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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화끈한 Padlet by 30410이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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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린 마음가짐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0 13: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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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전지</title>
         <author>bl2021304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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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부분에는&nbsp;증어와 건달불,전기 발전의 고민, 태양 전지의 지구 점령기, 태양 전지의 대활약이 있다. 일단 이 부분은 우리가 전기를 쓰면 쓸수록 우리에게 불이익이 있다는 내용이다. 전기의 부작용,또는 악용해서 나오는 사건들도 알려주는데 어떻게 하면 한정된 전기사용율을 줄일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이여서 유익하고, 활용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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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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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인리스강</title>
         <author>bl20213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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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의&nbsp;편리함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 급증 그 결과로  환경오염 심해짐  대안으로 스테인리스강을 플라스틱 대신 사용 캠페인,가게등등 플라스틱 줄이려고 노력 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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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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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시브 하우스 </title>
         <author>bl2021304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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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부분에는&nbsp;좋은집이란 뭘까?,똑똑한 집,패시브 하우스 ,패스브 하우스의 역사,패시브하우스 만날 수 있는 곳, 미래엔 패스브 하우스 시대 라는 내용이 있다. 일단 여기엔 처음부터 옷풍이란 것을 알려주고 시작하는데 옷풍이란? 겨울철에 집에서 냉기가 들어오고 여름철에는 집에서 온기가 들어오는 것이다. 아파트에선 안그렇지만 특히 주택이나 낡은집에서 많이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래서 그런 것 필요없이 자동으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패시브 하우스의 장점들을 소개해준다. 패시브 하우스는 보통 집들 보다 난방 에너지 소비량을 10% 정도만 사용해서,친환경적이고,기후 변화 시대에 적합한 주택이다. 1988년 독일에서 탄생되었고, 독일 사람들은 연립 주택들을 패스브하우스로 다 바꾸었다. 적은 에너지로 쾌적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에 노원 에너지 제도 주택에 가면 패시브 하우스를 볼 수 있다. 주민들은 이것을 다목적 생활 시스테으로 사용하는데, 목표는 제조 에너지 빌딩이다. 미래엔 앞으로 패시브 하우스가 많아질 것 이다. 적은 에너지로 편리하고,친환경적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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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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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젓가락</title>
         <author>bl20213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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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무젓가락 몸에 안 좋고 위생적이지 않음[유통기한 최대 4개월] 일회용 젓가락을 너무 믾이 사용하여 젓가락의 날,특수 젓가락을 개발하는 등 많은 움직임 보임 우리가 일회용품을 줄여야하는 결정적 이유는 짧게 쓰고 버리는 습관이 생겼다는 점 우리가 즐겨 사용 하는 금속젓가락 처럼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이 지구를 살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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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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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title>
         <author>bl202130411</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10/ov4nxrbirsgnyg1/wish/187398534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부분에는 평화를 가져온 코끼리 똥 종이, 종이의 발명, ((침묵의 봄))과 지구의 날, 종이의 두 얼굴이 있는데 먼저 동물의 똥으로도 종이를 만들수 있고 나무의 섬유질에 해당하는 펄프로도 종이를 만들수 있음 그리고 침묵의 봄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환경문제에 관한 관심과 운동을 일으킴, 종이를 만들기 위해 많은 나무가 사라지자 종이 재활용 방법 개발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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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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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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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원은&nbsp;복잡한 도시를 살릴 수 있는 것이고 세계 최초의 공원은 미국에 있는 옐로우스톤 이라는 국립공원이고 우리나라는 2018년까지 모두 22곳이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그중 우리나라 최초의 공원은 학자들마다 말이 다른데 주로 3곳이다. 인천 자유공원자리 , 독립공원 , 탑골공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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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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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10/ov4nxrbirsgnyg1/wish/1873996677</link>
         <description><![CDATA[<div>자전거와 처음 비슷한 탈것이 처음 등장한건 1791년 프랑스의 한 귀족이 만든 셀레리페르이다. 셀레리페르의 뜻은 '빨리 달리는 기계' 라는 뜻을 가졌다. 셀레리페르는 말, 사자, 인어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 외형이 아름다웠으나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장치가 없어서 아주 불편했다. 그래서 실용적인 탈것이라기보다 귀족이나 젊은이들의 오락 기구에 더 가까웠다. 19세기 초 독일의 한 남작에 의해 또 다른 탈것이 등장했다. 이름은 '드라이지네' 또는 '벨로시페드' 라고도 불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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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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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lt20216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10/ov4nxrbirsgnyg1/wish/1874002316</link>
         <description><![CDATA[<div>혜빈아!<br>다음시간까지 준희에게 패들랫 작성해 달라고 연락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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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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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사용 가게</title>
         <author>bl202130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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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부분에는 여행하는 쓰레기, 재사용가게의 장점, 벼룩시장 재사용가게의 시작, 우리나라의 재사용가게가 있는데 먼저 예전에는 대부분의 물건들이 자연의 재료로 만들어져 자연에 피해가 가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필요없는 쓰레기가 많아져 심각한 환경문제 됨 그래서 재사용가게가 만들어졌는데 그것은 물건을 변형시키지 않고 종류별로 분류해서 깨끗하게 씻고 닦기만 후 판매하는게 장점임 그리곤 벼룩시장이 만들어짐, 우리나라는 가끔 열리는거 말고 물물 교환할 수 있는 상설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재사용 물물 교환 공간인 알뜰매장을 염 좋은 점은 새롭게 디자인을 하여 처음과는 전혀 다른 물건으로 탄생 시킴 엄청난 쓰레기 줄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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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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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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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5년 미국에서 먹이를 구하러 나갔던 일벌들이 모두 사라져 벌통에 남아있던 여왕벌과 애벌레들이 떼죽음을 당했다 이것을 ‘군집 붕괴현상’ 이라 하는데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서 2005년에만 꿀벌의 30퍼센트가 사라졌고 해마다 이러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난다 이런 현상은 기후 변화와 무분별한 도시화로 인한 서식지 파괴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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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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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정기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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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큐 드럼은 1993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한스 헨드릭스와 피에트 헨드릭스의 형제가 아프리카 여성과 어린 아이들이 무거운 양동이를 이고 수 킬로미터를&nbsp; 힘들게 걸어 다니는 것을 보고 디자인 했다<br>또 라이프 스트로와 같은 휴대용 정수기로 인해 이질과 콜레라같은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어ㅆ다<br>이처럼 간단한 디자인이나 알맞은 기술을 이용하여 특정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기술을 적정기술이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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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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