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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반 미술실 by 모네모네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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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25 04: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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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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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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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8: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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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명 : 아를의 침실 (Bedroom in Arle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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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빈센트 반 고흐<br>작품 해설 : 이 작품에서 고흐는 강렬한 색채 대비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테이블과 세숫대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림 곳곳에서 보색 대비가 두드러지고 있다. 또한 이 그림은 고흐의 불안한 내면을 담았음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휴식을 표현하고자 하였는데, 거칠고 두터운 붓질로 만들어진 이 공간은 휴식이라는 말에 잘 어울린다.  <br>감상 및 평가 : 언뜻 보면 투박해보이는 바닥은 친근함을 가져다 주고 익숙한 침대의 모습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작품 해설에서는 강렬한 색채 대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했지만, 그 부분보다는 절대적인 휴식을 표현하고자 했다는 부분이 더 와닿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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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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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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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lt;고흐의 방&gt;<br>작가 : 빈센트 반 고흐<br>작품해설 : &lt;고흐의 방&gt;은 세 가지 버전이 있다. 그 중 가장 오래된 첫번째 작품은 1888년 10월에 그려진 아래 작품이다. 아를에서 그려진 것으로, 반 고흐가 새로운 동료들과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꿈에 부풀어 오른 때라고 한다.<br>감상 및 평가 : 처음에 이 그림을 봤을 때 허전하다고 느꼈다. 휑하니 혼자 방 안에 있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밝은 색감을 써서인지 외롭고 슬픈 느낌은 아니었다. 그리고 이 그림은 방이 기울어진 것처럼 그려졌다. 실수인건지, 원근감을 표현한 것인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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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6: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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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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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노란집<br>작가:빈센트 반 고흐<br>작품해설: 1888년 5월 반 고흐는 arles의 place lamartine에 있는집 오른쪽에 4개의 방을 임대했고 그의 거주지는 녹색덧문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빈센트는 마침내 그림을 그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을 환영할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그의 목표는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예술가들이 함께 작업할수 있는 '남쪽의 스튜디오'를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br>감상: 집벽의 노란색과 하늘의 짙은 푸른색이 어우러져<br> 그림이 한층더 깔끔하다고 여겼다. 또한 초록색,노란색,파란색, 분홍색이<br>함께 있어서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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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12: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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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배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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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br>작가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베르메르)<br>작품해설 : 이 작품은 작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데 이것은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 불리기도 하고 사실 초상화가 아니라 작가가 상상의 인물인 17세기에 많이 그려졌었던 트로니를 그린것이라고 한다. 이작가는 배경의 명암과 색채를 강조해서 그림을 그렸다.그리고 터번과 옷에서는 세밀한 붓터치보다는 자신만의 붓터치 방식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다<br>작품감상평 : 어두운 배경이라서 그런지 소녀의 눈빛이 외로워 보였다 그리고 입모양이 금방이라도 누구를 부를듯 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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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1: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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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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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 루앙의 세느강 운항선<br>작가 : 클로드 모네<br>작품해설 : 클로드 모네는 직접 관찰과 지각 연구에 관심이 있었으며, 특히 빛과 그림자가 색에 미치는 영향을 묘사했다. 각 시리즈에서 모네는 같은 사이트를 반복적으로 그렸는데, 빛이 이동하면서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기록하였다. 그의 지버니 영지에 연못을 그린 마지막 벽화 크기의 그림에는 밝은 색의 넓은 획과 복잡하게 만들어진 질감의 거의 추상적인 구성에서 나온 수련과 물이 묘사되어 있다. 모네가 86세의 나이로 사망한 직후, 프랑스 정부는 그의 마지막 수련 시리즈를 파리의 오랑게리에 있는 특별 건설된 갤러리에 설치했다.<br>감상 및 평가 : 붓으로 스윽 그은듯한 구름이 가벼워보이고 , 하늘과 강, 땅이 서로의 비율을 잘 이루며 한 그림에 담겨있는 것 같다. 특히 물 위에 떠 있는 묵직해보이는 배와 그 배가 비치는 투명한 강물을 잘 표현한 것 같다 . 물결도 실제처럼 자연스러웠고 여러 색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서 작품을 보는데 이질감 없이 편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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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1: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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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김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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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해바라기<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해설: 고흐는 해바라기의 화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고흐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바로 해바라기이기 때문이다. 고흐의 그림에 나오는 여러 가지 사물들 중에서 인상적인 것은 사이프러스와 밀밭, 그리고 해바라기라고 할 수가 있는데, 이 중에서도 고흐를 대표하는 꽃이 해바라기인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왜냐하면 이 해바라기 그림이야말로 고갱을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작품이기 때문이다.<br>감상평: 해바라기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별이 빛나는 밤보다 해바라기가 고흐의 개성을 더 표출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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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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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정화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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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 최후의 만찬<br>작가 :  레오나르도 다 빈치<br>작품 해설 : 이 8미터 너비의 그림은 예수께서 저녁식가에서 12명의 충성스러운 지지자 중 한 명 이 일출 전에 그를 배신 할 것 이라고 선언한 성경의 일부를 묘사하고 있다. 다 빈치는 가능한한 매끄럽게 만든 벽에 칼슘액을 입히고 그 위에 유화와 템페라기법을 혼합하여 그리는 시도를 하게 된다. 옆쪽을 보면 다른 제자들은, 이 중 하나인 유다는 몸을 젖히며 의심과 분노에 찬모습으로 올려다보고 있는데, 그의 모습은 이 갑작스러운 소란 속에 조용히 체념한 듯 앉아있는 예수의 모습과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이러한 불안과 소란 속에서도 자신의 숙명을 받아들인 듯 침착한 예수는 전체 화면의 중심이 되어 조화를 이룬다.<br>감상 및 평가 : 제자들의 소란 속에서 혼자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차분한 모습을 보니 애초에 예수가 누군지 모르고 이 명화를 보아도 아 이 사람이구나를 딱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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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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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에스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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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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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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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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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노을을 등지고 울부짖는 소<br>화가:이중섭<br>작품해설: 화가 이중섭 하면 가장 떠오르는 소재는 뭘까?  아 마 소일 것이다. 이 작품도 작가의 분신처럼 여겨지는 소이다. 그는 붉은 노을과 거친 숨을 몰아쉬는 소를 통해서 민족과 작가 자기자신을 투영해냈다 소의 울부짖음과 눈빛은 정신병자 공산주의자등으로까지  오인받으며 살았던 그의 억압된 삶을 보여주는듯 하다<br>굵은 붓질로 시작에 굵은 붓질로 끝나는 그림의 모든 선들은 강한 감정을 보여주는거ㅛ같다.<br>작품감상평:원래 이중섭의 작품이라고는 [흰소] 밖에 몰랐는데 이 작품도 있단 것을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론 흰소 보단 이 작품이 좋은 것 같다 <br>강한 붓질과 투박하면서도 잘 그려진 소가 억울함과 억압받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배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뭉크의 절규와도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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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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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유명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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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div><div>작가: 빈센트 반 고흐 </div><div>작품해설: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중 하나로 꼽히는 이 작품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이후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그림이다. 하늘은 뭔가 복잡하고 어지러워 보이는데 그 아래의 마을은 평온하고 고요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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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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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성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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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절규<br>화가:에드바르 뭉크<br>작품해설: 절규는 표현주의 그림으로 핏빛의 하늘을 배경으로 괴로워 하는 인물을 묘사하고 인상파 화가들의 영향을 받아 인간 존재의 근원에 존재하는 고독 질투 불안을 인물화를 통해 표현했다<br>작품감상평: 이 그림이 와 닿았던 이유는 학업성적의 압박에 시달리던 내가 절규하는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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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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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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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인상 : 해돋이<br>작가: 클로드 모네<br>작품 해설: 검은색을 쓰지 않고도 충분히 어둠을 표현했다. 모네는 뚜렷한 사물의 형상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고 빛과 그림자 효과를 통해 인상을 전하려고 했다. 이 그림에서 바다와 하늘을 구분하는 것은 색채다. 붉은 빛이 도는 하늘과 푸른 바다는 서로 겹치면서도 묘한 대조를 이룬다. 여기에서 태양이 가장 밝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명도를 따져보면 하늘과 거의 차이가 없다. 모네는 색채와 명도의 관계를 정확하게 표현했다.<br>감상 및 평가: 윤곽선이 뚜렷하진 않지만 자세히 보다 보면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새로웠다. 안개가 낀 듯한 모습을 붓으로 흐릿하게 표현한 점이 인상 깊었고 마음에 들었다. 그림의 색채가 평화로우면서도 붉은색이 점점 퍼지는 것 같은 생동감이 느껴지고 ,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치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제목을 보지 않고 그림만 접한다면 아침에 떠오르는 장면인지 저녁에 해가 지는 장면인지 구분이 잘 안될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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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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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현마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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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 낮잠<br>작가 : 빈센트 반 고흐<br>작품 해설: 반 고흐는 이 작품을 그리며 밀레의 원작에 충실 하려고 노력했다. 반 고흐의 &lt;낮잠&gt;은 밀레의 작품에서 기본적인 구도만 좌우로 바뀌어있을 뿐이며, 누워있는 인물의 자세나 배경의 모습, 전면에 놓여진 기물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게 표현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 고흐는 1860년대 프랑스 농촌의 평화로움을 표현한 밀레의 장면에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덧입혔다. 반 고흐는 푸른색과 보라색, 노란색과 주황색 등을 대조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밀레의 파스텔 그림과는 다른 매우 독창적인 느낌을 만들어냈다.<br>감상 및 평가 : 작품이 평화롭고 편안한 기분을 들게 해서 인상이 깊은 작품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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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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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오두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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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연인(키스)<br>작가 : 구스타프 클림트<br>작품해설 : &lt;키스&gt;는 클림트가 실제 금박과 금색 물감을 자주 사용하였던 1907-1908년의 이른바 ‘황금 시기(golden period)’의 대표작들 가운데 하나이다. 이 작품에서 우러나오는 독특한 아우라와 매혹적인 아름다움은 에로틱한 기쁨의 결정체로서의 연인들에 대한 묘사뿐 아니라 황금빛을 사용한 것에서 비롯한다.<br>감상및평가 : 직접 눈으로 봤었던 작품이라 더 알아보고 싶었다, 작품에 색칠된 황금빛 색깔이 아주 멋지게 표현된것 같고 목을꺾고,무릎을 꿇는등 독특한자세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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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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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창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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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br>작가:빈센트 반 고흐<br>작품해설: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밤 풍경을 표현하고 있으며, 레몬 빛깔에 가까운 노란색으로 카페의 차양을 채색하고 있다. 또한 테라스의 가스등에서 퍼져 나오는 황금색의 불빛은 마치 보호벽처럼 사람과 주변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고, 벽돌 바닥을 따라 늘어진 카페의 파사드는 푸른빛으로 가스등의 빛을 반사한다. <br>감상:노란색과 파란색의 대비가 아름답게 느껴졌고 파랗게 칠한 밤하늘의 별들이 밤하늘의 밋밋함을 잘 잡아주었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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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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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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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lt;파리지앵 소설들&gt;<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작품해설: 이 그림은 반 고흐가 파리지아 소설 이라고 명명한 적품에 대한 연구이고 현대 프랑스 문학에 대한 찬가이다. 