틱스 트리이닝 / 인턴 인턴쉽</p><p>취업율</p><p><br></p><p>한국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위해 오기도 한다고 함</p><p><br></p><p><br></p><p>학식</p><p>Farmer’s fridge: 자판기 채소 신기</p><p>알러지 있는 사람들 관리 해주는 사람들이 있음</p><p><br></p><p><br></p><p>&lt;팀프로젝트&gt; - 관광지에서 누굴 타켓으로, 어떻게 소비를 유도할까 (갤러리 마케팅을 위해)</p><p><br></p><p>[엠엔엠] 17:00 - 18:00</p><p>초코를 가장 좋아하는 어린아이를 주요 타켓. 유아복 유아용품이 많이 보임. 참여형 행사로 소비를 이끔.</p><p>Ex) 자신의얼굴 프린팅한 엠엔엠 뽑아보기, 나의 엠엔엠 색깔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등</p><p><br></p><p>[타임스스퀘어] 18:00 - 18:20</p><p>광고로 가득한 곳. 오히려 광고가 많아서 시선 분산이 되어 눈에 띄기가 힘들 듯 했다. 쨍한 색, 큰 폰트, 유명인 얼굴 쾅</p><p><br></p><p>[디즈니 스토어] 18:20 - 18:40</p><p>엠엔엠과 달리 참여형 소비를 이끄는 것은 없었음그런 걸 안해도 소비를 충분히 한다는 것.</p><p><br></p><p>[매그놀리아 베이커리] 19:00 - 19:10</p><p>바나나 푸딩</p><p>너무 맛있었다. 바닐라 메이플시럽 폭신 빵 바나나가 섞인 맛.</p><p><br></p><p>[레고] 19:30 - 19:40</p><p>어린아이 타켓도 있지만 확실히 어른을 타켓을 하는 것 같았음.</p><p><br></p><p>[junio’s 베이커리 앤 레스토랑] 19:50 - 20: 40</p><p>미국 향신료가 굉장히 강했던. 고기 잡내를 잡기위해 쓰고, 피클에도 쓴다.</p><p><br></p><p>피클에 넣는 향신료 중에 카트르 에피라는 건 안 먹어봤는데 그게 나랑 안 맞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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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2: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4255049</guid>
      </item>
      <item>
         <title>김승섭_1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551411</link>
         <description><![CDATA[<p>창업조 김승섭 활동일지</p><p><br/></p><p>치폴레(14시 30분)</p><p>뉴욕 공항 도착 후 바로 이동하여 점심을 먹었다. 치폴레라는 유명한 미국 체인점이었다. 멕시코 스타일 음식을 팔았는데 볼 타입을 선택했다. 브라운 라이스와 치킨을 선택해 먹었다. 처음 먹는 미국음식이다 보니 맛있게 먹었다.</p><p><br/></p><p>월마트(15시 20분)</p><p>미국 대형마트인 월마트에서 생필품을 구매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형마트와 모습이 비슷해 놀라웠다. 하지만 쇼핑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다. 간단한 음료와 간식거리를 구매했다.</p><p><br/></p><p>하이라인파크, 첼시마켓(16시 30분)</p><p>미국에서의 첫 관광지는 하이라인파크였다. 버려진 기찻길 위에 공원을 조성했는데 도심 속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편안함이 느껴졌다. 긴 비행 후 느낀 피로감을 씻어낼 수 있었다. 첼시마켓은 식당과 의류 판매점 등이 있었다. 특유의 분위기가 재밌었다.</p><p><br/></p><p>Vessel(18시 00분)</p><p>Vessel이란 건축물에 갔다. 다들 사진을 많이 찍으셨는데 나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 했다. 잠깐의 자유시간 중 근처 강을 따라 가는 공원코스를 갔는데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행복했다.</p><p><br/></p><p>더큰집(19시 00분)</p><p>한인타운 안에 있는 한식당에 갔다. 김치찌개를 시켜서 먹었다.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었던 것 같다. 미국에서 만난 뜻밖의 김치찌개가 비행의 피곤함을 말끔히 씻어 주었다 </p><p><br/></p><p>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20시 00분)</p><p>미국의 명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방문하여 전망대를 갔다. 여러 전망대를 방문해 본 나기에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막상 올라가보니 86층이라는 높이에서 오는 넓은 전망과 불빛으로 가득찬 뉴욕의 전경, 높은 빌딩뷰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도시 양 옆을 흐르는 강이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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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2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551411</guid>
      </item>
      <item>
         <title>김승섭_2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577713</link>
         <description><![CDATA[<p>김승섭 2일차 활동일지</p><p><br/></p><p>스토니브룩(09시 30분)</p><p>기다리고 기다리던 뉴욕 주립 대학교 스토니브룩에 방문하였다. 롱아일랜드 안에 있는 대학인데 가는 길에 본 평화로운 풍경과 좋은 별장들이 기대감을 높혔다. 대학에 도착하고 대학의 규모에 놀랐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규모와 건물의 디자인이었다. 대학 커리큘럼과 자랑거리에 관해 들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아리, 학생들 복지를 들으며 나도 이 대학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학생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뷔페식이었다. 맛있게 먹고 기분 좋은 투어를 마무리했다.</p><p><br/></p><p>FIT(14시 00분)</p><p>뉴욕주립패션공과대학교에서 방문하였다. 학생 홍보대사들과 조를 나누어 투어를 시작했다. 학교의 여러 과들과 학생들의 생활 등에 관해 들었다. 사실 패션에 관해서는 잘 알지 못 하여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투어에 참여했다. 학생 홍보대사의 친절한 설명에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학생들이 다들 모델같았다. 확실히 패션 대학교라 옷차림들이 좋았다. 영감을 얻고 가는 투어였다.</p><p><br/></p><p>타임스퀘어 자유일정(17시 00분)</p><p>타임스퀘어에서 조별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우리조는 근처 파이브가이즈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해가 진 타임스퀘어에 거리를 돌아다녔다. 쉴새없이 돌아가는 전광판들과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보며 넓은 세계 속을 걸어다니는 기분이었다. 뉴욕, 지구에서 가장 활발한 도시를 걸어다니니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조원들과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후 숙소에 복귀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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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3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5777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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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승섭_3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661800</link>
         <description><![CDATA[<p>김승섭 3일차 활동일지</p><p>뉴욕 센트럴 터미널(10시 00분)</p><p>세계에서 가장 큰 터미널인 뉴욕 센트럴 터미널에 방문했다. 만들어진지 10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그 웅장한 규모에 놀랐고 나이에 한 번 더 놀랐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시설을 만들었을까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p><p><br/></p><p>모마 미술관(11시 30분)</p><p>뉴욕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모마 미술관에 방문했다. 좀 더 의미있는 감상을 위해 도슨트 투어를 신청했다.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모네의 수련, 여러 초현실주의 작품이 기억에 난다. 티비에서만 보던 작품을 실제로 보니 뭔지 모를 감상이 올라왔다. 또한, 좋은 기회로 투어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p><p><br/></p><p>센트럴파크(13시 00분)</p><p>공원 근처 베이글 가게에서 살몬 베이글을 포장 후 센트럴파크에 가서 먹기로 했다. 조원이 챙겨온 돗자리를 깔고 잔디밭에 앉아 베이글을 먹으니 뉴욕 도심 속 사람들과 한 몸이 된 기분이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도토리 까먹는 청설모, 여러 개들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또한, 우리 조의 가장 큰 버킷리스트였던 공유 자전거를 타며 공원을 잠깐 둘러보았다. 일상 속에서 러닝, 라이딩을 즐기는 뉴욕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부러웠다.</p><p><br/></p><p>브루클린 브릿지(18시 00분)</p><p>근처 카페에서 잠시 휴식 후 우버를 타고 브루클린 브릿지로 이동했다. 퇴근시간과 맞물린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하지만 이것도 뉴욕의 일부라 생각하며 즐거운 이동시간을 보냈다. 브루클린 브릿지 앞 식당인 Time out market에서 브리스킷과 피자 등을 먹으며 저녁을 해결했다. 이 식당은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뷰를 볼 수 있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오래된 다리, 넓은 강, 뉴욕의 마천루의 야경이 뒤섞여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인생 최고의 야경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조원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숙소에 복귀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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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3: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66180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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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9일 해외연수 1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666759</link>
         <description><![CDATA[<p>강병민 - 창업팀(취창업2조)</p><p><br></p><p>한국</p><p>9시50분 뉴욕행 출발 비행기가 연착되어 10시 50분 비행기 출발</p><p>2번의 기내식과 1번의 간식을 먹고 잠을 자니 도착(미국 시간 오전 11시 30분, 13시간)</p><p>1시간 정도 늦게 출발했지만 도착 시간과 크게 차이는 없었고 다만 입국 심사에서 시간이 오래 걸림(약2시간), 다행히 별 문제 없이 입국심사 통과</p><p><br></p><p>미국</p><p>14시 30분~15시 50분 현지 음식 중 하나 치폴레를 점심으로 먹음(양 많고 간이 살짝 쎈 느낌)</p><p>식후 월마트 구경 및 필요 물품 구매(음료수, 초콜릿 등)</p><p><br></p><p>16시30분~19시 30분</p><p>첼시마켓, 하이라인, 리틀아일랜드, 허드슨야드 투어</p><p> - 멋있는 풍경, 다양한 상점, 도시 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산책길(하이라인, 서울로 7017의 모델)을 보며 현지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경험할 수 있었음(겉으로 봤을 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느낄 수 있었음)</p><p><br></p><p>19시 30분~20시 00분</p><p>뉴욕 한인타운 한식당 방문(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삐개, 비빔밥, 육개장 등 메뉴가 다양하고 맛있음)</p><p><br></p><p>20시 05분~ 21시30분</p><p>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전망대 투어 - 전망대에서 내려보는 뉴욕 빌딩 숲 야경은 정말 멋짐</p><p><br></p><p>21시 40분 호텔 체크인</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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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3: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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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10일 해외연수 2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712535</link>
         <description><![CDATA[<p><br></p><p>7시30분</p><p>뉴욕주립대학교 탐방을 위해 출발</p><p><br></p><p>9시30분</p><p>뉴욕주립대 도착</p><ul><li><p>뉴욕주립대학교 입학처 직원분의 설명을 듣고 캠퍼스 투어 </p></li><li><p>인기 있는 학과는 엔지니어링과 기후변화 대응 학과</p></li><li><p>정치학과는 로스쿨을 진학하기 위한 학생들이 가는 곳</p></li><li><p>많은 클럽과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신입생들은 다른 나라에 있는 캠퍼스에서 공부 가능, 반대로 글로벌 캠퍼스에서 뉴욕주립대 본원으로 공부 가능(실제로 한국 학생들이 많이 보임)</p></li><li><p>학식의 식단 종류가 굉장히 많고 맛있음</p></li><li><p>대학원 과정 운영 중 </p><p><br></p><p>14시00분</p><p>뉴욕주립대 FIT 방문</p></li><li><p>실제 학부생들이 가이드 해주며 학교에 대해 설명</p></li><li><p>디자인도 많은 전공이 있음(세탁하는 방법을 연구하거나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용품을 만드는 학과도 존재)</p></li><li><p>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무료로 사용 가능</p><p><br></p></li><li><p>뉴욕시내에 위치해 있고 마찬가지로 글로벌 캠퍼스와 교류, 각 캠퍼스에서 공부 가능</p></li></ul><p><br></p><p>17시 00분~21시00분 팀 자유 활동 및 석식</p><p><br></p><ul><li><p>타임스퀘어라인을 구경하고 파이브가이즈에서 석식</p></li><li><p>센트럴파크 방문 (야간 원인모를 뉴욕 경찰들의 대규모 길 통제로 우회해서 복귀를 했는데 관광객들은 이런 상황에 당황할 수 있음을 느낌, 때문에 늦은 시각 밤에 나가는 것은 위험)</p></li></ul><p>21시00분 호텔 복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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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3: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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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연_3일차</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7203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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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3: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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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3 팀프로젝트 취업3</title>
         <author>kyimm9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749517</link>
         <description><![CDATA[<p>[팀프로젝트활동 ]</p><p>조식 08:30 ~ 09:30 </p><p>패트릭스대성당 09:30 ~ 10:30 </p><p>모마미술관 10:30 ~ 13:00 </p><p><br/></p><p>중식 13:00 ~ 15:00 </p><p>브런치카페에서 ham swiss </p><p><br/></p><p>센트럴파크에서 전기자전거 </p><p>15:30 ~ 17:30 </p><p><br/></p><p>센트럴 카누 </p><p>17:30 ~ 19:00 </p><p><br/></p><p>덤보브리지(일정취소 시간촉박) </p><p>우버택시로빠르게이동 </p><p><br/></p><p>석식 </p><p>스테이크 하우스 19:30~ 20:30 </p><p>21:00 </p><p>우버택시로 호텔이동(차가 뉴욕거리가 너무 막힘..ㅠ) </p><p>정말 하루를 꽉꽉 채운하루여서 지쳐서 쓰러졌습니다 하루하루 가 정말 알차고 너무 아쉽습니다 </p><p>저에게 미국 뉴욕에서 기억을 더 알차게 만들어주신 인천시 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p><p>그냥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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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3: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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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11일 해외연수 3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811789</link>
         <description><![CDATA[<p>9.11 추모를 위해 추모 행사가 열리는 날 +팀 자유활동</p><p> </p><p>9시30분~11시 00분</p><ul><li><p>공립도서관</p><p>굉장히 큰 건축물에 미국을 대표하는 문서 및 소장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입구부터 소지품 검사와 나갈 때도 소지품 검사를 실시함), 1시간 정도 시간을 잡고 투어하는 것을 추천</p><p><br/></p><p><br/></p></li><li><p>그랑센트럴터미널</p></li></ul><p>100년 넘은 건축물로 세계에서 가장 큰 터미널, 천창이 굉장히 높고 많은 노선이 있음, 20분 정도 소요</p><p>11시30분~13시</p><ul><li><p>MOMA미술관 투어</p><p>많은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예약하면 가이드 투어도 가능( 2시간 이상 잡고 투어하는 것을 추천)</p><p>13시~17시</p></li><li><p> 베이글 포장 후 센트럴 파크에서 점심 식사 및 공유 자전거 체험</p><p>로컬 주민들도 와서 점심 먹거나 산책을 즐김, 여유로움이 느껴지고 센트럴 파크 안에서 모두가 기본적으로 행복한 느낌, 공유 자전거는 어플 설치 후 쉽게 이용 가능, 다만 30분 이상부터 요금 폭탄을 맞기 때문에 30분 이내로 사용하거나 30분 마다 반납 후 대여를 하는 것이 더 경제적</p><p><br/></p></li><li><p>로컬 스타벅스 이용과 우버택시 체험</p><p>관광객들이 잘 오지 않는 골목길에서 스타벅스 이용, 직원들은 친철, 스타벅스도 카드를 많이 쓰기 때문에 현금 사용 시 잔돈이 없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음, 우버 택시는 시간 예약 or 바로 호출을 선택 가능, 다만 차가 막히면 교통체증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 하면 요금이 더 나올 수 있음</p><p>18시~20시30분</p></li><li><p>브루클린 타임 아웃 마켓 방문 및 저녁 식사</p><p>주문 후 진동벨 알림으로 직접 음식을 가져가는 시스템(우리나라 음식점과 같음), 팁은 선택 가능, 음식은 느리게 나오기 때문에 배고프다면 빠르게 주문 하는 것을 추천</p></li></ul><p>20시30분~21시00분</p><ul><li><p>우버택시를 통해 숙소 복귀</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2 04:3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811789</guid>
      </item>
      <item>
         <title>뉴욕 일지 _#01</title>
         <author>ssongee0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877727</link>
         <description><![CDATA[<p>대망의 뉴욕!🇺🇸</p><p><br/></p><p>제일 인상적이었던 장소는 </p><p>모든 사람들이 여유롭고 친절했던</p><p>리틀 아일랜드였습니다~</p><p><br/></p><p>마주치는 분들 모두 젠틀하고 </p><p>매너가 좋아서 기억에 남아요:)</p><p><br/></p><p>엠파이어 스테이트의 야경은</p><p>뉴욕이 도시중의 도시라는 </p><p>생각을 하게끔 했습니다💓</p><p><br/></p><p>살면서 본 야경 중에 </p><p>두번째로 예쁜 야경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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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5: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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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0 (화) 미국 in New York 2일차</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59705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캠퍼스 투어하는 날~~</p><p>후다닥 준비를 마치고 6시 30분 조식을 먹기위해</p><p>후다닥 내려갔다</p><p>엘리베이터가 정말 신기하다</p><p>타서 원하는 층수를 누르는 게 아니라</p><p>타기 전 미리 층수를 누르고 부르는 형태이다</p><p><br/></p><p>혼자 들어가는데</p><ul><li><p><strong>for one?</strong></p></li></ul><p>이라고 물어보는 거다</p><p>처음엔 못 알아 듣고 네?</p><p>이랬는 데 곧바로 맞다고 하고 자리를 배정 받았다</p><p>배정받고 조식 카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하니 웨이터분께서 테이블 위에 두면 가져갈거라고 하셨다</p><p>뷔페형태로 된 조식으로 맛난 음식이 많아 좋았다</p><p>한 접시 떠오고 자리에 앉았는데</p><p>오렌지 주스 원하냐고 물어봐서</p><p>돈 달라고 할까봐 </p><ul><li><p><strong>No, thanks</strong></p></li></ul><p>라고 하니까 계속 줄라고 해서 애를 먹었다</p><p>근데 알고보니 호텔 웨이터 분이 원하는 음료(물, 커피, 주스 등)을 직접 따라주나보다 ㅎㅎㅎㅎ</p><p>거절하고 나는 당당하게 스스로 물이 있는 물병을 찾아 직접 따랐다 ㅎㅎㅎㅎ🤭</p><p><br/></p><p>맛나게 먹고 출발~🚌</p><p><br/></p><p><strong>9:30 Stony Brook University</strong></p><p>도착하여 IGC 후드집업 입고 다같이 사진도 한방 찍고 바로 오티 가지러 출발</p><p><br/></p><p>원래는 8시 40분부터인데 가는 길에 사고가 많이 나서 늦게 도착한 우리는 빠른 설명을 듣게 되었다</p><p><br/></p><p>인천글로벌캠퍼스를 수니 캠퍼스라고 부르는 데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못 물어봤다..</p><p>그래도 왜 상징색이 빨강인지 물어봤는데</p><ul><li><p>Why do the red color represent university?</p></li></ul><p>(라고 물어본거 같은데 맞나)</p><p>가이드 해주시는 학생분께서 잘 모른다고 답변 주셨다 그럴 수 있쥥</p><p><br/></p><p>가장 고대하던 도서관을 갔는데</p><p>센터 좌우 이렇게 세군데가 있는 것 같았다</p><p>학생들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도서관 건물이 따로 있어서 신기했다</p><p><br/></p><p>엔지니어링 관련 건물도 갔는데</p><p>한 교수님께서</p><p>실제 연구하고 있는 영상도 보여주셨다</p><p>어린 아이들이 허벅지에 암이 생기면 다리를 다 절단해서 걷기 어려운데</p><p>이를 특정 기계를 통해 암이 생긴 부분만 절단하여</p><p>무릎을 보호하여 걸을 수 있게 만들고</p><p>심지어는 자를 때 오차범위가 0.5mm로 굉장히 정교하다고 한다 </p><p>시중에 사용되기 까지는 얼마나 걸릴진 모르나 아직 연구 중인 단계로 테스트도 거쳐야 한다고 한다</p><p><br/></p><p>우리를 가이드 해주시는 학생분 2명 중 한분은 한국인이셨다 (스테이나?)</p><p>그래서 유학에 관해 몇가지를 여쭤봤다</p><p>비용은 한 학기에 2천 정도 1년에는 4천</p><p>찾아보니 생활비랑 머 하면 1년에 1억 정도 생각하면</p><p>될거 같았다</p><p>스테이나의 경우 학교 생활은 학교를 다니면서 알바를 하고 있고 원래는 맨해튼에 안 살다가 최근 뉴욕으로 넘어왔는데 물가가 너무 비싸 비추한다고 하신다</p><p>스토니 대학은 700개가 넘는 동아리(클럽)이 있는데</p><p>복싱 등 다양한 동아리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p><p><br/></p><p>점심을 먹었는데</p><p>와우 너무 맛있었다</p><p>이렇게 맛있는 학식을 매일 먹을 수 있다니</p><p>공부는 밥심인데 공부할 맛 날 거 같다</p><p><br/></p><p><strong>13:40 FIT :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strong></p><p>두번째로 방문한 대학은 에프아이티 대학으로</p><p>커버 디자이너 등 이 대학만의 학과가 존재하며</p><p>전과가 굉장히 쉽다고 한다</p><p>심지어는 의예과를 디자인과로도 전과할 수 있다고 한다</p><p>한국의 경우 전문성을 요하는 과는 전과자를 잘 안 받는 거로 알고 있는데</p><p>FIT 대학의 경우 경험을 엄청 우선시 해서 다 해봐 라는 수업 가치관이 있었다</p><p><br/></p><p>도심형 대학교로 도심 안에 대학교가 있어</p><p>큰 건물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p><p>작은 건물 여러개를 사용하고 있다</p><p><br/></p><p>정말 재미난 건</p><p>스토니 대학이랑 fit 대학의 학생들의 코디나 느낌이 너무 달라 좋았다</p><p>이런 차이를 느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다</p><p><br/></p><p><strong>17:00 팀 자유시간 (길거리 돌아다니기)</strong></p><p>예정된 음식점보다는 팀 활동 시간을 주셔서</p><p>팀원 분들과 저녁을 먹으러 거기로 나왔다 예~~</p><p><br/></p><p>우리의 오늘의 목표는 뉴욕이라는 도시를 느껴보기!</p><p>길을 돌아다니며</p><p>먹고 싶었던 피자(파인애플 피자)도 먹고 푸드트럭 핫도그(best NY hotdog)도 먹고</p><p>길에서 공연하는 사람들도 보고</p><p>저녁을 먹었다</p><p><br/></p><p>핫도그를 시키는데 (4불)</p><p>사진과 다르게</p><p>빵이랑 소세지랑 케쳡 머스타드 만 주는 거다</p><p>그래서</p><ul><li><p>I think it is different from the picture</p></li></ul><p>이라고 하니까 웃으면서</p><p>오 오케이 하면서</p><p>위에 어니언 잘게 썰은거랑 오이피클 잘게 썰은 걸 올려줬다</p><p>보통 야채는 안 먹나? 아니면 사기? 를 당할뻔 한 건가 의문이다</p><p><br/></p><p><strong>18:20 StarDust dining</strong></p><p>별먼지? 라는 곳을 갔다</p><p>점원들이 다들 뮤지컬 배우나 연극을 하시는 분들이여서 음식을 먹는 내내 실시간 공연을 볼 수 있었다</p><p>약간의 웨이팅 후 점원의 안내를 따라 2층으로 올라갔고 우리 테이블의 전담 점원은 Ryan 으로 되었다</p><p>이런 흔 테이블을 마크하는 점원을 지정한다는 게 새로운 문화였다</p><p><br/></p><p>메뉴판을 받아서 뭘 먹을 지 보는데</p><p>메뉴이름 왼쪽에 조그맣게 GF라고 적혀 있었다</p><p>속으로 Girl Friend의 약자인가?</p><p>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서 먹기 좋은 음식을 말하나 생각하다가 못 참고 해외 경험이 있는 팀장님인 계철님께 물어보니 Gluten Free의 약자란다</p><p>문화충격!</p><p>한국에서는 이런 소수를 위한 배려를 겪어 보지 못한 나로써는 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GF라는 단어가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p><p>와… 역시 다문화 다식습성을 가진 나라다 감동 이었다</p><p><br/></p><p>우리가 시킨 메뉴는</p><p>Triple chocolate(초코쉐이크 같은 음료)</p><p>Mexican quinoa bowl (GF 샐러드)</p><p>Rachel’s mac &amp; Cheese (횟집에서 주는 콘치즈같은데 콘이 아니라 마카로니가 들어가 있다)</p><p><br/></p><p>여기 오기 전에 피자랑 핫도그랑 핫도그 비슷한 샌드위치 같은거를 먹어서 많이 시키진 않았다</p><p><br/></p><p>주문을 하는데 실수로 포크를 떨어트려서</p><ul><li><p>could you give a pork?</p></li></ul><p>라고 요청해서 하나를 다시 받았다 </p><p><br/></p><p>주문한 음식이 나오고</p><p>실시간 공연과 함께 배를 채웠다</p><p>ㅋㅋㅋ 정말 재미난게 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부르면서 일을 한다는 거다</p><p>계산을 하면서도 부르고 서빙을 하면서도 부르고</p><p>테이블에 앉았다가 미니런웨이 같은게 있는데 거기에 올라가서도 부르고 정말 재미난 경험이었다</p><p><br/></p><p>피날레? 같은 느낌으로 4명이서 레미제라블의 유명한 노래를 부르는데 거기에 우리의 server인 라이언이 나와 더 크게 환호했다</p><p>노래가 절정으로 치솟았고 빰빠레가 터졌다!</p><p>그 무대를 보는데 정말 행복했다</p><p><br/></p><p>근데 웃긴건 ㅋㅋㅋㅋ 빰빠레가 터져 손님들 테이블에 떨어졌는데</p><p>한국 같으면 테이블에서 바닥으로 흘리거나 꾸겨서 치울 법 한데 외국분들은 치우지도 않고 그냥 있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 쓰고 밥을 먹으며 수다를 떠셨다 ㅋㅋㅋㅋ</p><p><br/></p><p>이후 공연에 대한 팁을 걷기 시작했고 우리도 2달러를 지불했다</p><p><br/></p><p><strong>20:00 숙소로 복귀</strong></p><p>재미난 공연과 함께한 식사를 마무리하며</p><p>복귀를 하는데</p><p>해가 져서 캄캄하지만 거리의 네온사인으로</p><p>밝았고 그래도 사람들의 북적임 정도가 확실히 줄어있었다</p><p>뉴욕시티의 밤 거리를 걸으며 이 시간에 이런 곳에 있다는 것에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p><p><br/></p><p>숙소에 와서 사감선생님이랑 약간의 수다를 떨었는데</p><p>미션을 만들었다</p><ol><li><p>내일 조식 몇시까지 하는지 물어보기</p></li><li><p>메뉴 주문 해보기</p></li></ol><p>영어를 잘하기 위해선 그냥 막 말하는 게 좋으니 이런 미션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라고 조언해주셨다</p><p><br/></p><p>저녁을 조금 먹어서 그런지 수다가 너무 재미나서 그런지 어제 외국분이 알려주신 과자 조합 중 도리토스를 선택해서 딥핑 소스랑 먹었는데 와~ 과자는 짭쪼름한데 딥핑소스가 고소하고 마요네즈 같아서 찰떡 궁합이었다 소스가 진짜 신의 한수! 역쉬 모를 땐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게 the best!!😆</p><p><br/></p><p>이후 양치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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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6: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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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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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3일차 어학조 송지인</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6029813</link>
         <description><![CDATA[<p>24.09.11.수 - 3일 차 활동일지</p><p><mark>&lt;하늘과 바람과 별과 재즈&gt;</mark></p><p><br/></p><p><strong># Central Park 센트럴파크 </strong>(9:00~12:00)<br>- 맨해튼의 허파, 센트럴파크에 방문함<br>-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공원을 거닒. 느릅나무 숲인 '더 몰'과 중심부에 위치한 '베데스다 분수'를 경유하며 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함.<br>- CITY BIKE를 빌려 센트럴파크를 한 바퀴 돌았음. 약 10km 정도 되는 센트럴파크의 둘레길을 스치며 공원의 조경과 주변 건물들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풍경을 눈으로 담음. <br>- 조깅, 산책, 자전거, 킥보드 등 저마다 다양한 방법과 목적으로 센트럴파크 풍경의 일부가 되고 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일도 큰 즐거움이었음. 나와 팀원분들 역시 이 공원의 풍경이 되고 있다는 감각에 마음이 충만해지는 순간이었음. <br><br><strong># MoMA(Museum of Modern Art) 뉴욕현대미술관 </strong>(13:00~14:30)<br>- 피카소, 모네, 고흐, 마티스 등 거장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근현대 전문 미술관 MoMA를 방문함<br>- 근대 작품부터 설치, 사진 등 현대예술까지 다양한 명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음.<br>- 고흐, 모네의 작품이 기억에 남음. 개인적으로 인상주의 작품에는 자연, 사람, 대상 등을 주의 깊게 들여다본 작가의 다정함과 애정 어린 마음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특히 이 화풍을 좋아함. 그런데 오늘 고흐와 모네의 작품에서 사람이 자연물에 보낼 수 있는 다정함의 정수를 본 듯함. 덕분에 눈과 마음이 황홀한 시간이었음. 이 작품들을 다시 보고 싶어서라도 뉴욕에 다시 방문하고 싶음.<br><br><strong># 점심식사 </strong>(14:30~15:00)<br>- 아케이드형 매장에서 연어포케를 주문해서 먹음. 원래 토핑을 6개만 고를 수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토핑을 하나 더 얹어주셔서 기분이 좋았음. <br><br><strong># SOHO 소호 </strong>(16:00~17:30)<br>- 트렌디한 분위기의 소호를 방문함.<br>- 잡화 전문점 트레이더 조에 들러 쇼핑하면서 현지의 식생활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었음.<br>- 핼로윈 시즌이라, 트레이더 조의 대표 제품인 핸드크림이 호박 에디션으로밖에 진열되어 있지 않았음. 직원분께 기존의 제품도 있냐고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확인해주셨음. 이런 작은 토크들에 뿌듯함을 느낀 하루였음. (아쉽게도 오리지널은 잠시 판매 중단돼서 호박에디션으로 사 옴) <br><br><strong># Dizzy's club 디지스 클럽 코카콜라 </strong>(18:30~20:30)<br>- 재즈 식당에 방문해 맨해튼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통유리를 배경으로 멋진 뮤지션들을 만남.<br>- 재즈 연주는 물론, 치킨, 스테이크 등 음식도 훌륭했음. 멋진 야경, 음악과 함께 저녁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이었음. <br>- 어느 재즈 음악가에게서 들었던 '재즈는 한 번 연주되고 사라지는 음악'이라는 말을 참 좋아함. 재즈는 즉흥연주가 주를 이룬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인 음악 장르인데, 이는 우리네 인생과도 닮아있다고 생각함.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나로부터 한 번 연주되면, 즉 나의 삶을 통과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음. 재즈 연주자들이 공연마다 열정적인 이유도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삶이 무료하게 느껴지는 날이 온다면 오늘의 공연을 떠올리고 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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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6: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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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2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6420024</link>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2_ Campus tour!</p><p><br/></p><p><mark>9:30 / 스토니 브룩 </mark></p><p>: 교통사고와 트래픽으로 인해 다소 지각했지만 무사히 도착 🥹 뉴욕 외곽에 있는 스토니브룩에 도착하여 캠퍼스 투어를 시작했다. 화창한 날씨에 넓고 푸릇한 캠퍼스를 거닐다보니 괜히 새내기가 된 듯 설렘이 가득해졌다. 공부가 하고싶어지는 곳!</p><p><br/></p><p><mark>11:50 / Dr. Kao Lab</mark></p><p>공학 엔지니어인 카오 박사님의 랩실을 탐방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뼈에 있는 암을 자동으로 타겟팅하여 제거하는 기술 (최대한 본인 뼈를 살리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p><p>실제로 병원에서 적용하기까지 대략 어느정도의 기간을 예상하냐고 여쭤봤더니 굉장히 좋은 질문이고, 지금 가장 애쓰고 있는 부분이라고 하셨다. 본인들도 빠르게 적용하고 싶지만 확답을 주긴 어렵고, 몇 년은 더 걸릴 것 같다 하셨다.</p><p><br/></p><p><mark>12:30 / 학식 다이닝</mark></p><p>교내에는 이 곳 뿐만 아니라 이스트/웨스트 다이닝, 등 5개의 식당이 있고 파파이스나 서브웨이, 스타벅스 같은 브랜드도 입점해있다고 한다. 식당은 뷔페 식으로 마음대로 골라먹을 수 있었는데 우리나라 찜닭과 비슷한 맛이 나는 메뉴도 있었고, 양식이나 아시안 푸드 외에도 비건식 등 각자 취향이나 식성에 맞춰 식사가 가능한 점이 좋아보였다. </p><p><br/></p><p><mark>1:40~15:20 / FIT</mark></p><p>: 기대하던 뉴욕의 대표적인 패션스쿨! 뉴욕 한복판에 있는 FIT를 견학하게 되었다. 역시나 다양하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패션 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나 비즈니스, 인테리어, 쥬얼리, 게임, 일러스트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트웍과 예술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수업 중인 학생들을 지나가면서 슬쩍 볼 수 있었는데, 분야를 막론하고 자기 일에 열중하는 사람은 언제나 멋있는 것 같다.</p><p><br/></p><p><mark>17:00 / m&amp;m 스토어</mark></p><p>: 달콤한 자유시간의 시작! 어제 비행기에서 만났던 분이 추천해주셨던 곳인데 마침 근처에 있길래 방문해보았다.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티셔츠, 컵 등 여러가지 굿즈 상품과 기념품을 통한 매출이 눈에 띄었는데 특히 사진을 인쇄해주는 커스텀 m&amp;m이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이자 마케팅인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p><p><br/></p><p><mark>타임즈스퀘어 &amp; 디즈니 스토어</mark></p><p>:화려한 미디어와 거대한 자본의 중심. 생경하면서도 영화 속에 들어온 듯 압도되는 느낌이었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를 지나다보니 실제로 말해줬던 인형탈이나 인력거 등 삐끼(?) 들이 다가와 아는 척을 하길래 얼른 자리를 피했다. </p><p><br/></p><p><mark>매그놀리아 베이커리</mark></p><p>: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유명 맛집. 바나나 푸딩을 하나 사서 맛 보았는데 녹진하고 크리미한 단맛, 바나나 과육의 조화가 맛있었다. 약간 쿠키도우 같은 식감도 느껴졌다.</p><p><br/></p><p><mark>레고샵</mark></p><p>: 어른들이 더 많이 들르는 것 같은 레고샵. 뉴욕의 상징물이 모티프인 작품들이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자유의 여신상 키링이 품절이라 아쉬웠다. 커스텀 키링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시간상 패스…</p><p><br/></p><p><mark>주니어스 베이커리 &amp; 레스토랑</mark></p><p>: 오바마도 애정한다는 3대 뉴욕 치즈케이크 맛집. 식사도 가능하다길래 들러서 저녁을 먹었는데 처음 보는 메뉴들이 있어 서버에게 가장 인기있거나 추천하는 메뉴가 있는지 물어봤다. 이런 저런 설명과 추천을 받아 주문을 마치고 먹어보니 꽤나 성공적! 다 먹고 테이크아웃으로 포장한 플레인 치즈 케이크는 숙소로 돌아와 맛을 봤는데,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은 꾸덕하고 진한 풍미가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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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10:5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6420024</guid>
      </item>
      <item>
         <title>240911 (수) 미국 in NewYork 3일차</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64284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팀 프로젝트를 하는 날!</p><p>우리가 여태 의논했던 것을 할 수 있는 날이 되었다</p><p>단, 갑작스레 나랑 세아님이 한인타운 1660 라디오에 출연하게 되어 나는 오늘 계획했던 활동 중 일부는 하기 어려웠다</p><p><br></p><p><strong>07:00 조식</strong></p><p>5시쯤 일어나져서 움직이다가 페들렛을 작성하고 6시쯤 알러지약 먹고</p><p>7시에 조식을 먹으러 로비로 갔다</p><p>어제 한번 해봤다고 조금 능숙하게 안내를 받았다 ㅋㅋㅋ 어제의 미션을 잊지 않고 점원분께</p><ul><li><p>When will the breakfast close?</p><p><br></p></li></ul><p>점원분이 11시 30분까지라고 알려주셨다가 나중에 다시 찾아와서 10시 30분까지라고 알려주셨다</p><p>시도 후 구글링 해보니 아래 표현으로 알려줬다 내일도 다시 해볼까?</p><ul><li><p>-&gt; 구글링: When does it close for breakfast?</p></li></ul><p><br></p><p>메뉴를 고르다가 어제는 분명 달걀 흰자로 만든 수플레 같은거 위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오늘은 빨간 세모같은게 있길래 안에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나서</p><ul><li><p>is this bacon?</p></li></ul><p>라고 하니 알아서 눈치껏 듣더니</p><p>안에 들어가는 재료를 다 말해주셨다</p><p>Pepper, egg white 등등</p><p>여기서 좀 놀랐다</p><p>메뉴에 들어가는 재료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p><p>보통 한국 매장의 점원들은 잘 모르거나 책자 같은 걸 찾아보고 알려주는데 여기는 찾아볼 것도 없이 바로 말해주셨다 호텔이라 그런가 싶기도 했다</p><p><br></p><p>이후 또 한번 밥 다 먹고 사용한 포크랑 나이프를 접시위에 어떻게 올려놓아야 하는지 예절 교육을 받았던 기억은 나는데 그 어떻게 놓는지를 몰라 궁금했고</p><p>점원분한테 여쭤봤다</p><ul><li><p>If I finished, how to put the knife and pork on the plate to inform it?</p></li></ul><p>라고 하니까 ㅠㅠ 잘 못 알아 들으시더니</p><p>그냥 테이블 위에 놔두고 떠나면 된다고 하셨다</p><p>발음이 안 좋나 ㅠㅠ </p><p>후에 구글링 해보니</p><ul><li><p>-&gt; How do I keep my knife and pork on my plate to let me know when I ‘m done eating </p></li></ul><p>생각보다 기네.. 내일 다시 해볼까?</p><p><br></p><p>체념하고 마저 밥을 먹고 디저트를 먹는데 어제 사감 선생님이 제일 맛있다고 한 노란 메론같은 거를 먹는데 메론보다는 덜 달았다</p><p><br></p><p>09:00 로비에서 집합 &amp; Broad Nosh Bagel 베이글 사러 출발 </p><p>날씨가 너무 좋았다</p><p>아침에는 좀 쌀쌀해서 외투를 챙겨가서 입었다</p><p>베이글 집에 도착하니 줄을 생각보다 있었고 다행히 빠르게 빠졌다</p><p>메뉴! 시키기 미션을 수행하려고 했는데</p><p>간판에 써진 베이글 이름이 안 보여서 세아님이 시키셨다 ㅠㅠ</p><p>그래도 커피는 내가 해보고 싶어서</p><p>계산대에서 </p><ul><li><p>Three ice coffee with large size, plus, one ice coffee with less shot with large size</p></li></ul><p>내가 카페인이 잘 안 받아서 보통 커피 먹을 때 샷을 약하게 넣어달라고 하는데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 지 </p><p>몰라 less shot이라고 했는데</p><p>못 알아들으시고 extra shot?</p><p>이러길래 포기하고 그냥</p><ul><li><p>Four ice coffee with large size</p></li></ul><p>라고 했다 </p><p><br></p><p>지환님도 커피 시키셨는데</p><p>색이 옅어서 물어보니</p><p>Ice americano를 시키셨다고 한다</p><p>아니 아이스 커피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다르다고?</p><p>찾아보니 </p><p><br></p><p># 아이스커피 : 2배 농도로 내린(blend and brewed) 커피랑 약간의 시럽이 들어가고 얼음을 넣은 커피 = brewed coffee and syrup</p><p># 아이스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에 물을 넣은 것</p><p><br></p><p># brewed coffee : 드립커피로 커피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만듦, 압력을 가하지 않고 뜨거운 물로 우린 커피, 좀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p><p># 에스프레소 : 강한 압력으로 커피를 짜내는 것, 강한 맛</p><p><br></p><p>와~ 이렇게 커피에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p><p><br></p><p>그리고 특이한게 컵 홀더가 없었다 그래서 손이 시려웠다</p><p>계철님이 카운터에 다시 가서 받아오셨다</p><p>예전에 공부할 때 한국에서 쓰는 표현이랑 다르다고 했는데 뭐라고 부르는 지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 찾아보았다</p><p><br></p><p># 컵홀더는 sleeve, 컵뚜겅은 Lid</p><p><br></p><p># open face</p><p>주문된 베이글을 받으니 왠 꽉에 하나 봉투에 하나 있길래 뭐지 하고 찾아보니</p><p>주문할 때 open face? 라고 했는데</p><p>베이글 빵을 위아래 포개서 주는 게 아니라</p><p>말 그대로 open 상태, 위 아래 따로 따로 주는 형태였고 더 비쌌다</p><p>아마 재료가 더 들어가서 그런거 같다</p><p><br></p><p>메뉴</p><p>Scallion Cream Cheese On Bagel</p><p>Smoked Salmon Open Face On Bagel</p><p>Large iced coffee</p><p><br></p><p>09:50 센트럴파크</p><p>베이글과 커피를 들고 센트럴 파크에 도착했다</p><p>날씨가 정말 좋아서 뭘 찍든 다 예뻤다</p><p>잔디밭 안으로 들어가서 바위 위에서 아침을 또 먹었다</p><p>대파 베이글도 맛났지만 살몬이 정말 비린내도 안나고 맛있었다</p><p><br></p><p>이루 파크 내를 돌아다니는데 </p><p>와 정말 이러한 광경을 보고 peacefull이라고 하는 구나 라고 느꼈다</p><p>조깅 하는 사람, 강아지 산책 시키는 사람, 관광객, 가족끼리 온 사람, 햇빛 맞으며 노트북 하는 사람, 베이글 먹는 사람, 마차 타는 사람, 자전거 차는 사람, 잔디밭에 누워있은 사람 등</p><p>도심 속 거대한 자연에서 햇빛과 나무를 느낄 수 있었다</p><p><br></p><p>이후 더 파크 내 구경하다가 릴스도 찍다가 나랑 세어님은 라디오에 가기 위해 숙소에서 살짝 쉬다가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로 향했다</p><p><br></p><p>11:50 Gallaghers Stake House</p><p>우리는 런취 세트 메뉴를 시키기로 했고 (32불)</p><p>18달러를 추가해서 스테이크를 업그레이드 시켰다</p><p>나는 조사해간데로</p><p><br></p><p>메뉴</p><p>맨해튼 클램 차우더(물을 넣은 고추참치)</p><p>10온스 필레미뇽</p><p>치즈케이크</p><p>오렌지 쥬스(진짜 착즙한 맛)</p><p><br></p><p>조식에 베이글에.. 배가 너무 불렀다</p><p>그래도 너무 맛이 있었다 꺄아 &gt;,&lt;</p><p><br></p><p>빌지대로 계산하고 나오는데 갑자기 점원분이 무슨 문제 있었냐고 붙잡고 말하는 거다</p><p>처음에 너무 당황해서 뭐지 이러고 있었는데</p><p>우리가 팁을 안 줘서 물어보러 나온 거였다</p><p>죄송하다고 하면서 팁을 주려고 하니까</p><p>이런 경험 익숙하다고 많이들 이런다고 말해주셔서 다행이었다</p><p>보통 매장에서 어제 스타벅스도 그렇고 15% 20% 팁을 주는데</p><p>여기는 18% 20% 25% 이었고 팁 금액이 빌지에 써 있었다</p><p>분명 블로그 후기에서 뉴욕세금 + 일반세금 + 팁을 한번에 결제했다고 하길래 빌지에 다 포함돼서 나온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p><p>알고보니 보통 빌지 위에 낼 팁까지 적어서 빌지를 제출하며 계산을 카드로 한번에 하는 형태인데 우리는 몰라서 빌지에 볼펜으로 적지도 않고 팁도 주지 않은 거다 ㅋㅋㅋ </p><p>와 이런 경험은 정말 블로그에서 본거로 알 수 있는 게 아니라 직접 현금을 내보고 계산해보고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정보인 거 같다</p><p><br></p><p>이후 세아님과 나는 라디오 출연을 위해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패트릭 성당으로 향했다</p><p><br></p><p>14:00 성패트릭 대성당</p><p>우버를 통해 베이사이드에 갔다</p><p># 미국은 택시에 5명까지 타도 된다고 한다 (운전자 포함) 한국이랑 똑같음</p><p><br></p><p>미국에 있는 한인타운은 크게 3군데</p><p>뉴저지 베이사이드 퀸즈</p><p>뉴저지는 보통 부자들이 많이 산다고</p><p><br></p><p>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한국일보 같는 신문을 안 보는데</p><p>한인타운 사람들은 한국일보도 꼭 보고 라디오도 매일 들어서 청취율이 높다고 한다</p><p>이 말을 들으니 갑자기 긴장되었다 ㅋㅋㅋ</p><p><br></p><p>미국은 변호사가 많은데</p><p>이유가 차를 끌다가 딱지를 끊기면 그냥 벌금만 내면 되는게 아니라 변호사를 통해 진행해야해서 그렇다고 한다</p><p>그래서 이렇게 땅덩이가 넓어도 불법주차를 잘 안 한다고 한다</p><p>근데 미국은 차가 우선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이라 무단횡단은 굉장히 많은 편!</p><p><br></p><p>갑자기 왜 어딜가든 타국에서 그 나라 사람들이 모여사는 지 궁금해졌다</p><p>예를 들면 한국에 있는 차이나타운이라던지 미국에 있는 한인타운 같이 타운을 이루며 모여살까?</p><p>정아트 대표님께서 설명해주시길</p><p>두 부류로 나뉘는데</p><p>한 부류는 아예 동 떨어져서 혼자 살기를 원하고</p><p>또 다른 부류는 공동체를 형성하며 살기를 원하는데</p><p>후자의 경우 보통 가족단위인 경우가 많다고</p><p>한인타운 사람들도 한국과 똑같이 학업에 열심히 인데 특히 미국의 경우 공부만 잘 한다고 좋은 대학을 가는 게 아니라 공부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해서 포트폴리오 작성에 집중한다고 한다</p><p><br></p><p>또 씻는 물을 걱정하여 필터까지 챙겼던 나는 또 한번 놀라게 되었다</p><p>미국이 물이 좋아 심한 아토피 있으신 분들이 이주를 고민할 정도라고 한다</p><p>어떤지 한 팀원분이 씻으니까 머릿결도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했는데 진짜 물이 좋은 거였다니!</p><p>그래서 미국분들은 수돗물을 그냥 tap water라고 해서 먹나 싶기도 했다</p><p><br></p><p>이러한 수다를 떨다 드디어 라디오국 도착!</p><p><br></p><p><strong>15:20 베이사이드 1660 라디오국</strong></p><p>들어가자마자 담당자님들과의 인사 후 라디오가 시작되었다</p><p>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어제 미리 작성하긴 했지만</p><p>시간이 많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머리가 뒤죽박죽이 되었다</p><p><br></p><p>엠씨분들의 능숙한 진행과 함께 우리의 라디오 출연은 시작했다</p><p>간단한 자기 소개를 통해 왜 이 곳에 오게 되었는지 설명을 했고</p><p>차근 차근 한명씩 이야기를 진행했다 (이영재, 신세아, 이경연)</p><p>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고 중간에 광고까지 해야했기에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순 없었지만</p><p>나의 포부를 내 앞으로의 목표 중 하나를 말할 수 있어 정말 정말 기뻤고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영광이었다</p><p><br></p><p>짧지만 강렬했던 시간이 지난 후 팀원들에게 복귀하기 위해 우버를 통해 소호거리로 향했다</p><p><br></p><p>16:00 우버통해 소호거리 on매장로 이동</p><p>가는 동안 파란 하늘에 자꾸 비행운이 일자 2개가 있길래 뭐지 하고 있었는데</p><p>사감선생님(다미 쌤이라고 애칭으로 부르기도 함, 김다미 배우님 닮으셔서) 오늘이 911 사고가 있던 날이여서 하늘에 계속 그리는 거라고 알려주셨다</p><p>그래서 자세히 보니 옅게 9가 있었고 합쳐서 911이 되었다</p><p>이렇게 사고 피해자분들을 애도라는 거라니 놀라웠다</p><p>우리나라에서도 세월호 피해분들을 매해 애도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궁금해 졌고 찾아보니</p><p>사고 발생 4월 19일에 광화문 거리에 부스를 운영하여 기억하고 합창단들도 나와 애도의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p><p>찾아보니 각자의 구역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도류 애도를 표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예술로, 몸으로, 글로…</p><p>잊지 말자!</p><p><br></p><p><strong>17:00 소호거리 on 매장 도착 및 팀원들과 만나 거리 탐방</strong></p><p><strong>On 매장에 들어갔다</strong></p><p><strong>세아님 말씀으로는 현재 미국에서 나이키와 1 2위를 다투고 있는 신발 매장이었고 시간만 지나면 나이키를 이길 것 같다고 하셨다</strong></p><p><strong>신발을 테스트겸 신어보았는데 와 정말</strong></p><p><strong>엄청 가볍고 신은 느낌이 일반 신발과는 달랐다</strong></p><p><strong>안정적이고 뭔가 산뜻하다고 해야하나?</strong></p><p><strong>말로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확실히 달랐다</strong></p><p><strong>이래서 사람들이 찾아 신는 구나 싶었다</strong></p><p><strong>이후 팀원들과 다시 합체를 이뤄 소호거리를 거니는데 타임스퀘어와 많이 떨어져 있지 않음에도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strong></p><p><strong>타임스퀘어 쪽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관광객, 점원, 거리공연자, 주민 등등 다양한 분들이 계신 분위기인데</strong></p><p><strong>소호거리는 퇴근 후 한잔 하러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strong></p><p><strong>돌아다니는 길에 소매치기범을 잡은 경찰도 보고 재미났다</strong></p><p><br></p><p><strong>17:20 Levain bakery</strong></p><p>유명한 쿠키 집에 도착했다</p><p>멀 먹을 지 몰라 점원분에게 여쭤봤다</p><ul><li><p><strong>What is the famous cookie?</strong></p></li></ul><p>2가지를 말씀해 주셨는데</p><p>그 중 하나인 chocolate chop walnut cookie와</p><p>Dark chocolate chocolate chip cookie를 먹어보았는데</p><p>와 안에 초콜릿이나 월넛버터같은게 반쯤 녹고 반쯤 안 녹은 상태로 있는데</p><p>쿠키라고 해서 딱딱할 줄 알았는데 약간 빵인거 같을 정도로 적당히 알맞게 입에서 씹히는 쿠키였다</p><p><br></p><p>이후 거리를 돌아다니며 보이는 아는 매장에 들어가서 쇼핑도 하고</p><p>거리에 작품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냈다</p><p><br></p><p>Dkminique ansel bakery 라고 있는데</p><p>우리가 찾아간 19:10 에는 이미 영업시간을 지나버렸다 ㅠㅠ</p><p><br></p><p><strong>17:20 Trader Joe’s</strong></p><p>트레이더조에 방문하여 아이쇼핑과 꼭 사야하는 것을 구매했다</p><p><br></p><p>파스타 코너를 갔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p><p>글루텐프리 파스타를 이런 시중 마트에서 팔고 있었다 ㅎㄷㄷ</p><p>보통 한국에서는 시중 마트에서 잘 안 파는데</p><p>또 있어봤자 한 종류인데</p><p>여기는 긴 파스타부터 꼬부랑 파스타까지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에서 글루텐프리가 있었고 하물며 다양한 업체에서 공급하고 있었다</p><p><br></p><p>역쉬 나는 미국에서 살아야 하나? ㅋㅋㅋㅋ</p><p>물도 좋고 알러지도 비교적 덜 걱정해도 되고 ㅋㅋㅋ</p><p><br></p><p>나는 여기서 꼭 사간다는 핸드크림을 찾았는데</p><p>자꾸 펌킨 어쩌구 핸드크림만 있고 내가 찾는 게 안 보여서 안 파나 싶었는데</p><p>알고보니 할로윈 시즌을 준비하여 에디션으로 나온 trade joe’s hand cream이라고 한다</p><p>추출 함량된 게 shea butter랑 pumpkin 이라니</p><p>호박향이 어떨지.. 우려가 되지만 기념품으로 친구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샀다 ㅋㅋㅋㅋ</p><p>이렇게까지 할로윈에 진심이라니 </p><p>할로윈을 맞이하여 패키지만 바꾸는 게 아니라 내용물도 바꾸다니 놀랍다</p><p>나중에 기회가 되면 할로윈을 즐기러 또 오고 싶다</p><p>나도 treat or trick 하고 싶다고욧!</p><p><br></p><p>20:00 subway</p><p>지하철을 타서 숙소 근처로 복귀하기로 했다</p><p>지하철이 많이 더럽다고 들었는데</p><p>내가 탔을 때는 늦었기도 해서 그런지</p><p>노숙자도 없고</p><p>지하철 내부도 깨끗하고</p><p>안내 방송도 잘 나오고 전광판에도 잘 표기되었다</p><p><br></p><p>한 팀원분께서 소호거리 오기 위해 숙소에서 소호거리 쪽으로 탔을 때는 안내 방송도 안 들리고 지하철 안도 더럽고 전광판 이런거도 없어서</p><p>몇 정거장 지나쳤는지 하나하나 세면서 왔을 정도라고 했는데</p><p><br></p><p>럭키비키! 럭키엘리! 좋은 지하철을 타게되었다</p><p><br></p><p>20:25 Ray’s pizza</p><p>다 같이서 늦은 저녁을 숙소 근처에서 후다닥 먹었다</p><p>내가 산 맛이 뭔지는 모르겠는데…</p><p>너무 짜고 맵고 못 먹겠었다 ㅠㅠ</p><p>여태 미국와서 먹은 음식 중에 the worst!</p><p><br></p><p>숙소 복귀하고 정산 후 씻고 잠이 들었다</p><p>Good nigh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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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1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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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문화체험 - 3일차 선우정연</title>
