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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자반 글 모음집 by 최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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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성을 들여 만든 우리의 작품!</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0 04: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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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11</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2999628</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을 갔다온 수일이는 덕실이에게 물었다<br>"덕실아,내가 생쥐를 가지고 왔어!" 수일이가 말했다.<br>"너 설마 정말 두개가 되고 싶은 거야?"덕실이가 걱정스레 말했다.<br>하지만 수일이는 너무 급한 마음에 재빨리 손톱을 잘라 생쥐에게 먹였다.<br>손톱을 먹은 생쥐는 수일이로 변했다.<br>"옜이야기라서 안 될줄 알고 장난스럽게 말한건데...." 덕실이가 말했다.<br>"뭐 어때,내가 두 명이 됐으니까 난 자유다!!"수일이는 기뻐했다.<br>다음날,가짜 수일이가 학원을 가고,진짜 수일이는 방에서 컴퓨터를 했다.<br>그때,수일이 귓가에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br>"수일아,빨리 일어나!"<br>그렇다.이 모든걸 모두 꿈이었다.<br>&nbsp;하지만,수일이어게는 몽유병이 있었는데,수일이는 꿈을 꾸었어도,자고있는 동시에 생쥐를 수일이로 만든것이다.&nbsp;<br>수일이는 자기는 오늘 학원가기 싫다면서 생쥐에게 말했다.<br>"오늘 학원은 네가 가"라며말이다<br>그러자 생쥐가&nbsp; 말했다.<br>"내가 왜?,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 네가 가!"생쥐는 짜증을 내며 말했다.<br>수일이는 당연히 자신의 신하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어서,수일이도 생쥐한테 짜증을 냈다.<br>안그래도 학원가기 싫증나서 마음대로 부려먹으려고 했는데,생쥐가 짜증을 내니까,당황스러웠다.<br>수일이는 그때 깨달았다.자신이 너무 개으르다는 것을 말이다.<br>수일이는 자신의 단점과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들을 깨닫고<br>수일이와 수일이의 가족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end--<br>에필로그<br>수일이가 되었던 생쥐는 수일이의 엄마가 뿌린 에프킬라를 맞고 죽었다.<br>그리고 수일이는 다시는 생쥐가 있는 곳에서는 손톱을 깎지 않았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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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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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덕실이가 말을해요</title>
         <author>gmid5512</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2999716</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가면서 덕실이가 잡아줄것갔다 쥐를집에 가즈고가서 쥐에게 손톱을<br>먹여봤는데 안돼서 실망해 가려다 갑자기 커지더니 수일이가되었다<br>이제 수일이는 두명이다 덕실이는 자기말이 맞았다며 좋아했다<br>수일이는 엄마몰래 학교를 안갔다 아니 수일이의 분신이갔다 찐수일이는<br>너무 좋아하며 놀았다 그런데 분신이 자기말을 안듣기 시작했다<br>분신은 마음데로했다 덕실이는 고양이한테 가보라고했다 수일이는 분신을 고양이한테 데리고왔다 분신은놀라며 도망갔다 하지만 고양이가&nbsp;<br>잡았다 분신은 쥐로변했다 그이후로 수일이는 성실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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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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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 이야기</title>
         <author>gmid5507</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2999825</link>
         <description><![CDATA[<div>알고보니 덕실이가 강아지가 아니고 쥐였다.<br>그래서 수일이는&nbsp; 자기 손톱을 깎아서 덕실이한테 손톱을 먹였다.<br>그러자 덕실이가 수일이와 똑갔아 갔다.<br>그러자 수일이는 덕실이한테 학원가방을 주고&nbsp; 수일이는 축구 연습을 시작했다.<br>덕실이는 학원에가서 시험을 했다.&nbsp;<br>근데&nbsp; &nbsp; &nbsp; 반전<br>선생님이 덕실이보고 수일이로보았다.<br>선생님이 말씀을 했다.<br>수일아.&nbsp; 너0점이 아니고100점이야!!!<br>그래너이제 집에가 집에 너는이제 배울게 없다.<br>그러자 덕실이는 집에 갔다.<br>그리고 수일이엄마가 덕실이한테 이리와봐<br>너오늘 100점이야그러니 오늘.........<br>치킨먹자!!!!<br>덕실이는 야호야호하고&nbsp;<br>저녁에 치킨을 먹는데 ......갑자기&nbsp;<br>수일아가 왔다 ..<br>그러자<br>덕실이는 수일이를 내 쫓았다.<br>수일이는...&nbsp; 집을나가고.<br>덕실이는 수일이를 보고 &nbsp; 웃었다.<br>수일이는 &nbsp; 야!!!!!!!!! 덕실이 너일로와!!!!!<br>덕실이는 뭐 수일이 가짜가~~<br>그리고 밤에 수일이는 쥐한테 손톱을 먹였다.<br>그 쥐는 또 수일이로 변했다.<br>수일이는 알고보니 덕실이를 내 쫓을라고 많든 가짜 수일이다 그리 5년 뒤 부모님은 진짜 수일이를 알아보고 성실하게 잘살았다.😊😊😊<br>&lt;끝&gt; &nbsp; 아 맜다 가짜 수일이는 어디 인냐고???????<br>그건 ........<br>지금.. 