고흐는 에밀 졸라와 기 드 모파상과 같은 프랑스 자연주의 작가였습니다. 그는 이 작가들이 우리 자신이 느끼는대로 삶을 그린다고 표현했고 이 그림의 책들은 현대의 삶을 상징합니다.<br>감상 및 평가: 이 그림을 먼저 보고 떠오른 생각은 내 책상과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래서 이 그림에 대해 좀 더 친근감이 들었고 고흐는 책을 따뜻한 색을 이용해서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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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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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조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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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lt;키스&gt;<br>작가:구스타프 클림트<br>작품 해설:1905년 작가는 빈 분리파에서 탈퇴하고 지산만의 독창적인 예술세계에 몰두하기 시작했으며 이때부터 그의 '황금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클림트의 황금시대에 탄생했다.<br>작품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에로티함과 화려함은 황금빛에서 비롯한 것이다.<br>황금색은 주로 권위와 부,신성함을 표현한다. 또한'욕망'을 상징하기도 한다.<br>밝은 노랑색은 부정적인 의미만 담겨있는 것이 아니라 개나리꽃처럼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br>여인의 발끝은 아슬아슬하게 벼랑 끝에 결쳐있는 것을 보아 사랑이 주는 상처나 위험들을 보여주며 사랑을 할 때만큼은 그림 속 연인처럼 황금빛 세상에 있는 듯 하다.<br>감상 및 평가:한 눈에 봐도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작품 해설과는 조금 다르게 여자가 무릎을 끓고 있으며 연인의 자세들을 봤을 때 원치않은 상황이거나 수동적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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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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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황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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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 별이 빛나는 밤에<br>작가 : 빈센트 반 고흐<br>작품 해설 : 반 고흐는 프랑스 남부 생레미의 생폴 정신병원에 있던 동생 테오에게 선물 해줄 예술작품을 계속 만들면서 감정적인 고통으로부터 휴식을 찾아 밤새 그렸다.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은 캔버스에 그린 그림으로 달과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지배하고 있다. 그것은 그림 평면의 4분의 3을 차지하며 파도처럼 표면을 가로질러 굴러가는 듯한 강렬한 소용돌이 무늬를 가지고 난동, 심지어 동요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맨 오른쪽의 초승달과 중앙의 왼쪽의 아침별인 금성을 포함한 밝은 오브가 박혀 있는데, 이는 백색과 황색의 복사 빛으로 이루어진 동심원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는것을 표현한것이다.<br>감상 및 평가 : 별이 소용돌이 치는 것처럼 있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오른쪽 위에 있는 태양이 마을 전체를 비춰 주는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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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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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이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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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Le Pont d'Argenteuil (아르장퇴유의 다리)<br>작가:클로드 오스카 모네<br>작품 해설:이 그림은 1872년 영국에서 돌아온 모네가 자신의 하우스보트의 모습을 묘사한것으로 추정된다.<br>감상 및 평가: 이 명화를 보고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색감과 바다에 비친 모습과 표현 기번에 반했다. 주변에 있는 몇몇의 건물과 수많은 나무들과 바다 가운데에 있는 보트의 조합이 좋아서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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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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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예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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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푸르빌 절벽 산책 <br>작가 :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br>작품해설 : 항구 도시 디에프 주변 지역이 너무 도시풍인 점에 실망하여, 모네는 푸르빌에 정착했고, 4월 중순까지 이 어촌 마을에 남았다 그는 주변 풍경에 점점 반하게 되었다 모네는 알리스와 그녀의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다 “시골이 정말 아름다워. 당신에게 그 곳 구석구석을 보여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네는 그렇게 할 수 있었다 그녀와 아이들은 6월 푸르빌로 와서 그와 합류했다 그림에 나오는 두 여성은 아이들이다 <br>감상 및 평가 : 그림을 딱 봤을 때 진짜 너무 풍경이 예쁜 사진을 보는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졌다 우리도 현재 너무나 도시화 된 곳에서 살고있어서 나도 항상 시골풍의 아름다운 풍경을 항상 원했는데 그림을 보고나니 진짜 이곳에 와본 느낌도 나고 너무나 풍경이 예뻐서 나도 모네처럼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 그림을 보여주고싶고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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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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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김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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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빛나는 아기<br>작가:키스 해링<br>작품해설: 푸른색 바탕에 데이글로 페인팅으로, 간결한 윤곽선만으로 이루어진 형상으로 아이 모습을 단순화하여, 빛을 발산하는 아이 모습을 보여주고, 순수함과 젊음 에너지와 능력 그리고 자유등을 이야기 한다.<br>감상평:심플하고 빛을 발산하는 아이를 파란색으로 표현한게 순수함을 더 나타내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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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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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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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해바라기<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작품해설: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으로 아를에서의 시기에 그려졌으며, 해바라기는 태양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이라 할 수 있다.<br>감상 및 평가: 해바라기를 좋아하던 고흐의 마음을 알 수 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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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2: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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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에스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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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lt;seated woman with bent knee&gt;<br>작가 : 에곤쉴레<br>작품해설 : 1917년, 쉴레가 죽기 한 해 전에 그려진 이 그림은 쉴레의 아내 에디트 하름스의 자매 아델레 하름스를 그린것이다.<br>감상 및 평가 : 쉴레의 자화상들의 거의 말라붙어 죽은 듯한 공허를 준다. 하지만 그런 그의 무기력함과는 다르게 그의 희끄무리한 눈동자는 성찰과 고뇌, 공포 등 많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듯 하다. 그의 그림들은 일그러지고 변형되었지만 인간 그 자체를 세심하게 표현한것 같다. 그러나 이 작품은 조금은 다른 종류의 강렬함을 주는데 그의 자화상들이나 다른 외설적인 그림들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 나는 그것이 이 여자의 눈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그의 그림과는 다르게 이 여자의 눈은 저돌적이고 살아있는 느낌을 준다. 자세 또한 안정되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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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4: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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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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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아하는 화파:추상주의
1)화파 선정이유:추상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나 개개인의 해석이 달라 좋아하게 되었다.
2)대표적인 화가들: 따뜻한 추상화가로는 칸딘스키와 플록 등,차가운(기하하적) 추상몬드리안과 니콜슨 등
3)화파의 특징:기본적인 조형요소로 형태가 없는 심상을 표현하는 것들이 많다. 뜨거운 추상과 차가운 추상으로 나눌 수있다.


새롭게 알게 된 화파:자포니즘
1)자포니즘 이라는 화파를 처음 접하였기 때문이다.
2)히시카와 모로노부,기타가와 우타마로,가쓰시카 호쿠사이 등
3)단순히 일본풍의 양식을 선호,이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본의 사고방식이나 미의식까지 관심을 두는 것이다.
*그림의 대상이 화면에 온전히 다 그려져 있을 필요는 없다.
*사물의 명암 구분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지 않아도 된다.
*화면의 중심이 사람이 아니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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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8: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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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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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 이 화파의 그림들의 전체적인 색채와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두아르 마네 등<br>3) 화파의 특징 : 인상주의 화가들은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물의 모습을 포착해내기 위해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색채 표현에 있어서 시각적인 착시효과를 이용한 색채분할법을 사용하였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 미래파<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저번 시간에 미술 수행평가 때 그릴 그림에 대해서 찾아보던 중 새롭게 알게 되었는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움베르토 보치오니, 지아코모 발라, 카를로 카라 등<br>3) 화파의 특징 : 미래파의 특징에는과거와의 단절, 새로운 재료의 사용, 다이나믹한 형태, 장식의 배제, 기계의 이미지, 폭력의 미화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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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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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에스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753676871</link>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 사실주의 <br> 1) 화파 선정이유 : 좋아하는 화가들의 화파를 찾다보니 사실주의 화가들이 많았다<br> 2) 대표적인 화가들 : 귀스타프 쿠르베,에두아르 마네,장프랑수아 밀레 ..<br> 3) 화파의 특징 : 대상의 개성적 특징을 명확히 표줄하여, 그 미화나 주관에 의한 변모를 피하고, 어디까지나 객관적으로 사실을 표현함<br> <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절대주의<br> 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서칭하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다.<br> 2) 대표적인 화가들 :  K.S.말레비치,L.M.리시츠키,  N.M.수에틴 등<br> 3) 화파의 특징 :<br>대상을 극도로 간략화하고 순수감성을 절대시하는 회화 양식<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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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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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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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밀레의 만종<br>작가:밀레<br>19세기 프랑스의 바르비종파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1814~1875)의 작품으로 (이삭줍기와)함께 밀레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하루 세 번 교회 종소리가 울리면 기도를 했던 당시의 풍습에 기대어 고단하고 소박한 농촌 풍경이 겅간하고 존귀하게표현되었다<br>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시절을 농촌에서 보낸 밀레는 순박한 농부들의 이미지로 통해 순수한 전원생활에 대한 향수를 화폭에담았다 그는 노동을 하늘의 섭리로 알고있고 묵묵히 일하는 농부들의 모습 속에서 도시와 상반되는 농촌의가치 종교적 색채로 그려냈다 특히 이그림은 단순히 노동에서 오는 기쁨뿐만 아니라 삶의 소박한 진실을 함께 전해 주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br>작품을 보면 하루의 일과를 끝낸 한농부 부부가 황혼이 지기 시작한 전원을 배경으로 (삼종기도)를 드리고있다<br>들판에 굳건하게 서 있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마치 대지와 하나가 된것처럼 보이며 먼 지평선에서 물들어가는 황혼 빛을 받고 있는 부부의 겅건한 자세는 종교적인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br>이 작품은 처음에 1.000프랑을 받고 국외로 팔려나간 후 많은 소장자들을 거쳐 1890년 프랑스인 알프레드 소샤르(Alfred Chauchard)에 의해 고국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그림을 구입해 1906년 루브르미술관에 기증하였고 이후 오르세 미술관으로 옮겨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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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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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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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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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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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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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 로코코<br>1) 선정이유: 색상이 화려하고 유럽의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를 멋스럽게 표현한게 좋았다<br>2) 대표적 화가들) 윌리엄 호가스,카날레토<br>3) 화파의 특징) 우아하며 세련미가 있고 화려하고 유희적 정조가 있다<br>B.새롭게 알게된 화파) 매너리즘<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미술수업때 예술운동 카테고리에 들어가서<br>2) 대표적 화가들: 조르조 바사리,엘 그레코<br>3) 화파의 특징) 왜곡되고 늘어진 구불거리는 현상,불명료한 구도,양식적인 속임수와 기괴한 효과들을 들수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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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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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배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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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 초현실주의<br>1)선정이유 : 조르조 데 키리코의 작픔이 눈에 제일먼저 들어왔는데 사람도 사람같지않고 독특하게 표현해서 눈길을 끌었다.<br>2)대표적 화가 : 살바도르 달리, 르네 마그리트, 파블로 피카소 등<br>3)화파의 특징 : 초현실주의는 의식과 무의식을 혼합해 초현실을 창조했다. 초현실주의란 현실을 초월한 미술을 의미하는데 상상화처런 현실에 존재하지 않거나 있을법 하지 않은일 등을 그림으로 나타낸것이다. 초현실주의는 초현실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새로운 기법들을 창조했다. 초현실적 그림을 그리려면 그림의 내용뿐만아니라 표현방법도 이전과 다르게 해야했기 때문에 무의식의 이미지를 기록하는 자동기술법, 비논리적 상황을 표현하는 데페이즈망등을 사용했다.<br>새롭게 알게된 화파 : 신낭만주의<br>1)화파를 알게된 이유 : 낭만주의는 알았는데 신낭만주의는 처음봐서 뭐가 다른지 검색해보다가 알게되었다<br>2)대표적 화가 : 그레이엄 서델랜드, 파벨 챌리체프, 로빈 태너 등<br>3)화파의 특징 : 신낭만주의는 자연주의에 대한 반발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일어나게 된 문학사조이다. 이념이나 형식상으로 낭만주의의 전통을 이어받고 예술지상주의와 탐미주의 그리고 신비주의 등의 경향을 띠며 미의식과 감정의 강조에 치중하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1: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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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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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div><div>)인상주의</div><div>1)화파 선정이유</div><div>미술 시간에 화가와 그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내가 관심이 가는 그림이 대부분 클로드 모네의 작품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모네가 활동했던 인상주의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고 밝은 색채와 부드러운 느낌이 마음에 들어 이 화파를 선정하게 되었다. </div><div>   </div><div>2)대표적인 화가들</div><div>모네·마네·피사로·르누아르·드가·세잔·고갱 등</div><div>   </div><div>3)화파의 특징</div><div>이 용어는 일반적으로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예술 운동에 적용되었다. 