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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by 교사김리라</title>
      <link>https://padlet.com/lirakim/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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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0 02: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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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title>
         <author>lira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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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생님이 '업로드'하라고 지시할 때만 업로드할 것</p></li><li><p>수업 시간에만 업로드 및 수정 가능</p></li><li><p>욕설 및 상대방이 불쾌할 수 있는 단어 사용 시 수행평가 감점, 이의 제기 받지 않음</p></li><li><p>친구들 게시물 삭제하지 않기</p></li><li><p>친구 게시물 복붙 시 수행평가 감점, 이의 제기 받지 않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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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2: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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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 4월 4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5890</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곱사등, 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았고,발도 진흙덩어리를 뭉쳐놓은것 처럼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려있는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있었다. 팔은 다리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 길었고,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네발달린 짐승처럼 재빨리 움직일수 있었다.</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p><p>6살 여동생 베아트리스</p><p>아버지 후안</p><p>어머니</p><p>누나 후안나</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바르톨로메는 등이 굽은채로 태어나 곱사등으로 살고있다. 주변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주변 사람들 뿐 아니라 가족들도 바르톨로메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아버지인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아들로 인정하지 않았고, 베아트리스는 오빠를 불편해 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자기 자신을 무척 싫어했다. 자신을 못마땅해하고, 자신도 다른 아이들처럼 재빠르게 움직이고, 신나게 놀고 싶어했다. 그렇지만 그는 그럴 힘이 없었을뿐더러, 아이들도 그의 겉모습을 보고 피하거나 놀렸다. </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 :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 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 : 일정한 직장이 없이 일거리가 있는 날에만 하루치의 돈을 받고 하는 노동.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p></li><li><p>장원(p.10) : 유럽에서 봉건제도의 11세기부터 13세기에 걸쳐 지배적이었던 자급자족 경제의 단위</p></li><li><p>출타(p.10) :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li><li><p>도읍지(p.10) :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p></li><li><p>집전(p.12) : 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p></li><li><p>속절없이(p.12) : 어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p.12) : 멱을 감다란 물속에 들어가서 놀면서 씻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li><li><p>나직이(p.13) : 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 :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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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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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5995</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br/></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았고 발은 진흙덩어리를 뭉쳐놓은듯이 작고 뭉툭했으며 팔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길었음</p><p><br/></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br/></p><p>(예) 13살 형 호아킨</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동생 베아드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늙은 로드리케스 신부</p><p>어머니</p><p>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몸이 불편한 한 소년은 낮은 돌집들로 이루어진 마을에 살고있다. 그의 이름은 바르톨로메, 돌계단에 앉아 축구를 보고있었다. 공이 자신쪽으로 날라오는것을 보자 차려고 하였지만 차지 못하고 넘어졌다. 그의 형 호아킨이 너무나도 부러웠다. 그는 일을 하지않고 하루가 지나는데로 살아가고잇었다. 자는사이 뒤척이다가 엄마와 아빠가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는 상처를 받았다. 그는 아무도 없는 광장에서 네발의 짐승처럼 뛰어 집앞에 도착하여, 비틀거리며 걸어서 들어갔다.</p><p><br/></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p><br/></p><p>곱사등(p.9)- 등뼈가 굽고 큰혹 같은 것이 불쑥나온 등</p><p><br/></p><p>노정(p.10)- 노동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p><br/></p><p>날품팔이(p.10)- 날품을 파는 사람</p><p><br/></p><p>장원(p.10)- 농지</p><p><br/></p><p>출타(p.10)- 집에 있지않고 다른곳으로 나가는것</p><p><br/></p><p>도읍지(p.10)-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곳</p><p><br/></p><p>금의환향(p.11)- 성공하여 집으로 돌아오는것</p><p><br/></p><p>집전(p.12)- 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것</p><p><br/></p><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br/></p><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br/></p><p>나직이(p.13)- 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게</p><p><br/></p><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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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59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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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5996</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곱사등으로 인해 기어다닌다.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남매이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누나 후안나, 여동생 베아트리스, 아버지, 어머니,</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바르톨로메는 모래로 놀고 있었다. 그런데 돼지 오줌보가 와서, 차려하다가 되려 자신이 넘어졌다. 그걸 보고 아이들이 웃어댔다. 바르톨로메는 평범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지 않았다.그래서 날마다 병범한 사람들을 부러워 한다. 바르텔로메는 평범하지 않아서 기어다닌다.</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 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li><li><p>장원(p.10): 중국에서, 한나라 이후 근대까지 존속한 궁정ㆍ귀족ㆍ관료의 사유지</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p></li><li><p>집전(p.12):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 위치 또는 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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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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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5999</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br/></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자신의 다리는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았다. 게다가 발도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 이런 다리로는 뛰는 것이 불가능 했고, 걷는 것 조차 힘이 들어 휘청거렸다.반면에 팔은 다리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 길었다. 그래서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네 발 달린 짐승처럼 재빨리 움직일 수 있었다. </p><p><br/></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br/></p><p>(예) 13살 형 호아킨</p><p>힘없는 바르톨로메</p><p>눈치보는 호아킨 동생</p><p>마을 남자</p><p>후안 카라스코</p><p>어머니</p><p>날씬한 누나</p><p>키큰 베아트리스</p><p>한살 동생 마누엘</p><p>일 안하는 로드리케스 신부</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바르톨로메는 힘이 없는 연약한 청년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놀고있던 공이 바르톨로메 쪽으로 날아왔다. 그는 자기가 그린 그림을 직히기 위하여 일어섰지만 그대로 힘없이 머리를 땅에 밖아버렸다. </p><p>아이들은 웃었고 로드리케스 신부처럼 일도 안하고 친구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는 것을 자신의 가족과의 차이점으로 비판했다. 그런데 엄마가 광장의 작은 구멍으로 돌아오라고 시켰다. 바르톨로메는 네발 달린 짐승처럼 잽싸게 달렸다. 결국에는 엄마가 주신 미션을 이뤘다.</p><p><br/></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p><br/></p><p>곱사등(p.9)<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p><br/></p><p>노정(p.10)<strong>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strong></p><p><br/></p><p>날품팔이(p.10)<strong>날품을 파는 일.</strong></p><p><br/></p><p>장원(p.10)농업</p><p><br/></p><p>출타(p.10)<strong>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trong></p><p><br/></p><p>도읍지(p.10)<strong>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strong></p><p><br/></p><p>금의환향(p.11)<strong>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strong></p><p><br/></p><p>집전(p.12)<strong>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strong></p><p><br/></p><p>속절없이(p.12)<strong>어찌할 방법이 없이</strong></p><p><br/></p><p>멱감다(p.12)<strong>목의 앞쪽(멱살)을 의미</strong></p><p><br/></p><p>나직이(p.13)<strong>소리가 조금 낮고 조용하거나, 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음</strong></p><p><br/></p><p>덧창문(p.14)<strong>소리가 조금 낮고 조용하거나, 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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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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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040</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키가 작고 또 움직임이 불편한것 같다. 또 발은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퉁했고,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주인공 바르톨로메, 아이들,후안 도성 내의 궁궐이나 성으로 출타할 때면 짐을 싣고 나르는 마부, 엘 에스코리알 수도권 건물, 바르톨로메 어머니,</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바르톨로메 라는 좀 어디가 아픈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고 엄청 괴로워 하였다 그 이유는 자기는 그렇게 축구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p><p>그리고 바르톨로메는 팔다리가 길어 사족보행을 하면 편하지만 부모님이 ''너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야! 알겠니?'' 라고 하며 너무 싫어 하여서 부모님 누가 없을때나 그렇게 하고 다닐 수 있다. 또 어떤 광장엔 꾸질꾸질한 옷을 입고 또 거지같은 아이들이 간식을 먹고 게임을 많이 하러 온다 근데 이제 시간이 되어 놀던 아이들도 하나둘씩 자리를 떴고 바르톨로메는 광장이 텅 빌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린후 아무도 없을때 작은 개처럼 광장을 가르지르고 어머니가 조금 열어둔 대문가에 이르러서야 벽을 짚고 일어나 비틀거리며 집 안으로 들어가는 내용이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 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 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 중국에서, 한(漢)나라 이후 근대까지 존속한 궁정ㆍ귀족ㆍ관료의 사유지.</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  돈을 쥔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을 돈으로 바꾸거나 돈으로 만듦을 이르는 말.</p></li><li><p>속절없이(p.12):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 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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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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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149</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br/></p><p>바르톨로메는 짤고 기나다란 막대기 같은 다리를 가졌고 발도 진흙 덩어링를 뭉쳐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다.발끝다리도심각 하게 뒤트려 있었다. 그래서뒤는 것은 불가능 하고 걷는 것 조차 힘들어 휘청거렸다.반면에 팔은 곱사등 몸에 비해 매우길어 손을 땅에 딛고 걸으면 네발달린 짐승처럼 빨리달릴수 있었다.</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바르톨로메가 놀림 받을 때지켜주고 보호해줌</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이 주인공이 질투하게 만듬 </p><p>엄마 주인공을 때리며 미워함 </p><p>아빠 주인공을 때리지 않지만 주인공을 않좋고 골칫거리로 생각함</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발이 불편해 축구를 하지못하고 멀뚱멀뚱 바라만보는 바르볼메가 있었다. 바르볼메가 축구를 바라보다 공이굴러와 차려다 넘어지자 아이들은 바르볼메를 놀리고 조롱했다. 하지만 형이 나서서 흙을 털어주었고 신경써 주었다. 주인공은 멀쩡한 동생을 바라보며 질투심을 느낀다.  그뒤 축구가 끝나고 지켜보는 사람이없자 개처럼 광창을 지나 대문가안으로 들어갔다.</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li><li><p>장원(p.10)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p></li><li><p>집전(p.12)</p></li><li><p>속절없이(p.12)</p></li><li><p>멱감다(p.12)</p></li><li><p>나직이(p.13)</p></li><li><p>덧창문(p.14)</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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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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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2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그의 키는 매우 작고 장애가 있고 발은 뭉특하고 잘걷지도 못함. 또 팔이 길고 곱사등임.</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어머니, 아버지 후안카라스코, 열네살 후안나 누나, 여섯살 동생 베아트리스, 애기 마누엘</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p><p>바르톨로메라는 소년이있었고 그는 장애가 있었다. 그러한 탓에 하고싶은것도 많이 못했다. 네발로 걷는것이 편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그것을 싫어하셨다. 아이들이 뛰어 놀때, 원망과 비판을 받을때 바르톨로메는 아주 힘들어했다. 바르톨로메는 "나는 왜이럴까?" 라는 생각이있다.왜냐하면 그의 가족중 아무도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li><li><p>노정(p.10)<strong>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strong></p></li><li><p>날품팔이(p.10) <strong>날품을 파는 일. 일고(日雇). 일용(日傭).</strong></p></li><li><p>장원(p.10) <strong>중세에 귀족이나 사찰(寺刹)이 사유(私有)하던 광대한 토지.</strong></p></li><li><p>출타(p.10) <strong>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trong></p></li><li><p>도읍지(p.10) <strong>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strong></p></li><li><p>금의환향(p.11) 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 <strong>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strong></p></li><li><p>속절없이(p.12)<strong>어찌할 방법이 없이</strong>.</p></li><li><p>멱감다(p.12) <strong>물에 들어가 목욕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표현</strong></p></li><li><p>나직이(p.13) 속사이다</p></li><li><p>덧창문(p.14)<strong>기존 창문 외부에 덧붙여 설치하는 창문</strong></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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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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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245</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p><p><br/></p><p>바르텔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br/></p><p>발이 작고 뭉툭하고 발가락도 뒤틀려 있어 걷기 힘들어한다.(네 발로 걷는다.) 또, 키도 베아트리스 보다 작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를 많이 받는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br/></p><p>13살 형 호아킨</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바르톨로메의 어머니</p><p>14살 누나 후안나</p><p>10살 바르톨로메</p><p>6살 베아트리스</p><p>1살 미누엘</p><p>놀던 아이들</p><p>로드리케스 신부</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br/></p><p>한 마을에는 바르톨로메라는 남자아이가 살고 있다. 그는 다리가 불편하고 키가 작아 모두에게서 무시를 받는다. 걷기가 힘든 바르톨로메는 네 발로 기어다니는데, 그 모습을 엄마가 보면 그는 매를 맞는다. 하지만, 바르톨로메의 아버지는 열심히 일해 공주의 마부가 되었으며, 형제인 후안나, 베아트리스, 미누엘은 건강하다. 이렇게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바르톨로메는 매일을 힘겹게 살아간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p><br/></p><p>곱사등(p.9)</p><p>;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p><br/></p><p>노정(p.10)</p><p>;  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p><br/></p><p>날품팔이(p.10)</p><p>; 날품을 파는 일</p><p><br/></p><p>장원(p.10)</p><p>; 중세에 귀족이나 사찰이 사유 하돈 광대한 토지</p><p><br/></p><p>출타(p.10)</p><p>;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있는 것</p><p><br/></p><p>도읍지(p.10)</p><p>;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p><br/></p><p>금의환향(p.11)</p><p>;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 라는 뜻</p><p><br/></p><p>집전(p.12)</p><p>; 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p><p><br/></p><p>속절없이(p.12)</p><p>;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br/></p><p>멱감다(p.12)</p><p>;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br/></p><p>나직이(p.13)</p><p>; 위치나 소리가 꽤 낮게</p><p><br/></p><p>덧창문(p.14)</p><p>; 창문 덧에 덧달려 있는 문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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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2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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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2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와 그의 가족)</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신체적으로 장애가 있고 키가 작다.짧은 다리에 비해 긴 팔을 가지고 있고 휜 발가락이 있다.형,누나 와 동생 두명, 총 네명의 형제가 있다.마을에서 늙은 신부와 함께 유일하게 일을 하지 않는다.자괴감을 느끼곤 한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 13살 형 호아킨, 14살 누나 후안나:바르톨로메의 비교 대상</p><p> 6살 동생 베아트리스와 1살 마누엘: 바르톨로메를 낮추기 위함</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마드리드에 사는 바르톨로메는 신체적 장애 때문에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욕을 듣는다.그는 심지어 가족들에게도 외면을 받는다.6살 동생, 1살 동생도 건강한데, 10살인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자괴감이 든다.그런 신체적 조건 때문에 사람들에게서 자신을 숨겨야하는 바르톨로메. 외로운 상태로 집에 들어간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li><li><p>노정(p.10)<strong>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strong></p></li><li><p>날품팔이(p.10)<strong>날품을 파는 일.</strong></p></li><li><p>장원(p.10)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li><li><p>출타(p.10)<strong>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trong></p></li><li><p>도읍지(p.10)<strong>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strong></p></li><li><p>금의환향(p.11)<strong>비단옷 입고 고향에 돌아가듯이 성공하여 돌아온다는 말</strong>.</p></li><li><p>집전(p.12)<strong>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strong></p></li><li><p>속절없이(p.12)<strong>어찌할 방법이 없이</strong>.</p></li><li><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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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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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2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장애를 갖고 태어났다.위에 2명 아래에 2명 형제,자매가 있다.마을 사람들한테 항상 욕을 먹는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       14살 누나 후안나</p><p>       10살 주인공(나) 바르톨로메</p><p>       6살 여동생 베아트리스</p><p>       1살 동생 마누엘</p><p>      </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장애를 갖고 태어난 바르톨로메는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서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다.신체적 장애가 있어서 두발로 걷는 것보다는 네발이 더 편했지만 그렇게 걸으면 어머니한테 혼나기도 했다.</p><p>그러던 어느날 잠에서 깨서 뒤척 거리다가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14살인 누나가 시집을 가는데 누나의 신랑이 누나랑 결혼하면 바르톨라메 같은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까봐 무서워서 결혼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말이었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고 큰 혹같은 것이 튀어나온 등</p></li><li><p>노정(p.10)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p></li><li><p>날품팔이(p.10)일정한 직장이 없어 일거리가 있는 날에만 하루치의 돈을 받고 하는 일</p></li><li><p>장원(p.10)봉건제의 자급자족 경제의 단위</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도읍(수도)으로 삼는 곳</p></li><li><p>금의환향(p.11)비단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간다 라는 뜻으로 성공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함</p></li><li><p>집전(p.12)사제가 미사를 비롯한 교회 전례를 집행하는 일</p></li><li><p>속절없이(p.12)어떠한 수단이나 방법이 없다.</p></li><li><p>멱감다(p.12)미역을 몸에 감다.</p></li><li><p>나직이(p.13)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에 덧붙여서 사용하는 창문</p><p><br/></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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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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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27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follow"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ctive:bg-grape-500 hover-hover:dark:active:bg-canary-500 hover-hover:active:text-light-text-100 hover-hover:dark:active: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lirakim/104-ouqymcq9vk305k1p/wish/Ae2RavzqJ618anz4#wish-list"><strong><br>Skip to content</strong></a></p><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다리가 짧다. 밤을 세운적이 없다. 팔은 다리나 곱사등과 다르게 엄청 길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축구하는 아이들, 후안나, 일하는 남자, 베아트리스, 마누엘, 로드리케스 신부, 등등</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바르톨로메라는 아이가 있었다. 다리가 엄청 짧고 팔이 다리에 비해 엄청 길다. 근데 엄마가 바르톨로메도 평범한 아이라고 설득시킬려고 했으나, 바르톨로메는 자기가 이상하게 태어난것을 알고있었다. 다른 가족과 다르게... 바르톨로메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한 번도 밤을 세운적이 없다</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li><li><p>날품팔이(p.10) 날품을 파는 일</p></li><li><p>장원(p.10) 과거제의 최종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하는 것</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출세하여 고향에 돌아가 비단옷을 입고 고향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공을 알리고 싶어 하는 마음</p></li><li><p>집전(p.12) 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p></li><li><p>속절없이(p.12) 어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p.12)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 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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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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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295</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은 다리,진흙 덩어리 같은 발,심하게 뒤틀린 발가락,곱사등 몸,다리와 몸에 비해 긴 팔,</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13살이자 다리가 긴 아들 호아킨</p><p>13살이자 곧 시집갈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짜리 동생 마누엘</p><p>공주의 마부이자 가장인 후안 카라스코</p><p>아이들의 어머니인 어머니</p><p>       </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주인공인 바르톨로메의 일상과 그의 마을과 배경,그리고 가족에 대해 서술하며 바르톨로메가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그를 제외한 가족들의 이야기가 줄거리이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1.</p><p>noun 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li><li><p>출타: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하는 사람.</p></li><li><p>속절없이: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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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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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363</link>
