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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책읽는 학교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이벤트 by 기웅</title>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link>
      <description>오..!! 1~20는 간식지원 / 21~40는 도서지원을 합니다. 다함께 참여해요!!  :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4 00:39: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19 02:35:2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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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예시) ☆☆중학교 ☆학년 ☆반</title>
         <author>ispace822</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47244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요 내용]</strong></p><ul><li><p>1학기 중 테마별(시, 고전, 자율형) 학급독서 시간에 <strong><mark>우리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3권</mark></strong>을 소개해봐요 : )</p></li><li><p>이곳에 <strong><mark>사진</mark></strong>과 함께 <strong><mark>책과 소개 이유</mark></strong>를 써보면 됩니다.</p></li><li><p>가볍게 즐겁게 참여해서 <strong><mark>상품</mark></strong>도 받아가세요!!</p></li></ul><p><br></p><p><strong>[사진미션 안내]</strong></p><ul><li><p><strong>(사진미션1)</strong> 학급독서의 <strong>열기</strong>를 보여주기</p></li><li><p><strong>(사진미션2)</strong> 학급 전체 학생이 보여야하지만, <strong>얼굴은 보이지 않아야</strong> 해요~</p></li></ul><p><br></p><p><strong>[주요 일정]</strong></p><ul><li><p><strong>이벤트 참여</strong>기간: <strong><mark>7.12. (금)</mark></strong> 17:00까지</p></li><li><p>'좋아요' <strong>투표</strong>기간: <strong><mark>7. 13.(토) ~ 7.16.(화)</mark></strong> 16:00까지</p></li></ul><p>    ※ 이후 심사일정은 공문을 참고해주세요 : )</p><p>    ※ 이 이벤트는 <strong><mark>학급별 이벤트</mark></strong>입니다. (학교별X, 학급별O)</p><p><br></p><p><strong>[지원 내용]</strong></p><ul><li><p>순위 1~20은 20만원 내외의 <strong><mark>간식지원</mark></strong>이, 21~40은 20만원 내외의 <strong><mark>도서지원</mark></strong>이 이루어집니다. 다함께 Let's gogo!!</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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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1: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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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전주풍남중 3학년4반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3권의 책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5785998</link>
         <description><![CDATA[<p>1.10대를 위한 완벽한 진로공부법</p><p>&nbsp;</p><p>이 책은 쉽게 쓰여져 있어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읽기에 어려움 없이 술술 잘 읽혀져서 아이들이 더 좋았다고하였습니다. 진로가 아직 명확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진로경로와 마음가짐자세 등을 안내해주는 좋은책이라고 아이들이 발표수업 때 말해주었습니다.</p><p>&nbsp;</p><p>&nbsp;</p><p>&nbsp;</p><p>2.십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4차 산업혁명의 미래</p><p>&nbsp;</p><p>이 책은 최근 이슈인 챗지피티와 다양한 인공지능기술들로 인한 4차 산업혁명에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할지,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아이들이 말해주었습니다. 아이들도 4차 산업혁명과인공지능이 어떤것인지 관심있어하는 분야였는데 이 책을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좀더 깊이있게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이들이 발표수업 때 말해주었습니다.</p><p>&nbsp;</p><p>&nbsp;</p><p>&nbsp;</p><p>3.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p><p>&nbsp;</p><p>중학교3학년인 우리반 친구들이 앞으로 가져야 할 직업에 대해 다양한 직업군들의 소개를 읽어보며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대학을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적성과흥미를 잘 찾아줄 수있는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 에 대해 깊이있는 고찰을 할 수있었다고 아이들이 발표수업 때 말해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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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1: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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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온빛초등학교 1학년 8반의 책사랑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6019170</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사랑하는 전주온빛초 1학년 8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Best3!! 를 발표합니다! </p><p><br></p><ol><li><p>숲 속 재봉사의 옷장 </p><ul><li><p>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관찰할 수 있는 자연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 </p></li><li><p>책을 읽고 최향랑 작가님과의 만남을 준비하며 작가님께 하고 싶은 말, 묻고 싶은 말을 적어보았어요. </p></li><li><p>내가 직접 숲 속 재봉사가 되어 동물친구들에게 옷도 만들어 주었어요. </p></li></ul><p><br></p></li><li><p>어서 오세요 ㄱ ㄴ ㄷ 뷔페</p><ul><li><p>이제 갓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에게 아직 한글은 너무 어려워요. 한글과 친해지기 위해 ㄱㄴㄷ뷔페 책을 읽고, 과자 봉지를 가져와서 실제로 나만의 뷔페책도 만들어봤어요.</p></li><li><p>ㄱㄴㄷ 뷔페책을 만들어 보면서 한글과 친해질 수 있었어요. </p><p><br></p></li></ul></li><li><p>욕심쟁이 딸기아저씨</p><ul><li><p>처음으로 학교 생활을 하는 친구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공부??? 아니예요~ 공동체의 가치를 알고 친구를 배려하며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이지요. 욕심쟁이 딸기아저씨를 읽어보며 나눔의 기쁨을 경험 해보았어요.</p></li><li><p>책을 읽고나서는 직접 딸기를 접고 욕심쟁이 아저씨의 표정을 그려넣어 멋진 작품을 만들었어요. 도서관 앞에 게시해두고 학교 친구들, 언니, 누나, 형님들에게 보여줬어요. 우리 반 친구들에게 아주 뿌듯한 경험이었답니다. </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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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5: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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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우림초 &lt;디저트책방&gt;고객이 뽑은 인기상 3권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dlrtkscjd</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6064648</link>
         <description><![CDATA[<p>전주우림초에는 점심시간마다 열리는 &lt;디저트책방&gt;이 있어요. </p><p>그림책과 동시를 읽고 자신의 한줄 감상을 나누면 달콤한 디저트를 먹을 수 있답니다.</p><p>시원한 필로티 마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뒹굴거리며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p><p>이번주 디저트책방 고객님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책 3권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 간식을 얻을 기회가 우리에게 찾아오면 좋겠어요.</p><p><br/></p><ol><li><p> 나는 빵점</p></li></ol><p>       부드럽고 뽀얀 생크림을 입은 케잌을 부러워하던  식빵, 소라빵, 소보루빵, 공갈빵, 크로와상 등이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내용이예요. 친구들에게 친숙한 빵들이 주인공이고 전달하는 메세지도 희망적이어서 인기짱이었어요.</p><p><br/></p><ol start="2"><li><p>진짜 내 소원</p><p>요술램프 속 지니가 나와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소원을 말했는데 자신의 소원이 아니라 엄마, 아빠의 소원이었어요. 자신의 진짜 소원을 찾기 위한 1년의 시간 동안 주인공은 100개도 넘는 소원을 찾게 됩니다. 자신을 들여다 보며 자신의 삶을 살아내기 시작한 주인공이 멋져 보여요.</p></li></ol><p><br/></p><ol start="3"><li><p>태양왕 수바</p></li></ol><p> 태양왕 수바의 또 다른 부제는 수박의 전설입니다. 수박이 어떻게 우리에게 왔을지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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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6: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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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산금빛초등학교 3학년 8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3권은?</title>
         <author>shine1224c</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6087747</link>
         <description><![CDATA[<p>군산금빛초 3학년 8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p><p><br/></p><ol><li><p>키오스크</p><p><br/></p></li></ol><p>  주인공 올가가 혼자서 키오스크 속에서 살아가다가 물건을 훔치는 아이들 때문에 키오스크가 넘어지는 위기를 맞아요. 그런데 올가는 좌절하지 않고 키오스크와 함께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꿈꾸던 여행을 떠나게 되요. 물에 풍덩 빠지는 위기 순간에도 물에 뜬다는 것을 깨닫고 여행하던 끝에 진정으로 꿈꾸던 멋진 섬에 도착하게 되요. 거기에서 아이스크림을 팔며 행복하게 살던 올가는 이번에는 산에 가는 꿈을 꾸며 이야기가 끝나요. 아이들은 자신의 상황을 낙천적으로 바라보는 올가와 함께 행복을 느꼈어요.</p><p>&nbsp;</p><p>2. 그레타 툰베리가 외쳐요.</p><p><br/></p><p>  말이 없는 조용한 아이였던 그레타가 선생님께 기후위기에 대해 배운 후 지구가 불이 난 것과 똑같은 위기상황에 있음을 알게 되요. 그래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학교에 가지 않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위해 홀로 시위를 펼쳐요. 이 소식이 퍼지자 세계 곳곳의 아이들이 시위를 시작했고 전 세계 아이들의 행진이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기휘 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이야기에요. 우리 반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보았어요.</p><p>&nbsp;</p><p>3. 비밀의 문</p><p><br/></p><p>  이 책은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책인데 두 아이가 신비의 크레파스를 가지고 모험을 떠났다가 현실세계로 돌아오는 이야기에요. 우리 반 친구들은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각자의 상상으로 이야기를 꾸며보았는데 다들 조앤 롤링 소설가처럼 너무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서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나서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작가의 상상력에 너무 푹 빠져서 이 책을 다 읽은 후 너무 재미있어서 박수를 치는 친구도 있었어요. 기회가 되면 이 책을 한 번 꼭 보시길 바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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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6: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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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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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신흥고 2-1반 이 뽑은 3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6094710</link>
         <description><![CDATA[<p>신흥고등학교 2-1반이 뽑은 3권의 책은</p><p><br></p><ol><li><p>2024년 전주독서대전 책인 김중미 작가의 느티나무 수호대 책을 가지고 독서릴레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p></li></ol><p><br></p><p><br></p><ol start="2"><li><p>최재천 교수의 과학자의 서재: 시인의 마음을 지닌 과학자,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과학자 최재천 교수의 최고의 명저를 함께 읽고 느낀점을 나누고 있습니다. </p></li></ol><p><br></p><p><br></p><ol start="3"><li><p>신흥고등학교 선배이자 글쓰기의 대표작가인 강원국 님의 진짜공부 입니다. 그의 책 대통령의 글쓰기, 진짜공부, 인생공부 책을 함께 읽고 6월에 작가 초청강연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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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6: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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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남성여자중학교 1학년 1~6반 시 읽는 교실</title>
         <author>ymi972</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6316630</link>
         <description><![CDATA[<p>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 : 여전히 윤동주의 시는 시대를 초월하여 청춘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학생들이 많이 들어 본 작가이면서 시집 제목이어서 선호도가 높았다. 책에서 마음에 드는 시를 직접 자신의 연습장에 필사하며 쉬는 시간까지 다음 시간까지 열중하는 학생의 모습에 감동~</p><p>&nbsp;</p><p>2. 신발 멀리 차기(서형오) : 학교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 밀접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 평소 가지고 있던 어렵다는 시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재미있고, 독특한 시들이 많았다. 1302 친구가 뽑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가장 인상 깊었던 시 한 편!</p><p>&nbsp;</p><p>제목: 우리들의 착한 식단</p><p>       <strong> 1</strong>학년부터 3학년까지</p><p>        <strong>인</strong>기 메뉴에 마음이 파닥거린다.</p><p>       <strong> 1</strong>교시 끝나 점심시간은 아직 까마득한데</p><p>       <strong> 닭</strong> 한 마리 꼬르륵 꼬르륵 배 속에서 울어 쌓는다.</p><p>&nbsp;</p><p>3. 국어 교과서 여행 중2시(한송이 엮음) :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는 시를 선별해 소개한 시집으로 어려운 시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해주어 시를 이해하기 쉽고 훨씬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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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1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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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암초 2학년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lt;자율분야&gt; 책 3권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nadia12890</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7301889</link>
         <description><![CDATA[<ol><li><p>임금님 엄지척 </p><p>1) 아이들이 깔깔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p><p> 2) 이 책은 참을 수 없는 웃음 폭탄입니다.</p><p> 3) 칭찬의 힘을 보여줍니다.</p></li><li><p>알사탕 </p><p>1) 내 마음의 소리를 누군가도 들었으면 좋겠고, 다른 친구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p><p>2) 아빠가 잔소리 하는 모습에서 우리 엄마 아빠가 생각 나는 책입니다.</p><p>3) 혼자있다고 생각하는 친구에게 추천합니다.</p></li><li><p>말들이 사는 나라</p><p>1) 나쁜말도 지혜롭게 쓰는 법을 배워요.</p><p>2) 예쁜말, 고운말만 쓰라고 안해서 좋아요.</p><p>3) 나쁜말을 함부로 쓰는 친구에게 추천해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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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1: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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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봉서초등학교 1학년 1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7311335</link>
         <description><![CDATA[<p>'그림책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초등생활 5개월 차!'  </p><p> 봉서초 1학년 1반 친구들이 글귀가 트이면서 한 자 한 자 그림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졌습니다! </p><p>우리  반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p><p>"가장 좋아하는 책과 이유는?"</p><p><br/></p><ol><li><p>'달 체험학습 가는 날'</p><p>-주인공이 혼자 달에 남겨져서 무서울 것 같았는데, 외계인이 나와서 함께 그림을 그리는 장면이 재미있었어요.</p><p>-괴물들이 한 낙서를 자기가 그린 것으로 오해 받아서 지우는 장면을 보니 선생님께 사실을 말해 주고 싶었어요.</p><p>-글자가 없이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p><p>-우주선을 타고 달로 체험학습을 가보고 싶어요.</p><p><br/></p></li><li><p> '된장찌개'</p><p>-된장찌개를 온천이라고 해서 재미있었어요.</p><p>-감자, 호박, 대파, 멸치 등 재료에 팔다리가 있어서 재미있었어요.</p><p>-눈을 소금으로 표현해서 재미있었어요.</p><p>-그림이 귀엽고 온천에 빠진 재료들의 눈이 동그랗게 되는 것이 재미있었어요.</p><p>-집에서 된장찌개를 먹었던 일이 떠올랐어요.</p><p><br/></p></li><li><p>'토리의 수상한 가방'</p><p>-친구를 도와주지 않자 돼지랑 괴물이 나와서 재미있었어요.</p><p>-토리가 아무리 벗으려고 해도 가방이 안 벗겨져서 힘들겠다고 생각했어요.</p><p>-친구들끼리 서로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p><p>-배경과 그림이 예뻐요.</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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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1: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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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우전초 3-1 독립반 친구들이 사랑하는 책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7366372</link>
         <description><![CDATA[<p>전주우전초 3-1 독립반 친구들이 사랑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독립반 친구들은 아침 독서 시간에 '작가별 책 읽기'를 하고 있어요. 학기초에는 백희나 작가님의 그림책을 읽었고 4월부터 글밥이 있는 정은숙 작가님과 천효정 작가님의 책을 읽었답니다.</p><p><br/></p><p>뜨거웠던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두둥~~!</p><p><br/></p><ol><li><p>천효정 작가님의 '아저씨 진짜 변호사 맞아요?'</p><ul><li><p>주인공들의 이름이 웃겨요.</p></li></ul><ul><li><p>어린이가 어른에게 말 대답하는게 재밌다.</p></li><li><p>록이와 빙빙 변호사의 캐릭터가 재밌다.</p></li><li><p>다투기만 하던 록이와 빙빙 변호사였지만 록이가 어려울 때 빙변이 도와주는 장면이 감동이였다.</p></li><li><p>글밥은 많이지만 추천해요</p><p><br/></p></li></ul><p>2. 정은숙 작가님의 '명탐견 오드리 추리는 코끝에서부터'</p><ul><li><p>사건 추리가 흥미진진하다</p></li><li><p>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지는 책</p></li><li><p>계속 보게 되는 책</p></li><li><p>엉터리 속담이 재미있다</p><p><br/></p></li></ul><p>3. 천효정 작가님의 '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1,2'</p><ul><li><p>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요</p></li></ul><ul><li><p>옛 이야기를 새롭게 변신하는게 재밌다.</p></li><li><p>삼백이의 칠일장을 먼저 읽어봐</p></li></ul></li></ol><p><br/></p><p>*책 읽기 싫어하는 친구들 주목!</p><p> 독립반 친구들이  3학년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있대요. 재미 보장, 웃음 보장!</p><p><br/></p><p><br/></p><p>&lt;동화책&gt;</p><p>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p><p>화요일의 두꺼비</p><p>프린들 주세요</p><p>떴다 나방주</p><p>욕좀하는 이유나</p><p>만복이네 시리즈</p><p>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p><p>아홉살 하다</p><p>쿵푸 아니고 똥푸</p><p>알고 보니 무공의 고수</p><p>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p><p>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p><p>내 멋대로 친구 뽑기 시리즈</p><p>마시멜로 이야기</p><p><br/></p><p>&lt;그림책&gt;</p><p>오싹오싹 팬티</p><p>모모모모모</p><p>펭귄 365</p><p>화가 호로록 풀리는 책</p><p>불만 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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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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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안초등학교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6월의 책!</title>
         <author>jullyhee60</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7376045</link>
         <description><![CDATA[<p>부안초등학교는 매월 도서관이 정해준 이달의 책!  북큐레이션 주제도서를 읽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북큐레이션 주제는 "멸종동물에게 응원의 메세지 보내기"였어요. 멸종동물에 대한 다양한 도서를 읽고 멸종동물이 처한 위기를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사진으로도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죠? ^^</p><p>친구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p><p><br></p><ol><li><p>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일기</p><ul><li><p>여러해동안 수천종의 동물들이 지구에서 사라졌습니다. 동물들은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그 동물들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p></li><li><p>표지그리기 행사와 같이 진행하였는데, 원색의 강렬한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이랍니다. </p></li></ul></li><li><p>진짜진짜 재밌는 멸종위기 동물 그림책</p><ul><li><p>진짜진짜 시리즈는 모든 도서관에서 사랑받는 책이죠. 이 세상에 얼마남지 않아서 더욱 소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세밀화로 소개하고 있고, 어떻게 보호해야할지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p></li><li><p>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널너널~</p><p>대출금지 1순위랍니다.</p></li></ul></li><li><p>멸종위기 동물들 &amp; 사라진 동물들</p><ul><li><p>수의사인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환경도서예요. 특히 멸종위기 동물중에서도 심각한 상황에 놓인 동물을 선별해서 정리해 두어서 그 심각성을 알리고자 했어요. </p></li><li><p>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이 돋보이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p></li><li><p>멸종위기 등급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p></li></ul></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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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2: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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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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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풍남중학교 2학년 3반의 책 추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7376102</link>
         <description><![CDATA[<ol><li><p>불편한 편의점(김호연)</p></li></ol><ul><li><p>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며 겪는 일들이 다양해서 재밌고 감동적인 내용이 많아서 추천한다.</p></li><li><p>감명깊었고 재미도 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p></li><li><p>우리가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p></li></ul><p>&nbsp;</p><ol start="2"><li><p>페인트(이희영)</p></li></ol><ul><li><p>‘청소년이 직접 자기 부모를 선택한다’는 가정이 신선하다.</p></li><li><p>집중하게 하는 요소가 많고 부모를 직접 면접해서 선택할 수 있다는 소재 자체가 너무 신선했다.</p></li><li><p>주인공의 행동과 말들이 좋았고, 줄거리 자체가 흥미로웠다.</p></li></ul><p>&nbsp;</p><ol start="3"><li><p>모범생의 생존법(황영미)</p></li></ol><ul><li><p>얼마 남지 않은 고등학교 생활을 상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p></li><li><p>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여러 번 읽어도 좋은 책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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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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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년 정읍교암초등학교 4학년 1반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7413778</link>
         <description><![CDATA[<ol><li><p>봉쥬르 뚜르(한희섭작가님)</p></li></ol><p>    이 책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거의 반 강제로 시작하여 감동으로 끝낸 책이에요.  통일 교육과 연계하여 읽으면 아주 좋은 책이지요. 마지막 부분을 절대 비밀로 하고 호기심을 유발하여 끝까지 읽게 하면 어린 아이들도 충분한 여운과 감동, 생각 거리를 얻게 되는 귀한 책입니다. 토시와 봉주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장면은 정말 가슴이 애잔하다고 할까요? 아이들도 그들의 안타까운 현실에 감정이입하며 긴 여운을 느꼈던 책이었습니다. </p><p><br></p><ol start="2"><li><p>사라진 날 시리즈(고정욱작가님) </p><p>꿈이 사라진 날, 책이 사라진 날, 엄마가 사라진 날 등 사라진 날 시리즈는 아이들의 로망을 채워준 책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좋아했어요. 특히 책이 사라진 날은 열광하며 읽었죠. 주인공 외계인 캐릭터의 엉뚱한 언어 표현에 키득 대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사라졌으면 하는 꿈, 책, 엄마 등이 진짜 사라지면 큰일 나겠구나 하는 속마음은 절대 들키고 싶어하지 않더라고요. ^^</p></li></ol><p><br></p><ol start="3"><li><p>만복이네 떡집 시리즈(김리리작가님)</p><p>만복이,  장군이 주인공의 이름으로 시작된 떡집 시리즈.  3권 소원 떡 집에 나오는 꼬랑지가 외로운 아이들에게 딱 맞는 떡을 만들어 주는 이야기죠.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저마다 고민이 있고 소원이 있어요. 그 고민과 소원을 해결해 줄 꼬랑지가 제게도 필요해서 이 책 시리즈에 열광하는 게 아닐까요? 어른인 제가 보기엔 꼬랑지 먼저 챙겨주고 싶은데 말이죠.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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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2: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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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덕일초 6-2반이 좋아한 도서 3권 추천해요</title>
