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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식물도감 만들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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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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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란 (김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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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잎은 길이 1-1.5m이고, 잎새는 입술 모양이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B%AC%EA%B1%80">달걀</a>꼴 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AC%EC%9E%A5">심장</a> 모양인데, 길이 30-50cm, 너비 25-30cm나 된다. 표면은 미끄럽다. 2.인도·인도네시아 등 열대아시아가 원산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땅속에서 거의 자라지 않고 비대해져 알줄기나 덩이줄기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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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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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예원)대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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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열매이름) 또는 목밀(대추나무의 열매)이라고도 한다. 표면은 갈색이며 타원형이고 길이 1.5∼2.5cm에 달하며 빨갛게 익으면 단맛이 있다. 과실은 생식할 뿐 아니라 채취한 후 푹 말려 건과(생과일을 말린 것)로서 과자 ·요리 등 으로 쓰인다. 가공품(가공하여 만든 물건)으로서의 꿀대추는 중국·일본·유럽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한방에서는 이뇨·강장·완화제로 쓰인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북도 경산, 청도, 대구광역시 군위, 충청북도 보은 등이 주산지로 알려져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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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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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율)바랭이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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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엽신은 선상피침형이고 길이 8-20cm, 나비 5-12mm로서 분록색 또는 연한 녹색이며 양면에 털이 있거나 없고 가장자리는 두꺼우며 껄끄럽다. 엽초는 마디사이보다 짧으며 벌어진 털이 있거나 없다. 엽설(葉舌)은 막질로서 황갈색이며 길이 1-3mm이고 절두이다.<br>꽃은 7-8월에 피고 꽃차례는 나중에 높이 자라며 3-8개의 가지가 달리고 가지는 비스듬히 퍼지며 길이 5-15cm로서 연한 녹색 또는 자주색이다. 작은이삭은 대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같이 달리고 길이 3mm 정도로서 연한 녹색 바탕에 자줏빛이 돌며 예첨두이다. 첫째 포영은 삼각형이고 길이 0.5mm 정도며 둘째 포영은 소수(小穗) 길이의 3/5-2/3로서 피침형이고 3맥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백색 털이 있다. 호영은 5-7맥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털이 있고 내영은 막질로서 호영과 길이가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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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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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꼬마리 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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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다</div><div>총포에 싸여 있다.&nbsp;</div><div>씨가 2개씩 들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beWSdb%2FbtqJt0aUrK5%2FQs3EwUhkkk0b38YrY0CJM1%2Fimg.jpg" />
         <pubDate>2023-09-22 02: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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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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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리털과에 속하는 해조이다. 한자어로는 "해의" 또는 "자채" 라고 부른다. 요즘에는&nbsp; ‘해태(海苔)’로 널리 쓰이고 있으나 이것은 일본식 표기로, 우리 나라에서의 ‘파래’를 가리키는 것이다. 김은 세계적으로 약 80여 종이 있으나 우리 나라에는 방사무늬김 · 김 · 둥근돌김 · 긴잎돌김 · 잇바디돌김 등 10여 종이 알려져 있다. 김은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발라서 구워 먹기도 하고 좌반 · 부각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특히, 좌반이나 부각은 봄철에 김이 묵어 맛이 떨어질 때 이용하면 적격이다. 우리 나라 수산양식업 중에서 가장 역사가 긴 것은 김 양식업으로 이에 관해 구전되어 오는 몇 가지 이야기가 있다.김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마른 김 5매에 들어 있는 단백질은 달걀 1개분에 해당하며, 비타민 A는 김 한 장에 함유되어 있는 것이 달걀 2개 분과 맞먹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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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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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수(이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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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yurim15431/oukprh3k5rqyf9xm/wish/271555275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B%B2%BC">벼</a>목 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자 <a href="https://namu.wiki/w/%EA%B3%A1%EB%A5%98">곡류</a>의 일종. 중요한 <a href="https://namu.wiki/w/%EC%8B%9D%EB%9F%89">식량</a>자원인데, <a href="https://namu.wiki/w/%EC%8C%80">쌀</a>이나 밀이 흔해진 때부터는 잡곡으로 분류되어 수요가 많이 줄었다. 이래봬도 3대 곡물인 쌀, <a href="https://namu.wiki/w/%EB%B0%80">밀</a>, <a href="https://namu.wiki/w/%EC%98%A5%EC%88%98%EC%88%98">옥수수</a>에 이어 4번째로 중요한 곡물로 분류된다. 이렇게 꼽는 이유는 콩이나 보리는 <a href="https://namu.wiki/w/%EC%A3%BC%EC%8B%9D">주식</a>으로 삼기보다는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B%9D">부식</a>으로 삼는 경우가 많은 반면, 수수는 서<a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B%A6%AC%EC%B9%B4">아프리카</a>와 인도의 <a href="https://namu.wiki/w/%EB%8D%B0%EC%B9%B8%20%EA%B3%A0%EC%9B%90">데칸 고원</a>에서 주식으로 삼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산 규모 면에서는 언급된 세계 3대 곡물보다는 현저히 떨어지며 보통은 생산지에서 바로 소비되기 때문에 국제무역도 그렇게까지 활발한 것은 아니다. 이런 의의를 제외하고 단순히 생산/소비 총량과 무역규모까지 합쳤을 때는 보리가 수수를 뛰어넘는다. 그럼에도 수수가 5위.<br><br>키가 커서 2~3m 정도로 자라며, 꽃은 8~9월쯤에 개화하며 노란색, 갈색, 흰색 등 상당히 다양하다. 하지만 어차피 '벼과 식물'이므로 별로 꽃 같지도 않다.