         <description><![CDATA[<p><br/></p><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다리는 작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고 발도 진흙덩어리를 뭉쳐놓은듯 작고 뭉둑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있었다.또한 뛰는게 불가능했으며 걷는것조차 힘들어 휘청거리고,팔은 다리와 다르게 곱사들 몸에 비해 무척길엇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14살 후안나 누나 </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10살 본인  바르톨로메</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바르톨로메는 늘 길고 제대로된 다리를 가지고 달리고 축구하는 형을 보며 부러워했고,다리가 이상하다며 늘 무시당했다.또한 곱등이같은 몸에 비해 팔은 어찌나 길던지,네발로 걸으면 네발달린 짐승처럼 빠르게 움직일수 있었다.그러나 그렇게 걸어다니면 바르톨로메의 엄마는 늘 바르톨로메를 때렸다.바르톨로메는 어디서나 쓸모없는 존재였다.</p><p><br/></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고 큰혹같은것이 나온 등</p></li><li><p>노정(p.10)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li><li><p>날품팔이(p.10)날품을 파는 일</p></li><li><p>장원(p.10)<sub>부호나 영주 등이 땅을 소유하는 형태</sub></p></li><li><p>출타(p.10)<sub>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ub></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sub>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sub></p></li><li><p>집전(p.12)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p></li><li><p>속절없이(p.12)어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p.12)여름의 피서 방법 중 하나</p></li><li><p>나직이(p.13)위치나<em> 높이가 조금 낮게</em></p></li><li><p>덧창문(p.14)기본 창문 외에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단열, 방풍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창문</p></li></u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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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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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381</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짧고 가는 막대같은 다리,진흙 덩어리를 뭉쳐논것 같은 발,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렸고 팔은 굉장히 길어 4발 달린 동물처럼 달릴 수 있었다.일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아이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어머니,아버지 후안 카라스코,14 누나 후안나,6살 동생 베아트리스,1살 동생 마누엘</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바르톨로메라는 아이가 있었다.그는 짧고 가는 다리에 진흙덩어리를 뭉쳐논듯한 발,이상한 발가락을 가지고 있었지만 팔은 굉장히 길어 마치 4발 달린 동물처럼 뛸 수 있었다.바르톨로메의 가족은 어머니,아버지,형,누나,동생 2명이다.바르톨로메의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는 공주의 마부로 성공했다.바르톨로메는 일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쓸모없는 아이다. 아무도 없는 광장에서 바르톨로메는 작은 개처럼 광장을 달렸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자동사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p>교사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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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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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4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곱사등이, 팔이 길고 다리가 짧다, 형과 누나, 동생이 있다, 아버지는 일을 하러 마드리드로 갔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       14살 누나 후안나</p><p>          젖먹이 동생 마누엘</p><p>           6살 여동생 베아트리스</p><p>                엄마                 </p><p>                아빠 후안 카라스코</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바르톨로메는 곱사등이이다. 그래서 그는 평범한 생활을 부러워하며 자신이 좀 더 쓸모 있어지기를 바란다. 사실 바르톨로메에게는 네발로 걷는 취미가 있다. 그렇지만 그의 어머니는 짐승 같다며 항상 그 행동을 할 때마다 매를 든다. 바르톨로메는 어머니 몰래 네발로 걸으며 조그만 자유를 만끽한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p>       곱사등(p.9)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ul><li><p>노정(p.10)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 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 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 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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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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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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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형과 누나, 여동생이 있고 다리가 짧고 발가락이 점토처럼 뭉그러져 있어 걷는게 어렵지만,팔은 많이 길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13살 형 호아킨</p><p>14살 누나 후안나</p><p>여동생 베아트리스</p><p>바르톨로메의 엄마</p><p>바르톨로메의 아빠</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신체적 어려운이 있는 주인공 바르톨로메는 다리가 짧고 발가락의 모양이 이상하여 뛸 수 없었다. 심지어 걷는걷도 어려워 하고, 이로인해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과 무시를 당했다. 또한 자신의 형제들이 뛰어다니는것과,멀정한 발을 보면 왜 나만 이렇게 태어났는지 열등감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다리가 짧은대신 팔이 매우 길었기에, 두손을 땅에 짚고 짐승처럼 걷거나 뛰는 것이 편했다. 그러나 이것 마저 어머니가 보기싫어 하셔서 마음대로 다닐수도 없었다. 비르톨로메는 다리가 가끔씩 아파, 잠에 들지 못하는 날들이 종종 있는데, 그렇게 잠에 들지 못한날 자신의 누나의 약혼자가 후안나(누나) 와 애를낳으면 정상적인 아이를 못 낳을것 같다고 약혼이 힘들다는 부모님의 대화소리를 듣게된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li><li><p>노정(p.10) <strong>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strong></p></li><li><p>날품팔이(p.10) <strong>날품을 파는 일.</strong></p></li><li><p>장원(p.10) <strong>중세에 귀족이나 사찰이 사유 하던 광대한 토지.</strong></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않고 다른속에 나가는것.</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가다"라는 뜻으로, 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 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것. </p></li><li><p>속절없이(p.12) 어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p.12)냇가나 바다 등의 물가에서 몸을 적시며 놀거나 수영을 하는 것</p></li><li><p>나직이(p.13)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li><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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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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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4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 베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다리가 짧고, 발도 진흙덩어리를 뭉쳐 만든 것처럼 생김,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음, 팔은 다리에 비해 엄청 김,5형제중 셋째, 아버지는 공주의 마부, 후안나 누나는 머지 않아 결혼할 예정.</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어머니  (이름 나오지 않음)</p><p>아버지  (후안 카라스코, 왕실 마구간 머슴)</p><p>열 네살 첫째 누나 (후안나)</p><p>열 세살 둘째 형 (호아킨)</p><p>주인공 (바르톨로메, 열 살)</p><p>여섯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한살배기 막내 (마누엘)</p><p>로드리게스 (신부님)</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열살 주인공은 손가락으로 모랫바닥에 그림을 그리려다 어떤 아이가 걷어찬 공이 굴러온다. 그리고 주인공이 그 공을 막으려 했지만, 그대로 자기가 모래바닥에 처박혀 버린다. 그리고 형 호아킨이 먼지를 털기 위해 주인공을 혼들어 댄다. 그러고 동생에게 돌계단에 앉히는데, 아이들이 주인공에게 험담을 한다. 주인공 자신은 다리도 짧고 , 발도 이상하고 ,발가락도 이상한데, 정상적으로 태어난 다른 형제들에게 속으로 강한 질투심을 느겼다. </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1.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 2.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1. 날삯을 받고 파는 품.2.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li><li><p>장원(p.10)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수도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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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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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4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은 다리와 진흙 덩어리를 뭉쳐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한 발과 심하게 뒤틀린 발가락을 가지고 있어 뛰지 못한다. 아버지 후안 카리스코는 마드리드에서 어린 마르가리타 공주의 마부로 일하고 13살 형인 호아킨과 14살 누나 후안나, 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 1살 동생 마누엘 및 엄마와 함께 산다. 마을에서 유일하게 일을 하지 않았고 밤에 다리가 저려 잠을자지 못하고 한동안 뒤척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바르톨로메의 어머니</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p><p>주인공 바르톨로메</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주인공인 바르톨로메는 평범한 아이가 아니다. 다리가 아파서 다른 아이들처럼 뛸수도 축구를 할수도 없다. 바르톨로메는 이 점을 꺼림찍해하며 다른 형제 자매의 평범함을 부러워한다. 부모님 또한 이런 바르톨로메를 부끄러워하고 그가 바뀌기를 바란다. 평소 바르톨로메는 부모님의 말씀을 곧이곧대로 듣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는 바른아이이지만 아무도 보지 않을 때는 자기 자신이 되어 원하는 것을 한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p><p>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을 말한다.</p></li><li><p>노정(p.10)</p><p>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을 말한다.</p></li><li><p>날품팔이(p.10)</p><p>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p></li><li><p>장원(p.10)</p><p>중국에서, 한(漢)나라 이후 근대까지 존속한 궁정ㆍ귀족ㆍ관료의 사유지를 말한다.</p></li><li><p>출타(p.10)</p><p>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을 말한다.</p></li><li><p>도읍지(p.10)</p><p>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이다.</p></li><li><p>금의환향(p.11)</p><p>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p></li><li><p>집전(p.12)</p><p>돈을 쥔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을 돈으로 바꾸거나 돈으로 만듦을 이르는 말이다.</p></li><li><p>속절없이(p.12)</p><p>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p><p>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p><p>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p><p>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을 말한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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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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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537</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바르톨로메는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은 다리를 가졌다. 그의 발은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 그의 다리로는 뛰는 것이 불가능했고, 걷는 것 마저도 힘들었다. 반면에 그의 팔은 다리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 길었다. 그래서 손에 땅을 짚고 걸으면 네 발 달린 짐승처럼 빨리 다닐 수 있었다. 다만, 이런 행동은 바르톨로메의 어머니한테 들키면 혼이 났기 때문에 아무도 없을 때 해야했다.</p><p>그는 건강하게 태어난 자신의 어린 동생을 볼때마다 질투심을 느꼈다.</p><p>그에게는 4명의 형제가 더 있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바르톨로메의 어머니</p><p>열네 살 누나 후안나</p><p>여섯 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한 살 동생 마누엘</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성당 정문 앞에 앉아 축구를 하는 형 호아킨을 부럽다고 생각하는 바르톨로메. 그는 다른 형제들과 다르게 몸에 문제가 있는 상태로 태어났다. 바르톨로메는 스스로를 문제 있는 아이라고 생각하며, 멀쩡하게 태어난 다른 형제들을 부러워한다. 한 번은 바르톨로메가 다리가 아파서 뒤척이다가 본의 아니게 부모의 대화를 듣게 된다. 자신이 멀쩡하지 않게 태어나, 자신의 누나가 아이를 제대로 못 나을 것을 우려하여 신랑이 결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것이였다. 바르톨로메는 그것을 생각하다가 해가 지고 광장이 텅 비자 손을 바닥에 짚고 한마리 작은 개처럼 광장을 가로질렀다. 그는 집 대문가에 이르러서야 벽을 짚고 일어나 비틀거리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li><li><p>날품팔이(p.10) 날품을 파는 일</p></li><li><p>장원(p.10) 중세에 귀족이 사유하던 토지</p></li><li><p>출타(p.10) 집에 있는 것이 아닌 다른 곳에 있는 것</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p></li><li><p>금의환향(p.11) 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 예를 갖추어 의식을 이끌어 가다</p></li><li><p>속절없이(p.12) 어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p.12) 미역을 감는다</p></li><li><p>나직이(p.13) 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다</p></li><li><p>덧창문(p.14) 창문 끝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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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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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704</link>
         <description><![CDATA[<p><br/></p><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조막만한 발, 못생긴 난쟁이,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은 다리, 진흙 덩어리를 뭉쳐놓은 것같은 작고 뭉툭한 발, 심하게 뒤틀려 있는 발끝에 달린 발가락, 긴 팔, 곱사등 몸, 흉측한 모습</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 13살 형 호아킨, 아버지 후안 카이스코, 14살 누나 후안나, 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 1살 동생 마누엘, 어머니</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바로톨로메 가족은 스페인 외곽 어느 시골에 산다. 궁정 마부인 아버지를 따라 수도 마드리드로 이사를 한다. 주인공 바르톨로메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난쟁이 꼽추이다. 이 시대에는 장애가 있는 사람은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기에 바로톨로메는 개처럼 산다. 자신의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 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수도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 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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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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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834</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풀네임이 바르톨로메 카라스코이므로 카라스코 가문으로 볼 수 있음. 곱사등이임. 그림을 그림.다리가 짧음.</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아버지 후안 카라스코</p><p>어머니 (이름 불명)</p><p>신부 로드리케스</p><p>동생 베아트리스</p><p>누나 후안나</p><p>동생 마누엘</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선천적인 장애를 가진 소년, 바르톨로메. 그는자신이 짐승이라고 생각한다. 몸이 약해 축구를 하지 못하고 그림만 그린다. 그리고 마을에서 신부와 함께 일을 하지 않아,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형제들에게 질투심을 느낀다.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인 후안은, 공주의 마부로 자주 집에 오지 못하지만 이번에 집으로 오게 된다.</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이 굽음.</p></li><li><p>노정(p.10)거쳐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날품을 팜</p></li><li><p>장원(p.10)귀족의 사유지</p></li><li><p>출타(p.10)일을 나감</p></li><li><p>도읍지(p.10)지역</p></li><li><p>금의환향(p.11)출세함</p></li><li><p>집전(p.12)거행하다</p></li><li><p>속절없이(p.12)봐주는 것 없이</p></li><li><p>멱감다(p.12)씻다</p></li><li><p>나직이(p.13)따듯하게</p></li><li><p>덧창문(p.14)덧덴 창문</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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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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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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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853</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br/></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주인공의 다리는 짧고 막대기 같았다.게다가 발도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다.발끝에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팔은 다리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 길었다.</p><p><br/></p><p><br/></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br/></p><p>(예) 13살 형 호아킨</p><p>13살 호아킨:다른 아이들과 함꼐 돼지오줌보에 바람을 잔뜩 집어넣은 공으로 축구를 한다.</p><p>14살 후안나:몸이 날씬하다.</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인 후안 카라스코:마드리드에서 어린 마르가리타 공장의 마부로 일했었다.</p><p>6살 누이동생:베아트리스보다 키가 작다.</p><p>바르톨로메의 어머니:바르톨로메가 네발로 기어다니면 혼을 냈다.</p><p>베아트리스 :대문 앞에 앉아 인형을 가지고 논다.</p><p>바르톨로메:남을 부러워하며 자신을 원망한다.</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br/></p><p>이 책에서는 바르톨로메라는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바르톨로메에게는 여러 가족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다고 느끼는 바르톨로메는 남을 부러워하기 시작합니다.그러면서 바르톨로메는 자신을 미워하게 됩니다.또한 바르톨로메는 남들과 비교하게 되며 자신을 원망하는 이야기 입니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p><br/></p><p>곱사등(p.9)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을 말한다.</p><p><br/></p><p>노정(p.10)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p><p><br/></p><p>날품팔이(p.10) 날품을 파는 일.</p><p><br/></p><p>장원(p.10)유럽에서 11세기에서 13세기에 걸쳐 지배적이었던 자급자족 경제의 단위.</p><p><br/></p><p>출타(p.10)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p><br/></p><p>도읍지(p.10) 한나라의 도읍으로 으로 삼은 곳.</p><p><br/></p><p>금의환향(p.11) '비단옷을 입고 돌아간다'는 뜻으로 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간다라는 뜻.</p><p><br/></p><p>집전(p.12) 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p><p><br/></p><p>속절없이(p.12)어쩌할 방법이 없다는 뜻.</p><p><br/></p><p>멱감다(p.12) 냇가나 물에서 장난하며 놀거나 수영하는 것.</p><p><br/></p><p>나직이(p.13) 위치나 높이가 낮다라는 뜻.</p><p><br/></p><p>덧창문(p.14)외부에서 창호의 역할을 하는 짓.</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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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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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6919</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트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주인공은 5명의 아이들중 셋째이다. 그의 가족관계는 형인 후이칸과 누이인 후안나와 누이 동생인 베아트리스와 한 살짜리 동생 마누엘이 있다. 가족중에 자신만 남들과 다르게 태워났다. 바트톨로메는 다른 평봄한 아이들보다 허약하게 태어났다. 바트톨로메는 팔이 가느다란 막대기 같다. 하지만 그의 팔은 다리와 곱사등의 몸에 비해서 무척 길었다.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한다.바트톨로메는 두 긴 손을 이용하여 짐승처럼 4족 보행으로 뛰어다니는것을 즐겨한다. 바트톨레마는 남들과 같게 정상적이게 태워난 한살 짜리 동생 마누엘을 질투한다. 그의 아버지는 마부이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주인공이 놀림받으면 놀린 아이들을 혼내줌)</p><p>1살짜리 동생 마누엘 (주인공의 질투를 삼)</p><p>누이인 후안나 (  바트톨레마 때문에 시집을 못갈 가능성이 있음)</p><p>여섯살 누이 동생 베아트리스 ( 주인공인  바트톨레마보다 크게나옴) ( 비교의 대상)</p><p>어머니 (  바트톨레마에게 개처럼 4족보행을 하지 말라고 함) (그의 자유를 막는 역활)</p><p>아버지 (출세한 마부임)</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주인공인 바트톨레마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몽이 허약하게 태워났다. 바트톨레마가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그런  바트톨레마를 다른 아이들이  반기지 않아했고 병신이라던지 못생긴 난쟁이라던지 나쁜말로 그를 지칭한다. 하지만 그에게도 한가지 자신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가느다란 다리와 다르게 긴 팔이 있었다. 그런 팔을 이용해서  짐승처럼 뛰어다니다가 어머니에게 혼난 적이 있었다. 어느날  바트톨레마가 다리가 저려서 잠을 청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머니와 아버지의 말소리가 들렸다. 그들은 그의 누이인 후안나의 시집에 대해서 말을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미 후안나의 남편감을 찾았지만 그가  후안나랑 결혼하게 된다면 병신을 낳을가봐 걱정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해가 지자 다른 아이들이 광장을 떠났다. 그리고  바트톨레마는 주위의 아무도 없다는것을 확인하고 개처럼 광장을 가로질렀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 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li><li><p>장원(p.10)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p></li><li><p>금의환향(p.11)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돈을 쥔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을 돈으로 바꾸거나 돈으로 만듦을 이르는 말.</p></li><li><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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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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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7240</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아이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형제중 자기만 키가 엄청 작고  못생긴걸로 책에서 나왔다.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       14 살 후안나 누나</p><p>      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      바르톨로메 아버지</p><p>바르톨로메 어머니</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p><p>바르톨로메는 자신이 난쟁이라는 이유로 차별과 고통을 받는다. 바르톨로메는 키가 작아, 아이들과 어울려 놀수도, 밭일을 도울 수 없어 자신이 쓸대없는 아이라고 생각한다. 바르톨로메는 개처럼 네발로 걸어다니는 수모를 겪는다.이것 때문에 엄마한테 짐승처럼 걷는다고 매를 맞습니다. 바르톨로메는 난쟁이처럼 키가 작고 제대로 걷지 못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병신 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바르톨로메는 그림을 그리는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병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바르톨레메에게 상처를 줍니다.</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 목적지까지의 거리</p></li><li><p>날품팔이(p.10) 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 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나직이(p.13)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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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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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7246</link>