         <author>milan7749</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7533726</link>
         <description><![CDATA[<p>덕일초 육이 친구들이 올해 주력하는 분야는 '책읽는 습관 기르기' 랍니다. 그래서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데 날씨 좋은 날엔 북크닉으로, 책을 읽은 후엔 독서글든벨로, 매일 책을 읽고 소감 한 문장씩 쓰는 일상을 살고 있지요. 이렇게 책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좋아하는 책도 많지만 지금까지 우리반 친구들이 함께 읽었던 책 중에서 책 3권을 엄선하여 추천해드립니다.^^</p><p><br/></p><ol><li><p>일기 고쳐주는 아이</p><p>- 집안 형편이 좋지 않은 가정 탓에 글쓰기 실력 하나로 일기를 고쳐주며 알바를 하는 현재 그런데 운명처럼 다가온 일기장 하나가 현재의 삶을 송두리째 뒤 흔들게 되죠. 반면 겉으로 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아이 준모, 어느날 서랍 속에 있던 쪽지를 발견하면서부터 인생이 뒤바뀌기 시작하는데...</p><p>- 도덕시간에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주제로 수업을 하면서 함께 살펴봤던 책이예요. 아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엄청 기대하면서 읽었던 책이랍니다.</p></li><li><p>기호 3번 안석뽕</p><p>- 뭐 하나 잘난 것 없는 떡집 아들 안석뽕(안석진)이 얼떨결에 전교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예요</p><p>-디베이트 시간에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토론해보았던 책이랍니다. </p></li><li><p>곧 재능 교환이 시작됩니다.</p><p>- 수학 시험을 망쳐버린 날, 예나는 우연히 재능교환 센터를 발견하고..예나는 고민 끝에 가장 자신있는 줄넘기와 수학을 맞바꾸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랍니다.</p><p>- 우리 학교 6학년은 연극 공연을 하는 전통이 있어요. 연극은 책 한 권을 우리만의 이야기로 각색하여 극본으로 만들고 공연연으로 올리게 되는데 우리 반이 연극 공연을 위해 선택한 책은 "곧 재능 교환이 시작됩니다." 입니다. 함께 모여 우리만의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려고 고민을 했고 드디어 우리만의 이야기가 만들어졌어요. 지금은 연극 대본을 함께 읽고 배역에 맞는 연기자를 선정하는 중이랍니다. ㅎㅎ</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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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4: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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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신초 5학년 4반의 독서 활동을 소개합니다. </title>
         <author>gmlakd246</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8233095</link>
         <description><![CDATA[<p>책을 가까이 하는 교실이 목표인 5학년 4반은 올 해 다양한 독서활동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 중 하나가 교실에서 많이 하고 있는 릴레이 독서입니다. 1인 1권씩 원하는 책을 고른 후에 열흘 동안 읽고 다음 친구에게 넘기는 활동입니다. 26권의 책을 모두 다 읽기는 어렵지만 그 중 절반의 책이라도 읽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p><p>지금까지 읽은 릴레이 독서 책 중 친구들의 댓글이 가장 많았던 3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p><ol><li><p>아무네 가게</p></li></ol><ul><li><p>아무어르신과 아무네 개가 운영하는 아무네 가게는 아픔을 치료할 특별한 물건을 팝니다. 아이들은 한국판 전천당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에피소드 형식으로 펼쳐져서 읽기도 쉽고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p></li></ul><p><br/></p><ol start="2"><li><p>최악의 최애</p></li></ol><ul><li><p>이 책은 6학년 어린이의 몽글몽글한 사랑과 성장을 아름다운 4계절과 함께 펼쳐낸 연작동화입니다. 고학년에 들어선 저희 반도 좋아하는 이성 친구도 생기고, 커플도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와 닿았는지도 모릅니다. </p></li></ul><p><br/></p><ol start="3"><li><p>리보와 앤</p></li></ol><ul><li><p>이 책은 플루비아라는 바이러스 때문에 도서관에 방치된 안내 로봇 '리보'와 이야기 로봇 '앤' 그리고 그들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도현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의 감정을 알아가는 로봇과 도현이의 소통이 참 뭉클하고 먹먹하게 다가옵니다. 친구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 때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접촉을 최소화했던 그 시기를 지나와서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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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0: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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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신초 5학년 2반의 베스트 셀러 3권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8406699</link>
         <description><![CDATA[<p>정읍에 위치한 동신초등학교 5학년 2반 학생들의 올해 베스트 셀러 책 3권을 소개합니다! </p><p><br/></p><p>1위 &lt;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gt;</p><p><br/></p><p>솔직한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 햇빛초 대숲에서 아이들은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세 친구의 갈등과 화해를 담은 작품! 아이들의 반응이 폭발적이고 저 또한 재밌게 아이들과 읽었습니다! 강추!</p><p><br/></p><p>2위  &lt;거짓말 같은 이야기&gt;</p><p><br/></p><p>5학년이지만 여전히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유익하면서도 쉽고 재밌게 아동인권에 대해 알아보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유엔 아동권리 협약을 들여다보고 아동이 보장받아야 하는 권리가 무엇인지 확인 할 수 있었던 아주 작고 소중한 책! 하지만 아이들에겐 아쉽게 2위였네요.</p><p><br/></p><p>3위 &lt;서찰을 전하는 아이&gt;</p><p><br/></p><p>지역 특색으로 '동학농민혁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에 아이들과 같이 읽었던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서찰을 전하는 아이의 이동경로를 따라가면서 '동학'에 대하여 알아봤네요. 역사 이야기지만 긴박감도 넘치고 마지막 밀고자였던 김경선에 편지써보는 활동도 했습니다. 그러나 역사이야기라 그런지 아이들에겐3위에 랭크 되었네요. 전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gt;.&l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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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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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책과 함께 아침을 여는 정읍 동신초 5학년 3반의 &#39;BEST 3의 책&#39;을 소개 합니다★ </title>
         <author>0404jjun</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84151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올 해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노력하고 있는 동신초 5학년 3반 입니다. 꾸준히 하고 있는 아침 독서시간, 책 읽고 생각을 나누는 토론시간, 나의 독서 발자국을 남겨보는 독서록, 서로가 추천하는 책으로 꾸려가는 독서 한마당, 온책 읽기 후 함께 내보는 독서퀴즈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학기 우리 반이 읽은 책중 '베스트 3의 책'을 소개 합니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1. 서찰을 전하는 아이</strong></p><p><strong>-이 책은 우리 반 인권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온책 읽기를 한 도서로 아이들이 애착을 가진 도서입니다.</strong></p><p><strong>-동학농민혁명을 배경으로 하여 열세 살 아이가 우여곡절을 거치며 서찰의 주인인 전봉준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또래의 적은 나이이지만 평등한 세상을 위해 애쓴 한 주인공의 이야기이기도 해서 학급 친구들이 함께 읽었던 도서입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2.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strong></p><p><strong>-세계적인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쾌하게 끌어낼 수 있는 책으로 추천!</strong></p><p><strong>-익숙한 생활 속에 있는 사물이 뽐내며 주인공이 되어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 아이들의 호응이 좋았던 재미있는 책입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3. 만복이네 떡집</strong></p><p><strong>-일상을 살아가는 주인공 만복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겪는 따뜻하고 흥미있는 책</strong></p><p><strong>-신기한 떡을 하나씩 먹으며 욕쟁이, 심술쟁이, 싸움꾼 만복이가 점차 변화해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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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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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서초등학교 2학년3반 아침독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86323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mark>모모모모모</mark></strong>/밤코/향출판사</p><p>‘미래를 여는 에듀테크 그림책 1일 학교’에 참여한 뒤, 밤코 작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밤코 작가의 책을 6권 사서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 ‘모모모모모’라는 이 책은 벼의 한살이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여 매일 먹는 쌀밥이 어떻게 우리 식탁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노래를 부르듯이 율동하면서 읽고, 상상하며 읽기 좋았던 책입니다.</p><p>&nbsp;</p><p><strong>2. <mark>괜찮아 아저씨</mark></strong>/김경희/비룡소</p><p>괜찮아 아저씨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쾌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오, 괜찮은데?”라고 아저씨처럼 따라 말하면서 걱정과 근심을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저학년 숫자 공부로도 활용할 수 있고,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가 중요한지 배울 수 있으며, 긍정의 힘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재치 있는 그림과 표현으로 아이들이 순간적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p><p>&nbsp;</p><p><strong>3. <mark>개욕탕</mark></strong>/김유/천개의바람</p><p>오래전부터 그리고 여전히 아이들은 일부 명사 앞에 ‘개’ 자를 붙여서 말하곤 합니다. 이 책은 ‘개’ 자를 부정적 단어로 사용하는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앞으로는 서로 따스한 말을 나눌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를 소재로 하여,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바른 언어사용을 교육하면서 학생들에게 소개하기 좋은 그림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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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5: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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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안초 5학년 2반이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56470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탄소가 기후 위기랑 무슨 상관이야(정지윤 글,그림) </mark></strong></p><ul><li><p>기후 위기, 탄소 중립 등 환경 관련 용어의 개념을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와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그림이 그려있어 쉽게 읽을 수 있고 챕터별로 가로세로 퀴즈, 그림 퀴즈 등 학급의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긴 글을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환경 감성 지수를 올 릴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p></li></ul><p><br/></p></li><li><p><strong><mark>긴긴밤(루리 글,그림)</mark></strong></p><ul><li><p>코뿔소와 펭귄이 함께 살아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챕터별로 읽고 학생들과 함께 기억에 남는 책의 구절을 적어보고 친구들에게 읽어주는 활동을 가장 즐거워했던 책입니다.  우리반 학생들은 함께 읽다 나도 모르게 눈물 짓게 되는 감동의 책이라고 기억하는 책입니다.  </p><p> </p></li></ul></li><li><p><strong><mark>4카드(정유소영 글, 국민지 그림)</mark></strong></p><ul><li><p>초등학교 수영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기의 핵심 소재인 4카드가 등장해 사건의 4일전, 4시간전, 4분전, 4초전으로 돌아가 되돌리고 싶은 과거를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학급 학생들이 온 책읽기 시간에 함께 읽으며 종이치면 아쉬워하던 책입니다. 후회할 일이 있는 5,6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p></li></ul><p><br/></p><p>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았던 학생들도 온 책 읽기 시간에 함께 읽으며 책을 좋아하게 된 진안초 52 family 입니다. 이대로 쭉쭉쭉~ 책과 함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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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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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계초 2학년 1반이 추천하는 책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6105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아침 시간에 함께 책을 읽는 장계초 2학년 1반 친구들의 Best3!</strong></p><p><br></p><p>  1학기 동안 읽었던 책 중에서 좋아하는 책을 두 번의 투표를 거쳐 선정했습니다. 3권 중에서 한 권을 골라 좋아하는 장면을 따라 그리거나 책 광고지를 만들었어요.</p><p><br></p><ol><li><p><strong>호랭면(김지안/창비)</strong></p></li></ol><ul><li><p>사람들이 호랭명을 먹다가 한 명은 눈사람이 되고, 여름인데 겨울처럼 느껴진대요. 더울 때 읽으면 좋아요.</p></li><li><p>호랑이 몰래 호랭면을 몇 가닥 먹었더니 호랑이가 친구들을 잡아먹으려고 해요. 친구들이 어떻게 되는지 읽어보세요.</p></li><li><p>고양이가 절벽에서 떨어지려고 했는데 구해줘서 착한 사람 같았는데 허락 없이 호랭면을 먹어서 나쁘기도 한 것 같고 헷갈려요.</p></li><li><p>호랑면을 먹다가 다 먹었을 때 “호랭면 추가요!” 하면 냉면이 내려오고, 녹지 않는 얼음이 있대요. 정말 신기해요!</p></li></ul><p><br></p><ol start="2"><li><p><strong>냠냠빙수(윤정주/책읽는곰)</strong></p></li></ol><ul><li><p>무더운 날 읽으면 땀이 사라지고, 시원해질 거예요.</p></li><li><p>빙수가 먹고 싶은 날 보면 좋을 것 같아요.</p></li><li><p>북극곰이 남극곰이 되어 버렸어요. 궁금하죠?</p></li><li><p>흰곰씨가 더워서 냉장고에 들어갔어요. 웃긴데 우리는 따라하면 안돼요.</p></li><li><p>사람들이 했던 것을 동물들이 어설프게 따라하는 장면이 웃겨요.</p></li></ul><p><br></p><ol start="3"><li><p><strong>이파라파냐무냐무(이지은/사계절)</strong></p></li></ol><ul><li><p>책에 나오는 마시멜롱이랑 털숭숭이가 너무 귀여워요.</p></li><li><p>털숭숭이가 ‘이라파라냐무냐무’ 소리 지르는 게 웃기고, 마시멜로가 먹고 싶어졌어요.</p></li><li><p>‘이파라파냐무냐무’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고, 또박또박 말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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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4: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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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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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온빛초등학교 3학년 6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책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646542</link>
         <description><![CDATA[<p>전주온빛초 3-6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책을 소개합니다.</p><p><br/></p><p><strong><mark>&nbsp;1. 3학년 2반 7번 애벌레</mark></strong></p><ul><li><p>우리도 예쁜 나비를 꿈꾸는 애벌레 같아요. 언젠가 예쁜 나비가 되어 날아가겠죠?</p></li></ul><ul><li><p>작은 곤충의 소중함에 대해 알고 싶다면 추천합니다.</p></li><li><p>애벌레의 마음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읽어보세요!</p></li></ul><p><br/></p><p>&nbsp;<strong><mark>2.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mark></strong></p><ul><li><p>반전! 반전! 반전!의 책이다.</p></li><li><p>주인공이 추리를 틀려가며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p></li><li><p>범인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책!</p></li></ul><p>&nbsp;</p><p><strong><mark>3. 만복이네 떡집</mark></strong></p><ul><li><p>떡을 먹고 신비한 능력을 얻는게 신기하다.</p></li><li><p>책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읽어도 재미있다.</p></li><li><p>그림이 예쁘고 배가 고파지는 책!</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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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4: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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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례동초등학교 2학년 6반 친구들의 행복도서를 소개합니다♡</title>
         <author>hjs12suk123</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698994</link>
         <description><![CDATA[<p>삼례동초등학교 2학년 6반 친구들이 소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학급 행복 도서' 입니다^^ </p><p><br/></p><p>우리 반 아이들과 아래의 도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추천 이유를 함께 생각 보았습니다.</p><p><br/></p><p>&lt;괜찮아 아저씨-김경희&gt;</p><ol><li><p>머리카락이 빠져도 슬퍼하지 않고 스타일을 바꿔가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즐겁습니다.</p></li><li><p>몇 가닥 없는 머리카락으로 머리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재미있습니다</p></li><li><p>대머리가 되어도 꽃으로 머리를 꾸미는 모습이 신기합니다</p></li></ol><p>&nbsp;</p><p>&lt;만복이네 떡집-김리리&gt;</p><ol><li><p>떡을 먹으면 신기한 일이 벌어져서 떡을 먹어보고 싶게 만듭니다.</p></li><li><p>만복이가 나쁜 행동을 점점 고쳐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p></li><li><p>떡을 먹으면 떡 이름에 어울리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p></li></ol><p>&nbsp;</p><p>&lt;알사탕-백희나&gt;</p><ol><li><p>알사탕을 먹으면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 재미있습니다.</p></li><li><p>처음에는 친구가 없었지만 알사탕을 먹고 용기 내서 친구에게 함게 놀자고 말한 부분이 좋습니다. </p></li><li><p>알사탕을 먹고 속마음을 알게 되어 서로 오해도 풀고 사랑도 느껴, 나도 행복한 마음이 들게 합니다.</p></li></ol><p><br/></p><p>우리 학급 행복도서! 읽을 수록 행복이 커지는 소중한 책! </p><p>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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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5: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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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화정초등학교 4학년 6반 친구들의 감동을 보여준 책들을 소개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7141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1.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mark></strong></p><p>4학년도 선생님이 읽어주는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우며 사랑받는 친구들을 모두 따라해 보는 데 아무 소용 없이 브로콜리지만사랑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내용입니다.  </p><p> 책을 다 읽고 우리도 싫어하는 음식재료를 </p><p>1가지씩 떠올려보고 그 재료가 조금이나마 사랑받을 수 있게 사랑스럽게 캐릭터 표현을 해보았습니다.</p><p>&nbsp;</p><p>&nbsp;</p><p><strong><mark>2. 기억을 파는 향기가게</mark></strong></p><p>&nbsp;</p><p>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같이 사는 수향이.</p><p>수향이는 할머니에게서 사진 냄새를 맡을 때마다 그 냄새와 관련된 기억이 되살아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고, 할머니 기억을 오랫동안 붙잡기 위한 방법을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접어든 골목에서 수향이는 잃어버린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향기를 파는 K향기 가게를 발견합니다. 수향이는 신비한 향기를 얻어 할머니 기억을 붙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내용입니다.</p><p>누구가 기억속의 냄새를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반 친구들도 기억하고 싶은 냄새가 있는지 떠올려보고 그 냄새를 향기로 담아 살 수 있다면 무슨 향이 떠오르는지 나만의 기억하고 싶은 향을 만들어 반에 전시해보았습니다.</p><p>&nbsp;</p><p><strong><mark>3. 빨간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mark></strong></p><p>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 책인데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해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깨달아 가는 과정으로 구성된 학습동화입니다.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초등학교 과정에서 볼 수 있는 과학의 모든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려 줘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밌어하는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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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5:4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714140</guid>
      </item>
      <item>
         <title>완주고등학교 1학년 5반 친구들과 함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742947</link>
         <description><![CDATA[<p>창체 시간을 활용하여 독서하는 완주고등학교 1학년 5반의 추천 도서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p><p><br/></p><p><br/></p><blockquote><p><strong>아몬드</strong></p></blockquote><p><br/></p><p> 아몬드는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소설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 윤재의 시점에서 서술되는 도서이다. 전반적으로 주인공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감정과 인간관계가 어떻게 연관되어 있고, 감정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바쁜 현대 사회 속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감정에 대해 무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문학 작품과 글은 오글거린다는 말로 치부되고 남의 고통은 자신과 관련 없다면 모른체하기 바쁘다. 하지만 아몬드를 읽다 보면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신을 어떻게 느끼고 알아채야 하는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감정에 메마르고 바쁜 삶 속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한 박자 쉬어갈 템포를 만들어 주고, 자기 자신의 감정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 추천 선상에 올렸다.</p><p><br/></p><p><br/></p><blockquote><p><strong>수레바퀴 아래서</strong></p></blockquote><p><br/></p><p> 주인공인 한스가 사람들의 기대와 압박 속에서 살아감을 끊임없이 묘사하는 책이다. 학업에 대한 높은 목표에만 집중해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요즈음 사회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높은 기대를 품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소재가 잘 녹아있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참다운 자아 탐구를 위한 내적 분투 과정을 그려낸 점에서 모든 독자들에게 하나의 삶의 지표와 구원 의식을 심어주고 있으며 책 속 안에 정말 뜻깊은 문장들이 많이 숨어있다. 학업 때문에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 또래 아이들에게 한 번쯤 꼭 권유해 주고 싶은 책으로 문장 하나하나 뜯어보며 읽기 좋은 책이다.</p><p><br/></p><p><br/></p><blockquote><p><strong>훌훌</strong></p></blockquote><p><br/></p><p> 훌훌은 제 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청소년에게 많이 권유되는 도서이다. 훌훌을 쓴 문경민 작가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고 깊이 있는 서사와 풍부한 감정을 잘 전달해주어 내용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다. 책의 이야기가 현실적이고 감동적이며, 우리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 이 책을 통해 위안을 얻을 수 있다.  "고통은 사적이지만 세상이 알아야 하는 고통도 있다는 것"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예상치 못한 전개와 독창적인 스토리 라인이 독자의 흥미를 끌고 아름다운 묘사가 문학적 감동을 선사하기 때문에 힐링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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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6:1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742947</guid>
      </item>
      <item>
