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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19일(화)-타인의 삶을 통해 나를 돌아보기: 완성!! 칭찬합니다^^ by 류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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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학교와 이름을 기록하고 내용에는 착한 사람 문성현을 읽고 인상 깊은 부분 찾아 옮겨 쓰고 그 이유를 써 봅니다.-&gt; 문성현에게 소개할 시 2편을 찾아 옮겨 씁니다.-&gt; 문성현에게 편지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13 13: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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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평중 1반 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oxflawub08d7ibev/wish/10993257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상깊은 부분: </mark></strong><br>다른 이처럼 앉지도 서지도 걸어 다닐 수도 없는 그에게는 텔레비전을 통해 보는 다른 이들의 삶이 한편으로는 가슴 떨리는 열망이었으나 또 한편으로는 부숴 버리고 싶은 안타까움이기도 했다</div><div><strong><mark>이유:</mark></strong> <br>우리에게는 언제든 접할 수 있는 흔한 일상이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문성현에게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만 이룰 수 있는 꿈이다.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부숴 버리고 싶을 정도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사지 멀쩡하고 그 사지를 우리가 알아서 잘 통제할 수 있다는 것도 누군가에겐 소원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비장애인으로서의 생활이 좀 더 소중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br><br><strong><mark>소개할 시:</mark></strong><strong><br>고통에게 </strong>-나희덕<br><br></div><div>어느 굽이 몇 번은 만난 듯도 하다</div><div>네가 마음에 지핀 듯</div><div>울부짖으며 구르는 밤도 있지만</div><div>밝은 날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div><div>가만히 들여다보면</div><div>그러나 너는 정작 오지 않았던 것이다</div><div><br></div><div>어느 날 너는 무심한 표정으로 와서</div><div>쐐기풀을 한 짐 내려놓고 사라진다</div><div>사는 건 쐐기풀로 열두 벌의 수의를 짜는 일이라고,<br>그때까지는 침묵해야 한다고,<br>마술에 걸린 듯 수의를 위해 삶을 짜깁는다<br>손끝에 맺힌 핏방을이 말라가는 것을 보면서<br>네 속의 폭풍을 읽기도 하고,<br>때로는 봄볕이 아른거리는 뜰에 쪼그려 앉아<br>너를 생각하기도 한다<br><br></div><div>대체 나는 너를 기다리는 것인가<br><br><strong><mark>이유:</mark></strong><strong><br></strong>문성현의 인생 또한 이 시의 첫 말 처럼 태어나자마자 뇌성마비로 몸을 못 가누는 등 여러 고통들이 있었다.하지만 문성현처럼 아프더라도 묵묵히 인생을 살아가며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것이 이 시에서 말하는 수의를 짜느라 손끝에 맺힌 핏방울이 말라가는 걸 보면서 폭풍을 읽기도 하고, 때로는 봄볕이 아른거리는 뜰에 쪼그려 앉아 고통을 생각하는 행동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br><br><strong><mark>편지:</mark></strong><strong><br></strong>스스로 앉고 서고 걷는 것조차 힘드었던 너인데 우리는 항상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소한 행동조차 피나는 노력을 해서 할 수 있게 만드는 너를 보고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는 자세에 박수를 쳐주고 싶었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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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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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평중 1반 홍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oxflawub08d7ibev/wish/109933049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인상깊은 부분</mark>: <br>그의 가슴속에는 희망이 있었다.<br>다른 이에 비하자면 자신의 출발은 너무나 더디고 몇백 배 힘이 들었지만, 그에게도 장래에 대한 부푼 희망이 있었다.<br><br><mark>이유</mark>: <br>힘든 과정을 살아오면서 어려움 속에 작은 희망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모습에 감동했고, 처음에는 읽으면서 이해도 안되서 복잡했지만, 이 부분은 공감이 되었다.<br><br>소개할 시: <br>그리움의 날개/ 정영숙<br>잠못이루는 고요한 밤에 눈을 감고 있노라니<br>세월이 그리움으로 밀려와 꿈길을 가려하네<br>아픔도 미움도 사랑도 횐희도 어스름 달빛 되어<br>가슴을 맴돌다 맴돌다 꿈길로 사라지려네.<br><br>아-아- 추억의 날개여 아-아- 그리움의 날개여<br>바다를 건너가려나 하늘을 날아가려나 이밤에<br>아-아- 추억의 날개여 아-아- 그리움의 날개여<br>꿈길밖에 갈 수 없는 안타까운 그리움의 날개여.<br><br>선정 이유:<br>과거에 있었던 아픔을 시로 담은 것 같고, 그런 아픔기억들이 미련이 있어 잊어지지 못해 꿈속에 나타나 아픔이 그리움으로 전개되는 과정으로 이 시를 읽으면서 문성현도 과거를 되돌아 보았다면 시의 문장이가슴에 제일 와닿았을 수도 있고, 이 시가 공감도 되어 글 뜻이 위로해주듯이 마음이 따뜻해질 것이다. 상상이 되면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면 더 좋을 수도 있을 것이다.^^<br><br>편지:<br>과거에 있었던 일들은 다 잊어버려 안 좋았던 기억은 오래 두고 있으면 병 생긴다고 들었거든^^ 너의 과거를 생각해보면 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 것 같아...많이 힘들었지?...난 너가 이제는 더이상 힘들지 않고 지냈으면 해 내가 그 당시 너 곁에 있었다면 너 얘기를 듣고 위로해줬을텐데 못해줘서 미안해...나도 과거를 되돌아보면 힘들때도 많았지만 누군가 내 곁에 있어주고 내 얘기를 들어주며 위로해주니 안정이 되기도 하고 마음이 편해지더라~너무 상처 받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기분 좋아진다?^^ 한번 노력해봐! 난 널 응원할께 앞으로 행복한 날들만 있었으면 좋겠고 아픈 과거를 혼자서 이겨낸다고 수고했어 넌 할 수 있어★</div>]]></description>