감옥에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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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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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02</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2999913</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수일이는 학원을 갔다 왔다.<br>수일이는 집에 돌아와서 의자에 앉았다.<br>그리고 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톱을 깎았다.<br>그날 밤,수일이는 손톱을 바닥에 놓고 잠을 잤다.<br>'정말 또 다른 내가 생겨있을까?'<br>다음날 아침 수일이는 일어나서 옆을 보았다.<br>정말로 가짜 수일이가 생긴 것 이다!<br>가짜 수일이는 진짜 수일이에게 인사를 했다.<br>진짜 수일이는 가장 먼저가짜 수일이에게 "오늘은 너가 학교가."라고 말했다. 가짜 수일이는 옷과 가방을 챙겨서 학교로 갔다.<br>진짜 수일이는 기분이 날아갈것 같이 기뻤다.<br>진짜 수일이는 컴퓨터 앞에서 게임을했다. 진짜 수일이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게임을 했다. 그때 가짜 수일이는 학교를 다녀왔다.<br>그렇게 계속 진짜 수일이는 매일 게임을 하고 가짜 수일이는 매일 학교를 다녀왔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다. 가짜 수일이는 학교에서 시험을 100점을 받아왔다. 수일이의 부모님을 가짜 수일이를 자랑스러워 하면서 여행을 가자고 했다. 진짜 수일이가 가짜 수일이에게 말했다.<br>"여행은 내가 갈께"<br>가짜 수일이가 말했다. "싫어 내가 시험을 100점 맞았는데 왜 너가 여행을가? 내가 갈거야" 진짜 수일이는 반박 할 수 없었다. 진짜 수일이는 인정 했다. 그렇게 집에는 진짜 수일이에게 밖에 남지 않았다.<br>진짜 수일이는 이제 게임도 재미가 없어 졌다.<br>집에 혼자 남은 수일이는 외로웠었다.<br>가짜 수일이와 가족들이 돌아왔다.<br>진짜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에게 이제 사라져 달라고 했다.<br>가짜 수일이는 싫다고 했다. "싫어 학교도 다니고 가족들과 여행도 갈거야" 그렇게 다시 하루가 지났다.<br>그날 밤,진짜 수일이는 하느님한테 빌었다. '제발 가짜 수일이가 다시사라지게 해주세요. 그러면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게임도 줄일게요. 제발요.'<br>다음날 아침, 가짜 수일이는 사라졌다. 그렇게 진짜 수일이는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반성했다. 수일이는 이제 착하게 살기로 약속 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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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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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해요 뒷 이야기</title>
         <author>gmid5501</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00026</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 갔다가 이야기 해보자."수일이가 말하자 덕실이가 알게다는 듯 집으로 돌아 갔다.그날 밤."그럼 한번 시작 해볼까"수일이는&nbsp; 손톱을 들고 집을 나갔다.동네를 돌아하였지만 쥐는 없었다.어떡하지 하고 있을 때"저기 봐!"덕실이가 말한 쪽은 쥐가 있었다.하지만 쥐가 놀라 도망을 쳐다&nbsp;<br>그때 부터 쥐와 술래잡기를 시작했다."하...!드디어 잡았네.자!어서 먹어."<br>쥐가 먹자 수일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만들어 졌다.다음날 "자 너는 학원가면 돼."그러자 가짜 수일가 말했다"왜?그럼 너는 뭐해?"<br>진짜 수일가 말했다."나는 남은 숙제를 할게."가짜 수일은 집을 나섰다.<br>30분 후..."띠리리 띠리리"진짜 수일이가 전화를 받았다<br>"여보세요?네?"수일이는 너무 황당했다.무슨 내용의 전화는 이랬다.<br>'너 왜 학원 않갔어?'음...가짜의 나는 어디 갔지?'<br>잠시 생각을 했다. "아!쓰레기 주변에 있지 않을 까?"덕실이 말이 끝나자 말자 수일이는 집을 나갔다.마을에 있는 쓰레기 통을거이다 갔다.<br>마지막 작은 골목에 있는 쓰레기통을 갔다."가짜 수일이다!"<br>드디어 가짜 수일이를 잡았다.하지만 사라지는 법을 모른다.<br>많은 책을 찾아 봤다.하지만..."아!찾았다"<br>방법은 바로 다시 손톱을 먹이는 방법이다.<br>가짜 수일이에게 손톱을 먹이니 가짜 수일이가 사라졌다.<br>"윽!"이건 꿈이였다."이제 학원을 잘 가야겠어."<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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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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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 이야기</title>
         <author>gmid5515</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00303</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학원을 갔다왔다&nbsp;<br>그리고는 덕실이와 함께 밖에 나가서 쥐를 찿기 시작했다<br>찾고 찾고 찾는데 쥐는 안 보였다<br>그래서 포기를 할려고 하자 골목이 생각이 났다<br>빠르게 골목으로 뛰어갔다<br>거기는 쥐가 한 마리가 골목에 있었다<br>그래서 쥐를 손으로 잡고 빠르게 집에 갔다<br>그리고 그 쥐를 엄마 몰래 자기 방으로 가져와<br>책상 밑에 낳두고 덕실이보고 쥐가 탈출 하지말고<br>지키라고 하였다&nbsp;<br>그리고는 빨리 손톱을 깎고 쥐한테 손톱을 주었다<br>그러자 포켓몬이 진화 하듯이 빛이 났다<br>그러더니 쥐가 가짜 수일이로 변했다<br>그리고 수일이로 한테 말했다<br>뭐든 말해주세요 하며 그것을 해준다고 했다<br>당연히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보고<br>내일 부터 자기 대신&nbsp; 학원을 가라고 했다<br>다음날 가짜 수일이가 학원을 갔다<br>학원에서 시험을 쳤다<br>가짜 수일이는 100점을 맞았다<br>가짜 수일이는 엄마 한테 100점 맞은 시험지를 