<br><br>최대 생산지는 <a href="https://namu.wiki/w/%EB%82%98%EC%9D%B4%EC%A7%80%EB%A6%AC%EC%95%84">나이지리아</a>이며 <a href="https://namu.wiki/w/%EC%9D%B8%EB%8F%84">인도</a>, <a href="https://namu.wiki/w/%EB%A9%95%EC%8B%9C%EC%BD%94">멕시코</a>,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이 뒤를 잇는다.<br><br><br><a href="https://namu.wiki/w/%EC%88%98%EC%88%98#toc">2.</a><br> 역사<br><a href="https://namu.wiki/edit/%EC%88%98%EC%88%98?section=2">[편집]</a><br><a href="https://namu.wiki/w/%EC%8C%80">쌀</a>이 <a href="https://namu.wiki/w/%EB%8F%99%EC%95%84%EC%8B%9C%EC%95%84">동아시아</a>, <a href="https://namu.wiki/w/%EB%B0%80">밀</a>이 <a href="https://namu.wiki/w/%EC%84%9C%EC%95%84%EC%8B%9C%EC%95%84">서아시아</a>, <a href="https://namu.wiki/w/%EC%98%A5%EC%88%98%EC%88%98">옥수수</a>가 <a href="https://namu.wiki/w/%EC%95%84%EB%A9%94%EB%A6%AC%EC%B9%B4">아메리카</a>를 발원지로 한다면 수수는 아프리카를 발원지로 하는 곡식으로, <a href="https://namu.wiki/w/%EC%88%98%EB%8B%A8%20%EA%B3%B5%ED%99%94%EA%B5%AD">수단 공화국</a>과 <a href="https://namu.wiki/w/%EC%97%90%ED%8B%B0%EC%98%A4%ED%94%BC%EC%95%84">에티오피아</a>에서는 기원전 3천년에 이미 재배한 흔적이 남아있다고 한다.<br><br>아프리카에서 인도를 거쳐 <a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D">중국</a>으로 들어왔으며 동아시아 일대로 퍼졌다. 중국에서는 고량이라는 말이 퍼지기 전까지는 '촉서'라고 칭했으며, 이는 중국에서 수수가 처음 전래된 지방이 촉나라 쪽임을 짐작케 해준다. 지리상으로 봐도 이 지역을 통하는게 자연스럽기는 하다. 이 단어는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EC%96%B4">일본어</a>의 한자표기로 남아 있고, 사실 한국어로 이 곡식을 부르는 명칭 역시 촉서의 중국어 발음에서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수수로 만드는 전병은 중국에서는 아직도 촉서전병이라고 하기도 한다. 또 중국에서는 <a href="https://namu.wiki/w/%EC%98%A4%EA%B3%A1">오곡</a> 중 하나로 수수를 택하기도 한다.<br><br>척박한 환경과 건조한 토양에서도 그럭저럭 잘 자라기 때문에 <a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B%A6%AC%EC%B9%B4">아프리카</a> 등지에서는 주요 곡식으로 재배되고 있고, 낱알을 갈아 가루로 만들어 <a href="https://namu.wiki/w/%EB%B9%B5">빵</a>을 만들어 먹거나 <a href="https://namu.wiki/w/%EC%88%A0">술</a>을 빚기도 한다. <a href="https://namu.wiki/w/%EC%9A%B0%EA%B0%88%EB%A6%AC">우갈리</a>와 <a href="https://namu.wiki/w/%ED%9B%84%ED%9B%84">후후</a>도 아메리카에서 옥수수와 카사바가 들어오기 이전에는 수수가루로 만들었다. 다만 옥수수와 카사바의 수확량이 더 많아서 대체된것이다.<br><br>특히 쌀 등에 비해 강수량이 적은 건조한 토지에서도 잘 자라므로 관개가 어려운 밭이나 가뭄이 들어 말라죽은 벼 대신 심는 대체작물로도 쓰인다.<br><br>위에 나와 있듯이 <a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D%EC%96%B4">중국어</a>나 <a href="https://namu.wiki/w/%ED%95%9C%EC%9E%90">한자</a>로는 고량이라고 표기하며, <a href="https://namu.wiki/w/%EA%B3%A0%EB%9F%89%EC%A3%BC">고량주</a>의 주 원료로 사용된다. 음식으로는 가루를 내 수수떡을 만들어 먹거나 전병으로 만들어 먹는다. 붉은 수수밭<a href="https://namu.wiki/w/%EC%88%98%EC%88%98#fn-1">[1]</a>은 중국의 원풍경으로도 자주 채용된다.<br><br><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에서는 남부지방에서 주로 시럽을 짜내어 비스킷과 함께 즐긴다. 알곡보다는 수숫대를 찧어 시럽을 만드니 곡물로써 활용하는 것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br><br>곡식으로 먹는 용도 외에는 당분 채취나 옥수수처럼 <a href="https://namu.wiki/w/%EC%97%90%ED%83%84%EC%98%AC">에탄올</a> 연료로 전용되기도 한다. <a href="https://namu.wiki/w/%EA%B0%80%EC%B6%95">가축</a>의 <a href="https://namu.wiki/w/%EC%82%AC%EB%A3%8C">사료</a>, <a href="https://namu.wiki/w/%EB%B9%97%EC%9E%90%EB%A3%A8">빗자루</a> 제조 등에 쓰인다. 이렇게 알곡 보다 줄기와 잎을 사료용 등으로 주로 쓰는 품종은 키가 4미터가 넘는 것도 있다. 근연종인 수단그라스가 좋은 예인데 다만 생수수는 시안화물이 들어 있어 사료로 쓰려면 반드시 건조해야한다.<br><br>미국에는 수숫대를 판으로 가공해서 건축자재로 쓰는 회사도 있다. 상품명은 키레이 보드라고 하는데 수숫대로 무슨 건축자재야? 라는 생각이 확 뒤집힐 정도로 당황스럽게 예쁘게 나왔다. <a href="http://www.kireiusa.com/kirei_viewer/kirei.html">#</a> 아예 이게 주력상품인 듯... 물론 골조는 아니고 인테리어 커버재로 쓰인다.<br><br>남미 일부나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우리들이 밥을 지어먹듯이 쪄서 둥글둥글 뭉쳐서 먹는데, 수수가 매우 거친 편이라서 반드시 국물을 곁들여서 먹는다고 한다. 설탕 학자로도 유명한 시드니 민츠의 설탕과 권력에서 이 음식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br><br><br><a href="https://namu.wiki/w/%EC%88%98%EC%88%98#toc">3.</a> 여담<br><a href="https://namu.wiki/edit/%EC%88%98%EC%88%98?section=3">[편집]</a><br>대다수가 아열대기후와 열대기후에서 길러지는데, 유독 한국과 중국은 겨울이 추운 기후임에도 수수 농사가 가능하다. 연중 건조하면서 여름철 온도가 열대기후와 맞먹기 때문이다. 반면 일본의 경우 강수량이 1년 내내 고른 특성상 벼농사가 항상 잘 되었으므로 수수를 잘 먹지 않았고, '도나친'이라 하여 <a href="https://namu.wiki/w/%EC%98%A4%ED%82%A4%EB%82%98%EC%99%80%ED%98%84">오키나와</a>에서나 먹는 작물로 인식한다.<br><br>수숫대는 <a href="https://namu.wiki/w/%EC%98%A5%EC%88%98%EC%88%98">옥수수</a> 줄기와 많이 닮았는데<a href="https://namu.wiki/w/%EC%88%98%EC%88%98#fn-2">[2]</a> 매끈한 연두색인 옥수수와 달리 <a href="https://blog.naver.com/winhanguk/221113396178">얼룩덜룩한 붉은 무늬</a>가 있어 구분된다. 바로 이 빨간 얼룩무늬를 <a href="https://namu.wiki/w/%EC%A0%84%EB%9E%98%EB%8F%99%ED%99%94">전래동화</a>인 <a href="https://namu.wiki/w/%ED%96%87%EB%8B%98%EB%8B%AC%EB%8B%98">햇님달님</a>에서는, 썩은 동아줄을 잡은 <a href="https://namu.wiki/w/%ED%98%B8%EB%9E%91%EC%9D%B4">호랑이</a>가 수수밭에 <a href="https://namu.wiki/w/%EC%B6%94%EB%9D%BD%EC%82%AC">추락사</a> 하면서 튄 <a href="https://namu.wiki/w/%ED%94%BC">피</a>로 인해 묻어난 <a href="https://namu.wiki/w/%ED%98%88%ED%9D%94">혈흔</a> 자국이라고 설명한다. 제주도 민담설화에서는 도깨비가 수수떡과 돼지고기를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있다.<br><br>탈곡이 아주 쉬우며 그냥 베어서 처마 밑에 매달아 말렸다가 털면 된다. 다만 새들도 미친 듯이 달려들어서 다 익기도 전에 털리기 십상. 농가에서는 일일이 양파망을 씌우거나, 새 잡는 그물을 쳐서 방지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완벽하지 않다.<br><br><br><a href="https://namu.wiki/w/%EC%88%98%EC%88%98#toc">4.</a> 효능<br><a href="https://namu.wiki/edit/%EC%88%98%EC%88%98?section=4">[편집]</a><br>수수는 장 기능을 활발히 하고 소화를 도와준다. 또 프로안티시아닌 이라는 성분은 몸 속 염증을 제거해 주며 방광의 면역력을 높여, 방광염에도 좋다. 또 수수는 <a href="https://namu.wiki/w/%ED%8F%B4%EB%A6%AC%ED%8E%98%EB%86%80">폴리페놀</a>, <a href="https://namu.wiki/w/%ED%83%80%EB%8B%8C">타닌</a>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활성산소 제거 및 세포재생에 도움을 준다.