         <pubDate>2021-01-19 00: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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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평중 1반 복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oxflawub08d7ibev/wish/10993332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상깊은 부분 :</mark></strong><br>수백 번 수천 번 그는 몸을 솟구쳐 올랐다. 머리의 상처는 아물 만하면 다시 터졌다. 온몸에 멍이 들어 밤새 끙끙 앓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쉴 수 없었다. 그는 어떤 일이 있어도 앉고 서고 걸어야만 했다.<br><strong><mark>이유:</mark></strong><br>그 어린 나이에 다쳐가면서 까지 포기를 안하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끝까지 전념해서 도전하는 것이 인상깊다.<br><br><strong><mark>소개할 시 :</mark></strong><br><strong>인생의 스승은 시간이다</strong>/김정한<br>인생의 스승은<br>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br>살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br>언제나<br>나를 가르치는 건<br>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br>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br>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br>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세지도<br>거짓없는 시간을 통해서 찾았다<br>언제부터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서<br>삶의 정답을 찾아가고 있다<br>시간은 나에게 스승이다<br>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었고<br>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이다<br><br><strong><mark>선정 이유 :</mark></strong> <br>여덟 살 때 자신이 항상 누군가 나타날 때까지 몸부림 치며울었겠지만 그날 이후로 문성현은 불가피한 경우 빼고는 절대 울지 않고 그는 참고 견뎌냈다고 했다 이 부분이 위의 시 내용에서 '언제부터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서 삶의 정답을 찾아가고 있다' 이 부분과 맞는거 같다고 느꼈고 대부분 흐르는 시간속에서<br>생각을 바꾸어가며 가는 인생이기떄문에 시간은 항상 같이가는거라 문성현도 인생의 스승은 시간인거같다 <br><br><strong>편지 :</strong><br>너는 참 대단한 사람이야<br>나 같으면 이런 생각도 도전도 하지 못 했을거야 그냥 삶이 불행하다며 매일 슬퍼했을거야<br>계속 도전하고 안되는걸 되게 하고... 출발은 다른이들보다 엄청 힘들었겠지만 현재와 미래는 <br>엄청 바뀐거 같아 항상 포기하지말고 예전처럼 계속 도전하고 긍정적이게 살아갔으면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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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00: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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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평중 1반 이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oxflawub08d7ibev/wish/109933966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상깊은 부분:</mark></strong><strong> </strong><br>그의 가슴속에는 희망이 있었다. 다른 이에 비하자면 자신의 출발은 너무나 더디고 몇백 배 힘이 들었지만, 그에게도 장래에 대한 부푼 희망이 있었다.<br><strong><mark>이유</mark></strong><strong>:</strong><br>비록 문성현은 뇌성마비로 인해서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삶과, 다른 사람들에 비해 배로 노력해야 하는 것들이 많은 삶을 살고 있지만, 굴하지 않고 남들보다 배로 노력해서 자신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모습과 의지가 나타난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제껏 문성현이 제대로 앉아있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들, 말을 하려고 열심히 연습했던 모습들이 떠오르면서 '나는 문성현보다는 조금 더 힘이 들지 않는, 편안한 출발을 했지만, 문성현만큼 노력한 적이 없고 너무 편안한 출발을 당연시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기 때문이다.