보여주었다<br>그러자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자 가짜 수일이 한테 칭찬을 했다<br>수일이는 게임을 하다가 엄마도 있는 줄도 모르고 방에서 나왔다<br>그러자 엄마가 수일이를 보면서 소리를 질렀다<br>왜냐하면 수일이가 둘이 있기 때문이다<br>엄마는 정신을 차리고 수일이 두명을 대리고 왔다<br>그리고 생각을 했다&nbsp;<br>가짜는 방에서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br>진짜는 학교를 갔다 왔다고 생각 했다<br>그래서 엄마는 진짜 수일이를 집에서 쫓아 냈다<br>수일이는 잠에서 깼다<br>모든 것이 꿈이 였던 거였다<br>수일이는 꿈에서 쫓겨 났는 것을 생각하고&nbsp;<br>열심히 불만 없이 살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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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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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2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00498</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덕실이에게 "일단 학원 늦은거 같은데..이따가다녀와서 얘해!" 그러고 수일이는 뒤도 안돌아 보고 뛰어갔어요. 3시간이 수일이는&nbsp;<br>학원이 끝난뒤 집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덕실이가 옆에 있었어요 "쥐 잡으러 가자"라며 덕실이가 말을 했어요 수일이는 이상하게 쳐다봤지요 "설마 정말로 아까 너가 말한 쥐얘기를 믿는거야? 그건 예전 전래동화라고 그걸 믿는거야?진짜.."라고 수일이가 말을했어요 그러자 덕실이는 혹시라는&nbsp;<br>생각 이라며 말을했고 수일이는 먼저 집안으로 들어갔지요. 덕실이도 뒤따라 갔어요.&nbsp; 그러고 그날 수일이는 발톱이 긴걸보고 자르려고 했어요 그 순간 덕실이가 옆에서 "내말도 들어보는건 어때?" 그말에 수일이는 생각 했죠 '아니 그건 옛날이야기인데....계속 말할거 같으니 일단 믿는셈 치고 속아주지 뭐...' "그래 가보자 일단 발톱이라 손톱만 깎고" 덕실이는 먼저 나가있었죠&nbsp; 그 뒤 수일이도 뒤따라 나갔어요<br>&nbsp;30분의 사투동안 쥐 한마리를 데려와 손톱을 먹이니 정말 쥐가 수일이가 됐어요! 그러자 덕실이가 말을 했죠 "내말 맞지??그러니까 믿으라고 했잖아"&nbsp; 수일이는 "야 그걸 믿는 사람이 있겠냐?? 그걸 믿는 사람이 있어도 시도 할 생각 도 안할거 같은데 어쨌든" 그럼 말하려는 수일이의 말을 끊고 가짜 수일이가 이야기 했어요 "뭐지 내가 인간이 됐어..?" 그러자 수일이는 "아..그게.." 자초지종 설명했어요 가짜 수일이는 진짜 수일이의 숙제도 대신 하고 모든것을 대신 했어요 수일이의 엄마는 뭔가 의아 했어요 '평소에 하라던 짓도 안하던 얘가 갑자기 컴퓨터 게임도 안하고 숙제 집안일을 다한다고..?설마..? 에이 아무리 그래도 쥐이야기를 믿고 한건 아니겠지..? 아니다 일단 얼른가야지'&nbsp; 몇일뒤 개학 2일전날 진짜 수일이가 가짜 수일이에게 말했어요 "이제 쥐 모습 으로 다시변해서 사라져 줄래?" 그러자 가짜 수일이가 "싫어" "뭐? 야 아무리 그래도 넌 가짜 고 진짜 사람이 아니라고! 이 상황은 도플갱어 만나는 거랑 뭐가 달라!" 그러자 가짜 수일이가 말했어요 "너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잖아..?아니야??!! 맞잖아 이제 와서? 나한테 일 다 떠넘기고 아니야?" 진짜 수일이는 할말이 없고 그러고 다음날 아침 진짜 수일이가 덕실이를 불렀어요&nbsp; "덕실아! 어디있어?"<br>덕실이가 나왔어요 "왜 불러?" "저 가짜 수일 없어저버리게 하는 방법은 없어??..." "어..그건" 말하려는 순간 저 안에 와장창 깨지는 소리 음식을 써는 소리가 들려 부엌에 달려갔더니 가짜 수일이가 자기가 진짜인듯 활동 하고 있었어요 "야! 너는 왜 나처럼 행세 하고있어 이 가짜야!!" "왜..? 그러면 안돼?응?? 왜 이제와서 무서워..?" 가짜 수일이가 칼을 들고 진짜 수일이에게 다가왔어요 진짜 수일이는 소름 들어 도망치려 했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러자 덕실이가 진짜 수일이를 끌고 밖으로 나갔어요<br>덕실이는 수일이에게 방법을 알려줬어요&nbsp; 쥐의&nbsp; 손톱을 잘라서 쥐에게 먹이면 된다했어요 쥐의 손톱을 잘라 먹이려는 순간 가짜 수일이가 소리가 나서 화들짝 놀랐지만 허겁지겁 먹였어요 그러자 가짜 수일이가 쥐가 되었어요 그 뒤로 수일이는 열심히 공부하고 하고싶은거 하고..! 항상 반성하고 살고있어요!(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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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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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 이야기</title>
         <author>gmid5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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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는데 덕실이가 문 앞에 기다리고 있었다.<br>수일이가 자기 손톱을 잘라서 쥐한테 먹였다.<br>그래서 쥐가 사람이 돼서 수일이가 두명이 되었다.<br>그래서 다른 도플갱어 수일이한테 학원도 갔다오라고 하고 나는 집에서 숙제를 하고있는다.<br>그리고 또 엄마가 없을 때 도플갱어 수일이한테 밥을 해달라하고 나는 덕실이와 놀고 있는다.<br>근데 갑자기 덕실이한테 손톱을 먹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br>그래서 덕실이한테도 손톱을 먹었는데 3번째 도플갱어가 생겼다.<br>그래서 너무 좋아서 숙제도 세번 째 도플갱어한테 시키고 나는 할일이 너무 없어서 도플갱어 이름을 지어 주기로 했다.<br>그래서 둘 째 도플갱어 이름은 수세미로 지었고 셋 째 도플갱어 이름은&nbsp;<br>덕실이로 지었다.<br>수세미와 덕실이가 산책도 가고 마트도 가고 비행기도 타서 프랑스를<br>&nbsp;가서 맛있는 바게트도 먹고 바다도 들어가고 재미있게 놀고 돌아왔는데 엄마가 보더니 "너 도플갱어가 세명이야?" 그래서 나는 "응!"이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이름은 뭔데?라고 물어 볼 때 나는 둘 째는 수세미고 셋 째는덕실이라고 말했다.<br>엄마가 물었다.셋 째는 왜 덕실이냐고 물었다.