이 운동은 미국 인상주의와 같은 부수적인 것들을 낳았다. 상주의미술은 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새롭게 알게 된 화파</div><div>)청기사 파</div><div>1)화파를 알게 된 이유</div><div>카테고리 화면에 나와있는 청색과 말 그림이 인상깊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다.   <br><br></div><div>2)대표적인 화가들</div><div>바실리 칸딘스키, 프란츠 마르크, 파울 클레 등</div><div>   </div><div>3)화파의 특징</div><div>청기사파, 즉 말 그대로 푸른 기사라는 어원은 칸딘스키와 마르크의 작품 세계에서 중요했던 두 요소인 푸른색과 말을 상징한다. 마르크에게 말을 비롯한 동물은 순수한 영혼성을 대표했고 칸딘스키는 푸른색을 현대의 물질주의에 대항하는 시원의 색으로 보았다. 예술활동에 있어 통일된 강령이나 주제는 없었지만, 청기사파의 화가들은 모두 정신성을 표현하기 위해 중세 미술과 원시 예술을 참고했으며 야수파, 입체파 화가들과의 조우를 통해 추상화의 방향으로 진전해 갔다. 표현의 자유가 중시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상징과 기법이 공존했는데, 마르크는 동물, 칸딘스키는 형태의 음악성, 클레는 환상주의, 그리고 마케는 강렬한 색채를 중시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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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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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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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 눈에 보이는 색감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인상주의의 그림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아한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모네, 마네, 르누아르, 드가, 피사로, 시슬레.  후기인상주의(세잔, 고갱, 고흐)<br>3) 화파의 특징 : 인상주의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운동의 한 갈래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 색조, 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인상파는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 <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표현주의 <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그림을 찾아보다가 표현주의자인 키르히너의 그림을 보았는데, 표현주의의 특징이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었다. <br>2) 대표적인 화가들 : 키르히너, 마케, 페히슈타인, 놀데, 마르크, 칸딘스키, 코코슈카<br>3) 화파의 특징 : 20세기 초 독일에서 일어난 주관적 표현에 중점을 둔 미술 운동으로, 특히 고흐의 유작전에 감명을 받은 작가들이 표현주의를 추구하기 시작했다. 표현주의자들은 예술의 진정한 목적이 감정과 감각의 직접적인 표현이며 회화의 선, 형태, 색채 등은 그것의 표현만을 위해 이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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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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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예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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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 <br>1) 화파 선정 이유 : 인상주의 작품을 보면 일단 첫번째로 아름다운 색채가 그림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고 감탄을 일으킨다 또 내가 좋아하는 자연 그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소재로 그림을 표현한 부분도 많다 또 휴식을 취하는 모습, 재미있게 파티를 즐기는 모습 또는 마주앉아 노는 모습들을 보면서 인상주의 그림이 더 친근하게 다가온 것 같다 <br>2) 대표적인 화가들 :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두아르 마네, 폴 세잔(후기 인상주의)<br>3) 화파의 특징 :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물의 모습을 포착해내기 위해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색채 표현에 있어서 시각적인 착시효과를 이용한 색채분할법를 사용하였다 이와 같이 인상주의는 회화에서의 재현적인 사실적 묘사가 더이상 의미가 없게 되었음을 입증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초현실주의 <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미술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시간에 여러가지 명화를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 <br>2) 대표적인 화가들 : 살바 도르달리, 르네 마그리트<br>3) 화파의 특징 : 현실을 초월한 미술을 의미하는데 상상화처럼 현실에 존재하지 않거나 있을 법하지 않은 일 등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이처럼 초현실주의 미술가들은 무의식의 세계, 꿈과 같은 세계를 표현하고자 했다 초현실주의를 표현하려면 이전에 사용했던 기법과 다르게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이때 사용된 기법으로는 자동기술법, 데페이즈망 등이 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2: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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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이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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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화사한 색감과 거칠지만 뭉개지는 느낌으로  묘사하여  볼 때마다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에.<br>2) 대표적인 화가들: 풀 세잔, 에드가 드가, 클로드 모네,  아나 앙케르<br>3) 화파의 특징: 색체와 빛을 통해서 찰나의 시각적인 감각을 표현하고 순간의 느낌으로 그려내다보니 그림이 거칠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나비파<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더 많은 화파를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피에르 보나르, 폴 세뤼지에, 모리스 드니<br>3) 화파의 특징: 화가가 대상을 보고 느끼는 대로의 순수한 색을 칠하여 현실과는 상관없이 작가만의 해석으로 작품이 탄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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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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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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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학파: 다다이즘<br>1.학파 선정 이유 어린아이들은 보통 미술관에 가는것을 싫어한다 나도 그런 아이들 중 한명이었다. 하지만 미술관중 한 곳만은 나도 가기를 즐겼다 그곳은 국립현대미술관이었는데 현실의 것을 나타내는 기존 미술들은 나타내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했다. 다다이즘은 나에게 미술 입문의 계기이자 아직도 나에게 재미를 주는 항목이다. 현대미술관은 새로운 발명품의 전시회 같은 곳인 것이다<br>대표 화가들:마르셸 뒤샹, 살바도르 달리,만 레이, 아르프<br>화파의 특징:다다이즘의"다다"라는 말은 창시자가 독일 사전에 칼을 찔러넣어 찍힌 단어라는 말도 있고 취미를 뜻하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선택했다는 말도 있지만 보통은 아이들의 옹알이 같은 것의 의미라는 의견이 정설이다. 무의미함의 의미를 찾는다는것으로 기존 미술을 가지고 논다는것이 이들의 목적이었다 미술 ,음악, 조형등의 여러가지 부분의 예술가들이 참여햇다.<br>2.새롭게 알게된 화파.로코코<br>학파를 알게된 계기: 미술수업떄 배우게 되었다<br>대표적인 화가:알레이자징유,장오노레프라고나르,앙투안 바토<br>화파의 특징:루이 15세 시대에 바로크 미술에 이어서 등장했으며 이후 복고풍에 밀려 사라질 때까지 유럽을 휩쓸었다 로코코 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조약돌이라는 뜻으로 처음에는 야수파의 이름처럼 조롱의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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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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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author>ilaon0710</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753816697</link>
         <description><![CDATA[<div>A.내가 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 선정이유 - 색감이 예뻐서 좋다. 그림 안에 어렵게 숨겨진 의미나 그런 것 없이 작가가 느껴지는 느낌 그댜로 그림을 표현하는 색채가 인상깊었다.<br>2) 대표화가들 - 모네,마네,르누아르,드가 피사로<br>3) 화파의 특징 -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운동이다.공식적인 표현기법을 포함란 모든 전통적인 화학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낭만주의<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저번시간 미술작품을 알아보다 낭만주의라는 키워드를 알게 됐다.<br>2) 대표화가들 - 제리코,들라크루아,밀레<br>3) 화파의 특징 - 합리주의에 반대하여 객관보다는 주관을, 지성보다는 감정을 중요시 하고 또 개성을 존중하여 자아의 해석을 주장한다. 부드럽고 생생한 표현양식은 극히 유동적이고 약동적이며 형식보다는 표현이 선행되고 딱딱한 선이나 단정한 형태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생생한것으로서의 산뜻하고 강렬한 색채를 우선시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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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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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오두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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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화파 선정 이유 : 인상주의 작품들의 따뜻한 색채와 부드러운 그림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br>2)대표적인 화가들 : 클로드모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두아르 마네<br>3)화파의 특징 : 인상주의미술은 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br><br>새롭게 알게된 화파 : 아르누보<br>1)화파를 알게된 이유 : "키스"라는 작품을 찾다가 알게되었다<br>2)대표적인 화가들 : 알폰스 무하, 얀투롭, 구스타프 클림트<br>3)화파의 특징 : "새로운 예술"을 뜻하는 아르누보는 덩굴식물 모티브와 구불구불하고 유연한 선으로 장식된 철제 난간, 섬세한 꽃무늬의 반복적인 패턴, 긴 실루엣의 연인 이미지 등을 떠올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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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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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현마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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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 사실주의<br>1) 화파 선정이유 : 작품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서<br>2) 대표적인 화가들 : 밀레, 쿠르베, 도미에<br>3) 화파의 특징 : 사실주의 미술가는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일상적 소재와 주변의 풍속 등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만을 그렸다.그리고 주제를 아름답거나 이상적으로 수정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대로 표현했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 극사실주의<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사실주의에 대해 알아보다가 알게되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캐롤 포어만, 듀안 핸슨, 존 드 안드레아</div><div>3) 화파의 특징 : 극사실주의는 팝 아트와 같이 매일매일의 생활, 즉 우리 눈앞에 항상 있는 이미지의 세계를 반영하고 있지만, 한편 팝 아트와는 달리 아주 억제된 것이어서 아무런 코멘트 없이 그 세계를 현상 그대로만 취급한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60368&amp;ref=y"><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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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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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김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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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인상주의<br>1)선정이유:당대 실생활을 그린게 좋고 색체나 그림의 느낌이 좋다<br>2)대표적 화가들:반 고흐,고갱,모네<br>3)화파의 틱징: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물의 모습을 포착해내기 위해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색채 표현에 있어서 시각적인 착시효과를 이용한 색채분할법을 사용하였다.<br>B.새롭게 알게된 화파:절대주의<br>1.화파를 알게된 이유:구글에 처봄<br>2.대표적 화가들:카지미르 말레비치<br>3.화파의 특징:대상을 극도로 간략화하고 순수감성을 절대시하는 회화 양식이다.자연형태를 그대로 묘사대상으로 하지않고 기하학적인 색체평면 형태만 묘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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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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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성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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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선정이유: 다른 작품보다 독특하다고 생각해서<br>2)대표적 화가: 마네 모네 드가<br>3)화파의 특징: 근대화의 과학정신을 배경으로 등장했으며 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상의 시각적 현상을 표현하여 회화의 자율성을 추구<br>새롭게 알게된 화파: 후기인상주의<br>1)화파를 알게된 이유: 인상주의를 찾다가 후기인상주의도 있길래 찾아보았다<br>2)대표적 화가: 고흐 고갱 세잔<br>3)화파의 특징: 대상의 시각적 재현적 표현에서 벗어나 물체의 본질적 형태나 색등을 바탕으로 작가의 개성과 감정을 강조<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2: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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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창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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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인상주의<br>1)화파 선정 이유:인상주의 회가들의 그림들의 색체의 사용이 보기좋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br>2)대표적 화가들:마네,드가,<br>고갱,반 고흐<br>3)화파의 특징: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div><div>B.새롭게 알게 된 화파:후기인상주의<br>1)화파를 알게 된 이유:인상주의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알게되었다.<br>2)대표적인 화가들:세잔,반 고흐,고갱<br>3)화파의 특징: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인상주의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킴</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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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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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황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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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이유<br>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는 모습이 멋있기 때문이다.<br><br>2) 대표적인 화가들<br>마네<br><br>3) 화파의 특징<br>태양의 직사광선 아래 진동하는 자연의 순간적 양상을 묘사하는 일이 시도되면서, 자연을 하나의 색채현상으로 보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미묘한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는 자연계의 모든색은 빛과 대기에 의해 생겨나고 변화하므로 물체의 고유의 색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또한 사용하는 색채를 햇빛의 프리즘 분해에 의해 얻을 수 있는 7가지 색에 한정하려하였다. <br><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추상주의<br>1)화파를 알게 된 이유<br>화파를 검색하다가 나왔다.<br><br>2)대표적인 화가들<br>칸딘스키,폴록(추상표현주의)<br><br>3)화파의 특징<br>인상주의에 반발하여 순수 형식 요소나 주관적 감정을 표현했고 낭만주의 미술부터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형식과 내용면에서 변화를 모색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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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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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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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화파 선정이유:  다양한 색채.색조.질감을 이용하여 자연을 표현해낸 그림이 좋았다,<br>2)대표적인 화가들:  드가, 르누아르, 마네, 모네 <br>3) 화파의 특징: 인상주의란  19세기 후반에서 2-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 운동이다. 인상주의는 한 순간의 인상을 담기 위해 매우 신속하게 붓질을 하고, 구체적인 형상은 과감히 생략하면서까지 느낌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화풍을 말한다. 세세하게 자연을 선으로 묘사하는 대신 색조로 자연의 변화무쌍한 힘을 기록했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로코코<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여러가지 그림들을 검색해보다 이름이 특이하다고 느껴져서 찾아보게 되었다.<br>2)대표적인 화가들: 장 앙투안 와토, 프랑수아 부셰,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br>3) 화파의 특징: 로카이유에서 비롯된 말로 18세기 유럽에서 유행했던 장식의 양식이다.