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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Q정전(루쉰) 독서토론 by 김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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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08 23: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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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5점 만점)과 소감</title>
         <author>soc6</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xd2iy91l4fww9xf/wish/1981943476</link>
         <description><![CDATA[<div>&lt;아Q정전&gt;의 작가 루쉰(1881-1936)은 &lt;광인일기&gt;를 발표하면서 ‘루쉰’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루쉰의 작품 범위는 소설과 산문을 넘나든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루쉰은 “중국 바깥에 가장 널리 알려진 현대 중국작가”이며 “중국 내에서도 20세기 내내 중국문학의 강력한 중심으로 작용해왔다”(p.232)고 평가 받습니다. &lt;아Q정전&gt;은 “원문의 행갈이를 그대로 살리고 쉼표 등의 문장부호도 최대한 원작을 따른” 전형준의 번역본입니다. 여러분은 이 작품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별점과 소감을 나눠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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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8 23: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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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1</title>
         <author>soc6</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xd2iy91l4fww9xf/wish/1981943665</link>
         <description><![CDATA[<div>아Q는 “몹시 자존심이 강했”(p.71)는데 웨이주앙의 주민이 전부 그의 눈에 차지 않았고, 심지어 ‘문동’에 대해서도 일소의 가치도 없다“고 여깁니다. 그는 자신을 “원래는 거의 ‘완전한 사람’이었다”(p.72)고 생각하지만 마을의 건달들은 계속 그를 놀려대고 마침내 때리기까지 해 “형식상으로는 패배”합니다. 하지만 아Q는 “나는 자식에게 맞은 셈 치자, 요즘 세상은 정말 개판이야······”(p.74)라며 “만족하며 의기양양하게 돌아”갑니다. 또한 그는 머리채를 잡힌 채 스스로 벌레같은 놈이라 칭함으로 놓여난 후에는 자신이 자기경멸을 잘하는 제일인자라고 생각하며 “‘자기경멸’이라는 말을 빼고 나면 남는 것은 ‘제일인자’이다”(p.75)라고 생각합니다. 아Q는 이와같이 매번 '실패의 고통을 조금 느꼈지만, 금새 패배를 승리로 바꾸어놓'(p.77)고 만족해하는데요. 여러분은 아Q의 이런 태도에 공감하시나요?<br><br>-공감한다.<br>-공감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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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8 23: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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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2</title>
         <author>soc6</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xd2iy91l4fww9xf/wish/1981943978</link>
         <description><![CDATA[<div>아Q는 짜오씨댁을 턴 강도들과 한패라는 오해를 받고 “한밤중에 갑자기 현성으로 잡혀 들어”(p.121) 갑니다. 아Q 는 자신을 잡아들인 사람들에게 결백을 주장했지만 총살형이 내려집니다. 아Q의 죽음에 대해서 “웨이주앙에서는” 아Q 가 “총살당한 것이 그가 나쁘다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성내에서는 “총살은 참수만큼 구경거리가 되지 못한다고 하며 불만스러워”하며, 아Q 가 “오랫동안 거리를 돌았으면서 끝내 노래 한마디를 못”불렀다며 “웃기는 사형수”(p.129)였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아Q 의 죽음에 대한 성내 사람들의 평가를 어떻게 보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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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8 23: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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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3</title>
         <author>soc6</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xd2iy91l4fww9xf/wish/1981944292</link>
         <description><![CDATA[<div>아Q는 강자에게 약하면서 약자에게는 강한 인물입니다. 건달들에게는 겁을 먹으면서도 수염투성이에 부스럼까지 있어 사람들이 왕라이후라고 부르는 이를 왕후라고 부르면서 퍽이나 멸시했는데요, 또한 치엔가의 큰아들에게 몽둥이 세례를 받고 모욕을 당한 뒤 평소에 ‘거들떠보지도 않’던 젊은 비구니에게 앙갚음을 하고 속이 시원해합니다. 이러한 아Q의 행동을 어떻게 보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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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8 23: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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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토론에 대한 소감</title>
         <author>soc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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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고 나서와 토론 후의 생각 변화 등을 이야기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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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8 23: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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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title>
         <author>soc6</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xd2iy91l4fww9xf/wish/1983087167</link>
         <description><![CDATA[<div>유환-3점 책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됨 그래서 흥미를 못느낌<br>성재-3점 책을 다 못읽음(광인일기만 읽음), 스릴러 같아서 재밌었음<br>존이-3점 시대배경이 이해가 잘 안됨, 패배와 굴욕을 합리화하는 모습이 불편함<br>윤호-2.5점 광인일기를 읽음, 중국이야기라 이해가 잘 안됨, 부랴부랴 읽어보니 괜찮아보임. <br>민하-4점 주인공이 우스꽝스러움(정신승리하는데 상황이 더 안좋아짐), 재미있음, 강약약강<br>계명-3점 다른 단편을 안읽어서 그런가 전개방식이 이상했음, 이해가 되는 듯 안되는듯, 살짝 독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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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0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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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title>
         <author>soc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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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감한다-윤호, 성재, 유환<br>공감하기 어렵다-계명, 민하, 존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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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0 0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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