<br>당연히 강아지 덕실이를 도플갱어로 만들었으니깐 이름이 똑같지.<br>엄마가 충격을 받았다. "헉" 엄마는 그런줄도 모르고 웃었는데 충격 먹었다.<br>그래서 엄마는 도플갱어를 다 없애기로 결심했다.<br>엄마는 힘든 여정을 거치고 도플갱어를 없애기에 성공했다.<br>그리고 수일이도 도플갱어를 없애고 행복하게 살았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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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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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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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일이가 학원을 마치고 집에오니 덕실이가 기다리고 있었다.그래서 수일이가 말했다"덕실아 우리 진짜로 손톱을 쥐에게 먹여서 도플갱어를 만들어 볼까?".덕실이가 말했다"그러자 ".그래서 한밤중 덕실이와 수일이는 손톱을 깎아서 침대옆에 나두고 잠을 잤다.다음날 수일이가 눈을 떠보니 정말 수일이가 한명더 있었다.진짜수일이는 말했다.이제부터 너가 숙제 다해.가짜 수일이가 말했다 알겠어.진짜수일이는 학교에 가서 가짜수일이가 한 숙제를 냈다.다음날 선생님이 교무실로 따라오라 했다.가짜수일이가 한 숙제 즉 일기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br>2023년4월5일<br>난 오늘 어떤애의 손톱을 먹고 사람으로 변신했다.<br>어떤애가 나오게 일기를 쓰라고 했다.<br>그아이의 이름은 수일이인것 같다.<br>난 수일이가 괜찮은 아이같다.<br>그럼 다음번에도 숙제를 내가 해야 할까?...<br><br>수일이는 어이가 없으면서 황당했다.선생님이 엄한 표정으로 물으셨다.이게 뭐니?수일이가 설명했다.그랬더니 선생님이 온화한 표정으로 말하셨다.그래?그래도 다음 부턴 시키지 말고 네가해.알겠어?네 알겠어요.그리고 집에가자 일이 또 일어났다.가짜수일이가 저녁을 먹고 있는 것이다!!그래서 진짜수일이는 저녁도 굶고 학원을 가야 했다.그때동안 가짜수일이가 더 커져서 진짜수일이보다 커졌다.그래서 진짜수일이는 가짜수일이를 없앨려고 고양이를 데려왔다.그래서 가짜수일이가 없어졌다.근데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밥머거"꿈이였다.엄마 오늘 아침 뭐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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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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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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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덕실이를믿은 수일이는 자기에손톱을 쥐에게먹였다 그런데다음날 똑<br>같이생긴 수일이가 한명더 있었다 그런데 수일<br>이의엄마는 공부더잘하고 엄마 말도잘 듣는 가짜수일이를더좋아하셨다 그런데 진짜수일이가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는깜짝놀랐다 우리수일이가 두명? 어떻게 된거지 진짜수일이가<br>말했다 제가진짜에요 수일이로 변신한쥐가말했다 그런데 효과과 풀려쥐가 수일이의 모습이아닌 쥐로변해버렸다 그러자엄마가말했다 니가우리수일 이를흉내내서 쫗아낼려 했구나 종아리맴매!!!!!!!!!!!!!!!!!!!!!!!!!!!!!!!<br>그러자수일이가말했다 날 쫗아낼 려고<br>&nbsp;했겠다 !!!!!!!!!!!! 다신오지마&nbsp; 하지만 쥐는나가지않거버텼다 얼굴에멍이든체로 수일이가말했다 엄마 준비됬지?당연하지 근육 파괴술!!!!!!!!!그렇게 쥐는 근육파괴술에당하고 수일이는 앞으로 엄마 말을잘듣는 착한 어린이가되었다!! 그런데반전 두둥!! 쥐는자기 친구를데려와수일이의 손톱을 먹으며여러명에수일이로 변해갔다 수일이가말했다 누구쎄용? 가짜수일이들이말했다 너를없애고 내가 진짜 수일이가되겠어!!!!가짜수일이가 수일이를 잡으려는 순간 꿈이었다. . . . . ..&nbsp; .. 하지만눈을뜨니진짜수일이하고똑같이생긴 사람들이있었다 그런데그건꿈이아니고수일이가잠득었던것이다 수일이는상황 을 눈치채고 도망을쳤다 결국엔 수일이는착하고 공부를 잘하려고노력해도쥐들을이길수가없었다 그래서 아무도없는곳으로 도망을 쳤다 그런데수일이 엄마는수일이가더착해진줄알고 더착하게 대해주며 칭찬을해주었다 그런데그떼 덕실이가 나타나 자기가다치면서까지 쥐들과&nbsp; 맞서싸웠다 그때진짜 수일이가나타났다 덕실아 😭😭😭😭😭😭😭😭😭😭😭😭😭😭😭😭😭😭😭너가날지켜줬구나 고마워 너가날지켜줬구나 엄마빨리동물 병원 데려가요!덕실이가말했다괜찮아 난이런걸로아프지않아 !!라고해서자신을지켜준덕실이와함께행복 사게살았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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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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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 이야기</title>
         <author>gmid55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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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일이가 학원을갔다온후 덕실이가 손톱깍이를가져와<br>손톱틀깍은후 오래된집에 손톱을 버리고 왔습니다<br>다음날......<br>눈을떠보니 수일이가 1명 더 있었습니다<br>그래서 수일이는 말했습니다<br>"너이제부터 학원 갔다와 ㅋㅋ"<br>&nbsp;"싫은데ㅋ"<br>"안갔다오면 생쥐들 한테 독가스 뿌릴건데?ㅋ"<br>"아니 협박하지마 나도 이제 사람이야"<br>수일이는 화나서 집을 나갔습니다<br>밤이되자 수일이는 다시집으로돌아왔습니다<br>그런데 가짜수일이가 집에서 가족에게 사랑을많이<br>받고있었습니다.<br>"우씨 저 쥐가 내가 받아야할 사랑을받고 있다니!!!!"<br>수일이는 복수심에 불타서 수일이 친구 수힐이에게갔습니다<br>수힐이는 공부도잘하고 인기도많았죠<br>"어?수일아 너가여기는 왜왔어?"<br>"나 공부쫌가르쳐줘."<br>"엥?너가 공부를? 일단 알았어 이건이거 어쩌구저쩌구 해온이 개구리 속닥속닥 어쩌구 저쩌구"<br>그렇게 수일이는 열심히 공부를 하여 집에들어가려하는 순간!