         <description><![CDATA[<p><br/></p><p>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주인공은 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고 발도 진흙 덩어리를 뭉쳐놓은것 처럼 작고 뭉툭하였다.팔은 다리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 길었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어머니: 매질을 많이하고 엄격하심.</p><p>후안카라스코:시골출신이지만 공주의 마부가됨</p><p>14살 후안나 누나:날씬하고 똑바름</p><p>6살 베아트리스:누이동생</p><p>마누엘:정상적인 동생</p><p>아버지: 바르톨로메를 이상하게 안봄.</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희칠이 누렇게 변한 낮은 돌집들로 이루어진 마을에서 바르톨로메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하지만 자기자신은 다른친구들,누나,형,동생들과 몸이 다르게 태어나 괴로워하고있고 바르톨로메의 형 호아킨의 다리를 너무 부러워 하고있었다.하지만 자꾸 어머니에게 팔로 다리와 같이 걷다가 매질을 맞기도 하였다.</p><p>이처럼 다른 형,친구,동생들과 같아지고 싶었던 바르톨로메 였지만 그러하지 못해 형들이나 친구,누나,동생에게 강한 질투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하루 단위로 일하고 일당을 받는 노동력.</p></li><li><p>장원(p.10)크게 과거시험에서 통과한 사람을 말함.</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뜻</p></li><li><p>집전(p.12)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 어찌할 방법 없이</p></li><li><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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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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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4월 4주[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7513</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발이 작다, 몸이 불편하다, 마을에서 한 번도 일을 한 적없는 유일한 아이이다, 다른 사람과 다른 자신의 신체에 대해 불만스러워 한다.</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        여동생 베아트리스</p><p>        누나 후안나</p><p>        동생 마누엘 </p><p>        아버지 후안</p><p>        어머니</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바르톨로메는 계단에 앉아있다가 공이 굴러오는 것을 보고 막으려다가 모래에 떨어지며 아이들의 웃음거리가 된다. 아이들의 놀림에 다시 한번 자신의 신체적 불편함에 대해서 형인 후아킨이 부럽고, 또 이런 자신이 미웠다. 바르톨로메는 다리가 짧았고, 팔이 길었기 때문에 네발로 걸어다닐 수 있었는데 그때마다 어머니에게 혼이 났다. 날품팔이를 하는 아버지는 넘어갔지만 어머니는 참지 않았다. 그런 생각이 들다가 해가 저물면서 아이들이 들어가자 틈을 보고는 네발로 집으로 걸아갔다.</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p><p>-&gt;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p><p>-&gt;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p><p>-&gt;날삯을 받고 파는 품/ 명사 날삯을 받고 품팔이를 하는 사람</p></li><li><p>장원(p.10)</p><p>-&gt;글을 제일 잘 지어 성적이 첫째임. 또는 그런 사람</p></li><li><p>출타(p.10)</p><p>-&gt;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p><p>-&gt;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p><p>-&gt;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p><p>-&gt;전례를 다잡아 집행함</p></li><li><p>속절없이(p.12)</p></li><li><p>-&gt;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p><p>-&gt;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p><p>-&gt;위치가 꽤 낮게/ 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p><p>-&gt;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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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75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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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09099</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열세 살형 호아킨의 동생. 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으며, 발은 진흙 덩어리를 뭉친듯 작고 뭉툭함. 항상 다른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됨. 네 발로 기면 재빠르게 움직일 수 있지만, 엄마가 매를 들기 떄문에 엄마가 없을때만 네 발로 움직임. 하지만 아빠는 주인공이 네 발로 움직여도 혼내지 않음.</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바르톨로메 (주인공,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으며, 발은 진흙 덩어리를 뭉친듯 작고 뭉툭함)</p><p><br/></p><p>엄마(바르톨로메가 네 발로 기면 매를 듬)</p><p><br/></p><p>아빠(바르톨로메가 나쁜 짓만 아니면 혼내지않음, 일을 해 돈을 범.)</p><p><br/></p><p>아이들 (바르톨로메를 보며 낄낄댐)</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바르톨로메는 열세 살형 호아킨의 동생이다. 형은 다리가 길어서 축구를 잘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으며, 발은 진흙 덩어리를 뭉친듯 작고 뭉툭해서 축구를 하지 못하고 힘겨운 아이임. 그는 축구를 하던 아이들의 공이 장소를 벗어나려 하자 공을 잡으려고 하는데 잡지 못하여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됨. 네 발로 기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지만, 엄마는 짐승이 아니라며 매를 듬. 하지만 아빠는 매를 들지 않음. </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p><p>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p><p>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p><p>날품팔이꾼의 준말</p></li><li><p>장원(p.10)</p><p>부호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wlNMtdB" href="https://namu.wiki/w/%EC%98%81%EC%A3%BC(%EC%A4%91%EC%84%B8)">영주</a> 등이 땅을 소유하는 형태</p></li><li><p>출타(p.10)</p><p>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li><li><p>도읍지(p.10)</p><p>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p><p>성공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12)</p><p>예를 갖추어 의식을 이끌어 나가는 것</p></li><li><p>속절없이(p.12)</p><p>어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p.12)</p><p>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p><p>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p><p>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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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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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재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103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못생겼다, 다리가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다, 팔은 길다,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빠르게 움직일수 있다, 키가 여동생보다도 작다, 날씬하고 똑바르지도 않다, 자신을 포함해서 5남매이다, 일하지 않는다,10살이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13살 형 호아킨</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누이동생 베아트리스</p><p>1살 동생 마누엘</p><p>아버지 후안(공주의 마부)</p><p>어머니</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바르톨로메는 신체적능력도, 얼굴도 못난 아이이다. 그래서 항상</p><p>자신을 다른 형제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깎아내린다. 누나,형 심지어는 동생들까지 자신보다 나은 것도 질투하면서 말이다. 게다가 형도 자신을 무시하니 더욱 자존감이 떨어진채로 살아가고 있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p></li><li><p>날품팔이(p.10)날품을 파는 일</p></li><li><p>장원(p.10)중세에 귀족이나 사찰이 사유하던 광대한 토지.</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p></li><li><p>도읍지(p.10)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성공하여 돌아온다는 말</p></li><li><p>집전(p.12)전례를 다잡아 집행하는 것.</p></li><li><p>속절없이(p.12)어찌할 방법없이</p></li><li><p>멱감다(p.12)냇가나 바다 등의 물가에서 몸을 적시며 놀거나 수영을 하는 것</p></li><li><p>나직이(p.13)위치나 높이가 조금 낮다</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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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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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10540</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p><p><br/></p><p>바르톨로메</p><p><br/></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p><p><br/></p><p>10살 바르톨로메의 다리는 진흙덩어리를 뭉쳐 놓은것처럼 작고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 그의 다리로 뛰는것이 불가능햇고 걷는것조차 힘이 들어 휘청거렸다. 반면에 바르톨로메의 팔은 무척 길었다. 그래서 손을 땅에 짚고 걸으지만 그 행동을 할때마다 어머니께 혼이 난다. 바르톨로메에게는 14살 누나 후안나, 13살 형 호아킨와 동생들 6살 베이트리스, 1살 마누엘이 있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형제들으이 긴 다리와 열 개의 발가락을 보며 속으로 질투했다. 그리고 '왜 나만 이렇게 흉측한 모습으로 태어났을까?'라고도 생각한다.</p><p><br/></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br/></p><p>10살 바르톨로메</p><p>13살 형 호아킨</p><p>14살 누나 후안나</p><p>6살 베이트리스</p><p>1살 마누엘</p><p>아빠 후안 카라스코</p><p>엄마</p><p><br/></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br/></p><p>바르톨로메 카라스코는 앉아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을 지켜본다. 바르톨로메는 앉아서 그의 형 호아킨의 얼굴을 그린다. 호아킨은 바르톨로메가 못마땅해하였고 바르톨로메 역시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는것을 괴로워했다. 바르톨로메의 다리로는 뛰어다는것이 불가능하였고 걷는것도 힘들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손을 땅에 짚은채로 움직였다. 그리고 이를 들키면 어머니에게 혼이 났다. 바르톨로메의 아버지는 모두에게 인정받는 마부로 출세하여 마르가리타 공주의 마부로 일하고 있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p>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p>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p>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p>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p></li><li><p>출타</p><p>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p>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p>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li><li><p>집전</p></li><li><p>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p></li><li><p>속절없이</p><p>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p></li><li><p>멱감다(p.12)</p></li><li><p>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p></li><li><p>나직이(p.13</p></li><li><p>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p></li><li><p>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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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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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1139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lock font-semibold truncate focus-visible:ring-2 focus-visible:rounded-sm focus-visible:ring-grape-500 text-dark-text-100 dark:text-light-text-100" href="https://padlet.com/lirakim"><strong>교사김리라</strong></a></p><p>5시간 전</p><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다리가 짧다.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음. 발도 진흙을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 팔은 무척 길었다. 손을 땅에 짚으면 짐승처럼 재빨리 움직일수 있었다. </p><p>할 수 있는게 없어서 하루종일 앉아 있어야 했고 그는 형 호아킨과 자신의 튼튼한 가족들이 질투가 난다. 또 물고기를 잡거나 일을 하지 못한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바르톨로메: 몸이 약하고 다리가 짧음.</p><p>후안: 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이고 매우 출세했다.</p><p>어머니: 바르톨로메에게 "넌 짐승이 아니야" 라고 했고 자식을 넷이나 낳았다.</p><p>베아트리스: 6살 바르톨로메의 동생</p><p>후안나: 바르톨로메의 누나</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바르톨로메는 몸이 이상하게 태어났다. 그는 다리는 짧고 얇고 손은 반대로 너무 길었다. 그는 평범한 일상생활이 되지 않았고 그의 형 호아킨처럼 축구를 하지 못했다.바르톨로메는 평범하고 튼튼하게 태어난 그의 가족이 부러웠고, 그는 또 질투했다. </p><p>그의 아버지 후안은 마드리드로 가서 마부가 되었고 매우 출세했다. 하지만 그는 집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p><p>바르톨로메는 짐승처럼 네 발로 기어다녀서 어머니께 혼이 났다. 왜냐하면 그는 사람이지 짐승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그는 쓸모 없는 사람이었다.</p><p> </p><p>그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고 아무도 보지 않을때 광장으로 가로질러 갔고 벽을 짚고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는 내용이다.</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strong>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strong></p></li><li><p>노정(p.10)<br><strong>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strong></p></li><li><p>날품팔이(p.10)<strong>날품을 파는 일. 일고(日雇). 일용(日傭).</strong></p></li><li><p>장원(p.10)1.</p><p>명사 역사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p></li><li><p>출타(p.10)<strong>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나가는 것.</strong></p></li><li><p>도읍지(p.10)<strong>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strong></p></li><li><p>금의환향(p.11)<strong>비단옷 입고 고향에 돌아가듯이 성공하여 돌아온다는 말</strong></p></li><li><p>집전(p.12)<strong>전례(典禮)를 다잡아 집행(執行)하는 것</strong></p></li><li><p>속절없이(p.12)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li><li><p>멱감다(p.12)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위치가,소리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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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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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125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1 - 4월 4주 [바르톨로메]</strong></p><p><br/></p><p>✔ 주인공의 이름: 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못생긴 것으로 묘사하고 있음, 다리, 발, 발가락 등등 정상적인 곳이 없다고 표현하고 있지만 팔을 사용하여 동물처럼 4발로 사족보행을 할때는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일수 있음. 자신의 비해 정상적으로 태어난 동생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일하지 않음. 키는 10살이지만 여동생인 베아트리스보다 작고</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p><p>주인공 - 바르톨로메</p><p>여동생 - 베아트리스</p><p>아버지 - 후안</p><p>누나 - 후안나</p><p>형 - 호아킨</p><p>동생 - 미누엘</p><p>어머니 - </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p><p>주인공인 바르톨로메는 남들보다 건강하지 못하게 태어난 아이였음.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도 "병신" 같은 욕을 들으며 자랐음. 남들보다 건강하지 못하고, 하지만 뛰지도 못하는 바르톨로메에게도 4발로 아주 빠르게 마치 동물처럼 사족보행을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었음. 하지만 그 조차도 어머니가 있는곳에서는 욕을 듣기 때문에 할수없었음. 그런 바르톨로메는 자신보다 키도 크고 잘난 형제,자매들을 부러워했음. 그러던 어느날 바르톨로메의 누나가 신랑감을 데려옴 바르톨로메의 엄마, 아빠는 신랑을 좋아했음. 그날밤 바르톨로메는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 엄마, 아빠가 하는 얘기를 엿듣게 되었음, 부모님은 신랑측에서는 건강한 아이를 낳을수 없을것 같다고 결혼을 반대한것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었고 바르톨로메는 그 말에 또 한번 마음에 상처를 받았음.</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쑥 나온 등</p></li><li><p>노정(p.10) 노동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행정</p></li><li><p>날품팔이(p.10) 날품을 파는 일</p></li><li><p>장원(p.10) 유럽의 중세기에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p></li><li><p>출타(p.10) 집에 있지 않고 다른 곳으로 나가는 것.</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도읍으로 삼은 곳.</p></li><li><p>금의환향(p.11)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가듯이 성공하여 돌아온다는 말</p></li><li><p>집전(p.12) 전례를 다잡아 집행 하는것.</p></li><li><p>속절없이(p.12) 어찌할 방법이 없이.</p></li><li><p>멱감다(p.12)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li><li><p>나직이(p.13) 위치가 꽤 낮게</p></li><li><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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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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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12608</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 카라스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다리가 짧고, 발은 진흙 덩어리를 뭉쳐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으며, 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 팔은 다리와 곱사등 몸에 비해 무척 길었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예) 13살 형 호아킨 6살 베아트리스, 바르톨로메의 아버지, 바르톨로메의 어머니, 14살 후안나</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 바르톨로메는 보통 사람들 하고는 몸이 달랐다. 바르톨로메는 걸어다니는 것이 불편해서 기어다닐 때가 많았다. 어머니는 바르톨로메가 기어다니면 바르톨로메를 매로 때렸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때리지 않았다. 바르톨로네가 광장에 아무도 없을때 개처럼 기어다니면서 집으로 들어갔다.</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li><p>노정(p.10)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 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 </p></li><li><p>출타(p.10)</p></li><li><p>도읍지(p.10)</p></li><li><p>금의환향(p.11)</p></li><li><p>집전(p.12)</p></li><li><p>속절없이(p.12)</p></li><li><p>멱감다(p.12)</p></li><li><p>나직이(p.13)</p></li><li><p>덧창문(p.14)</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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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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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17223959</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의 이름:바르톨로메</p><p><br/></p><p>✔ 주인공에 대한 정보 (있는대로 모두 쓰시오): 발에 비해서 팔의 길이가 길다. 친구가 많이 없다.</p><p>놀림을 받는다. 형이 있는데 형은 남 처럼 동생을 대한다. 팔이 더 긴 나머지 사족보행을 한다. 엄마가 그것을 보면 매일 혼낸다.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고 형도 있다.집안에서도 무시받는 느낌이다. 굉장이 부끄러움을 많이타는 성격이다.</p><p><br/></p><p>✔ 등장인물들 정리 (역할과 이름)</p><p>      <sup>형(호아킨) : 다리가 길고 축구를 잘하는것으로 보아 인기가  </sup></p><p><sup>         주인공(바르툴로메) 키도작고 다리도 짧으며 소심한 성격이            괴롭힘을 받는듯한 느낌이다.</sup></p><p><sup>           엄마 :  아들이 사족보행 하는것을 못마땅해하며 이해를                  이해를 못해준다.</sup></p><p><sup>           누나 ( 후안나 ) : 동생들과 잘 어울려 지네며 착한성격이다.</sup></p><p><sup>           아버지 : 아이들 앞에서도 나쁜말을 가리지 않고 하는것을   </sup></p><p><sup>             보아 상남자 일것같다.ㅌ</sup></p><p><br/></p><p>✔ 줄거리 요약 (최소 5문장 이상):바르톨로메는 공주 마부였던 아버지와 함께 마드리드로 이사하고, 수도원에서 글을 배웁니다. 그는 왕의 서기가 되고자 희망하며 형제자매들에게도 글을 가르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장애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차별과 고통을 겪으며, 자신의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는 경험을 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바르톨로메는 수도사와 안드레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nbsp;</p><p><br/></p><p>[다음 단어 뜻 찾아쓰기]</p><ul><li><p>곱사등(p.9) : 명사 등뼈가 굽어 큰 혹같이 불거진 등.</p></li></ul><p><br/></p><ul><li><p>노정(p.10)1.</p><p>명사 목적지까지의 거리. 또는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p></li><li><p>날품팔이(p.10)날삯을 받고 파는 품.</p></li><li><p>장원(p.10) 유럽의 중세기에 귀족이나 사원에 딸린 넓은 토지. 봉건 제도에서의 토지 소유의 한 형태이다.</p><p>   </p></li><li><p>출타(p.10)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p></li><li><p>도읍지(p.10)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p></li><li><p>금의환향(p.11)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p><br/></p></li><li><p>집전(p.12) 전례(典禮)를 다잡아 집행함.</p><p><br/></p></li><li><p>속절없이(p.12) 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이.</p><p><br/></p></li><li><p>멱감다(p.12) 냇물이나 강물 등에 들어가 몸을 씻거나 놀다.</p><p><br/></p></li><li><p>나직이(p.13) 위치가 꽤 낮게. </p><p><br/></p></li><li><p>덧창문(p.14) 창문 겉에 덧달려 있는 문짝.</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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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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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55397</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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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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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69807</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아이들의 아버지 후안이 마드리드에서 돌아온다. 그런데 그는 당시 마을에서 부의 상징처럼 여겼던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 온다. 아이들은 잔뜩 기대해서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어본다. 후안은 아이들을 좀 더 기대감으로 부풀게 하려고 자잘한 부탁들을 시키며 시간을 끈다. 아이들은 아버지의 관심과 칭찬을 받고 싶어서 부탁들을 모두 완수한다. 하지만 부탁을 들어주는 과정에서 바르톨로메는 완전히 소외된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에게 아무 부탁도 하지 않았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포도주를 마시고 후안은 가족들에게 마드리드로 간다는 폭탄 선언들을 한다.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자랑을 할 생각에 들떠 밖으로 달려나간다. 아이들의 어머니인 이사벨은 남편과 할 얘기가 있다는 듯 방에 남아있는데 바르톨로메가 그 이야기를 엳듣게 된다. 아버지는 마드리드에 바르톨로메를 데리고 갈 계획이 아니었다. 토마스 아저씨에게 일꾼으로 맡기고 떠날 생각이었다.  어머니는 그 얘기를 듣자 바르톨로메도 우리 아들이라며 그러지 말라고 애원한다. 침대 밑에서 그 얘기를 들어버린 바르톨로메는 울음을 터트리며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자신도 마드리드로 데려가 달라고 한다. 결국 남의 눈에 띄지 않는 조건으로 바르톨로메를 마드리드로 데려가기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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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3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69807</guid>
      </item>
      <item>