<br><br>수수의 씨눈에는 <a href="https://namu.wiki/w/%EC%95%84%EB%AF%B8%EA%B7%B8%EB%8B%AC%EB%A6%B0">아미그달린</a> 성분이 많아 한 때 천연 항암제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아미그달린의 항암 효능에 대해서는 과학계에서 논란 끝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쪽으로 판명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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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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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플레시아 아르놀디(한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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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 식물은 줄기 잎 심지어 뿌리도 명확히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덩쿨식물의 줄기에 얇은 조직을 침투시켜 영양분을 흡수하며 성장한다. 육안으로는 단지 5장의 잎만이 관찰 가능하다. 종에 따라 다르지만 개중 크게 성장하는 종(Rafflesia arnoldii 종 등)은 꽃의 지름은 1미터 이상, 무게 또한 10키로그램에 육박하게 성장한다. 가장 작은 종(R. baletei)이라 하더라도 지름이 12센티내외로, 결코 작다고 할 수 없는 크기이다. 단일 꽃 중 가장 큰 종이 바로 라플레시아의 한 종류인 라플레시아 아르놀디이다.<br><br></div><div><br>크기나 성장방식 만큼 독특한 것이 바로 이 꽃의 번식인데, 개화가 되면 지독한 냄새를 풍겨 파리를 유혹한다. 그 냄새가 시체가 썩는 냄새와 비슷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 바로 '송장화(시체꽃)' 또는 '고기꽃'이다. 악취는 파리나 딱정벌레등 암모니아 향취를 좋아하는 벌레들을 유혹하고, 벌레들은 꽃가루를 암꽃에서 수꽃으로 이동시킨다. 송장화(시체꽃)이라는 이름 때문에 간혹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80%EC%9D%B4%ED%83%84_%EC%95%84%EB%A3%B8">타이탄 아룸</a>과 혼동이 되기도 하는데 이 꽃 또한 번식방법이 라플레시아와 유사하다. 꽃의 씨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지만 나무 두더쥐나 기타 동물에 의해 과육이 먹혀지고 씨가 퍼지는 것으로 추정된다.<br><br></div><div><br>라플레시아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말레이시아 사바주 그리고 태국의 수랏타니 반도의 상징화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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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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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장시혁)피에 역사 알아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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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 제거 작업<br><a href="https://namu.wiki/edit/%ED%94%BC(%EC%8B%9D%EB%AC%BC)?section=3">[편집]</a></div><div>현재 <a href="https://namu.wiki/w/%EB%B2%BC">벼</a>농사를 짓는 <a href="https://namu.wiki/w/%EB%86%8D%EB%B6%80">농부</a>들에게는 잡초 취급을 받는다. 이것을 뽑거나 제거하는 것을 가리키는 '피사리'라는 말이 따로 있을 정도. <a href="https://namu.wiki/w/%EB%B2%BC">벼</a>, <a href="https://namu.wiki/w/%EB%B3%B4%EB%A6%AC">보리</a>, <a href="https://namu.wiki/w/%EB%B0%80">밀</a> 등과 같은 화본과(벼과)고, 특히 벼와 매우 유사하여 초보자는 육안으로 구별하기 힘들다. 물피는 일정 시기 이후부터는 옆으로 퍼져 자라기에 구분이 쉽지만, 강피는 이삭이 나기 전까진 벼와 거의 똑같이 생겼다. <a href="https://namu.wiki/w/%EB%AA%A8%EB%82%B4%EA%B8%B0">이앙법</a>를 하는 이유도 역시 이 때문이다. 모양으로는 구분할 수 없기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모를 심고 그것을 벗어나 자라는 것을 피로 간주한다.<br><br>벼와 피가 모두 화본과라 생리적으로도 유사하여 벼에겐 비교적 안전하고 피는 말려 죽이는 제초제를 만들기도 어렵다.<a href="https://namu.wiki/w/%ED%94%BC(%EC%8B%9D%EB%AC%BC)#fn-5">[5]</a><br><br>그렇다고 피를 그냥 놔두면 벼가 먹어야 할 영양분을 피가 다 빨아들여서 온통 피밭이 되어버린다. 피는 질소 비료양의 80%를 혼자 독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육기간이 3개월이라 <a href="https://namu.wiki/w/%EB%B2%BC">벼</a>보다 훨씬 빠를뿐더러, 벼는 <a href="https://namu.wiki/w/%EA%B4%91%ED%95%A9%EC%84%B1#s-4.2.1">C3</a> 식물이지만 피는 <a href="https://namu.wiki/w/%EA%B4%91%ED%95%A9%EC%84%B1#s-4.2.2">C4</a> 식물이라 광합성 효율이 더 뛰어나다. 벼보다 적은 물과 염도가 높은 땅에도 잘 자라는 데다가 벼가 다 자라기도 전에 온통 씨앗을 뿌리고 죽어버리기 때문에 그냥 놔뒀다가는 말 그대로 피를 보게 될 것이다. 물론 그 해 농사를 망치는 것은 당연한 수순. 게다가 피의 알곡이 익기 시작했을 때 피를 잘못 뽑다간 수많은 알곡이 땅에 떨어져서 다음 해에도 피밭이 되고 만다. 게다가 피가 너무 많으면 콤바인을 못쓰기도 하기 때문에 역시 잡초는 미리미리 뽑아두는 것이 좋다.<br><br>2009년에는 서산 간척지, 김제 등 논에 제초제를 다량 처리하는 지역에서 제초제에 저항성이 있는 피가 등장하여 방제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a href="http://www.newsam.co.kr/ezview/article_main.html?no=1630">참고 사이트</a>. 피는 여러 잡초 중에서도 유달리 제초제 및 가뭄, 염분 등 스트레스 환경에 저항성을 빨리 발전시키는, 말하자면 적응성이 뛰어난 식물이다. 따라서 유전형질과 그에 따른 표현형질도 매우 다양한 편이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D%94%BC(%EC%8B%9D%EB%AC%BC)#toc">4.</a> 재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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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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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재)                                            무궁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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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무궁화는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으로, 높이 3~4m까지 자란다. 잎은 달걀 모양이나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어긋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무궁화는 한국의 국화이다. 한국의 애국가 후렴구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가사가 들어가면서 민족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는 설이 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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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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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화(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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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으로, 높이 3~4m까지 자란다. 잎은 달걀 모양이나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어긋난다.무궁화의뜻은무궁화(無窮花)의 한자말에서 무(無)는 ‘없을 무’, 궁(窮)은 ‘다할 궁’으로 ‘공간이나 시간이 끝이 없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div><div><br>무궁화는 목근(木槿) 또는 순화(舜花)로 불리다가 꽃이 오래 피는 특징에 따라 무궁화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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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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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아신스(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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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이신스속은 가을에 심고 추위에 강하다. 3종이 있는데, 원예상의 하이신스라 하는  비늘줄기는 길이 3-5cm의 난원형이며 겉이 흑갈색이다. 잎은 뿌리에서 4-5개가 모여나고 길이 15-30cm의 선형으로서 다육질이며 안쪽으로 굽는다. 