         <author>jungyun65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6473850</link>
         <description><![CDATA[<p>선우정연 - 여밴져스</p><p>활동 지역: 샌트럴 파크, 뉴욕현대미술관,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써밋 전망대, 머서 랩, 숙소 앞 할랄 가이즈, 타임스 스퀘어 cvs</p><p><br></p><p><br></p><p>[센트럴파크] 8:00 - 10:00</p><p>자연을 보며 예술적 영감 얻기</p><p>워낙 자연을 좋아해서 너무 행복했다. 잔디 밭에서 뛰어 노는 강쥐들, 아기들 사랑스러워!</p><p>다음에 미국 또 오게 되면 그때는 시골 쪽으로 가봐야지!</p><p><br></p><p>한 강아지가 우리쪽으로 오길래 쓰다듬어주면서 주인에게 물어봤다.</p><p><br></p><p>How old you?</p><p>what’s your name?</p><p><br></p><p>사실 이 문장들이 익숙해서 you를 썼는데 How old dog? 이 맞겠지?!</p><p><br></p><p><br></p><p>다같이 옹기종기 모여 그림 그렸다. 귀엽고 힐링 되던 시간!</p><p>이후에 센트럴 파크에 있는 아티스트와 인터뷰를했다. 사진을 컬렉터 하시는 분이라 어떤 사진을 컬렉터 하는지, 왜 하는지, 한국 문화를 아는지 등등 인터뷰 했다.</p><p><br></p><p>촬영하고 나서 영상을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봤다.</p><p>Can i use interview video?</p><p><br></p><p>너를 찍은 영상을 써도 될까는 뭐라 해야 할까?</p><p>Can i use video that take a you? 훔</p><p><br></p><p><br></p><p>[뉴욕 현대 미술관] 10:30 - 12:40</p><p>뉴욕의 대표 미술관 모마. 내가 보고 싶었던 작품은 별이 빛나는 밤에</p><p><br></p><p>층이 년도 별로 되어 있어서 년도에 따른 예술적 유행이나 형태를 체감할 수 있었다.</p><p><br></p><p>유명한 여러 작품을 보며 느낀 건 아무리 인터넷으로 봐도 현장에서 다르게 느껴지는 것처럼 예술의 아우라는 무시할 수 없는 듯 하다. 아무리 NFT 미술품이 활성화된다고 해도 아우라가 전달될까? AI작품은?</p><p><br></p><p>모마 기프트 샵에서 결제하는데 엽서를 담을만한 종이가 있으면 좋겠어서 물어봤다.</p><p><br></p><p>Can i give some postcard bag?</p><p>bag은 아니겠지만 내 최선이였다 하하 뿌듯해</p><p><br></p><p><br></p><p>[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13:00 - 14:30</p><p>너무너무 기대한 곳. 미국의 스테이크는 어떨까? 미국의 레스토랑은 어떤 문화일까 궁금했다.</p><p><br></p><p>우리는 런치 코스로 맛있게 냠냠했다. 한 번 주문해보고 싶어서 내가 해봤는데 알아 듣지 못하는 영어가 더 많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p><p><br></p><p>나: Can i take order? / 이게 맞나?</p><p>나: We want to three course lunch special!</p><p>서버: 5명이야?</p><p>나: yes!</p><p>서버: 오케이 각자 주문해야 하는데 너가 대신할거야?</p><p>나: 엉! 우리는 ~~~</p><p><br></p><p><br></p><p>Soup of the Day</p><p>Manhattan Clam Chowder</p><p>The Wedge Salad</p><p>Caesar Salad</p><p>Sliced Filet Mignon</p><p>NY Style Cheesecake</p><p>Key Lime pie</p><p><br></p><p>귭기는 미디움으로 했다. 살살 녹고 정말 맛있었다. 아 또먹고 싶다.</p><p><br></p><p>뉴치케는 뉴욕에서 이제 두 번째 먹어보는 건데 나는 갤러거 스타일이 더 좋았다. 부드럽고 시나몬 베이스의 파이 짱굿. 디저트들이 전체적으로 맛이 강했다.</p><p><br></p><p><br></p><p><br></p><p>[써밋 전망대] 15:10 - 16:00</p><p>매우 뜨거웠다. 복사열이 이렇게 높다니. 두 번째 전망대인데 확실히 컨셉과 느낌이 다르다. 사방이 거울로 되어 있어 자신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핵심인 듯</p><p><br></p><p>가장 신기했던 건 입장 초반에 얼굴을 인식했었는데 그걸 가지고 하나의 작품을 만든 게 신기했다. Ai로 했으려나</p><p><br></p><p>이젠 자연스럽게 직원에게 영어로 질문하기</p><p>Can i asking you? Where is restroom?</p><p><br></p><p>생각을 해봤는데 질문해도 될까는 직원이 바빠서 물어보기 힘들 때 하면 되지 않을까?</p><p><br></p><p><br></p><p>[머서 랩] 17:35 - 18:40</p><p>머서일이고</p><p>아트에 관심있는 우리조로서 미디어 아트를 놓칠 수 없었다. 직원이 설명해줬는데 전체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관찰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작품 설명 밑에 또는 곳곳에 점자가 있다.</p><p>그치만 아쉬웠던 건 그 높이까지 닿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보지? 휠체어를 탄 사람이나 아이는? 과연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한 게 맞을까?</p><p><br></p><p>뉴론? 마이크로칩 아트, 핑크룸, 슬라이드 등등 미디어 아트가 있었다. 참여형 전시가 많았다.</p><p><br></p><p><br></p><p>[할랄 가이즈] 19:30</p><p>매우 유명한 할랄 가이즈. 오 굉장히 매웠다. 속이 화가 남. 그치만 맛있었다. 딱 미국인들이 좋아할 맛. 소스와 적절히 버무려 먹는 게 좋은 듯</p><p>날리는 주황색 쌀이 고기 올리브 할라피뇨 등등 있었다. 헤헤</p><p><br></p><p><br></p><p>[cvs] 20:00 - 20:40</p><p>마국에서 유명한 약국. 미국의 약은 뭐가 있을까 궁금해서 가보았다. 나는 약만 있을 줄 알았는데 외에도 뷰티, 기념품, 카드, 선글라스, 음식 등을 파는 거의 종합 마트 같았다.</p><p><br></p><p>나는 이부프로펜을 샀다. 외국의 약은 처음 먹어보지만 로빈쓰가 많이 먹으셨다 해서 믿고 사보았다. 냠냠</p><p><br></p><p>결제할 때 영어로 물어보는데 이제 다 들린다! 하하</p><p><br></p><p><br></p><p>[느낀 점]</p><p>미국 사람들은 개인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인지 자기가 생각했을 때 나와 가까워지면 sorry 라고 말한다. 아니면 비켜달라고 할 때도 sorry. 오늘 정말 많이 들은 듯. 그래서 나도 미국 억양이 있는 sorry를 할 수 있게 됐다.</p><p>미국에 단 3일 지냈는데 영어가 이렇게 빨리 늘다니. 한국에서 외국인 친구와 프리토킹 프로그램 했던 3개월보다 훨씬 늘었다 ㅋㅋ 역시 언어는 현지에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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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11: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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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3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6474511</link>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2_ about art</p><p><br/></p><p>7:00 / 조식. 다 좋은데 샐러드만 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식이섬유와 신선함이 필요해…</p><p><br/></p><p><mark>8:00 / Central Park</mark></p><p>센트럴 파크로 출발! 걸어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긴 했으나 워낙 넓은 곳이라 하루에 다 돌 수 있을거란 생각은 안했다. 산책하는 강아지들과 러너들이 참 많았는데,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행복하게 느껴졌다. 예쁨받는 걸 즐기는 귀여운 강아지가 와서 아는 척을 하길래 견주와 작은 스몰토크를 했다. 벤치에 앉아 다같이 그림을 그렸는데 오랜만에 펜을 잡아보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 아직 남아있는 예술혼을 불태우고 사진을 판매 중이던 노점상 아티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며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해보았다.</p><p><br/></p><p><mark>10:30 / 뉴욕 현대 미술관 (a.k.a MoMA 모마)</mark></p><p>무려 고흐와 모네, 앤디워홀 등 거장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뉴욕의 대표적인 미술관. 사전에 알아보니 현대카드가 있으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실제로 카드를 보여주니 바로 티켓을 받을 수 있었다. 입장료가 인당 3만원 정도 하니, 약 15만원 정도 세이브한 셈! 동선이 겹치는 팀이 많아 중간중간 만나기도 했고, FIT 교수님도 우연히 마주쳐서 도움을 받기도 했다. (도슨트 같은 걸 하셔서 어디에 어떤 작품이 있는지 다 아셨음) 현대 미술이란 때론 난해하기도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예술일 때도 있지만, 인간만이 점유할 수 있는 특권이자 차이점이라는 생각도 든다. </p><p><br/></p><p><mark>1:00 / Gallagher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mark></p><p>가성비 좋은 런치로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 미리 예약을 했더니 대기없이 입장할 수 있었다. 고풍스런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다. 입구에서부터 드라이 에이징 하는 원육을 볼 수 있었는데, 에피타이저와 엔트리, 디저트까지 나오는 런치코스가 1인 32$ 불이라, 물가 비싼 뉴욕에서는 굉장히 괜찮은 가성비라 느껴졌다. 주문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팀원에게 기회를 넘기고… 차근차근 주문을 끝낸 팀원에게 다같이 박수를 쳐주자 서버가 호탕하게 웃었다. </p><p><br/></p><p>클램차우더는 크림 베이스일거라 생각한 예상과 달리 토마토 베이스에 고추참치 맛이나서 재밌었다. 필레미뇽 스테이크와 갤러거 소스의 궁합도 괜찮았고, 고기에서는 은은한 훈연 향이 느껴졌다. 디저트로는 치즈케이크와 소르베, 파이 등을 시켜봤는데 역시 뉴치케가 가장 베스트. 초콜렛 아이스크림도 진하고 맛있었다. 친절했던 서버에게 한국 간식도 선물하고 즐거웠던 경험!</p><p><br/></p><p><mark>3:00 / SUMMIT 써밋 전망대</mark></p><p>뉴욕의 유명한 3대 전망대 중 하나인 써밋 전망대! 올라가면 눈이 부시다더니 진짜 멀어버리는 줄 알았다. (코디님 왈: 눈이 불타는 것 같아요) 다 거울로 되어있다보니 열기도 장난 아니라서 엄청 덥고 뜨거웠다. 층마다 아트적인 결합요소와 체험형 컨텐츠가가 있어서 관람하는 재미가 있었다. </p><p><br/></p><p><mark>4:30 The Book store</mark></p><p>팀원 분이 구매하고 싶은 뮤지컬 관련 서적이 있다고 하셔서 방문! 인테리어와 분위기도 멋진 책방이었다. 안쪽에 카페도 같이 있어서 신기.</p><p><br/></p><p><mark>5:00 / Mercer Labs 머서 랩스</mark></p><p>미디어 아트와 체험형 전시관. 거리가 좀 있어서 지하철을 타려고 했는데 안전 상의 이유로 비추천 한다는 코디님의 권유에 우버를 타고 이동했다. (우리 활동비에서 나가는 걸 알았다면 버스라도 탔을 듯…) 그래도 안전제일이니까! 우버 굿굿! 입장료가 인당 7만원 정도 했던 곳이라 꽤나 고심했던 장소인데, AI와 기술, 아트를 접목한 케이스를 많이 봐두고 싶어 무리해서라도 들렀는데 굉장히 좋은 데이터가 되었다. 점자로 된 컨텐츠가 많아서 물어보니 실제로 아티스트가 시각 장애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시각 뿐만 아니라 청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사용해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몰입형, 체험형 전시를 만들었다고.</p><p><br/></p><p><mark>7:00 / Halal Guys 할랄가이즈</mark></p><p>오늘이 아니면 먹을 기회가 없을거라는 코디님의 말에 저녁으로 결정! 다행히 오늘은 줄이 짧아서 금방 받을 수 있었다. 치폴레랑 비슷한 느낌인데 야채가 많아서 좋았다.</p><p><br/></p><p><mark>8:00 / CVS</mark></p><p>올리브영 같은 느낌의 약국 편의점. 다양한 약을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게 신기했다. 부모님를 위한 센트룸 비타민 구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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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11: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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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12일 해외연수 4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7789949</link>
         <description><![CDATA[<p>09시~10시 페리(보트) 선착장으로 이동</p><ul><li><p>페리를 타고 브루클린 브릿지와 자유의 여신상 투어 진행</p><p><br/></p><p>10시40분~14시 월 스트리트, 황소상, 그라운드 제로(9.11 희생자 추모 건물) 및 점심(쉑쉑버거)</p><ul><li><p>항상 뉴스에 나오는 증권 화면을 보여주는 월 스트리트 건물을 구경하고 황소상의 속설을 들으며 직접 체험</p></li><li><p>대규모 희생자가 나온 9.11 테러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 그라운드 제로의 위치는 이전 쌍둥이 빌딩이 있던 자리, 9.11 하루가 지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추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음, 또한 그라운드 제로의 건축물을 보며 미국이 얼마나 희생자를 위하는지 알 수 있었음</p></li><li><p>미국의 햄버거 쉑쉑을 먹으머 점심 해결(맛있음 👍)</p><p>14시~16시30분 유엔 본부 투어</p><ul><li><p>투어 방문객은 입구부터 소지품 검사 실시(셀카봉 금지), 투어 장소 지하 대기실에 기프트샵이 있음, 가이드는 다행히 한국어로 진행해 주셔서 이해하기 편했음, 다만 한정된 시간안에 유엔이 하는 일을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짐(투어 시간이 2시간이면 좋겠음)</p></li><li><p>UN 및 국제기구는 인턴십을 많이 활용하고 있음 다만 영어는 필수적, 인천시청 홈페이지에도 인천에 있는 국제기구 인턴십 공고를 올리고 있으니 관심 있다면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음</p><p><br/></p><p>17시~18시 한인식당에서 석식 해결(설렁탕)</p><p><br/></p></li><li><p>18시30분~21시 30분 뮤지컬 라이온킹 관람</p><p>실제 배우들의 웅장한 목소리와 라이온킹 실사화를 볼 수 있음, 1시간 후 쉬는시간 그리고 다시 1시간 진행</p><p><br/></p><p><br/></p><p>21시50분 숙소 복귀</p></li></ul></li></ul><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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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0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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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연_4일차</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79059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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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04: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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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연수 DAY 2. 스토니브룩&amp;FIT 타임스퀘어 방문 _양혜수 julia </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4199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strong></p><p><br></p><p><strong>[ A 일정]</strong></p><p><strong>1.숙소 6:40</strong></p><p><br></p><p><strong>2.스토니 브룩대&nbsp; 9:30분</strong></p><p>-정치 의과 학과 관련 과가 유명하며</p><p>학교 안에 병원이 있어 매디컬 사이언스가</p><p>유명하다</p><p><br></p><p>-매디컬 연구 과학실에 방문하게 되어서</p><p>너무 신기했다 암뼈와 조직을 제거 하기전</p><p>자동 마크 시스템인데 전쟁시</p><p>이용하기 좋은 테크놀로지 인것 같다</p><p><br></p><p><strong>3.학식</strong></p><p><strong>부페 식으로 양식과 샐러드 중동 디저트까지</strong></p><p><strong>여러가지 음식을 맛볼수 있게 되어 있어</strong></p><p><strong>너무 맛있고 좋았다 그중에 파스타가 인상 깊다</strong></p><p><br></p><p><strong>4.FlT 13:40</strong></p><p><strong>FIT 미술 패션 대학교 이다 . </strong></p><p><br></p><p><strong>패션 전문 학교라서 인지 학생들의 </strong></p><p><strong>패션 감각 스타일이남달랐으며 </strong></p><p><strong>패션쪽 뿐만아니라 디자인적으로</strong></p><p><strong>과가 다양하여 디지털 쪽으로도 강점이 있는</strong></p><p><strong>학교 인것 같다. </strong></p><p><br></p><p><strong>소수로 진행되는 교수님과의 </strong></p><p><strong>교류가 많은 멋진학교 이다</strong></p><p><strong>FIT 미술학 교수님의 이메일을&nbsp; 전달 받았다</strong></p><p><strong>나중에 조언과 많은 인싸이트를 얻길 희망한다</strong></p><p><br></p><p><strong>[ B 팀프로젝트]</strong></p><p><br></p><p>1.엠엔엠 17:00</p><p>초콜릿 브랜드의 인상 깊은 구즈 상품</p><p>사진을 넣어서 초콜릿에 프린트하는</p><p>체험형 구즈는 정말 신기했다</p><p>다음에 갤러리 운영할때 적용해 보고 싶다 </p><p><br></p><p>2.타임스 스퀘어 18:00</p><p>화려한 화면과 광고들이 보내는</p><p>에너지는 대단한것 같다</p><p><br></p><p>3.디즈니 스토어 18:20</p><p>디즈니 관련인형과 커스튬이 신기했다</p><p><br></p><p>4.매그놀리아 베이커리 19:00</p><p>바나나 푸딩은 알고 있던</p><p>디저트와 다른 느낌이였다</p><p><br></p><p>5.레고 19:30</p><p>한국에서 보지 못한 레고들과</p><p>정말 레고 월드 같았다</p><p><br></p><p>레고를 조립해서 만드는</p><p>정말 신기한 체험형 구즈</p><p><br></p><p>6.베이커리 앤 레스토랑 19:50분</p><p>미국 느낌이나는 양식 식당으로</p><p>양파 스프와 감자튀김의 남다르게 맛있었으며</p><p>서버분의 친절한 서비스는 100%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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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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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연수 DAY 3. 센트럴 파크&amp;뉴욕 현대 미술관과 미디어아트 미술관  _양혜수 julia </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4512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strong></p><p><br></p><p><strong>[ A 자유 오전 일정]</strong></p><p>1.센트럴 파크 8:00</p><p>여유로운 사람들과 강아지 그리고 사람들 운동</p><p>센트럴 파크에서 사진과 작품을 파는 사람들과</p><p>인터뷰도 하고 그림도 그릴수 있어서 좋았다</p><p><br></p><p>2.뉴욕 현대 미술관 10:30</p><p>피카소 샤겔 빈센트 등등 유명한 화가들의</p><p>작품을 한곳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p><p><br></p><p>최정상의 회화 작품과 수준과 퀼리인</p><p>환경에서 작품 활동과 함께하고 싶다</p><p><br></p><p>3.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13:00</p><p>재즈와 고스넉한 우디한 식당 ,숙성된 고기</p><p>완벽한 점심 식사 였다 성공해서 다시 오고 싶다</p><p><br></p><p><strong>[ B 자유 오후 일정]</strong></p><p>1.써밋 전망대 15:10</p><p>1년만에 만든 건물은 거울로 온세상을</p><p>만들어 놓은 듯한 멋진인상을 받았다</p><p><br></p><p>썬글라스 제공 , 은색 풍선 방 ,멋진야경</p><p>등 다양한 활동&nbsp; 체험할수 있어서 좋았다</p><p><br></p><p>2.머서랩 17:35</p><p>디지털과 시각 , 싸운드,오감 와 같은 주제를</p><p>화용한 미디어아트 미술관 이다</p><p><br></p><p>철학과 체험형 전시 그리고</p><p>수준높은 디지털 화면이 감동</p><p>그 자체 였으며 유사한 미술관을 열고 싶다</p><p><br></p><p>3.할랄 가이즈 19:30</p><p>너무 유명한 할랄 가이즈는</p><p>소스가 인상 적이고 너무 맛있었다</p><p><br></p><p>4.cvs 20:00</p><p>더 큰 올리브영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p><p>화장품과 약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다 </p><p><br></p><p>*우버도 타볼수 있는 좋은 경험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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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1: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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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연수 DAY 4. 자유의 여신상, 월스트리트 / 유엔&amp; 라이온킹_양혜수 julia </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4730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strong></p><p><br></p><p><strong>[ A 오전 일정]</strong></p><p>1. 여신상 배타기 10:00</p><p>배 멀미를 했지만 처음 보는 자유의 여신상과</p><p>미국의 풍경이 미국에 도착한것을 실감되었다</p><p><br></p><p>2.월스트리트 11:00</p><p>-월스트리트, 월드트레이드센터</p><p>황소 동상과 사진도 찍고 월스트리트</p><p>건물들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p><p><br></p><p>3.그라운드제로 (911메모리얼 파크 )</p><p>도착하자마자 마음이 먹먹해 지고</p><p>슬픔이 가득한 곳이였다</p><p><br></p><p>911 아픔이 지나간 장소에</p><p>물 분수와 같은&nbsp; 구조물이</p><p>상황을 위로 하고 애도하는것 같았다</p><p><br></p><p>나라 마다 다른 추모의 방식을</p><p>느꼈고 영원히 기억할수 있을것 같다</p><p><br></p><p>4.점심(쉑쉑버거) 12:20</p><p>한국에서 먹어보았던 버거를</p><p>먹게 되어 신기했다</p><p><br></p><p><strong>[ A 오후 일정]</strong></p><p><br></p><p>1.유엔 투어 2:45</p><p>예상과는 다른 유엔이였으며</p><p>생각 보다 유연하고 아트적으며</p><p>멋지게 활동하는 조직인것 같다</p><p><br></p><p>유엔에 나중에 작품을</p><p>기증해보고 싶다</p><p><br></p><p>2.기프트샵 쇼핑 3:45</p><p>유엔을 상징하는 구즈들이 많았다 </p><p>좋은 참고가 되었다 </p><p><br></p><p>3. 저녁 식사 한식</p><p>타지에서 먹는 한식이 너무 좋았다 </p><p><br></p><p>4.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p><p>정말 고 퀄리티 공연이라</p><p>너무 좋았으며 공연을 바라보는</p><p>수준이 높아진것같다</p><p><br></p><p>한정된 공간에서의</p><p>무대 장치 변경으로</p><p>장면을 표현한것이</p><p>정말 아트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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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1: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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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문화체험 4일차 - 선우정연</title>
         <author>jungyun65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743322</link>
         <description><![CDATA[<p>여밴져스 - 선우정연</p><p>활동지역: 자유의 여신상, 월드트레이드센터, 월스트리트, 911메모리얼파크, un, 라이온킹 뮤지컬</p><p><br></p><p>[자유의 여신상] 10:00 - 10:45</p><p>티비에서만 보던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날. 실제로 보면 어떨까 많이 궁금했다.</p><p><br></p><p>배에 올라탔을 때는 출렁거림이 어색해 약간의 멀미를 했다. 그래도 좀 있다보니 적응이 됐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p><p><br></p><p>위층으로 올라가 바다를 가로질러 가는 풍경을 보며 자유의 여신상을 마주했다.</p><p><br></p><p>초반엔 사진 찍으라 제대로 감상을 못해서 아래로 내려가서 조용히 자유의 여신상을 봤다. 지금까지 살면서 자유의 여신상 볼 생각도, 내가 갈 거 라는 것도 생각을 안 해봤는데 이게 가능한 거구나</p><p><br></p><p>자유의 여신상의 영어 이름은 statue of Liberty 어제 로빈쓰가 알려줬다.</p><p><br></p><p><br></p><p><br></p><p>[월스트리트] 11:00 - 11:50</p><p>미국의 뉴욕증권거래소. 전세계의 돈이 70% 굴러가는 곳이라고 한다.</p><p><br></p><p><br></p><p><br></p><p>12:00 - 12:50</p><p>[월드트레이드센터]</p><p>세계 무역 센터</p><p>911 테러로 무너진 건물을 다시 옆에 세운 건물이다.</p><p><br></p><p>이곳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어떨까. 나같으면 마음이 많이 무거울 거 같다. 희생자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책임감, 사고를 오래오래 기억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려나</p><p><br></p><p><br></p><p>[그라운드 제로]</p><p>폭발이 일어났던 지점.</p><p><br></p><p><br></p><p>[911메모리얼 파크]</p><p>쌍둥이 빌딩이 있었던 자리에 희생자의 이름으로 가득했다. 그 안쪽에는 물이 흐르고 있었는데 의미는 희생자와 유가족의 계속해서 흐르는 눈물을 의미한다고 한다.</p><p><br></p><p>자유시간동안 한바퀴 돌면서 이름들을 봤다. 마침 어제가 9.11 이여서 유가족이 두고 간 꽃들이 많았다.</p><p><br></p><p>우리 근처에 앉아 있던 아저씨분이 있었는데 이 곳에 아픔이 있어 보였다. 아픔를 나누는 사람들을 보며 조금이라도 위안이 왔으면 한다.</p><p><br></p><p>둘러보며 많이 반성했던 시간이었다. 매일 매는 가방이 세월호 벳지가 있는데 이정도면 오래 기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 혼자가 아니라 같이 감정을 나누고 기억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기억하고 아픔을 나눌줄 알아야 할텐데 많이 아쉽다. 우리나라는 혼자서만 기억하고 아파한다.</p><p><br></p><p><br></p><p>[쉑쉑버거] 13:00</p><p>우리나라에도 들어온 쉑쉭버거. 우리나라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했다.</p><p><br></p><p>일단 번이 다른 느낌이었다. 조금 더 달고 이스트가 덜 들어갔는지 부르럽고 쫄깃했다. 한국은 번을 한 번 굽는데 여긴 안 굽는듯? 암튼 햄버거의 나라답게 맛있었다.</p><p><br></p><p>-float</p><p>An essential for a summer’s day, or any day! Have your float made with Root Beer or as a Creamsicle, with a scoop of our vanilla custard.</p><p><br></p><p>홈페이지 소개글인데 약간 얼음이 자잘자잘한 음료를 뜻하는 건가?</p><p><br></p><p><br></p><p><br></p><p>[UN] 2:00</p><p>국제 안보와 평화를 책임지는 UN</p><p>투어하면서 기록했던 것</p><p><br></p><p><br></p><p>193개국</p><p>사무총장 임기 보통 2번</p><p>프랑스 페르날레제 그림</p><p>군비에 쓰이는 돈 / 매년 신기록 갱신</p><p>체르노빌 그림 / 원전 사고 뱀은 사고 때 화염에 휩싸인 모습, 인간의 모습은 인간들의 의해 재앙이 일어나</p><p>바티칸 팔레스타인 / 회원국은 아니지만</p><p><br></p><p>군비 비용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매년 갱신을 한다는 건 그만큼 국제적으로 위험하고 어렵다는 것인데 어째서 서로를 위협하는 거지?</p><p><br></p><p>반기문 전 사무총장님의 말</p><p>"the WORLD is OVER-ARMED and PEACE is UNDERFUNDED"</p><p><br></p><p><br></p><p><br></p><p>[한밭] 5:00</p><p>설렁탕. 너무. 맛있다.</p><p>뉴욕에서 먹는 고향의 맛. 당연히 기대 일도 안하고 한입 먹었는데 왐마 엄청 깊어. 맛이 너무 좋아서 소금도 안 타고 그냥 먹었다.</p><p><br></p><p>민 언니가 한 입 먹어보더니 찐표정을 지으며 너무 좋아했다 ㅋㅋ 귀요워</p><p><br></p><p>깍두기는 아쉬운 편. 고춧가루가 맛 없는건지 맛이 사용했거나 암튼 요상했음. 새우젓이 안들어갔나?</p><p><br></p><p>밥 먹으면서 깍두기와 섞박지의 차이를 알아보았다.</p><p>깍두기는 온니 무가 주재료로 사용되며 주재료가 하나라 맛이 일정한 편.</p><p><br></p><p>섞박지는 오늘날 많이 개량된 것이지만 오리지널의 주재료는 무 외에도 대추, 오이 등 다양한 채소를 넣는다고 함.</p><p><br></p><p><br></p><p><br></p><p>[라이온킹] 6:30</p><p>사실 너무 피곤했는지 초반에 많이 졸았다. 근데 무대장치나 연출이 너무 좋아서 아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p><p><br></p><p>캐릭터 특성에 맞는 톤이나 억양으로 영어를 많이 알아 듣지 못해 아쉬웠다. 나도 같이 웃고 싶은데. 그래도 배우들이 비언어를 많이 사용해줘서 어느정도 이해는 했다. 다음에는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실력으로 또 와야지</p><p><br></p><p>저번에 경주에 갔을 때 뮤지컬을 보면서 배우들이 비언어적 표현들을 과하게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내가 이곳의 마이너가 되니깐 이해가 됐다. 경주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오니깐 어느정도 배려한 부분이지 않았을까 싶다. 이것이 역지사지.</p><p><br></p><p><br></p><p><br></p><p>[느낀 점]</p><p>미국에서의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하나의 생각이 강해지고 있다. ‘나 미국 또 와야겠다’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하다. 다음에 올 때는 조금 더 길게 여행이 아니라 특정 목표를 가지고 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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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4: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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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욕 1일차</title>
         <author>bnh06082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856092</link>
         <description><![CDATA[<p>1.공항도착(공항에 들어서자 마자 미국의 바이브를 느낄수 있었다.)</p><p>2.입국심사(입국 심사가 1시간이 넘게 걸렸다. 여행객 입장에서 서있는게 매우 힘들어서 움직이는 의자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다.) </p><p>3.월바트 방문 및 치폴레식사(월마트를 가는 길에 거리를 보면 쓰레기가 굉장히 많았다. 왜 그런걸까? 저 문제를 해결할수는 없을까? 의문을 품게 되었다. 또한 중남미 사람들한테서 특이한 암내가 나는데 치폴레를 먹고 난 후에 내 몸에서 그 냄새가 나는 걸 보면서 이유를 알게되었다^^)</p><p>4.하이라인 및 첼시마켓 방문</p><p>(버려진 철도를 다시 공원으로 재 구성한 아이디어가 좋았다)</p><p>5.베슬, 허드슨 야드 방문</p><p>(버려진 철도땅을 개발하여 만든 빌딩인데 굉장히 높고, 벌집모양으로 건축된 베슬이 인상깊었다.)</p><p>5.한식 식사</p><p>6.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방문</p><p>(뉴욕의 상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1년 4개월만에 만들어진 100년 넘은 이 건물에 정말 역사적인 건물에 오를수 있어서 과거의 역사를 몸소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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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5:3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856092</guid>
      </item>
      <item>
         <title>뉴욕 2일차</title>
         <author>bnh06082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869091</link>
         <description><![CDATA[<p>1.스토니브룩 대학 방문</p><p>(학교 투어를 하며 헬스케어 로봇을 봤는데, 이제 의료 영역도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되겠구나, 그러면 의료와 관련된 인공지능 분석 서비스를 출시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캠퍼스가 조용하고 낭만있았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2.FIT">2.FIT</a> 방문</p><p>(패션의 학교 답게 지나가는 모든 학생들이 개성있고 멋졌다, 또한 교실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옷을 제작하는 것에 집중하는 그들을 보며 나도 무언가에 미쳐보고 싶다, 정말 열심히 무언가를 사랑하며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3.브라이언트 파크 방문</p><p>(도심속에 오아시스라고 불리는 공원에 도착했다. 공원에서 보이는 뉴욕의 엠파이어 뷰는 언제봐도 영감이고 아름다웠다.)</p><p>4.공립도서관 방문</p><p>(도서관에 있는 그림들을 보며 인류의 발전과 역사에 대해 더 깊이 감상하며 상상할수 있게 되었다.)</p><p>5.한식</p><p>6.타임스퀘어 방문</p><p>(세계에서 가장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이 장소, ㄱ광고판 하나에 몇백억누 하는 이 광고판에 삼성과 엘지가 있어서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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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5:4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869091</guid>
      </item>
      <item>
         <title>뉴욕 3일차</title>
         <author>bnh06082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895209</link>
         <description><![CDATA[<p>1.패트릭스 성당 방문</p><p>(성당안의 무늬가 너무 아름다워서 압도당했다.)</p><p>2.모마 현대 미술관 방문</p><p>(교과서에도 나오는 유명한 미술 작품들을 두눈으로 직접 볼수 있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p><p>3.점심</p><p>4.센트럴 파크 방문</p><pre><code>(센트럴 파크를 자전거를 타고 가르지르며 탐방하고 유명한 분수대, 보트,및 피크닉 그리고 공원에 지나가는 행인들과 인터뷰 및 소통하며 해외취업에 관련한 정보를 습득함)</code></pre><p>5.스테이크집 방문</p><p>6.타임스퀘어 방문</p><p>(유동인구가 세계에서 제일 많은 장소중 하나로 중요한 약사를 가진 장소, 미국의 직사각형 도로가 아닌, 교차로 형태의 인구가 몰리는 구조의 장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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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6:0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895209</guid>
      </item>
      <item>
         <title>240912 (목) 미국 in NewYork 4일차 자유의 여신상 보는 날🗽</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8918424</link>
         <description><![CDATA[<p>9시 집합을 위해</p><p>7시에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p><p>오늘은 어제의 여파를 생각하며 적당히 조금 먹었다</p><p>후다닥 먹고 올라와서 약을 먹는데 왠걸…</p><p>약 먹을 물이 없었다!!</p><p>어쩌지 고민하다가 조식 뷔페에서</p><p>민경님이 밥 드시고 계신 걸 봐서</p><p>다시 뷔페로 갔다</p><p>들어가려면 입장권이 필요할거 같은데</p><p>그냥 안 보내줄거 같아서</p><ul><li><p><strong>I missed something, so I wanna find it</strong></p></li></ul><p>라고 말하고 들어갔다</p><p>가자마자 ㅋㅋㅋ 민경님 찾아서 민경님 홍차 뺏어 먹고 올라왔다</p><p>이후는 준비 준비~</p><p><br></p><p>가는 길에 가이드님이 말하길</p><p>자유의 여인상을 영어로 직역하면</p><p>Statue of liberty도 되고</p><p>Statue of freedom도 되는데</p><p>우리는 statue of liberty를 보러 간다고 하셨다</p><p>차이점에 대해서는 알아서 찾아보라는데</p><p>찾아보니</p><p># statue of liberty : 뉴욕에 위치한 세계적인 민주주의의 상징하는 조각상</p><p># statue of freedom :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국회의사당을 상징하는 조각</p><p><br></p><p>여기서 궁금증 하나 더</p><p>Liberty랑 freedom의 차이가 무엇일까?</p><p># liberty : 자유의지, 어떤 사회나 국가의 구성원들이 정부로부터 보장받아 공통으로 소유하고 있는 권리의 총합, 억압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이자, 다른 사람에게도 억압을 쥐 않겠다는 의지</p><p># freedom : 자유행동, 타인이나 특정 권위의 통제로부터 해방되는 것, 어떤 제재없이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것</p><p>-&gt; freedom 은 국가나 타인으로부터 얻어내는 것이라면 liberty는 사회 안에서 형성되는 것이며 사회 구성원들이 소유하고 있는 권리의 총합</p><p><br></p><p>말이 어러운데 프리덤은 나만 생각하는 자유이고 리버티는 남한테도 자유를 생각해주는 것 같다</p><p>그래서 아마 미국 한정 국회의사당이니 freedom을 쓰고 세계의 민주를 생각하는 자유의 여인상은 liberty를 쓰지 않을까 싶다</p><p><br></p><p><strong>09:45 관람선 circle line</strong></p><p>관람선 탑승을 위해</p><p>티켓을 배부 받았다 예~~</p><p>맨 위가 좋다고 해서 타자마자 위층으로 갔다</p><p>구석인 모서리로 자리 잡았는데 나이스 스팟!</p><p>사진찍기 딱이었다</p><p><br></p><p><strong>09:55 이스트강 브룩클린 브릿지</strong></p><p>유람선 타면서 브룩클린 브릿지도 보았다</p><p>그 유명한 브룩클린 브릿지 사진 찍는 위치는 아니지만</p><p>확대해서 비슷한 사진을 건졌다 oh yeah~</p><p><br></p><p>브룩클린 브릿지의 경우</p><p>독일 출신인 처음으로 만들기 시작한 사람이 파상풍으로 죽고</p><p>그의 아들이 대를 이어 만들기 시작했는데 수중 작업하다가 물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고 </p><p>처음 만든 분의 와이프가 지시사항관 전당사항을 구두로 알려주는 전달자 역할을 했다고 한다</p><p>그러다가 완공되기 전 죽어서 와이프가 마저 완공했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으로 걸은 사람도 처음 만드신 분의 와이프라고 한다</p><p><br></p><p><strong>10:30 statue of liberty</strong></p><p>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했다</p><p>내 기억이 잘 못 되었는지 모르겠지만</p><p>엄청 파란색이었다 난 왜 흰색으로 생각하고 있었지?</p><p><br></p><p>추가적으로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길</p><p>자유의 여신상이 아니라 자유의 여인상이라고 했는데</p><p>그 이유가 만든 사람이 어머니의 얼굴을 본따 만들었는데 어머니가 여신은 아니니까 여인이라고 한다</p><p><br></p><p>오른손에는 횟불을 왼손에는 독립선언문을 들고 있고 머리에는 뿔이 7개 달린 왕관을 쓰고 있다</p><p>보통 책에서는 5대양 6대주라고 하는데 7개의 뿔은 대주를 의미한다</p><p>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알래스카(남극)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p><p>신발은 샌달을 신고 있고</p><p>프랑스를 쳐다보고 있는데</p><p>그 이유가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며 선물한 건데 크다보니 쪼개져서 미국에서 조립이 되었고 조립한 사람이 프랑스 사람이여서 그렇다고 한다 조립자는 프랑스 에펠탑을 만든 에펠!</p><p><br></p><p><strong>11:00 월스트리트</strong></p><p>걸어서 월스트리트까지 갔다</p><p>유명한 bancorp 증권 거래소도 보고</p><p>조지워싱턴이 연설한 federal hall도 보고</p><p>10달러에 있으신 분이 뭍어 계신 트리니티 교회도 보았다</p><p><br></p><p><strong>11:30 황소상</strong></p><p>뿔을 만지면 부자가 되고</p><p>거시기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황소상을 보러 갔다</p><p>직접 사진도 찍었는데 나는 부자되고 싶으니까 뿔!</p><p>주식이 안 좋을때 황소상을 놓고 나니 주식이 대박이 나서 이런 소문이 있다고 한다</p><p><br></p><p><strong>12:00 월드 트레이더 센터 &amp; 국립 9.11테러 추모박물관 &amp; path 세계무역 센터역</strong></p><p>그라운드 제로라고도 하는데</p><p>그 이유가 테러로 인해 가장 높은 빌딩이 땅 높이만큼으로 변했다고 해서이다</p><p><br></p><p>생선 뼈같이 생겼거나 날개 처럼 생긴 흰 건물은</p><p>지하철역으로 가장 큰 역이고 안에 쇼핑몰이 모여있다고 한다</p><p>사람들이 나오는 장면을 봤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우루루 나온 모습이 장관이었다</p><p><br></p><p>추모 공간에는 한국분들의 이름도 적혀 있는데</p><p>조지 부시 대통령 때 총 4대의 비행기가 납치되었고 약 3만명이 한 순간에 돌아가셨다고 한다</p><p>밑으로 흐르는 물은 희생자들과 그의 가족들의 눈물을 의미한다고 한다</p><p>어제가 9월 11일이였어서 그런지 추모 공간에는 꽃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p><p><br></p><p>혹시나 한국에 계신 분들이 여기에 계신 분들을 못 찾아왔을까봐 쓸쓸할까봐</p><p>큰 공간을 돌아다니며 한국분들의 이름을 찾았다</p><p>Lee라는 성을 가지신 분들을 몇 분 찾았는데</p><p>맞는진 모르겠다 </p><p>애도를 표합니다</p><p><br></p><p><strong>12:50 쉐이크쉑</strong></p><p>드디어 고대하던 쉐이크쉑 버거를 먹게 되었다</p><p>맛을 비교하자면 음.. 아무래도 현지인에 맞춘 송도점이 맛났다</p><p>감자튀김도 송도꺼가 더 두껍고 맛난 느낌</p><p><br></p><p><strong>13:50 UN 투어</strong></p><p>반기문 사무총장님이 계쎴던 UN 본부에 들어갔다</p><p>아무래도 안전을 위해 보안 검사를 하는데</p><p>입구부터 삼엄한게 대단했다</p><p>들어가면서 딱 든 생각이 신비로운 동물사전에는 미국 정부의 백악관 같은게 나오는데 딱 거기 같았다</p><p>그래서 해리포터 덕후인 나로써는 심장이 벌렁 벌렁 되었다</p><p>가이드분의 안내를 따라 진행되는 UN 투어는 유엔 건물 안 소개와 함께 유엔에 대해 알게되는 투어였다</p><p>가이드 분이 한국 분들이셨는데 대박!!</p><p>일부로 한국인분들도 지정해주신 거 같았다</p><p>원래는 최대 20명씩으로 진행되는데 양해를 구해 25명으로 진행되었다</p><p><br></p><p>문을 여는 데 손잡이에 push 말고 다른 언어가 적혀있는 것을 보았고 여쭤보니</p><p>공통언어로 영어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데 프랑스어의 경우는 대개 아프리카 국가들이 과거 프랑스에 지배를 당해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어 프랑스어까지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p><p>그래서 공식적인 메일을 주고 받을 때도 영어와 프랑스어로 보낸다고 한다</p><p><br></p><p>총 193개국이 가입되어 있으며</p><p>2개 국가만 안되어 있다고 한다</p><p>바티칸과 팔레스타인</p><p>가입된 국가들의 국기는 건물 앞에 A-Z 순으로 다 걸려있다 당연히 우리나라 국기도 있다</p><p><br></p><p>현재 총장님은 포르투갈인인 안토니우 구테흐스 님으로 반기문 총장님 다음 총장님이시다</p><p>총장님은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출되고 임기 5년에 연임이 가능하나 보통 2번 연임을 한다고 한다</p><p><br></p><p>다국적의 다양한 언어의 사람들이 있다보니</p><p>회의 진행 시 6개의 언어로 동시 통역한다</p><p>영어 프랑스어 스페니쉬 중국어 아랍어 러시아어</p><p><br></p><p>안전보장이사회는</p><p>15개의 이사국이 있는데</p><p>상위 이사국인 5국가</p><p>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미국이</p><p>투표 거부권이 있어</p><p>15표 중 9표의 찬성이 있어야 일이 진행되는데</p><p>반대표 중 상위 이사국에서 한 표라도 하면 체결되지 않는다고 한다</p><p>안보리에서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기 의한 방법으로는 펑화적인 방법과 강제적인 방법이 있다</p><p>강제적인 방법으로는 수출수입을 막는다던지 하는 방법이다 최후의 수단으로는 군사적 개입을 진행하고</p><p>우리나라의 경우 한국전쟁 때 처음으로 개입이 되었다</p><p><br></p><p>추후 이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진행 어떻게 되냐고 여쭤보니</p><p>상위 이사국에 러시아가 있어 안건으로 조차 진행되진 않았다고 한다</p><p><br></p><p>지속가능발전목표인 SDGs는 2030년까지의 17가지로 되어 있고 세세하게는 169개의 목표가 있다고 한다 문제는 현재 약 20%도 안되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코로나 때문의 여파가 크다고 한다</p><p><br></p><p>특히 환경 쪽과 기아 등이 문제인데</p><p>플라스틱으로 벽돌을 만들어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위한 건물을 짓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한다</p><p>직접 그 벽돌을 만져봤는데 굉장히 견고한데 가볍고 생각보다 무거웠다</p><p><br></p><p><strong>17:00 한밭(한식당)</strong></p><p>저녁인 설렁탕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p><p>식당에 알러지에 대한 경각심을 알고 직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 지에 대한 설명과 알러지 성분에 대한 설명을 듣고자 하면 물어보라고 되어 있었다</p><p>이런 알림성 표지가 걸려있다니! 정말 알러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정보이고 배려였다</p><p><br></p><p><strong>18:00 Us 폴로 매장</strong> </p><p>폴로 매장을 갔는데</p><p>왠걸 한국에서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p><p>약간 박리다매 처럼 되어있는데 점원이 제품을 꺼내줘야 구경할 수 있었다</p><p>피팅룸도 없고</p><p>굉장이 높이까지 옷이 쌓여있었다</p><p>이런 경험은 또 처음인데 좋은 경험이었당 &gt;,&lt;</p><p><br></p><p><strong>19:00 라이언킹 뮤지컬 관람</strong></p><p>기대하고 기대하던 뮤지컬 라이언킹!</p><p>굉장히 중앙 자리로 배정받아 좋았다 럭키엘리!</p><p>총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고</p><p>굉장히 높이까지 관객석이 있었다</p><p>만석을 이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p><p>아무래도 영어에다가 노래도 하니까 이해하기 어려울거라 생각하여 미리 내용을 숙지하고 와서 흐름은 잘 따라갔다</p><p>연출이 그냥 미쳤다!</p><p>오프닝부터 동물들이 나오는데</p><p>처음에 기린이 나오길래 영상을 틀어준 줄 알았다</p><p>근데 다 사람들이 연기하는 거였다니!!</p><p>기린에 코끼리에 치타에 와… 감탄이 절로 나왔다</p><p>마이크를 찬건지는 모르겠는데 이 큰 곳을 울릴 정도로 성량도 대단들 하셨다</p><p><br></p><p>이후 숙소로 복귀했다</p><p>이제 sheraton 호텔에서의 마지막 밤이당</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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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6: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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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일지] DAY4🇺🇸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19154</link>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12일 활동일지 🇺🇸</p><p><br></p><p><strong>📍자유의 여신상</strong></p><p>오전에는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했어요. 🗽 이 이모티콘을 실제로 보는 날이 올 줄이야! 설레는 마음에 제일먼저 입장을 했답니다!!😆</p><p><br></p><p>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이전에, 가이드님께서 간단히 설명해주셨는데요. 자유의 여신상은 오른손에는 횃불을, 왼손에는독립선언문을 들고 있어요. 다들 법전을 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독립선언문을 들고 계신답니다. 📖</p><p><br></p><p>자유의 여신상에 가까워질 때마다 두근거리며! 팀원과 함께 사진을 왕-창 많이 찍었어요! 📸 자유의 여신상에서 다시 선착장으로 되돌아 가는 길 너무 아쉬웠지만•• 눈으로 담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돌아갔습니다. 👋🏻</p><p><br></p><p><strong>📍911메모리얼</strong></p><p>모두가 아픈 기억을 가진, 잊을 수 없는 911테러. 한때 미국의 국력과 세계화를 상징하던 쌍둥이 빌딩은 거대한 추모공간으로 바뀌었는데요. 희생자들의 멈추지 않는 눈물이 폭포처럼 떨어지는 pool입니다.</p><p><br></p><p>이 공간을 보는데 가슴이 먹먹 하더라구요. 🥲 또한 나라에서 이렇게 추모공간을 마련해준다는 사실이 감동적이며, 우리나라의 문화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라운드 제로 공간에 있으면서 미국의 높은 시민의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strong>📍오큘러스</strong></p><p>세상에 이렇게 멋드러진 지하철역 태어나 처음 보는데요! 12개의 지하철 노선이 오는 path 세계무역센터역이며 카페,식당,상점 등 다양하게 입점되어 있습니다. 건물의 중심부는 크게 뚫려있어 편안한 느낌을 받았어요! 🕊️ 팀원과 구경을 하던 도중 어디선가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를 따라 1층 가운데 유니크한 피아노에서 함께 연주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연주를 하던 외국인과 짧게 스몰토킹을 가지며 조언을 받기도 했습니다. 💭</p><p><br></p><p>미국은 참 사람간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대적으로 대하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는 방식에 배울점이 많더라고요. 앞으로의 조별회의에서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진행을 해보려 합니다. :)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려 오큘러스 중앙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아주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쁩니다. 🤍✨</p><p><br></p><p>📍<strong>UN본부</strong></p><p>태어나 UN본부에 2번 다시 올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매체로 이미 익숙히 들었던 UN본부에 직접 들어가서 앉아보기도 하고! 동시통역이 되는 이어폰도 착용해보며 UN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어요.</p><p><br></p><p>기존에 SDGs에 관심으로 기사와 자료를 살펴보았을 때, 계획은 창대하나 실현되고 있는 부분이 미흡하여 아쉬운 마음이었는데요! UN본부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더욱 퍼센테이지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 조금 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p><p><br></p><p>투어를 진행해주시는 담당선생님께서 UN의 기본적인 배경, 진행상활, 시설을 너무나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p><p><br></p><p>UN은 193개국이 가입되어 있으며 사무총장의 임기는 보통 5년으로 2번 정도 재임을 하는 확률이 큽니다! 매년 9월 정기총회가 시작되어 내부장을 못해 아쉬웠지만 안전보장이사회회의실, 신탁통치이사회회의실을 직접 볼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회의실을 건축을 할때에도 한쪽 천장은 오픈형으로 다른 천장은 매립형으로 개발은 해도 끊임없다는 것을 표현하여 건축했다고 합니다.</p><p><br></p><p>이렇게 살면서 UN을 방문하는 값진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p><p><br></p><p>📍<strong>브로드웨이 라이온킹</strong></p><p>뉴욕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브로드웨이이죠. ✨ 첫 시작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어떻게 이러한 성량이 나올까? 그 큰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이 소리가 믿기지 않더라구요. 오늘 오전일정에 너무 힘을 싣었는지••• 졸음이 오더라구요🥲 (옆에서 잠을 깰 수 있게 초콜릿을 챙겨준 울 영현언니에게 감사를🩷) 제 인생에서 두번째 뮤지컬이 라이온킹이라는것도 영광스럽지만 무려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벅차고 행복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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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21:4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19154</guid>