         <title>과제2 [ 귀향-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005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줄거리 요약(최소 5문장)</p><p>-&gt; 아버지인 후안이 마드리드에 갔다가 수레랑 당나귀를 들고 집으로 돌아오셨다. 바르톨로메를 뺀 나머지 4남매는 아버지가 편하게 쉴 수 있게 도왔다.바르톨로메는 그런 가족들이 부러웠다. 자신의 몸 때문에 아빠의 시중을 못들었기 때문이다.</p><p>그리고 이사벨이 술잔을 갔다주자 아버지 후안이 당장 내일 마드리드로 떠날 것이고 이 수레와 당나귀도 싼값에 빌려 내일 짐을 옮기는데 쓸거라고 했다. 호아칸과 후안나가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러간 사이 엄마는 동생들을 내보내고 아빠와 이야기 했다.바르톨로메는 침대 밑으로 숨어서 이야기를 엿들었다.아빠는 엄마에게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데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엄마가 반대했지만 아빠가 계속 설득했다.바르톨로메는 침대 밑으로 나와 서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울어버렸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남의 눈에 띄지 않는 조건으로 마드리드에 데려가기로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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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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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32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귀향 줄거리:</mark>후안이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며 수레와 당나귀 한마리를 데리고 왔다.형 호아킨이 후안이 갖고오신 수레와 당나귀를 보며 우린 이제 부자냐고 물었지만 아버지는 아니라고 말했다.당나귀를 살 돈이 있다면 차라리 염소를 사지 당나귀를 사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호아킨에게 포도주를 토마스에게서 사오라고 말했고 후안나에게 발을 닦을 물과 수건을 들고오고 마누엘이 담배를 꺼내도록 한 뒤, 포두주를 들고 오자 잔을 들고오라고 하였다.바르톨로메는 자신도 시중을 들고 싶어 하였더.하지만 잔은 이사벨이 가져왔다.이사벨은 후안에게 빨리 말하라고 재촉하였다.</strong></p><p><br/></p><p><strong><mark>마드리드 줄거리:</mark>후안은 가족에게 우린 마드리드로 간다고 하였다.마드리드는 동화같고 아름다운 도시였기 때문이다. 그런 도시에서 산다니 믿기지가 않는 이야기였기 때문이다.하지만 이사벨은 그 이야기가 반갑지만은 않았다. 이사벨에겐 이곳이 자신의 고향이고 집,밭,염소는 어떻게한단 말인가?호아킨과 후안나는 광장에 있는 친구들에게 달려가 자신들이 마드리드에 간다는 사실을 알렸다.하지만 바르톨로메 만큼은 그럴 수 없었다.후안은 바르톨로메를 토마스에게 맡기고 가기로 하였다.자신이 살던 집을 토마스에게 주고 그 대신 바르톨로메를 맡기기로 했다.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로 가고 싶어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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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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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571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출장간 아버지가 돌아오자 가족은 아버지의 피로 를 풀기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호아킨은 동전 한 닢을 쥐며 코마스 가세트 가게로 갔다. 다른 아이들은 아버지의 일을 대신했다. 베아트리스는 아버지의 양말을 벗겨 주고, 후안나는 아버지의발을 찬물에 담궈 수건으로 닦아 주었다. 마누엘은 아버지한테 말린 연초로 담배를 만들어 주었다. 그때 호아킨이 들어왔다. 아버지는 잔을 갔고 와 줄 수 있는 사람을 구했다. 그떄 바르톨로매는 자신이 할거라고 기대 했지만 그이 연약한 몸 때문에 이사벨이 아버지한테 갔다 주었다.</p><p><br/></p><p><br/></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아버지는 마드리드로 갈때는 바르톨로매를 남기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의 가문에 그런 연약한 애를 받아들인다는게 싫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사벨이 들어와 아버지의 의견에 반박했다. 아무리 그래도 어린애를 그렇게까지 차별대우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사벨이 아버지와 실랑이를 버리고 있던중에 바르 톨로매는 침대 밑에 숨어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있었다. 그는 자신도 마드리드로 가길 원한다고 아버지한테 말하였지만 아버지는 손님이 오면 쪽방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며 바르톨로메가 이곳에 남는게 도 좋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런 의견에도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로 가고 싶어 했다 왜냐하면 자신도 가문으로 인정 받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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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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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6288</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마드리드에서 돌아온 호안은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온다. 수레와 당나귀만 있어도 마을에서는 엄청난 부자로 여겨지었다. 하지만 후안은 마드리드에서는 가난뱅이에 불과하다며 얘기한다. 후안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겠다며 아이들에게 일을 맡긴다. 호아킨은 항아리를 들고 포도주를 담으러 토마스 아저씨에게 갔고 베이트리스는 아버지의 장화를 벗겼고 후안나는 그 발을 씻겼다. 그리고 마누엘은 아버지에게 담배를 갖다 드렸다. 아무것도 돕지 못한 바트롤로메는 잔이 필요하다는 아버지의 말에 어머니에게 신호를 보내었다. 어머니가 잔을 꺼내어주면 아버지에게 넘겨줄 생각이었다. 하지만 엄마 이사벨은 이야기가 궁금햇기에 잔을 남편에게 빨리 건네었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후안은 가족들에게 이제 마드리드로 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수레와 당나귀는 이사하를 하는데에 빌린거였다. 마드리드는 아이들에게 정말 꿈만 같은 곳이였기에 아이들 모두 기뻐했다. 이사벨은 빼고. 아이들이 친구들한테 자랑하러 간 사이에 이사벨은 후안에게 가서 이집은 어떻게 할거냐며 말을 꺼냈다. 후안은 토마스에게 집을 넘겨주는 대신에 바르톨로메를 맡길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사벨은 바르톨로메 역시 자식이였기에 두고 갈수없다고 했다. 반면에 후안은 마드리드에 가면 바르톨로메가 괴롭힘을 당할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 모든 것을 듣고 있던 바르톨로메는 엄마에게 가서 눈물을 흘렸다. 바르톨로메더 가족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정받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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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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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403</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아빠가 궁정에 취직하고 집으로 왔다. 하지만 아빠는 당나귀와 수레를 들고 오는데, 그것을 보고 아이들과 아내는 놀란다. 왜냐하면 마을에서 당나귀는 로드리케스 신부만 있었고, 수레다운 수레는 아무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과 아내는 아빠에게 잘보이려고 아빠에게 발을 씻길 대야를 가져오거나 재롱을 부리며 아빠를 편하게 하였다. 하지만 어린 동생인 마누엘도 담배 심부름을 받고 아빠한테 드렸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무것도 주지 못하였다.`</p><p><br/></p><p><br/></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아빠가 마드리드로 이사를 간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아이들과 아내는 감동이라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아내가 이집을 어떻게 할것이라 물었다. 후안은 친구 토마스에게 술집으로 쓰라고 준다고 하였다. 아내는 토마스가 돈을 줄 여력이 없는 것을 알고는 돈은 어떻게 받을것이냐고 하였다. 후안은 돈은 안받고 바르톨로메를 맡긴다고 하였다. 아내는 어떻게 우리 아이를 버리고 간다고 하면서 말싸움을 벌였다. 바르톨로메는 그것을 듣고는 눈물을 흘렸다. 그 후, 아빠에게 가서 집에서 나오지 않고, 손님이 올 시에 골방에 가야한다는 조건으로 마드리드로 가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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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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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441</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p><p>먼저 귀향 파트에서는 평범하게 집에있던 가족들은 아빠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분주해진다. 가족드은 아빠가 와서 흥분하는것을보아 아빠가 일을 많이해서 집에 들어온적이 별로 없어서 그리운 마음으로 아빠를 반겨준것같다. 가족들이 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아빠를 반겨줄동안 바르톨로메는 아빠에게 시중을 들고 싶었다. 하지만 아빠는 바르톨로메에게 거의 반응을 하지 않는다. 마드리드 차트에서는 아빠가 가족들에게 우리는 마드리드를 간다고 말한 후 아이들은 그당시 부자와 공주 왕자만 있던곳을 가서 자신들이 산다는 기대감에 들뜬다. 하지만 아이들이 집밖으로 다 나간 후 바르톨로메만 남게 되었는데 이사벨과 후안이 이야기하는것을 바르톨로메는 엿듣고있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이 이야기를 엿듣고 있던 바르톨로메는 충격에 빠지게 된다.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토마스에게 맏겨놓고 마드리드로 가자는 이야기를 한다. 이사벨은 아들을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충격에 빠졌다. 이야기를 망친 후 이사벨은 바르톨로메에게 가보는데 바르톨로메는 이 이야기를 다 듣고있었고 이사벨은 불쌍한 아들의 눈문을 닦고 위로해주었다. 후안은 아들이 울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데려가지 않으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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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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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4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strong></p><p><br/></p><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p><p>몇달 동안 마드리드에 있던 아버지가 가족으로 돌아오는데, 당나귀 한마리와 수레를 끌고 온다. 그러면서 밭일을 하고 있던 후안나와 호아킨은 즉시 일손을 멈추고 아버지에게로 달려갔다. 서로 반가워하는 모습이지만, 바르톨로메만큼은 오히려 눈에 띄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그런 바르톨로메의 마음을 모르는지 어머니는 바르톨로메를 아버지 앞으로 끌고 온다. 그리고 모두 자신이 할 일을 하는데 바르톨로메 만큼은 아버지 시중을 드는 모습을 부럽게 쳐다보고 있었다.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포도주를 가져다 달라고 명령 아닌 명령을 했고, 바르톨로메는 그것이 직감적으로 자신이 할 일인것을 알아차렸다. 하지만 그런 일 조차도 어머니가 직접 하였다. 왜냐하면 자신도 어떤 이유로 그 먼 마드리드에서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 오느 이유가 궁금했기 때문이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마드리드는 귀향과 이어지는 장이다. 포도주를 다 마신 아버지는 선언하듯이 가족 전체가 마드리드로 간다고 하였다. 아이들은 감동을 하였지만, 어머니는 그렇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이 집, 채소밭, 그리고 자신의 고향을 두고 떠나는 것이 썩 좋지는 못했다. 그 후 아이들은 집 밖으로 나가 서로 자랑을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더 구석으로 움크렸다. 아버지는 이 집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이 집을 토마스에게 넘기고 바르톨로메 또한 맡길려고 한 것이다. 이 집에서 바르톨로메에게 대한 아버지의 생각은 아무 쓸모없는 밥벌레라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왜냐하면 후안나 신랑감을 대려왔을때 다 된 혼사가 바르톨로메를 보는 순간 바로 끝장나 버렸고, 후안나는 곧 시집을 가야만 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마드리듣에서는 더 좋은 신랑감들이 있기 때문에 바르톨로메를 두고 가려 한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바르톨로메를 대려가려 한다. 아버지는 그런 바르톨로메를 설득시키려 하지만 결국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가서 하루종일 집에 있는 것으로 결정지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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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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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46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고, 당나귀와 수레를 가지고 왔다. 다른 아이들은 아버지를 환영하며 애교를 부리고, 심부름을 했지만, 오직 바르톨로메만 구석에 웅크려 앉아 있었다. 바르톨로메도 심부름을 하고 싶어, 아버지에게 술잔을 가져다주려 하지만, 그마저도 실패하고, 그냥 구석에 웅크려 있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단둘이 대화를 한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대화 내용을 엿듣게 된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그 이야기는 바로 가족이 마드리드로 이사를 가고, 이 집을 술집 주인인 토마스에게 준 후, 아버지가 자신이 불구라는 이유로 술집 주인에게 버려버린다는 얘기였다 어머니는 동의하지 못했지만, 아버지의 강압적인 태도에 결국 반 정도 동의를 하게 되고, 그 얘기를 전부 엿들은 바르톨로메는 곧장 아버지에게 찾아가.궤짝 안에 들어가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마드리드로 함께 가도 좋다는 허락을 아버지에게서 구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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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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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467</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후안이 수레와 당나귀를 끌며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사벨은 전에 없던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돌아온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돌아온 것을 반갑게 여기며 인사를 하였다. 후안은 아이들에게 담배, 술 등 마실것과 먹을 것을 가져다달라고 부탁하였다. 하지만 바로톨로메에게는 아버지를 맞이할 기회가 오지 않았다. 그러면서 후안은 긴 여행의 이야기를 들려줄 준비를 하였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후안은 포도주를 들이마시며 아이들에게 마드리드로 간다고 선언했다. 마드리드는 세계곳곳에서 상인들로 붐비고, 수많은 상점들을 늘어있는 곳이었다. 아이들에게는 환상의 나라와 같은 곳이었다. 한번도 태어나서부터 줄곳 이 마을에서 살아온 아이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이야기였다. 하지만 후안은 아내에게 바로톨로메는 같이 올수 없다고 말하였다. 바로톨로메는 마드리드로 가면 병신을 취급을 받으며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었다. 이사벨은 후안의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았고, 바로톨로메는 마드리드에 같이 가지만 숨어 사는 신세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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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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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502</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의 아버지가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께 마실 것을 드리기 위해 호아킨은 토마스 아저씨네 가게에 가서 포도주를 사러 갔다. 후안나와 베아트리스는 집에 오느라 지쳤을 아버지의 시중을 든다. 그리고 바르톨로메는 누나와 동생이 아버지의 시중을 드는 모습을 부럽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 사이 호아킨은 포도주를 사서 집으로 돌아온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아버지께서 포도주를 마시기 위한 컵을 갖다 주기를 바라지만, 어머니는 어떤 이유로 마드리드에서 남편이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 왔는지 무척이나 궁금하여 자신이 남편에게 잔을 건넨다.</p><p><br/></p><p>바르톨로메의 아버지가 수레와 당나귀를 가져온 이유는 가족들을 데리고 마드리드로 가기 위해서였다. 그가 열심히 일한 것을 인정 받아서, 마드리드로 이사 오게 됐다는 것이였다. 다만, 그는 바르톨로메는 토마스에게 맡기기로 결정하였다. 바르톨로메가 가족들의 앞날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바르톨로메의 어머니는 그 말을 듣고 바르톨로메를 혼자 둘 수 없다고 아버지의 의견에 반대한다. 바르톨로메 또한 토마스가 자신을 종처럼 대할 것을 생각하고 그의 의견에 불안해한다.자신의 등 뒤7에서 바르톨로메가 애처롭게 흐느끼는 소리를 들은 그의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바르톨로메를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바르톨로메는 식구들이랑 같이 마드리드에 갈 수만 있다면 어떤 약속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자기도 당당히 카라스코 가족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정받고 싶어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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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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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550</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요약: 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인 후안이 당나귀와 수레와 함께 돌아온다. 가족들은 좋은 일이 생긴걸 알고 후안의 시중을 들어준다. 바르톨로메도 시중을 들고 싶었지만 들지는 못했다.가족들이 왜 당나귀와 수레를 가지고 오신거냐고 묻자 후안은 이제 마드리드로 이사를 갈거라고 하셨다. 시종관이 아버지의 성실함을 높게 사셔서 가족까지 데리고 와도 괜찮다고 한것이다. 호아킨과 후안나은 기뻐서 동네방네 알리고 다니고, 이사벨은 아쉽기도한다. 바르톨로메는 부모님의 자신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함께 부모님의 비밀이야기를 들으면 나중에 호아킨에게 써먹기 위해 부모님의 침대 아래로 들어간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이제 바르톨로메는 쓸모가 없어서 지금 집을 줄 토마스와 같이 살게 할거라고 했다. 이사벨은 반대하지만 후안은 끝까지 이사벨을 설득한다. 그순간, 바르톨로메는 침대 밖으로 나오고,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외면한다.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집안에만 있는다는 조건으로 결국 따라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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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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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6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strong></p><p><br/></p><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후안은 전에 없었던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들은 후안이 돌아오자 엄청나게 반겼다. 가족들이 왜 당나귀와 수레를 가져왔는지 궁금해하자, 후안은 심부름을 하면 알려주겠다고 한다. 베아트리스는 후안의 장화를 벗겨 주었고, 후안나는 후안의 발을 씻을 물을 대야에 담았다. 그리고 호아킨은 토마스 아저씨 가게에 가 포도주를 사러갔다. 심지어 미누엘도 후안에게 재롱을 부리며 피로를 풀어주고 있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구석에 웅크려 있었다. </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알고보니 후안은 마드리드 나리의 허락을 받아 가족들을 그곳으로 데려갈 수 있게 된것이었다. 마드리드의 환상에 빠진 아이들은 곧장 밖으로 나가 동네 아이들에게 자랑을 한다. 집에는 후안과 어머니 이사벨, 바르톨로메만 남아있었다. 이사벨은 후안에게 이 집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고 묻는다. 후안은 토마스에게 이 집을 주고 바르톨로메를 키워 달라고 부탁한다고 했다. 이사벨은 절대 그럴수 없다고 하며 후안과 싸웠고, 바르톨로메도 남고 싶지 않아 울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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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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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귀향,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607</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p><p>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돌아오셨다.녹초가 됀 아버지 였지만 수레와 당나귀를 가져오셨다.아이들은 당나귀만으로도 부유하다고 생각했다.그치만 당나귀와 수레로는 부유한것은 아니였다.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있던일을 듣기 위해 호아킨은 가게로 가 포도주스를 샀고,나머지 아이들은 정리하기 바빴다.아이들은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온 이유가 궁금해 아버지를 재촉했다.바르톨로메 또한 아빠의 시중을 들고싶었지만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다.</p><p><br/></p><p><br/></p><p>마드리드 줄거리:</p><p>아빠 후안이 포도주스를마시고는 앞으로 우리 가족은 마드리드로 가서 살게 됐다고 말한다.아들 후아킨은 기뻐 자신의 친구들에게 말하러 달려나갔고,딸 후안나는 어린동생에세 설명해주고 있었다.</p><p>그치만 기뻐하는 아이들과 달리 엄마 이사벨은 한편으로 속상했다.자신의 오랜 고향과도 같은,이 마을 떠나야한다니 이사벨은 더나고 싶지 않았다.그때 후안이 이사벨에게 말했다.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로 함께 가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따.딸 후안나의 결혼에도 방해될 것이고 마드리드로 가면 몸이 안좋으면 욕을 먹을 것이였다.이사벨은 데리고 가야한다고 말하였지만,아빠는 고민을 많이 하였다.그치만 이 이야기는 바르톨로매가 우연찮게 듣고 만다.아빠가 나간 후 엄마와 바르톨로메는 한참을 울엇고,아빠는 결국 바르톨로메를 데려가는대신 집에만 있고 손님이 오면 창고에 숨어있기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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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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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611</link>
         <description><![CDATA[<p>마드리드로 일을간 바르톨로메의 아빠가 수레와 당나귀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당나귀와 수레는 바르톨로메 가족이 사는 시골에선 부의 상징 같은 것 이었기에 가족들은 무슨일이 있는지 매우 궁금해 했다. 아버지가 짐을 다풀고 포도주와 포도주를 따라마실 잔, 그리고 담배를 가져다 달라고 했다. 바르톨로메도 가져다 드리고 싶었지만,다른 가족들이 기회를 주지않아 가져다 드리지 못했다.</p><p>호아킨이 포도주를 가져오고 베아 트리스가 장화를 벗겨드리고,후안나는 발을 씻을 물을 가져오고 이사베는 포도주를 마실 잔을 준비할동안 아주 어린 베아트리스를 제외하면 바르톨로메는 한 일이 없었다.</p><p><br/></p><p><br/></p><p><br/></p><p> 그렇게 포도주를 들이킨 아빠가 마드리드로 이사를 갈것 이라며 말했다.마드리드는 부의 도시이고 꿈의 땅 이었기에 아이들은 매우 기뻐했고, 멀리서 가만히 듣던 바르톨로메 또한 설래어 했다. 하지만 엄마이사벨은 어려서부터 이 마을에서 자랐고, 떠난적이 없는 정든 마을 이기에 아쉬워했다. 호아킨과 후안나가 친구들에게 자랑을하러가고, 마누엘과 베아트리스가 밖에서 놀자 이사벨은 남편에게 이 집을 어떡할것이냐 물었다. 남편은 토마스가 술집을 가지고 싶어 했으니 토마스에게 줄것이라 하였지만, 토마스는 낼 돈이 없기에 그 대신 바르톨로메를 이 마을에 남겨두고 토마스에게 맡길 것 이라고 했다. 그 말을 듣자 이사벨은 안된다며 따졌고, 침대 밑에서 그 얘기를 몰래 듣던 바르톨로메는 침대 밖으로 나와 집에만 있어도 좋으니  두고 가지 말라며 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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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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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641</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돈을 벌러 집을 나간 아빠가 돌아왔다. 근데 아빠가 당나귀와 수레를 들고 오는것이였다. 엄마 이사벨은 자신의 남편이 부자가 되서 돌아온것이라고 생각하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래서 남편에게 물어보니 부자가 된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냥 마드리드라는 도시에서 일을 해서 성과를 조금 낸 것이라고 대답했다. 아빠께선 아이들과 아내에게 포도주를 주면 이야기를 해주겠다고했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께 포도주를 따라드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서 자신이 아버지께 시중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들은 포도주를 따라서 아빠에게 주었다. 그러자 아빠는 아이들에게 마드리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라는 도시가 너무 멋지다고 생각해 거기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아빠가 이야기를 해주면서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마드리드로 이사를 갈거라고 했다. 그러자 엄마 이사벨은 자신의 남편이 진짜 성공 한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남편은 그냥 마드리드에서 일을 하면서 성실하게 해서 성과를 조금 낸것이라고만 말했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자랑을 하고 싶어했다. 그 당시 마드리드 도시는 일반 도시가 아닌 아무나 못 가는 도시였다. 이야기를 마치고 아빠는 아이들에게 엄마랑 예기를 좀 한다고 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도움이 됬으면 하는 마음에 침대 밑에 숨어서 이야기를 엿듣고 있었다. 근데 불행하게도 그 예기는 바르톨로메 자신의 예기였다. 아빠는 바르톨로메를 놓고 갈 생각이였다. 왜냐하면 바르톨로메 때문에 계약이 성사되지 않거나 자신의 딸이 시집을 못갈 수도 있다는 생각때문이였다. 그러자 엄마 이사벨은 화를 냈다. 하지만 남편의 설득에 결국 말을 하지않게 됬다. 그러자 바르톨로메는 침대에서 나와 울고 자신을 놓고 가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아빠는 데려가는 대신 집에서 절대 나오면 안되고 손님이 오면 골방에 들어가야한다고 했다. 그러자 바르톨로메는 뭐든지 하겠다고 했다. 아빠가 마음을 돌려보려고 해도 그러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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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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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718</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돌아왔다. 그런데 수레와 당나귀와 함께 왔다. 이게 어느정도의 부였냐면 마을에서 당나귀를 가진 사람은 한 명 밖에 되지 않았다. 정상적인 수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었다. 아버지는 오셔서 다른 자식들한테는 안아도 주고 볼도 꼬집어주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한테는 고개만 끄덕일 뿐이었다.잔을 갖다 놓는 것도 바르톨로메를 시키지 않았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차별하는 것이다.</p><p><br/></p><p><br/></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아버지가 함께 마드리드에 간다 했다. 가난한 농부가 이렇게 성공해서 오다니 정말 놀랍다. 그런데, 어머니와 아버지가 싸운다. 아버지가 바르톨로메를 놓고 마드리드에 가자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바르톨로메도 우리 자식인데 안된다 하였다. 그말을 들은 바르톨로메는 서러워서 눈물이 계속 났다. 그걸 보고 어머니는 와서 눈물을 닦아 주었다. 그래도 매정한 아빠는 뒤를 돌아 간다.하지만 그래도 끝내 같이 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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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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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7889</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p><p>후안은 퇴근 후 집에 돌아올때 새로 산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왔다. 바르톨로메의 마을에서 제대로 된 수레와 당나귀가 있는 사람은 로드리케스 신부 뿐이였기에 엄청나게 비싼 존재로 다가왔다, 그래서 바르톨로메의 마을에서는 당나귀는 사치라고 생각하여 다들 염소를 샀었다. 바르텔로메의 가족에게는 그 당나귀 한마리가 마치 흰색 백마 같은 존재였고, 그래서 바르텔로메의 가족은 자신의 집이 부자가 된줄 알고 다들 좋아했다. 집안은 마치 잔치 분위기였고, 다들 후안 즉 아버지의 시중을 들었다, 바르텔로메 까지도 말이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후안이 마드리드로 이사를 간다고, 다들 준비하라고 말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도 다른 가족들도 들뜬 마음에 준비하다, 바르톨로메는 부모님이 얘기하는걸 보게 되었다. 바르톨로메는 그걸 빌미로 호아킨에게 마드리드 가는 길에 업어달라고 할 생각이였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생각지도 못한 얘기를 듣게 되었다. 바로 바르톨로메의 부모님이 바르톨로메를 맡기는 대신 토마스에게 자신의 전 집을 주기로 했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바르톨로메는 부모님에게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나도 같이가고 싶다고 얘기했다. 아버지는 바르텔로메에게 마드리드에서는 힘들 거라고 얘기했지만 바르톨로메는 다 상관없으니 날 데리고 가달라고 한다. 결국 바르톨로메도 함께 마드리드로 가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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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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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8201</link>