꽃은 3월 하순에 피고 잎 사이에서 길이 약 20cm의 꽃줄기가 나와 그 윗부분에 많은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화관은 지름 2-3cm의 깔대기 모양이며 6개로 갈라져서 뒤로 젖혀진다. 꽃은 품종에 따라 홑꽃과 겹꽃이 있고, 꽃색도 백색·황색·분홍·홍색·청색·자색 등 다양하다. 꽃은 향기가 짙어 향료의 원료로 이용되며 6,000kg의 꽃으로부터 1kg의 기름이 채취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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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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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소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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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노랑붓꽃<br>사는곳:전라도 좁은 지역에서만 자란다<br>특징: 난처럼 얇고 길게 뻗으며, 꽃은 푸른색, 안에<br>는 보라색, 밝은 색으로 자란 종은 자주색으로도 보인다. 줄기는 휘지 않고 곧게 자라며, 키는 1m를 채 넘지 못하는 아담한 크기이다. 잎은 칼 모양이며 자주색이 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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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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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경이잎 효능 알아보기 (장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im15431/oukprh3k5rqyf9xm/wish/2715561735</link>
         <description><![CDATA[<div><br>보통 어려움을 이겨내는 경우를 ‘잡초 같은 인생’이라고 한다. 그 잡초 중에서도 어쩌면 질경이가 최고다. 질경이는 유독 길 한복판에 뿌리를 내리고 밟아도 죽지 않고 잘 산다. 질경이는 흔한 풀처럼 하찮아 보이지만 <strong>소변을 잘 보게 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는 등 건강에 큰 도움</strong>을 준다.<br><br></div><div>질경이(Plantago asiatica L.)는 질경이과 질경이속의 풀이다. <strong>우리말로 질겨서 질경이</strong>라고 한다. 필자는 어릴 적 친구들과 질경이 줄기 두 개를 서로 엇갈리게 걸어서 당겨 상대방의 줄기를 끊는 놀이를 하곤 했다. 그만큼 질겼다.<br><br></div><div>질경이는 <strong>한자이름으로 주로 차전(車前)</strong>이라고 한다. &lt;본초강목&gt;에는 ‘이 풀은 도로변이나 말이나 소가 지나간 자리에서 잘 나므로 차전(車前), 당도(當道), 마차(馬舄), 우유(牛遺)라는 이름이 있다’라고 했다. 차(舄) 자는 ‘밝고 지나간 흔적’이라는 의미다. 이름들을 보면 마차가 지나간 자리[車前], 사람이 지나는 길[當道], 말이나 소가 밟은 자리[馬舄.牛遺]라는 의미다.<br><br></div><div>질경이는 <strong>씨앗을 주로 약용</strong>한다. 씨앗은 한자로<strong> 차전자(車前子)</strong>라고 한다. 차전자는 <strong>맛이 달고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약으로 사용할 때는 살짝 볶아 갈아서 사용</strong>한다.<br><br></div><div>차전자는 <strong>소변이 잘 나가게 한다.</strong> &lt;향약집성방&gt;에는 ‘기륭(氣癃)을 치료하고 통증(痛症)을 멎게 하며 소변(小便)이 잘 나오게 한다’고 했다. <strong>기륭(氣癃)이란 기가 하초(下焦)에 몰리고 습열이 방광에 스며들어 생긴 병증인데 배뇨장애가 동반되는 비뇨생식기의 증상</strong>을 포괄적으로 부르는 명칭이다. 만일 관련 검사를 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기륭에 해당할 것이다.<br><br></div><div>차전자는 <strong>남성의 전립선질환뿐 아니라 여성의 비세균성 방광염 증상에도 좋다.</strong> &lt;본초강목&gt;에는 ‘여자가 소변을 찔끔찔끔 보는 것을 치료한다. 소변을 잘 보게 하면서도 기운을 빠지게 하지 않는다’고 했다.<br><br></div><div>차전자는 <strong>요로결석에도 좋다.</strong> 차전자를 <strong>용량에 상관없이 가능한 많은 양을 진하게 해서 달여 먹으면 좋다. </strong>시금치를 비롯한 십자화과 식물들은 옥살산 이온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생으로 먹으면 결석을 만들기 쉽다. <strong>결석이 걱정된다면 차전자를 차로 마시면 도움</strong>이 되겠다.<br><br></div><div>차전자는 <strong>눈병에도 좋다.</strong> &lt;향약집성방&gt;에는 ‘눈을 밝게 하며 안질로 눈이 붉게 된 증상 등을 치료한다’고 했다. &lt;동의보감&gt;에는 ‘눈을 밝게 하고 간의 풍열(風熱)과 독풍(毒風)이 눈을 쳐서 눈이 충혈되고 아픈 것, 장예(障瞖)를 없앤다’고 했다. 이것은 차전자가 간열(肝熱)을 식혀서 눈병을 치료하는 개념이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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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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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나) 벚꽃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im15431/oukprh3k5rqyf9xm/wish/2715561950</link>
         <description><![CDATA[<div>벚꽃 몇월에?<br>한국의 벚꽃은 대략 3월 말에서 4월 초에 피어요. 하지만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반도의 특성에 따라 지역별로 개화 시기가 조금씩 다르답니다<br>벚꽃은 벚나무의 꽃이에요.봄에 화창하게 피는 분홍색, 또는 하얀색 꽃잎이 일반적이에요. 꽃말은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중간고사가 있고 그외에도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름다운 정신(영혼), 정신적 사랑, 삶의 아름다움있습니다.<br>특히 동아시아의 벚나무 종의 나무에서 피는 꽃을 말한다. 히말라야 지역이 원산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며, 현재는 한국, 일본, 중국, 북한, 네팔, 대만, 등등이 있다.벚꽃은 핑크색과 하얀색이 주로 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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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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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 하령) 강아지 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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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떡잎식물 벼묵 화본과의 한해살이풀에 속하는 강아지풀은 개꼬리풀이라고도 불리는데요<br>길가 혹은 들에서 자라나며 줄기는 20~70cm, 잎은 5~20cm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 식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br>​<br>놀랍게도 강아지풀에는 꽃이 열리게 되며, 그 개화시기는 심지어 한여름에 해당된답니다<br>강아지풀의 분포 지역으로는 전국 어디서나 자라나게 되며 농촌 밭 흙에서 주로 서식한다고 해요<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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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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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아) 버드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im15431/oukprh3k5rqyf9xm/wish/2715563358</link>