         <title>완주고 1-2 &lt;함께 읽어요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4978848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최종 경고: 6도의 멸종</mark></strong></p><p>요즘 지구온난화가 심각하여 이로 인한 온도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1도의 상승의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한 채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그런 오늘날에 이 책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온도 상승의 심각성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생각 변화를 촉구 할 수 있는 책이다.</p></li><li><p><strong><mark>아몬드</mark></strong></p><p>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친구가 엄마의 도움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감정을 조금씩 느끼는 결말을 갖는다. 주인공은 감정을 더 느낄 수 있을까 하고 추천자는 궁금함이 생겼다고 합니다.</p></li></ol><p><br></p><p>  3. <strong><mark>달러구트 꿈 백화점</mark></strong></p><p> 주인공인 페리가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에 입사하게 되면서 여러 사람들 에게 여러 장르의 꿈들을 판매한다. 그 과정에서 다른 이들의 꿈속과 스토 리들을 다룬 판타지한 이야기이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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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7: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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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덕진중학교 1-3반 아침 독서</title>
         <author>jeong841</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0292345</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1-3반 아이들이 아침 독서 시간에 읽은 책을 모두 소개합니다. </p><p><br></p><p>  1)독고솜에게 반하면, 2)플립, 3)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4)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5)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6)바보 빅터, 7)완득이, 8)유원, 9)비스킷, 10)우아한 거짓말, 11)불편한 편의점 등 </p><p>우와!!! 정말 많이 읽었네요*^</p><p>전주독서마라톤대회에 참가하고, 독서로에 감상문쓰기도 열심히 하는 멋진 1-3반 학생들이 가장 좋아했던 3권의 책과 선정한 이유를 소개합니다!!!!!!!!!!!!</p><p><br></p><p><mark>1순위/비스킷&lt;김선미&gt;</mark></p><p>-비스킷 책에 나오는 1,2,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비스킷 설정이 되게 흥미로웠고 내용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각각 특색 있어서 다 읽고 나서도 비스킷에 대한 생각을 떨치기가 어려웠습니다. 내용도 좋아서 제가 재밌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입니다.</p><p>-비스킷은 사회에서 보이지 않는 아이들을 비스킷이라고 부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비스킷이 학폭 피해자의 시점에서 보는 것 같았다.</p><p>-상상할 수 있는 그런 소설이고 주위를 살펴볼 수 있는 깨달음을 주며 내용이 신박했다.</p><p>-표지도 매우 재미있게 보였고 내용이 정말 재밌었다 읽을 때 정말 재밌고 흥미롭게 읽었다.</p><p>-자신을 지키는 힘을 잃어가는 것을 점점 보이지 않는 것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았고 아동학대를 당하는 아이를 구하는 상황에서는 심장이 쫄깃쫄깃해서 재미있었다.</p><p>-내가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재밌고 현실감이 느껴지고 읽기 편했던 책이었기 때문이다.</p><p>-비스킷은 단계로 1,2,3으로 나누어져 흥미가 있었고 책이 내용이 재미있다. 그리고 읽기 편했다.</p><p>-비스킷은 사람을 1,2,3단계로 나누어 사람을 판단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방법이지만 그래도 아이디어가 좋아 재미있었다.</p><p>-비스킷은 책의 표지가 너무 멋있고 비스킷이라는 책의 제목도 흥미있고 책의 내용도 읽을수록 점점 흥미진진 해지며 계속 집중되며 읽여지는 책이다.</p><p>-'비스킷'이라는 소재도 인상 깊었고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들이 재미있어서.</p><p>-사람들에게 잊혀진 존재를 비스킷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고 사람들에게 잊혀진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되었다</p><p>-이 내용이 신박하고 또 주제로 이용하는 대상 매우 신박해서 읽을 때 집중이 잘 되었다.</p><p>-주변에서 소외된 사람들,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이것 또한 허구의 존재를 보여주어서 책에 대한 흥미도를 높여준다.</p><p>-평범한 제목에 흥미로운 주제가 인상 깊었다. 이런 판타지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흥미롭다고 생각되었다.</p><p>-세상에서 무시된 사람들을 찾아 도와주고 여러 감동을 주어서 흥미롭고, 여러 좋은 문장들이 있어 마음에 들었다.</p><p>-이 책은 표지가 묘하게 잘생겼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어서 인상 깊다. 이 책은 소름이 돋는다.</p><p>-자신의 자존감이 떨어져서 일반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은 비스킷이 된 사람을 도와주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신박하고 정말 재미있었다.</p><p>-자존감이 낮아 잘 보이지 않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 친구를 해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제1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 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작이어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청소년의 성장통 같은 작품이다.</p><p>-상대방의 존재감에 따라 그 사람의 희미한 정도가 다르다는 그 동안에 보지 못했던 소재여서 좋았다. 주인공 일행들의 주변 갈등을 잘 나타냈고 중간중간 등장했던 비스킷의 이야기들도 참 좋았다. 특히 마지막에 등장했던 아기 비스킷에 대한 에피소드가 참 좋았다.</p><p>&nbsp;</p><p><mark>2순위/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lt;황영미&gt;</mark></p><p>-채리새우는 처음에 친구의 관한 내용이 있어서 흥미있고 신기했다. 그리고 재미있고 집중이 잘 되었다.</p><p>-학폭과 관련된 주제를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잘 풀어냈기 때문이다.</p><p>-나와 비슷한 경험이 나와 공감을 할수 있었고 인상적이었다. 주인공 다현이가 친구들에게 배신감을 느꼈을 것 같고 상처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 나도 다현이와 비슷한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다현이의 마음이 잘 이해가 갔다. 차별 없고 평등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작가의 의도는 친구를 차별하지 말자라는 의도인 것 같다. 무엇보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는 표지가 예뻐 내 맘에 드는 책이었다. 인기가 많은 책인 만큼 2권도 나왔으면 좋겠다!!!</p><p>-책 표지에서 배경이 노을이 진 것이 보기가 좋았고 학교에서 있었던 내용이다. 그리고 체리새우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p><p>-체리새우 체리새우는 표지가 노을 배경이어서 예뻤고 표지에 비밀글이라는 말에 내용이 더 궁금해진 책이었다.</p><p>-학생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과 학생들이 모두 한 번쯤 겪어봤을 일을 바탕으로 활용하여 몰입이 더 잘 됐다.</p><p>-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 같아서 더 공감도 갔고 다른 애들이 한 아이만 괴롭히는 것이 너무 안쓰러워 보였다.</p><p>-제일 마음에 드는 책이다. 표지가 노을이 지고 있어서 힐링이 되고 제목도 예쁘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덮으면 계속 생각나는 내용이다.</p><p>-이 책에서 우리가 익숙한 청소년의 모습을 대해서 더 눈길이 가고 또 공감이 되어서.</p><p>-이 책은 청소년들이 겪는 친구들과의 갈등과 고민들을 잘 표현한 책이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겪을 법한 일들을 무겁지도 또 가볍지도 않게 풀어주어서 재미있었다.</p><p>-체리새우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의 친구들이 겪는 갈등으로 생기는 기분을 잘 묘사한 것 같고 이 책을 읽을 때 다음 내용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서 몰입하며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p><p>-학창시절을 바탕으로 만든 소설이다 보니 나와 공감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재미있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p>-채리새우는 은따,왕따를 겪었던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로 자신에 자존감을 생각하게 해보게 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p><p>-우리가 겪을만한 일이고, 나와의 공감대가 맞다 보니 훨씬 인상깊었다. 주인공의 시점이 예전의 나와 겹쳐져서 감정이 더 잘 느껴졌다.</p><p>-여자아이들이 사춘기에 겪을 서운함, 채워지지 않는 감정에 대해서 훌룡한 소설 같아 흥미로웠다.</p><p>-이 책은 표지가 맘에 든다. 이 책은 그닥 기억에 남진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p>-청소년들이 겪을만한 문제를 주제로 흥미진진하고 신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정말 공감도 많이 되고 재미있었다.</p><p>-사춘기 소녀들의 이야기를 잘 나타냈다. 새학기에 등장하는 새 친구들, 멀어진 친구들에 대해 잘 나타냈고, 특히 주인공의 친구들이 다 떨어졌는데 그들은 자신이 아닌 다른 친구와 잘 노는 걸 보고 불안해하는 주인공의 심정을 잘 나타냈다. 친구들과의 갈등, 새 인연, 해결 방법, 교훈이 참 좋았다.</p><p>-체리새우는 학교에 있을법한 내용을 다뤘는데 집중도 잘 되고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공감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p><p>-제 9회 문학 동네 청소년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어서 믿고 읽을 수가 있다. 중2 화자의 목소리도 너무나 생생하다.</p><p><br></p><p><mark>3순위/독고솜에게 반하면&lt;허진희&gt;</mark></p><p>&nbsp;-내용이 매우 재밌었고 소재가 좋았던 것 같다. 그래서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등장인물도 좋았다.</p><p>-독고솜이 마녀라는 점이 독특했으며 독고솜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어보는 것이 재밌었다.</p><p>-주인공이 마녀라서 것이 신기했고 재미있었다.</p><p>-독고솜은 읽다 보니 내용을 알아가는 게 재미있었고 책을 읽을 때 책에 집중이 돼서 좋았다 내용 재밌고 좋은 책인 거 같다.</p><p>-독고솜이 마녀라서 여러 가지 신기한 것들이 나와서 정말 재미있었고 여러 가지 상상을 해보아서 더 재밌었다</p><p>-이 책에서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이 되고 또 내용이 매우 재미가 있어서 고르게 되었다.</p><p>-이 책은 사건 하나하나를 풀어나가는 것이 재미있었던 책이었다. 그리고 독고솜이 마녀라는 설정이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독고솜의 엄마가 죽은 줄 알았었지만 그냥 잠을 자고 있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다.</p><p>-독고솜이 마녀라는 신박하고 인상깊고 독특한 점으로 더 재미있고 신비하고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었다.</p><p>-신기한 능력이 있는 독고솜이 신기했었고 그 친구를 추리하는 친구와 독고솜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어서이기 때문이다.</p><p>-이 책은 막장 드라마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악역이 짜증 난다. 이 책은 표지가 쨍한 파란색이다.</p><p>-마녀라는 비밀 친구 소재와 친구들과의 갈등과 일상에서 판타지가 덮인 느낌에 소재가 좋았다. 내 주변에도 이런 친구가 있으면 어떨까 라고생각하게 만들었다. 2명의 반대 성격을 지닌 주인공들의 같은 시간대에 이야기를 교차하면서 사건을 나타내는 게 졸았다. 친구들과의 사건에서 독고솜이라는 존재가 자신의 마법의 힘으로 그 사건을 연관성있게, 타당하게 하는 것 같았다.</p><p>-독고솜이 마녀라는 점이 인상 깊었고 주인공인 서율무와 독고솜이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들도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마녀라는 설정을 가진 신선한 이 소설은 학교 안에서의 판타지와 더불어 권력구조가 신기했던 책이었다.</p><p>-마녀라는 심오한 캐릭터가 들어가면서 글의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신기하고 신비한 분위기여서 더 인상 깊은 것 같다.</p><p>-이 책은 내용을 조금은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 마녀라는 환상의 존재를 등장시켜 책의 내용을 더욱 흥미롭게 해준다.</p><p>-일단 판타지스러운 느낌이 강한 책이었고 이 책 역시 등장인물들이 각각 매력있습니다. 악역도 마찬가지로 특색있는 캐릭터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작가분께서 서사를 쓰는 필력이 좋으셔서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p><p>-표지부터 너무 내 스타일이었다. 또한 독고솜이라는 제목을 보면 독고솜이 누구지? 라는 생각 때문에 표지랑 제목만 들어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그리고 책의 내용 또한 독고솜이 마법을 부린다는 것 등 너무 재미있는 내용만 들어있어서 행복하게 읽은 책이다.</p><p>-제 10회 문학 동네 청소년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그러므로 믿고 읽을 수가 있다. 이 책은 한사람에 대해 알 기회를 너무 쉽게 포기해 버린 것이 아닌지 우리를 돌아보게 된다.</p><p>-독고솜이라는 인물은 조용하지만 모험을 좋아하는 캐릭터인 것 같다. 내가 만약 이 책의 작가라면 독고솜의 성격을 하이텐션인 성격으로 바꾸어 책을 쓰고 싶고 서율무와 독고솜이 함께 모험을 떠나 갈등?을 해결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고 좋았다. 표지가 평화로운 학교의 배경을 나타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더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어 읽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은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고 책의 표지가 예뻐 추천하는 책이다. 이 3권의 책들을 다른 사람들도 읽으려고 노력하고 모두 읽어봤으면 정말 좋을 것 같고 특히 청소년에게는 강추하는 소설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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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23: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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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만성초 최고의 3학년 9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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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랑랑형제의 떡집</p><p>왕구리가 떡배달을 하고, 성공하고 마지막에 우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꼬랑지가 떡을 만드는게 재미있었다. 개구리 말투가 웃겼다. 쌍둥이 형제가 사이좋게 떡 먹는게 인상깊었다.</p><p><br></p></li><li><p>탁한 공기 이제 그만</p><p>나무 구멍을 통해 다른 세상으로 이어진게 신기했다. 씨앗을 심는 작은 일로 변화가 있다. 우리의 미래의 모습인 것 같아서 실감났다. 나무 공기를 파는 아저씨의 나무가 다른 사람들에게 파괴되는게 무섭고 나쁘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에 나무에서 또 다른 세상에서 온 사람이 또 나와서 신기했다.</p><p>&nbsp;</p></li><li><p>나는 3학년 2반 애벌레</p><p>애벌레 꿈틀거리는 걸 바가지 머리가 흉내낸게 재미있었다. 애벌레가 나뭇잎에 무늬를 만드는 게 신기했다. 애벌레들이 함께 모여 X를 만드는 것도 기억에 남는다. 무늬 애벌레가 죽은 줄 알았는데, 번데기로 변한 게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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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3: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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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촌초등학교 4학년 1</title>
         <author>tjsdo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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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제의 월촌초등학교 4학년 1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p><p><br></p><ol><li><p>날아라 삑삑아</p><p>오랜 기간 새를 관찰하고 공부해온 저자가 2011년 어미에게 버림받은 야생 오리를 입양해 자연으로 돌려보내기까지 1년 남짓 동안의 범상치 않은 동거를 동화로 엮어낸 책입니다. 이 책은 풍부한 감정을 표현해 내고, 때로는 교감을 통해 이해하기도 하고, 몸짓과 표정과 소리로 소통하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생물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해줍니다. 온책읽기로 학생들과 함께 다같이 읽고 5월에 작가를 초청해서  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li></ol><p><br></p><ol start="2"><li><p>햇빛 전쟁</p><p>햇빛이 위험한 세상이 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햇빛이 위험해진 세상에 맞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동화입니다. 햇빛이 왜, 어떻게 위험해진 걸까? 주변의 생명들을 지키기 위해 주인공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오늘날 우리도 겪을 법한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가 닥칠 위기에 대해 생각해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해 보았습니다.</p></li></ol><p><br></p><ol start="3"><li><p>우리 반 욕킬러</p><p>밥 먹는 것보다 욕하는 것이 더 쉬웠던 '욕 킬러' 남철이가 욕 때문에 친구한테 상처를 준 경험을 계기로 욕을 하지 않는 아이로 거듭나 '칭찬 스타' 후보에 까지 오르는 모습을 다룬 동화입니다. '욕을 사고판다'는 기발한 설정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언어 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책입니다.  욕이 사라지는 청정 학급을 만들기 위해 우리도 책의 주인공처럼 노력하기로 약속하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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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5: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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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덕진중학교 1-4반 아침 독서</title>
         <author>spotiger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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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1-4반 아침 독서 시간과 쉬는 시간에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p><p><br/></p><p>1.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 비스킷, 3.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4. 독고솜에게 반하면, 5. 체리새우:비빌글입니다. 등</p><p>이중 1-4반은 1.2.3번의 책을 선정하였고 소개하려고합니다.!!!^^</p><p><br/></p><ol><li><p>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존 보인)</p><p>-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은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정책이 결국에는 어떤 결말를 몰고 왔는지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유대인 학살 정책같은 끔직한 정책으로 피해보는 나라, 민족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난 이 책을 통해 세계2차대전이나 아우슈비츠 수용소 같은 이야기들 뿐만 아니라 브루노와 쉬뮈엘의 관계처럼 우정에 대해서도 감동받았고 이야기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p><p>-한 어린 아이의 관점에서 쓰인 소설이기에 내용이 흥미롭고 재밌다. 특히 소년의 호기심으로 내용이 더 풍성하다. 그리고 히틀러의 독재정치와 차별적 학살에 대해 정확하고 생생하게 표현했다. 친구와의 우정, 정치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p><p>-세계 2차 대전의 배경에 어린아이의 시점으로 보는 내용이 꽤나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었을때 주인공의 아빠가 주인공의 이름을 부르는 장면이과 그 소리를 들은 주인공의 엄마가 우는 장면이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과 다른책을 생각해봤을때 계속 생각난다.</p><p>-세계2차대전의 내용을가지고있어서 흥미로웠다. 브루노와 슈무엘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다.</p><p>-이책을 학교에 와서 처음으로 읽은 책이여서 집중하면서 읽어서 재미있고 영화로도 봐서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 책이였다</p><p>-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인 쉬뮈엘의 우정이 너무 보기 좋았다. 특히 쉬뮈엘과 브루노가 죽을 때도 함께 손을 잡고 죽는 장면이 인상 깊으면서도 슬펐다.</p><p>- 이 책은 독일군 아들 부로노와 유대인 아이인 쉬무엘의 우정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부로노는 쉬무엘의 아버지를 같이 찾다가 자신의 나라인 독일군들에게 허무하게 죽는 내용이 흔치안아서 기억에 잘 남았다</p><p>-일단 제가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을 선택을 한 이유는 책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또 감동적인 내용도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 영화로도 보게 되어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영화를 보는거니 더 몰입되고 좋았습니다.</p><p>-세계 2차 대전의 내용을 담고있어 세계 2차 대전에 대해 더 잘 알수있었고 브루노와 쉬무엘의 이야기 스토리 인상 깊었다</p><p>-책과 영화로 보아서 더 기억에 잘 남았던거 같고 브루노와 쉬뮈엘이 만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책도 재밌고 영화를 봐서 더 이해가 잘</p><p>되고 내용도 재미있었고 내용이 흥미로워서 선정했다.</p><p>-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은 영화도 보고 책으로도 봤는데 영화와 책의 공통점들도 찾으면서 봐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알게해주는 책이여서 기억에 남았던 책이다</p><p><br/></p></li><li><p>비스킷(김선미)</p><p>-한 학생이 사회적인 차별과 무시에 맞서는 내용이다. 비스킷은 사회적으로 무시당하는 존재인데, 주인공은 이 비스킷들을 구하고 복수하는 일을 한다. 여기서 사회적 무시당하는 사람들을 도와야하며, 사람들의 불신에 신경쓰지 않고 나 자신을 가장 잘 믿어야 한다는 걸 알게 해주는 소설이다.</p><p>-비스킷은 소외되는 사람을 부서지는 과자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독특하면서도 신선했습니다. 제가 모르는 세상에서 위와 같이 자기의 존재를 지우고 있다는 아이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어요. 이런 소재들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p><p>- 비스킷은 내용이 신선하고 재밌어서 가장 재밌게 읽었고 최근에 읽은 책이기도 해서 선정되었다.</p><p>-내용이 흥미롭고 신박해서 재미있었고</p><p>독후감을 쓰면서 이 책의 내용을 더</p><p>잘 이해할수있었던것같아서 좋았다.</p><p>-비스킷은 내용도 꽤 재밌고 작가님도 책과 관련된 수상 내용이 많이 있으셔서 작가님에 대한 믿음, 신뢰를 얻고 책을 읽게 되었는데, 확실히 작가님에 대하여 알고보니 더 몰입되었습니다.</p><p>-내용이 신선해서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독후감도 써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비스킷을 구분하는 부분에서 인상깊고, 내용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독후감 쓰게되서 더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다</p><p>-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라 흥미로웠다. 또한 청소년 부문 대상이라  재미있었다</p><p>-비스킷은 내용이 흥미로웠고, 읽고 독후감을 적어서 이해가 더 잘되고 좋았다. 이 책이 내 머리속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다.</p><p>-자존감이라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안은 적당한 주제로 글만 읽어도 머리속에 자세한 그림이 떠오르는 책이었다</p><p>-존재감이 없는 비스킷을 구하는 내용으로 나도 존재감 없는 사람들을 알아봐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이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다.</p><p>-사람들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비스킷이라고 표현했던 것이 기억에 남았다</p><p>-내용이 흥미롭고 신박해서 재미있었고</p><p>독후감을 쓰면서 이 책의 내용을 더</p><p>잘 이해할수있었던것같아서 좋았다.</p><p>-비스킷 내용이 너무좋아서 학생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책인것같다</p></li></ol><p><br/></p><ol start="3"><li><p>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바바라 오코너)</p><p>-이책은 확실히 제가 전에 읽었던 책보다는 내용이 더 재밌었고 제가 가장 재밌게 읽은 책 중 손가락 5개 안에 들어가는 책입니다. 또 이 책은 성장 소설인데 주인공이 점점 커가며 나중에는 개를 훔치는 것을 후회하며 자기를 성찰하는 내용도 들어가 있어 더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영화로 봤던 책이라 몰입이 더 되었고 주인공이 결국엔 후회를 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깊은 책 이였다.</p><p>-이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렸을때 영화로 본적도 있고 내용 자체도 재미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던 같고 제목이 흥미로웠다</p><p>-이 주인공은 집안사정이 안좋아 차 안에서지냈고, 개를 훔칠려는 나쁜 생각을 한다. 이건 주인공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성찰을 해 선정을 했다.</p><p>-나는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가난한 가정에서 집을 사기 위해 개를 훔치는 계획을 세우는 어린 아이 그러나 그 방법이 잘못된 방법이라는 걸 깨우치고 주인에게 개를 도려주는 스토리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p><p>-이 소설에서는 돈과 가족 경제를 위해 안좋은 선택을 하다, 도덕적인 마음으로 그일을 멈추며 성장하는 소설이다. 이 소설에서는 경제와 물질로 판단할 수 없는 양심과 사랑을 알게 해준다.</p><p>-이  이책은 가족의 의미 또는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만들고 그속에서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힘든 상황을 파헤쳐나아가는 모습이 정말로 본받을점이라고 생각해서 이 책을 골랐다.</p><p>-돈이 없어서 개를 훔치기로한 주인공이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며 개를 훔친것을 후회한다. 개주인에게 솔찍히 고백한것이 인상깊었다.</p><p>-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주인공의 환경적 요소를 드러내는 책 같았다 주인공은 돈이 업어 개를 훔친다음 수배지가 붙으면 그때 개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돈을 벌던 주인공에게 변화가 찾아오는 책이다</p><p>-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주인공이 처음이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는 것을 보는 것도 흥미로웠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앞으로 기대된다고 생각했습니다.</p><p>-영화에서도 본적이 있어서 몰입이 잘 된다. 성장하면서 크는 주인공이 멋있다. 후회하는게 다시 생각해본다</p><p>-이 책은 주인공이 강아지를 훔치고싶어 훔치려고했지만 후회하면서 성장을한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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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5: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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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읽기를 통한 책 읽는 학교 만들기    만경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좋아하는 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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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경초등학교는 매 월 책 만남의 날과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시 읽기를 통한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있답니다. </p><ol><li><p> 달려라 택배트럭(임미성) :</p><p>  1)고릴라 엉덩이- 시골 세 할머니의 농사짓는 모습을 고릴라 셋이라고 엉덩이 스포니 의자를 달고 뒤우뚱 걷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 재미있어요. 우리들의 일상 생활을 자연스럽게 동시로 표현하여 우리들이 놓쳤던 것을 떠오르게 해주는 동시이다.</p><p>   2) 보따리가 왔다: 초록색 소주병에 찬지름, 들지름이라고 쓰신 할머니 글씨가 고소하다는 표현이 왠지 정겨워서 눈물이 난다는 것을 양파 깐 눈이 되었다는 것으로 표현한게 내가 엄마 심부름으로 양파 깠던 기억이 떠오르게 한 듯하다</p><p> 3) 달려라, 택배트럭!:내가 기다리는 택배(엄마께서 내 생일이라고 해주신 선물)를 손꼽아 기다리는 심정을 어쩜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기다리는 동아줄로 표현하는지 정말 고대하는 택배 트럭이 달려오길 바라는 마음이 절절하다</p></li><li><p>날아라 고등어(임미성)</p><p>1) 할머니가 지는 법: 꽃이 피다 지는게 결코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꽃을 내년에 피우기 위하여 진다는 것을 마치 달리기에 지는게 지는게 아니라는 라임을  절묘하게 맞추어 슨 시이지만 나에게 이기는게 반듯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는게 이길 때도 있다는 엄마의 말씀이 떠올라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듯하여 좋았다.