         <description><![CDATA[<p>2-귀향</p><p>창문을 보던 어머니 이사벨은 아버지 후안이 돌아오시는 것을 보았다. 그걸 알게된 아이들 역시 아버지에게 뛰어갔다.아버지는 나귀와 수레를 끌고 계셨다.</p><p>호아킨과 후안나는 일손을 멈추고 아버지와 집으로 돌아왔다.모든 가족이 화목하고 따뜻하게 아버지를 맞았다.호아킨은 아버지의 술을 사오고 후안나는 발을 씻겨 드렸다.언제나처럼 바르톨로메만 빼고.</p><p>3-마드리드</p><p>가족이 이사를 가게 되었다.성실하게 일해서 가게 되었다는 아버지의 말에 가족들은 아버지를 우러러 본다.물론 정든 고향을 떠나는 이사벨은 슬펐다.집도 두고 떠나야 해 남편에게 집을 어떻게 할거냐 물어본 이사벨은 바르톨로메를 맡길 거라는 계획을 알게된다.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뜻을 꺾지 않았다.그러나 이때까지 바르톨로메가 듣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안타까움을 느끼고 바르톨로메를 다시 데려가기로 결정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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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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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8282</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p><p>  드디어 바르톨로메의 아버지가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서 집에 돌아오셨다. 아버지를 본 아이들은 아버지를 반갑게 맞이하면서, 아버지의 시중을 들라고 했다. 그런 아이들은 아버지는 따뜻하게 받아주었다. 바르톨로메는 그런 아이들과 아버지를 보고 약간의 부러움을 느끼며 구석에 박혀서 숨어있었다. 그때 어머니가 아버지께 인사를 하라며 바르톨로메를 제촉했다. 할 수 없이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께 인사를 했다. 다른아이들이 인사를 했을때의 반응과 상반대로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기만 했다. 아이들이 아버지의 시중을 드는 모습이 바르톨로메의에게는 부러웠다. 그 때, 아버지가 자신에게 술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한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술을가져오고 싶어서 어머니께 약간의 눈치를 주지만 어머니는 당나귀와 수레의 정체를 빨리 알고 싶어서 자신이 술을 가져다 주며 후안을 재촉했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  후안(아버지)가 자신들이 이제 마드리드로 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마드리드라는 도시는 공주와 왕자들이 살고 곡예사들이 사는 꿈의 도시였다. 거기에 간다는 후안의 말을 듣고서, 아이들은 굉장히 행복해 하면서 자신의 친구들에게 말을 하러간다. 그런 아이들과 다르게 이사벨 (어머니)는 생각이 다른듯 했다. 먼저 아이들을 집에서 내보낸 후, 후안과 얘기를 하였다.바르톨로메는 그 둘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나가지 않고 숨어있었다.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사벨은 자신의 고향을 떠나기 싫은 눈치였다. 이사벨이 후안에게 그러면 집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았다. 후안이 자신들의 집을 토마스이 술집을 열고 싶어해서 토마스에게 자신들의 집을 기겠다고 했다. 그러자 이사벨이 토마스는 집세를 낼 돈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후안은 집세를 내는 대신에 바르톨로메를 토마스에게 맡기자는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 이사벨은 강력히 부정하자 마드리드에서는 불구를 대하는 태도가 안 좋다며, 후안이 자신의 말을 듣는것이 최선이라며 충고한다. 한 편 그 말을 다 듣고있는 바르톨로메는 충격을 먹었다. 가족들이 자신을 빼고 마드리드에 간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그는 자신의 분을 참을 수 없어 자신이 숨어있는 자리에서 나와서 자신을 어떻게 두고 가냐고 소리친다. 어머니는 그런 바르톨로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린다. 바르톨로메는 후안에게 제발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데려가는 대신에, 바르톨로메가 절대 밖에 나가지 않고 손님이 올때는 숨어있으라고 명령을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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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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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850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베아트리스가 집안으로 들어오며 환호성을 질렀는데 그 이유가 아버지께서 오고있었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선 수레와 당나귀를 끌고 오고 있었다. 아버지는 오자마자 웃음을 지으며 아이들을 반겼다. 바르톨로메는 침대와 궤짝 사이의 구석에 숨어 되도록 눈에 띄지않으려고 애썼다.하지만 이사벨이 바르톨로메를 발견하고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께 인사를 했다. 호아킨이 수레와 당나귀를 왜 갖고오셨냐고 묻자 아버지께선 너털웃음을 터트렸다.이사벨이 남편이 힘들것같아서 걱정하고 아이들을 심부름 가게 시켰다.바르톨로메도 심부름을 하고 싶어 어머니에게 눈빛을 주며 잔을 넘겨주라고 하였지만 어머니께선 자기가 직접 잔을 전하였다.이때 호아킨은 토마스 아저씨 가게에가서 심부름을 하게되고 이사벨도 왜 남편이 마드리드에서 끌고왔는지 무척궁금했기에 잔을 드시라고 했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아버지께서(후안)이 포도주를 벌컥벌컥 마시고있었다. 그러던중 갑자기 선언하듯 마드리드로 간다고 말했다.이때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대해 생각하며 엄청 놀라워 하고있었다.아버지께선 마드리드에 동화같은 활기찬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고 후안나,호아킨,바르톨로메 모두 귀를 기울였다. 이 모든게 시종관 나리가 허락을 내렸기때문이다. 이사벨은 고향을떠난다니 마냥 좋은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였고 아이들은 신이나서 자랑도 할것같았다. 아버지는 이집을 토마스에게 넘길 생각이었다. 바르톨로메를 맡기는 조건으로 말이다. 아버지께선 바르톨로메가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해서 데려가지않으려고 했고 그런 남편을 보며 이사벨은 바르톨로메도 자식이라고 감싸주었다. 건강한자식들을 위해 데리고가지않겠다는 결심을 굳힌 아버지는(후안) 마음을돌리고 바르톨로메의 흐느끼는 소리와 말들을 무시하고 고개를 흔들었다.바르톨로메도 카라스코 가족의 일원이라는걸 인정받고 싶었는데 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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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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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8707</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 정리(최소 6줄 이상):</p><p>아버지인 후안이 수레와 당나귀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의 아내 이사벨은 왜 그녀의 남편이 수레와 당나귀가 있는지 궁금했다. 아이들은 부자가 된건지 궁금했지만, 후안은 아이들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그뒤에 알려주겠다고 하였다. 아이들은 자신이 맡은일을 열심히 하였지만 바르톨로메는 할일이 없었다. 아버지인 후안이 잔이 필요하다고 하자 아이들은 아버지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치만 어머니가 잔을 가져다 드리고 빨리 알려달라는듯 재촉하였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후안은 가족들 다같이 마드리드로 간다고 하였다. 아이들은 무척 신난체로 자신의 친구들에게 자랑하러 나가였다. 하지만 어머니는 자신의 고향을 떠난다는 생각에 마냥 즐겁지는 않았다. 이사벨은 집을 어떻게 할것인지 물어보았고 후안은 이 집을 토마스에게 주고 바르톨로메를 맡길생각이었다. 하지만 이사벨은 바르톨로메도 자신의 아들이라면서 데리고 가야한다 하였고, 후안은 어떤 취급을 받는지 알았기에 데려가기 꺼려했다. 바르톨로메는 울며 자신도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였고, 후안은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조건으로 데려간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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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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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89703</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p><p> 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돌아왔다. 아버지는 수례와 당나귀를 가지고 오셨다. 가족들은 그 당나귀와 수례를 어떻게 가지고 왔는지 궁금했다. 아버지가 오시자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발 닦기, 마실것 가져오기, 담배 드리기, 등 많은 일을 아버지에게 해드렸다. 그러나 바르톨로매는 구석에 숨어있었다. 나와 있을 때라고는  오직 어머니가 대리고 나와 인사를 시켰을때 만이다. 그때도 인사만 하고 들어갔다. 바르톨로메도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아무도 일을 시키지 않았다.아버지에게 잔이라도 어머니의 도움으로라도 잔을 아버지께 드리고 싶었지만 그 마저도 가족들이 어떻게 당나귀와 수례를 가져왔는지 궁금해서 그냥 어머니가 아버지께 잔을 드렸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p><p>아버지가 선포하듯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제 마드리드로 간다!" 라고 말하셨다. 마드리드는 왕들도 있고 궁궐도 있는 매우 호화로운 곳이었다. 아버지와 그 가족들에게는 엄청난 출세였던 것이다. 모두가 즐거워했다.아버지가 성실이 일하시는것을 시종관 나리께서 인정하셔서 가족들을 대리고 오시는 것을 허락하신것이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그 뒤에 대화를 했다. 바로톨로메를 데리고 가면 안된다는 아버지와 그래도 자식이니 꼭 대레가야한다는 어머니였다.바르톨로매는 토마스에게 맡기려던것이다. 왜냐하면 마드리드에서는 병신들이 굉장히 않좋은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르톨래메는 다듣고있었고 같이 마드리드에 너무나도 가고싶었다. 그리고 자신이 토마스 아저씨와 있으면 오히려 폭력을 당할것 같았다. 차라리 마드리드에서 무시당하는것이 나을것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바르톨로메는 울면서 나왔고 결국에는 바르톨로메는 늘 집에있고 누구 찾아오면 숨기로 약속하며 같이 마드리드로 가기로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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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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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2-4월4주 [귀향],[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1458</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바르톨로메,마누엘,호아킨,호안나의 아버지인 후안이 돌아오면서 집의 분위기는 밝아진다.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바르톨로메는 자신을 싫어하는 아버지 때문에 구석에 숨어있으면서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는다.아버지에게 무언가를 하기 위해 어머니 이사벨에게 도와달라고 눈짓을 하지만 도와주지 않는 걸 보고 실망하게 된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후안은 포도주를 마신 뒤,가족이 자신의 출세를 통해 마드리드로 이사를 간다는 사실을 말한다.그리고 후안은 이사벨에게 바르톨로메는 자신의 가족들에게 짐이 되기 때문에 고향에 두고 간다는 사실을 밝힌다.어머니인 이사벨은 바르톨로메도 아들인데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후안에게 화를 낸다.그러자 구석에서 듣고 있던 바르톨로메는 후안에게 빌어 마드리드로 같이 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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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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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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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1639</link>
         <description><![CDATA[<p>귀향</p><p>어느날 바르톨로메 아머지께서 돌아오셨다.그러나 바르톨로메 아버지에게는 뜬금없이 수레와 당나귀를 데리고 왔다.그래서 왜 아버지께서 수레와 당나귀를 데려 왔는지 궁금했지만 아이들은 먼 여행을 다녀온 아버지에게로 부터 심부름을 받았다.아버지는 호아킨,베아트리스,후안나에게 심부름을 맡겼다.그러나 바르톨로메는 약한 몸 때문에 심부름을 받지 못해 슬퍼했다.바르톨로메의 아버지는 잠깐의 휴식을 취했다.그러나 그 비밀은 알려주지 않았다.</p><p><br/></p><p>마트리드</p><p>아버지는 호아킨이 사온 포도주를 마신 뒤 아이들에게 그 소식을 알려주었다.그 소식은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이 마드리드로 간다는 소식이었다.어떻게 된 일이냐면 시종관께서 바트톨메의 아버지의 노력을 대단히 생각하여 가족들을 데리고 다 같이 마드리드로 오라고 한 것이 었다.아이들은 그 소식에 너무 기뻤다. 왜냐면 마드리드에는 화려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그 소식들을 사람들 중 바르톨로메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둘이 이야기 하고 싶어서 아이들을 내보냈지만 바트톨로메는 신경쓰지 않고 단둘이의 이야기를 시작했다.아버지와 어머니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 했다.그러나 그 이야기에는 현재 살고 있는 토마스에게 바르톨로메를 맡기는 것이었다.그 소식을 몰래 듣고 있던 바르톨로메는 슬퍼하며 울었다.이제야 눈치를 챈 어머니 바르톨로메를 진정시키도록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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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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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169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p><p>  아빠인 후안이 돌아왔다. 아빠는 수레와 당나귀를 가져오고 있었고, 호아킨은 아빠가 사치를 부린다고 생각했다.</p><p>  후안은 아이들에게 심부름을 시켰고 또 인사를 나누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다른 아이들에게 많은 칭찬과 관심을 주었다. 바르톨로메도 관심을 받고 싶고 심부름을 하고 싶었지만 그에게는 부탁을 하지않았고 이사벨은 이야기를 듣기위해 재촉했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  후안은 마드리드로 이사를 간다고 공포 했다. 후안은 시종관 나리께서 그의 성실함을 높이사 가족들을 데려오려고 나귀와 수레를 빌린 것 이었다. 아이들은 당연히 매우 좋았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러 떠났다.</p><p> 하지만 이사벨은 태어나서부터 줄곧 살던 곳이 마냥 즐겁진 않았고 여기서 살던 집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다. 후안은 토마스에게 바르톨로메를 맡기는 조건으로 집을 넘길려고 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침대 밑에서 이것을 모두 듣고 있었고 그는 같이 가고 싶어했다. 또  자신이 가족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정받고 싶어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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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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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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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1809</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이제 아버지가 일을 하고 오셨는데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왔다 그걸보고 호아킨은 아버지에게 "수레와 당나귀는 왜 잦고 오셨어요? 이제 우리 부자가 된거예요? 하며 물었다 하지만 이 수레와 당나귀만 있는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아버지는 웃으며 "이 녀석아, 수레와 나귀가 있다고 부자면 마드리드에 있는 사람은 죄다 부자게" 하며 웃어 넘겼다. 그리고 아버지가 마드리드에서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을 알고 아버지에게 재롱도 부리고 또 장화도 벗긴다음 피로도 풀어주었다 그리고 막내 아들에게 담배를 가져다 달라고 하였고 막내가 잘 걸으니 "어이구, 우리 막내가 이제 다 컸구나. 아빠 주머니에서 담배파이프도 꺼내다 주겠니? 라고 하며 담배와 담배파이프를 가져오라고 시켰다. 또 아버지는 "누가 이 아버지 한테 잔을 갖다 주겠니? 라고 하였는데 그걸들은 바르톨로메는 속으로 이렇게 외쳤다'' 나도 잔은 갖다 줄 수 있어'' 하지만 몸이 불편한 바르톨로메 에게 아버지는 일을 시킬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에게 잔을 꺼내다가 자신에게 달라고 눈짓을 주었다 하지만 엄마는 그걸 꺼내 바르톨로메 에게 주지 않고 바로 아버지에게 주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어떤 연유로 그 먼 마드리드에서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 왔는지 무척 궁금했기 때문이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후안(아버지)는 "이제 우린 마드리드로 간다!" 라고 하며 환호를 하였다 그 이유는 마드리드에는 수백체의 궁궐들에 황금 접시에 밥을 먹고 투명한 크리스탈 잔으로 물을 마시는 왕자와 공주들이 있는 곳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 좋은 점도 있었다 거지들과 좁은 골목마다 상점과 창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은것도 있으니 아이들에게 좋은 얘기를 하며 갈 준비를 하였다. 아이들은 놀러를 나갔고 이사벨(어머니)는 아직 나가지 않은 베아스트리스와 마누엘도 밖으로 내쫓았다 왜냐하면 남편에게 따로 물어볼 것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알 필요가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근데 이때 바르톨로메는 </p><p>몸이 불편해 나갈 수 없었기에 구석에서 더욱더 몸을 작게 웅크렸다. 부모님이 자신의 존재에 대해 신경을 쓰지 말아 주었으면 하고 바란 것은 이번이 처음이였다. 왜냐하면 만일 자기 혼자 부모님의 비밀 이야기를 엿듣게 된다면 나중에 호아킨 형한테 크게 한번 써먹을 수 있을거 같기 때문이다.</p><p>근데 문제가 있었다 바르톨로메는 몸이 안 좋아 </p><p>마드리드에 갈 수 없었고 만약 가게 되더라도 몸을 숨기고 다녀야 한다고 말했고 이래도 가고 싶냐고도 말을 하였다. 하지만 결국 아이들을 데리고 마드리드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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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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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18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strong></p><p><br/></p><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오랜만에 아버지가 돌아왔다. 아버지가 돌아오자 가족 들은 힘들었을 아버지를 생각 하며 시중을 든다.호아킨은 아버지를 위한 담금 주를 사러 가고 딸은 아버지에 발을 닦는다 막네아들도 재롱을 피우며 아버지에 피곤함을 달랜다 그런 동생 누나를 지켜 보며 주인공은 질투심을 느낀다 게다가 잔을 주는것 조차 바르톨로메 말고 어머니가 집접준다. </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마드리드로 간다는 것을 안  호아킨과 가족들은 다양한 반응 보였다. 호아킨과 후안 아버지에게 허락을 맡고  들뜬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가 자랑을 하러간다. 그에반해 어머니는 자신에 고향을 떠나는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 동생들이 모두 나가고 주인공 나만 집안에 숨어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화를 듣게 되었다.그렇게 잧신이 토마스 에게 맡겨 질거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주인공 나가 침대에서 나와 서럽게 울었다. 아버지가 주인공을 설득시키려 했지만 끝까지 간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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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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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2069</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6줄 이상)</p><p>아버지가 집에 돌아오실 때 수레와 당나귀를 들고 오셨다. 그 시골에서는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있는게 부자로 취급받았다. 아빠가 마드리드에서 까지 수레와 당나귀를 갖고왔다. 마을 사람들은 그돈이면 손수레나 차라리 염소를 샀다. 하지만 마드리드 에서는 이것도 부자일수가 없다. 그리고 아버지는 다른 자식들에게는 안아도 줬다. 바르톨레메가 잔을 갔다주는것도 아버지는 시키지 않았다. 이로서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싫어하고 차별하는것을 알 수 있다.</p><p>마드리드 줄거리(6줄 이상)</p><p>아빠가 마드리드에 가자고 말하였다. 그래서 호아킨과 다른 아이들이 다른 학생들에게 자랑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엄마는 말렸다. 그리고 아빠는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가지말고 토마스에게 맡겨두려고 했다. 후안나는 그것에 동의했다. 왜냐하면 후안나 신랑감에게 보여줬는데 바르톨로메를 보고 망쳤다.  엄마는 반대했다. 자기의 아들이니 버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를 가족이 데려가긴 하지만 마드리드에서 가족들이 바로톨로메한테 밖에 절대 나오지 말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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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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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 - 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2569</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p><p>어느날 바르톨로메의 아버지인 후안이 집에 돌아왔는데, 그의 손에는 나귀와 수레가 있었다. 그를 본 호아킨은 아버지가 돈을 많이 벌었다고 생각했다. 그는 나귀는 사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가족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후안을 반갑게 맞이했고, 발을 씻겨주고,함께 웃었다. 바르톨로메 빼고.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께 컵을 가져다 드리려다가 어머니께 눈빛을 보냈지만 어머니는 자신이 직접 컵을 아버지께 전달하였다. 바르톨로메는 그렇게 또 한번 무시당했다. </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그러고 나서 후안은 아이들에게 중대 발표를 하였다. 그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그들이 마드리드로 이사를 간다는 것이었다. 바르톨로메는 그후 엄마와 아버지의 이야기에 충격을 받았다. 가족들이 마드리드로 이사가는 것에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닌 가족들이 자신을 버리고 간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이 이 집에 남아서 고약한 토마스 아저씨에게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 속상했다. 그렇지만 나름 후안도 이유가 있었다. 그는 마드리드에 가면 바르톨로메가 온갖 모욕을 당하고 수치심을 얻을것을 알았기 떄문에 바르톨로메를 데려가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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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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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4월 4주 [귀향], [마드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3595</link>
         <description><![CDATA[<p><br/></p><p>귀향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p><p>멀리에서 일하던 후안이 집에 돌아왔다.  후안은 다른 집안 일원들은 모두 안아주고, 등을 두드려주는 등 여러 애정표현(?)을 해주었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보이기 싫어서 구석에 숨어있다가 결국 엄마에게 끌려나와 인사를 한다. 하지만 후안은 말없이 바라보기만 하고 간다. 얼마후, 호아킨이 포도주를 가져오는데 바르톨로메는 자신에게 잔을 줄 줄 알았지만 끝내 자신에게는 아버지에게 가져다 드릴 잔이 오지 않았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후안은 마드리드로 가족들을 데려갈 생각이였다.그래서 당나귀와 수레를 싣고 온 것이다. 호아킨이 들떠서 물어보자 마드리드로 간다고 답했다. 아이들은 좋아하면서 밖으로 뛰쳐나갔고, 바르톨로메는 더욱 구석에 숨었다. 그때 이사벨과 후안 사이에서 들리는 이야기.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토마스에게 맡기고 가자고 한다. 이사벨은 안된다고 하지만, 후안은 애초에 바르톨로메를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더이상 못 참았던 바르톨로메는'대로 나와서 자기도 데려가라고 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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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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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7300</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정리: 아빠가 당나귀와 수레를 갖고 왔다. 후안은 호아킨에게 토마스 아저씨에게 가서 마실것을 사오라고 했다. 베아트리스 에게는 장화를 벗겨달라고 햇다. 후안나 에게는 발을 씻게 대야에 물을 담아오라고 하였다. 마누엘은 재롱을 떨며 아버지의 피로를 풀어주었다. 후안은 잔을 갖다 달라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시중이되고싶었다. 하지만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는 시키지 않고 어머니에게 시켰다. 바르톨로메는 어머니에게 잔을 꺼내 자신에게 넘겨 달라고 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들에게 잔을 주지 않고 남편에게 건넸다. 이사벨은 남편이 어떤 연유로 그 먼 마드리드에서 당나귀와 수레를 끌고 왔는지 자신도 궁금했기 때문이다.</p><p>마드리드 줄거리 정리: 후안은 가족들에게 마드리드에 간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가지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마드리드에서는 바르톨로메 같은 사람들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이사벨은 후안의 말에 반대햐였다. 바르톨로메는 후안에게 자신도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후안은 마드리드에 가서 항상 집에 있어야 된다는 존건을 걸었다. 바르톨로메는 알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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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0:0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7300</guid>
      </item>
      <item>
         <title>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20397724</link>
         <description><![CDATA[<p>귀향 줄거리 : 마드리드에서 공주의 마부로 일하던  있던 아버지 후안 카리스코가 돌아왔다. 아버지가 돌아오자 다른 아이들은 아버지의 시중을 들고 심부름을 하며 즐거워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무리 돕고 싶어도 돕지 못하고 구석에서 형제 자매들이 아버지의 심부름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p><p><br/></p><p>마드리드 줄거리 : 아버지는 나라의 허락을 받아 가족들을 수도인 마드리드로 데리고 갈수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가족들은 모두 기뻐하고 바르톨로메 또한 기뻐 했지만 자신이 가기를 원하지 않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속상해 진다. 결국 어머니와 이야기를 한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로 가족들과 함께 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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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0: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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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lirakim</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583065</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br></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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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583065</guid>
