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lt;동백꽃&gt; 서술자 바꾸기 by Mi Choi</title>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2 02:32: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4-04 03:10:0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교과서 38~39쪽의 장면을 서술자를 바꾸어 작성해봅시다.</title>
         <author>10cmh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39787947</link>
         <description><![CDATA[<p>학습지에 작성한 내용을 사진을 찍어 업로드 하거나 타이핑해서 업로드 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2 02:4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39787947</guid>
      </item>
      <item>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1328660</link>
         <description><![CDATA[<p>닭싸움을 붙인 나는 돌돌이가 듣길 바라며 호드기를 불고 있었다.</p><p>부리나케 달려온 돌돌이는 거의 빈사지경에 이른 자신의 닭을 보더니 달려와서 우리 닭을 단매에 때려 죽여버렸다.</p><p>내가 뭐라고 하니까</p><p>돌돌이가 쓰러져서 울기 시작했다.</p><p>순간 놀랐지만 우는 모습까지도</p><p>너무나 귀여워서 돌돌이를 좋아하는 나의 감정이 더욱 커졌다.</p><p>돌돌이를 진정시키려 </p><p>"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터냐?"</p><p>라고 말했다. 그러자 돌돌이는 아주 사랑스럽게</p><p>"그래!"라고 답하였다.</p><p>"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테니"</p><p>라고 하자 돌돌이가 픽웃으며, "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 테야!" 라고 했다.</p><p>내가 "닭 죽은 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p><p>라고 하고 돌돌이를 밀었다.</p><p>그러자 돌돌이는 나와 힘없이 예쁜 동백꽃속으로 푹 파묻혔다. 돌돌이의 얼굴이 발그레 해짐과 동시에 나는 돌돌이를 가져야 겠다는 확신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3 04:5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1328660</guid>
      </item>
      <item>
         <title>Fourㅁ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1343871</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일방적으로 쳐맞고 있는데, 주인집네 아들이 갑자기 저멀리서 지겟막대기를 들고 뛰어오는게 아닌가.</p><p>이 놈이 달려와 난데없이 닭돌이의 통수를 시원하게 갈기는 것이다.</p><p>얼척이 없어 멍 때리는데 저 년이 갑자기 입을 여는게 아닌가.</p><p>"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p><p>"그럼 어때?"</p><p>하고 일어나다가</p><p>"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p><p>하고 서로 엎치락 뒤치락하는 것이다.</p><p>주인집네 아들이 뭔가 불안해 보이는데. 알빠노</p><p><br></p><p>그러다 결국 주인집네 아들이 울음을 터뜨리는 것이다.</p><p>저 년이 뭔가 기회를 잡은 듯이 다가와</p><p>"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터냐?" 하는 것이다.</p><p>"그래!"</p><p>"요담부터 그래 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 터니"</p><p>그리 서로 나누는데</p><p>"닭 죽은 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p><p>? 이게 무슨 소리요</p><p>닭이 죽었잖아!!!</p><p>이것들이 미친 것인가.</p><p>그런데 갑자기 무슨 분위기에 취했는지</p><p>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p><p>허 어이 없구만, 미친놈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3 05: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1343871</guid>
      </item>
      <item>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1353083</link>
         <description><![CDATA[<p>EP. 추운 봄</p><p><br></p><p>오늘은 고백을 하리라 다짐하며 신난 발걸음으로</p><p>동백꽃 밭에 갔다. 얼굴을 상상하며 예쁜 동백꽃을 따니 시간이 금방 갔다. 꽃다발을 거의 완성해갈 때 즈음 동백꽃들 사이로 싸우는 소리가 들려 소리에 집중하며 가보았다. 하지만 나는 그만 그 상황을 보고 온몸에 힘이 풀리는 것 같았다.</p><p>점순이 그 계집애가 기철 오빠를 덮치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 곳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p><p>무작정 달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손에는 꽃이 없었고,       이상하게 추운 봄이었다.</p><p><br></p><p>EP. 외전 : 네가 생각나는 밤</p><p>오빠야 그거 아나? 내가 최근에 손이 아팠는데</p><p>그 아픈 손가락이 오빠였던 것 같다</p><p>내 봄은 오빠였다. 눈물도 피다 단지 색이 없을 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3 05:1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1353083</guid>
      </item>
      <item>
         <title>서로의 작품 감상 후 댓글 달기</title>
         <author>10cmh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2493116</link>
         <description><![CDATA[<ul><li><p>서술자는 누구인 것 같은지 쓰기 </p></li><li><p>서술자가 바뀌면서 달라진 점과, 이 서술자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생긴 효과 쓰기</p><p>(예: 이웃집 어른을 서술자로 설정하니 점순이의 의도가 잘 나타난다. 그리고 소설에서 보다 진지하고 어른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등등)</p></li><li><p>별점 주기</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4 01:3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2493116</guid>
      </item>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2596211</link>
         <description><![CDATA[<p>"주인...와주었구나.."</p><p> 주인은 눈을 부릅 뜬 채로 점순이네 닭을 패 죽었다. 정말 잔인하게 그지없었다. 나를 위해서인가 빡쳐서인가.. 일단 너무 아프다.</p><p> 주인도 정신을 차렸는지 당황한 표정으로 닭을 쳐다보고 있었다. 한편 점순이는 성난 얼굴로 주인을 노려봤다.</p><p> 주인은 아마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동네에서도 소문 났거니와 나도 한때는 걱실걱실히 일 잘하고 얼굴 예븐 계집애인 줄 알았더니 시방 지금 보니까 그 눈깔이 꼭 여우 새끼 같다.' 라고...</p><p> "이놈아!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p><p> "그럼 어때?"</p><p> 일어나며 "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p><p>그리고 조금 다투다가 주인이 자빠져 울고 둘이 화해하다가 왠지 모르겠지만 둘이 동백꽃 속으로 자빠졌다.</p><p> 일단 도망가자 난 자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4 02:5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class24/oursdihs8ppez44n/wish/29425962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