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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잠원초 5-9 글 모음집 by 서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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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8: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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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장기자랑 비하인드  스토리 &gt;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04469</link>
         <description><![CDATA[<p>  <strong><mark>10월 13일 월요일</mark></strong>, 나는 세아와 함께 장기자랑 준비를 시작했다. 세아는 어디론가(?) 가서 일단 나 혼자서 준비를 시작했다. 오늘이 되기전(10월 13일 월요일이). 나는 이미 노래를 준비했기 때문에 1, 2, 3등의 상품을 준비하면 됐다. 세아는 메달을 사고, 나는 간식을 샀다.간식은 홈런볼과 크런키 초콜렛을 먼저 샀다. (더 살 예정....) 일요일에 갑자기 생각나 급히 살려고 했지만 11시가 지나 안타깝게도 화요일 저녁 쯤에 왔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에는 오뜨 3개, 홈런볼 3개를 가져갔다. 스포를 방지하기 위해서 나는 이른 시간에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너무 일찍은 아니다.) 친구들이 오고 나서는 순서를 뽑았다.</p><p> <strong><mark>10 월 14일 화요일</mark></strong>, 일찍 일어나 학교 가기 전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살려고 했지만 8시에 일어나 아슬아슬하게 학교로 45분에 세이프 했다. 나는 <strong>'망했다.^^'</strong>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어린이가 맞기 때문에(???)가 아니라 아니기 때문에 '영어 학원 끝나고 나서 가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피곤하다^^. 학원 쉬는 시간에 뛰어가서 고소미를 사고, 학원이 끝나고 나서 집에서 고소미와 오뜨를 가방에 챙겼다.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잤다.</p><p>  <strong><mark>10월 15일</mark></strong>. 평소에 7시 반에 일어나지만 오늘은 멀쩡한 정신으로 7시를 맞이하고 싶어서 6시에 일어났다. 나는 8시 10분쯤에 학교로 출발했다. 학교에 도착하자 반에는 장기자랑을 연습하고 있는 친구가 있었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었다. 잠시 후 5교시에 장기자랑 대회를 시작했다. 모두 열심히 했지만 (1)서진 (2)주한 (3)예은, 지희, 세아, 윤아가 우승했다.</p><p>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이런 행복한 시간이 있다면 좋겠다. 조금 많이(?) 피곤했지만 <strong><mark>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정말 좋았다.</mark></strong>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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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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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눈 오는 날의 후쿠오카&gt; 김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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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후두둑, 후두둑" 하늘에서 눈이 엄청나게 쏟아졌다. 우리 가족은 재빨리 택시를 잡아 빠르게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이른 시각 4시 50분, 겨우 겨우 택시에서 내린 우리는 허기진 배를 달래러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하나씩 집고 출국장으로 갔다. 딱 배고픈 시간이라서 먹으니 꿀맛 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서 '후쿠오카 문구점에서 꼭 사야할 샤프 베스트 5 리스트를 보며 금세 후쿠오카에 도착했다. </p><p>  내가 일본에 가서 알아낸 사실: 일본은 어디에나 가도 자판기가 있다. 후쿠오카 공항에도 자판기는 2대, 3대가 기본이고, 음료도 선택지가 다양하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는 일본 특유의 음료를 마셔 본 적이 많은 것 같다. 유명한 피치 아이스티를 마시며 브런치를 먹으러 푸드타운에 갔다. 거기에 있는 카페, '호시노'는 팬케이크와 커스터드 푸딩의 맛이 일품 이였다. 그 후, 그 옆에 있는 '소년만화 점프샵' 이 있었는데, 그 당시 엄청난 오타쿠가 아니었던 나는 스파이 패밀리 키링 하나만 사고 떠나버렸다.... 지금의 나였다면 하이큐 필통과 스티커, 사카모토 데이즈 클리어 파일을 샀을텐데.(물론 지갑이 허락해 주어야 한다^^). 하여튼 과거의 나는 만족스러운 쇼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왔다. (사실 바로 옆이다.) 그렇게 점심도 안 먹고 몇 시간을 자다가 겨우겨우 깨서 푸드 타운에 또다시 왔다. 작은 우동집이였는데, 국물이 너무 맛있었다! 진짜 내 '최애 맛집'으로 등극했다. 그러면서 1일차가 끝났다.</p><p> 2일차에는 날씨가 좀 따뜻해져서 얇은 코트만 걸쳐도 될 날씨였다. 2일차에도 좀 이른 시각, 5시부터 버스 투어가 시작됐다. 유후인 마을에 가는 투어로, 엄마께서 꼼꼼히 알아보고 선택하셨다고 하셨다. 우리 가이드님은 정말 활발하고 유머러스하셨다. 그래서인지 버스 문위기가 좋고 생기넘쳤다.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유후인에 도착했는데, 마을이 마치 한 편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내리자마자 허기가 쳐 '금성 돈까스'라는 맛집에 갔는데, 생각보다 일반적인 돈까스랑 비슷해서 아쉬웠다. 그 마을에는 조그마한 소품샵들도 자리 잡아 있었는데, 제품들이 아기자기해서 너무 좋았다. 그렇게 즐거운 쇼핑을 마치고 피곤해서 집으로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왔다. 아쉬움을 가득 안고 2일차는 끝났다.</p><p> 솔직히 우쿠오카 여행은 한국인들도 많고, 근처 나라라서 별로 관심 없었는데, 꽤나 흥미로운 여행이여서 신기했다. 하지만, 뭔가 이번 여행은 여유와 쉼을 찾으러 왔는데 계속 피곤하고 꽉 차 있었다랄까...? 뭔가 계속 움직이고 쉴 틈 없어서 아쉬웠다. 그러나, 오히려 꽉 알차고 재밌기도 했기에 이번 후쿠오카 여행은 5점 만점에 5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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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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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추석의 운동?송편 만들기&gt; 장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2294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따라 비가 물뿌리개로 뿌리듯이 비가 오고 있었다. 나는 심심해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 속에서 '아! 그거 해야 되지!' 라는 !모양이 떴다. 나는 서둘러 안방으로 갔더니 엄마와 아빠가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으셨다. 아무래도 엄마와 아빠는 약속을 잊은 신 것 같아서 조금 뚱하게 말씀드렸다. </p><p> "송편 만들기로 약속 했잖아요. 엄마, 아빠!"</p><p> 그러자 엄마와 아빠는 이제야 기억이 나시는지 침대에서 느릿느릿 일어 나셨다. (사실은 별로 느리시지 않으셨다.) </p><p>  난 드디어 송편을 만드는 줄 알고 신이 났는데, 재료가 반죽은 할 수 있는데 속 재료가 없다는 충격적인 말이 들려 왔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반죽을 만들고 반죽이 쉴 동안 재료를 사러 가기로 했다.먼저 반죽을 만드는데 <strong>쌀가루를 넣고 뜨거운 물을 아주~ 조금씩 넣는다.</strong> 나는 아빠와 각각 했다.처음에는 물 위에 가루를 올리면서 식혔는데 갈수록 곳곳에 열이 전달돼서 나중에는 너무 뜨거워 졌다. 그 와중에 반죽을 해야 돼서 손이 좀 아프기는 했는데 신이 나고 재미있어서 그냥 아무 말도 안했다. 근데 너무 뜨거워서 결국 "뜨거워!" 하고 말해 버렸다.</p><p>  얼마 정도 되니까 뭉치기 시작 했는데 어려워서 엄마에게 도움을 받았다. 엄마가 뭉치는 동안 나는 쉬었고 그 다음에는 다<strong> 계속 뭉치고 누르고를 반복했다</strong>. 몸이 부서질 것 같았는데 다행이 충분이 해서 쉬는 시간이 왔다. 우리는 반죽 쉴 동안 슈퍼에 가서 설탕, 깨를 샀다. 그리고 집에 와서 쉬었다가, 반죽을 예쁘게 빚기 시작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다!그 다음에는 찐 다음에 참기름을 바르면 끝! 설탕과 깨를 섞은 것과, 병아리콩을 간 소를 넣었는데 맛이 달콤하고 고소했다. 떡도 쫄깃하고 맛있었다. 다음 추석에도 송편을 꼭!