      </item>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0283</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아침 일찍이 짐을 싸서 마드리드로 출발하였다. 어머니는 아쉬움과 불안감이 있었다. 바르톨로메는 수레 안쪽에 숨어있었다. 너무 더워 바르톨로메는 물을 마시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 마을 초입에 도착하자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뜨듯미지근한 물을 주고 좁디좁은 궤짝으로 들어가게하였다. 바르톨로메는 너무 더웠지만 참았다. 가족들이 점심을 먹을동안 어머니가 준 빵 한조각을 먹고 버텼다. 마을을 벗어나자 바르톨로메는 수레로 다시 나와서 점심식사를 하는데 베아트리스가 무화과 열매를 먹고싶어하자 양보하였지만, 베아트리스가 떙깡을 부리자 아버지는 사지가 멀쩡한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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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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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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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0504</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p><p>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결국 마드리드로 향하며 마을을 떠나게 된다. 가족들은 당나귀에 온갖 짐을 다 실은 뒤 마드리드로 출발하게 된다. 바르톨로메가 마드리드 사람들에게 보이는게 싫었던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짐 사이 깊숙히 넣어놓게된다. 가던 도중 후안은 햇빛때문에 뜨겁게 달궈진 물을 바르톨로메에게 건넨다. 그 후 후안은 어떤 가게에서 포도주를 먹는다. 후안이 술집 주인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후안은 아들녀석들에게 기술을 가르친다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이 사실을 듣고 아빠가 자신이게 기술을 가르쳐줄거라는 생각에 들뜨게 된다. 한창  술을 먹던 중 후안은 주인에게 "나에게는 두 아들이 있소" 라며 바르톨로메를 제외시킨 두명이라고 말을 한다. 짐들 사이에서 다 듣고있던 바르톨로메는 큰 실망감에 빠진다.그 후 챙겨온 점심을 가족들이 다 먹을동안 바르톨로메는 점심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바르톨로메에게는 빵,치즈,올리브열매,계란 한개,무화과 열매가 있었다. 동생들이 무화과 열매를 먹고싶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아빠는 마치 줘야한다는듯이 '그건 바르톨로메 꺼야' 라고 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바르톨로메는 동생들에게 간식을 양보한다.아빠는 징징거리는 동생들에게 "두 다리가 있는걸 감사해" 라며 바르톨로메에게 상처를 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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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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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111</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 가족은 이튿날 마드리드로 출발했다.나귀와 수레, 궤짝을 끌고서.바르톨로메는 여정 내내 궤짝 안에 갇혀있어야 했다.가족들은 불같은 더위를 참아내며 간신히 한 마을을 찾는다.바르톨로메 또한 시원한 물을 마시고 싶었으나 아버지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라고 명령했다.물을 마시고 마을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더 작은 궤짝에 들어간다.땀이 폭포처럼 흘러도 바르톨로메는 참았다.가족들이 식사를 하는 동안에도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에 있어야 했다.마음착한 이사벨이 아버지 몰래 빵을 넣어 주기도 했다.배고팠을텐데 바르톨로메는 무화과를 동생들에게 양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대견한 표정 하나 짓지 않고 외면한다.아버지는 아들이 둘이라는 둥 무화과를 먹지 않겠다는 배아트리스에게 불구가 아니니까 고맙게 생각하라는 둥 바르톨로메를 계속 무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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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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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290</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아버지가 바르톨로메를 마드리드에 데려가기로 하고 이틀뒤 카라스코 가족은 바르톨로메를 짐이 들어있는 궤짝에 숨기고 마을을 떠난다.</p><p>얼마 후 멀리서 마을이 보였다 . 아빠가 바르톨로메를 다른 궤짝에 숨기고 엄마가 아이들과 물을 기르러 가자 바르톨로메는 아빠와 술집 주인이 나누는 이야기를 들었다.그런데 아빠는 자신이 아들 두 명과 딸들이 있다고 거짓말을 쳤다.</p><p>엄마가 물을 길어오고 점심을 먹었다.바르톨로메는 자신의 음식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그리고 다시 가족이 출발하자 자신에게 음식이 왔다.그런데 동생이 무화과 열매를 먹고 싶어했고 동생에게 과일을 주었다.바르톨로메는 아빠가 자신을 칭찬하거나 대견스럽게 봐주실 바랬지만 그렇지 않아 속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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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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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523</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바르톨로메는 마드르드에 간다. 그 대신 바르톨로메는 좁은 궤짝 안에서 가야한다.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서 땀을 흘리면서도 견디고 간다.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서 목이 타 물을 마시고 싶었다. 하지만 나가면 안된다는 말에 참고 견디던 중, 아버지인 후안이 물을 마시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자, 아무도 없었다. 왜냐하면 아무도 시원하지도 않는 물을 마셔 입맛을 버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아버지 후안은 자기가 물을 마시고 남은 걸 바르톨로메한테 갖다 주었다.그걸 받아 마신 바르톨로메는 아버지 후안한테서 상처를 받았다. 잠시 어떤 도시에 쉬어갈때, 바르톨로메는 술집에서 주인과 얘기하는 아바지 후안의 얘기를 듣게된다. 그 얘기를 하면서 아버지 후안이 자기는 아들이 두명 있고 기술을 가르친다는 말을 하게 되는데 바르톨로메는 그 얘기를 들으면서 아버지가 자신에게도 기회를 준다는 생각에 기뻐한다. 근데 거기서 술집 주인이 되묻자, 아버지는 바르톨로메 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하는데 바르톨로메는 더 이상 듣기 싫어 귀를 닫는다. 시간이 지나고 가족이 식사를 한다.가족이 식사를 다 하고 바르톨로메에게는 빵, 치즈, 올리브 열매, 계란 하나, 그리고 무화과 열매였다. 바르톨로메가 무화과 열매를 먹으려 하자 동생 베아트리스는&nbsp; 자기도 이미 먹었지만 또 먹고 싶다며 울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버지 후안이 말리는데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대견스럽게 보이기 위해 자기 음식을 내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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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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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683</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p><p>후안은 바로톨로메도 데려가기로 결심했지만, 바로톨로메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숨어있어야 했다. 마을에 도착하기전 후안은 바로톨로메에게 맛없는 물을 마시게 한뒤, 궤짝안에 들어가게 하였다. 도착한 마을은 떠나온 고향 마을과는 다르지않았다. 후안은 이곳에 멈추어서 술집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후안은 자신의 아들들을 술을 가르치고 싶다고 하였다. 하지만 바로톨로메는 후안의 아들에 포함되지 않았고, 배우지 못하게 되었다. 점심식사를 할 때, 바로톨로메를 제외한 다른 식구들은 다 먹었지만 그는 마을을 벗어날 때까지 먹지 못하였다. 그 마을에 떠난 후 궤짝에서 나와 점심 식사를 먹기 시작했지만, 이미 먹은동생이 더 먹고 싶어해 양보했다. 바로톨로메는 그 행동으로 후안에게 칭찬을 듣고 싶었지만 후안은 그에게서 이미 등을 돌렸다. 그러고 난후 베아트리스가 왜 바로톨로메는 계속 앉아가냐며 칭얼대자 후안은 베아트리스에게 건강하게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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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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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684</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6줄이상: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드디어 마드리드로 출발을 했다. 너무 힘들어서 물을 가져왔지만 물은 따뜻해져서 찬 물을 마셔야되니까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에게 줬다. 계속 땀이 나면서 중간에 어떤 교회를 봐서 거기에서 조금 쉬기로 했다. 거기엔 바르톨로메가 살던 마을과 같이 교회와 작은 술집이 있었다. 아버지가 술집에 있던 아저씨와 얘기를 나누었는데 아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준다고 했다. 그런데 바르톨로메를 빼고 두 명이라고 말했다. 후안도 아저씨와 일자리가 있다고 얘기했다. 스페인 공주마마의 마부라고 얘기했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물을 찾아서 마셨다. 이사벨은 빵, 삶은 계란, 치즈, 토마토, 올리브 열매, 파프리카를 골고루 나누어주었다. 엄마가 바르톨로메에게 더 준다고 했다. 그래서 베아트리스가 계속 달라고 징징거려서 후안이 '너는 두 팔과 두 다리가 있잖아!'라고 하면서 혼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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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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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06</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그들은 수레와 당나귀를 가지고 마드리드로 출발했다. 후안은 바트톨로메가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기 위해서 바트톨레마를 수레안에 숨겨두었다. 그가 수레안에서 갈증을 느끼고 있을 때, 마을에 도착했다. 후안은 물을 마실 사람이 없냐고 물어본다. 아무도 마시고 싶지 않을 것을 확인하고 자신이 마신 다음에 바트톨로메에게 물을 주었다. 그러고선 궤짝안으로 들어가 있으라고 했다. 후안과 가족들이 마을에 있는 술집을 들리기로 했다.이사벨은 물을 긷기 위해 아니들을 데라고 마을 광장으로 갔다.바트톨레마만 궤짝에 갇힌체 아버지와 술집주인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아버지는 자신에게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들에게 기술을 가르칠 예정이라고 하였다. 그 말을 듣고 바트톨로마는 기뻐했지만 그것이 자신을 얘기 하는것이 아닌것을 듣고서 실망했다. 이사벨과 아이들이 돌아오고 나서 그들은 바트톨로마를 빼고 식사를 하였다.  마을을 벗어나고 나서 후안이 바트톨로메에게 무화과 열매랑 음식들을 주었다.바트톨로메는 무화과를 배아트리스와 마누엘에게 양보한다.바트톨로메는 아버지의 자랑스러워 하는 눈빛을 보고 싶었지만 그는 뒤를 돌고 마누엘의 입에 열매를 넣어주고 있었다.</p><p><br/></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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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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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출발 줄거리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24</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고민 끝에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같이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물론 바르톨로메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수레 안에 숨어있었다. 그때의 날씨는 무지 더웠고, 그것을 잘 아는 이사벨은 후안에게도 뭐라고 하고, 몰래 음식도 준다. 후안은 이제부터 규칙을 따라야 한다며 바르톨로메를 막 대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어느 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후안은 술집에서 포도주를 마신다. 숨어 있던 바르톨로메는 우연히 술집 주인과 후안이 하는 얘기를 듣게 된다. 후안은 주인에게 본인은 아들이 둘뿐이라고 말하며 바르톨로메를 없는 사람 취급했다. 그뒤로 바르톨로메는 후안에게 인정 받으려 베아트리스에게 무화과 열매도 주지만, 후안은 그를 인정해 주지 않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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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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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3 - 4월 5주 [출발]</strong></p><p><br></p><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도 데려간다고 결정을 하였다. 하지만 마드리드에 바르톨로메를 데리고 가는 도중에는 바르톨로메를 남들에게 보이지 않게 수레 안에 숨어 있으라고 했고, 바르톨로메는 그 말을 따랐다. 그리고 아버지는 누구 물을 마실 사람 없냐고 말을 했고, 아무도 물을 마시지 않겠다고 하였지만, 바르톨로메에게는 아버지가 명령조로 물을 마시라고 하였다. 그후 바르톨로메는 물을 다 마신 뒤에 아버지가 갑자기 한 궤짝의 뚜껑을 여는데, 아버지는 그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했다. 바르톨로메는 들어가고 싶지 않았지만, 지금 여기 들어가지 않는다면, 토마스에게 보낸다고 으름장을 놓았기 때문에 결국 하는 수 없이 들어가게 된다. 그 후 마을에 도착한 가족들은, 어머니와 아이들은 물을 마시고 아버지는 술집에 들어가 술을 마셨다.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에 숨어 있으면서, 자식들에게 기술을 가르치겠다고 하는 아버지의 말을 몰래 듣지만, 두 아들이있다는 말을 듣고 자신은 아들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고 자신은 아들이 아니라는 마음이 든다. 마을을 벗어난 후 바르톨로메의 늦은 점심을 주었지만, 베아트리스가 자신은 무화과 열매를 먹고 싶었지만, 결국 성에 못이겨 베아트리스에게 주게 된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을 대견스러워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바랬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p><p><br></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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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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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38</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결국 바르톨로메는 가족과 함께 떠난다. 바르톨로메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을려고 숨어서 가기는 했지만 가족과 함께 가는것이 더 좋았다. 그러던 중, 갑자기 아버지가 물을 많이 마셔두라고 한다. 곧 우물에 가서 시원한 물을 마실수있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아버지의 말을 따랐다. 다 마시니 아버지는 텅빈 궤짝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싫긴 했지만 어쩔수없이 말을 따랐다. 너무 힘들었지만, 버텼다. 그런데 아버지가 술집 주인과 이야기 하는것을 들어보니 아버지는 자신을 아들로 생각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게다가 조금뒤에 다들 맛있는 것을 먹는데 자신은 빵 한조각만 먹는 다는 것에 너무 화가 났다. 계속 가는데 배아트리스가 왜 자신은 앉아서 못가냐고 징징거렸다. 그러니 아버지는 너는 불구가 아닌것에 감사하라는 말을 남기고 계속 걸어가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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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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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43</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바르톨로매는 궤짝에 들어가더운 햇빛을 정통으로 맞으며 가는것이 불퀘했다. 아버지한테 자신의 의견을 말하였지만 아버지는 약속을 어기지 말라며 바르톨로메를 다시 궤짝 안으로 들어가게 했다. 가는도중 상인을 만나 아이들은 물에서 놀게 하고 아버지는 아저씨랑 수다를 떨었다. 배아트릭스가 배고프다하자 가족들은 밥을 먹었다. 바르톨로메의 밥은 마드리드 집에 놓여잇는 밥을 먹었다.호아킨이 오빠에게만 왜 무궁화가 있다하자 바르톨로매는 자신의 무화가를 동생에게 양보했다. 아버지는 투덜거리는 호아킨에게 너는 멀쩡한 다리가 있다면서 혼을 낸다.</p><p><br/></p><p><br/></p><p><br/></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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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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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47</link>
         <description><![CDATA[<p>마차가 출발했다. 바르톨로메는 수레 밑에 숨어있었다. 조금있다가 후안이 물 마실 사람을 찾는다. 그런데 없자 바르톨로메에게 충분히 마셔두라고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물을 건네준다. 그리고 조금 뒤에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시원한 물도 마시지 못하고 맛있는 밥도 먹지 못하고, 이사벨이 몰래 준 빵 한조각 밖에 먹지 못했다. 그런 처지인데도 자신이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무화과를 베아트리스에게 주게 된다. 그러나 후안은 그것을  하지만 베아트리스가 그것으로 울자, 아버지가 베아트리스에게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걸 고맙게 생각해라 라는 말로 끝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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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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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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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5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아버지는 결국 바르톨로메도 데려가기로 결정하였다. 이사벨은 지금껏 살아왔던 고향을 떠나게되어 우울한 심정이었다.호아킨과 후안나가 당나귀의 고삐를 잡고 앞장서며 그 뒤에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도록 바르톨로메가 수레안에 숨어 있었다. 서서히 해가 중천에 가까워져서 날이 푹푹찌기 시작하는데 바르톨로메도 빨리 마을의 교회탑이 보이기를 학수고대하며 거리를 바라보고 있었다.교회탑과 가옥의 지붕들이 보이는데 후안이 바르톨로메에게 뜨뜻미지근한 물을 주었다. 당연히 아버지(후안)이 말했으니 물을 마셨는데 이번엔 궤짝을 들어가 몸을숨겼다. 그 궤짝안은 굉장히 덥고 힘든 공간이었다.모두가 간 마을은 고향 마을과 별 반 다르지 않았고, 후안은 이곳 술집에서 포도주를 들이키며 술집 주인과 이야기를 하는데 바르톨로메를 아들이라고 하지않았고 바르톨로메도 들어버렸다. 그리곤 후안이 궤짝을 열어 점심식사를 먹게 준비했고 무화과 열매를 동생들에게 양보하여 후안에게 대견스러움을 받고싶어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받지 못하였고 베아트리스가 자꾸 징징 거리자 불구로 태어나지않은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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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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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54</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후안은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에 데려가기로 했다.이사벨은 자신의 고향을 떠난다는 우울함과 새로운 도시에 대한 불안함으로 가득 차있었다.후안은 베아트리스가 지쳐서 울 것 같으면 당나귀에 태워주었다.바르톨로메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가구들 사이에 숨어있었다.그러던 중 후안 가족은 한 마을에 도착했다.후안은 가족들에게 뜨뜻미지근한 물을 바르톨로메에게 주었다.바르톨로메가 물을 다 마시자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다.바르톨로메가 궤짝 안에 들어가자 마차가 출발했다.마을 변두리에는 작은 술집이 있었고 후안은 그 술집 사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후안은 술집 사장에게 '아들이 둘 있다'라고 했고 바르톨로메는 자신은 후안의 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후안 가족이 바르톨로메를 빼고 식사를 한 뒤 마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궤짝 안에서 꺼내주었다.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빵,치즈,올리브 열매,계란 하나, 그리고 무화과 열매였다.베아트리스가 무화과 열매를 먹고싶어하자 바르톨로메는 무화과 열매를 베아트릭스와 마누엘에게 주며 후안이 자신을 칭찬하길 바랬다.하지만 후안은 마누엘에게 무화과 열매를 주기 바빴다.후안은 무화과 열매를 베아트릭스에게 건내며 나귀에서 내리면 열매를 주겠다고 했다.하지만 베아트릭스는 바르톨로메를 가르키며 바르톨로메는 앉아서 갔으면서 왜 자신은 걸어가야 되냐고 하자 후안은 위엄이 베인 목소리로 베아트리스에게 '너는 튼튼하고 건강한 다리가 있잖아!' 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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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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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84</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바르톨로메는 가족들과 함께 마드리드로 떠나게 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아버지는 바르톨로메가 수레안에 숨기를 바란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말에 따라 더운날 수레와 궤짝 속에서 끝까지 버틴다. 그러던 도중 바르톨로메는 우연히 아버지와 술집 주인이 나누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아버지는 자신을 아들로 여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아버지에 대한 서운함이 밀려온다. 그렇게 다시 길을 떠난 바르톨로메는 동생 베아트리스가 걷기 싫다며 투정을 부리는 것을 듣게 된다. 베아트리스는 자신도 바르톨로메처럼 걷지 않기를 원했지만 아버지는 오히려 그런 베아트리스를 꾸중하고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하라는 등 베아트리스를 바르톨로메와 비교했다. 결국 이런 아버지의 말에 또한번 바르톨로메는 상처를 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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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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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85</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가족들은 당나귀에 짐을 신고 바르톨메를 수레에 숨긴뒤 마드리드로 가는것을 출발한다.마을에 거의 도착해서 아버지는 아무도 안먹게다는 물을 억지로 마시게 하고 그뒤 바르톨로메를 답답한 궤작에 가둔다. 그런 아버지에 행동에 다시는 돌아가지 않기로다짐한다.관짝안에서 아버지와 술집주인에 대화를 였듣게 되고 아버지가 자신을 없는 사람 취급한다는 걸알게 되었다.그뒤 식사를 하면서 이사벨은  바르톨로메가 관짝에서 나와 무화과를 먹을려 하려다무화과를 을 동생한테 양보한다.</p><p>그래서 아버지는 마누엘에게 무화과를 주고 베아트리스 에게 내리면 무화과를 준다고 하며 다리가 멀정하게 태어난것에 감사해야 한다.</p><p> </p><p><br/></p><p><br/></p><p><br/></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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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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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796</link>
         <description><![CDATA[<p>출발</p><p>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데려가기로 결정하고 이튿날 아친 카르스코 가족은 마을을 떠났다.열심히 떠나다가 해가 지면 마을에서 쉬어가기로 했다.그러다가 마을이 나오니 아버지는 차가운 물에서 미지근해진 물을 많이 마셔두라고 바르톨로메에게 신신당부를 했다.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말을 순종하였기에 그 맛 없는 미지근한 물을 다 마셨다.바르톨로메가 그 물을 다 마시는 아버지는 다른 궤짝과는 달리 텅 비어있는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다.바르톨로메도 아버지의 말을 순종하고 싶지 않았지만 자신이 따라온다고 했으니 어쩔 수 없이 그 안으로 들어갔다.그 후 아버지는 포도주를 사기 위해 술집으로 가고 이사벨은 아이들과 시원한 물을 가지러 갔다.그러다가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에서 아버지와 술집 주인의 이야기를 들었다.그 이야기는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기술을 가르칠 거라는 자랑을 했다.그래서 당연히 바르톨로메는 그 소식을 듣고기뻐했지만 아버지는 아들이 둘이라고 했다.즉,바르토롤메는 아들에 포함이 안 된것이다.이제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바르톨로메는 궤짝에서 나와 자신의 점심인 무화과를 먹을려고 했다.그러나 베아리스가 먹고 싶어했기에 베아트리와 마누엘에게 양보를 했다.바르톨로메는 아버지가 자신을 칭찬해주갈 바랬지만,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칭찬해주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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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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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800</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마드리드로 같이 데려가기로 결정했다.하지만 가는 도중에도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게 수레에 숨기고 간다.그러다가 결국에는 바르톨로메를 궤짝에 넣어서 데려가면서 바르톨로메를 짐 취급 한다.그럼에도 바르톨로메는 굴복하지 않고 마을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한다.그러다가 바르톨로메의 가족은 한 마을에서 멈춰 서는데,그곳에서 바르톨로메는 후안과 술집 주인의 대화를 들으며 후안이 자신을 자신의 아들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또한 계속 칭얼대는 베아트리스에게 바르톨로메가 뒤에 있는데도,바르톨로메처럼 불구가 아닌 상태로 태어난 걸 감사하라면서 바르톨로메를 무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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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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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813</link>
