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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문매C 노래 by 경상고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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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7 23: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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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79751</link>
         <description><![CDATA[<p>그래, 우리가 기다린 방학은 아니었었지</p><p>설레던 너의 마음도 파도처럼 하얗게 부서졌어</p><p>내가 익숙한 햇살 바람 따라서</p><p>너와 함께 따라서 모래 위를 걸어봤어</p><p>수평선에 닿을 거 같았던 우리들의 꿈,&nbsp;이제 보이지 않아</p><p>하지만 다시 꿈꾸고 싶어</p><p>내가 미안해 용서해 떠들어봐도 이미 지나간 계절은 대답하지 않아</p><p>너와 함께한 추억에 갇혀 버려서</p><p>다시 돌아올 여름은 나에겐 없을 테니까</p><p>붉게 노을 진 구름 하늘 아래서&nbsp;이뤄진 저녁 그림자를 따라가서</p><p>그 곳엔 믿을 수 없이 반짝이던 니 모습 날 반겨주며 웃어 주었어</p><p>나에 눈동자 속에는 니가 들어있어 나의 눈물이 눈물이 널 닦아 내려도</p><p>정말 소중히 소중히 간직했던 말</p><p>다시 돌아온 너에게 살며시 속삭 일거야</p><p>어른이 되어도 변치 말아줘,&nbsp;시간이 지나도 그렇게 맑게 웃어줘</p><p><br></p><p>우리가 써 내려갈 추억의 낙서는</p><p>다시 돌아올 겨울날 따듯하게 만들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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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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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DI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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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들어 바쁘게 시간을 보냈지</p><p>아끼던 내 신발 색이 바랬으니</p><p>불과 몇 달 만에 많은 것이 변했나 봐</p><p>너는 내게 찾아와서 물어 how you feel</p><p>Well, I feel love (I feel love), I feel blessed (I feel blessed)</p><p>과분하게 많이 받은 것 같아</p><p>지금까지 날 도와준 이들 이름 하나하나</p><p>빠짐없이 여기에 남기기로 했지</p><p>이곳에 오기 전에 난 그저 방구석에서</p><p>변하는 게 무서웠기에 두꺼운 이불을 덮어놨네</p><p>의사 선생님이 말했지</p><p>조금은 다를지 몰라도 gotta see yourself</p><p>당연한 말이지만은 난 기준을 남에게 뒀었지 I know</p><p>이제서야 주변을 봐</p><p>지금껏 남은 친구들과</p><p>떠나지 않은 사람들 모두를 기억해</p><p>나는 이 곡에다가 너무 늦게 말을 건네</p><p>넌 당연하게 웃어줬네</p><p>But I can never right my wrongs</p><p>적어두지 않는다면 yeah</p><p>적어놨네 credit</p><p>고마웠던 사람들에게</p><p>너무 많은 page</p><p>네가 나올 때까지 읽었으면 해</p><p>Baby, it's your birthday</p><p>괜찮아 오늘은 내가 몰래 낼게</p><p>네가 말해 전부 다 얼마 (woo, woo)</p><p>We like fast cars, fast money</p><p>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 빨리 흘러가지</p><p>어제 자주 듣던 노래 역시</p><p>내일이 오면 잊혀져</p><p>내 사진도 흐릿해져 가지</p><p>많이 했던 고민도 어느덧</p><p>생각조차 안 나고</p><p>하나도 거슬리지 않게</p><p>유지해 핸드폰의 매너 모드</p><p>'Cause I know that 나는 조금도</p><p>특별하지 않아 정말로</p><p>But I don't wanna die young</p><p>바람처럼 왔다 가긴 싫어 절대</p><p>아무도 날 몰라봤을 때를 난 기억해</p><p>나는 원해 영원히 남기를 너의 기억 속에</p><p>이 막이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p><p>모두 떠나가겠지만 잠시 남아줘</p><p>짧은 영화라고 너는 느낄 수도 있지만</p><p>스쳐가는 많은 이름 어딘가에</p><p>I might be in your credit</p><p>고마웠던 사람들에게</p><p>너무 많은 page</p><p>네가 나올 때까지 읽었으면 해 (woo, woo)</p><p>Baby it's your birthday</p><p>괜찮아 오늘은 내가 몰래 낼게</p><p>네가 말해 전부 다 얼마 (woo, woo)</p><p>죽일 듯이 화를 내도 내일이면 전부 식어</p><p>싫어도 뭐 어쩌겠어 이게 나의 직업</p><p>미소 지어 웃음꽃 담배 피워 죽은 목</p><p>술을 먹고 분을 토해 침대 누워 잠을 청해</p><p>잠이 안 와 어제 했던 멍청했던 실수 덕에</p><p>음이 나간 내 인생은 작곡가의 짐을 더해</p><p>정리해봐 credit</p><p>오토튠은 우리 가족</p><p>좋은 노래였었구나 이제서야 음이 맞아</p><p>I might be on your credit (credit)</p><p>참아 왔지 너무 오래 (오래)</p><p>아쉬워 눈물이 흘러</p><p>내린대도 속이 편할지도 몰라</p><p>검은 화면 속의 credit</p><p>I'll be waiting for the happy ending</p><p>올라가는 수많은 이름들 사이 난 기도해</p><p>Oh 끝이 아니길</p><p>I wish I make it till the last day</p><p>I wish I make it till the last day</p><p>I wish I make it till the last day</p><p>I wish I make it till the las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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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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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88796</link>