         <description><![CDATA[<div>높이는 8~10m, 잎은 긴 타원 모양이며 잔 톱니가 있다. 버드나무는 주로 호수나 공원에 있다 버드나무의 길다<a href="https://namu.wiki/w/%ED%95%9C%EC%9E%90"><strong>한자</strong></a> | <a href="https://namu.wiki/w/%E6%9F%B3">柳</a>, <a href="https://namu.wiki/w/%E6%A5%8A">楊</a>&nbsp;<strong>영어</strong> | Willow, Osier썩은 버드나무의 원줄기는 캄캄할 때 빛이 나서 시골사람들은 이것을 <a href="https://namu.wiki/w/%EB%8F%84%EA%B9%A8%EB%B9%84%EB%B6%88">도깨비불</a>이라고 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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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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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은채)채송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im15431/oukprh3k5rqyf9xm/wish/27155636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쇠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식물. 키는 30cm까지 자랄 수 있으며 꽃의 직경은 2.5cm ~ 3cm 가량 된다. 꽃은 2개의 꽃받침조각과 5개의 꽃잎으로 이루어져 있고 노란색, 분홍색, 빨간색, 흰색 등 다양한 색이 핀다. 꽃이 피는 시기는 7월 ~10월이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가 원산지이다. 지역에 따라 꽃이 피는 시간이 다르다. 크기도 적당하고 화려한 색상의 꽃들이 피는데다가 관심을 가지고 키우지 않아도 적당한 햇빛과 토양, 물만 있으면 알아서 자라기 때문에 식물 기르기에 있어선 생초보라 할지라도 키우기 용이하다. 수술은 많고 암술은 15~9개의 암술머리로 되어 있다. 18세기를 전후하여 한국에 들여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채송화의 전초를 반지련(半支蓮)이라고 하여 약으로 사용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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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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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율)어린 왕자에도 나온 바오밥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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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높이 20m, 가슴높이둘레 10m, 퍼진 가지 길이 10m 정도로 원줄기는 술통처럼 생긴 세계에서도 큰 나무 중의 하나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신성한 나무 중 하나로 꼽고 있으며 구멍을 뚫고 사람이 살거나 시체를 매장하기도 한다. 열매가 달려 있는 모양이 쥐가 달린 것같이 보이므로 죽은쥐나무(dead rat tree)라고도 한다.<br>잎은 5∼7개의 작은잎으로 된 손바닥 모양 겹잎이다. 꽃은 흰색이며 지름 15cm 정도로 꽃잎은 5개이다. 열매는 수세미외처럼 생겨서 길이 20∼30cm로 털이 있고 강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20년 이상 된 나무에서만 열매가 나는데, 나무 당 200개 내외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수분이 몸통에 집중되어 있어 열매 자체도 속까지 건조하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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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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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 장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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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미과 장미속의 관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이다. 5~6월에 담홍색, 담자색, 흰색 따위의 꽃이 핀다. 개량 품종이 많은 관상 꽃나무이다. 북쪽의 열대와 한대 사이와 러시아,한국 날씨에 주로 분포한다<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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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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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은우)목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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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높이 10m 정도로 자라며 수피는 회백색으로 매끄러운 편이고 껍질눈이 있다. 가지는 털이 없고 많이 갈라진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넓은 난형 또는 도란형으로 명사 목련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고 넓다끝이 꼬리처럼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에 털이 있거나 없다. 3~4월 가지 끝에 잎보다 먼저 흰색꽃이 피는데 양성화로 6개의 꽃잎은 흰색이고 기부는 연홍색을 띤다. 꽃받침잎은 3개, 수술은 30개이다. 꽃은 활짝 피고 기부에 1개의 어린잎이 붙어 있다. 열매는 닭의 볏 모양으로 9~10월에 익으면서 칸칸이 벌어져 주홍색의 씨를 낸다.<br><br>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제주도와 추자군도에 자생하며 관상용으로 심어 기른다. 양지와 음지를 잘 가리지 않으나 음지에서는 개화와 결실이 잘 되지 않고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좋은 편이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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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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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정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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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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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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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욱) 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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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들의 꽃을 체로 친 뒤에 보면 빨간 찌꺼기가 남는데 이것이 꽃받침으로 이것을 볶아서 쓰면 장(腸)을 삽(澁)하게 하고 사혈(瀉血)과 혈리(血痢)를 그치게 한다.심장에 어혈로 인한 충혈성의 심부전 증상이 왔을 때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처방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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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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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후)복숭아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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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두드러지게 차이나는 특징 중하나가 '털북숭이 꽃받침'이다. 사진에서 보듯이 꽃받침에 자잘한 솜털이 덕지덕지 붙어있다. 그리고생리생태적 특성. ​ 가. 환경상의 특성 복숭아는 연평균기온이 12~15도 되는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되는 온대과수이다. 동해에 약하여 겨울철 ...생리생태적 특성. ​ 가. 환경상의 특성 복숭아는 연평균기온이 12~15도 되는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되는 온대과수이다. 동해에 약하여 겨울철 에는 많이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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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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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체꽃 타이탄 아룸(한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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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단 하나의 잎이 땅속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4%84%EA%B8%B0">알줄기</a>에서 돋아나며 잎자루는 원기둥 모양이고 흰색 또는 연한 녹색의 반점이 있다. 다 자라면 높이 6m, 폭 5m 정도 된다. 잎은 완전히 3갈래로 갈라졌다가 다시 2-3번 갈라지고 각각 깃꼴로 갈라진다. 크기가 워낙 커서, 나무가 여러 개의 잎을 단 것처럼 보인다.<br><br></div><div><br>알줄기에 어느 정도의 양분이 모이면 약 4달간의 휴면기를 거친 다음 꽃대를 올린다. 