<br>가짜수일이와 엄마가 없었습니다<br>그래서 수일이는 수힐이네에서 하룻밤 잠을 잤습니다<br>그리고 다음날 수일이는 수힐이 집을 나와 수일이<br>집으로갔습니다.<br>집앞에서 가짜수일이가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br>"이제 진짜 수일이에게 쥐 손톱을 먹여보는거야!<br>그러면 내가 진짜수일이인걸?ㅋㅋㅋㅋ"<br>'저 쥐가 역으로 이용한다 이거지?<br>그럼 내가 먼저 쥐손톱을 먹여 보내야겠어'<br>수일이는 쥐의 손톱을 깎아 가짜 수일이가먹을<br>간식에 쥐 손톱을 넣었습니다.<br>가짜수일이가 말했습니다<br>"이제 간식쫌 먹어 볼까? 음... 맛있... 찍!찍찍 찌지직"<br>"쥐야 이제 집으로 가봐 너네 엄마 아빠 가족 이 기다리고있을거야!"<br>"찍찍"<br>쥐는 알겠다는 듯이 집으로 갔습니다<br>"나도 이제 내 인생을 만족하고 고마워하며 열심히살아야지?"<br>"찍 찍 (내가 다음에 복수 할거야!"<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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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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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24</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03921</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가 학원을 마치고 돌아온뒤 덕실이랑 이야기를 했습니다.<br>그리고 다음날 수일이랑 덕실아가 함께쥐를 찾으러 갑니다.<br>쥐를 찾은뒤 쥐한테 손톱을 먹였더니 쥐가 수일이로 변했습니다.<br>근데 엄마가 변한 수일이를 더 좋아했습니다.<br>그래서 진짜수일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다시 엄마가 진짜수일이를 좋아하게 만들었습니다.<br>그리고 수일이가 덕실이를 복사해서 덕실이를 부려먹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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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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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2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04257</link>
         <description><![CDATA[<div>덕실이와수일이가 밖으로 나온후 학원에 덕실이와 갔다가 집에와서 이야기를 했다.수일이는'우리 집에는 쥐가 없어,어떻게 손톱을 먹이지?'&nbsp; 덕실이는'그 학원 가다가 공사하다가만 집 거기에 쥐가 득실득실해!'&nbsp; 하지만 겁이 많은 수일이는 무서워'거길 어떻게 가!!!'라며 소리를 쳤다.&nbsp; 그러자 덕실이는 그게 '뭐가. 무서냐는 듯이 말하며 말다툼을 하자 엄마가 올라와말했다'너는 뭐 그렇게 혼자말을 말을해!&nbsp; 밑에까지 다들린다'&nbsp; 말을하고 내려갔다.&nbsp; 그뒤로 덕실이 말이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덕실이의 한마디가 들렸다."윽,이 집 인간들에게 복수하려고 쥐를 통해 저 5학년 짜리 인간을 내 쫗고&nbsp; 이집 인간을 다없애려고 했는데!" 그말을 엄마가 들었는지 사료를 주려다 멈추었다.그리고 엄마가 말했다."그렇게 싫음 나가"&nbsp; 덕실이가 들었는지 목즐을 풀고 뛰쳐나갔다.&nbsp; 그뒤로 덕실이의 모습,소식 또한 들을 수 없었다-The 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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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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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08</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11044</link>
         <description><![CDATA[<div>덕실이가 손톱을 먹으면똑같은사람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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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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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말을해요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14</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13946</link>
         <description><![CDATA[<div>덕실이가다시말을해서 여긴 위험해라고말하고 수일이가엄마한태꽤병을부려서 학원을빼고 학원쌤이전화가왔다 수일이학원에 가방놓고같다고말이다 그런데 학원쌤이이렇게말했다 넣무신나게가던데요 이거 꽤병아닌가요? 근데덕실이가말했다 엄마내가위험을느끼고못가게햇어요 엄마는알게되었다 덕실이가말을한다는것을말이다 그런데쥐때가나타났다 수일이는쥐가무서워 도망같다 그런데 쥐때갓수일이로변신해 진짜수일이를따라갔다 수일이는모르고 집에서나왔다 도망갔다 그런데 수일이들이따라같다 그런데덕실이가따라와서 짓었더니 땅이흔들리고 갈라졎다 그러더니쥐들이더몰려와 수일이로변했고 진짜수일이가 집으로가엄마한테말했다 엄마수일이가말했다 나알지내가진짜수일이야내가엄만알지? 다내가진짜수일이라고말했다 구래? 그럼내갓고있는동물이름은무엇일까요? 맞추는수일이가진짜수일이야 그러자진짜수일이가말했다 덕실이요 그래너가진짜수일이구나 엄마내가해치울게간다 간접포 엄마도도아줘! 응엄마도도와줄께 슈퍼엄마퍼어어어언치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간드아잘가라흐어어엇 팍퍽팍팍팍팍팍팍팍팍팍팍팍!!!!!!!!!!!!!!!!!!!!이제수일아니가마무리해레이저포!!!!!!!!!!흐어어엇쥐는다죽엇고 근데그일은꿈이었다 근데수일이는이렇게말했다휴그꿈은무었이었을까? 아무튼덕실이가말을 근데덕실이가말했다 수일아 그러자수일이강이렇거말햇다 진짜말을했다고 수일이는그게꿈이아니란걸알자밋음이가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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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2: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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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 이야기</title>