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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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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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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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타코피 실종 사건&gt;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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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 어느 날, 언니가 갑자기 일본에 간다고 말해서 당일치기로 도쿄에 가게 되었다. 너무 갑자기 결정된 여행 이여서 나는 폰과 가방밖에 챙기지 못하고 비행기에 타게 되었다.</p><p>  비행기에서 내리고 나서 언니는 나와 아빠를 데리고 애니메이트로 갔다.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애니 굿즈가 없을 것 같아 기대를 아예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예쁜 굿즈가 많고 내가 좋아하는 굿즈도 있어서 내 가방에 쓸어 담았다.</p><p>  우리는 애니메이트에서 쇼핑을 한 뒤, 골목에 있는 작은 가게로 들렸다. 그 때 나는 한 피규어와 눈이 마주쳤다.엄청 귀여운 캐릭터였다. 나는 언니가 내가 피규어 사는 것을 못 보게 하려고 먼저 계산을 하고 가방 윗부분에 넣었다.</p><p>  우리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그 때, 버스에서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나는 다른 사람의 것 인줄 알고 신경 쓰지 않은 체로 공항으로 갔다.</p><p>  나는 비행기를 타고 집에 돌아오고 나서 내 가방에 있는 피규어를 꺼내려고 했다.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내 타코피는 보이지 않았다. 언니에게 말하면 놀릴 것 같아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나는 누가 봐도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다. 다음에 다시 일본에 가게 된다면 꼭 그 피규어를 다시 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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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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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막장 중에 막장!!!! 눈이 퉁퉁 부은 날&gt;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26876</link>
         <description><![CDATA[<p> "흐엉 엉 꺼이 끅 꺼이 흑어이 윽 꺼이 끄흑" </p><p> 무리지어 우는 소리가 들린 날이었다. </p><p> 드디어 친구들과 영화보러 가기로 한 날! 친구들, 나현이, 지희, 호정이와 함께 우선 약속장소에서 만난 뒤, 메가박스로 출발했다. 조심스럽게 지희한테 물었다. "지희야... 혹시... 영화 무서워?" "아니 쫌 그런 부분도 있지만  별로 안 무서워" 지희의 말에 조금 안심이 되었지만 사람들의 '무서움'의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다.</p><p> 두둥! 메가박스에 도착해서 영화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던 중이였다. 우와! 시작했다! 영화는 엄청난 공포 스릴러였다. &lt;좀비딸&gt; 영화를 대충 설명하자면, (주인공은 수아의 아빠이다. 하지만 실제 아빠는 아니고 사실상 삼촌이지만 수아의 실제 엄마는 교통사고로 죽었고, 실제 아빠는 수아를 버리고 떠났다. 딸 수아는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였다. 하지만 정부는 좀비들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고, 오직 좀비일 뿐이니 좀비들을 전부 총살했다. 주인공은 딸을 죽게 둘 수 없어서 인간처럼 행동하도록 교육했다. 주인공은 인간 때의 기억이 있다면 좀비 안에 인간이 있어서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곧 딸의 댄스 대회라서 연습한 딸의 곡을 틀었더니 수아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수아가 인간이였을 때 평소에 좋아하던 페스티벌에서 실수로 좀비인 것을 정부에서 알아내고 군대를 보내서 수아를 죽이려 할 때, 주인공은 수아보고 자기 자신을 물라고 하고 수아 대신에 총에 맞고 병원에 실려간다. 수아는 다시 인간이 되었고, 댄스대회에서 춤추는 방송을 병원에 실려간 주인공이 보고 손가락으로 댄스 안무의 한 부분을 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p><p>이 끝나는 부분에서 친구들과 나는 오열까지 하면서 눈물을 질질 흘렸다. </p><p> "꺼이꺼이 흑 꺼이......" </p><p> 세상은 불공평하다 다 똑같이 울었지만 나만 눈이 퉁퉁 부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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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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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신나고 충격적(?)이었던 경주 여행&gt; 임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27261</link>
         <description><![CDATA[<p> "하암....." </p><p> 경주 가는 날이라 일찍 일어날 줄 알았던 나는 여느 때처럼 늦게 일어났다. 일어나서 짐을 싼 우리 가족은 오전에 경주로 출발했다.</p><p>  첫째 날, 우리 가족은 동궁과 월지를 보러 갔다. 밤에 본 동궁과 월지는 마치 교과서 속 사진 같았다. 동궁과 월지를 보고 우리 가족은 첨성대를 보러 갔다. 나는 지금까지 첨성대를 교과서 속 사진으로만 보고 첨성대를 실제로 본 적은 없었다. 실제로 본 첨성대는 정말 예뻤다.</p><p>  다음 날, 우리 가족은 석굴암과 불국사를 보러 갔다. 먼저 불국사를 갔는데 불국사로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길었다. 그다음 석굴암에 갔는데 석굴암에서 두 가지 충격을 받았다. 첫째, 석굴암  주차장에 들어가려는 차들이 줄을 섰다는 것, 둘째, 석굴암 내부가 작을 줄 알았는데 엄청 컸다는 것이다. </p><p>  셋째 날에는 천마총과 금관총을 봤다. 그날도 두 가지 충격을 받았는데, 첫째는 엄청 더웠는데 확인해보니 습도가 0% 였다는 것이고, 둘째는 십원빵이 엄청 맛있었다는 거다.</p><p>  이번 경주 여행은 정말 충격적(?) 이었지만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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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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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평소와 다른 없던 어느 수요일&gt; 손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2945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급식을 먹고 알림장을 쓰고 있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찢어질 것 같았다. 한때 나는 모범생이었어서 조퇴하지 않고 5교시까지 수업을 끝내고 돌아왔다. 그리고 열을 쟀다.</p><p>  열을 재보니 39도가 넘었다.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아팠다. 온몸이 수셔 학교에서 수업을 어떻게 들었나 의문이 들기도 했다. </p><p>  병원에 갈 힘이 도저히 나지 않았다. 힘들게 병원을 갔더니 코로나라고 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죽던 시절이라 너무 놀랐다.</p><p>  밥맛도 없었다. 약을 먹기 위해 밥을 꾸역꾸역 먹었다. 그래도 밥을 조금 먹어서 그런지 살이 3kg이나 빠졌다.</p><p>  무엇보다 머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아픔을 없애기 위해 자기 싫어도 그냥 잤다. 하루에 20시간 자는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p><p>  학원과 학교를 쉬는 것은 좋지만 너무 괴로운 시간이었다. 다시는 아프고 싶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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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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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호주 여행기&gt; 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33925</link>