         <description><![CDATA[<p>이 노래는 로스트아크 ost 곡이다</p><p>평범한 게임 ost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곡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p><p>2023 상반기 로스트아크는 매우 심각한 암흑기였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대충 게임사가 운영문제로 삽질해서 유저들이 다 떠나고 있는 상태였다.</p><p>여름방학 시즌때 유저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자, 게임사는 공식방송을 통해 유저들에게 사과하고 작은 소모성 이벤트를 급히 만들었는데 그 이벤트 ost가 다시, 여름방학이다. </p><p>가사를 보면 게임사 자신들이 자아도취에 빠졌다 유저들이 떠난걸 뒤늦게 눈치채고 유저들에게 미안하고 잘못했다,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는 뜻을 유추할 수 있다. 즉 다시, 여름방학은 게임사가 유저들에게 건넨 반성문이다.</p><p><br/></p><p>지금까지 수많은 게임들이 사건사고에 휘말리는것을 보았지만 이렇게 자신들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걸 작은 이벤트와 노래로 보여준 사래는 처음이었다. 덕분에 많은 유저들의 민심을 회복시켰고 나 역시 한 번만 더  라는 생각으로 로스트아크를 믿어본다고 생각한걸 보면 다시, 여름방학은 매우 훌륭한 사과문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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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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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모의 꿈 w.h.i.t.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89265</link>
         <description><![CDATA[<p>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 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모난 문을 열고 네모난 테이블에 앉아 네모난 조간신문 본 뒤 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 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네모난 오디오 네모난 컴퓨터 TV 네모난 달력에 그려진 똑같은 하루를 의식도 못한 채로 그냥 숨만 쉬고 있는걸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 것들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 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p><p>네모난 아버지의 지갑엔 네모난 지폐 네모난 팜플렛에 그려진 네모난 학원 네모난 마루에 걸려 있는 네모난 액자와 네모난 명함의 이름들 네모난 스피커 위에 놓인 네모난 테잎 네모난 책장에 꽂혀 있는 네모난 사전 네모난 서랍 속에 쌓여 있는 네모난 편지 이젠 네모 같은 추억들 네모난 태극기 하늘 높이 펄럭이고 네모난 잡지에 그려진 이달의 운수는 희망 없는 나에게 그나마의 기쁨인가 봐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 것들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 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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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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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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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90149</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br>어린 날의 추억일 뿐<br>추억이라 믿었던 것들은<br>오래 썩는 기억일 뿐<br>기억이라 믿었던 것들은<br>지금 너와 나의 기쁨<br>깊은 곳에서 숨 쉬는<br>불행들의 연료일 뿐<br>불행이라 믿었던 것들은<br>어린 날의 상처일 뿐<br>상처라 믿었던 것들은<br>새로운 살의 양분일 뿐<br>새살이라 믿었던 것들은<br>의미 없는 가죽일 뿐<br>그 살가죽을 뚫고 온 너를<br>사랑이라 믿었을 뿐<br>길 잃었다<br>실없다<br>일없다<br>사랑에<br>길 잃었다<br>웃었다<br>누군가<br>웃는 바람에<br>길었다<br>질었다<br>굶주렸다<br>사랑 따위에<br>비웠다<br>지웠다<br>고작<br>너란 사람에<br>쉬웠다<br>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br>어린 날의 미련일 뿐<br>미련이라 믿었던 것들은<br>피지 못한 필연일 뿐<br>필연이라 믿었던 것들은<br>지금 너와 나에 깃든<br>더 짙은 색으로 태어난<br>시련들의 시작일 뿐<br>시작이라 믿었던 것들은<br>끝의 예쁜 이름일 뿐<br>이름이라 믿었던 것들은<br>너의 작은 조각일 뿐<br>조각이라 믿었던 것들이<br>어쩌면 너의 전부<br>그 전부를 건넨 너를<br>사랑이라 믿었을 뿐<br>사랑이라 믿을 때쯤에<br>넌 왜 불행에 불을 지피는데<br>상처라고 믿었었는데<br>넌 왜 새살이 날 용기를 주는데<br>미련이라 믿을 때쯤에<br>넌 왜 나타나 날 부추기는데<br>어젠 시작이라 믿었었는데 넌 왜<br>오늘의 끝엔 나를 밀어내는데<br>길 잃었다<br>실없다<br>일없다<br>사랑에<br>길 잃었다<br>웃었다<br>누군가<br>웃는 바람에<br>길었다<br>질었다<br>굶주렸다<br>사랑 따위에<br>비웠다<br>지웠다<br>고작<br>너란 사람에<br>쉬웠다</p><p><br/></p><p>감상: 한 사람이 누군가를 오랫동안 짝사랑 하면서 좋다가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짝사랑은 그저 자신의 감정일 뿐 다른 사람에게 이것을 강요할 수 없다.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어린날의 추억과 같다는 연쇄법을 사용하였다. 그래서 짝사랑은 추억으로 남겨두고 현재를 살아가는 것처럼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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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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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90472</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 하림</p><p>언젠가 마주칠 거란 생각은 했어<br>한눈에 그냥 알아보았어<br>변한 것 같아도 변한 게 없는 너<br>가끔 서운하니<br>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 게<br>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br>무색해 진대도<br>자연스런 일이야<br>그만 미안해 하자<br>다 지난 일인데<br>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br>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br>그 노래로 남은 너<br>잠신걸 믿었어<br>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br>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br>좋은 