      </item>
      <item>
         <title>해외연수 1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37004</link>
         <description><![CDATA[<p> 9월 9일 월요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부터 13시간의 비행 후 뉴욕 JFK 공항에서 내렸다. 입국심사가 까다롭다고 들었지만 미리 준비된 서류 덕분에 심사관의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었고 비교적 수월하게 통과하였다. <br> 입국수속이 끝나고 식사시간이 되어서CHIPOTLE에서 식사를 하였다. <br>박재민 강사님과 함께한 시간들을 떠올리며 영어로 주문했는데 어법이 맞는지 어쩐지도 모르고 막 떠들었던 것 같다. <br>주문을 할때 원하는 메뉴가 있으면 I would like to have~. 등의 표현을 쓰면 좋을 것 같다. <br>그리고 나서 월마트에 들려서 물건을 구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br>대부분의 인프라가 한국과 다를게 없이 비슷하게 느껴져서 크게 불편함을 못 느꼈다.<br> 그 후 뉴욕으로 이동하여 한인타운에서 식사를 하고 근방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하였다. 이 빌딩은 1931년 완공되었으며, 미국&nbsp;뉴욕&nbsp;맨해튼&nbsp;34번가에 위치한 마천루이다.<br>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 에서 도시 전경을 바라보면서 세계가 모두 발아래 놓인 느낌이 들었다. 이런 위용을 뽐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아니라는 사실이 놀라운데, 심지어는 뉴욕에서도 가장 높은 건축물이 아니다. 이것을 보며 가장 높은 위치에 오르고자 하는 미국과 뉴욕의 야심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들은 대공황, 세계대전, 냉전같은 혼란을 겪으면서도 결국은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었다. 미국은 뭐든지 말그대로 높다. 경제, 군사력, 과학, 기술 모두 최고 수준이고 경제적 불평등, 정치 양극화, 총기 사고, 환경 파괴와 같은 부정적인 측면으로도 최고 수준이다. (그리고 물가도 살인적으로 높다..)<br>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위에서 내려다 본 아름다운 전경속에는 뼈아픈 현실이 숨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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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22:2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37004</guid>
      </item>
      <item>
         <title>해외연수 2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37234</link>
         <description><![CDATA[<p> 9월 10일 화요일, 첫 스케줄은 스토니 브룩대학교를 방문하여 캠퍼스 투어를 하는 것이었다. 우선은 국제입학처 관계자를 통해 스토니브룩을 간단하게 소개받았다. 스토니브룩이 강조하는 것은 공부만 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는 것이었다. 다음은 학생 홍보대사인 데이나님과 마누님과 캠퍼스의 시설들에 대해 알아봤다. <br> 마지막으로 Dr.Imin Kao의 연구실을 방문하였다. 분야는 기계공학이었고 현재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하였는데, 수술에 도움을 주는 기계시스템이었다. 현재 FDA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고 그렇게 되면 상용화를 기대할 수 있겠다. <br> 랩실 칠판에는 복잡한 수식이 적혀있었는데 로봇암의 움직임에 관한 벡터와 미분 방정식인 것 같았다.<br> 시간이 허락한다면 해당 랩실에서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었다. <br> 그 후 FIT에 방문해 캠퍼스 투어를 했다. 미국에서 패션과 디자인을 가르치는 학교 중 파슨스 스쿨과 FIT는 매우 유명해서 전혀 관련없는 분야에 있는 나도 많이 들어봤다. 확실히 학생들의 다채롭고 화려한 옷차림에 시각적 자극을 많이 받았다. <br> 앞선 스토니 브룩과 마찬가지로 학생 홍보대사인 줄리아님과 애나벨님의 도움을 받아 학교 시설을 소개받았다. <br> 그 후 조별로 약간의 시간이 주어져 타임스퀘어를 방문하였다. 자연광경 속의 우거진 녹음보다 콘크리트 덩어리로 빚어진 빌딩 숲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세속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지겠다고 생각했다. <br> 이 곳에서는 모든 재화가 상업화되어 있었다. 타임스퀘어의 광고판, 사진찍기, 좌석에 앉기 등 무형적인 서비스 모두 큰 금액이 드는 상업적 활동이다. 이 것을 보며 타임스퀘어에서 보행자들의 수요가 있지만 아직 상업화되지 않은 것 혹은 서비스의 체계화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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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22:2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37234</guid>
      </item>
      <item>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4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51972</link>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4_ Landmarks in New York</p><p> </p><p><mark>10:00 / 자유의 여신상</mark></p><p>: 조식 먹고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갔다. 오랜만에 배를 탔는데 뉴욕의 대표적인 상징이자 랜드마크를 실제로 보게되다니 감회가 새로웠다. 사진 찍으러 반대편으로 갈까 했는데 투어 가이드가 여기서 버티면 한 바퀴 돌아서 내가 있는 곳이 포토 스팟이 된다길래 잠시 기다리니 인생샷을 건질 수 있었다. </p><p><br/></p><p>여신상은 원래 지금 같은 푸른색이 아니라 구리 빛, 즉 황동색이나 갈색에 가까웠는데 재질의 특성 상 산소를 비롯한 여러 물질과 결합하여 산화되는 과정 끝에 지금같은 청록색을 띄게된 것이라고 한다. 근처에 계신 분에게 얘길 해드리니 지금의 색이 더 예쁘다고 하길래, 미국 국민들도 같은 생각이라 보수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렸다.</p><p><br/></p><p><mark>돌진하는 황소</mark></p><p>: 월스트리트에 있는 황소 동상. 뿔을 만지면 돈을 많이 벌게된다는, 금융위기에 얽힌 설화가 있는데 거기(?)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고. 고민할 것도 없이 뿔 잡고 사진 찍었다. just give me that money!</p><p><br/></p><p><mark>911 메모리얼</mark></p><p>: 옛날 911 테러로 인해 무너진 쌍둥이 빌딩 자리에 있는 추모 기념 공원. 전날 방문자들이 놓고 간 꽃과 애도의 물건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고 무고한 목숨을 잃은 곳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졌다. 한 바퀴 돌면서 잠시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p><p><br/></p><p><mark>H&amp;M</mark></p><p>: 잠깐 자유시간이 주어져서 근처 산책을 하다가 들어가 본 매장. bgm이 신이 나서 리듬을 타고 있었는데 틀어놓은게 아니라 실제로 디제이가 믹싱을 하고 있어서 놀랐다. 이것 또한 마케팅의 일환이겠지?</p><p><br/></p><p><mark>14:00 UN 본부</mark></p><p>: 가끔 TV에서나 보던 곳을 실제로 방문하다니! 총회가 열리는 회의실이나 전시실을 관람할 수 있었는데 신기했다. 원자폭탄의 피해와 전쟁에 대한 참상도 볼 수 있었는데, 평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얻어야 하는걸까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소시민인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는 이유로 이러한 문제들에 무관심하진 않았을까? 얼마나 유의미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는 몰라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p><mark>17:00 / 석식 (한밭)</mark></p><p>: 처음 갔던 한식당 보다 맛있었다. 여기 순두부찌개에는 계란도 들어가고 (저번엔 없었음) 설렁탕도 대체로 맛이 좋았던 편. 나는 짬뽕을 먹었는데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맛 본 칼칼한 국물이라 그런지 흡족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p><p><br/></p><p><mark>18:30 / 브로드웨이</mark></p><p>: 오늘은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에 있는 라이온킹뮤지컬을 보게되었다. 매년 높은 판매율을 자랑하는 뮤지컬 중 하나라 기대가 되었는데 뮤지컬이란 정말 종합 예술이라는게 실감이 났다. 배우의 노래와 춤, 연기, 의상과 무대 효과, 연출, 그리고 다양한 사운드와 연주까지 너무 좋았다. 앙상블 한 명, 한 명이 모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모습도 무척 감동적이었는데 동물적인 움직임이 인상깊었다. </p><p><br/></p><p>인체의 강함과 유연함에서 오는 아름다움도 좋았고, 열정이 가득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다. 시설에서 한 가지 느낀 건 좌석이 똑같은 배치가 아니라 지그재그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보다 원활한 시야확보가 가능하다는 점. 한국의 영화관도 이렇게 배치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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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23: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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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연수 3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63343</link>
         <description><![CDATA[<p> 9월 11일 수요일, 뉴욕의 센트럴 터미널과 공공도서관을 방문했다.<br> 뉴욕의 시설을 방문해 느낀 점은 이 도시의 건축물들이 주는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그 속에 깃든 깊은 역사를 함께 마주한다는 것이다. 뉴욕의 많은 건축물들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것들이 많지만, 그들이 단순히 오래된 건축물이 아니라 현대 기술과 리노베이션을 통해 오늘날에도 기능적으로 뛰어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센트럴 터미널의 웅장한 외관과 화려한 인테리어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최첨단의 도시 인프라를 지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br>&nbsp; 미국은 자본주의가 가장 발달한 국가 중 하나로, 뉴욕은 그 상징과도 같은 도시다. 하지만 동시에 이 도시의 건축물들은 단순히 자본주의적 요소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전통, 미적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느껴졌다. 특히 20세기 초에 지어진 고전적 양식의 건물들은 당시의 미적, 경제적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오늘날까지도 그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미국 사회가 자본주의와 전통, 세속적 발전과 종교적·도덕적 가치의 균형을 시도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듯했다.<br> 반면, 한국은 전쟁 이후 급격한 경제 성장과 도시 개발을 경험하며 대부분 새롭게 건설된 건축물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한국의 현대적 도시 환경은 최첨단 기술과 인프라가 결합된 건축물들이 주를 이루며, 이는 짧은 시간 안에 경제 성장을 이뤄낸 한국 사회의 동적인 특징을 반영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전통적인 건축물과 현대적인 건축물이 마치 분리된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한편, 최근에는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건축물들이 늘어나고 있어, 한국 사회도 전통을 현대 속에서 재해석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br>&nbsp; 결국, 미국과 한국은 각각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 속에서 고유의 건축 문화를 형성해왔지만, 그 둘 사이에는 흥미로운 차이점이 있다. 미국은 오래된 건축물들이 현대 기술과 융합되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고 있고, 한국은 급격한 개발 속에서 전통과 현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점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두 나라의 건축은 각각의 방식으로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리를 형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br> 그 후, MoMA 미술관을 방문하였다. <br>그 후, 센트럴 파크를 방문하였다. <br>그 후, 브루클린 브릿지를 방문하였다.<br>맨해튼 부근에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넘어가며 택시를 이용했는데, 방글라데시에서 미국으로 온지 9년이 된 택시기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뉴욕에 생활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뉴욕에는 맨해튼, 퀸스, 브루클린, 브롱크스 등의 동네가 있다. <br>맨해튼은 월스트리트가 위치한 상업중심지로 주로 고소득층이 거주한다. 브롱크스는 중산층과 저소득층이 섞여 산다.&nbsp; 기사님은 브롱크스에 거주한다고 했다. 뉴욕을 왔다갔다 하는길에 교통체증이 매우 심한 걸 확인했는데, 맨해튼 처럼 거주비용이 많이 드는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거주비용이 비교적 덜 드는 지역에 거주하면서 출퇴근 시간에 교통 체증이 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br>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에는 이미 Fast lane 제도가 있지만 맨해튼에서 브루클린으로 가는 길에서 볼 수 없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br>Fast lane 제도는 교통 혼잡을 줄이고 빠른 통행을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이동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된 차선으로 주로 HOV(High-Occupancy Vehicle) 차선으로 운영되며, 여러 명이 탄 차량이나 전용 요금을 지불한 차량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대중교통이나 카풀을 장려하여 환경적 이점도 도모한다.<br>1. 교통 구조와 혼잡도: 브루클린 브리지는 하루 평균 수십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고도로 혼잡한 구간이다. 이 지역의 도로와 교통 구조상 패스트 레인을 따로 만들 공간이 부족하며, 차선 추가로 인한 혼잡 완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br><br>2. 다리와 도로의 설계: 브루클린 브리지는 19세기에 설계된 다리로, 현대의 차량 수용량 증가와 교통 시스템을 고려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기존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된 것으로 보인다. <br><br>3. 대중교통 중심지: 뉴욕시는 자동차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는 도시로, 맨해튼과 브루클린 사이를 잇는 지하철과 버스 등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이 이미 존재한다. 따라서 패스트 레인보다 대중교통과 보행자 이용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br>이런 교통 체증을 해결할 방법을 고민해본다면, 교통 인프라 확장(대중교통 현대화, 지하철 추가 운용 등), 혼잡 통행료 도입, 카풀 활성화, UAM (Urban Air Mobility) 상용화 등이 있다. <br> 이 중 가장 좋은 방법은 UAM이라고 생각하지만 상용화 시기가 2030년 정도라고 예상이 된다. <br>그렇다면 비용과 기술 문제 등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했을때 카풀 활성화를 하는 방법이 좋을 수 있고, 카풀 활성화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개량하면 뉴욕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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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23: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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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5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81122</link>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5_ The second campus tour</p><p><br/></p><p><mark>12:50 / 점심</mark></p><p>뉴욕에서 워싱턴으로 넘어가는 길에 들른 뷔페식 식당.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특히 샐러드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미국와서 한식도 아니고 풀떼기를 이렇게 찾게될 줄이야… 그중에 비비고 st 만두가 있어서 그것도 반가웠다. 근데 치즈케이크가 최악이라는 평을 듣고 얼마나 맛이 없길래 그러는지 궁금해서 맛만 볼까 했는데 다들 필사적으로 말려서 안 먹었다. (다들 미국와서 먹은 것 중 최악으로 꼽음)</p><p><br/></p><p><br/></p><p><mark>2:50 / 조지메이슨 대학교</mark></p><p>세번째 캠퍼스 투어의 주인공은 조지메이슨 대학교로 넓고 광활한 부지에 많은 시설들이 있었다. 스타벅스도 2개나 됐는데, 멀어서 먹으러 오기 귀찮을 때는 로봇 우버에게 배달을 시킨다고 한다. (실제로 돌아다니는 걸 계속 볼 수 있었음) 투어 가이드에게 혹시 로봇에 이름이 있냐니까 '스타쉽' 이라고 가르쳐줬다. 중간에 조지 메이슨 동상에서 바닥을 밟지 말라고 해서 설립자를 향한 존경의 의미인가 했는데, 밟으면 졸업을 못한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ㅋㅋㅋ</p><p><br/></p><p><mark>16:00 / 점심식사 (학식)</mark></p><p>이쯤되면 사육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잦은 먹방 타임. 시간 관계상 루틴이 꼬여서 일찍 저녁을 먹게 되었다. 여기도 커스텀 식사가 가능해서 팀원과 함께 샌드위치 속재료를 하나하나 골라서 주문해보았다. 종류는 스토니 브룩보다 조금 더 많은 느낌?</p><p><br/></p><p><mark>5:30~6:00 / H 마트</mark></p><p>미국의 유명한 한인마트(아시안마켓)에 들러서 잠시 둘러보고 쇼핑할 시간이 주어졌다. 뉴욕에 있었던 바나나푸딩 맛집인 매그놀리아의 쿠키가 있길래 선물용으로 하나 구매했다.</p><p> </p><p><mark>7:00 힐튼 호텔</mark></p><p>드디어 숙소 체크인! 확실히 뉴욕 쉐라톤보다 넓고 쾌적해서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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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0: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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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문화체험 5일차 - 선우정연</title>
         <author>jungyun65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81262</link>
         <description><![CDATA[<p>여벤져스 - 선우정연 </p><p>활동지역: 조지메이슨대학, h마트</p><p><br></p><p><br></p><p>[휴게소] 11:00</p><p>미국의 휴게소. 저번부터 가보고 싶은 판다 익스프레스가 있었다. 왕 신나</p><p><br></p><p>우리나라는 주전부리가 완전 많은데 여기는 끼니를 채우는 느낌인 듯 했다. 유명 음식 브랜드가 많이 있었다.</p><p><br></p><p>-판다 익스프레스</p><p>-파파이스</p><p>-던킨</p><p><br></p><p><br></p><p>[중식] 12:50 - 1:30</p><p>다양한 메뉴가 있는 뷔페에 왔다. 정말 다양한 음식이 있었다.</p><p><br></p><p>-그릴 치킨: 제일 맛있었다. 잡내 안 나고 그릴 맛이 가득해서 좋았다.</p><p><br></p><p>-샐러드: 얼마만에 보는 건지. 이젠 초록만 봐도 행복해! 요며칠 지내면서 샐러드 먹는 방법이 바뀌었다. 원랜 시즈닝 조그만 뿌려서 먹었는데 이젠 치즈 뿌려서 먹는다! 한국에 있을 때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는데!</p><p><br></p><p>-폭립: 맛있었다! 실패할 수 없는 메뉴</p><p><br></p><p>-맥앤치즈: 요거트 맛이 난다. 우리나라의 맥앤치즈는 요거트 안 넣는디. 미국 레시피 찾아보니 유제품을 넣는다고 하는데 그걸 요거트로 넣었나보다.</p><p><br></p><p>-피망 고기 볶음: 소이 소스 베이스. 약간 오버 쿠킹했는지 질기긴 했지만 소스가 냠굿이었음</p><p><br></p><p>-노란 쌀 볶음밥: 요상한 맛.</p><p><br></p><p>-볶음 우동: 스토니브룩 학식 먹고 충격받아서 다시 시도했다.</p><p><br></p><p>-모양은 딤섬인데 튀긴 요리: 안에 크림치즈 들은 게 신기했음. 근디 니글쓰</p><p><br></p><p>-아마도 오렌지 치킨: 판다 익스프레스의 오렌지 치킨이 궁금했어서 먹어봤다. 움.. 고냥 고럼 소이소스 치킨</p><p><br></p><p><br></p><p>[조지메이슨대] 2:30 - 5:20</p><p>오늘은 IGC 소속 대학인 조지메이슨 대학에 탐방갔다. 국내연수를 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대학이었다.</p><p><br></p><p>프로젠테이션 들으면서 조지메이슨 대학에 대해 알아보았다. 스토니브룩도 그렇고 전공 선택의 자유도가 높고 다양한 분야를 탐구할 수 있다는 게 좋아 보였다.</p><p><br></p><p><br></p><p>&lt;필기&gt;</p><p>Honor college: 원하는 전공을 깊게 탐구할 수 있는 곳</p><p><br></p><p>Top industries 에서 기술 분야가 아니라 교육과 국군쪽이 높은게 신기</p><p><br></p><p>인턴쉽을 하면 직럽으로 넘어가기 높다</p><p><br></p><p>학식 4개의 다아닝 홀 자신의 스케쥴에 따라 조정해서 먹을 수 있다!</p><p><br></p><p>딜리버리 로봇 귀엽다!</p><p><br></p><p>Pep band: 주로 운동장에서 연주하는 앙상블</p><p>Scholarship: 장학금</p><p><br></p><p><br></p><p>&lt;스몰토크 모음&gt;</p><p>버스이서 내리니 관계자분이 계셨는데 내가 맨 앞에 혼자 있었어서 스몰토크를 할 수 있었다.</p><p><br></p><p>나: hello how are you</p><p>관: good 오는데 얼마나 걸렸어요?</p><p>나: maybe three hours? It have a long time</p><p>관: oh 스트레칭좀 해야겠다.</p><p>나: oh yes l need streching</p><p><br></p><p><br></p><p>가이드분이랑도 스몰토크 했다.</p><p>나: hi how are you</p><p>가: good, today is so hot!!</p><p>나: i see! It so hot!</p><p>나: what your major?</p><p>가: 소셜 인류학?</p><p>나: oh! It is good!</p><p>나: oh it is delivery robot!</p><p>가: 맞아! 어디든 배달하는 로봇이지</p><p>나: 이 로봇은 이름이 있어?</p><p>가: 움 이름은 없지만 굳이 있다면 ~~야 (기억이 안남)</p><p><br></p><p>내가 이만큼 말할 수 있다니!</p><p><br></p><p><br></p><p><br></p><p>[학식] 16:10 - 17:00</p><p>-Stracciatella Gelato: 코디네이터 분이랑 이 친구의 이름을 찾아봤는데 스타라차텔라라고 한다. 우유 기반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부스러기로 구성됐다고 한다.</p><p><br></p><p>-샌드위치: 직접 영어로 말해서 만들어 먹었다. 하하 뿌듯해 wheat bread, ham, swiss cheese, amercian cheese, lettuce, tomato, onion, mayo, mustard</p><p><br></p><p>-오트밀 시리얼: 너무 달다 우유가 맛있었다.</p><p><br></p><p>신기했던 것. 배지테리언과 비건, 글루텐 프리, 알러지 안내가 잘 되어있다. 우리나라도 그래야 할텐데.</p><p><br></p><p><br></p><p>[H마트]</p><p>너무 너무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멀어서 절대 못 갈듯해 포기했던 곳이였다!! 이곳을 가게 되다니</p><p><br></p><p>-농협배: 농협 식품은 어디든 수출하는구나</p><p>-longan: 용안</p><p>-jack fruit: 아시아권에서 재배되는 열대 과일. 맛있으려나?</p><p>-yellow date: 노란 대추, 이건 진짜 본 적이 없는데 어떤 요리에 먹는 걸까?</p><p>외국 문서: Yellow Barhi dates have a mild, sweet, and subtly astringent flavor. 음료로 먹거나 그릴로 먹거나 하는 듯</p><p><br></p><p>-bunch carrot: 번치 당근 귀엽게 생겼다.</p><p><br></p><p>-bulb onion: 알이 작고 줄기가 길다.</p><p><br></p><p>-white turnip: 순무 같은 거</p><p><br></p><p>-lotus root: 연근</p><p><br></p><p><br></p><p>[느낀 점]</p><p>점점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 스토니브룩 때는 프로젠테이션이 이해가 안됐는데 오늘은 절반은 이해한듯!! 뿌듯하다.</p><p><br></p><p>영어 들리고 하니깐 계속해서 영어로 말하는 게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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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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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팀 미국 1일차 </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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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9.09.24</p><p>12:00 미국 케네디 공항</p><p>미국이 입국심사가 정말 깐깐하다고해서 긴장을 좀 많이하고 들어갔는데</p><p>같은 일행들이 이전에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p><p>며칠 있을거야 ?</p><p>밖에 안 물어봤다..뭐지..? 싶었지만 쉽게 통과했으니 다행이라 생각해서 지나가고 우리팀 일행 한명을 기다리고있었는데 다른 라인에 서있던 친구들은 생각보다 질문을 많이 받았다네.. 내가 운이 좋은가보네 나는 운이 좋은가 봄~</p><p>우리팀 일행한명과 아무도 안보이길래 먼저 나왔는데 우리가 제일 먼저나와서 기다렸다가 버스타고 점심먹으러 출발~</p><p><br/></p><p>14:30 치폴레</p><p>치폴레를 먹으러 왔다 내가 처음으로 주문을했는데 양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다 못먹을정도..</p><p>토핑을 덜었어야했는데 너무 많이 넣었네</p><p>그리고 고수가있어서 좀 먹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배고프니 어느정도 먹었다 첫 식사 괜찮았다!</p><p><br/></p><p>15:15 미국 월마트</p><p>월마트에 도착 내가 알고있는건 한국의 E마트가 월마트를 보고 도입했다는(?) 걸로 알고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어쨋든~</p><p>사실 딱히 사고싶은건 많이 없었는데 일단 물이 제일 급했다 근데 여기 물이 대용량이나 하나가 엄청큰거로만 팔아서 좀 망설였지만 1L짜리로 구매했다 사실 콜라를 너무 사고싶었지만 콜라도 6개 팩 으로만 판매하는거같아서 고민하다가 안사고</p><p>마지막으로 승섭이랑 방에서 간식거리라도 사야겠다해서 도리토스만 사고 나왔다!</p><p>물 맛이 그래도 괜찮아서 다행~</p><p><br/></p><p>17:15 첼시마켓 스타벅스리저브 하이라인</p><p>첼시마켓 입구에 도착하니 북스토어에서 팀원들이 구매를 희망해서 나도 잠시 구경 뱃지 모으는게 취미인데 뱃지를 찾았지만 원하는게 없어서 구매는 안하는걸로 하고 다른 분들이 구매하고</p><p>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으로 가보았는데</p><p>아쉽게도 기념품은 이쁜게 없었는데 로스팅하는 매장이라 신기한게 많았던 스타벅스 매장이였는데 매장 입구 바로앞에 위스키 배럴 메뉴 시음이 하고있었는데 와 진짜 맛있어서 마시고 싶었지만 갑작스러운 마음 변동으로 아.아 로 사서 마셨다ㅎㅎㅋ</p><p>다음번에 가보면 꼭 사먹어야쥐</p><p>리저브 매장을 나오고 시간을보니 애매해져서 가까운 하이라인으로 구경을 가서 찍은 사진 ! 메인사진</p><p>코디님이 너무 잘 찍어주셔 올렸다</p><p>하이라인에서 시간이 애매해서 멀리가지않고 노을을 보면서 누워있다가 시간이 되어서 일어날려고 하자 취업팀이 와서 우리자리에 앉아있겠다하길래 우리는 먼저 버스로 출발 ~</p><p><br/></p><p>18:30 베슬 , 허드슨 야드</p><p>베슬에서 한컷 찍고 팀원들이랑 허드슨 야드를 배경으로 다시한번 노을지는 곳에서 팀원들과 개인사진 한번씩 찍고 빠르게 이동!</p><p><br/></p><p>19:20 한식 저녁</p><p>생각보다 일찍 한식을 먹게되었는데 주문한 순두부찌개로 선택하고 받았는데 생각보다 맛이 좋지는 않았다 순두부도 탄부분도 엄청 많고 ㅠㅠ 해서 잘 먹지 못했다 ㅠ 첫날 빡센 스케쥴로인해 빠르게 밥먹고 이동 !!</p><p><br/></p><p>20:00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p><p>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방문 ! 정말 야경이 말안된다~ 진짜 너무너무 이뻤다 이걸 카메라로 담고싶었지만 담지 못하는게 너무 아쉬웠고 눈에 많이 담아왔다 이건 진짜 정말 너무 이뻐서 가족들에게도 공유해주고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줬는데 다들 부러워함 ✌️</p><p><br/></p><p>23:30 쉐라튼 호텔 숙소도착!</p><p>너무너무 빡센 오늘일정 모두 마치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당 첫날이 조금 많이 힘든 느낌이였당,,</p><p>Igc운영위원회분들도그렇고 정아트 관계자분들도 모두 지친신거같았다🥱 모두들 재밌게는 돌아 다니고 딥슬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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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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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3 금요일 해외연수 5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292314</link>
         <description><![CDATA[<p>8시50분 워싱턴 조지메이슨 대학교 출발</p><p><br/></p><p>12시50분~13시30분 점심</p><p>점심은 뷔페식 식당, 음료 같은 경우 기계에서 직접 뽑는 것이 아닌 담겨져 있는 통에서 따라 마시기 때문에 이런 곳에서 이런 부분을 커버 할 수 있도록 가성비 음료수 머신을 공급해주는 플랫폼을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꼭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도 가능)</p><p><br/></p><p>14시30분~17시 조지메이슨 대학교 투어</p><p>글로벌 캠퍼스와 연계해서 3년을 송도에서 다니면 1년은 직접 미국에서 공부 가능, 다양한 전공 프로그램들이 있고, 클럽이 활성화 되어 있음, 창업을 위한 클럽도 있을 수 있고 없다면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특히 기계 혹은 사회과학 전공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창업을 위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분야의 전공을 배워 창업에 발판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식당의 경우 직접 줄을 서며 서브웨이처럼 선택해서 먹는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모바일 혹은 키오스크를 통해 선주문으로 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게끔 만드는 기계를 만들거나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도 괜찮을 수 있겠다고 생각</p><p><br/></p><p>17시~ 18시 한인 마트 투어</p><p>한인 마트는 종업원이 직접 계산하고 셀프 계산대가 없기 때문에 줄을 길게 서야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여기서도 셀프 계산대를 공급해 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든다면 괜찮을 수 있겠다고 생각</p><p><br/></p><p><br/></p><p> ~호텔 휴식 및 팀프로젝트 협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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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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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문화체험, 출국날 ICN &gt;&gt; JFK</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32185</link>
         <description><![CDATA[<p><br/></p><p>두드림 청년캠프의 해외문화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공항에 모인 선발된 20인분들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John F, Kennedy 공항으로 도착했습니다.</p><p>비행시간은 무려 14시간이었고 장거리 비행이었지만, 다들 설레는 마음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p><p><br/></p><p>공항에 도착해서는 바로 입국심사를 진행했습니다. JFK공항이 입국심사가 꽤나 까다롭기로 들었는데, 모두 안전하게 통과하여 미국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p><p><br/></p><p>두드림 청년캠프 해외문화체험 드디어 시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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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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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민 / 여벤져스 (1조 인턴) / 9월 11일 일지 / 활동지역 : New York</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35283</link>
         <description><![CDATA[<p>센트럴파크 공원🌿☘️🎨 AM 08:20-</p><p>다같이 가져온 팔레트로 센트럴 파크 광경을 보며 그림을 그리고, 조별 활동으로 아티스트 분께 인터뷰를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러닝하는 외국인들을 보며 나도 뉴요커가 되서 러닝을 한 후 출근하고 싶다는 상상을 하며 행복한 공원 탐방 시간을 가졌습니다. 뉴욕의 명소들을 탐방 할 수록 해외에 대한 갈망이 커지는 하루 입니다.</p><p><br></p><p><br></p><p><br></p><p><br></p><p>뉴욕 현대 미술관(MOMA) 🎨 🖼 🇺🇸</p><p>AM10:35-</p><p>팀원 소용님의 엄청난 정보력 덕분에 현대카드가 있으면 동반 2인까지 무료 입장이라고 들어서 코디네이터 분꺼까지 현대카드를 지인 찬스 등을 빌려 3장 챙겨왔습니다. 만약 무료 입장이 안되면 현장 결제 하는 것으로 의견이 일치됬는데 무료 입장이 되어서 돈을 아낄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p><p>그 와중에 피카소의 그림 등 세계 유명 작가의 그림을 내 눈으로 볼 수 있다</p><p><br></p><p><br></p><p><br></p><p>써밋(SUMMIT)🌃💭🎈  PM15:10-</p><p>뉴욕에서 요즘 핫한 전망대중 하나인 써밋을 간것 보다, 허드슨강이 내려다 보이는 뉴욕 빌딩에 있다는 사실이 더욱 설레였습니다. 창의력을 공간으로 풀어낸 써밋의 갤러리관 안에서 앞으로 5년 10년 뒤의 저는 어떤 커리어를 가진 어떤 사람이 될것인지 다음에 뉴욕에 올땐 어떻게 성장하고 있을지 상상하였고 기대됩니다.</p><p><br></p><p><br></p><p><br></p><p>MERCER LABS 💭🤖👻 PM17:35-</p><p>저희 조의 가장 큰 관심사인 미디어아트를 보고 왔습니다. 체험형 전시와 결합된 미디어 아트라 동대문 DDP에서 보기만 했던 미디어아트보다 한층 저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체험형 전시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p><p><br></p><p><br></p><p><br></p><p>할랄가이즈 🍅 🥗 🍚 PM19 : 30 </p><p>뉴욕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을 먹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떡볶이 같이 흔한 음식인데요, 길거리 음식이지만 배부르게 한끼 먹을 수 있었고 신선한 야채도 있어 프레쉬한 식사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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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2: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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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승섭_4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38980</link>
         <description><![CDATA[<p>김승섭 4일차 활동일지</p><p><br/></p><p>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관람(10시 00분)</p><p>화면으로만 보던 자유의 여신상을 유람선을 타고 관람하였다. 페리를 탈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뜻밖의 경험이 너무 좋았다. 시원한 바람과 강줄기, 맨하튼의 빌딩숲을 보며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 옛날 조각 하나하나를 프랑스에서 옮겨 조립했다는 걸 생각하니 미국의 기술력이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p><p><br/></p><p>월스트리트, 911 메모리얼(12시 00분)</p><p>세계 자금의 70%가 흐른다는 월스트리트에 방문했다. 랜드마크 황소상에 방문하여 뿔을 만졌다. 돈이 많이 들어온다는 미신이 있다. 그후 걸어서 그라운드 제로에 방문했다. 마침 어제가 9월 11일이라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었다. 웅장한 규모와 그 의미를 알고 나니 숙연한 기분이 들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사건이 많아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간단히 팀프로젝트 시간을 가졌다. 우리조는 우연히 방문한 빌딩에서 LEED 마크를 발견해 필요한 릴스를 찍었다. 국내연수에서 계획한 것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면서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p><p><br/></p><p>UN 본부 방문(14시 45분)</p><p>UN에 방문해 투어를 진행했다. UN에 근무하는 한국인 가이드가 와서 진행했다. 먼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 멋있었다. 각종 회의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속 가능한 발전 과제이다. UN에서 정한 각각 의무들로 빈곤 퇴치, 생태계 보존 등의 항목이 있다. 잘 지켜지던 것이 코로나의 영향으로 과제가 잘 수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부터 작은 것들을 실천하며 더 나은 지구를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라이온 킹 관람(19시 00분)</p><p>브로드웨이 한 극장에 가 라이온 킹 뮤지컬를 관람하였다.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들어왔다. 극장은 예전부터 존재했을 텐데 그 시대의 사람들의 유흥거리를 즐긴다는 생각을 하며 공연을 관람했다.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며 공연이 진행됐다. 처음하는 뮤지컬 관람을 세계 최고의 극장에서 하다니 이런 활동을 기획해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막이 내리고 사람들이 기립박수를 보냈다. 엄청난 박수 소리와 환호, 웃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소름이 돋았다. 공연 자체도 좋았지만 이런 서양의 문화를 느끼며 있는 지금이 뮤지컬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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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2: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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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연수 DAY 5. 조지메이슨 학교 &amp; H마트 _양혜수 julia</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402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strong></p><p><br></p><p>[ 오전 일정 ]</p><p><strong>1.워싱턴 이동 11:00</strong></p><p><strong>워싱턴은 뉴욕과 다르게 차분한</strong></p><p><strong>공기와 자연이 마주하는 지역이였다</strong></p><p><br></p><p>생각보다 도로가 막히지 않아서</p><p>너무 좋았다 </p><p><br></p><p><strong>2.휴게소 12:50</strong></p><p><strong>많은 상점들이 같이 모여 있었으며</strong></p><p><strong>처음 접해본 미국 부페는 크고</strong></p><p><strong>신기했다바베큐와&nbsp; 많은 야채들을</strong></p><p><strong>먹을수 있어서 좋았다</strong></p><p><br></p><p>[ 오후 일정 ]</p><p><br></p><p><strong>3.조지 메이슨 학교 2시 30분</strong></p><p><strong>학교가 자연과 함께&nbsp; 있어서</strong></p><p><strong>아름다웠으며 차분한 학교가</strong></p><p><strong>너무 좋았다</strong></p><p><br></p><p>밴치들이 각각의 그룹 특징을</p><p>잘 나타 내서 그려져 있어서</p><p>색이 다채로웠다</p><p><br></p><p>공룡 뼈와 로봇을 통해서</p><p>학교가 과학과 역사를 중시를</p><p>하는 학교 인것 같았다</p><p><br></p><p>책상에 그려진 원소</p><p>주기율표도 아이디어라고</p><p>생각했다</p><p><br></p><p>아트 과가 있는것이</p><p>인상깊었으며</p><p>디지털과 파인 아트 과로</p><p>나눠서 있으며 버추얼 아트 쪽</p><p>강점이 있는 학교 인것 같다</p><p><br></p><p>학교 방문 느낌이 너무</p><p>좋았어서 해당 학교를</p><p>더 알아가 보고 싶은 생각이</p><p>들었다</p><p><br></p><p>학교에 대한&nbsp; 설명을 듣고</p><p>체계적인 수업 과정을</p><p>경험 해보고 싶다</p><p><br></p><p>4.H마트</p><p>한인 마트로 인식이 많은 H마트는</p><p>일본 디저트와 중국 제품들</p><p>동남아 제품들도 많이 보였다</p><p><br></p><p>과자와 라면은 한국에 비해</p><p>2-3배로 비쌌으며 생각보다</p><p>야채들이 정돈되어 있는 부분이</p><p>너무 아름다웠다</p><p><br></p><p>초밥과 족발과 같은 신선 제품이 </p><p>있어서 신기 했다 </p><p><br></p><p>제품에 한글이 있어 너무 반가 웠으며</p><p>화장실에 한국 노래가 나와서</p><p>너무 신기 했다</p><p><br></p><p>5.호텔 </p><p>뉴욕에 있는 곳보다 크고 안락하고 </p><p>건물 내부 구도가 너무 아름다운 곳인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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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2: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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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1, 첼시마켓 하이라인</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48187</link>
         <description><![CDATA[<p>치폴레로 간단하게 배로 채운 후, 저희는 맨해튼에 도착했습니다. </p><p>첫번째 일정이라 매우 기대되는 마음으로 뉴욕의 빌딩숲들을 바라보았습니다. </p><p><br/></p><p>첼시 마켓은 단순히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에 그치지 않고, 그 독특한 인더스트리얼한 건축 양식과 분위기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러 오기도 합니다. </p><p> 그리고 하이라인은 근처에 있는 폐철도를 공원으로 재개발한 공원입니다. 이곳은 도시 한가운데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철도 위에 조성된 산책로는 도시 경관과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p><p><br/></p><p>팀원들과 하이라인 산책로를 걸으며 뉴욕의 느낌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려다보이는 뉴욕의 길거리, 빌딩숲의 전경을 보면서도 그와 어울리는 나무들과 풀이 인상깊었습니다. 사람을 위한 도시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뉴욕은 이상적인 도시를 지향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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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2:4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48187</guid>
      </item>
      <item>
         <title>Day1 베셀과 허드슨 야드</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54038</link>
         <description><![CDATA[<p>뉴욕의 대표적인 건축물 중 하나인 베셀을 관람하였습니다.,</p><p>다양한 매체에서 꽤나 노출되어서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더 웅장했습니다. </p><p><br/></p><p> 베셀은 허드슨 야드 내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첼시 마켓, 하이라인과 같은 인기 관광지들과도 가깝습니다. 허드슨 야드 자체가 뉴욕의 대규모 재개발 지역이기 때문에 베셀은 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p><p><br/></p><p>허드슨야드로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느낄 수 있었고, 장시간 비행과 시차적응 때문에 피곤했던 것이 싹 가시는 느낌이었습니다. 허드슨야드에 비치는 노을과 건너편 멀리 보이는 도시의 풍경은 뉴욕의 무한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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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2:4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54038</guid>
      </item>
      <item>
         <title>Day1, EmpireState 빌딩</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58198</link>
         <description><![CDATA[<p>한식으로 간단히 저녁을 가진 후 저희는 도보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향했습니다. </p><p><br/></p><p>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은 뉴욕 맨해튼의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층 건물입니다. 1931년에 완공된 이 빌딩은 약 40여 년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자리잡으며, 뉴욕의 스카이라인과 함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31년이라는 한참 과거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이 빌딩을 건설하는데 고작 1년 45일만 걸리며 443m를 완공하였습니다.</p><p><br/></p><p>저희는 옥상층으로 올라가 뉴욕의 아경을 구경하였습니다. 끝없는 불빛들과 빌딩숲을 보았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꼭 한번 경험해봐야 한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큰 도시의 불빛을 보며 살아있는 현대사회를 느낄 수 있었고, 우리나라를 넘어 더 큰 세상이 과거부터 존재해왔다는 것을 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이 광경을 사진에도 그대로 담아가고 싶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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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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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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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 연수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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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학조 이영재 </p><p><br></p><p>1. 7:00~11:00</p><p>출국(인천공항)</p><p>AM 7시. World class Airport 인천국제공항에 두드림 청년캠프 해외 연수 참가자들이 모였다.</p><p>해외연수를 통해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수 있는 용기와 비전을 얻자는 다짐과 파이팅으로 2024두드림 해외연수의 서막이 열렸다.</p><p><br></p><p>2. 11:30~14:00</p><p>미국도착(뉴욕 JFK 공항)</p><p>13시간 비행 끝에 뉴욕 JFK 공항에 도착했다. 입국심사를 받는 기나긴 행렬을 따라 걸으며 아메리칸 아프리칸 아시안 이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을 보았다. 피부색, 언어, 스타일 등 모든것이 각기 다른 사람들이 이미그레이션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내가 진정 미국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입국심사는 조금 험난했다. 주최측에서 미리 준비해 준 스크립트를 보면서 반복 연습했건만, 막상 차가운 표정의 출입국심사관 앞에 서니 긴장이 되어 말을 더듬었다. 그런 내 모습을 본 심사관의 표정은 더 어두운것만 같았다. 그렇지만 침착하게 "지금 내가 좀 긴장된다. 다시 말하겠다"고 말하며 묻는 말에 답하였고 이내 Ok. Goodbye 라며 입국이 허가됐다.</p><p><br></p><p>등엔 식은땀이 맺혔다.</p><p><br></p><p>3. 14:30 ~15:10</p><p>첫 식사 in 치폴레(CHIPOTLE)</p><p><br></p><p>미국땅에서의 내 첫 음료는 우리조 동료 본승이가 구매한 미국 생수였고 첫 음식은 치폴레였다.</p><p>치폴레는 맥시칸 스타일 그릴 음식이었다. Bowl에 고기와 각종 야채를 담아 다양한 소스와 함께 비벼먹는 방식의 음식이라 우리나라 비빔밥을 먹는 느낌이 들었다. 맛은 훌륭했다. 미국에서 음식 첫인상이 좋아서 행복했다.</p><p><br></p><p>4.17:00~18:30</p><p>뉴욕 명소탐방(첼시마켓&amp;하이라인파크&amp;베슬&amp;허드슨야드)</p><p>Newyork City에서의 첫 공식일정은 맨해튼 미드타운 첼시마켓 방문과 그 근방의 하이라인파크 답사였다. 첼시마켓은 말 그대로 시장(market)이었다. 수산물과 더불어 다양한 소스와 기타 식재료를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 식당과 옷가게등이 입점해 성업중이다. </p><p><br></p><p>첼시마켓 2층 길을 따라 가면 하이라인파크로 이어진다. 하이라인파크는 원래 뉴욕시내를 지나던 옛 공업용 철길이었다. 해당 철도는 시간이 지나 폐선부지가 되었고 이 방치된 철길을 시민단체와 뉴욕시가 지혜를 모아 시내를 지나는 도심 산책로로 탈바꿈하였다. 낙조가 지는 하이랜드 파크를 걸으며 좌우로 맨해튼의 빌딩 풍경을 보니 참 아름다웠다.</p><p><br></p><p>그 다음 방문장소는 the vessel 과 허드슨 야드였다. 베슬은 허드슨 야드에 위치한 랜드마크 조형물이다. 158개 계단이 46미터 높이로 이어진 형태인데 미술품을 보는 느낌이었다.베슬은 뉴욕시내 전망대 역할을 하면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했는데, 투신자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현재는 입장이 불가했다. </p><p><br></p><p>베슬 옆에 허드슨 야드에서는 뒤에 보이는 허드슨강을 배경삼아 조원들과 릴스와 사진을 찍었다.</p><p><br></p><p>5. 20:00~21:00</p><p>명소탐방2(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p><p>뉴욕 한식당에서 비빔밥으로 색다른 저녁을 먹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관람하러 갔다. 미국에서 가장 오랜기간 최고 마천루 타이틀을 수성했던 빌딩. 뉴욕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빌딩에서 태어 나서 처음 보는 풍광을 보았다.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도 장대한 야경을 볼 수 있었다. 압도적인 풍경이었다. 이곳이 뉴욕 맨해튼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6</p><p>첫날 느낀점</p><p><br></p><p>무엇보다도 안전하게 비행하여 미국에 도착한 것에 감사했다. 또한 두드림 청년캠프 지원 시부터 꿈꾸던 해외연수에 참가할 기회를 가지게되어 Dreams come true가 되어 좋았다.</p><p>앞으로의 미국일정도 최선을 다해 참여하여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고 싶다.</p><p><br></p><p>두드림 청년캠프 파이팅!</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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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3: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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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13 (금) 미국 in NewYork &amp; Washington DC 5일차</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702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뉴욕에서 워싱턴DC로 넘어가 숙소를 옮기는데 짐을 하나도 안 싸고 어제 기절을 해버려서 조식을 포기한 상태</p><p><br></p><p>후다닥 준비해서 나가는데 약간의 시간이 남았어서 5분만에 배를 채웠다</p><p><br></p><p>조지 메이슨 대학교 탐방의 날~</p><p>장장 4시간을 달려야 했기에</p><p>8시 30분에 집합을 하고 차로 슝슝~</p><p>가는 길에 휴게소도 들렸다</p><p>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미스터비스트의 패스터블스 초콜릿을 먹어보았다</p><p>Milk crunch 맛이었는데</p><p>허쉬보다 향이 덜 하고 너무 맛있었다</p><p><br></p><p>그래서 혹시 몰라 뒤에 알러지 성분표가 되어 있나 보는데 없었다! 뭐지?</p><p>영어를 못 알아봐서 그런가 싶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굵은 글씨로 써두니까 한참을 찾다가</p><p>아예 뭐로 만드는지를 다 적힌걸 보고 대박이라고 생각했다</p><p><br></p><p><strong>12:50 Atlantic restaurant &amp; grill</strong></p><p>뷔페 식당에서 밥을 야무지게 먹었다</p><p>조식을 부실하게 먹어서 한참 배가 고파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다</p><p><br></p><p><strong>14:40 George Mason university</strong></p><p>조지 대학교에 방문했다</p><p>약 30분 정도의 설명을 듣고 직접 지역을 가서 탐방하기 시작했다</p><p>다양한 곳의 학생들의 손길이 느껴지는 학교였다</p><p><br></p><p><strong>17:40 H mart</strong></p><p>한인 마트 같이 한국 음식이 굉장히 많았는데</p><p>비쌌다…</p><p>롱안이라고 한국에는 냉동밖에 없는 과일을 샀다</p><p>친구들이랑 나눠 먹어야지~</p><p>약간 리치 같다고 한다</p><p><br></p><p><strong>18:30 Hilton hotel</strong></p><p>힐튼 호텔에 도착해서 359호 방 배정을 받고 딱 들어가는 데 와~~ 엄청 넓었다</p><p>보통 미국의 호텔은 힐튼 호텔처럼 넓은 편인데 뉴욕 타임스퀘어 안의 호텔(쉐라튼 호텔같은)은 땅값도 비싸고 밀집되어 있어 작은 편이라고 한다</p><p><br></p><p>짐을 다 풀고 쉬고 있는데 왠걸 화장실에 곰팡이가 있어 방을 바꾸게 되었고 337호에서 3일 동안의 추억이 생긴다~</p><p><br></p><p>내일의 일을 준비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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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3:2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70215</guid>