         <author>gmid551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19925</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학원을 마치고 쥐를 찾아다녔다 쥐를 찾은 수일이는 자신의 손톱을 쥐에게 먹인다 하지만 쥐는 수일이가 변신 하지 않는다 실망한 수일이는 집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아쉬운 마음에 뒤를 돌아 봤더니 어느새 쥐가 수일이로 변신해 있었다 수일이는 순간 너무 기뻐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수일이는 자기로 변신해 있는 가짜 수일이에게 학교를 가라고 시켰지만 가짜 수일이는 진짜 수일이의 말을 듣지 않았다 . 그런데 엄마가 수일이의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빨리 학교에 가라고 잔소리 했다.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가 있다고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려는 순간 가짜 수일이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없었다. 수일이는 이런 상황이 신기하고 소름 돋았다.그리고 앞으로 수일이는 성실하게 살기로 마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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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2: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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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16</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21038</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가 학원에 재빨리 뛰어갔다.<br>그래도 학원문 앞에서 들어갈려고 했는데 옆에서 선생님이 "야! 학원에 개를 들고 오면 어떡해?" 난 어떻게 할지 몰라서 덕실이를 놓고 갔다.<br>학원안에서 집중을 못해서 선생님의 말이 이상하게 들렷다. 그래서 손톱이라도 잘갔다. 그런데 갑자기 쥐 소리가 들렷다.&nbsp;<br>그래서 혹시나 덕실이의 말이 진짜인가 해서 손톱을 땅에 나눴다.<br>집에 왔을데 벌서 밤이었다. 평소처럼 다음날 아침 학교에 가서 집으로 왔다. 그런데 신기하게 학원을 갈려고 했을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엄마가 왜 벌써 학원에 왔는지 물어봤다.<br>난 그데 알았다. 어제 밤에 학원에서 손톱을 나뒀던 것이다.<br>그래서 쥐가 와서 손톱을 먹은 것이다.<br>난 너무 기뻐서 친구들과 놀았다. 밤이 되자 슬슬 집으로 갔다<br>그때 나랑 딱 똑같이 생긴 사람이 집 앞에 있었다.<br>난 내랑 똑같이 생긴 사람에게 이제부터 너가 학원을 가라고 했다.<br>그런데 뭘 놓친걸 알았다. 나랑 너무 똑같에서 학원에 가기 싫다고 했다.<br>그래서 한게 다 소용 없다는 걸 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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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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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3022278</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학원 가는 척 하다가 다른 곳으로 뛰어갔다. 그곳은 쥐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다. 수일이는 재빨리 자기 손톱을 뜯고 쥐한테 먹였다. 그러자 쥐가 자기랑 똑같이 생기게 변했다. 그리고 놀랍도록 자기와 지능이 똑같았다. 그래서 수일이는 가짜를 학원으로 보내고 자기는 방문을 잠그고 게임을 시작했다. 수일이는 너무 기뻤다. 가짜 수일이는 학원으로 돌아와서 아주 투덜댔다. 가짜 수일이도 학원이 싫었던 것이다. 그래서 수일이와 얘기를 하다가 싸움이 났다. 엄마는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수일이의 방으로 향했다. 엄마는 문이 잠긴것을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문 열어!!!!!" 수일이는 깜짝 놀랐다. 그리고 가짜 수일이가 방문을 열었다. 엄마는 깜짝 놀랐다." 뭐..뭐지?"엄마가 말했다. 그러자 가짜 수일이한테 생각이 있었다. 가짜 수일이가 이렇게 말했다."갑자기 어디선가 가짜가 와가지고 집에서 나가라고 했어요."&nbsp; "정말?" 엄마가 깜짝 놀라면서 말했다. 그러자 수일이가 "아니에요! 제가 진짜에요!" 그래서 엄마가 "애초에 왜 두 명이지?" 그래서 가짜 수일이가"어떤 사람이 저로 변신해서 저를 집 밖으로 쫓겨나게 하려는 것 같아요." 그러자 수일이가 "제가 학원 가기 싫어서 제 손톱을 쥐한테 먹여서 저로 변신한 거에요. 죄송해요." 엄마가 "그래? 그러면 얘를 없애야 되겠네."그러자 가짜 수일이가 "윽! 내 몸이 왜 이러지?" 이렇게 말하고 다시 쥐로 변했다. 그러고 엄마가 쥐를 창문 밖으로 던졌다. 그런 다음에 엄마가"아무리 그래도 이런 짓을 한 건 나쁜거야. 일주일간 게임 못해." 그러고 수일이는 이렇게 생각했다. '이제 부턴 학원을 열심히다녀..&nbsp; &nbsp; &nbsp;그러자 엄마가 "학원 조금만 줄여줄게." 그래서 수일이는 기뻐서 펄쩍펄쩍 뛰었다. 그로부터 수일이는 엄마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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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2: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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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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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금나는 덕실이와 함께 학원에 가고 있다.