</p><p>2) 날아라, 고등어!: 고등어가 냉동실을 도망치는데 신발도 안신고 날아간다는 부분에서 신발을 신지 않고 날아가면 다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으나 서울을 떠나 고등어가 좋아하는 동해로 간다하니 안심이 된 듯하였다. </p><p> 3) 이름: 우리는 나의 이름은 나의 것이어서 내가 제일 많이 사용할거라 생각하는데 오히려 내 친구가 나를 부르기 위해 더 많이 사용한다하니 이상했다. 하지만 내 친구가 내 이름을 더 많이 사용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li><li><p>둘이라서 좋아(김응) : 혼자가 아닌 동생이 같이 있어줘서 너무 좋다는 그 시를 보고 마음이 따듯해지고 두려울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형만한 아우 없다는 역설을 아우만한 형 없다는 시도 서로 의지하며 형이 잘하는 것도 있고 아우가 잘하는 것도 있어 서로 의지가 된다는 느낌이 들어 동생이란 자주 싸웠는데 이제부터는 서로 의지하며 사이좋게 지내기로 마음 먹었어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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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6: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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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제동초 2학년 1반 -매일 읽고 삶을 나누는 행복한 우리의  최고의 책 3!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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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lt;매일 읽고 삶을 나누는 행복한 우리의  최고의 책 3!&gt;</strong></p><p><br/></p><p><mark>♥</mark><strong><mark> 한 학기 동안 이렇게 읽었어요! </mark></strong></p><ul><li><p>학급독서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매일 1권 이상의 책 읽기</p></li><li><p>일주일에 1번씩 도서관 가서 나의 책 찾기</p><p>-처음에는 선생님이 수업, 생활지도와 관련한 책을 선정하여 읽어주었어요. 점점 책 읽기에 재미를 붙힌 친구들이 이젠 추천책을 마구 가져온답니다.</p><p><br/></p></li></ul><p><mark>♥ </mark><strong><mark>이렇게 활동했어요!</mark></strong></p><ul><li><p>선생님의 기록:매일 읽은 책을 온라인 학급 알림장에 나눈 이야기와 함께 기록해요.</p></li><li><p>아이들의 기록:재미있게 읽은 책 꾸준히 독서기록장에 기록하고 목표를 달성하고 선물을 받아요.</p></li><li><p>함께 책활동: 교과와 관련되거나 특히 재미있는 책은 우리반 만의 독후활동을 해요.(협동화 그리기 등)</p><p><br/></p></li></ul><p><strong><mark>♥ 우리반 최고의 책 뽑기</mark></strong></p><ul><li><p>우리가 함께 남긴 기록을 살펴보며 '<strong>다른 학교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책 3권 뽑기</strong>'를 했어요. 붙임쪽지에 이유와 함께 써서 발표하고 하트 스티커로 '좋아요' 표시하여 최고의 책을 뽑았어요.</p><p><br/></p></li></ul><p><mark>♥</mark><strong><mark> 올해 1학기 우리반이 뽑은 최고의 책 3 !</mark></strong></p><ol><li><p><strong>열두달 나무아이</strong>: 각 달에 피는 개성있는 꽃과 성격을 살피며 우리는 모두 특별한 존재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책 읽고 생일나무 만들기 활동을 해서 친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p></li><li><p><strong>어서 오세요!ㄱㄴㄷ 뷔페</strong>: 한글 초성으로 시작하는 음식이야기를 하면서 재밌었어요. 다 읽고 만든 '우리반의 ㄱㄴㄷ뷔페 접시 만들기' 활동도 추천합니다.</p></li><li><p><strong>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strong>: 특히 우리반에 자칭 브로콜리인 친구가 있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브로콜리를 보면서 나만의 장점은 무엇일까 발표하고, 우리는 모두 사랑받을 만한 존재임을 이야기 나눴어요. 이 책을 읽고 우리반 친구들은 급식에서 브로콜리가 나올때마다 엄청 반가워한답니다.</p></li></ol><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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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6: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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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덕진중학교 1학년 6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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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독서시간과 창체시간에 많은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키우는 활동을 하였습니다.</p><p>그중 우리들이 추천하는 책은 우아한 거짓말, 완득이, 비스킷 순입니다.</p><p><br/></p><p>우아한 거짓말(독서지킴이 곽*슬)</p><p>우아한 거짓말은 학교 폭력 피해자인 천지라는 학생의 자살로 인해 언니 민지가 동생의 죽음의 원인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학교에 우두머리라고 할 수 있는 화연이의 주도 아래 반 아이들은 천지를 왕따시키기 시작하고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천지는 결국 죽음을 선택하게 된다. 화연이는 뒤늦게 그 잘못을 뉘우치게 된다. ‘우아한 거짓말’은 눈에 보여지는 폭력과 눈에 보이지 않는 언어적 폭력, 뒷담화 등으로 은따(은근히 따돌림)의 피해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학창시절 때의 감정들과 심리 또한 잘 나타나 있어 지금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더 몰입감이 있어서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언니 민지가 여러 가지를 조사하며 숨겨져 있던 진실이 들어날 때 마다 천지가 남긴 메시지들이 들어 나면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감동과 슬픔을 준다. ‘우아한 거짓말’을 읽으며 천지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피해자의 말을 들어 주는 작은 손길들이 얼마나 필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의미 있는 책이다.</p><p><br/></p><p>완득이(독서지킴이 이*도)</p><p>매일 쌈박질만 하는 완득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것을 보여주는 따뜻한 책이다. 완득이가 복싱을 접하는 장면이 의외로 재미있다. 담임 똥주를 죽여달라고 기도하러 갔다가 포스터 광고를 보고 소개를 받아 복싱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과 더 이상 남을 싫어하는 태도가 사라진 것이 인상깊다. 완득이가 복싱을 하면서 행복해 하는 장면은 나와 비슷한 것 같다. 나도 유튜브를 보면서 배구를 시작했는데 3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배구없인 못 살 정도로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우리들도 무언가에 집중하여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방황하는 시기에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특히 이 책은 선생님과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다. 담임 똥주와 완득이가 엄청나게 서로를 싫어했지만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 의지하고 사이가 좋아지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가정과 학교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고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완득이와 똥주샘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p><p><br/></p><p>비스킷(독서지킴이 장*원, 진*람)</p><p>사회적으로 무시당하거나 우울한 사람들이 갈수록 많이 생기고 있는데 이를 비스킷이라 부른다. 주인공은 이런 비스킷들을 스캔하고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 비스킷이 있는지, 비스킷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지를 더 깊이 생각해 보게 된다. 가정폭력이나 학교 폭력을 당한 비스킷들을 보면 먼저 말을 걸어주고 함께 있고 외롭지 않게 도와주어야겠다. 또한 나는 이런 비스킷이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위로하고 우울증에 걸리지 않도록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것이다. 점점 어른이 되어가면 비스킷이 더 많이 보이고 안타까운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을 볼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사람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한명 한명이 모여서 도와 주면 많은 비스킷들이 절망의 단계까지 가지 않게 되어 이 세상에서 다시 생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 우리도 주인공처럼 주변에 신경을 더 써서 비스킷 없고 폭력이 없고 부정부패한 세상이 없는 안전하고 밝은 세상으로 바뀌었으면 한다. 작가에게 묻고 싶다. 어떻게 이런 주제를 가지고 멋진 주인공을 설정하여 글을 쓸 수 있었는지 정말 묻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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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6: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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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산지원중학교 3-2의  학급독서 이야기 </title>
         <author>a010669334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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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김규봉/푸른길</p><p>- 다양한 주제들의 그림들과 그 그림들의 뒷면에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 그림을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p></li><li><p>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루이스 세쁠베다지음, 유왕무 옮김, 이억배그림/바다출판사 </p><p>- 서로 다른 존재들끼리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우화 속 갈매기와 고양이의 관계를 통해 다양한 관계들로 확장하여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p></li><li><p>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F 스콧 피츠제럴드지음, 김욱동 한은경 옮김/민음사</p><p>-행복한 삶의 조건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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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7: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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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덕진중학교 1학년 5반  ★ 추천도서 Best 3 ★ </title>
         <author>asworld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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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덕진중학교 1학년5반 학생들이 </p><p>한학기동안 아침독서 시간을 활용하여 수많은 책을 꾸준하게 읽었습니다. (꾸준하게 읽어준 학생들 칭찬합니다~!~! 방학 전까지 더 열심히 읽어주길 바랍니다.)</p><p><br></p><p>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3권의 도서를 추천하고, 짧게나마 학생들 개개인의 감상평을 적어서 올립니다~!~!~! </p><p><br></p><p><strong><mark>1. ★ 비스킷-김선미 ★</mark></strong></p><p>-시끄러움이 여러가지로 나누어 진다는 부분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p><p>-이 책의 추천 이유는 비스킷이라는것이 1~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작품에서 비스킷이라는것을 뭔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것 같은게 아쉬웠다.</p><p>-주인공이 1,2,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비스킷들을 찾아 도와주고, 각각 비스킷이 된 사연이 있는것이 한편으론 안쓰러우면서 재미있었다.</p><p>-비스킷이라는 단어가 사회적으로 안보여 지는 사람들을 말하는것이라는점이 인상깊었고, 주인공이 잘생겼다고 생각했었다. </p><p>-요즘 나오는 단어를 말이 심하지 않게 ' 비스킷'이라는 단어로 만든것이 창의적이고 좋았고,병원에 있는 아이를 구출하는 장면이 흥미로웠다. 비스킷 단계를 1~3단계로 구분해서 더욱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p><p>-비스킷이 3단계로 나뉜다는 설정이 흥미로웠다.</p><p>-제성이가 소외된 사람을 비스킷이라 부르는게 신기했고, 비스킷이 3단계로 나눈것이 흥미로웠다.</p><p>-우리 주변의 소외된 사람을 생각하자는 것에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p><p>-잘 안보이는 사람을 비스킷이라고 불러서 비스킷이라는 단어를 영접 할 수 있어서좋기도 했고, 비스킷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 깊기도 해서 좋았다. </p><p>-주변의 시끄러운것이 많아서 주인공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p><p>-주인공이 다른 사람들을 비스킷이라고 하는것이 재미있었다.</p><p>-비스킷을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한다는 설정이 특색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p><p>-내용이 즐겁고 읽을때마다 계속 다음 이야기가 기억이난다. 비스킷 내용이 1~3단계로 나뉘어져 있었다.</p><p>-자존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p><p>-사람들을 비스킷으로 표현하는 부분이 재미있었다.</p><p>-존재감이 없는 사람들을 과자 비스킷에 빗대어 표현하는것이 재미 있었고, 주인공이 비스킷들을 위해 하는 행동이 재미있었다. 내가 소설의 주인공이였다면, 자신의 청각과민증이라는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비스킷들을 도와주는 선택을 쉽게 선택하지 못했을 것이다.</p><p>-1,2,3 단계 비스킷이 흥미롭고 신기하다.</p><p>-1,2,3 단계로 비스킷을 구분하는 점이 흥미로웠다. 주인공이 비스킷을 도와주는 장면도 재미있었고, 사람들이 비스킷을 못 보는 점이 신기하면서 흥미로웠다.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 진짜 비스킷이 있는것 같아 더 재미있고 좋았다.        </p><p>-주인공이 비스킷을 도와주며 친구를 도와주는게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1,2,3단계로 나뉜다는 설정이 정말 신기했다.</p><p>-주인공이 가정폭력이나 왕따 은따 등으로 비스킷이 된 아이들을 구해주려고 하는 모습이 정의롭고 멋졌다.</p><p>-우리 주변에 존재는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1,2,3단계로 분류하는게 신기했다. </p><p><br></p><p><strong><mark>2. ★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mark></strong></p><p>-돈이 없는 사람이 편의점 사장을 만나서 일을하며 바뀌는 모습이 특별해서 재미 있었다. </p><p>-불편한 편의점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평소 편의점과 다른 분위기여서 색달랐으며,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스릴 넘치고 흥미로웠다.</p><p>-전반적인 책 내용이 재밌고 거지가 등장하는부분이 재미있었다.</p><p>-거지가 편의점에서 일한다는 설정이 재미있었다.</p><p>-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여서 이해가 잘되었다.</p><p>-편의점을 소재로 사용해서 재미있었다.</p><p>-거지인 독고가 편의점 사장을 만나서 편의점 직원이 되고, 편의점을 운영하는것이 재미있었다.</p><p>-불편한 편의점은 노숙자로부터 시작하는 소설이고, 착한일을 하면 다시 자신한테 돌아온다는 내용인것 같다.</p><p>-편의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재미있었다.</p><p>-노숙자가 주인공의 지갑을 지켜줄때와 양심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줄때 나를 반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 <strong><mark>3.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 존 보인 ★</mark></strong></p><p>-독일 소년과 유태인이 친구가 된다는 설정이 재미있었고, 그때 당시 전쟁의 끔직함을 알 수 있었다.</p><p>-책이랑 영화를 모두 봤는데 내용이 재미있었고, 주인공 소년이 불쌍했다.</p><p>-소설이긴 하지만 일상 생활에 나올 수 있는 일이 많이 등장하여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p><p>-홀로 코스트일을 어린아이들의 시선으로 쓴 점이 인상깊었다.</p><p>-유태인이 차별을 하는 책인데, 영화로도 볼 수있어서 좋았고 더욱 실감났다.</p><p>-유태인과 잘 놀았던 소년이 인상 깊었다.</p><p>-유대인이 차별 받는 현실이 가슴 아팠다.</p><p>-소년들의 환경이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열심히 살면서 소년 한명이 유태인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p><p>-브루노가 유태인 친구랑 노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나도 브루노처럼 창문을 넘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p><p>-2차 세계 대전 중 유대인 학살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가해자인 나치 장군의 아들 시점으로 보여주는 것이 흔치 않은 부분이라 흥미로웠고, 마지막에 주인공과 유대인 친구가 가스실에서 손을 맞잡는 부분이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 이였으며 나치 장군의 아들임에도 유대인과의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 아이들의 순수함을 나타내는 것 같아 인상 깊었다.</p><p>-등장 인물들의 성격이 실감 난다는 점이 좋았다.</p><p>-유태인의 당시 상황을 잘 표현한 것 같아 좋았다.</p><p>-남자아이와 유대인의 우정이 아름다웠다.</p><p>-생각보다 내용이 잔인하다.</p><p>-유태인들이 받는 대우가 안쓰러웠다. 마지막에 주인공과 유태인이 모두 죽어 불쌍했다.</p><p>-친구의 우정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고, 아빠를 찾아주겠다는 말을 지키다 하늘의 별이 된 아이가 불쌍하고 슬펐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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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1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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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진중학교 1학년 2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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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덕진중학교1학년 2반이 매일 꾸준히 여러 책들을 읽었어요. 그 중에서 1등, 2등 그리고 3등을 뽑았는데요. 뽑힌 책들과 그 책들을 선정한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p><p><br/></p><p><br/></p><p>1등 불편한 편의점</p><p>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평범한 '편의점'이 주요 소재지만, 내용은 무척 재미있습니다. 서울역에서 자기 자신의 지갑을 위해 몸을 던진 노숙자에게 편의점 사장님이 야간 알바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비록 노숙자는 알코올성 치매를 앓았지만 이 도움으로 그 노숙자는 남을 돕는 사람으로 바뀌어서 감동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노숙자가 이제는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 편의점 사장님에게 떠난다고 말했을 때, 편의점은 필요한것을 충전하려 잠시 들르는 곳과도 같고, 독고씨(노숙자)는 필요한 것뿐만 아니라 모습과 인생까지 완전히 고쳤으니 이젠 떠나도 좋다라고 대답을 한 사장님을 보고 직원 하나하나를 가족처럼 대하는 사장님의 인심과, 편의점을 그렇게도 해석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노숙자가 점점 기억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보면서 독자인 저희까지 노숙자를 응원하게 되었고 도움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편의점 안에 엄청난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이 이 책 속에 편의점의 반전매력인 것 같았습니다</p><p><br/></p><p>2등 비스킷</p><p>이 책에서는 사회에서 소외 받는 사람들을 쉽게 잘 부서지는 비스킷이라 비유하며 이 비스킷을 3개의 단계로 나누고, 주인공 3명이 그 비스킷이 다시 사회로 나가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애쓰고 도와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중 아동학대를 다룸으로써 비스킷을 구해주는 그 3명의 주인공 친구들이 멋져보였고,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속에 나오는 '비스킷'이라는 단어는 독창적이고 숨겨진 내면의 뜻을 담고 있으며, 책에서 전하고 싶은 말을 한번에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심리를 자주 표현했으며, 책에서 나오는 소외된 사람들의 심리는 하나같이 살짝 건드리면 부서질 것 같고, 아슬아슬한 출렁다리 위에 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는 독자로써 이 사람들의 작은 마음을 쉽게 조각나는 비스킷에 은유한것 같다고 추측했고, '비스킷들-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은 많이 아프고 약하니까, 우리 모두 그들이 세상으로부터 물러나지 않게 지켜주자' 라는 책에서 전하고 싶은 말을 단어 하나에 담아서 표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p><p><br/></p><p>3등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p><p>이 책은 휴남동이라는 동네에 주인공이 서점을 세워서 그 서점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취업에 좌절하고 방황하던 바리스타 민준,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 괴로워하는 로스팅 업체 사장 지미, 책방에 매일 출석해 커피 두잔과 함께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는 퇴사원 정서, 인생에 무력함을 느끼는 고등학생 민철 그리고 블로거이자 작가 승우까지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모여서 수다를 떨면서 서로의 처지와 감정에 공감을 하고 책을 읽습니다. 일상 속에 있을 법한 소소한 일들로 마음의 평온을 되찾고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는 내용이 잔잔하고 친근하면서도 더불어 독자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대사가 바로 ' 음악에서 화음이 아름답게 들리려면 그 앞에 불협화음이 있어야 한다고요. 그래서 음악에선 화음과 불협화음이 공존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인생도 음악과 같다고요. 화음 앞에 불협화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인생을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거라고요. ' 가 요즘 힘들었던 나의 마음을 따뜻한 코코아로 적셔 주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론 이 책에선 서점에 온 손님들에 대해 각각 다른 시점으로 풀어 쓴 글이라는 점이 신박하고 흥미로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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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12: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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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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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삼천남초등학교 3학년 1반★그림책과 함께 하는 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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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우리 반이 좋아하는 그림책 BEST 3</mark></strong></p><p><br/></p><ol><li><p><strong><mark>눈아이</mark></strong></p><p>-만약에 겨울이 된다면 학교 끝나고 학교 앞에 눈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p><p>-나도 겨울에 눈사람을 만들어서 같이 놀고 싶다.</p><p>-제목이 왜 '눈아이'이지? 생각이 들었다. 눈아이를 읽고 조금 슬프다. 왜냐하면 눈 친구가 없어져서....</p><p>-나도 눈아이 같은 친구가 있으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다. </p><p>-나도 그 아이처럼 눈으로 만든 누빵을 먹고 싶다. </p><p>-눈아이가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신기했다. </p><p><br/></p></li><li><p><strong><mark>만복이네 떡집</mark></strong></p><p>-나도 만복이네 떡집에 있는 떡을 먹고 싶다. 나도 지나가다가 내 이름 떡집이 있으면 놀랄 것 같다. </p><p>-만복이가 떡을 먹고 말을 잘 듣게 되는 것이 신기했다. </p><p>-나도 만복이 처럼 중학생 문제도 풀고 똑똑해졌으면 좋겠다. </p><p>-떡이 맛있어 보였다. 그중에서 속마음이 들리는 떡이 신기했다. </p><p>-만복이가 욕하고 나쁘게 말했는데 떡을 먹고 착해진 것이 좋았다. 우리 동생도 그랬으면 좋겠다.</p><p><br/></p></li><li><p><strong><mark>엄청난 눈 </mark></strong></p><p>-엄청난 눈을 봤다. 책을 읽은 후 왜 제목이 엄청난 눈인지 알았다. 엄청난 눈 때문에 공사를 하는 이야기였다. </p><p>-엄청난 눈을 읽고 나니 주인공이 속상할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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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21: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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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덕진중학교 1-1반 아침 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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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1-1반 학생들이 아침 독서 시간을 이용하여 읽은 책들입니다.</p><p><br></p><p>1.  불편한 편의점 2.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3. 우아한 거짓말 4. 비스킷 5. 완득이 6.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등 7. 독고솜에게 반하면 등등!!</p><p><br></p><p>여기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고 좋아했던 3권의 책과 선정의 이유를 소개합니다~</p><p><br></p><p>1위/ 불편한 편의점</p><p>-노숙자인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나서 승승장구 한게 기분이 좋았고 각 차례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재밌게 읽었다.</p><p>-노숙자가 주인을잘 만나 도시락을 먹을수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 사장님이 너무 착해서 도시락을 공짜로 주신게 인상깊었다</p><p>-노숙자였던 ’독고’ 라는 남자가 편의점 사장님을 만나 우연히 직원이 됐다는 내용이 재밌었다</p><p>-어떤 노숙자가 편의점 사정님의 파우치를 찾아준거에서 감동했고 이책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재미있었다.</p><p>-노숙자와 편의점 사장님의 행동이 정말 바람직하고 용기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p><p>-주인공이 편의점 주인인데 주인공이 파우치를 놓고갔는데 그 안에는 지갑이랑 폰이랑 중요한게 있었다 근데 노숙자가 지켜주고 싸워주는게 재미있었다.</p><p>-독고라는 남주가 있는데 이 남주가 편의점에 온 사람들과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게 마음이 따뜻해지고 깨달음을 얻은것 같아서 좋았다.</p><p>-노숙자 독고씨가 역에서 편의점 파우치를 찾아줘서 편의점알바를하는 내용인데 역에서 사장님이 산해진미 도시락을사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각각 다른 사람을 보여줌으로써 그 인물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며 그러면서 주인공인 '독고'씨를 마지막에 생각을 밝히면서 주인공인걸 다시 생각하게 한 것 같다.</p><p>-독고의 사소한 친절 때문이다. 책 중 독고는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작은 친절을&nbsp;&nbsp;베푼다.&nbsp;일상 때문에 길고양이 마냥 예민해진 손님들은&nbsp;낯선&nbsp;독고의 친절을 의심하고 오해한다. 그러나 예민했던 손님들은 독고의&nbsp;진심 어린&nbsp;친절과 위로로 차가웠던 마음을 열게 되는데 나까지 위로되는 것 같았다.</p><p><br></p><p>2위/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p><p>-학생의 시점에서 말해서 더욱 이해되고 깊이 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그러나 마지막에 자신을 괴롭힌 친구를 도와주는 게 아쉬웠다. 그러나 그 정도만 감안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p><p>-이 책은 학폭이라는 무거운 주제임에도 흥미진진하고 환하게 풀어냈다는 점이 좋았다. 그렇게 어두웠던 내용도 없었기에 보는 내내 마음 편히 읽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도 주인공이 블로그에 자신의 마음을 적어내는 그 장면이 힐링되었고, 그 부분을 가장 집중해서 본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p><p>-주인공이 따돌림 당하고 친구가 없었는데 친하지 않는 친구랑 잘맞는 점이 있어서 친해졌다.</p><p>-주인공이 은따를당했는데 여러가지사건을 격고 싫어했던친구와 친해지고 여러친구들 사귀는내용인데 싫어했던친구와 친해진다는 내용이 흥미진진했고 재미있었다.</p><p>-다현이라는 주인공이 있는데 이 주인공이 갈등을 이겨내고 갈등을 해결하며 점점해결해나가는 내용이 재밌었다.</p><p>-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표현해서 정말 재밌게 본 책이다 공감하고 감동하며 읽었다.