직선을 싫어하고 휘어지거나 구부러진, 정교한 장식을 애호하는 점에서는 바로크와 공통되나, 힘찬 후자에 비해서 로코코는 오히려 우아, 경쾌하고, S자형의 곡선, 비대칭적인 장식, 이국적인 풍취, 중국 풍취가 두드러진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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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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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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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신조형주의</div><div>1.화파 선정 이유: 선이나 도형으로만 그려진 그림들이 신기하고 매력있어 신조형주의를 선정하였다.</div><div>2. 대표적인 화가들: 핀트 몬드리안, 테오 반 되스버그, 헤리트 리트펠트</div><div>3. 화파의 특징: 많은 3차원 신조형주의 작품들에서, 수평선과 수직선은 서로 엇갈리는 층이나 평면에 위치하는데, 이리하여 각각의 요소들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다른 요소들에 의해 방해받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이 특징은 헤리트 리트펠트의 슈뢰더 주택이나 적청 의자에서 찾아볼 수 있다.</div><div><br>A. 새롭게 알게 된 화파: 탈인상주의 </div><div>1. 화파 선정 이유: 색깔이 강력해서 눈에 들어왔고 미술 그리기 수행평가 작품을 고흐의 해바라기로 선정했는데 고흐가 이 화파여서 탈인상주의를 선정하였다.</div><div>2. 대표적인 화가들: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 폴 세잔느</div><div>3. 화파의 특징: 인상파의 영향을 받아 그것을 출발점으로 하면서도 비판적으로 계승하면서, 엄격한 형태의 부활, 원시적인 소재와 강렬한 색채의 도입 등 자신들만의 특징을 낳았고, 20세기 미술의 선구가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2: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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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유명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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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이유 : 내가 알고있던 작품중에 인상주의의 작품이 많았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모네, 마네, 피사로, 르누아르, 드가,<br> 세잔, 고갱, 고흐 등<br>3) 화파의 특징 :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체•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빛과 함께 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체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 하려고 하였다.<br>B. 좋아하는 화파 : 사실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 일상을 미화시키지 않고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도미에, 귀스타프 쿠르베<br>3) 화파의 특징 : 산업혁명이후 빈민, 빈부의 격차 등 현실의 부조리등을 직시, 주변의 모든 일상을 미화시키지 않고 객관적, 사질적으로 묘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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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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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정화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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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내가 좋아하는 화파-나폴리파<br>1)선정이유-부드러운 채색과 색감이 마음에 든다.<br>2)대표적인 화가들:서정적이고 여성적인 느낌이 두드러진 B.카발리노,낭만주의적 풍경화로 후세에 큰 영향을 끼친 S.로사도 대표적 화가들이다<br>3)화파의 특징:그들은 카라바조풍(風)인 묘사와 명암대비(明暗對比)를 강조한 화법을 바탕으로 나폴리다운 체질을 느끼게 하는 독자적인 그림을 그렸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페라라파<br>1)새로운 화파를 찾아보다가 보였다.<br>2) E.로베르티·B.보나시아·L.코스타 등에 계승되어 르네상스 회화운동의 주축이 되었다<br>3)르네상스시대에 들어 에스테가(家) 궁전에는 A.피사넬로·P.프란체스카 등뛰어난 화가들이 모여 새 화풍을 형성하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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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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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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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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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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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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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3차 과제 입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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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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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조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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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추상주의 1)화파 선정이유:추상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나 개개인의 해석이 달라 좋아하게 되었다. 2)대표적인 화가들: 따뜻한 추상화가로는 칸딘스키와 플록 등,차가운(기하하적) 추상몬드리안과 니콜슨 등 3)화파의 특징:기본적인 조형요소로 형태가 없는 심상을 표현하는 것들이 많다. 뜨거운 추상과 차가운 추상으로 나눌 수있다. <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자포니즘 1)새로운 화파를 찾아보다가 알게되었다. 2)히시카와 모로노부,기타가와 우타마로,가쓰시카 호쿠사이 등 3)단순히 일본풍의 양식을 선호,이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본의 사고방식이나 미의식까지 관심을 두는 것이다. <br>*그림의 대상이 화면에 온전히 다 그려져 있을 필요는 없다. *사물의 명암 구분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지 않아도 된다. *화면의 중심이 사람이 아니어도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그림을 그린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2: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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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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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칠하면서 느낀 점<br>- 붉은색과 검은색으로만 작품을 색칠하면서, 그림이 어둡고 잔인한 느낌을 준다고 느꼈고, 본래 작품과 달라진 모습에서 색칠의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다.<br>알게 된 점<br>- 평소에 여러 작품을 보면서 과연 한 작품을 (거의) 붉은색과 검은색으로만 칠하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었는데, 그렇게 칠하면 그림에서 어두은 느낌이 들고 잔인한 느낌이 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작품에서 색이 차지하는 역할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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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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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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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칠하면서 느낀점, 알게된 점<br> 컬러링북에 있던 작품들을 하나씩 살펴보다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우아한 건축물이 있는 모습이  눈을 사로잡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건물과 잔디, 나무 등의 색채를 원작과 거의 유사하게 표현한 다음 무언가 변화를 주고 싶어서 배경과 잘 어울릴만한 파란색 지붕으로 바꾸어 보았다. 생각보다 잘어울려서 유지했는데 이렇게 그림의 특정 색채를 바꾸어보는 것도 새로운 느낌이었고 아트앤컬쳐는 명화를 자유롭게, 또 깊숙히 느껴볼 수 있는 유용한 앱이라고 생각했다. 이 건축물은 타지마할이고 완공까지 22년이 걸렸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나중에 실제로 가서 이 웅장함을 느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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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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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조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81254814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어떤 색이 어울릴지 생각을 하고 자유롭게 색을 칠하다보니 재미도있었고 원본그림과 또다른 느낌을 느끼게되어 신기하고 좋았다.<br>알게된점<br>:채색의 중요성을 잘 알게되었고 내가 직접 색을칠한 그림을 확대해서보니 좀더 자세하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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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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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author>ilaon07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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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처음에 노란 꽃으로 만들고 싶어서 노란색과 어울리는색을 찾다가 파란색으로 하기로 하고 원작품과 비교를 해봤는데 별 다를 게 없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자 색을 바꿨다 . 생각보다 예뻐보이는 색의 조화를 찾기 어려웠으며 화가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었다. <br>알게된 점 - 색 하나로 그림의 전체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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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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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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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칠하면서 느낀점:  핸드폰으로 명화를 색칠해봐서 신기했고<br>자유롭게 색을 선택할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원색 그대로인것도 맘에 들었다<br>알게 된점:  서로 맞는 색끼리는 눈에 보기 좋고 잘어울린다는걸 다시 <br>한번알게 됬다. 또한 그림이 굉장히 사실적일수도 있다는걸 알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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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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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8125753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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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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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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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 간단히 터치만 해도 색이 자동으로 자연스럽게 칠해져서 편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조화를 이루도록 색칠하는 게 어려웠다. 그림이 아무리 좋아도 색 조합이 이상하면 별로인 그림처럼 보여서, 색 고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원본과 다른 느낌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아 아쉽다.<br>알게 된 점 : 색칠을 하면서 작품에서 색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색칠하다보면 원본을 참고하려고 자세히 보게 되는 데, 그 과정에서 작품을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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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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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예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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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새롭게 알게 된 점<br>: 일단 다양하고 멋진 명화들을 이제는 핸드폰으로도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되게 신기했고 그런 명화를 간단한 터치만으로 우리가 다시 그림에 색을 입힐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색을 입히면서 어떤색이 잘 어울리고 어떻게 조합을 해야 더 보기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색을 입히다보니 시간도 금방금방 지나가는 것 같았다 또 가끔 어떤 색이 어울리는지 잘 알지 못할때도 원본을 참고해서 색칠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만의 개성이 드러나게 색을 입히려고 노력했지만 그래도 원본색을 따라서 그린 부분이 많아서 이 부분에서는 아쉽다는 생각을 했다 또 색칠을 하다보니 작품을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내가 전에는 알지 못 했던 섬세한 부분까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이 그림을 그린 화가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그림을 그렸을지 다시 생각해보는 그런 좋은 경험이었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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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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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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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미술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같다.<br>내 생각대로 이그림을 칠하면서 이그림을 그린 사람의 생각도 약간은 알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서양사람이 빗을 빗는것으로 바꿔보려 노력했는데 색의 한계가 있었던 것이 아쉽다.<br>알게된 점: 일본 그림인 우키요에가 서양에서 인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색을 발랄하게 바꾸니까 발랄해져서 그림의 선도 중요하지만 색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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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4: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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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황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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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 단순한 그림이지만 다양한 색으로 여라가지의 느낌을 줄 수 있고 오랜만에 색칠을 하게 되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br>알게된 점 : 색칠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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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4: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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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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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 꽃이라고 생각하면 화사한 느낌이 강해서 꽃을 색칠하라고하면 빨간색이나 분홍색 등 따뜻한 색깔을 많이 이용했는데 이 그림은 초록색이나 조금 칙칙한 색깔을 이용한게 새로웠다. 원본과 느낌은 많이 다르지만 꽃잎의색깔이 다양해서 좋았다. 새롭게 알게된 점은 어떤 사물에 대해 정해진 색은 없고 사람마다 느끼는것이 다르니 그걸 자기만의 방법으로 표현해 내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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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4: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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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현마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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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 생각보다 쉽게되고 색깔들로 많은걸 할수있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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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8: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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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과제 입니다.</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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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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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9: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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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창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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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핸드폰으로 색칠응 하는데 색이 다양해서 좋았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서 편했다. 