      </item>
      <item>
         <title>송민 /여벤져스 (1조 인턴) / 9월 12일 일지 / 활동지역 : New York

</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70756</link>
         <description><![CDATA[<p>자유의 여신상 배타기 🗽 🇺🇸 💫✨️</p><p>AM10:00- </p><p>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페리에 탔습니다. 티비로만 보던 자유의 여신상은 엄청 크고 웅장했는데 실제로 보니 내가 스파이더맨에서 보던거 만큼 거대한 크기가 와닿지는 않았고 뉴욕의 빌딩들보다 작은거 같았습니다. 이래서 뭐든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p><p><br></p><p><br></p><p>월스트리트 💰💲💵 PM11:00-</p><p>전 세계 돈의 70%가 융통되는 곳이라고 하는 월스트리트를 직접 가보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뿔을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황소상이 왜 거기에 놓여졌는지 스토리도 듣고 같이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br></p><p><br></p><p><br></p><p>911 메모리얼 파크 그라운드제로😭</p><p>911 테러가 일어난 당시 죽은 사람들의 가족과 친구들의 눈물을 의미하는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재난이나 역사적으로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던 곳을 찾아가 체험함으로 반성과 교훈을 얻을 수 있었던 다크투어를 한 경험이었습니다.</p><p><br></p><p><br></p><p><br></p><p>쉑쉑버거 🍔 🍟🥤PM13:00-</p><p>한국 쉑쉑버거와 미국 쉑쉑 버거의 차이점은 미국은 번이 좀 더 단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 사이에서 같이 식사를 하니 현지에서 꼭 살아보지 않더라도 유학을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p>UN본부 투어 🌎 👋 14:00- </p><p>세계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제3차 대전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UN 본부를 방문했습니다.</p><p>생각보다 많이 유연하다는 느낌을 받은 UN이었고 영어실력을 많이 늘려서 국제기구에서 인턴쉽을 쌓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br></p><p><br></p><p><br></p><p>뮤지컬 라이온킹 관람 🦁 🌿 🏞 👀 PM19:00- </p><p>한국의 뮤지컬과 무대장치부터 다른 브로드웨이의 뮤지컬을 보는것 만으로도 센세이션 했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 문화 선진국인지 문화 선진국이 되려면 어떻게 발전되야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이런 성장을 할수 있는 해외연수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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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3: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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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민 / 여벤져스 (1조 인턴) / 9월 13일 [5일차] / 활동지역 : 조지메이슨 대학 , h마트</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75827</link>
         <description><![CDATA[<p>조지메이슨 대학교로 이동 🚻 🚽 AM09:00- 아침에는 조지메이슨 대학교로 이동하였습니다. 중간에 판다 익스프레스가 있는 미국의 휴게소를 들렸는데 변기통 커버가 없는점부터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차이를 느낄수 있는 지점이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조지메이슨 대학교 🏫🌞 📚 📖 PM14:50- </p><p>조지메이슨 대학교 투어에서는 앞의 두 대학교보다 광활한 학교 투어를 했습니다. 큰 학교와 다양한 학과 그리고 작년엔 87%의 졸업생들이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취업을 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p><p><br></p><p><br></p><p>H마트 🍒🍑🍊 PM</p><p>17:40- </p><p>한인들이 방문한다던 h마트는 한국보다 더 다양하고 이국적인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과자보다 2-3배 비싼 과자의 가격이 미국 물가를 실감케 할 수 있었습니다.</p><p><br></p><p><br></p><p><br></p><p>힐튼호텔 휴식 🏢🌜 PM18:30-</p><p>더욱 배울 수 있는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숙소에 일찍 들어왔습니다. </p><p>오늘 씻기 전에 팀원들과 영어공부를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p><p>발전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도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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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3:3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75827</guid>
      </item>
      <item>
         <title>유학팀 미국 2일차</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76193</link>
         <description><![CDATA[<p>09.10.24</p><p>6:30 조식</p><p>2일차 시작은 조식으로 시작했다 분명 가이드분이 조식은 뭐 이런게 나와 라고 할정도로 별로라고 했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고 진짜 맛있었다 특히 오렌지쥬스 너무 맛있고 와플도 진짜 맛있어서 조식먹을때 마다 먹은듯ㅋㅋㅋ</p><p>일정이 빡세서 얼른 이동</p><p><br/></p><p>09:30 스토니브룩 대학 방문</p><p>첫 미국 대학 방문! 진짜 정말 대학교캠퍼스 엄청 크다 역시 미국은 땅이 넓으니 건물들이 낮고 넓다 대학교 생활을 길게 하지않아서 그런지 엄청 넓고 평화로운 분위기 정말 미드나 영화에서 봤던 그대로였다 잔디밭에 누워서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있는 학생들도 보니 영화보는거같았다</p><p>처음 학교 설명을 들으면서 대학교의 장점이 정말 많구나 하면서 다시한번 공부 욕구가 솓아오르는 설명이였다 그러고 이제 학교 투어를 하는데 마누 라는 친구가 투어가이드로 해줬는데 학교에 농구클럽도 있다고 하고 디비전 1 리그였다고하는데 농구에 관심이 많아서 스토니부룩 출신 nba 플레이어 가 있나 물어봤으나 자기는 축구를 좋아한다고 잘모른다고 했는데 투어중간 자신이 찾아서 보여줬다 엄청 유명한 선수는 없었당</p><p>투어 중 어느 실험실에 들어갔는데 엄청난 실험실이였다 뼈에있는 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기계로 할수 있게하는 실험을 하고 있는곳으로 구경을 갔는데 정말 엄청난 기술이였다 뼈안에있는 암이 어디까지 전이 되어있는지 모르니 일정 뼈 부분을 제거 하는데 사람 다리가 마취하고 움직여도 맞출수있게 전자식으로 하는 개발을 하는걸 보고왔는데 정말 엄청난 기술들을 개발하는구나 하고 신기해했당</p><p><br/></p><p>11:30 점심</p><p>바힛이라는 연구실에있던 친구가 학식으로 안내 해줬다 착한친구 바힛</p><p>점심은 스토니브룩 학식을 먹었다</p><p>한국 학식을 많이먹어보진않았지만 미국 학식은 정말 맛있고 다양했다 고기 피자 씨리얼 과일 모두 뷔페식으로 하는게 너무 좋았고 여태까지 짯던 미국 음식과 다르게 그래도 간이 잘 맞는 음식도 많았다 매우 만족쓰~</p><p><br/></p><p>13:40 fit</p><p>FIT 내가 IGC 두 드림 청년캠프 지원하면서 찾아보았을때 이 대학교가있다는걸 알고 만약 미국에가게되면 정말 방문이 기대되는 학교였다.</p><p>정말 버스를 학교앞에 내렸는데 사람들 자체가 달랐다 패션학교라고 말안해도 알 수 있을정도의 다양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고,</p><p>입장하기전 한국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말을걸어 이것 저것 물어봤다 학비나 어디서 왔나 이런 얘기를하고 투어에 들어갔다</p><p>띠아 라는 친구가 투어를해줬는데 정말 다 들어주고 물어봐주는것도 잘 말해주고 너무좋았다 학교 투어를하면서 정말 다양한것을 보았다 재봉하는곳도있고 디자인하는것 촬영하는 스튜디오 이런곳도있고 대학교가 패션쪽으로만 하는게아니라 다른 다양한 디자인 가구디자인 건물디자인 이런식으로 다양한 전공이 많았다</p><p>투어를 끝내고 띠아랑 인스타 교환을했는데 맞팔은 안해줬....🥲</p><p><br/></p><p>17:00 팀별 자유시간</p><p>첫 자유시간이였다 시간이 길지않아서 호텔과 가까운 타임스퀘어를 가기로했다!</p><p>정말 건물들이 끝이 보이지않을정도로 높고 화려했다 중간에 가다가 흑형들이 길거리 공연도 보고 팀원 모두 피자를 한번씩 먹어봐야하는거 아닌가 해서 Joy's pizza 로 갔지만 줄이 너무 길고 너무 배고파서 그냥 주변에있던 99센트 피자를 먹기로 결정! 역시나 미국음식은 짠편이다 하지만 배고팟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먹고 길가다가 팀원이 핫도그도 먹고싶어해서 핫도그 도 두개 먹고 길거리 구경하다 저녁먹으러!<br></p><p>18:20 저녁 Stardust dining</p><p>저녁으로는 뮤지컬배우 서빙해주는 식당으로 갔다</p><p>팀별 자유일정에서 뭘할까 하다가 내가 찾아놓은 식당이였지~ 한국에도 똑같은 뮤지컬배우들이 서빙해주는 식당이있는데 ”커튼콜“ 이라는 대학로에있는 식당을 다녀온적이 있어서 오 본토 미국은 어떨까했는데 한국이랑 다르게 진짜 서빙하는 중간중간에도 하는게 너무 웃겼다 물을 가져다주면서 노래하면서 이동하고 서빙해주는것도 웃겼고 우리 담당 서버 라이언이 노래 부를때 엄청 잘 불러서 좀 놀램 ㅋㅋㅋ 음식은 진짜 후기처럼 맛있지는 않았다.... 맥앤치즈랑 시저샐러드 그리고 쉐이크가 후기에 추천에있길래 먹고 팁도 주고 나왔당 <br></p><p>20:00 호텔</p><p>어제의 타이트한 일정으로 인해 팀들이 모두 피곤해 하는게 보여서 일찍 귀가했슴둥</p><p>여행이나 새로운곳을 갈때 많이 피곤해도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기 위해 돌아다니는 타입인데, 솔직히 나도 너무 피곤하긴했는데 나까지 피곤하다고 하면 우리팀 분위기가 너무 쳐질거같아서 안 피곤한척 열심히했닼ㅋㅋㅋㅋ😂</p><p>그래도 빨리 들어와서 조금이라도 쉬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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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3: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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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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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 스토니브룩 </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83489</link>
         <description><![CDATA[<p>쉐라톤 타임스퀘어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버스를 타고 Stonybrook University로 향했다. IGC에도 있는 대학인 스토니브룩인데, 재학생들이 2학년부터 본교로 유학을 오기 때문에 꽤나 궁금했다. 전형적인 미국대학의 모습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기에 궁금한점도 꽤나 많았다.</p><p><br></p><p>스토니 브룩 대학교는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공립 연구 중심 대학으로, 1957년 설립특히 STEM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며, 의과대학과 병원을 운영해 지역의 중요한 의료 기관 역할도 하고 있다. 뉴욕 시에서 약 1.5~2시간 거리에 있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대학이다. </p><p><br></p><p>캠퍼스는 굉장히 인상깊었다. 매우 넓은 잔디와 벤치위에서 낮잠을 즐기는 학생들도 있었고, 도서관에서 책에 몰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신을 탐구하는 모습이 부러웠던 것 같기도 했다. 나 또한 대학교 1학년으로서, 인생에 한 번 뿐인 대학 기간을 자유롭게 보내고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Stonybrook은 이탈리아와 중국, 한국, 본교 등 다양한 곳에서 학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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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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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2, FIT 탐방</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87936</link>
         <description><![CDATA[<p>스토니브룩을 방문하고, 다시 맨해튼으로 들어와 FIT를 방문하였다. 도심속에 녹아들어있는, 보통의 미국대학의 캠퍼스와는 사뭇다른 느낌의 모습은 특이했다.</p><p><br></p><p>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는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패션, 디자인, 예술,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 대학으로, 194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패션 디자인, 비즈니스,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뉴욕의 패션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최첨단 시설과 FIT 박물관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졸업생들이 패션 및 디자인 업계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 있다.</p><p><br></p><p>많은 학생들은 과하지는 않지만 각자의 개성을 옷차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이드인 Ali는 fashion business를 전공하는 하는 학생인데, 내가 경영학과인 만큼 패션경영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평소 바이오메디컬아트에 관심이 있었는데, 디자인을 전공하는 점과 연계되어 fit의 교육 커리큘럼에 대해 귀기울여 들을 수 있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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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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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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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연수 1일차</title>
         <author>hanjihun240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90965</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한지훈</p><p>조 이름 : 어학</p><p>날짜 : 9/9</p><p><br/></p><p>[11:00] 인천 출발 - 기체 결함으로 인해 1시간 지연되었다. 설레는 감정을 더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12:00] 뉴욕 도착 - 대략 13시간 비행 끝에 JFK공항에 도착했다. 첫 장거리 비행이었는데 한 자세로 오래 있다보니 힘들었지만 점점 도착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설레던 마음이 더 커졌다.</p><p><br/></p><p>[14:15] 점심식사 - 치폴레 음식점을 갔다. 치폴레는 멕시코 음식으로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 중에 하나라고 한다. 첫 미국 음식인 만큼 맛있게 먹었다.</p><p><br/></p><p>[15:15] 월마트 - 팀원 중 한 명이 요구르트를 사주었다. 미국에서 처음 방문한 대형마트였는데 규모가 정말 컸다. 다양한 제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미국의 소비 문화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p><p><br/></p><p>[17:00] 첼시마켓, 하이라인, 베셀, 허드슨야드 - 첼시마켓은 뉴욕에서 유명한 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상점들이 많았다. 하이라인은 옛 기차 철로를 공원으로 만든 곳으로 걷는 동안 도시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베셀은 독특한 건축물이었고, 허드슨야드는 현대적인 쇼핑몰과 건축물이 인상적이었다. 뉴욕의 다양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이었다.</p><p><br/></p><p>[19:15] 석식 - 한식당에서 된장찌개를 먹었다. 맛있었다.</p><p><br/></p><p>[20:00]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뉴욕의 상징적인 건물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에 올라갔다. 야경이 정말 아름다웠고,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도시의 불빛들이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남았다.</p><p><br/></p><p>[21:30] 호텔 도착 - 뉴욕 타임스퀘어 근처의 쉐라톤 호텔에 도착했다.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니 피곤했지만, 뉴욕의 활기찬 분위기 덕분에 지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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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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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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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 브라이언트 파크</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91973</link>
         <description><![CDATA[<p>두 개의 대학탐방을 마친 후, 팀별 자유체험 시간이 주어졌다.</p><p>우리조는 Bryant Park로 향했다. 맨해튼 하면 딱 떠오르는 공원은 당연 센트럴 파크이지만, 브라이언트 파크는 뉴욕의 작은 허파이며 숨겨진 공간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p><p><br/></p><p>브라이언트 파크(Bryant Park)는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공원으로, 1847년에 조성되었다고 한다. 뉴욕 공립도서관 근처에 있으며, 여름에는 영화 상영, 요가 수업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가 설치된다. 넓은 잔디밭과 야외 카페가 있어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p><p><br/></p><p>우리는 공원 한가운데에 저글링과 훌라후프를 하는 사람들 무리에 자연스럽게 참가할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이 공간에서 처음 저글링을 가르쳐주셨다. 사람들은 순수하게 행복을 찾는 것 같았고, 우리 조 또한 그들처럼 행복을 찾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현대인들의 이상적인 워라벨이 이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다. 누군가는 별거 아닌 것이지만 다 내려놓고 삶을 즐기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거창한 것보단 이런것에서 보람을 얻는 것이 현명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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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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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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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_9/13일</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946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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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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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학팀 미국 3일차 </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94684</link>
         <description><![CDATA[<p>11.9.24</p><p>첫 자유 일정!! 시작</p><p>오늘도 룸메 승쉅~이랑 같이 조식먹고 나는 9시까지 모이기로하고 승섭이 조는 9시 30분에 모인다해서 조식만 먹고 헤어졌즤 조식 넘나 맛있😋</p><p><br/></p><p>09:00 팀별활동 시작</p><p>우리 팀 첫활동은 베이글을 사서 센트럴파크 산책~ 아무래도 뉴욕의 랜드마크 중 하나 센트럴파크를 안가기에는 아쉽고 심지어 호텔과 너무 가까워서 좋았다 일단 베이글 사러 broad Nosh bagle으로 갔는데 역시나 인기집이라 줄을 서야했다 뭐 그래도 줄은 빠르게 없어져서 괜찮았고 주문은</p><p>대파 베이글이랑 연어 베이글 시키고 커피도 시키고 센트럴 파크로 ~</p><p>아침이라 기온은 살짝 낮아서 긴팔이 좀 필요한 기온이였는데 날씨는 너무 좋아서 다행이였다.</p><p>센트럴 파크를 천천히 걷다가 팀별 릴스 찍는거 생각나서 릴스 하나 찍고 점심을 예약해둔 곳이 있어서 점심 먹으러!</p><p><br/></p><p>11:50 gallaghers Stake house</p><p>경연님이 찾으신 뉴욕 유명한 스테이크 집을 예약해둔곳으로 갔다. 에피타이저와 메인디쉬 그리고 디저트를 주는 런치 스페셜 메뉴로 주문했다 각기 다 다른 걸 시켜서 쉐어 할려고 메인디쉬 제외하고 다 다른걸 시켯당 메인메뉴는 고기크기를 크게 시켜 추가요금 내고 먹었다</p><p>에피타이저는 시저샐러드가 제일 좋았고 스테이크는 진짜 맛있었다 가격대비 너무 맛있었다 음 디저트는 그냥... 그랬지만 스테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추천!! 그리고 이제 빌에 금액에 맞게 돈을 넣고 나갈려고 출구쪽 가고있는데 서버분 한명이 우리를 잡더니 anything is fine in your table ? 이라고 했나 ? 그래서 나는 뭔가 두고갔나 해서 들어갔는데 우리 일행한테 계속 말하길래 뭐지하고 다시 갔는데 팁때문에 그랬단다..😅</p><p>팁은 안주고 갔다는걸 돌려서 좋게 말해줬는데 그걸 못알아들은 내가 너무 바보 같았다.. 이런 경우를 블로그에서인지 유튜브인지 봤던거같은데 이런 걸 놓친게 너무 하수같아 보였다.. 😓</p><p>여튼 팁을 기존 팁보다 좀 더 주고 나왔당</p><p><br/></p><p>14:00 우리팀 세아 경연님은 라디오 출연일정으로 빠지게 되어서 민경님과 같이 우리가 할려던 일정 진행!! 뉴욕현대미술관 Moma를 방문해서</p><p>미술작품 감상했다</p><p>뒤에일정이 조금 빠듯해서 유명한 작품 몇몇개만 슬쩍보고</p><p>사람없는곳에서 릴스를 찍었다 ㅋㅋㅋㅋ 잘나올지는 모르겠지만..</p><p>그러고 기념품 샵 가서 구경중 색칠북이 있어서 조카한테 딱이겠다 해서 사고 다른 몇개 샀다 아무래듀 기념품을 가지고 다니기보단 호텔에서 멀지않아서 두고 나와 다음 일정으로 레고~</p><p><br/></p><p>15:30 지하철로 노호,소호 이동</p><p>미국의 첫 지하철 ! 호텔이 참 좋은곳에있어 호텔 바로 앞에 지하철 타는곳이 있어서 바로 타고 이듕~</p><p>유명한 브랜드 신발도 신어보고 사지는않았지만,, 한번 경험 해보고 나와서 다른곳 구경중 세아님 경연님이 와서 합류 후 르벵쿠키 가서 쿠키를 먹었다 진짜 맛있는데 살짝 달아서 많이는 못먹을 맛이였다 근데 먹는건 추천!!</p><p>노호 소호를 돌아다니면서 한국에 없는 브랜드도 구경하고 이쁜 옷 발견해서 후드티 하나 겟!!🛍️</p><p>그러고 여러 군대 돌아다니다가 트레이더 조 로 이동!</p><p>트레이더 조에서 쿠키 과자 핸드크림 시즈닝 등등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대충 구매했다 줄사람들이 많아서 100불 쯤 나온듯.. 여기서 돈을 거의 소비했다; 후 받은게 많으면 돌려줄것도 많다..</p><p><br/></p><p>20:20 지하철 이용 및 저녁 Joy's pizza</p><p>다시 지하철을 타고 이동 짐이 너무 많아서 일단 호텔쪽으로 가자고 해서 이동! 지하철이 그렇게 더럽다고 들은것 치고는 깨끗한듯.. 지하철에서 간단히 릴스 하나 더 찍고 호텔앞에서 내려 올라오자마자 바로 옆에 2일차에 갈려했던 피자집이 옆에있어 바로 갔다 아우 하나하나 계산할려닠가 너무 복잡해서 한명 주문하고 한명 주문하고 했다 피자 주문하는데 이자식들이 16.25 달러라해놓고 17불 내고 거스름돈을 받을 손을 안내미니까 거스름돈을 팁통에 바로 지들이 넣길래 다시 달라고 해수 다시 받았다 이자식들이..</p><p>피자를 먹었는데 역시나 짜다 미국음식은 거의 보통 짠듯..</p><p>그러고 호텔가기전 바로 옆집인 젤라또 집에서 팀원이 젤라또 하나 먹고싶다해서 사오고 허텔복귀 후 취침했당</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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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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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학조 장민경_1일차</title>
         <author>jmk0307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950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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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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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3, 팀별 자유 일정!!</title>
         <author>cameron200511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97778</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아침 일찍부터 센트럴파크로 향했다. 뉴욕의 허파라고 불리는 센트럴 파크는 맨해튼의 공원의 큰 규모를 자랑한다. 도심 한 복판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맑은 공기와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었다. 사람들은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우리는 citi bike를 빌려서 결국에는 센트럴파크를 한바퀴 모두 돌았다. 긴 거리지만 그만큼 모두 볼 수 있었기에 뿌듯했다.</p><p><br/></p><p>자전거를 반납한후 MoMA 미술관으로 향했다. 이곳에서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피카소의 아비뇽의 여인들 등 다양한 걸작들을 실제로 볼 수 있었다. 또한 비디오아트를 보고 한눈에 들어오는 시각적인 디자인에 매료됬던 것 같다. 1층 야외라운지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기에 낭만이 있었다.</p><p><br/></p><p>그리고 우리는 소호로 향했다. 스트릿패션의 성지인 이곳은 뉴욕커들도 많으며, 쇼핑의 성지로도 알려져 있다. 뉴욕을 오면 한번씩 들리는 동네라고도 볼 수 있다. 트레이더 조에서 각종 식료품을 사고, aime leon dore, supreme, stussy, chrome hearts등 스트릿패션 브랜드들을 구경하며 느낄 수 있었다.</p><p><br/></p><p>마지막으로 대망의 Dizzy’s Club. 디지스 클럽은 빌딩 고층에 위치한 재즈클럽이다. 간단한 식사를 즐기며 유명한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전망좋은 곳에서 재즈를 듣고, 사람들의 진심되는 열광과 박수를 함께하면서 괜시리 뉴욕의 바이브를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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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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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연수 2일차</title>
         <author>hanjihun240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399489</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한지훈</p><p>조 이름 : 어학</p><p>날짜 : 9/10</p><p><br/></p><p>[09:30] 뉴욕 스토니브룩 견학 - 스토니브룩 대학교는 뉴욕 주립대 중 하나로, 특히 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유명한 대학이다. 캠퍼스를 둘러보며 연구실과 실험실의 시설을 살펴볼 수 있었고, 교수님들이 학교의 주요 연구 성과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미국 대학의 연구 문화와 지원 체계가 얼마나 체계적인지 느낄 수 있었고, 학문에 대한 열정이 곳곳에서 보였다.</p><p><br/></p><p>[14:00] 뉴욕 FIT 견학 -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학교로, 패션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꿈의 학교라고 불린다. 학교의 디자인 스튜디오와 작업 공간을 볼 수 있었으며, 학생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창의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패션뿐만 아니라 미디어와 디자인 전반에 걸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인상적이었고,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느껴졌다.</p><p><br/></p><p>[17:00] 브라이언트 파크 - 브라이언트 파크는 뉴욕의 중심부에 위치한 작은 공원으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팀원들과 함께 저글링 수업을 들었는데, 처음엔 다소 어색하고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익숙해졌다. 뉴욕에서는 공원에서 이렇게 다양한 이벤트나 프로그램이 자주 열린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도시의 활기찬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18:00] 뉴욕 공립 도서관 - 뉴욕 공립 도서관은 미국에서 가장 큰 도서관 중 하나로, 방대한 양의 자료와 아름다운 건축물이 인상적이다. 현재 이곳에서는 ‘윈턴 마살리스: 재즈의 역사’와 같은 전시가 진행 중인데, 재즈 음악의 발전과 사회적 의미를 다룬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구텐베르크 성경이나 헨리 제임스의 원고와 같은 희귀본들도 볼 수 있었는데, 이러한 역사적 자료들을 가까이에서 보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다.</p><p><br/></p><p>[19:00] 타임스퀘어 - 저녁 시간이 되니 타임스퀘어는 더 밝고 활기차졌다. 네온사인과 디지털 광고판들이 온 도시를 밝히고 있었고, 거리에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상점들로 가득했다.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몰려드는 장소답게 매우 혼잡했지만, 그만큼 뉴욕의 다채로운 에너지를 체감할 수 있는 곳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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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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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1 미국입국</title>
         <author>kyimm9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01283</link>
         <description><![CDATA[<p>11시 미국입국심사장</p><p><br/></p><p>드디어 미국에 입성하는 시간 장장</p><p>14시간에 걸쳐 도착해서 설레임을 가득안고 도착한곳 아직도 이기억은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p><p><br/></p><p>2시20분 ~3시 10분 치플레</p><p>미국에와서 가장먼저한 치플레 먹기 </p><p><br/></p><p><strong>Walmart 15:15</strong></p><p><br/></p><p>미국 에 월마트 진짜 마트를 와보니 감회가 새로웠고 흑인들이 진짜 많아서 신기했습니다.</p><p><br/></p><p><strong>Chelsea market 15:15</strong></p><p>옷, 책, 꽃, 음식점 등등 옛 철도길 아래에 곳곳에 많은 살것들이 즐비해있던곳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지하상가 같은 느낌이였습니다.</p><p><br/></p><p><strong>Hudson river park</strong></p><p><strong>Vessel 18:30</strong></p><p>Hudson yard와 함께 들른 세계적으로 핫한 건축물 vessel의 실물을 직접보니 숨이막혔습니다</p><p><br/></p><p><br/></p><p><strong>Empire state building 20:00</strong></p><p>20 West 34th Street, New York City, NY 10001</p><p>오늘 일정 중 가장! 기대되었던 엠파이어 스테이드 빌딩 야경중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p><p>최고였습니다 </p><p><br/></p><p><br/></p><p>미국입국 에서 부터  지금 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피곤 하지만 행복했습니다</p><p>항상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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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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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일지] DAY2🇺🇸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02496</link>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10일 활동일지 🇺🇸</p><p><br></p><p>📍<strong>Stony brook 9:30~</strong></p><p>재학생 2분이 직접 대학교를 투어하며 학교 프로그램과 전공 그리고 시설에 대한 설명을 하나씩 진행해 주셨습니다. 전공과목과 이외에도 부가적인 활동이 다양하여 입학 후 네트워킹 하나는 확실하게 보장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p><p><br></p><p>그리고 학식은 stony brook이 최고입이닷 🍕🍔🍴</p><p><br></p><p>📍<strong>FIT 13:45~</strong></p><p>학교 입구에서부터 패션을 전공으로 한 학생들이 눈앞에 보여 색다른 기분을 받았습니다. 마치 전시회를 감상하는 듯한느낌이었는데요! 그만큼 볼거리가 많았고, 작품 작업을 위한 공간 ( 실험실, 작업실, 실습실 ) 등이 잘 마련되어 학생들이전공에 집중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strong>타임스퀘어</strong></p><p>팀원들과 함께 타임스퀘어 메인부스에 방문하여 모두 인생샷을 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bsp; 저녁에 한식당을 가서 떡볶이, 돈까스, 김치볶음밥, 순두부찌개를 먹었는데요. 맛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던 🥲 식사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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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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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학팀 미국 4일차</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03876</link>
         <description><![CDATA[<p>12.9.24</p><p>오늘도 룸메 승섭이와 일찍 조식을 먹고 씻고 준비해서 나오기!</p><p><br/></p><p>09:50 브루클린 페리</p><p>페리를 타고 맨허튼 브릿지와 브루클린 브릿지 그리고 미국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자유의 여신상을 구경했다</p><p>페리타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 두 드림 청년 모두 자유의여신상과 사진을 찍고 월스트리트로 이동!</p><p><br/></p><p>월스트리트 의 황소 상에서 사진찍었다 후후 사진너무 잘나온듯🤭🤭</p><p><br/></p><p>사진을 다 찍고 9.11 memorial 로 이동해서 전 쌍둥이 빌딩이 있는 자리로 가보았다</p><p>가기전날이 바로 9.11 이여서 그런지 메모리얼에 희생자 이름이 적혀있는데에 백합과 다른종류의 꽃들이 많이 꽂혀있었고 그안으로는 물이 분수처럼 떨어지고있었다</p><p>이걸 보고 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눈물 이나 희생자들의 눈밀이라고 생각을 했다</p><p>그러고 이동 후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시는데 이 분수가 희생자들의 눈물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해주셨는데 이걸 딱 맞췄다 !!</p><p>그러고 이제 점심으로 이동</p><p><br/></p><p>13:00 미국의 쉑쉑 버거 점심</p><p>쉑쉑버거!!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한국 꺼랑 비슷한거같은데 😅😅 빵은 맛있었다 그러고 우리는 밀크쉐이크 따로 추가해서 감튀를 찍어먹어 봤는데 츄러스 맛이 났다ㅋㅋ 맛있긴햇는데 내스타일은 아니라 많이는 못먹을듯 그래도 쉑쉑버거는 맛있긴했다!</p><p><br/></p><p>14:00 UN 가이드 투어</p><p>전 UN 사무총장 반기문님이 계신 UN을 투어를 했다 와 진짜 이런곳을 오는것도 신기했는데 투어를 하면서 정말 티비에서만 보던 곳을 들어가는게 신기했고 뜻깊었다 진짜 이런곳을 오다니... 대단...!!👍👍 이런곳을 오게해주신 두 드림 청년캠프에 감사드립니다 😊</p><p>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신기함으로 가득 찼고 재미쎄 투어를 끝내고</p><p>기념품 샵을 갔는데 정말 이쁜 긴팔두개를 선물용으로 사고</p><p>조카에게 줄 귀여운 티셔츠 하나 삿다 아주 만족 스러운 선물 일듯!</p><p>물론 나에기도 줄 UN뱃지 삿다!</p><p><br/></p><p>17:00 저녁 한식당 에서 짬뽕</p><p>저녁으로 한식당에서 짬뽕을 먹었다 이전 한식당에서 좋지않은 기억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짬뽕은 맛있었다 금방먹고 또 이동~</p><p><br/></p><p>19:00 라이온킹 뮤지컬 관람</p><p>여자친구가 뮤지컬을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유명한 몇몇 뮤지컬을 관람했는데 </p><p>와 이건 진짜 다른 분류의 예술 같았다</p><p>한국의 뮤지컬은 연기력과 가창력이 중요시 하는 뮤지컬이라면</p><p>브로드웨이에서 하는 뮤지컬은 가창력 이 우선이 되기보다는 연출이 정말 말도 안됐다</p><p>처음 시작부터 관객석에서도 사람이 나오는것도 그렇고 라이온킹이라 동물들이 주인공인데 이 동물들을 연기하는게 정말 멋지고 재밌었다</p><p>처음 시작에 1층 관객석 쪽에서 코끼리 나오길래 진짜 까아암~짝 놀랬다 동물을 사람이 다 연기를 하는게 진짜 너무 대단하고 연출력에 감동해서 너무 잘 보았다!!</p><p>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고 연출에 계속 감탄했다</p><p><br/></p><p><br/></p><p>이후 숙소로 복귀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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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4: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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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2 활동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14225</link>
         <description><![CDATA[<p><br></p><p>어학조 이영재</p><p><br></p><p>1.</p><p>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캠퍼스 (9:30~12:00)</p><p><br></p><p>둘째날 첫 번째 일정은 뉴욕주립대 스토니 브룩대학 캠퍼스 투어였다. 송도 sunny캠퍼스의 본교가 되는 스토니브룩 캠퍼스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권에서 온 학생들이 섞여서 공부하는 곳이었다. 캠퍼스 이곳 저곳을 학생가이드와 함께 거닐며 전 세계에서 온 학생들이 미래른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다.</p><p>점심은 스토니브룩 학생식당에서 먹었다. 미국 대학의 학생식당은 햄버거 피자 부터 타코까지 아주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학생들이 취향껏 조합해서 먹을 수 있는 환경이 근사하게 느껴졌다.</p><p><br></p><p>2.</p><p>FIT (14:00~16:00)</p><p><br></p><p>두번째 일정은 FIT 방문 및 캠퍼스 투어 진행이었다.</p><p><br></p><p>FIT는 맨해튼 도시 한가운데 위치한 도시형 대학 캠퍼스였다.</p><p>패션 디자인 전문학교인 만큼 재학생들도 의복, 헤어스타일, 소품 등에 저마다 매력과 개성이 있었다.</p><p>캠퍼스 투어 가이드에게 FIT의 특징을 묻자, 소규모 그룹 중심 수업과 산업과의 강한 연계를 강조했다. 투어를 하면서 실제 수업중인 교실을 볼 수 있었는데 교수 1인이 담당하는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보였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재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만족하는 비율이 높다고 한다.</p><p><br></p><p><br></p><p><br></p><p>3.</p><p>맨하탄 브라이언트 파크 (17:00~18:00)</p><p><br></p><p>해외문화체험 기획안에도 담길만큼 가보고 싶었던 브라이언트 파크! 우리 조는 무료 저글링 수업에 참여해 저글링을 배우고 실습해 보았다. 처음엔 미숙하여 2~3개도 버거웠지만 반복 하여 저글링 개수를 늘려나갔다. 성취감이 느껴졌다.</p><p>저글링 선생님 및 다른 참여자들과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p><p>또한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휴식하는 사람들은 평안해 보였다. 공원과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p><p><br></p><p><br></p><p>4</p><p>뉴욕공립도서관 (18:00~19:00)</p><p><br></p><p>브라이언트 파크 바로옆억 위치한 뉴욕공립도서관 층에는 600년된 구텐베르크 성서,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애덤스미스 &lt;국부론&gt; 초판, 2차대전 참전용사의 판초우의 등 진귀하고 의미이쓸 물건들이 전시되어있었다.</p><p>그런데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열람실은 방문객에게 허용되지 않았다.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디자인은 인상깊었다.</p><p><br></p><p><br></p><p>5</p><p>타임스퀘어 (19:00~20:00)</p><p><br></p><p>자본주의의 첨병 타임스 스퀘어를 방문했다. 수많은 거대 광고판이 계속하여 광고영상을 내보내는 풍광이 압도적이었다.  삼성, LG, Kpop아이돌과 같이 ㄱ우리나라와 관련된 광고가 나오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p><p>더피스퀘어에 앉아서 브로드웨이를 바라보았다. 미국의 한 단면을 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경은 아름다웠다.</p><p><br></p><p>6</p><p>저녁식사_Chik fil a (20:00~21:00)</p><p><br></p><p>저녁식사로는 현재 미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버거 프랜차이즈 칙필레에 방문하여 햄버거와 치키너겟을 먹었다. 메뉴 고르는것이 다소 복잡했는데 어학조 동료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주문을 성공할 수 있었다.</p><p>국내 연수에서 어학강의를 열심히 들은게 효과가 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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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5: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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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세아_ 미국 일지 Day 1</title>
         <author>seahsha</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14778</link>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1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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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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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세아_미국 일지 Day 2</title>
         <author>seahsha</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15010</link>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 2 업로드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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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5: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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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학조 미국 5일차</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15643</link>
         <description><![CDATA[<p>13.9.24</p><p><br></p><p>오늘은 뉴욕에서 버지니아로 이동 하는 관계로 짐도 싸고 해야해수 아침은 포기 ㅠㅜ 맛있는 조식 아쉽지만 먹지 못했다</p><p><br></p><p>8:30 버지니아로 출발</p><p>어제 잠을 많이 못자서 이동하는 내내 잠을 잤당 너무 졸려서 거의 기절.. 휴</p><p><br></p><p>11:00 델러웨이 휴게소</p><p>중간에 휴게소를 들려 화장실만 갔다가 다시 복귀.. 그러고 또 잠잤당</p><p><br></p><p>13:00</p><p>점심 먹으러 들렸다 여기도 뷔페식인데 뭔가 기름진 음식이 많은 중국 풍 음식이였다</p><p>분명 가이드님은 맛있다고 했는데 음.. 그렇게 맛있는 정도는 아닌거같은데...ㅋㅋㅋ</p><p>가이드님의 음식취향이 나랑 정반대인거같다</p><p>호텔 조식은 맛없다하셨는데...</p><p>뭔가 나랑 진짜 반대의 입맛인듯..</p><p>그렇게 배를 채우고 조지메이슨 대학교로 이동</p><p><br></p><p>14:50 조지메이슨 대학교 투어</p><p>학교 투어를 하게됐다 스토니브룩 대학처럼 처음에는 학교소개와 비전 등등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다. 그러고 투어 가이드 다른분이 오셔서 캠퍼스 투어를 했는데 우리팀원들은 다들 힘드셨는지 질문도 많이 못했고 대답도 많이없어진듯.. 나도 너무 졸려서 집중이 잘 되지는 않았다</p><p>그러고 신기한게 푸드 딜리버리 로봇도 있었다 앱으로 주문하면 가져다준다는게 너무 신기 ㅋㅋ</p><p>중간에 학생 두명이 갑자기 끼어서 투어를 같이 듣기 시작했다 ( 알고보니 가이드분이랑 아는 분이라고 하던데?) 르러고 끝까지 같이있었다..</p><p><br></p><p>17:00 조지 메이슨 학교 학식</p><p>이른 저녁을 먹게되었다 근데 점심을 먹은지가 좀 오래되지않아서 뭔가를 막 먹지는 않았다 그래도 스토니브룩 학교 처럼 잘 되어있었고  먹을것듀 다양해서 좋았다 대충 먹고 농구코트가 다이닝 건물 뒷쪽에 있다길래 잠시 갔다가 사진만 찍고왔다 그러고 이제 숙소로이동 !</p><p><br></p><p>17:45 한인마트!</p><p>호텔가는 중간에 한인마트가있어서 쇼핑할 시간을 줬다 마트를 들아오니 내가 호주에 살았었던 그런 식의 마트였다 뭔가 그시절을 생각하면서 먹을걸 사자했는에 사과를 집었다 사과는 어디에서나 아침마다 자주 먹었던 거라 사게되었고 나머지는 호텔에서 먹을 쥬스나 이런거 샀다</p><p><br></p><p>19:00 힐튼 워싱턴 호텔 도착</p><p>이전 스케쥴 보다는 여유로운 호텔시간이되었다 이전에는 조금 늦게 들어오고 했는데 오늘은 일찍 들어왔다 이동 중에 잠을 좀 자서 그런지 그래도 체력이 좀 남아서 다른 조 친구들과 룸메와 같이 호텔내에 있는 헬스장을 가서 운동을 다같이 하고왔다 운동 후 라면으로 조금 허기진 배를 채우고 이제 자야겠다 너무 졸리다 잘자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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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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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욕 일지_#02</title>
         <author>ssongee0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16115</link>
         <description><![CDATA[<p>글로벌캠퍼스에 속해있는 </p><p>뉴욕주립대와 패션공과학대학교에 방문했습니다.</p><p><br/></p><p>대학교의 인프라와 시설이 </p><p>잘 갖추어져 있어</p><p>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p><p><br/></p><p>미국 대학교는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라</p><p>더 즐거워보였고 잠깐이나마 그들의 삶을 </p><p>가까이 볼 수 있음에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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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5: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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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욕일지_#03</title>
         <author>ssongee0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28547</link>
         <description><![CDATA[<p>뉴욕 도심 속 세인트 패트릭스 대성당은</p><p>웅장하고 정말 멋져서 놀랐습니다🤩</p><p><br/></p><p>성당을 다니는지라 더 여운이 남았네요.</p><p>기도도 드리고 왔습니다 ㅎㅎ</p><p><br/></p><p>정밀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였던</p><p>뉴욕현대미술관은 작품이 정말 많았습니다.</p><p>고흐외 모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p><p>미국 화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도 보는 </p><p>호사를 누렸네요.</p><p><br/></p><p>센트럴파크에서 다같이 전기 자전거도 </p><p>타보고, 현지인들과 비눗방울도 불고 </p><p>사진도 찍으며 스몰토크도 하는 </p><p>기억에 남는 하루였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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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5: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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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욕 4일차</title>
         <author>bnh06082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32121</link>
         <description><![CDATA[<p>1.유람선 탑승</p><p>(유람선을 타며 그 유명한 여신상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p><p>2.자유의 여신상</p><p>3.월스트리트 거리</p><p>(뉴욕의 금융의 상징이자 대표 거리인 월스트리트 거리에 방문하여 뜻 깊었다)</p><p>4.원월드 트레이더 센터</p><p>뉴욕에서 제일 높은 빌딩에 방문하였다.</p><ol start="5"><li><p>9.11 메모리얼</p><p>(엄청난 사고에 대한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려고 하는 모습이 역시 선진국이구나 느꼈다.)</p></li></ol><p>5.쉑쉑버거</p><p>6.un방문</p><p>(티비에서만 보던 회의장소를 두 눈으로 볼수 있어서 좋았다.)</p><p>7.설렁탕</p><p>8.라이온킹 관람</p><p>(내용을 재밌진 않았지먼 그 내용을 표현하기 위한 장비나 스케일에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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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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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일지] DAY3🇺🇸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32681</link>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11일 활동일지 🇺🇸</p><p><br></p><p>📍대성당 ⛪️</p><p>태어나서 처음 들어가보는 성당이라 굉장히 뜻깊었는데요. 내부에 들어서는 순간 감탄이 멈추지 않는•• 종교는 없지만, 그 시간만큼은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nbsp;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br></p><p>📍MOMA</p><p>모네 수련의 작품을 보기위해 달려간 미술관🖼️ 도슨트를 참고하며 작품에 집중했습니다. 중간에 코디쌤께서 작품을 설명해주셨는데•• 모르고 봤던 작품이 설명 하나로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음이 신기했어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예술에 관심이 크고 직접 찾아온다는 사실에 어떤 이유가 있을지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p><br></p><p>📍브런치카페 🍽️</p><p>브런치 카페에서 각자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며 영어로 말하기 도전!하였습니다. 코디쌤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주문할 수있었는데요. 다들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습니다.</p><p><br></p><p>📍센트럴파크</p><p>오늘 일정 중 제일 기대했던 센트럴파크인데요! 팀원 모두가 함께 자전거를 타며 센트럴파크 일대를 둘러보았습니다. 자전거를 못타서 걱정이었지만! 팀원분의 도움을 받아 나름(?) 성공적으로 자전거타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p><p><br></p><p>📍스테이크</p><p>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로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온 직장인들로 가득찬 스테이크 하우스 🥩스테이크 3인분과 샐러드와 음료를 주문하였는데요. 맛있는 스테이크가 입에 들어가는 순!간! 정말 지금까지 우리 팀원모두 너무 고생많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식사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앞선 미래를 꿈꾸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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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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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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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 미국대학교 특집</title>