         <description><![CDATA[<p>  8월 말, 9월 초 즈음에  호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이번 해 첫 비행기 이어서 떨리고, 내가 비행기 멀미를  많이 해서 걱정이었다.</p><p><br></p><p>  토를 엄청 많이 하고 호주에 도착했는데 호주는  겨울이어서  많이 추웠다. 호주에 와서 동물원에 갔다 .  이름은 모른다. 그곳에서는 화식조, 캥거루, 코알라, 악어, 펭귄, 원숭이 등  책과 TV로만 보던 동물을 보았다.  동물들이 신비롭고 귀여웠다. 동물원에 갔다 오고, 호텔에서는 유튜브를  보고 게임도 했다.</p><p><br></p><p>  다음날에는 크루즈(배)를 타서 저녁 식사를 했다. 하!지!만! 맛이 너무 비행기 기내식 맛이어서 또 토를 할 뻔했다. 밥을 다 먹고, 아빠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p><p><br></p><p>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는 마지막 날 너무 배고파서 햄버거 하나를 순식간에 꿀꺽 해치웠다. 이번 비행기에는 멀미를 극복하고, 한국에 돌아왔다. 한국으로 돌아와보니 다시 호주로 여행을 가고 싶었다. </p><p>  나는 호주의 그리움을 안고 한국에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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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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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수......수......수영장이 59층에?!?!?!?!?!?!?!?!&gt; 김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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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추석 첫 날! 나는 행복하게 짐을 싸고 있었다.이제 곧 비행기를 타기 때문이다.나는 수영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특별히 엄마께 수영장이 매우 큰 호텔에 묵을 수 있도록 부탁을 했다. 10:00에 비행기를 타고, 1:00에 도착해서 체크인했다. </p><p> 나는 수영장부터 찾아보았다. 하지만 저 위에 엄청나게 큰 배처럼 생긴 구조물 빼고는 아무것도 없어보였다. 그러다 아빠에게 수영장이 어디 있는지 여쭤보자, 저 위에 있는 배가 수영장이라고 하셨다. 오전 10시에 59층에 올라가봤는데, 정말로 엄청나게 큰 수영장이 있었다. (위 사진 참고) 나는 그곳에서 하루에 5시간을 보내며 10일 동안 행복하게 있었다.</p><p> 첫 날에는 Merlion park에 갔다. 그곳에는 2019년에 파괴된 엄마, 아빠 멀라이언은 없고, 아기 멀라이언밖에 없었다.</p><p> 그 다음 날에는 슈퍼 트리에서 음악과 찬란한 불빛쇼를 감상했다.(나머지 날들도 모두 놀았습니다.)</p><p> 이 마니라베이샌즈의 장점이 있다면 가장 치명적인 것은 가격이다. 마리나 베이샌즈에 1박 가격은 다른 호텔 1박 가격의 3-4배이다. 그만큼 도닝 좀 아깝다. 그렇지만 잘 놀고 잘 놀아서 알찬 일주일인 것 같다. 다음에 다양한 다른 곳들도 가보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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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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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오사카 여행기 大阪旅行記&gt; 신유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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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머니와 함께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2터미널로 향했다. 우리는 호주 시드니로 가기로 했지만, 비용 절감을 위해 관서공항에서 자가환승을 하기로 했다. 자가 환승을 하기 위해선 일본에 입국했다가 다시 출국을 해야 됐다.</p><p>  관서행 대한항공을 타기 위해 241번 게이트로 갔더니 게이트가 248번으로 변경되었다고 화면에 쓰여있었다. 그래서 248번 게이트로 갔더니 몇 번 이었는지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쨌든 다른 게이트로 가라고 안내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 게이트로 갔는데 또 다시 248번 게이트로 가라고 쓰여있었다.</p><p>   500m(추정) 왕복 마라톤 끝에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관서 공항에 도착했다. 그때 당시 환승이 일본어로 뭔지 몰랐던 우리는 Transfer한다고 했더니 직원이 멈칫거리더니 번역기를 꺼내셨다. 번역기에는 Transfer-&gt;환승이라고 쓰여있었다. 알고보니 직원이 Transfer가 뭔 뜻인지 모르셨던 것이다.</p><p>   입국을 하고 탑승수속을 했다. 탑승수속은 한국어를 할 줄 아시는 직원 덕분에 탑승수속을 잘 했다. 우리는 다시 입국을 하고, 시드니행 젯스타를 타러 갔다. 젯스타가 지연이 자주 된다는 설이 있었는데 우리가 탄 젯스타는 정시에 출발했다.</p><p>   그때의 나는 바나나빵 먹을 정신도 없었다. 9시간 비행 끝에 드디어 시드니에 도착했다. 평화로운 노래가 들려오는 것만 같았다. 그렇게 우리는 평화롭게 호주에 입국을 하고, 호주 여행을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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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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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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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아저씨들의 습격)&gt; 오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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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때는 구름 한 점 없었던 2022년도의 11월 어느 날이었다. 평범한 일들이 이어져 가는 시절들과 날 사이에서 엄청난 일이 들이닥치기 전 까지는 아무것도 몰랐다.</p><p><br/></p><p>  정확하게 오후 3시였다.친구들과 놀고 집에 돌아왔는데,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집에 들어와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그때는 그저 아저씨들이 시끄러운 봉을 들고 다니며 공격해 온다고 만 느꼈다. 아무 생각 없이 전사들 책을 읽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어딘가로 갔다.그렇게 나는 이사를 하게 되었다.</p><p><br/></p><p>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사를 했지만 지금 여기서의 생활도 좋다. 좋은 담임 선생님을 만나서 너무 좋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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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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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위험한 하굣길&gt; 윤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4054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집에서 놀고 있었다. 방금 냥코대전쟁 도 다 끝내서 질렸다. 근데 이대로 가다가는 하루가 지나갈 것 같아서 로블록스를 켰는데 마침 내 즐겨찾기에 '하굣길'이란 게임이 있어서 한번 들어가 봤다. 근데 첫 판부터 거위들이 내 주변을 빙빙 돌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거위에 닿으면 죽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도는 거위를 피해 출구로 뛰어갔다. 그때  거위가 갑자기 나에게 돌진해 나는 거위랑 부딪혀  죽고 말았다. 다시 해봤지만 다시 죽었고 그게 10번이나 반복하자 갑자기 화가나서 그 게임을 끄고 싶었지만 계속 시도해 봤더니 마침내 그 스테이지를 벗어났다. 그리고 그때 마침 엄마가 점심을 먹으라고 해서 나는 게임을 끄고 밥을 먹으러 갔다. 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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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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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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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유령이 존재 할 수 없는 이유&gt; 송이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42363</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나는 숙제를 다해서 쇼츠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한 쇼츠를 보고 나서 나는 아주 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   그 쇼츠의 주제는, "과연 유령은 존재할 수 있을까?" 였다. 그 쇼츠는, 기준을 2 가지로 나누었다. </p><p>   1. 유령은 물리적인 영향을 받는다. 만약 유령이 물리적인 존재라면, 형체가 있어야지 중력의 영향을 받으므로 형체가 있다. 또, 형체가 있다는 말은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유령이 물리적인 존재라면, 우리가 그 유령과 맞짱 뜰 수 있다는 것이다. </p><p>   2. 유령은 물리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 1번과 반대로, 유령이 물리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말은 즉슨, 1초당 약 465m를 자전하는 지구와 같은 속도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조금 더 쉽게 말하자면, 유령은 1초 뒤에 1초 전에 있던 장소에서 465m 떨어진 곳에 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그 유령을 볼 수도, 느낄 수도, 만질 수도 없기도 할 뿐더러, 1초 뒤에는 465m 떨어져 있을 것이므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p><p>   따라서, 우리는 유령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령을 믿은 너희들 모두가 틀렸다는 뜻!!</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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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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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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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인생 첫 광고&gt; 강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47451</link>