처음에는 꽃대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2%9C%EB%82%A8%EC%84%B1%EA%B3%BC">불염포</a>에 싸여 있다가 꽃대가 성숙하고 꽃이 필 때쯤 불염포가 열리게 되는데 이때 꽃대(육수꽃차례)의 크기는 자생지에서 3m에 달한다. 꽃대에서 썩는 동물 사체의 냄새가 나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94%B1%EC%A0%95%EB%B2%8C%EB%A0%88">딱정벌레</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9%AC%ED%8C%8C%EB%A6%AC">쉬파리</a> 등을 끌어들여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8%98%EB%B6%84">수분</a>을 한다.<br><br></div><div><br>암수한그루로 불염포로 싸인 꽃대의 밑부분에 수꽃과 암꽃이 위아래로 연속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D%83%EC%B0%A8%EB%A1%80">육수꽃차례</a>로 달린다. 암꽃이 먼저 피고, 1~2일 후에 수꽃이 핀다. 이로써 꽃의 자가수분을 막는다. 암꽃이 진 자리에 주홍색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A5%EA%B3%BC_(%EC%8B%9D%EB%AC%BC%ED%95%99)">장과</a>가 열린다.<br><br></div><div><br>꽃대와 잎이 큰 만큼 알줄기는 그만한 양분을 저장할 수 있어야 하므로 시체꽃은 식물 중 가장 큰 알줄기를 가지며 그 무게가 100kg에 이른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B%AA%A8%EB%A5%B4%ED%8F%AC%ED%8C%94%EB%A3%A8%EC%8A%A4_%ED%8B%B0%ED%83%80%EB%88%94#cite_note-UNCC-1"><sup>[1]</sup></a> 런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1%90_%EC%99%95%EB%A6%BD%EC%8B%9D%EB%AC%BC%EC%9B%90">큐 왕립식물원</a>에 있는 표본의 알줄기는 91kg의 무게를 기록한 적이 있다. 향기 대신 썩은 내를 풍기는 이 꽃은 7년에 한번 씩 개화하고, 또 개화 시기가 이틀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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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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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밥(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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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괭이밥은 괭이밥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이다. 들이나 길섶에서 절로 자라지만, 간혹 화분 등에 키우기도 한다. 5~8월에 피는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곧고 길게 나온 꽃자루에 산형꽃차례로 달리는데 지름 8mm 정도로 작고 노랗다. 잎과 줄기는 시큼한 맛이 난다. 부전나비의 먹이식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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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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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나무(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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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br><br>배나무는 장미과(Rosaceae)에 배나무아과(Pomoideae), 배나무속(Pyrus)에 속하는 낙엽교목 또는 관목성 식물로서 배나무아과(n=17)는 앵두나무아과의 원시형(n=8)과 조팝나무아과의 원시형(n=9)간의 이질배수체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br><br>2. 원산지, 주산지, 유래<br>1) 원산지: 중국, 중앙아시아<br>2) 주산지: 중국, 한국, 이탈리아, 미국<br>우리 나라의 경우 공주, 영동, 금산, 익산, 나주, 완주, 논산, 정읍, 대전, 진주, 안성, 천안, 양양, 청원, 연기, 홍천 등지에서 재배된다.<br>만삼종 품종은 기온이 높은 남부지방에서 재배되고 그 밖의 지방은 장십량이나 신고를 많이 재배한다.<br>3) 유래: 원산지인 중국에서부터 한쪽은 동부로 동아시아를 경유하여 한국과 일본으로, 다른 쪽은 서부로 이동하면서 그 일부는 중앙아시아와 내륙아시아로, 또 다른 일부는 코카서스, 소아시아, 서부 유라시아 쪽으로 이동하였다.<br>우리 나라 최초의 배 재배에 관한 기록은 삼한시대와 신라까지 거슬러 올라가 배가 예로부터 우리민족의 사랑을 받던 과일이었음을 알 수 있다. 품종 분화도 오래 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기록에는 허균의 저서 도문대작(1611년)에 5품종이 나타나 있고, 구한말에 황실배, 청실배 등과 같은 명칭들이 일반에 널리 알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이들 품종이 널리 재배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br><br>3. 품종과 성상, 모양, 특징<br>1) 품종 별 특징<br>- 일본배: 우리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대부분의 배가 여기에 속한다. 일본 중부이남, 한국남부 및 중국의 양쯔강 부근에 분포되어 있으며 돌배나무를 기본으로 개량한 품종이다. 과일은 둥글고 육질은 서양배에 비해 떨어지지만 과즙이 많아 신선한 맛이 많으며 저장성도 가능하다.<br>- 중국배: 중국의 허베이 지방과 북동부, 한국 북부 등에 분포되어 있는 산돌배를 기본 종으로 중국에서 개량된 것이다. 잎은 타원형이며 개화기가 가장 빠르고 과일은 크며 녹색을 띤다.<br>- 서양배: 유럽 중부에서 터키 일대에 야생된 배를 기본으로 하는 품종으로 잎은 긴 타원형이며 가늘고 긴 잎자루가 있다. 성숙한 것을 따서 다시 후숙시켜 식용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석세포가 적고 맛과 향기가 매우 좋다.<br><br>2) 종류<br>- 조생종: 신수, 수진조생, 행수<br>- 중생종: 신고, 장십량, 풍수, 영산배, 황금배<br>- 만생종: 감천배, 추황배, 금촌추, 만삼길, 화산<br><br>* 우리 나라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 신고, 장십량, 만삼길<br>(신고배)<br>* 유래<br>일본의 국지추웅씨(菊池秋雄氏)가 우연실생으로 발견하여 1932년 발표하였다.<br>* 특성<br>◆ 과실의 크기는 450~500g으로 큰편이며 모양은 원형으로 좌우대칭이고 반듯하여 외관이 좋다.<br>◆ 껍질은 밝은 황갈색으로 착색되며 과면이 매끄럽고 곱다.<br>◆ 과육은 다소 단단한 편으로 유연 다즙하며 당도는 11˚Bx내외, 산도는 0.09%내외로 감미가 상당히 있는 편이나 작은 것은 떫은맛이 남아 품종 고유의 특성이 발휘되지 못한다.<br>◆ 과육내 석세포가 다소 있고 껍질의 두"께는 얇은 편이다.<br>◆ 배가 익는 때는 남부지방 9월30일, 중부지방 10월10일이다.<br>◆ 저장력은 강한 편으로 상온 저장시 60일 이내, 저온 저장시 6개월 내외이다.<br>◆ 과육이 적당하게 단단하여 취급 및 수송성이 양호하다.<br><br>(만삼길)<br>* 유래<br>일본 신사현(新瀉懸)에서 조생삼길(早生三吉)의 우연실생으로 발견되었으며 우리 나라에는 1907년 원예 모범장에 도입하였다.<br>* 특성<br>◆ 과실의 크기는 400~450g 내외로 중간 크기이며, 모양은 과실 윗쪽이 뾰족한 첨원형이다.<br>◆ 껍질은 담황갈색이나 저온지대에서는 녹색이 많이 남는다.<br>◆ 육질은 치밀 다즙하며 석세포가 많아 품질은 좋지 않다.<br>◆ 배가 익는 때는 10월하순~11월상순이고 저장력은 극히 강하여 상온저장으로도 이듬해 5월말까지 선도가 유지되며 수송력이 강하고 수송시 과피흑변이 발생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br><br>(장십량)<br>*유래<br>1895년 일본 長十郞氏가 우연실생으로 발견한 품종으로 우리나라에는 1907년 원예모범방에서 도입한 기록이 최초이나 이미 그 이전에 민간에 도입되었을 가능성이 크다.<br>*특성<br>◆ 과실의 크기는 350g 정도의 중간크기이며, 모양은 원 또는 편원형으로 균일하다.<br>◆ 껍질은 적갈색으로 착색되며 과육은 다소 조잡하고 석세포가 많으며 감미가 높고 과즙이 적다.<br>◆ 건조 척박지에서는 과심부위가 매우 커지며 육질이 조잡하여 품질이 나쁘다.<br>◆ 배가 익는 때는 중부지방 9월22일, 남부지방 9월14일이 평균이나 수확 적기폭이 20일 정도로 매우 넓고 조기에 착색된다.<br>◆ 저장력은 30일 정도로 약하나 껍질은 두꺼워 수송성이 강하다.<br><br>(황금배)<br>*유래<br>원예시험장(현 과수연구소)에서 1967년 신고에 이십세기를 교배하여 1984년 최종 선발하여 명명했다.<br>*특성<br>◆ 과실의 크기는 400~500g으로 비교적 큰편에 속하며 모양은 원형으로 균일하다.<br>◆ 껍질은 황금색으로 착색되며 동녹발생이 다소 있는 편으로 지역 및 해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다.<br>◆ 과육은 매우 부드럽고 과즙이 많다<br>◆ 당도가 14.9˚Bx로 극히 높고 석세포가 거의 없으며 껍질두께가 매우 얇다.<br>◆ 배가 익는 때는 중부지방 9월20일, 남부지방 9월10일이며, 나무위에서 지나치게 익는 현상(과숙)이 없어 수확기간이 비교적 길다.<br>◆ 저장력은 다소 약한 편으로 상온저장시 30일 이내, 저온저장시 90일정도다.<br>◆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러워 수송성은 다소 약한 편이다.<br><br>4. 수확기, 저장성<br>1) 수확기 : 장십량은 추석에 나오고 10월에는 신고, 11월에서 6월까지는 만삼을 저장했다가 출하한다.