         <author>kyimm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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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숙소] 6:40 - 6:50</p><p><br/></p><p>조식- 호텔에서 처음먹는 조식 완전미국식으로 아침을 먹었을때는 물릴줄알았는데 너무맛있게 먹어서 2그릇 비웠습니다</p><p><br/></p><p><br/></p><p>[스토니브룩대] 9:30 - 12:10<br></p><p>스토니브룩대는 학생들에게 인턴쉽 기회를 많이 줘서 취업률이 높다고 한다. </p><p>내가 만약 대학을 다시 간다면 스토니브룩대학을 선택하고 내가 만약 아이가 있다면 그곳으로 정말 보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br></p><p>[학식]</p><p>스토니브룩 에 학식 은 제가 가이드님 께도 말했지만 정말 맛있었고 (물론 매일 먹으면 물릴것같긴 합니다) </p><p>미국 학식은 클라스가 너무다르고 미군들이 먹는 음식들도 정말 얼마나 천조국의 대우가 좋은지는 여기서 부터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p><p><br>다양한 인종으로 여러 나라음식들이 한꺼번에 있는것도 신기했습니다</p><p><br/></p><p><br/></p><p>[FIT] 13:40 - 16:00</p><p><br/></p><p>뉴욕 중심에 있는 패션 대학</p><p>그 염색머리한 한국계 아시안여성이 가이드해준게 기억에 남습니다. </p><p>대학교가 도심 한가운데있는것이 포인트 여서 놀랬고 모든 학생들이 정말 다 멋쟁이라서 놀랬습니다.<br></p><p>한국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위한다합니다</p><p><br/></p><p><br/></p><p>석식 </p><p><br/></p><p>자유시간 이용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p><p>저녁은 한인타운에서 돈까스를 먹었는데</p><p>실패했습니다. 매우맛없던...</p><p><br/></p><p><br/></p><p>오늘 이틀차에 느낀점은 첫째날 은 어안이 벙벙해서 멍했다면 이틀은 정말 미국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였습니다</p><p><br/></p><p>미국대학교를 탐방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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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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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일지_#04</title>
         <author>ssongee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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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영접한 날!!🇺🇸</p><p>배를 타고 브루클린 브릿지도 보고 </p><p>날씨가 좋아 더더 좋았던 하루였어요.</p><p>서로 사진도 찍어주며</p><p>평소 말을 못해봤던 분들과도</p><p>친해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p><p><br/></p><p>월스트리트의 황소상 뿔도 만지고</p><p>월드 트레이트 센터에서 피아노도 쳤습니다 ㅎㅎ</p><p>또 유엔 본부에 방문해 세계 평화에 대한</p><p>이야기도 듣고 귀중한 경험을 했습니다!</p><p><br/></p><p>개인적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p><p>대망의 뮤지컬! 라이언킹!!🦁</p><p>벅차오르는 감동을 느꼈습니다.</p><p>또 관객들의 무대매너도 </p><p>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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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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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DAY5🇺🇸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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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13일 활동일지 🇺🇸</p><p><br/></p><p>뉴욕에서 워싱턴DC로 이동하던 날🚌 아침에 후다닥 짐을 싸고 버스타고 5시간 이동을 했습니다. 워싱턴에 도착할때 쯤뷔페에 들려 중식을 먹었는데요! 너무나 가짓수가 많고 맛있어서 정말 지금까지 먹은 식사 중 최고 였어요. 👍🏻🥘</p><p><br/></p><p>그리고 조지메이슨 대학에서 대학 전공, 시설, 교류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식을 간단히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br/></p><p>그리고 힐튼 호텔에 가서 짐을 풀고 정리한 뒤 조별 팀프로젝트 시간을 즐겼습니다. 취업과 관련하여 문화탐방의 적절한연계점을 찾고 어떠한 방식으로 성과발표회를 진행하면 좋을 지 회의를 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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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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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조 장민경_2일차</title>
         <author>jmk0307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370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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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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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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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4 un본부 탐방  첫 뮤지컬 라이언킹 자유의여신상 구경</title>
         <author>kyimm9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52709</link>
         <description><![CDATA[<p>09:00 (조식)</p><p><br/></p><p>10:00 ~14:30 (뉴욕명소탐방 자유의여신상 브루클릿브릿지 911</p><p>메모리얼 월스트리트 워싱턴 락펠러센터 등)</p><p><br/></p><p>15:00 (un 본부 방문)</p><p><br/></p><p>17:00(석식)</p><p><br/></p><p>19:00 브로드 웨이 문화체험 (라이언킹)</p><p><br/></p><p>23:00(호텔 이동 투숙)</p><p><br/></p><p>대망의 넷쨰날 아주 기대를 많이할수밖에없는 일정이였습니다</p><p>자유의여신상 브루클린브릿지 911메모리얼 워싱턴광장 락펠러센터 등등 아주 많은 볼거리와  미국에서 그것도 뉴욕한가운데 뮤지컬을 관람할수있는 계기 가 오늘이 되어서 아주 기분이 좋았고 색달랐습니다. </p><p><br/></p><p>그 중에서 특히 구 1일 테러에 관한 추모 공원에서 메모리얼 광장 옛 눈물의 광장을 봤을 때 굉장히 마음이 안쓰럽고 슬펐습니다</p><p><br/></p><p>특히 라이언킹 을 미국에서 그것도 뉴욕에서 즐길수있게 만들어주셔서 너무감사하고 압도되었습니다 공연내내 졸지도않고 초집중해서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p><p><br/></p><p>이 모든것을 기획총괄해주신 모든분들께 박수드리고싶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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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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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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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5 워싱턴으로!</title>
         <author>kyimm9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4530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일정은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출발하는 일정 입니다. 조지 메이슨 대학교에서 학식을 먹고 H마트 할인마트로 이동하였습니다. </p><p><br/></p><p>조지 메이슨 대학교에서 가이드 투어를 해주셔서 정말 넓은 부지에 정말 좋은 식사까지. 정말 여기라면은 해외대학교 중에 스토니 부록 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아시안 사람들이 다니기에도 꽤 괜찮은 학교라고 생각을 합니다. </p><p><br/></p><p>그리고 점심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항상 인천시와 정한태 대표님과 운영위원님들 관계자 모두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p><p><br/></p><p>한인마트에 갔었을 때 많은 컵라면과 미국에서 있을 생필품들을 조금 샀고 거기에 마트 직원인 한국 분 아주머니와 함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이번 워싱턴은 무언가 뉴욕에서너무 바쁘고 지친 일정이었다면 여기서는 힐링하는 느낌으로 보내는 일정 같았습니다. 그리고 호텔도 뉴욕보다는 훨씬 더 좋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기본 일정도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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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06: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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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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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4일차 어학조 송지인</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570693</link>
         <description><![CDATA[<p>24.09.12.목. 4일차 | 뉴욕 마지막 날</p><p><mark>&lt;여행의 묘미란,&gt;</mark></p><p><br><strong># Statue of Liberty 자유의 여신상 (10:00)</strong><br>- 미국,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가 기증했다.<br>- 19세기 이후 사람들은 끊임 없이 세계 각지에서 자유와 기회를 찾아 뉴욕으로 왔다. 이민국을 통과해야 했던 이들을 가장 먼저 맞이한 것이 바로 이 자유의 여신상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랜 시간 배를 타고 이동하다가, 자유의 여신상을 발견하면 안심과 기쁨의 환호성을 내질렀다고 한다. 나 역시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보니 진정 미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br><br><strong># Wall Street 월스트리트 (12:00)</strong><br>- 세계 금융 시장의 핵심, 월스트리트에 방문했다.<br>- 월스트리트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돌진하는 황소' 동상을 방문했다. 황소가 상당히 역동적인 동작을 취하고 있는데, 월스트리트의 거침없는 전진과 위상을 보는 듯했다. 가이드님의 안내 덕분에 황소의 뿔을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을 알게 되었고, 뿔을 만지며 사진을 찍었다. 이미 마음만은 부자가 된 듯한 느낌이었다.<br>- 사실 경제나 시장의 흐름에 크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국제 경제 뉴스에 귀 기울이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이날 증권거래소, 거대 금융사 등 금융가를 탐방하는 것만으로도 시장이라는 물결 위에서 배를 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여행의 묘미란,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고 친해지고 이로 인해 나의 인식을 확장하는 데 있다고 본다. 이날의 월스트리트가 나를 새로운 세계로 안내하는 역할을 해주었다.<br><br><strong># 911 Memorial 911 메모리얼 (13:00)</strong><br>- 테러로 붕괴한 두 개의 쌍둥이 건물이 서 있던 자리에 거대한 폭포가 설치된 제로 그라운드를 방문했다.<br>- 전날이 9월 11일이었기 때문에,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 위에 이들을 추모하는 꽃이 많이 놓여있었다. 유가족들과 희생자들의 멈추지 않는 눈물을 상징한다는 폭포를 보니 마음이 아팠고, 이들이 보다 자주 평안과 안식의 길로 가닿길 기도하게 되었다.<br>- 한편, 추모과 기억의 방식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추모 공원 자체가 넓고 정갈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이 사건과 희생자들을 떠올릴 때 마냥 슬프지도, 가볍지도 않게 삶과 일상의 일부에서 자연스럽게 이들을 기억하게 된 듯했다. 워낙 큰 사건이기도 했지만, 사람들을 계속해서 기억과 추모의 공간으로 이끄는 것은 이 공간 덕분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어떠한 사건을 추모하고 기억하고자 할 때 상징과 공간의 조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겠다. <br><br><strong># United Nations UN 본부 (15:00)</strong><br>- 국제 협력을 증진하고 세계평화를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설립된 유엔 본부 청사에 방문했다.<br>- 평화와 안보, 지속가능한 개발 등 UN의 주요 안건들을 살펴봤다. 또한 총회, 안전보장이사회, 前 신탁통치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 등 각종 회의실을 돌며 각 이사회의 역할을 배웠다.<br>- 특히 사회 협력과 개발에 관한 결의안을 담당하는 기구인 경제사회이사회 회의장이 기억에 남는다. 개발은 한번에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노고를 통해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nbsp; 이 회의장을 설계한 건축가가 천장의 마감을 절반만 해두었기 때문이다. 세계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대의를 달성하는 일에는 크나큰 공력이 든다는 것을 이해하며, 나도 세계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br><br><strong># 뮤지컬 &lt;라이온킹&gt; 관람 (19:00)</strong><br>- 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lt;라이온킹&gt;을 관람했다.<br>- 어렸을 때 영화로 본 라이온킹을 ,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로 보니 감회가 남달랐다. 수려한 무대효과와 익숙하고도 웅장한 넘버들에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다. 특히 실제로 정글에 사는 것처럼 가볍고 역동적인 몸짓을 선보인 아역배우의 연기와 회전하는 계단 등 무대 장치들이 기억에 남는다. 대극장에서 무대를 보고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타임스퀘어의 거대한 전광판들이 통창 너머로 보였던 근사한 경험은 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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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10: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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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일지] 5일차 어학조 송지인</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576169</link>
         <description><![CDATA[<p>24.09.15.금 | 뉴욕 ➡️ 워싱턴 이동의 날<br></p><p><strong># 조지메이슨대학교 탐방 (15:00)</strong><br>- 버지니아주에서 가장 큰 공공연구기관인 조지메이슨대학교를 방문하고 탐방했다.<br>- 학생들의 유치와 교육을 위해서 전공 교육뿐 아니라, 동아리, 학식, 셔틀 등 다양한 인프라와 서비스를 마련해 두는 것이 흥미로웠다.<br>- 캠퍼스가 널찍해서 걷는 데 여유롭고 산책할 재미를 느꼈다. 그리고 캠퍼스가 넓다보니 음식을 날라주는 로봇들이 많이 다녔는데, 이것도 흥미로웠고 상당히 실용적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스토니 브룩대에 이어서 한 번 더 학식당을 체험하면서, 미국 대학의 학식에 대해서도 더 이해한 시간이었다. <br><br><strong># 한인마트 H마트 탐방 (18:00)</strong><br>- 한인마트인 H마트에 방문했다. 상당히 익숙한 제품들이 많았는데, 가격도 포장지도 살짝씩 달라서 신기했다. 한국에서는 1,000원이면 살 수 있는 컵라면이 미국에서는 4,000원인 것을 보고 물가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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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10: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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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승섭_5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595676</link>
         <description><![CDATA[<p>김승섭 5일차 활동일지</p><p><br/></p><p>뉴욕 -&gt; 워싱턴D.C.(08시 30분)</p><p>뉴욕에서의 일정이 마무리 되고 버지니아로 이동하는 날이다. 알찬 일정 덕분에 뉴욕의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가는 것 같다. 특히, 다양한 인종과 자유로운 분위기, 역사적인 건물과 마천루가 뒤섞인 뉴욕의 거리를 잊지 못 할 것 같다. 이동 중 특이한 도로가 있었다. 두 갈래 길에서 한 곳은 돈을 내야 되고 한 곳은 무료인 도로였는데 둘 다 목적지는 같지만 빨리 가려면 돈을 내야 되고 그게 아니면 시간이 좀 더 걸리는 대신 무료인 도로였다. 미국 자본주의의 상징인 도로라는대 우리나라의 감성엔 맞지 않은 것 같다.</p><p><br/></p><p>조지 메이슨 대학 투어(14시 30분)</p><p>약 6시간의 이동을 끝내고 조지 메이슨 대학에 왔다. 뉴욕 주립대와는 다른 분위기로 좀 더 마을같은 분위기라고 느꼈다. 수도에 근접한 대학이다 보니 행정 관련 학과와 취업이 강세인 대학교라고 들었다. 다양한 학교의 프로그램을 소개받으며 학교 안을 돌아다녔다. 학교 밖 상징적인 건물들을 빠르게 둘러보고 이른 저녁으로 학식을 먹었다. 과일과 커피를 즐겼다. 학식당이지만 여러 음식과 음료 특히, 과일이 나오는 것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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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11:3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19595676</guid>
      </item>
      <item>
         <title>유학팀 미국 6일차</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05873</link>
         <description><![CDATA[<p>14.9.24</p><p><br></p><p>7:40 룸메 승쉅쓰~랑 조식 먹었돠 호텔이 좋은 호텔이라 그런지 조식은 맛있네에 조식은 그래도 쉐라튼이 맛있었는데 호텔은 힐튼이 훨씬 넓고 샤워도 잘나오고 너무 좋다</p><p><br></p><p>9:00 출발 링컨 메모리얼</p><p>링컨 메모리얼에 도착해서 한국 전쟁에서 희생하신분들의 이름을 보면서 많은걸 느꼈다</p><p>Freedom is not free 앞에서 사진도 찍고 UN국 참전용사들의 19개의 동상이 있었는데 그옆에 비친 모습을 해서 총 38개의 동상이 보이고 그 가운데가 38선을 의미하는게 너무 뜻깊었다 다시한번 희생하신분들의 감사함이 느껴졌당</p><p><br></p><p>10:50 주한미군대사관</p><p>역사가 있는 주한미국 대사관 방문 했다 역사적으로 뜻깊은 장소가 많이 방문해서 좋았다 일제강점기 시절 빼앗긴 건물을 다시 복원해서 1층은 사진이 있어서 그대로 복원해놓았고</p><p>2층은 글로 써있는것을 예상으로 해서 복원을 해놓았다고 하셨다 3층은 원래 직원들의 숙소였다고했는데 지금은 방문자들을 위한 전시관으로 개조해서 사용한다고 한다</p><p>마지막으로 조별 사진찍고 마무리~</p><p><br></p><p>12:15 점심 파이브가이즈</p><p>한국 여의도 더 현대에 있는 파이브가이즈 !</p><p>미국현지의 맛은 어떨지 궁금했다 쉐이크쉑은 엄청 다르진 않았는데</p><p>파이브가이즈 한국꺼보다 좀 더 깔끔한 맛인듯 우리팀은 쉐이크도 하나 시켜서 같이먹었돠 넘나 맛있~😋</p><p>아니 근데 분명 휘핑크림 빼고 달라햇는데 왜 또 주냐고!!</p><p>휘핑크림 빼달라고 했다니까 다시 줄려하길래 그냥 됐다고 해서 걍 먹자 하고 괜찮다고 하고 맛있게 먹음 !</p><p><br></p><p>13:30 제퍼슨 메모리얼</p><p>가이드님이 시간이 남아 제퍼슨 메모리얼을 잠깐 들렸다 제퍼슨 동상이 서있고 바라보는 방향이 바로 백악관이라고 하셨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 잘 하라 지켜보는 의미가있다고 하셨다 우리나라도 시청역에 이순신장군님 동상과 세종대왕님 동상이 있어서 이런거와 비슷하구나를 느꼈다</p><p><br></p><p>14:00 링컨 메모리얼</p><p>링컨 메모리얼에서 잠시동안의 자유시간 링컨 동상도 보고 왔돠 가이드분이 링컨 동상이 바라보는 방향에 대해서 설명해줬는데 제퍼슨처럼 바라보는 방향이 국회의사당 이라고 하셨다 이것도 자기가 지켜보고있는 그런 의미를 뜻한다고 하셨다 이런 큰 동상들이있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br></p><p>15:00 항공우주 박물관</p><p>조 별활동으로 우리조는 다른 박물관은 안가고 간단하게 항공 우주 박물관을 구경하고 커피 한잔 하고 뮤지엄 스토어 가서 뱃지 몇개와 팔찌 하나 삿다 생각보다 이쁜게 많았다</p><p><br></p><p>18:00 저녁식사 </p><p>한식 페리카나 치킨과 떡볶이 볶음밥을 먹었당 양념치킨은 그래도 맛있었고 볶음밥도 맛있었는뎅 후라이드치킨은 튀김옷이 너무 딱딱해서 입천장이 많이 까져서 좀 아쉬웠고 떡볶이는 소스에 치즈를 많이 넣으신거같다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p><p><br></p><p>19:20 호텔 복귀</p><p>앞으로 일정이 타이트 하지않아 좋다 피곤하지 않아서 좋은거같다 호텔복귀 후 얼른 씻고 편히 쉬어야겠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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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23: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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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 / 여벤져스 (1조 인턴) / 9월 14일 [6일차] / 활동지역 : 워싱턴 DC</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16596</link>
         <description><![CDATA[<p>✔️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p><p>Korean War Veterans Memorial</p><p>09:40-</p><p>Freedom is not Free라는 단어를 보며 평화와 자유를 위해 싸워주신 UN군과 선조를 생각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br></p><p><br></p><p><br></p><p><br></p><p>✔️ 주미대한제국공사관</p><p>Old Korean Legation Museum</p><p>AM10:40-</p><p>한미우호의 요람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들었던 내용은 1905년 전세계 6개국에 있던 재외공관이 을사늑약으로 모두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역사를 공부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br></p><p><br></p><p><br></p><p><br></p><p>✔️ 중식 : 파이브가이즈 버거</p><p>Five Guys</p><p>PM12:20-</p><p>서브네임이 오바마 버거일 정도로 오바마가 집무 도중에 와서 먹었던 햄버거라고 합니다. 미국의 3대 버거 중 쉑쉑버거와 파이브가이즈 두개를 먹어봐서 미국인들의 주식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p><p>Thomas Jefferson Memorial</p><p>PM13:25- </p><p>로마 신전 스타일의 기념관으로 미국 지폐에 있는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 미국 백악관 집무실을 보고있는 동상은 항상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치를 할 것을 항상 지켜보겠다고 하는 디테일까지 담아낸것이 뜻깊었습니다.</p><p><br></p><p><br></p><p><br></p><p>✔️ 링컨 기념관</p><p>Lincoln Memorial</p><p>14:15-</p><p>TV에서 접한 미국의 이미지는 대부분 워싱턴 DC 백악관과 링컨 기념관이었습니다. 영화 포레스트검프와 트렌스포머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에 실제로 와보니 한국참전용사분들을 만날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 국립항공우주박물관</p><p>Smithsonian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p><p>15:00-</p><p>일정에 없었지만 정아트에서 미리 예약해둔 덕분에 항공 우주 탐사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서로 우주에 대한 경쟁을 할 때 소련은 연필로 우주에 나가서 기록할때 미국은 무중력상태일때 쓸 수 있는 볼펜을 개발해서 많은 업적을 이룰 수 있다고 배웠는데 이렇게 눈으로 보니 왜 미국에서 인재들이 많이 배출 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br></p><p><br></p><p>✔️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p><p>National Gallery of Art</p><p>팀프로젝트</p><p>16:30-</p><p>고흐와 고갱의 그림이 있었을 뿐 아니라 많은 그림들이 있는데 다 보지 못해 아쉬웠던 아트 갤러리입니다.</p><p>팀 프로젝트로 한국인 직원분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p><p><br></p><p><br></p><p>✔️ 석식</p><p>Pelicana Chicken</p><p>18:25- </p><p>떡볶이와 치킨과 볶음밥이 세팅되어있던 페리카나 치킨에서</p><p>팀원들과 저녁식사를 한 후 한국인 사장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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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0: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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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14 (토) 미국 in Washington DC 6일차</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18038</link>
         <description><![CDATA[<p>5시에 눈이 떠졌다</p><p>심심해서 cnn을 보는데 알러지약 광고가 많이 나왔다</p><p>한국의 경우 알러지약 광고는 보통 없는데 신기했다</p><p>예전에 조사결과 미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알러지에 대한 검색량이 높았고 아마 가을을 맞이하여 알러지약에 대란 관심도가 높아졌을 거 같아</p><p><br></p><p>6시 30분에 민경님이랑 같이 조식을 먹으러 갔다</p><p>역쉬 여기는 메론이랑 노란색 메론을 항상 주는 거 같다 노란색 메론이 엄청 맛있다고 사감선생님이 그러셨고 트레더조에서 보고 정확한 이름이 궁금해서 검색해 보았는데 정식 명칭은 캔털럽 cantaloupe!</p><p><br></p><p>시리얼 종류가 많아서 좋았다</p><p><br></p><p>아 그리고 ㅋㅋㅋㅋ 기분 탓일 수 있는데</p><p>6일차가 되고 나니 영어가 나름 편해졌다</p><ul><li><p><strong>Do you have hot water?</strong></p></li><li><p><strong>Can I get some of hot water?</strong></p></li></ul><p>처음에 말하니까 못 알아 들어서 두번째로 바꿔 말해 보았다</p><p>이런 식으로 두가지 방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게 되었다</p><p>나름 영어에 착실해지는 거 같기도?? ㅋㅋㅋㅋ</p><p>열심히 씻고 준비하고 9시에 집합했다</p><p><br></p><p>델라웨어가 미국의 첫번째 주라서 차량 번호판에 the first state 라고 적혀있다고 한다</p><p>진짜 보니 그렇게 써 있었다 </p><p><br></p><p>미국의 경우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에 있는 동안 병원에서 병원비 내라고 재촉을 안하는데</p><p>집 가면 막 1억씩 청구서가 날라온다고 한다</p><p>한국사람들은 헥! 하고 놀랄텐데</p><p>미국사람들은 그 금액을 보고 놀라지 않는다고</p><p>그 이유는 병원이랑 거래를 하는데 본인 능력에 맞게 할부금액을 정하고 할부금을 제때 내면 된다</p><p>다 못 갚고 죽으면 그냥 끝!</p><p>무덤과 함께 뭍힌다 가족들한테 그 빚이 전과되지 않는다</p><p>본인의 빚은 본인이 가지고 죽는거다</p><p>신기했다 그리고 굉장히 좋은 제도인거 같다</p><p>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모님의 병원비 때문에 다들 싸우지 않는가… 그런 모습을 많이 봐서 이런 생각부터가 먼저 들었다</p><p>그래도 건강이 최고다!👍</p><p><br></p><p><strong>09:50 한국전쟁 기념공원(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 &amp; Korea War Memorial)</strong></p><p>19인의 용사상을 보면 거울에 비추게 만들었고</p><p>총 19명의 군인 동상이 있는데</p><p>비춰지면 추가 19명</p><p>합쳐지면 38명 38선을 의미한다고 한다</p><p><br></p><p>Freedom is not free</p><p>라고 적혀있는데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다</p><p>내가 가진 이 자유가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졌다니</p><p>내가 지금 이렇게 체험을 하러 올 수 있었던 것도 나의 선택이 아니라 누군가의 목숨을 건 희생이었다니 감사하다</p><p><br></p><p>추모의 벽은 6.25 전쟁에 사망한 미군과 주한미군 배속 한국군(카투사) 전사자들의 이름이 함께 새겨져 있다 미국내 참전 기념시설 중 미국이 아닌 국적의 전사자 이름이 새겨진 것인 추모의 벽이 처음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름이 새겨진 곳을 보면 안, 배, 최 등 한국 성을 가진 사람들의 이름이 굉장히 많았다</p><p><br></p><p>또한 비난의 눈길도 있었다</p><p>약 4만 3천여명의 이름이 적혀 있는데 틀린 철자가 천여 명, 누락자들은 5백 여명 정도 된다고 한다 ㅠㅠ</p><p>또한 전쟁으로가 아닌 사고로 사망한 사람의 이름도 있다고 한다</p><p><br></p><p>특히 전사자들의 이름으로만 추모하는 게 아닌 얼굴을 하나하나 한땀한땀 벽에 기록해뒀다</p><p>찾아보니 개인개인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이렇게 했다고 한다</p><p><br></p><p>추모의 벽 마지막에 있는 추모의 종은</p><p>그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그들이 치른 대가를 상징한다고 한다</p><p><br></p><p><strong>10:40 주미대한제국공사관</strong></p><p>오늘 날로 말하면 대사관이다 미국에 있는 대사관</p><p>일반 가정집을 사서 만든 곳이다</p><p>고종이 샀다가 을사늑약 때 단돈 5달러에 미국인한테 팔렸다고 한다</p><p>이후 다시 가져왔지만.. 참.. 그 5달러가 당시 조선의 힘을 보여주는 거 같아 안타까웠다</p><p><br></p><p>1층과 2층은 복원이 잘되어 있었다</p><p>특히 1층은 손님 접대 객당이었는데</p><p>복원 당시 남은 사진이 전부 흑백이라 벽지 색을 뭐로 할지 고민이었다고 한다 </p><p>벽지의 색이 그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에 전국방방으로 찾아보았는데</p><p>한 기록에 그린이었다는 것을 보고 복원했다고 한다</p><p>객당은 색이 다채로웠고 고급스러워 보였다</p><p><br></p><p>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계단이 보이고 한쪽 벽에 대한민국 국기가 걸려있는데</p><p>자세히 보면 흰 배경 천이 통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4개의 천을 엮어 만들어져 있었다</p><p><br></p><p>2층으로 가면 </p><p>대사관에 방문한 분들을 위해 침실이 있다</p><p>한 부부가 와서 지냈는데 아내분께서 굉장히 인싸셨다고 한다</p><p>그때 당시 조선이 어디에 있는 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정도로 조선이라는 나라는 관심도가 낮고 힘이 약한 나라였는데 아내분은 아내분 나름대로 나라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했다고 한다</p><p>그 분은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매주 교회도 열심히 다녀 미국인들한테 눈도장도 찍고 자선활동 때 직접 자수를 놓은 손수건을 기부해 인기가 폭발했다고 한다</p><p><br></p><p>3층으로 가면 안타깝게도 복원이 되어 잇지 않다</p><p>3층은 직원 숙소로 사용했다고 하는데</p><p>일제강점기 때 여러군데로 팔려다니면서 물류회사에서 밀어버려서 공간이 텅텅 비어졌다고 한다</p><p>그래서 관광객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만들었다고</p><p><br></p><p>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여권이 있었다</p><p>외교부장관님이 보증을 서주는 여권 ㅋㅋㅋ</p><p>여권 안에는 외교부장관님이 여권 소유자의 출국과 입국을 허가하고 이를 보증한다는 내용과 도장이 찍혀있다 이건 현재 여권에도 똑같이 되어 있다</p><p>또 여권에는 날짜가 젹혀있는데 원래는 중국 날짜를 사용하다가 처음 만든 여권에는 우리나라만의 날짜로 표기했다고 한다</p><p>그리고 여권의 크기가 굉장히 컸다 요즘에야 작아지고 전자칩도 있는 형태지만 거의 20배쯤은 더 커보였다</p><p>옛날 사람들도 여권을 만들고 지니고 다녔다니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p><p><br></p><p>그리고 조선에서 여기오는 데까지 2달이 걸린다고 한다.. </p><p>15시간 비행도 지루했는데 2달이라니 ㅎㄷㄷ</p><p>그렇게 오래 걸려 왔으니 금방 돌아가기 싫었을 거 같다 ㅋㅋㅋ</p><p><br></p><p>그리고 9월 11일 미국에서 이 곳을 정식으로 국가 사적지로 인정해줬다고 한다</p><p>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p><p>한국 정부가 소유했으며, 한국의 역사적 의미가 깃든 장소가 미국 국가사적지가 된 건 처음이다. </p><p>이미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가 국가사적지로 등재된 바 있으나, 이곳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을 기리는 의미가 크기에 이번 지정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고 한다</p><p>이 곳의 공식 명칭은 옛 대한제국공사관 Old KoreanLegation! </p><p>정말 뜻 깊은 날 이런 곳을 오게 되다니 기뻤다</p><p><br></p><p>또 미국 옛날 워싱턴 지도를 보면 해당 공사관이 그려져 있는데 굉장히 특색이 있기에 그려진 거로 추정된다</p><p><br></p><p>역사적 아픔을 딛고 이 곳에 태극기를 올릴 수 있게 되다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p><p><br></p><p><strong>12:20 Five Guys</strong></p><p>미국의 3대 버거집인</p><p>쉐이크 쉑, 파이브 가이즈, 인앤아웃</p><p>중 오늘은 파이브 가이즈에 왔다</p><p>엄청 맛있었다</p><p>솔직히 쉐이크 쉑보다 맛있었다 ㅋㅋㅋㅋ</p><p>땅콩을 무료로 주는데 간이 쳐져 있어서 놀랐다</p><p>왜냐면 땅콩 겉 껍질채 있는데 어떻게 간을 하지 싶었다 ㅋㅋㅋ</p><p><br></p><p>음료 디스펜서가 있는데 터치 식으로 맛이 한 100가지는 있는 것 같았다</p><p>선택한 음료를 누르면 촤라락 나오는데 신기하고 대단했다</p><p><br></p><p>13:20 Tomas Jefferson Memorial</p><p>하얀 돔으로된 제퍼슨 기념관을 찾았다</p><p>제퍼슨이 바라보는 곳은 백악관인데  </p><p>앞으로의 미래의 정치를 잘 하는지 감시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p><p>이런 동상 하나하나 위치와 시선 하나하나의 의미를 두고 있다니 뜻 깊었다</p><p><br></p><p>14:10 링컨 기념관</p><p>들어가면 엄청 크게 링컨님이 앉아계시는데</p><p>그 위압감이 장난이 아니다</p><p>위엄이 느껴진달까</p><p>건물의 크기에서 오는 위압감이 아니라</p><p>링컨님의 자세와 동상에서 나오는 위엄이</p><p>엄청 인상 깊었다</p><p><br></p><p>기념관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개수는</p><p>링컨의 살아 생전 나이로 약 50여개라고 한다</p><p><br></p><p>노예제도 폐지를 주장했던 배경 중 하나는</p><p>농업시대가 접어들고 산업화를 맞이하게 되며</p><p>공업이 세상을 주도하게 될 거라 생각했다</p><p>다량 생산을 하기 위해선 사람들이 필요한데 사람이 부족했다</p><p>노예들은 주로 농업에서 일하고 있었기에</p><p>노예제도를 폐지하면 노예였던 사람들이 돈을 벌기위해 공업 쪽에서 일을 하게 될 거라 생각했다고 한다</p><p><br></p><p>링컨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일화 중</p><p>링컨은 공산당 출신으로</p><p>대선 당시 공산당 지지율이 20프로 였다고 한다</p><p>민주당이 약 70프로 정도</p><p>그래서 민주당의 대선 후보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농후했는데</p><p>민주당 내에서 분열이 일어났다</p><p>노예제도 폐지를 동의하는 사람과 동의하지 않는 사람 두 부류로 나뉘게 되었고</p><p>미국 대선 역사상 민주당 2명 공산당 1명 기타당 1명으로 4명의 후보들이 경쟁을 치루게 되었고</p><p>내부 분열로 인해 민주당이 싫어서 혹은 노예제도 폐지에 동의해서, 링컨이 좋아서, 공산당이 좋아서 등 다양한 이유가 합쳐져 링컨이 당선 되었다</p><p>최소의 지지율로 당선이 된 것이다</p><p>과텬 링컨이 지레 안 된다고 생각해서 포기했다면</p><p>이렇게 위대한 대통령이 나올 수 있었을까?</p><p>그러니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자 최선을 다하자!</p><p><br></p><p>Speaking of 대선,</p><p>미국에 살고 있는 혹은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은 대선이나 총선 같은 것을 어떻게 할까?</p><p>가이드 님한테 여쭤보니</p><p>대사관 같은 곳에서 진행한다고 한다</p><p>오~ 타국에 있는 사람들까지 합쳐서 대선이 진행되다니 놀랍다</p><p><br></p><p><strong>15:00 국립항공우주박물관</strong></p><p>항공을 전공한 나로써는 굉장히 기대되는 곳이다</p><p>설명이 다 영어로 되어 있어 이해하기 까다로웠지만</p><p>하늘에 떠 있는 비행기도 보고 재미났다</p><p><br></p><p>항공이 미국에서부터 시작되었기에</p><p>이곳에서는 항공 분야의 시작부터 현재의 드론 분야까지</p><p>시대순으로 볼 수 있었다</p><p><br></p><p>과거 비행기 안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구경할 수 있었는데 좌석이 마치 기차 안 같았고 화장실도 있었다!</p><p>그 시대에 비행기 안에 화장실이 있을거라거는 상상도 못 했는데 신기했다</p><p><br></p><p>비행기 뿐만 아니라 우주선도 구경할 수 있었다</p><p>특히 달 암석 샘플도 만져 볼 수 있었는데 신기했다</p><p><br></p><p>18:30 Pelicano</p><p>한국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었다</p><p>내일 가이드를 해주시는 분이 운영하는 식당으로</p><p>떡볶이 후라이드 치킨 양념치킨 볶음밥을 먹었는데</p><p>미국에서 떡볶이랑 치킨을 먹을 줄이야</p><p>이색적인 경험이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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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0: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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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4 해외연수 6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19935</link>
         <description><![CDATA[<p>9시20분 워싱턴D.C 링컨 기념비, 한국 전쟁 기념관 방문</p><ul><li><p>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유엔군과 미군 그리고 한국군을 기리는 장소</p></li><li><p>전쟁 사망자는 미군 유엔군, 한국군을 합치면 100만명이 넘을 정도의 참혹한 전쟁이고 그런 전쟁을 위해 희생해 주신 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공간을 조정했다. 이분들의 희생에 잠시나마 묵념하며 감사를 표함</p></li><li><p>한국 대통령이 방미하면 꼭 들리는 곳인 만큼 대한민국이 전쟁 이후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전시해 놓는다면 이분들의 희생에 더욱 깊은 의미와 인상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또한 실제 참전용사도 방문하기 때문에 더욱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p></li></ul><p><br/></p><p>링컨 기념비</p><ul><li><p>노예 해방을 이룬 미국의 전 대통령인 A.B. 링컨을 기념하기 위한 건물로 링컨은 정면의 국회의사당을 응시하며 죽어서도 의회를 감시한다는 의미를 남김</p></li><li><p>링컨의 업적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거대 키오스크를 통한 설명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함</p><p><br/></p></li></ul><p>10시40분~11시50분 주한대한제국공사관 방문</p><ul><li><p>1889년 미국에 세워진 대한제국공사관(현재의 대사관)을 현대에 와서 복원 시킨 건물(워싱턴 D.C에 위치해 있음</p></li><li><p>직원분들의 말씀으로는 공사관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며칠전 9월 11일 미국에서도 중요한 건물로 지정 되었다고 하심</p></li><li><p>직접 견학하며 흑백 사진과 대조해 보았을때 사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복원을 잘 함</p></li></ul><p>12~13 점심 파이브가이즈</p><ul><li><p>파이브가이즈의 별명은 오바마햄버거, 100가지가 넘는 음료수를 셀프로 마실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 그리고 땅콩 무한리필 가능</p></li></ul><p><br/></p><p>13~15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및 링컨 기념관 재방문</p><ul><li><p>미국 건국의 아버지중 한명인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을 방문, 설명을 위한 전자 키오스크가 있으먄 좋겠다고 생각, 거대한 건축물이 인상적, 제퍼슨은 백악관을 응시하며 본인이 만든 미국을 잘 운영하는지 감시하는 의미를 가짐</p></li></ul><p>15~17시 30분 항공우주박물관 투어 및 팀 활동</p><ul><li><p>라이트 형제부터 시작해 비행기의 발전 과정과 미래의 기술들을 보여줌, 제트엔진이 자동차에도 사용되는 것을 보여줌, 특히 항공기 부품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조의 포트폴리오에 나와 있는대로 수 많은 부품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음, 때문에 이러한 부품을 다루는 것을 도와주는 어플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p></li></ul><p>18시~19시 저녁 </p><ul><li><p>떡 치 볶을 먹고 호텔로 복귀(떡볶이 맛있음)</p></li></ul><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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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0: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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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연_6일차 (9/14)</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260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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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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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문화체험 6일차 - 선우정연</title>
         <author>jungyun65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31842</link>
         <description><![CDATA[<p>여벤져스 - 선우정연</p><p>활동지역: 한국전참전용사 기념공원, 링컨 메모리얼, 주미대한제국 공사관</p><p><br></p><p>[한국전참전용사 기념공원] 9:45 - 10:10</p><p>한국전쟁시 희생됐던 용사분들을 추모하는 공간이다.</p><p>19개의 장군이 있고 옆에 있는 회색 벽이 있는데 이 의미는 19명의 장군과 추모의 벽에 비추는 19명을 합쳐 총 38명. 38선을 의미한다.</p><p><br></p><p>희생자의 이름을 하나 하나 둘러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p><br></p><p><br></p><p>[링컨 메모리얼] 10:15 - 10:25 / 14:00 - 14:40</p><p>미국 16대 대통령 에어브리험 링컨의 기념관.</p><p>기념관은 파르테르 신전을 본 따소 만들었고 기념관을 둘러싼 기둥의 갯수는 총 36개인데, 이는 링컨이 사망할 때의 주 갯수이다.</p><p><br></p><p>링컨 동상을 향해 올라가는 계단의 갯수는 링컨이 사망했을 때의 나이이다.</p><p><br></p><p>계단으로 올라가다 보면 글귀하나가 보이는데 ‘I have a dream’ 마틴 루터킹이 외쳤던 말을 세겨 놓았다.</p><p><br></p><p>링컨 동상의 오른쪽은 게티즈 버그 연설문이 있다.</p><p><br></p><p>링컨이 쳐다보고 있는 곳은 국회의사당 왼쪽이다. 이는 내가 죽어도 어떤 정치하는 지, 잘하고 있는지 감시하겠다는 의미이다.</p><p><br></p><p><br></p><p><br></p><p>[주미대한제국 공사관] 11:00 - 12:00</p><p>The old korean legation</p><p><br></p><p>을사늑약으로 활발한 외교 공간으로 쓰이던 이 곳이 단돈 5달러에 빼았겼다고 한다. 5달러,,</p><p><br></p><p>이후 2012년에 다시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때의 공사관 모습이 많이 훼손되어 복원을 했다고 한다.</p><p><br></p><p>1층은 사진이 남아 있어 보고 비슷하게 하면 됐지만, 2층은 사진은 없고 오로지 문서만 있어 그 세대에 맞게 배치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3층 같은 경우에는 되찾기 전에 이미 싸다 허물어진 상태라 전시관으로 만들었다고 한다.</p><p><br></p><p>복원을 할 때 여러 자료와 사진을 참고하며 최대한 비슷하게 하려고 한 노력들이 보여 감사했다.</p><p><br></p><p>워싱턴의 초행자를 위한 지도를 보면 주미대한제국 공사관이 표시되어 있는데, 그만큼 영양력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p><br></p><p>9월 9일 주미대한제국 공사관이 국가사적지로 공식 등재되었다고 한다.</p><p><br></p><p>관람을 하다 보니 의자에 솔방울이 있었는데 이는 앉지 말라는 표시를 했다고 한다. ‘앉지 마시오’라는 부정적인 표현 대신 간접적으로도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게 귀엽고 좋았다.</p><p><br></p><p>1893년 당시 여권</p><p>집조</p><p>3개국어</p><p>지금 여권 내용</p><p>개국연호 최초 사용</p><p>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여권</p><p><br></p><p>한국에서 14시간이나 걸리는 먼 타지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다.</p><p><br></p><p><br></p><p>[파파이스]</p><p>나는 쉑쉑버거보다 여기가 더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덜 느끼하고 각 재료의 조화가 좋았던 것 같다.</p><p><br></p><p>쉑쉑과 같이 여기도 번이 달았다. 이건 미국 버거의 특징인가 보다.</p><p><br></p><p>감튀가 맛있었다.</p><p><br></p><p>음료 디스폰스가 신기했다. 다앙한 음료를 뽑아 먹을 수 있다니 신기방기</p><p><br></p><p>땅콩이 있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솔티하고 맛있었다!!!</p><p><br></p><p><br></p><p>[워싱턴 항공우주박물관] 15:00 - 16:00</p><p>마션에서 봤던 우주선도 보고 다양한 형태의 항공기도 봤다.</p><p><br></p><p>갤러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비행과 관련된 사진과 물건 컬랙션이었다.</p><p><br></p><p>라이트 형제 관람관. 어떻게 비행기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진짜 신기하고 그걸 현실화한 게 대단하다.</p><p><br></p><p>한쪽에 아트와 관련된 곳이 있어 다같이 관람했다.</p><p><br></p><p>&lt;The Airplane and the Arts&gt;</p><p>The airplane's impact on the arts was immediate and immense. Artists, writers, and composers found powerful inspiration in aviation. For them the invention of the airplane was an aesthetic event, which they believed would have great influence on the new century's artistic, even moral, direction.</p><p><br></p><p>비행기와 예술</p><p>비행기가 예술에 미친 영향은 즉각적이고 엄청났습니다. 예술가, 작가, 작곡가들은 항공에서 강력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들에게 비행기의 발명은 미학적 사건이었으며, 그들은 새로운 세기의 예술적, 심지어 도덕적 방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p><p><br></p><p><br></p><p>[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16:20 - 17:10</p><p>팀프로젝트 때 꼭 가고 싶었던 곳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과 클로드 모네, 폴 고갱, 파블로 피카소 작품이 있는 곳이다.</p><p><br></p><p>유명한 작품을 눈에 직접 담으며 예술적 영감을 얻아 보았다. 전시실 중간 중간에 이젤이 있었는데 아트스트가 가끔씩 와서 그림을 그리나 보다.</p><p><br></p><p>팀프로젝트의 활동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술관의 인턴에 대한 질문을 꾸려 인터뷰를 했다. 다행히 직원분 중 한국인이 계셔 편하게 한국어로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p><p><br></p><p><br></p><p>[페리카나] 18:20 - 19:00</p><p>떡볶이는 아쉬웠지만 볶음밥과 후라이드 치킨은 맛있었다.</p><p>튀김옷이 한국과 다른 거 같은데 후에 사장님과 인터뷰해보니 워싱턴 현지화를 많이 했다는 것 같다.</p><p><br></p><p>팀프로젝트로 사장님과 짧게 인터뷰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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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1: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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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외연수 3일차</title>