         <description><![CDATA[<p>  제 엄마는 유명하십니다. 직업은 변호사와 뉴스기자이지만, </p><p>무한도전도 나올 정도로 변호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엄마는 벤츠 광고도 하셨습니다. </p><p>  그래서, 저희 엄마는 인생에서 두 번째 광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와xx캠프라는 공부 전용 노트북인데,(아는 애들은 조용히 해줘라 7살때다.)어쨌든 공부 전용 노트북인데 아이들용이다 보니 저와 형이 같이 광고를 찍게 됩니다. 제 첫 광고를요.</p><p> 사실 되게 조회수가 많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2번째로 많은 조회수였고 젤 많은 조회수는 6~7년 전 영상입니다. (11만회 몇년전) 어쩄든 지금부터 광고를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   광고는 대부분 원 테이크로 끝났지만 딱 투 테이크로 끝난 부분이 있었습니다. 투 테이크였던 이유는 제가 엄마가 설명하는데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였습니다. 참 어이가 없죠?</p><p> 설명하는데 대충 듣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그 부분만 다시 찍었습니다. 그리고 광고 중에 형이 엄마가 차 타면서 전화할 때 엄마가 '뭐하고있었어?' 라고 말하면 형이 '와이즈캠프 하는 중 이였어'하는 장면에 비밀이 있습니다. 전화하기 전까지 브롤스타즈 하고있었습니다.반성합니다. 전화오니까 형이 게임 끄라고 한거 생생하네요.</p><p>   이렇게 제 인생 첫 광고 진행 중 일어난 일들을 설명해보았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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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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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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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등굣길에 있었던 일&gt; 강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48148</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눈이 펑펑 왔던 추운 날이었다.</p><p>나는 어제 밤에 늦게 자서 정말 졸렵다. 게다가 지각도 할 것 같아서 뛰어갔다.늦어서 사람들도 적었을 때 갑자기 퍼스티지 숲에서 내 반 친구들 5명이 튀어나와서 나한테 눈을 던졌다.나는 친구들이 갑자기 눈을 던져서 당황했다. 동시에 친구들이 눈을 던져서 잠이 확 깼다. 덕분에 난 늦었지만 재밌었다.</p><p>   다음 날 나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다. 내가 학교 가까이 갈 때까지 친구들이 없어서 안심했다. 근데 갑자기 후문 바로 앞에서 눈을 던졌다. 방심한 나는 눈으로 얻어 맞았다.</p><p>  그 다음날 나는 무려 7시 50분에 출발했다. 나는 친구랑 같이 아침을 먹고 있었는데, 8시 30분 즈음에 등굣길에 또 친구들이 눈을 던졌다. 하지만 나도 2명이여서 반격을 했다. 근데 뒤에서 2명이 더 나와서 2:7이 되었다. 예상치 못한 일에 우리는 눈으로 매장 당했고 눈으로도 얻어맞았다. 덕분에 3일 동안 다 늦었지만 낭만이 있던 날들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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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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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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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리 가족의 일본 여행&gt; 오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49070</link>
         <description><![CDATA[<p>  9월 28일 , 드디어 우리  가족의 일본 여행이 시작했다. 나, 엄마, 그리고 서윤이는 아침 7시 30분에 우리는 짐을 차에 옮기고, 1월 동안 기대하던 일본 여행을 위해 공항으로 갔다. 인천 공항에 셀프 체크인을 하다가 뒤에서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사촌 형, 그리고 사촌 누나 가 뒤에서  따라왔다. 우리는 드디어 비행기를 탑승하고 일본 여행이 드디어 시작되었다.</p><p><br></p><p>   우리 가족이 드디어 일본 푸쿠오카에 도착하자 그랜드 하야뜨 호텔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호텔로 와서 체크인을 했다. 우리는 5 층에 있는 527, 529, 530인 방을 갖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집에서 짐을 다 푼 후 다같이 나가서 장어 집에 가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우리는 나, 서윤이, 아빠, 그리고 사촌 형과 팀을 짜서 장어 덮밥을 한명당 한개씩 먹었다.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소화할 겸 호텔로 다시 걸어가기로 했다. 우리 호텔은 캐널시티라는 로떼월드 같은 곳으로 갔다. 나는 내 사촌형과 팀을 짜고, 서윤이와 사촌눈나 도 팀을 짜서 놀기로 했다. </p><p><br></p><p>  나와 형은 점프 샵을 찾으려고 1,2,3,4,5 층을 다 뛰어 다니면 찾으려고 노력했다. 근데, 우린 층을 다 찾아봐도 점프샵은 없었다. 그래서 우린 처음 시작한 b1(지하 층)에서 BS배스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결심했다. 우리는 배스킨으로 걸어 가다가 점프샵을 찾았다. 점프샵은 실제 키가 있는 루피 사진들, 원피스, 하이큐, 사카모토, 나루토, 등으로 옷들이 다양했다. 우리는 구경하다가 다음날에 사기로 했다. 우리는 다시 서윤이 팀과 만나고는 인형 뽑기에서 8만원을 날리고, 피규어를 9개나 뽑았다. 우리는 좋은 피규어를 뽑은 후 다시 집으로 가서 푸딩을 먹고 일찍 자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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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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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갑작스러운 후쿠오카 여행 &gt; 배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51211</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2월의 어느 날, 나는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면 어디가 좋겠냐는 이야기를 했었다. 내 기억으로는 나는 일본 오사카에 가고  싶다고 했던 것 같고 누군가가 후쿠오카에 가고 싶다고 한 것으로 기억한다.(나머지 의견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p><p> 그리고 얼마 뒤,우리 가족은 진짜로 (아빠는 빼고) 후쿠오카에 가게 되었다. 난 갑작스러운 여행에 많이 놀랐다.</p><p>  그리고 며칠 뒤, 인천공항에 갔다. 1년 만에 가는 해외여행 이어서 더욱 설렜다.</p><p>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우리 가족은 호텔에 도착해서 간식을 먹은 뒤 12시에 잠자리에 들었다.</p><p>  그 다음 날, 우리 가족은 근처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후쿠오카 타워에 갔다.창문 밖으로 바다와 도시가 같이 보였다.</p><p> 그 다음에 '돈키호테'라는 일본의 마트 같은 곳에 가서 한국에 가져갈 것들을 샀다. 저녁으로 회전 초밥을 먹었는데, 인당 평균 10접시는 먹은 것 같은데, 5000엔(약47000원)밖에 안나와서 신기했다.</p><p> 그 다음 날, 어제와 똑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고 흔히 고양이 섬이라 불리는 아이노시마 섬에 갔다. 배를 타는 곳까지 택시가 너무 오래 걸려서 츄르는 못 샀다. 배가 도착하자마자 고양이가 보였다. 길거리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매우 관리가 잘 되어있었다. 