<br>2) 저장하기 : 폴리에틸렌 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냉장고에 넣을 때는 반드시 완숙한 다음에 넣는다. 저온 저장의 최적온도 습도는 2∼5도, 90%로 품질에 따라 3개월 정도 저장이 가능하다. 30도 이상 고온에서 보존하면 생리장해로 인해 흑변현상을 일으킨다.<br><br><br>네이버 오픈백과에서 옮깁니다.<br>출처네이버<br>알아두세요!<br>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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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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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강(박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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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생강</strong>(生薑)은 <strong>생강</strong>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학명은 zingiber officinale이다. 새앙, 새양이라고도 한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다.생강(<a href="https://namu.wiki/w/%E7%94%9F">生</a><a href="https://namu.wiki/w/%E8%96%91">薑</a>)은 <a href="https://namu.wiki/w/%EB%8F%99%EB%82%A8%EC%95%84%EC%8B%9C%EC%95%84">동남아시아</a> 원산의 외떡잎<a href="https://namu.wiki/w/%EC%8B%9D%EB%AC%BC">식물</a> 생강과 생강목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a href="https://namu.wiki/w/%EC%83%9D%EA%B0%95#fn-1">[1]</a> 여러 나라에 걸쳐 <a href="https://namu.wiki/w/%EC%B1%84%EC%86%8C">식용</a>, 약용으로 매우 빈번하게 쓰이는데 <a href="https://namu.wiki/w/%EA%B0%90%EC%9E%90">감자</a>와 비슷하게 덩이줄기를 이용한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D">중국</a>에는 2500년 전부터 생강을 키웠다는 기록이 있고<a href="https://namu.wiki/w/%EC%83%9D%EA%B0%95#fn-3">[3]</a> 우리나라에는 <a href="https://namu.wiki/w/%EA%B3%A0%EB%A0%A4">고려</a> 시대 때 전래되었다고 한다. 오늘날 <a href="https://namu.wiki/w/%EC%99%84%EC%A3%BC%EA%B5%B0">완주군</a>의 <a href="https://namu.wiki/w/%ED%8A%B9%EC%82%B0%EB%AC%BC">특산물</a>이기도 하다. 현재는 태안, 서산 일대의 생산량이 국내에서 가장 많다. 고려 시대에는 생강이 매우 귀중한 재료로 생강을 상으로 내렸다는 기록이나 생강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까지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고려 시대에는 인삼차는 서민들이 마시는 차였고 생강차는 임금과 귀족들이 마시던 차였다고 한다.<a href="https://namu.wiki/w/%EC%83%9D%EA%B0%95#fn-4">[4]</a> <a href="https://namu.wiki/w/%EC%A1%B0%EC%84%A0">조선</a> 건국 후 <a href="https://namu.wiki/w/%ED%83%9C%EC%A1%B0(%EC%A1%B0%EC%84%A0)">태조</a>의 4남인 <a href="https://namu.wiki/w/%ED%9A%8C%EC%95%88%EB%8C%80%EA%B5%B0">회안대군</a>이 매제인 심종<a href="https://namu.wiki/w/%EC%83%9D%EA%B0%95#fn-5">[5]</a>에게 생강을 건넸다가 둘이 모종의 모의를 하지 않았냐는 의심<del>과 트</del><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9A%94%EB%A6%AC">일본 요리</a>에서는 전반적으로 한식에 비해 생강을 훨씬 많이 쓰며, 한식에서 <a href="https://namu.wiki/w/%EB%A7%88%EB%8A%98">마늘</a>이 가장 중요한 향신료라면 일식에서는 생강을 많이 쓴다. 일식에서 생강을 대부분 요리에 넣지는 않으나 활용 비율 자체는 한식에 비해 훨씬 높다.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 요리를 배울 때 본토의 맛을 살리려면 마늘을 빼거나 적게 쓰고 생강을 쓰라고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생강을 얇게 저며 식초와 설탕, 차조기 색소에 재워 <a href="https://namu.wiki/w/%EB%B2%A0%EB%8B%88%EC%87%BC%EA%B0%80">베니쇼가</a>라는 절임 반찬을 만들어 먹는데, 일식 횟집에 가면 널린 게 생강절임이고 <a href="https://namu.wiki/w/%EB%9D%BC%EB%A9%98">라멘</a>집에 가도 흔히 볼 수 있으며 라멘 특유의 느끼한 맛을 줄여준다. <a href="https://namu.wiki/w/%EC%95%BC%ED%82%A4%EC%86%8C%EB%B0%94">야키소바</a>, <a href="https://namu.wiki/w/%ED%83%80%EC%BD%94%EC%95%BC%ED%82%A4">타코야키</a>에도 곁들여 먹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홍생강', '초생강'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많다. 그 외에도 <a href="https://namu.wiki/w/%EB%8B%B9">당</a>에 절여 말려서 편강이라는 것을 만들기도 하는데 한국에서도 간혹 <a href="https://namu.wiki/w/%EC%88%A0%EC%95%88%EC%A3%BC">술안주</a>로 쓰인다. 또 <a href="https://namu.wiki/w/%EB%8F%BC%EC%A7%80%EA%B3%A0%EA%B8%B0">돼지고기</a>의 잡내를 잡아주는 생강을 넣은 양념으로 <a href="https://namu.wiki/w/%EC%87%BC%EA%B0%80%EC%95%BC%ED%82%A4">쇼가야키</a>, 즉 생강구이라는 불고기 비슷한 요리도 있다.<a href="https://namu.wiki/w/%EC%83%9D%EA%B0%95#fn-10">[10]</a> 다만 이름과 달리 전체 양념에서 생강이 들어가는 비율은 그리 크지 않고, 간장 (된장) 양념에 생강 향을 좀 더하는 정도의 수준이다. (절대적인 양으로 보면 한식 양념에 생강이 더 많이 들어간다.)<del>집</del>으로 녹권과 직첩을 회수당하기도 했다.서양에서는 <a href="https://namu.wiki/w/%EA%B3%BC%EC%9E%90">과자</a>에 넣어 생강 과자, <a href="https://namu.wiki/w/%EC%A7%84%EC%A0%80%EB%B8%8C%EB%A0%88%EB%93%9C">진저브레드</a>를 만들기도 한다. 또한 <a href="https://namu.wiki/w/%ED%83%84%EC%82%B0%EC%88%98">탄산수</a>와 함께 섞어서 <a href="https://namu.wiki/w/%EC%A7%84%EC%A0%80%EC%97%90%EC%9D%BC">진저에일</a>을 만들기도 한다. 그외에도 설탕에 절여서 만든 생강 사탕(Candied Ginger)도 있다. 그리고 진저 추(Ginger chews)라는 젤리도 있다. 주로 간 생강에 <a href="https://namu.wiki/w/%ED%83%80%ED%94%BC%EC%98%A4%EC%B9%B4">타피오카</a>와 <a href="https://namu.wiki/w/%EC%84%A4%ED%83%95">설탕</a>을 넣어 존득한 맛이 있는 젤리로, 생강 맛이 제법 강해서 생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도해 봄 직하다. 뿌리 외 줄기와 잎에도 향신 성분이 들어 있으며, 몸에 좋은 성분은 잎과 줄기에 더 많다고 하나 법적으로 식품으로 인정되지 않아서 유통은 되지 않고 있다. 어린 생강 줄기는 장아찌를 만들어 먹고, 잎으로는 깻잎장아찌처럼 조리해서 먹거나 김치 할 때 위에 덮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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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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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옥(장시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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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60년에 처음 파리지옥이 발견된 이후 수많은 학자가 꾸준히 연구하였는데 그 중 한 명인 <a href="https://namu.wiki/w/%EC%B0%B0%EC%8A%A4%20%EB%8B%A4%EC%9C%88">찰스 다윈</a>이 가장 신기해하고 관심을 많이 가진 식물이다. 다윈은 파리지옥을 <strong>"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식물"</strong>이라며 칭송했다고 한다.<br><br>높이는 5~20㎝로 개체마다 차이가 있다. 바늘줄기처럼 생긴 뿌리줄기가 있으며 줄기는 곧게 서 있는 모양이다. 잎은 4~8개가 뿌리에서 돋아나며 길이가 3~12㎝이다. 잎자루에 넓은 날개가 있으며 잎은 둥글고 끝이 오므라들어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긴 털이 난다.<br><br>이 식물의 가장 특이한 특징은 바로 포충잎이다. 딱 봐도 주둥이나 덫처럼 생긴 이 잎은 <a href="https://namu.wiki/w/%EB%A8%B9%EC%9D%B4">먹이</a>로 먹을 벌레가 들어온 순간 닫히면서 가둔 뒤 소화효소를 분비해 죽여서 녹여먹는다. 