</p><p>-주인공이 왕따당하는데 주인공도 나중에 알아서 그 친구들과 안놀고 싫어했던아이가 공통점이 있어서 점점 친해졌다.</p><p>-제목부터 뭔가 읽고 싶게 써있고,주인공?이 중학생이여서 더 이해가 잘 된것같다 재밌었습니다.</p><p>-청소년책이라고 표지에 써져있어서 골랐는데 역시 재미있고, 학생들의 기싸움도 재미있었다</p><p>-이 책은 중학생  친구관계에 대한 이야기 인데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이여서 더 몰입감이 있어서 좋았다.</p><p>-이 이야기 자체가 흥미로웠고 스토리가 너무 웃겨서 몇번더 봤고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쓰신것 같다.</p><p>-이 책이 재밌는 이유는 청소년을 기준으로 책을 만들어서 많이 공감되어서 재밌었다.</p><p><br></p><p>3위/ 우아한 거짓말</p><p>-흥미 진진하고 계속해서 무슨 사건이 일어나고 그걸 해결하려고 하는게 재미있었다.천지가 죽었을때 가족들이 얼마나 슬퍼했을지 괜히 나도 슬펐다.</p><p>-책 속 가끔씩 있던 천지가 떠나기전 실타래 속에 남겨 논 쪽지들의 내용이 재미있었고 만지가 천지를 위해 사건을 해결해 나아가는 것에 감동했다.</p><p>-이 책은 처음에 천지가 떠나는 안타까운 사연이 나오는데, 천지가 죽기 전 천지가 mp3를 사고싶어했는데 못 사주고 천지가 죽어서 엄마가 정말 후회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나도 있을 때 잘하자 라는 다짐을 했다</p><p>-만지가 천지를위해 사건을 해결해 나아가는것에 인상깊고 감동적이였습니다. 책을 읽었을때 우아한 거짓말이제일 기억에 남고기억이 많이 남았다.</p><p>-이 책은 제목과 알맞게 조금은 어두운 주제였던 것 같다. 그럼에도 재밌게 읽었던 이유는 대사 하나하나 모두 좋은 말이였고, 그 말들이 내 취향이였기에 기억에 남는다. 또한 사건을 해결해 나아가는 것이 긴장도 되었으며 흥미진진했던 책이였기에 재밌게 읽었던 것 같다.</p><p>-주인공이 주변 지인한테 계속 거짓말을 하고 그게 스노우볼이 되서 나중에 다 거짓말인게 들통나자 친구가 없어졌다 앞으로 거짓말을 절대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천지의 이야기와 사건이 깊이 있게 나와 좋았다.그러나 천지가 주인공인 것 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게 주인공인 것 마냥 쓴 것 같아 아쉬웠다. 마지막에는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그래도 주위의 이야기가 많이 해 재미있고 집중하기에 좋은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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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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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고등학교 2-2의 독서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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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고창고등학교 2-2 친구들이 학급활동시간, 공강시간을 활용하여 읽은 우리 반 베스트셀러 3권을 소개합니다!</p><p><br/></p><p>📖 <strong><mark>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mark></strong></p><p><em>"이제 약한 전류로 쇼크를 주어 교육을 주입하겠습니다."</em></p><p><br/></p><p> 문명이 최고도로 발달해 과학이 사회의 모든 부문을 관리하게 된 미래세계를 풍자적으로 그리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풍자소설입니다. 소설 속 아이들은 인공수정으로 태어나 유리병 속에서 보육되고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들의 세계는 지능의 우열만으로 장래의 직업과 지위가 결정됩니다. 과학적 장치에 의하여 개인은 할당된 역할을 자동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되고, 고민이나 불안은 정제된 신경안정제로 해소됩니다. 이에&nbsp;옛 문명을 보존하고 있는 나라에서 온 야만인은 이러한 문명국에서 살 수 없어 자살하게 됩니다.</p><p><br/></p><p><strong>이 책은 공상과학 소설의 정상급입니다. 상당히 오래 되었지만 현재도 충분히 흥미롭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기에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strong><br></p><p><br/></p><p>📖 <strong><mark>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 (설재웅)</mark></strong></p><p><em>"내가 나의 아버지를 미워한다면 사실 내 몸 안의 유전체의 절반을 미워하는 것이다."</em></p><p><br/></p><p> 영화 속에서 유전자와 관련된 소재를 뽑고 이에 대해 설명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유전자, 유전체와 같은 기본적인 용어 설명부터 감수분열, 상호전좌와 같은 현상에 대해서도 쉽게 소개해줍니다. 유전역학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보다는 유전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중에게 유전역학에 대해 발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입니다.</p><p><br/></p><p><strong>생명과학을 배우는 사람들이나 생명과학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에게 유전자를 흥미롭게 알아 볼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strong></p><p><br/></p><p><br/></p><p>📖 <strong><mark>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이와사키 나쓰미)</mark></strong></p><p><em>"매니지먼트가 꼭 기업만 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야."</em></p><p><br/></p><p> 한 고교 여자 매니저가 평범한 야구부를 우리나라의 전국 대회 수준인 고시엔 대회에 참여하는 과정을 다룬 책입니다. 일반 수준인 야구부가 고시엔 대회에 참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변화를 수반해야 했습니다.  기존 조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원인 분석을 통해 야구 부원 간의 단절 상황을 인식하고, 이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해답을 여자 매니저인 미나미가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라는 책을 통해서 찾아갑니다.</p><p><br/></p><p><strong>기존에 '경영'이라는 학문에 거리감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스포츠'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하여 경영과 한 발짝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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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0: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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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고 1학년 3반 완주고 대표 완주의 생강보다 값진 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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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징비록:류성룡</mark></p><p>(왜구가 쳐들어와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야 1592 ' 라고 단순히 암기만 했었던 그날 임진왜란. 200년동안 평화를 누리던 조선을 전쟁에 필요한 도구로 사용하려는 왜, 왜란으로 인한 나라잃은 백성들의 통곡, 조선을 위해 싸웠던 의병들과 권율 그리고 이순신. 혼란한 그날의 고난과 류성룡의 신중한 판단력과 차분한 생각들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p><p>1. 반 친구들이 가장 열광하고 좋아했던 공통적인 내용은 이순신의 지혜로움이 류성룡으로부터 비추어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놀라움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한산도대첩, 명랑해전, 노량해전 이외에도 진린이란 인물에 대한 내용과 이순신 장군이 옥에 가둬졌던 이야기들에&nbsp; 한탄하였습니다. </p><p>2.선조의 피란길에서 의견이 대비되는 혼란스러웠던 관료들의 이야기들과 선조가 피란이 결정되자 눈 앞이 깜깜했을 백성들의 나날들과 비록 우리반 학생들이 그 시대를 경험하지는 못하였지만 그 상황 속&nbsp; "나라가 우리를 버리고 떠나면 우리는 누구를 믿고 살라는 말입니까?"라는 문장이 당시 백성들의 감정이 아스라히 느껴지며 너무 원통하단 말로 공감되어 왔습니다. </p><p>3. 책을 넘겨가며 20일만에 한성을 침략한 왜의 침략경로들이 머릿속에 그려져 그날속의 긴박함과&nbsp; 느껴지는 상황속에서도 차분하게 류성룡의 판단에 감탄하였습니다.</p><p>이 책을 통해 우리반 학생들은 역사의 참혹함과 잊혀질 수 있었던&nbsp; 내용들을 지적으로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mark>훌훌:문경민</mark></p><p>입양아 , 가족폭력 등을 다룬 이 소설 훌훌은 유리라는 소녀에 친부모의 의도된 교통사고 , 입양부모의 죽음 , 심지어 마지막 부양가족인 할아버지의 암 투병까지 말 그대로 불행의 연속으로 어렵기만한 인생을 연우라는 자신과 비슷한 입양아라는 처지를 통해 점차 웃는 법을 배우고, 사랑을 느끼고, 가족의 온정을 느껴가며,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움이 아닌 경험으로 받아드리며 이 책의 의미를 한번 더 각별히 하였습니다.</p><p>1. 사춘기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학생들의 입장에서 "내 맘은 왜 이럴까?" 라는 질문에 힘든 상황에서 극복해가는 유리의 모습이 마치, 우리에게 "힘들어도 괜찮다" , "모두가 힘든 과정을 겪고 실패를 겪으니 낙담하지 마라" 라는 메세지를 주는 것만 같아, 이 책이 우리 학급 친구들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p><p>2. 모든 사람들은 사연이 있고, 이는 우리반 학생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있던 사연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이 소설은 "과거를  ‘훌훌’ 털고 싶었던 유리가 하루 하루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가듯,</p><p> 오늘 하루도 ‘훌훌’ 지나가 내 인생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 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주는 것만 같아, 우리 학급 친구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고 있었습니다.</p><p>3. 이 책의 중심내용은 입양아와 가정폭력이란 과거 및 극복 이지만, 우리반 학생들은 좀 다른 측면을 주제로 선정하곤 했습니다. 바로 가족의 온정을 찾아가며 유리가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과정이였죠. 어쩌면 학교, 학원을 다니며 가족 보다 친구와 더 오래 있는 요즘 학생들에겐, 마치 익숙해졌기에 소홀해진것을 찾은 것만 같은 느낌으로 다가와, 우리반 학생들이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법을 배워, 이 책을 선정하였습니다.</p><p><mark>지구 끝의 온실:김초엽</mark></p><p>지구 끝의 온실 책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예스24 2021 올해의 책으로 선정이 된 책이고 멸망의 시대에도 인간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연구하고 더스트라는 화학 먼지에 의해 멸망 직전까지 갔다가 재건된 지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생존과 희망 그리고 인간의 본성을 전해주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p><p>1.환경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환경오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반 학생들은 매력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책이고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책에 담겨있는 연구결과와 정보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흥미를 가지며 읽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했습니다.</p><p>2.책을 읽으며 환경오염 문제에 개인적, 사회적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며 환경에 대한 호기심, 인식, 미래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이유로 우리밤 학생들이 책을 흥미있게 보았습니다.</p><p>3.모두가 환경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책이며 앞으로의 일생에서 환경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사소한 어떤 것이라도 환경을 위해 우리가 조금이라도 변화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p>그 변화에 대한 다짐을 실천할지는 비록 미지수이지만 이런 우리들의 인식 변화가 결코 의미없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이렇게 환경에 대한 인식변화가 소수의 단체로부터 천천히 퍼져 나가면 결국 그게 환경 보호이며 사소한 일들 하나하나가 쌓이면 결국엔 환경적으로 이 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여운이 깊으며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어준 책이였고 저희 반 학생들은 한 책읽기로 징비록을 선정하여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과 훌훌에 주인공인 유리의 과거와 관련해서 '아이를 낳고 보호 시설에 맡기는 것은 옳은 일인가?'에 대한 주제로 토론도 진행하였습니다. 문제를 풀고 토론하는 경험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깨우쳐 앞으로도 독서에 열기를 보일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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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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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 동원중학교 3학년 4반</title>
         <author>xv741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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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재목:초콜릿벌 초코비</p><p>&nbsp;</p><p>책 간단한 줄거리:떡갈나무 속에 자리 잡은 거대한 꿀벌 도시. 겨울이면 버려지는 수벌들, 도시를 약탈하는 무시무시한 말벌 군대, 보이지 않는 덫을 치는 거미들, 숲을 지배하는 까마귀들, 여왕벌의 결혼 비행 속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까지…….</p><p>&nbsp;</p><p>꿀벌 도시의 작은 수벌 초코비는 겨울에 굶주리는 가족과 동료들을 위해 겨울꿀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초코비의 끈기로 겨울꿀인 초콜릿을 만들게 되고, 위험에 빠진 꿀벌 도시를 동료들과 함께 용기 있게 지켜 내는 작은 꿀벌의 도전과 모험 이야기입니다.</p><p>&nbsp;</p><p>이 책을 읽고 느낀 장단점 등등:이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책속에 나오는 주인공인 초코비가 버려질 운명을 거부하고 꿀벌 도시의 운명까지 바꿔놓은 초코비가 대단하다고 느꼈고 초코비가 자유와 행복을 찾기위해 노력하는부분도 재밌게 읽어서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p><p>&nbsp;</p><p>제목: 하늘의 신호등 항공교통 관제사 저자: 유영미, 임은정</p><p>&nbsp;</p><p>내용: 내용에는 항공교통관제사가 누구인지, 어디서 일하고 계시는지, 비행장관제 업무로는 무엇이 있는지, 항공교통관제사가 되려면 어ᄄᅠᆫ 자질이 필요하고 영어능력이 필수 인지 연본과 복지제도, 이일을 위해서 노력한 것이 무엇인지 등을 물어보고 인터뷰 방식으로 글을 썼다.</p><p>&nbsp;</p><p>내가 느낀점 : 인터뷰 형식으로 글을 쓴 것이 흥미로웠고 항공 교통 관제사가 하는 일 항공교통 관제사가 되기 위환 일들을 더 자세하게 알수 있었고 위험한 상황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nbsp;</p><p>추천하는 이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첫 번째, 항공 교통 관제사나 이 분야로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영어 능력은 필수읹디, 항공교통 관제사가 되려면 필요한 자질 등의 질문의 답변을 통한 내용이 많아서 도움이 될수 있고, 둘째ㅣ 항공 교통 관제사가 누구인지 무슨일을 하는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항공교통 관제사는 이러한 일들을 하고 누구인지 알려주고 싶어서 이다. 셋째로는 이 일을 통해 얻는 이익이나 복지제도 등을 알려줌으로ㅆ 이 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더 큰 흥미를 주고 이꿈에 한발자국 더 나아갈수 있도록 하여 도움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꿈을 바라는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래서이다.</p><p><br></p><p>행운, 좋은운수, 영어로는 good luck. 이 책은 행운이 이야기를 전달한다.</p><p>형수와 우영은 자신들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여긴다. 잘하는 것도 없고, 꿈도 없는 존재로 이런 두사람이 어느날 어느 날 은재가 가정폭력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은재도 마찬가지다. 세상이 끝나기를 바란다. 하지만 형수와 우영, 그리고 여러 친구들을 은재를 도와주고 나서, 그리고 은재는 스스로 용기를 내고 나서 다시 한번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p><p>그리고 은재는 스스로 용기를 내고 나서 다시 한번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 은재의 삶을 망가뜨린 것은 아빠인 인간이지만, 일으켜준 것도 친구들인 인간들이다. 그리고 이 바탕에는 행운이 있다. 행운은 스스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서로에 대한 관심과 진심어린 마음이모여 행운을 만들어내는 것도 같다.</p><p> 자신의 삶을 한탄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자신은 운이 없다고, 이번 생은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p><p>그러나 이 책을 읽고 깨닫길 바란다. 행운이 오지 않을게 아니라 가장 필요한 순간에 당신의 앞에 나타나려고 당신 옆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뿐이다. 행운은 살아갈 용기가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에게는 기필코 찾아온다. 이책을 읽고 당신의 작은 관심이 모여 누군가에게 행운이 되어 준다면, 당신이 누군가의 행운을 받는다면 당신 옆에서 행운이 환하게 웃고 있을 것이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이 악물고 또 한번 버티게 될 것이다. 남뿐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고 또 한번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면 좋겠다. 기억해라. 당신은 행운아이다. 행운이 당신에게 다가오는 중이다.</p><p><br></p><p>[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중] 이꽃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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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0: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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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부송초 3학년 1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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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을 사랑하고 즐겨읽는 이리부송초 3학년 1반 아이들♥</p><p> 아침에 등교하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일주일에 한 번 도서관에 가서 다같이 책을 읽으며 마음도 생각도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p><p>우리반 아이들이 한 학기동안 재미있게 읽었던 책 3권을 소개합니다!</p><p><br/></p><p><strong><mark>1. 만복이네 떡집</mark></strong></p><p>- 만복이네 떡집은 국어 1학기 마지막 단원에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올 초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온책읽기로 다함께 읽었던 책입니다. 책 내용이 재미있고 주인공의 모습이 친근하여 어렵지 않게 읽었습니다. 온책 활동을 마치고 주인공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공동체를 위해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계획을 세우면서 학기 초 학급 운영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또한 만복이네 떡집 이후 장군이네, 소원이네, 양순이네 등 다른 시리즈까지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지금까지도 아이들이 즐겨읽는 우리반의 스테디셀러입니다.</p><p>&nbsp;</p><p><strong><mark> 2. 3학년 2반 7번 애벌레</mark></strong></p><p>- 과학 시간에 동물의 한 살이를 배우며 읽었던 책입니다. 텃밭에서 알부터 나비까지 배추흰나비를 기르면서 국어 시간에는 책을 읽었습니다. 애정을 갖고 애벌레를 키우며 책에도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교사가 강조하지 않더라도 생명존중에 대해 스스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 나의 성장도 되돌아보고 친구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이후에는 자연관찰이나 동물에 관한 책을 서로 추천하며 읽기도 했습니다.</p><p>&nbsp;</p><p><strong><mark>3.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mark></strong></p><p>- 이 책은 3학년 2학기 국어책에 수록된 작품인데 학기 초에 학급문고 책을 사면서 미리 구입했습니다. 독특한 제목 때문인지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친구들끼리 입소문을 타고 일찍온 친구들이 책을 맡아서 읽기도 할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익살스러운 그림체와 만화로 구성된 가벼운 내용이 아이들의 마음을 이끈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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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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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서일초등학교 2학년 3반의 추천 도서 Best 3!</title>
         <author>dsl3791</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462174</link>
         <description><![CDATA[<p><mark>1. 내 마음 ㅅㅅㅎ</mark></p><p>“오늘 너의 기분은 어때?”라고 물어보면 “좋아요, 싫어요.”라고만 답하는 아이들이 우리 반에도 참 많았어요. 그런 우리반이 ‘내 마음 ㅅㅅㅎ’를 함께 읽고 나니, 다양한 감정을 알고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p>&nbsp;</p><p>▶ 내 마음 ㅅㅅㅎ에 들어갈 수 있는 마음 단어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 먼저 예상해보면서 책을 읽으면 재미가 늘어나요.</p><p>▶ 책의 그림을 미리 보고 ㅅㅅㅎ에 들어갈 마음 단어를 맞혀보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p><p>▶ㅅㅅㅎ에 들어갈 수 있는 마음 단어가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라워요.</p><p>▶내 마음 ㅎㅂㅎ, 내 마음 ㅈㄱㅇ 같이 이름을 짓고 나만의 마음 책을 만들어보았어요.</p><p>▶친구들과 같이 자신의 책을 공유하면서 초성 마음 퀴즈를 해보았어요. 친구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 마음을 알아보고 서로 소통해보니 책을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답니다.</p><p>&nbsp;</p><p>&nbsp;</p><p><mark>2. 팥빙수의 전설</mark></p><p>여름을 맞이해서 고른 여러 책들 중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책이에요. 호랑이와 할머니 사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마지막 팥빙수가 완성되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이었어요. 팥빙수의 전설 책을 읽다보면 너도 나도 팥빙수를 먹고 싶다는 마음이 잔뜩 들어요!</p><p>&nbsp;</p><p>▶여름하면 떠오르는 팥빙수! 여름을 맞이해서 읽기에 정말 딱 좋은 책입니다.</p><p>▶팥빙수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으로 책 열기를 시작하면서 더욱 몰입도가 높아졌어요.</p><p>▶하나하나 재료가 쌓여서 마지막에 팥빙수가 완성되었을 때 모두가 기뻐하며 책 속의 팥빙수를 먹고 싶어했답니다.</p><p>▶나만의 빙수 만들기 독후 활동을 통해 내가 먹고 싶은 빙수를 꾸며보고 책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은 매우 즐거웠어요.</p><p>&nbsp;</p><p><mark>3. 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mark></p><p>오늘 날 우리 사회에서 정말 큰 문제인 환경 문제. 우리 반은 환경 문제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으면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딱딱한 이론 중심 수업이 아닌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니 더욱 몰입도가 높았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기에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p><p>&nbsp;</p><p>▶북극곰 아이스에게 펼쳐진 문제 상황에 모두가 마음 아파했고 심각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p><p>▶점점 빙하가 사라지고 아이스가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면서 현재 기후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p><p>▶북극곰에게 편지쓰기 활동과 북극곰 집 만들어주기 활동으로 책을 통해 알게 된 기후 위기의 심각성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함께 다짐해보았답니다.</p><p>▶ 우리가 사는 지구, 우리가 지금 실천하지 않으면 지구는 아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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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1: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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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구초 2학년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479135</link>