         <author>hanjihun240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32830</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한지훈</p><p>조 이름 : 어학</p><p>날짜 : 9/11</p><p><br></p><p>[09:00] 센트럴파크 - 아침 일찍 Citi Bike를 빌려 센트럴파크를 한 바퀴 돌았다. 뉴욕의 넓은 공원을 자전거로 둘러보는 기분은 상쾌했고, 공원 곳곳에 다양한 풍경들이 펼쳐져 있었다. 베네스다 테라스에서는 분수와 주변의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면을 감상했다. 더 몰(The Mall)은 양쪽으로 나무가 줄지어 있어 그림 같은 산책로였고, 이곳에서 한적하게 걷는 시간이 참 좋았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외관도 볼 수 있었는데, 수요일이 휴관일이라 안에 들어가진 못했지만, 웅장한 건축물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13:00] 뉴욕 현대미술관(MoMA) - MoMA는 현대미술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 중 하나는 빈센트 반 고흐의 <strong>&lt;별이 빛나는 밤&gt;</strong>이었다. 이 작품을 실제로 보는 순간, 화폭에 담긴 고흐의 강렬한 붓터치와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회오리치는 듯한 하늘과 반짝이는 별들은 고흐가 바라본 세상을 통해 나를 다른 차원으로 끌어당기는 듯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작품은 앤디 워홀의 <strong>&lt;캠벨 수프 깡통&gt;</strong> 시리즈였다. 이 단순한 이미지를 통해 현대 소비문화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워홀의 시각이 흥미로웠다. 미술관에선 이러한 다양한 미술 사조들이 얽혀 있다는 걸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생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p><p><br></p><p>[16:00] 소호 - 소호는 뉴욕의 트렌디한 문화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메인 스트리트를 걸으며 길가에 늘어선 부티크와 아트 갤러리들을 구경했는데, 예술과 상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호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거리 곳곳에서 자유롭게 예술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트레이더 조(Trader Joe's)에서 쇼핑을 했는데, 그곳에서만 파는 다양한 제품들이 신기했다. 특히, 미국의 친환경 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p><p><br></p><p>[18:30] 디지스 클럽 코카콜라 - 뉴욕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소로 높은 층에 위치해 있어, 창가 쪽 자리에서는 뉴욕의 멋진과 함께 연주하는 공간이 있었다. 스테이크와 햄버거, 치킨 등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재즈 공연이 시작되었는데, 뉴욕 재즈 특유의 리듬과 감정이 공연 내내 흐르고 있었다. 재즈는 1920년대 뉴욕 할렘에서 시작된 음악으로, 이 도시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깊은 연관이 있다.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멜로디는 뉴욕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느낌을 주었고, 이곳에서 듣는 재즈는 단순한 음악 그 이상이었다. 뉴욕의 밤을 재즈 선율 속에서 보내며, 이 도시는 끝없이 다채로운 모습을 지닌 곳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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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1: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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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연수 DAY 6. 한국 참전 용사 기념비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 &amp;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워싱턴 국립미술관  _양혜수 julia</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390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strong></p><p><br></p><p><strong>[오전 일정]</strong></p><p><strong>1.한국전&nbsp; 참전 용사 기념비 9시 40분</strong></p><p><br></p><p>추모공원은 벽화의벽 ,19명의 참전 용사상</p><p>UN 벽, 기억의 연못으로 구성되어 있었다</p><p><br></p><p>추모 공원에 적혀있는 이름들을 보지마자</p><p>슬픔과 감사하고 안타까운&nbsp; 마음이 들었다</p><p><br></p><p>평화는 공짜가 아니다 라는 메시지를 통해</p><p>많은 분들이 희생을 통해 이루어 진것이라는</p><p>것에 감사함을 느껴야 겠다</p><p><br></p><p>화강암 벽에 점묘법으로&nbsp; 군인 ,</p><p>간호사, 자원봉사자분들의 얼굴이</p><p>세겨져 있었으며 자연과 사람들 또한</p><p>거울 처럼 비추어 져서 역사과 현재가 함께</p><p>공존하는 느낌을 받았다</p><p><br></p><p><br></p><p><strong>2.주미 대한제국 공사관&nbsp; 1시 25분</strong></p><p><br></p><p>고전적 한국적인 미가</p><p>어울러지고 디테일함 소품과</p><p>가구, 인테리어 모습까지</p><p>너무 완벽하게 재현 했다</p><p><br></p><p>과거의 그대로의</p><p>모습을 볼수있어서</p><p>너무 다행이였고</p><p>감동이였다</p><p><br></p><p><strong>[오후 일정]</strong></p><p><strong>3.링컨 기념관 10&nbsp; 2시 15분</strong></p><p><strong>( 워싱턴 기념탑 / 토마스 제퍼슨)</strong></p><p><br></p><p>그리스 신전을 연상 시키는</p><p>기념관이 너무 아름다웠으며</p><p><br></p><p><strong>기둥이&nbsp; 36개이며 주의 숫자는</strong></p><p><strong>링컨 당시의 36개 숫자를 상징한다고 했다</strong></p><p><br></p><p><strong>"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strong></p><p><strong>선언 내용으로 국민의 지지를</strong></p><p><strong>받은 링컨의 위엄을 볼수 있었다</strong></p><p><br></p><p><strong>4.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3시</strong></p><p>우주와 비행 관련&nbsp; 자료물이랑</p><p>모형을 볼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으며</p><p><br></p><p>미국 디자인의 다양한 형태와</p><p>디스플레이스 형태에 대해 매우</p><p>놀라 웠으며 나중에 전시때</p><p>참고 하고 싶다</p><p><br></p><p><br></p><p><strong>5. 워싱턴 국립미술관</strong></p><p><br></p><p>개인 작품중 영향을 많이 받았던</p><p>고흐와 고갱 작품들을</p><p>볼수 있어서 좋았다</p><p><br></p><p>프런트 안내하시는 분중에</p><p>한국 분이 계셔서 인턴 관련</p><p>질문을 할수 있었다</p><p><br></p><p>홈페이지에 인턴 관련</p><p>지원을 할수 있으며</p><p>지원하여 합격하면</p><p>미술관에 있는 작품 위치와</p><p>아트 관련 교육을 받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p><p><br></p><p><strong>6.페리카나 치킨</strong></p><p><br></p><p>페리카나 대표님과 인터뷰를</p><p>간단하게 진행하였으며</p><p><br></p><p>미국에서 페리카나와 카페를</p><p>운영 하시며 최초의 컵밥 푸드</p><p>트럭을 하셨다고 했다</p><p><br></p><p>자세한 내용들을 내일</p><p>더 많이 여쭤보고 갤러리</p><p>운영시의 인싸이트를 얻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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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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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연수 4일차</title>
         <author>hanjihun240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39169</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한지훈</p><p>조 이름 : 어학</p><p>날짜 : 9/12</p><p><br></p><p>[10:00] 자유의 여신상 -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으로 향했다. 배 위에서 바라본 뉴욕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브루클린 브릿지를 지나며, 거대한 다리의 웅장함과 그 너머로 보이는 맨해튼의 높은 빌딩들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껴졌다. 보통 거리에서 보는 빌딩들은 압도적이지만, 물 위에서 바라보니 그 위엄이 또 새롭게 다가왔다. 자유의 여신상에 가까워질수록 자유의 여신상이 지닌 의미와 역사가 깊이 다가왔다.</p><p><br></p><p>[12:00] 월 스트리트 - 월 스트리트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 그 상징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장소였다. 황소상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이곳이 가진 강인함과 번영의 이미지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 월 스트리트의 빌딩들 사이를 걸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의 흐름이 이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p><p><br></p><p>[13:00] 9.11메모리얼 - 이날은 9/12로, 전날인 9/11 테러 기념 행사가 있었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었다. 메모리얼 풀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벽을 보았고, 주변에는 여전히 꽃과 기념 리본들이 놓여 있었다. 9/11 테러 당시의 충격적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이곳에서, 뉴욕이 감내한 슬픔과 그 이후로도 계속 이어지는 치유의 과정이 깊이 느껴졌다. 메모리얼은 그저 사건을 기억하는 공간이 아니라, 그로부터 다시 일어서는 뉴욕의 정신을 상징하는 장소였다.</p><p><br></p><p>[15:00] 유엔 본부 - 유엔 본부는 국제 외교와 협력의 중심지로, 다양한 국가의 국기들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을 보니 전 세계의 평화를 향한 상징적인 장소라는 것이 실감 났다. 본부 내부를 둘러보며 국제 문제 해결을 위해 이곳에서 수많은 논의와 결정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회의장이 넓고 현대적이었으며, 전 세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요한 논의를 하는 이 공간이 가진 중압감과 의미가 느껴졌다.</p><p><br></p><p>[19:00] 뮤지컬 '라이온 킹' - 저녁에는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strong>'라이온 킹'</strong>을 관람했다. 무대 위의 연출은 완벽 그 자체였고, 배우들의 의상과 분장이 실제 동물을 보는 듯 생생했다. 특히 무대 전환과 조명, 음악의 조화가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했다. 동물들이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인 장면들이 인상 깊었고, 브로드웨이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고퀄리티의 공연이었다. 라이온 킹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더불어 브로드웨이 특유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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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1: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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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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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6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40406</link>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6_ First day in Washington</p><p><br/></p><p><mark>9:40 /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mark></p><p>: 무려 100만명에 가까운 군인들과 그 이상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은 6.25 전쟁. 그로 인한 참상을 다시금 마주할 수 있었던 곳. 다니면서 나이가 지긋하신 참전용사 분들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에 참전하신 분들이 계시길래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며 감사를 표했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는 말처럼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고가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맘 편히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게 아닐까. 이 작은 나라를 위해 싸워준 영웅들에게 커다란 영광이 있기를. Thank you for your service, It's really honor to meet you.</p><p><br/></p><p><mark>10:50 / 주미대한제국공사관</mark></p><p>: 대한제국 시절 미국에 파견했던 공사관들이 머물던 곳. 1~2층은 19세기말 운영 당시의 모습을 원형에 충실하게 고증하여 재현하였고, 3층은 전시공간으로 꾸며져 한미교류사와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역사와 변천과정 등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소개하고 있었다. 가장 오래된 여권과 그 때 남긴 기록물도 볼 수 있어서 신기했는데, 들은 이야기 중에 이채연 공사관의 부인이었던 성주배씨의 활발한 사교활동과 외조·내조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의자에 하나씩 놓여있는 솔방울은 뭘까 싶어서 여쭤보니 '앉지마시오' 라는 부정적인 팻말보다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다고 하셔서 인상깊었다. 때론 부드러운 것이 더욱 강할 때도 있는 법.</p><p><br/></p><p><mark>12:30 / 중식 (파이브 가이즈)</mark></p><p>: 한국 강남에도 들어왔던 핫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 버거와 음료 모두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점과 짭짤한 땅콩이 셀링 포인트. 음료만 해도 무려 40가지 정도의 선택지가 있었다. 미국에서는 커스텀이 기본인가 싶을 정도로 보편화 되어있는데, 각자의 식성과 취향을 중요시 하는 문화에서 자연스럽게 기인된 것 같다.</p><p><br/></p><p><mark>14:00 / 링컨 기념관 및 토마스 재퍼슨 기념관</mark></p><p>기둥과 계단의 갯수 의미, 동상의 시선이 가리키는 곳 등 사소한 곳에서 신경을 많이 썼다는게 느껴졌다. 자유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수호하는 나라라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생경하면서도 어딘가 낯설지 않은 풍경 속, 포레스트 검프에서 히피들이 전쟁 반대를 외치는 시위 무리에 휩싸이는 장면이 오버랩 되기도 했다.</p><p><br/></p><p><mark>15:00 /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mark></p><p>: 스미소니언이라는 이름 아래 엄청난 규모의 박물관, 미술관 등이 설립되어 있다. 스미소니언이라는 명칭이 무엇의 유래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영국 과학자 제임스 스미스 슨이라고 하는데,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사람들 사이에 지식을 증가하고 확산하는" 자신의 이름을 딴 교육재단을 만들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자신의 모든 재산을 기증한다는 그의 유언을 따라 지어진 재단과 박물관이 바로 이 곳. 그가 살아생전 남긴 유산이 현재의 화폐 가치로 약 130억이라고 한다.</p><p><br/></p><p>항공우주박물관에서 NASA와 비행의 역사, 우주에 관한 설명 등 여러가지 과학적인 관람이 가능했고 실제로 기체도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p><p><br/></p><p><mark>16:30 / 내셔널 아트 오브 갤러리</mark></p><p>: 근처에 위치한 국립 미술관으로 이동했는데 장엄하고도 섬세한 아름다움에 압도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와 고갱, 모네 등 유명한 작품을 비롯하여 많은 명화와 조각상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중간중간 알쓸신잡 모먼트를 발휘하여 우리팀을 위한 일일 도슨트가 되어보았다. 뭐든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고, 숨겨진 이야기를 알고 보면 같은 작품도 다르게 다가오기 마련이다.</p><p><br/></p><p>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인턴쉽 관련한 질문을 하다가 마침 한국인 직원 분이 계셔서 좀 더 자세한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각 분야에서 계절 별로 모집하는 시기가 다른데, 특히 지원하고 싶은 인턴쉽이 있는지 말씀해주신 온라인 사이트를 한 번 참고해보기로.</p><p><br/></p><p><mark>18:00 / 석식 (페리카나)</mark></p><p>: 미국에서 맛 보는 한국의 치킨! 매장에서는 익숙한 K팝 뮤비와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먹고나서 사장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주 소비자 타켓팅을 여쭤보니 거주 중인 한인 보다는 90% 이상이 외국인이며 특히 무슬림이 많이 사는 동네라 조금 비싸도 할랄 고기를 사용한다고 하셨다. 시작은 작은 푸드트럭이었는데, 자기가 한국인 최초셨다고. 이 매장의 월세만 1800만원이 넘는다는데 매출이 그 이상으로 나오니까 운영을 하시겠지? 다음에 시간이 되면 갤러리 운영 시 F&amp;B 사업에 도움이 되는 질문을 물어봐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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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1: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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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연수 4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46073</link>
         <description><![CDATA[<p> 9월 12일 목요일,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나서 월스트리트를 탐방하러 갔다. 월스트리트(Wall Street)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금융 중심지이다. 미국 금융 시장을 대표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월스트리트는 특히 뉴욕 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 등 주요 금융 기관과 대형 은행, 투자 회사들이 밀집한 장소이다. 월스트리트는 미국 경제의 성장과 함께 세계적인 금융 허브로 발전했으며, 글로벌 자본의 흐름을 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br> 뉴욕 월스트리트 근처에는 황소상이 있다. 이 황소상은 금융 시장의 활황(강세장)을 상징하며, 많은 방문객들이 성공과 행운을 기원하며 사진을 찍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황소의 뿔을 만지면 부자가 되고, 고환을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이 있다. <br> 나도 이 황소상의 양쪽 뿔을 만지기 위해 올라가다 불의의 사고로 어깨가 빠지게 되었다.<br>따라서 의도치 않게 미국의 의료 시스템을 경험하게 되었다. 우선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가까운 <br>Urgent Center를 방문하였다. 한국으로 치면 약소한 동네병원과 비슷하다. 가장 먼저 뭍는 것은 개인정보와 보험(Insurance)가입 여부이다. 나처럼 해외에서 와서 잠깐 체류하는 경우 신분증으로 여권이 필요하다. 해당 센터에서 200불이 넘는 비용을 지불하고 처치를 받았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Assistant Doctor가 여러가지 물어본다. 이때 영어를 못하는 경우 실시간 통역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영어를 못 해도 괜찮다.<br> 나의 경우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시는 IGC 운영위원님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진료를 받았고, 통역 서비스가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 누구보다도 투철한 Professionalism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했지만 입장 차이와 이해관계로 인해 성함도 알 수 없어 너무 아쉬웠다<br> 그 후에, 첫째로는 엑스레이를 찍고, 둘째로 진통제를 처방하고, 셋째로 주치의가 들어와 두 가지방법으로 빠진 어깨를 맞춰보려고 했다. <br>첫째는 팔을 잡아 당긴 후 돌리는 방법이고, 둘째는 더 세게 팔을 잡아 당긴 후 돌리는 방법이다. <br>(태어나서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다.)<br>두 방법 모두 소용이 없어서 근처에 ER(Emergency Room)로 향했다. 이 곳에서 드디어 빠진 어깨를 제자리에 돌려 놓았다. 그런데 ER에 접수하고 어깨를 제자리에 돌려놓기까지 <br>4~5시간이 걸렸다. 확실히 '빨리빨리' 문화가 있는 한국보다 많이 느린 편이었다. <br> 어깨를 맞추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진통제를 처방받고, 부상 부위에 마취 주사를 맞는다. 그 후 3~4명의 의사가 들어와 팔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우두둑 소리가 나면서 어깨가 제자리에 돌아왔다. <br> 미국의 의료 시스템을 경험해본 결과 개선 사항을 몇 가지 뽑자면<br>1. 높은 의료비<br>2. 보험 사각지대 (의료 보험에 가입할 수있는 사람이 많지 않음.)<br>3. 의료 서비스 접근성 (수도권이 아닌 지역 등의 의료서비스 부족)<br>4. 응급실 과부하 (경증의 환자도 응급실을 방문하여 자리가 부족한 문제) <br><br>따라서 의료비 절감, 보험 접근성 확대, 의료 서비스 분산 및 효율성 개선 등을 통해 보다 공평하고 효율적인 의료 시스템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 <br>반면 한국은 의료보험제도가 잘 적용되어있어 국민들이 적당한 비용을 내고 비교적 쉽고 편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2010년에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 ACA)라는 미국의 의료보험제도가 대규모로 시행되었지만 아직 개선할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r>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가만히 생각했다. 누군가 해외에 나갈 때 조언을 구한다면 첫째도 마지막도 안전이라고 말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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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2: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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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연수 5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46237</link>
         <description><![CDATA[<p> 9월 13일 금요일, 뉴욕에서 떠나 남은 일정을 위해 워싱턴으로 이동하였다. 차량으로 이동 중 미국의 Fast lane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었다. 미국의 Fast Lane 시스템은 교통 혼잡을 줄이고, 차량 통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안된 유료 도로 시스템이다. 일반적으로 HOV(High Occupancy Vehicle) 차선 또는 Express Lane이라고도 불리며,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br> 개인적으로는 유용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이클 샌델 교수가 이 시스템을 비판한 적이&nbsp; 있다. 샌델은 Fast Lane 시스템이 부유한 사람들은 돈을 지불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혼잡한 도로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점에서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공공 도로가 더 이상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지 않게 만들며, 빈부 격차에 따라 시간과 편리함이 나누어진다고 주장한다. 또한 공공재의 상업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시장 논리를 공공 영역에 적용하여 도로라는 공공재가 상업화됨으로써 시민들이 동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가 제한된다고 비판한다. 또한 샌델은 이로 인해 공동체 의식의 약화를 걱정하기도 했다. 따라서 이 제도를 한국에도 도입할 것인가 묻는다면 충분한 고민을 해야한다. <br> 그렇게 도로를 달린 끝에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위치한 조지 메이슨 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에 도착하였다. <br> 학교의 전경은 전에 들린 스토니브룩과 FIT와 비교하면 좀 더 목가적이고 전통적인 느낌이 있었다. 해당 대학에서 국제입학처 관계자분의 설명회를 듣고, 학생 가이드와 함께 캠퍼스 투어를 하였다. 교육과정은 스토니 브룩과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았다. 학생들은 주전공에 이어 부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국제 학생의 경우 1500~20000 달러의 장학금을 받을 수도 있다. <br>또한 편입 제도도 도입되어있다. 스토니브룩에서 강조한 것은 '경험에서 배움'이라면 조지메이슨은 '다양성'을 강조한다. <br>그 후 간단하게 팀프로젝트를 하고 일정을 마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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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2: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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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아_미국 일지 Day 3</title>
         <author>seah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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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 3 업로드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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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2: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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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아_미국 일지 Day 4</title>
         <author>seahsha</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49312</link>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 4 Uploa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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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2: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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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아_미국 일지 Day 5</title>
         <author>seah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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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5 업로드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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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2: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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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아_미국 일지 Day 6</title>
         <author>seahsha</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49796</link>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 6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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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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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DAY 6🇺🇸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56310</link>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14일 활동일지 🇺🇸</p><p><br></p><p>📍<strong>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9:40</strong></p><p>우리나라 국민 세금으로 만들어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입니다. 미국에 있다고 해서 미국에서 만들어 준 것이 절대 아니라는! 가이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기념공간을 돌아보니 감사함을 느꼈고 무거운 마음으로 천천히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p><p><br></p><p><strong>📍주미 대한제국 공사관 10:40</strong></p><p>외관이 너무나 예뻤던 이 건물!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이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들으며 회의실, 침실공간, 객당 등 공간을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알 수 있었습니다.</p><p><br></p><p><strong>📍워싱턴 기념탑 14:00</strong></p><p>시간이 별로 없어서 기념탑 앞까지 못간 부분이 너무 아쉬웠어요. 워싱턴 기념탑의 위 아래 색이 다른데, 바로 탑을 두번의 시기를 거쳐 쌓았기 때문이죠. 처음에 비용문제로 인하여 건설이 중지되었다가 다시 재건된 기념탑! 세상에서 제일 높은 기념탑으로 앞서 넓은 공원의 형태로 메모리얼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팀원들과 그 앞을 거리며 다양한 대화를 나눈 기억이 남네요. 💭🤎</p><p><br></p><p>📍토마스 제퍼슨 14:00</p><p>미국 백악관을 향해 상해있는 토마스 제퍼슨의 건물. 미국은 이러한 정부기관 및 기념비를 세울 때 건축물에 담긴 의미를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p><p><br></p><p><strong>📍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15:00</strong></p><p>갑작스러운 방문이었지만, 너무나 행복했던! 항공우주에 관심있는 팀원이 절반이라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실제 엔진 및항공운항기의 실물을 보니 어떻게 이렇게 복잡한 사용법을 익히는지 •• 놀라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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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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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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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섭_6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69418</link>
         <description><![CDATA[<p>김승섭 6일차 활동일지</p><p><br/></p><p>참전용사기념비(09시 30분)</p><p>한국전쟁 때 참전하신 분들의 명복을 기리는 공원에 갔다. 근엄한 표정의 동상들이 이곳이 어디인지를 설명해주는 것 같았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워진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적힌 기념비를 보았다. 평화는 공짜가 아니다. 간단한 묵념을 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p><p><br/></p><p>워싱턴한국문화원(11시 00분)</p><p>고종황제가 만든 미국 공사관에 방문하였다. 첫 공사관으로서의 활동과 일제가 수탈한 과정, 그것을 되찾는 과정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우리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한 모든 흔적들이 나의 애국심을 커지게 했다.</p><p><br/></p><p>파이브 가이즈(12시 30분)</p><p>미국의 3대 버거 중 하나인 파이브 가이즈에서 점심을 먹었다. 땅콩기름으로 튀긴 감자튀김과 수십가지의 음료 선택 옵션이 신기했다. 또한, 햄버거 패티도 불맛이 나 맛있었다.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 기대를 뛰어넘는 맛과 한국과는 다른 옵션들이 신기했다. 남은 미국 일정 중 다시 한 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다. </p><p><br/></p><p>항공우주박물관(15시 00분)</p><p>대표님의 깜짝 선물로 예정에 없던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에 방문하였다. 항공기계를 전공하는 나의 입장에서 아주 기쁜 기회였다. 1세대 항공기부터 미국 항공산업의 발전 과정, 인류가 우주로 나가는 과정이 전시되어 있었다. 특히, 라이트 형제가 실제로 개발한 항공기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그들의 도전정신을 본받아 나도 미래에 미국 항공 엔지니어라는 직업에 도전하고 싶다.</p><p><br/></p><p>팀프로젝트(16시 00분)</p><p>항공우주박물관 견학을 마치고 팀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성과발표회 때 발표할 릴스에 관해 아이디어를 주고 받고 영상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공원 잔디밭에 앉아 잠시 쉬는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하나라도 더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잠시 쉬어가며 사람 구경하는 것도 미국이란 나라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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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3: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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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 연수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074652</link>
         <description><![CDATA[<p>어학조 이영재</p><p><br></p><p>1.</p><p>Central Park 센트럴파크 (9:00~12:00)</p><p>팀 별 자유일정의 첫 장소로 우리는 맨해튼 센트럴파크에 방문했다. 숙소와 가까운점이 편리했다.</p><p>가을 날씨가 완연한 시원한 바람과 따사로운 볕을 한껏 느끼며 공원을 걸었다.</p><p><br></p><p>'더 몰' 숲과 '베데스다 분수'를 가로지르며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했다.</p><p>전기자전거 CITY BIKE를 빌려 센트럴파크를 한 바퀴 돌았음. 센트럴파크의 둘레길을 자전거로 돌면서 공원의 나무과 주변 건물들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풍경을 눈으로 담을 수 있었다.</p><p><br></p><p>2.</p><p>뉴욕현대미술관 (13:00~14:00)</p><p>피카소, 모네, 고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미술관 MOMA를 방문했다.</p><p>회화부터 설치, 사진, 영상 등 현대예술까지 다양한 예술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p><p>모든 작품들이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몬드리안, 고흐, 모네의 작품이 인상깊었다. </p><p><br></p><p>3.</p><p>한인방송 라디오 방송출연 (14:00~18:00)</p><p>정아트 대표님께서 주선해준 k라디어 AM1660에 두드림 청년 참가자로 나갔다. 두드림 캠프를 소개하고 나 자신의 스토리를 이야기했다.</p><p>진행자분들의 능숙한 리드에 따라 차분히 이야기 했다. 색다른 좋은 경험 이었다.</p><p><br></p><p><br></p><p>4.</p><p>Dizzy's club 디지스 클럽 (18:30~20:30)</p><p>맨해튼 야경을 배경으로 멋진 재즈 공연을 볼 수 있는 디지스 클럽에서 저녁식사를 했다.피아노,색소폰,콘트라베이스, 드럼 등 연주는 물론 음식도 훌륭했음다.음악과 함께 야경을 보며 저녁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이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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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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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 6 영웅들을 추모하며</title>
         <author>kyimm9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115947</link>
         <description><![CDATA[<p><br/></p><p>참전용사기념비(09시 30분)</p><p><br/></p><p>제가 일정표를 봤을때 미국 워싱턴에서 정말정말 보고싶었던 한국전쟁 때 참전하신 분들의 명복을 기리는 동상 공원에 가서 한국전쟁참전용사들에게 thank for your service I respect you ..thank you </p><p>하는게 제 꿈 이였습니다.</p><p><br/></p><p>그꿈... 이뤘습니다!    2차세계대전 및 참전용사 들을 기리는 행사 가 있었는지 참전용사들이 휠체어 를 타고 지나가는것 을 봤습니다</p><p>거의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이였는데 </p><p><br/></p><p>어떤 할아버지 께서 korea veteran 모자를 쓰고간걸 봤습니다 전 그걸보고 바로 달려가서 존경한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i respect 라고 말 했더니 그 참전 용사 할아버지분과 보호자분이 정말 감사하고 너무 고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보호자분께서 한국인을 만난 거는 여기서 처음인데 이렇게 직접 말을 전달해 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제 버킷리스트를 이루어서 정말 좋았습니다.</p><p><br/></p><p><br/></p><p>워싱턴 주미공사관 (11시)</p><p>고종황제가 만든 주미대한공사관에 방문하였습니다. 첫 공사관으로서의 활동과 일제시대 때 주권이박탈되어 문을닫았던것외에 단절된적 없는 그곳에서 역사적인 물건들을 많이보게되어서 좋았습니다</p><p>라이언킹 뿐만아니라 이번 일정도 너무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p>파이브 가이즈(12시 30분)</p><p>미국의 3대 버거 중 하나인 파이브 가이즈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 유명한 땅콩도 먹어보고 쉑쉑버거 파이브가이즈 다맛본결과 저는 파이브가이즈가 입맛에 맞았습니다</p><p><br/></p><p>항공우주박물관(15시)</p><p>대표님에 배려와 선물 감사드립니다</p><p>사실 저나 나훔이도 정말보고싶었던 곳이였고 남자의 꿈이 비행사가  많은데 나사관련되서 본게 정말 저는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p><p><br/></p><p>팀프로젝트(16시 )</p><p>맨땅에 박치기로 정말 길거리에 무작위 인터뷰를 실행했었는데 거절당한 게 너무나도 많아서 의기소침 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분과 버스 이사님 포함 한국 교류원작 님에게 도움을 준다기에 정말 감사했고 그리고 호텔 리셉션 직원들에게도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과공유회때 발표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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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5: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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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일지] 6일차 어학조 송지인</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260085</link>
         <description><![CDATA[<p>24.09.14.토 | 내셔널몰 방문의 날</p><p><mark>&lt;I Have a Dream&gt;<br></mark><br><strong># 한국전참전용사 기념공원 (9:30~10:30)</strong><br>- 내셔널몰 한 편에 자리하고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을 방문했다. 참전용사들의 모습과 이름이 새겨진 석조와 벽, 38선을 의미하는 총 19개의 동상 주변을 걸었다. 이 수많은 이름들의 희생 덕에 오늘날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생각에 숙연해졌다. <br>- 한국전에서만 240만 명이 사망, 실종 또는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혹독하고 참혹한 자유의 대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strong>"Freedom is not free"</strong> <br><br><strong># 내셔널몰 (오전, 오후)</strong><br>&nbsp; ㄴ 워싱턴 기념탑 /링컨 기념관 /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 등<br>- 미국의 역사적 기념물들이 집대성한 내셔널몰을 방문했다. <br>- 특히 인권이나 인종 관계의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해 온 링컨 기념관이 기억에 남는다. 좌상 동상과 함께 왼편에는 게티즈버그 연설문이 새겨져 있다. <br><strong>"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strong><br>- 링컨은 이 연설을 통해 국가는 국민의 자연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며 민주 정치를 정의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민주주의를 가장 잘 표현한 말로 자주 회자되곤 한다. 또한 이 자리에서 마틴 루터 킹이 "I have a dream"이라는 연설을 한 장소이기도 하다. 민주주의의 역사와 자유를 상징하는 장소를 거닐면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br><br><strong># 주미대한제국공사관 (11:00~12:00)</strong><br>- 한국 최초의 서양 외교 공관인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했다.<br>- 일제강점기에 건물을 빼앗겼던 아픈 역사가 있었다. 그러나 내부를 탐방하며 관계자분들께서 이 공간을 얼마나 애정하며 성실히 복원하려 했는지 잘 느껴졌다. 마침 며칠 전 미국 사적지로 공식적으로 등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기뻤다. 역사적 의미는 물론 건물과 인터리어 자체가 무척 고풍스럽고 우아했다.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해서 이 장소의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다.<br>- 국내 최초의 여권도 신기했다. 처음으로 건국 국호를 사용한 것도 뭉클했다. 당시 두 달이나 걸려서 와야 했던 이곳 워싱턴 D.C에서 조상님들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궁금했다. 아마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대로, 인종도 문화도 음식도 다양한 이곳에서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한번 똘똘 뭉쳐보자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만약 실제로 그랬었다면, 여정을 통해 시야를 넓혀보고자 하는 나의 바람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었겠다. <br><br><strong># 스미스소니언 우주항공박물관 (15:00~16:00)</strong><br>- 우주 탐사와 항공 역사의 중요한 유산들을 보존하고 있는 우주항공박물관을 방문했다. 특히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부터, 아폴로 11호까지 인류가 하늘을 넘어 우주로 나아가는 도전의 역사를 목격할 수 있었다. 다음 스텝은 어디일까.<br><strong>"That is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 mankind"</strong> <br><br><strong>#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16:00~17:00)</strong><br>- 다양한 시대와 문화의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의 전당,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를 방문했다. 각각의 작품들이 담고 있는 시대적 배경과 예술가들의 철학을 상상하며 작품을 감상하니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다.<br>- 책도, 예술도, 공부도 편식하면 안 되는데, 이날도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특히 빈센트 반 고흐의 &lt;Green wheat field(청밀밭)&gt;에서는 눈을 뗄 수 없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작품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미술학개론 책들을 읽어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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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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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4 활동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394352</link>
         <description><![CDATA[<p>어학조 이영재</p><p><br/></p><p>1.</p><p>자유의 여신상(10:00) 🗽</p><p>버스를 타고 선착장에 내려 페리(고속여객선)를 타고 미국 대표 상징 자유의 여신상으로 향했다. 여신상으로 향하는 배 위에서 바라본 맨해튼 마천루들의 모습은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시원했다.</p><p>이번 여행에서 아쉽게도 걸어보진 못하지만Brooklyn bridge 밑을 통과하며 다리의 웅장함과 건축적 아름다움에 눈을 뗄 수 없었다.</p><p>물살을 가로질러 목적지인  Statue of liberty에 도착하니 크고 웅장한 여신상이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p><p>학창시절부터 화면으로만 보던 여신상을 물 위에서 두 눈에 담으니 머리와 가슴이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었고 지금 여기서 자유를 만끽함에 감사함을 느꼈다.</p><p><br/></p><p>2.</p><p>Wall Street (12:00) </p><p>미국 뉴욕 월 스트리트는 금융의 세계적 중심지이다. 한때 세계 금융 시장 7할의 자금이 월가에 유통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월스트리트는 자본주의 자체를 느낄 수 있는 장소였다. 월가 황소상에서 사진을 찍으며 이곳이 가진 강인함과 번영의 이미지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 황소 뿔을 만지면 재물이 들어온다고 하던데 재미있는 의미부여였다.</p><p><br/></p><p>3.</p><p>9.11메모리얼(13:30) </p><p>점심식사로 쉑쉑버거를 먹고 9.11메모리얼로 향했다. 우리가 방문한 날은 9/12로 메모리얼엔 전날 9/11 테러 기념 행사가 있었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었다. 나는 메모리얼에 새겨진 희생자들의 이름을 보며 추모 기도를 바쳤다. 미국인들이 사건당시 받았을 충격과 공포, 깊은 슬픔이 느껴졌다. 9.11메모리얼은 그날의 비극을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는 미국의 attitude가 잘 드러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4.</p><p>UN 본부(15:00)방문</p><p>유엔은 외교와 국제 협력의 중심으로 건물 외벽의 다양한 회원 국가의 국기들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반가웠다.</p><p>유엔본부 직원의 가이드로 각종 회의장과 세계대전 관련 원자폭탄 등의 참상을 관람했다. 평화는 어떤 이념, 권력보다도 소중한 가치임을 재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 현재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 이 수많을 희생과 함께 진행중이다. 부디 유엔의 설립 정신처럼 인류가 지옥에서 천국으로,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소망이다.</p><p><br/></p><p>5.</p><p>뮤지컬 '라이온 킹'관람(19:00)</p><p>마지막 일정으로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라이온 킹을 관람했다. 무대 위의 연출은 완벽함 그 자체였고, 배우들의 의상과 분장은 생동감이 넘쳤다. 무대 전환과 조명, 음악의 조화가 마치 한 편의 영화을 보는 듯했다. 동물들이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인 장면들이 인상 깊었고, 브로드웨이극장의 무대연출도 놀라웠다. 나는 라이온킹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더불어 브로드웨이 특유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 뮤지컬 공연은 나의 첫번째 뮤지컬관람이었는데,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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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4: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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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 7 박물관이살아있다 특집</title>
         <author>kyimm9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681212</link>
         <description><![CDATA[<p>백악관(11시)</p><p>드디어 보고싶었던 백악관 앞을 방문했습니다</p><p>안에 들어갈 거라고는 생각은 안 했지만 그래도 안에 들어갈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앞에서 사진을 찍고 릴스를 찍었습니다</p><p>그리고 그앞에 노래하시는분? 연주하는분있는데 절보고 한국인이냐고 묻길래 그렇다 했는데 갑자기 애국가를 틀어버려서 정말 놀랬는데 미국 백악관앞에서 애국가가 나오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p><p><br/></p><p><br/></p><p>판다익스프레스(12시)</p><p>미국식 차이니즈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p><p>판다익스프레스는 한국에는 많이 입점하지않고 3개지점으로 알고있는데 이렇게 먹어볼수있게 제공해준 가이드 분 정말 감사합니다</p><p><br/></p><p>자연사 박물관(13시)</p><p>이번 미국 해외연수 과정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활동인 자연사 박물관에 방문했다. 기부를 통해 관람료가 무료 !!</p><p><br/></p><p>1층은 포유류 전시관, 해양 전시관, 빙하 전시관 . 2층은 미라, 보석, 우주 등등 . 실제 미라가 전시되어 있어 신기했습니다 </p><p>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나온 것들을 볼수 있어 매우흥미롭게 봤습니다</p><p><br/></p><p>타이슨스몰(16시 30분)</p><p>미국 쇼핑몰 타이슨스몰에 방문했습니다. 쇼핑할 수 있는 자유시간과 팀별로 밥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고 우리조는 창업조 와 캘리포니아 치킨피자? 를 먹었는데 이제 피자는 너무 물려서 못먹겠습니다.</p><p><br/></p><p>이렇게 오늘도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p><p>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유종 의미를 거두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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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20: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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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AY5 활동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690170</link>
         <description><![CDATA[<p>어학조 이영재</p><p><br/></p><p>1.</p><p>Leave NewYork(08:30)</p><p>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뉴욕 맨해튼 쉐라톤 타임스스퀘어 호텔에서 체크아웃 했다.</p><p>뉴욕의 그림같은 풍경들과 꿈같던 시간들을 기억속에 담은 채 감사한 마음을 안고 워싱턴으로 향했다.</p><p><br/></p><p>2.</p><p>조지메이슨대학 탐방(15:00)</p><p>IGC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대학교이자 미 버지니아주에서 가장 큰 공공연구기관이기도 한 조지메이슨대학교를 방문했다.</p><p>학교관계자분의 오리엔테이션을 들어보니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커리큘럼 뿐 아니라, 동아리, 셔틀버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마련해 두는 점이 좋아보였다. 캠퍼스 안에 음식을 날라주는 로봇들이 많이 다니고있었다. 학생과 교직원들이 있는자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라고 생각했다. </p><p>또한 캠퍼스 투어 중간에 이 대학의 이름이자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하나인 조지메이슨 동상을 만났는데, 동상 신발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고 하여 나도 살짝 손을 대보았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p><p><br/></p><p>3.</p><p>H마트 방문 (18:00)</p><p>숙소로 가기 전 H마트에 방문했다. 미국내 한인마트였는서 상당히 익숙한 제품들이 많았다. 그런데 한국과는 가격도 포장도 조금씩 달랐다. 수출용 제품을 따로 만드는 것 같았다. 한국과 미국의 물가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국 제품이 2배이상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p><p><br/></p><p>4.</p><p>중간 소감</p><p>뉴욕일정을 잘 마친것에 감사하고 남은 연수도 최선을 다해 기쁜 마음으로 배우자는 다짐을 스스로 했다. Do Dream!! go for i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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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2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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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학팀 미국 7일차</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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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9.24</p><p>오늘은 조금 피곤한지 늦게 일어나서 조식도 간단히 먹었다 으아 졸리당</p><p><br></p><p>10:15 국회의사당 도착</p><p>오늘은 아쉽게도 닫혀있었다 그래도 외부 전경으로 찍어도 이뻐서 좋았다 오늘도 날씨가 넘 좋아서 잘나온듯!!</p><p><br>12:00 점심 판다 익스프레스</p><p>다행이 주말이라 사람이 없어서 다행 ! 여유롭게 밥을 먹었다 한국에서도 먹었는데 맛있어서 똑같이 시켜먹음 볶음밥이랑 블랙페퍼 스테이크 그리고 오렌지 치킨! 매우 맛나용</p><p><br></p><p>13:00 자연사 박물관</p><p>자연사 박물관에 도착하고 내부구경하고 여유로운 워싱턴의 날씨를 느끼며 잔디에 누워있었다 너무 평화롭고 시원하고 기분좋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낮잠 한번 자고싶은 그런 몽골몽골한 기분!</p><p><br></p><p>16:30 타이슨스 몰</p><p>쇼핑타임이왔다 오자마자 앞에 자라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자라는 자라다 이쁜옷이 있어서 입어보고싶었는데 피팅룸에 사람이 안나오고 줄이 안줄어서 안입고 그냥 나왔는데 지나가다 이쁜 가방이 보여서 착용해보고 하나 겟! 하고 2층에 편집숍이 보여서 들어갔는데 지인 영재 지훈 지인 조를 만나서 이야기하고 다시헤어지고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건질건 없었다 그래도 가방을 겟했으니 넘나 만족! 그러고 배고파져서 돌아다니던참 지훈이를 만나서 지훈이내조랑 같이 먹을까 했는데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초밥을 경연님이랑 먹고 다 흩어졌다 그러고 구경도 다 하고해서 식후 커피를 마시러 세아 민경이랑 만나서 나는커피를 사고 세아 민경은 브라우니까지 포장하고 나왔돠 가방 너무 맘에듬!!<br></p><p>20:00 호텔 도착</p><p>오늘도 일정마무리히고 호텔도착 우리가 면담 1순위라 우리팀 영상 만들거 회의하고 꿀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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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0: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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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연수 5일차</title>