<br>학원에 가고 있지만, 오로지 내 마음속에는 쥐 생각 밖에 없었다.<br>"덕실아, 정말로 쥐만있으면 내가 두명이 될 수 있을까?"<br>"이제야 내말을 믿는구나! 풉!" 덕실이가 나를 놀리듯이 말을 하였다.<br>"내가 말했잖아, 쥐는 너와 아주 가까운 곳에있어, 오늘밤에 한번 내 밥그릇에 한번 손톱을 넣어나봐" 덕실이의 말에 개밥그릇? 하필이면? 굳이?<br>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의 학원의 분노는 아무도 이길 수 없었다.<br>&nbsp;그날밤 나는 덕실이의 밥그릇에 나의 손톱을 고스란히 넣어놓았다.<br>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덕실이의 밥그릇을보러 헐레벌떡 뛰어갔다.<br>엄마에게 혼이나겠지만 괜찮다. 나에게 엄청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br>밥그릇의 곁으로 다가간 순간 너무 놀라서 엉덩방아를 찍을뻔 하였다.<br>손톱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런데 더이상한건 만날 일어났을때 반겨주던<br>덕실이도 손톱과함께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br>그때 주방에서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났다. '분명히 엄마는 순이네 엄마랑 잠깐 만나러 나가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나는 공포와 호기심에 주방으로 향했다. "어? 안녕 수일아! 음.. 이젠 내가 수일인 건가..?"&nbsp;<br>수일이는 너무 놀란나머지 하마타면 엉덩방아를 찍을번하였다.&nbsp;<br>바로 눈앞에는 아주 큰! 거인 수일이가 서있었기 때문이다.<br>&nbsp;"설마, 내 소원이 이루어진거야? 아니, 근데 넌 키가 왜이렇게 커졌어?<br>설마 부작용 인가?"&nbsp; " 풉! 너아직도 눈치를 못챈거야? 거울좀봐 ㅋㅋ"<br>수일이는 거울을 보러 곧장 현관으로 뛰어갔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일인가 수일이는 개가 아닌 덕실이의 모습으로 변해져 있었다.<br>수일이는 그 상태로 온몸이 얼어붙고 말았다.<br>"엥? 벌써 8시네! 난 그럼 피아노 학원간다! 푸하하!"<br>가짜 수일이는 현관문을 벅차고 피아노 학원으로 뛰어갔다.<br>덕실이로 변한 진짜 수일이는 잠시 생각에 담겼다.&nbsp;<br>'잠깐마, 지금 나는 덕실이로, 변했고 사라진 덕실이의 대신 새로운 수일이가 있잖아! 설마 가짜 수일이가 덕실이?' 생각에 잠긴 수일아 귀에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아고 우리 덕실이 맘마 먹고 싶었어요? 수일이보다가 우리 덕실이 보면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니까!" 이렇게 말하며 등장한 엄마는 최고급 다이어트 사료를 나에게 주곤 거실로 향했다.<br>&nbsp;이런생각이 들었다 . 그동안 덕실이는 이렇게 눅눅하고 비린 사료를 그동안 어떻게 먹은 거지? 최고급 사료는 무슨! 이렇게 강아지로만 사니까!&nbsp;<br>심심하고, 배고프고 또 심심하잖아!" 수일이는 이렇게 개로 있으니 갑자기 자신이 겪었던 모든일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다. "이렇게 사는빠엔! 사람이 되는게 나아!" 라고수일이가 외치는 순간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 지며&nbsp;<br>정신이 번쩍이는 느낌이 들었다 그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옆엔 날바라보는 덕실이!가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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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2: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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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09</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4444274</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학교를 마치고 쥐를 찾아 다녔다<br>쥐를찾은 수일이는 자신의 손톱을 쥐에게&nbsp;<br>먹인다고 했다 쥐는 수일이가 2명이 된다니 갑자기 쥐는 바꿔 주질 않았다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수일이는 집에 수일이와&nbsp;<br>똑같이 생긴 사람을 보고 너무 기뻐 했다 그래서<br>수일이는 가짜 수일이에게 학교 를 가라고 하고 진짜&nbsp;<br>수일이는 가짜 수일이가 학교에 가있는<br>동안 밖에서 놀았다 그다음 날엔 진짜 수일이가 학교를&nbsp;<br>가고 가짜 수일이도 밖에서 놀았다<br>그런데 이 일이 계속 반복되자 엄마 아빠와<br>진짜 수일이는 그리고 가짜 수일이는 가족과 외식을<br>&nbsp;하러 나갔는데 진짜&nbsp;가짜 수일이가 같이 만나자&nbsp;<br>엄마와 아빠가 누가누가 진짜 수일인지 너무 했갈려 했다<br>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진짜 똑같은 점이 있는지 같이 제판장 에<br>가보자고 했다 그래서 제판장에 갔는데&nbsp; 사람들은 다행이 진짜 수일이가&nbsp;<br>맞다고 해서 앞으로는 사람 2명을 만들지 않기로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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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2: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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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 이야기</title>