사람 생기더라 음 오오<br>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br>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br>후회는 없는걸<br>그 웃음을 믿어봐<br>믿으며 흘러가<br>다 지난 일인데<br>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br>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br>그 노래로 남은 너<br>잠신걸 믿었어<br>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br>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br>좋은 사람 생기더라 우워어<br>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br>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br>후회는 없는걸<br>그 웃음을 믿어봐<br>먼 훗날 또다시<br>이렇게 마주칠 수 있을까<br>그때도 알아볼 수 있을까<br>라라라 라라라<br>이대로 좋아보여<br>이대로 흘러가<br>니가 알던 나는<br>이젠 나도 몰라<br>라라라 라라라</p><p><br/></p><p>감상: 한 때 사랑했던 사람을 우연히 마주치면서 옛 축억을 회상하고 다른 좋은 사람이 생겨 옛 사랑이 잊혀진다는 슬프면서도 나중에 다시 민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서로 헤어졌지만 잘 살기를 비라는 마음이 담겨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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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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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91704</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이 방황하고 있을 때도 떠나지 않은 사람들 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고 떠나지 않은 사람 앞으로도 쭉 함께 하고 싶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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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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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91728</link>
         <description><![CDATA[<p>"주위를 둘러 보면 모두 <strong>네모</strong>난 것들뿐인데<br>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br>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해 " 이 부분이 이 노래에서 가장 인상 깊었는데, 네모난(획일화 된) 사회 자체를 비판하는것과 세상을 이미 네모난 세상으로 만들어 놓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동그랗게 살아야 한다고 말 하는 기성세대를 비판하는것 같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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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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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풍가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795329</link>
         <description><![CDATA[<p>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p><p>거친 파도에도 굴하지않게</p><p>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p><p>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p><p>그래 이런 내 모습 게을러 보이고</p><p>우습게도 보일꺼야</p><p>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p><p>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p><p>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p><p>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p><p>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p><p>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p><p>세상에 도전하는게 버거울 지라도</p><p>함께 해 줄 우정을 믿고 있어</p><p>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p><p>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p><p>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p><p>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p><p>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p><p>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p><p>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p><p>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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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3: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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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tfuqbruty3a9dbh/wish/2804801656</link>
         <description><![CDATA[<p>힘든 상황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수행하는 느낌을 받아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라는 말을 전달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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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0: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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