그곳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형이 휴게실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고양이가 와서 형 다리에 앉은 것이었다. 그리고 호텔에 가는데 배가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너무 어지러웠다.</p><p> 저녁으로 라멘을 먹었는데 기름이 둥둥 떠다니고 너무 느끼해서 반도 못먹었다. 그 날 저녁, 아빠가 일본에 도착하셨다. </p><p> 다음 날은 집에 가는 날이었다. 아침에 '이치란 라멘' 을 먹으러 갔다. 그런데 웨이팅이 오래 걸려서 주변을 걷고 있는데 아빠가 명란 바게트를 사오셨다. 생각보다 되게 맛있어서 두 개를 먹었다.</p><p> 라멘은 어제 먹은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그렇게 반나절이 지나고 한국에 돌아가게 되었다. 이상하게 여행 마지막 날에는 아쉬운 것보다 집에 빨리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다. </p><p>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아이노시마 섬이다. 왜냐하면 많은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사는 것이 맘에 들었기 때문이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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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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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내가 계주 했던 운동회&gt;최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55046</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날 이었다.  비가 안 와서 다행이었다. 왜냐하면 운동회를 하기 때문이다.                   </p><p>  나는 달리기 계주 대표이다. 벌써 6번째 계주이다. (3학년 때 운동회 2번 함) 근데 이어 달리기에서 5번 다 졌다. 그런데 또 졌다 6번 연속 이어 달리기에서 다 졌다. 슬프고 책임감이 밀려온다. 그래도 괜찮다. 벌써 6번이나 겪어봐서 괜찮다. 그다음 활동은 줄다리기, 작은 달리기 등등 이었다. 하지만 줄다리기 빼고 다졌다</p><p>   물론 줄다리기 빼고 다졌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6학년 때는 이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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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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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덕수궁,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gt; 고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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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10월 8일, 가족들과 함께 덕수궁 야간 입장을 하러 덕수궁으로 향했다. 서울특별시 중구의 엄청난 교통량과 야간 공연으로 매우 시끄러운 밤거리였지만, 덕수궁에 입장하니 분위기가 달라졌다. 궁녀 복장을 한 가이드가 조선 말투를 쓰며 우리를 응대하듯 자신을 따라오라 했다.</p><p>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왕비의 숙소였다. 가파른 계단 올라 도착하자 그 안에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무한성'과 매우 흡사한 배경이 나타나 이것을 즉시 찍었다. (TMI:그리고 지금 이걸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다.)</p><p>   두 번째로 간 곳은 심은지 250년이 넘은 오동나무를 보러 갔다.</p><p>1760년 경 영조가 조선을 통치할 시기 심어져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다. 이 나무 덕수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데</p><p>큰 역할을 한 걸 보면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p><p>   세 번째로는 덕수궁 고궁 미술관으로 가서 일제감정기와 현대 시대때 그려진 그림들을 구경했다. 그다지 큰 흥미를 끄는 그림을 보지 못해 실망했다.</p><p>   네 번째로는 왕과 신하들이 나랏일을 논하던 곳. 즉,경복궁의 근정전과 역할이 같은 곳이다. 천장은 기와로 뒤덮여 있고, 내부 천장에는 용 조각상이 달려 있으며, 임금(당시 고종)이 앉았던 의자가 있어 매우 웅장해 보였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면 정 1품에서</p><p>종 9품까지 적혀있는 비석 18개를 본 후 덕수궁 관람을 종료하고 밖으로 나갔다.이후 #타벅스에서 망고 프라푸치노를 포장해서 집으로 갔다.</p><p>   소감:집에 돌아가는 데 1시간이나 걸려서 짜증 났고, 덕수궁을 둘러본 뒤 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는지 알 것 같다는 거다.</p><p>(그리고 새 폰 배경 화면을 획득해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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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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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이사벨라&gt; 송연우</title>
         <author>st7924152</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6092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한 달 반 정도 하와이에 살았었다. 나는 인생 처음으로 미국에 가본다는 설렘과 집에 대한 그리움이 뒤섞여 손발이 묶인 듯 꼼짝도 못했었는데, 엄마의 충격적 한마디 :</p><p> "너희 하와이에서 영어캠프 가야 돼." - 때문에 모래알을 씹은 것 같은 표정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p><p>스트레스를 짊어지고 울며 겨자 먹기로 들어간 캠프였지만, 의외로 학습 난이도가 낮아 나름 괜찮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p><p>캠프에 아이들은 열댓 명 정도 있었는데, 그중에 외국 애는 두 명뿐이었고, 나머지는 다 한국 애들이었다. 한 명은 일본 남자애 리토였고, 또 한 명은 7살, 멕시코 여자애 이사벨라였다.</p><p>  리토는 한국 애들 사이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았지만 이사벨라는 배척되었다. 나는 이사벨라가 불쌍했기에 다가가 함께 놀았다. 이사벨라는 일곱 살 치고는 영어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렸다. 우리는 함께 시간 가는 줄 몰랐다.</p><p>하지만 어느 날, 이사벨라는 영어 캠프에서 떠나 버렸다. 나는 하와이에 남아 있는 내내 헛헛했다. 언젠가 또 인연이 닿아 이사벨라와 만나게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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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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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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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으악! 너무 안맞아!!!&gt; 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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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연세 유소년 야구단과 시합이 있는 날이다. 먼저 점심을 설렁탕으로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어 배가 불렀다.</p><p> 그리고, 경기 준비를 한다. 먼저 몸풀기로 런닝 체조를 하고, 그다음 캐치볼을 했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됐다.</p><p>  나는 선발 4번에  우익수로 배치됐다. 일단 우리 팀 선발 투수 형이 전타자 삼진으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그리고, 주자1,2루상황, 첫 번째 타석이었다.</p><p> 타석에 들어갔다. 나는 볼넷으로 출발했지만, 나의 기분은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배트에 공이 안맞았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삼진3개를 잡으며 호투를 했다.(투수는 2이닝까지) 그리고 나는 다시 타석에 들어갔다, 부웅, 부웅, 부웅 기분이 너무 분했다.</p><p>  나는 4회까지 바뀐투수가 무실점 호투를 보이며 마지막 회가 됐다.</p><p>이제 드디어 마지막회, 마지막 타석이 될 수도 있는 타석, 난 너무 쉬어서 공이 맞지 않았다, 또다시 부웅, 부웅, 부웅 배트에 맞을 기미가 안보였다.</p><p>  나는 결국 2타수무안타로 경기를 끝냈다............ 경기는 이겼지만 나의 기분은 안좋았다. 