         <description><![CDATA[<p>&nbsp;</p><p> 1.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p><ul><li><p>친구를 모두 잃어버릴 수 있는 6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p></li><li><p> 6가지 방법을 재미있게 외워보며 이러한 방법은 좋지 않다는 것을 배워보았습니다</p></li><li><p> 또 내가 생각하는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을 적어보며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책입니다</p></li></ul><p>&nbsp;</p><p>2. 나도 그럴 때가 있어</p><ul><li><p>책 속 친구들도 동물들고 가끔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 있다며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도 하기 싫을 수 있다며 위로를 전해주는 책입니다</p></li></ul><ul><li><p>글이 어렵지 않고 그림이 귀여워 2학년 친구들이 좋아하였습니다</p></li><li><p>나도 가끔 무엇이 하기 싫은지 적어보고 친구들은 또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아보면서 서로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 책입니다</p></li></ul><p>&nbsp;</p><p>3. 딱 한 개인데 뭐!</p><ul><li><p>코뿔소가 나 하나 쯤은 괜찮겠지 뭐~ 라는 생각으로 버린 쓰레기 하나가 온 마을을 뒤덮으면서 꽃도 꺾어가기 시작하고 노래도 틀면서 마을이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p></li><li><p>나부터 바른 행동을 실천하자는 내용으로 학급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다같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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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1: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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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조촌초 3학년 1반  도서관 &quot;서유당(書遊堂)&quo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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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우리반 도서관 "서유당"을 소개합니다&gt;</strong></p><p>"서유당은 글 서(書), 놀 유(遊), 집 당(堂), 즉 글과 함께 노니는 집을 뜻하는 우리 반 도서관 이름입니다.  매일 즐거운 아침 독서로 하루를 열고, 책 소풍 등 책과 함께 한 1 학기를 보냈습니다. </p><p><br></p><ol><li><p><strong><mark>3학년 2반 7번 애벌레</mark></strong>/<strong>김원아/창비</strong></p><p>실제 교실에서 배추흰나비 애벌레를  초롱이라고 이름을 짓고 나비로 성장 시키며 이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우리는 책으로 성장하고, 나비는 3학년 1반의 사랑으로 성장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역할극도 해보고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우리 반 친구들이 1번으로 뽑은 책입니다.</p></li></ol><p><br></p><ol start="2"><li><p><strong><mark>변신돼지</mark></strong>/<strong>박주혜/비룡소</strong></p><p>처음으로 작가님과의 만남을 경험한 3학년 우리 반은 설렘으로 가득 차서 변신돼지를 함께 읽었습니다. 독서 골든벨, 돼지 만들기, 국어 사전에서 책에 나온 낱말 찾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했습니다. 특히 작가님의 책을 구입하고 사인을 받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책을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족의 사랑을 이해하는 이 책이 우리 반 베스트 2번입니다.</p></li></ol><p><br></p><ol start="3"><li><p><strong><mark>편의점 비밀요원</mark>/박주혜/창비</strong></p><p>한 작가의 여러 책을 읽는 경험을 하고 싶어 서유당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여름 방학을 앞두고 주인공의 상상의 나래를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방학을 앞두고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을 계획이 있어 더욱 설레며 베스트 3위로 뽑은 책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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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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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화정초등학교 4학년 2반의 책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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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mark>꼴뚜기</mark></p><p>이 책은 '기호 3번 안석뽕'의 작가의 책입니다. 워낙 이 책이 재미있어 다른 책을 더 찾아 읽혀 보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고 읽고 난 후 학생들이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p><p>꼴뚜기라는 재미있는 어감을 가진 단어로 시작하는데, 어쩌다가 꼴뚜기를 말하거나 먹거나 해서, 말 그대로 그 아이는 '꼴뚜기'라는 별명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별명, 혹은 왕따 이야기를 가볍게 풀어가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제여서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p><p>&nbsp;</p><p><mark>2.나의 미래의 직업 그림책</mark></p><p>이 책은 요즘 유행하는 MBTI처럼 직업을 선택하는데 외향적, 내향적, 감각형, 직관형, 사고형, 감정형, 판단형, 인식형으로 총 16개 유형으로 나뉩니다. 각자의 성격 유형에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 나에게 맞는 성격에 따라 대표적인 직업 정보를 찾아주는 가이드형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꿈을 구체화시켜 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마다 각기 다른 재능과 성격에 따라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하고 싶은 일을 미리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p><p>&nbsp;</p><p><mark>3.기억을 파는 향기가게</mark></p><p>수향이가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위해 기억을 돌려주는 신비한 향기를 얻으려 K향기 가게에서 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같이 사는 수향이. 수향이 할머니는 이상하게도 치매에 걸린 뒤부터 사진에 코를 대고 연신 킁킁거리는데 바닷가 사진에선 바다 냄새가, 고무신 사진에선 고무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수향이는 할머니에게서 사진 냄새를 맡을 때마다 그 냄새와 관련된 기억이 되살아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고, 할머니 기억을 오랫동안 붙잡기 위한 방법을 찾아다니는 내용입니다. 할머니를 사랑하는 수향이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우리반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책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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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2: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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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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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고 1학년 7반♣이 추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54838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율의 시선</mark>/ 김민서</strong></p></li></ol><p>: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계속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책! 15살이 되어 세상을 알아가는 율은 아픈 과거와 사람들에 대한 약간은 삐뚤어진 시선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 율이 진정한 친구와 삶의 의미를 깨닫고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가 인상 깊었습니다.</p><p><br/></p><p>  2. <strong><mark>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mark>/ 이꽃님</strong></p><p>: 사랑과 우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간관계를 볼 수 있고,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에 대한 고민을 다루고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며 읽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기에 추천하고 싶습니다!</p><p><br/></p><ol start="3"><li><p><strong><mark>인간 실격</mark>/ 다자이 오사무</strong></p></li></ol><p>: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성찰하도록 해줍니다. 책의 첫 장에 나오듯이 과연 나도 한 인간으로서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지는 않나 되돌아보게 합니다. 우리 또래 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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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2: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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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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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고등학교 1학년 6반이 추천하는 책 세 권을 소개합니다. </title>
         <author>mintneul1_1</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569251</link>
         <description><![CDATA[<p>학급문고에서 책을 읽은 후 게시판에 한 줄 평을 남기기도 하고 마음에 담고 싶은 한 문장을 쓰기도 하는데  학생들의 반응도 뜨거웠고 학교 생활 등에 도움도 되었다는 별점을 많이 받아 추천하고 싶은 책 세 권을 소개합니다. </p><p> </p><p><strong>「10대를 위한 모든 이슈」</strong>는 우리나라의 최근 이슈를 청소년에게 알리고 있다. 총 네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슈에 중점을 두고 그에 대해 설명하는 파트와 이슈에 대한 토론의 찬반 의견을 제시하고 그에 관련한 내용을 서술한 파트, 정치, 법률, 경제, 외교, 문화, 역사 등 분야별 이슈와 관련된 상식들을 소개하고 있는 파트, 분야별 최신 시사 브리핑에 상식퀴즈를 곁들인 파트이다. 평소에 뉴스나 기사가 아니면 잘 접하기 힘든 이슈들을 사진과 함께 쉽게 정리하여 청소년들이 부담을 가지지 않고 간편하게 볼 수 있어 좋다. 올바른 외래어 표기와 한자성어 등도 수록되어 있어 어휘력을 기르기에도 좋은 책이다.</p><p>&nbsp;</p><p><strong>「지구를 살리는 옷장」</strong>은 비거니즘을 실천하게 되면서 화장품, 의류, 생필품 등부터 바꾸려하는 하나와, 비건 식생활을 실천 중이지만 동물성 소재 사용은 직업상 어쩔 수 없다고 합리화하던 진영이 함께 비건 브랜드를 만들게 된 이야기로 시작한다. 챕터 1에서는 패스트 패션에 대한 역사와 패스트 패션이 시장과 환경에 미친 영향에 대하여 설명하고, 의류가 일회용화 되면서 심각해진 쓰레기 문제에 대하여 설명한다. 챕터 2에서는 모피와 가죽 등 동물성 소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잔인한 현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챕터인 챕터 3에서는 친환경 소재의 등장과 하나와 진영의 브랜드를 통하여 친환경 소비에 대해 설명했고,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한 소비 방법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소비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p><p>&nbsp;</p><p><strong>「우리가 읽고 쓰는 이유」</strong>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AI가 인간의 지능을 앞설 것이라고 하지만 인간만이 읽고 쓰는 행위를 통해 사유하고 성찰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세상과 인간을 탐구하며 진실을 생성해 온 인물을 탐색하는 책이다. 우리가 진실에 접근하고 진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길라잡이로 때로 사실은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등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저자 특강 대상 도서로 추천하여 1학년 친구들과 함께 ‘AI 시대 우리가 읽고 쓰는 이유’를 주제로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했던 책이기도 하다.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감상을 공유하며 저자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주고받으며 독서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다.  </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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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2: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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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인봉초등학교 4학년 5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세 권!</title>
         <author>djawjdals</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722490</link>
         <description><![CDATA[<p>전주인봉초등학교 4학년 5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세 권을 소개합니다 ^^</p><p><br/></p><ol><li><p><strong><mark>메리</mark></strong></p><p>책소개(YES24): 이번 그림책 『메리』는 작가의 전작들에서 시종일관 즐겁고 명랑하게 등장하던 개, ‘메리’가 드디어 주인공인 이야기이자 메리네 집에 들고나는 새끼 강아지 세 마리, 무심한 듯 살가운 할머니와 손녀딸을 홀로 키우게 된 춘자 할머니, 아직은 쌀 포대 하나쯤 거뜬한 슈퍼 집 할아버지와 명절이면 오고가는 장성한 자식들, 그 모든 사람의 사연을 안아주는 이야기입니다. 안녕달은 이 작품에서 더욱 촘촘하고 풍성해진 이야기를 선사합니다.</p><ul><li><p><strong>할머니가 생각나는 책이예요.</strong></p></li><li><p><strong>책을 읽으며 시골에 혼자 계신 할머니가 생각나서 짠한 마음이 들어요.</strong></p></li><li><p><strong>강아지가 귀여운데 강아지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서 슬펐어요</strong></p></li></ul></li><li><p><strong><mark>그녀석, 걱정</mark></strong></p><p>책소개(YES24): 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 그 녀석! 바로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크고 작은 걱정들. 금방 풀리는 걱정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걱정도 있지요. 마음을 옥죄고 생활을 망치며 ‘나’를 지배하려 드는 그 녀석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요? 주인공 ‘나’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이 찾아옵니다. 나는 그 녀석을 떼어내고 쫓아버리려 무진 애를 쓰지만 그 녀석은 끈덕지게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점점 더 커져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은데……. 이 책을 읽다 보면 걱정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습니다.</p><ul><li><p><strong>주인공에게 괜찮아,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싶어요.</strong></p></li><li><p><strong>주인공이 걱정할 때, 내가 더 불안했어요.</strong></p></li><li><p><strong>파란색이 걱정이라는 게 놀랍고 신기했어요</strong></p></li></ul></li><li><p><strong><mark>수박수영장</mark></strong></p><p>책소개(YES24): <strong>청량한 여름 풍경, 계절을 대표하는 그림책 『수박 수영장』! </strong>뜨거운 여름날, 커다란 수박 안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는 시원하고 호방한 상상이 돋보이는 그림책. 사람들이 수박 안에서 수영하며 수박씨와 수박 껍질을 이용해 다양하게 노는 모습을 즐겁게 그렸다. 나이와 성별, 직업, 장애 등을 구별하지 않고 이웃 사람들 모두가 한곳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려 노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국 그림책계의 독보적 작가, 안녕달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작품으로, 작가만의 상상과 재치가 빛나며 가족에 대한 애정과 이웃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p><ul><li><p><strong>수박수영장을 읽고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어요. 시원하고 산뜻이 기분이 들었어요. 여름이 되면 수박수영장이 생각날 것 같아요.</strong></p></li><li><p><strong>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곳이지만 수박수영장에 가보고 싶어요.</strong></p></li><li><p><strong>수박씨를 빼고 수영장을 만든다는 게 신기했어요.</strong></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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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4: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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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서신중학교 1학년 5반</title>
         <author>tjtls</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74106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예쁜 1학년 5반 친구들이 추천하는 책을 소개합니다.</p><p><br/></p><ol><li><p> 야채호빵의 봄방학: 학교폭력을 받아서 삶이 힘들어진 여자아이를 다른 친구들이 위로해주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을 가진 책이다. 요즘은 학교폭력 빈도가 높아지는 추세이다. 그래서 전국에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는데 그 때 모든 친구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게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 담겨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 극복하는 방법 등을 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p></li><li><p>작은 아씨들: 마치가의 네 자매들이 겪는 갈등과 오해로 인해 네 자매들이 어떻게 성장해가는지 알 수 있기에 재미와 감동이 교차한다.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도덕적인 행동, 자신이 추구하는 삶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었다.</p></li><li><p>수상한 친구집: 어느 수상한 집에 친구가 살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에 전학을 왔다. 처음에 전학 온 친구가 무서워 보여도 나중엔 착해진다. 사연이 많은 친구이다. 감동적이고 추리 비슷한 거 좋아하면 추천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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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5: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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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 인봉초등학교 2학년 3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 </title>
         <author>iann0120</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773166</link>
         <description><![CDATA[<ol><li><p>밤코 작가의 '모모모모모' </p><p>-에듀테크 그림책 1일학교를 2학기에 신청해 두고, 책꾸러미 지원사업으로 이야기 책을 먼저 읽었습니다. 국어 시간에 '인물의 마음 짐작하기'를 배우고, 책의 한 장면을 그린 뒤 인물의 마음과 어울리도록 말풍선을 넣은 작품을 만들었지요.</p><p><br/></p></li><li><p>전래동화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p><p>-황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함께 읽고,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으로 방문한 극단의 뮤지컬도 함께 보았지요. 뮤지컬을 본 후에는 다같이 황소탈을 만들며 간단한 역할극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p><p><br/></p></li><li><p> 안녕달 작가의 '수박 수영장'</p></li></ol><p>        -시원한 수박수영장을 꿈꾸며 책을 함께 읽고 나만의 수박수영장을 꾸며본 후 '수박화채'를 함께 먹으며 시원함을 느껴 보   았습니다. 아무래도 맛있는 기억이 오래  남겠지요. 교생선생님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기억이었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집에서 그릇과 숟가락을 가지고 온 것도 의미있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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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5: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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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년 전주한일고 1학년 2반 학생들이 고른 3권의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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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이디푸스 왕</p></li></ol><p>오이디푸스 왕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포클레스가 지은 소설로, 테베의 왕인 라이오스와 그 아내 이오카스테가 아이를 한 명 낳게 되며 시작된다. 라이오스는 예언자에게 자신이 자식(아들)에 의해 멸망할 것이란 이야기를 듣고, 아이의 발을 묶어 들판에 버려버린다. 그러나 그곳을 지나던 한 목동에 의해 “오이디푸스”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고, 기르기 힘들어지자 다른 목동에게 입양되었다가, 그 목동이 코린트라는 작은 나라에 아이를 데려가게 되며 그곳의 왕자가 된다. 오이디푸스는 청년이 되고, 그곳에서 친부모라고 생각했던 코린트의 왕과 왕비가 친부모가 아니라는 소문을 듣고,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예언자에게 찾아가 질문한다. 그 예언자는 질문에 답하는 대신 오이디푸스는 어머니와 이어지고 아버지를 죽일것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에 충격받게 된 오이디푸스는 나라를 떠나 테베로 간다. 그곳을 가던 중, 자신의 친부이자 테베의 왕, 라이오스를 만나지만, 서로 알아보지 못하고, 마차의 우선 통행권을 주장하다가, 오이디푸스가 라이오스를 죽이게 된다. 그 이후 테베를 가는 길목을 막고있는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어 스핑크스를 죽게 한다. 이후 테베에 도착하여 테베로 오는 길목을 막고 있던 스핑크스를 물리친 보답으로 왕족의 신분과 그 나라의 왕비이자 자신의 친어머니인 이오카스테를 차지하게 된다. 그렇게 왕으로서 테베를 통치하던 중, 테베에 라이오스가 죽게되어 분노한 신들이 내린 역병이 퍼지게 되었고 예언자를 통해 나라 안의 라이오스 왕을 죽인 사람을 쫓아내야 한다는 말을 듣는다. 그런 와중, 코린트에서 왕이 사망하여 다음 왕이 되어야 한다며 전령이 왔고 자신이 죽였어야 할 아버지가 이미 돌아가셨단 사실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다 자신을 주웠던 목동에게 자신이 라이오스의 버려진 자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충격받은 왕비 이오카스테는 스스로 목을 매어 죽고, 이를 본 오이디푸스는 그녀의 시체에 있던 황금 브로치로 눈알을 파낸다. 그 후 테베에서 추방당하며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먼저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피스트적 지혜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유명한 관련 문장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즉, 세상에 절대적 진리(신이 대표적 상징물)는 없으니 자신이 하는 것이 곧 절대적 진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 신을 잘 믿고 제물을 바치던 라이오스 왕과 대비된다고 할 수 있는데, 즉, 신을 믿는 자를 죽이고 스핑크스(당시 날개 달린 스핑크스인 힉소스는 왕권을 상징했기에, 이를 외적의 침입이라 해석이 가능하다.)를 물리치는 그런 자에게 신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닌 인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오이디푸스의 오만함에 대해 신들이 벌(역병)을 내렸던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소포클레스는 사람들에게 소피스트적 지혜의 한계성을 전하려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nbsp;</p><ol start="2"><li><p>프랑켄슈타인</p></li></ol><p>프랑켄슈타인의 작가 메리 셸리는 자신을 낳고 산열통으로 돌아가신 어머니와 일찍 보낸 첫째 아이등으로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그 결과들을 많이 봐왔다. 이후 이러한 경험들은 그녀가 ‘프랑켄슈타인’을 쓰는데 밑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다중액자구조로 구성되어 있고 많은 시점들을 전환하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프랑켄슈타인은 흔히 괴물의 이름으로 생각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을 만든 박사의 이름이고, 정작 작품 내에서 괴물은 말 그대로 괴물이라고 불린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 책은 인간같은 괴물과 괴물같은 인간, 인간답다는 것은 무엇인지, 괴물의 외견만을 보고 그 생각이나 감정을 판단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을 읽고 AI등을 생각해 보았을때 과연 사람같은 AI는 사람인가 사람이 아닌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기 좋다.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과학의 발전을 등에 업고 생명창조에 도전하고 나선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빚어낸 괴물의 대립과 갈등을 주된 줄거리로 전개된다. 1818년 최초로 출간된 이후로 이 소설은 한번도 절판된 적이 없고, 연극이나 뮤지컬, 영화 등으로 꾸준히 공연되는 등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 작품은 전기와 생명 현상처럼 그 시대에 독자들에게 즉흥적인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소재들을 중심에 두었지만, 그렇다고 통속적인 과학소설이나 고딕풍 괴기소설 정도로 취급되지는 않는다. 많은 연구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작가가 그의 시대에서 영향받았을 법한 요인들을 살펴왔는데, 이런 경향은 이 작품이 여러 학문 영역들에서 관심을 받아왔음을 보여준다. 과학실험과 생명창조의 문제는 오늘날에는 포스트휴먼의 주제로 검토되고 있다. 이는 또한 작품 속 이름 없는 괴물의정체성 문제와도 관련된다. 괴물이 인간인지 아니면 살인 솜씨가 뛰어난 기계인지 그 판단은 독자에게 남겨진 문제이지만, 괴물이 보여주는 몇 가지 특성은 그가 인간이거나 혹은 인간에 매우 가까운 존재임을 보여준다.</p><p>&nbsp;</p><ol start="3"><li><p>데미안</p></li></ol><p>악동 크로머를 통해 싱클레어는 처음으로 부모의 세계인 밝은 세계를 이탈한다. 크로머는 단순히 악동이라기보다는 싱클레어의 내면 깊숙이 살아 움직이는 억압된 요소의 투영이며, 악마의 화신이다. 싱클레어의 영웅적 행세는 아버지에 대한 우월감을 갖고 아버지를 살해하는 꿈까지 꾼다. 싱클레어는 아벨의 신앙심이 아니라 카인의 표지를 지닌 것이다. 위기에 있는 싱클레어를 구원해 준 사람은 데미안이다. 데미안은 싱클레어를 크로머의 악의 사슬에서 해방시켜주면서 동시에 다른 세계로 유혹한다. 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성경의 이야기를 정반대로 해석해 준다. 아벨은 순종만 하는 겁쟁이이고, 카인은 기존 질서를 파괴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지닌 ‘고귀한 인간’이므로 카인이 지닌 표지는 수치가 아니라 훈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골고다에서 예수와 함께 십자가형을 받은 두 죄인 중에 회개한 죄인은 비겁한 자이고 끝까지 개종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간 죄인은 개성이 있는 ‘카인의 후예’라는 것이다. 성경에 대한 이러한 비판적 해석은 전통적인 종교와 도덕에서부터 벗어나려는 니체의 기독교적인 ‘모든 가치의 전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데미안은 악마의 사자이며, 동시에 ‘신은 죽었다’라고 말한 니체의 대변자이기도 하다. 싱클레어는 사춘기 시절 자신의 내면 깊숙이 흐르는 금지된 어두운 음에 귀를 기울인다. 그는 술과 여성으로 인해 탕아가 되고 향락가가 되어 타락의 절정에 다다른다. 싱클레어는 완전히 어두운 세계에 빠져 악마의 자식이 되어 버린다. 이러한 탕아의 전형적인 삶은 어두운 세계인 사탄의 세계의 반영이다. 이때 싱클레어는 베아트리체를 만난다. 그녀와의 정신적인 사랑은 그를 모든 현실 세계에서 격리시켜 고독의 길, 내면화의 길로 들어서게 한다. 그의 마음 속에서 그녀의 상은 점점 신격화된다. 베아트리체를 통해 되찾은 밝은 세계는 어린 시절의 기독교적인 낙원의 세계가 아니라 니체의 디오니소스적인 요소를 지닌 싱클레어 자신이 창조한 세계이다. 그 세계는 타락하면 타락할수록, 파괴하면 파괴할수록 그 내면에는 새로운 세계가 더욱 빛이나 신성해지는 세계, 즉 모든 대립이 그 자체 안에서 신비롭게 하나가 된 세계이다. 싱클레어는 꿈과 무의식의 심연에서 떠오르는 신의 상을 그리기 시작한다. 그 심상은 남성과 여성의 양면성을 지닌 밝은 모습이다. 싱클레어는 그 심상이 바로 베아트리체이면서 데미안이고 동시에 그의 삶을 결정하는 운명이며 마성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다시 말해 그것은 자신의 내면 깊숙이 살면서 명령하는 자신의 운명인 것이다. 싱클레어는 자신의 내면에서 생성되는 운명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그림으로 그려 데미안에게 보낸다. 그것에 대한 데미안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새는 알에서 깨어나려고 투쟁한다. 그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그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은 아브락사스이다.’ 싱클레어를 아브락사스로 인도한 사람은 신학자이자 오르간 연주자인 피스토리우스이다. 싱클레어는 피스토리우스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신이, 신과 동시에 악마이며, 자신 안에서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를 가진 아브락사스라는 것을 인식한다. 아브락사스는 대립된 두 주제를 가진 운명의 음의 영지주의적 변주이다. 싱클레어는 자신의 내면에 살아 움직이는 마성의 음인 아브락사스를 불러내어 그린다. 헤세는 “복을 주지 않으면 당신을 놓아드릴 수 없다”라는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신과 야곱의 투쟁을 인용한다. 싱클레어 자아의 이상적인 심상인 아브락사스는 어머니이기도 하고 연인이며, 여신이며 창녀이고, 여자이면서 남자이고, 어린 아이면서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다. 대립된 두 세계의 총체를 상징하는 아브락사스는 ‘상반된 양극의 합일’을 이룬 융의 원형적 심상이다. 싱클레어는 대학 시절에 이르러 내면에 베아트리체와 아브락사스로 간직했던 이상적인 상을 외부 세계, 즉 데미안의 어머니 에바에게서 발견한다. 에바는 융의 ‘모성 원형’으로 싱클레어의 아니마이면서 전부이고, 그의 이상적 심상의 화신이다. 즉 에바는 어머니 모습을 하고 있는 신이며, 이상적인 여인인 베아트리체이고, 아브락사스의 화신이다. 에바는 자기완성의 길 가운데 끊임없이 예감되었던 인류의 원초적 어머니이며 영혼의 고향인 것이다. 싱클레어가 에바를 보는 순간 귀향을 느낀 것은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이제야 나는 고향에 도달했습니다. 드디어 싱클레어는 자신의 진정한 고향으로 귀환한 것이다. 그는 데미안, 즉 무의식 속에 깊이 숨어 있는 마성에 의해 인류의 원초적 어머니와 신비롭게 하나 되어 자기완성을이루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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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5: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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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동초등학교 5학년 2반의 책 사랑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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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사랑하는 우리 학급을 소개합니다.</p><p>먼저 우리 반은 월별로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고, 모두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좋은 책 친구입니다. </p><p><br></p><p>- 3월 다다다 다른별 학교, 웃음총, 우주로 가는 계단, 수퍼 거북, 수퍼 토끼</p><p>- 4월 수일이와 수일이, 책과 노니는 집, 애야 아무개야, 거시기야</p><p>- 5월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 마당을 나온 암탉, 푸른 사자 와니니</p><p>- 6월 긴긴밤, 해리엇, 불량한 자전거 여행, 알사탕</p><p>- 7월 잘못 뽑은 반장, 가방 들어주는 아이, 나는 나의 주인</p><p>&nbsp;</p><p>이 책 중에서 3권을 고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치열한 경합을 거쳐 우리가 뽑은 사랑스러운 책 3권을 소개합니다.