         <author>hanjihun240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814237</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한지훈</p><p>조 이름 : 어학</p><p>날짜 : 9/13</p><p><br></p><p>[15:00] 조지메이슨대학교 견학 - 버지니아에 위치한 조지메이슨대학교 캠퍼스를 탐방했다. 캠퍼스는 넓고 깨끗하며, 특히 녹지가 많아 산책하기에 좋은 환경이었다. 캠퍼스를 둘러보며 미국 대학의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학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학생들이 캠퍼스 곳곳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저녁은 학교 식당에서 먹었는데,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맛도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학식이 맛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만족스러운 식사였다.</p><p><br></p><p>[18:00] H마트 - 저녁에는 유명한 한인마트인 H마트를 방문했다. 미국에서 이렇게 큰 한인마트를 보니 신기했다.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다양한 한국 식료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반가웠다. 한식 재료뿐만 아니라 한국의 간식, 음료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고,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미국에서 느끼던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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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0: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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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일지] 7일차 어학조 송지인 
</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829335</link>
         <description><![CDATA[<p>24.09.16.월 | 워싱턴 D.C<br><strong><mark>&lt;어디쯤 있나요&gt;</mark></strong></p><p><br><strong># United States Capitol 미국 국회의사당 (10:00~10:30)</strong><br>- 내셔널 몰 동쪽 끝에 있는 미국 국회의사당 외관을 구경했다.<br>- 국회의사당 돔 꼭대기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세워져 있다. 자유의 여신상은 영국이 있는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이는 1814년 영국군의 공격으로 국회의사당이 파괴된 역사적 사건을 기억하려는 의도다.<br>- 국회의사당 건축물의 웅장함에 놀랐다. 특히, 과거의 아픔을 잊지 않고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여신상의 시선이 의미 있게 다가왔다. 한편, 국회의사당을 등지고 바라봤을 때 한눈에 들어오는 내셔널몰의 경치에 감탄했다.<br><br><strong># The White House 백악관 (11:00~11:30)</strong><br>-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 겸 관저인 백악관을 방문했다. 한참 백악관을 구경하는데, 건너편의 DJ 부스에서 애국가가 흘러나왔다. 애국심이 차오르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묘했다. 직접 애국가를 부르신 나훔 선생님께 박수를 보낸다. <br><br><strong># 자연사 박물관 (13:00~16:00)</strong><br>- 오랜 자연의 역사를 수집하고 보존 중인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했다.<br>- 이곳에서는 공룡 화석, 인류의 진화 과정, 다양한 동물과 곤충의 표본, 미라, 심해 생태계 등을 다룬 전시가 이루어진다. 각 전시를 구경하며 자연과 인간이 얼마나 긴 시간 동안 함께 공존해왔는지 깨달았다.<br>-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작은지, 자연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새삼 느꼈다. 수억 년에 걸친 진화의 흐름 속에서 현재 내가 어디쯤 서 있는지도 생각하게 되었다. 경이로운 경험이었다. <br><br><strong># 타이슨스몰&nbsp; (17:00~19:00)</strong><br>- 미국에서 유명한 대형 쇼핑몰 중 하나인 타이슨스몰을 방문했다. 미국의 소비문화를 체험하고 주말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구경하니 내 안에도 활기가 돌았다. 몰 안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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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0: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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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연수 6일차</title>
         <author>hanjihun2409</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830345</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한지훈</p><p>조 이름 : 어학</p><p>날짜 : 9/14</p><p><br></p><p>[09:30]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 워싱턴 D.C.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미군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이다. 공원 안에는 19명의 병사들이 전쟁 중 전진하는 모습을 묘사한 동상이 있는데, 그들의 생생한 표정과 자세가 전쟁의 긴박함과 무거움을 그대로 전달해주었다. 이곳에서 전쟁의 비극과 참전용사들의 용기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참전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p><p><br></p><p>[11:00]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 - 이곳은 한국과 미국의 첫 외교관계를 상징하는 역사적 장소이다. 1889년 대한제국이 이곳에 공사관을 세우면서 한국이 서양과 본격적으로 외교를 시작한 것을 기념한다. 내부는 당시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어 역사적인 의미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외국에서 한국의 역사를 다시 마주하니 감회가 새로웠고, 한국과 미국의 외교 관계가 시작된 이 중요한 장소에 방문할 수 있어 뜻깊었다.</p><p><br></p><p>[13:30] 토마스 제퍼슨 메모리얼, 링컨 메모리얼, 워싱턴 기념비 - 이 세 곳은 미국의 역대 대통령과 국가적 인물들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들로, 미국의 역사적 상징들이 모여 있는 중요한 장소다. <strong>토마스 제퍼슨 메모리얼</strong>은 미국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제퍼슨 대통령을 기리며, 건축 양식도 고전적이고 웅장했다. <strong>링컨 메모리얼</strong>은 남북전쟁을 종식시킨 링컨 대통령의 기념비로, 그 거대한 동상이 주는 위엄이 상당했다. 자유와 평등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링컨의 정신이 이곳에 담겨 있는 것 같았다. <strong>워싱턴 기념비</strong>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기리기 위해 세운 오벨리스크 형태의 기념비로, 그 높이와 웅장함이 인상적이었다. 이 세 기념비를 차례로 보며, 미국의 역사와 지도자들이 이 나라에 미친 영향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p><p><br></p><p>[15:00] 국립항공우주박물관, 국립미술관 - <strong>국립항공우주박물관</strong>에서는 인간이 하늘과 우주로의 도전을 어떻게 이루었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부터 아폴로 11호의 우주선까지, 항공과 우주 탐사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전시품들이 가득했다. 우주 개발의 진보와 인간의 끝없는 호기심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순간들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이어서 방문한 <strong>국립미술관</strong>은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고전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예술 사조를 아우르고 있었다. 특히, 르네상스 시대의 명화와 미국 현대미술 작품들이 인상 깊었다. 예술과 과학을 한 날에 접할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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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1: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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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15일 해외연수 7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866431</link>
         <description><![CDATA[<p>9시 ~12시 40분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백악관 및 점심</p><p><br/></p><p> 국회의사당에서 오른쪽에 성조기가 없다면 하원 의원들이 쉬는날 왼쪽에 성조기가 없다면 상원 의원이 쉬는 날이라고 한다.</p><p>뉴스와 기사에사만 보던 국회의사당과 백악관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미국의 최고 권력들이 있는 곳 답게 경비 삼엄할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갈 만큼 울타리 밖은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안에 무단으로 침입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모른다.</p><p><br/></p><p>점심은 근처 중식당 같은 느낌의 판다(뒷 이름 까먹음..)</p><p>볶음밥, 누들, 치킨은 전반적으로 맛있었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많이 먹기 힘듬</p><p><br/></p><p><br/></p><p>13시~16시 자연사 박물관 견학 및 팀프로젝트</p><p>동물 박제, 공룡 화석, 바다 생물, 미라, 보석, 우주 등 많은 주제를 담은 자연사 박물관을 견학했다. 비용은 무료! </p><p>개인적으로 공룡을 좋아해서 실제 공룡 화석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좋았음. 그 외 다양한 생물들과 운석 그리고 실제 미라를 볼 수 있었고 실제 저주 받았다는 다이아몬드 목걸이까지 여러 분야를 볼 수 있어서 좋았음.</p><p>이후 팀 프로젝트로 공원에서 릴스 영상 찍기를 통해 시간을 보냄</p><p><br/></p><p>16시30분~19시 30분 타이슨 스몰 방문</p><p>타이슨 스몰에서 인터뷰를 요청드려 대기 중 취소되어 내부 탐방과 저녁(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을 먹으며 마무리</p><p><br/></p><p>20시 호텔 복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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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1: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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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5 (일) 미국 In Washington DC 7일차 즐거운 추석 🌕</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866782</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밤 9시에 자서 그런지 새벽 3시에 깼다</p><p>다시 자기 머해서 침대에서 좀 꼼지락 거리다가</p><p>1층으로 내려가서 공부를 했다</p><p>미국에서 하는 영어 공부라니 ㅋㅋㅋ</p><p>한국은 지금 추석인데 휴가 분위기 겠지</p><p>소파에 누워서 사람들 구경도 하고</p><p>말도 걸어보았다</p><p>거는 건 쉬운데 들리는 게 뭐라는 지 잘 모르겠당</p><p>전체 문장이 안 들리고 단어만 들려서</p><p>눈치껏 대답한다</p><p>영어 실력이 아니라 눈치가 길러지는 것 같다</p><p>공부를 하니 시간이 후딱 갔다</p><p><br/></p><p>6시 반부터 조식인줄 알았는데</p><p>6시 부터였다</p><p><br/></p><p>오늘의 조식 메이트는 병민님!</p><p>같이 먹게 되었다</p><p>이렇게 또 병민님과 친해지고 좋구먼~</p><p><br/></p><p>시리얼 중에 글루텐 프리 시리얼이 있었다</p><p>아니 시리얼로 글루텐 프리로 만들 수 있었단 말인가</p><p>시나몬 100프로로 만든 건데 시나몬 향이 세게 났지만 여태 힐튼 호텔에서 먹은 시리얼 중에 요게 제일 맛났다</p><p><br/></p><p>조식 후 준비하여 집합! 9시에 떡집으로 출발~</p><p>추석을 맞이하여 이색적이게도 미국에서 송편을 먹게 되었다 ㅋㅋㅋ 추석을 미국에서 맞이하는 것도 신기했는데 송편까지 캬~ 이색 체험 천지이다</p><p><br/></p><p>10:10 미국 국회의사당</p><p>아쉽게도 펜스가 쳐져 있어 안에 들어가기 어려웠지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다</p><p><br/></p><p>워싱턴은 국회의사당보다 높은 건물 못 만들어서 건물이 다 낮다</p><p>심지어 워싱턴은 비행기가 함부로 못 날아간다</p><p>버지니아 상공을 제외하고 여객기는 못 난다</p><p><br/></p><p>여담으로 the first state가 delaware 였고</p><p>The First in flight 는 North Carolina이다</p><p>그 이유는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비행한 곳이라고 한다</p><p><br/></p><p>미국 상원은 미국 하원과는 다르게 미국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미국 연방 행정부에게 긍정을 하는 곳이다. 하원이 세금과 경제에 대한 권한, 대통령을 포함한 대다수의 공무원을 파면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으며 국민을 표상하는 관상이며 상원은 미국 주를 대표한다.</p><p><br/></p><p>라고 하는데 국회의사당 왼쪽 국기가 걸리면 상원의원이 출근한 거고 오른쪽 국기가 걸리면 하원 의원이 출근한 거다</p><p><br/></p><p>11:00 백악관</p><p>미국을 천조국이라고 부르는 이유는</p><p>미국이 일년에 쓰는 국방비가 천조여서 그렇다고 한다 ㅎㄷㄷ 천조국이라고 부르는 지도 처음 알았네</p><p><br/></p><p>천조국 나라의 대통령 사는 집 화이트 하우스가 생각보다 작고 초라한데</p><p>미국은 역사가 짧다 보니 역사 지키는 걸 중요시 해서 계속 쓰고 있다고 한다</p><p><br/></p><p>백악관은 1790년대에 영국 건축자가 만들었는데</p><p>백악관을 지은 조지 워싱턴 빼고는 다 백악관에서 살았다고 한다</p><p><br/></p><p>화이트 하우스의 유례</p><p>만들면서 일단 흰색으로 칠하는데</p><p>애칭처럼 화이트 하우스로 부르기로 시작했고</p><p>원래 이름잉 프레지던트 하우스라고 불러봤자 사람들은 화이트하우스라고 부르는데 그냥 화이트 하우스라 하자라고 되었다고 한다</p><p><br/></p><p>11:30 Panda express</p><p>오렌지 치킨이 유명해서 밥이랑 찹스테이크 같은거랑 해서 먹었다</p><p>추석을 맞아 송편을 준비해주셨는데</p><p>미국에서 먹는 송편은 아주 맛났다</p><p><br/></p><p>먹으면서 포춘쿠키를 까게 되었는데</p><p>나의 행운은</p><p>You are bright and witty</p><p>오예~ 나는 똑똑하고 재치있다</p><p>유효기간을 물어보니 ㅋㅋㅋ 내가 정하는 거라고 한다</p><p>그럼 평생 이라고 해야지~~</p><p><br/></p><p>12:50 국립 자연사 박물관</p><p>박물관이 살아있다 에 나온 박물관을 견학했다</p><p>영화에서만 보던 유물들을 직접 보게되니 더욱 재미났다</p><p><br/></p><p>특히 저주의 보석</p><p>Hope diamond는 예쁜 하늘색 목걸이인데</p><p>세상에는 4대 저주의 목걸이가 있는데 하나는 실종되어 현재 3개만 있고</p><p>그 중 하나가 여기 있다고 한다</p><p><br/></p><p>들어가자마자 영화에 나온 코끼리가 있었다</p><p>원래는 티라노사우루스 뼈가 있어야 하는데</p><p>안 쪽에 있었다</p><p><br/></p><p>15:00 National Gallery of Art</p><p>아마 진주귀걸이한 소녀가 있을 거 같은데</p><p>시간 관계상 빠르게 보았다</p><p><br/></p><p>17:00 타이슨스  코너 센터</p><p>쇼핑몰에 들어와서</p><p>초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재미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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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1: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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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승섭_7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878917</link>
         <description><![CDATA[<p>김승섭 7일차 활동일지</p><p><br/></p><p>백악관(11시 00분)</p><p>뉴스로만 접하던 백악관 앞을 방문하였다. 앞에서 릴스를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p><p><br/></p><p>판다익스프레스(12시 00분)</p><p>미국식 차이니즈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에서 점심을 먹었다. 밥과 면, 메인요리 3가지를 선택해서 먹는 방식이었다. 나는 볶음밥, 채소 볶음, 스테이크를 조합해서 먹었는데 맛이 나쁘지 않았다. 오다가다 보니 현지인들이 많이 먹는 것 같았는데 이번 기회로 경험해봐서 좋았다.</p><p><br/></p><p>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13시 00분)</p><p>이번 미국 해외연수 과정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활동인 자연사 박물관에 방문했다. 우선,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기부를 통해 관람료가 무료였고 그 종류도 많았다. 들어오자마자 거대한 코끼리가 반겨주었다. 제일 먼저 화석 전시관에 갔다. 약 150~200만년 전의 화석들을 관람했다. 포유류 전시관, 해양 전시관, 빙하 전시관 등이 있었다. 지구의 탄생 과정과 생물의 진화 등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2층은 미라, 보석, 우주 등의 테마 전시관이 있었다. 실제 미라가 전시되어 있어 신기했다. 기원전 5~6세기경이라는대 소름이 돋으면서도 흥미롭게 관람했다. </p><p><br/></p><p>타이슨스몰(16시 30분)</p><p>미국 쇼핑몰 타이슨스몰에 방문했다. 여행 중 미국 쇼핑몰을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다. 쇼핑할 수 있는 자유시간과 팀별로 밥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우리조는 취업조와 함께 밥을 먹었다. 다른 사람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언더아머, 아디다스 등의 매장을 방문했는데 가격이 한국보다 싸진 않은 것 같아 아쉬웠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저녁을 먹은 걸로 만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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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2: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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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학조 장민경_3일차</title>
         <author>jmk0307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9138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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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2: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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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세아_미국 일지 Day 7</title>
         <author>seahsha</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0930882</link>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7 업로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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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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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6 활동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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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학조 이영재</p><p><br/></p><p><br/></p><p>1.</p><p>내셔널몰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 (9:30)</p><p>내셔널몰 한 편에 자리하고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을 방문했다.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모습과 이름이 새겨진 석조와 벽, 참전용사 동상 주변을 걸었다. 이 수많은 희생 덕에 오늘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숙연해졌다. 한국전쟁에서 240만여명이 사망,실종, 부상을 당했다.전쟁의 참상과 비극 그리고 평화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p><p><br/></p><p>2.</p><p>내셔널몰 기념물들 (오전, 오후 타임)</p><p><br/></p><p>미국의 역사적 기념물들이 집대성한 내셔널몰을 방문했다(워싱턴 기념탑 ,링컨 기념관,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 등) 그 중에서 링컨 기념관이 기억에 남는데, 웅장한 동상이 서 있고, 동상기준 왼쪽에는 게티즈버그 연설문이 새겨져 있다. [ aka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p><p>또한 이 장소는 마틴 루터 킹 목사가 "I have a dream"으로 시작하는 인권연설을 한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을 탐방하며 민주주의의 역사와 자유를 배우고 민주주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p><p><br/></p><p>3.</p><p>주미대한제국공사관 (11:00)</p><p>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했다. 일제강점기에 국권을 빼앗기면서 이 건물을 빼앗겼던 아픈 역사가 있었다. 문화원장님의 설명을 들으며 이 곳을 얼마나 애정하며 성실히 복원하려 했는지 잘 느껴졌다. 역사적 의미는 물론 건물과 인터리어도 무척 고풍스럽고 우아했다.</p><p>답사 말미에 공사관기념 엽서를 한국으로 부칠 수 있는 코너가 있어서 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적은 카드를 적어 보냈다. 가족이 더욱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p><p><br/></p><p>4.</p><p>스미스소니언 우주항공박물관 (15:00)</p><p>미국 우주 탐사와 항공 역사의 중요한 발자취를 보존하고 있는 스미스소니언 우주항공박물관을 방문했다. 라이트 형제의 인류최초 비행기부터 최초의 달탐사선 아폴로 11호 우주선 까지, 대기권을 넘어 우주로 나아가는 도전의 역사를 목격할 수 있었다.</p><p><br/></p><p><br/></p><p>5.</p><p>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16:00)</p><p>반고흐, 르누아르, 클라우드 모네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워싱턴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를 방문했다. 각각의 작품에 담겨있는 시대적 배경을 상상하며 작품을 감상하니 감상이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다.</p><p>나에게 있어선 클라우드 모네의 수련 작품이 크게 감동이었다. 연한 듯 하나 아련한 색채가 너무 좋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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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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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민 / 여벤져스 (1조 인턴) / 9월 15일 [7일차] / 활동지역 : 워싱턴 DC</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1017653</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의회의사당</p><p>United States Capitol</p><p>AM10:15-</p><p>미국은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모두 통과해야 법이 제정된다고 합니다. </p><p>상원의원은 100명인데 현재 50대 50으로 민주당과 공화당이 반반인 상태가 처음있는 일이라 상원의원 외에 부통령이 1표를 행사하는데 민주당이라 상원은 민주당이 잡고 있고, 하원의원은 공화당이 70%라고 합니다. 미국의 랜드마크 건물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p><p><br></p><p><br></p><p><br></p><p><br></p><p>✔️백악관</p><p>The White House</p><p>AM11:00-</p><p>한국에서도 청와대는 못가봤는데 미국의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백악관을 가보다니 진귀한 경험이었습니다.</p><p><br></p><p><br></p><p>✔️중식 : 판다익스프레스</p><p>Panda Express</p><p>AM11:30-</p><p>한국과 다르게 푸짐한 양과 메인 음식 라이스, 누들, 야채 중에 1개를 고르고 사이드2개를 고르는 점이 한국과 달랐습니다. 한국에도 입점 했으면 좋겠습니다.</p><p><br></p><p><br></p><p><br></p><p>✔️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p><p>Smithsonian National Museum of American History</p><p>PM12:50-</p><p>공룡과 인류가 전시되어 있는 이곳이 무료라서 감사했으며, 거대한 박물관과 미국 역사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p><p><br></p><p><br></p><p><br></p><p>✔️허시혼 뮤지엄</p><p>Hirshhorn Museum</p><p>PM14:10-</p><p>현대미술을 전시해 둔 곳으로 근무하는 인턴에게 인터뷰를 하는 팀 프로젝트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시 뿐 아니라 미술관 자체도 원형 건물이 아름답게 되어있어 이국적이었습니다.</p><p><br></p><p><br></p><p><br></p><p>✔️아서 M. 새클러 갤러리</p><p>National Museum of Asian Art</p><p>15:10-</p><p>미술관에 한국 전시관을 찾기위해 조금 헤메었지만, 아시아 특히 한국의 전시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p><p>종교 작품이 많았고 예술은 종교와 함께 발전한다는 팀원 소용님의 말이 인상깊었습니다.</p><p><br></p><p><br></p><p><br></p><p>✔️타이슨스 코너 센터</p><p>Tysons Corner Center</p><p>PM16:45-</p><p>팀 프로젝트의 마지막 시간이 주어지며 함께 석식시간도 가졌습니다.</p><p>비록 한국 찻집 대표님과 인터뷰는 하지 못해 아쉽지만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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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4: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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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연수 DAY 7.미국 의사당 &amp;백악관 , 자연 박물관&amp; 미술관 </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1443192</link>
         <description><![CDATA[<p>_양혜수 julia</p><p><br></p><p>1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p><p><br></p><p>[오전 일정]</p><p>&nbsp;&nbsp; 1.미국 의회 의사당10시 15분</p><p>&nbsp;&nbsp; 한국은 전체 투표 방식인곳에 반해</p><p>&nbsp;&nbsp; 미국 전체 투표 방식이 아닌 특정 선거인단을</p><p>&nbsp;&nbsp; 통해 표 몰아주기 한다고 하여 너무 신기했다</p><p>&nbsp; &nbsp;</p><p>&nbsp; 상원의원과 하원위원에 대한 좌석수에 대한</p><p>&nbsp; 내용 또힌 흥미롭게 다가왔다</p><p>&nbsp; 건물이 큰 신전 모습을 닮아 있었다</p><p><br></p><ol><li><p>백악관 11시</p></li></ol><p>&nbsp;&nbsp; 전에는 대통령 집 ,</p><p>&nbsp;&nbsp; 대통령 관저 와 같은 이름이였지만</p><p>&nbsp;&nbsp; 흰 페인트를 칠하고 국민들이</p><p>&nbsp;&nbsp; 화이트 하우스 라고 한 별명이</p><p>&nbsp;&nbsp; 공식적인&nbsp; 명칭 이 되었다고 한다</p><p><br></p><p>&nbsp;&nbsp; 유명한 곳을 방문해 볼수 있어서</p><p>&nbsp;&nbsp; 너무 신기했다</p><p><br></p><p>&nbsp;&nbsp; 3. 판다 익스프레스 11시 30분</p><p>&nbsp; &nbsp; 한국에서도 먹어보고 좋아했던 식당이라</p><p>&nbsp; &nbsp; 미국 현지의 맛을 경험해보고</p><p>&nbsp; &nbsp; 비교해 볼수 있어서 좋았다</p><p><br></p><p>4.스미소니안 내셔널 뮤지엄</p><p>&nbsp;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 12시 50분</p><p>박물관이 살아서 동물들이 움직</p><p>일것 같은 자연사 방물관이 너무 신기했으며</p><p>특히 공룡과 박제된 동물 들을 통해</p><p>디테일한 크기와 면모를 볼수 있었다</p><p><br></p><p>박물관 통한 체험을 할수있는 부스가</p><p>전시 중간중간에 있으며 추가 자료</p><p>화면이 있는것도 너무 좋았다</p><p>전시 배치의 가장 좋은 예시를</p><p>본것 같아 좋았다 차후 전시에 참고 해야 겠다</p><p><br></p><p>&nbsp; [,오후 일정 ]</p><ol><li><p>허시혼 뮤지엄 2시&nbsp; 10분</p></li></ol><p>&nbsp;&nbsp; 현대 미술을 전시한 곳으로서 현재의</p><p>&nbsp; 미술의 방향과 예술가들이 풀어낸 메세지와</p><p>&nbsp; 인식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p><p><br></p><p>드로일 교육 프로그램 안내하시는분 과</p><p>인터뷰을 통해 미술과 여러 이야기를</p><p>나눠 볼수 있어서 좋았다</p><p><br></p><p>2.아서 M 갤러리 3시 10분</p><p>동양 미술을 전반적으로 볼수 있는 장소이며</p><p>특히 한국 관과 한국인 한분의 전시도</p><p>같이 볼수 있어서&nbsp; 너무 좋았다</p><p><br></p><p>아쉬운 점은 구즈 샵에 한국에 관련 구즈들이</p><p>많이 없다는 부분이였고 더 많이 분발해야 겠다</p><p><br></p><p>3.타이슨 코너 센터 4시 45분</p><p>큰 쇼핑몰 과 백화점 같은 곳 이였다</p><p>한국 카페 2군데를 볼수 있어서 좋았지만</p><p>식당은 찾지 못해 아쉬웠다</p><p><br></p><p>소리당 카페에서 민들레 꽃 빙수, 쑥 말차등</p><p>한국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음료와 디저트라서</p><p>새로웠으며 오랜 시간동안 고민하여 메뉴 개발을 한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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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10: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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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문화체험 7일차</title>
         <author>jungyun65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1538607</link>
         <description><![CDATA[<p>여벤져스 - 선우정연</p><p>활동지역: 국회의사당, 백악관, 자연사박물관, 허시혼 미술관, 아서 M. 새클러 갤러리</p><p><br></p><p>[무지개 식품]</p><p>아마두 무지개 식품?</p><p><br></p><p>미국 떡 진짜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먹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했다. 궁금했던 게 많았었다. 맛은 어떨지, 미국 쌀을 갈아서 쌀가루를 만드는 지, 재료는 어떻게 공급하는 지, 주요 판매 대상이 누구인지 등등</p><p><br></p><p>맛있었다. 그냥 먹으면 미국에서 만든지 모를 정도로! 앙금 송편, 깨송편이 있었다.</p><p><br></p><p>주변이 다 한국말이었다. 9292, 중회원 등</p><p><br></p><p>[국회의사당] 10:15 - 10:40</p><p>미국의 국회의원은 상원과 하원으로 나뉜다. 상원은 각 주에서 2명을 선출하고 6년의 임기를 가진다.</p><p><br></p><p>올해 상원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비율이 50 대 50이라고 한다. 그치만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가 민주당으로 51 대 50이 되었다고 한다.</p><p><br></p><p>하원은 주의 주민 수에 비례에서 선출한다. 임기는 2년이며 상원을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p><p><br></p><p>고등학생 때도 정치와 법 과목을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미국의 정치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p><p><br></p><p>둘러보다가 어떤 여성분께서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말을 거셨는데 따님이 케이팝을 굉장히 좋아한다구 말해줬다! 핸드폰도 삼성폰이고! 한국이 미국에 스며들어 있는 구나~ 를 느낀 시간</p><p><br></p><p><br></p><p>[백악관] 10:55 - 11:10</p><p>재무부</p><p>알렉산더 해밀턴 장관이 서있다.</p><p><br></p><p>예전에 백악관 셰프에 대한 영상을 본 적이 있어서 백악관이서 일하는 건 어떤 마음일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직접 와서 보니 신기했다.</p><p><br></p><p>나도 언젠가는 이렇게 큰 곳에서 일할 수 있는</p><p>사람이 되겠지?</p><p><br></p><p><br></p><p>[판다 익스프레스] 11:30 - 12:30</p><p>진짜 너무 너무 가고 싶었던 곳!!! 미국 영상을 찾아보면 학생들이 이걸 꼬옥 먹길래 이건 무슨 맛일까? 궁금했다.</p><p><br></p><p>-더 오리지널 오렌지치킨: 맛있었다! 상큼 새콤했다. 생각보다 그렇게 오렌지 맛이나 향이 나지 않았다.</p><p><br></p><p>-beijing beef: 약간의 짭짤함과 채소의 조화. 맛있었다</p><p><br></p><p>-chow mein: 이제 4번째 시도이다. 과연 드디어 맛있을 것인지. 흠냐,, 원래 이런 맛인가보다. 그래도 4개 중에 여기가 제일 맛있었다. 면이 특이한 거 같아서 미국 정보 찾아보니깐 면을 계란과 위트로 만든다고 한다.</p><p><br></p><p>-blazing bourbon chicken: 굉장히 짠</p><p><br></p><p>-white rice: 무난 무난</p><p><br></p><p>-super greens: 오 이거 맛있어. 굿굿 약간 참깨 소스인가? 그게 뿌려져 있으면서 솔티함</p><p><br></p><p>-애플파이롤: 오오오,, 오오 넘 달아. 안에는 애플잼 겉은 파이 시트에 시나몬 설탕 묻음.</p><p><br></p><p><br></p><p>중식은 많은 학생들이 찾고 먹는데 아직은 한식은 멀은 느낌. 우리나라 음식을 조금만 미국화 해서 들여도 잘될 거 같은데 아쉽다.</p><p><br></p><p><br></p><p><br></p><p>[자연사박물관] 12:50 - 13:35</p><p>공룡, 화석, 동물, 인간, 보석 등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던 곳. 모든 게 다 커서 좋았다.</p><p><br></p><p>이곳에서도 아트를 찾을 수 있었다.</p><p><br></p><p>&lt;Love. Protect. Act.&gt;</p><p>Change isn't new in Earth's long history. Yet today, changes are happening at a rate and scale that is unprecedented. These changes are due to our human actions. How can you make a difference?</p><p><br></p><p>Tens of thousands</p><p>of years ago, humans began painting cave art.</p><p><br></p><p>Today, art can connect city dwellers</p><p>to the nature all around them.</p><p><br></p><p>uses murals to reveal the ecosystems within the city</p><p><br></p><p>Join them and illuminate the nature in your city or town.</p><p><br></p><p>아트를 활용해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p><p><br></p><p><br></p><p><br></p><p>[허시혼 뮤지엄] 14:00 - 15:00</p><p>허시혼 뮤지엄은 유명한 현대 조각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유명한 호박도 보고 신기했다.</p><p><br></p><p>우리는 좋은 기회로 미술관에서 참여형 전시를 맡고 있는 직원분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인턴과 관련한 내용,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 등 궁금한 것을 많이 물어볼 수 있었다.</p><p><br></p><p>찾아보니 우리나라 작품들도 허시혼에 걸린 적이 있다고 한다! 신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cis.go.kr/kocc/view.do?seq=1036958&amp;amp;searchType=menu0023&amp;amp;langCode=lang001&amp;amp;ctrcode=CTR0012&amp;amp;RN=1">https://www.kocis.go.kr/kocc/view.do?seq=1036958&amp;searchType=menu0023&amp;langCode=lang001&amp;ctrcode=CTR0012&amp;RN=1</a></p><p><br></p><p><br></p><p>[아서 M. 새클러 갤러리] 15:10 - 15:40</p><p>Asian 아트가 담겨 있는 곳! 동양의 미술이 담겨 있는 곳이고 한국관이 따로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nbsp; 이곳에 방문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서양인이였는데 확실히 동양 미술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고 있는 걸 체감했다. 심지어 서양분이 직원이게 한국관 어디 있냐고 물어보는 걸 들었다 ㅎㅎ</p><p><br></p><p>한국관이 따로 있어 좋았는데 아쉬웠던 건 굿즈 샵에 한국 제품이 없다는 것. 다 중국 일본이다. 흑흑 이건 우리가 노력해야 할 점이겠지</p><p><br></p><p><br></p><p><br></p><p>[타이슨스몰] 16:40 - 19:30</p><p>Body &amp; work shop</p><p>미국은 펌킨 향을 좋아하는 듯 했다. 신기 신기. 캐셔분이 케이팝을 좋아해서 짧게 이야기룰 나눌 수 있었다. 어눌하지만 1부터 10까지 세어보고 감사합니다, 저는 ~입니다 등 열심히 말해주시는 걸 들으니 너무 고마웠다! 이렇게 또 한류의 영향력을 느낀다.</p><p><br></p><p>잠바 주스를 먹어보았다. 약간 생과일 스무디 가게 너낌? 나는 strawberry surf rider 를 주문했다. 약간 딸바에 레몬 들어간 느낌. 이젠 주문 영어로 착착 잘한다. 음하하 이름 물어보길래 Sun 이라구 했다.</p><p><br></p><p>현지 음식 문화를 직접 느끼고 싶어서 푸드 코트로 갔다. 다양한 전세계 음식이 모여있었다. 역시 다인종 국가.</p><p><br></p><p>우리는 피자와 샐러드 나쵸 세트를 시켜 먹었다. 현지 피자는 처음 먹는 거 같은데 맛있었다!! 역시 피자의 나라.</p><p><br></p><p>사실 직원이 샐러드 주문할 때 나를 보곤 듣는 걸 포기한 표정을 하고 있어서 약간 속상쓰 했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주문 완료했다!!</p><p><br></p><p>소리차. 지나가다 소리차 매장을 발견해서 이것 저것 주문해서 먹어봤다. 가장 맛있었던 건 iced lemonade peach 냠냠 완전 내 스타일</p><p><br></p><p>-hojicha</p><p>-Mach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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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11: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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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7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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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7_ Art in Washington</p><p><br/></p><p><mark>10:15 / 국회의사당 및 백악관</mark></p><p>: 뉴스나 미디어 매체로만 보던 미국의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를 실제로 보게되어 신기했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의 차이점 등 가이드 님의 미국 정치 관련 이야기를 들으면서 몰랐던 지식을 하나 더 쌓게되었다.</p><p><br/></p><p><mark>11:30 / 판다익스프레스</mark></p><p>유명한 미국식 중식 프랜차이즈 체인점. 한국에도 들어와서 한 4개 정도의 지점이 운영 중인 걸로 알고있다. 개인적으로 쉬림프가 맛있었다. 식당을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쓰레기 종류를 분류하는게 의미가 없다면, 하다못해 음식물 만이라도 따로 분리수거해서 버릴 순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음료가 들어있는 컵과 모든 플라스틱, 캔 종류까지 한꺼번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데 그럴 때마다 어딘가 마음 한 켠이 불편하고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재활용 비용보다 매립 비용이 더 저렴하기 때문이겠지만, 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국가 뿐만 아니라 개인의 시민의식 함양도 함께 필요하지 않을까.</p><p><br/></p><p><mark>12:50 /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mark></p><p>: 공룡과 화석, 미라, 보석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이 가능했던 자연사 박물관. 특히 광물과 쥬얼리 등 보석 세공을 자세히 관찰했는데 원석과 세공된 보석의 차이도 면밀하게 볼 수 있어 좋았다. 소유한 자는 죽거나 다치는 등, 불행이 찾아온다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도 볼 수 있었는데, 그런 불길함을 뒤로 하고도 앞다투어 그 보석을 가지고 싶어한 이유를 어렴풋이 알 것도 같았다.</p><p><br/></p><p><mark>14:00 / 허쉬혼 뮤지엄</mark></p><p>: 힙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현대 미술 박물관. 드로잉 체험을 진행하는 직원에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 굉장히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답변을 해줘서 감사했다. 현대 미술은 항상 난해하고 불친절하다는 평이 지배적인데, 그 의견에 어느정도 공감하면서도 그렇기에 '예술'이라는 게 자유를 상징하고 대변하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했다. 노란 호박으로 유명한 일본의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도 볼 수 있었다.</p><p><br/></p><p><mark>15:00 / 동양 미술관 갤러리</mark></p><p>: 아시아 권 나라들의 예술품을 관람할 수 있었던 곳. 개인적으로는 현대보다 고전 작품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이 곳이 더 마음에 들었는데, 고전 예술에서는 항상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종교적인 색채. 동서양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예술품은 종교와 함께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인간이 어떠한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듯이 심취하고 열망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순수한 신앙과 맹목적인 믿음, 순종, 절대적인 진리를 향한 추구와 찬양이 이토록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들어내지 않았을까.</p><p><br/></p><p>비록 나는 무교임에도 불구하고, 절이나 오래된 교회를 방문하는 것을 즐기는 이유 중에 하나다. 신을 찬양하는 자는 아니지만, 탐미를 즐기는 사람인지라 이번 방문 또한 만족스럽고 가치있는 경험이 되었다. 다만 한국관의 규모가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굉장히 작고 소박해서 아쉬웠다. 기프트 샵에서도 한국 관련 상품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는데, 문화 강국이라 불리지만 아직까지 전통 예술에 관한 영향력은 약한 것 같아 생각이 많아지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수요와 공급을 모두 늘릴 수 있을까? 문화재 약탈이 많이 안 된거라 생각하고 오히려 다행이라 여겨야하나?</p><p><br/></p><p><mark>16:40 ~ 19:30 / 타이슨스 몰</mark></p><p>: 워싱턴의 복합쇼핑센터. 굉장히 큰 규모였는데 롯데몰처럼 백화점과 여러 종류의 브랜드가 결합된 느낌이었다. 한국에선 쉽게 접하기 힘든 매장을 보고싶었는데 마침 배쓰&amp;바디웍스가 있어서 방문해보았다. </p><p><br/></p><p>선물용으로 손세정제와 소독제를 구매했는데 캐셔 중 한 명이 한국인이냐고 물어보더니 "안녕하세요" 하고 한국어로 자기 소개와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실력을 칭찬하니 한국어를 공부한 지 이제 1년쯤 되었는데 아직 어렵다고 했다. 알고보니 K팝을 좋아하는 분이라 핸드폰에도 아이돌 사진이 붙어있었는데 이게 한류의 낙수효과 중 하나이려나? 싶었다.</p><p><br/></p><p>가죽 제품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장에서도 팀원의 핸드폰(플립)을 보고 굉장히 흥미를 보이며 한 번 봐도 되냐, 여기 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아이폰을 쓰는데 자긴 아이폰이 싫다며 가끔 이 핸드폰을 보는데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이렇게 한국인이나 한국 제품, 한국 문화에 호의적인 외국인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다. </p><p><br/></p><p>푸드코트에서도 한국어로 써져있는 브랜드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그 중 특히 인상깊었던 건 '소리차' 라는 곳. 한국의 전통 차와 음료를 현대식으로 해석하여 내놓았는데 팀원 중 한 명이 정말 궁금해하던 곳이라 다같이 방문해보았다. 시그니처 메뉴인 볶음 민들레 빙수와 호지차 쉐이크, 쑥말차 라떼 등을 시켜서 나눠먹었다. 한국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다 싶은 맛. </p><p><br/></p><p>저녁으로는 푸드코트에서 피자와 샐러드를 구매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괜찮아서 놀랐다. 그동안 사먹은 것들 중 상위권에 들만큼 맛있어서 샐러드는 한 번 더 사먹었다.</p><p><br/></p><p><mark>20:00 / 숙소 체크인</mark></p><p>: 워싱턴에서 묵는 마지막 밤이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텔 구석구석 탐방을 다녀봤다. 피트니스 센터와 뷰티 살롱, 기프트 샵 등 여러 편의 시설이 있었는데 우선 뉴욕 쉐라톤보다 미술품이 많아서 좋았고, 호텔을 비롯한 유명한 건물을 그린 작품들이 한 쪽 공간에 전시되어 있었다. 자기 전 모닥불에 우연히 만난 캠프 분들과 옹기종기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서로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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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14: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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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7 활동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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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학조 이영재</p><p><br/></p><p>1.</p><p>미국 국회의사당 (10:00)</p><p>7일차 첫번째 일정으로 워싱턴 미국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저녁뉴스에 워싱턴 특파원 기자가 이곳을 배경으로 리포트를 하는 장면에 자주 나오는 곳이었다.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이 이곳 상원과 하원에서 미국민의 국리민복을 위해 치열하게 다투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곳 건물의 규모에 웅장함에 놀랐다. 또한 국회의사당에서 바라보는 내셔널몰의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했다.</p><p><br/></p><p>2.</p><p>The White House 백악관 (11:00)</p><p>그 다음으로는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 겸 관저인 백악관을 방문했다. 백악관 앞쪽에서 철창 너머 백악관을 구경하고 있는데, 건너편의 길걹 DJ에서 애국가가 흘러나왔다. 아마 south korea 에서 우리와 관광객들이 백안관을 방문한 것을 보고 대한민국의 national anthem을 play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백악관을 보면서 애국가를 들으니 무언가 기분이 좋았다.</p><p><br/></p><p><br/></p><p>3.</p><p>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13:00)</p><p>오후 첫번째 일정으로는 미 스미스소니언 재단에서 운영하는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했다. 이곳에는 각종 공룡 화석, 심해 어류 및 고생대 생물 화석, 인류의 진화, 파충류 표본, 미라, 포유류 진화 과정 등을 다룬 전시가 전시관 별로 이루어졌다. 각 전시관을 관람하며 우주 속 이 지구에서 생물이 어떻게 진화하고 땅과 바다에 우글거리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았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떠올랐다. 또한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그리고 자연 앞에 겸손해야 함을 새삼 느꼈다. 수억 년에 걸친 진화의 흐름 속에 호모사피엔스는 어디쯤 서 있는지도 생각하게 되었다.</p><p><br/></p><p>4.</p><p>타이슨스몰&nbsp; (17:00)</p><p>오후 두번째 일정으로 미국에서 유명한 쇼핑몰인 타이슨스몰을 방문했다. 미국은 자본주의 첨병국가이고 이런 미국에서 shopping complex를 탐방하며 소비문화를 체험하고 활기띤 사람들의 모습을 구경하니 좋았다. 타이슨스몰 음식점에서 조원들과 대화를 곁들인 식사를 하며 오늘 하루일정을 마무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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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15: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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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8 good bye u.s.a </title>
         <author>kyimm95</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2517803</link>
         <description><![CDATA[<p>1.롱우드가든</p><p><br/></p><p>마지막날 이라 그런가 일부로 힐링프로그램으로 맞춰주신건지 너무 아름답고 마음이 안정화 되었습니다.</p><p><br/></p><p>영화에서만 볼법한 정원과 공원이 탁 트여있어 팀원들과 함께 호수공원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하고 잠깐 눈을 감고 마음의 안정을 취했습니다.</p><p><br/></p><p>가다가 애기들이 있길래 애기 엄마의 허락을 받고</p><p>사진을  찍어갔습니다.</p><p><br/></p><p><br/></p><p><br/></p><p><br/></p><p>2.아이비리그 유펜대학 와튼스쿨</p><p><br/></p><p>내 생에 한 번쯤이라도 가볼까 말까 한 유펜대학에 방문하였습니다. 트럼프가 다녔던 와튼스쿨 가장 똑똑한 사람들만 다닌다는 여기 와튼스쿨에도 사진을 찍었고 기념품샵에도 방문하여 맨투맨 티를 한 장 구매했습니다. 한 번쯤 서울대를 다니는 망상 한 번 다들 한 번 하시듯 클라스가 다르게 대학생 유펜대학교의 대학생 체험을 간접적으로나마 하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p><br/></p><p><br/></p><p><br/></p><p>3.한식당 금호가든</p><p><br/></p><p>더큰집에 이어 맛집발견 진짜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던 한식당 나중에 또 올일이 있을까 싶지만 미국에다시간다면 꼭 한번 다시가고픈 맛집이였습니다.</p><p><br/></p><p>우거지갈비탕 갈비 등등 강력추천</p><p>김치도 매우 맛있습니다.</p><p><br/></p><p>오늘이 마지막 날 너무너무 아쉽고 그리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가 전부 다. 소중한 경험이었고 모두 다.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한국에 갔을 때 성과공유회날 다시 뵙 도록 하겠습니다</p><p><br/></p><p>Good bye 🇺🇸 </p><p>Im going back to the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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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22: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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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섭_8일차</title>
         <author>a1022693744</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2545815</link>