나는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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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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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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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가 왜 얘를 데리고 왔지?&gt; 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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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 힘들어... 간 떨어지는 줄 아는데.."</p><p>  요즘 매일 이 생각만 한다. 그냥 바라보고 있을땐  모르겠는데 밥줄때와 집 갈아줄땐 튀어 오를까봐 너무 무섭다. 하... 내가 대체 얘를 데리고 왔었지? 몇달전 대구에 놀러갔을때... 그래! 그때였어!</p><p><br/></p><p>  나는 엄친의 집에 도착해서 엄친딸의 도마뱀을 구경했다. "언니 내가 얘 핸들링 시켜줄까?"</p><p>나는 처음에 우물쭈물 망서렸다. 하지만 곧 생각이 바껴 도마뱀을 잡아봤다. " 와! 느낌이 이상해!" 그 일이 있고나서 난 도마뱀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p><p><br/></p><p>  "아 엄마 제발! 나 진짜 책임지고 잘 키울 수 있단 말야!" </p><p>  "생각 해보다고. 진짜 잘키울 수 있어? 일단 네가 공부하는 거 보고."</p><p><br/></p><p>  그렇게 매일 할 일을 끝내고 도마뱀의 대해 공부했다. 그리고 며칠 후, 휴일의 도마뱀을 보러갔다.</p><p><br/></p><p>  우리가 간 곳에 파충류 샵은 2곳 밖에 없어서 어쩌나 했는데 그래서 생각 한 것 보다 다양한 종류의 파충류들이 있어 좋았다.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느낌이 팍 오는 애는 없었다. 그래서 며칠 후, 주말의 새로 생긴 다른 파충류 샵에 갔다. '여기엔 분명 마음의 드는 애가 있겠지?' 라는 생각을 담고 들어갔다. 샵에서는 특별한 강의도 들을 수 있었다. 인터넷엔 없는 정보도 들을 수 있었다. 작은 수업이 끝나고  도마뱀을 보기 시작 했다. 한참을 고민하다 완벽히는 아니지만 내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었다. 그래서 그 아이를 분양해 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사육장에 도마뱀을 넣었다.</p><p><br/></p><p>  지난 일을 떠올리며 그때 그 설레는 감정을 생각 했다. 그리곤 다시 다짐했다. 잠시라도 후회했던 마음을 잊고 다시 잘 키우겠다는 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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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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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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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친구랑 제주도 갔던 날&gt; 유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6454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4학년 때 친구랑 제주도를 갔다.나는 비행기를 타러 김포공항을 갔다. 너무 떨렸다. 나는 공항에서 친구를 만났다. 오랜만에 보는거라 너무 반가웠다. 나는 친구와 돈가스를 먹었다.</p><p><br/></p><p>  드디어 제주도를 도착 했다. 그리고 숙소에 짐을 놓고 친구와 바닷가를 갔다. 바닷가를 가서 수영을 하고  조개를 잡았다. 조개를 잡아서 숙소에 가져왔다. 재미있었다. 다음날 나는 친구와 흑돼지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어떤축제를갔다.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친구와 여행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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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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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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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나의 새롭고 즐거운 하루&gt; 이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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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가 기대하고 기다린 날인 월요일이다. 왜냐고? 내가 새로운 친구,학원,학교를 만나는 날이거든.나는 나의 새로운 학교 잠원초를 찾아나섰다. 저기 멀리서 나를 기다리는 나의 새로운 반이 기다리고 있었다.</p><p>"안녕"</p><p>"와아아! 전학생이다!!!!"</p><p>"저기 앉으세요"</p><p>"네"</p><p>새로운 친구들이 네 자리에 엄청 몰렸다... 허걱 자기 소개 시간......</p><p>"그.....나는 잠일초에서 왔고.......잘 지내보자."</p><p>"와아아!!!!!!"</p><p>이제 영어학원에 가야된다.어??? 어디로 가야되지??? </p><p>"엄마 나 어디로 가야 돼?"</p><p>"2층"</p><p>"응"</p><p>"안녕하세요"</p><p>"지희 다른 친구들 다 오면 지희 반으로 갈게요"</p><p>"지희 안녕"</p><p>"안녕하세요"</p><p>"저기 앉아주세요"</p><p>"네"</p><p>"애들아 시험보세요"</p><p>"지희는 아는 만큼만 쓰세요"</p><p>"네"</p><p>"지희 다 썼어???"</p><p>"네"</p><p>"오 잘했네"</p><p> 딩동댕동, 드디어 수업 끝. 이제 밥을 먹어야 한다. 2부가 있으니까. </p><p> "지희야, 어머니 오신대?"</p><p> "네."</p><p> "어, 1층까지 같이 가자"</p><p> "네"</p><p> 밥 먹은 후 나는 수업을 했다. 그 후 나는 선생님을 만났다.</p><p> "지희 셔틀 타?"</p><p> "네"</p><p> "몇 호차야?"</p><p> "2호차요."</p><p> "어, 잘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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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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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이번 가을 바닷가에는?????&gt; 백종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6537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금요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라면을 먹었다. 오늘은 바닷가에 가는 날이다. 그러기 위해선 최소 새벽 5시 30분에 출발을 해야 한다. 그래서 라면을 빨리 먹고 출발을 했다. 먼저 할머니 댁에 들러서 할아버지와 사촌들을 카니발에 태우고 출발을 했다.</p><p>   차를 타고 약 4시간이 지나서야 바다에 도착했다. 나는 바다에 가자마자 모래사장으로 뛰어갔다. 나랑 동생들은 성을 쌓았다. 나는 유튜브에서 본 것을 따라 만들려고 했다. 대충 설명하자면 성 주변을 원 모양으로 판 다음에 그 곳에 물을 붓는 형식 이였다. 하지만 그 곳에 물을 15번이나 부어봐도 모래가 물을 모두 흡수해 버려 가지고 결국 완성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냥 바다를 즐겼다.</p><p>   그다음 우리는 호텔에 갔다. 모두 호텔에 들어 가자마자 목욕을 했다. 화장실이 모두 2개여서 내 동생이랑 사촌 동생이 먼저 씻었다. 그 다음 나랑 사촌동생들이 씼었다. 그 다음 게임을 했다. 엄청 했다. 5시간은 넘게 한 것 같다. 그렇게 이 날은 딱히 특별한 것 그 모래사장 빼고는 없었다. 다음날 나는 또 라면을 먹고 양떼목장으로 갔다. 나는 양떼목장에 가자마자 먹이를 사가지고 양한테 주었다. 먹이는 2000원이었다. 나는 먼저 지푸라기를 주었다. 그러더니 양이 갑자기 뛰어와가지고 며칠은 굶은 것처럼 먹었다. 그 다음으로는 집에 왔다. 무척이나 아쉬웠다.</p><p> 이번 여행은 나에게 특별한 경험이었다. 평소에는 할 수 없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고 신비롭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이렇게 특별하고 재미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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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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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공포의 오케스트라 비하인드 스토리 &gt; 최용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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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 화창한 날,드디어 오케스트라 교대 대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아침 9시부터 70명의 잠원초 학생들이 검은 단복을 입고 두 대의 버스에 탑승했다.서울교육대학교까지는 십오분거리였다. 나는 정서진 옆에 앉아 같이 유튜브를 보며 차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p><p>  서울교육대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다른 학교 학생들과 마주쳐서 초반부터 긴장감이 흘러넘쳤다.4월때부터 열심히 준비한 곡인 '시인과 농부' 를 연주하게 돼서 모두가 자신 있어 했다.