<br><strong><mark>소개할 시:</mark></strong><br><strong>상처/박두순</strong><br>나무줄기를 따라가 보면<br>상처 없는 나무가 없다<br><br>그렇지<br>바람에 흔들리지 않고<br>눈보라에 시달리지 않은 나무가<br>어디 있겠는가<br><br>흔들린 만큼<br>시달린 만큼<br>높이와 깊이를 가지는 상처<br><br>상처를 믿고<br>맘놓고 새들이 집을 짓는다<br>상처를 믿고<br>꽃들이 밝게 마을을 이룬다<br><br>큰 상처일수록<br>큰 안식처가 된다<br><strong><mark>선정 이유:<br></mark></strong>위 시의 '상처 없는 나무가 없다',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눈보라에 시달리지 않은 나무가 어디 있겠는가' 라는 부분을 통해서 나무는 오랜 시간 동안 바람에 흔들리고, 눈보라에 시달리며 상처를 받았지만, 상처를 극복해서 더 깊은 뿌리를 지니게 되어 비바람과 같은 시련에도 버틸 수 있는 능력을 지녀 결국에는 다른 생물들을 위한 안식처가 되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 시와 마찬가지로 문성현도 나무처럼 힘든 시련을 겪고 있지만, 이 시련을 극복하면 '흔들린 만큼 시달린 만큼 높이와 깊이를 가지는 상처'의 구절에서 상처가 깊어질수록 내외면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마음속에도 더 깊은 뿌리가 생겨 더 굳건해지고, 나무처럼 문성현이 누군가를 위한 안식처가 될 수도 있고, 행복한 앞날과, 희망이 찾아올 거라고 말해주고 싶었기 때문에 선정하였다.<br><strong><mark>편지:</mark></strong><br>우선, 너의 도전정신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보통 사람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 위해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고, 노력으로 인해 피가 흐르고 상처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이겨내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 그동안 네가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지 내가 모두 헤아릴 순 없지만,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 걸 잘 알아서 그동안 수고했다고 힘들었지만 잘 이겨냈다고 말해주고 싶어. 특히, 나는 너의 누군가를 원망하지 않는 모습이 참 멋있다고 느껴졌어. 분명히 다른 사람과는 다른 출발선에 서 있고, 배로 노력해야 하지만, 주어진 것을 원망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나라면 부모님이나 신, 나 자신,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을 한 번쯤은 원망했을 것 같은데,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노력하는 모습이 참 멋졌어. 그리고 나중에라도 너를 자책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충분히 너 자신을 위해, 주변을 위해 노력하였고, 네가 아프게 된 것도 너의 잘못이 아니고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니까!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도 너의 잘못이 아니야 그러니 자책하지 마! 아버지도 네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시고 좋아하셨으니까. 나도 너의 그런 모습을 보고 너처럼 누군가를 원망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앞으로 나도 너처럼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게. 비록 이제 이곳에는 네가 없지만, 그곳에서 펼칠 착한 사람 문성현의 새로운 삶을 응원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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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01: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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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평중 1반 최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malyu/oxflawub08d7ibev/wish/109934291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인상깊은 부분:</mark><br>노력해서 안 되는 일이란 없다고 그는 뇌까렸다.<br><mark>이유:</mark><br>평범한 사람도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사람보다 힘든 상황에 있으면서도 노력하려 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br>소개할 시:<br>첫사랑/고재종</div><div>   </div><div>  흔들리는 나뭇가지에 꽃 한 번 피우려고</div><div>눈은 얼마나 많은 도전을 멈추지 않았으랴.</div><div>   </div><div>싸그락 싸그락 두드려 보았겠지.</div><div>난분분 난분분 춤추었겠지.</div><div>미끄러지고 미끄러지길 수백 번.</div><div>   </div><div>바람 한 자락 불면 휙 날아갈 사랑을 위하여</div><div>햇솜 같은 마음을 다 퍼부어 준 다음에야</div><div>마침내 피워 낸 저 황홀 보아라</div><div>   </div><div>봄이면 가지는 그 한번 덴 자리에</div><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를 터뜨린다.</div><div>   </div><div>&lt;쪽빛 문장&gt;(2004)</div><div>이유:<br>시의 소재는 첫사랑이고 문성현의 인생은 사랑이 아니지만 '꽃 한 번 피우려고 눈은 얼마나 많은 도전을 멈추지 않았으랴',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길 수백 번', '마침내 피워 낸 저 황홀을 보아라' 이 부분이 문성현이 노력하여 빛을 본 것과 비슷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iv><br>   </div><div>바다의 노래/정연복</div><div>   </div><div>   푸른 하늘 아래</div><div>푸른 물결 타고</div><div>힘찬 뱃고동 울리며</div><div>저 수평선 끝까지 흘러가리라</div><div>   </div><div>세상살이 온갖 다툼과 시름도</div><div>바다의 너른 품에 들면</div><div>거품같이 사라지는 것</div><div>   </div><div>거센 폭풍우 뒤에는</div><div>숨 멎을 듯 잔잔한 평화가 펼쳐지는</div><div>드넓은 바다를</div><div>영영 떠나지 않으리</div><div>   </div><div>훨훨 수평선을 날으는</div><div>갈매기의 자유로움</div><div>대양을 유유히 누비는</div><div>고래의 기상과 용기를 품고</div><div>   </div><div>막힘도 멈춤도</div><div>찰나의 쉼도 없이</div><div>생명이 물결치는 곳</div><div>   </div><div>이 광활한 바다를 벗삼아</div><div>나 영원히 살리라</div><div><br>이유:<br>드넓은 바다에 다짐을 하는 듯한 시를 보니 문성현이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 나가는 모습이 저절로 상상되었기 때문이다.