         <description><![CDATA[<p>카라스코 가족은 마을을 떠나, 마드리드로 가기 시작한다. 마드리드로 가는 길, 다른 가족들과 다르게 바르톨로메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도록 수레 안에 숨어 있었다. 해가 중천에 가까워지며 날씨가 더워지자, 바르톨로메는 마을이 얼른 보이길 바랬다. 마을에 도착하자,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맛없는 물을 마시라고 한다. 바르톨로메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물을 마셨다. 그 후, 후안은 바르톨로메가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하기 위하여 궤짝으로 들어가라 시킨다. 바르톨로메는 이를 물고 궤짝 안으로 기어 들어갔다. 안에서 느껴지는 더위로 바르톨로메의 몸에서는 땀이 비 오듯 흘러내렸다. 궤짝 안에서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와 술집 주인이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아버지가 술집 주인에게 '아들 녀석들'이라고 하자, 바르톨로메는 자신을 얘기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설레지만 이어서 아버지가 '아들이 둘' 이라 하자 아버지에게 실망하게 된다. 이후, 가족들은 마을에서 점심을 먹지만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 숨어있었다. 가족들이 점심을 다 먹고 마을을 떠나자, 바르톨로메는 궤짝에서 나와 수레에서 밥을 먹었다. 빵, 치즈, 올리브 열매, 계란 하나, 그리고 무화과 열매였다. 베아트릭스가 무화과 열매를 먹고 싶다고 하자, 바르톨로메는 베아트릭스와 마누엘에게 무화과 열매를 주라고 아버지에게 말한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가 자신을 대견스러워 하기를 기대하였다. 이어서 베아트릭스가 오빠는 계속 앉아 가는데 왜 아무말도 안 하냐고 하자, 아버지는 베아트릭스에게 무화과 열매를 쥐어주며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걸 고맙게 생각하라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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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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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838</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 마드리드로 걸어 갈때 그는 궤짝 사이에 숨어서 가고 있었고, 날시는 너무 더웠다. 바르톨로메는 물을 마시고 싶었지만 그것은 걸어가는 가족의 몫이었다. 아버지는 그에게 물을 마시라고 했고 곧이어 궤짝에 들아가라고 명령했다. 가족들은 마을에 와서 물을 마시고 쉬려고 했다. 후안은 술집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들이 두명이 있다고 했다. 이렇게 바르톨로메는 후안에게 지속적으로 무시받고 있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무화과를 줬다. 하지만 베아트리스는 무화과를 먹고 싶었고 그는 양보했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가 자기를 대견하게 여기기 원했다.  후안은 나귀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무화과를 주기로했지만, 그녀는 싫다고 불평했다. 후안은 그녀를 나귀에서 끌어내리며 말했다, 불구로 태어나지 않고 튼튼한 다리가 있는걸 감사히 여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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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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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841</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바르톨로메와 가족들은 고향을 떠나게 된다. 바르톨로메는 아빠가 말했듯이 들키면 안됐기 때문에 수레 안에 숨어서 갔다. 하지만 해가 중천에 가까워지며 더위가 찾아왔고 그들은 마을을 찾고 우물에서 물을 마실 생각을 한다. 하지만 후안은 마을을 다다르고서 가족들 중 물 마실 사람을 물어본다. 곧 있으면 시원한 물을 마실수 있는데, 뜨뜻미지근한 물을 마시려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물병을 건네며 마시라고 하였다. 또 수레 안에 있던 바르톨로메를 궤짝에 넣었다. 여기서 바르톨로메를 차별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바르톨로메는 땀이 나도 아버지가 하라는 것은 다 지키려고 했기 때문에 이들도 모두 이행했다. 아버지가 마을 광장에서 술집 주인에게 아들들한테 기술을 가르친다고 말하며 얘기를 나눴다. 바르톨로메도 기대에 부풀었지만, 후안은 아들은 두 명 있다고 말하며 바르톨로메는 큰 실망감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후안도 이를 보고 미안했는지 바르톨로메에게 무화과 열매를 건네지만, 바르톨로메는 무화과 열매를 먹고 싶어하는 베아트리스와 마누엘에게 준다고 말하였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가 대견하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기를 원했지만, 아버지는 등을 돌린채 마누엘에게 무화과 열매를 먹이고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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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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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8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3 - 4월 5주 [출발]</strong></p><p><br/></p><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p><p>후안은 가족들과 마드리드로 가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바르톨로메도 같이 가지만 대우가 형편없다. 미적지근한 물을 혼자만 마시고 가는 길 내내 푹푹 찌는 궤짝 안에 있었다. 심지어 아버지 후안은 술집 주인과 대화할 때 자신은 아들이 두 명밖에 없다며 아들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가족구성원에서 소외된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의젓한 모습을 보이려고 자기 몫인 무화과 열매를 동생들에게 양보하지만 후안은 아무 내색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동생 베아트리스가 걷기 싫다고 징징대자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라며 바르톨로메의 존재 자체를 부정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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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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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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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3865</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 바르톨로메가 계속 애원하자, 후안은 결국 바르톨로메를 남들의 눈에 보이지 않겠다는 조건 하에 바르톨로메를 마드리드로 데려가게 된다. 가는 길이 너무 더워서 바르톨로메는 물이 마시고 싶었지만, 다른 형제 자매들이 더 수고하는 것 같아 차마 말 할 수 없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물을 마시게 한 다음, 궤짝 안으로 넣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아들 셋이 아닌 둘이라고 말한다.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의 행동에 서운해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도, 바르톨로메는 꺼내주지 않고, 남은 가족끼리만 점심을 먹는다. 그러다가 그제야 바르톨로메를 꺼내서 점심을 준다. 무화과를 먹으려 하던 바르톨로메는 베아트리스가 먹고 싶어하자 잠시 고민하다가베아트리스와 마누엘에게 무화과를 준다. 그는 아버지의 대견하다는 눈빛을 보고 싶었지만, 아버지는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무화과를 마누엘에게 준다. 그리고, 베아트리스에게는 나귀에서 내리면 주겠다 하자 징징대는 베아트리스에게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 걸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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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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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4168</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최소 6줄 이상) : 후안은 바르톨로메도 마드리드로 데려가기로 한다. 바르톨로메는 기뻐하였으나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도록 궤짝 안에 들어가야했다. 바르톨로메는 궤짝 안에서 후안과 술집 주인이 이야기 나누는것을 우연히 듣게 된다. 후안이 아들들에게 기술을 가르칠 생각이라고 말했기에 기뻐하였으나 곧이어 아들이 둘이라고 하는 후안의 말에 귀를 틀어막았다. 사람이 없는 곳에 이르자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꺼내주었다. 그후 빵, 치즈, 올리브 열매, 계란 하나와 무화과 열매를 주었다. 바르톨로메는 먹고 싶었지만 후안이 자신을 대견스럽게 생각하기를 바라며 베아트리스와 마누엘에게 나누어줬다. 베아트리스는 자기는 걸어서 가는데 바르톨로메는 앉아서 갔기에 불평을 했다. 그러자 후안은 베아트리스에게 너는 튼튼한 다리가 있잖아 라며 소리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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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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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42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3 - 4월 5주 [출발]</strong></p><p><br/></p><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 바르톨로메와 가족들은 수레를 끌며 마드리드로 향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가는도중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기위해 수레 안에 숨어서 갔다. 그렇게 가는도중 해가 중천이 되자 날은 푹푹 찌기 시작했다. 모든 가족이 너무 더워했기에 어떠한 마을이 보이면 그 마을에서 머물기로 했다. 차갑고 시원한 물이 그리워 질때쯤 마을의 교화탑과 우물, 지붕들이 보였다. 바르톨로메 또한 내려서 차가운물을 마시고 싶어했지만 후안의 강요로 가죽 물통에든 뜨뜻 미지근한 맛없는 물을 마셨다. 그렇게 가죽 물병에 든 물을 다 마시고, 또 후안의 강요로 바르톨로메는 가족들이 점심을 다 먹을동안 좁은 궤짝안에 들어가야했다. 그때 이사벨이 바르톨로메에게 빵한조 각을 주었고, 그것을 먹고 수레가 다시 출발한 후 마을이 안보이자 바르톨로메가 먹을 수 맀게되었다.후안은 바르톨로메를 궤짝에서 꺼내 궤짝과 침대사이에 앉힌후 점심을 먹였다. 그중 무화과 열매가 있었는데,베아트리스가 무화과를 먹고싶다하자 바르톨로메는 그것을 아버지가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할까 기대하며 양보했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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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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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4256</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네 가족은 마드리드로 떠나게 되었다. 마드리드로 가던중, 후안은 사람들이 보이자 바르톨로메를 궤짝 안에 두어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수레에 타서 갔다.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로 가는 길에 아버지가 술집에서 하는 이야기를 듣고는 충격을 받았다. 아버지가 자신은 아들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밥을 먹을 시간이 되자, 바르톨로메에게 빵, 치즈, 올리브 열매, 계란 하나, 무화과 열매가 주어졌다. 그때, 베아트리스는 자신은 먹지 못한 무화과 열매를 혼자 수레에 앉아 편하게 간 바르톨로메에게 주어진다는것이 화가 나 후안한테 대들었다. 그러자 후안은 베아트리스를 다그치며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것에 감사하라며 다그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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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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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4267</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와 가족들과 함께 마드리드로 출발한다. 바르톨로메는 수레 안에서 있으라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베아트리스는 아직 어려서 당나귀를 타고 간다. 마을에 가까워지자 가족들은 이미 뜨거워진 물을 먹으려 하지 않아 아버지가 바르톨로메에게 물을 다 마시라 명령한다. 여관에 도착하고 여관주인과 아버지의 대화내용을 듣는다 그 대화내용중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둘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실제로는 아들이 3명이고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것이다. 다음 날, 베아트리스에게 자신의 무화과를 양보하고 베아트리스는 투정을 부리다 아버지에게 혼이 난다.</p><p><br/></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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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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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4289</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후안과 가족들은 이제 마드리드로 떠날 준비를 끝내고 마드리드로 향했다. 근데 떠날때 이사벨은 이 마을을 떠난다는 생각에 우울한 심정을 멈출 수 없었다 하지만 떠나야 하기에 우울한 마음을 뒤로 하고 마드리드로 떠난다.</p><p>그때 마드리드로 가려먼 수레에 짐을 넣고 당나귀가 이걸 끄는 식으로 가는 것 이였다.  이사벨은 마누엘을 포대기에 없은 채 수레를 뒤따랐고, 후안은 베아리스트의 손을 잡고 걸었다. 베아리스트가 너무 지쳐 울 것 같으면 후안은 딸아이를 얼마간 당나귀 등에 태워 주었다. 이제 가다보니 서서히 해가 중천에 가까워 지면서 날이 푹푹 찌기 시작했다. 이제 가다보니 한 마을이 나왔는데 그걸 보고 바르톨로메는 만세를 불렀다. 후안나는 땀방울이 송송 맻인 나귀의 옆구리를 툭툭치며 걸음을 다그쳤다. "워-워." 갑자기 후안이 소리쳣다 그려자 당나귀는 걸음을 멈추었다.후안은 아이들에게 더운날씨 때문에 더워진 물을 보고 먹을거냐 하였지만 아무도 먹지 않겠다고 하여서 후안은 그 물을 먹고 남은 물을 바르톨로메에게 주웠다. 바르톨로메는 자신에게만 그 미지근한 물을 주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냥 참고 있었다. 후안은 바르톨로메 보고 궤짝안으로 들어가라고 하였다. 바르톨로메는 소리쳤다."내가 왜 이런 답답한 궤짝 안으로 들어가야해?" 후안은 시키는 대로 하라고 소리쳤다. 이사벨이 남편의 행동을 자제 하려고 나섰지만 이제부터 규칙을 따라야한다고 한다며 규칙을 어기면 토마스로 데려다 주고 온다고 하였다. 바르톨로메는 그냥 포기하고 궤짝안으로 들어갔다. </p><p>이제 가다가 한 술집에 들렀는데 후안은 거기서 한 남자와 얘기를 하였다 거기서 후안은 아들이 세명 이라고 거짓말을 하였고 그걸 들은 바르톨로메는 자기는 아들이 아니냐며 속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마드리드에 가고싶은 마음에 꾹 참고 갔다. 이제 밥을 먹을때가 되어 샌드위치를 이야기 하던 남자가 어딜 갔을때 바르톨로메ㅔ 에게 주었는데 그 맛은 굉장히 썼다. 하지만 배가 고파 다 먹었고 이제 또 가다 무화과 열매를 주었는데 그걸 보고 베아리스트가 보고 자기도 먹고 싶다 하여 바르톨로메는 그걸보고 여동생에게 양보한다 또 다른 열매가 있어 그걸 먹으려고 하니 베아리스트는 또 그걸 보고 자기가 먹고싶다 했고 이렇게 자꾸 투정부리는 베아리스트를 보고 후안은 베아리스트를 보고 "넌 불구가 아닌걸 감사할줄알아!" 이럴거면 걸어가라고 말하였다.</p><p>6줄이라 함은 (온점)이 아니라 줄 개수를 의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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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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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4315</link>
         <description><![CDATA[<p>이제 후안과 그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향해 출발한다. 물론 바르톨로매는 남들의 눈에 띄지 않는 조건안에서 말이다. 그래서 당나귀가 끄는 수례 안에서  숨어있었다. 그러다 중간에 마을에 한번 들리고 그때 바르톨로매는 궤짝안에 들어서 숨어 있었다. 가족들은 시원한 물을 마시러 가서 마셨을때 바르톨로매는 아까 전애 마신 미지근한 맛 없는 물과 세상에서 먹어봤던 중 가장 쓴 빵을 먹으며 땀범벅이 되었다. 그 중간 마을에 도착하고 아버지는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가족들은 시원한 물을 마시고 다시 마드리드로 출발했을때에 간신히 나와서 차려진 밥을 먹었다. 거기에는 달콤한 무화가도 있었는데 바르톨래매는 먹으려다가 동생에게 양보했다. 아버지가 자랑스러워 하길 바랬던 것이다. 그렇지만 인정은 받지 못했다. 베아트리스는 수례에 타고가고 싶다고 했지만 아버지는 아까전 술집에서도 바르톨로매를 진정한 가족으로도 생각하지 않으며 베아트리스에게 장애가 아닌것을 감사히 생각하려고 했다. (그리고 엄마는 바르톨로매를 그나마 신경 써주는 사람이었다. 그들의 여정은 계속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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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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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05380</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바르톨로메의 아버지는 바르톨로메를 데려가기로 결정했다. 바르톨로메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수레 안에 숨었다. 후안은 마을에 가기전 수레를 세우고 후안은 미지근한 맛없는 물을 바르톨로메에게 마시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텅 비어 있는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했다. 어느 마을에 도착했지만 바르톨로메는 차가운 물을 마시지 못했다. 마을이 보이지 않는 곳에 이르자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침대와 궤짝 사이에 앉혔다. 바르톨로메는 무화과 열매를 먹고 싶었다. 하지만 후안이 대단하게 보이기위해 무화과 열매를 동생들에게 주었지만 후안은 대단해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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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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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10980</link>
         <description><![CDATA[<p>출발 줄거리: </p><p>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떠나며 '고향과 정말 이별일까?' 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렇게 출발하여 마을이 보이자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물을 많이 먹어놓을라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왜 자기에게만 맛있는 물을 먹으라고 하는건지를 몰랐다. 아버지는 바르톨로메에게 마을이 다가오니 궤짝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으로 들어가기 싫었지만 만약 들어가지 않는다면 아버지가 바르톨로메를 토마스에게 보내버릴것 같아 어쩔수 없이 들어갔다. 바르톨로메의 가족은 마을로 들어갔다. 그러다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에서 아버지와 술집주인이 대화하는 것을 듣게된다. 바르톨로메는 그 대화를 주의 깊게 들었다. 아버지와 술집주인은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아들 이야기가 나왔다. 후안은 자신에게 단 두명의 아들이 있다고 말했다. 바르톨로메는 귀를 막았다 더 이상 듣기 싫었고 이제는 아버지가 싫었기 때문이다. 그후 마을에서 멀어지자 바르톨로메는 다시 궤짝에서 나오게 된다. 바르톨로메가 계속 마차에 있자 바르톨로메의 동생인 베아트리스는 '왜 오빠만 마차에 타서 가? 나도 마차에 탈래' 라고 말하자 바르톨로메의 아버지는 화를 내며 이제는 마차를 타지말라고 말하며 불구로 태어나지 않은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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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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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 - 4월 5주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30616675</link>
         <description><![CDATA[<p>출발:결국 마드리드로 떠나게 된다.바르톨로메는 수레에 넣어서 데려간다.베아트리스는 지쳐서 나귀에 타고 가던중 마을에 도착한다.후안은 멈췃 물을 줄까라며 멈춰선다.그치만 모두 찬물을 원해서 찬물을 먹지 않았다.그렇기 때문에 후안은 미지근한 물을 수레속 바르톨로메엑 건네준다.마을 정차 해 다들먹기 시작하고,후안은 바르톨메를 궤짝 안까지 밀어넣는다 바르톨로메는 더워서 따땀이 난다.그리고 점심을 먹을때 후안이 들어간 사이 이사벨이 바르톨로메에게 빵을 몰래 챙겨준다.</p><p>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후안이 바르톨로메에게 점심을 챙겨준다.맛있는 무화과 열매를 먹으려는 베아트리스가 먹고싶다며 투정부리자 바르톨로메가 후안에게 무화과를 주라고 한다.사실 많이 먹고 싶었지만,아버지가 자신을 대견한 아들이라 생각하며,전한다.그치만 아빠는 대견함은 커녕 무시한다.그렇게 저녁이 질무렵까지 마을로 계속 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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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3: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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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67936</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일행은 후안이 염두에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 모두 기진맥진해서 물방앗간에서 자기로 했다.후안은 단단히 뚜껑을 잠궜지만 바르톨로메는 아버지에게 호의를 끌기 위해 말을 잘 들었다. 곧 물방앗간에 도착했다.물방앗간 주인은 후안이 현금으로 사례하겠다고 하자 후안을 맞아들였다. 곧 수프를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바르톨로메는 먹지 못했다. 가족들은 모두 힘들고 물집이나 부은곳이 많았다. 바르톨로메는 부모님이 모두 잠들고 형제자매들과 잘 수 있었다. 이튿날아침에 가족은 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에 잠이 깼다. 이사벨은 아이들을 깨웠고 바르톨로메는 궤짝으로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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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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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434</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정리 (10줄 이상) :</p><p>후안네 가족은 도착 예정 시간에 도착을 하지 못하고 걷고 있었다. 그들은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발을 떼고 걷고 있었다. 후안 자신도 너무 힘들고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 하는것을 본 그는 물방앗간에서 잠을 청하기로 하였다. 물방앗간 주인이 처음엔 그들을 의심했지만, 후안이 자신들의 사정을 말하고 현금으로 사례한다고 하자 안으로 들여보내주었다.주인이 이층 공간에 숙소를 마련해 주었다. 그러자 후안이 바르톨로메가 담긴 궤짝을 들고서 숙소로 들어갔다.바르톨로메를 제외하고 식구들은 수프를 먹었다. 바르톨로메는 수프를 못 먹었는데 그때 호아킨이 그는 걷지 않아서 배가 고프지 않을 것 이라고 하였다.그러자 후안나가 호아킨에게 나무랐다. 다음날 아침 바르톨로메에게 궤짝에 들어가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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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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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476</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정리 (최소 10줄 이상) :</p><p><br/></p><p>후안이 예상하지 못했지만, 벌써 저녁이 다 되어가는데도 후안이 염두에 두고 있던 숙소에 도착하지 못했는데, 왜냐하면 아이들의 체력이 무리였기 때문이다. 결국 후안은 다리 건너 있는 물방앗간에서 하루 신세 지기로 하고 힘겹게 이동하는 동안, 바르톨로메는 밤하늘을 보며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는 상상을 한다. 물방앗간에 거의 도착하자,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하였고, 후안은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 그러자 이사벨은 밖에 혼자 바르톨로메를 내버려두면 안된다는 말을 하였고, 후안은 궤짝 통째로 들고 들어갔다. 그리고 궤짝을 지고 사다리를 올라가는 후안은 주인이 호기심 많은 눈으로 쳐다보자 후안은 "여기에 무슨 황금 덩어리라도 있는 줄 알거야." 라고 말한 뒤 궤짝을 내려놓았다. 그 후 주인 아낙이 해준 수프를 먹는 베아트리스는 거의 잠들었고, 호아킨은 수프를 먹지 못하는 바르톨로메에게 "하지만 배도 안 고프겠지, 하루 종일 편하게 앉아서 왔으니까." 라고 했지만 바로 후안나에게 꾸지람을 받았다. 그 후 바르톨로메는 이사벨이 밥을 먹겠냐교 물어보지만 거절하고, 다음날 아침에 출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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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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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492</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네 가족은 오후 내내 땡볕에서 걷다가 지쳐있을때, 모두가 지쳐서 기진맥진했는데, 후안은 그런 가족을 보며 길바닥에서 노숙을 할수는 없다며 가족들에게&nbsp;더 버티라고 했다. 그러고 밤이 되어 별이 반짝일때, 바르톨로메는 침대에 등을 기대어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신이 불구가 아닐때를 상상했다. 그러고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이 다리를 건너서 물방앗간에 도착하였다. 물방앗간에서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가족들은 주인 부부에게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를 대접받지만, 바르톨로메는 궤짝속에 있어야 했기에, 먹을 수 없었다. 그런 바르톨로메를 본 호아킨은 바르톨로메가 계속 앉아있었기에, 먹을 자격이 없다고 말하자, 후안나가 다그쳤고, 바르톨로메는 상처를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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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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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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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509</link>
         <description><![CDATA[<p>후안의 계산과 달리, 목적지인 숙소까지 도착하지 못했다.결국 그들은 쓰라린 발과 지친 발을 이끌며 다리를 건너고 겨우 물방앗간에 도착한다. 궤짝안에서 잠들어 있던 바르톨로메는 덕분에 덥지만 체력을 아끼며 이동했다.물방앗간 주인은 현금으로 사례하겠다는 솔깃한 제안에 가족을 맞이한다.주인 내외가 궤짝을 빤히 바라보자 후안은 투덜거린다. 2층에서 자게된 가족은 식사를 먹고 잠자리로 간다.궤짝에 갇혀 밥을 먹지못하는 바르톨로메를 보고 호아킨은 실컷 조롱한다. 그런 호아킨을 후안나는 나무란다.이튿날 아침 가족은 출발하기 위해 급히 일어난다. 바르톨로메가 기어서 궤짝에 들어가자 후안이 뚜껑을 닫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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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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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596</link>
         <description><![CDATA[<p>내용(10줄) : </p><p>카라스코 가족은 아직 마드리드를 향해 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염두에 둔 숙소가 아무리 걸어도 나오지 않았다. 가족들은 힘들에 걷고 또 걸을 때 바르톨로메는 궤짝에 누워 꿈을꾸듯 상상의 나라를 펼치고 있었다. 드디어 물방앗간에 도착했다. 형제자매들은 모두 기진맥진해져 있었지만 바르톨로메 혼자 멀쩡했다. 형 호아킨은 이런 바르톨로메를 얄미워하며 바르톨로메는 수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고 했다. 누나 후안나가 이런 호아킨을 나무르며 바르톨로메에게도 배가고픈지 물어봤지만 바르톨로메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리고 이튿날 아침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향해 다시 떠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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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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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610</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의 가족은 해가 뉘엿뉘엿 질때까지 도착하지 못하였다. 그러자 후안은 다리만 넘어가면 있는 물방앗간에서 신세를 지자고 하였다. 모두가 힘들어 힘이 빠졌지만 꾹 참고 다리를 건넜다. 바르톨로메는 한숨 자고일어나서 말똥말똥했다. 드디어 물방앗간에 다다르자 후안이 노크를 하였고 주인이 문 밖으로 표정을 구기며 나왔다. 후안이 현금으로 사례할테니 숙식을 제공해달라고 하였더니 그제야 표정을 풀고 2층에 있는 곡식을 저장하는 마굿간으로 안내하였다. 모두가 짐을 올려다 놓고서 주인이 준비해놓은 수프를 먹었다. 후아킨과 후안나가 다 먹고 올라오자 마자 후아킨은 괜히 화풀이 하듯 바르톨로메에게 모진말을 던졌다. 어머니, 아버지가 올라오자 형제들의 사이에서 그제야 바르톨로메도 잠을 청했다. 다음날, 주인이 올라오자 빠르게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으로 들어가고 후안은 문을 닫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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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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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634</link>