</p><p>  모두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입장하기 전까지 야외에서까지 몰래 연습했다(원래 야외에서 연습하면 안된다).그리고 드디어 우리 학교 차례가 되었다.공포(?)는 지금부터 시작한다.</p><p>  52마디 까지는 괜찮았다.평온(?)했다.하지만 그 이후가 문제였다.십육분음표와 포르테시모(ff), 싱코페이션까지 나오니 처음으로 타악기가 너무 빨라졌다(물론 나는 오케스트라 곡을 성실하게 해왔기 때문에 별로 힘들지 않았다). 상상할수조차 없는 무자비한 속도였다.원래 7분 동안 연주해야 하는 곡인데 5분 안에 끝낸 것 같다. 그런데 의외(?)로 모두가 잘 따라왔다.아니,평소보다 더 잘했다.</p><p>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 학교는 13학교 중 3위를 기록했다.그리고 나는 1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런 의문이 든다.이 무,무,무,무,무자비한 속도를 다들 어떻게 따라온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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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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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생애 첫 계란말이&gt; 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664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여섯 달 전에 생애 첫 계란말이를 했다. 나는 내 친구들도 이걸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지금부터 계란말이를 하는데 필요한 준비물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겠다.</p><p>  &lt;준비물:계란 5~6개, 용기, 프라이팬, 올리브유, 소금, 파 한 줌, 휘스크, 그릇, 케첩, 젓가락, 뒤집개&gt;</p><p>  먼저, 계란 5~6개를 용기에 깨트려서 넣는다. 노른자를 터트리고 휘스크로 섞는다. 소금과 파 한 줌도 같이 넣어 섞는다. (파 한 줌은 꼭 안 넣어도 된다.) 불을 키고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뿌린다. 프라이팬이 달궈졌을 때 용기에 있는 계란물을 1/2 넣는다. 계란이 어느 정도 익으면 1/3을 접는다. 그리고 접은 쪽을 끝에 붙여놓고 나머지 계란물을 넣는다. 어느 정도 익으면 둥글게 접는다. 계속 익히다가 괜찮다 싶으면 젓가락과 뒤집개를 이용해서 뒤집는다. 만약에 뒤집었을 때 살짝 갈색이 보이면 그건 완벽하게 잘 익은것이다. 그대로 반대편도 익혀주고 그릇에 올려놓은 뒤 케첩을 뿌리면 완성이다.</p><p> 친구들이 이 글을 보고 가족과 재밌게 만들어먹었으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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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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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오랜만의 만남&gt; 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14yh/ov9vfavizfkplozi/wish/3634666863</link>
         <description><![CDATA[<p>  비가 올듯 말듯... 구름이 하늘에 많이 낀 애매한 날이었다. 호정이는 마음속으로 빌고 또 빌었다. '제발 비오게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요..' 그 이유는 오늘은 호정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노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호정이는 집을 나섰다.</p><p>  집을 나선 호정이는 들떠있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약속 장소에 도착해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난 호정이는 마라탕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심심함을 느낀 호정이는 조심스럽게 친구에게 물어보았다.</p><p> "큼..ㅎ..혹시 너네 집에서 ㄴ..놀수있을까..?"</p><p> "오 그럴까?"</p><p> '나이스~!' 호정이는 마음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다.</p><p>  친구 집에 도착한 호정이는 친구들이 준 선물을 열어보기로 했다.</p><p> " 음.. 누구거부터 보지?"</p><p>  호정이와 친구들은 제비뽑기를 하여 순서를 정한 후 선물을 열어보았다. </p><p>  첫 번째 친구 선물엔 귀여운 외계인 랜덤박스와 피규어, 먹거리, 편지 등이 있었다. 정성스러운 편지가 호정이의 마음을 녹였다.</p><p>  이번엔 두 번째 친구의 선물을 열어보기로 했다. 솔직히 호정이는 별로 크지 않은 선물에 기대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그게 호정이의 최애 생일선물). 안에는 연노랑색의 핸드크림 키링(?) 같은 거였는데 옆에 'H-JUNG'이라 적혀있는 키링도 있었다. 사실 호정이의 영어 이름은 'Hojeong'이였지만 친구의 마음이 느껴져 호정이는 매우 기뻤다. 그다음으로 호정이는 편지도 읽어보았다. 근데 이게 뭐람? 그 편지에는 여러가지의 호정이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자신과 너무 똑같은 나머지 호정이는 빵 터졌다.</p><p>  웃기고 감동적인 생일선물 오픈식을 한 후 호정이는 친구들이랑 무서운 이야기를 보기로 했다. 침대에 셋이 옹기종기 모여 컴퓨터 화면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보고 있을 때 화면에 발가락이 여섯 개인 발이 보였다. 호정이는 좀 무서웠지만 시작한거 끝까지 이야기를 보기로 했다.</p><p> 마지막 이야기 제목은 [1942년 4월 2일]이었다. 호정이는 침을 꼴깍 삼키고 다시 화면에 집중했다.</p><p> " 1942년 4월 2일 나는 OO이랑 놀았다."</p><p>  호정이와 친구들은 겨우 이야기를 다 보고 밖으로 나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코인노래방도 가며 즐겁게 놀았다. 그러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다. 친구 집에 짐을 놓고 온 호정이와 한 친구는 다시 친구네 집에 올라가 짐을 챙기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 아까 무서운 이야기에서 본 엘리베이터 괴담(?)때문인지 둘이(호정, 한 친구)가기 무서워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친구도 같이 가달라 부탁하곤 셋이 엘리베이터에 탔다. 근데 그러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친구가 4층 버튼을 일부러 눌렀다. 호정이와 한 친구는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친구를 비난하며 엘리베이터 모서리에 모여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p><p> " 얘들아, 이미 4층 지났어...."</p><p>  그 말을 듣고 호정이와 호정이 친구는 겨우 모서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내리고 우리는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p><p>  오늘 호정이는 호정이의 생일을 호정이보다 더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며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친구들과 지~짜 오랜만에 신나게 놀고 무서운 이야기도 보며 친구를 잘 사귀었다는 생각도 했다. 다음에도 호정이는 이런 날이 있기를 기다리며 오늘 하루를 마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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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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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최고의 일요일&gt; 고유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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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마인크래프트를 구매하고 로그인한 첫날, 나는 처음으로 친구와 멀티 플레이를 하기로 했다. 처음으로 친구와 월드에 들어갈 때, 나는 아주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내가 처음으로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멀티로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친구'의 이름은 '그 친구'가 원한다면 말할 수도 있지만, 나는 이 글에서 그 친구를 '희소'라고 부르겠다. </p><p>   희소와 같이 마을에서 스폰 되었을 때, 우리는 보너스 상자부터 찾기로 했다. 보너스 상자가 아주 중요한 이유는 그곳에 생활에 필요한 몇몇의 아이템(대구, 나무 묘묙, 씨앗, 참나무 판자 등)이 들어 있는데, 그건 게임에서 아이템을 모으는 시간을 줄여 줄 수 있다. 나와 희소가 처음으로 한 행동은 주민 마을 중 하나에서 집을 하나 정하고 광질을 하러 간 것인데, 그곳에서 나와 희소는 다이아를 여러 개 캐왔다. 