<br><br>편지:<br> 나는 일단 너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해 주고 싶어. 스스로 원해서 했던 일이라도 누군가 나의 노력을 당연하단 듯이 받아들이면  누구나 속상할 테니까. 너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 작게는 내가 이때까지 살아온 모습들이, 크게는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생각들이.나는 아마 너처럼 나아가지 못 했을거야. 너를 보며 나도 너처럼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어. 너는 너 자체로 멋진 사람이니까 이때까지 해 왔던대로, 네가 원하는대로 살아가길 바라.</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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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01: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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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평중 1반 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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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상깊은 부분:</mark></strong></div><div>세상은 볼수록 흥미진진한 것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다른 이처럼 앉지도 서지도 걸어 다닐 수도 없는 그에게는 텔레비전을 통해 보는 다른 이들의 삶이 한편으로는 가슴 떨리는 열망이었으나 또 한편으로는 부숴 버리고 싶은 안타까움이기도 했다</div><div><strong><mark>이유:</mark></strong></div><div>몸이 불편한 성현이가 텔레비전을 통해 보는 세상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나는 그럴 수 없다는 낙담하는 심정이 떠올랐다. 이 부분이 성현이가 불쌍해 보이면서도 성현이의 마음이 가장 공감되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다.<br><strong><mark>소개할 시:</mark></strong><br><strong>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나태주</strong></div><div>   </div><div>이 세상에</div><div>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div><div>   </div><div>몸이 아픈 사람</div><div>마음이 아픈 사람</div><div>   </div><div>다만 자기가 아프다는걸</div><div>알고 아픈 사람이 있고</div><div>자기가 아프다는 걸</div><div>모르고 아픈 사람이 있을 뿐이다</div><div>   </div><div>나는 몸도 아프고</div><div>마음도 아픈 사람</div><div>   </div><div>너를 만나지 못하면</div><div>만나지 못해서 아프고</div><div>너와 함께 있으면</div><div>헤어질 생각에 미리 아픈 사람</div><div>   </div><div>이 세상에</div><div>아프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div><div><strong><mark>선정 이유:</mark></strong><br>'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라는 제목부터 문성현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었다. 말 그대로 세상에는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다 마음이 아픈사람도 있고, 몸이 아픈 사람도 있다. 이 시를 보고 문성현이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혼자만 뇌성마비로 아픈것이 아니고 세상에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말이다.<br><strong><mark>편지:</mark></strong><br>이 글을 읽고 내가 만약 너의 상황이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어.  아마 나는 너와 다르게 도전을 못하지 않았을까? 처음부터 주변사람들은 당연히 의사소통을 할 수있고 몸을 가눌 수 있지만 나는 그렇지 못한다는 것에 우울하고  때로는 원망스러웠을 것 같아.  그런 상황에서 너는 앉는 연습, 말하는 연습 등 끊임없이 도전하잖아. 계속 실패를 하더라도... 이 모습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 몇번 도전하다 보면 포기를 할 수 도 있는 것인데 포기하지않고 계속 도전한다는 것이... 정말 너에게 이런 점에서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 나는 너와 다르게 의사소통과 몸을 가누는 것이 노력없이 되는데도 무엇인가를 시도할때 쉽게 포기하는 편이거든. 그래서 너를 보면 응원을 해주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도 있어. 앞으로 응원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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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01: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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