         <description><![CDATA[<p>날은 어둑어둑해졌지만, 카라스코 가족은 생각해둔 숙소에 닿지 못한다. 호안의 예상이 빗나갔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에게 해가 떨어지기 전에 그곳까지 가는 것은 무리였다. 그래서 후안은 다음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물방앗간에서 잠을 자기로 결정한다. 물방앗간 근처에 다다르자 후안은 바르톨로메를 궤짝 안으로 들여보내고 문을 단단히 닫는다. 가족이 다리를 건너 울타리를 지나 물방앗에 도착했고, 물방앗간 주인에게 돈을 낸 뒤 스프를 먹는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궤짝에 들어가 있어서 스프를 먹지 못했다. 호아킨은 방으로 올라와 바르톨로메에게 온종일 편하게 온 녀석은 스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는 듯이 말했다. 그는 벌겋게 부어 있는 발을 보고 바르톨로메가 더 얄미워졌다. 후안나는 그 말을 듣고 호아킨을 나무랐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바르톨로메에게 사과하라고 호아킨을 윽박지를 힘조차 남아 있지 않았다. 그러고는 후안나는 묵묵히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바르톨로메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잠든 마누엘을 안고 올라오고 나서야 궤짝에서 나와 형제자매들 사이에 누워 잠을 청했다. 이틑날 아침, 이사벨은 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아이들을 깨웠다. 후안은 말없이 바르톨로메를 바라보며 턱짓으로 궤짝을 가리켰다. 바르톨로메가 기어서 궤짝 안으로 들어가자, 후안이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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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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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4-5월 3주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650</link>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 가족은 밤이 어두워졌는데도 염두에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그러나 가족들이 모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다리만 건너면 나오는 물레방앗간에서 오늘밤만 신세를 지자고 했다.드디어 바르톨로메 가족은 물방앗간 주인에게 돈을 주겠다고 한 후 거기서 하루 밤을 지내기로 했다.물레방앗간 주인은 바르톨로메 가족에게 맛있는 스프를 주었다.그 동안 바르톨로메는 끈기 있게 가족을 기다렸다.그러다가 스프를 다 먹은 후안나와 호아킨이 올라왔다.호아킨은 오는 동안 궤짝 안에서 자고 있었던 바르톨로메에게 스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며 놀렸다.그 다음날 바르톨로메 가족들은 다시 떠날 준비를 하며 바르톨로메를 다시 궤짝 안으로 넣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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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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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685</link>
         <description><![CDATA[<p>지루할 정도로 길었던 오후는 어둑어둑해져 가는데도 바르톨로메 가족은 아직 마드리드에 도착하지 못했다 후안과 가족들은 다 너무 지친 상태였다.</p><p>하지만 계속 가다보니 곧 있으면 물방앗간이 나와 </p><p>후안은 가족들에게 곧있음 물방앗간이 나오니 힘내라고 했다 그리고 나서 좀더 걷다 보니 벌써 하늘에</p><p>별이 반짝반짝 거리기 시작했다. 길모퉁이를 돌자</p><p>마침내 물방앗간의 흐릿한 형체가 모습을 들어냈다</p><p>방앗간에 들어가기 위해 후안은 사장에게 돈을 지불할테니 머물고 갈 수 있게 해달라고 하여 사장은 웃으며 방앗간 안으로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보내주었다. 그리고 밤에 가족들은 밥 먹을힘도 없지만 밥을 먹고 잔다음 다음날 아침 물방앗 주인은 벌써 깨</p><p>물레방아를 돌리고 있었다. 그걸 들은 가족들은 곧있음 주인이 올라올거 같아 빠르게 준비를 했고 후안은  말없이 바르톨로메를 바라보며 턱짓으로 궤짝을 가리켰다. 그뜻을 알아차린 바르톨로메가 기어서 궤짝으로 들어갔다. 후안은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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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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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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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706</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p><p>줄거리: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후안의 예상과 달리 마드리드에 늦게 도착할것같아서 물방앗간에서 한밤 묵었다가 가기로 한다. 도둑이나 강도가 나타나면 위험하고 후안이 가진 무기라고는 단도 하나뿐이였기 때문이다. 후안, 이사벨, 호아킨, 후안나는 지쳐서 겨우 당나귀를 잡고 걷는수준이였다. 그에 반해 바르톨로메만 아주 평안하게 잠도자며 가고있었다.바르톨로메는 밤하늘은 보며 "내가 저만큼 높이에 있었으면 모든것을 볼수 있을 텐데." 라고한다. 물방앗간에 도착한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거기서 한 밤 묵기로 한다. 가족들은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잠에든다. 주인이 스프를 준비하자 가족들은 바르톨로메를 제외한체 스프를 먹는다. 하지만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욕질을 하며 바르톨로메를 꾸짖는다. 그때 후안나가 호아킨에게 사과하라며 꾸짖은다.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사과를 한 후 잠에든다.이틑날 아침 주인이 방앗간을 돌리며 곡식을 자루에 담기 위해 이층으로 올라오고있었다. 후안이 말없이 바르톨로메를 바라보고 바르톨로메는 알아들은듯이 궤짝에 들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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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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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4 -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718</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정리 (최소 6줄 이상) :</p><p>후안은 해가 지기 이전에 도착할거라 예상했지만 틀렸다. 아이들은 버틸 힘이 없었다. 아버지는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하여 아이들에게 저 언덕만 넘으면 물방앗간이 있으니 조금만 힘내라고 하였다. 물방앗간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쉼터가 있음을 좋아할 힘도 없이 자빠졌다. 그치만 바르톨로메는 그 야경이 너무 화려해서 감탄을 그치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서 스프를 주러온 후안나와 호아킨은 한것도 없는 바르톨로메가 짜증나서 스프를 안주었다. 그런데 후안나느 그런 호아킨을 꾸짖었다.침대에 들자 후안나는 호아킨을 위로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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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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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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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746</link>
         <description><![CDATA[<p>날이 점점 어둑어둑 해져가는데 일행과 후안이 염두에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후안은 해가떨어지기 전에 충분히 닿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였다.아이들이 너무지쳐있어서 근처 다리하나만 건너면 있는 물방앗간에서 신세를 지기로했다. 지금 가진 무기는 단도 하나뿐인데 밤늦게 길을 가다가 불량배나 강도를 만난다면 위험한일이 벌어질것이기 때문이었다. 다들 지쳐있는 와중에 바르톨로메는 말똥말똥 했다. 한동안 눈을 붙였기 때문이다.바르톨로메는 밖을 구경하다가 궤짝에 기어들어갔다. 후안은 바르톨로메가 튀어나올까봐 뚜껑을 단단히 닫았다.이사벨이 자꾸 후안의 결정에 왈가왈부하자 후안은 무뚝뚝하게 대답하고 행동했다.그리고 물방앗간 주인과 이야기를 마친후 바르톨로메를 제외한 식구가 수프를 먹으러 갔고 식사를 마친 호아킨이 바르톨로메에게 비꼬는 듯이 말을 걸었다.그런 호아킨을 본 후안나가 호아킨을 나무랐지만 윽박지를 힘이 없어 크게 말을하지 않았다. 이틑날 아침엔 이사벨이 아이들을깨우고 바르톨로메는 궤짝을 다시 기어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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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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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826</link>
         <description><![CDATA[<p>내용: 바르톨로메 가족은 예상과 달리 후안이 염두해 놓은 숙소에 가지 못했다. 바르톨로메 빼고 모든 가족들은 다 지쳐있었다. 후안은 다음 다리만 지나면 물방앗간이 있다며 식구들을 독려했다. 조금뒤 길모퉁이를 돌자 저멀리 물방앗간이 보이기 시작했다. 후안은 물방앗간 주인에게 잠자리와 음식을 제공해주면 돈을 주겠다고 한다. 바르톨로메 빼고 다른 식구들은 맛있는 야채 수프를 먹었고, 호아킨은 수프를 먹지 못한 바르톨로메를 놀렸다. 바르톨로메는 조금이라도 주인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 궤짝안으로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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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826</guid>
      </item>
      <item>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8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제 4-물방앗간</strong></p><p>마드리드로 향해가던중 시간계산을 실패해 해가 저물었다. 밤중에 강도들에게 습격당하는것은 흔한일이었고 무기는 단검 하나밖에 없어 다리반대편에 보이는 물방앗간에 들리기로 했다. 2층 곡물을 빻는곳에서 잠을 청할수 있게 되었다. 가족들은 밥을 먹을 힘조차 없었지만 막내동생들에게 먼저 밥을 먹이고 재운뒤 호아퀸이 바르톨로메가 있는곳으로와 바르톨로메가 편하게 왔다고 생각하여 바르톨로메가 들어있는 궤짝을 두드리며 바르톨로메를 농락하고 기만했다. 이사벨이 어느정도 상황을 정리한후 바르톨로메는 궤짝에서 나와 형제자매들 사이에서 잠을청했다. 다음날 아침, 바르톨로메는 다시 궤짝안으로 들어가 출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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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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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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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919</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정리(최소 10줄 이상): 모두 힘들어했지만 날이 어두워지면 강도나 불량배를 만날수도 있었기에 해가 진뒤에 여행을 계속하는것은 위험한 일이였다. 호아킨, 후안나, 베아트리스뿐만 아니라 아내 이사벨도 지쳐있었다. 마침내 물방앗간을 찾았지만 기뻐할 기력 조차 없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궤짝에서 잤기에 홀로 정신이 맑았다. 물방앗간 주인은 의심스러운 얼굴을 했지만 후안이 사례를 하겠다고 제안하자 환한 얼굴로 그들을 마지해주었다. 바르톨로메의 가족은 이층공간에 바르톨로메를 놓고서 야채수프를 먹으러갔다. 야채수프를 먹고 온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안됐다. 넌 못 먹어서. 하지만 배도 안 고프겠지. 하루 종일 편하게 왔으니까." 라고 하였다. 후안나는 바르톨로메의 잘 못이 아니였다며 말해주었다. 이튿날 아침이 되자 후안은 궤짝에 바르톨로메를 들여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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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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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3947</link>
         <description><![CDATA[<p><br/></p><p>줄거리 내용:그렇게 걷다못해 물방앗간에 도착한 가족들은 물방앗간 마구간에 들어가서 주인아낙에게 현금을 주고 후안나와 호아킨이 이불을 나르고 잘준비를 한후 모두 주인 아낙이 급히 끓인 토마토 계란 수프를 먹고 이사벨이 자러갔다.그렇게 가족들이 모두 잠자리에 들고나서야 바르톨로메는 나와서 가족들 사이에서 잠을 청한다.</p><p>그렇게 다음날 아침,물레방아간 주인이 물레방아를 돌리는 소리에 가족들이 일어나서 이사벨이 아이들을 급히 께우고 바르톨로메가 궤짝안에 들어간다.</p><p>후안이 뚜겅을 단단히 닫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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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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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017</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정리(10줄 이상): 벌써 어두워져 가는데도 후안이 가려던 숙소에 도착하지 못했다. 어린아이들에게 오랜 시간 걷는 것은 무리였기에 다 지쳐 있었다. 지금 가진 무기는 단도 밖에 없어서 해가 진 뒤에 계속 걸어가는 것은 무리였다. 바로톨로메는 침대에 기대고 앉아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높이서 구경하고 싶은 상상을 했다. 후안은 다리를 지나 물방앗간에 도착해 주인에게 사례를 준다고 하면서 부탁했다. 후안은 바로톨로메가 나올까봐 궤짝을 닫고 이층으로 들고 올라갔다. 호아킨은 계속 앉아만 있던 바로톨로메를 못마땅해하였다. 다른 아이들은 발이 쓰라리고 부어있었기 때문이다. 후안나는 호아킨을 나무랐다.이튿날 아침, 바로톨로메는 궤짝안에 들어가고 가족들은 다시 여정을 시작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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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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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129</link>
         <description><![CDATA[<p>후안과 가족은 생각한만큼 많이 가지 못했다. 그 결과, 모두 지쳤고 후안은 모두에게 격려를 해주며 결국 물방앗간에 도착했다. 후안은 자신의 계획에 왈가왈부하는 아내가 짜증이 났다. 그래도 물방앗간에 잘 들어가서 따뜻한 수프를 먹었다. 호아킨은 궤짝에 들어가 편하게 온 바르톨로메를 질투해서 수프를 못먹은 바르톨로메를 놀렸다. 후안나가 말려서 사과를 하긴했다. 다음날, 다시 출발하려고 하고 바르톨로메는 다시 궤짝에 들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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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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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195</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p><p>후안은 묵을 숙소를 예약했지만, 결국 염두해 두었던 숙소에 도착하지 못하고 길바닥에서 잘수는 없었기에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다음 다리를 지나면 있는 물방앗간으로 향하게 된다. 물방앗간으로 가며 다른 가족들은 다 지쳤지만 바르톨로메는 말똥말똥했다. 바르톨로메는 하늘을 보며 '내가 저만큼 날수있다면 모든것을 아무에게 들키지 않고 볼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했다.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이 물방앗간에 도착하고 물방앗간 주인에게 잠자리와 요깃거리를 제공 해주면 현금으로 사례 하겠다고 설명한 후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물방앗간에서 잠시동안 물방앗간에서 지내게 된다. 후안은 잠시 방을 나가며 바르톨로메에게 다시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바르톨로메가 궤짝에 들어간지 몇분 후 호이킨은 수프를 먹지 못한 바르톨로메를 조롱하자 후안나는 호이킨을 나무렀다. 그렇게 다시 바르톨로메의 하루가 끝났다. 이튿날 아침, 물방앗간 주인이 바르톨로메에게 빵을 주기위해 올라오자 후안은 다시 바르톨로메에게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는 신호를 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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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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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352</link>
         <description><![CDATA[<p>내용:해가 지기전에 충분히 도착한다고 생각한 후안의 예상은 어린아이들과 함께 간다는 변수로 인해 빗나가고 해는 이미 져버렸다. 후안은 밤에 가다가는 강도 등을 만날 수도 있다고 판단해 다리 하나를 건너면 나오는 물방앗간에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물방앗간 주인은 잠자리와 요깃거리를 주면 현금으로 사례하겠다는 후안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그의 가족들은 물방앗간에서 하루 묵기로 한다.그곳에서 편하게 온 바르톨로메가 얄미웠던 호아킨은 맛있는 수프가 나왔다며 그를 놀리지만 이후에 미안하다고 하며 잠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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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352</guid>
      </item>
      <item>
         <title>과제4 (물방앗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386</link>
         <description><![CDATA[<p>물방앗간 줄거리 6:가족들 모두는 후안에 계산실수 로 인해서 저녁이 되도록 걸었지만 숙소에 도착하지 못했다 그래서 후안은 길바닥에서 잘수없다 말하며 </p><p>물방앗간에서 잠을 잔다 말한다. 가족들은 물방앗간에 도착은해서 발르톨로메를 관짝에 넣고 물방앗관 안으로 들어간다. 물방앗관 주인은 물건들을 보관할 곳과 잠잘곳을 말해준다. 그뒤 후안은 궤작과 멧돌을 옆에 내려놓고 얌전이있으라 말한다. 식탁 주인 아낙이 양늘린 수프를 차려주었고 호아킨이 바르톨로메를 조롱하자 후안나는 그런 호아킨을 나무라고 모두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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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386</guid>
      </item>
      <item>
         <title>과제 4 -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4421</link>
         <description><![CDATA[<p><br/></p><p>물방앗간 줄거리 정리</p><p>- 온 가족이 기진맥진한 상태로 근처 물방앗간에 갔다. 바르톨로메는 궤짝에 들어가고 아빠 후안은 주인 내외한테 일을 설명하고 거기서 하룻밤을 묵었다.2층에 궤짝을 두고 바르톨로메를 뺀 다른 가족들은 저녁을 먹으러 갔다.동생들은 스프를 먹다가 잠들었다.</p><p>밥을 다 먹은 호아칸과 후안나가 위로 올라왔다.호아킨이 바르톨로메에게 자신과 달리 편하게 온 바르톨로메에게 약이 올라서 바르톨로메에게 '너는 편하게 왔으니까 스프를 먹지 않아도 되겠다'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후안나는 그런 호아칸을 꾸짖었다.호아킨이 사과하고 다른 가족들이 올라왔다.바르톨로메는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하며 궤짝에서 나와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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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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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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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5007</link>
         <description><![CDATA[<p>후안과 그의 가족들은 마드리드로 가고있었다. 후안과 그 가족들은 하루종일 걸어간 탓에 모두 너무나도 지쳐있었다. 너무나도 지친탓에 베아트리스는 나귀 등에 타고 있는 것조차 후안이 꽉 붙들지 않으면 떨어질 정도였다. 가다보니 후안이 계산 한 곳 까지 가지 못해서 근처 물방앗간 에서 먹기로 한다. 왜냐하면 강도들을 밤에 만났다가는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물방앗간에서 하루 묵게 된다. 물방앗관에서 가족들은 수프를 먹었지만 바르톨로매만 호아킨이 못되게 말한 탓에 먹지 않았다. 그때 엄마는 호아킨이 못되게 말한 것을 바르톨로매는 그저 우리와 다른 것이라면서 걷지 못한다고 말해주고 사과하라고 한다. 엄마도 너무 피곤한 탓에 꾸짖지는 못했다. 결국 누울때에 호아킨은 중얼거리는 목소리로 사과를한다. 그뒤 하나 둘 씩 잠에 들게된다. 그리고 늘 사람을 마주치게 되어야할때에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에 단단히 잠겨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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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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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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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후안네 가족은 후안이 염두해두었던 숙소에 도착하지 못했고 어쩔 수 없이 물방앗간에서 묵기로 했다.가족 모두가 지쳐있었지만 바르톨로메는 괜찮았다.밥을 먹고 눈을 붙였기 때문이었다.바르톨로메는 침대에 등을 기대고 앉아 하늘을 바라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다.자그마한 강만 건넌다면 바로 물방앗간이었다.바르톨로메는 물방앗간의 모습을 마음속에 담아놓고 궤짝속으로 들어갔다.이사벨이 바르톨로메를 혼자 두지 말라고 하자 후안은 무뚝뚝하게 답했다.바르톨로메를 데리고 오기로 한것은 자신인데 아내가 이래라 저래라하니 짜증이 났디.물방앗간 주인은 후안네 가족이 머물곳과 마차를 주차시킬 마굿간을 보여주었다.주인 아내가 급하게 만든 토마토 달걀 수프를 후안네 가족에게 대접했다.호아킨은 자신의 발을 보고 걸어오지도 않은 바르톨로메에게 시비를 걸었다.후안나가 호아킨을 나무랬다.호아킨은 자기전 후안나에게 미안하다고 속삭이듯 말했디.다음날 아침 후안은 아이들을 깨우고 바르톨로메에게 궤짝안으로 들어가라고 한뒤 궤짝문을 단단히 잠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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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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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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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르톨로메 가족은 마드리드에 해가 떨어지기 전에 집에 도착하는 것이 원래 계획이였다. 그런데 결국 도착하기도 전에 밤이 돼서 바르톨로메 가족의 계획은 무산되었고, 딱히 머무를 곳이 마땅치 않아 물방앗간이 나올때까지 걷기로했다. 바르톨로메의 가족은 너무 지쳤고 베아트리스는 거의 잠이 든 수준이였다. 물방앗간에 도착하고 아버지 후안이 주인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돈을 지불하겠다 하자 주인의 안좋은 표정은 환해졌다. 바르톨로메의 가족은 주인이 만들어진 계란을 넣은 야채스프를 먹었다. 바릍톨로메는 궤짝 안에서 자고 와서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하지만 바르톨로메는 남들에게 들키면 안되기 때문에 밥을 먹지 못하고 잘 수 밖에 없었다. 바르톨로메가 아쉬할때 갑자기 후아킨이 와서 바르톨로메를 얄미운 듯 시비를 걸었지만 후안나가 중제했다. 그렇게 가족들이 다 잠이 들고 바르톨로메도 궤짝에서 나와 형제자메들과 잠을 청했다. 다음날, 물방앗간이 바빠지고 곧 주인이 곡식을 빻아 자루에 담기 위해 이층으로 올라올것이기 때문에 바르톨로메는 궤짝안으로 다시 들어가야해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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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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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 [물방앗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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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후안과 그의 가족들은 계속 걷느라 지쳤다. 물론 바르톨로메는 괘짝안에서 편하게 왔다. 후안은 마드리드의 길거리는 위험하다고 하였고, 곧 있으면 물방앗간이 있다고 가족을 독려했다. 그 후 밤은 모두가 절망적이었지만, 바르톨로메는 별들을 보며 자신도 저렇게 높았다면이라고 생각하며 꿈을 꿈. 물방앗간에 도착하기 직전, 후안은 궤짝을 쾅닫음. 그것을 보고 이사벨은 바르톨로메를 혼자 놔두면 안된다고 했지만, 후안은 말에 왈가왈부하지 말라고 함. 물방앗간에 도착한 이후, 가족들은 숟가락을 들어 수프를 먹는데에도 힘이 들었고, 후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계란을 넣은 야채 수프를 받고 바르톨로메에게 너는 못 먹는 거라며 놀림. 하지만 그렇게 놀린 이유는 호아킨 자신은 발이 벌겋게 부었고, 편하게 온 사람은 자격이 없다고 생각함. 그렇게 하룻밤이 지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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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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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45878351</link>
         <description><![CDATA[<p>내용: 하늘은 어두워지고 있는데 일행은 후안이 염두에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 해가 떠러지기 전에 충분히 닿을 수 있으리라 예상했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는 무리였다. 하늘에 별이 반짝거리기 시작했다. 길모퉁이를 돌자 물방앗간의 흐릿한 형체가 모습을 드러냈다. 바르톨로메는 하얗게 빛나고있는 물방앗간 모습을 가슴에 담은 채 궤짝 안으로 기어 들어갔다. 물방앗간 주인에게 잠자리와 요깃거리를 받고 수프를 먹었다. 호아킨이 궤짝을 두드리고 바르톨로메에게 스푸를 못 먹어서 안됐다고 했다. 그말은 바르톨로메를 위로하느 것이 아니라 자랑하러 온 것이었다. 다음날 후안은 바르톨로메에게 궤짝 안으로 들어가라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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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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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rakim/104/wish/3455575136</link>
         <description><![CDATA[<p>날이 어둑어둑해졌지만 가족들은 목표에 두고 있던 숙소에 닿지 못했다. 가족들은 오랜 여정으로 인해 모두 한걸음도 떼지 못할 만큼 지쳐있었다. 결국 후안은 근처에 있는 물방앗간에서 하룻밤을 자고 가자고 결정한다. 바르톨로메는 다시 궤짝 안에 들어가며 이번에는 의젓하게 잘 참으며 아버지의 호의를 사려고 한다. 가족들은 물방앗간 주인이 준 계란 야채 수프로 배를 채우며 위층으로 올라가 잘 준비를 한다. 이때 호아킨은 바르톨로메에게 괜히 시비를 걸며 그는 수프를 먹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후안나는 바르톨로메는 우리와 달라 걸을 수 없다며 이해하라고 하지만 결국 둘 다 바르톨로메에게 상처를 주는 말만 했다. 다음날 아침, 가족은 다시 출발할 준비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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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9: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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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입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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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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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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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자의 날 Calavera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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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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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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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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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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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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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준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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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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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자의 날 해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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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3: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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