그리고 색이 그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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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1: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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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배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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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 이 그림을 샥칠하면소 자꾸 다른곳에 색이칠해져서 계속 다시하고 다시하고 하느라 조금 힘들었고, 확대를 해도 계속 다른곳을 인식해서 다시하기를 반복해야했다 그렇지만 완성해서 너무 뿌듯했고 진짜 힘들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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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1: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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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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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선택한 색상은 주황색으로, 해가 지는 모습이 담긴 그림을 보고 싶어서 선택한 색상인데, 선택한 작품의 제목은 'Cotopaxi' 이고 화가는 '프레더릭 에드윈 처치' 이다. 이 화가는 미국의 풍경 화가로 자연의 모습, 그 중에서도 풍경을 많이 그렸는데 이 작품은 해가 지는 순간의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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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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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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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선택한 색깔은 빨간색으로 선정하게 된 이유는 강렬하고 눈에 띄는 색체를 가진 빨간색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피트 몬드리안의 작품으로 빨강 파랑과 노랑의 구성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피트 몬드리안은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로 미술 공부를 하다 제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진 후로 42세라는 나이로 점 선 면만으로 이루어진 자신의 작풍을 정립하게 된다. 이 그림의 특징은 추상 작품중에서도 차가운 추상을 나타내는 대표 작품인데 그는 그의 작품을 우주의 진리 근원을 표현하느 작품이라고 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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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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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830849774</link>
         <description><![CDATA[<div>B. 선택한 색상은 파란색으로, 원래는 푸른 하늘의 쾌활한 모습이 담긴 그림을 보고 싶어 선택한 색상이지만, 올라오는 작품 중 한 호수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작품의 제목은 'Nocturne: Blue and Silver - Chelsea' 이고 화가는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이다. 이 화가는 미국에 대한 애착이 짙었지만 주로 영국에서 활동을 했는데, 자유를 갈망한 성격으로 회화를 시작했다. 이 작품에서는 맑은 호수에 비친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이 자연의 포용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시원한 느낌이 들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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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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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조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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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br>색:주황색<br>작품이름:타오르는 6월( Flaming June)<br>작가이름:프레더릭 레이턴<br>작가 조사:영국의 화가,조각가이고 고대 그리스의 신화 등을 소재로 다룬 탐미적인 작품활동을 하였다. 조각가로서도 유명하며 대표작 &lt;큰 뱀과 싸우는 운동가&gt; 등이 있다.<br>작품특징:잠자는 여인의 투명한 옷의 자연스러움, 그리고 멋지게 이루어낸 풍부한 색상과 새롭게 창조한 대리석 배경 및 자연스런 광선의 사용은 레이튼 작품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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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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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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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색(보라색) 선정이유 - 보라색이 뽐내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br>작품 - California Spring<br>작가 - 알버트 비어 슈타트 : American West의 탁 트인 전망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독일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베드포드에서 자란 비어 슈타 트는 1853 년 고향으로 돌아와 뒤셀도르프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그곳에서 빛과 그림자의 연극적 효과를 전달하는 상표를 개발했습니다.<br>작품특징 - 구름 사이로 들어오는 환한 빛이 보이고 탁 트인 전망을 그림 속에서 볼 수 있으며 보랏빛 하늘과 초록색의 땅에서도 수많은 색을 사용하여 섬세한 부분까지 터치를 하였다<br>작품의 매력 -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듯한 넓은 전망과 봄에 맞게 평야에 핀 꽃 조그마한 꽃들을 하나하나 섬세히 잘 표현했다. 몽글거리는 구름과 까실거리는 나무를 실제와 비슷하게 이쁘게 완성했다.보랏빛 하늘과 탁 트인 평야와 서 있는 나무들, 알록달록한 꽃, 풀을 뜯고 있는 소까지 너무 예쁘게 조화를 이루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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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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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황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830856747</link>
         <description><![CDATA[<div>A. <br>색:검은색<br>작품이름 : Abbey among Oak Trees</div><div>작가이름 :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br>작가조사:19세기 독일 초기 낭만주의의 가장 중요한 풍경화가다. <br>작품의 특징 : 오크 나무들 사이의 애버리는 바다 옆의 몽크의 동반작이다. 몽크 바이 바다에는 인간이 종말론적 외로움과 자연과 우주의 무한함에 빠져 서 있다. 그는 인생과 그 경계를 명상한다. 동반편에서는 죽음의 문이 열렸다. 승려들은 관을 들고 버려진고딕 양식의 폐허로 들어가 십자가 아래 진수미사를 들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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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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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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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 파랑색<br>제목: 빌뇌브 라 가렌느의 다리<br>이 색을 고른 이유는 파랑색이 주는 청량감이 좋아 고르게 되었다.알프드 시슬레는 인상주의 화가로 색채가 풍부하고 일반 대중들이 익숙해진 시각보다 더 넓게 그렸다. 이 그림은 눈에 보이는 대상을 절묘하게 구현해낸 다양한 색상들과 탄력적인 붓질, 그리고 여러색깔의 조화가 특징이다. 누구나 이 그림을 보게되면 포근한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파랑색이 주는 청량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모두 이 그림을 보면 좋을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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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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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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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br>색:파랑색<br>작품이름:별이 빛나는 밤<br>작가이름:빈센트 반 고흐<br>작가 조사:네덜란드 출신으로 주로 프랑스에서 작품활동을 하였다. 고갱과 친밀했으며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으로 유명하다. 작품에 &lt;빈센트의 방&gt;,&lt;별이 빛나는 밤&gt;,&lt;밤의 카페&gt; 등이 있다.<br>작품의 특징:동적인 곡선의 자유로운 붓터치가 역동적인 율동감과 힘을 느끼게 하고 큰 사이프러스 나무와 멀리 있는 나즈막한 마을 풍경이 광활한 하늘 만큼 넓은 공간감을 만들어내었다. 밤하늘은 남색과 노란색의 보색대비로 햇살처럼 눈부신 달빛과 별빛을 만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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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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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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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검은색</div><div>; 검은색 특유의 어둡지만 잔잔한 분위기의 느낌을 좋아해서 골랐다.</div><div>   </div><div>작품: A Storm in the Rocky Mountains, Mt, Rosalie</div><div>   </div><div>작가: 알버트 비어슈타트</div><div>미국 서부의 화려하고 탁 트인 풍경으로 가장 잘 알려진 독일계 미국인 화가이다. 미국 서부을 탐사하며 현장 스케치를 했다. 낭만적이고 거의 빛나는 조명 (루미니즘 이라고도 함)이 있는 세심한 세부 그림을 기반으로 그렸다. </div><div>   </div><div>작품의 특징 및 매력: 작가가 이 산의 랜드마크를 재구성하고 그 규모를 과장하여 그린 것이 특징이다. 탐험에서 만든 스케치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 그림으로 유화이다. 검은색 계열의 어두운 그림자가 산맥을 덮고 있지만 그 틈새로 보이는 밝은 햇빛이 인상적인 그림이다. 자연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동시에 신성한 곳에 있는 느낌까지 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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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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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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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보라색</div><div>; 연한 보라색을 보면 마음이 편해져서 관련 작품을 찾아보고 싶었다. </div><div>   </div><div>작품: The Green Boathouse</div><div>   </div><div>작가: 윌리엄 글래큰스</div><div>미국 현실주의 화가이며 어두운 색조, 생동감 넘치는 거리 장면과 1 차 세계 대전 이전 뉴욕과 파리의 일상 생활 묘사로 명성을 쌓았다. 그의 후기 작품은 더 밝아졌고 르누아르의 강한 영향을 보여 주었다. 화가로서의 경력 대부분 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일했다.</div><div>   </div><div>작품의 특징 및 매력: 작가의 가족이 휴가를 보낸 곳을 묘사한 것이다. 야외에서 여가 활동을 하는 모습으로 그림의 초점을 잡았으며 표면에서 활기찬 붓놀림 및 질감을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색채와 보랏빛 배경의 조화가 어우러져 편안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작품에서 배를 타고 있는 사람이 여유롭게 평화로운 오후를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이를 보며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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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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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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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주황<br>선정이유 : 색깔 중에서 주황색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이다<br><br>작가이름 : 샌포드 로빈슨 기포드<br>작가소개 : 1823년 뉴욕의 그린 필드에서 태어났다 1842-1844년 브라운 대학에 다녔고 1845년 뉴욕으로 옮겨 영국의 수채화 작가이자 드로잉 마스터의지도하의 그림, 원근법 및 해부학을 공부했다 존 R.스미스. 그는 또한 크로스비 스트리트 의과 대학의 해부학 강의에서 인간의 모습을 연구하고 국립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드로잉 수업을 들었습니다 1846년에 그는 버크셔 힐즈와 캐츠 킬 산을 방문하여 자연을 스케치했습니다<br><br>작품의 특징과 매력 : 뉴옥 주 허드슨에 있는 캣츠킬 산 근처에서 자란 화가는 평생을 이 곳의 유명한 협곡 카터스킬 클로브를 작품의 주요 소재로 삼으며 그림을 그렸다 가을톤의 빛과 공기가 협곡 전체에 스며드는 것 같은 에어 페인팅의 진수를 보여주나 그림을 반투명한 물질로 여러 번 덧칠해 캔버스와 관람자 사이에 일종의 막을 형성사는데 이 막은 자연 속에서 대기가 만들어내는 막과 유사하다고 한다 가을톤의 분위기로 확 휘어잡는 매력있는 그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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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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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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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색(검정) - 가장 어두운 색이면서 시크한 색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검정색을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해서 선정했다<br>작품 - The Bookworm<br>작가 - 칼 스피츠베그 : 독일의 화가로 뮌헨에서 출생, 그곳에서 사망했다. 시인의 이력을 갖고 있으며 평생을 뮌헨에서 살고, 거리 풍경이나 시민생활의 남모르는 애환을 소품으로 그렸다. 그의 유채기법은 높이 평가된다. 대표작에 『가난한 시인』 , 『까마귀』등이 있다.<br>작품 특징 - 노인은 사다리 꼭대기에 서서 근시안적으로 책을 읽고 있고 그 노인의 표정은 휘둥그레 재밌는 표정을 짓고있다.그의 오른손에는 또 다른  책이 있으며 그는 왼팔 아래에 세 번째 팔을 잡고, 네 번째 무릎은 무릎으로 잡고 있도록 그렸으며 독서 사서, 열린 책 및 책장의 창문을 통해 햇빛으로 환하게 비춰준다.<br>작품 매력 - 사다리 위에 있는 책을 좋아하는 듯 보이는 노인은 표정 또한 재밌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밖에서 들어오는 빛이 그 노인에 더 빠져들게 만들며 노인 혼자뿐인데도 그 공간을 꽉 채우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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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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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황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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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br>색 :하늘색<br>작품이름 : The Entrance to the Grand Canal, Venice<br>작가이름 : 카날레토<br>작가조사 : 지오반니 안토니오 카날은 이탈리아의 화가이다. 베네치아 출신으로 풍경화의 대가였던 그는 카날레토로 더 잘 알려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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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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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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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선택한 색깔은 파란색인데 그 이뉴는 빨간색이 낮의 색이라면 파란색은 밤의 색으로 잔잔하고 깊은 느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차일드 하삼의 작품으로 rainy midnight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차일드 하삼은 미국의 인상주의 화가로 미국의 바다와 도시를 많이 그렸고 20세기 초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가 중 한 명이었다고 한다 1960년대 미국에서 인상주의가 부활하기 전까지 비운의 천재로 남았으나 그와 미국의 인상주의 학파들은 다시 인기를 얻었다 이 그림은 붓을 거칠게 쓴 것 같으면서도 니오는 날의 바닥과 빛을 기가막히게 표현한 것 같다. 모네의 화풍과도 비슷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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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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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현마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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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빨간색<br>: 색깔중에 빨간색을 제일 좋아해서<br><br>작품 : Haystack at Sunset, Frosty Weather<br><br>작가이름 : 클로드 모네<br><br>작품 특징 : 1890년과 1891년 사이에 그려진 '건초더미'(짚더미라고도 함) 연작은 일상적인 경험들을 묘사하고자 했던 모네의 의지를 반영하는 그림이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집 뒤쪽에는 실제로 건초더미가 있었다. '건초더미' 연작은 계절별로, 그리고 하루 중 다른 시간대별로 빛의 효과를 추적하고 있으며 건초더미의 외양과 실제 구조를 보여주는 그림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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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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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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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br>색상:짙은 파란색<br>선정이유: 시원하고 푸른느낌이 좋았고 답답한 느낌이 없어 맘에 들었다 <br>작품:window opening on nice<br>특징: 한방의 풍경임에도 열린 창문에서 해변을 바라볼수 있고 생생한 색상과 라인이 리드미컬하다. 또한 그림의 선이 마치 만화와 같고<br>이 부분은 창문,의자등을 마치 펜으로 그린것 같다는 점에서 잘 드러났다<br>매력: 마치 내가 방안에서 바깥의 풍경을 한눈으로 바라보는듯한 느낌을 받을수있다. 또한 바다와 하늘의 색깔이 달라 서로 차이가 뚜렷하고 바다의 색이 민트여서 하늘의 파랑색과 잘 조화를 이룬다. 또한 집지붕이 빨간색과 집벽이 노란색이어서 하늘,바다와 대조돼 두드러지는것 같다<br>작가:라울 뒤피<br>1877년에 태어나 1953년에 생을 마감한  프랑스의 화가이다<br> 르아브르에서 태어났고 1892년 르아브르 시립미술 학교를 다녔다.병역을 마치고 1900년 파리에서 에콜 드 보자르의<br> 보나 아틀리에에서 그림을 배웠다 <br>1901년 살롱 데 자르 데스트 프랑스에 작품을 냈다. <br>마티스의 영향으로 포비즘에 전환했으며 이후 밝은 색채와 경쾌한 리듬에 의한 독자의 화풍을 확립했고 세잔의 영향을 받아 엄격한 구성을 가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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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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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배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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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노란색,구스타프 클림트, 1862년 7월 14일생이고 오스트리아의 화가로 1862년 오스트리아 빈 근교의 바움가르텐에서 태어났다. 보헤미아에서 온 아버지는 판화가였지만 성공하지는 못해 클림트의 어린시절은 가난하고 우울했다. 1876년에 빈응용미술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1883년에 졸업해서 동생 에른스트와 동료 프란츠마치와 벽화그리는 일을 했다. 1880년대 말경에 건축 장식미술의 대가로 자리잡았다.클림트는 1892년 아버지와 동생의 죽음으로 정신적인 동요를 겪으며, 아방가르드 운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클림트는 빈분리파를 결성했지만 1905년 빈분리파가 원래의 취지에서 멀어진다는것을 느끼고 탈퇴했다. 그는 1918년 1월 11일 갑작스런 뇌출혈 후 2월 6일 합병증으로 숨을 거두었다.<br>여자의 드레스에 두드러지는 원형의 생물 형태와 남자의 옷에 보이는 힘찬 직사각형 장식은 강한 대조를 이룬다. 흉측하게 굽은 여자의 발가락과 일그러진 손, 부패 중임을 암시하는 오싹한 피부색 등은 클림트의 원시 표현주의를 보여 주는 대표적 요소들이다. 관람자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장식적 · 관능적 과도함 역시 클림트 예술을 대표하는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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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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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배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830939634</link>