</p><p>&nbsp;</p><ol><li><p>수일이와 수일이</p></li></ol><p>♥ 수일이와 수일이를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내가 한 명 더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누군가 나 대신 학원 다녀주고 숙제도 해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 봤기 때문에 책 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공감이 가고 그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의 결말 부분은 일부러 읽지 않고 뒷 내용을 상상하여 글쓰기를 했는데 엉뚱하고 재미있게 쓴 친구들이 많아서 깔깔대며  즐겁게 국어수업을 해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p><p>★ 반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장면은 생쥐인 가짜 수일이가 물건을 갉아먹는 습관을 버리지 못 하고 집에 있는 비누를 갉아먹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가짜 수일이가 들낄 뻔 했는데 들키지 않아서 스릴있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p><p>☆ 반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문장은 맨 마지막 “나는 진짜 수일이!”입니다.</p><p>&nbsp;</p><ol start="2"><li><p>마당을 나온 암탉</p></li></ol><p>♥ 마당을 나온 암탉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시련을 이겨내고 청둥오리를 키워내는 잎싹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고, 꿈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잎싹이처럼 마음 속에 이루고 싶은 소망 한 두가지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잎싹처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마당으로 나오고 많은 시련을 이겨낼 용기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잎싹처럼 양계장 밖으로 나오겠다는 친구들과 안전한 양계장 안에서 지내겠다는 친구들이 토론을 하기도 했는데 결론을 쉽게 정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p><p>★ 반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장면은 잎싹이 초록머리를 보내고 새끼 족제비의 먹이가 되기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마지막 장면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정말 마음이 뭉클했다는 평입니다.</p><p>☆ 반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문장은 초록이를 떠나보내며 잎싹이 한 말 “나는 괜찮아. 아주 많은 걸 기억하고 있어서 외롭지 않을 거다.”입니다.</p><p>&nbsp;</p><ol start="3"><li><p>잘못 뽑은 반장</p></li></ol><p>♥ 잘못 뽑은 반장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로운이가 우리 자신과 너무 닮았기 때문입니다. 우당탕탕 사고뭉치 로운이의 학교생활이 너무 재미있고, 또 로운이가 얼떨결에 반장이 되고 또 학급 친구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로운이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p><p>★ 반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장면은 로운이가 태람이 일당을 혼내준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로운이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친구들을 지키려고 먼저 나서고, 친구들과 힘을 함쳐서 태람이 일당을 혼내주는 모습이 통쾌했고 로운이가 진정한 반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p><p>☆ 반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문장은 로운이가 누나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서 했던 한 마디, “이 자식아, 방어할 힘도 없는 사람을 공격하는 건 비겁한 짓이야. 앞으로 또 우리 누날 괴롭히면 가만 안 둘 줄 알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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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6: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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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례동초등학교 2학년 2반 냠냠독서 우리반 최고의 책 3!!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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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례동초등학교 2학년 2반 친구들은 아침에 학교에 오면 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p><p>아침밥을 먹듯, 아침책을 냠냠 먹자고 "냠냠독서" 시간이라는 이름도 붙여주었습니다.</p><p>2-2 친구들이 냠냠독서 시간을 통해 읽은 책 중 최고의 책 3권을 추천합니다!  추천 수대로 순위를 정했으니 믿고 한번 읽어보세요~~ !!</p><p>&nbsp;</p><p><strong><mark>♥ 1위: 팥빙수의 전설/이지은/웅진주니어</mark></strong></p><p>-너무 재밌고 그림도 예뻐요. 꼭 읽어보세요</p><p>-호랑이가 웃을 때 귀여워요.</p><p>-인기가 정말 많은 책이에요. 마지막에 백호랑이가 녹을 때 엄청 재밌어요.</p><p>-할머니가 겪은 아주 신기한 일을 아주 생생하게 설명해줘요.</p><p>-친구들과 같이 읽기 좋아요.</p><p>-그냥 호랑이가 웃겨요.</p><p>&nbsp;</p><p><strong><mark>♥ 2위: 개욕탕/김유/천개의 바람</mark></strong></p><p>-밤이 되면 강아지들이 개욕탕에 가서 깨끗하게 씻는 내용이에요. 강아지들이 사람처럼 목욕하는게 웃겨요.</p><p>-저도 개욕탕에 가보고 싶었어요.</p><p>-사람들 몰래 목욕하는 강아지들이 재미있어요. 한번 꼭 읽어보세요.</p><p>-개들의 얼굴이 너무 웃겨요.</p><p>&nbsp;</p><p><strong><mark>♥ 3위: 팔짝팔짝 목욕탕/전준후/고래뱃속</mark></strong></p><p>-냉탕에 물고기를 넣은게 재미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p><p>-나도 목욕탕 좋아하는데 읽다보면 ㅋㅋㅋㅋ소리가 나요.</p><p>-어떤 아저씨가 냉탕에서 다이빙하는 장면이 최고에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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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6: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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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청명초등학교 6학년 1반  ▮</title>
         <author>lalas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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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blockquote><p>"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p><p> 여행은 서서 하는 독서이다."</p></blockquote><p><br/></p><ul><li><p>따뜻한 감성으로 책과 함께 삶을 가꾸는 'Book적북적 청명초등학교 6학년 1반'입니다.  우리 반이 가장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 </p></li></ul><p><br/></p><p>▬  <mark> </mark><strong><mark>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mark></strong></p><p>      <em><sub>김경옥(지은이), 주성희(그린이), 출판사｜ 내일을여는책</sub></em></p><p><br/></p><p>6학년 독서 토론 교실을 위해 친구들과 함께 고른 &lt;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gt;는 우리 반 친구들이 가장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이 책은 거짓말로 시작된 가짜 뉴스 문제에 관해 다루는데 친구들이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라 더 흥미 있었어요. 같은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독서 토론 시간에는 가짜 뉴스 처벌 강화에 관해 이야기하며 찬성 및 반대의 입장에서 토론을 하니 친구들이 가짜 뉴스의 문제점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었고, 가짜 뉴스로 어떤 처벌을 받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또, 가짜 뉴스가 어떻게 퍼지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뉴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책이라 많은 친구가 함께 읽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Viewer/Preview/82892578"><em>▶ 책 미리보기</em></a></p><p><br/></p><p><br/></p><p>▬  <mark> </mark><strong><mark>똥시집 </mark></strong></p><p>      <em><sub>박정섭(지은이), 출판사｜ 사계절</sub></em></p><p><br/></p><p>우리 반에서는 일주일에 2번(화요일, 목요일) 동시집 필사를 해요. 다양한 동시를 따라 적으며 재미있는 동시, 아름다운 동시, 깔깔깔 웃음이 넘치는 동시 등 많은 동시를 만나고 있어요. &lt;똥시집&gt;은 동시와 친해진 기념으로 우리 반 친구들이 도서관 담당 선생님께 선물 받은 동시집 중 하나에요. 특히, 책 표지나 동시와 함께 나오는 그림과 만화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우리 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시집입니다. 이 동시집에서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는 '식은땀', '하얀 거북이', '마늘 저축' 등이 있었어요. '식은땀'이라는 시는 과일 시점을 생각한 신박하고 참신한 동시라서 친구들이 좋아했어요. 그리고 '하얀 거북이'는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겨울이어서 인기가 많았어요. 마지막은 '마늘 저축'이에요. 마늘을 마치 돈처럼 생각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어요. 기회가 된다면 이 동시집을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래요.</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Viewer/Preview/78602751"><em>▶ 책 미리보기</em></a></p><p><br/></p><p><br/></p><p>▬  <mark> </mark><strong><mark>올리브 트위스트(원제: Oliver Twist) </mark></strong></p><p>      <em><sub>찰스 디킨스(지은이), 정유광(그린이), 김선희(옮긴이)   출판사｜ 스푼북</sub></em></p><p><br/></p><p>6학년 첫 만남! 한 학기 한 권 책 읽기를 선정하기 위해 &lt;올리버 트위스트&gt;를 추천하였고 친구들이 읽고 싶은 책으로 선정되어 친구들과 함께 국어 시간 및 아침 시간 등을 활용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영국 산업혁명 시대에 구빈원에서 태어나 아동학대를 당해 런던으로 떠나 용감하게 성장해 나가는 올리버라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영국 산업혁명 시기의 이야기가 생소하기도 하였지만 그 시대에 사는 빈민층의 모습을 잘 보여 주어 마치 그 시대로 시간여행을 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사회 시간에 배운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이야기 그리고 민주화 이야기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올리버를 통해 삶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어 여러분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73783437"><em>▶ 책 미리보기</e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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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6: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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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해성고등학교 2학년 6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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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학기 &lt;최소&gt; 한 권 읽기’ 를 위해 1교시 전 자습시간과 창체시간을 이용하여 부지런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각자 원하는 책을 선택하였고 먼저 읽은 친구의 추천평을 공유하며 릴레이 독서를 진행 중입니다.</p><p><br/></p><p>저희 반은 이과 성향의 수학 사랑꾼들이 많아 ‘미적분의 힘’, ‘미적분의 쓸모‘, ’더 이상한 수학책‘, ’생명의 수학‘ 등 수학 관련 도서를 읽고 지식을 공유하며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p><p><br/></p><p>그 중, 베스트 리뷰로 선택된 것은<strong> ‘생명의 수학’</strong> 입니다. </p><p>&lt;추천 한줄평&gt; 생명의 탄생과 진화, 확산과 멸종의 비밀을 탐구하는 현대 수학의 혁명적인 과정을 살펴보는 책.</p><p><br/></p><p>또 다른 10대의 삶을 들여다보며 용기를 얻은 책으로는 <strong>‘일만번의 다이빙’</strong>이 뽑혔습니다.</p><p>&lt;추천 한줄평&gt; ’전신에 꽃이 피었다‘  온몸의 멍을 꽃으로 표현하는 무원, 무원에게 꼭 꽃길만 걸으라며 꽃무늬 수영복을 선물한 은강. 꿈, 시도, 좌절, 우정, 경쟁, 질투. 그 모든 과정에서 분명한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p><p><br/></p><p>마지막으로 <strong>’생의 수레바퀴</strong>‘가 진로추천 도서로 선택되었습니다. </p><p>&lt;추천 한줄평&gt; 이 책의 키워드는 ’삶, 죽음, 선택‘. 죽음을 통해 삶을 성찰하고 옳은 것을 선택한 후,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의료, 보건 분야를 목표로 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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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6: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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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여자고 1학년 7반 &#39;책책책,책을 읽읍시다!&#39;</title>
         <author>withpurple</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47549</link>
         <description><![CDATA[<p>저희 반은 2023년 교육청의 고등학교(중학교) 추천도서 100선 중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선택하여 읽고 있습니다. 또한 따뜻한 학급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독서기록장을 구입하여 간단한 독후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학생들이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p><p><br></p><ol><li><p><mark>불편한 편의점</mark>📚</p><p>불편한 편의점이 매력적인 이유는 우리 주변 편의점은 항상 24시간에 없을만한건 없는곳인데 그곳에 불편하다는 키워드가 붙어서 조금 호기심이 생길만한 부분인 것 같다. 또 주변에 흔히 보이는 사람과 장소이기 때문에 이야기의 흐름이 이해하기 어렵지도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노숙자가 점점 좋은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도 좋아보인다. 실제 편의점에서 일어날법한 일들이 조금씩 나와서 더 친근했고 그런 장면들이 머리에 잘 그려질 수 있게 쓰여 있어서 편했다.</p><p><br></p></li><li><p> <mark>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mark>.📚</p><p>이 책은 아동 노동 착취를 전면으로 내세운 책으로,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와 그 아이들이 농장 탈출을 시도하는 담겨 있다. 이 아이들은 농장에 팔려가 강제로 위험한 노동과 무자비한 폭력을 당하고 심지어 식사도 배불리 할 수 없다. 우리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초콜릿에는 폭력과 약탈, 인권 유린, 노동 착취, 아동 학대 등 여러 사회 문제들이 녹아 있다. 실제로 지금도 수천 명의 아이들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이들의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노동 착취 당하는 아이들과 그와 연관되어 있는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더욱 생각할 수 있다.</p><p><br></p></li><li><p><mark>너만 모르는 진실</mark>📚</p><p>이 책은 일종의 추리 소설 형식으로 서로 얽혀있는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인물의 심리 묘사가 생생하고 변화가 잘 드러나 몰입이 잘 된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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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6: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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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남제일고등학교 1학년 5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51324</link>
         <description><![CDATA[<p>호남제일고 1학년 5반에서는 공강시간, 자습시간등을 이용해 책을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독서만세라는 활동에 참여해 책을 읽고, 요약하고 친구들끼리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 중 친구들이 선정한 3가지 책을 소개합니다!</p><p><br/></p><p><br/></p><p><strong>1.유발 하라리-사피엔스</strong></p><p>인류의 진화와 발전 과정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으로 인류가 어떻게 지구를 지배하게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책 속에서는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 인류의 통합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작가인 하라리는 인간의 역사, 문명을 비판적으로 보고 미래에 대한 통찰을 드러내고 있다. 학급 친구들이 읽어보니, 우리는 보통 인류 발전에 대해 긍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만&nbsp; 이 책 속에서는 그 이면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꼈다. 또한 우리도 인류 발전의 긍정적인 면만 생각할 게 아니라 이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 내용을 다루는 사피엔스를 선정했다. 사피엔스를 읽으면 인류의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을 것 이다.</p><p><br/></p><p><strong>2.요한 하리-도둑맞은 집중력</strong></p><p>학급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추천한 도서인 도둑맞은 집중력 속에서는 집중력을 훼손하는 12가지 강력한 힘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집중력을 되찾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저자인 요한 하리는 디지털 기기, 소셜 미디어,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 여러 요인이 우리 집중력을 훔친다고 말하고 있다. 책 속에 “엔지니어들이 사람들의 삶을 방해하는 요소를 더 많이 제안하고 그에 대해 축복하는 모습을 매일 지켜보았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나온다. 여기서 우리 주변에 얼마나 자신의 배를 불리려고 기업을 위해 일하는 천재들이 많은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집중력 훼손이 왜 개인의 문제가 아닌지, 어떤 큰 검은 손이우리를 조종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는 데에서 반 친구들이 흥미로움을 느꼈고, 실제로 친구들끼리 토론 활동도 해보며 더 깊게 생각하게 해준 책여서 추천하게 되었다. 현대인들이 겪는 집중력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보기에 좋은 책이다.</p><p><br/></p><p><strong>3.J.D. 샐린저-호밀밭의 파수꾼</strong></p><p>세상 살이의 회의감을 느끼던 주인공이 세상을 돌아다니며 살아갈 이유를 찾는 책이다. 책 속에서 주인공의 모험과 경험들이 흥미진진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해서 더 깊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거친 언어 표현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많은 비평가들에게 극찬을 받기도 했다. 청소년의 정체성 탐구와 성장을 다뤄 청소년이 읽기 좋은 성장 소설 이다. 실제로반 친구들이 읽고 우리 또한 정체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았고 우리의 성장이 기대되게 만들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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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6: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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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조촌초 빛나는 1학년 5반 친구들이 애정하는 책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58748</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서관에 간 사자 </p><p>: 우리반 친구들이 한달음에 도서관에 달려가고 싶도록 만들어 준 책. 도서관이 뭐하는 곳인지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 무엇인지 자연스레 알게되고 또 가보고 싶도록 만들어 주었어요. 다음에는 어떤 동물이 도서관에 왔으면 좋겠는지 이야기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웠지요.</p></li><li><p>터널</p><p>: 티켝태격 싸우는 남매의 이야기에 봇물처럼 동생이야기 언니 오빠 이야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오빠를 찾아 달려가는 동생이 발걸음에 주먹을 꼭 쥐도록 만들어 주는 책. 다음장에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끝없이 상상하도록 만들어줍니다.</p></li><li><p>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p><p>: 은혜도 모르고 자신을 잡아먹으려 하는 늑대를 어떻게 처리할 지.... 다함께 대책회의에 들어갔지요.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드소토 선생님의 계획을 지켜보며 모두들 늑대의 커다란 입 옆에 빙~ 둘러앉은 느낌이었어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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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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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산산북초등학교 4학년 1,2반이 좋아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71147</link>
         <description><![CDATA[<ol><li><p>긴긴밤</p></li></ol><ul><li><p>'나'와 '나'를 지켜주었던 아빠들 '노든, 앙가부, 치쿠, 윔보'의 이야기</p><p><br/></p><p>아빠들의 사랑과 보살핌 덕에 바다로 갈 수 있었던, 펭귄 '나'는 그런 아빠들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4학년 1반, 2반 아이들과 이 책을 읽고, 재밌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간추리기 활동도 하고, 띵커벨로 퀴즈도 풀어보고, 노든에게 편지도 써 보았습니다. 노든도 노든의 바다에 가서 행복하길.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우리 모두,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p></li></ul><p><br/></p><ol start="2"><li><p>찰리와 초콜릿 공장</p></li></ol><ul><li><p>최근 리메이크 영화로도 개봉되어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찰리와 초콜릿 공장! 초콜릿으로 만든 세계로의 초대라니 우리반 친구들 모두 이 책을 읽을 때 주인공이 된 마음으로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결국 윌리웡카의 초대장을 받게 되어 공장으로 가게 되는  과정, 초콜릿 공장의 환상적인 풍경, 알아도 알아도 신기한 초콜릿 종류들, 개성있고 기괴하기까지한 윌리웡카! 모두 선명하게 눈앞에 그려진 것처럼 묘사되어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우리도 이런 멋진 곳으로 견학을 간다면 너무 좋을텐데...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책 읽는 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했답니다. 군산산북초 4학년 1반이 정말 재미있게 읽으며 상상력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강력 추천합니다~!</p></li></ul><p><br/></p><ol start="3"><li><p>토마토마토마토</p></li></ol><ul><li><p>"좋아한다는 건 뭘까요?" 짝꿍 이든이의 마스크 벗은 모습에 충격을 받은 하늬. 잘생긴 이든이는 어디 가고 토마토 아이가?</p><p><br/></p><p>코로나 시절 마스크를 썼었기에, 그리고 현재 반에서 강낭콩을 키우고 있기에 더더욱 몰입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토마토마토마토'!! 좋은 기회를 얻어 실제 작가님께 QnA도 해 보고, 직접 찍어보내주신 영상도 함께 보는 즐거운 추억도 쌓았습니다!! 4학년 2반 아이들에게도, 담임 교사인 저에게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책 '토마토마토마토'를 여러분께 추천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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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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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산금빛초등학교 1학년 4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761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lt;책읽기를 좋아하는 1학년4반 학생들의 추천도서&gt;&gt;</strong></p><p><br/></p><ol><li><p><mark>눈보라 </mark>: 눈보라는 북극곰의 이름입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먹이가 사라져 배가 고픈 북극곰은 마을까지 내려와 쓰레기통을 뒤지는 처지가 됩니다. 쓰레기통 안에서 판다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광고지를 발견하고 너무나 부러워합니다. 북극곰을 마을 사람들은 위험하다며 공격하게 되고, 북극곰은 살아남기 위해 몸에 흙을 묻혀 판다처럼 변장을 하고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합니다. 판다 변장 덕분에 마을은 관광도시로 유명해지고, 도시의 마스코트가 된 판다..아니 북극곰.. 결국 하얀털이 들통나게 되면서 눈보라가 몰아 치는 날 사람들에게 쫓기게 되고, 영원히 마을로 돌아오지 못하게 됩니다. 영원히...</p><blockquote><p>==&gt; 북극곰이 쓰레기통을 뒤지는 장면, 녹은 눈 때문에 진흙탕 위를 굴러 푸바오처럼 변장을 하게 되는 장면에서 학생들이 재미있게 웃었고, 눈보라가 몰아치는 날  마을사람들에게 쫒겨나고 눈보라속에 영원히 사라지게 되는 장면에서 학생들이  울었던 책입니다. 왜 푸바오는 사랑만 받는데, 북극곰은 생존 위기에 처해있을까요..환경생태주간에 활용하기 좋은 도서입니다. 자매품 '소원' 책도 추천!</p><p><br/></p></blockquote></li><li><p><mark>고구마구마 </mark>: 여러가지 고구마는 크기도 모양도 요리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사투리 아닌 사투리체로 읽어주는 재미, 듣는 재미, "잘하구마~" "멋지구마" "대단하구마"하며 자존감과 존중을 배우는 독후활동도 재미 있는 책입니다. </p><blockquote><p>==&gt; 찐고구마, 군고구마, 튀긴고구마, 탄고구마가 나오는 장면, 배가 빵빵한 고구마가 방귀를 뀌어 모두가 쓰러지는 장면은 우리 생활과 밀접해 더 생동감이 있게 이야기 나누었어요. 요리도 하기 힘든 볼품없이 생긴 작은 귀요미 고구마가 마침내 작은 물그릇 속으로 숨어들어가 싹이나서 고구마싹이 자라는 장면은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릅니다.  고구마를 캐본 학생도 적었지만, 고구마싹과 고구마 잎을 처음 알게 된 학생도 많았습니다. 고구마순 김치도 아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학급도서책장에서 계속계속 찾아보는 스테디셀러! </p><p><br/></p></blockquote></li><li><p><mark>마음일기</mark>: 우리반 독서멋쟁이들이 추천한 책입니다. 여러분은 일기장에 어떤 마음을 써내려가나요? 덤벙대거나 부끄럽고 실망스러울 때 당당이의 마음일기를 펼쳐 읽어보세요. 힘든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하면서 용기와 재미를 준답니다. </p><p>마음이 축 늘어져서 무언가 시작하기 힘들 땐 '바로바로 마음'먹고 당장 실천해보세요. 두렵고 자신감이 떨어질 땐 '자신만만 용기가득 마음'먹고 내 마음의 그릇에 용기를 가득 담아보세요.</p><blockquote><p>==&gt; 당당이가 방귀때문에 추진력을 얻어서 달리기가 빨라진다는 점, 달리기에서 1등하려고 운동회 때까지 방귀를 참았다가 결국 화장실로 직행하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만화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 점은 안 비밀^^ 비슷한 제목의 '마음요리'도 추천!</p></blockquote></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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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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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해성고등학교 3학년 3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77147</link>