나는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사고 다이아 광석을 봤는데, 그 광석은 약간 파란색 빛이 영롱하게 나고 있어서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광질을 다 하고 다시 마을로 돌아왔는제, 희소와 나는 주민 집에서 살고 싶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우리만의 추억의 집을 만들고 싶어서 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우리는 집을 만들기로 했었다.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집을 지었는데, 아주 크게 지어져서 나는 뿌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을 다 짓고 왔을 때 쯤 나는 희소의 집에서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가야 했었다. 우리는 약간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음에도 할 수 있으니 그러기로 했다. 집에 돌아오고 나는 아직 월드가 운이 좋게 남아있을지 살펴보았다. 원래 베드락 에디션에서는 같은 와이파이에서만 멀티가 가능한데, 월드가 남아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비록 월드는 안 보였지만, 즐겁게 보냈으니 나는 희소와 더 친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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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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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미국으로 출발~&gt; 지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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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구름이 하도 많아 무거워서 떨어질 것만 같은 날이었다. 나와 엄마는 부랴부랴 짐을 싸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우리 아빠께선 여행을 가지 않으셔서 버스 정류장까지만 배웅해주셨다. 우리는 6020 버스에 탑승하고 <strong><mark>인천공항</mark></strong>으로 출발했다.</p><p>  우리는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정말 오랜만에 와보는 공항이라 느낌이 이상했다. 우리는 갈 때 <strong>비즈니스</strong> 석 이었어서 완전 <strong><mark>프리패스</mark></strong> 로 입국 심사를 통과했다. 또,우리는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아시아나 라운지를 가서 여유롭게 후루룩 후루룩 <strong><mark>라면을 먹었다</mark></strong>. 아,참고로 우리 비행기는 밤 9시 비행기다. 우리는 비즈니스 석이라 30분 일찍인 8시 30분에 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오후 9시, 비행기가 출발했다.</p><p>  우리는 13시간을 걸쳐 미국에 도착했다. 미국을 들어서니 말할 수 없는 기대감과 떨림이 합쳐졌다. 아~미국 냄새 5년만에 맡아보는 냄새였다. 우리가 간 호텔은 뉴저지에 있는 Hyatt place 였다. 객실에는 나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도 계셨는데 자주 뵙지 못하는 분들이라 더욱 반가웠다. 우리는 짐을 풀고 호텔을 구경했다. 정말 갓성비여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또 다시 오고 싶다고 하셨다. </p><p>  첫 날에는 시차 적응이 잘 안되어서 항상 새벽에 깨서 죽을 것 같았다</p><p>(이제는 한국에서 적응이 안됨.) 이렇게 나의 미국에서의 첫 날이 끝났다. 이후 나는 타임스퀘어에 있는 매리어트 호텔에 가서 주변에 있는 쇼핑몰도 가고 잘 놀았다. 정말 행복했던 미국 여행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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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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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인생에서 심장이 가장 빨리 뛴 날&gt; 전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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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과는 다르게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오늘 전교 부회장 선거를 위한 영상을 찍었다. 열심히 찍고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렸지만 한편으로는 당선 여부에 대한 걱정이 밀려왔다.</p><p>   드디어 선거 당일 날이 왔다. 우리 반 아이들은 기대하고 있었지만 나는 내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걱정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나는 잘한 것 같았다. 처음에 나온 비트박스 덕분에 친구들이 더 좋아해준 것 같았다. 그런데 사실 나는 친구들의 함성 소리 때문에 내가 말하는 걸 자세히 듣지 못했다. 하지만 다른 반 친구들이 잘했다고 말해줘서 안심했다.</p><p>   그날 방과 후, 나는 선거 결과를 들으러 3학년 3반에 갔다. 전교 회장부터 공개했는데 전교 부회장 순서가 다가올수록 내 심장이 터질 듯이 뛰었다. 그리고 마침내 전교 부회장 순서가 왔을 때 내가 당선 되었다는 표시가 있었다. 그걸 본 순간 엄청나게 짜릿했고 이 선거를 준비하기 위해 했던 힘들었던 일들이 머릿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 정말 뿌듯했다. 친구들과 선생님께 축하를 받을 때 기분이 아주 좋았다.</p><p>  앞으로 전교 부회장 역할을 열심히 할 것이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전교 회장도 도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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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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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렛츠고!  거대 피카츄 &gt; 김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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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일본 오사카에 도착했다. 공항에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haha14yh/2025-5-9-ov9vfavizfkplozi">유니버셜 </a>스튜디오에 갈 맘에 설렜다.  (빠라바 빰빰 빰 빠라라 빠바빠 빠 빠라라라  대충 포켓몬 음악)</p><p>유니버셜에서 워터쇼도 봤는데 멋있었다.  그리고 해리포터 지팡이, 목도리, 망토를 샀다. 정말 내가 마법사가 된것만 같았다.  센서를 이용해 마법도 부렸다.  제일 작동이 잘된건 공중부양마법이었다 .</p><p>유니버셜 스튜디오 이용권 이 끝나고 우리는 어디론가 갔다.  어디로 갈지몰라 난 기대됐다.  그곳은 닌텐도 캐릭터가 있는 곳 이었고 그곳에서 나는 너무 신이 났다.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인형 구경도 햇다. 나는 거대한 피카츄를 보고 우린 운명이라고 깨닫고 그 큰 피카츄를 샀다.(물론 따라큐인 형과 블랙키 등의 인형도 샀다.) 그 피카츄는 아직도 나와 함께 있다. 난 지금 피카츄 인형이 3개가 있고 피카츄 초크(칼라이밍용)더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다시 한 번 오사카에 또 가면 더 알차게 놀고 싶다.(놀이 기구는 기억에 남았던 것 탑3로 뽑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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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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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그나마 덜 힘들었던 오케스트라 교대 대회&gt; 정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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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때는 화창한 날이었다. 우리는 학교 강당에서 리허설을 한 뒤, 버스를 타러 갔다. 선생님께서 다른 파트와 같이 탈 수 있다 하여 내 친구랑 같이 탔다.나와 친구는 2호차에 탔다.</p><p> 서울교대 안에 있는 어떤 공간 안에 들어가서 악기를 세팅한 다음 친구 파트에 놀러가서 유튜브를 보며 같이 젤리를 먹었다. 기본 2시간은 기다리는데 1시간만 기다리고 연주를 하러 출발했다. 연주 하는 곳은 작아서 우리 오케스트라 규모가 더 작아 보였다. 그리고 연주를 시작했다. 근데 2번째 페이지 중간쯤에서 엄청 빨라졌다. 우리 오케스트라가 잘해서 버티긴 했지만 빨라진 바람에 3등을 했다.</p><p> 그래도 우리 오케스트라가 생긴지 최고 기록 이였기에 만족하다. 다음엔 2등 아니 1등 드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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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4: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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