         <description><![CDATA[<div>B-앙리마티스,1869년 12월 31일 생으로 프랑스의 색채화가이고,뛰어난 데생 능력의 소유자이다. 프랑스 북부 르 샤토 캉브레시에서 출생이고,처음 법률을 수학하여 재판행정담당 서기가 된다. 1889~1890년 처음으로 데생, 회화에 흥미를 가진다.1896년 살롱에 첫 출품을하고, 1898년에 스승 모로가 사망하자 다음 해에 아카데미를 떠나 파리의 아카데미 카리에르에 다니며,그 전후로 신인상주의에 접근하였고, 1904년 볼라르의 화랑에서 최초의 개인전을 열었다. 1941년 대수술을 받고, 1943~1948년 남프랑스의 니스에 정주, 절지화에 전념하여, 작품집 재즈를 출판하였다. 1948~1951년, 건축의 설계, 벽화, 스테인드 글라스 등 모두 자신의 구상에 의한 로제르 드 방스 성당을 완성했다. 작품이 안찾아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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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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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현마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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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초록색<br><br>작품 : Summer Night<br><br>작가 : 하랄 솔베르그<br><br>작가 소개 : 19세기 말에 스칸디나비아 화가들은 프랑스와 독일의 예술운동으로부터 영감을 받기보다는, 점차 증대하고 있던 민족주의적인 감정으로 인해 조국의 독특한 특성들을 더욱 더 강조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경향은 특히 풍경화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빛과 대기의 아주 작은 변화를 포착하려 했던 사조는 북유럽에서는 특이한 방향으로 발전되어 갔다. 북유럽의 화가들은 북유럽의 긴 여름밤, 신비하고 어슴푸레한 빛에 매료되었으며 하랄 솔베르그(1869-1935)는 이를 주제로 선택했던 화가들 중 독보적인 인물이었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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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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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파란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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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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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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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초록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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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Irises&gt; (1890)<br>빈센트 반 고흐<br><br>작품 선정 이유: 초록색을 검색했을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하늘색과 섞인 초록색과 그 뒤 연두색이 잘 어울렸고 파란 아이리스 꽃과도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다.<br><br>작가 조사: 빈센트 반 고흐는 서양 미술사 중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하나이며, 탈인상주의의 대표적 화가이다. 색채가 아름다운 개성있는 그림들을 그렸다.<br><br>작품의 특징과 매력: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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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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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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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br>색상:보라색<br>선정이유: 가장 예쁜 색이라 느껴지고 특유의 몽환감이 좋다<br>작품:shadows on the sea <br>작가:클로드 모네<br>특징: 그의 해수면 처리에서 인상파 기법이 완전히 발전된것을 볼수있다 그림자,반사 및 움직임은 순수하고 혼합되지 않은 안료로 일련의 짧고 구부러진 브러시 스트로크로 묘사된다. 또한 눈을 반쯤열고 멀리서 그림을 보면 요소들이 함께 모여 광학적 결합을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br>매력: 물의 표면이 있는 더운 여름날 바다에서 바람에 부서져 백만개의 작고 번쩍이는 거울같은 느낌을 받을 수있습니다.푸른빛과 초록빛,보랏빛이 감도는 바다와 하늘, 이 모든것을 감싸고 있는 대기의 미묘함또한 간접적으로 경험하실수 있습니다<br><br>작가 조사: 클로드 모네는 1840년에 태어나 1926년에 생을 마감했으며 프랑스의 화가입니다 그는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명이며 그의 작품&lt;인상,일출&gt;에서 인상주의라는 용어가 생겨났습니다. 주요 작품은 &lt;생 라자르 역&gt;,&lt;루앙 대성당&gt;,&lt;수련&gt;이 있습니다. 그는 밖에서 그림그리는것을 좋아했으며 그의 화법은 처음에는 낯설어 작품이 살롱전에서 여러번 떨어졌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좋은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그는 똑같은 풍경도 빛과 날씨에 따라 순간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것에 흥미를 가지고 하나의 주제로 연작을 그리기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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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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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성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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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파란색<br>파란색을 고른 이유는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 파란색이다<br> 작가:알프레드 시슬레 프랑스에서 활약한 영국의 화가이다<br>작품: 햇빛이 비치는 모레의 다리<br>작품 특징:물과 숲의 반짝임을 묘사하엿다<br>작품 매력: 부드러운 색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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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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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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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흰색 <br>선정이유 : 겨울을 엄청 좋아하고 눈 오는 날을 특히나 좋아하는데 흰색 눈으로 뒤덮인 세상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흰색을 선택했다<br><br>작가이름 : 클로드 모네 <br>작가소개 : 본명 오스카 클로드 모네(Oscar-Claude Monet). 1840년 프랑스 파리에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소년 시절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5%B4%EC%95%84%EB%B8%8C%EB%A5%B4">르아브르</a>에서 보냈다 그곳에서 부댕의 문하생이 되어 정식 미술 교육을 받게 되었다. 그 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59%EB%85%84">1859년</a> 파리로 나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9%B4%EB%AF%B8%EC%9C%A0_%ED%94%BC%EC%82%AC%EB%A1%9C">피사로</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C%ED%94%84%EB%A0%88%EB%93%9C_%EC%8B%9C%EC%8A%AC%EB%A0%88">시슬레</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BC%EC%97%90%EB%A5%B4%EC%98%A4%EA%B7%80%EC%8A%A4%ED%8A%B8_%EB%A5%B4%EB%88%84%EC%95%84%EB%A5%B4">르누아르</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A0%88%EB%8D%B0%EB%A6%AC%ED%81%AC_%EB%B0%94%EC%A7%80%EC%9C%A0">바지유</a> 등과 사귀게 되었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0%EB%91%90%EC%95%84%EB%A5%B4_%EB%A7%88%EB%84%A4">마네</a>의 밝은 화풍에 끌려 밝은 야외 광선 묘사에 주력하였다. 마네를 중심으로 르누아르 및 피사로·<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0%EB%93%9C%EA%B0%80_%EB%93%9C%EA%B0%80">드가</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_%EC%84%B8%EC%9E%94">세잔</a> 등과 함께 신예술 창조에 전력하였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71%EB%85%84">1871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A1%9C%EC%9D%B4%EC%84%BC-%ED%94%84%EB%9E%91%EC%8A%A4_%EC%A0%84%EC%9F%81">프로이센-프랑스 전쟁</a> 중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9F%B0%EB%8D%98">런던</a>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4%B0%EB%84%88">터너</a> 등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더욱 밝은 색조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다<br><br>작품의 특징과 매력 : 왼쪽 대문에 외로운 까치 한 마리가 앉아있는 눈 내린 풍경, 그야말로 춥고 배고프던 시절의 그림이다 이 시절에 모네는 눈이 내린 눈부신 풍경을 자주 그렸다 이 작품의 매력은 인상파 화가 모네가 눈 덮인 겨울철 까치를 명쾌하게 담아낸 것이다. 행운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전령사로도 알려져 있는 까치 한 마리가 몇 개의 나뭇가지로 엮은 문 위에 앉아 있다. 모네가 가난하고 힘든 무명 화가 시절에 까치와 눈 덮인 풍경을 환상적으로 화폭에 재현한 그림이다. 비록 알아봐 주는 이가 없다고 해도 아련한 희망을 벗하며 안빈낙도하고자 한 자신의 현실을 은유한 게 색다르게 다가온다는 그림에 담긴 내용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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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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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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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노란색</div><div>선정이유 : 평소에 좋아하던 색이기도 하고 밝은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다.</div><div>&lt;오래된 마을 2&gt; </div><div>1. 작가 : ‘바실리 칸딘스키’가 이 작품의 작가이다. 칸딘스키는 러시아 출신의 화가로 추상 회화의 창시자이다. 1896년에 뮌헨으로 이주해 슈투크에게 그림을 배웠다. 초기에는 인상주의의 영향이 나타나 있지만, 점차 그림에 표현주의적 성격이 짙어졌다. 예술 관련 협회를 설립하고 책을 집필하는 등 그림 외에도 여러 작품 활동을 했다.</div><div>2. 작품의 특징 : 독일의 풍경을 그려낸 작품이다. 모네의 영향이 남아 있어 후기 인상주의적의 색채가 강하다. 그러나 특유의 다채로운 색채가 중심을 이룬다는 점에서는 그의 추상화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div><div>3. 작품의 매력 : 유명한 추상 작품들을 그려냈던 칸딘스키가 인상주의 성격의 풍경화를 남겨서 더 의미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의 추상 작품과 완전히 다른 게 아닌, 동일한 특징이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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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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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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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초록색<br>선정이유 : 안정되고 편안한 분위기의 그림들을 찾아보고 싶어서 선택했다.<br>&lt;정원에서 파라솔을 든 여인&gt;<br>1. 작가 : ‘오귀스트 르누아르’가 이 작품의 작가이다. 르누아르는 프랑스 인상주의 작가로 유명하다. 그는 미술 교습 시간에 모네, 시슬레, 바지유를 만나 인상주의를 알게 되어 본격적으로 예술 활동을 시작했다.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후에도 꾸준히 인상주의 그림을 그렸고, 말년에는 18세기 고전주의적 미술에 흥미를 느껴 인상주의 기법과 혼합하는 방법을 이용해 여러 작품을 그려냈다.<br>2. 작품의 특징 : 매우 인상주의적인 그림이다. 전체적인 구도 안에서 꽃과 풀들의 색을 가벼운 터치로 표현하고 있다. 파라솔을 든 여인은 꽃을 따주려는 듯 허리를 굽힌 남성 근처에 서 있는데, 이는 둘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암시한다.  <br>3. 작품의 매력 : 다양한 색이 뒤섞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담아내는 작품이다. 교외에서 그려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르누아르의 새 스튜디오에서 그려진 작품이라는 점이 독특하다. 부드러운 색감과 기법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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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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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성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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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노란색<br>노란색을 고른 이유는 색이 밝아서<br>작가:빈센트 반 고흐<br>작품: 반고흐의 방<br>작품 특징: 자신의 공간을 기묘하게 변형시킴<br>작품 매력: 부드러운 색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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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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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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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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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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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오두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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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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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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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오두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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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빨간색<br>아르장퇴유의 가을 인상 <br>클로드 모네<br>프랑스 화가로 무명미술가협회를 설립하고 전시한 ‘인상, 해돋이’는 이런 경향의 화풍이 '인상주의'라는 이름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명암 표현으로 마치 실체를 가진 듯 그려낸 ‘건초더미’ 등의 연작들은 회화 역사상 이정표가 되었다<br>"아르장퇴유의 가을 인상"은 인상주의가 정점을 이룬시기에 그려진 작품이다. 순간적인 인상을 포착하는 것에 관심을 두었던 모네는 대상의 고유한 색채를 부정하고 눈에 보이는 대로 빛나는 자연을 충실하게 화폭에 옮겼다. 가을색의 찬란하고 순간적인 인상을 전해주는 이 작품은 따뜻한 황금색 바로 옆에 시원한 파란색을 배치해 햇빛 좋은 가을날의 정경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양 옆으로 붉고 노랗게 물든 나무를 놓고 그 사이로 센 강이 햇빛에 부서지며 저 멀리 보이는 집들과 오랜 전통의 건물들이 한적한 가을의 풍경 속으로 관람자를 이끌어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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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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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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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830977452</link>