         <description><![CDATA[<p>김승섭 8일차 활동일지 </p><p><br/></p><p>골든코럴식당(11시 30분)</p><p>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필라델피아로 이동 중 점심을 먹었다. 골든코럴부페였는데 우리나라 빕스같은 느낌의 식당이었다. 치킨, 생선, 케이크 등 각종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p><p><br/></p><p>롱우드가든(13시 30분)</p><p>롱우드가든이라는 거대한 식물원? 정원?에 갔다. 듀퐁사의 소유라고 한다. 첫 느낌이 굉장히 고급스러웠다. 넓은 잔디밭과 분수대, 나무로 잘 꾸며진 길을 걸으며 여유를 만끽했다. 팀원들과 릴스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원을 둘러보던 중 넓은 들판이 나왔다. 들판에 앉아 사색에 잠기며 시간을 가졌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다. </p><p><br/></p><p>펜실베니아 대학교(16시 30분)</p><p>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유펜에 방문했다. 하버드, 예일정도는 들어봤지만 유펜는 처음 들어보았다. 먼저 스토어에 방문해 대학교 기념품을 살 시간을 가졌다.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한 옷을 보니 대학의 유명세가 느껴졌다. 가격이 너무 비싸 구매하지는 못 했다. 그 후 학교를 돌아다녔다. LOVE 조형물도 보고 대학 마크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확실히 오래된 대학교이다 보니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건물이 많았다. 빌딩숲만 보다가 옛날 건물들을 보니 색다른 분위기를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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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2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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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6일 해외여행 8일차</title>
         <author>kangbh2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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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두드림 청년캠프 해외연수의 마지막 날</p><p>오늘 일정을 끝으로 다음날 출국하기 때문에 공식 일정이 마무리 되는 날이다.</p><p><br/></p><p>9시~13시30분 롱우드 가든 및 점심</p><p>호텔에서 떠나 롱우드 가든으로 이동, 이동 중간에</p><p>롱우드 가든에서 팀 활동을 하면서 릴스 영상을 찍고 자유롭게 가든 관람, 1912년에 만들어진 롱우드 가든은 현재까지도 관리가 잘 되어있고 노래와 함께 분수쇼도 볼 수 있음, 왼쪽에 위치한 정원 건물에서는 온실속 많은 꽃들을 볼 수 있음, 중간 중간 드넓은 잔디와 넓은 호수가 있어 명상 및 책 읽기에 좋음</p><p><br/></p><p>15시40분~17시 펜실베니아 대학교로 이동</p><p><br/></p><p>17시~18시20분 펜실베니아 대학교 투어</p><p>아이비리그 대학인 펜실베니아 대학교 투어를 통해 학교 건물 탐방</p><p>학교 건물은 오래된 건물과 신식 건물들이 섞여 있는 모습을 보이고 최초의 유니버시티 칭호를 얻음</p><p><br/></p><p>19시50분~20시50분 저녁</p><p>해외연수 마지막 저녁은 한식 우거지 갈비탕(맛있음)</p><p>21시 호텔 복귀 후 마무리</p><p>두드림 청년캠프 공식 일정 마무리</p><p><br/></p><p>8일차까지 해외연수 일정을 안전하고 재밌게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가이드님 포함) 모두 감사드립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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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3: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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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팀 미국 마지막날!</title>
         <author>jacksoncheol</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2815177</link>
         <description><![CDATA[<p>16.9.24</p><p><br></p><p>09:00 출발</p><p>조식 간단히 먹고 호텔을 떠났돠</p><p><br></p><p>11:50 점심</p><p>오늘 점심을 먹었는데 찐 로컬들이 먹는 음식점에 먹었다 진짜 영화에서만 보던 그런 편의점도있고 주유소 옆에 있는 식당이 있는그런 집! 맛은 역시 조금씩 짜고 달고 하는게 많았다 음식은 자극적이긴하지만 그래도 이런 찐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점에 와서 먹어보니 새로운 경험을 하고 좋았다!</p><p><br></p><p>13:30 롱우드 가든</p><p>롱우드 가든 도착해서 천천히 걸었는데 날씨도 좋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곳이였다 엄청 큰 분수도 있고 화실도 가보고 우리나라에서는 보기힘든 꽃들과 식물이들이 많았다 화실을 빠져나와 카페에서 간단하게 휴식을 즐기고 나와서 천천히 돌아다녔다 기온도 따뜻하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돌아다니기 너무 좋았다</p><p><br></p><p>17:00 펜실베니아</p><p>학교 북스토어를 먼저 방문해서 스타벅스도 있어서 미국을 다녀왔던 친구가 ice apple crisp oatmilk shaken espresso 를 주문해서 한잔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는 맛은아니였다 ㅎㅎ 유펜 티셔츠를 사고싶었지만 이번 문화체험때 돈을 많이써서 참았다 그러고 우리 조는 대표님이 힘써주신 펜실베니아 박사님을 만나뵈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래에 대한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된거같다..! 인터뷰를 끝내고 바로 학교투어 다녀온 참가자들이 돌아와서 저녁먹으러 출발!</p><p><br></p><p>19:50 저녁 식사</p><p>저녁식사 를하는데 대표님이 고기도 사주셔서 너무 좋았다 여태껏 먹었던 한식당중 제일 맛있었다..!</p><p><br></p><p>마지막 하루가 갔다 이제 끝이라니 너무 아쉽다</p><p>생각보다 많은 사람들과 얘기해볼 기회가 없었다는게 많이 아쉬웠다..</p><p>그래도 해외연수중에는 모두 만족스럽다 내가 그냥 여행으로 왔을경우에는 가보지 못하고 안갈만한 곳을 가본거같아 뜻깊은 장소도 있고,관광명소에도 다 잘가보고 했다.</p><p>여러모로 나에게 좋은점만 남은 해외연수였다</p><p>아쉽지만 이제 다시 한국생활로 돌아가야 한다</p><p>다시 돌아가는 생활에서 성장한 나로 생활하도록 해야겠다</p><p><br></p><p>해외연수 모든 참가자 분들 고생많았고</p><p>운영해주신 IGC 운영진분들과 정아트센터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올립니다</p><p>고생많으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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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3: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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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문화체험 - 8일차 선우정연</title>
         <author>jungyun6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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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벤져스 - 선우정연</p><p>활동지역: 골든코럴뷔페, 롱우드가든, 유펜 대학교, 금호가든</p><p><br></p><p><br></p><p>[골든코럴뷔페] 12:00 - 12:40</p><p>뷔페! 이것 저것 공부하기에 제일 좋다. 가이드님 말에 의하면 미국인들이 자주 오는 곳이라고 한다.&nbsp; 아직 많은 미국 식당을 가보건 아니지만 약간 미국 식당 특징들이 직접 커스텀하거나 원하는 거 직접 담는 형식들인 거 같다.</p><p><br></p><p>-taco meat: 와 짱맛. 멕시칸 향신료에 고기 고추기름?</p><p><br></p><p>-cliantro white rice: 요상한 쌀. 간만 제대로 했어도 더 맛있었을 텐데</p><p><br></p><p>-refried beans: 다시 튀긴 콩? 핀토빈 삶아서 향신료 넣고 볶아 으깬 요리. 이건 입맛에 맞았다.</p><p><br></p><p>-green beans: 이것도 맛있었음 향신료 맛. 어떤 국물 같은 거에 담겨 있었다.</p><p><br></p><p>-smoked pulled pork: 훈제 폴드포크. 폴드포크가 원래 이런 맛이었던가….?? 약간 시큼하고 잡내가 많이 난다.</p><p><br></p><p>-bourbon street chiken: 오 무난무난 소이소스 베이스</p><p><br></p><p>-fried okra: 일본 식재료인데 여기에도 있는 게 신기</p><p><br></p><p>-스파게티: 뷔페에서 면요리는 성공하기 어렵지. 얼마나 이상할지 먹어봤다. 실패!</p><p><br></p><p>-brussels sprouts: 첼시마켓에서 봤던 식재료. 맛이 궁금했어서 먹어봤다. 오오,. 오</p><p><br></p><p>-macaroni &amp; cheese: 맥앤치즈 전에 먹은 건 요거트 맛이 났는데 여긴 치즈 맛이 강하다.</p><p><br></p><p>-steamed spinach: 다른 손님이 듬뿍 퍼가길래 먹어봤다. 움 좋은데 이름 그대로 시금치 삶은 맛. 양념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많이 가져간 듯</p><p><br></p><p>-치즈피자: 맛있당. 미국은 역시 피자를 잘 하는 듯</p><p><br></p><p>-피넛 파이: 바닐라 맛나는 굉장히 단 디저트</p><p><br></p><p><br></p><p><br></p><p>[롱우드가든] 13:40 - 15:30</p><p>평소에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좋았던 곳. 넓고 사람도 적당히 있어서 여유를 잔뜩 느낄 수 있었다.</p><p><br></p><p>언니와 산책하며 이 캠프가 어땠는지, 끝나고는 뭘 할 건지, 서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면서 말했던 것 중 하나가 “우리의 10년이 기대된다! 우리 10년 뒤에 미국에서 만날까?“ 이런 이야기를 했다. 뭐든 열심히 할 사람들이니깐! 10년 동안 열심히 사는 걸로!</p><p><br></p><p><br></p><p>이곳에서도 아트를 찾을 수 있었다.</p><p>롱우드가든의 설계 시설이 있는 곳을 갤러리로 해두어 볼 수 있었다.</p><p><br></p><p>&lt;THE ART OF DESIGN&gt;</p><p>From its mechanical systems to its carved stone embellishments, the Main Fountain Garden is a study in thoughtful design.</p><p><br></p><p>Details mattered to Pierre S. du Pont and technical specifications were as carefully considered as the pleasing symmetry of a limestone façade.</p><p><br></p><p><br></p><p><br></p><p>[유펜 대학교] 17:00 - 18:10</p><p>8개의 명문 아이비리그에 포함된다고 한다. 의과 계열이 유명하다고 한다.</p><p><br></p><p>미국 오면서 원했던 게 딱 하나가 있었는데 그게 미국 대학교의 후드티를 사는 거였다. 근데 스토니브룩이랑 fit 조지메이슨대는 시간이 안돼서 못 가서 아쉬웠는데 마지막 날에 내 위시를 이룰 수 있어 좋았다 ㅎㅎ 거기다 유명 대학의 옷이라 의미가 더 깊다.</p><p><br></p><p>생각보다 동양인이 많이 보여서 신기했다. 다들 자신의 고향을 나와 타지에서 공부하고 있다니! 대단하다.</p><p><br></p><p><br></p><p><br></p><p>[금호가든] 19:40</p><p>우거지 갈비 전골이 정말 맛있었다. 한국이 생각나는 맛. 크으 마싯다.</p><p><br></p><p>갈비도 맛있었다. 싱싱한 상추로 싸먹으니깐 너무 행복했다 ㅎㅎ</p><p><br></p><p><br></p><p><br></p><p>[느낀 점]</p><p>벌써 마지막 날이다. 뉴욕에 있을 때는 시간이 느리게 가서 좋았는데. 워싱턴으로 넘어오니 순식간에 간다. 여유롭고 느릿한 도시라 여유를 즐기다 보니 그렇게 됐나.</p><p><br></p><p>인천에서 출발할 때부터 모든 게 처음이었다. 주변에서 다들 가는 동남아시아, 일본도 안 가봤기에. 인천 공항도 처음, 국제선도 처음, 입국 심사도 처음, 미국도 처음, 스몰토크도 처음.</p><p><br></p><p>처음이라 두려움이 많았다. 도저히 어떤 일이 있을지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8박 10일 동안 여러 경험을 하며 전혀 무서운 게 아니였구나를 느꼈다. 물론 인종 차별도 느껴졌고 느린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느끼긴 했지만, 국내연수의 여러 명사분께서 미국은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 이유를 이해했다.</p><p><br></p><p>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뼈대를 미국에서 탄탄히 세울 수 있어 감사했다. 기초 공사가 탄탄하니깐 뭐든 만들 수 있겠지?</p><p><br></p><p><br></p><p>2024.06.24 - 2024.09.18</p><p>우리를 위해 힘써주신 대표님, 사감님, IGC 관계자님들, 코디네이터님들 모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특히 우리 팀을 위해 노력해주신 동주 코디네이터님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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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3: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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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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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8일차 어학조 송지인</title>
         <author>jeeinson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2819846</link>
         <description><![CDATA[<p>24.09.16.월 | 펜실베니아 <br><br><strong># 롱우드가든 (14:00~15:40)</strong><br>-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초대형 정원, 롱우드가든에 방문했다.<br>- 가든 내에 위치한 호수와 넓은 목초지에서 미국의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었다. 공간 자체가 거대한 미술관 같은 느낌이었다. 또한, 자연 속에 있으니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br>- 안내원분들의 안내에 따라 Main Fountain Garden에서 분수쇼를 관람했다. 분수쇼가 이렇게 황홀한 감정을 안겨다 줄지 몰랐다. 비틀즈의 &lt;something&gt;, 존 레논의 &lt;Imagine&gt;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힘차게 솟아 오른 물줄기들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br>- 정원을 다니면서 곳곳에서 손을 잡고 천천히 걷는 노부부의 모습들이 보였다. 무척이나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br><br><strong># 유펜 캠퍼스 투어 (17:00~18:00)</strong><br>- 아이비리그 사립대학인 유펜을 방문했다.<br>- 말로만 듣던 아이비리그 대학을 직접 방문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유펜의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그 사이를 걷는 학생들을 보니 학문적 깊이가 느껴지는 듯했다. 이곳에서 공부하는 핵상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학문에 몰두할지 궁금했고, 이들의 대학 문화도 궁금해지는 시간이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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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3: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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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아_미국 일지 Day8</title>
         <author>seah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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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eah's 미국 일지 Day8 업로드 완료!★</p><p>마지막 일지입니다! ♧</p><p>다들 너무 감사했어요 :) 좋은 추억, 경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다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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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3: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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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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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16 (월) 미국 in Washington DC 8일차</title>
         <author>yeon951030</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2851687</link>
         <description><![CDATA[<p>7시쯤 조식을 먹으러 갔다</p><p>생각해보니 알러지 약을 먹지 않아서</p><p>다시 방으로 가야하는데</p><p>미리 웨이터분에게 말해둬야 할거 같아서</p><ul><li><p><strong>I left the medicine in my room, so I want to go there and I will come back</strong></p></li></ul><p>막 말하니까 알겠다고 해주셨다</p><p><br></p><p>오늘도 나의 최애 시리얼 글루텐 프리 시리얼로 배를 채웠다</p><p><br></p><p>13:40 롱우드 가든</p><p>참 넓고 예뻤다</p><p>왜 그 시대에 가든을 선물하고 그랬는지 알것 같았다</p><p>곳곳이 꽃으로 채워져 있고 식물로 빼곡히 채워져 있어 싱그러움과 산뜻함이 그리고</p><p>공간의 고요함이 사람을 참 편안하게 만들어주었다</p><p>센트럴파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p><p>롱우드 가든은 사람도 많지 않았다</p><p>중세 시대에 누군가의 소유였다면</p><p>나의 연인과 단둘이서면 이 넓은 곳을 걸었다고 상상하니까 너무 낭만적이고 예쁜 그림이었을 것 같았다</p><p><br></p><p>17:00 유펜 대학</p><p>대학 방문점 기념품 샵을 먼저 들렀다</p><p><br></p><p>소용님이 추천해준 보드게임을 샀는데</p><p>친구가 운영하는 영어 스터디 모임에 쓰이면 딱일 거 같아 선물용으로 샀다</p><p>영어로 주어진 상황을 읽고 거기에 가장 어울리는 밈을 제출하는 게임이었고</p><p>또 하나는 성인 전용인데 카드의 내용을 읽고 한 사람을 지목해서 그 내용이 뭐였을지 맞추는 게임이었다</p><p>나중에 스터디에서나 할로운 파티때 하면 재미날거 같당</p><p><br></p><p>18:00 유펜 대학원생 교수님과의 면담</p><p>AI 전공을 하고 계신 교수님과 면담을 진행했다</p><p>바쁘신데 수업을 당겨가면서까지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p><p>유학관련이나 AI 전공관련 질문을 했는데</p><p>놀라운 점이</p><p>유펜 대학의 경우 학사 후 바로 박사를 딸 수 있다고 한다</p><p>우리나라의 경우 무조건 학사 석사 박사로 따는데</p><p>정말 큰 물에서는 난다 긴다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능한 거 같다</p><p><br></p><p>19:50 금호가든</p><p>금호가든에 방문하여 우거지전골과 양념갈비 생선을 먹었다</p><p>이제 슬슬 한식이 땡길 때였는데</p><p>딱! 이었다</p><p>배불리 먹고 숙소로 복귀하였고</p><p>깜짝 이벤트로 롤링페이퍼를 진행했다</p><p><br></p><p>다들 나를 밝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 놀랍기도 하고 많이 듣던 소리라 익숙하기도 하고</p><p>읽으면서 국내연수와 해외연수 약 3개월 동안의 추억이 떠올랐다</p><p>인생 살면서 이런 연수를 참여하게 된 것도 경험하게 된 것도 감사했다</p><p>그러니 더더욱 항상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버스에서 나훔님과 얘기를 나눴는데</p><p>10번 도전해서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p><p>9번의 실패를 이겨내고 10번을 도전하는 용기!</p><p>나아가 최선을 다해 목표에 도달한 이야기는</p><p>나를 돌아보며 끝까지 가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10번 중 한번이면 20번 하면 2번 100번하면 10번이 되니까 </p><p>3주 전만 해도 내가 미국에 있을 거라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니 좋은 결과가 나온 거다</p><p>그러니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10번 100번 도전하자!</p><p><br></p><p>이제 미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지내려고 한다</p><p>아쉽지만 이상이 끝이 아니니까</p><p>다음을 고대하며 밤을 지낸다</p><p><br></p><p>각각 다른 조에서 만나 유학 5조가 된 팀원분들께</p><p>같이 소중하고 재미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p><p>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p><p><br></p><p>또 같이 여행한 나머지 16분의 참여자분들과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시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하신 IGC 관계자분들과 정아트 컴퍼니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고주셨습니당 ~ </p><p>가끔씩 살면서 힘들 때 꺼내보며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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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4: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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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연수 6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2861633</link>
         <description><![CDATA[<p> 9월 14일 토요일, 먼저 워싱턴 D.C 에 위치한 한국 전쟁 기념관(The Korean War Veterans Memorial)을 방문하였다. 이 곳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을 기리는 장소이다. 기념비 중 'Freedom is not free.' 라는 문구가 적힌 것이 있다. 이 문구대로 수 많은 참전용사들의 핏값을 대가로 후대의 자유와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br> 그 후,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하였다. 1887년 박정양이 초대 공사로 파견되었고, 2만 5천 달러로 건물을 구입하였고, 이 후 대한제국공사관으로 사용하다가 1905년 을사조약으로 인해 뺏기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인 2012년에 다시 이 건물을 매입하였다. <br> 이 공사관을 통해 대한제국의 독립국 지위를 확인할 수 있고, 근대 외교의 시작점, 일제강점기의 상징을 확인할 수 있다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br>그 후,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을 방문하였다. 미국의 독립과 민주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이다.<br>이 기념관은 미국 독립과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시민 자유와 평등의 상징이자 미국 건국의 아버지의 업적을 기념한다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 <br>그 후, 링컨 기념관을 방문하였다. 이 기념관 역시 매우 큰 역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 특히 노예해방이라는 링컨의 업적을 기념하면서, 평등과 인권의 중요성과 자유를 위한 끝없는 투쟁의 중요성을 깨우칠 수 있는 장소이다. <br>뉴욕에서 자유와 평등, 평화와 번영을 만끽했다면, 워싱턴에 와서 그 공로자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아주 절묘한 일정이라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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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4: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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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8 활동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2871826</link>
         <description><![CDATA[<p>어학조 이영재</p><p><br></p><p>1.</p><p>Golden Corral Buffet &amp; Grill (12:00)</p><p>미국에서의 마지막 활동일. 즐거움이 깃든 힐튼호텔어서 check out을 하고 버스를 타고 '롱우드가든'으로 가는 길에 점심식사른 하러 Golden Corral Buffet &amp; Grill 식당에 들렀다. 가이든쌤이 말하길 이곳은 인근 주민들이 가족들을 데리고 나와서 식사하는 식당이라고 했다. 우리는 점심식사를 했고 저녁에는 스테이크가 추가된다고 한다(요금 상이).</p><p>뷔페식 식당이라 다양한 음식을 양껏먹었다. 전체적인 음식간은 짠 편이었다. 평소 즐겨먹는 치킨은 조각 크기가 엄청 크고 KFC치킨 맛이 났다. 과일은 미국 어느곳에나 그랬듯 신선했다. 디저트는 좀 많이 달았다. </p><p>이곳에서 식사를 하면서 로컬 손님들을 보았는데 정말 이 근처 주민들이었다. 오늘 식사로 나는 미국 서민계층의 일반적인 외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배를 채우면서도 많은 것을 느낀 식사였다.</p><p>P.S  '테리'라는 중년 여성 서버 분은 매우 친절하였는데, 알고보니 그녀의 부친이 한국전참전용사였다. 우리조 본승님이 thankyou for your father's serve 라고 말했더니, 그녀의 눈가가 붉어졌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p><p><br></p><p>2.</p><p>롱우드가든 (13:30)</p><p>차를 타고 달려 펜실베니아주 동남쪽에 위치한 Longwoods Garden 에 도착했다.</p><p>이곳은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정원으로도 일컬어지는 곳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이 잘 관리된 place였다. 우리조는 안내Map을 펴고 현지 직원분의 추천을 받아 탐방 코스를 결정했다.</p><p>오늘 둘러본 곳 중 내가 인상깊었던 spot은 Meadow garden(목초지)이었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길은 마치 전날 워싱턴 네셔널 오브 아트억서 본 명작 풍경화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같았다.</p><p>글 혹은 사진으로 다 담아낼 수 없는 멋진 풍경이었다. 우리조는 이곳에서 단체로 춤(릴스)을 췄다. 굉장히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었다.</p><p>롱우드 가든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분수쇼엿다. 음악에 맞춰 main분수가 현란하고도 화려하게 물을 뿜었다.</p><p>John Lennon의 Imagin 선율과 함께 어우러진 분수는 아름다웠다. 노래 가사처럼 우리 사는 세상에 평화가 찾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3.</p><p>펜실베니아대학교 (17:00)</p><p>금일 마지막 일정으로 아이비리그 8대 클럽 중 하나인 펜실베니아대학교에 방문했다.</p><p>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학창시절의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는 우리나라 만큼이나 미국도 명문대에 대한 사회적 니즈가 강한 곳이라 어떤 풍경일지 궁금했다.</p><p>이 대학에 설립자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하나인 벤자민 프랭클린이다. 그래서 학교 안에 벤자민 프랭클린의 동상이 있었다. 흥미로운점은 어떤 건물 앞에 두 동강 난 단추 모형물이 있었는데, 이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과식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을 기념하는 것이었다.(과식을 하면 소화가 힘들고 졸리게 되어 공부에 집중하기가 어렵다고 했다고 전해진다.)</p><p>학교를 걷다 보니 그 유명한 Waton School 건물에 이르렀다. 와튼스쿨은 트럼프 전 대통령, 워런 버핏 등 유명인들이 졸업한 곳으로,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MBA 운영하는 교육기관이다.</p><p>우리나라에는 와튼스쿨 교수님이 쓴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라는 best seller 책으로도 잘 알려있다. 세계적 인재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니 부러웠다. 단순히 명문대라서 부러운것이 아닌, 공부다운 공부 밀도 높은 공부를 한다는 점이 부러웠다.</p><p>유펜의 아름다운 교정을 걸으며 양질의 독서와 글쓰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명문대를 졸업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학문을 놓지않는 자세를 평생 견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한 시간이었다.</p><p><br></p><p>4.</p><p>금호 가든 석식(in New Jersey)</p><p><br></p><p>미국에서 먹는 마지막 저녁식사는 한식이었다. 뉴저지에 소재한 한식당 금호가든에서 우거지갈비탕을 먹었는데, 밑반찬도 맛있고 우거지 갈비탕도 훌륭했다. 대표님께서 갈비구이와 고등어를 쏴주셔서 풍성하고 입이 너무 즐거운 저녁식사가 되었다(대표님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먹은 한식중에 가장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다.</p><p><br></p><p>5.</p><p>후기</p><p>이렇게 두드림 해외문화체험 연수의 마지막 활동을 마무리했다. 시간이 빠르게 간 것이 너무도 아쉽게 느껴질 만큼 행복으로 가득한 여정이었다. 귀국하는 날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닐 것을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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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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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_9/15</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31075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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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08: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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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민 / 여벤져스 (1조 인턴) / 9월 16일[8일차] / 활동지역 : 필라델피아</title>
         <author>aongmin0822</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3355503</link>
         <description><![CDATA[<p>✔️중식 : 골든코럴부페</p><p>Golden Corral Buffet &amp; Grill</p><p>AM12:00- </p><p>미국인들이 먹는 요리와 샐러드, 디저트를 중식으로 먹었습니다. 한국에서 빕스와 아웃백과 비슷한 체인점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메뉴들이 뷔페식으로 있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롱우드 가든스</p><p>Longwood Gardens</p><p>PM13:30-</p><p>정원이 매우 예뻤던 롱우든 가든은 다 보려면 4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연수 마지막에 자연 풍경을 보니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p><br></p><p>✔️펜실베니아 대학</p><p>University of Pennsylvania</p><p>16:30-</p><p>8개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유펜대학에 가보니 공부하고 싶다는 학구열이 생길 것 같습니다. 고풍스러운 건물에서 공부하는 유펜 대학생들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p><p><br></p><p><br></p><p><br></p><p>✔️석식 : 뉴저지 금호가든</p><p>19:30- </p><p>석식으로 한식을 먹으니 한국 가기 전 힘이 났습니다. 우거지 갈비탕의 국물이 맛있었고 한국은 국물음식이 많은 반면 미국은 국물음식이 거히 없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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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11: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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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연수 DAY 8. 필라델피아 와 롱우드가든  _양혜수 julia </title>
         <author>jrszh8k7by</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33783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조 인턴조 _ 어벤져스 팀 양혜수</strong></p><p><br></p><p><strong>1.필라 델피아 이동</strong></p><p><strong>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 오는</strong></p><p><strong>동안 가이드 분의&nbsp; 뉴욕과 여러 역사적인 유래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strong></p><p><br></p><p><strong>선조들의 노력으로 그리고</strong></p><p><strong>그들의 발자취를 따라온것같아</strong></p><p><strong>미국 연수 일정이 더 뜻깊게 다가온것 같다</strong></p><p><br></p><p><strong>2.골든 코럴뷔페 12:00</strong></p><p>미국식 스타일의 음식을 경험해 볼수 있어서 좋았으며</p><p>치킨과 치즈 버거 샐러드가</p><p>가장맛있었으며</p><p>한국의 KFC와 벅벅 버거와</p><p>유사한 맛이 나서 좋은 경험 이였다</p><p><br></p><p><strong>3.롱우드가든 1:40</strong></p><p>유럽정원을 미국 스타일로</p><p>재해석하여 구성한것이</p><p>너무 신기 했으며</p><p>그동안 보지 못했던</p><p>꽃과 식물들을 보고</p><p>너무 신기했다</p><p><br></p><p>정원의 디자인과 유래 그리고</p><p>수로 관련 시설과 설립자의</p><p>갤러리와 박물관도 같이 볼수 있어서</p><p>너무 럭키 했다</p><p><br></p><p><strong>4.유펜대학교 5:00</strong></p><p>미국의 경영 관련 대학교를</p><p>가고 싶었는데 와보니</p><p>석사와 박사 학위도</p><p>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p><br></p><p>대학교에 최초의 기숙사와 조각상</p><p>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p><p><br></p><p>그리고 대학교의 아이덴티티를</p><p>잘 보여 줄수 있는 구즈들을 통해</p><p>많은 인싸이트를 얻고 가는것 같다</p><p><br></p><p><strong>5.금호가든 7:40</strong></p><p><br></p><p>마지막 식사로 한식와</p><p>고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p><p>또 다시 생각 날것 같다</p><p><br></p><p>캠프를 위해 고생 해주신</p><p>모든 분들과 참여 하신 모든</p><p>분들의 모두 감사하며</p><p>마지막까지 안전하게</p><p>마무리 되었을면 좋겠습니다!</p><p><br></p><p>모두 모두 수고 하셨고</p><p>고생 많으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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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1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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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_9/16</title>
         <author>dnjqlf</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34532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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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7 1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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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림 미국연수 활동일지 _ 8일차</title>
         <author>spwl79gg</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5352550</link>
         <description><![CDATA[<p>창업(인턴) 1조 (여벤져스) 김소용</p><p>DAY 8_ Last day</p><p><br/></p><p><mark>11:50 / 점심 (뷔페식)</mark></p><p>필라델피아 쪽에서 방문한 뷔페식 식당. 뉴욕과 워싱턴 시내를 벗어나 좀 더 외곽으로 가니 아시안의 숫자가 확연히 줄어든게 느껴졌다. 식당에 들어서니 '미국인' 하면 떠오르는 스테레오 타입같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들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길래 조금 머쓱했다. 사실 생각해보면 나같아도 집 근처 식당에서 밥먹는데 외국인 30명이 우르르 들어오면 100% 쳐다볼 것 같다. 디저트 코너에 솜사탕도 개별 포장 되어있어서 신기했다.</p><p><br/></p><p><mark>13:50 / 롱우드가든</mark></p><p>오랜 역사가 있는 크고 아름다운 정원. 분수, 연못, 폭포를 비롯한 야외 정원과 여러 식물로 가득한 온실까지 여유롭게 걸어서 구경할 수 있었는데, 정신없이 바쁜 뉴욕과 달리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에서 자연을 만끽하니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되는 기분이 들었다. 나도 시골 사람이라 그런지 대도시보다는 이런 외곽이 더 정감이 간다.</p><p><br/></p><p>관람 중인 연령대도 평균적으로 매우 높았는데, 대부분이 시니어 층이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런 정원에 흥미가 적은걸까? 미국은 대체로 마당이 딸린 정원주택의 형식이라, 가드닝이나 조경 시장도 크고 관심도도 높은 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마 낮이라 등교나 출근을 해서 그런게 아닐까 예상해본다. 중간에 갤러리가 있어서 방문해보니 설계 도면을 비롯한 여러 디자인과 수로 배수 시스템, 펌프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볼 수 있었다.</p><p><br/></p><p><mark>17:00 / 유펜대학교</mark></p><p>아이비리그의 명문대 중 하나인 유펜 대학교. 이정도면 거의 마을 아니야? 싶을 정도로 정말 엄청나게 넓은 규모를 자랑했다. 의대, 와튼스쿨, 도서관 등 여러 학교 시설 외에도 각종 상점과 호텔, 은행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있었다. 심지어 다니는 버스 조차 유펜 대학교 버스… 캠퍼스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모든 생활이 다 가능하겠구나 싶었다. 건물이 대체로 높지않고 고풍스러워서 미감은 굉장히 좋았는데, 현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냉난방이나 방음에 취약하다던가 여러가지 장단점이 분명하겠구나 싶기도.</p><p><br/></p><p><mark>7:40 / 석식 (금호가든)</mark></p><p><br/></p><p>마지막 날의 식사는 한식으로 마무리. 우거지 전골의 국물을 한 입 맛보자마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생선구이와 갈비도 시켜주셔서 다들 맛있게 식사를 마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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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10: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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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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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조 장민경_4일차</title>
         <author>jmk0307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6305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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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2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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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조 장민경_5일차</title>
         <author>jmk030707</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6308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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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2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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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조 장민경_6일차</title>
         <author>jmk0307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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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20: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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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조 장민경_7일차</title>
         <author>jmk0307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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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20: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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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DAY7🇺🇸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6406530</link>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15일 활동일지 🇺🇸</p><p><br/></p><p>📍<strong>국회의사당</strong></p><p>어제 잠깐 봤던! 국회의사당을 가는 날이었어요. 근처에 막이 쳐있어서 가까이는 못갔지만, 가이드님께서 국회의사당이멋지게 잘 보이는 뷰를 소개해주셔서 팀원과 함께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p><p><br/></p><p>📍<strong>백악관</strong></p><p>국회의사당을 보고가서 그런걸까요!? 백악관은 작고 2층짜리의 흰 건물이었어요. 백악관 앞쪽는 넓은 잔디와 붉은 색의꽃들이 꾸며져 있었어요. 사람들 모두가 백악관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또 흘러나오는 국가와 함께 즐거워했습니다. 갑자기 애국가가 흘러나오니 자랑스럽더라구요!</p><p><br/></p><p>📍<strong>판다익스프레스</strong></p><p>미국에 나가면 꼭! 먹고싶었던 프랜차이즈 식당 ‘판다익스프레스’인데요.🐼 미드를 볼때 판다익스프레스 로고가 그려진컵에 음식을 담아먹는 것을 보면 왜인지 힙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 소원성취를 이렇게 할 줄이야•• 너무 감사합니다! half and half로 밥과 면을 선택했고, 브로콜리 + 오렌지 치킨을 골라서 맛있게 먹었어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너무나한적했고, 미국인들은 주말에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기에 밖에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참 배울점이 많은 문화라는 생각이드네요. 👨‍👩‍👧‍👦</p><p><br/></p><p><br/></p><p>🍡<mark>추석 기념으로 대표님께서 송편을 준비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mark>😁</p><p><br/></p><p><strong>📍자연사 박물관</strong></p><p>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인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가장 먼저 코끼리가 반겨주는데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공룡 화석 모형과 박제된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다는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관람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틈틈히 인터뷰를 하며 알찬 시간을 보내었습니다.)</p><p><br/></p><p><strong>📍타이슨스몰</strong></p><p>타이슨스몰은 우리나라의 아울렛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 쇼핑센터입니다. 저녁을 먹기 이전에 문화원장님과 20분가량 인터뷰를 진행하며 취업과 관련된 현지 분위기이나 문화 등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식당을 추천받아 피자와 파스타를 먹었는데요! 먹고나서 쇼핑을 해볼까! 했는데 7시면 모두 문을 닫는다고하더라구요..😭 한국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싸다는 말에 위안을 삼으며ㅠ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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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22: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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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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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일지] DAY8🇺🇸_우한비</title>
         <author>hanrain</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6435828</link>
         <description><![CDATA[<p>우한비 취업조 2024년 9월 16일 활동일지 🇺🇸</p><p><br/></p><p>📍<strong>golden corral buffet</strong></p><p>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로 이동하는 길에 뷔페에 들려 점심을 먹었어요. 🍽️ 군고구마와 감자가 맛있던 이곳! 맛은 아쉬웠지만, 옆에 스토어가 있어 팀원들과 함께 저녁에 먹을 간식거리를 구매했습니다.</p><p><br/></p><p>📍<strong>롱우드가든</strong></p><p>식물에 환장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곳 중 하나인 롱우드가든이에요. 넓은 잔디와 멋진 분수대를 보니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노부부, 해맑게 뛰어노는 금발의 아이들•• 모든게 아름다웠던 힐링공간이었어요. 롱우드가든에서 추천하는 곳은 이탈리안 워터 가든이에요. 좌우 대칭이 주는 편안함과 일정하게 솟아오르는 물기둥이 보기만 해도 편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p><p><br/></p><p>📍<strong>PENN</strong></p><p>모든 일정의 마지막 코스!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굿즈샵에서 30분 가량 구경을 하고 학교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대학교굿즈인데 너무나 가격이 살벌해서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어요😭 학교를 투어하다보니 뭔가 롯데월드를 온듯한 기분이었어요. 건물이 고풍스럽고 또 단조롭지않은 컬러로 인해 생기있었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다녔다던 wharton school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으며 유펜의 대학교 투어를 마무리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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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23: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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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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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연수 7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6920260</link>
         <description><![CDATA[<p> 9월 15일 일요일, 미국회 의사당, 백악관,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타이슨스 몰을 방문하였다. <br> 미국회 의사당(United States Capitol)은 많은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이다. 링컨 대통령의 취임식과 마틴 루터 킹의 "I have a dream"연설도 이 장소에서 있었다. <br>따라서 미국 정치와 역사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br>백악관은 미국 대통령의 거처이자 업무 공간이다. 백악관 역시 미국회 의사당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정치와 역사의 중심이자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br> 그 후,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였다. 이 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사 박물관으로 1억개가 넘는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고 한다. 검색해보니 약 32500 제곱미터의 전시 공간을 가지고 있다. 이 곳에 전시된 유물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들을 뽑자면 가이드님이 말씀하신 호프 다이아몬드와 그 외에도 티라노 사우루스 화석, 매머드 화석과, 루시 화석 복제본 등이 있다. 루시는 약 320만 년 전 살았던 고대 인류의 화석으로, 인류 진화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발견이다. 루시는 1974년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far) 지역에서 발견된 화석으로, 인간과 유인원의 공통 조상에 대한 이해를 크게 발전시킨 유물이다.<br>루시는 Australopithecus afarensis라는 고대 인류 종에 속하며 두 발로 걷는 능력을 가진 최초의 고대 인류 중 하나로,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중간 형태로 여겨진다. 루시는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중요한 연결 고리로 인식된다.<br>인류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중요한 유물과 표본을 코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전체 인류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만한 유물들이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보존이 잘 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직지심체요절도 프랑스에 있고, 아파트 따위를 짓겠다고 고인돌을 훼손하는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이제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를 균형있게 추구할 수 있는 선진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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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3: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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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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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연수 8일차</title>
         <author>kongjg96_1</author>
         <link>https://padlet.com/tragicrentliteracy/oxmbhc34fpx8iz4u/wish/3126921569</link>
         <description><![CDATA[<p> 9월 16일 월요일, 롱우드 가든과 펜실베니아 대학교를 방문하였다. </p><p>롱우드 가든 (Longwood Gardens)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케네트 스퀘어에 위치한 광대한 식물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원과 식물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1921년, 피어폰트 듀퐁(Pierpont DuPont)이 설립하였다. </p><p>듀퐁은 미국의 유명한 화학 및 제조 회사로, 1802년에 설립된 역사 깊은 기업이다. 나일론과 듀퐁 라이터 등의 제품으로도 유명하다.</p><p>롱우드 가든의 아름다운 풍경과 파운틴쇼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할만 하다. </p><p> 그 후, 유펜이라고 불리는 펜실베니아 대학교를 방문하였다. 아이비 리그 중 하나로 유서깊은 명문대학이다. 유명 MBA인 와튼 스쿨도 있고 벤저민 프랭클린과 도널드 트럼프 등 유명한 동문들도 많다.</p><p> 이로써 미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쳤는데,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배움을 남기고 가는 것 같아 미국에서 떠나는 비행기에 흔쾌한 마음으로 몸을 실을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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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3: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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