         <description><![CDATA[<p>저희 해성고등학교 3학년 3반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하며 읽은 책들 중 가장 인상깊었던 책 3가지를 소개하고자합니다</p><p><br/></p><p>1.처음 읽는 헌법</p><p>'처음 읽는 헌법'은 2013년 처음 발행된 '처음 읽는 헌법'의 개정판으로 최근 일어났던 대통령 탄핵,통합진보당 해산 결정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 중 몇가지를 선정하여 같은 시대에 살아가는 한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만한 주제들을 담고있다. '처음 읽는 헌법'에서는 헌법의 기본 개념과 구성 요소를 쉽게 설명한다. 우리가 살고있는 민주주의이자 법치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헌법에 대한 기원과 역사적 배경부터 시작해, 헌법이 국가와 시민에게 미치는 중요성과 영향을 다루며 헌법이 가진 위험성 또한 강조하며 책에 나오는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내용들과 헌법이 규정하는 다양한 권리와 의무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이 책을 통해 헌법의 복잡한 법적 용어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헌법이 국가의 기본 법규로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어 민주주의이자 법치주의 국가에 살며 법에 가장 인접하게 지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소개하게되었다.  </p><p><br/></p><p>2.유감스러운 생물 수컷</p><p>'유감스러운 생물,수컷' 이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유발하여 관심을 이끄는 책으로 생물학적으로 바라보는 남성의 진화와 멸종사를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수컷 동물들을 예로 들어 자신의 유전자를 더 남기기 위해 같은 종족 중에서 가장 인기를 끌수 있도록 진화한 수컷들이 어떻게 자신의 유전자를 남겨왔는지에 대한 방법을 보여주고 수컷 생명체들이 진화해온 모습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포유류 중 일부일처제를 보유한 경우가 3~5퍼센트에 불과하다는 주장과 함께 일본의 저출산 문제 한국의 저출산 문제 등등과 같이 저출산과 관련된 근거 자료를 내세우며 현재의 인류가 선택한 일부일처제는 언젠가 한계가 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내용들과 함께 지구의 생명체들이 가진 성별 중 하나인 수컷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알고 이해하며 많은 연령대가 흥미를 가져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 상식을 깨부시고 수컷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고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소개하였다.</p><p><br/></p><p>3.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p><p>장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에서는 여러 통계자료를 사용하여 기아가 일어나는 지역, 원인, 특징들, 그리고 해결방안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아라는 문제를 너무 가볍게 여기며 마치 자신과는 관련이 없는 일로 인지하는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인 소말리아의 굶주린 아이들, 자금부족으로 힘들어하는 국제기구와 같이 다양한 예시와 함께 소개하며 이런 기아를 이용하여 이익을 취하려 하는 사람들이 있고 심지어 그런 사람들 중 국제적인 기업같은 강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서 기아라는 문제가 자연현상에 의해서 일어나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아닌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것 중 아주 일부분만 포기한다면 해결할 수 있지만 이러한 행위는 전혀 하지않으며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들로 인하여 더욱 악화되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러한 기아문제에 대해 사람에 의해 심화된 문제인 만큼 사람들이 경각심을 더욱 가지고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자신의 이익을 조금만 포기한다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것이라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국제적인 문제이자 더더욱 심해져가는 기아 는 현세대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환경오염,기후변화와 같은 문제와는 달리 크게 생각해보지 않은 주제라 생각하여 이 책을 선정해 소개하게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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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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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월촌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이 좋아하는 책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gpfla1573</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82609</link>
         <description><![CDATA[<p>월촌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은 7월 12일 금요일 학급 행사로 진행될 올빼미 독서에 참가하기 위해 11명 친구들 모두 총 7권의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그 중 학생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책들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이 3권의 책에서 문제도 직접 만들어서 출제해서 독서 골든벨을 할텐데 어떤 문제를 냈는지 궁금합니다^^</p><p><br/></p><ol><li><p>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김원아)</p></li></ol><p>곤충에 관심이 아주 많은 친구들이라 매번 집에서 곤충을 가져오고, 숲이 잘 형성되어 있는 학교 덕분에 중간놀이 시간과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곤충을 잡아 교실에 가져와 키우려고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애벌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하네요.</p><p>이젠 작은 곤충을 만지려고 하는 친구들을 보면 애벌레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조언도ㅎ</p><p>&nbsp;</p><p> 2. 만복이네 떡집(김리리)</p><p>‘나는 욕을 하고 싶지 않지만 그게 잘 되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 책을 함께 읽고 그럼 넌 어떤 떡을 먹어야 할까?라고 해서 빵터졌던 책입니다.</p><p>우리반 친구들에게 필요한 떡은 어떤 떡일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친구가 잘되지 않아서 노력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습니다.</p><p>책을 읽고 났는데 책 마지막에 소개되었던 장군이네 떡집이 교실에 있어 처음으로 스스로 책을 서로 읽겠다고 했던 책! 그리고 교과서에서 만복이네 떡집 일부가 나와 국어 시간을 좋아했던...그래서 10단원이 나오기 전에 미리 읽기를 추천합니다!!</p><p>&nbsp;</p><p> 3. 꼴지라도 괜찮아(유계영)</p><p>참 예쁜 우리반 아이들인데 체육을 하고 나면 팀별로 늘 싸웠는데 그래도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괜찮아!’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틀려도 괜찮아’와 헷갈렸는지 우리 ‘틀려도 괜찮아’읽었잖아!라고 말하는 친구들!</p><p>백번의 잔소리보다 한 권의 책이 더 효과적일 때가 있다는 생각에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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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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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용문초 3-3 독서시간 반한 책 소개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88944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누에야 뽕잎 줄게 비단실 다오</mark></strong></p><p>누에나방 한살이 관찰일기이다. '환경사랑 생명사랑'주제로 동물의 한살이 관련 책이다. 누에의 한살이를 책으로 읽고 부안 누에타운으로 현장체험을 가서 실제로 누에를 보고 왔다. 집에서 누에를 기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p></li><li><p><mark>배추 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mark>3학년 과학 교과서에 '동물의 한살이'단원 관련 나비키우기를 하면서 읽은 책이다. 배추흰나비가 백개의 알을 낳는다면 과연 몇 마리나 나비가 될 수 있을까? 나비가 되기까지 힘겨운 여정을 거치는 모습에 눈물이 나기까지 한다. </p></li><li><p><strong><mark>꼬마애벌레 말캉이</mark></strong></p><p> 궁금한 것은 못참는 말캉이가 여행중 친구와 우정 나이 화해 이해 희망 사랑등의 단어를 말캉이의 입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상당히 공감이 된다. 말캉이가 너무 귀엽다.  우리반도 말캉이처럼 호기심이 많은데 말캉이는 꼭 우리반 친구랑 닮았다. 황경택 선생님의 생태만화여서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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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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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등남초 5학년 태극기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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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2반 이지만, 우리의 마음을 담은 태극기반으로 이름을 짓고,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책을 읽는 태극기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이제는 책을 읽는 것이 너~~무 좋은 저희 반이 추천하는 책 3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p><p><br></p><p><strong>5학년 태극기반이 추천하는 책 3권!</strong></p><p><br></p><p><strong><mark>1) 목기린씨, 타세요!</mark></strong></p><p>요즘 저희반은 사회 시간에 목기린씨, 타세요! 라는 책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추천 하는 이유는</p><p>첫째, 마을 사람들이 함께 협동,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가 학교생활을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p>둘째, 이 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평등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교육적인 뜻이 담겨 있습니다.</p><p>셋째, 이 책의 주인공처럼 나의 의견이 무시당해도 자신을 믿고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 과정이 앞으로 미래의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p><p>그러므로 목기린씨, 타세요! 라는 책을 읽으면 도덕적인 부분과 사회적인 부분으로부터 도움이 될 것 이고,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br></p><p><strong><mark>2) 내가 모르는 사이에</mark></strong></p><p>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일부 독자들은 결말을 읽고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도 책을 여러번 읽는 독자도 있습니다. 우리 반에도 이 책은 여러번 읽는 독자들이 매우 많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친구 사이에 질투, 의심, 도난 사건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있어 진행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꼭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p><p><br></p><p><strong><mark>3) 긴긴밤</mark></strong></p><p>긴긴밤 책을 소개합니다. 긴긴밤 책은 동물들의 동물권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물권은 보장하기 위해 동물원을 폐지해야할까? 라는 주제로 찬성, 반대를 나누어 디베이트 토론을 할 수도 있습니다. 동물의 권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우리반 친구들이 인권 뿐만아니라 동물의 권리에 대해 깊게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긴긴밤은 중간에 끊어 읽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재미있는 책 입니다.</p><p><br></p><p>한학기 동안 읽은 책 중에서 3권만 뽑는 것이 힘들었지만 이 3권은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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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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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온빛중 1학년 5반의 추천 도서를 소개합니다★</title>
         <author>kangb22</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90835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온빛중학교 1학년 5반 담임입니다. 1학년 5반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진행하는 한달에 한 권 읽기를 제외하고도 틈새 시간 책 읽기, 독서 기록 카드 만들기 등 아이들이 자체적으로 독서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학기 초에 선정한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하는 독서 활동으로 교내 도서관과 친해지고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br/></p><p>그중 가장 추천이 많은 3개의 작품과 그 작품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이 외에도 한 학기 동안 꾸준하게 책 읽고 글을 쓴 5반 귀요미들 너무 기특합니다~</p><p><br/></p><p><br/></p><p><mark>금오신화 - 김시습</mark></p><p>감상평 : 5반 깜찍한 까불이 오00</p><p>인상 깊은 내용</p><p>나는 김시습의 금오신화 중 '만복사저포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이야기에서 양생은 운명처럼 만난 처녀와 결혼을 하게 되지만, 알고 보니 그녀는 귀신이었다. 외적의 침입으로 죽어서 귀신이 된 처녀의 사연이 정말 슬펐다. 특히 처녀의 가족들이 귀신이 되어서도 양생에게 결혼을 인정하고 고맙다고 한 부분이 감동적이었다. 또, 양생이 처음에는 처녀귀신을 의심했지만 나중에 자신의 의심을 반성하는 장면도 인상 깊었다.</p><p>&nbsp;</p><p>자신에게 미친 영향</p><p>취유부벽정기에서 아름다운 연인을 만나 그녀만 생각하다가 죽은 홍생의 이야기가 안타까웠다. 나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해야겠다. 또한, 이생규장전에서 이생과 최씨의 행복한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언젠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p><br/></p><p>고전이라면 어렵게 다가오지만, 이 책은 판타지 소설처럼 내용이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쉽게 읽혔던 것 같다. 중학교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고전이라 추천한다.</p><p>&nbsp;</p><p><mark>동물농장 - 조지 오웰</mark></p><p>감상평 : 5반 말괄량이 소녀 김00</p><p>인상 깊은 내용</p><p>동물농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간은 생산을 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동물이다"라는 말이었다. 이 문장은 단순해 보이지만 깊이 생각해보면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동물들은 인간을 몰아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믿으며 단결과 투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 부분이 정말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었다.</p><p>&nbsp;</p><p>자신에게 미친 영향</p><p>동물의 입장에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 입장에서 외계인이 우리를 잡아가서 실험하고 고기를 만드는 상황을 상상해보니, 동물들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을 관상용, 실험용, 가축으로만 생각하는 우리 사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에는 동물 권리를 강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p>&nbsp;</p><p><mark>시튼동물기 -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mark></p><p>감상평 : 5반 라디오 이00</p><p>인상 깊은 내용</p><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 곰과 여우가 나만이 아닌 자신의 자식을 위하여 죽을 것을 각오하면서도 자식을 보호하는 것이 너무 감동스러웠다. 그리고 늑대와 까마귀처럼 많은 동물들을 잘 챙기며 자신의 결정에 확신을 가지며 용감하고 지혜롭게 동물들을 잘 다스리고 동료들을 지키려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 되었다. 그리고 곰이 자신보다 작은 다람쥐나 다른 곰에게 쫓기다가 나중에는 자신이 평화롭기 위해서는 싸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싸우는 것이 안타까웠다.</p><p>&nbsp;</p><p>자신에게 미친 영향</p><p>이 책은 내 삶에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할 수 있도록 희생 정신을 길러주었으며,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옳은 결정을 할 수 있게 했다. 인생을 살 때에는 지혜롭고 용감하게 살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싸움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이제 삶을 살 때, 용감하고 자신의 결정이 옳다는 것을 믿고 당당하게 살 것이다. 그리고 나의 친구들과 동료들을 위하여 나를 희생할 것이다.</p><p><br/></p><p>배울 점이 많은 책이며,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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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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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산흥남초 6-1 열정반 친구들의 &lt;이야기로 그리는 교실&gt; 책 소개합니다!!</title>
         <author>ppic42</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91017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책에 등장하는 또래의 주인공처럼 고민하고 질문하며 1학기 동안 함께 성장해 온 우리들의 이야기를 책과 함께 그려봤습니다.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성장해가는 군산흥남초 열정반 친구들이 추천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3권을 소개합니다. </p><p><br/></p><p><mark>1. 시간가게(작가 이나영)</mark></p><p>책이 나온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들에게 생각할 만한 질문을 던져주는 책입니다. ‘넌 어떤일에 시간을 사고 싶니?’라는 질문에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고민을 담아서 답을 합니다.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고 느낄 수도 없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존재입니다. 학원과 과제 그리고 꽉 막힌 스케줄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들의 의미와 처한 현실에 대해 공감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비록 지방의 소도시에 사는 우리들은 책 속의 주인공처럼은 힘들지 않지만, 비슷한 처지의 주인공들을 통해서 우리가 소중히 여겨야할 가치에 대해 배웠습니다.</p><p>그리고 저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책의 의미와 메시지를 확인하고 함께 호흡하며 궁금한 점도 나누었습니다. 실제 작가가 책을 쓰게 된 과정에 대해 알아보며 작가의 꿈도 꾸고, 현실의 어려움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이겨낼 수 있는 방법과 용기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소장용으로 책에 싸인을 받아 가며 값진 선물을 받아 행복해하는 학생들과 함께 책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한 시간이었습니다.</p><p>&nbsp;</p><p><mark>2. 5번 레인(작가 은소홀)</mark></p><p>5번 레인은 6학년 필독서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책입니다. 친구와의 우정과 꿈, 그리고 풋풋한 사랑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수영을 주제로 이어져가는 서사가 참 볼만한 책입니다. 그래서 꼭 함께 정독하며 6학년을 시작합니다. 아이들 또한 흥미를 느끼고 함께 읽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어떻게 이기느냐가 중요해’라는 주제로 찬반토론을 해보며 과정과 결과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책의 전반적인 내용으로 골든벨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주인공을 위한 레시피를 제작하여 음식으로도 만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주인공을 위한 멜로디도 작곡해보고 책의 표지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한달여간 아이들과 5번레인에 쏙 빠져서 지냈습니다. 우리에게 꿈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준 주인공들이 이제 같은 반 친구처럼 친숙해져버린 5번레인. 정말 강추합니다.</p><p>&nbsp;</p><p><mark>3. 주식회사 6학년 2반(작가 석혜원)</mark></p><p>6학년 사회에 경제 영역이 등장합니다. 다소 딱딱한 주제라서 아이들과 쉽게 접근하기 위해 책을 골랐습니다. 경제가 쉬워지는 경제 동화가 바로 이 책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경제 용어도 나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펼쳐나가는 교실 소 경제활동은 실제와 비슷하기도 하고 한번쯤 우리가 꿈꾸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따라해봤습니다. 우리 교실에 열정까페를 열고 아이들이 모은 포인트를 교환해주기도 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팔아보는 플리마켓을 통해서 교환경제와 수요와 공급이라는 원리도 체험했습니다. 책은 조금 딱딱할지 몰라도 체험 내용은 아이들이 무척이나 즐거워하고 기다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발하게 시장경제가 교실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웃음이 자주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책의 내용보다는 어떤 활동을 할지 기대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게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6학년이라면 1학기 내에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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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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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산풍문초 6-2 친구들이 뽑은 베스트 책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winiblue1_1</author>
         <link>https://padlet.com/ispace822/ounc66lmquuwu3pv/wish/3051915041</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긴긴밤-루리</mark></p><p>* 긴긴밤에는 흰바위 코불소인 노든이랑 만난 아내 코불소와 아기 토불소 또는 앙가부와 치쿠마저 노든과 만난 동물들은 모두 죽었지만 살아있는 아기 펭귄을 바다로 같이 가주고 마지막에는 사람들이 공격해서 아기 펭귄에게 혼자서 바다로 가라고 해서 아기 펭귄은 노든을 내버려두고 가고 노든은 희생해서 일부러 잡혀가는 노든의 마음은 정말로 좋고 마음이 슬퍼서 이 책을 읽으면 재미있기 때문이다.</p><p>* 친구가 힘든 걸 알고 그걸 해결해 주려는 주인공과 주인공이 해결해 주려는 것을 들어주는 친구가 인상이 깊었고 우연히 본 책이 친구들한테 소개 해주고 싶어서 입니다.</p><p>* 왜냐하면 긴긴밤을 제 나이 또래들이 긴긴밤을 엄청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았고 저 또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감동도 많이 받았고 그 만큼 책의 내용이 잘 기억에 남기 때문에 이 책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합니다.</p><p>* 골드벨에 나오고 유명한 책이고 보기 쉬운 책이다. 그리고 여러 인생이 있는 책이다.</p><p>*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생각과 느낌이 서로를 존중하고 위로해주고 자신에게 기대어 잠시 쉬어가도 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서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p><p>* 나는 처음에 책 제목이 긴긴밤인줄 몰랐지만 지금은 알거같다.왜냐하면 동물들이 수많은 긴긴밤을 버텼기 때문이다. 노들을 보면서 삶이 힘든걸 깨달았다. 내가 노든이였으면 자살을 했을수도 있었는데 자신을 도와준 친구, 동물들을 생각하며 끝까지 살아남고 치쿠의 소원을 이루워준게 정말 멋졌다. 정말 감동적이고 슬픈 이야기 였다</p><p>노든아! 앞으론 행복한 일만 있어 화이팅!!!!!</p><p>* 다 도망을 치는데 노든은 자신은 버리고 혼자 가라고 하는 노든의 말의 아기 펭귄은 노든과 작별 인사를 하고 갔다. 어느새 아기 펭귄은 높은 산을 넘어서 어느새 바다까지 가서 행복하게 사는 내용이다. 치쿠의 약속을 어기지 않고 아기 펭귄을 바다로 가주는 노든이 대박이고 마지막에는 자신을 희생하는 마음이 멋있었다.<br></p></li></ol><p><br></p><ol start="2"><li><p><mark>만복이네 떡집- 김리리</mark></p><p>3학년2반 친구들이 아니여도 6학년이어도 꼭 봤었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그 책에 내용이 너무 감명받아서 그걸 계속 읽고있습니다.</p></li></ol><p><br></p><ol start="3"><li><p><mark>해리포터 시리즈(특히 죽음의 성물)- 조안 K. 롤링</mark></p><p>* 이 책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내용과 스토리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소개를 하는 것이고 이 책은 인물의 기분,상태를 이해하며 읽으면 매우 읽기 좋아진다.</p><p>* 이 책에 신비로움과 재미도 있고 상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소개 합니다. 그리고 판타지 동화라 누구든지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책 내용이 어려울 거 같지만 책 내용이 쉽고 재밌습니다.</p><p>* 읽을 책이 없을 때 읽기 좋고 내용도 읽을 만 하고 인상 깊은 장면도 많기 때문입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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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7: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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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남제일고 1학년3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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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라북도특별자치도 전주시의 호남제일고 1학년3반에있는 친구들은 각각 자신이 읽은 책을&nbsp; 정리해보고, 정리한 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1학년3반 친구들이 책을 소개하며 발표할때 반 친구들 모두 귀기울여주며 들었고 각각 다른책들을 소개 시켜주어 다양한 책과주제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에게 책과 한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열심히 소개해준 1학년3반 친구들 가운데 투표를통해 뽑힌 3명의 친구들의 책을 소개하겠습니다!</p><p><br/></p><p><em><mark>1)미움받을 용기-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mark></em></p><p>미움 받을 용기는 우리에게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경쟁에 치이는 우리에게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말라”고 하며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우리에게 조언한다. 책 중에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라는 말이 있는데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을 시기인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 같다.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걱정은 잊고 타인으로부터 미움 받을 용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p><p><br/></p><p><em><mark>2)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mark></em></p><p>이 책의 배경은 IMF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린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통해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앞으로의 희망을 다짐할 수 있게 해준다. 이웃을 도우면서 삶의 의미를 파악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위로하고 삶을 살아가게 하는 힘을 깨닫게 한다.</p><p><br/></p><p><strong><em><mark>3)인형의 집-헨리크 입센</mark></em></strong></p><p>인형의 집은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자아를 발견하려는 ‘노라’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는 남녀차별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기에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자면 알을 깨고 나오는 것은&nbsp; 쉽지 않은 일이다. 안락함이 주는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고 안락한 알 속에 남아있는 자들의 비난을 들을 수도 외로운 싸움이 될 수도 있지만 세상의 통념을 깨고 새로운 세상에 나갈 준비 즉 자신을 마주 해야한다.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누군가의 인형으로 살아갈 수 없는 노릇이니까 어차피 한 번 뿐인 인생 이왕이면 기깔나게 살아보자!라고 말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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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9: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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