         <description><![CDATA[<div>색:파란색<br>제목:생 비투아르 산<br>내가 파란색을 고른 이유는 파란색이 맑고 깨끗한 느낌을 줄 것 같아서 선택했다. 그리고 작품은 폴 세잔에 생 비투아르 산으로 걸랐는데 폴 세잔은 인상주의 화가로 그는 20세기 회화의 참다운 발견자로 칭송되고 있으며, 피카소를 중심으로 하는 입체파는 세잔 예술의 직접적인 전개라고 볼 수 있다. 이그림은 시원한 느낌을 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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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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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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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 초록색<br>제목: 채찍을 낚아채고<br>초록색을 고른 이유는 초록색이 다른 따뜻한 색과 어울려서 주는 느낌이 좋아서 골랐다. 이 작품의 화가는 윈슬로 호머인데 이 사람은 미국의 사실주의 화가로 미국인들의 생활, 특히 동심의 세계를 자연스럽고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온 이후 그는 자연에 맞서는 인간의 모습을 그리곤 했다. 이 작품은 세 소년의 흰 셔츠와 학교의 붉은색이 조화를 이루고 재미있는 바깥 활동을 그린게 특징이다. 이 그림을 보면 나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 옛 추억을 다시 떠올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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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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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정화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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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평소 봐오던 그림은 색을 칠해보고 완성본을 보니 원본과 색다른 느낌이 들었고 그림은 색감 하나만으로 분위기를 표현한다는 말도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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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4: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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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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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 : 앤디워홀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돈 버는 것도 예술이다" 라며 상업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것에 성공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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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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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조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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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strong></div><div><strong>감상평 :</strong></div><div>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가운데 한명인 앤디 워홀(Andy Warhol)은 미국의 미술가이자 출력물 제작자, 영화 제작자였다. 그는 1928년 미국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카네기 공과 대학에서 상업 예술을 전공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많은 이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고 그도 1949년 대학을 졸업한 후에 단돈 200달러를 들고 뉴욕으로 향했다. 그는 잡지 삽화와 광고제작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여 ‘신발 드로잉’을 통해 상업미술가로 성공을 거두었다. 1960년대 초 그는 상업미술 대신 순수미술로 전환해 배트맨, 딕 트레이시, 슈퍼맨 등 연재만화의 인물시리즈를 그렸다.TV가 보급되면서 대중스타가 젊은이들의 우상이 되었고 경제적으로 독립이 가능해진 젊은이들로 인해 대량소비문화가 들어섰다. 이런 흐름과 함께 일상생활, 소비자 문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기호를 인식해서 변형시키고 표현하는 예술이 바로 팝아트였다.</div><div><br><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div><div><strong>감상평 :<br></strong>세계 시장의 블루칩은 세계인이 소비하는 상품이다. 지금 세계는 중국을 보고 있다. 중국이 블루칩인 것은 그들의 경제적뿐만 아니라 중국 현대 미술이 가진 독창성과 시대성을 보기 때문인것을 알게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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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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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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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 장샤오강의 말 중 "저는 이 시대의 선택을 받은 셈입니다. 어느 시대든 그런 사람을 하나 선택해야 하니까요." 가 인상적이었다. 그의 겸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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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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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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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 앤디 워홀이 돈을 버는 것도 예술이라 부른게 그의 이색을 드러낸것 같다. 또한 뉴욕현대 미술관에 백남준의 작품이 있다는게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것 같아 좋았다. 이 미술관이 현대 최고의 미술관이고 피카소의 작품을 가장 빨리 알아본게 대단헀고 그의 작품을 위해 드가의 작품을 판게 놀라웠다. <br>B. 블루칩 아시아 <br>감상평: 신흥부자들이 미술에 관심을 돌리고 있는 것이 옛날의 부자들처럼 예술에 관심이 많은 것과 비슷한거 같다. 그리고 중국 경매시장이 역사는 짧지만 규모가 크다는 것에놀랐다.장 샤오강이 어린 시절의 불행을 딛고 중국의 유명 화가가 된게 대단했다.또한 한국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는게 뜻밖이었고 한국 미술시장 규모가 커진것도 놀라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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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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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황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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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 <br>감상평 : 미국의 20세기 가장 인기있었던 앤디워홀은 미술가아지 영화 제작자였다. 그의 미술기법은 놀라웠다. 그리고 돈버는것도 예술이라는 말이 멋있었다.<br><br>B. 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 중국 작품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장샤오강의 말이 인상적이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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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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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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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
감상평 : 제목을 봤을 때 미술과 공장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앤디워홀이 공장에서 사용하는 실크 스크린 기법을 이용하는 걸 보고 독특하다고 느꼈다. 보통 미술이라고 하면 감각적인 표현을 떠올리는 앤디워홀은 반대로 무감각한 상태를 표현하려 했다는 게 신기하고 발상의 전환이 뛰어난 것 같다. 

B. 블루칩 아시아
감상평 : 중국 작품은 잘 본 적이 없는데 이 동영상을 통해 많이 알게 된 느낌이다. 특히 장샤오강의 작품은 보는 사람들도 압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중국 미술이 독특함이 있어 발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미술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는 말이 인상 깊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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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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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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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미술에 큰 관심을 갖지 않아서 그런지 앤디워홀이라는 이름이 그리 익숙하지는 않았다 . 내가 알고있던 그림이 앤디워홀의 작품이라는 것에 놀랐다. 내가 원래 알고있던 미술과는 느낌이 달라서 신기했고 , 미술에는 범위가 없는 것 같다고 느꼈다.<br><br>B- 블루칩아시아<br>미술작품이라 하면 서양사람들의 작품을 주로 떠올렸는데 중국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계기였던 것 같다 . 서양과는 또 다른 색감과 , 구도와 , 느낌의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 더 다양한 작품으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4: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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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현마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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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 : 20세기에 가장 인기있었던 앤디워홀의 작품을 몇개 보니 생각보다 강렬한 느낌을 받아 재밌게 본것같다.<br><br>B. 블루칩 아시아 <br>감상평 : 많은 아시아의 작품을 알게되었고 생각보다 미술품이 비싸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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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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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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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감상평: 광고와 예술을 넘나들며 팝아트의 시대를 이끌어간 앤디워홀의 작품은 친숙하면서도 자꾸만 눈길이 가는 것 같았다. 인물의 초상화를 선명하고 현란한 색채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고 매력적이게 다가왔다.<br><br>B. 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중국 예술가가들의 다양한 작품에 대해 알게되었다. 국내의 예술가가 이런 중국과 세계의 많은 예술가들 사이에서 경쟁하고 빛을 내려면 우리나라만의 독창성을 녹여내고 그것을 드러낼 수 있는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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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7: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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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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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 <br>감상평 :  앤디워홀이 대단한 것 같다. 그는 예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것을 상업성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그의 명언 중 사업을 잘하는 것이 가장 환상적인 예술이라는 말이 와닿았다.<br> B. 블루칩 아시아 <br>  감상평 : 쟝샤오강의 말 중 저는 제 마음 속에 있는 진정한 무엇을 그리고 싶습니다가 인상적이었다. 그의 예술적 혼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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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9: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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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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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div><div>앤디워홀은 예술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이며 전반적인 현대 미술 시장의 활성화에 촉진제 역할을 하는 작가 중 하나이다 그의 작품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앤디 워홀의 그림은 인디안 추장이였다 인상깊었던 이유는 정말 제목 그대로 인디안 추장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는데 아무런 말이 적히지 않은 그림에서 그의 눈동자만 바라봤는데 강인함과 성취 등이 딱 드러나는 그림이여서 계속해서 떠오르는 그림이였다 </div><div><br>B. 블루칩아시아</div><div>장샤오강의 그림의 대부분의 특징은 눈이라고 생각했다 장샤오강은 주로 초상화를 그리는데 공통적인 그 공허하고 약간은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눈이 굉장히 돋보였다 그의 작품 중 소녀 4번이라는 그림이 있었는데 그 특유의 아련함과 눈 아래 살짝 고인 눈물이 그림의 포인트라고 생각될 정도로 멋진 그림이였다 장샤오강의 작품은 굉장히 독특하면서 오래 기억되도록 강한 영향을 주는 매력적인 그림이었고 이 영상으로 미술의 세계를 넓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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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0: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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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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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앤디워홀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그사람의 작품만 떠올랐는데 이 사람이 공장에서 사용하던 실크 스크린이란 기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재밌었다.<br>B.블루칩 아시아:<br>그동안 서양 화가들이나 우리나라 화가들이 그린 그림만 많이 봤었는데 우리나라와 비슷한 형태로 그렸을거라고 생각했던 중국 작품들이 생각했던것보다 더 특이하고 개성있어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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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0: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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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김에스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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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앤디워홀은 그 작품과 생각 자체가 모더니즘 이라는 단어와 매우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에 상업성을 강조하는 그의 작품 또한 매우 신선했다. 그리고 절제된 그 속에서 개별성을 강조하는 것조차 매우 예술적인것 같다. 현대미술을 잘 표현해냈다.<br>B.블루칩 아시아<br>중국의 작품들은 동양화만 있을 줄 알았는데 장샤오강이라는 작가의 작품이 인상깊었다. 무표정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침침한 분위기가 내가 가지고 있던 중국작품에 대한 인식을 바꾼것 같다. 동양의 작품들 또한 경매를 통해 시장이 많이 확대되어서 좋은 작품들이 인정받았으면 좋겧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11: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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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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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미술 공장의 ceo 앤디 워홀 <br>내가 평소에 현대 미술을 좋아해서 팝아트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는데 그런 앤디 워홀에 대하여 더욱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돈 버는 것도 예술이다. 라고 한 것은 다른 현대미술 작가가 하는 돈 위주의 예술 비판을 정통으로 배반하는것 같아 신기했다.<br>b 블루칩 아시아<br>장 샤오강의 그림은 독특하게 눈에 띄는 매력이 있었던 것 같고 중국 작품 뿐만이 아닌 우리나라 작품에 대해서도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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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2: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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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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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앤디워홀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것은 캠벨수프가 그려진 그림을 보고서였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그의 그림이 어떻게 그려졌는지를 알고난 뒤 단순히 예쁜 엽서 속의 그림이 아니라 미술의 한 획을 긋는 획기적인 창작방법이었음을 알게되었다. <br>B- 블루칩 아시아<br>영상을 보기전 동양 미술에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사실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영상을 아무 생각 없이 보면서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동양 미술의 화려함과 서양 미술과는 다른 색의 조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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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1: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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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정화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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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 감상평:<br><br>B.블루칩, 아시아<br>몽환적이고 3D 도형같은 느낌의 그림이였다. 