이름은 <a href="https://namu.wiki/w/%ED%8C%8C%EB%A6%AC(%EA%B3%A4%EC%B6%A9)">파리</a>지옥이지만 이파리 안에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의 벌레, 심지어 개구리 같은 곤충이 아닌 동물까지도 뭐든 먹는다. 일단 잡힌 먹이는 곧 소화액에 의해 외피부터 서서히 녹아내려 결국 외피 찌꺼기 일부만 남긴 채 식물의 양분이 된다. 우리에겐 신기한 광경이지만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태에서 전신이 서서히 녹아내리는 벌레 입장에선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이다.<br><br>입 안에는 세 쌍의 감각모가 있다. 이걸 건드린다고 바로 닫히는 게 아니라, 일단 한 번 건드리면 반쯤 닫혔다가 40초 정도 이내에 감각모가 다시 건드려지면 입이 완전히 닫힌다. 이는 일종의 안전장치로, 허탕을 쳤을 때 쓸데없이 움직이고 소화액을 분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벌레가 운 좋게 빠져나갔을 수도 있고, 위에서 떨어진 물방울 같은 게 감각모를 한 번 건드렸을 수도 있으며, 소화해서 얻는 에너지보다 소화시키는 데 잃는 에너지가 더 많은 작은 벌레는 그 사이 나갔을 수도 있다.<br><br>잎이 닫히는 속도는 식물 중에서 두 번째로 빠른 움직임이다. 첫 번재는 마찬가지로 식충식물인 <a href="https://namu.wiki/w/%ED%86%B5%EB%B0%9C(%EC%8B%9D%EB%AC%BC)">통발</a>이다.<br><br>장난으로 감각모를 일부러 건드려보는 경우가 있는데, 태생이 식물인 파리지옥은 행동 하나하나의 에너지 효율이 극도로 나쁘기 때문에 덫을 한 번 여닫을 때마다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 따라서 위와 같은 장난으로 인해 무의미한 행위에 많은 양의 에너지 손실이 계속해서 이어지면 얼마 가지 않아 죽어버린다.<br><br>포충잎은 1~3번 정도 재사용된다. 벌레를 다 소화시키거나 빗물같은 일시적 자극에 의해 덫이 닫힌 경우 얼마 가지 않아 다시 열린다. 닫힌 상태는 벌레가 발버둥치는 것을 감지해서 지속된다.<br><br>잎 안은 붉은 색깔을 띄는 것이 특징인데 이러한 이유에는 여러가지 견해가 있지만 꽃으로 위장해 벌레를 유인하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div><div><br></div><div>1과 1속 1종으로 미국이 원산지이며 북아메리카의 매우 한정적인 지역에서만 자란다. 정확히 말하면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드문드문 분포한 늪지대의 이끼가 낀 습지<a href="https://namu.wiki/w/%ED%8C%8C%EB%A6%AC%EC%A7%80%EC%98%A5#fn-1">[1]</a>에 사는데 이곳 위도가 북반구인데다가 한반도, 특히 남한과 거의 같은 위도이기도 해서 국내에서 키우기 수월하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6%AC%EC%A7%80%EC%98%A5#fn-2">[2]</a> 이러한 자생지들이 현재에 와서 지역개발로 위협받고 있어 자생지에서도 개체수가 얼마남지 않았다.<br><br>사진에선 자생지가 상당히 과장되었는데, 저지역 전체에 분포하는게 아니고 저 지역 내에 점을 콕콕 찍어놓은 수준으로 드문드문 좁게 분포한다. 파리지옥이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자생지에 와서 채취하는 관광객들이 많은데 보호종이기 때문에 함부로 채취할 경우 은팔찌 + 콩밥 신세를 지므로 하지 말자.<br><br>이빨처럼 솟은 포충잎의 끝이 마치 <a href="https://namu.wiki/w/%EC%86%8D%EB%88%88%EC%8D%B9">속눈썹</a>을 닮았다고 하여 학명도 Dionaea Muscipula인데 라틴어로 뜻이 "디오네 여신의 눈썹"이다. 디오네는 미의 여신 비너스의 엄마인데, 그래서인지 영어권에선 <a href="https://namu.wiki/w/%EB%B9%84%EB%84%88%EC%8A%A4">비너스</a>의 속눈썹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이것이 굳어져 일반적으로 파리지옥을 Venus Flytrap(약자로 VFT)이라고 부른다.<br><br>파리'지옥'이라는 멋드러진 이름과 독특한 외형으로 식충식물 중에서는 유명하지만, 정작 실제로는 <strong>벌레를 더럽게 못 잡는 편</strong>이다. 네펜데스나 끈끈이주걱과 달리 자체적으로 곤충을 유인하는 냄새같은 미끼가 없어 벌레가 운 나쁘게 포충기 위를 지나칠 때까지 하루종일 기다려야 하며, 어쩌다 감각모를 건드리는 벌레가 있어도 파리처럼 딱 적당한 크기의 <a href="https://namu.wiki/w/%EB%A8%B9%EC%9D%B4">먹이</a>가 잡혀야 한다. 너무 크거나 강하면 잎을 억지로 젖히고 빠져나오며, 너무 작으면 역시 잎의 틈으로 도망가거나 소모한 에너지에 비해 효율이 나빠 안 잡으니만 못한 결과가 나온다. 민달팽이류는 그냥 대놓고 몸을 비틀어서 잎 사이로 빠져나온다. 날파리까지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끈끈이주걱이나 아예 쥐 같이 큰 생물조차 익사시키는 네펜데스에 비해서 구조적으로 아쉬운 체급이다. 거기에 트랩의 틈도 약간 넓기 때문에 <a href="https://youtu.be/XC9yhrn3RsI">영상의 바퀴처럼 힘이 세거나 몸이 납작한 생물은 마구 발버둥치다 탈출할 수도 있다</a>. 벌레를 잘 잡는 종이라도 성체가 아닐 경우 포충기의 크기가 작아 대형벌레가 잡히면 소화를 다시키기도 전에 포충기가 썩어버릴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더군다나 크기 뿐만 아니라 소화 문제 때문에 거르는 벌레도 많다. 잡힌 벌레의 내부성분 때문에 3번정도 쓸 트랩을 1번밖에 못쓰고 썩어버린다는 의미다. 파리, 벌, 꽃매미 유충, 무당벌레 종류는 문제없이 소화시키고 다시 연다. 하지만 개미, 노린재, 바퀴벌레 종류의 경우 소화를 못시키는 종류가 많다. 대표적으로 노린재 종류는 노린재 몸속 성분으로 인해 얼마 못가 썩어버린다. 바퀴와 개미는 종류에 따라 다르다.<a href="https://namu.wiki/w/%ED%8C%8C%EB%A6%AC%EC%A7%80%EC%98%A5#fn-3">[3]</a> 소화가 가능한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는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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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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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우 금어초(해골 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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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금어초는 로마 시대부터 재배되어온 꽃이다. 용의 입을 닮았다고 해 영국에서는 ‘스냅드래곤(snapdragon)’이라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화려한 색깔의 지느러미를 움직이면서 헤엄치는 금붕어를 닮았다다고 해 ‘금어초’로 불린다.<br><br>금어초는 활짝 피어 있을 때는 꽃봉오리가 마치 레이스가 넘실대듯 아름답지만, 시들면 공포스러운 해골모양으로 변한다. 이러한 극단적인 두 모습은 금어초의 꽃말인 ‘탐욕’, ‘욕망’과 제법 잘 어울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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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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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진) 캣그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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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물이름은 캣그라스이며 개박하,캣잎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럽·북아메리카·서아시아·중국이 원산지인 박하류에 속하는 허브이다.전체적으로 박하향이 나고 말리면 그 향이 더 강해진다. 잎은 마주나고 삼각의 달걀 모양으로 길이 3∼6cm, 나비 2∼3.5cm이며 톱니는 굵고 예리하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7211&amp;ref=y">잎자루</a>는 길이 1∼3cm이다.그리고 고양이가 좋아하는 풀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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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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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연) 버드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im15431/oukprh3k5rqyf9xm/wish/2715578436</link>
         <description><![CDATA[<div>버드나무는 산이나 강가에서 자라는 큰키나무 입니다.눅눅한 땅을 좋아하여 연못가나 시냇가에서 저절로 자랍니다.높이는 10~20m쯤 되고4월 쯤에 잎과꽃이 함께 핍니다.5월쯤 되면 하얀 솜털 같은 것이 눈처럼 날아다니는데 그게 버드나무 씨앗이예요.흔히&nbsp; 꽃가루 라고 잘못 알고 있는데, 이 씨앗이 눈병이나 피부병을 옮기나고 요즘은 버드나무를 심지않아요.<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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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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