         <author>gmid5517</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4445159</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학원을 다녀온 뒤 집에 돌아왔다.<br>수일이는 덕실이가 말한 내용이 생각나서 손톱을 깎고 자신의 손톱을 수일이의 방에 뒀다. 그 때 "수일아, 저녁 먹으러 와" 엄마가 수일이를 불렀 다. "네 금방 갈게요!" 수일이가 대답했다. 그리고 수일이는 저녁을 먹고 왔는데 수일이의방에 가짜수일이가 있었다. 수일이는 쥐가 내 손톱이 을 먹고 자신이 되어있다고 생각했다. "안녕?" 가짜 수일이가 말했다. "안녕..?" 수일이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으니까 기분이 찝찝했다. 그래도 이제부터는 학교와 학원를 안 가도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br>"일단 오늘은 내 방에서 같이 자고 내일부터 너가 학원을 대신 가."<br>수일이가 말했다. "그래, 좋아!" 가짜 수일이가 대답했다.&nbsp; 아침이 되자 수일이는 일어났다. 그리고 가짜 수일이는 수일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수일이는 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고 엄마가 불러서 방에서 나갔다. 엄마가 오늘은 학원을 빨리 가야한다는걸 알려주기 위해서 그런거였다. 그래도 나는 가짜 수일이를 학원에 보내면 되니까 상관없었다. 그리고 수일이는 그렇게 계속 학교 방학이 끝나기 전까지 가짜 수일이를 학원에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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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2: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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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됫이야기</title>
         <author>gmid5504</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4458906</link>
         <description><![CDATA[<div>방문에나온 수일이는 무서워서 덕실이는 보았다. 덕실이는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덕실이는 개가 아니라 쥐였다. 수일이는 깜짝놀라 방문으로 뛰어갔다. 그러자 방문은 뒤로 물러갔다. 수일이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뛰었다. 그래도 문은 계속 뒤로갔다. 덕실이는 오늘 문에 부딨혀서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것 같았다. 그래서 조용히 거실로가 엄마를 보았다. 엄마의 얼굴은 아주 못생겼다. 수일이는 어찌할찌 몰라 아빠방에가 낙하산을 챙기고 무서웠지만 엄마의 얼굴과 쥐가 된 덕실이가 더무서웠다. 그리고 뛰었다. 착지는 아주좋았다. 그래서 아빠 집에 갔다. 아빠집에는 나랑똑같이 생긴 내가있었다. 나는 나랑똑같이 생긴한테 너는 어디서왔니? 물어보았다. 말이 없었다. 나는 무시하고 컴퓨터를 켰다.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 그인형은 인형이라고 했다. 그리고 아빠가 안온다고 했다. 나는 잤다. 그 인형은 내가자니 게는 움직였다. 나는 잠에깼다. 너무 무서웠다. 나는 잠에들 었다. 그리고 잠에서 일어나지못했다. 수일이의 죽음은 도플갱어 를 만나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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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2: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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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06</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4530999</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는 덕실이가 나온지 모르고 학원 으로 뛰어 갔다 덕실이는 뛰어가는 수일이를 쫓아가다가 길을 읽고 말았다 하지만 그 시각 수일이는 덕실이가 사라진줄 모르고 수업이 끝나 집에 가고 있었다 수일이가 도착 했을땐 이 미 덕실이가 사라진 후였고 수일이는 덕실이가 사라진 줄도 모르고 컴퓨터 를 켜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 시각 덕실이는 배가 고파 마트에 가서 마트 에 들어 갈려고 했을때 갑자기 한 차가 덕실이가 있는지 모르고 덕실이를 칠려고 했다 그때 수일이가 나타나서 차를 멈춰 섰다 그러자 차는 멈췄고 덕실이를 들고 집 으로 뛰어갔다 사실 수일이는 컴퓨터를 하다가 덕실이가 없어 진줄 알고 덕실이를 찾 으로 갔던겄 이었다 덕실이가 집에 갔을 때는 덕실이는 자고 있었다 수일이는 껕 모습 으로는 웃고 있었지만 마음 속 으 로는 울고 있었다 그 다음날 수일이는 덕실이의 소중함을 알고 더 잘해줬 다고 한다☺️-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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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4: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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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 뒷이야기</title>
         <author>gmid551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h1884/ouxjhavsdsdv10p3/wish/2544532086</link>
         <description><![CDATA[<div>수일이가학원을마치고집에왔다그런데집앞에덕실이가기다리고있었다그 래서수일이가덕실이를보자마자생각을했다수일이가말했다덕실아우리쥐 에게손톱과발톱을먹여서똑같은사람을만들자덕실이가말했다그러자그래 서함밤중에몰래집을나썼다그런데온동네와놀이터를봐도쥐는없었다수일 이가실망하고있을때쯤쥐가수일이앞을지나갔다수일이가눈을휘둥그레떴 다생쥐가수일이를보면서겁에질리는모습으로말했다살려줘라고외쳤다수 일이는너무행복해서쥐가하는말이하나도들리지않았다수일이는직접손톱 과발톱을먹였다수일이가상상하는데로됬는데수일이가놀랐다왜냐하면그 게다꿈이었기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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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4: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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