그의 그림이 10억이상 오르는걸 보고 놀랐고 옛 사진같은 느낌을 주는데 신기했다.<br>그리고 중국의 미술은 가격이 왜 이렇게 띄지 했던 그림들이 시대가 잘 맞아주었다는 걸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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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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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조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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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strong>감상평 :</strong></div><div> <strong>&lt;올랭피아&gt;로 대표되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당시 프랑스 미술계에 일으킨 파문과 중격이 어느 정도였으며, 그들의 활약이 미술계에 어떤 의미로 남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풍속화가들이 보수적이고 관습적인 화풍을 고수하는 아카데미즘 화가들과 같은 잣대로 인상파 작품을 평가했다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네의 그림을 조롱하고 비웃는 풍속화를 보니 마네도 꽤나 고통스러운 시절을 보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strong></div><div><br></div><div><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strong></div><div><strong>라파엘로와 비교하여 레오나르도의 작품을 연대순으로 비교해 볼 때 꾸준히 밑그림을 그리지 않는 연습을 해온 것을 알수 있었고 밑그림 없이 섬세한 붓칠로만 몇 천번 덧칠을 한 그림이 바로 모나리자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모나리자 그림의 큰 특징 하나는 초상화가 모델의 옆얼굴을 그린 것이 아니라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임을 알게되었다.</strong></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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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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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배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1004786527</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 : 앤디워홀이라는 사람을 처음알게 되었는데 예술의 고정관념을 깨고 돈을 버는것도 예술이라고 한것이 굉장히 인상깊었고, 그 발언으로 상업적인 돈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그 미술관의 여러작품들이 내가 본것도 있고 특히나 백남준의 작품도 있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br><br>B. 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 여기에서 장샤오강이 나왔는데 장샤오강을 처음봤지만 그 독특한 그림과 불행한 유년시절을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화가로 자리잡은것이 대단했고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2: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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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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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1004803053</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평 : 작품을 그릴 때 음악을 틀어서 학생들의 감성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것이 신기했다 . 음악과 감성 , 감성과 미술, 미술과 음악이 이렇게 연관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마네의 올랭피아에서는 이전에서 보던 누드화의 신화적인 느낌이나 성스러운 느낌이 없어서 독특했고 생소했다. 오히려 기존의 틀을 깨는 멋진 도발이었다고 생각한다 . <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 평소 모나리자 의문의 작품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왜 유명해진건지 , 눈썹은 왜 없는지, 미완성인 것인지, 옅은 미소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말이다. 영상을 보고 정확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여러가지 추측을 통해서 짐작해볼 수는 있었다. 모나리자라는 작품을 볼때 그냥 눈썹이 없는 그림이라고 생각을 종종 했는데 좀 더 깊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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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ow5can8kr36ofzri/wish/1004804897</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div><div>감상평 : 그림에 대한 마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당시의 화가들에게 정해졌던 규격의 틀을 벗어난 그림을 그림으로서 그의 그림을 보던 사람들에게 외면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신의 그림을 그려나갔기 때문이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div><div>감상평 : 그림에 큰 관심이 없어서 모나리자를 자세히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로 웃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그림의 표정에서 신비로움을 느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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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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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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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평 : 미적 전통과 관습을 중요시하던 시대에 살고 있어 주변의 비난과 조롱을 당할 것을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자신만의 미술의 세계를 펼친 마네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비록 당시에는 혹평을 들었을지 몰라도 새롭게 자라나는 화가들에게 인상파라는 화풍을 전해준 미술사의 중요한 인물임을 알게 되었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라는 그림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본 그림이지만 매번 배울 때마다 묘한 느낌을 주고 여운이 남는 듯한 그림이다. 영상 속에서 모나리자의 미소가 한 여인의 미소가 아닌 여러 여인의 미소를 담은 것일 수도 있다는 미술평론가의 추측이 흥미로웠다.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미소를 표현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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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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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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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strong></div><div><strong>감상평 : </strong>그림에 무엇을 그려 넣었느냐에 따라 그림 속 나체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마네가 표현하려고 했던 것은 현실의 어두운 면이었는데 조롱과 놀림거리가 되어 안타깝다. 또 마네가 참여한 살롱전엔 특별한 심사 기준이 없어 불공평하게 평가받은 작품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중에는 마네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부드러운 화풍이 마음에 든다. 이 영상을 보고 나니 확실히 예술에는 옳고 그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 </strong>모나리자가 왜 그리 유명한지 나도 항상 궁금했다. 그런데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린 당시, 이미 매우 유명했고 그림 실력이 최고조에 달한 것이 영향을 준 걸 알았다. 뿐만 아니라 모나리자가 관객에게 던지는 미소가 당시 매우 파격적이었다고 한다. 보통은 옆모습을 그리지만 모나리자는 완벽하게 관객을 응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웃음인지 아닌지 모호한 입가도 관심을 받는데 한 몫 했다. 이러한 비밀들을 알면 알수록, 모나리자의 인기가 이해될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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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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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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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링피아<br>감상평: 마네의 올링피아가 19세기 파리의 치부를 드러낼려고 그린 작품이라는게 인상적이었다. 그리로 루브르 박물관이 대중들에게 공개되고 살롱전이 열려 미술가들이 작품을 선보일려고 했던것을 알게 됬다. 전시회는 예술가들에게 생계였다는 점과 살롱전 입상기준이 심사위원들의 화풍에 맞춰졌고 미적 전통을 중요시했다는게 편협적이라고 생각했다  <br> B.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가 상인의 아내라는 점이 신기했다. 그리고 그 당시 피렌체가 15세기 유럽의 월스트리트일 정도로 부유했고 상인들의 청동상이 성당 곳곳에 세워졌다는 걸 듣고 왜 상인의 아내를 그렸는지 알게 됬따. 또한 메디치 가문이 예술은 물론 인문학에도 후원했다는것이 문화를 사랑했다는 점이 크게 드런난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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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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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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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오랭피아<br>감상평: 사실 누드화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왜 누드화를 그릴까 하는 생각만 해왔었는데 마네의 올랭피아가 그 편견을 깨주었다.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 다른데 마네는 이 누드화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고 했다는 것이 참신했다. 그 당시의 현실을 비판하고자 낸 그림이 여러 언론사에 의해 마네를 부정적으로 표현하며 조롱당한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고 어떤 그림을 그려 넣었는가가 이 그림이 신을 그린건지 아니면 매춘부를 그린건지 알려주는 점도 놀라웠다.<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모나리자의 눈썹이 왜 없는지 항상 궁금했었고 이 모나리자가 성모 마리아를 표현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냥 지금까지는 한 여인을 모델로 삼아 그린 그림이 유명한 작품이구나 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이 모나리자라는 작품이 새롭게 소재로 등장한 피렌체 상인들의 새로운 자화상이라는 것이 새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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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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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현마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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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br>감상평 : 당시에 혹평을 받은 작품이지만 그당시의 틀을 부수는 작품인것 같았고 나중에 새로운 화가들에게 인상을 주었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모나리자는 자주 듣고 본 작품이었지만 이번에 자세하게 보니<br>기존과는 다른 것이 보인것 같다.<br>미술 작품은 항상 대충 보다보니 볼때마다 같다고 느꼈는데 모나리자를 다시보니 웃고있다고 생각했던 그림 속 여인의 모습이 다른 표정같다고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궁금해져 찾아보니 작품속에 황금비 역시 들어갔다는 점이 되게 특이하였다. 그당시의 다빈치는 의도적으로 만든 것인가 궁금하였다,<br>이러한 다른 작품도 궁금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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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5: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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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황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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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평 : 마네는 마네만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고 이를 바탕으로 마네를 뒤이어 나온 화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자신만의 예술을 한다는 용기가 대단했고 비판을 받았지만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밀고 나간 점이 인상깊었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접하기 쉬운 작품이다. 그러나 이 영상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그냥 사람 모습을 그린것 같지만 이 안에 황금비가 숨어져 있고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의 표정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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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7: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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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예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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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div><div>감상평 : 그 당시 사람들은 올랭피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고 협박과 비판이 이뤄졌고 끔찍한 그림이로 여겨졌다 지금은 좋은 그림으로 생각되고 나도 그 그림을 봤을때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이렇게도 작품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시대에 따라서 그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하나 알게된 내용은 마네는 단 한번도 인상파 화가들과 함께 전시회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모네와 아주 친했기 때문에 1874년에 그림을 전시할 좋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다 그 이유가 궁금했고 영상을 보다가 알게되었다 마네는 맛있는 맥주 라는 작품으로 입상을 하게 되었고 좋은 평가를 받자 인상파 대신 살롱전을 선택했다고 한다 또 올랭피아가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친것은 후배화가들 덕분이었다 모네를 비롯한 인상파 작가들이 그림을 구입해 루브르에 기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루브르에서는 올랭피아가 천박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부당했다 지금에서야 빛을 보고 있는 마네의 그림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한다 </div><div><br></div><div>B. 모나리자의 진실</div><div>감상평 : 모나리자 하면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많이 들어왔던 작품 중 하나이다 나도 미술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고 그림도 잘 모르지만 이 작품에 대해서는 알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모나리자 하면 흔하게 눈썹이 없는 사람 얼굴을 떠올리곤 했다 </div><div>이 영상에서는 내가 모나리자에 대해 알지 못했던 내용이 나온다 모나리자는 막 아이를 잃었다고 했다 그런데 왜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보니 소름돋는 미스테리였다 과연 다빈치에게 모나리자는 어떤 그림이었을까? 이 영상에서 모나리자가 레오나드로 다빈지의 모습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정말 소름이었다 모나리자 라는 그림은 아직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숨겨진 비밀이 많은 그림인 것 같고 굉장히 신비롭고 흥미가 갔다 새롭게 알게된 점은 그림을 그린 기법을 알아내기위해 엑스레이로 촬영을 한다는 점이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모나리자를 특별하게 하는 두 가지 핵심적인 요소는 스푸마토 기법과 콘트라포스트 자세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8: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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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유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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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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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조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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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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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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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조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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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라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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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홍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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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민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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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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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감상평:앤디워홀은 예술을에 상업성을 강조한것이 인상깊었다.<br>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쟝샤오강의 작풍이 인상깊었는데 내가 평소의 생각하던 중국의 예술과 달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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